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선교(仙敎), 환인시대를 열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06.22 02:17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여는 "단향재" 봉행

 

 

취정원사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 구현과 환인하느님의 시대" 교유

환인상제님 생무생일체 창생조화 "순천일(順天日)"의 전통을 세상에 전한다.

 

민족종교 선교(仙敎), 단오 단향재 봉행

민족종교 선교(仙敎)에서는, 환기9216 기해년 6월 6일 망종 절기의례와 현충일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를 실시했습니다. 또한 6월 7일 음력 5월 5일 단오절(端午節)에는 선교의례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였습니다.

지난 음력 3월 3일 선교창교절을 맞이하여 "선교개천 23년" 선교강원 만대종사의 서원을 담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삼층석탑 "선보탑(仙保塔)" 건립과 함께 환인하느님을 숭앙하는 "순천일(順天日)"의 역사와 유래에 대해 널리 알려 포선하는 의미깊은 포덕활동을 펼쳤습니다. 

 

환인상제님의 생무생일체 창생절 "순천일(順天日) . 1월 9일"

환기 9216년 기해년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개천 23년으로 선교창교절 음력 3.3일에 지리산 선교강원에 [선보탑]을 건립하여 선교총림 만대종사의 서원을 세웠습니다. 이에 음력 5.5일 단오절에는 단향재를 봉행하는 자리에서 "순천일(順天日)"의 유래와 전통에 대한 취정원사님의 법문의식이 열렸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천지인합일 선교창교절 "선교개천(仙敎開天) . 3월 3일"

교(仙敎)에서는 "음력 3월 3일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와 "음력 1월 9일 순천일(順天日) 봉축법회"를 봉행해 왔습니다. 1997년 선교창교 이후 선교교단의 교리교육과 출가선제 및 재가선제의 양성을 위해 힘써온 선교총림에서는 취정원사께서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하신 "선학(仙學)"을 2017년부터 공개강연으로 기획하여 선교의 수행대중 및 일반인에 널리 교육하고 포덕교화하고 있으며,

이와 마찬가지로 천지인 삼층석탑 선보탑 을 건립한 2019 기해년에는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취정원사님의 교유 "천명건수"를 실천하기 위해 선교의 천지포덕행(天地布德行)으로 선교교단(仙敎敎檀) 내에서 봉행해온 "순천일(順天日)"의 역사와 의미를 널리 알리는 법회를 주관하여 취정원사님의 설법을 통해 선교(仙敎) 순천일(順天日)의 역사를 바르게 알고 가슴에 새기는 의미깊은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선교개천 23년, "민족종교 선교방송 SKN" 개설

민족종교 선교방송 SKN https://www.skn.network 

SKN 선교방송 https://www.youtube.com/channel/UCxcJ69ozKFyloO2PY28moNg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桓因時代) . 5월 5일"

취정원사께서 말씀하시기를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가 추구하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正回世上)은 환인상제께서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신 1.9 아홉날의 교화(敎化)와 같고, 3.3의 개천(開天)과 같으며, 9.9의 법리 1.0.3의 천지개벽과 같으니라. 1.3과 3.1의 본원(本原)은 모두 환인상제님의 1.9 조화에서 비롯되었으니, 선교고대경전의 한가지인 천부경은 이와같은 의리(意理)를 따름이라. 선교만대종사의 서원을 상천궁극위 환인상제전에 올린 선교정회 2기 기해년은, 음력 5월 5일 접화군생의 포덕행으로 순천(順天)의 교화를 널리 베풀어 전하라" 교유하셨습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은 음력 5월 5일 선교의례 단향재를 봉행하며, 생무생일체를 창생교화하신 환인상제님께 귀의합니다. 한민족 고유 하느님 사상의 뿌리를 되찾고 환인시대를 열으신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께 귀의합니다. 선교수행대중은 만배일성 감은공례를 올립니다. "일심정회 합니다...()"

 

 《SKN 선교방송》 환인시대 "한국의 선교"

SKN선교방송 "한국의 선교" 유튜브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enh9QLrFPwI

 

 


[ 작성 :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

Tags : SKN선교방송, 仙敎, 단오, 단향재, 민족종교 선교, 민족종교 선교방송 SKN, 선교, 선교개천, 선교방송, 선교종단, 선교창교절, 순천일, 정회세상, 창생절, 천지인합일, 취정원사, 한국의 선교, 환인상제, 환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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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정월대보름 "진향재"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02.19 19:25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민족종교 선교, 정월대보름 선교의례 "진향재" 봉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환인상제께서 내리신 생명의 씨앗 · 불의 씨앗 · 빛의 씨앗인 "불씨" 선교총림에서 봉수(封守)하여 정월대보름 제천의식의 달집 점화. 정화수기도와 달집태우기는 재계와 음양오행의 조화를 의미. 

선교종단, 정월대보름 우순풍조와 남북통일의 소원을 담은 진향재 봉행. 정월대보름의 세시풍속을 재현하여 선교 수행대중과 지역민이 함께 민족의 화합과 남북의 통일을 기원하는 대동제로 진행.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 콘텐츠사용문의 :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정월대보름 진향재" 봉행 & 언론보도

언론보도1. 스포츠뉴스 "민족종교 선교, 정월대보름 '진향재' 봉행" (2019.2.18)
언론보도2. 메트로신문 "선교, 정월대보름 민족화합 대동제 개최" (2019.2.18)
언론보도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2월 19일 정월대보름 민족화합의 대동제 개최" (2019.2.18)
언론보도4. 중앙뉴스 "선교개천 23년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정월대보름 진향재를 봉행" (2019.2.18)

 


선교개천(仙敎開天) 23년을 맞은 민족종교 선교종단 중앙종무원은 2월 19일 기해년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를 봉행합니다.

정월대보름 진향재는, 민족종교 선교의 고유의례인 설날 대향재 · 정월대보름 진향재 · 단오 단향재 · 추석 추향재 · 동지 소향재 등 선교 5대 향재 중 하나로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정월대보름의 세시풍속을 재현하고 선교 수행대중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대동제로 진행됩니다.

 

선교선제들과 지역주민들은 정월대보름 음식인 오곡밥과 아홉 가지 나물을 제수로 올리고 부럼을 깨물며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눕니다. 특히 24절기 중 우수(雨水)절기와 겹치는 기해년 정월대보름 진향재는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가 주재하는 정화수대법회와 달집태우기를 함께 진행하며 정월대보름 제천(祭天)을 행합니다.

 

선교중앙종무원은 “시정원주님이 정화수에 하늘의 천기(天氣)와 보름달의 정기(精氣)를 담아 치성하여 정음(正陰)의 기운이 충만한 가운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이 선교총림의 불씨를 봉수하여 달집에 점화하게 되는데, 이것은 인간생명의 본질인 불의 씨앗을 세상에 전하여 재계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의 씨앗은 곧 생명의 씨앗이며 빛의 씨앗인 바, 불씨는 선교의 신앙대상인 환인상제(桓因上帝)의 인(因)에 해당하며 생무생일체의 근원을 상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선교에서 정월대보름 제사와 재계의식을 진향재(眞嚮齋)라 하는 것은, 동지(冬至)에 정음(正陰)을 뚫고 솟아오르기 시작한 양정(陽精)이 새해 첫 보름(음력1.15) 상원(上元)을 맞아 순양(純陽)의 자리에 드는 순환의 의미가 담겨있는데, 시정원주의 정화수기도와 취정원사의 달집점화는 음양의 조화 즉, 생무생일체의 상생조화라는 깊은 뜻이 있습니다. 기해년 선교의 진향재는 불과 물의 조화를 통하여 남북통일과 민족의 화합을 기원하고, 음양의 대표적 상징성을 갖는 남녀의 심각한 사회적 갈등이 치유되기를 기원합니다.

 

선교종단과 선교총림선림원은 선림원절기학교를 통하여 24절기의 세시풍속과 수행법을 전하고 있는데 선교교리에 따르면, 인체를 소우주라 하는 것은 우주천지와 인체가 유기적으로 순환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사람이 천기의 운행인 24절기에 맞추어 섭생과 수행하는 선교의 천지인합일 절기수행법은 신성회복으로 가는 첩경이라는 것입니다. 선림원에서는 선교수행법 선도 보급을 위하여 생활속의 선도수행을 전수하여 누구나 절기수행을 배울 수 있으며, 선림원절기학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배우는 것도 가능합니다.

 

2019 기해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선교개천 23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교단을 창설한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선교 정기간행물 보급으로 선교신앙의 길을 제시하고,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여 민족종교대통합을 주창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달집태우기, 민족종교선교, 불씨, 선교, 선교仙敎, 선교수행, 선도, 선도수행, 세시풍속, 정월대보름, 정화수기도,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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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02.02 22:02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종단 설날 "대향재" 봉행, 환기9216년 기해년 음력 1월 1일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천명건수(天命乾垂)"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어야"

"단군은 환인상제를 섬기는 제사장,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통합되어 하늘의 교화를 만대에 전해야 한다"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 콘텐츠사용문의 :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기해년 신년교유 및 설날 대향재 봉행" & 언론보도 

언론보도1. 메트로신문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2.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종단 중앙종무원, 재단법인 선교 주최로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4. 서울경제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나서" (2019.2.1)
언론보도5. 데일리그라드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6. 이투뉴스 "선교, 2월 5일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7. 투어타임즈 "재단법인 선교, 2월 5일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8. 아이티비즈 "민족종교 선교, 2월 5일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9. 녹색경제 "선교 취정원사 신년교유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어야” (2019.2.1)
언론보도10. 금강일보 "민족종교 선교, 2월 5일 설날 ‘대향재’ 봉행해" (2019.2.1)
언론보도11. KNS뉴스통신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취정원사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통합 이루어야” (2019.2.1)
언론보도12. 미래한국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신년교유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어야” (2019.2.1)
언론보도13. 통일신문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취정원사 신년교유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통합 이루어야” (2019.2.1)

 

* 2018 무술년 설날 "선교 대향재" 언론보도 바로가기

디지털신문 https://news.v.daum.net/v/20180214112636279

》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2264

 

* 선교 고유의례 "대향재" 의미 선교오픈스터디

》 선교신앙 "대향재" https://seongyokorea.tistory.com/121

》 민족종교선교 "대향재" https://seongyokr.tistory.com/32 

 


  

 

 

취정원사님 기해년 신년교유,

환인(桓因)은 하느님을 뜻하는 문자로 스스로 신으로 화하신 창조주를 의미.

단군(檀君)은 단(壇)과도 통하는 말로써 제단을 지키고 천제를 주관하는 제사장의 뜻. 단군(檀君)을 단군(亶君)이라고도 하는 것은 한반도의 옛 명칭인 단주(亶州) 즉 하느님을 섬기는 신성한 땅 소도(蘇塗)의 통치자.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신앙을 주관하는 제사장이 단군(檀君)이며 그러한 의미에서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仙敎)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 기해년 신년교유의 핵심.

 

* 신년교유(新年敎諭)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설날 대향재 봉행을 위해 지리산에서 삼칠일 산상수행하시고, 선교종단 만년대계를 세우시며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수행대중에 신년의 교유로써 내리시는 말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_ 환기9216년 기해년 음력 1월 1일

 

  

*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에서 주관하는 환기9216 기해년 "선교 대향재" 소식을 전합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환기 9216 기해년 "선교 대향재" 

민족종교 선교종단은 기해년 정월 초하루인 201925일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이 주관하는 기해년 대향재(大嚮齋)를 봉행합니다. 설날 대향재에는 재단법인 선교 사대방주와 선교수행대중 우림재, 선교청년단 청림회가 참석하여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선교개천(仙敎開天) 23년의 시작을 기념하고 선교 포덕교화 만년대계의 서원을 세웁니다.

*2019년은 환기 9216년으로 취정원사님의 선교교단 창설, 선교개천(仙敎開天) 23년의 해입니다. 선교교단은 2018년 정회(正回) 2기(紀)에 접어들었습니다. 

 

 

선교 고유의례 "향재" 한민족의 종교 문화의 정통성 계승 

선교 대향재는 민족종교 선교 고유의례인 5대 향재 중 하나로 정월 초하루 설날 선교종정 취정원사님과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의 주재로 진행됩니다. 선교 5대 향재(嚮齋)는 설날 봉행되는 대향재(大嚮齋) ·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 · 단오날 단향재(丹嚮齋) · 추석 추향재(秋嚮齋) · 동지 소향재(素嚮齋)로, 한민족 고유의 명절(名節)과 선교의 향재(嚮齋)가 서로 겹치는 것은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로써 한민족의 종교와 문화의 정통성을 계승한 것을 의미합니다. 

