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정월대보름 "진향재"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02.19 19:25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민족종교 선교, 정월대보름 선교의례 "진향재" 봉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환인상제께서 내리신 생명의 씨앗 · 불의 씨앗 · 빛의 씨앗인 "불씨" 선교총림에서 봉수(封守)하여 정월대보름 제천의식의 달집 점화. 정화수기도와 달집태우기는 재계와 음양오행의 조화를 의미. 

선교종단, 정월대보름 우순풍조와 남북통일의 소원을 담은 진향재 봉행. 정월대보름의 세시풍속을 재현하여 선교 수행대중과 지역민이 함께 민족의 화합과 남북의 통일을 기원하는 대동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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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콘텐츠사용문의 :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정월대보름 진향재" 봉행 & 언론보도

언론보도1. 스포츠뉴스 "민족종교 선교, 정월대보름 '진향재' 봉행" (2019.2.18)
언론보도2. 메트로신문 "선교, 정월대보름 민족화합 대동제 개최" (2019.2.18)
언론보도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2월 19일 정월대보름 민족화합의 대동제 개최" (2019.2.18)
언론보도4. 중앙뉴스 "선교개천 23년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정월대보름 진향재를 봉행" (2019.2.18)

 


선교개천(仙敎開天) 23년을 맞은 민족종교 선교종단 중앙종무원은 2월 19일 기해년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를 봉행합니다.

정월대보름 진향재는, 민족종교 선교의 고유의례인 설날 대향재 · 정월대보름 진향재 · 단오 단향재 · 추석 추향재 · 동지 소향재 등 선교 5대 향재 중 하나로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정월대보름의 세시풍속을 재현하고 선교 수행대중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대동제로 진행됩니다.

 

선교선제들과 지역주민들은 정월대보름 음식인 오곡밥과 아홉 가지 나물을 제수로 올리고 부럼을 깨물며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눕니다. 특히 24절기 중 우수(雨水)절기와 겹치는 기해년 정월대보름 진향재는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가 주재하는 정화수대법회와 달집태우기를 함께 진행하며 정월대보름 제천(祭天)을 행합니다.

 

선교중앙종무원은 “시정원주님이 정화수에 하늘의 천기(天氣)와 보름달의 정기(精氣)를 담아 치성하여 정음(正陰)의 기운이 충만한 가운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이 선교총림의 불씨를 봉수하여 달집에 점화하게 되는데, 이것은 인간생명의 본질인 불의 씨앗을 세상에 전하여 재계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의 씨앗은 곧 생명의 씨앗이며 빛의 씨앗인 바, 불씨는 선교의 신앙대상인 환인상제(桓因上帝)의 인(因)에 해당하며 생무생일체의 근원을 상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선교에서 정월대보름 제사와 재계의식을 진향재(眞嚮齋)라 하는 것은, 동지(冬至)에 정음(正陰)을 뚫고 솟아오르기 시작한 양정(陽精)이 새해 첫 보름(음력1.15) 상원(上元)을 맞아 순양(純陽)의 자리에 드는 순환의 의미가 담겨있는데, 시정원주의 정화수기도와 취정원사의 달집점화는 음양의 조화 즉, 생무생일체의 상생조화라는 깊은 뜻이 있습니다. 기해년 선교의 진향재는 불과 물의 조화를 통하여 남북통일과 민족의 화합을 기원하고, 음양의 대표적 상징성을 갖는 남녀의 심각한 사회적 갈등이 치유되기를 기원합니다.

 

선교종단과 선교총림선림원은 선림원절기학교를 통하여 24절기의 세시풍속과 수행법을 전하고 있는데 선교교리에 따르면, 인체를 소우주라 하는 것은 우주천지와 인체가 유기적으로 순환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사람이 천기의 운행인 24절기에 맞추어 섭생과 수행하는 선교의 천지인합일 절기수행법은 신성회복으로 가는 첩경이라는 것입니다. 선림원에서는 선교수행법 선도 보급을 위하여 생활속의 선도수행을 전수하여 누구나 절기수행을 배울 수 있으며, 선림원절기학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배우는 것도 가능합니다.

 

2019 기해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선교개천 23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교단을 창설한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선교 정기간행물 보급으로 선교신앙의 길을 제시하고,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여 민족종교대통합을 주창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달집태우기, 민족종교선교, 불씨, 선교, 선교仙敎, 선교수행, 선도, 선도수행, 세시풍속, 정월대보름, 정화수기도,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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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02.02 22:02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종단 설날 "대향재" 봉행, 환기9216년 기해년 음력 1월 1일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천명건수(天命乾垂)"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어야"

"단군은 환인상제를 섬기는 제사장,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통합되어 하늘의 교화를 만대에 전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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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기해년 신년교유 및 설날 대향재 봉행" & 언론보도 

언론보도1. 메트로신문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2.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종단 중앙종무원, 재단법인 선교 주최로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4. 서울경제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나서" (2019.2.1)
언론보도5. 데일리그라드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6. 이투뉴스 "선교, 2월 5일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7. 투어타임즈 "재단법인 선교, 2월 5일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8. 아이티비즈 "민족종교 선교, 2월 5일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9. 녹색경제 "선교 취정원사 신년교유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어야” (2019.2.1)
언론보도10. 금강일보 "민족종교 선교, 2월 5일 설날 ‘대향재’ 봉행해" (2019.2.1)
언론보도11. KNS뉴스통신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취정원사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통합 이루어야” (2019.2.1)
언론보도12. 미래한국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신년교유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어야” (2019.2.1)
언론보도13. 통일신문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취정원사 신년교유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통합 이루어야” (2019.2.1)

 

* 2018 무술년 설날 "선교 대향재" 언론보도 바로가기

디지털신문 https://news.v.daum.net/v/20180214112636279

》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2264

 

* 선교 고유의례 "대향재" 의미 선교오픈스터디

》 선교신앙 "대향재" https://seongyokorea.tistory.com/121

》 민족종교선교 "대향재" https://seongyokr.tistory.com/32 

 


  

 

 

취정원사님 기해년 신년교유,

환인(桓因)은 하느님을 뜻하는 문자로 스스로 신으로 화하신 창조주를 의미.

단군(檀君)은 단(壇)과도 통하는 말로써 제단을 지키고 천제를 주관하는 제사장의 뜻. 단군(檀君)을 단군(亶君)이라고도 하는 것은 한반도의 옛 명칭인 단주(亶州) 즉 하느님을 섬기는 신성한 땅 소도(蘇塗)의 통치자.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신앙을 주관하는 제사장이 단군(檀君)이며 그러한 의미에서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仙敎)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 기해년 신년교유의 핵심.

