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04.27 22:06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선교종단소식_

 

 

선교(仙敎) "한라산통일기원법회" _ 제주 한라산 중산간 (2018.4.26)

 

 

선교(仙敎),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  

 

민족종교 선교,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 및 통일기원 기도법회 봉행

취정원사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나아가 통일한국의 미래 설계해야”

 

 


  

언론속의 선교(仙敎)

출처1. 한국경제

"민족종교 선교,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 및 통일기원 기도법회 봉행"(2018.4.27)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277353a

출처2.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 위한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 봉행"(2018.4.27)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49520

출처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개최 기원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 행사 진행"(2018.4.27)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2422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4.27 남북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426일에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를 봉행했습니다. 이 날 기도법회에는 선교종정 취정원사님과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을 비롯하여 선교종단 제주도지부 선제들이 참석한 가운데 수행대중과 일반 참석자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는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의 산천정기회복"을 통해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고자하는 선교종단의 평화통일 메세지  

 

선교종단(仙敎宗團) 종무국은,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는 선교종단이 2001년부터 봉행해 온 백두대간 정기회복을 위한 산천위령제(山川慰靈祭)와 맥락을 같이하는 것임을 참가자들에게 설명하고, 민족의 영산 백두산(白頭山)과 한라산(漢拏山)의 정기가 이어져 한반도 통일에 기여하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선교종단은 2001년 지리산 노고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무분별한 개발로 훼손된 백두대간의 주요 혈맥을 찾아 매년 백두대간의 정기회복을 위한 산천위령제를 봉행해 오고 있습니다. 선교종단의 산천위령제 취지는 사람의 생명과 정서는 자연의 생명력 정기(情氣)와 같은 것이기에 사람이 "죽은자를 위령하고 영혼의 상처를 치유하는 것처럼 산천의 훼손된 정기 또한 위령하고 치유하는 것이 진정한 사람과 자연의 상생(相生)이며 종교의 본연의 역할"임을 주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취정원사님 통일기원법회 교유(敎諭), "한반도의 평화는 인류 평화의 메세지로 이어진다"  

 

한라산 기도법회에서 취정원사와 선교선제들은 4.27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남북정상회담이 종전선언과 평화협정 체결로 이어져 한반도평화가 정착되기를 일심으로 기도하였습니다. 선교종정 취정원사는 전 세계에서 단 하나 남은 체제전쟁의 화약고 한반도에서 극적으로 평화가 실현된다면 한반도평화가 세계 사회에 던지는 평화의 메시지는 인류평화의 메시지로 이어질 것이라며, 남북정상은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을 통한 한반도평화 정착, 더 나아가 세계 속에 우뚝 선 통일한국의 미래를 함께 설계해주기를 희망한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민주주의 체제에서 정당이 정권을 잡기위해 노력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 노력은 국가와 민족을 위한 것이어야 한다며, 남북정상회담이 정쟁거리로 전락하지 않기를 희망하며 정당의 이익을 위하여 한반도평화를 향한 남북정상의 노력을 폄훼하거나 비난해서는 안 된다고 강조하였습니다.

 

 

 

 

"한라산통일기원법회",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_ 제주 한라산 중산간 (2018.4.26)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부는 평화통일의 바람

 

한반도기를 새겨 넣은 한민족통일기원 리본이 한라산 바람에 나부끼는 가운데 중산간 숲 속에서 고요하고 엄숙하게 봉행된 한민족 통일기원 한라산 기도법회는 민족상잔의 비극으로 인한 아픔과 죄업이 모두 정화될 때 비로소 민족통일이 이루어 질 것이라는 취정원사의 법문에 따라 통일한국을 기원하는 선제들의 참회경문 청신경 독송에 이어 제주4.3사건으로 희생된 영령들의 영면을 기원하는 묵념과 한라산에서 백두산까지 한반도 평화통일 염원을 담은 33천 공천배례로 마무리 되었습니다.

 

 

취정원사, "선교창교는 선교개천" 천명. 선교창교 22주년 기념 "한민족통일기원 소도제천" 주도

선교는 민족종교를 대표하여 동족상잔의 아픔을 참회하고 치유하는 종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해야 한다"  

 

지난 418일 선교창교 22주년을 맞아 한민족 통일을 기원하는 소도제천을 주도한 취정원사는 선교창교는 환인의 환국개천 · 환웅의 신시개천 · 단군의 소도개천을 계승한 선교개천임을 천명 하고, 한국의 민족종교는 종교 본래의 역할인 참회와 정화에 충실하여 이 땅에 하늘의 교화가 펼쳐지는 이상세계를 건설하는데 힘을 모아야 한다고 역설 한 바 있습니다.

 

재단법인 선교는 1997년 취정원사가 창교한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仙敎)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대중에 인식시키기 위한 [仙敎] 정기간행물 발행보급과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천명하고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는 등 민족종교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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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남북정상회담,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시정원주, 재단법인선교, 종전선언, 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평화협정, 한반도통일,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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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21 20:51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취정원사 “산천 정기 회복은 곧 국토 신성 회복의 길”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仙敎叢林)은 20일 춘분절을 맞아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에서 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한 제 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교종단의 내·외빈과 선교청림회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를 주관한 선교총림은 “움츠렸던 생명력이 되살아나는 춘분절을 맞아 환경오염물질과 녹조로 죽어가고 있는 어머니의 강,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며 산천위령제를 개최한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제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 행사 전경.  

