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선기(仙紀) 55년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법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5. 18:36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 仙敎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선기(仙紀) 55년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법문 _선교의 청정수행으로 신성회복을 회복하고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실현한다.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선교 교단은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고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 주관하여, 2021년 4월 14일(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했습니다. 올해 1월 1일부터 360일 천지인 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를 실시하고 있는 선교종단은, 선교를 창시한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의 교유에 따라 인류 생명구원의 염원이 담긴 원천제수인 쌀과 소금을 무료나눔으로 대중포덕 하고, “선교(仙敎)의 청정수행으로 신성을 회복하고 인류를 구원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선교 창교절 & 언론보도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선교(仙敎)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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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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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 인터뷰365 - 대한

인터뷰365 임성규 =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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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혔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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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단(仙敎敎團) 창설자 선교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법문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한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말씀하시기를,

“속신무구청정사상(俗身無垢淸淨思想)에 기반을 둔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은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을 구현하는 선교의 일관된 지향점입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창교된 선교는 1997년 창교 이래 인류와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구원을 위한 종교적 방안으로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을 제시하였고, 그 실체적 강령(綱領)으로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의 선교 삼법계(三法戒)를 통하여 바르게 숨쉬고 바른 것을 취하며 천지간의 예를 다하는 것을 중시하여 왔습니다.  

선교 창교절(仙敎創敎節)은 24절기 청명절(淸明節)의 천기운행(天氣運行)의 이치와 같습니다. 일체 양기(陽氣)가 끊어진 극음(極陰)의 동짓날 일 점(點)의 양기가 생(生)하니 이것이 곧 순양(純陽)의 초(初) 입니다. 동지(冬至)에 생(生)한 순양의 기운은 소한(小寒) · 대한(大寒)을 지나면서 음기(陰氣) 안에 빛의 씨앗으로 응집되어, 정월대보름에 정위에 들고, 입춘(立春) · 우수(雨水) · 경칩(驚蟄)에 깨어나, 춘분(春分)에 음양무등(陰陽無等)의 영점(零點, 밤낮의 길이가 같은 춘분점) 지나면서 음양상생조화의 새로운 빛으로 자라나니, 청명절(淸明節)에 이르면 밝고 깨끗한 빛으로 온 세상을 선명하게 비추게 됩니다. 

선교는 이러한 우주의 조화로운 천지운행을 본받아 청명 절기 ‘선교 창교절’에 생무생일체의 구원을 기원하는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인류과 수행대중의 신성발현을 위한 대중포덕을 행합니다.  

이렇듯 우주 천지운행의 원리와 선교 창교의 이치가 한치의 어긋남없이 하나이니, 선교를 일컬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라 합니다. 청명지절(淸明之節)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으로 천지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니, 내 안의 신성(神性)을 되살리기 너무도 좋은 시절입니다.  

신성(神性)이란 진흙탕 속 한 알의 연꽃 씨앗과 같습니다. 무명(無明)이라는 어리석음과 갈애(渴愛)라는 탐욕 속에서 아직은 꺼지지 않은 한 조각의 청정한 마음(淸淨心), 청정한 빛(淸明)이 곧 신성(神性)이며, 신성의 회복은 오직 청정수행을 통한 정회(正回)로써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실현하는 것, 이것이 속신무구청정의 참된 의미인 것입니다.

무엇을 말세라 하는가. 인간의 탐욕이 양심(良心)과 부끄러움(羞恥)을 넘어선 시대를 말세라 합니다. 탐욕이 극에 달하여 가장 청정해야 할 종교마저 권력 명예 재물에 대한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타락한 세상, 인간의 탐욕이 부르는 자연재해와 극도의 환경오염, 질병과 극악한 범죄가 창궐하고 생명이 경시되는 시대, 즉 청정(淸淨)한 신성(神性)이 사라진 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말세에 달해, 절망에 빠진 온 인류 생무생일체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은 ‘청정신성(淸淨神性)’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결코 ‘청정(淸淨)’을 잃지 않음으로써, 하늘이 우리에게 부여한 빛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깨우고 말세를 건너 새로운 빛이 온 누리를 비추는 청명(淸明)한 정회세상(正回世上)에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구원의 종교, 선교(仙敎) 창교절(創敎節)에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하며 대중포덕하는 것은, 온 인류가 다 함께 청정신성(淸淨神性)의 세계인 ‘천지인합일 정회세상(天地人合一正回世上)’을 향해 나아가는 상생(相生)의 의미인 것입니다. 인류의 신성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선교 수행대중의 청빈과 청정수행 ” 법문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창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이 온 누리에 청명(淸明)한 이 좋은 시절에 생무생일체에 신성(神性)의 빛을 깨워 신성의 꽃을 피우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가 열리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창교절 인사를 전하시며,

“나의 부(富)는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마음의 충만입니다. 선제와 선도, 선교인의 자리는 낮고 가난한 자리여야 하며, 우리의 가난은 스스로 선택한 자발적 가난이어야 합니다. 수행자의 가난은 청렴(淸廉)과도 같으며 정신의 빛나는 벼리를 세우는 길입니다.”라며 종교인의 청빈(淸貧)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시정원주께서는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이란 선교 수행자 선제(仙弟)들이 모여 진리의 숲을 이룬다는 뜻입니다. 선제들의 청정수행(淸淨修行)은 ‘선(仙)의 물결’을 이루어, 수풀을 적시고 마른 논에 물을 대며 함께 흘러가 신성(神性)의 빛으로 가득한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갈 것입니다. 우리는 오로지 진리를 향하는 청정(淸淨)한 마음으로 거침없이 나아갑니다.”라며, 탐욕을 벗어버린 청정한 마음으로 진리를 향해 나아갈 것을 설하여 주셨습니다.



올해로 선기(仙紀) 55년 선교개천(仙敎開天) 25년을 맞은 선교 교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이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기22년 1988년에 환인 하느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과 선교 상왕자 종위(宗位)를 교유받으사, 선기25년 1991년에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日正回思想)을 대각,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라 천명, 오로지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일교일종선교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반포하시니, 이 때가 선기 31년 정축년 1997년 음력 3월 3일입니다. 선교 교단에서는 이 날을 선교 창교절로 기념하며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선교(仙敎)는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대표적인 경전으로는 수행경전 [선교전(仙敎典)]과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天地人合一仙敎)]가 있으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사상 중 ‘천지인합일 정회사상’과 ‘속신무구청정사상’에 근거한 ‘청정수행’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청정(淸淨)수행의 선풍(仙風)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열어가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환기9218 선기55 선교정회2기4년 선교개천25년 선교창교절 음력 3월 3일. 선교중앙종무원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Tags : 선교,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창교절, 선교창교주, 시정원주, 신성회복, 청빈, 청정수행,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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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대중포덕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5. 16:37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대중포덕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대중포덕 _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선교 교단은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고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 주관하여, 2021년 4월 14일(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했습니다.

올해 1월 1일부터 360일 천지인 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를 실시하고 있는 선교종단은, 선교를 창시한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의 교유에 따라 인류 생명구원의 염원이 담긴 원천제수인 쌀과 소금을 무료나눔으로 대중포덕 하고, “선교(仙敎)의 청정수행으로 신성을 회복하고 인류를 구원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仙敎敎團) 창설자 선교 교조 취정원사(仙敎敎祖聚正元師) 선교 창교절 법문 _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한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속신무구청정사상(俗身無垢淸淨思想)에 기반을 둔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은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을 구현하는 선교의 일관된 지향점입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창교된 선교는 1997년 창교 이래 인류와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구원을 위한 종교적 방안으로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을 제시하였고, 그 실체적 강령(綱領)으로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의 선교 삼법계(三法戒)를 통하여 바르게 숨쉬고 바른 것을 취하며 천지간의 예를 다하는 것을 중시하여 왔습니다.

 

선교 창교절(仙敎創敎節)은 24절기 청명절(淸明節)의 천기운행(天氣運行)의 이치와 같습니다. 일체 양기(陽氣)가 끊어진 극음(極陰)의 동짓날 일 점(點)의 양기가 생(生)하니 이것이 곧 순양(純陽)의 초(初) 입니다. 동지(冬至)에 생(生)한 순양의 기운은 소한(小寒) · 대한(大寒)을 지나면서 음기(陰氣) 안에 빛의 씨앗으로 응집되어, 정월대보름에 정위에 들고, 입춘(立春) · 우수(雨水) · 경칩(驚蟄)에 깨어나, 춘분(春分)에 음양무등(陰陽無等)의 영점(零點, 밤낮의 길이가 같은 춘분점) 지나면서 음양상생조화의 새로운 빛으로 자라나니, 청명절(淸明節)에 이르면 밝고 깨끗한 빛으로 온 세상을 선명하게 비추게 됩니다. 선교는 이러한 우주의 조화로운 천지운행을 본받아 청명 절기 선교 창교절에 생무생일체의 구원을 기원하는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인류과 수행대중의 신성발현을 위한 대중포덕을 행합니다.

 

이렇듯 우주 천지운행의 원리와 선교 창교의 이치가 한치의 어긋남없이 하나이니, 선교를 일컬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라 합니다. 청명지절(淸明之節)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으로 천지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니, 내 안의 신성(神性)을 되살리기 너무도 좋은 시절입니다.

 

신성(神性)이란 진흙탕 속 한 알의 연꽃 씨앗과 같습니다. 무명(無明)이라는 어리석음과 갈애(渴愛)라는 탐욕 속에서 아직은 꺼지지 않은 한 조각의 청정한 마음(淸淨心), 청정한 빛(淸明)이 곧 신성(神性)이며, 신성의 회복은 오직 청정수행을 통한 정회(正回)로써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실현하는 것, 이것이 속신무구청정의 참된 의미인 것입니다.

 

무엇을 말세라 하는가. 인간의 탐욕이 양심(良心)과 부끄러움(羞恥)을 넘어선 시대를 말세라 합니다. 탐욕이 극에 달하여 가장 청정해야 할 종교마저 권력 명예 재물에 대한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타락한 세상, 인간의 탐욕이 부르는 자연재해와 극도의 환경오염, 질병과 극악한 범죄가 창궐하고 생명이 경시되는 시대, 즉 청정(淸淨)한 신성(神性)이 사라진 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말세에 달해, 절망에 빠진 온 인류 생무생일체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은 ‘청정신성(淸淨神性)’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결코 청정(淸淨)을 잃지 않음으로써, 하늘이 우리에게 부여한 빛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깨우고 말세를 건너 새로운 빛이 온 누리를 비추는 청명(淸明)한 정회세상(正回世上)에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구원의 종교, 선교(仙敎) 창교절(創敎節)에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하며 대중포덕하는 것은, 온 인류가 다 함께 청정신성(淸淨神性)의 세계인 천지인합일 정회세상(天地人合一正回世上)을 향해 나아가는 상생(相生)의 의미인 것입니다. 인류의 신성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 선교 창교절 법문 _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창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이 온 누리에 청명(淸明)한 이 좋은 시절에 생무생일체에 신성(神性)의 빛을 깨워 신성의 꽃을 피우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가 열리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창교절 인사를 전하시며,

“나의 부(富)는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마음의 충만입니다. 선제와 선도, 선교인의 자리는 낮고 가난한 자리여야 하며, 우리의 가난은 스스로 선택한 자발적 가난이어야 합니다. 수행자의 가난은 청렴(淸廉)과도 같으며 정신의 빛나는 벼리를 세우는 길입니다.”라며 종교인의 청빈(淸貧)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시정원주께서는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이란 선교 수행자 선제(仙弟)들이 모여 진리의 숲을 이룬다는 뜻입니다. 선제들의 청정수행(淸淨修行)은 선(仙)의 물결을 이루어, 수풀을 적시고 마른 논에 물을 대며 함께 흘러가 신성(神性)의 빛으로 가득한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갈 것입니다. 우리는 오로지 진리를 향하는 청정(淸淨)한 마음으로 거침없이 나아갑니다.”라며, 탐욕을 벗어버린 청정한 마음으로 진리를 향해 나아갈 것을 설하여 주셨습니다.

 

올해로 선기(仙紀) 55년 선교개천(仙敎開天) 25년을 맞은 선교 교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이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기22년 1988년에 환인 하느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과 선교 상왕자 종위(宗位)를 교유받으사, 선기25년 1991년에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日正回思想)을 대각,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라 천명, 오로지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일교일종선교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반포하시니, 이 때가 선기 31년 정축년 1997년 음력 3월 3일입니다. 선교 교단에서는 이 날을 선교 창교절로 기념하며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선교(仙敎)는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대표적인 경전으로는 수행경전 [선교전(仙敎典)]과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天地人合一仙敎)]가 있으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사상 중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속신무구청정사상에 근거한 청정수행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청정(淸淨)수행의 선풍(仙風)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열어가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환기9218 선기55 선교정회2기4년 선교개천25년 선교창교절 음력 3월 3일.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창교 25주년 신성회복대법회 & 언론보도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선교(仙敎)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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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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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 인터뷰365 - 대한

인터뷰365 임성규 =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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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혔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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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3. _ 속신무구 청정수행으로 신성의 빛을 밝히고 꽃피운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19:10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仙敎 _ 신성회복 청정수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3.  _ 속신무구 청정수행으로 신성의 빛을 밝히고 신성의 꽃을 피운다.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교화법문 _ 3부.  
청명(淸明) 절기는 선교 창교(仙敎創敎)의 절기,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환인(桓因)께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기운과 형질이 없던 무극태역(無極太易)에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빛으로써 온 누리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시니, 청명(淸明)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날이다. 

