선교총림선림원, 백일안거 여름수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 5. 25. 12:0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 仙敎 · 백일안거 여름수행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백일안거 "여름수행"

 

입하가 지나고 초여름의 신록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매년 선교에서는 음력 4월 15일 부터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실시합니다. 백일안거에 들 기전, 3일간 정화기도를 마치고 입재하게 됩니다. 2019년 5월 16일(음력4.12)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정화수기도법회를 시작으로 선교수행대중의 백일안거 재계의식 정화기도가 봉행됩니다. 정화기도를 시작하는 음력 4월 12일을 "초재일(初齋日)"이라하며 선교수행의 의미를 깊이 새기는 중요한 날입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선교수행대중 청정수행 일심발원의 뜻이 담긴 정화의식은 선제들의 백일안거가 무사하고 평온하기를 기원하는 선모(仙母)님의 마음입니다. 선교수행대중은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속신무구청정"의 계(戒)를 받고, 선교총림 시정원주님께서 내리시는 "정화수도성"의 인(印)을 받아 백일안거 정진의 서원을 세웁니다.

 

 


     
선교총림 백일안거 여름수행 기간 : 2019.5.16~5.18(정화기도) 5.19~8.26(백일안거)
※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특별호 [정화수기도]
선교총림 시정원주님 [선교의례집] 1권
_ 선교정기간행물 & 선교의례집 구독문의 seongyokorea@hanmail.net

 


 

 

 

환인상제께서 내리시는 "신성의 빛" 축제 · 사월 초파일

5월 12일(음력4.8) 사월초파일에 한민족 고유의 초파일 천신제례를 봉행한 선교총림(仙敎叢林)은 우리 한민족이 예로부터 "사월 초파일" 의례를 봉행한 역사를 알리고 온 세상을 "신성의 빛"으로 교화하는 "유리광명도제"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환인상제의 씨앗 "신성(神性)"

민족종교 선교에서는 사월 초파일의 천신제례를 봉행하고 사월 보름이 되면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시작합니다. 선교수행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실현"과 "신성(神性) 회복"을 궁극의 목표로 하며, "신성(神性)"은 내 안에 내재한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씨앗"이며, "신성회복(神性回復)"은 하늘의 씨앗을 발견하고 소중히하여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는 "정회(正回)"를 의미합니다.

 

 

천지인합일 선교수행 "신성의 꽃"

선교(仙敎) 수행자 선제(仙弟)가 피워낸 "신성의 꽃"은 지극히 향기롭고 신선하여 세상을 교화(敎化)할 힘을 갖게 됩니다.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실현은 "선인(仙人)"이 되는 것이며 선도(仙道)를 닦아 선교의 "승선(昇仙)"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제들의 청정수행은 스스로의 신성을 회복하고 세상을 교화하며 인류를 구원할 원력이 됩니다.

 

 

천지인합일 신성회복 · 정회(正回) · 선교신앙

환기 9216년 기해년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맞아 선교 수행대중의 열심(悅心)어린 수행의지를 격려하며 선제들의 마음을 모아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그리고 선교 교단에 귀의합니다. 선제 저마다 환인하느님께서 내리신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신성의 빛"을 회복하며 꽃피워 그 빛과 향기로 포덕교화하는 민족종교 선교 2019년 여름수행이 되기를 기원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 정화수기도, 선교정기간행물 특별호, 선교의례집, 선교 仙敎

 

 

 

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mail seongyokorea@hanmail.net / https://www.seongyo.kr/headtemple

Tags : 민족종교선교, 선교仙敎, 선교교단, 선교수행, 선교의례,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교총림시정원주, 선교총본산, 일심정회, 정화수기도, 정회, 천지인합일, 취정원사님,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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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 2. 2. 22:02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종단 설날 "대향재" 봉행, 환기9216년 기해년 음력 1월 1일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천명건수(天命乾垂)"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어야"

"단군은 환인상제를 섬기는 제사장,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통합되어 하늘의 교화를 만대에 전해야 한다"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 콘텐츠사용문의 :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기해년 신년교유 및 설날 대향재 봉행" & 언론보도 

언론보도1. 메트로신문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2.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종단 중앙종무원, 재단법인 선교 주최로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4. 서울경제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나서" (2019.2.1)
언론보도5. 데일리그라드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6. 이투뉴스 "선교, 2월 5일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7. 투어타임즈 "재단법인 선교, 2월 5일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8. 아이티비즈 "민족종교 선교, 2월 5일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9. 녹색경제 "선교 취정원사 신년교유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어야” (2019.2.1)
언론보도10. 금강일보 "민족종교 선교, 2월 5일 설날 ‘대향재’ 봉행해" (2019.2.1)
언론보도11. KNS뉴스통신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취정원사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통합 이루어야” (2019.2.1)
언론보도12. 미래한국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신년교유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어야” (2019.2.1)
언론보도13. 통일신문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취정원사 신년교유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통합 이루어야” (2019.2.1)

 

* 2018 무술년 설날 "선교 대향재" 언론보도 바로가기

디지털신문 https://news.v.daum.net/v/20180214112636279

》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2264

 

* 선교 고유의례 "대향재" 의미 선교오픈스터디

》 선교신앙 "대향재" https://seongyokorea.tistory.com/121

》 민족종교선교 "대향재" https://seongyokr.tistory.com/32 

 


  

 

 

취정원사님 기해년 신년교유,

환인(桓因)은 하느님을 뜻하는 문자로 스스로 신으로 화하신 창조주를 의미.