 

* 신년교유(新年敎諭)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설날 대향재 봉행을 위해 지리산에서 삼칠일 산상수행하시고, 선교종단 만년대계를 세우시며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수행대중에 신년의 교유로써 내리시는 말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_ 환기9216년 기해년 음력 1월 1일

 

  

*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에서 주관하는 환기9216 기해년 "선교 대향재" 소식을 전합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환기 9216 기해년 "선교 대향재" 

민족종교 선교종단은 기해년 정월 초하루인 201925일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이 주관하는 기해년 대향재(大嚮齋)를 봉행합니다. 설날 대향재에는 재단법인 선교 사대방주와 선교수행대중 우림재, 선교청년단 청림회가 참석하여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선교개천(仙敎開天) 23년의 시작을 기념하고 선교 포덕교화 만년대계의 서원을 세웁니다.

*2019년은 환기 9216년으로 취정원사님의 선교교단 창설, 선교개천(仙敎開天) 23년의 해입니다. 선교교단은 2018년 정회(正回) 2기(紀)에 접어들었습니다. 

 

 

선교 고유의례 "향재" 한민족의 종교 문화의 정통성 계승 

선교 대향재는 민족종교 선교 고유의례인 5대 향재 중 하나로 정월 초하루 설날 선교종정 취정원사님과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의 주재로 진행됩니다. 선교 5대 향재(嚮齋)는 설날 봉행되는 대향재(大嚮齋) ·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 · 단오날 단향재(丹嚮齋) · 추석 추향재(秋嚮齋) · 동지 소향재(素嚮齋)로, 한민족 고유의 명절(名節)과 선교의 향재(嚮齋)가 서로 겹치는 것은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로써 한민족의 종교와 문화의 정통성을 계승한 것을 의미합니다. 

 

 

선교 대향재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를 올리며 "원단제천(元旦祭天)" 의식 봉행  

선교종단의 설날 대향재는 향재의 집전을 위해 지리산 산중수행를 마치고 돌아온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이 지리산에서 채수한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를 하늘에 올리는 것으로 설날 아침의 원단제천(元旦祭天)으로 대향재 봉행을 시작합니다. 이어 선교의 신앙대상인 환인하느님(桓因上帝)를 참배하는 수행대중의 공천배례와 선교제일경문 청신경 독송, 선교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 일천회 염송합니다.

*원단제천(元旦祭天) :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의 고유의례. 선교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설날 첫아침의 제천의식으로 창안. 선교종단의 고유한 의례로 정착.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의 산중수행처 "두류방장 지리산" 

선교교리(仙敎敎理)로 살펴보자면 지리산의 옛 이름 두류(頭流)는 백두(白頭)의 맥이 흘러 지리산에서 마친다는 뜻이며, 방장(方丈)은 신선들이 사는 곳 하늘의 뜻이 이 땅에 넓게 펼쳐진 세상을 뜻합니. 그러므로 지리산(智異山)은 지상의 선계(仙界)이며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는 백두산 천지(天池)의 정화수(井華水)와 같습니다. 즉 지리산이 옛 선인(仙人)들의 수행처였으며 현대에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의 수행처인 것은 필연적 것입니다. 

*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 : 취정원사께서 집필하신 『환국지리감여록』에서 명명하신 지리산의 정화수를 일컫는 말.

*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 선림원(仙林院)은 선교 수행대중의 수행처로 취정원사님의 선농무일여사상에 입각하여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을 교육합니다. 지리산은 선교총림의 수행처로 선교의 수행자는 입산하여 산중수행에 정진합니다.   

 

 

취정원사님 기해년 신년교유 "천명건수(天命乾垂)"_

"환인(桓因)"은 삼국유사를 비롯한 여러 사서(史書)에 하느님 즉 상제(上帝)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단군(檀君)은 환인상제를 섬기는 제사장이자 통치자였으며, 후에 제정이 분리되면서 단군의 제사장으로써의 지위는 삼한의 천군(天君)으로 이어졌음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 바,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근원으로 돌아가 환인상제를 섬기는 선교(仙敎)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님의 기해년 신년교유 "천명건수(天命乾垂)" 입니 

*천명건수(天命乾垂)" : 환기9216년 기해년의에 취정원사님께서 교유하신 신년교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써 민족종교를 통합하여 한민족의 신성회복을 실현하고 이 땅에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시대를 열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 2019년 선학 공개강연으로 천명건수의 대중화)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시는 창조주 하느님. "단군(檀君)"은 환인을 섬기는 제사장.

취정원사님의 말씀에 의하면 "환인(桓因)"은 하느님을 뜻하는 문자로 스스로 신(神)으로 화하신 창조주를 의미하며, 단군(檀君)은 단()과도 통하는 말로써 제단(祭壇)을 지키고 천제(天祭)를 주관하는 제사장을 뜻하는 것으로, 단군(檀君)을 단군(亶君)이라고도 하는 것은 한반도의 옛 명칭인 단주(亶州) 즉 하느님을 섬기는 신성한 땅 소도(蘇塗)의 통치자라는 뜻이라고 주창하신 바 있습니. 취정원사께서는 선교경전 선교전』과 『천지인합일선교』, 선교소경전 『환인』에서 밝혀 놓으시기를, 환인상제(桓因上帝)의 "환()"은 나무 목()과 걸칠 긍()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나무 목()은 진리를 뜻하고 걸칠 긍()은 해가 뜨고 해가 지는 곳까지 즉 천지간(天地間)을 의미하는 것으로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시는 하느님이라는 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비하여 단군(檀君)의 단()은 목()과 단(), 즉 원뜻으로 보아 (亘) · 글자의 모양으로만 보아 단(旦) 위에 회()와 두()가 있는 구조입니. ()은 환인하느님의 가이없는 교화(敎化)를 말하며 회()는 근원으로의 회귀이며 선교의 종지 일심정회(一心正回) 입니다. ()는 지상에서 하늘로 향하는 모양으로 하늘과의 소통 솟대를 상징합니.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 통합되어 한민족의 중흥을 이루어야한다."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가장 오래된 믿음과 신앙이 선교 일진대, 이러한 믿음과 신앙의 의식을 주관하는 제사장이 단군(檀君)이며 그런 의미에서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님늬 기해년 교지 "천명건수(天命乾垂)"의 핵심입니.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림원(仙林院) 수행대중의 대향재 입재기도(入齋祈禱)를 위해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대향재 시무법회 법문을 올려봅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의 대향재 훈도(訓導)