문자적인 의미로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은 모든 것의 근원, 생무생일체를 비롯되게 하신 하느님이라는 의미로 근본 · 원인 · 유래 등의 뜻을 가지게 됐다. 즉 인(因)은 우주의 근원(根源) · 생무생일체의 본원(本源) · 만군생체용지위(萬群生體用地位)의 연원(淵源)인 것이다. 환인(桓因)께서는 청명지절(淸明之節)에 생명의 불씨 신성(神性)을 새롭게 내려주시니,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함으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의 신성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일체의 양기(陽氣)가 끊어진 극음(極陰)의 동짓날 일양시생(一陽始生)하니 이것이 곧 순양(純陽)의 초(初)이다. 동지(冬至)에 생(生)한 순양의 기운은 소한(小寒) · 대한(大寒)을 지나면서 음기(陰氣) 안에 빛의 씨앗으로 응집된다. 음기 안에 보존되어 있던 양기(陽氣)는 입춘(立春)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고 우수(雨水) · 경칩(驚蟄)을 지나,  춘분(春分)에 이르면 음양이 조화를 이루어 동일상생하니 황경(黃經) 영도(零度)의 춘분점(春分點)에 이르러 밤과 낮의 길이가 같게 된다. 

 

끊임없는 음양의 상생조화로 새로운 빛이 자라나 청명(淸明)에 이르러 비로소 태양이 그 빛을 환하고 선명하게 새로운 세상에 비추는 것이 청명(淸明)인 것이다. 선교(仙敎)는 이러한 천지운행(天地運行)을 본받아 청명(淸明) 절기 선교 창교절에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인류와 선교수행자의 신성발현을 돕고자 하는 것이다. 선교 창교의 의미와 선교 수행의 원리가 이렇듯 천지운행과 한 치의 어긋남 없으니, 선교를 일컬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라 한다.

선교수행자는 속세에 거하면서도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으로 신성을 회복하여 스스로 구원하고 타인을 구원하며 나아가 신성회복의 깨달음으로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 환인시대를 열어간다.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이란, 선교수행자의 청정수행(淸淨修行)을 말함이니, 수행자는 마땅히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의 삼법수행(三法修行)으로 심신(心身)의 청정(淸淨)을 견지해야 한다.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에서 이르기를, 
「평정운(平正韻)은 호흡수련(呼吸修鍊)을 통하여 현상계 너머 진리를 바라보는 눈을 갖게 하는 선교(仙敎)의 비전(秘傳)이다. 평정운(平正韻)은 감정의 평온을 유지하며 오욕칠정(五慾七情)으로부터 스스로를 자유롭게 하며, 자신의 운(韻, 율려律呂 · 본성本性 고유固有의 진동振動)을 바르게 조절함으로써, 현상계(現象界)에서 진리가 왜곡(歪曲)되는 것을 인지하여 항시(恒時)에 진리(眞理)를 관(觀)하게 한다.」 하였다.

인간에게는 오감(五感)으로 인식(認識)되는 의식세계(意識世界)와 마음(心)으로 관(觀)하는 미시세계(微視世界)가 있다. 평정운(平正韻)이 호흡을 통하여 자신의 운(韻) 즉 율려(律呂)를 조절한다는 것은 의식세계(意識世界)와 미시세계(微視世界)를 하나로 평정하여 아주 미세한 파동도 감지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됨을 말하는 것이다. 선교(仙敎)의 평정운(平正韻)은 동굴 속으로 들어가 햇빛과 오감을 차단하지 않아도, 눈을 감고 좌선하여 형상을 지우려 애쓰지 않아도, 의식세계와 미시세계를 숨의 평정(平正)으로 일체를 관(觀)하는 근원적(根源的) 명상 수행인 것이다.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에서 이르기를, 
「정정취(靜精取)는 수행자의 정(精)을 청정(淸淨)하게 하여 진리(眞理)에 도달하는데 인간으로서의 몸과 마음이 구도적(求道的) 위치에 있게 한다. 정(精)은 인체를 이루는 요소 중 가장 정밀(精密)한 것으로, 기(氣)와 신(神) 또한 정(精)에 의지하고 있기에, 인간의 정(精)을 청정(淸淨)하게 하는 것은 기(氣)와 신(神)을 밝히는 길이 된다.」고 하였으니, 신(神)을 밝히는 것이 곧 신성(神性)의 빛을 밝히는 것, 신성회복(神性回復)이다.

정정취(靜精取)의 정(靜)은 티끌이 모두 걷힌 맑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며, 정(精)이란 물질이 더는 작아질 수 없는 극미의 상태, 일체의 티끌이 모두 떨어져 나가고 순수함만 남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니, 정정(靜精)은 청정(淸淨)과 같은 의미다. 평정운(平正韻)을 통하여 정정(靜精)한 상태에서 모든 티끌과 먼지가 떨어져 나간 청정(淸淨)을 발견하고 취(取)하는 것이 정정취(靜精取)이니, 이는 곧 깊은 명상의 상태에서 신성(神性)을 발견하는 것과 같다.

속세의 어떤 종교가 재물을 많이 벌게 해준다는 미명으로 혹세무민하고, 재물축복법회를 열어 신도들의 재물에 대한 탐욕(貪慾)을 자극하여 오히려 재물을 바치게 하니 정도(正道)와 사도(邪道)의 갈라짐이 이러하다. 탐욕과 노여움과 어리석음, 탐진치(貪瞋痴)는 모든 수행자가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수행자를 멸망으로 이끄는 지름길이 탐진치에 있으니, 탐욕(貪慾)은 끝이 없어, 채울 수 없는 탐욕은 반드시 노여움을 일으킨다. 자신이 탐욕의 함정에 빠져 있음을 모르는 어리석음이 무지(無知)이니, 탐진치에 빠지는 원인은 곧 지혜가 없는 어리석음 무명(無明)이다.  

석가모니가 중생이 고통의 수레바퀴에서 빠져나오지 못함을 안타까이 여겨 12연기법(緣起法)을 설하니, 무명연행(無明緣行) · 행연식(行緣識) · 식연명색(識緣名色) · 명색연6입(名色緣六入) · 6입연촉(六入緣觸) · 촉연수(觸緣受) · 수연애(受緣愛) · 애연취(愛緣取) · 취연유(取緣有) · 유연생(有緣生) · 생연노사(生緣老死) 이다. 12연기 중에서 인간을 고통과 번뇌에 빠뜨리는 주원인은 무명(無明)이라는 무지(無知)와 갈애(渴愛)라고 하는 탐욕(貪慾)이다. 그래서 마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것인양 감언이설하여 재물축복법회를 통해 신도의 탐진치를 부추기고, 실제로는 자신이 만든 금부적을 판매하며 이익을 챙기는 유사종교단체는 신도의 현생 뿐만아니라 영생을 망치는 사도(邪道)인 것이다.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은 속세에 거하면서도 세속의 욕망에 물들지 않는 수행자의 청정을 말함이다. 절이든 예배당이든 탐욕(貪慾)과 무지(無知)에 빠져 청정신성(淸淨神性)을 잃었다면 그곳이 속세(俗世)이다. "무구(無垢)"는 곧 무명(無明)의 어리석음과 탐욕을 벗어 버리는 것이니, 수행자는 마땅히 재물을 향한 탐욕(貪慾)이 자신을 더럽히고 마침내 멸망에 이르게 할 것을 깨달아 무구청정(無垢淸淨)의 삶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 

하느님 아버지 환인(桓因)의 향훈이 온 누리에, 청명(淸明)한 이 좋은 시절에, 생무생일체에 신성(神性)의 빛을 밝히고 신성의 꽃을 피우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가 열리기를, 선교 창교의 절기 청명절에 이르러 선교 수행대중과 신성회복을 희구(希求)하는 인류의 소망을 모아 "청정수행 신성회복"을 교유한다. 

 

_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화법문. 3부 終.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仙敎 _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 언론보도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포덕교화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234088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406848336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53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7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선교, 선교창교일, 선교창교주, 신성, 신성회복, 창교, 청명, 청정, 청정수행,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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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2. _ 선교경전 선교전 "청정(淸淨)과 신성(神性)"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14:16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법문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창교 편.)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_ 2부.  
청명절(淸明節)은 춘분(春分)의 영점(零點)을 지나 하늘의 빛으로 만물이 소생(蘇生)하는 소선(蘇宣)의 절기로써 “청명(淸明)은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절기” 이니라.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를 창시한 교조 취정원사께서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과 청정수행"에 대해 교유하시기를,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의 씨앗이 청정(淸淨)이요, 신성(神性)이다. “청정신성(淸淨神性)”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仙敎) 수행의 근본(根本)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의 요체(要諦)이다. 」 _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1부. "청명(淸明) 절기는 선교 창교(仙敎創敎)의 절기, 청정수행으로(淸淨修行)으로 신성(神性)을 회복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에 이어, 취정원사님의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2부를 게재합니다.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환인(桓因)께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기운과 형질이 없던 무극태역(無極太易)에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빛으로써 온 누리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시니, 청명(淸明)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날이다.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은 모든 것의 근원, 생무생일체를 비롯되게 하신 하느님이라는 의미로 근본 · 원인 · 유래 등의 뜻을 가지게 됐다. 즉 인(因)은 우주의 근원(根源) · 생무생일체의 본원(本源) · 만군생체용지위(萬群生體用地位)의 연원(淵源)인 것이다. 또한 작은 것(口) 안에 큰 것(大)이 들어있는 모양의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말미암은 것으로 만군생을 창생(創生)하신 창조주의 의미와 같은 것이다.


빛으로 온 세상을 주재하시는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내리신 빛의 씨앗이 "청정(淸淨)"이요, "신성(神性)"이다. “청정신성(淸淨神性)”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仙敎) 수행의 근본(根本)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의 요체(要諦)라 할수 있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는 청명지절(淸明之節)에 생명의 불씨 신성(神性)을 새롭게 내려주시니,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함으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의 신성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신성(神性)의 불씨를 새롭게 밝히는 신성회복(神性回復)은 청정수행(淸淨修行)을 통해서만 이룰 수 있다. “청정수행(淸淨修行)”이란 허물없이 맑고 깨끗하게 수행한다는 관념적(觀念的) 의미만이 아니라, 존재론적(存在論的)으로 실질적이고 심오한 의미를 갖는다. 선교(仙敎)의 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해석하는 “청정(淸淨)”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생무생일체에 부여하신 빛의 씨앗 “신성(神性)”을 의미하며 신성회복을 위한 청정수행(淸淨修行)이 선교수행법의 근본이 된다. 

우리가 관념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찰나(刹那) · 허공(虛空) · 청정(淸淨)이라는 말은 실재(實在)하는 수(數)의 단위이다. 찰나(刹那)은 10의 마이너스 18승이고, 허공(虛空)은 10의 마이너스 20승이며, 청정(淸淨)은 10의 마이너스 21승으로 실재수(實在數) 중 가장 작은 단위인 것이다. 지극히 짧은 순간을 의미하는 시간적 단어 찰나(刹那)의 일천분의 일,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 허공(虛空)의 십 분의 일이 바로 청정(淸淨)이다. 즉 청정(淸淨)은 허공(虛空)보다도 더 미세하여 눈으로는 가늠할 수 없는 세계인 것이다. 

청정(淸淨)은 얼마나 작은 것인가. 허공(虛空)에 날리는 먼지 알갱이 하나를 의미하는 진(塵)은 수(數)로는 10의 마이너스 9승, 한 톨의 쌀알을 약 1억 분의 1로 쪼갠 크기다. 먼지 1알의 진(塵)을 다시 1000억 분의 1로 쪼개면, 아무것도 없는 허공(虛空)이 되고, 허공(虛空)을 다시 10분의 1로 쪼갠 것이 청정(淸淨)이다. 현대 물리학으로 본다면 분자(分子) 원자(原子) 소립자(素粒子)를 넘어 쿼크(quark)의 진동과 파장마저도 사라진 무한소(無限小, infinitesimal)의 세계라 할 것이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는 무극태역(無極太易)에 홀로 신(神)으로 화하시어 빛으로 온 우주를 창조하시니, 『환단고기(桓檀古記)』삼성기(三聖記)에서 이르기를, 「한 신(神)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밝은 빛으로 온 우주와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었다. 有一神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고 하였다. 

육안(肉眼)으로는 절대 볼 수 없는 무극(無極)의 세계에 존재하는 하느님의 성품, 빛의 씨앗, 생명의 불씨가 곧 신성(神性)이니, 허공보다도 미세하여 보이지 않는 생무생일체의 존재의리(存在義理)인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발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고려 말기의 승려 일연(一然,1206~1289)이 저술한 『삼국유사』기이편(奇異篇) 고조선조(古朝鮮條)에서, 
「時有一熊一虎 同穴而居 常祈于神雄 願化爲人時神遺靈艾一炷蒜二十枚曰 爾輩食之 不見日光百日 更得人形 그때 곰 한 마리와 호랑이 한 마리가 같은 굴에 살면서 늘 신웅에게 사람이 되기를 빌었다. 이에 환웅천왕이 신령한 쑥 한 심지와 마늘 스무 줄을 주며 “너희가 이것을 먹고 백일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다시 사람이 될 것이다”」하였다. 