단군(檀君)은 단(壇)과도 통하는 말로써 제단을 지키고 천제를 주관하는 제사장의 뜻. 단군(檀君)을 단군(亶君)이라고도 하는 것은 한반도의 옛 명칭인 단주(亶州) 즉 하느님을 섬기는 신성한 땅 소도(蘇塗)의 통치자.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신앙을 주관하는 제사장이 단군(檀君)이며 그러한 의미에서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仙敎)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 기해년 신년교유의 핵심.

 

* 신년교유(新年敎諭)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설날 대향재 봉행을 위해 지리산에서 삼칠일 산상수행하시고, 선교종단 만년대계를 세우시며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수행대중에 신년의 교유로써 내리시는 말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_ 환기9216년 기해년 음력 1월 1일

 

  

*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에서 주관하는 환기9216 기해년 "선교 대향재" 소식을 전합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환기 9216 기해년 "선교 대향재" 

민족종교 선교종단은 기해년 정월 초하루인 201925일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이 주관하는 기해년 대향재(大嚮齋)를 봉행합니다. 설날 대향재에는 재단법인 선교 사대방주와 선교수행대중 우림재, 선교청년단 청림회가 참석하여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선교개천(仙敎開天) 23년의 시작을 기념하고 선교 포덕교화 만년대계의 서원을 세웁니다.

*2019년은 환기 9216년으로 취정원사님의 선교교단 창설, 선교개천(仙敎開天) 23년의 해입니다. 선교교단은 2018년 정회(正回) 2기(紀)에 접어들었습니다. 

 

 

선교 고유의례 "향재" 한민족의 종교 문화의 정통성 계승 

선교 대향재는 민족종교 선교 고유의례인 5대 향재 중 하나로 정월 초하루 설날 선교종정 취정원사님과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의 주재로 진행됩니다. 선교 5대 향재(嚮齋)는 설날 봉행되는 대향재(大嚮齋) ·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 · 단오날 단향재(丹嚮齋) · 추석 추향재(秋嚮齋) · 동지 소향재(素嚮齋)로, 한민족 고유의 명절(名節)과 선교의 향재(嚮齋)가 서로 겹치는 것은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로써 한민족의 종교와 문화의 정통성을 계승한 것을 의미합니다. 

 

 

선교 대향재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를 올리며 "원단제천(元旦祭天)" 의식 봉행  

선교종단의 설날 대향재는 향재의 집전을 위해 지리산 산중수행를 마치고 돌아온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이 지리산에서 채수한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를 하늘에 올리는 것으로 설날 아침의 원단제천(元旦祭天)으로 대향재 봉행을 시작합니다. 이어 선교의 신앙대상인 환인하느님(桓因上帝)를 참배하는 수행대중의 공천배례와 선교제일경문 청신경 독송, 선교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 일천회 염송합니다.

*원단제천(元旦祭天) :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의 고유의례. 선교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설날 첫아침의 제천의식으로 창안. 선교종단의 고유한 의례로 정착.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의 산중수행처 "두류방장 지리산" 

선교교리(仙敎敎理)로 살펴보자면 지리산의 옛 이름 두류(頭流)는 백두(白頭)의 맥이 흘러 지리산에서 마친다는 뜻이며, 방장(方丈)은 신선들이 사는 곳 하늘의 뜻이 이 땅에 넓게 펼쳐진 세상을 뜻합니. 그러므로 지리산(智異山)은 지상의 선계(仙界)이며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는 백두산 천지(天池)의 정화수(井華水)와 같습니다. 즉 지리산이 옛 선인(仙人)들의 수행처였으며 현대에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의 수행처인 것은 필연적 것입니다. 

*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 : 취정원사께서 집필하신 『환국지리감여록』에서 명명하신 지리산의 정화수를 일컫는 말.

*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 선림원(仙林院)은 선교 수행대중의 수행처로 취정원사님의 선농무일여사상에 입각하여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을 교육합니다. 지리산은 선교총림의 수행처로 선교의 수행자는 입산하여 산중수행에 정진합니다.   

 

 

취정원사님 기해년 신년교유 "천명건수(天命乾垂)"_

"환인(桓因)"은 삼국유사를 비롯한 여러 사서(史書)에 하느님 즉 상제(上帝)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단군(檀君)은 환인상제를 섬기는 제사장이자 통치자였으며, 후에 제정이 분리되면서 단군의 제사장으로써의 지위는 삼한의 천군(天君)으로 이어졌음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 바,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근원으로 돌아가 환인상제를 섬기는 선교(仙敎)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님의 기해년 신년교유 "천명건수(天命乾垂)" 입니 

*천명건수(天命乾垂)" : 환기9216년 기해년의에 취정원사님께서 교유하신 신년교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써 민족종교를 통합하여 한민족의 신성회복을 실현하고 이 땅에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시대를 열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 2019년 선학 공개강연으로 천명건수의 대중화)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시는 창조주 하느님. "단군(檀君)"은 환인을 섬기는 제사장.