 

 

선교 대향재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를 올리며 "원단제천(元旦祭天)" 의식 봉행  

선교종단의 설날 대향재는 향재의 집전을 위해 지리산 산중수행를 마치고 돌아온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이 지리산에서 채수한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를 하늘에 올리는 것으로 설날 아침의 원단제천(元旦祭天)으로 대향재 봉행을 시작합니다. 이어 선교의 신앙대상인 환인하느님(桓因上帝)를 참배하는 수행대중의 공천배례와 선교제일경문 청신경 독송, 선교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 일천회 염송합니다.

*원단제천(元旦祭天) :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의 고유의례. 선교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설날 첫아침의 제천의식으로 창안. 선교종단의 고유한 의례로 정착.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의 산중수행처 "두류방장 지리산" 

선교교리(仙敎敎理)로 살펴보자면 지리산의 옛 이름 두류(頭流)는 백두(白頭)의 맥이 흘러 지리산에서 마친다는 뜻이며, 방장(方丈)은 신선들이 사는 곳 하늘의 뜻이 이 땅에 넓게 펼쳐진 세상을 뜻합니. 그러므로 지리산(智異山)은 지상의 선계(仙界)이며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는 백두산 천지(天池)의 정화수(井華水)와 같습니다. 즉 지리산이 옛 선인(仙人)들의 수행처였으며 현대에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의 수행처인 것은 필연적 것입니다. 

*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 : 취정원사께서 집필하신 『환국지리감여록』에서 명명하신 지리산의 정화수를 일컫는 말.

*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 선림원(仙林院)은 선교 수행대중의 수행처로 취정원사님의 선농무일여사상에 입각하여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을 교육합니다. 지리산은 선교총림의 수행처로 선교의 수행자는 입산하여 산중수행에 정진합니다.   

 

 

취정원사님 기해년 신년교유 "천명건수(天命乾垂)"_

"환인(桓因)"은 삼국유사를 비롯한 여러 사서(史書)에 하느님 즉 상제(上帝)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단군(檀君)은 환인상제를 섬기는 제사장이자 통치자였으며, 후에 제정이 분리되면서 단군의 제사장으로써의 지위는 삼한의 천군(天君)으로 이어졌음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 바,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근원으로 돌아가 환인상제를 섬기는 선교(仙敎)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님의 기해년 신년교유 "천명건수(天命乾垂)" 입니 

*천명건수(天命乾垂)" : 환기9216년 기해년의에 취정원사님께서 교유하신 신년교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써 민족종교를 통합하여 한민족의 신성회복을 실현하고 이 땅에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시대를 열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 2019년 선학 공개강연으로 천명건수의 대중화)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시는 창조주 하느님. "단군(檀君)"은 환인을 섬기는 제사장.

취정원사님의 말씀에 의하면 "환인(桓因)"은 하느님을 뜻하는 문자로 스스로 신(神)으로 화하신 창조주를 의미하며, 단군(檀君)은 단()과도 통하는 말로써 제단(祭壇)을 지키고 천제(天祭)를 주관하는 제사장을 뜻하는 것으로, 단군(檀君)을 단군(亶君)이라고도 하는 것은 한반도의 옛 명칭인 단주(亶州) 즉 하느님을 섬기는 신성한 땅 소도(蘇塗)의 통치자라는 뜻이라고 주창하신 바 있습니. 취정원사께서는 선교경전 선교전』과 『천지인합일선교』, 선교소경전 『환인』에서 밝혀 놓으시기를, 환인상제(桓因上帝)의 "환()"은 나무 목()과 걸칠 긍()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나무 목()은 진리를 뜻하고 걸칠 긍()은 해가 뜨고 해가 지는 곳까지 즉 천지간(天地間)을 의미하는 것으로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시는 하느님이라는 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비하여 단군(檀君)의 단()은 목()과 단(), 즉 원뜻으로 보아 (亘) · 글자의 모양으로만 보아 단(旦) 위에 회()와 두()가 있는 구조입니. ()은 환인하느님의 가이없는 교화(敎化)를 말하며 회()는 근원으로의 회귀이며 선교의 종지 일심정회(一心正回) 입니다. ()는 지상에서 하늘로 향하는 모양으로 하늘과의 소통 솟대를 상징합니.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 통합되어 한민족의 중흥을 이루어야한다."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가장 오래된 믿음과 신앙이 선교 일진대, 이러한 믿음과 신앙의 의식을 주관하는 제사장이 단군(檀君)이며 그런 의미에서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님늬 기해년 교지 "천명건수(天命乾垂)"의 핵심입니.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림원(仙林院) 수행대중의 대향재 입재기도(入齋祈禱)를 위해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대향재 시무법회 법문을 올려봅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의 대향재 훈도(訓導)

시정원주님의 기해년 대향재 훈도(訓導)는 "취정원사님은 환기 9194년 정축년 선교창교 당시, 앞으로 선교의 진리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면 선교유사단체 유사선교가 난립하여 민족종교 선교의 진리와 정통성을 훼손할 것을 예견하시고, 선교창교 원년 서기 1997년에 제정한 "선교종헌(仙敎宗憲)"에 '하나의 교화 · 하나의 종맥' 을 뜻하는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를 천명하시었습니다. 즉 선교의 신앙대상은 환인상제님 이외에 존재할 수 없으며, 재단법인 선교 이외의 선교종단이 있을 수 없음을 대외적으로 분명히 하신 것입니다. 선교종단의 선제와 선도는 유사선교에 대한 계도와 정화에 성실히 임해 선교의 진리와 정통성을 만대에 보전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2019 기해년 선교개천 23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교단을 창설한 선교교조 취정원사님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시고,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리셨으며, 선교 정기간행물의 전국보급으로 선교신앙의 길과 민족종교의 나아가야 길을 제시해 오셨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2016년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와 천교 통합을 필두로하여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의 중흥을 이끌어 갑니다.

 

 

 

 

 


 

 

취정원사님의 기해년 신년교유와 시정원주님의 대향재 시무법문을 내려주심에 감읍하오며 선교총림의 선제일동, 창조주 환인하느님과 창교주 상왕자(相往者)님께 만배일성 공천배례 올립니다. 선교의 종사보전을 위해 일심정회합니다...()

 

[민족종교 선교 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仙敎, 기해년, 대향재, 민족종교, 선교, 선교의례, 선교종단, 선교종헌,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총본산, 설날,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향재, 환인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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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개천대제"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11.14 23:19 / Category : 선교의례

선교 교단 설립자 "취정원사님", "환기9215 무술년 개천교유를 내리시는 모습" _ 김대중컨벤션센터(2018.11.10)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취정원사님,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

취정원사님 개천교유 "개천(開天)은 한민족의 창세기", "환인상제께서는 천지인(天地人)을 낳으신 상천궁극위의 하느님. 개천의 역사를 기억하고 제천의식을 행하는 한민족은 환인하느님께서 부여하신 빛의 씨앗을 싹틔워 신성을 회복하고 진리의 인간인 선인(仙人)으로 거듭나야 한다."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 콘텐츠사용문의 :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 선교종단 "무술년 개천대제 및 취정원사님 공개강연" & 언론보도

언론보도1. 스포츠조선 "선교 취정원사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 (2018.11.12)

언론보도2.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맞아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3. 디지털타임스 "​선교 취정원사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 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 (2018.11.12)

언론보도4. KNS뉴스통신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5. 통일신문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진행" (2018.11.12)

언론보도6. 금강일보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진행" (2018.11.12)

언론보도7. 시민일보 "선교 취정원사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 (2018.11.12)

언론보도8. 경기도민신문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및 취정원사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9. 인천뉴스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맞아 ‘개천대제 봉행’ 및 취정원사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10. 뉴스브라이트 "민족종교 선교,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11. 이투뉴스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맞아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12. 더리더 "선교 취정원사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 (2018.11.12)

언론보도13.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및 공개강연회 개최" (2018.11.12)

언론보도14. 선교트위터 민족종교 선교 공식트위터 "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절, 선교의례, 개천대제, 제천의식, 취정원사님, 공개강연회"

언론보도15. 선교페이스북 민족종교 선교 공식페이스북 "선교仙敎, 개천대제봉행, 개천절과 제천의식 공개강연회 개최"

언론보도16. 선교스토리채널  민족종교 선교 공식스토리채널 "민족종교선교,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봉행"

 

 

선교종단 종정 취정원사님, 하늘의 문을 열어 선교의 고유의례 "개천대제" 를 봉행하고 생무생일체 존재의리를 밝히는 산상교유. 제천의식의 부활로 한민족 신성회복과 민족종교 통합의 길 열어" 

*산상교유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천제봉행을 위해 삼칠일 산상수행하시고 천지인합일하시어 환인상제의 교화를 몸소 나투어 보이시며, 선교종단 천년대계를 세우시며 수행대중에 개천의 교유로써 내리시는 말씀. 

 

 

선교 교단 설립자 "취정원사님", "환기9215 무술년 개천교유를 내리시는 모습" _ 김대중컨벤션센터(2018.11.10)

 

민족종교 선교종단 중앙종무원에서 2018년 11월 10일(음력 10월 3일)에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선림원 주관으로 봉행된 "선교 개천대제"와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개천절 공개강연회" 개최 소식을 전합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음력 10월 3일 개천절에 환인상제 전에 올리는 "개천대제" 천제(天祭)를 봉행하고 대중포덕교화의 일환으로 선교 종정 취정원사님의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 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공개강연을 개최하였습니다.   

선교종정 취정원사께서는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원형을 간직하고 있는 선교종단의 고유법도 "선교의례(仙敎儀禮)"에 따라, 하늘이 열리는 자시(子時)에 선교 사대방주와 도무사 선제들이 참선(參禪)으로 호위하는 가운데 산상(山上)에서 봉선(封禪)을 행하고, 땅이 열리는 축시(丑時)에 하산하여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과 함께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의 존재의리를 깨우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교유(敎諭)를 전하였으며, 인시(寅時)에는 신성회복의 진리를 체득하는 선교 수행의식 선도공법을 행하였습니다. 이후 김대중 컨벤션센터에서 취정원사님의 개천절 산상교유를 전하는 대중법회 및 공개강연을 진행하며 개천의 기쁨을 함께 했습니다.

 

선교종단은 제천의식의 원형을 간직한 선교고유의례에 따라, 자시(子時)에 봉선(封禪)과 참선(參禪)하였으며 축시(丑時)에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개천교유(開天敎諭)로써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일깨우고 인시(寅時)에 선도공법으로 개천교유를 몸으로 체득하였다. 이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천교유 포덕의 장을 열어 개천의 기쁨을 함께 하였다. _ 김대중컨벤션센터(2018.11.10)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개천교유

_ 환기9215년 무술년 음력 10월 3일 

 

“개천(開天)”은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태역무극(太易無極)의 때에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세상을 창조하신 “한민족의 창세기” 이다. 천자(天子)가 하늘에 올리는 제사로 알려진 "봉선(封禪)"은 본래 "선인(仙人)이 주관하는 천제(天祭)"로써 "선교(仙敎) 제천의식(祭天儀式)"이다. 홍인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하라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말씀을 실천하고자 지상으로 하강한 환웅천왕(桓雄天王)은 태백산(太白山) 신단수(神壇樹) 아래에서 봉선(封禪) 하였으며, 고조선을 건국한 선인왕검(仙人王儉·단군왕검) 역시 환인하느님께 천제의 형식으로 봉선한 사실은 역사가 전하는 바다. 또한 불가의 좌선(坐禪)으로만 알려져 있는 "참선(參禪)"은 본래 "선교(仙敎)의 선제(仙弟)들이 선인(仙人)에 이르고자 하는 선행보위(禪行保衛)의 재계의식"이다.  제천의식의 원형인 봉선(封禪)과 참선(參禪)은 선교의 교화의리 「仙敎는 禪敎이고 參禪敎이며 一達解除敎이다.」 _ 선교경전 『仙敎典』에 함축적으로 나타나 있다."

