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선교 _선교 교단 공식 영상 Seon Gyo Korea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9. 11:59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소개

 

[한국의 선교] 선교 교단 영상교화

 

 

한국의 선교(仙敎)

선교 교단 소개영상 _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Korean Traditional Religion, Seon Gyo

한국의 선교, 영상교화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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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桓因)

선교의 신앙대상 _ 상천궁극위 환인상제 

한국의 선교(仙敎)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한민족 고유종교 입니다.

환인상제는 한민족(韓民族)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을 교화(敎化)로서 다스리신 창조주 하느님 이십니다.

 


개천(開天)과 제천(祭天)

하느님 환인의 교화 고대선교 _ 개천과 제천의식으로 계승 

한민족 상고(上古)시대 환인상제(桓因上帝)님의 교화를 고대선교(古代仙敎)라고 합니다.

환인상제의 교화는 환웅천왕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왕검의 소도개천(蘇塗開天),

고구려와 삼한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수행(仙道修行)의 선풍(仙風)으로 이어져 왔습니다.


하늘신앙 선교(仙敎)

하느님 환인의 교화 고대선교 _ 개천과 제천의식으로 계승 

예로부터 우리 한민족은 하늘을 믿고 신앙(信仰)하였습니다.

선교(仙敎)는 상고 시대 한민족 하느님 신앙의 원형으로 고조선의 국교(國敎)였습니다.

그러나 사대모화사상과 외래종교 난입으로 국속(國俗)이 무시되고 종맥(宗脈)이 단절되었습니다.


취정원사 선교창교, 선교 교단 창설

하느님 환인의 교화 고대선교 _ 개천과 제천의식으로 계승 

환기(桓紀)9185년 선기(仙紀)22년 1988년 무진년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받으사

환기(桓紀)9194년 선기(仙紀)31년 1997년 정축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최초의 선교 교단을 창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라 천명하였습니다.


천부인(天符印)

하느님 환인의 교화 _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징표

옛날 천제환인(天帝桓因)의 아들 환웅이 인간세상을 구원하고자 하였다.

이에 환인(桓因)께서는 환웅(桓雄)에게 천부인(天符印) 세개를 주어

지상으로 내려가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 하도록 하였다. _「삼국유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

선교 교조 취정원사의 천부인 계승 _ 천지인합일 정회사상 대각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 正回思想)을 대각하시어

선교 교단을 창설,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하시니

고대 선교의 종맥(宗脈)이 재단법인 선교(仙敎)로 계승되어 "한국의 선교"로 전합니다.


일교일종 선교(一敎一宗仙敎)

하나의 교화 하나의 종맥 _ 오로지 환인하느님의 교화, 오로지 선교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 선교 교단은 "하나의 교화(敎化) · 하나의 종맥(宗脈)"을 보전합니다.

일교(一敎)는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敎化)를 뜻하며

일종(一宗)은 고대선교의 종맥(宗脈),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한 천지인합일 선교종단을 의미합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宗團財團法人仙敎)

취정원사의 선교 교단 창설과 선교종단 구축 

선교(仙敎)의 유일한 신앙대상은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 이시며,

선교(仙敎)의 유일한 종단은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고대선교의 종맥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하여

창설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 산하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과 선교종단보존회 입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선교종지 일심정회 _ 온 마음을 다하여 환인 하느님께 귀의 

선교(仙敎)의 종지(宗旨)는 "일심정회(一心正回)" 입니다.

일심정회는 "온 마음을 다하여 환인하느님께 온전히 귀의한다"는 뜻입니다.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종리인 천지인합일 정회, 천부인의 진리를 깨달아 바르게 돌아간다는 의미입니다.


삼법계(三法戒)

선교 기본계율 삼법계 _ 평정운 · 정정취 · 여가례 _ 선교 삼법수행의 정법 

선교(仙敎)의 기본계율을 "삼법계(三法戒)"라 합니다.

선교 삼법계는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로써 삼법수행의 정법(正法)이 됩니다.

선교 수행대중 선제선도(仙弟仙徒)가 천지인합일 일심정회를 이루는 선교 교단의 근본수행입니다. 

삼법수행은 생활속의 선도수행을 위한 "숨(息) · 음식(食) · 예절(式)" 생활강령의 의미가 있습니다. 


선교(仙敎),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

유불도 삼교와 모든 교(敎)도(道)리(理)는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 _  

한국의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저술하신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유불도 삼교와 모든 교(敎)도(道)리(理)는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이다." 하였습니다.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郞碑序)」에 이르기를 "設敎之源備詳仙史實乃包含三敎 나라에 현묘한 도가 있으니 선교(仙敎,風流)가 그것이다. 선교는 유불도 삼교의 종지를 이미 가지고 있으니, 선교를 창설한 내력은 선사(仙史)에 상세히 밝혀져 있다." 하였습니다.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正回世上)

천지인합일 천부인의 진리를 전하는 한국의 선교 

선교 교조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교단(仙敎敎團)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眞理)를 전하는 한국의 선교(仙敎) _

 

 

 

※ 선교 공식채널 Seon Gyo [한국의 선교]  youtube ↓

 

 

[작성 :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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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 교단 고유경전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8. 18:10 / Category : 선교경전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영상교화

 

 

선교전(仙敎典)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은 선교 고유경전이다. (1988~1997. 선교 교조 취정원사 原著)

선교의 진리와 선사(仙史)를 밝힌 선교 교단의 정경(正經)이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 선교 창교종리(創敎宗理)와 고대선교 종맥 계승, 천부인 · 신단수, 환인계시록, 개천(開天)과 제천(祭天), 선교 교헌, 선사기보, 선림원사. 취정원사의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사상, 한민족 하느님(桓因)사상과 선(仙)사상, 선교 · 선도 · 선학 선교삼정(仙敎三鼎) 등이 수록되어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전(仙敎典)』 은 선교(仙敎)의 고유경전(固有經典)이다. 