취정원사님의 말씀에 의하면 "환인(桓因)"은 하느님을 뜻하는 문자로 스스로 신(神)으로 화하신 창조주를 의미하며, 단군(檀君)은 단()과도 통하는 말로써 제단(祭壇)을 지키고 천제(天祭)를 주관하는 제사장을 뜻하는 것으로, 단군(檀君)을 단군(亶君)이라고도 하는 것은 한반도의 옛 명칭인 단주(亶州) 즉 하느님을 섬기는 신성한 땅 소도(蘇塗)의 통치자라는 뜻이라고 주창하신 바 있습니. 취정원사께서는 선교경전 선교전』과 『천지인합일선교』, 선교소경전 『환인』에서 밝혀 놓으시기를, 환인상제(桓因上帝)의 "환()"은 나무 목()과 걸칠 긍()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나무 목()은 진리를 뜻하고 걸칠 긍()은 해가 뜨고 해가 지는 곳까지 즉 천지간(天地間)을 의미하는 것으로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시는 하느님이라는 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비하여 단군(檀君)의 단()은 목()과 단(), 즉 원뜻으로 보아 (亘) · 글자의 모양으로만 보아 단(旦) 위에 회()와 두()가 있는 구조입니. ()은 환인하느님의 가이없는 교화(敎化)를 말하며 회()는 근원으로의 회귀이며 선교의 종지 일심정회(一心正回) 입니다. ()는 지상에서 하늘로 향하는 모양으로 하늘과의 소통 솟대를 상징합니.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 통합되어 한민족의 중흥을 이루어야한다."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가장 오래된 믿음과 신앙이 선교 일진대, 이러한 믿음과 신앙의 의식을 주관하는 제사장이 단군(檀君)이며 그런 의미에서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님늬 기해년 교지 "천명건수(天命乾垂)"의 핵심입니.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림원(仙林院) 수행대중의 대향재 입재기도(入齋祈禱)를 위해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대향재 시무법회 법문을 올려봅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의 대향재 훈도(訓導)

시정원주님의 기해년 대향재 훈도(訓導)는 "취정원사님은 환기 9194년 정축년 선교창교 당시, 앞으로 선교의 진리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면 선교유사단체 유사선교가 난립하여 민족종교 선교의 진리와 정통성을 훼손할 것을 예견하시고, 선교창교 원년 서기 1997년에 제정한 "선교종헌(仙敎宗憲)"에 '하나의 교화 · 하나의 종맥' 을 뜻하는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를 천명하시었습니다. 즉 선교의 신앙대상은 환인상제님 이외에 존재할 수 없으며, 재단법인 선교 이외의 선교종단이 있을 수 없음을 대외적으로 분명히 하신 것입니다. 선교종단의 선제와 선도는 유사선교에 대한 계도와 정화에 성실히 임해 선교의 진리와 정통성을 만대에 보전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2019 기해년 선교개천 23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교단을 창설한 선교교조 취정원사님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시고,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리셨으며, 선교 정기간행물의 전국보급으로 선교신앙의 길과 민족종교의 나아가야 길을 제시해 오셨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2016년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와 천교 통합을 필두로하여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의 중흥을 이끌어 갑니다.

 

 

 

 

 


 

 

취정원사님의 기해년 신년교유와 시정원주님의 대향재 시무법문을 내려주심에 감읍하오며 선교총림의 선제일동, 창조주 환인하느님과 창교주 상왕자(相往者)님께 만배일성 공천배례 올립니다. 선교의 종사보전을 위해 일심정회합니다...()

 

[민족종교 선교 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仙敎, 기해년, 대향재, 민족종교, 선교, 선교의례, 선교종단, 선교종헌,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총본산, 설날,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향재, 환인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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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정기간행물 특별호 "정화수기도"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 5. 10. 18:14 / Category : 정기간행물

 

선교 정기간행물 『선교』" 특별호

 

정화수기도

 

 

■ 저작권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게됩니다. 

■ 선교정기간행물 仙敎특별호  ISSN 2287-6596 · 2018년 봄 · 선교환인집부회 박광의 발행 · 국립중앙도서관 연속간행물실

 

 

▲ [仙敎] 특별호 _ 2018년 음력 3월 3일 발행

 

 

 

"선교 仙敎"ㅣ선교총림선림원소식 ·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특별호 · 선교의례(仙敎儀禮) 篇 _

 

《정화수기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에서 발행하는 정기간행물 "[선교] 특별호"가 발행되었습니다. 선교 정기간행물은 2007년 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선교의 경전과 교리 · 선교의례와 집회 · 선교사상과 철학 선학(仙學)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및 한민족 고유문화의 연구와 개발, 한민족 문화원형콘텐츠의 보존과 보급 등을 위해 매년 발행되어 전국에 무료배포 해오고 있습니다.

 


 

이번 "[선교] 특별호"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고유한 의례법인 "정화수기도"에 대한 내용으로 1997년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이래, 선교총림선림원과 선교교단 · 선교종단의 모든 교당과 선가정에서 행해오던 "정화수기도법"을 실어 선교 수행대중과 일반의 정화수기도에 대한 이해를 돕고자 발행되었습니다. 정화수기도의 역사와 유래 · 정화수기도의 방법과 효험 · 백두산감로정화수와 정화수의 신비 에 대한 글들이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정화수기도법회 청행수반"과 "취정원사님의 『환국지리감여록』의 내용 「한반도는 선인무수형(仙人舞袖形), 백두산 천지(白頭山天池)는 하늘에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형상 _ 桓國地象 上天齊位井華水」에 근거하여 선교의 선제들이 꼭 알아야할 정화수기도에 대한 내용으로 편찬하였습니다. 