시정원주님의 기해년 대향재 훈도(訓導)는 "취정원사님은 환기 9194년 정축년 선교창교 당시, 앞으로 선교의 진리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면 선교유사단체 유사선교가 난립하여 민족종교 선교의 진리와 정통성을 훼손할 것을 예견하시고, 선교창교 원년 서기 1997년에 제정한 "선교종헌(仙敎宗憲)"에 '하나의 교화 · 하나의 종맥' 을 뜻하는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를 천명하시었습니다. 즉 선교의 신앙대상은 환인상제님 이외에 존재할 수 없으며, 재단법인 선교 이외의 선교종단이 있을 수 없음을 대외적으로 분명히 하신 것입니다. 선교종단의 선제와 선도는 유사선교에 대한 계도와 정화에 성실히 임해 선교의 진리와 정통성을 만대에 보전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2019 기해년 선교개천 23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교단을 창설한 선교교조 취정원사님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시고,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리셨으며, 선교 정기간행물의 전국보급으로 선교신앙의 길과 민족종교의 나아가야 길을 제시해 오셨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2016년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와 천교 통합을 필두로하여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의 중흥을 이끌어 갑니다.

 

 

 

 

 


 

 

취정원사님의 기해년 신년교유와 시정원주님의 대향재 시무법문을 내려주심에 감읍하오며 선교총림의 선제일동, 창조주 환인하느님과 창교주 상왕자(相往者)님께 만배일성 공천배례 올립니다. 선교의 종사보전을 위해 일심정회합니다...()

 

[민족종교 선교 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仙敎, 기해년, 대향재, 민족종교, 선교, 선교의례, 선교종단, 선교종헌,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총본산, 설날,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향재, 환인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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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 무술년 설날 대향재(大嚮齋)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02.17 03:48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신앙" _ 민족종교 선교 소식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무술년 설날 대향재"

 

 

 

_민족종교 선교, 환기 9215 무술년 설날 대향재 봉행

_선교종정 취정원사 "천지인합일 신성회복과 한민족고유 정신문화 계승" 교유

 


 

*선교(仙敎) 고유의례(固有儀禮) "대향재(大嚮齋)"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게됩니다.

 

 

 

大嚮齋

 

 

 

戊戌年 . 陰曆 1月 1日 . 仙敎叢林仙林院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무술년 설날 대향재 봉행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무술년 정월 초하루 설날을 맞아 선교총림선림원에서 대향재(大嚮齋)를 봉행하였습니다. 무술년 설날 대향재는 선교총림선림원에서 선교 신도회와 수행대중 선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교종단의 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집전으로 제천의식이 봉행되었습니다. 제천의식은 취정원사님의 무술년 신년교유 대중법문과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의 정화수도성에 이어 신도와 선제들의 33천 공천배례로 엄숙히 진행되었습니다.

 

 

대향재, 선교 제천(祭天)의식과 천지인합일 재계(齋戒)의식

대향재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5대 향재 중 하나로, 음력 11일 새 해 첫 아침에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향훈(響暈)이 온 누리를 새롭게 비추는 것을 기념하며 올리는 "선교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교 수행대중의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신년재계(新年齋戒)"가 병행되어 봉행되는 선교(仙敎) 만의 고유한 전통의례입니다. 

 

 

선교 5대 향재(嚮齋)

선교(仙敎)의 5대 향재는 선교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교교단을 설립하시고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과 민족정서 고취를 위해 "설날 대향재" · "정월대보름 진향재" · "단오 단향재" · "추석 추향재" · "동지 소향재"를 의제(宜制)하시니, 우리가 마땅히 지키고 보전해야할 한민족의 명절과 절기풍속 원형의 보전 및 잃어버린 부분들에 대한 고증재현을 통해 한민족 선교신앙의 맥을 보전하는 선교의례(仙敎儀禮)로써 그 의미가 깊다 하겠습니다.

 

 

대향재의 "대(大)", 태초(太初)우주 시공간의 질서가 세워진 때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에 의하면 ()는 신()이요 태극(太極)의 모양이며 태초(太初)를 말함이다. 환인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신 때를 태역(太易), 우주 시공간의 질서를 세우신 때를 태초(太初), 생무생일체 삼라만상을 창조하여 교화하신 때를 태시(太始)라 한다." 하였습니다. 이에 근거하여 살펴볼 때, 태초(太初)는 시공간의 질서가 세워진 때를 의미하며, 시간과 공간의 질서는 역법(曆法)과 깊은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 시작되는 첫 아침의 해가 떠오르는 날이 바로 "설날"이며, 설날은 시공간의 질서가 선 날입니다. 즉 선교의 설날 대향재는 환인하느님께서 세우신 우주시공간의 질서에 의해 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을 기뻐하는 것이며, 한 해가 시작됨을 경건하게 생각하고 삼가 재계하여 제천하는 것입니다.

 

 

설날, 새해 첫날 일 년의 신간을 세우고 삼가 재계하여 제천

취정원사는 대향재 법문으로 예로부터 설날을 원일(元日) 정일(正日) 신일(愼日) 이라하고 설날 아침을 원단(元旦) 정단(正旦)이라 불렀는데, ()은 가장 높고 으뜸이 되는 근본이라는 것이고, ()이란 하늘의 뜻이 서고 상하좌우가 세워짐으로써 비로소 바르다는 뜻을 가진다. 즉 바르게 세우다의 의미로 설날이 된 것이다. 한민족은 무엇이 시작되는 것을 서다라고 하였는데, 왕을 지칭하는 마립간 · 거서간은 모두 간(· 솟대)을 세우다 · 하늘과 소통하여 나라를 세우다의 뜻으로 이해된다. 그러므로 설은 새해 첫날 일 년의 신간을 세우고 삼가 재계하여 제천한다는 의미로 보아야 한다는 설날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셨습니다.

 

 

취정원사님, 무술년 신년교유 "일심정회 천지인합일" 

또한 선교종정 취정원사께서는 2018 무술년은 적폐를 청산하는 청신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수행대중의 정진(正進)이 어느때보다 절실한 때이라며, 일심으로 정회하여 천지인합일하라. 선제 하나하나가 천지인합일하여 신성을 회복한다면, 대한민국이 정신문화대국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것” 이라는 무술년 신년교유를 설법하여 주셨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의 소청재계(素淸齋戒) 의식과 선제와 신도들의 33천 공천배례, 선교종지 "일심정회" 독송으로 무술년 설날 대향재가 성료되었습니다.  