취정원사 대각연도 1991년 1차 결집, 선교 교단 창설연도 1997년 2차 결집

 


『선교전(仙敎典)』의 저본(底本)

선교 교조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가 집필한 환인상제부언록(桓因上帝父言錄) ·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 환역(桓易) · 필서단고장(筆緖檀古章) · 취정교유집(聚正敎諭集) · 선교종사기(仙敎宗史記) · 선림원사(仙林院史) · 선교상고(仙敎詳考) · 선교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 · 한민족종맥(韓民族宗脈) · 선사기보(仙史紀譜) · 선교종보(仙敎宗譜) · 선교교헌(仙敎敎憲) ·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 · 천도(天圖) · 천지인도(天地人圖) · 천부인도(天符印圖) · 천부도(天符圖) · 정회도(正回圖) · 성수도(星宿圖) · 천부인(天符印) · 신단수(神壇樹) · 소도제천(蘇塗祭天) · 선교개천(仙敎開天) · 정회세상(正回世上) · 신의(神醫) · 선약(仙藥) · 환국지리감여록(桓國地理堪輿錄) · 선교신앙(仙敎信仰) · 선교경문(仙敎經文) · 선교수행의리(仙敎修行義理)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 · 선교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敎思想哲學仙學) · 선교삼정(仙敎三鼎) · 유불도삼교합일(儒佛道三敎合一) · 한민족선(仙)사상 · 한민족하느님(桓因)사상 · 한민족본원(本源)사상 ·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 ·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 일달해제(一達解除) · 청정신성(淸淨神性) · 선가풍(仙家風) · 선가선(仙家禪) · 환국선도(桓國仙道) · 선도공법(仙道功法) . . . 등을 원저(原著,底本)로 한다.

 

『선교전(仙敎典)』의 결집(結輯)

『선교전(仙敎典)』은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원저(原著)에 근거하여 취정원사의 대각연도 환기9188년 선기25년 신미년 1991년 1차 결집, 선교 교단 창설연도 1997년에 2차 결집(結集)되었다. 『선교전(仙敎典)』 은 선교정경(仙敎正經) · 선교정전(仙敎正典) · 선교정률(仙敎正律) · 선교정론(仙敎正論)으로 구분하며, 각 권(券), 편(篇) · 부(部) · 장(章) · 단수(段首) · 부(附)로 구성되어 있다. 


『선교전(仙敎典)』에 담긴 선교 창교종리

『선교전(仙敎典)』을 이루는 각 권편(卷篇)은, 취정원사가 환기9185년 선기22년 무진년(1988)에 환인상제로부터 천부인(天符印)과 선교 상왕자 종위(宗位)를 교유받아 선교 종지수행(宗旨修行)에 들어, 환기9188년 선기25년 신미년(1991)에 선교 창교종리인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사상"을 대각하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시니,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가 환인상제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은 1988년부터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선교 교단을 창설하여 선교(仙敎) 교명을 선포한 1997년 까지의 깨달음과 선교의 진리인 환인상제의 교화가 담겨있다.

 

『선교전(仙敎典)』의 선교종헌 입제

『선교전(仙敎典)』 은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天地人合一仙敎)』과 『선교소경전(仙敎小經典)』 의 근거가 되는 원전(原典)이다. 선교 교단에서는 교조 취정원사가 저술한 선교전(仙敎典)의 저본(底本)을 선교경전의 정경(正經)으로 정(定)하여 종헌입제하였다. 이러한 근거로 『선교전(仙敎典)』 을 선교 수행경전 · 고유경전 이라하며, 대중의 포덕교화를 위해 편찬된 『천지인합일선교(天地人合一仙敎)』를 대중경전 · 교화경전 이라한다.

 

『선교전(仙敎典)』의 공개여부

『선교전(仙敎典)』 의 저본(底本)은 선교환인집부회(仙敎花因慹父會)에서 영구보존하며, 수행대중에 일부 공개되는 『선교전(仙敎典)』 의 내용은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의 감수로 선교종단보존회 선교종사단에서 편찬한 영인본(影印本)을 선교 교단의 포덕교화를 위해 일부 활자화 한 것이다. 

 

 

 

 

※ 선교방송SKN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youtube ↓

 

 

[작성 :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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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2. 선교 수행 원리와 선도(仙道)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7. 23:07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수행

선교 교화선(仙敎 敎化禪), 선도(仙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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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_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2. 선교 수행 원리와 선도(仙道)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요,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인 것이다. _ 선교경전 원전(源典) 선교전(仙敎典)

선도(仙道)는 수행(修行) · 천통(天通) · 교화(敎化)의 정회법(正回法)으로 이루어졌으며,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의 경지에 정지(正至)함을 목적으로 하는 선수행법(仙修行法)이다. 즉 선도 수련을 통하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인(仙人)의 경지에 이르고자 함이다. _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1997. 취정원사 著 /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2007. 선교환인집부회 발행 /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2012. 취정원사 著.

 

 

[작성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 敎化禪 仙道)

선교 교조 취정원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사상의 실현 _선교 수행 선도(仙道)

 

환국선도 창시자 취정원사님 “선도(仙道)는 선교(仙敎)의 수행문화, 천지인합일 선농무일여 선교 교화선 수행 원리로 정의되는 선도(仙道) ” 환국선도 교유법문 (1998. 戊寅年) _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다. 믿고 따르는 바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 도(道)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仙敎)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라 하겠다. 이에 대하여 선교경전(仙敎經典)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 라 하였다.

 

하늘은 선인(仙人)을 통하여 교화(敎化)를 전하니, 선인의 교화는 곧 하늘의 교화이고, 이것이 선교(仙敎)이다.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 환웅(桓雄)과 단군(檀君)의 신정(神政)이 모두 선교(仙敎)이니, 하늘의 교화를 따라 수행하고 수신하는 것이 곧 선도(仙道)를 닦는 것이다. 고대 제정일치시대에 하늘을 섬기는 “제(祭)”는 곧 종교(宗敎)이다.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과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제천(祭天)이 곧 종교이며 선교(仙敎)인 것이니, “선교(仙敎)가 있고 나서 그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선도(仙道)가 생겨났음이다.”

 

선도공법(仙道功法)은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교유하신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의 한 가지로, 한민족 고유의 선도(仙道)를 말함이다. 한민족 유구한 역사 속에서 파란만장한 우여곡절을 겪으며 한국 선도(仙道)의 정맥(正脈)은 끊어질 위기에 처했으니, 선교(仙敎)가 우리 민족정신(民族精神)의 근간(根幹)이 되어왔음에도 정치와 외교권력의 편향에 따라 잠식되고, 중국사대모화사상(中國事大慕華思想)에 의해 도교(道敎)의 일부로 인식되어지거나, 아예 우리의 선교(仙敎)가 그 이름을 잃고 중국의 도교사상과 관련되지 않으면 그 정체성을 설명하지 못하는 위기에 처하여, 한국선도(韓國仙道)의 맥을 이었다 해도 그 중중(衆中)의 계보가 결국은 중국(中國)의 단(丹)과 닿아있거나 타오(Tao)를 흠모하여 그것을 자랑하니 실로 한탄하지 않을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다.

이에 환기9194년 선기31년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선교(仙敎)를 계원창교(啓元創敎)하며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뜻을 받들어 “환인하느님(桓因上帝) 환국(桓國) - 환웅천왕(桓雄天王)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 - 단군왕검(檀君王儉) 고조선(古朝鮮) ”으로 이어져 내려온 한민족(韓民族)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종맥(宗脈)을 계승, 선교 수행법을 전하니,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라 천명한다.