 


 

그동안 선교총림 시정원주님께서 25년간 선교 정화수기도법회 "청행수반"을 이끌어 오시면서 우히 한민족의 정화수기도 원형을 보존하여 전하시고, 선제들의 선가정에서 올리는 정화수기도에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내리시어 선제의 가정과 나아가 대한민국 사회의 평안 우리 한민족의 신성회복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신 바,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께서 정화수기도 선교제일의례로 중시하시고 대한민국 신성회복과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 한민족 통일기원 대법회를 봉행하심에 환인하느님의 향훈을 수향하여 주심으로써, 선교를 신앙하는 선교인들은 스스로 포성하고 널리 베풀어 포선하는 선교신행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정화수기도"는 선교의례 용어로써 "정화수도성"이라고도 하며, 일반대중에 교화를 위해 선교총림 시정원주님께서 "정화수명상"으로 창안하시어 선교총림선림원 "정화수명상아카데미" · "정화수메디테이션풀" 명상교육으로 정화수기도 올리는 법의 강연과 시연을 병행하고 계십니다.

 


 

▼ 선교의례 정화수기도 바로가기

선교 https://www.seongyo.kr/ 선교의례 https://www.seongyo.kr/rite 선가선(仙家禪) http://meditationpool.tistory.com

 

▼ 선교 특별호 "정화수기도" 목차

선교신앙 · 선교의례 · 환국지리감여록 · 백두산감로정화수 · 정화수의신비 · 정화수기도올리는법 · 청신경 · 청행수반 · 정화수메디테이션풀 

 

 

 

 

 

 

 

 

 

 

 

 

 

 

 

■ 선교의례 정화수기도 자료

출처1. 선교 https://www.seongyo.kr/

출처2. 한국의 선교 https://www.seongyokorea.kr/

출처3. 선교신앙 http://www.seongyo.info/

출처4. 민족종교선교 http://www.seongyo.co.kr/

출처5. 선림원자연치유센터 · 선가선 http://www.seongyo.net/

출처6. 선림원 http://cafe.daum.net/seonlim

출처7. 선교의례 https://www.seongyo.kr/rite

출처8. 선교뉴스 http://seongyo.news/

출처9. 선교 정기간행물 https://www.seongyo.kr/periodical  http://cafe.daum.net/seonlim/MgX9 

출처10. 선교종단소식 & 언론 https://www.seongyo.kr/seongyo4 

출처11. [仙敎] 정기간행물 립중앙도서관 연속간행물실 [仙敎] 1~19호 · 특별호  

출처12. 선교경전 [天地人合一仙敎] 국립중앙도서관

출처13. 선교소경전 [仙敎 · 선교신앙] 립중앙도서관

 

 

■ 선교 정기간행물 "선교 특별호" 구독신청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무국 seongyokorea@hnamail.net · Tel 061-725-9007 · 062-675-9002

 

 


 

Tags : 仙敎,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신앙, 선교의례, 선교정기간행물,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재단법인선교, 정화수기도, 취정원사, 환국지리감여록,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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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진향재(眞嚮齋) _ 대보름기도안내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2. 10. 19:39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신앙 _ 정유년 정월 대보름소식

 

 

 

진향재(眞嚮齋)

 

환기9214년 정유년(丁酉年) 정월 대보름,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선교(仙敎)의 선제(仙弟)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교(仙敎)의 정월대보름의례 "진향재(眞嚮齋)"


   2017년 정월 대보름 2. 11. 토요일 오전 10시 (음력 1월 15일) 

   향재 동참 : 승주 본주교당(本主敎堂) 

   대보름 음식 준비 : 부럼 . 오곡찰밥 . 아홉가지나물 . 나박김치 . 찰시루떡 . 과일 . 청주

 


 

새해 들어 처음 맞이하는 보름, 대보름은 농사의 시작일이라 하여 큰 명절로 여겼다. 대부분 대보름날 자정을 전후로 마을의 평안을 비는 동제(洞祭), “마을제사를 지낸다 

선교에서 대보름 제사를 진향재(眞嚮齋)라 하는데, 동지(冬至)에 정음(正陰)을 뚫고 솟아오르기 시작한 양정(陽精) 이 새해 첫 보름(음력1.15)을 맞아 순양(純陽) 의 자리에 들기 때문이다.

순양의 자리에 든다는 것은 비로소 비어있던 곳을 채우기 시작한다는 것인데, () 이라는 것이 빈 밥그릇을 가득채운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보름에 정성껏 밥을 지어 밥구덕에 올리는 풍습도 이에 관련되었다 하겠다.

() 은 참. 진짜. 있는 그대로. 자연. . 묘리. 천성. 본질을 의미하는데 이에서 진실(眞實). 천진(天眞). 진리(眞理) 등의 말들이 생겨났다. 사물의 참모습. 본체(本體)가 바로 진() 이다.

이러하니 진향재는 유무생 만물의 본질이 천진(天眞) 한 날, 즉 꾸밈없이 순진(純眞) 하고 자연그대로 참된 날, 정성을 지극히 하여 하늘에 제사를 올린다는 뜻이 된다. 하늘의 은혜가 이 땅에 내리시어 보우하여 주시기를 간청하면서 하늘을 섬기는 재계의식(齋戒儀式) “향재(嚮齋)” 를 지내는 것이다.

진향재를 지내기 위해 마을에서 선출된 제주(祭主)는 삼칠일 동안 대소사(大小事) 일체 관여하지 않고 재계기간에 든다. 진향재 삼일전 일체의 부정이 없는 집에서 왼새끼줄를 꼬아 성주시렁에 얹어놓고 달집을 세울 터를 점지 받는다.

선교(仙敎)감제(甘祭) : 집을 세울 터를 점지 받은 후, 감제(甘祭)를 지낸다. 감제는 쌀로 빚은 술을 올리고 말린 쑥을 태워서 부정을 소멸하는 정화의식이다. 감제를 지내고 나면 마을 공동샘에서 샘굿(井華水齋)을 치고 당산제를 지낸 후에, 밥과 제수의 일부를 구덕에 묻고 길굿과 마을입구 선수돌이를 한 후에 달집태우기 본 행사를 거행한다.