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에게 백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을 것을 명하였으니, 일체의 상(想)을 지우고 깊은 내면의 세계로 들어가야만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비로소 신성이 깃든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명상(冥想)’ 혹은 ‘명상(瞑想)’에 어두울 ‘명(冥)’을 쓴 것은 빛을 차단하여 현상(現想)을 어둡게 한다는 것이며, 눈감을 명(瞑)을 쓰는 것은 육안(肉眼)으로는 도저히 볼 수 없는 신성(神性)을 심안(心眼)으로 보고자 함이다. 

 

그러므로 참선 · 명상 · 요가 등 모든 선가풍(仙家風)은 청정수행(淸淨修行)을 지향하고 있음이요, 본래의 성품을 본다는 불교의 견성(見性)과 본래의 밝은 덕을 다시 밝힌다는 유교의 명명덕(明明德)은 곧 선교(仙敎)의 “신성회복(神性回復)”에 연원이 닿아있음이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일러 말씀하시기를, 유불도(儒敎·佛敎·道敎)를 포함한 세상권역(世上圈域)의 일체도리(一切道理)는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_선교경전 『仙敎典』이라 하시었다. '선가풍(仙家風)'이란 선교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를 말함이니, ‘선도(仙道)’라 불리는 일체의 도(道)와 리(理)가 선가풍(仙家風)이며, 선도(仙道)에서 파생된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 · 도(道) · 리(理) · 철학(哲學) · 사상(思想) · 문명(文明)들은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인 선도(仙道) 즉, 선가풍(仙家風)이다.

 

또한 신라 말기의 석학(碩學)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선생은 『삼국사기(三國史記)』 난랑비서(鸞郞碑序)에서, “國有玄妙之道曰風流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三敎 나라에 삼교(三敎.유교·불교·도교)의 종지(宗旨)를 자체적으로 포함하고 있는 현묘지도(玄妙之道)가 있으니 선교(仙敎)이다.”라고 하였으니, 선교(仙敎)를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를 비롯한 세상 모든 종교(宗敎)의 근원종(根原宗)이라 한다.

 

_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영상교화 법문 2부 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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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법문 _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창교 편.  

 

 

※ 언론보도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포덕교화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234088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406848336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53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7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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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선교, 선교교단,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신성, 신성회복, 청정, 청정수행,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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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1. _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 창교의 절기, 청명(淸明) "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08:51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한국의 선교 _ 청명 절기의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_ 취정원사 교유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仙敎) 창시자 _ 취정원사(聚正元師) _ 산천재(山川齋) 

 

선교 仙敎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_ 1부.  
청명(淸明) 절기는 선교 창교(仙敎創敎)의 절기,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를 창시한 교조 취정원사께서 "선교 창교절"에 대해 교유하시기를, 
「무등(無等)의 영점(零點)을 지나 하늘의 빛으로 만물이 소생(蘇生)하는 소선(蘇宣)의 절기 “청명(淸明)은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절기” 이니라.」 _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에 “청명(淸明)은 하늘이 맑고 햇빛이 선명(鮮明)하여 온 세상이 환하게 밝다는 의미이다. 태양이 황경영도(黃經零度)의 춘분점(春分點)을 지나 십오도(十五度)가 되는 때가 청명(淸明)이다. 황경영도(黃經零度)를 지나 비로소 태양이 그 빛을 환하고 선명하게 온 누리에 비추는 것이 청명(淸明)인 것이다. 영도(零度)는 영점(零點)이요, 대등(對等)을 넘어선 무등(無等), 음양의 동일상생(同一相生) 조화를 말함이다. 이후에 생(生)한 것이 청명(淸明)이니, ‘하늘이 빛으로써 만물을 소생(蘇生)한다’ 하여 청명(淸明) 절기를 ‘소선(蘇宣)’이라 하고, 이때가 바로 선교(仙敎) 창교(創敎)로써 하늘의 길을 여는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절기이다.”라고 하였다.
 
청명(淸明) 절기는, 빛으로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한민족의 아버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으로 천지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다. 청명에 날씨가 좋아야 농사도 풍년이 들고 고기잡이도 잘된다는 속설이 널리 퍼져 있는 것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으로 우순풍조(雨順風調)하여 풍농풍어(豐農風魚)하기를 바라는 백성의 간절한 마음이며, ‘청명에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라는 속담은 죽은 것에서도 새 생명을 되살려내는 청명(淸明)의 천기운행(天氣運行)을 통찰한 결과이다. 

환인(桓因)께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기운과 형질이 없던 무극태역(無極太易)에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빛으로써 온 누리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시니, 청명(淸明)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날이다. 

문자적인 의미로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은 모든 것의 근원, 생무생일체를 비롯되게 하신 하느님이라는 의미로 근본 · 원인 · 유래 등의 뜻을 가지게 됐다. 즉 인(因)은 우주의 근원(根源) · 생무생일체의 본원(本源) · 만군생체용지위(萬群生體用地位)의 연원(淵源)인 것이다. 인(因)의 씨앗이 청정(淸淨)이요, 신성(神性)이다. 또한 작은 것(口) 안에 큰 것(大)이 들어있는 모양의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말미암은 것으로 만군생을 창생(創生)하신 창조주의 의미와 같은 것이다.

 

환인(桓因)께서는 청명지절(淸明之節)에 생명의 불씨 신성(神性)을 새롭게 내려주시니,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함으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의 신성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청정신성(淸淨神性)”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仙敎) 수행의 근본(根本)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의 요체(要諦)라 할수 있다. 


청명에 되살아나는 생명의 불씨와 관련하여, 나라에서도 새 불씨 만들어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으니 사화(賜火)라고 한다. 조선 후기 홍석모(洪錫謨)가 정리한 풍속지(風俗誌)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청명조(淸明條)에 버드나무와 느릅나무를 비벼 새 불을 일으켜 임금에게 바치며, 임금은 이 불을 정승과 판서를 비롯한 문무백관 그리고 360 고을의 수령에게 나누어주는데 이를 ‘사화(賜火)’라 하였다. 수령들은 한식(寒食)에 사화(賜火)의 불씨를 백성들에게 나누어주니 구화(舊火)를 신화(新火)로 바꾼다 하여 이를 개수(改燧) 또 개화(改火)라고 하였는데, 백성들은 묵은 불을 끄고 새 불을 기다리는 동안 밥을 지을 수 없어 찬밥을 먹는다고 해서 한식(寒食)의 풍속이 생겼다.

 

이러한 국가적 풍속은 청명 절기에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열어 신성(神性)의 불씨를 되살리는 선교(仙敎)의 전통, 선가(仙家)의 선풍(仙風)과 맥이 통하는 것이다. 

_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영상교화 법문. 1부 終.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선교 창교의 절기, 선교경전 [선교전] "청정(淸淨)과 신성(神性)" 법문

 

 

※ 언론보도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포덕교화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234088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406848336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53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7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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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정원사 선사상 _ 한국의 선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3. 3. 09:21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민족종교 선교(仙敎)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선(仙) 사상 교유문

취정원사 선사상(仙思想)에 대하여 _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 본원(本源)사상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선교창교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한민족 선(仙)사상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_ 취정원사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시고 한민족 선(仙)사상과 하느님 사상에 대해 교유하시니, 환기9194년 선기31년 서기1997년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_<환인계시록> 편에 "취정원사 선사상 교유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문의 일부를 실어, 선교 교단 선제선도의 올바른 교리공부와 신앙의지를 독려합니다.  _선교중앙종무원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본문 및 교리용어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선교창교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 민족강좌

 

 

취정원사 선사상(仙思想) _ 한민족 선사상은 하느님 사상이다.

취정원사 한민족 본원사상(本源思想) _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의 본원사상이다.

 

 

환기9185년 선기22년 무진년에, 상왕자(相往者) 취정(聚正)이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내리신 천부인(天符印)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임을 깨달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기(仙紀)31년 정축년(丁丑年)에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오로지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라 천명한다. 


선교(仙敎) 창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이며,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구원하고 신성을 회복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이다. 


한민족 고유의 선(仙)사상을 교유하느니,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이 본(本)이요, 본(本)의 령(領)은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온 세상을 창조하신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다. 


한민족 선(仙)사상은 고대로부터의 하느님 신앙이요, 유불도 삼교는 한민족의 선(仙)사상에서 비롯되었으니, 선(仙)사상의 뿌리인 한민족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인 것이다.

 

우리의 선(仙)사상은 장생불사를 추구하는 중국의 도교(道敎) 단학(丹學)과는 엄연히 다른 것이다.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우주청원(宇宙淸元)의 기(氣)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眞理)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선인(仙人)의 선도(仙道)이며, 한민족 고유의 선학(仙學)임을 알아야 한다.

정의(定義)하되, 우리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이요,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의 본원(本源)사상이다.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지않고 한민족 본원사상에 근거하지않는 중국 연원(淵源)의 단학(丹學) 도학(道學) 신선(神仙) 타오(tao) 등 일련의 선도수련 기수련 문화는, 한민족 선(仙)사상과 근본(根本)이 다른 것이다.    

환웅천왕(桓雄天王)은 태백산 신단수(神檀樹) 아래로 강림하시어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을 세우시고 삼칠일을 기한 후 하느님께 제사(祭天)를 지내셨다. 신시(神市)를 계승한 단군왕검(檀君王儉) 또한 조선(朝鮮)을 세우고 하느님을 섬겼음을 역사가 증언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의 계보이며, 고대로부터의 하느님 사상이다.  

한민족에게는 네 번의 개천(開天)이 있으니, 환인(桓仁)의 환국개천(桓國開天),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과 하느님 환인(桓因)의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하여 선(仙)의 교(敎)를 세운 선교개천(仙敎開天)이 바로 그것이다.   

선사(仙史) 연원(沿元)을 살펴 볼진대, 하원갑자(下元甲子) 선사기원(仙史紀元) 환기(桓紀) 9194년, 상왕자(相往者) 계수(啓壽) 선교기원(仙敎紀元) 선기(仙紀) 31년, 선사정축기보(仙史正丑紀譜) 선교정회(仙敎正回) 1기(紀) 원년(元年), 1997년 정축년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창교를 선교개천(仙敎開天)이라 한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 1997. "취정원사 선사상 교유문" 중 일부내용 발췌.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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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민족강좌, 본원사상, 삼일절, 선교,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선사상, 취정원사, 한민족,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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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신년사] 환기9218 신축년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1. 5. 18:51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 환기9218 신축년 신년교유를 내리시는 취정원사님 尊影 (2021.1.1.)

 

 

 

 

환기9218, 선기55년 선교정회 2기 4년 선교개천 25년 신축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2021년 신년교유

 


 

솔거진수 率居震需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하늘에 뜻을 구하여 재세이화(在世理化)하라.

_ 桓紀九二一八 辛丑年 聚正元師 新年敎諭

 

 


 

 

※ 취정원사님 2021년 신축년 신년교유 & 언론보도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101043170a

선교 취정원사, 2021년 1월 1일 새해 신년사 “솔거진수”로 재세이화

선교교단, 취정원사 신년교유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열어가는 정회세상” (2021.1.2일자)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9391580642

선교 취정원사, 2021년 1월 1일 새해 신년사 “솔거진수”로 홍익인간 재세이화 실현

선교 교조 취정원사, 신년교유 “솔거진수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천적 의미 (2021.1.2일자)

 

녹색경제신문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282620

선교 취정원사, 2021년 1월 1일 새해 신년사... “솔거진수”로 재세이화

선교교단, 취정원사 신년교유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열어가는 정회세상” (2021.1.2일자)

 

 

인터뷰365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7100

선교 취정원사 신년사... "2021년 새해 국가는 국민의 생명보호 종교는 인류의 신성회복"

국가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보호에 최우선, 종교는 자연과 인류의 생명부활에 총력을 기울여야 (2021.1.2일자)

 

 


 

 

[선교종단 신년교유] 선교 취정원사 2021년 새해 신년사를 올리며

선교 취정원사, 2021년 1월 1일 새해 신년사 "솔거진수"로 재세이화 

 

 

 

2021년 1월 1일 선교종단 시무고사 

2021년 신축년 1월 1일 선교종단 시무고사에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수행대중과 신도회에 선교(仙敎) 신축년 신년교유를 내리셨습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라. 하늘에 뜻을 구하여 재세이화(在世理化)하라" 를 전하고 신축년에 안배된 하늘의 뜻과 국가와 종교의 사명에 대해 설교(設敎)하여 주셨습니다.

 

 

취정원사님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교조(敎祖)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현으로 온 인류의 생명구원과 생무생일체의 신성회복을 기원한다”고 향훈을 안배하여 주시며, 환기 9218 선교정회 2기 4년 선교개천 25년 신축년 신년교유를 내리시니, “솔거진수(率居震需)" 입니다. 