 

"한민족의 고대 국가들은 천지만물을 창조하고 교화하는 하늘의 은혜를 제천의식으로 보답"하였으니, 고구려의 동맹(東盟) · 부여의 영고(迎鼓) · 동예의 무천(舞天) · 삼한의 시월제(十月祭) · 강화도(江華島) 마니산 참성단(塹星壇) · 태백산 천제단(天祭壇)을 비롯한 고려시대 원구단(圓丘壇) 또한 일 만년전 환인시대부터 전하는 개천의 역사와 제천의식의 전통을 계승한 것이며 현재의 개천절 역시 이를 이어받은 것인 바, 개천절의 유래를 단군조선의 건국 기념일로만 인식하는 것을 넘어설 때 잃어버린 한민족의 역사를 되찾을 수 있다. “개천(開天)”과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이 한민족의 시원과 창세기를 밝히는 길이 될 것이다."

 

"개천(開天)은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의 환인상제께서 하늘과 땅과 사람 즉 천지인(天地人)을 낳았다는 뜻"이며, 하나가 셋으로 화하는 일즉삼(一卽三)의 원리이고 한민족 정신철학의 정수인 3·1철학의 핵심인 바, 이러한 수리철학에 따라 천부경(天符經) 일석삼극(一析三極)의 원리가 도출된 것이며, 이러한 원리는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과 종지 일심정회(一心正回)에 담겨있다"

 

"한민족은 환인상제의 천지창조의 순간인 개천을 기억하고 제천의식으로 기념하는 인류의 기원민족으로, 저마다 환인하느님으로부터 빛의 씨앗 즉 신성(神性)을 받아 간직하고 있는 바, 각자의 본성(本性) 속에 간직한 빛의 씨앗을 자각하고 싹틔우는 것이 곧 신성회복이며 그것으로 진리의 인간인 선인(仙人)으로 거듭날 수 있다"

_ 선교교조 취정원사님 환기9215 무술년 개천교유

*위 취정원사님 개천교유는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및 편집을 금합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경전 『仙敎典』의 내용인 선교교화의리(仙敎敎化義理)에 대하여 설(說)하여주시며, "선교와 개천", "개천과 제천의식"에 대하여 강설하여 주셨습니다.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공개강연에서 선교종정 취정원사님은, “개천(開天)”은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태역무극(太易無極)의 때에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세상을 창조하신 “한민족의 창세기”라고 정의하셨습니다.   

한민족 고유의 제천의식이었던 봉선(封禪)과 참선(參禪)은 역사의 격랑 속에서 그 맥이 단절 되었으나 선교교조(仙敎敎祖)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개천(仙敎開天)으로 다시 부활하여 선교종단의 제천의식으로 정립되었습니다.  

1997년 창교 이래 선교개천(仙敎開天) 22주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교단을 창설하셨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과 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최치원의 난랑비서 · 단재 신채호의 동국고대선교고 · 환국지리감여록 · 천부경 등의 공개강연을 통하여 선교가 한민족의 고유종교이며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설파하는 등 한국의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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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개천대제" 봉행  (0) 2018.11.14

Tags : 仙敎, 개천교유, 개천대제, 개천절, 민족종교선교, 산상교유, 선교, 선교교단, 선교신앙,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도공법,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환기9215년, 환인,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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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수 기도, 한민족 신성회복의 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05.31 00:32 / Category : 선교의례/정화수명상

민족종교 선교 ㅣ 선교총림선림원 소식

 

 

정화수 기도, 한민족 신성회복의 길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대담회

 

 

선교총림 시정원주,

 

▲ 선교총림 시정원주님 대담회 "정화수 기도, 한민족 신성회복의 길" _ 2018.5.26 (천지인합일명상센터)

 

 

 

민족종교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백일안거 초재일 대담회

시정원주 교유, 정화수 기도로 대한민국 시대정화와 한민족 신성회복의 길 열어가야

 

선교개천 22주년을 맞은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수행대중을 이끌고 있는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의 대담회를 마련하였습니다. 대담회는 526일 선교총림선림원에서 수행대중 우림재 선제들과 청행수반 기도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정화수기도와 신성회복이란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께서는 선교창교주 취정원사와 함께 민족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기도의례인 정화수기도원형보전을 위해 정화수 기도법회와 정화수 명상교육 및 신단수 기행, 산천과 사람의 평화로운 공존과 상생을 위한 산천위령제 주관하는 등 선교창교 이후 이십여년 간 선교교단의 창성과 한민족 신성회복을 위한 포덕교화에 전념해 오셨습니다.

 

시정원주께서는 2018년 선교개천 22주년 한민족 통일기원 소도제천을 주관하고, 2017"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한 영산강 산천재를 주도하였으며, 정화수 기도의 원형을 찾아 선교의 종교의례로 정립하고, “정화수명상을 창시하여 대중에 보급하며, 현재 한국의 선교(仙敎), 정화수 새벽기도회를 집전하는 등 접화군생의 도를 실천하고 계십니다.

 

 

 

▲ 선교총림 시정원주님 尊影 _ 2018.5.26 (천지인합일명상센터) 

 

 

 

  

"정화수 기도, 한민족 신성회복의 길"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대담회

 

 

* 언론보도1. 한국경제 "민족종교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대담회 개최"  (2018.5.28)

* 언론보도2.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지난 26일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대담회 개최" (2018.5.27)

* 언론보도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지난 26일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대담회 개최" (2018.5.28)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 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총림 선림원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은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수행처로써, 선교의 기본사상인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실현”을 위한 선교종단(仙敎宗團)의 교육행정기관입니다. 취정원사께서 선교의 사상철학을 집대성하여 창시하신 "선학(仙學)" 공개강연을 주관하고 기록을 보존하며,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을 근간으로 참선과 무예를 지도하는 선무(禪務)와 경전과 교리 및 계율을 지도하는 교무(敎務), 선교종단의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정무(政務)를 키워내며, 출가선제와 재가선제의 교육과 수행, 수행대중 우림재와 청년신도회 청림회 및 선교문화예술 일반을 총괄하는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총림(叢林) 입니.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에서의 "원주"는 어떤 의미인가요.

타 종교의 원주는 院主라고 합니다. 선교총림선림원의 원주는 근원(根源)을 나타내는 한자로 原主 혹은 源主 라고 쓰는데, 原主는 선교 창교주의 의미이고, 源主라고 할 때는 정화수명상의 창시자로써 원천(源泉)의 의미를 갖습니다.

 

정화수 기도의 유래와 역사가 궁금합니.

"정화수 기도(井華水祈禱)"는 환웅천왕의 지상강림 이전 환국시대부터 있었던 "선교의례(仙敎儀禮)" 입니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환웅은 환인의 명을 받아 태백산 정상 신단수 아래로 하강하였다고 하였습니다. 태백산을 묘향산이라 주해하고 있으나 환웅천왕이 강림하신 태백산은 백두산이라는 것이 정설입니다. "신단수(神壇樹)"는 신령한 나무아래에 단을 쌓아 하늘에 기도를 올리는 곳이며, 선교종단의 종정이신 취정원사님께서 집필하신 『환국지리감여록』에 밝혀놓으신 바와 같이 백두산 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으로, 환웅천왕 역시 백두산 천지의 정화수를 올리며 환인하느님께 기도하였습니다. 환웅천왕이 신단수 아래로 하강했다는 것은 이미 이 땅에 신단수가 있었다는 것이며, 신시개천(神市開天) 이전 환국시대부터 정화수 기도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환웅천왕은 인간세상이 혼탁하여 하늘과의 소통이 단절되자 지상강림 하시어 하늘의 교화로써 백성들을 교화하였는데 이것이 신시개천이며, 정화수(井華水)를 올리고 제천(祭天)하여 하늘을 섬기는 것이 바로 우리 한민족의 고유한 신앙의례이고 고대선교의 신앙의식입니다.

취정원사께서 1997년 선교(仙敎)를 대창교 하시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라고 명명하신 것은 고대선교의 신앙의식을 계승하고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을 신앙함으로써 민족종교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한민족 신성회복의 길을 열어가고자 하신 것입니다.

 

 

 

▲ 선교총림 시정원주님 尊影 _ 2018.5.26 (천지인합일명상센터)

 

 

선교의례 정화수 기도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취정원사께서는 환인하느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시어 선교를 창교하심과 동시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천명"하고 한민족 신성회복을 위한 "소도제천을 부활" 하셨습니다. 이러한 맥락으로 "귀원일체환시시 1997년 정축년의 선교창교를 선교개천"이라 하며, 천지인합일 신성회복의 길을 여는 정화수기도를 선교제일의례(仙敎第一儀禮)라고 합니다.

하늘의 교화로 존재하던 선교가 한민족의 역사 속에서 사라진 후, 정화수 기도는 할머니에서 어머니로 대를 이어 전해지면서 민속신앙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고대 선교의 종맥을 계승한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정화수 기도를 종교적 체계를 갖춘 선교의례(仙敎儀禮)로 확립"하였고, 정화수기도는 선교종지 일심정회 · 기본계율 삼법계와 함께 선교제일삼정(仙敎第一三頂)”을 이루고 있습니다.

 

정화수와 정화수 기도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시기를 청합니다.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서 “새배처엄기른우믈믈" 즉 첫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정화수는 정안수 정한수라고도 부르는데 선교 고유용어로는 백두산감로정화수(白頭山甘露井華水)” 혹은 감로정화수라고 칭합니다.

이는 선교종정 취정원사께서 『환국지리감여록』백두산 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이라 하신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자정(子正)이 되면 천화(天華) 북단(北壇) 백두산 천지에 감로수가 솟아나는데, 이것이 백두산감로정화수이며 감로정화수는 백두대간의 정맥과 각 지맥을 타고 한반도의 모든 수맥으로 흘러들어 신 새벽 샘물로 솟아납니다. 이때 처음 길은 샘물이 바로 정화수” 입니.

 

정화수 기도법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정화수 기도는 "재계(齋戒)와 정성(精誠)"을 중시하고 "수신(修身) · 참회(懺悔) · 정화(淨化)"를 통한 청정수행(淸淨修行),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 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삶을 실현하는 길입니다. 신새벽 목욕재계 의복정단하여 첫 샘물을 길어 기도성단에 올립니다. 

우물물을 준비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약수물을 길어 오기도 하고, 부득이 수돗물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늦은 밤 깨끗한 그릇에 물을 받아 삼베천을 덮어 놓았다가 이른 새벽 윗물만 올립니다. 쟁반이나 소반에 받쳐 들고 두손으로 올리며 순정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올렸던 정화수는 아무데나 쏟아버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먹는 그릇으로 옮겨 가족이 나누어 마시거나 밥짓고 약이나 차를 달이는 물로 사용합니다. 기도에 올렸던 정화수는 천지간의 맑고 신령한 기운이 스며들어 영약이 되므로 소중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정화수기도의 자세한 사항은 선교총림 선교문화원에서 무료강좌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또 2007년부터 발행하여 무료보급하는 선교종단의 정기간행물 [仙敎]와 이번 2018년 특별호 “정화수기도”편에 정화수 기도법에 대해 상세히 실어 여러 선제님들의 신행에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선교 정기간행물은 국립중앙도서관에서도 열람이 가능합니다.

 

정화수 기도는 누구에게 올리는 것인가요.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대상은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 하느님” 이십니다.  환인상제(桓因上帝) 님이라고도하는데, 우리 한민족이 하늘님 · 한울님 · 한님 · 상제 · 천주 등으로 부르며 예로부터 신앙해온 하느님 이십니다. 민간에서는 천지신명으로 이해되기도 합니다. 환웅천왕은 태백산정상 신단수 아래로 하강하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 환인하느님께 기도하였으며, 선인왕검 단군 또한 몸소 제천하며 환인하느님을 섬겼습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환인하느님께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것은 "하늘로는 북두칠성을 본받는 것"이며, "땅으로는 백두산 천지의 형상을 본받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정화수를 올리는 장소가 부엌이나 장독대 혹은 서낭당이라는 이유로 흔히 정화수기도의 대상을 조왕신이나 서낭신으로 생각할수 있는데, 어떤 장소에서 기도를 올리든지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궁극의 대상은 하늘, 즉 환인(桓因)하느님" 이십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님께서 선교 수행대중에 신성회복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청합니다. 

선교종단(仙敎宗團) · 선교총림(仙敎叢林), 선풍(仙風)을 숭상하고 천지인합일 선교수행에 정진하고 있는 선가(仙家)의 모든 선제님들에게 정화수기도가 하늘과 직접 소통하여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첩경임을 교유합니다. 지구의 중심이며 정혈인 한반도의 백두산감로정화수는 하늘과 땅 그 사이의 생무생을 끝없이 순환하며 접화군생의 도를 펼치고 있습니다. 정화수를 올리고 기도하는 것은 환인하느님과 직접 소통하며 향훈을 내려받는 천지인합일 의식입니다. 우리 선제님들이 올리는 정화수 기도의 원력은 시대를 정화하고 한민족의 신성회복과 인류구원의 길을 열어가는 선교의 이상세계 "정회(正回)의 세상"을 실현하게 될 것입니다. 