지역에 따라 다서 차이가 있으나 동제를 지내고 나서 밥무덤또는 밥구덕이라고 불리는 곳에도 제사를 지낸다. 제사에 올린 밥을 구덩이에 묻거나 밥을 집어넣고 덮개돌로 눌러 두어 밥돌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밥구덕, 밥무덤의 위치는 마을의 당산나무 아래나 마을에서 정갈한 곳이라 여겨지는 곳, 마을의 동서남북의 끝에 등 적당한 자리에 있다. 옛날에는 밥을 땅에 바로 묻는 일이 많았으나 보다 신성시하여 구조물을 제단처럼 만들어 밥을 올리기도 하였다.

정월대보름에 행하는 이러한 일련의 풍습들은 모두 과 관련한다. 은 빈 그릇에 양기가 충만한 낱알 즉 쌀로 지은 밥을 가득 담아 올리는 모양인데, 농경사회에서 일 년 농사의 시작점인 대보름에 하늘에 올리는 소원의식이 바로 진향재(眞嚮齋)” 인 연유가 이에 있다.

 

 

***위 본문의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작성 : 선교종단보존회 종무국 ㅣ 선교(仙敎) 사이트 www.seongyo.kr / www.seongyo.info / www.seongyo.net ] 

 

Tags : 仙敎, 달집, 대동제, 대보름,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의례, 정월대보름, 진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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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입춘의례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2. 2. 02:12 / Category : 선교의례/도성

 

민족종교 선교소식 _ 입춘(立春)

 

 

환기9214년 정유년(丁酉年) 입춘(立春),

환인하느님의 향훈 아래 만물이 소생하는 입춘절(立春節)에

선제님들의 평안과 소원성취를 기원드립니다.

 

선교(仙敎) 2017' 입춘기도 안내 _ 

일시 : 2017년 2월 3일 금요일 오전 10시 (음력 1월 7일 _ 입춘시 00:34 )

장소 : 지리산 선교(仙敎) 수련원 (차량지원문의 : 010_4191_8081)

 준비선교의례(仙敎儀禮) _ 소의(素衣). 소채(蘇菜), 소지(素紙)  

기도 : "적선공덕행(積善功德行)" 이라하여 예로부터 입춘날에는

나눔과 베품의 삶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공덕(功德)을 지었습니다.

일년의 첫번째 절기인 입춘절을 맞이하여 지난해의 액운은 멀리 보내고

새봄의 기운을 받아 정유년 한 해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춘축(春祝)

立春大吉 建陽多慶 (입춘대길 건양다경)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父母千年壽 子孫萬代榮 (부모천년수 자손만대영)

부모는 천년을 장수하시고 자식은 만대까지 번영하라.

壽如山 富如海 (수여산 부여해)

산처럼 오래살고 바다처럼 재물이 쌓여라.

掃地黃金出 開門百福來 (소지황금출 개문백복래)

땅을 쓸면 황금이 생기고 문을 열면 만복이 온다

去千災 來百福 (거천래 래백복)

온갖 재앙은 가고 모든 복은 오라.

災從春雪消 福逐夏雲興 (재종춘설소 복축하운흥)

재난은 봄눈처럼 사라지고 행복은 여름 구름처럼 일어나라.

 

 

[ 작성 : 선교종무국 faithealer@hanmail.net ]

 

 

Tags : 仙敎,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의례, 선교종단, 소의(素衣), 소지(素紙), 소채(蘇菜), 입춘, 춘축(春祝), 환인하느님, 立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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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소향재(素嚮齋) _ 동지기도안내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 12. 19. 05:44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仙敎) 소향재(素嚮齋)

 _동지기도안내

 


_ 선교(仙敎)의 동지의례 "소향재(素嚮齋)"


   *  2016년 동지 날짜와 시간  :  12. 21. 수요일 저녁 7시 44분

   동참문의 : 010_4191_8081  * 동지 절기음식 준비 : 팥죽 . 동치미 . 인절미 . 곶감호두말이 

   * 선교(仙敎)에서는 다사다난했던 2016년을 마무리하면서 동짓날 소향재 의식을 봉행합니다.

      2017년 정유년은 새로운 희망과 올바른 변혁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 

      선교본주교당과 선교총림선림원에서 동지 소향재를 올립니다.

   * 예로부터 동지는 "一陽始生" 이라 하여 길고 어두운 밤의 끝에 새로운 태양의 기운이 소생한다고 하였습니다.

      선교의례 중 동지 소향재는 일년의 묵은 부정과 액운을 소멸하고 새로운 기운을 받아 새해를 맞이하며

      환인하느님께 천제를 올리고 각 교당과 선가정 천신 후 벽사합니다.

   *  지극한 정성으로 동지팥죽을 쑤어 천제를 올리고 천신 벽사하고나면 모두 나누어 공양합니다. 

   *  선교총림선림원에서는 2016년 12월 20일 동지 전야(前夜)에 본원에 모여 동지 시절음식을 준비합니다.

 

 

동지 冬至


동지(冬至)

_작은설, 아세(亞歲), 동지팥죽, 동지달력, 감귤, "蛇"부적...


지(冬至)는 대설(大雪)과 소한(小寒) 사이에 있으며 음력 11월 중, 양력 12월 22일경이다. 