 

선기(仙紀) 55년 취정원사님의 선교개천(仙敎開天) 25년,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는 어느해보다 더욱 선교수행대중과 선제선도가 일심으로 발원하여 서원을 세우고 정진해야할 의미깊은 교유(敎諭)입니다. 세계는 현재 질병이 창궐하여 인류의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자연의 생태계가 파괴되고 사람의 생명이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자연과조화로운 상생이 이루어지지않고 동식물의 학대와 유전자변형, 생명에의 무질서한 착취의 결과가 인류의 재앙으로 닥친 이 시대에, 취정원사님의 교유 "솔거진수"는 모두가 상생하여 하늘의 뜻을 기다리고 교화하여 위기를 극복한다는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교 수행대중은 솔거진수의 실천적 수행으로 인류의 생명을 구원하고 모두 하나되어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구현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신축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 2021년 신축년 새해 신년사 - 보도내용

선교 취정원사, 2021년 1월 1일 새해 신년사, “솔거진수”로 재세이화

 

선교 교단, 취정원사 신년교유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열어가는 정회세상"

선교 교조 취정원사, 신년교유 "솔거진수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천적 의미"

국가는 국민의 안전과 생명보호에 최우선, 종교는 자연과 인류의 생명부활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창교주 취정원사는 선교중앙중무원이 발표한 2021년 신축년(辛丑年) 새해 신년사를 통해, “2021년 신축년,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는 정부, 신도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종교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1년 1월 1일, 환기 9218년 선기(仙紀) 55년 선교개천 25년 시무고사를 주재한 취정원사는, 영상법문을 통해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수행대중과 신도회에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를 공표하고, 법문을 통해 “솔거진수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천적 해석입니다. 홍익인간이란 선외없이 모든 살아있는 생명을 이롭게 하는 것이며, 재세이화란 지도자가 백성과 함께하며 실천적 이치로써 교화하여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의미입니다”라고 전했다.

 

이어 “세계는 지금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시대는 진리와 구원의 시대입니다. 말로만 공회(空廻)하는 구원이 아니라, 나라가 백성과 함께하고, 사제가 신도와 함께하는 실천적 구원이 절실한 시대입니다. 질병과 재액이 창궐한 이 시대의 구원은 자연과의 상생으로 생명력을 부활하고, 순수한 믿음으로 하늘의 교화를 따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과거 선인왕검(仙人王儉)이 다스리던 우리나라 고조선은 공자(孔子)가 살고 싶은 군자의 나라, 군자가 영원히 죽지 않는 군자불사지국 이었으며, 진시황(秦始皇)이 목메이게 찾던 신선의 나라였습니다. 하느님이 보살피시던 우리나라, 조화로운 이상세계를 다시 이 땅에 실현하는 것이 ‘솔거진수’입니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세상이 원하는 새로운 질서는 공허한 진리로 만들어 낼 수 없습니다. 신도가 바치는 재물로 부를 누리는 종교, 신은 부재하고 대형건물과 헌금의식만 존재하는 종교에는 진리도 구원도 없습니다. 새 시대에는 종교지도자와 정치지도자가 그들의 높은 자리에서 내려와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이상과 현실이 하나되는 정치, 구도와 포덕이 하나되는 종교, 즉 실천적 구원을 제시하는 종교 선교(仙敎)로써 재세이화를 실현해야 할 것입니다”라고 강설했다.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의 신년교유 “솔거진수”를 수행강령으로 하여 2021년 1월 1일부터 12월 26일까지 360일간 천지인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를 봉행한다. 천지인정회기도는 천지도수(天地度數)의 원만함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인류의 위기극복을 기원하는 의미로 매일 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하늘이 열리는 자시(子時) · 땅이 열리는 축시(丑時) · 인간세상이 깨어나는 인시(寅時) 삼극계원시(三極啓元時)에 제천(祭天)하며,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시공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신 상천궁극위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향훈으로 만군생의 생명구원과 신성회복을 기원한다.

 

선기(仙紀) 55년 선교개천 25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4년을 맞은 선교 교단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창생절과 창교절 기원절을 3대 명절로 기념한다. 기원절은 선교교단 창시자 취정원사의 계수일(啓壽日)일로 취정원사가 선교개천의 천명을 받아 탄강한 날로 기념하며, 선교교단은 취정원사의 탄강 연도를 선교기원으로 삼는 바, 올해로 선기 55년을 맞았다.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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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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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선교창교와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의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12. 7. 18:49 / Category : 선교공지





취정원사님 선교 창교,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한 선교개천(仙敎開天)


10월 3일 개천절(開天節)에 생각하는 한민족 개천(開天)의 역사

환인(桓仁)의 환국개천(환國開天),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

환인상제님의 천부인 교유, 고대선교의 종맥계승 취정원사님의 선교개천(仙敎開天)

취정원사님 한민족 개천의 역사 민족강좌,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 천명.

#개천절 #개천일 #선교개천 #선교창교 #취정원사 #천부인 #환인천제 #환인하느님





영상으로 보는 선교연혁(仙敎沿革) & 선교개천(仙敎開天)   

* 아래 글을 클릭하면 동영상 보기가 됩니다.


선교방송SKN 한국의 선교(仙敎) 1.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선교방송SKN 한국의 선교(仙敎) 2.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선교방송SKN 한국의 선교(仙敎) 3. "선교연혁"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한민족 개천(開天)의 역사를 계승한 선교개천(仙敎開天)



고대 선교의 종맥(宗脈) 계승, 

한국 최초의 선교 교단 창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설립


고대선교 _ 창조주 환인하느님의 교화(敎化)

현대선교 _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천지인합일 정회(正回)



선교(仙敎)는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1988년 무진년에 환인상제(桓因上帝)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받으시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고대 선교(仙敎)의 종맥을 계승하시어 1997년 정축년에 전남 나주에서 창교하신 민족종교 입니다. 선교(仙敎)에서는 고대선교 종맥계승의 의미로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를 선교개천(仙敎開天)이라고 합니다. 


선교 교단을 창시하신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천명하시고, 환인하느님께서 온 세상을 창조하신 창생절(創生節)과 취정원사께서 선교 종헌을 제정반포한 창교절(創敎節)을 선교 종헌에 입제하여 일교일종 선교의 종통(宗統)을 세우셨습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을 집필하여 보존하시고, 선교 교단(仙敎敎團)을 창설, 오로지 환인하느님을 신앙하는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반포하시니, 이 때가 선교 귀원일체환시시 환기9194년 정축년(1997) 음력 3월 3일 입니다. #선교창교 #선교창교절 #선교창교일 #선교개천


선교(仙敎)에서는 선교종헌이 반포된 1997년 음력 3월 3일을 선교 창교절로 기념하며, 창조주 환인하느님과 창교주 취정원사님께 감은공례를 올리는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합니다. 선교 창교일에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하는 것은 선교(仙敎)의 고유의례입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절의 의미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은 하늘이 열리고 인간세상을 교화한 개천절이라는 특별한 기념일을 가진 유일한 민족"

“개천절 천제(天祭)를 올리는 대상은 환인상제, 음력 10월 3일에 천제를 봉행하는 것이 한민족의 문화원형을 보전하는 길" 천명(闡明)






뉴스로 보는 취정원사님 공개강연 "개천절의 의미, 선교와 개천의 역사"   

* 아래 글을 클릭하면 뉴스 보기가 됩니다.




디지털타임스 2018-11-12 09:50

선교 취정원사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 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


스포츠조선 2018-11-12 10:05:43

민족종교 선교,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개최


이투뉴스 2018.11.12 15:05


서울경제 2017-10-10 17:27:04

선교교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절의 의미’ 공개 강연회 실시


시민일보 2017-10-10 18:09:27

선교교단, 개천절을 맞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와 개천(開天)" 공개강연 개최 


한국경제 2017.11.23 15:18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開天大祭) 봉행”


서울경제 2017.11.23 18:33:38

취정원사, 개천절행사는 음력 10월 3일에 제천의식의 형태로 봉행해야 하며 고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날이 아닌 하늘이 처음 열리고 한민족이 태동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를 대상으로 봉행해야 한다


시민일보 2017-11-23 17:11:25

취정원사는 기념사에서 "다른 나라와 민족 어디에도 없는 하늘이 열린 날을 기념하는 개천절을 가진 한민족은 세계 인류의 기원민족이며, 대한민국은 하느님 신앙의 발원지라며 한민족 모두는 이러한 자부심을 가지고 장차 세계 인류의 정신문화를 이끌어 나가야 할것이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개천교유(開天敎諭), 



“한민족은 하늘이 열리고 인간세상을 교화한 개천절이라는 특별한 기념일을 가진 유일한 민족이다."

“개천절 천제(天祭)를 올리는 대상은 환인상제이어야 하며, 음력 10월 3일에 천제를 봉행하는 것이 한민족의 문화원형을 보전하는 길이다"




취정원사께서는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는 선교종단의 고유법도에 따라, 하늘이 열리는 자시(子時)에 산상(山上)에서 봉선(封禪)을 행하고, 땅이 열리는 축시(丑時)에 하산하여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와 함께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의 존재의리를 깨우는 환인상제의 교유(敎諭)를 전하여 선교 수행대중을 교유하여 주십니다. 


취정원사는, '개천(開天)'은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태역무극(太易無極)의 때에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세상을 창조하신 '한민족의 창세기'라고 정의하시고,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이라는 주제로 설법하시어 한민족 개천의 역사를 명확하게 밝히셨습니다.


한민족의 고대 국가들은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교화하는 하늘의 은혜를 제천의식으로 보답하였으니, 고구려의 동맹(東盟), 부여의 영고(迎鼓), 동예의 무천(舞天), 삼한의 시월제(十月祭), 강화도(江華島) 마니산 참성단(塹星壇), 태백산 천제단(天祭壇)을 비롯한 고려시대 원구단(圓丘壇) 또한 일 만년전 환인시대부터 전하는 개천의 역사와 제천의식의 전통을 계승한 것이며 현재의 개천절 역시 이를 이어받은 것인 바, 개천절의 유래를 단군조선의 건국 기념일로만 인식하는 것을 넘어설 때 잃어버린 한민족의 역사를 되찾을 수 있다고 역설하고, '개천(開天)'과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이 한민족의 시원과 창세기를 밝히는 길이 될 것이라고 강설하셨습니다.


개천(開天)은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의 환인상제께서 하늘과 땅과 사람 즉 천지인(天地人)을 낳았다는 뜻이며, 하나가 셋으로 화하는 일즉삼(一卽三)의 원리이고 한민족 정신철학의 정수인 3·1철학의 핵심인 바, 이러한 수리철학에 따라 천부경(天符經) 일석삼극(一析三極의) 원리가 도출된 것이라며, 이러한 원리는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과 종지 일심정회(一心正回)에 담겨있다는 것이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말씀입니다.


취정원사는 한민족은 환인상제의 천지창조의 순간인 개천(開天)을 기억하고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 기념하는 인류의 기원민족으로, 저마다 환인하느님으로부터 빛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받아 간직하고 있는 바, 각자의 본성(本性) 속에 간직한 빛의 씨앗을 자각하고 싹틔우는 것이 곧 신성회복이며 그것으로 진리의 인간인 선인(仙人)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설파하셨습니다.


취정원사는 개천절 기념사에서 “한민족은 하늘이 열리고 인간세상을 교화한 개천절이라는 특별한 기념일을 가진 유일한 민족임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한다.”면서, “개천절 천제(天祭)를 올리는 대상은 환인상제이어야 하며 음력 10월 3일에 천제를 봉행하는 것이 한민족의 문화원형을 보전하는 길이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지난 1997년 선교 창교 이후, 매년 음력 10월 3일 개천절에 “현재 양력 10월 3일에 진행되는 개천절행사는 음력 10월 3일에 제천의식의 형태로 봉행해야 하며 고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날이 아닌 하늘이 처음 열리고 한민족이 태동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를 대상으로 봉행해야 한다”고 개천교유를 내려주셨습니다. 


취정원사는 개천절 공개강연에서 “환웅천왕과 단군왕검 또한 신시배달국과 고조선을 열고 하늘에 제천하였는데, 이는 하늘에 임하시는 환인상제에 천제를 올린 것이다”라고 하시며, 지금까지 민족의식 고취에 지대한 영향을 준 개천일을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국경일 또는 환웅천왕이 신시개천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여기고 기념하여 왔으며 개천절 천제 봉행의 대상도 단군 또는 환웅이었으나, 제천의식의 유래와 역사에 대해 심구해 보건대, 고구려의 동맹, 부여의 영고, 예맥의 무천과 강화 마니산의 제천단, 구월산의 삼성사, 평양의 숭령전에서 행해진 제천행사가 모두 음력 10월 3일이었음을 상기할 때, 개천절의 제천행사는 “음력 10월 3일” 역사 속에 확인되는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를 대상으로 봉행되는 것이 개천절과 제천의식의 원형을 보전하는 길이 될 것임을 설파하셨습니다.








선교개천 24년 11월 포덕교화 - 선교 공지 



※ 민족종교 선교(仙敎), 환기9217 경자년 11월 주요공지

2020년 11월, 선교 법회와 수행일정에 따른 모든 집회는 선교총림 내(內) 출가선제 참석 외, 영상교화로 진행합니다.