 

다시 말하여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을 선도(仙道)라고 한다. 한민족의 고대국가는 제정일치(祭政一致)로 나라와 백성을 다스렸으니, 환인하느님의 홍익인간(弘益人間) · 재세이화(在世理化) 교화 그대로 하늘을 숭배하고 인간을 널리 이롭게 하였으며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선도(仙道)는 이러한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교화를 실현하는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수행법인 것이다.

선도(仙道)는 하늘로 돌아가는 길, 땅의 사람이 하늘의 사람이 되는 길,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길이다. 선도(仙道)는 하늘의 교화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하고, 승선(昇仙)의 도(道)를 이루어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에 이르는 것이다. 선(仙)은 ‘산(山)’ 과 ‘사람(人)’ 의 결합이다. "산(山)"은 땅이 솟아 하늘로 향하고, 하늘이 내려와 땅과 하나 되는 "천지(天地) 음양(陰陽)의 합일처(合一處)" 이니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산(山)으로 내려오시어 신시배달국(神市培達國)을 여시었고 단군왕검(檀君王儉)도 산(山)에서 천통(天通)하시어 선인(仙人)이 되시었다.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은 환인(桓因) 하느님(天帝)으로부터 홍익인간 재세이화 교화의 징표 천부인(天符印)을 받아, 하느님 환인의 교화인 선교(仙敎)로써 제천(祭天)하고,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닦아 조천(朝天)을 이루었다. 이것이 선교의 정회(正回)이며, 선교 수행원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사상의 궁극적 실현이다.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 _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1997. 취정원사 著.

선교(仙敎)는 종교(宗敎) 이전의 교화(敎化)이며, 지구상의 모든 종교를 위시하여 천문 · 지리 · 역학 · 의학 · 주술 · 무예 · 참선 · 농법을 비롯한 인간의 의 · 식 · 주 전반적인 것 일체가 선교(仙敎)에서 비롯되었다. 종교(宗敎)란 마루 종 ‘宗’ 에 가르칠 교 ‘敎’ 이니 "종통(宗統)"에 따라 이어져오는 근본적인 가르침이 바로 "고유종교(古有宗敎)" 인 것이다. 그러한바, 세상 만물의 근본이치는 선교(仙敎)에서 비롯되었음이고, 선교(仙敎)로써 세상을 교화하는 일체의 방식,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이 바로 선도(仙道)인 것이다.

동양의 유불도(儒彿道)는 선교의 교화선인 선도에서 파생된 것이다. 그래서 환인하느님께서 교유하시기를 유불도를 포함한 세상권역의 일체도리(一切道理)는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_선교경전 『仙敎典』1997. 취정원사 著. 이라 하신 것이다. 즉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 · 도(道) · 리(理) · 철학(哲學) · 사상(思想) 등은 선교(仙敎)에서 파생한 선가풍(仙家風)이라는 말이다.

공자(孔子)는 한민족(韓民族)이 세운 은(殷)나라의 후손으로 유교(儒敎)를 세웠다. 공자는 중국에 도(道)가 땅에 떨어지자 군자(君子)가 죽지 않는 구이(九夷), 고조선(古朝鮮)에 가서 살고 싶다고 하였다. 이는 자신의 혈통적, 사상적 뿌리를 찾아 가고 싶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 고대 중국의 통치이념이었던 홍범구주(洪範九疇)를 설한 기자(箕子) 또한 은나라 사람이니, 유교의 뿌리는 한민족의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道)의 영향을 받아 생겨난 것이다.

도교(道敎) 또한 선교(仙敎)의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에서 비롯되었다. 도교는 황제(黃帝)와 노자(老子)를 시조로 받들며 황로지학(黃老之學)이라 한다. 황제를 시조로 하는 도교는 갈홍(葛洪)의 『포박자(抱朴子)』에 의해서 정립된다. 『포박자』에는 황제가 동방의 청구(靑邱) _남해에 있다는 신선이 사는 나라, 우리나라에 와서 자부선인(紫府仙人)에게 삼황내문(三皇內文)을 받았다고 하였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에도 “마침 이때에 자부선인께서 칠회제신(七回祭神)의 책력을 만드시고 삼황내문(三皇內文)을 환웅천왕 폐하에게 진상하니, 천왕께서 아름답게 여기시고 삼청궁(三靑宮)을 지어 거기에 머무르게 하셨다. 공공(共工), 헌원(軒轅), 창힐(倉詰), 대요(大撓)의 무리가 모두와 배웠다” 고 하였으니, 중국과 우리나라의 기록이 어김없이 동일하고 도교(道敎)의 뿌리가 우리의 선교(仙敎) 선가풍(仙家風)에 있는 것임을 확인할 수 있다.

『삼국유사』 탑상편 에서 이르기를, “신라의 월성(月城) 동쪽 용궁(龍宮)의 남쪽에 가섭불(迦葉佛)의 연좌석(宴坐石)이 있으니 그곳은 전불시대의 가람터이다.” 하였다. 가섭불은 과거칠불 중 제 6불로 석가모니 바로 이전의 부처이다. 석가모니의 제1대 제자 마하가섭은 가섭불의 이름을 딴 것이다. 『삼국유사』에서 말하는 전불(前佛)이란 곧 환웅천왕(桓雄天王)을 일컬음이다. 불교는 석가모니를 모셔두고 대웅전(大雄殿)이라고 하고 있는데, 대웅전은 환웅(桓雄)의 사당(祠堂)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 에서 이르기를 “대웅전이란 승도들이 고사를 답습하여 잉칭한 것이다.” 하였는데 환웅(桓雄)은 신웅(神雄)이라고도 하였으며, “神” 은 “大” 와 같은 의미로 쓰이므로 환웅천왕(桓雄天王)의 신당(神堂)을 대웅전(大雄殿)이라 한 것이 확실하다. 그러한 점으로 보아 불교 또한 선교의 선가풍(仙家風)에서 비롯된 것이 분명하다.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 · 도(道) · 리(理) · 철학(哲學) · 사상(思想) · 문명(文明)들은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즉, 선가풍(仙家風)임을 천명한다.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이며 선가풍(仙家風)인 선도(仙道)는 동양뿐 아니라 서양에도 깊은 영향을 주었다. 서양문명의 모체로 알려진 수메르Sumer는 우리 한민족의 선인(仙人)이 세운 나라로 수메르문명의 특성은 우리의 것과 흡사하거나 동일하다. 수메르신화는 이후 기독교신화의 모태가 된다. 수메르는 우리의 단군신화(檀君神話)와 같은 신화체계를 가지고 ‘지구라트Ziggurat’ 라는 인공산(人工山) _ '천제단(天祭壇)' 에서 하늘을 섬기는 의식을 거행하였으니, 이는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신단수(神檀樹)’ 아래서 '제천祭天' 하는 것을 모본(模本)으로 한 것이며, 신을 섬기는 ‘수메르의 여러 도시’ 들은 환웅천왕의 ‘신시(神市)’ 를 본받아 세운 것이다.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의 영향으로 동양의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와 수많은 철학과 사상이 생겨나고, 서양의 종교 철학 또한 선가풍(仙家風)의 한 지류임을 알아야만 선교 수행문화 선도(仙道)의 참된 의미를 이해할 수 있다.