태양의 황경이 270°위치에 있을 때로,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하지(夏至)로부터 차츰 낮이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기 시작하여 동지(冬至)에 이르러 극에 달하여 가장 어둡고 긴 밤이 된다. 그러나 다음날부터는 차츰 밤이 짧아지고 낮이 길어지기 시작하기에, 고대인들은 이날을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소생(蘇生)하는 날로 생각하고 태양의 부활을 축하하며 축제를 벌여 태양신(太陽神)에 대한 제사(祭事)를 올렸다.


중국 주(周)나라에서 동지(冬至)를 설로 삼은 것도 이 날을 생명력과 광명의 부활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며, 역경(易經)의 복괘(復卦)를 11월, 즉 자월(子月)이라 해서 동짓달부터 시작한 것도 동지와 부활이 같은 의미를 지닌 것으로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동짓날에 천지신(天地神)과 조상의 영(靈)을 제사(祭事)하고 신하의 조하(朝賀)를 받고 군신의 연예(宴禮)를 받기도 하였다. 『동국세시기』에 의하면, 동짓날을 ‘아세(亞歲)’라 했고, 민간에서는 흔히 ‘작은 설’이라 하였다고 한다. 태양의 부활을 뜻하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설 다음 가는 작은 설의 대접을 받은 것이다. 그 풍습은 오늘날까지 전승되어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 또는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속설을 정설로 여긴다.


동짓날에는 동지팥죽 또는 동지두죽(冬至豆粥)·동지시식(冬至時食)이라는 오랜 관습이 있는데,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단자(團子)를 만들어 넣어 끓인다. 찹쌀단자는 작은 새알만한 크기로 만들기 때문에 ‘새알심’ 이라고 부른다. 팥죽을 쑤면 가장 먼저 사당(祀堂)에 올려 천지와 조상에 제사하고 난 후에 집안 곳곳에 벽사(僻邪)하는데, 동지가 드는 시간에 각 방과 장독대 헛간 문설주 등 집안의 여러 곳에 담아 놓았다가 일부 뿌리고 식구들이 모여서 먹는다.


동짓날의 팥죽은 시절식(時節食)의 하나이면서 벽사신앙(僻邪信仰)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즉, 팥죽에는 귀신을 쫓는 축귀(逐鬼)의 기능이 있다고 보았기에, 집안의 여러 곳에 놓아 집안에 있는 악귀를 모조리 쫓아내고자 했다. 이와 달리 사당에 놓는 것은 새로 농사지은 과일이나 곡식을 먼저 사직(社稷)이나 조상에게 감사하는 뜻으로 드리는 의식인 "천신(薦新)" 의 뜻이 있다. 천신(薦新)은 천신은 국가에서 시행하는 종묘천신(宗廟薦新)과 가정에서 행하는 가묘천신(家廟薦新), 무당이 행하는 동제(洞祭) · 산신굿 · 해신굿 등의 천신굿으로 구분된다.


팥은 색이 붉어 양색(陽色)이므로 음귀(陰鬼)를 쫓는 데에 효과가 있다고 믿었으며 민속적으로 널리 활용되었다. 전염병이 유행할 때에 우물에 팥을 넣으면 물이 맑아지고 질병이 없어진다고 하며 사람이 죽으면 팥죽을 쑤어 상가(喪家)에 보내는 관습이 있는데 이는 상가에서 악귀를 쫓기 위한 것이다.


동짓날에 팥죽을 쑤어 사람이 드나드는 대문이나 문 근처의 벽에 뿌리는 것 역시 악귀를 쫓는 축귀 주술행위의 일종이다.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 때나 재앙이 있을 때에도 팥죽 · 팥떡 · 팥밥을 하는 것은 모두 호사다마(好事多魔)를 염려하여 행하던 벽사의 의미를 갖는다.


동지는 시기에 따라 애동지 · 중동지 · 노동지로 구분하는데,  동지가 초승에 들면 애동지 · 중순에 들면 중동지 · 그믐께 들면 노동지라고 한다.  애동지에는 어린아이들에게 좋지 않다고하여 팥죽을 쑤지 않는다.


동짓날 팥죽을 쑤게 된 유래는, 중국의 『형초세시기(荊楚歲時記)』에 의하면, 공공씨(共工氏)의 망나니 아들이 동짓날에 죽어서 역신(疫神)이 되었다고 한다. 그 아들이 평상시에 팥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역신을 쫓기 위하여 동짓날 팥죽을 쑤어 악귀를 쫓았다는 것이다.


동짓날 궁 안에 있는 내의원(內醫院)에서는 소의 다리를 고아, 여기에 백강(白薑)·정향(丁香)·계심(桂心)·청밀(淸蜜) 등을 넣어서 약을 만들어 올렸다. 이 약은 악귀를 물리치고 추위에 몸을 보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동짓날에는 관상감(觀象監)에서 새해의 달력을 만들어 궁에 바치면 나라에서는 ‘동문지보(同文之寶)’라는 어새(御璽 : 옥새)를 찍어 백관에게 나누어 주었다. 각사(各司)의 관리들은 서로 달력을 선물하였으며, 이조(吏曹)에서는 지방 수령들에게 표지가 파란 달력을 선사하였다.


매년 동지 무렵이 되면 제주목사는 특산물로서 귤을 상감에게 진상하였다. 궁에서는 진상 받은 귤을 대묘(大廟)에 올린 다음에 여러 신하에게 나누어주었고, 멀리에서 바다를 건너 귤을 가지고 상경한 섬사람에게는 그 공로를 위로하는 사찬(賜餐 : 임금이 음식을 내려줌)이 있었으며, 또 포백(布帛 : 베와 비단) 등을 하사하였다. 멀리에서 왕은에 감화되어 진기한 과일을 가져온 것을 기쁘게 여겨 임시로 과거를 실시해서 사람을 등용하는 일이 있었는데, 이것을 황감제(黃柑製)라 하였다.