* 11월 주요일정에 대한 참석 및 교재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선교중앙종무원 공지"를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 선교 개천대제 ] 11.17 (음력10.3)

[ 선교총림, 선인교당 수료식 ] 11.1 





민족종교 선교(仙敎), 환기9217 경자년 7월 집회 및 수행안내



11.   1    선교(仙敎) 승공일(昇功日) / 선인교당(仙人敎堂) 수료식 

11.   7    선교(仙敎) 입동(立冬) 절기의례 

11.   8    선교(仙敎) 승공일(昇功日) 

11.  15   선교(仙敎) 승공일(昇功日)

11.  17   선교(仙敎) 개천대제(開天大祭) 봉행 

11.  22   선교(仙敎) 승공일(昇功日) / 소설(小雪) 절기의례 

11.  29   선교(仙敎) 승공일(昇功日) / 정화수도성일(음력 10월 보름) / 제 51차 선제수계식 


 선교공지 >> https://www.seongyo.kr/notice 




[작성 :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개천대제, 개천절,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개천, 선교창교, 선교창교일,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종교선교, 환인, 환인상제, 환인천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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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선학(仙學) 민족강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12. 7. 14:58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 영상강연 / 선교종사단회의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님 선학(仙學) / 민족강좌 7월 공개강연 

선교총림 지리산 수련원 / 2020. 7. 17 11시​

선교종사 보고 / 유사선교단체 계도 / 영상교화 교재보급

#선교 #창교 #취정원사 #선교창교주 #선학 #민족강좌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 仙敎, 취정원사님, 선교창교, 선학, 공개강연

 

 

 

 

 

 

선교개천 24년 7월 포덕교화 - 선교 공지 


 

※ 민족종교 선교(仙敎), 환기9217 경자년 7월 주요공지

2020년 7월, 선교 법회와 수행일정에 따른 모든 집회는 선교총림 내(內) 출가선제 참석 외, 영상교화로 진행합니다.

 

[ 7월 선교종사단 회의 ]

재단법인 선교 주최, 선교종단보존회 주관, 선교총림선림원 기록보존, 선교환인집부회 후원.

 

[ 7월 취정원사님 영상강연회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님 선학(仙學) / 민족강좌 7월 공개강연 

[ 선도공법 산중수련 ]

선교수행 선도(仙道), 선교총림선림원 무예선 "환국선도(桓國仙道) 선도공법(仙道功法)" 산중수련

 

 

 

 

 

 

 

 

 

민족종교 선교(仙敎), 환기9217 경자년 7월 집회 및 수행안내


 

 

7.   5    선교(仙敎) 승공일 예도 / 음력 5월 15일 정화수도성일 

 

7.   7    선교(仙敎) 소서(小暑) 절기의례

 

7.  12   선교(仙敎) 승공일 예도 

 

7.  1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 영상강연 / 선교종사단회의 

 

7.  19   선교(仙敎) 승공일 예도

7.  22   선교(仙敎) 대서(大暑) 절기의례

 

7.  26   선교(仙敎) 승공일 예도

선교공지 >> 

https://www.seongyo.kr/notice 


 

 

 

 

[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중앙종무원 www.seongyo.kr] 

 

  

Tags : 민족강좌,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선학, 성교공지,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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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총림선림원 음력2월 정화기도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4. 1. 20:27 / Category : 선교의례/도성

선교 仙敎 / 선교의례 仙敎儀禮 / 도성 禱誠

 


 

환기 9217년 선기54년 선교개천 24년 경자년,

음력 2월 선교총림 정화기도

 

韓民族固有宗敎仙敎 紀九二一七年 仙紀五十四年 仙敎開天二十四年 庚子年

陰曆二月 仙敎叢林仙林院 靜華祈禱


민족종교 선교(仙敎)에서는 음력 2월 1일부터 2월 21일까지 삼칠일기도 동안을 선정기간으로 정하여 신성회복을 위한 천지인합일 정화수기도를 올립니다. 선교종헌(仙敎宗憲)에 수록된 선교의례집(仙敎儀禮集)에 근거하여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에서는 매년 선교수행대중의 청정수행을 독려하며 21일간의 선교 선정기간(禪靜期間) 동안 정화(靜華)를 이루기위해 기도정진합니다. 
정화(靜華)는 선교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이루는 선교의 고유한 수행법의 한가지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교 교단을 창설하시고, 음력 2월과 음력 9월 두번의 정화기도 선정기간을 정하시니,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절과 음력 10월 3일 선교 개천절의 제천의식(祭天儀式)을 봉행하는 선교종단의 재계기도(齋戒祈禱)에 해당합니다.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고대선교의 종맥(宗脈)을 계승하시어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생무생일체에 내리신 신성(神性)을 회복하기 위해 선교 창교절(創敎節)에는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하고, 선교 개천절(開天節)에는 "개천대제(開天大祭)"를 봉행합니다.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와 선교 개천절 개천대제는 소도제천(蘇塗祭天)의 부활과 한민족 개천(開天)의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는 선교종사(仙敎宗史)로써 의미가 깊습니다.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총림선림원을 비롯한 선교종단(仙敎宗團)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신성회복(神性回復) 정회세상(正回世上) 구현을 목표로하는 환인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회복하기 위해 선교수행으로 "신성의 빛"을 되찾고 포덕교화로써 "신성의 꽃"을 피우는 일에 온 마음을 다하고 있습니다.
매년 음력 2월에 실시되는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정화기도(靜華祈禱)"는 이러한 의미를 마음 깊이 새기며 "스스로 포성(布省)하고 선외없이 이웃에 포선(布宣)하며 나아가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인류에 포덕(布德)을 베풀어야 한다"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포덕교화(仙敎布德敎化)" 교유(敎諭)에 따른 것입니다. 
2020년 경자년, 선교창교 24년을 맞이한 선교종단은 취정원사님의 경자년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과 2월 선교 입산수련 취정원사님의 산상교유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의 본격적인 대중포덕을 앞두고, 지극한 정성으로 정화기도 입재(入齋)와 회향(回向)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 선교총림 선림원 2020년 음력 2월 삼칠일 정화기도 _

기간 : 2020.2.24.월(음2.1) ~ 2020.3.15.일(음2.21)

※ 입재 : 2020.2.24.월. 오전 10시 / 회향 : 2020.3.15.일. 오전 10시

※ 2020년 음력 2월 정화기도는 대중법회 없이, 각 가정에서 정화수기도로 올립니다. 

선교총림선림원에서는 오전 10시 산중기도로써 선교수행대중의 정화(靜華)를 기원합니다. 


 


         

 

예로부터 음력 2월은 바람과 기후의 변화가 심한 가운데 농사를 시작하는 달로, 부정을 삼가하고 재계하며 재액이 닥치지 않도록 근신하였습니다. 음력 2월은 영등달 바람의 달이라고도하며, 지역에 따라 풍습이 조금씩 다르는 하나 공통적으로 근신하고 재계하며 부정을 삼가 하였습니다. 선교(仙敎)는 우리 한민족의 고유한 종교로써 고대부터 하늘의 교화로 전하여 오다가, 취정원사께서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천지인합일사상을 대각하시고, 환기9194 선기31 정축년 1997년에 종교적 체계를 갖추어 선교 교단을 창설하셨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은 선교종단의 교육행정을 총괄하며 각 교당의 중앙종무를 수행하는 선교총본산 입니다. 천지인합일 선농무일여사상에 근거, 기도하고 참선을 행하며 농사짓고 선도를 수련하는 선교수행공동체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20년 취정원사님의 산상교유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교수행 선도(仙道)”의 대중포덕을 위해 수행정진 합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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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24절기, 仙敎, 仙道, 개천절,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개천, 선교개천절, 선교수행, 선교신앙, 선교정화기도,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창교절, 선교창교주, 선교총림, 선도, 선도수행, 선림원, 시정원주, 신성, 신성의꽃, 신성의빛, 신성회복, 신성회복대법회, 음력2월기도, 정화기도, 정화수기도, 천지인, 천지인합일,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종교선교, 환인,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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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72회 광복절 공개강연 "한민족 선(仙)사상과 독립투쟁"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8. 22. 23:14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사상 #한민족 #취정원사 #민족강좌 #광복절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 공개강연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 _선학(仙學) 제 2강

선교(仙敎), 광복절 공개강연 "한민족 선사상(仙思想)과 독립투쟁" 

丹齋 申采浩 [東國古代仙敎考] 中心 

 

 

 

 

 

 

출처1.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출처2.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contemplation

 

출처3. 민족종교 선교 http://www.seongyo.co.kr

 

출처4.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https://www.seongyo.kr/seongyo1 

 

출처5.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status/898563913834311680 

 

출처6. 선교스토리채널 https://story.kakao.com/_i164w9/JPITU4lc0FA

 

출처7. 선교강원 선인교당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seonphilosophy 

 

출처8선교뉴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ojangua&logNo=221075435087 

 

출처9.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48382 

 

출처10.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8160477a 

 

출처11.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432 

출처12.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8/18/20170818002496.html

출처13. 선교종단 정기간행물 [仙敎] "東國古代仙敎考" _ 5(2008), 7(2009), 9(2009.특집호)

출처14.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 "仙敎詳考" (2012.선가서림) 국립중앙도서관 ISBN 978-89-969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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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_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개강연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가 후원한광복절 기념 공개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宗正)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 선포 이후 두 번째 공개강연으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사론(史論) 동국고대선교고를 중심으로, 선교를 통한 민족정신확립으로 일제침략을 극복하고자 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생애와 낭가사상, 선교로 집약되는 단재사학의 핵심을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유학(儒學)과 대종교를 섭렵하였으나 동국고대선교고를 발표한 이후 선교의 실체를 탐구하는일에 전념했으며, 동국고대선교고는 선생의 한민족 문화와 역사 의식에 있어 일대 전환점이 되었으며, 신채호 선생과 선교종단의 관계는 한민족의 고유신앙을 선교(仙敎)로 일컫는 맥을 함께 하기에 중요하고도 특별하다는 것이 취정원사님의 말씀입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동국고대선교고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19103월 대한매일신보에 발표한 논문으로,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가 아닌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것으로 한민족 고대국가의 통치이념이었음을 밝히고, 천선·국선·대선 등의 명칭이 도교의 전래 이전 우리나라에 있어다는 점과 도교는 불교 이후에 들어왔으나 선교는 불교 이전 이미 존재했다는 점, 단군선인(단군왕검)은 노자보다 천 수 백 년 전 인물이라는 점, 도교는 금단(金丹)을 연마하여 장생불사하기만을 원하는 현실 도피적 종교로 볼 수 있지만, 선교는 국난을 당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는 호국의 종교라는 점 등을 근거로, 우리의 선교(仙敎)가 중국의 도교(道敎)로 오해된 것은 단지 번역상의 오류일 뿐 선교(仙敎)와 도교(道敎)는 전혀 다른 것이라 주장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취정원사는 단재 선생이 도교와 선교의 차이가 극명함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과 홍익을 표방하는 일부 수련단체 또는 일부 종교단체는 중국 도교의 영어식 발음인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거나 홍보하고 부적과 유사의료기구를 팔고 있으며, 역사적 근거와 실체가 없는 가상의 존재를 민족의 하느님이라 호도하며 스스로를 선교(仙敎)라 자칭하는 선교유사단체가 난립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이는 단재 선생의 역사의식에 반하는 것으로 한민족 고유종교의 역사를 왜곡하는 시발점이 되고 있으므로 올바른 계도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또한 단재 신채호 선생은 선사(仙史)의 멸실을 안타까워하며, 구비(口碑)나 잔서(殘書:남아있는 책)로부터 동린서조(東鱗西爪:동쪽의 비늘과 서쪽의 발톱)나마 수집하여 선교의 실체를 밝히길 소원하였는데, 1997년 중창되어 선교종단을 세운 재단법인 선교는 단재 신채호선생의 유지를 계승하여 20여 년 간의 한국본원사상 및 고대사연구를 통하여 선교의 역사인 선사(仙史)를 정립하고 선교 고대경전과 현대경전의 편찬과 집필을 통하여 교리체계를 확립함으로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표방, 포덕교화 함으로써 선교의 정체성 확립에 이바지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의 역사를 고대선교와 현대선교로 나누어 설명하고, 고대선교는 종교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 하늘의 교화였기에 역사적 규명을 통하여 고대선교라고 하는 것이며 고대에 선교라는 이름의 종교가 존재한 것은 아니었다며, 고대의 선()사상을 집대성하여 종교적 체계를 갖춘 것이 지금의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종단이며 이로써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의 연구업적을 계승하였음을 천명하셨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선교(仙敎)는 박광의 취정원사에 의해 1997년 대창교된 민족종교로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고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한다. 선교종단은 환인(桓因) 이라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민족종교 대통합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였으며, 고운 최치원 선생의 실내포함삼교를 재해석함으로써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언하는 등,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체성확립에 정진하고 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87 ㅣ 선교종단보존회 선교중앙종무원 : 전라남도 순천시 왕지1 

 

062 . 675 . 9002 E-mail . seongyokorea@hanmi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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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광복절, 단재 신채호, 동국고대선교고, 선교,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선사상, 취정원사, 한민족,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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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1. 17. 19:25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 聚正 朴光義 元師 尊 _五臺山 1998.

 

 

선교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

 

 

 

민족종교 선교(仙敎) 창교주. 선교 교단(仙敎敎團) 창설자. 선교종단(仙敎宗團)의 초대 종정(宗正).

선기31년 1997년 정축년, 환인(桓因) 하느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敎喩)받아 선교(仙敎)창교.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하여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우셨으며 한민족의 선사(仙史)를 체계적으로 연구함으로써 한민족 신성회복의 길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창설하여 포덕교화(布德敎化)하였다. 이로써 "한민족하느님사상"을 되찾고 천손민족의 고유신앙 "선교(仙敎)"를 부활함으로써 민족종교사 정립에 이바지하였다.