 

 

 

 

 

환기9215.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에 귀의하는 2018 무술년,

선가의 선제님 모두 천지인합일 선교신앙이 깊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선제님들과 함께 일심정회합니다...()

 

 


 

* 출처1. 디지털타임스 "민족종교 선교, 무술년 설날 대향재 봉행" http://v.media.daum.net/v/20180214112636279 

* 출처2.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무술년 설날 대향재 봉행"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2264

* 민족종교 선교 공식블로그. "선교신앙" http://www.seongyo.info/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재단법인 선교 종무국 faithealer@hanmail.net]

 

 

 

 

Tags : 2018설날, 仙敎, 무술년설날,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5대향재, 선교교단, 선교대향재, 선교신앙,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교취정원사, 재단법인선교, 정화수기도, 천지인합일선교, 환인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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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진향재(眞嚮齋) _ 대보름기도안내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2.10 19:39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신앙 _ 정유년 정월 대보름소식

 

 

 

진향재(眞嚮齋)

 

환기9214년 정유년(丁酉年) 정월 대보름,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선교(仙敎)의 선제(仙弟)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교(仙敎)의 정월대보름의례 "진향재(眞嚮齋)"


   2017년 정월 대보름 2. 11. 토요일 오전 10시 (음력 1월 15일) 

   향재 동참 : 승주 본주교당(本主敎堂) 

   대보름 음식 준비 : 부럼 . 오곡찰밥 . 아홉가지나물 . 나박김치 . 찰시루떡 . 과일 . 청주

 


 

새해 들어 처음 맞이하는 보름, 대보름은 농사의 시작일이라 하여 큰 명절로 여겼다. 대부분 대보름날 자정을 전후로 마을의 평안을 비는 동제(洞祭), “마을제사를 지낸다 

선교에서 대보름 제사를 진향재(眞嚮齋)라 하는데, 동지(冬至)에 정음(正陰)을 뚫고 솟아오르기 시작한 양정(陽精) 이 새해 첫 보름(음력1.15)을 맞아 순양(純陽) 의 자리에 들기 때문이다.

순양의 자리에 든다는 것은 비로소 비어있던 곳을 채우기 시작한다는 것인데, () 이라는 것이 빈 밥그릇을 가득채운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보름에 정성껏 밥을 지어 밥구덕에 올리는 풍습도 이에 관련되었다 하겠다.

() 은 참. 진짜. 있는 그대로. 자연. . 묘리. 천성. 본질을 의미하는데 이에서 진실(眞實). 천진(天眞). 진리(眞理) 등의 말들이 생겨났다. 사물의 참모습. 본체(本體)가 바로 진() 이다.

이러하니 진향재는 유무생 만물의 본질이 천진(天眞) 한 날, 즉 꾸밈없이 순진(純眞) 하고 자연그대로 참된 날, 정성을 지극히 하여 하늘에 제사를 올린다는 뜻이 된다. 하늘의 은혜가 이 땅에 내리시어 보우하여 주시기를 간청하면서 하늘을 섬기는 재계의식(齋戒儀式) “향재(嚮齋)” 를 지내는 것이다.

진향재를 지내기 위해 마을에서 선출된 제주(祭主)는 삼칠일 동안 대소사(大小事) 일체 관여하지 않고 재계기간에 든다. 진향재 삼일전 일체의 부정이 없는 집에서 왼새끼줄를 꼬아 성주시렁에 얹어놓고 달집을 세울 터를 점지 받는다.

선교(仙敎)감제(甘祭) : 집을 세울 터를 점지 받은 후, 감제(甘祭)를 지낸다. 감제는 쌀로 빚은 술을 올리고 말린 쑥을 태워서 부정을 소멸하는 정화의식이다. 감제를 지내고 나면 마을 공동샘에서 샘굿(井華水齋)을 치고 당산제를 지낸 후에, 밥과 제수의 일부를 구덕에 묻고 길굿과 마을입구 선수돌이를 한 후에 달집태우기 본 행사를 거행한다.

지역에 따라 다서 차이가 있으나 동제를 지내고 나서 밥무덤또는 밥구덕이라고 불리는 곳에도 제사를 지낸다. 제사에 올린 밥을 구덩이에 묻거나 밥을 집어넣고 덮개돌로 눌러 두어 밥돌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밥구덕, 밥무덤의 위치는 마을의 당산나무 아래나 마을에서 정갈한 곳이라 여겨지는 곳, 마을의 동서남북의 끝에 등 적당한 자리에 있다. 옛날에는 밥을 땅에 바로 묻는 일이 많았으나 보다 신성시하여 구조물을 제단처럼 만들어 밥을 올리기도 하였다.

정월대보름에 행하는 이러한 일련의 풍습들은 모두 과 관련한다. 은 빈 그릇에 양기가 충만한 낱알 즉 쌀로 지은 밥을 가득 담아 올리는 모양인데, 농경사회에서 일 년 농사의 시작점인 대보름에 하늘에 올리는 소원의식이 바로 진향재(眞嚮齋)” 인 연유가 이에 있다.

 

 

***위 본문의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작성 : 선교종단보존회 종무국 ㅣ 선교(仙敎) 사이트 www.seongyo.kr / www.seongyo.info / www.seongyo.net ] 

 

Tags : 仙敎, 달집, 대동제, 대보름,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의례, 정월대보름, 진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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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대향재(大嚮齋) _ 설날기도안내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1.27 01:47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신앙 _ 정유년 새해 새소식

 

 

대향재(大嚮齋)

 

환기9214년 정유년(丁酉年) 새해,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교(仙敎)의 설날의례 "향재(大嚮齋)"


  *  2017년 설날 대향재  :  1. 28. 토요일 (음력 1월 1일) 

  *  2017년 정월 초사흘 "설(元日) 대법회"  :  1. 30. 월요일 (음력 1월 3일 오전 11시 

   *  대향재 동참 : 본주교당(本主敎堂)

  *   설(원일) 수향법회(授嚮法會) 동참 : 선교총림선림원 왕지교당.  

  *  설날 음식 준비 : 차(茶) . 청주 . 떡국 . 섭산적 . 더덕산채 . 삼색전 . 삼색나물 . 과일

   * 민족종교 선교(仙敎)에서는 2017년 정유년 원일(元日) 대향재(大嚮齋) 의식을 봉행합니다.

      2017년 정유년은 새로운 희망과 올바른 변혁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

      본주교당과 선교총림에서 새해 첫번째 재(嚮齋)를 올립니다.

   * 설은 한 해가 시작되는 새해 새달의 첫날인데, 한 해의 최초 명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설날을 원일(元日)·원단(元旦)·원정(元正)·원신(元新)·원조(元朝)·정조(正朝)

     세수(歲首)·세초(歲初)·연두(年頭)·연수(年首)·연시(年始)라고도 하는데

     이는 한 해의 첫날임을 뜻하는 말이다.