그 밖에 민간에서는 동짓날 부적으로 악귀를 쫓고, 뱀 ‘蛇’ 자를 써서 벽이나 기둥에 거꾸로 붙여 뱀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풍습이 있다.


또 동짓날 일기가 온화하면 다음해에 질병이 많아 사람이 죽는다고 하며, 눈이 많이 오고 날씨가 추우면 풍년이 들 징조라고 전한다.

 

 

 

Tags : 仙敎, 冬至, 동지, 선교, 선교의례, 소향재, 작은 설, 정유년, 천제, 환인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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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의례(仙敎儀禮) _단오 단향재(端午 丹嚮齋)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 6. 12. 13:21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의례 단오절 단향재


端午 丹嚮齋



음력 5월 5일 단오(端午)는 한민족의 민속명절 입니다. 

선교(仙敎)에서는 단오날에 단향재(丹嚮齋)를 올립니다.

단향재는 선교의 5대 향재 중, 계절이 초여름으로 접어든 단오절에 지내는 선교의례입니다. 


선교 환인집부회 취정원사님께서 1997년,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올해 2016년 20여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선제님들과 산천을 순례하며 여러차례 단오절의 단향재를 올렸습니다.

모두 신실하고 순정한 기도집회 였습니다. 


지역이 다르고 집안의 풍습이 다르고 개인마다의 환경과 직업이 달랐어도 

우리 선교의 선제님들 기도원력은 하나로 합심하여

스스로에게 포성(布省)하고, 서로에게 포선(布宣)하며, 나아가 모든 이에게 포교(布敎)하는

선교(仙敎) 포덕교화(布德敎化)를 실천하는 단향재로 거듭났습니다.


선교(仙敎) 향재(嚮齋)의 전통은 나주 선교환인집부회 시절,

취정원사님께서 청동마을의 선제님들과 명산대천 기도순례를 하시면서 체계화 하시어 

화랑(花郞)을 재구현 하시는 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단향재는 다른 향재와 마찬가지로 수신(修身) 입재(入齋)하여, 

청행(淸行), 천제(天祭), 교화(敎化)로써 회향(回向)합니다. 


"나" 를 넘어선 "우리" 를 위한 결의(結意), 선제님들의 간절한 서원(誓願)과 

한민족의 신성회복과 선교의 부활을 위한 선제님들의 순정(純正)한 발원(發願) . . .

선제님들의 기도정성과 선교사랑을 모아 천지간 모든 신령의 보우하심을 청하오며

온 세상의 창조주이신 환인하느님과 선교의 창교주 취정원사님께 귀의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환기 9213 _선교총림선림원주.




환기9211년 선교(仙敎) 단향재(丹嚮齋)


▲ 지리산 도장골 깊은 계곡 _소지공양(燒紙空亮)


▼ 지리산 도장골에서 올린 단향재 _순천 월계리 선제님들과 함께


▼ 밝고 어두운 곳의 분별없이... 많고 적음의 분별없이... 

어느 곳에나 빛으로 내리시는 환인하느님의 따뜻한 향훈... 

순천 승주 월계리 선제님들의 소원과 선교사랑의 서원을 가슴에 새기며 일심정회합니다...() 

 

Tags : (재)선교, 仙敎, 단오, 단향재, 선교, 선교의례, 재단법인선교, 지리산, 한민족고유종교선교,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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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6.27 08:01 신고

    올해 단향재는 더욱 경건하고 엄숙한 가운데, 내 안의 환인하느님의 씨앗을 발견하는 뜻깊은 기도였습니다.
    원주님, 원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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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6.27 08:43 신고

    소지공양을 올리는 선제님들의 표정이 너무도 간절하고 진지하여 함께 경건해 집니다.
    선제님들의 모든 소원이 성취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REPLY / EDIT

  • 외서댁 2016.07.02 09:35 신고

    모두들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일심정회합니다...()

    REPLY / EDIT

선교(仙敎)의 단오절 향재 _단향재(丹嚮齋)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 6. 12. 00:51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음력 오월오일 단오 단향재

 

端午 丹嚮齋

 

 

음력 55일 단오, 선교에서는 단향재(丹嚮齋) 를 올립니다. 

단오는 수릿날·천중절·중오절·단양 등의 이름이 있습니다. 예로부터 월과 일이 양수로 겹치는 33, 55, 77, 99일 등은 양기가 가득 찬 길일(吉日)로 여겨 왔는데, 그 중 55일은 가장 양기가 센 날이라 하여 으뜸명절로 여겼습니다. 수리란 말은 ((()’을 의미하는 옛말로 55일을 수릿날이라고 부르는 것1년 중 최고의 날이란 뜻이 됩니다.

 

선교의 단향재는 선교(仙敎) 의 시절수행(時節修行)인 청행수반(靑行水般)을 행하고 출가선제들입산(入山)하여 산중기도(山中祈禱)에 들어갑니다. 선제들의 산중수련은 베옷을 걸치고 약초를 캐어먹으며 동굴에서 수행하는 등, 의식주 모두를 자연의 것으로 충족하며 심신을 온전하게 정화합니다. 벽곡(辟穀도인(導引) 등의 방법으로 신체를 단련하고 청신(淸身)하는 산중수행에 정진합니다. 명산대천에서 수신(修身)하고 국사성황 기도를 올리며 대중공양으로 포선(布宣)합니다. 즉 선제들의 기도원력으로 신도들의 소원을 함께 빌어주고 시절음식을 베풀어 하늘과 산천의 정기를 베풀어주는 것으로 회향합니다.