"선도공법(仙道功法)은 수행(修行) · 천통(天通) · 교화(敎化)의 정회법(正回法)으로 이루어졌으며,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으로써 무예선(武藝禪)의 경지에 정지(正至)함을 목적으로 하는 선수행법이다. 즉 선도공법 수련을 통하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인(仙人)의 경지에 이르고자 함이다." _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1997. 취정원사 著.

『천부경(天符經)』의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이 곧 선인仙人의 경지를 말함이다. 선인(仙人)의 경지에 이른 사람은 하늘과 통하여 하늘의 뜻을 받들며, 하늘의 뜻을 들어 전하고, 하늘의 뜻으로 백성을 교화(敎化)해야 한다. 고대로부터 행해진 "제천의식(祭天儀式)"은 "선인(仙人)들의 천통의식(天通儀式)"으로써 하늘세상이 땅에서 이루어지게 하고자 함이니, 선인왕검(仙人王儉)이 단군(檀君)으로서 나라를 다스린 것이 이에 해당하며, 이후로도 국선(國仙)과 선인(仙人)들이 선도(仙道)를 수련하고 하늘을 섬기며 관직에 나아가 백성을 교화(敎化)하였음이다.

현대에 있어 선도수련(仙道修鍊)의 맥은 몇몇 단체에 의해 이어져오고 있으나, 단군과 홍익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여 이름만 거창할 뿐 그 법이 온전하지 않은 곳이 다수에 이른다. 또한 우리의 선(仙)을 중국의 신선술(神仙術)로 간주하여 중국의 도법(道法)을 따르고 중국의 도교(道敎,Taoism)를 선교의 모체로 생각하여 우러르고 있으니, 유학(儒學)의 사대모화(事大慕華)가 한민족 고유의 선맥(仙脈)에까지 미치고 있음이 실로 안타깝다.

우리의 선(仙)은 천통(天通)하시어 교화(敎化)를 펼치심에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함이다. 선인(仙人)의 교화(敎化)를 찾아볼 수 없게 된 현재에 있어, 많은 사람들이 한민족 고유의 선도仙道를 행하고자 하여도 그 정법(正法)을 알지 못한다. 혹자는 선도(仙道)에 대한 대중의 열망을 이용하여 재물을 탐하고 중국의 타오(tao)를 언의(言衣)만 우리의 것으로 바꾸어 호도한다.

이러한 패습(悖習)을 폐(廢하)고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뜻을 받들어 선도(仙道)의 천통(天統)을 계승, 한민족 상고 시대로부터 전하는 "환국선도(桓國仙道) 선도공법(仙道功法)"의 체계를 세워 세상을 교화하기에 이르렀음이다. 선도공법은 선교의 교화선 중 한가지인 무예선(武藝禪)으로 참선(參禪) · 농선(農禪)과 더불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仙農武一如) "정회사상(正回思想)"을 완성한다.  

선교 교화선 선도(仙道)의 보급과 포덕교화로써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과 대한민국의 신성회복을 기원하며, 선교 수행대중과 마음을 하나로하여 환인하느님께 온전히 귀의하는 바이다. 

 

桓紀9195年 仙紀32年 仙敎開天2年 戊寅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선교취정원사 #민족종교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신앙 #선교경전 #선교교리 #천부인 #신단수 #선교교단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선외없는 포덕행을 위해 교유하신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24절기 생활속의 선도수행」”으로 대중포덕에 정진합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과 교리 내용 및 선교수행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Tags : 선교, 선교문화, 선교수행, 선교수행문화, 선도, 선도공법, 선도공법창시, 취정원사, 한국선도, 환국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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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1. 선교 수행 문화, 선도(仙道)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7. 19:25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수행

선교문화(仙敎文化), 선도(仙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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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_한국 선도의 본류를 찾아 1. 선교 수행 문화, 선도(仙道)

선교 교화선 선도(仙敎敎化禪仙道),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 선도(仙敎風流以是仙家風仙道).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요,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인 것이다. _ 선교경전 원전(源典) 「선교전(仙敎典)」

 

[작성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경전 및 교리 내용과 선교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정회(仙敎正回)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 교단 취정원사 6월 교지(敎旨) 二.

 

취정원사님 “천부인(天符印)과 제천의식(祭天儀式)의 계승과 선인(仙人)의 수행으로 이어진 선교 수행문화를 선도(仙道)라 한다” 단오 단향재 회향의식 법문 _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다. 믿고 따르는 바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 도(道)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仙敎)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라 하겠다. 이에 대하여 선교경전(仙敎經典)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라 하였다.

 

하늘은 선인(仙人)을 통하여 교화(敎化)를 전하니, 선인의 교화는 곧 하늘의 교화이고, 이것이 선교(仙敎)이다.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 환웅(桓雄)과 단군(檀君)의 신정(神政)이 모두 선교(仙敎)이니, 하늘의 교화를 따라 수행하고 수신하는 것이 곧 선도(仙道)를 닦는 것이다. 고대 제정일치시대에 하늘을 섬기는 “제(祭)”는 곧 종교(宗敎)이다.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과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제천(祭天)이 곧 종교이며 선교(仙敎)인 것이니, 선교(仙敎)가 있고 나서 그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선도(仙道)가 생겨났음이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불교(佛敎)라 하고, 석가모니 가르침에 따라 수행하는 것을 불도(佛道)를 닦는다고 한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인 불교가 있고나서 그 수행법인 불도가 있게 된다. 때문에 불교문화라는 말은 있어도 불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불교(佛敎) 수행문화(修行文化) 일반(一般)이 불도(佛道)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유교도 마찬가지로 유교문화는 있어도 유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이렇게 교(敎)와 도(道)의 선후 관계가 분명하고, 선교(仙敎)와 선도(仙道)의 의미가 명확함에도 선도 문화에서 선교(仙敎)가 나왔다는 것은 무지(無知)의 소치(所致)요, 한국의 신선도(神仙道) 풍류도(風流道)의 이름은 알아도 그 연원이 우리 한민족의 상고시대 하늘 교화 선교(仙敎)에 있음을 알지못하기 때문이며, 한국 선도의 연원을 중국에서 찾거나, 중국 도교(道敎,Taoism)의 영향을 받은것이 선교(仙敎)라는 잠재적 사대주의적 역사관에서 비롯한다. "한민족(韓民族)", 한국민족종교(韓國民族宗敎)"를 표방하는 일련의 단체는 선교(仙敎)와 선도(仙道)의 두서(頭緖)를 옳게 알아야 마땅하다.   