"선가의 선제님들과 함께 기도합니다.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에 온 마음을 다하여 귀의합니다. 선교교단의 청정한 수행정진을 안배하며 선제님들의 신행의지를 모아 환인하느님께 올립니다. 일심정회합니다." 

 

   


* 자료 및 출처

 

선교사이트

출처1.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출처2.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contemplation

출처3. 민족종교 선교 http://www.seongyo.co.kr

출처4. 선교신앙 http://www.seongyo.info/

출처5. 선가선(仙家禪) http://meditationpool.tistory.com/search/정화수

출처6.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https://www.seongyo.kr/seongyo1 

출처7.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

출처8. 선교스토리채널 https://story.kakao.com/ch/seongyo_korea

출처9. 선교강원 선인교당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seonphilosophy 

출처10. 선교종단소식 & 언론 https://www.seongyo.kr/seongyo2018

출처11선교뉴스 http://seongyo.news/ 

 

선교경전 & 선교정기간행물

출처12. 선교 경전 [천지인합일선교] 국립립중앙도서관 (2012.11.11)

출처13. 선교 소경전 [선교신앙] 국립중앙도서관 (2016.10.1)

출처14.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5호. 국립중앙도서관 (2008.11.7)

출처15.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7호. 국립중앙도서관 (2009.5.5)

출처16.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8호. 국립중앙도서관 (2009.8.7)

출처17.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9호. 국립중앙도서관 (2009.11.7)

출처18.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0호. 국립중앙도서관 (2011.8.8)

출처19.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1호. 국립중앙도서관 (2012.11.1)

출처20.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2호. 국립중앙도서관 (2013.9.23)

출처21.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8호. 국립중앙도서관 (2017.6.21)

출처22.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9호. 국립중앙도서관 (2018.2.4)

출처23.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정화수기도" 특별호. 국립중앙도서관 (2018.4.18) 

 

언론보도

출처24.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75266 (2018.5.7) 

출처25.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089280a (2018.5.8)

출처26.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3819(2018.5.8)

출처27.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601001417056 (2017.6.1)

출처28.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1232520a (2017.11.23)

출처29.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NOXART26 (2017.11.23)

출처30. 시민일보 http://www.sedaily.com/NewsView/1ONOXART26 (2017.11.23)

출처31.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235272 (2018.5.27) 

출처32.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281121a (2018.5.28)

출처33.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6338 (2018.5.28)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무국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교총림선림원, 선림원, 시정원주, 신성회복, 정화수, 정화수 기도, 천지인, 천지인합일, 취정원사, 한민족, 한민족고유종교,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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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04.27 22:06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선교종단소식_

 

 

선교(仙敎) "한라산통일기원법회" _ 제주 한라산 중산간 (2018.4.26)

 

 

선교(仙敎),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  

 

민족종교 선교,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 및 통일기원 기도법회 봉행

취정원사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나아가 통일한국의 미래 설계해야”

 

 


  

언론속의 선교(仙敎)

출처1. 한국경제

"민족종교 선교,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 및 통일기원 기도법회 봉행"(2018.4.27)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277353a

출처2.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 위한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 봉행"(2018.4.27)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49520

출처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 기원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 행사 진행"(2018.4.27)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2422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4.27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426일에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이 날 기도법회에는 선교종정 취정원사님과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을 비롯하여 선교종단 제주도지부 선제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행대중과 일반 참석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는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의 산천정기회복"을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고자하는 선교종단의 평화통일 메세지  

 

선교종단(仙敎宗團) 종무국은,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는 선교종단이 2001년부터 봉행해 온 백두대간 정기회복을 위한 산천위령제(山川慰靈祭)와 맥락을 같이하는 것임을 참가자들에게 설명하고, 민족의 영산 백두산(白頭山)과 한라산(漢拏山)의 정기가 이어져 한반도 통일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선교종단은 2001년 지리산 노고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무분별한 개발로 훼손된 백두대간의 주요 혈맥을 찾아 매년 백두대간의 정기회복을 위한 산천위령제를 봉행해 오고 있습니다. 선교종단의 산천위령제 취지는 사람의 생명과 정서는 자연의 생명력 정기(情氣)와 같은 것이기에 사람이 "죽은자를 위령하고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처럼 산천의 훼손된 정기 또한 위령하고 치유하는 것이 진정한 사람과 자연의 상생(相生)이며 종교의 본연의 역할"임을 주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취정원사님 통일기원법회 교유(敎諭), "한반도의 평화는 인류 평화의 메세지로 이어진다"  

 

한라산 기도법회에서 취정원사와 선교선제들은 4.27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남북정상회담이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로 이어져 한반도평화가 정착되기를 일심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선교종정 취정원사는 전 세계에서 단 하나 남은 체제전쟁의 화약고 한반도에서 극적으로 평화가 실현된다면 한반도평화가 세계 사회에 던지는 평화의 메시지는 인류평화의 메시지로 이어질 것이라며, 남북정상은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을 통한 한반도평화 정착, 더 나아가 세계 속에 우뚝 선 통일한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민주주의 체제에서 정당이 정권을 잡기위해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 노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며, 남북정상회담이 정쟁거리로 전락하지 않기를 희망하며 정당의 이익을 위하여 한반도평화를 향한 남북정상의 노력을 폄훼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한라산통일기원법회",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_ 제주 한라산 중산간 (2018.4.26)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부는 평화통일의 바람

 

한반도기를 새겨 넣은 한민족통일기원 리본이 한라산 바람에 나부끼는 가운데 중산간 숲 속에서 고요하고 엄숙하게 봉행된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는 민족상잔의 비극으로 인한 아픔과 죄업이 모두 정화될 때 비로소 민족통일이 이루어 질 것이라는 취정원사의 법문에 따라 통일한국을 기원하는 선제들의 참회경문 청신경 독송에 이어 제주4.3사건으로 희생된 영령들의 영면을 기원하는 묵념과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한반도 평화통일 염원을 담은 33천 공천배례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취정원사, "선교창교는 선교개천" 천명. 선교창교 22주년 기념 "한민족통일기원 소도제천" 주도

선교는 민족종교를 대표하여 동족상잔의 아픔을 참회하고 치유하는 종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지난 418일 선교창교 22주년을 맞아 한민족 통일을 기원하는 소도제천을 주도한 취정원사는 선교창교는 환인의 환국개천 · 환웅의 신시개천 · 단군의 소도개천을 계승한 선교개천임을 천명 하고, 한국의 민족종교는 종교 본래의 역할인 참회와 정화에 충실하여 이 땅에 하늘의 교화가 펼쳐지는 이상세계를 건설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역설 한 바 있습니다.

 

재단법인 선교는 1997년 취정원사가 창교한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仙敎)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대중에 인식시키기 위한 [仙敎] 정기간행물 발행보급과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천명하고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는 등 민족종교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 선교 공식홈 https://www.seongyo.kr  https://www.seongyokorea.kr

■ 선교 블로그 http://www.seongyo.info  http://www.seongyo.co.kr  http://seongyo.news

작     :  민족종교 선교종무국 seongyokorea@hanmail.ner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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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남북정상회담,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시정원주, 재단법인선교, 종전선언, 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평화협정, 한반도통일,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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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 무술년 설날 대향재(大嚮齋)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02.17 03:48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신앙" _ 민족종교 선교 소식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무술년 설날 대향재"

 

 

 

_민족종교 선교, 환기 9215 무술년 설날 대향재 봉행

_선교종정 취정원사 "천지인합일 신성회복과 한민족고유 정신문화 계승" 교유

 


 

*선교(仙敎) 고유의례(固有儀禮) "대향재(大嚮齋)"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게됩니다.

 

 

 

大嚮齋

 

 

 

戊戌年 . 陰曆 1月 1日 . 仙敎叢林仙林院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무술년 설날 대향재 봉행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무술년 정월 초하루 설날을 맞아 선교총림선림원에서 대향재(大嚮齋)를 봉행하였습니다. 무술년 설날 대향재는 선교총림선림원에서 선교 신도회와 수행대중 선제들이 참석한 가운데 선교종단의 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집전으로 제천의식이 봉행되었습니다. 제천의식은 취정원사님의 무술년 신년교유 대중법문과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의 정화수도성에 이어 신도와 선제들의 33천 공천배례로 엄숙히 진행되었습니다.

 

 

대향재, 선교 제천(祭天)의식과 천지인합일 재계(齋戒)의식

대향재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5대 향재 중 하나로, 음력 11일 새 해 첫 아침에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향훈(響暈)이 온 누리를 새롭게 비추는 것을 기념하며 올리는 "선교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교 수행대중의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신년재계(新年齋戒)"가 병행되어 봉행되는 선교(仙敎) 만의 고유한 전통의례입니다. 

 

 

선교 5대 향재(嚮齋)

선교(仙敎)의 5대 향재는 선교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교교단을 설립하시고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과 민족정서 고취를 위해 "설날 대향재" · "정월대보름 진향재" · "단오 단향재" · "추석 추향재" · "동지 소향재"를 의제(宜制)하시니, 우리가 마땅히 지키고 보전해야할 한민족의 명절과 절기풍속 원형의 보전 및 잃어버린 부분들에 대한 고증재현을 통해 한민족 선교신앙의 맥을 보전하는 선교의례(仙敎儀禮)로써 그 의미가 깊다 하겠습니다.

 

 

대향재의 "대(大)", 태초(太初)우주 시공간의 질서가 세워진 때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에 의하면 ()는 신()이요 태극(太極)의 모양이며 태초(太初)를 말함이다. 환인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신 때를 태역(太易), 우주 시공간의 질서를 세우신 때를 태초(太初), 생무생일체 삼라만상을 창조하여 교화하신 때를 태시(太始)라 한다." 하였습니다. 이에 근거하여 살펴볼 때, 태초(太初)는 시공간의 질서가 세워진 때를 의미하며, 시간과 공간의 질서는 역법(曆法)과 깊은 관계가 있다는 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 시작되는 첫 아침의 해가 떠오르는 날이 바로 "설날"이며, 설날은 시공간의 질서가 선 날입니다. 즉 선교의 설날 대향재는 환인하느님께서 세우신 우주시공간의 질서에 의해 새로운 세상이 열린 것을 기뻐하는 것이며, 한 해가 시작됨을 경건하게 생각하고 삼가 재계하여 제천하는 것입니다.

 

 

설날, 새해 첫날 일 년의 신간을 세우고 삼가 재계하여 제천

취정원사는 대향재 법문으로 예로부터 설날을 원일(元日) 정일(正日) 신일(愼日) 이라하고 설날 아침을 원단(元旦) 정단(正旦)이라 불렀는데, ()은 가장 높고 으뜸이 되는 근본이라는 것이고, ()이란 하늘의 뜻이 서고 상하좌우가 세워짐으로써 비로소 바르다는 뜻을 가진다. 즉 바르게 세우다의 의미로 설날이 된 것이다. 한민족은 무엇이 시작되는 것을 서다라고 하였는데, 왕을 지칭하는 마립간 · 거서간은 모두 간(· 솟대)을 세우다 · 하늘과 소통하여 나라를 세우다의 뜻으로 이해된다. 그러므로 설은 새해 첫날 일 년의 신간을 세우고 삼가 재계하여 제천한다는 의미로 보아야 한다는 설날에 대한 정의를 내려주셨습니다.

 

 

취정원사님, 무술년 신년교유 "일심정회 천지인합일" 

또한 선교종정 취정원사께서는 2018 무술년은 적폐를 청산하는 청신한 대한민국이 될 수 있도록 수행대중의 정진(正進)이 어느때보다 절실한 때이라며, 일심으로 정회하여 천지인합일하라. 선제 하나하나가 천지인합일하여 신성을 회복한다면, 대한민국이 정신문화대국으로 세계를 이끌어갈 것” 이라는 무술년 신년교유를 설법하여 주셨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의 소청재계(素淸齋戒) 의식과 선제와 신도들의 33천 공천배례, 선교종지 "일심정회" 독송으로 무술년 설날 대향재가 성료되었습니다.  