     또한 신일(愼日)·달도(怛忉)라고도 하는데, 이 말은 근신하고 조심하는 날이라는 뜻이다.

 

 

설날 (元日)


민족의 대명절(大名節) "설"이 다가온다. 한민족의 명절의 으뜸은 단연 설이다.

설이면 '설빔'을 차려입고 '차례(茶禮)' 지내고 어른들께 세배를 드리고 나면, 마당에서는 윳판이 벌어졌고, 한쪽에서는 누이들의 널뛰기가 이어졌으며, 꼬마들은 동네 아이들과 추운 주롣 모르고 연날리기, 팽이치기 등으로 하루 종일 뛰어 놀았다. 세뱃돈을 넣은 복주머니가 두둑하였기에 아이들의 놀이는 더욱 신나고 즐거운 일이었다.

"설날"은 '정월(正月) 초하루(陰曆一日)' 를 말하며, "설"은 '정월초하루(陰曆一月一日) 부터 정월대보름(陰曆一月十五日) 까지' 의 기간을 말한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선가풍습(仙家風習)에도 정월 초하루 삼일전부터 정월대보름 삼일 후까지를 선정기간(禪靜期間)으로 정하여 재계(齋戒)하고 도성(禱誠)을 올린다.

선교(仙敎)에서는 음력 1월 1일 설날은 "대향재(大嚮齋)"를 올리고,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에는 진향재(眞嚮齋)를 올리며, 선교(仙敎)의 선제(仙弟)와 선도(仙徒) 모두 제천(祭天) 한다.

2017' 정유년 '설' 에는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설(元日)에 대한 수향법회(授嚮法會)" 가 열립니다. 명절의 의미를 새롭게 배우고 선교 대향재의 깊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선가정(仙家庭)의 가족이 함께 참석하여 제천(祭天)하는 뜻깊은 선교신앙의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설(元日) 수향법회(授嚮法會)" 

     2017 . 1 . 30 . 월요일 (음력 1월 3일 오전 11시)  / 선교총림선림원 왕지교당

 

"설(元日) 수향법회" 내용 

     1. '설' 의 기원

     2. '설' 의 어원

     3. '설' 의 의미

     4. 선교(仙敎)의 '대향재' 와 '설'  

 

[仙敎] 정기간행물 9호 "설, 태고적부터 내려오는 한민족의 제천의식" (2009. 가을호 75~81페이지) 

 

***위 본문의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 동참문의  061_725_9007  faithealer@hanmail.net ]

 

Tags : 仙敎, 元日, 대향재,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仙敎) 대향재(大嚮齋), 선교신앙, 설날, 수향법회, 취정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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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소향재 회향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2.30 05:39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2016' 동지 소향재 회향

冬至素嚮齋回向



선교(仙敎) 의례(儀禮), 동지(冬至) 소향재(素嚮齋) 회향(回向)하였습니다.  

이번 소향재 회향기도는 21일 동짓날 이후 7일선정(七日禪靜)으로 이어져 기도정진하였습니다.   

환기 9213년을 마무리하면서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가슴에 가득한 슬픔과 절망... 억울함과 분노를... 

무엇으로 갈무리하고 무엇으로 승화해야 할것인가...

기도올리며, 다시 기도 올리며...

이번 2016년 동지 소향재는 예년에 비해 회향일이 많이 늦었습니다.

가슴 깊은 곳에 응어리져 풀어내야할 생각과 정화해야 할 일들과 다시 희망으로 안배해야 할 일들이

어느 해보다 절실하고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기 때문입니다.

민족종교의 현실과 대한민국의 현실이 다르지 않아서 너무나 뼈져리게 사무쳐서

동지 소향재 회향기도를 올리는 일에 간절함이 더해졌습니다.

혹세무민함은 나랏님만이 아니라 종교계의 지도자에게도 만연되있는 것이어서

헛된 욕심으로 남의 것을 빼앗고 신도에게 거짓을 주입시키면서도 낯부끄러운 줄 모르는 종교계의 현실..

씻지않은 얼굴에 두꺼운 분칠을 한 오욕의 더러움이 이 시대를 뒤덮고 있습니다. 

광화문에 밝혀지는 수많은 촛불이 시대를 밝히는 정화의 불길이되어 타오르듯이

하늘이 내리신 천지인합일 "선교(仙敎)" 창교종리(創敎宗理)의 촛불을 밝히며

"선교신앙"으로써 꺼지지 않는 "민족의 혼불" 이 되어 타오르리라.. 일심정회하는 회향기간 이었습니다. 

나라의 일과 선교(仙敎)의 일, 나 자신의 소망과 선교(仙敎)의 소망을 함께 걱정하고 소원하며

오로지 환인하느님께 귀의하여 기도정성을 올리시는 선교(仙敎)의 선제님들께 마음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순정한 선교신앙의 정념(正念)으로 기도올리는 선제님들의 일신과 자손들에게 더욱 크게 내리시기를

선교총림선림원 원주로써... 두 손 모아 기도 올립니다...()

어려운 시대에 촛불을 밝히는 선제님들이 있기에 선교(仙敎)의 앞날은 청천(靑天)의 빛 가득한 희망이 안배되어 있습니다.

선교종단(仙敎宗團)은 선교를 사칭하는 타 종교단체의 불경함을 바르게 계도해 나갈 것입니다.

탐욕과 거짓에 빠진 자손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하늘에 불경하는 자들을 올바르게 훈도할 것입니다.

이 나라의 혼란과 절망은 우리의 지치지 않는 나라사랑과 민족혼의 부활로써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선교신앙인의 선교를 사랑하는 마음과 신성회복은 사회를 정화하고 교화하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시대의 아픔을 함께 하는 선교(仙敎), 그 아픔을 승화하여 대한민국의 신성회복을 이루는 천지인합일 선교(仙敎),

2016' 동지 소향재 회향기도 마지막까지 지극한 정성 함께 하신 선제님들께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내리시기를 기원드리며 

혹한의 세상, 따뜻한 빛으로 세상을 밝혀 주시는 상천궁극위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 귀의합니다.

어려운 시절, 몸소 헌신하시어 홍익인간의 교화선(敎化禪)을 실현하시는 취정원사님(聚正元師)께 귀의합니다.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신앙(仙敎信仰)에 귀의하오며 일심정회(一心正回)합니다...()


_ 환기 9213년 동지 소향재 회향일 선림원주 정향합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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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동지 소향재

동짓날, 이른 새벽에 목욕재계하여 정화수도성 올리시고 동지팥죽 "새알심" 빚으며 "비손" 하신 선제님들 사랑합니다.