 

고신(上高神)을 치성하고 벽사(辟邪)의 풍습을 실행하는 것으로 단오와 단향재는 동일한 의미를 가집니다. 端午라는 말은 불(=)이 진실로 바르다(=) 는 뜻으로, 사람 심신의 중앙에 붉은 불기운이 충만하게 됨을 상징하고 붉다·정성·단전 의 뜻을 가지는 단향재의 과 같은 의미가 됩니다. 端午=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는 신()의 숫자 5를 상징하는바, 양기가 충천한 시절 55일을 단오(端午)라 일컫게 되었으며 선교(仙敎)에서는 이렇듯 널리 인간세상을 이롭게 하신 하늘에 감사드리며 향재(嚮齋)를 올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교 "단향재" 의 의미입니다.

 

 

단향재. 선림원주님 _2015. 

 

 

단오절 풍습

 

채약(採藥) _봄철 새순이 솟아난 후, 단오절에 이르기까지 천기(天氣)와 지기(地氣)를 흡수하여 우수한 약성을 가지게 된 산약초(山藥草)를 캐어 말리고 약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민간에서는 대표적으로 쑥을 채취하는데 단오에 뜯은 쑥이 약성이 가장 우수하다고 합니다.

 

세신(洗神) _창포(菖蒲)를 문이나 책상에 꽂아두기도 하며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쑥물로 몸을 씻는 등 몸과 마음, 정신까지도 깨끗하게 씻고 정화합니다.

 

벽사(辟邪) _예로부터 쑥으로 인형이나 쑥호랑이를 만들어 문에 걸거나, 쑥으로 똬리를 만들거나 단을 만들어 여인네들의 머리에 이거나 문 앞에 세워두는 풍습이 있는데 약초·창포·쑥 등의 강한 향기와 약성으로 재액(災厄)을 쫓던 벽사신앙의 풍습입니다.

 

단오음식 _수리취나 쑥을 넣은 절편과 앵두화채·제호탕 등을 만들어 먹었는데수리취떡은 수레바퀴의 바큇살 모양으로 둥글게 만들는 것이 특징으로 쑥으로 대신 하여 만들기도 합니다. 쑥과 쇠고기를 다져서 끓인 맑은 장국애탕”, 준치와 쇠고기 오이 등을 다져서 만든준치만두등도 곧 다가오는 더위에 대비해서 몸을 보양하는 단오절 음식입니다.

 

민속놀이 _그네뛰기·씨름·탈춤 등 민속놀이와 봉산탈춤·강령탈춤·은율탈춤 등 탈놀이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단오부채 _검은 흑칠과 붉은 주칠을 하여 임금이 신하에게 하사하였는데 곧 닥칠 더위를 물리치는 의미였다고 합니다.

 

단오굿 _대규모 별신굿인 단오굿을 열어 지역의 성황신을 모시고 천지음양이 화합하여 인간세상에 복록이 충만하기를 기원하였습니다. 강릉지방에서는 대관령 성황신령님을 모시는 단오굿판은 강릉단오제로 200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재단법인 선교 _단향재(丹嚮齋) _2015. 

 

 

 

Tags : 仙敎, 단오, 단향재, 선교, 선교의례, 수릿날, 시절수행, 재단법인선교, 청행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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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6.27 07:59 신고

    5월5일을 단오란 한 것에 반드시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단향재의 의미를 알고보니 더욱 조상님들의 지혜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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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6.27 08:41 신고

    붉은 장미아래의 원주님 모습이 너무도 신비스럽습니다.
    일심정회합니다.

    REPLY / EDIT

  • 외서댁 2016.07.02 09:55 신고

    장미꽃신령이 인간의 모습으로 나투셨군요
    음력 5월 5일이 단오란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많은 의미를 품고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REPLY / EDIT

선교(仙敎) 수향의식 _신성회복을 위한 선교의례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 4. 16. 23:51 / Category : 포덕교화/선교갤러리

 

 

授嚮儀

 

수향의식 _신성회복을 위한 취정원사님의 수향의식 

 

 

선교(仙敎)의 창교주 취정원사님께서 하늘의 길을 열어 환인하느님의 향훈을 내려주시는 수향의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수향의식은 선교의 전통의례로 승선과 선제 사이에서 이루어지는 천통(天通) 의식입니다.

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께서 선교보전에 힘써온 선제님들에게 환인하느님의 향훈을 내려주시었습니다.

일심정회하여 환인하느님께 온전히 귀의할수 있도록 교화를 베풀어부시는 취정원사님께 감은공례 올리오며

선교의 신앙대상 환인하느님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께 귀의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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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고유종교 선교


Tags : 仙敎, 선교, 선교의례, 선교창교, 수향의식, 신성회복, 재단법인선교, 창교20주년

Trackbacks 0 / Comments 3

  • 김봉욱 2016.05.02 23:53 신고

    선제들에게 환인하느님의 향훈을 내려주신 취정원사님께 귀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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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진당 2016.05.03 01:55 신고

    집부님이 향훈이 천지에 가득하기를 기도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REPLY / EDIT

  • 한겨레사회 2016.05.03 02:19 신고

    다음에는 꼭 함께 하고 싶어요.
    사진으로만 보아도 거룩한 모습 감동입니다.

    REPLY / EDIT

Blog Information

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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