 

 

 

 

 

환기9215.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에 귀의하는 2018 무술년,

선가의 선제님 모두 천지인합일 선교신앙이 깊어지기를 기원합니다.

선제님들과 함께 일심정회합니다...()

 

 


 

* 출처1. 디지털타임스 "민족종교 선교, 무술년 설날 대향재 봉행" http://v.media.daum.net/v/20180214112636279 

* 출처2.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무술년 설날 대향재 봉행"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2264

* 민족종교 선교 공식블로그. "선교신앙" http://www.seongyo.info/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재단법인 선교 종무국 faithealer@hanmail.net]

 

 

 

 

Tags : 2018설날, 仙敎, 무술년설날,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5대향재, 선교교단, 선교대향재, 선교신앙,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교취정원사, 재단법인선교, 정화수기도, 천지인합일선교, 환인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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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21 20:51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취정원사 “산천 정기 회복은 곧 국토 신성 회복의 길”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仙敎叢林)은 20일 춘분절을 맞아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에서 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한 제 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교종단의 내·외빈과 선교청림회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를 주관한 선교총림은 “움츠렸던 생명력이 되살아나는 춘분절을 맞아 환경오염물질과 녹조로 죽어가고 있는 어머니의 강,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며 산천위령제를 개최한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제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 행사 전경.  

 

 

 

 

영산강은 전남 담양에서 발원해 광주광역시를 비롯, 담양과 나주, 함평, 무안, 목포, 영암 등 전남 서부 곡창지대를 아우르며 전남의 땅에 생명력을 전달하는 어머니의 젖줄과도 같은 강이다.

 

선교총림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과 추분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위령제를 17년째 개최하고 있다. 향후 선교청림회를 주축으로 환경감찰단을 조직해 전국적인 환경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이 주최해온 행사다.

 

이날 행사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선교종정 취정원사의 법문, 선교총림 시정원주의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를 통해 생명의 기운이 담긴 정화수와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 용소를 비롯한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취정원사는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고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며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고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화수기도는 선교종단의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선교총림의 시정원주는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를 지도하는 한편 정화수를 이용한 자연치유명상 프로그램인 ‘정화수명상’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모습.

 

선교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전남 나주에서 대창교됐다.

이후 ‘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포’,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대법회’ 등을 통해 활발한 포덕교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현태 기자 [종교평화를 선도하는신문]

 

[종교신문] 2017.3.21

(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21/20170321002012.html

 

 

Tags : 4대강, 仙敎, 국토수호, 민족종교 선교, 산천위령제, 산천재,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영산강,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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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진향재(眞嚮齋) _ 대보름기도안내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2.10 19:39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신앙 _ 정유년 정월 대보름소식

 

 

 

진향재(眞嚮齋)

 

환기9214년 정유년(丁酉年) 정월 대보름,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선교(仙敎)의 선제(仙弟)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교(仙敎)의 정월대보름의례 "진향재(眞嚮齋)"


   2017년 정월 대보름 2. 11. 토요일 오전 10시 (음력 1월 15일) 

   향재 동참 : 승주 본주교당(本主敎堂) 

   대보름 음식 준비 : 부럼 . 오곡찰밥 . 아홉가지나물 . 나박김치 . 찰시루떡 . 과일 . 청주

 


 

새해 들어 처음 맞이하는 보름, 대보름은 농사의 시작일이라 하여 큰 명절로 여겼다. 대부분 대보름날 자정을 전후로 마을의 평안을 비는 동제(洞祭), “마을제사를 지낸다 

선교에서 대보름 제사를 진향재(眞嚮齋)라 하는데, 동지(冬至)에 정음(正陰)을 뚫고 솟아오르기 시작한 양정(陽精) 이 새해 첫 보름(음력1.15)을 맞아 순양(純陽) 의 자리에 들기 때문이다.

순양의 자리에 든다는 것은 비로소 비어있던 곳을 채우기 시작한다는 것인데, () 이라는 것이 빈 밥그릇을 가득채운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보름에 정성껏 밥을 지어 밥구덕에 올리는 풍습도 이에 관련되었다 하겠다.

() 은 참. 진짜. 있는 그대로. 자연. . 묘리. 천성. 본질을 의미하는데 이에서 진실(眞實). 천진(天眞). 진리(眞理) 등의 말들이 생겨났다. 사물의 참모습. 본체(本體)가 바로 진() 이다.

이러하니 진향재는 유무생 만물의 본질이 천진(天眞) 한 날, 즉 꾸밈없이 순진(純眞) 하고 자연그대로 참된 날, 정성을 지극히 하여 하늘에 제사를 올린다는 뜻이 된다. 하늘의 은혜가 이 땅에 내리시어 보우하여 주시기를 간청하면서 하늘을 섬기는 재계의식(齋戒儀式) “향재(嚮齋)” 를 지내는 것이다.

진향재를 지내기 위해 마을에서 선출된 제주(祭主)는 삼칠일 동안 대소사(大小事) 일체 관여하지 않고 재계기간에 든다. 진향재 삼일전 일체의 부정이 없는 집에서 왼새끼줄를 꼬아 성주시렁에 얹어놓고 달집을 세울 터를 점지 받는다.

선교(仙敎)감제(甘祭) : 집을 세울 터를 점지 받은 후, 감제(甘祭)를 지낸다. 감제는 쌀로 빚은 술을 올리고 말린 쑥을 태워서 부정을 소멸하는 정화의식이다. 감제를 지내고 나면 마을 공동샘에서 샘굿(井華水齋)을 치고 당산제를 지낸 후에, 밥과 제수의 일부를 구덕에 묻고 길굿과 마을입구 선수돌이를 한 후에 달집태우기 본 행사를 거행한다.

지역에 따라 다서 차이가 있으나 동제를 지내고 나서 밥무덤또는 밥구덕이라고 불리는 곳에도 제사를 지낸다. 제사에 올린 밥을 구덩이에 묻거나 밥을 집어넣고 덮개돌로 눌러 두어 밥돌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밥구덕, 밥무덤의 위치는 마을의 당산나무 아래나 마을에서 정갈한 곳이라 여겨지는 곳, 마을의 동서남북의 끝에 등 적당한 자리에 있다. 옛날에는 밥을 땅에 바로 묻는 일이 많았으나 보다 신성시하여 구조물을 제단처럼 만들어 밥을 올리기도 하였다.

정월대보름에 행하는 이러한 일련의 풍습들은 모두 과 관련한다. 은 빈 그릇에 양기가 충만한 낱알 즉 쌀로 지은 밥을 가득 담아 올리는 모양인데, 농경사회에서 일 년 농사의 시작점인 대보름에 하늘에 올리는 소원의식이 바로 진향재(眞嚮齋)” 인 연유가 이에 있다.

 

 

***위 본문의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작성 : 선교종단보존회 종무국 ㅣ 선교(仙敎) 사이트 www.seongyo.kr / www.seongyo.info / www.seongyo.net ] 

 

Tags : 仙敎, 달집, 대동제, 대보름,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의례, 정월대보름, 진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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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입춘의례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2.02 02:12 / Category : 선교의례/도성

 

민족종교 선교소식 _ 입춘(立春)

 

 

환기9214년 정유년(丁酉年) 입춘(立春),

환인하느님의 향훈 아래 만물이 소생하는 입춘절(立春節)에

선제님들의 평안과 소원성취를 기원드립니다.

 

선교(仙敎) 2017' 입춘기도 안내 _ 

일시 : 2017년 2월 3일 금요일 오전 10시 (음력 1월 7일 _ 입춘시 00:34 )

장소 : 지리산 선교(仙敎) 수련원 (차량지원문의 : 010_4191_8081)

 준비선교의례(仙敎儀禮) _ 소의(素衣). 소채(蘇菜), 소지(素紙)  

기도 : "적선공덕행(積善功德行)" 이라하여 예로부터 입춘날에는

나눔과 베품의 삶을 실천하는 아름다운 공덕(功德)을 지었습니다.

일년의 첫번째 절기인 입춘절을 맞이하여 지난해의 액운은 멀리 보내고

새봄의 기운을 받아 정유년 한 해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기원드립니다. 

춘축(春祝)

立春大吉 建陽多慶 (입춘대길 건양다경)

봄이 시작되니 크게 길하고 경사스러운 일이 많이 생기기를 기원합니다.             

父母千年壽 子孫萬代榮 (부모천년수 자손만대영)

부모는 천년을 장수하시고 자식은 만대까지 번영하라.

壽如山 富如海 (수여산 부여해)

산처럼 오래살고 바다처럼 재물이 쌓여라.

掃地黃金出 開門百福來 (소지황금출 개문백복래)

땅을 쓸면 황금이 생기고 문을 열면 만복이 온다

去千災 來百福 (거천래 래백복)

온갖 재앙은 가고 모든 복은 오라.

災從春雪消 福逐夏雲興 (재종춘설소 복축하운흥)

재난은 봄눈처럼 사라지고 행복은 여름 구름처럼 일어나라.

 

 

[ 작성 : 선교종무국 faithealer@hanmail.net ]

 

 

Tags : 仙敎,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의례, 선교종단, 소의(素衣), 소지(素紙), 소채(蘇菜), 입춘, 춘축(春祝), 환인하느님, 立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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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대향재(大嚮齋) _ 설날기도안내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1.27 01:47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신앙 _ 정유년 새해 새소식

 

 

대향재(大嚮齋)

 

환기9214년 정유년(丁酉年) 새해,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교(仙敎)의 설날의례 "향재(大嚮齋)"


  *  2017년 설날 대향재  :  1. 28. 토요일 (음력 1월 1일) 

  *  2017년 정월 초사흘 "설(元日) 대법회"  :  1. 30. 월요일 (음력 1월 3일 오전 11시 

   *  대향재 동참 : 본주교당(本主敎堂)

  *   설(원일) 수향법회(授嚮法會) 동참 : 선교총림선림원 왕지교당.  

  *  설날 음식 준비 : 차(茶) . 청주 . 떡국 . 섭산적 . 더덕산채 . 삼색전 . 삼색나물 . 과일

   * 민족종교 선교(仙敎)에서는 2017년 정유년 원일(元日) 대향재(大嚮齋) 의식을 봉행합니다.

      2017년 정유년은 새로운 희망과 올바른 변혁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

      본주교당과 선교총림에서 새해 첫번째 재(嚮齋)를 올립니다.

   * 설은 한 해가 시작되는 새해 새달의 첫날인데, 한 해의 최초 명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설날을 원일(元日)·원단(元旦)·원정(元正)·원신(元新)·원조(元朝)·정조(正朝)

     세수(歲首)·세초(歲初)·연두(年頭)·연수(年首)·연시(年始)라고도 하는데

     이는 한 해의 첫날임을 뜻하는 말이다.

     또한 신일(愼日)·달도(怛忉)라고도 하는데, 이 말은 근신하고 조심하는 날이라는 뜻이다.

 

 

설날 (元日)


민족의 대명절(大名節) "설"이 다가온다. 한민족의 명절의 으뜸은 단연 설이다.

설이면 '설빔'을 차려입고 '차례(茶禮)' 지내고 어른들께 세배를 드리고 나면, 마당에서는 윳판이 벌어졌고, 한쪽에서는 누이들의 널뛰기가 이어졌으며, 꼬마들은 동네 아이들과 추운 주롣 모르고 연날리기, 팽이치기 등으로 하루 종일 뛰어 놀았다. 세뱃돈을 넣은 복주머니가 두둑하였기에 아이들의 놀이는 더욱 신나고 즐거운 일이었다.

"설날"은 '정월(正月) 초하루(陰曆一日)' 를 말하며, "설"은 '정월초하루(陰曆一月一日) 부터 정월대보름(陰曆一月十五日) 까지' 의 기간을 말한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선가풍습(仙家風習)에도 정월 초하루 삼일전부터 정월대보름 삼일 후까지를 선정기간(禪靜期間)으로 정하여 재계(齋戒)하고 도성(禱誠)을 올린다.

선교(仙敎)에서는 음력 1월 1일 설날은 "대향재(大嚮齋)"를 올리고,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에는 진향재(眞嚮齋)를 올리며, 선교(仙敎)의 선제(仙弟)와 선도(仙徒) 모두 제천(祭天) 한다.