공자(孔子)가 사이비(似而非)에 대하여, “가라지를 미워하는 것은 벼와 혼동케 하기 때문이고, 말을 교묘하게 바꾸는 자를 미워하는 것은 정의를 혼란케 하기 때문이다”라고 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무지(無知)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가 대중을 이끄는 지도자 자리에 있어서 생겨나는 폐단(弊端)이 곧 사이비(似而非)이다.

사이비종교(似而非宗敎)란 무지(無知)한 자가 탐심(貪心)을 내어 지도자로 있으면서, 옳고그름의 가치기준 없이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이루려는 욕망(慾望), 진리에 대한 경외함 없이 이익을 위한 수단으로 신(神)을 이용하는 불경(不敬), 무지함을 감추기 위해 조석으로 변명하고, 타인의 말을 교묘히 도용하여 호도하는 자가 지도자로 있는 종교를 말하는 것이다.

진실된 종교는 진리를 말하고 사이비종교는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로 왜곡한다. 진리란 변함없는 것이니, 하늘의 계시를 들었다는 빌미로 일관성 없이 자주 바꾸어 이랬다저랬다 한다면 사이비종교다. 시중에는 종교 명칭과 종지(宗旨) 까지도 수시로 바꾸는 유사종교(類似宗敎)가 있으니 대중의 판단과 사회적 계도가 필요하다.  

한국 민족종교의 원형인 제천의식과 한국 전통종교의 신앙의례 등 한민족 고유문화를 보전하고 있는 선교교단은 온고지신(溫故知新) 법고창신(法古創新)하여 한국의 명절에 깃든 의미를 재조명하여 전하는 실천적 포덕교화에 정진해야 함을 환기9218년 선기55년 신축년 단오절에 교유한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선교 교화선 선도(仙道)를 닦아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니,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천지간(天地間)에 가득한 단오절(端午節)에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는 단향재 제천(祭天)으로써 온 인류 생명구원의 서원을 세우고, 한국 선도의 본류인 선도공법(仙道功法) 수련을 통해 수행대중 모두가 승선(昇仙)의 도(道) 깨달아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에 이르기를, 온 누리에 선교 수행동공체 신단수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기를 축원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선교취정원사 #민족종교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신앙 #선교경전 #선교교리 #천부인 #신단수 #선교교단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선외없는 포덕행을 위해 교유하신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24절기 생활속의 선도수행」”으로 대중포덕에 정진합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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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신단수 · 천부인 · 하늘신앙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7. 16:08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소개

 

 

#천부인 #선교교단 #선교표장 #선교공식마크 #선교경전 #선교교리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전하는 선교 교단, 6월 교리강좌

 

1. 천부인(天符印)은 천지인(天地人)의 권능을 상징하는 천부삼인(天符三印), 고조선 건국신화에서 환하느님 환인(天帝桓因)으로부터 환웅(桓雄)이 부여받은 3개의 신표(神標,神物).

2. 천부인(天符印)은 한민족 상고시대 하느님 신앙의 상징으로 하느님의 교화(敎化), 천지인의 교화(調和),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징표이다.

3. 선교(仙敎) 천부인(天符印)은 선교 교단의 공식표장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천부인(天符印) 옴”이라 하며, 선교의 근원적 진리가 담겨있다.

4. 선교(仙敎) 천부인(天符印)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운 선교 교조 취정원사가 환인 하느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아 대각을 이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이 함축되어 있다.

5. 선교(仙敎) 종교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은 천부삼인(天符三印) · 천지인삼재(天地人三材) · 천지인삼원(天地人三原) · 천지인삼신(天地人三神)의 일체(一體), 합일(合一)의 숭고한 의미가 담겨있다.

6. 선교 교단(仙敎敎團)을 상징하는 천부인 표장(선교 교단 공식마크)은 원방각(圓方角,○△□)의 천지인 삼재론적 의미와 도형의 구조적의미, 우주 생성원리의 상징, 한글 옴(○□)의 어원과 천지인합일의 진리, 천지인합일과 천부경의 진리로 설명되는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의 선교 창교 종리(仙敎創敎宗理)를 상징한다.

7. 선교(仙敎)는 하늘신앙이다. 선교는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이롭게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 하늘의 교화로서 인간세상을 다스리는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실현이 바로 선교(仙敎)의 교화의리(敎化義理)이다.  

 

[작성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정회(仙敎正回)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 교단 취정원사 6월 교지(敎旨) 一.

 

취정원사님 “천부인(天符印)과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 고찰하는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와 상고시대(上古時代) 한민족 하느님 신앙의 원형” 단오 단향재 회향의식 법문 _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음력 5월 5일 단오(端午)에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여 상고시대(上古時代)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원형을 보전한다.

 

선교 교단은 단오(端午)에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 선교(仙敎)의 진리를 상징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天符印)이 그려진 단오선(端午扇)과 단오절기식(端午節氣食)으로 대중포덕하고, 청행(淸行) · 천제(天祭) · 교화(敎化)의 본격적인 백일안거에 들어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닦는 교단의 전통을 이어간다.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인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밝히어 재세이화(在世理化)하며, 널리 전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하는 환기9218년 선기55년 포덕교화가 이루어지를 기원한다.    

 

그중 5월 5일 단오를 으뜸으로 여겨, 《삼국유사》에서는 5월 5일 단오(端午)를 “수릿치날", 민간에서도 “수릿날”이라 하였는데 “수리”란 말은 고(高) · 상(上) · 신(神)을 의미하는 옛말로 높고 높은 상천(上天)에 계시는 하늘님께서 오시는 최고의 날, 1년 중 최고의 날이란 뜻이다.  


한민족(韓民族)은 월일(月日)이 모두 양수(陽數)로 겹치는 3월 3일 삼짇날, 5월 5일 단오, 7월 7일 칠월칠석, 9월 9일 중양절 등을 양기(陽氣)가 가득 찬 길일(吉日)로 여겨 왔다. 단오절은 천지간(天地間)에 양기(陽氣)가 충만한 날로, 선교 단향재는 하늘에서 내리는 천양지기(天陽至氣)와 땅에서 솟는 지양순기(地陽順氣)의 조화(調和)로써 생무생일체가 화평(和平)을 이루기를 기원한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세상을 진리로써 교화하는 재세이화의 요체 역시 천지인(天地人)이 하나되는(合一) 조화에 있으니,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는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와 같다. 