"이번 동지는 노동지이고 재액이 많아 소멸하는 기도원력이 지극해야 합니다." 원주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따뜻한 구들방에서 찹쌀가루 반죽하고 새알심 빚기를 시작하여, 방안 가득 거의 일만이천개에 이르는 새알심을 빚었습니다.

"선외없이 포선(布宣)하라"는 취정원사님의 말씀을 이번 동지에는 제대로 따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환인성전에 올리고 신불전과 당산에 천신제액하고 선제님들과 이웃에 나누어 공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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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동지소향재

새알 빚으시며 "비손" 하신 왕지교당 청행수반 선제님들,

소원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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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回向, 동지소향재, 새알빚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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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12.30 08:04 신고

    소향재기도를 무사히 마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특히 무한한 기도원력으로 금년 동지기도의 특별함을 일깨우시며 선제들을 이끌어주신 원주님,
    동짓달의 긴 밤을 오로지 환인하느님과 선교와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을 지새우며 그 많은 새알심을 빚으신 선제님들...
    모두 감동이었습니다 ...()...

    REPLY / EDIT

선교(仙敎) 소향재(素嚮齋) _ 동지기도안내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2.19 05:44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仙敎) 소향재(素嚮齋)

 _동지기도안내

 


_ 선교(仙敎)의 동지의례 "소향재(素嚮齋)"


   *  2016년 동지 날짜와 시간  :  12. 21. 수요일 저녁 7시 44분

   동참문의 : 010_4191_8081  * 동지 절기음식 준비 : 팥죽 . 동치미 . 인절미 . 곶감호두말이 

   * 선교(仙敎)에서는 다사다난했던 2016년을 마무리하면서 동짓날 소향재 의식을 봉행합니다.

      2017년 정유년은 새로운 희망과 올바른 변혁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 

      선교본주교당과 선교총림선림원에서 동지 소향재를 올립니다.

   * 예로부터 동지는 "一陽始生" 이라 하여 길고 어두운 밤의 끝에 새로운 태양의 기운이 소생한다고 하였습니다.

      선교의례 중 동지 소향재는 일년의 묵은 부정과 액운을 소멸하고 새로운 기운을 받아 새해를 맞이하며

      환인하느님께 천제를 올리고 각 교당과 선가정 천신 후 벽사합니다.

   *  지극한 정성으로 동지팥죽을 쑤어 천제를 올리고 천신 벽사하고나면 모두 나누어 공양합니다. 

   *  선교총림선림원에서는 2016년 12월 20일 동지 전야(前夜)에 본원에 모여 동지 시절음식을 준비합니다.

 

 

동지 冬至


동지(冬至)

_작은설, 아세(亞歲), 동지팥죽, 동지달력, 감귤, "蛇"부적...


지(冬至)는 대설(大雪)과 소한(小寒) 사이에 있으며 음력 11월 중, 양력 12월 22일경이다. 


태양의 황경이 270°위치에 있을 때로,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하지(夏至)로부터 차츰 낮이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기 시작하여 동지(冬至)에 이르러 극에 달하여 가장 어둡고 긴 밤이 된다. 그러나 다음날부터는 차츰 밤이 짧아지고 낮이 길어지기 시작하기에, 고대인들은 이날을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소생(蘇生)하는 날로 생각하고 태양의 부활을 축하하며 축제를 벌여 태양신(太陽神)에 대한 제사(祭事)를 올렸다.


중국 주(周)나라에서 동지(冬至)를 설로 삼은 것도 이 날을 생명력과 광명의 부활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며, 역경(易經)의 복괘(復卦)를 11월, 즉 자월(子月)이라 해서 동짓달부터 시작한 것도 동지와 부활이 같은 의미를 지닌 것으로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동짓날에 천지신(天地神)과 조상의 영(靈)을 제사(祭事)하고 신하의 조하(朝賀)를 받고 군신의 연예(宴禮)를 받기도 하였다. 『동국세시기』에 의하면, 동짓날을 ‘아세(亞歲)’라 했고, 민간에서는 흔히 ‘작은 설’이라 하였다고 한다. 태양의 부활을 뜻하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설 다음 가는 작은 설의 대접을 받은 것이다. 그 풍습은 오늘날까지 전승되어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 또는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속설을 정설로 여긴다.


동짓날에는 동지팥죽 또는 동지두죽(冬至豆粥)·동지시식(冬至時食)이라는 오랜 관습이 있는데,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단자(團子)를 만들어 넣어 끓인다. 찹쌀단자는 작은 새알만한 크기로 만들기 때문에 ‘새알심’ 이라고 부른다. 팥죽을 쑤면 가장 먼저 사당(祀堂)에 올려 천지와 조상에 제사하고 난 후에 집안 곳곳에 벽사(僻邪)하는데, 동지가 드는 시간에 각 방과 장독대 헛간 문설주 등 집안의 여러 곳에 담아 놓았다가 일부 뿌리고 식구들이 모여서 먹는다.


동짓날의 팥죽은 시절식(時節食)의 하나이면서 벽사신앙(僻邪信仰)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즉, 팥죽에는 귀신을 쫓는 축귀(逐鬼)의 기능이 있다고 보았기에, 집안의 여러 곳에 놓아 집안에 있는 악귀를 모조리 쫓아내고자 했다. 이와 달리 사당에 놓는 것은 새로 농사지은 과일이나 곡식을 먼저 사직(社稷)이나 조상에게 감사하는 뜻으로 드리는 의식인 "천신(薦新)" 의 뜻이 있다. 천신(薦新)은 천신은 국가에서 시행하는 종묘천신(宗廟薦新)과 가정에서 행하는 가묘천신(家廟薦新), 무당이 행하는 동제(洞祭) · 산신굿 · 해신굿 등의 천신굿으로 구분된다.


팥은 색이 붉어 양색(陽色)이므로 음귀(陰鬼)를 쫓는 데에 효과가 있다고 믿었으며 민속적으로 널리 활용되었다. 전염병이 유행할 때에 우물에 팥을 넣으면 물이 맑아지고 질병이 없어진다고 하며 사람이 죽으면 팥죽을 쑤어 상가(喪家)에 보내는 관습이 있는데 이는 상가에서 악귀를 쫓기 위한 것이다.


동짓날에 팥죽을 쑤어 사람이 드나드는 대문이나 문 근처의 벽에 뿌리는 것 역시 악귀를 쫓는 축귀 주술행위의 일종이다.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 때나 재앙이 있을 때에도 팥죽 · 팥떡 · 팥밥을 하는 것은 모두 호사다마(好事多魔)를 염려하여 행하던 벽사의 의미를 갖는다.