2017' 정유년 '설' 에는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설(元日)에 대한 수향법회(授嚮法會)" 가 열립니다. 명절의 의미를 새롭게 배우고 선교 대향재의 깊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선가정(仙家庭)의 가족이 함께 참석하여 제천(祭天)하는 뜻깊은 선교신앙의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설(元日) 수향법회(授嚮法會)" 

     2017 . 1 . 30 . 월요일 (음력 1월 3일 오전 11시)  / 선교총림선림원 왕지교당

 

"설(元日) 수향법회" 내용 

     1. '설' 의 기원

     2. '설' 의 어원

     3. '설' 의 의미

     4. 선교(仙敎)의 '대향재' 와 '설'  

 

[仙敎] 정기간행물 9호 "설, 태고적부터 내려오는 한민족의 제천의식" (2009. 가을호 75~81페이지) 

 

***위 본문의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 동참문의  061_725_9007  faithealer@hanmail.net ]

 

Tags : 仙敎, 元日, 대향재,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仙敎) 대향재(大嚮齋), 선교신앙, 설날, 수향법회, 취정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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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소향재 회향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2.30 05:39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2016' 동지 소향재 회향

冬至素嚮齋回向



선교(仙敎) 의례(儀禮), 동지(冬至) 소향재(素嚮齋) 회향(回向)하였습니다.  

이번 소향재 회향기도는 21일 동짓날 이후 7일선정(七日禪靜)으로 이어져 기도정진하였습니다.   

환기 9213년을 마무리하면서

대한민국 국민 모두의 가슴에 가득한 슬픔과 절망... 억울함과 분노를... 

무엇으로 갈무리하고 무엇으로 승화해야 할것인가...

기도올리며, 다시 기도 올리며...

이번 2016년 동지 소향재는 예년에 비해 회향일이 많이 늦었습니다.

가슴 깊은 곳에 응어리져 풀어내야할 생각과 정화해야 할 일들과 다시 희망으로 안배해야 할 일들이

어느 해보다 절실하고 다사다난했던 한 해였기 때문입니다.

민족종교의 현실과 대한민국의 현실이 다르지 않아서 너무나 뼈져리게 사무쳐서

동지 소향재 회향기도를 올리는 일에 간절함이 더해졌습니다.

혹세무민함은 나랏님만이 아니라 종교계의 지도자에게도 만연되있는 것이어서

헛된 욕심으로 남의 것을 빼앗고 신도에게 거짓을 주입시키면서도 낯부끄러운 줄 모르는 종교계의 현실..

씻지않은 얼굴에 두꺼운 분칠을 한 오욕의 더러움이 이 시대를 뒤덮고 있습니다. 

광화문에 밝혀지는 수많은 촛불이 시대를 밝히는 정화의 불길이되어 타오르듯이

하늘이 내리신 천지인합일 "선교(仙敎)" 창교종리(創敎宗理)의 촛불을 밝히며

"선교신앙"으로써 꺼지지 않는 "민족의 혼불" 이 되어 타오르리라.. 일심정회하는 회향기간 이었습니다. 

나라의 일과 선교(仙敎)의 일, 나 자신의 소망과 선교(仙敎)의 소망을 함께 걱정하고 소원하며

오로지 환인하느님께 귀의하여 기도정성을 올리시는 선교(仙敎)의 선제님들께 마음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리며,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순정한 선교신앙의 정념(正念)으로 기도올리는 선제님들의 일신과 자손들에게 더욱 크게 내리시기를

선교총림선림원 원주로써... 두 손 모아 기도 올립니다...()

어려운 시대에 촛불을 밝히는 선제님들이 있기에 선교(仙敎)의 앞날은 청천(靑天)의 빛 가득한 희망이 안배되어 있습니다.

선교종단(仙敎宗團)은 선교를 사칭하는 타 종교단체의 불경함을 바르게 계도해 나갈 것입니다.

탐욕과 거짓에 빠진 자손을 바른길로 인도하는 부모의 마음으로 하늘에 불경하는 자들을 올바르게 훈도할 것입니다.

이 나라의 혼란과 절망은 우리의 지치지 않는 나라사랑과 민족혼의 부활로써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선교신앙인의 선교를 사랑하는 마음과 신성회복은 사회를 정화하고 교화하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시대의 아픔을 함께 하는 선교(仙敎), 그 아픔을 승화하여 대한민국의 신성회복을 이루는 천지인합일 선교(仙敎),

2016' 동지 소향재 회향기도 마지막까지 지극한 정성 함께 하신 선제님들께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내리시기를 기원드리며 

혹한의 세상, 따뜻한 빛으로 세상을 밝혀 주시는 상천궁극위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 귀의합니다.

어려운 시절, 몸소 헌신하시어 홍익인간의 교화선(敎化禪)을 실현하시는 취정원사님(聚正元師)께 귀의합니다.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신앙(仙敎信仰)에 귀의하오며 일심정회(一心正回)합니다...()


_ 환기 9213년 동지 소향재 회향일 선림원주 정향합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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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동지 소향재

동짓날, 이른 새벽에 목욕재계하여 정화수도성 올리시고 동지팥죽 "새알심" 빚으며 "비손" 하신 선제님들 사랑합니다.

"이번 동지는 노동지이고 재액이 많아 소멸하는 기도원력이 지극해야 합니다." 원주님 말씀을 가슴에 새기고

따뜻한 구들방에서 찹쌀가루 반죽하고 새알심 빚기를 시작하여, 방안 가득 거의 일만이천개에 이르는 새알심을 빚었습니다.

"선외없이 포선(布宣)하라"는 취정원사님의 말씀을 이번 동지에는 제대로 따를 수 있게 된 것 같습니다.

환인성전에 올리고 신불전과 당산에 천신제액하고 선제님들과 이웃에 나누어 공양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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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동지소향재

새알 빚으시며 "비손" 하신 왕지교당 청행수반 선제님들,

소원성취하시기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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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回向, 동지소향재, 새알빚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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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12.30 08:04 신고

    소향재기도를 무사히 마치신 것을 축하드립니다.
    특히 무한한 기도원력으로 금년 동지기도의 특별함을 일깨우시며 선제들을 이끌어주신 원주님,
    동짓달의 긴 밤을 오로지 환인하느님과 선교와 나라를 걱정하는 마음을 지새우며 그 많은 새알심을 빚으신 선제님들...
    모두 감동이었습니다 ...()...

    REPLY / EDIT

선교(仙敎) 소향재(素嚮齋) _ 동지기도안내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2.19 05:44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仙敎) 소향재(素嚮齋)

 _동지기도안내

 


_ 선교(仙敎)의 동지의례 "소향재(素嚮齋)"


   *  2016년 동지 날짜와 시간  :  12. 21. 수요일 저녁 7시 44분

   동참문의 : 010_4191_8081  * 동지 절기음식 준비 : 팥죽 . 동치미 . 인절미 . 곶감호두말이 

   * 선교(仙敎)에서는 다사다난했던 2016년을 마무리하면서 동짓날 소향재 의식을 봉행합니다.

      2017년 정유년은 새로운 희망과 올바른 변혁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 

      선교본주교당과 선교총림선림원에서 동지 소향재를 올립니다.

   * 예로부터 동지는 "一陽始生" 이라 하여 길고 어두운 밤의 끝에 새로운 태양의 기운이 소생한다고 하였습니다.

      선교의례 중 동지 소향재는 일년의 묵은 부정과 액운을 소멸하고 새로운 기운을 받아 새해를 맞이하며

      환인하느님께 천제를 올리고 각 교당과 선가정 천신 후 벽사합니다.

   *  지극한 정성으로 동지팥죽을 쑤어 천제를 올리고 천신 벽사하고나면 모두 나누어 공양합니다. 

   *  선교총림선림원에서는 2016년 12월 20일 동지 전야(前夜)에 본원에 모여 동지 시절음식을 준비합니다.

 

 

동지 冬至


동지(冬至)

_작은설, 아세(亞歲), 동지팥죽, 동지달력, 감귤, "蛇"부적...


지(冬至)는 대설(大雪)과 소한(小寒) 사이에 있으며 음력 11월 중, 양력 12월 22일경이다. 


태양의 황경이 270°위치에 있을 때로, 일년 중 밤이 가장 길고 낮이 가장 짧은 날이다. 하지(夏至)로부터 차츰 낮이 짧아지고 밤이 길어지기 시작하여 동지(冬至)에 이르러 극에 달하여 가장 어둡고 긴 밤이 된다. 그러나 다음날부터는 차츰 밤이 짧아지고 낮이 길어지기 시작하기에, 고대인들은 이날을 태양이 죽음으로부터 소생(蘇生)하는 날로 생각하고 태양의 부활을 축하하며 축제를 벌여 태양신(太陽神)에 대한 제사(祭事)를 올렸다.


중국 주(周)나라에서 동지(冬至)를 설로 삼은 것도 이 날을 생명력과 광명의 부활이라고 생각하였기 때문이며, 역경(易經)의 복괘(復卦)를 11월, 즉 자월(子月)이라 해서 동짓달부터 시작한 것도 동지와 부활이 같은 의미를 지닌 것으로 판단하였기 때문이다.


동짓날에 천지신(天地神)과 조상의 영(靈)을 제사(祭事)하고 신하의 조하(朝賀)를 받고 군신의 연예(宴禮)를 받기도 하였다. 『동국세시기』에 의하면, 동짓날을 ‘아세(亞歲)’라 했고, 민간에서는 흔히 ‘작은 설’이라 하였다고 한다. 태양의 부활을 뜻하는 큰 의미를 지니고 있어서 설 다음 가는 작은 설의 대접을 받은 것이다. 그 풍습은 오늘날까지 전승되어 ‘동지를 지나야 한 살 더 먹는다.’ 또는 ‘동지팥죽을 먹어야 진짜 나이를 한 살 더 먹는다.’는 속설을 정설로 여긴다.


동짓날에는 동지팥죽 또는 동지두죽(冬至豆粥)·동지시식(冬至時食)이라는 오랜 관습이 있는데, 팥을 고아 죽을 만들고 여기에 찹쌀로 단자(團子)를 만들어 넣어 끓인다. 찹쌀단자는 작은 새알만한 크기로 만들기 때문에 ‘새알심’ 이라고 부른다. 팥죽을 쑤면 가장 먼저 사당(祀堂)에 올려 천지와 조상에 제사하고 난 후에 집안 곳곳에 벽사(僻邪)하는데, 동지가 드는 시간에 각 방과 장독대 헛간 문설주 등 집안의 여러 곳에 담아 놓았다가 일부 뿌리고 식구들이 모여서 먹는다.


동짓날의 팥죽은 시절식(時節食)의 하나이면서 벽사신앙(僻邪信仰)적인 의미를 지니고 있다. 즉, 팥죽에는 귀신을 쫓는 축귀(逐鬼)의 기능이 있다고 보았기에, 집안의 여러 곳에 놓아 집안에 있는 악귀를 모조리 쫓아내고자 했다. 이와 달리 사당에 놓는 것은 새로 농사지은 과일이나 곡식을 먼저 사직(社稷)이나 조상에게 감사하는 뜻으로 드리는 의식인 "천신(薦新)" 의 뜻이 있다. 천신(薦新)은 천신은 국가에서 시행하는 종묘천신(宗廟薦新)과 가정에서 행하는 가묘천신(家廟薦新), 무당이 행하는 동제(洞祭) · 산신굿 · 해신굿 등의 천신굿으로 구분된다.


팥은 색이 붉어 양색(陽色)이므로 음귀(陰鬼)를 쫓는 데에 효과가 있다고 믿었으며 민속적으로 널리 활용되었다. 전염병이 유행할 때에 우물에 팥을 넣으면 물이 맑아지고 질병이 없어진다고 하며 사람이 죽으면 팥죽을 쑤어 상가(喪家)에 보내는 관습이 있는데 이는 상가에서 악귀를 쫓기 위한 것이다.


동짓날에 팥죽을 쑤어 사람이 드나드는 대문이나 문 근처의 벽에 뿌리는 것 역시 악귀를 쫓는 축귀 주술행위의 일종이다.

경사스러운 일이 있을 때나 재앙이 있을 때에도 팥죽 · 팥떡 · 팥밥을 하는 것은 모두 호사다마(好事多魔)를 염려하여 행하던 벽사의 의미를 갖는다.


동지는 시기에 따라 애동지 · 중동지 · 노동지로 구분하는데,  동지가 초승에 들면 애동지 · 중순에 들면 중동지 · 그믐께 들면 노동지라고 한다.  애동지에는 어린아이들에게 좋지 않다고하여 팥죽을 쑤지 않는다.