 

하느님 천제환인(天帝桓因)은 환웅(桓雄)에게 천부인 3개를 주며 세상으로 내려가 홍익인간 재세이화 할 것을 명하였고, 환웅은 천명(天命)을 받들어 태백산 정상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고 천부인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렸다. 천부삼인(天符三印)은 곧 하늘과 땅과 사람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요, 삼신(三神)이며 삼원(三元)을 뜻한다. 천부인에는 천지인 삼원(天地人三元) 합일(合一)의 이치가 들어있으니, 하느님 환인께서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명하신 것은 곧 천지인이 조화(調和)로써 한울을 이루게 하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홍익인간 재세이화와 천지인합일은 의미상 같은 말이다.

 

천부인은 원방각(圓方角) 또는 거울 · 방울 · 칼로 묘사되기도 하는데, 그 의미는 천지인(天地人)의 합일(合一)로 귀결된다. 천지인합일의 이치는 선교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홍익인간의 '인간(人間)'은 하늘과 땅 사이(天地間) 생무생일체 만군생(人)을 의미한다. 천지간 삼라만상을 모두 인(人)이라 하는 것이다. 홍익인간의 인(人)은 '사람만이 아니라 생무생일체'를 말하는 것이며, '만군생이 평등한 존재의리'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하였다.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이롭게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 하늘의 교화로서 인간세상을 다스리는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실현이 바로 선교(仙敎)의 교화의리(敎化義理)이다. 

 

간혹 민족을 표방하는 여타의 표장을 천부인(天符印)이라 주장하기도 하는데, 원방각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우 일견 타당하게 볼수도 있으나, 개중에는 천부삼인(天符三印)과 무관하고 이치에 맞지않는 영문이나 회오리 문양을 작위적으로 만들어 천부인이라 호도하는 일도 있다. 숙고(熟考)하건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부삼인(天符三印)을 내리시며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하셨으니,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材)가 합일(合一)하여 그 조화로써 세상을 교화하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천부삼인과 천지인 합일의 의미가 담기지 않은 것이 천부인이라 정의될 수 없다. 

 

단오절(端午節)에 신단수(神壇樹) 아래에서, 하느님 환인께서 교화의 증표로써 내리신 천부인(天符印)의 의미를 되새기며, 제천의식(祭天儀式)을 봉행하여 천지간(天地間) 만군생(人)이 하늘과 땅의 조화 "천지조화(天地調和) 율려(律呂)"의 운율에 맞추어 화평(和平)하기를, 온 세상에 천부경(天符經)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대삼합(大三合)의 세상, 홍익인간 재세이화가 실현되기를 기원하는 것이 "천지인합일 선교 단향재" 제천의식의 참된 의미임을 천명한다.

한민족의 신단수 신앙(神壇樹信仰) 역시 천지인 합일의 상징이다. 땅 깊숙이 뿌리를 내리고 끝없이 하늘로 향하는 거목(巨木)을 신목(神木)으로 정하여 단(壇)을 쌓고 치성하는 신단수 신앙은 사람을 비롯한 만군생이 하늘의 은혜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음에 감읍하는 하늘신앙이었다. 단오제에 신목(神木) 가지를 모시고 제사하는 것은 천지인이 합일하여 화평한 세상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한민족 신단수 신앙”의 맥락이다.​  

신앙(信仰)이란 믿고 우러르는 것이 그 본뜻이다. 신앙(信仰)은 진리에의 의지(依支)이며,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를 따르는 마음이다. 숭고하고 이타적(利他的)인 신앙심은 하늘의 교화를 베풀어 전하며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길을 연다. 그러하기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를 믿고 우러르는 신앙(信仰)으로써, 또한 숭고한 신앙심과 청정수행으로 온 세상을 포덕교화하는 종교(宗敎)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펼친다.​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는 한민족 상고의 제천의식으로 전하는 고대선교(古代仙敎)와 선교 창교의 배경인 천부인의 계승과 선교 교단 창설, 선교경전의 결집, 선교 교헌 제정 등을 의미하는 현대선교(現代仙敎)로 구분된다. 고대선교는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 하느님 환인의 교화(桓因敎化)이다. 하느님 환인의 교화에 근거하여 천부인을 계승한 환웅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의 소도개천(蘇塗開天)과 제천의례를 봉행하고 치세한 것이 제정일치 고대의 선교이며, 하느님 환인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아 천지인합일 정회의 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고, 천지인합일 정회에 이르는 길 "선교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를 제시한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개천(仙敎開天)을 현대 선교라 한다." 하였음이다.

하늘의 교화(敎化)는 종교(宗敎)라 이름지어지기 전부터 숭고한 신앙(信仰), 종교의 본질성(本質性)을 가진다. "종교 이전 하늘의 교화(敎化) 선교(仙敎)"는 상고 시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인 것이다. 선교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郎碑序)》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三敎)에서 이른 바, 총체적으로 동아시아 권역을 비롯한 고대 종교와 사상은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이며, 결론지어 말할 때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다.

 

선교총본산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다.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천지간(天地間)에 가득한 단오절(端午節)에 선교 수행대중이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내 안의 신성을 발현하여 신단수 숲을 이루고, 온 누리에 신단수 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여, 인류의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가 실현되기를 축원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선교취정원사 #민족종교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신앙 #선교경전 #선교교리 #천부인 #신단수 #선교교단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Tags :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신앙, 선교천부인, 신단수신앙, 천부인신앙, 천지인선교, 하느님신앙, 하늘신앙, 한국의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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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교단, 단오 제천의식 단향재 회향 "천부인(天符印)"의 의미 조명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17. 13:08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민족종교 선교 교단, 단오 제천의식 단향재 성료, 천부인(天符印)의 의미 조명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단향재 회향법문 단오 수릿날은 하느님 오시는 날, 천부인은 한민족 상고시대 하느님 신앙의 상징, 천부인(天符印)과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 고찰하는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와 상고시대(上古時代) 한민족 하느님 신앙의 원형”


 

※선교의례 단향재 회향  & 언론보도

시사메거진 민족종교 선교 교단, ‘단오 제천의식 단향재’ 성료...천부인(天符印)의 의미 조명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1260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교단, ‘단오 제천의식 단향재’ 성료...천부인(天符印)의 의미 조명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5137168718

 


 

 

 

한국의 명절 음력 5월 5일 단오(端午) 제천의식(祭天儀式)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한 선교 교단은 단오절 재계기간 2021.6.10 ~ 6.17을 회향하였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단오 수릿날 세시풍속의 의미를 전하고,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단향재 회향법문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와 상고(上古) 시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을 통해 널리 포덕교화 하였습니다. 