동지는 시기에 따라 애동지 · 중동지 · 노동지로 구분하는데,  동지가 초승에 들면 애동지 · 중순에 들면 중동지 · 그믐께 들면 노동지라고 한다.  애동지에는 어린아이들에게 좋지 않다고하여 팥죽을 쑤지 않는다.


동짓날 팥죽을 쑤게 된 유래는, 중국의 『형초세시기(荊楚歲時記)』에 의하면, 공공씨(共工氏)의 망나니 아들이 동짓날에 죽어서 역신(疫神)이 되었다고 한다. 그 아들이 평상시에 팥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역신을 쫓기 위하여 동짓날 팥죽을 쑤어 악귀를 쫓았다는 것이다.


동짓날 궁 안에 있는 내의원(內醫院)에서는 소의 다리를 고아, 여기에 백강(白薑)·정향(丁香)·계심(桂心)·청밀(淸蜜) 등을 넣어서 약을 만들어 올렸다. 이 약은 악귀를 물리치고 추위에 몸을 보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동짓날에는 관상감(觀象監)에서 새해의 달력을 만들어 궁에 바치면 나라에서는 ‘동문지보(同文之寶)’라는 어새(御璽 : 옥새)를 찍어 백관에게 나누어 주었다. 각사(各司)의 관리들은 서로 달력을 선물하였으며, 이조(吏曹)에서는 지방 수령들에게 표지가 파란 달력을 선사하였다.


매년 동지 무렵이 되면 제주목사는 특산물로서 귤을 상감에게 진상하였다. 궁에서는 진상 받은 귤을 대묘(大廟)에 올린 다음에 여러 신하에게 나누어주었고, 멀리에서 바다를 건너 귤을 가지고 상경한 섬사람에게는 그 공로를 위로하는 사찬(賜餐 : 임금이 음식을 내려줌)이 있었으며, 또 포백(布帛 : 베와 비단) 등을 하사하였다. 멀리에서 왕은에 감화되어 진기한 과일을 가져온 것을 기쁘게 여겨 임시로 과거를 실시해서 사람을 등용하는 일이 있었는데, 이것을 황감제(黃柑製)라 하였다.


그 밖에 민간에서는 동짓날 부적으로 악귀를 쫓고, 뱀 ‘蛇’ 자를 써서 벽이나 기둥에 거꾸로 붙여 뱀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풍습이 있다.


또 동짓날 일기가 온화하면 다음해에 질병이 많아 사람이 죽는다고 하며, 눈이 많이 오고 날씨가 추우면 풍년이 들 징조라고 전한다.

 

 

 

Tags : 仙敎, 冬至, 동지, 선교, 선교의례, 소향재, 작은 설, 정유년, 천제, 환인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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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추석한가위 _추향재(秋嚮齋)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0.07 14:27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仙敎) 추석한가위 _추향재(秋嚮齋)

 

 

재단법인 선교(仙敎)에서는 추석 한가위를 맞이하여 환인하느님의 향훈에 감사드리는 "추향재(秋嚮齋)" 를 올립니다. 추향재는 일년 다섯번의 선교향재 중 음력 8.15일에 올리는 가을향재로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날, 결실의 기쁨이 하늘의 은혜에서 비롯되었음을 알아 하늘에 올리는 가을천제(天祭)입니다.

 "향재(嚮齋)"는 환인하느님께서 취정원사님께 "선교창교(仙敎創敎)""의리(意理)"와 함께 교유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 고유의례(固有儀禮)입니다. 2016 추석은 선교인(仙敎人)에게 의미깊은 날입니다. 선교(仙敎)를 참칭하는 단체로부터 선교(仙敎)를 지켜낸 선제님들의 지극한 정성과 헌신으로 맞이하는 추석이기 때문입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종단보존회에서 "추향재" 안내드립니다.

 

하늘은 청명하고 우리 선교인의 마음 또한 청정합니다

선교 진리보전을 위해 정진하는 선제님들께 환인한느님의 향훈이 항상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선제님들과 함께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께 온전히 귀의하오며 일심정회합니다...() 

* 2016.추향재 _ 9.14. 11. 본향재 _ 9.15. 오전10시 인향재 _승주 본주교당

 

 

 

추석을 맞이하여 예쁜 송편과 오곡백과를 헌공하신 선제님들께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선제님들과 함께 일심정회합니다...()

 

 

Tags : 仙敎, 秋嚮齋, 선교,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추석, 추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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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의례(仙敎儀禮) _단오 단향재(端午 丹嚮齋)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06.12 13:21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의례 단오절 단향재


端午 丹嚮齋



음력 5월 5일 단오(端午)는 한민족의 민속명절 입니다. 

선교(仙敎)에서는 단오날에 단향재(丹嚮齋)를 올립니다.

단향재는 선교의 5대 향재 중, 계절이 초여름으로 접어든 단오절에 지내는 선교의례입니다. 


선교 환인집부회 취정원사님께서 1997년,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올해 2016년 20여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선제님들과 산천을 순례하며 여러차례 단오절의 단향재를 올렸습니다.

모두 신실하고 순정한 기도집회 였습니다. 


지역이 다르고 집안의 풍습이 다르고 개인마다의 환경과 직업이 달랐어도 

우리 선교의 선제님들 기도원력은 하나로 합심하여

스스로에게 포성(布省)하고, 서로에게 포선(布宣)하며, 나아가 모든 이에게 포교(布敎)하는

선교(仙敎) 포덕교화(布德敎化)를 실천하는 단향재로 거듭났습니다.


선교(仙敎) 향재(嚮齋)의 전통은 나주 선교환인집부회 시절,

취정원사님께서 청동마을의 선제님들과 명산대천 기도순례를 하시면서 체계화 하시어 

화랑(花郞)을 재구현 하시는 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단향재는 다른 향재와 마찬가지로 수신(修身) 입재(入齋)하여, 

청행(淸行), 천제(天祭), 교화(敎化)로써 회향(回向)합니다. 


"나" 를 넘어선 "우리" 를 위한 결의(結意), 선제님들의 간절한 서원(誓願)과 

한민족의 신성회복과 선교의 부활을 위한 선제님들의 순정(純正)한 발원(發願) . . .

선제님들의 기도정성과 선교사랑을 모아 천지간 모든 신령의 보우하심을 청하오며

온 세상의 창조주이신 환인하느님과 선교의 창교주 취정원사님께 귀의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환기 9213 _선교총림선림원주.