 

 


 

 

【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思想 

 

 

1. 정회사상(正回思想)

2.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3. 일달해제사상(一達解除思想)

4.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

5.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

 



 

 

【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선교종사(仙敎宗史) 

 

1967 仙敎相往者 啓壽

1988 桓因上帝 天符印 敎喩

1988 仙敎相往者 敎喩

1997 仙敎桓因慹父會 設立

1997 智異山 洞窟修行 百日祭天

1997 桓因上帝 天符印 繼承

1997  韓民族固有宗敎 仙敎創敎

1998 桓因聖殿 開院

1998 大韓民國 仙敎聖地巡禮 百日祈禱

1998 天地人合一仙人武藝 仙道功法 創始

1999 韓國傳統文化生活館 建立推進

2000 韓民族領土恢復運動 實行

2000 環境監察團 東脈 結成

2001 白頭大幹 山川慰靈祭 實施

2001 韓國卓肩聯合 設立

2001 卓肩學校 建立

2002 古劍術硏究會 創立

2004 杏山村坊 建立

2003 韓修行共同體 仙林院 設立

2005 社團法人 仙敎叢林仙林院 登錄

2005 仙林院農場 建立

2006 仙林院農場 擴張

2007 仙敎 定期刊行物 發行

2007 城隍堂復原事業 實施

2008 藥草房 開設

2008 仙敎地域文化保存會 結成

2009 葛川里 山祭堂 建立

2010 白蓮靜祠 開院

2011 本主 敎堂 山神庵 建立

2011 仙家書林 出版社 設立

2012 仙敎大衆經典 天地人合一仙敎 出版

2012 財團法人"仙敎" 宗敎法人 登錄

2012 社團法人 仙敎文化藝術保存會 設立

2012 仙學 定期刊行物 發刊

2013 民衆申聞鼓 設立

2014 天地人合一冥想院 開院

2016 井華水冥想修練院 開院

2016 仙敎創敎20週年 神性回復大法 開催

2016 民族宗敎大統合推進會 發足

2016 社團法人 仙敎宗團保存會 設立 

2016 韓民族宗敎會談 開催

2017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천명

2017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2017 "4대강 생명력부활" 을 위한 산천위령제 개최

2017 "仙學" 대중화 실행, 선교사상과 철학 대중포교

2017 "선교(仙敎)는 유불도의 근원종" 설파. 

 

 

仙敎宗團 宗正

仙敎桓因慹父會 會長

財團法人 仙敎 理事長

仙敎宗團保存會 會長

民衆申聞鼓 委員長

民族宗敎大統合推進會 會長

 

 


 

 

【 취정원사(聚正元師)님 저서(著書)  

 

桓因啓示錄』1997. 仙敎慹父會 相往者 著.

仙敎典』1997. 仙敎慹父會 相往者 著.

仙道功法』1998. 朴光義 元師 著.

 

山川』1999. 仙敎桓因慹父會 相往者 著.

天符印』2001. 仙敎相往者 著.

五行農法』2005. 聚正元師 著.

仙道修行』2007. 聚正元師 著.

仙學入門』2007. 朴光義 元師 著.

天地人合一仙敎』2012. 仙敎宗正 朴光義 著.

天符經』2012. 仙敎宗正 朴光義 著.

仙敎小經典』2016. 仙敎宗正 朴光義 元師 著.

 

 


 

 

【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敎化

 

 

전라남도 나주 본향(本鄕). 1988년 환인상제의 선교상왕자(仙敎相往者) 교유(敎喩).   

선교창교주(仙敎創敎主)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과의 영체이탈을 통하시어 천지간 원리를 깨치시고 조화본령(造化本領)으로 임하셨다. 환기 9194년 정축년(1997년)에 환인하느님께 선교창교의 교유(敎喩)를 받으시고 선림원 시정원주(時正原主)님과 합일강생(合一降生) 하시어 선교(仙敎)를 창교하시었다. 

 

유년시절부터 하늘의 말씀을 접하신 취정원사께서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을 섬기고 봉선(封禪)하는 [선교환인집부회] 를 창립하고 태백산 · 지리산 · 계룡산 · 천관산 · 청옥산 등지에서 산중수행(山中修行)하시며 한민족 상고문자(上古文字)와 잃어버린 선교의 역사(仙史)를 되찾는 심구자(深究者)의 일생을 걸으셨다. 

 

취정원사께서는 [山上垂訓], [桓因啓示錄], [仙敎典]등 환인하느님께서 교유하신 선교경전을 집필하시었으며, 환인상제님의 수훈과 선교의 창교종리를 전하시고, 포덕교화를 위한 대중경전 [天地人合一仙敎]를 집필하시었다.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고유의 선인무예(仙人武藝) [선도공법(仙道功法)]을 창시하시어 무예선을 닦아 승선(昇仙)의 도(道)를 이룰 수 있는 선교수행법을 전수하여 주셨다. 환인하느님의 교화의리(敎化義理)으로 수신하시며 항시에 하늘과 합일을 이루시니,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 _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 _속세에 속한 몸이라도 선도를 행하여 청정한 본성을 되찾아 선도(仙道)를 닦고 농사 지으며 무예를 연마하라." 이르시며 만중생을 구원할 선교의 수행법을 널리 전하여 만중생을 이롭게하라 훈도하시었다.

 

선교의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오로지 일심정회(一心正回)하여 환인하느님을 향하여 바른 곳으로 돌아갈 때 진리로만 이루어진 조화로운 환인하느님 시대가 열리게 될 것임"을 훈도하시며 "정회(正回)"의 종교 "선교(仙敎)"가 인류구원이 초석이 될 것임을 교유하시었다.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는 유일한 길은 선교(仙敎)이며, 환인하느님을 신앙하는 선교(仙敎)로써 한민족의 하느님사상을 되찾고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어 환인하느님께 온전히 귀의(歸依)하는 것이 선교인(仙敎人)의 사명임을 강설하시었다. 

 

 

 

 

 

 

 

▲ [仙敎] 정기간행물 17호 선교창교주 편. _2016.

 

 

 

 

 

 

 

 

취정원사(聚正元師)님 상세설명

1.  선교(仙敎) 선교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 

2.  선교(仙敎) 선교종단 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

3.  선교(仙敎) 선교창교주

4.  선교(仙敎) 고대선교의 종맥 계승 

5.『천지인합일선교』(2012.선가서림.朴光義著.) 96~110p. "귀원일체환시시선교(歸元一體還始時仙敎)"

6.『仙敎小經典1.』(2016.선가서림.仙敎宗團保存會編纂.) 67~72p. "선교창교(仙敎信仰)

7.『仙敎』(2007~2016.仙敎桓因집父會發行.정기간행물) 1~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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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의 "桓因과 桓仁" 강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 11. 4. 22:26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桓因 桓仁

仙敎 創敎主 聚正元師 講說

 

 

▲하느님을 뜻하는 桓因과 환국시대를 열으신 桓仁(1代~7代)의 구분에 대하여 강설하시는 취정원사님.(20161102세종문화회관예인홀)

 

 

桓因桓仁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著書. 선교경전 [天地人合一仙敎] 에 실린 내용. (아래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습니다.)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은 시대적 존재지위가 다름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하느님으로 섬기는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는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 최고신最高神이시며 천제天帝이시며, 환인 - 환웅 - 단군 으로 이어지는 계보系譜에 있어서의 환인은 어질 인를 쓰는 환인桓仁이시다 

즉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는 태초太初에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스스로 우주의 원리로써 존재하시는 조화본령造化本令이요, 桓仁은 그러한 환인상제의 교시敎示를 이어 이 땅에 환국을 세우신 분이다. 

부도지는 잃어버린 우리민족의 상고사上古史를 증명하는 중요한 문헌이다. 그러나 부도지에서는 우리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창조주 하느님이라는 신관神觀을 찾아볼 수 없다. 우리 민족의 하느님을 되찾는 일에는 부도지의 역사관을 초월한 조금 더 깊고 넓은 고찰이 필요하다. 

[부도지]에 의해 마고 - 황궁씨 - 유인씨 - 환인씨 - 환웅씨 - 임검씨의 계보를 설정하여 환인상제桓因上帝의 지위를 끌어내리는 오류를 범하는 것은 인할 을 쓰는 환인상제桓因上帝어질 을 쓰는 환인桓仁을 혼동 또는 동일시하는 것에서 기인한 바가 크다. 주체사상을 확립하여 고찰한다면 桓因桓仁을 구별하여 설명하는 것이 옳다는 것을 알게 되며 이런 오류가 명확히 바로잡히게 될 것이다.

환인을 桓因이라 기록한 사서와 桓仁이라 기록한 사서의 내용을 비교해서 살펴보면 그 차이가 명확하다. 환인을 桓因이라 기록할 때는 상제上帝 · 천제天帝 · 제석帝釋등의 용어를 함께 쓰고 있으므로 이는 환인桓因을 창조주 하느님이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에서는 환인상제桓因上帝를 하느님으로 섬기며 환인桓仁 환웅桓雄 단군檀君을 삼성三聖 으로 숭배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환인은 누구이신가

 

환인은 한민족의 시조이시다.

환인桓因은 환웅桓雄·단군檀君의 상고대上古代에 해당하는 환인시대桓因時代 환국桓國을 열으신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최고신高神 으로써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시조始祖이시다. 

환인시대는 빈 우주에 공간空間의 체용體用이 이루어지, 무생生無生의 개체個體가 존위尊位의 이리以理를 갖게 되었다.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는 이 땅에 사람으로서의 생명이 규율과 법제法制를 가지고 살아가게 된 제일 처음나라, 환국桓國 열어 사람과 생무생의 개체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게 하시었.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엄밀히 나누어보자면 환국桓國 이전以前, 서의 회정 없이 무중지력으로 류류하던 때를 하무르下閺國時라 일컬으며, 만군생萬群生이 하늘의 정을 가지고 본성本性을 형성한 후, 하늘의 이치를 본받아 벼리를 세워 살아가게 하신 때를 환국桓國이라 한다.

태고적부터 우리 한민족을 보우하시고 이끌어주신 하느님이 반드시 존재하시니, 그 분이 바로 환인桓因이시다. 환인께서는 上帝·천제天帝·천주天主·밝님·한님·한울님·하느님 등으로 불리시며, 한민족 일 만년 역사 속에 언제나 함께 하시었다 

환인桓因은 우리민족의 시조始祖이시며, 환인하느님의 나라 환桓國은 한국韓國이고, 밝달환국은 큰 밝음의 나라, 위대한 빛의 나라 배달한국倍達韓國이며 대한민국大韓民國 이다. 

환인은 온 세상의 하느님이시다.

재단법인 선교의 경전 仙敎典 仙敎桓因慹父會 相往者 著. 1997 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桓因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創造主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임을 밝히는 내용이다. 

 

天地化因位狀生 弘與道變上宣追理 桓因懋造時易發生 限無著綱祉壽受 宇宙粹辨勃坤乾事 卍究隨路闊聯成社創回卍必隨性可 森羅萬象造化本領       _  [仙敎典] 紀原史 . 仙敎桓因慹父會 相往者著. 1997 保錄 

우리 민족의 시조이신 환인하느님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신 그 이치로써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조화본령造化本領이신 자신의 형상과 같이 사람을 만드셨으니, 사람의 몸은 신의 형상을 닮고, 생로병사의 조화는 만물의 생성소멸의 이치와 다르지 않으며, 세상은 하늘의 이치와 다를 바 없이 운행되는 것이다. 

환인하느님은 하늘 · 한울 · 한얼 · 하느님으로 불리시며 천지간 모든 생명을 이롭게 하시고, 생무생生無生 만군상萬群像을 조화롭게 하시었다 

한민족韓民族은 생로병사生老病死 희노애락喜怒哀 모든 순간에 마음 깊은 곳에서 하느님을 부르며 환인하느님을 신앙하였

환인하느님께서 인간을 비롯한 삼라만상이 상생相生하고, 인간 세상의 도리가 하늘의 이치와 다르지 않게 순리를 따르도록 가르치셨으니, 이것이 천리순도天理順道이다. 

우리 한민족은 환인하느님의 직계혈손 천손민족天孫民族이며, 우리 한민족은 인류의 시원족始原族이다 

하느님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 민족만의 독특한 신칭神稱이다. 이러한 직계형直系形 신칭은, 하느님과 혈연관계血緣關係에 있는 우리 한민족韓民族만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며, 하늘의 아버지 천부天父와 땅의 어머니 지모地母를 섬기는 우리 민족의 천부지모天父地母 고유신관固有神觀에서 비롯된 것이다 

일 만년 한민족 역사 속에서 환인하느님을 섬기며 환인하느님을 찾아 부르지 않았던 적은 한 번도 없다

우리는 늘 상, 하느님이 보우하사..를 마음에 간직하여 믿었으며, 흉사에 있어서도 하느님 맙소사..를 잊은 적이 없다. 하늘이 정한 대로 천륜天倫을 중하게 여기고, 천도天道에 순응해 하늘의 뜻에 어긋남이 없이 살아가기를 소원하였다. 

그러나 외래종교가 난입하여 한민족의 정기를 훼손하는 작금의 이 시대를 돌이켜보자. 일 만년 역사의 하느님 신앙이 살아있는 이 땅에 언제부터 서양의 야훼가 우리의 하느님 행세를 하고 있는가. 한민족의 가슴속에 타오르고 있는 하늘을 향한 믿음의 불길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를 향해 찬란하게 타오르는 것이 옳다.