 

 

 

 

영산강은 전남 담양에서 발원해 광주광역시를 비롯, 담양과 나주, 함평, 무안, 목포, 영암 등 전남 서부 곡창지대를 아우르며 전남의 땅에 생명력을 전달하는 어머니의 젖줄과도 같은 강이다.

 

선교총림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과 추분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위령제를 17년째 개최하고 있다. 향후 선교청림회를 주축으로 환경감찰단을 조직해 전국적인 환경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이 주최해온 행사다.

 

이날 행사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선교종정 취정원사의 법문, 선교총림 시정원주의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를 통해 생명의 기운이 담긴 정화수와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 용소를 비롯한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취정원사는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고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며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고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화수기도는 선교종단의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선교총림의 시정원주는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를 지도하는 한편 정화수를 이용한 자연치유명상 프로그램인 ‘정화수명상’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모습.

 

선교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전남 나주에서 대창교됐다.

이후 ‘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포’,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대법회’ 등을 통해 활발한 포덕교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현태 기자 [종교평화를 선도하는신문]

 

[종교신문] 2017.3.21

(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21/20170321002012.html

 

 

Tags : 4대강, 仙敎, 국토수호, 민족종교 선교, 산천위령제, 산천재,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영산강,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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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유리광명도제 _음력 4.8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05.23 23:26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仙敎 琉璃光明道祭日


선교 유리광명도제

 

 

 

선교(仙敎) 에서는 음력 4월 8일 유리광명도제를 지냅니다. 불가에서 약사유리광여래 · 유리광명불 · 유리광명여래 · 약사여래 · 약왕보살 · 약왕으로 부르며 양옆에 일광보살과 월광보살을 배치하는데 이는 고대의 선교(仙敎)에서 비롯된 것으로 달과 물과 빛의 에너지를 주관하는 치유의 신,생명의 신, 하늘의 빛과 지상의 빛을 주관하시는 선교(仙敎) 선도성모님의 현신불입니다. 선도성모님은 중생의 질병을 치료하고 재앙을 소멸하며, 중생의 아픔과 슬픔 또한 소멸시킵니다.

선교(仙敎)의 유리광명도제일(琉璃光明道祭日)에는 포덕교화와 회향기도를 중시하여 치성합니다. 내 몸과 남의 몸에 빛으로 가득하기를 기원하며, 질병과 액란을 소멸하여 병고로부터 구원하며, 몸과 마음과 의식주에 있어 결핍이 없기를 기원하고, 사도나 외도 파계와 범법자에게까지 구원의 빛을 내려 구제하는 원력과 서원을 올립니다. 

예로부터 외적의 침입과 내란, 성수의 괴변, 일월의 괴변, 가뭄과 홍수 등 천재지변, 국가가 재난에 처했을때에도 약사유리광여래를 부르며 치성하여 국태민안과 백성의 질고액란을 소멸하였다는 기록이 있는데, 이는 모두 고대 선교신앙(仙敎信仰)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선덕여왕의 약사경 신봉과 통일신라 이후 약사도량 개설은 모두 고대로부터 비롯된 빛이 지닌 치유의 원력을 신앙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선교(仙敎)에서는 21일도성 기간을 두어 치성하며 초칠일동안 스스로를 정화하는 포성기도를 올리고, 재칠일동안 타인을 정화하는 포선을 베풀며, 삼칠일재에 모두가 하나되어 기도를 올리는 포덕교화를 행함으로써 회향합니다. 즉 7일의 삼번으로 심층적으로 정화하고 재계하여 순전한 기도원력을 갖추고 세상을 구원하는 포덕교화를 행하는 것입니다. 

음력 4월 8일 선교 유리광명도제일은 재칠일의 4일재(21일 중 11일) 당일에 도제를 올리며 꽃을 헌수하고 향을 사르며 정화수로 심신을 정화하는 정화수도성을 중시합니다. 오색의 당번(幢幡) 49척을 옥수(玉手)에 걸어 빛과 치유의 원력을 실어 나누어 주며 중생구제 포덕교화합니다.      

 

 

 

 

 


Tags : 仙敎, 선교, 선교신앙, 유리광명도제, 유리광명불, 정화수도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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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진당 2016.05.26 14:50 신고

    불교가 토착화 되어 오랜 기간 대중들의 생활 속에 스며 들어 있지만 이를 신앙하는 대중들의 가슴에는 고유종인 선교의 신앙 원리와 수행법이 고스라니 남아 있습니다. 이제는 불교인지 선교인지도 구별 못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고, 뜻 모를 범어를 신성시 하고 그 속 뜻은 풀이를 금기시 하고 있으니, 불교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 가야 할 것 입니다. 저 또한 선교와의 법연이 없었다면 외래 종교를 민족종교와 구분하지 못하고 불교문명이 선진한 것으로 우리의 고유문화가 후진한 것으로 잘 못 알고 살아갈 뻔 했습니다. 선교 창교의리를 깨우쳐 가는 시간 입니다.
    일심정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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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6.27 08:38 신고

    성모님의 현신불인 유리광명여래불의 빛으로 온누리에 하늘의 은혜와 치유의 빛이 가득하기를 소원합니다. 저 역시도 4월 초파일은 부처님오신날로 알고 있었는데요, 선교를 알고부터는 종교에 대한 개념이 다시 서는 듯 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REPLY / EDIT

Blog Information

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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