 

취정원사께서 창시한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는 단옷날 단향재를 봉행하여 상고시대 제천의식의 원형을 보전하고, 한국 고유 종교문화로서의 단오절 제천의식을 재조명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天符印) 선교 표장이 그려진 단오선(端午扇)과 단오절기식(端午節氣食)으로 대중포덕한 후, 청행(淸行) · 천제(天祭) · 교화(敎化)의 본격적인 백일안거에 들어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닦는 교단의 전통이 있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단향재 회향법회(回向法會)에서 “천부인(天符印)과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 고찰하는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와 상고시대(上古時代) 한민족 하느님 신앙의 원형”을 주제로 법문하여 주셨습니다. 회향법문의 요지를 다음과 같이 실어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 창시자 취정원사님 단향재 회향법문

 

 

회향법문 1.  삼국유사에서는 5월 5일 단오(端午)를 “수릿치날", 민간에서도 “수릿날”이라 하였는데 “수리”란 말은 고(高) · 상(上) · 신(神)을 의미하는 옛말로 높고 높은 상천(上天)에 계시는 하늘님께서 오시는 최고의 날이란 뜻이다.

 

단오절은 천지간(天地間)에 양기(陽氣)가 충만한 날로, 선교 단향재는 하늘에서 내리는 천양지기(天陽至氣)와 땅에서 솟는 지양순기(地陽順氣)의 조화(調和)로써 생무생일체가 화평(和平)을 이루기를 기원한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세상을 진리로써 교화하는 재세이화의 요체 역시 천지인(天地人)이 하나되는(合一) 조화에 있으니,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는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와 같다.

 

천부인은 원방각(圓方角) 또는 거울 · 방울 · 칼로 묘사되기도 하는데, 그 의미는 천지인(天地人)의 합일(合一)로 귀결된다. 간혹 민족을 표방하는 여타의 표장을 천부인(天符印)이라 주장하기도 하는데, 원방각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우 일견 타당하게 볼수도 있으나, 개중에는 천부삼인(天符三印)과 무관하고 이치에 맞지않는 영문이나 회오리 문양을 작위적으로 만들어 천부인이라 호도하는 일도 있다. 숙고(熟考)하건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부삼인(天符三印)을 내리시며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하셨으니,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材)가 합일(合一)하여 그 조화로써 세상을 교화하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천부삼인과 천지인 합일의 의미가 담기지 않은 것이 천부인이라 정의될 수 없다.

 

한민족의 신단수 신앙(神壇樹信仰) 역시 천지인 합일의 상징이다. 땅 깊숙이 뿌리를 내리고 끝없이 하늘로 향하는 거목(巨木)을 신목(神木)으로 정하여 단(壇)을 쌓고 치성하는 신단수 신앙은 사람을 비롯한 만군생이 하늘의 은혜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음에 감읍하는 하늘신앙이었다. 단오제에 신목(神木) 가지를 모시고 제사하는 것은 천지인이 합일하여 화평한 세상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한민족 신단수 신앙”의 맥락이다.​

 

신앙(信仰)이란 믿고 우러르는 것이 그 본뜻이다. 신앙(信仰)은 진리에의 의지(依支)이며,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를 따르는 마음이다. 숭고하고 이타적(利他的)인 신앙심은 하늘의 교화를 베풀어 전하며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길을 연다. 그러하기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를 믿고 우러르는 신앙(信仰)으로써, 또한 숭고한 신앙심과 청정수행으로 온 세상을 포덕교화하는 종교(宗敎)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펼친다.​

 

하늘의 교화(敎化)는 종교(宗敎)라 이름지어지기 전부터 숭고한 신앙(信仰), 종교의 본질성(本質性)을 가진다. "종교 이전 하늘의 교화(敎化) 선교(仙敎)"는 상고 시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인 것이다. 선교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郎碑序)」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三敎)에서 이른 바, 총체적으로 동아시아 권역을 비롯한 고대 종교와 사상은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이며, 결론지어 말할 때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회향법문 2.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다. 믿고 따르는 바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 도(道)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仙敎)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라 하겠다. 이에 대하여 선교경전(仙敎經典)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라 하였다.

 

하늘은 선인(仙人)을 통하여 교화(敎化)를 전하니, 선인의 교화는 곧 하늘의 교화이고, 이것이 선교(仙敎)이다.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 환웅(桓雄)과 단군(檀君)의 신정(神政)이 모두 선교(仙敎)이니, 하늘의 교화를 따라 수행하고 수신하는 것이 곧 선도(仙道)를 닦는 것이다. 고대 제정일치시대에 하늘을 섬기는 “제(祭)”는 곧 종교(宗敎)이다.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과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제천(祭天)이 곧 종교이며 선교(仙敎)인 것이니, "선교(仙敎)가 있고 나서 그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선도(仙道)가 생겨났음이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불교(佛敎)라 하고, 석가모니 가르침에 따라 수행하는 것을 불도(佛道)를 닦는다고 한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인 불교가 있고나서 그 수행법인 불도가 있게 된다. 때문에 "불교문화"라는 말은 있어도 "불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불교(佛敎) 수행문화(修行文化) 일반(一般)이 불도(佛道)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유교도 마찬가지여서 유교문화는 있어도 유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이렇게 교(敎)와 도(道)의 선후 관계가 분명하고, 선교와 선도의 의미가 명확함에도 선도 문화에서 선교(仙敎)가 나왔다는 것은 무지(無知)의 소치(所致)요, 한국의 신선도 풍류도의 이름은 알아도 그 연원이 우리 한민족의 상고시대 하늘 교화 선교(仙敎)에 있음을 알지못하기 때문이며, 한국 선도의 연원을 중국에서 찾거나, 중국 도교(道敎,Taoism)의 영향을 받은것이 선교(仙敎)라는 잠재적 사대주의적 역사관에서 비롯한다. "한민족(韓民族)", 한국민족종교(韓國民族宗敎)"를 표방하는 일련의 단체는 선교(仙敎)와 선도(仙道)의 두서(頭緖)를 옳게 알아야 마땅하다. 

 

공자(孔子)가 사이비(似而非)에 대하여, “가라지를 미워하는 것은 벼와 혼동케 하기 때문이고, 말을 교묘하게 바꾸는 자를 미워하는 것은 정의를 혼란케 하기 때문이다”라고 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무지(無知)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가 대중을 이끄는 지도자 자리에 있어서 생겨나는 폐단(弊端)이 곧 사이비(似而非)이다.