동짓날 팥죽을 쑤게 된 유래는, 중국의 『형초세시기(荊楚歲時記)』에 의하면, 공공씨(共工氏)의 망나니 아들이 동짓날에 죽어서 역신(疫神)이 되었다고 한다. 그 아들이 평상시에 팥을 두려워하였기 때문에 사람들이 역신을 쫓기 위하여 동짓날 팥죽을 쑤어 악귀를 쫓았다는 것이다.


동짓날 궁 안에 있는 내의원(內醫院)에서는 소의 다리를 고아, 여기에 백강(白薑)·정향(丁香)·계심(桂心)·청밀(淸蜜) 등을 넣어서 약을 만들어 올렸다. 이 약은 악귀를 물리치고 추위에 몸을 보하는 데 효과가 있다고 한다.


또, 동짓날에는 관상감(觀象監)에서 새해의 달력을 만들어 궁에 바치면 나라에서는 ‘동문지보(同文之寶)’라는 어새(御璽 : 옥새)를 찍어 백관에게 나누어 주었다. 각사(各司)의 관리들은 서로 달력을 선물하였으며, 이조(吏曹)에서는 지방 수령들에게 표지가 파란 달력을 선사하였다.


매년 동지 무렵이 되면 제주목사는 특산물로서 귤을 상감에게 진상하였다. 궁에서는 진상 받은 귤을 대묘(大廟)에 올린 다음에 여러 신하에게 나누어주었고, 멀리에서 바다를 건너 귤을 가지고 상경한 섬사람에게는 그 공로를 위로하는 사찬(賜餐 : 임금이 음식을 내려줌)이 있었으며, 또 포백(布帛 : 베와 비단) 등을 하사하였다. 멀리에서 왕은에 감화되어 진기한 과일을 가져온 것을 기쁘게 여겨 임시로 과거를 실시해서 사람을 등용하는 일이 있었는데, 이것을 황감제(黃柑製)라 하였다.


그 밖에 민간에서는 동짓날 부적으로 악귀를 쫓고, 뱀 ‘蛇’ 자를 써서 벽이나 기둥에 거꾸로 붙여 뱀이 들어오지 못하게 하는 풍습이 있다.


또 동짓날 일기가 온화하면 다음해에 질병이 많아 사람이 죽는다고 하며, 눈이 많이 오고 날씨가 추우면 풍년이 들 징조라고 전한다.

 

 

 

Tags : 仙敎, 冬至, 동지, 선교, 선교의례, 소향재, 작은 설, 정유년, 천제, 환인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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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백일 정화수도성 구국기도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29 01:42 / Category : 선교의례/도성

 

 

선교의례(仙敎儀禮)

 

정화수도성(井華水禱誠)

 

* 선교총림선림원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문화원(文化院)으로 선교문화와 선교의례를 전수하여 포덕교화하고 있습니다.

  접화군생 포덕교화 선교신앙의 첫걸음 "정화수기도" 를 통하여 선제 스스로의 정화와 포성(布省)에 힘쓰고

  기도정성을 회향하여 사회에 봉사하며 포선(布宣)하고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는 것이 선교(仙敎)의 포덕교화 입니다.

  선교의 정화수기도로써 중생을 교화하고 세상을 구원하는 길을 열어가는 것이 선교인의 사명입니다.

  '나'라는 자아적 깨달음을 초월하여 인류구원의 서원을 실현하는 가장 근원적이고 순수한 정성이 바로 정화수 기도입니다.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이루는 기도정성은 정화수도성에서 시작됩니다.

 

* 仙家禪 '정화수기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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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수기도문(井華水祈禱文) 

 

첫 새벽

푸른 새벽의 빛이 동 터 올 때

목욕재계하고 머리빚어 정단하여

한 올의 거침도 없이 첫 샘물을 깃는다.

 

신 새벽 자시 초

백두산 천지에서 발원한 감로수가

대한민국 산경 도리 산리고 山徑道里山里考

일대간 일정간 십삼정맥 一大幹一正幹十三正脈을 타고 흘러

인시 녘이 되면 모든 우물과 샘에

신성한 백두산감로정화수 白頭山甘露井華水가 가득 차오른다.

 

하늘이 개벽을 하여 붉은 해를 내보이시고

땅이 이에 감응하시어 만물의 눈을 뜨게 하시니

하늘을 날고 발로 걸으며 기이고 헤엄을 치는

삼라만상 뭇생명이

새 날의 새로운 새 생명으로 태어나는지라.

 

환인님의 천지개벽 이화세계

천지간의 신령스러운 감로수를 길어

불구부정 不垢不淨 순정한 이마위로 고두하여

정화수를 올리옵니다.

 

나라와 백성이 평안하고 만가정의 복락이 충중하며

절기는 순조롭고 재앙은 멀리가서

오방사해무일사 五方四海無一事요 인사만복도래 人事萬福到來 하니

 

환인하느님의 가이없는 향훈으로

천화지복 만사일성 가곡만례 天華至福萬事壹成嘉穀滿禮 하옵니다. 

 

선교총림선림원주 정향합배 (仙敎叢林仙林院原主 正嚮合拜)

 

 

 

 

 

선교신앙의 첫걸음 정화수도성 안내

 

일일도성으로 올리는 정화수공양

1. 이른 새벽 우물물을 길거나 샘물, 약수물을 준비한다.

   수돗물을 사용할 경우에는 늦은 밤 깨끗한 그릇에 물을 받아 삼베천을 덮어 놓았다가 이른 새벽에 올린다.

2. 정화수공양을 할 때에는 목욕재계, 의복정단하고 올리면 그 정성이 지극하여 천지신명의 감응이 크시다

3. 정화수도성을 올리는 시간은 새벽 5, 쟁반이나 소반에 받쳐 두 손을 모아 올리고 큰절로 삼배례 한다.

4. 선교의 정화기도 경문 청신경을 삼회독송하고 일심정회 108번을 외운 뒤 다시 삼배례한다.

5. 심신이 고요한 상태에서 명상에 든다.

* 올렸던 물은 아무데나 쏟아버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먹는 그릇에 옮겨 가족이 나누어 마시거나 밥짓는 물로 사용하고 찻물이나 약달이는 물로 사용하면 아주 좋다. 기도가 끝난 정화수는 천지간의 맑고 신령한 기운이 스며들어 영약이 되므로 소중하게 다루어야 한다.

 

    매월보름 정화수 도성올리기

일일도성으로 매일 새벽 정화수공양을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선교의 전통이다. 그 중 매월 보름이 되면 그 전날 밤 9시부터 기도에 들어가는데 보름날 자시子時( 11~1) 도성을 올리기 위함이다. 선교환인집부회 본원 및 지원에서는 매월 보름 정화수도성 올리기 집회가 있으며 정화기도, 정화수공양, 청행수반淸行隨返 을 행한다.

 

    선교문화원 선림원 정화수명상

매주 수요일 밤 9시 정화수명상을 한다. 선교의 선제와 선도, 일반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며 일심정회, 삼법계수련, 선도공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정화수명상안내 061_375_9001 / 061_675_9007 faithealer@hanmail.net

       [仙敎] 정기간행물 1~17호, 정화수기도 안내가 상세히 실려 있습니다. 

       구독신청 하시면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Tags : 仙敎, 구국기도, 백일기도, 선교, 시정원주님, 정한수,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명상, 청행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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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는 구국기도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27 21:14 / Category : 선교의례/도성

 

 

 

선교(仙敎),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는 구국기도

 

선교종단(仙敎宗團) 재단법인선교에서는 한민족의 혼불을 밝혀 대한민국의 혼란한 시대상황을 정화하고

국혼부활의 서원을 이루는 선교(仙敎)의 구국기도 "100일 정화수도성" 을 올립니다.

선제님들은 지극한 마음으로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한민족의 혼불이 뜨겁게 타오르기를 소망해야 합니다.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대한민국의 혼란을 바로잡고 나라와 민족의 신성을 회복하는 초석이 되도록

온 마음을 다하여 기도정진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신성회복을 위하여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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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016 . 11 . 1 ~ 2017 . 2 . 8 (2.11.토 정월대보름 회향)

1차  : 11 . 1 ~ 11 . 3    (개천일 3일도성) _ 성료

    2차  : 11 . 4 ~ 11 . 12  (신성회복 9일기도) _ 성료

    3차  : 11 . 13 ~ 11 . 17 (10월보름 철야기도) _ 성료

    4차  : 11 . 18 ~ 2 . 8    (국혼부활 구국기도)

■ 장소 : 광주 _ 선교본원 선교종단보존회 "천지인합일명상센터"

            순천 _ 선교총림선림원 왕지교당

            선교(仙敎) 각 지원과 선가정(仙家庭)

■ 선교(仙敎)구국기도 안내 : 본원 062-675-9002 / 종무국 061-725-9007  / faithealer@hanmail.net

 

 

 

Tags : 仙敎, 구국기도, 국혼부활, 선교, 선교종단, 신성회복, 철야기도, 혼불, 환인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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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운양지절 삼칠일기도

Date : 2016.11.2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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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추석한가위 _추향재(秋嚮齋)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0.07 14:27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仙敎) 추석한가위 _추향재(秋嚮齋)

 

 

재단법인 선교(仙敎)에서는 추석 한가위를 맞이하여 환인하느님의 향훈에 감사드리는 "추향재(秋嚮齋)" 를 올립니다. 추향재는 일년 다섯번의 선교향재 중 음력 8.15일에 올리는 가을향재로 오곡백과가 무르익는 가을날, 결실의 기쁨이 하늘의 은혜에서 비롯되었음을 알아 하늘에 올리는 가을천제(天祭)입니다.

 "향재(嚮齋)"는 환인하느님께서 취정원사님께 "선교창교(仙敎創敎)""의리(意理)"와 함께 교유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 고유의례(固有儀禮)입니다. 2016 추석은 선교인(仙敎人)에게 의미깊은 날입니다. 선교(仙敎)를 참칭하는 단체로부터 선교(仙敎)를 지켜낸 선제님들의 지극한 정성과 헌신으로 맞이하는 추석이기 때문입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종단보존회에서 "추향재" 안내드립니다.

 

하늘은 청명하고 우리 선교인의 마음 또한 청정합니다

선교 진리보전을 위해 정진하는 선제님들께 환인한느님의 향훈이 항상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선제님들과 함께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께 온전히 귀의하오며 일심정회합니다...() 

* 2016.추향재 _ 9.14. 11. 본향재 _ 9.15. 오전10시 인향재 _승주 본주교당

 

 

 

추석을 맞이하여 예쁜 송편과 오곡백과를 헌공하신 선제님들께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항상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선제님들과 함께 일심정회합니다...()

 

 

Tags : 仙敎, 秋嚮齋, 선교,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추석, 추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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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수명상 _선교총림선림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07.01 02:39 / Category : 선교의례/정화수명상

 

 

 

 

선교총림선림원 정화수명상

 

 

선림원주님 정화수도성.

 

(재)선교와 선교총림선림원에는 "정화수"를 떠올리고 기도하는 전통적인 기도수행법이 있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원주님께서 정화수도성의 차례와 정화수명상으로 천지와 합일하는 수행법을 전수하여 주십니다.

하늘과 땅, 천지간의 기운과 기도올리는 사람의 지극한 정성이 합하여 천지인합일을 이루어냅니다.  

* 매주 수요일 / * 매월 음력 15일  / * 청행수반

☎ 061_725_9007 로 문의 주시면 누구든지 참석하시어 정화수명상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정화수도성, 정화수명상은 선교총림선림원의 수행법입니다. 무단도용을 금지합니다.

 

 

 

Tags : 仙敎, 선교, 정화수도성, 정화수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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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준희 2016.07.01 23:14 신고

    정화수명상이라는 문구만 보아도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매주 수요일 참여하겠습니다 ...()

    REPLY / EDIT

  • 외서댁 2016.07.04 20:23 신고

    저도 이번 보름날엔 참여하려고 합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REPLY / EDIT

  • 파르미르 2016.07.16 21:12 신고

    원주님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벌써 영혼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백두산에서 발원한 우리의 정화수를 다시 하늘에 올리며 하늘과 땅과 하나되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선교만의 독특한 명상인 정화수명상을 통해서 청신한 영혼과 육신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다.

    REPLY / EDIT

선교의례(仙敎儀禮) _단오 단향재(端午 丹嚮齋)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06.12 13:21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의례 단오절 단향재


端午 丹嚮齋



음력 5월 5일 단오(端午)는 한민족의 민속명절 입니다. 