늘의 피를 이어받은 천손天孫이 서양 부족의 족보를 외우는 일에 신앙의 열정을 바치고 서양의 민족신을 위하여 기도하며 남의 조상을 나의 아버지로 착각하고 있음을 진심으로 회개하여야 한다. 그래도 예수를 믿어야 한다면 하느님이라는 호칭을 쓰지 말라. “하느님아버지라는 호칭은 한민족의 하느님을 칭하는 고유한 신칭이기 때문이다.

 

 

 

 

한민족 일만년 역사 속의 환인 

 

고려 충렬왕. 승려 일연의 [삼국유사] 三國遺事

古記云 昔有桓因 謂帝釋也 庶子桓雄 數意天下 貪求人世 父意 下視三危太白 可以弘益人間乃受天符印三箇 遣往理..

고기古記에서 말하기를, 옛날 환인 제석을 말한다 - 의 서자 환웅이 자주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 세상을 욕심내었다.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는 삼위태백을 내려다보니 가히 인간을 이롭게 할 만한지라, 이에 천부인 3개를 주어 가서 다스리게 하였다.

 

1911. 계연수가 저술한 [환단고기] 桓檀古記

吾桓建國最古 有一神在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 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 長生久視恒得快樂乘遊至氣妙契自然 無形而見無爲而作無言而行 日降童女童男八百於黑水白山之地於是桓因亦以監群居于天界 石發火始敎熟食 謂之桓國是謂天帝桓因氏亦稱安巴堅也傳七世年代不可考也 

우리 환의 건국은 아주 오랜 옛날이었는데, 한 신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니 밝은 빛은 온 우주를 비추고 큰 교화는 만물을 낳았다. 오래 오래 살면서 늘 기쁘고 즐거우니 극한 기를 타고 노닐고 그 묘함은 천지자연과 오묘하게 부합되었다. 형상이 없으나 존재하시고 행함이 없으나 모두 이루시며 말씀이 없으시나 모두 행하셨다. 어느 날인가 동녀동남 800이 흑수백산의 땅에 내려왔는데, 환인 역시 감군으로서 천계에 계시면서 돌을 쳐 불을 일으켜서 날 음식을 익혀 먹는 법을 처음으로 가르치셨다. 이를 환국이라 하고 그를 가리켜 천제환인이라고 불렀다. 또한 안파견이라고도 했다. 환인은 7세를 전했는데, 그 연대는 알 수가 없. 

[환단고기]에 언급되고 있는이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옛날은 태역太易의 시대, 무극無極의 시대를 뜻한다. 홀로 신으로 화하시었다, 밝은 빛이 온 우주를 밝히고 큰 교화는 만물을 낳았다는 기록은 환인하느님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심으로써 천지개벽이 이루어지고 환인하느님의 조화로 만물을 교화하시었다는 말이다환인하느님을 환인천제 · 안파견이라고도 한다는 기록들은 환인桓因을 칭하기를 환인하느님 · 하느님아버지로 불렀다는 말이다.

 

조선 숙종. 북애자가 저술한 [규원사화] 揆園史話

太古陰陽未分洪久閉 天地混沌神鬼愁慘 日月星辰堆雜無倫 壤海渾瀜生無跡 宇宙只是黑暗大塊 水火相不留刹那 如是者已數百萬年矣 上界却有一大主神 桓因 有統治 全世界之 無量智能 而不現其形體 坐於最上之天 其所居數萬里 恒時大放光明 麾下更有無數小神 者卽光明也 象其體也 者本源也 萬物之藉以生者也 

태고에 음과 양이 아직 나누어지지 않은 채 아주 흐릿하게 오랫동안 닫혀 있으니, 하늘과 땅은 혼돈하였고 신과 도깨비들은 근심하고 슬퍼하였으며, 해와 달 그리고 별들은 난잡하게 쌓여 질서가 없었고 흙과 바다는 뒤섞여 있어 뭇 생명의 자취는 아직 존재하지 않음에, 우주는 단지 커다란 암흑 덩어리일 뿐이고 물과 불은 잠시도 쉬지 않고 서로 움쩍 이는지라, 이와 같은지가 벌써 수백만 년이나 되었다. 하늘에 무릇 한 분의 큰 주신主神이 있었으니 이름 하여 桓因이라 하는데, 전 세계를 통치하는 가없는 지혜와 능력을 지니고서, 그 모습은 나투지 않고 하늘의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 거처하는 곳은 수만 리나 떨어져 있지만 언제나 밝은 빛을 크게 내뿜고, 그 아래로는 또한 수많은 작은 신들이 있었다.이라 함은 밝은 빛을 말하는 것이니 곧 근본 바탕을 모양으로 나타낸 것이며, 이라 함은 말미암은 바를 말하는 것이니 곧 만물이 이로 말미암아 생겨났음을 나타낸 것이다.

 

 

 

_ 桓因桓仁, 마고와 황궁씨

 

근자에 들어 민족의 뿌리를 찾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우리의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그 중에는 부도지符都誌를 근거로 하여 민족의 시조를 황궁씨黃穹氏라 생각하여 황궁씨를 천제天帝기고 환인桓因님을 그 아래에 두려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다. 러나 환인하느님을 황궁씨의 아래에 두는 사고思考는 올바르지 않다. 

부도지 환단고기와 더불어 민족의 상고사上古史를 밝히는 더없이 중요한 문헌임에는 틀림이 없으나부도지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민족사적民族史的 세밀한 고찰이 더 필요한 것 또한 사실이.

이러한 고찰에 앞서 분명히 전제하여야 할 것은 환인桓因과 환인은 시대적 존재지위가 다르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느님으로 기는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는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최고신最高시며 천제天帝이시다. 환인 - 환웅 - 단군 으로 이어지는 계보에 있어서의 환인은 어질 인 를 쓰는 환인桓仁이시다.

즉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는 태초太初에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스로 우주의 원리로써 존재하시는 조화본령이요, 환인桓仁은 그러환인상제의 교시敎示를 이어 이 땅에 환국桓國을 세우신 분이다.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을 동일시하는 것은 기독신앙의 하느님과 예수를 동일시하는 것과 다름 아닌 것이라 하겠다.

부도지는 잃어버린 우리민족의 상고사上古史를 증명하는 중요한 문헌이다. 부도지의 역사관을 신봉하는 것에 문제는 우리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온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創造主신관神觀을 부도지에서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 민족의 하을 되찾는 데에 부도지의 역사관을 초월하여 환인桓因에 대한 조금 더 깊은 고찰이 필요하다는 것을 피력披瀝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마고 - 황궁씨 - 유인씨 - 환인씨 - 환웅씨 - 임검씨의 계보를 설정하여 환인상제桓因上帝의 지위를 끌어내리는 오류를 범하는 것은 할 인 자를 쓰시는 환인상제桓因上帝와 어질 인 자를 쓰시는 환인桓仁을 혼동 또는 동일시하는 것에서 기인한 바가 크다. 그러하니桓仁을 구별한다면 이러한 오류는 명확히 바로잡히게 될 것이다. 

환인을桓因이라 기록한 사서와桓仁이라 기록한 사서史書의 내용을 비교해서 살펴보면 그 차이가 명확하다. 환인을 桓因이라 기록할 때는상제上帝·천제天帝·제석帝釋등의 용어를 함께 쓰고 있으므로 이는 환인桓因을 창조주 하느님이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桓仁이라 기록한 내용을 보면태백일사삼신오제본기에서는 제환인帝桓仁이라 하였고, 삼성기에서는 별다른 칭호를 붙이지는 않았으나도를 깨우쳤다.’,‘하늘을 대신하여 교화敎化였다.’는 내용으로 보아 인간으로써의 환인을 말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한 분은 우주의 주재자主宰者이시며 창조주創造主 이신 환인상제桓因上 즉 환인하느님桓因天帝 이시며, 다른 한 분은 하늘을 대신하여 어버이로써 백성을 자식처럼 돌보신 인간으로서의 환인桓仁이시다. 이러구별 없이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을 혼동混同하다보니 하느님上帝을 인간 아래에 두는 오류를 범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마고 - 황궁 - 유인 - 환인의 계보에서 환인은 환인상제桓因가 아닌 환인桓仁.

이러한 결론은 칭호의 문제를 초월하여 잃어버린 한민족 태고사를 찾아내는 데 이바지하게 된다. 환인·환웅·단군의 시대를 신화로 치부하여 우리의 역사를 반토막내 버린 우매한 사대주의 역사관을 바로잡아 계도할 수 있는 길은 태고사太古史의 재정립再正立이다.

환인桓仁이라는 신인神人이 다스린 상고의 역사 너머에는 환인하느님께서 세상을 주재하신 하늘나라의 시대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로써 환인·환웅·단군의 시대는 신화적 시대가 아니요, 인간의 시대였음을 증명하는 길이 될 것이며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느님은 바로 우리 한민족의 환인하느님이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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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부도지에 근거해서 환인桓因과 마고麻姑의 관계를 살펴보자.

 

桓檀古記

吾桓建國最古有一神 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 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長우리 환의 건국은 세상에서 가장 오랜 옛날이었는데 한 신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화하여 신이 되시니 밝은 빛은 온 우주를 비추고 큰 교화는 만물을 낳았다

 

符都誌

麻古城 地上最高大城 奉守天符 繼承先天 마고성은 지상에서 가장 높은 성이다. 천부天符를 받들어 선천先天을 계승하였다. 

火日暖照 無有具象 唯有八呂之音 自天聞來 實達與虛達 皆出於此音之中 大城與麻姑 亦生於斯 처음에는 햇볕만이 따뜻하게 내려 쪼일 뿐 눈에 보이는 물체는 없었다. 오직 팔려의 음만이 하늘에서 들려오니 실달성과 허달성이 모두 이음에서 나오고 마고대성과 마고 또한 이 음에서 나왔다. 

 

위의 두 사서史書의 내용을 살펴 볼 때에 환인상제桓因上帝가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천지를 창조하시고 스스로의 밝은 빛으로 만물을춘 것과 달리, 마고麻姑는 햇볕이 내려 쪼이고 하늘에서 팔려八呂의 음이 들려오는 가운데 탄생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무극태역無極太易의 환인하느님이 태초太初에 기를 운용하시태시太始에 형을 만드시며 태소太素에 물질物質을 만드셨으니 마麻姑는 태시에 해당하는 시기에 탄생하였다는 말이다.‘선천先天계승繼承하였다는 것은 마고麻古 이전에 이미 선천이 존재하였다의미이며천부天符를 받들어라는 대목에서는 자연스럽게 환상제桓因上帝의 천부인天符印을 떠올리게 되는 바, 마고는 환인상제의 천부를 받들어 땅의 어머니로써 하늘의 뜻을 받들어 세상만물을 잉태하고 낳아 다스리시니 삼라만상이 그 형질을 보존하며 이어가도록 하였다는 말이 된다 

창조주創造主는 그의 탄생誕生을 지켜볼 누군가가 있을 수 없다. 극상천無極上天에 누가 있어 창조주의 탄생을 알 수 있을 것인가. 스스로 존재存在하시고 스스로 화하시는 조화본령造化本領이시니,환단고기홀로 화하시어 신이 되시었다.’는 표현은 환인상桓因上帝의 현화現化하심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이라 하겠다. 

여기서 우리는 화와 변화變化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이것이 변하여 저것이 되는 것을 변화變化라고 한다. 그러나 화는 무엇이 변한 것이 아니다.

환단고기부도지를 비교해 볼 때 마고麻姑와 마고대성麻姑大城 그리고 실달성實達城과 허달성虛達城은 모두 팔려음八呂音에서 나왔다고 한다. 즉 팔려八呂의 음이 변하여 이들이 생긴 것이. 이것은 변화變化이다. 그러나 환인상제桓因上帝는 홀로 화하여 신되신 것이니 아무런 선행조건 없이 홀로 신으로 현화現化하신 것이.

 

환인桓因과 마고麻姑의 관계를 음성학적音聲學的으로 살펴보아도 창조주 환인桓因의 현화現化 이래以來 마고의 출현이 가능한 것임을 증명할 수 있다.

한글은 천지인天地人의 소리音韻이며 천지인天地人의 문자文字.

한민족의 전통적 우주관宇宙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 비추어 볼 때 · 은 하늘이요, 은 땅에 해당한다. 형상으로 보아도 · 하늘의 둥근 모습이고, 은 땅의 모난 모양이다. 무극의 ·이 형상을 갖추고 분별하게 되니 비로소 이 생겨난다. · 은 소리오행으로 보아 흙에 해당하는데 이는 땅은 만물을 낳을 모태로써 하늘의 인자因子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하늘의 소리인 환인桓因 이후 땅의 소리인 마고麻姑가 생겨났음을 알 수 있

부도지에서처음에는 햇볕만이 따뜻하게 내려 쪼일 뿐 눈에 보이는 물체는 없었다. 오직 팔려의 음만이 하늘에서 들려오니..’ 하였으며,환단고기에서는 하늘에서 홀로 화하여 신이 되시니 밝은 빛은 온 우주를 비추었다고 하였으니, 마고麻姑와 마고대성麻姑大城이 탄생하던 순간은 이미 환인상제桓因上帝의 밝은 빛이 온 우주를 비추고 있었고 환인상제께서 창조하신 천지에 창조주의 에너지가 가득했을 것이다. 즉 환인하느님의 에너지가 팔려음으로 진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부도지가 기록하고 있는 마麻姑와 황궁씨黃穹氏 유인씨有因氏로 이어지는 상고의 역사는 이미 태고적 환인상제에 의해 천지가 창조된 이후의 기록인 것이다.