환기9211년 선교(仙敎) 단향재(丹嚮齋)


▲ 지리산 도장골 깊은 계곡 _소지공양(燒紙空亮)


▼ 지리산 도장골에서 올린 단향재 _순천 월계리 선제님들과 함께


▼ 밝고 어두운 곳의 분별없이... 많고 적음의 분별없이... 

어느 곳에나 빛으로 내리시는 환인하느님의 따뜻한 향훈... 

순천 승주 월계리 선제님들의 소원과 선교사랑의 서원을 가슴에 새기며 일심정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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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재)선교, 仙敎, 단오, 단향재, 선교, 선교의례, 재단법인선교, 지리산, 한민족고유종교선교,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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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6.27 08:01 신고

    올해 단향재는 더욱 경건하고 엄숙한 가운데, 내 안의 환인하느님의 씨앗을 발견하는 뜻깊은 기도였습니다.
    원주님, 원사님 감사합니다.

    REPLY / EDIT

  • 파르미르 2016.06.27 08:43 신고

    소지공양을 올리는 선제님들의 표정이 너무도 간절하고 진지하여 함께 경건해 집니다.
    선제님들의 모든 소원이 성취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REPLY / EDIT

  • 외서댁 2016.07.02 09:35 신고

    모두들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일심정회합니다...()

    REPLY / EDIT

선교(仙敎)의 단오절 향재 _단향재(丹嚮齋)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06.12 00:51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음력 오월오일 단오 단향재

 

端午 丹嚮齋

 

 

음력 55일 단오, 선교에서는 단향재(丹嚮齋) 를 올립니다. 

단오는 수릿날·천중절·중오절·단양 등의 이름이 있습니다. 예로부터 월과 일이 양수로 겹치는 33, 55, 77, 99일 등은 양기가 가득 찬 길일(吉日)로 여겨 왔는데, 그 중 55일은 가장 양기가 센 날이라 하여 으뜸명절로 여겼습니다. 수리란 말은 ((()’을 의미하는 옛말로 55일을 수릿날이라고 부르는 것1년 중 최고의 날이란 뜻이 됩니다.

 

선교의 단향재는 선교(仙敎) 의 시절수행(時節修行)인 청행수반(靑行水般)을 행하고 출가선제들입산(入山)하여 산중기도(山中祈禱)에 들어갑니다. 선제들의 산중수련은 베옷을 걸치고 약초를 캐어먹으며 동굴에서 수행하는 등, 의식주 모두를 자연의 것으로 충족하며 심신을 온전하게 정화합니다. 벽곡(辟穀도인(導引) 등의 방법으로 신체를 단련하고 청신(淸身)하는 산중수행에 정진합니다. 명산대천에서 수신(修身)하고 국사성황 기도를 올리며 대중공양으로 포선(布宣)합니다. 즉 선제들의 기도원력으로 신도들의 소원을 함께 빌어주고 시절음식을 베풀어 하늘과 산천의 정기를 베풀어주는 것으로 회향합니다.

 

고신(上高神)을 치성하고 벽사(辟邪)의 풍습을 실행하는 것으로 단오와 단향재는 동일한 의미를 가집니다. 端午라는 말은 불(=)이 진실로 바르다(=) 는 뜻으로, 사람 심신의 중앙에 붉은 불기운이 충만하게 됨을 상징하고 붉다·정성·단전 의 뜻을 가지는 단향재의 과 같은 의미가 됩니다. 端午=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는 신()의 숫자 5를 상징하는바, 양기가 충천한 시절 55일을 단오(端午)라 일컫게 되었으며 선교(仙敎)에서는 이렇듯 널리 인간세상을 이롭게 하신 하늘에 감사드리며 향재(嚮齋)를 올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교 "단향재" 의 의미입니다.

 

 

단향재. 선림원주님 _2015. 

 

 

단오절 풍습

 

채약(採藥) _봄철 새순이 솟아난 후, 단오절에 이르기까지 천기(天氣)와 지기(地氣)를 흡수하여 우수한 약성을 가지게 된 산약초(山藥草)를 캐어 말리고 약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민간에서는 대표적으로 쑥을 채취하는데 단오에 뜯은 쑥이 약성이 가장 우수하다고 합니다.

 

세신(洗神) _창포(菖蒲)를 문이나 책상에 꽂아두기도 하며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쑥물로 몸을 씻는 등 몸과 마음, 정신까지도 깨끗하게 씻고 정화합니다.

 

벽사(辟邪) _예로부터 쑥으로 인형이나 쑥호랑이를 만들어 문에 걸거나, 쑥으로 똬리를 만들거나 단을 만들어 여인네들의 머리에 이거나 문 앞에 세워두는 풍습이 있는데 약초·창포·쑥 등의 강한 향기와 약성으로 재액(災厄)을 쫓던 벽사신앙의 풍습입니다.

 

단오음식 _수리취나 쑥을 넣은 절편과 앵두화채·제호탕 등을 만들어 먹었는데수리취떡은 수레바퀴의 바큇살 모양으로 둥글게 만들는 것이 특징으로 쑥으로 대신 하여 만들기도 합니다. 쑥과 쇠고기를 다져서 끓인 맑은 장국애탕”, 준치와 쇠고기 오이 등을 다져서 만든준치만두등도 곧 다가오는 더위에 대비해서 몸을 보양하는 단오절 음식입니다.

 

민속놀이 _그네뛰기·씨름·탈춤 등 민속놀이와 봉산탈춤·강령탈춤·은율탈춤 등 탈놀이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단오부채 _검은 흑칠과 붉은 주칠을 하여 임금이 신하에게 하사하였는데 곧 닥칠 더위를 물리치는 의미였다고 합니다.

 

단오굿 _대규모 별신굿인 단오굿을 열어 지역의 성황신을 모시고 천지음양이 화합하여 인간세상에 복록이 충만하기를 기원하였습니다. 강릉지방에서는 대관령 성황신령님을 모시는 단오굿판은 강릉단오제로 200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재단법인 선교 _단향재(丹嚮齋) _2015. 

 

 

 

Tags : 仙敎, 단오, 단향재, 선교, 선교의례, 수릿날, 시절수행, 재단법인선교, 청행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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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6.27 07:59 신고

    5월5일을 단오란 한 것에 반드시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단향재의 의미를 알고보니 더욱 조상님들의 지혜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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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6.27 08:41 신고

    붉은 장미아래의 원주님 모습이 너무도 신비스럽습니다.
    일심정회합니다.

    REPLY / EDIT

  • 외서댁 2016.07.02 09:55 신고

    장미꽃신령이 인간의 모습으로 나투셨군요
    음력 5월 5일이 단오란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많은 의미를 품고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REPLY / ED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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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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