선교(仙敎)에서는 단오날에 단향재(丹嚮齋)를 올립니다.

단향재는 선교의 5대 향재 중, 계절이 초여름으로 접어든 단오절에 지내는 선교의례입니다. 


선교 환인집부회 취정원사님께서 1997년,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올해 2016년 20여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선제님들과 산천을 순례하며 여러차례 단오절의 단향재를 올렸습니다.

모두 신실하고 순정한 기도집회 였습니다. 


지역이 다르고 집안의 풍습이 다르고 개인마다의 환경과 직업이 달랐어도 

우리 선교의 선제님들 기도원력은 하나로 합심하여

스스로에게 포성(布省)하고, 서로에게 포선(布宣)하며, 나아가 모든 이에게 포교(布敎)하는

선교(仙敎) 포덕교화(布德敎化)를 실천하는 단향재로 거듭났습니다.


선교(仙敎) 향재(嚮齋)의 전통은 나주 선교환인집부회 시절,

취정원사님께서 청동마을의 선제님들과 명산대천 기도순례를 하시면서 체계화 하시어 

화랑(花郞)을 재구현 하시는 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단향재는 다른 향재와 마찬가지로 수신(修身) 입재(入齋)하여, 

청행(淸行), 천제(天祭), 교화(敎化)로써 회향(回向)합니다. 


"나" 를 넘어선 "우리" 를 위한 결의(結意), 선제님들의 간절한 서원(誓願)과 

한민족의 신성회복과 선교의 부활을 위한 선제님들의 순정(純正)한 발원(發願) . . .

선제님들의 기도정성과 선교사랑을 모아 천지간 모든 신령의 보우하심을 청하오며

온 세상의 창조주이신 환인하느님과 선교의 창교주 취정원사님께 귀의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환기 9213 _선교총림선림원주.




환기9211년 선교(仙敎) 단향재(丹嚮齋)


▲ 지리산 도장골 깊은 계곡 _소지공양(燒紙空亮)


▼ 지리산 도장골에서 올린 단향재 _순천 월계리 선제님들과 함께


▼ 밝고 어두운 곳의 분별없이... 많고 적음의 분별없이... 

어느 곳에나 빛으로 내리시는 환인하느님의 따뜻한 향훈... 

순천 승주 월계리 선제님들의 소원과 선교사랑의 서원을 가슴에 새기며 일심정회합니다...() 

 

Tags : (재)선교, 仙敎, 단오, 단향재, 선교, 선교의례, 재단법인선교, 지리산, 한민족고유종교선교,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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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6.27 08:01 신고

    올해 단향재는 더욱 경건하고 엄숙한 가운데, 내 안의 환인하느님의 씨앗을 발견하는 뜻깊은 기도였습니다.
    원주님, 원사님 감사합니다.

    REPLY / EDIT

  • 파르미르 2016.06.27 08:43 신고

    소지공양을 올리는 선제님들의 표정이 너무도 간절하고 진지하여 함께 경건해 집니다.
    선제님들의 모든 소원이 성취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REPLY / EDIT

  • 외서댁 2016.07.02 09:35 신고

    모두들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일심정회합니다...()

    REPLY / EDIT

선교(仙敎)의 단오절 향재 _단향재(丹嚮齋)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06.12 00:51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음력 오월오일 단오 단향재

 

端午 丹嚮齋

 

 

음력 55일 단오, 선교에서는 단향재(丹嚮齋) 를 올립니다. 

단오는 수릿날·천중절·중오절·단양 등의 이름이 있습니다. 예로부터 월과 일이 양수로 겹치는 33, 55, 77, 99일 등은 양기가 가득 찬 길일(吉日)로 여겨 왔는데, 그 중 55일은 가장 양기가 센 날이라 하여 으뜸명절로 여겼습니다. 수리란 말은 ((()’을 의미하는 옛말로 55일을 수릿날이라고 부르는 것1년 중 최고의 날이란 뜻이 됩니다.

 

선교의 단향재는 선교(仙敎) 의 시절수행(時節修行)인 청행수반(靑行水般)을 행하고 출가선제들입산(入山)하여 산중기도(山中祈禱)에 들어갑니다. 선제들의 산중수련은 베옷을 걸치고 약초를 캐어먹으며 동굴에서 수행하는 등, 의식주 모두를 자연의 것으로 충족하며 심신을 온전하게 정화합니다. 벽곡(辟穀도인(導引) 등의 방법으로 신체를 단련하고 청신(淸身)하는 산중수행에 정진합니다. 명산대천에서 수신(修身)하고 국사성황 기도를 올리며 대중공양으로 포선(布宣)합니다. 즉 선제들의 기도원력으로 신도들의 소원을 함께 빌어주고 시절음식을 베풀어 하늘과 산천의 정기를 베풀어주는 것으로 회향합니다.

 

고신(上高神)을 치성하고 벽사(辟邪)의 풍습을 실행하는 것으로 단오와 단향재는 동일한 의미를 가집니다. 端午라는 말은 불(=)이 진실로 바르다(=) 는 뜻으로, 사람 심신의 중앙에 붉은 불기운이 충만하게 됨을 상징하고 붉다·정성·단전 의 뜻을 가지는 단향재의 과 같은 의미가 됩니다. 端午=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는 신()의 숫자 5를 상징하는바, 양기가 충천한 시절 55일을 단오(端午)라 일컫게 되었으며 선교(仙敎)에서는 이렇듯 널리 인간세상을 이롭게 하신 하늘에 감사드리며 향재(嚮齋)를 올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교 "단향재" 의 의미입니다.

 

 

단향재. 선림원주님 _2015. 

 

 

단오절 풍습

 

채약(採藥) _봄철 새순이 솟아난 후, 단오절에 이르기까지 천기(天氣)와 지기(地氣)를 흡수하여 우수한 약성을 가지게 된 산약초(山藥草)를 캐어 말리고 약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민간에서는 대표적으로 쑥을 채취하는데 단오에 뜯은 쑥이 약성이 가장 우수하다고 합니다.

 

세신(洗神) _창포(菖蒲)를 문이나 책상에 꽂아두기도 하며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쑥물로 몸을 씻는 등 몸과 마음, 정신까지도 깨끗하게 씻고 정화합니다.

 

벽사(辟邪) _예로부터 쑥으로 인형이나 쑥호랑이를 만들어 문에 걸거나, 쑥으로 똬리를 만들거나 단을 만들어 여인네들의 머리에 이거나 문 앞에 세워두는 풍습이 있는데 약초·창포·쑥 등의 강한 향기와 약성으로 재액(災厄)을 쫓던 벽사신앙의 풍습입니다.

 

단오음식 _수리취나 쑥을 넣은 절편과 앵두화채·제호탕 등을 만들어 먹었는데수리취떡은 수레바퀴의 바큇살 모양으로 둥글게 만들는 것이 특징으로 쑥으로 대신 하여 만들기도 합니다. 쑥과 쇠고기를 다져서 끓인 맑은 장국애탕”, 준치와 쇠고기 오이 등을 다져서 만든준치만두등도 곧 다가오는 더위에 대비해서 몸을 보양하는 단오절 음식입니다.

 

민속놀이 _그네뛰기·씨름·탈춤 등 민속놀이와 봉산탈춤·강령탈춤·은율탈춤 등 탈놀이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단오부채 _검은 흑칠과 붉은 주칠을 하여 임금이 신하에게 하사하였는데 곧 닥칠 더위를 물리치는 의미였다고 합니다.

 

단오굿 _대규모 별신굿인 단오굿을 열어 지역의 성황신을 모시고 천지음양이 화합하여 인간세상에 복록이 충만하기를 기원하였습니다. 강릉지방에서는 대관령 성황신령님을 모시는 단오굿판은 강릉단오제로 200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재단법인 선교 _단향재(丹嚮齋) _2015. 

 

 

 

Tags : 仙敎, 단오, 단향재, 선교, 선교의례, 수릿날, 시절수행, 재단법인선교, 청행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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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6.27 07:59 신고

    5월5일을 단오란 한 것에 반드시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단향재의 의미를 알고보니 더욱 조상님들의 지혜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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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6.27 08:41 신고

    붉은 장미아래의 원주님 모습이 너무도 신비스럽습니다.
    일심정회합니다.

    REPLY / EDIT

  • 외서댁 2016.07.02 09:55 신고

    장미꽃신령이 인간의 모습으로 나투셨군요
    음력 5월 5일이 단오란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많은 의미를 품고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REPLY / EDIT

선교(仙敎) 유리광명도제 _음력 4.8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05.23 23:26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仙敎 琉璃光明道祭日


선교 유리광명도제

 

 

 

선교(仙敎) 에서는 음력 4월 8일 유리광명도제를 지냅니다. 불가에서 약사유리광여래 · 유리광명불 · 유리광명여래 · 약사여래 · 약왕보살 · 약왕으로 부르며 양옆에 일광보살과 월광보살을 배치하는데 이는 고대의 선교(仙敎)에서 비롯된 것으로 달과 물과 빛의 에너지를 주관하는 치유의 신,생명의 신, 하늘의 빛과 지상의 빛을 주관하시는 선교(仙敎) 선도성모님의 현신불입니다. 선도성모님은 중생의 질병을 치료하고 재앙을 소멸하며, 중생의 아픔과 슬픔 또한 소멸시킵니다.

선교(仙敎)의 유리광명도제일(琉璃光明道祭日)에는 포덕교화와 회향기도를 중시하여 치성합니다. 내 몸과 남의 몸에 빛으로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질병과 액란을 소멸하여 병고로부터 구원하며, 몸과 마음과 의식주에 있어 결핍이 없기를 기원하고, 사도나 외도 파계와 범법자에게까지 구원의 빛을 내려 구제하는 원력과 서원을 올립니다. 

예로부터 외적의 침입과 내란, 성수의 괴변, 일월의 괴변, 가뭄과 홍수 등 천재지변, 국가가 재난에 처했을때에도 약사유리광여래를 부르며 치성하여 국태민안과 백성의 질고액란을 소멸하였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는 모두 고대 선교신앙(仙敎信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선덕여왕의 약사경 신봉과 통일신라 이후 약사도량 개설은 모두 고대로부터 비롯된 빛이 지닌 치유의 원력을 신앙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선교(仙敎)에서는 21일도성 기간을 두어 치성하며 초칠일동안 스스로를 정화하는 포성기도를 올리고, 재칠일동안 타인을 정화하는 포선을 베풀며, 삼칠일재에 모두가 하나되어 기도를 올리는 포덕교화를 행함으로써 회향합니다. 즉 7일의 삼번으로 심층적으로 정화하고 재계하여 순전한 기도원력을 갖추고 세상을 구원하는 포덕교화를 행하는 것입니다. 

음력 4월 8일 선교 유리광명도제일은 재칠일의 4일재(21일 중 11일) 당일에 도제를 올리며 꽃을 헌수하고 향을 사르며 정화수로 심신을 정화하는 정화수도성을 중시합니다. 오색의 당번(幢幡) 49척을 옥수(玉手)에 걸어 빛과 치유의 원력을 실어 나누어 주며 중생구제 포덕교화합니다.      

 

 

 

 

 


Tags : 仙敎, 선교, 선교신앙, 유리광명도제, 유리광명불, 정화수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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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진당 2016.05.26 14:50 신고

    불교가 토착화 되어 오랜 기간 대중들의 생활 속에 스며 들어 있지만 이를 신앙하는 대중들의 가슴에는 고유종인 선교의 신앙 원리와 수행법이 고스라니 남아 있습니다. 이제는 불교인지 선교인지도 구별 못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고, 뜻 모를 범어를 신성시 하고 그 속 뜻은 풀이를 금기시 하고 있으니, 불교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 가야 할 것 입니다. 저 또한 선교와의 법연이 없었다면 외래 종교를 민족종교와 구분하지 못하고 불교문명이 선진한 것으로 우리의 고유문화가 후진한 것으로 잘 못 알고 살아갈 뻔 했습니다. 선교 창교의리를 깨우쳐 가는 시간 입니다.
    일심정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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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6.27 08:38 신고

    성모님의 현신불인 유리광명여래불의 빛으로 온누리에 하늘의 은혜와 치유의 빛이 가득하기를 소원합니다. 저 역시도 4월 초파일은 부처님오신날로 알고 있었는데요, 선교를 알고부터는 종교에 대한 개념이 다시 서는 듯 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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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formation

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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