 

위 내용은 재단법인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의 내용 일부로 저작권과 관련. 무단게재 편집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Tags : 仙敎, 桓仁, 桓因, 桓因上帝, 마고, 선교, 선교경전,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재단법인선교, 저작권, 태초, 환인,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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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 2016.11.11 01:21

    선교에 입교하여 하느님이란 칭호가 기독교에는 없는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하느님이란 우리 한민족에게만 있는 고유한 신칭이라는 말씀에 가슴이 뛰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내 핏속에 환인상제의 피가 흐르고 있음이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더럽히지 않도록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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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산의바람 2016.11.11 01:24

    환인하느님 계시는 천산에 바람이 되어 하느님곁에 머물고 싶습니다. 원사님께 환인하느님의 말씀을 듣는일이 벌써 10여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말씀 들은 후로 지금까지 단 한번도 환인하느님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머리속 가득 가슴 가득 한민족의 환인하느님의 사랑이 꽉 차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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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야 2016.11.11 01:28

    티스토리 댓글쓰기가 어려워서 못쓰다가 이제 올려요. 원사님 멋지십니다. 선제들에게 환인하느님에 대해 강설해주실때에 가슴 찡해서 가끔 눈물 어리시던 보습이 생각나요. 선제들 모두 함께 눈물이 났었는데요... 원사님 늘 건강하시고 늘 건강 챙기시고 늘 건강을 제일 먼저 생각하세요~!! 선제들의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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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구름 2016.11.11 01:30

    선교를 만나기 전에 고난이 많았는데 지금도 현실적으로 재물이 많아진 건 아니지만 정말 마음이 부자되어 어디를 가도 떳떳하고 힘이 납니다. 더 빨리 선교를 만났더라면 내가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텐데..하고 후회하기도 합니다. 지금이라도 환인하느님의 향훈 속에 살게 되어 기쁩니다. 원주님 원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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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민족종교대통합" 취정원사님 기조연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 11. 4. 17:14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님 기조연설

 

 

 

陰曆 開天日, 韓民族宗敎會談 開催意義

 

_ 仙敎宗團 財團法人仙敎 宗正 朴 光義 聚正元師 基調演說

 

환기 9213년 시월상달 개천일을 맞아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민족종교인 선·후배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본인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경외하는 아버지로 섬기는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 회장으로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이끌고 있는 박 광의(朴光義) 원사(元師)입니다. 

금일의 한민족종교회담은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에 계시는 환인상제의 교유(敎喩)를 받든 것입니다.

환인상제께서는, “생무생의 모든 것이 근원으로 회귀하는 귀원일체환시시 정회(正回)의 때에 달하였으니, 민족종교를 하나로 통합하여 한민족을 구원하고 나아가 인류구원에 초석이 되게 하라교유하셨습니다 

환인상제께서는 환기9194년 서기1997년 정축년(丁丑年), 정회(正回)의 종교인 선교(仙敎)”의 창교로써 새 하늘을 열라는 개천(開天)의 교유를 내리시고, 이제 혼란이 극에 달한 2016년에 이르러 민족종교대통합이라는 대종의(大宗義)”를 내리신 것입니다. 

양력 103일 대한민국 정부는 바로 이 자리 세종문화회관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4348주년 개천절 기념행사를 했습니다. 단군개국을 기념한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개천일은 바로 오늘이며 그리고 개천의 주역은 환웅천왕임을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께서는 모두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상기해야 할 것은 환웅천왕은 환인상제의 명을 받들어 개천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이는 삼국유사에 엄연히 기록되어 있는 바, 환웅천왕께서는 하늘의 명을 받으시어 풍백 우사 운사를 비롯한 3,000의 무리를 거느리고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새롭게 하늘을 열고 홍익인간의 뜻을 펼치셨습니다. 그러하기에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건국이념의 주역도 그리고 개천(開天)의 주인공도 환웅천왕(桓雄天王)인 것이며 그 모든 일은 환인상제의 명을 받아서 이루어진 것임을 상기해야 합니다. 때문에 바르게 말한다면 바로 오늘이 개천 5913주년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개천하늘을 열었다는 것인데 환웅천왕은 개천을 통하여 무엇을 했을까요? 개천이란 하늘을 열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천도(天道), 하늘의 길을 열었다는 것이고 하늘과 소통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환인상제의 교유를 받들어 하늘과 백성이 소통하는 길을 열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올바른 백성교화이며 홍익인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천(開天)의 정확한 의미는 인간이 하늘에 계신 환인상제에게로 돌아갈 길, 즉 정회(正回)의 길을 열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개천의 의미라 하겠습니다. 환웅천왕은 환인상제의 교유로써 개천하시어 하늘과 백성이 하나 되게 하시고, 하늘의 뜻대로 세상을 다스리시어 땅과 백성이 하나 되게 하시었으니 이것이 바로 천지인일체이며 천지인합일입니. 즉 개천(開天)이 바로 천지인일체(天地人一體), 천지인이 합일을 이룬 것 입니다. 

환단고기에 의하면 환웅천왕께서 신단수(神檀樹) 아래로 내려오신 후에 삼칠일을 기하하늘에 제사(祭天)를 올렸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는 개천(開天)은 제사의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그 제사의 대상은 한민족의 하느님 즉 환인상제(桓因上帝) 였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개천일의 행사는 기념식이 아닌 천제의 형식으로 지내는 것이 마땅하다

그리고 천제는 환인상제께 올리는 것이 옳다 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개천제(開天祭)를 환인상제를 대상으로 지내게 될 때, 한민족은 하느님사상을 되찾게 됩니다. 현재 민족종교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단군신앙의 원류는 역시 한민족의 하느님사에 기인합니다.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이 제천하여 숭배하던 환인상제즉 환인하느님을 민족종교의 종파를 초월하여 섬기게 될 때에 우리는 한국의 고대사가 서양신화의 위치보다 훨씬 우위에 있음을 증명하게 될 것이며, 우리 한민족이 인류의 조상이라는 기원적 근거를 실천적으로 보여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민족종교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것으로써 한민족의 하느님 사상을 되찾게 되면 서양의 어떤 종교와 비교하여도 근본적으로 우월한 교리를 확립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이스라엘의 민족종교이며 야훼는 이스라엘의 민족신 입니다. 그리고 야훼의 편협함은 이제 세계가 공감하는 바입니다. 서양의 야훼, 기독교인들은 단 하나의 근거도 없이 야훼가 유일신이라고 자만합니다. 교리적으로 볼 때, 단군을 신앙하는 한국의 민족종교인들이 신과 인간의 중간상태인 단군을 시조로 모시고 있음을 무시하고 에수의 우월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홍익인간이라는 온 인류를 하나로 아우를 수 있는 교리와 이념이 있습니다. 민족종교가 하나 되어 우리가 하느님사상을 되찾는 다면 한국의 민족종교는 남북분단을 해결하여 통일을 이루어내는 남북통일의 종교가 될 것이며, 나아가 한국만의 것이 아닌 전 세계를 아우르는 종교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세계평화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에 무차별 폭격을 가하고 있고, IS는 잔인한 테러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구약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종교전쟁입니다. 그 저변에는 나를 믿지 않는 이민족은 모두 죽여도 좋다는 야훼의 편협함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만민평등주의인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사상, 홍익인간사상만이 종교전쟁을 종식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후천개벽(後天開闢)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후천개벽이 오면 서양이 주도하던 시대가 가고 동양이 세계질서를 주도하게 된다. 물질문명의 시대가 가고 정신문명의 시대가 온다. 그리고 그 시대에 대한민국에서 일만 이천 도통군자가 나와서 세계를 이끌어 갈 것이다.’ 등등의 이야기가 회자되었습니다.... 우리는 후천개벽을 기다렸습니다. 러나 우리가 선천개벽을 인식하지 못하듯 후천개벽 또한 우리는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이미 우주의 시계는 후천개벽이라는 반환점을 돌아 정회(正回)의 시기에 들어섰습니다. 장의 시대에서 소멸의 시대로, 팽창의 시대에서 수축의 시대로, 분열의 시대에서 통일의 시대로 들어선 것입니다. 이러한 정회(正回)의 시대에 민족종교가 하나로 통합하는 것은 하늘의 섭리에 순응하는 것입니다 

신라의 석학 최치원선생은 실내포함삼교(實內包含三敎)라 하였습니다. 이것은 선교가 유불도를 포함시켜 세워진 종교라는 것이 아니고. 선교의 근본에 이미 유불도 삼교가 들어있다는 말입니다. 다시말해 선교에서 유불도가 파생되었다는 것입니다. 민족종교가 하나 되는 것은 유불도가 하나 되고 나아가 지구상의 모든 종교가 하나 되어 근원으로 돌아가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께 세 가지의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민족종교의 대통합을 위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 발족 입니다. 뜻있는 종교단체와 정신수련단체, 개인이 추진위원이 되어 함께 공부하고 함께 고민하며 민족종교의 통합에 앞장서는 것입니다 

두 번째, 매년 음력 개천일에 민족종교인이 하나 되어 한 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께 천제를 지내는 것입니다.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께 올리는 천제는 어떤 민족종교의 교리에도 어긋남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교리와 이해관계를 넘어서서 하나 되는 방법으로 한민족의 가장 큰 축제인 개천일에 하느님을 섬기는 것은 참으로 합당한 일일 것입니다.

그리고 환인상제에게 올리는 개천제 의식으로 민족종교가 한자리에 한마음으로 모인다면 민족종교의 대통합은 그리 먼 곳에 있지 않을 것입니다 

환웅천왕의 개천 이후 六千年이 흘렀고 세상은 지금, 다시 末世에 이르렀습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서 환인상제께서는 민족종교의 대통합으로 다시 한 번 개천하여 한민족을 구원하고 나아가 온 인류를 구원하라여러분에게 교유하고 계신 것입니다.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민족종교 여러분과 항상 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민족의 하느님사상을 되찾는 민족종교통합추진에 동참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桓紀九二一三年 檀紀四三四九年 陰曆 十月 三日

仙敎桓因慹父會 會長 朴 光義 元師 正向合拜

 

  취정원사(聚正元師)님, 기조연설 (동영상)

Tags : 仙敎, 단군왕검, 민족종교, 민족종교통합, 선교, 선교개천대제, 선교종단, 선교창교주, 선교환인집부회, 선인왕검, 음력개천절, 재단법인선교, 정회, 정회의종교, 종교회담, 천제, 취정원사, 한민족종교회담, 환웅천왕,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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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현선제 2016.11.11 01:38

    역시 원사님 멋지십니다. 오로지 선교 오로지 원사님 오로지 원주님~!!
    민족종교통합으로 대한민국의 신성이 회복되는 그 날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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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산의바람 2016.11.11 01:40

    공연한 걱정도 되고.. 공연히 가슴이 뛰고.. 그러나 원사님 모습을 뵈니 뿌듯합니다. 이런 난국에 정신의 지주가 되어주시는 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뜻 이루심에 마음을 합하여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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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꽃선인 2016.11.11 01:45

    작은 것이라도 진심을 담으면 홍익인간이라 하시던 말씀 마음에 새겨두었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진심을 담아 행하면 그로써 재세이화하는 것이라는 말씀에 자신감을 찾았습니다. 요즘처럼 사아비종교가 많은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진실한 참된 종교 선교를 믿고 환인하느님께 개천절 제사를 올리게 되어 기뻐요. 나도 누군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나라를 위해 기도올리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것이 가끔은 깊이깊이 최선을 다해 살겠다는 선교신앙을 되살리게 됩니다. 저도 민족종교통합을 위해 힘을 합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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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한민족종교회담" 개최로 민족종교통합을 촉구하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 11. 4. 15:08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는 길 "민족종교대통합"

 

재단법인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주관한 "한민족종교회담"(2016.11.2.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께서는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기 위한 "민족종교통합"을 촉구 하였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원수불구근화(遠水不救近火), 먼 바다의 물로는 가까이의 불을 끌 수 없다. 대한민국의 혼란은 외래의 어떤 종교도 아닌 대한민국 민족종교의 대통합으로만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이다." 라고 설파하셨습니다.

 

 

 

환웅천왕의 개천 이후 六千年이 흘렀고 세상은 지금, 다시 末世에 이르렀습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서 환인상제께서는

민족종교의 대통합으로 다시 한 번 개천하여 한민족을 구원하고 나아가 온 인류를 구원하라

여러분에게 교유하고 계신 것입니다.

開天이란 "새로운 하늘을 연다" 는 것으로 "하늘과 소통하여 만백성을 이롭게하는 것" 입니다.

음력 개천일에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桓因上帝께 祭天하여 다시금 하느님의 보우를 받아

대한민국의 신성을 회복하고 민족의 얼을 부활해야 하는 것입니다.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민족종교 여러분과 항상 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민족의 하느님사상을 되찾는 민족종교통합추진에 동참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 _ 취정원사님의 기조연설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