사이비종교(似而非宗敎)란 무지(無知)한 자가 탐심(貪心)을 내어 지도자로 있으면서, 옳고그름의 가치기준 없이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이루려는 욕망(慾望), 진리에 대한 경외함 없이 신(神)을 이용하는 불경(不敬), 무지함을 감추기 위해 조석으로 변명하고, 타인의 말을 교묘히 도용하여 호도하는 자가 지도자로 있는 종교를 말하는 것이다.


진실된 종교는 진리를 말하고 사이비종교는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로 왜곡한다. 진리란 변함없는 것이니, 하늘의 계시를 들었다는 빌미로 일관성 없이 자주 바꾸어 이랬다저랬다 한다면 사이비종교다. 시중에는 종교 명칭과 종지(宗旨) 까지도 수시로 바꾸는 유사종교(類似宗敎)가 있으니 대중의 판단과 사회적 계도가 필요하다.

 

한국 민족종교의 원형인 제천의식과 한국 전통종교의 신앙의례 등 한민족 고유문화를 보전하고 있는 선교교단은 온고지신(溫故知新) 법고창신(法古創新)하여 한국의 명절에 깃든 의미를 재조명하여 전하는 실천적 포덕교화에 정진해야 함을 환기9218년 선기55년 신축년 단오절에 교유한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선교 교화선 선도(仙道)"를 닦아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니,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천지간(天地間)에 가득한 단오절(端午節)에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는 단향재 제천(祭天)으로써 온 인류 생명구원의 서원을 세우고, 한국 선도의 본류인 선도공법(仙道功法) 수련을 통해 수행대중 모두가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에 이르기를, 온 누리에 선교 수행동공체 신단수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기를 축원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선외없는 포덕행을 위해 교유하신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24절기 생활속의 선도수행」”으로 포덕교화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단오, 단향재, 선교, 선교의례, 신단수, 천부인, 천지인, 천지인합일, 취정원사님, 회향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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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 단오 수릿날 제천의식 “단향재”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15. 16:40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 고유의례 _ 단오 단향재

 

선교 단오 단향재

 

선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 단오 수릿날 제천의식 천지인합일 단향재 봉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천부인(天符印)과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참뜻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 선교의례 단향재 & 언론보도

시사매거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단오 수릿날 제천의식 ‘천지인합일 단향재’ 봉행 (2021.6.11)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0708 

시민일보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음력 5월 5일 단오절 맞아 ‘단향재’ 봉행 (2021.6.11)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3346050297 

인터뷰365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단오 수릿날 제천의식 ‘천지인합일 단향재’ 봉행 (2021.6.11)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8367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5월 5일 단오절(端午節)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과 선교총본산 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님의 집전으로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호응하여 단오 단향재를 영상교화로 진행하였습니다. 

 

한국의 명절 단오(端午)는 예로부터 수릿날이라하여 초하(初夏)의 계절, 초여름 24절기 망종(芒種)과 맞물려 까끄라기 곡식인 보리를 베고 모내기를 마친 후, 그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기풍제(祈豐祭)의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의 단오제(端午祭)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유산 강릉 단오제를 비롯하여 각 지방마다 단오굿 단오차례 등 천지간(天地間)에 제사(祭祀)하는 토착 신앙의 풍속이 있습니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고유의례인 단오 단향재(丹嚮齋)는 선교 교단의 설날 대향재(大嚮齋) ·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 · 추석 추향재(秋嚮齋) · 동지 소향재(素嚮齋)와 함께 선교 5대 향재(嚮齋)를 이룹니다.

 

한국 민족종교의 원형인 제천의식과 한국 전통종교의 신앙의례 등 한민족 고유문화를 보전하고 있는 선교교단은 온고지신(溫故知新) 법고창신(法古創新)하여 한국의 명절에 깃든 의미를 재조명하여 전하는 실천적 포덕교화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선교 교단은 단오의 선교제천의식(仙敎祭天儀式)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여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天符印)을 상징하는 선교 표장이 그려진 단오부채 천지인 단오선(天地人端午扇)과 쑥과 수리취로 만든 단오 절기음식으로 대중포덕하고, 명산대천에서 청행(淸行) · 천제(天祭) · 교화(敎化)의 본격적인 백일안거 산중수행(山中修行)을 실시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신축년 단향재에서, “단오절(端午節)과 천부인(天符印)”을 주제로 천부인과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참뜻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에 있음을 교유하였습니다. 교유법문의 요지를 다음과 같이 실어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 창시자 취정원사님 단향재 교유법문

 

한민족(韓民族)은 월일(月日)이 모두 양수(陽數)로 겹치는 3월 3일 삼짇날, 5월 5일 단오, 7월 7일 칠월칠석, 9월 9일 중양절 등을 양기(陽氣)가 가득 찬 길일(吉日)로 여겨 왔다. 그중 5월 5일 단오를 으뜸이라는 의미로 “수릿날”이라 불러왔는데 ‘수리’란 말은 ‘고(高) · 상(上) · 신(神)’을 의미하는 옛말로 높고 높은 상천에 계시는 하늘님께서 오시는 날, 1년 중 최고의 날이란 뜻이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단옷날을 ‘수릿치날’이라 하였고, 후한서에는 ‘삼한 사람들은 5월이 되면 씨 뿌리기를 마치고 제사한다’하였다.

 

단오절(端午節)은 천지간에 양기(陽氣)가 충만한 날이다. 단향재는 하늘에서 내리는 천양지기(天陽至氣)와 땅에서 솟는 지양순기(地陽順氣)의 조화(調和)로써 생무생일체가 화평(和平)을 이루기를 기원한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세상을 진리로써 교화하는 재세이화의 요체 역시 조화(調和)에 있다. 조화란 곧 하늘 · 땅 · 사람이 어울려 하나되는 것이니, 홍익인간 재세이화는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와 같다.

 

하느님 천제환인(天帝桓因)은 환웅(桓雄)에게 천부인 3개를 주며 세상으로 내려가 홍익인간 재세이화 할 것을 명하였고, 환웅은 천명(天命)을 받들어 태백산 정상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고 천부인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렸다. 천부삼인(天符三印)은 곧 하늘과 땅과 사람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요, 삼신(三神)이며 삼원(三元)을 뜻한다. 천부인에는 천지인 삼원(天地人三元) 합일(合一)의 이치가 들어있으니, 하느님 환인께서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명하신 것은 곧 천지인이 조화(調和)로써 한울을 이루게 하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홍익인간 재세이화와 천지인합일은 의미상 같은 말이다.

 

천부인(天符印)은 원방각(圓方角)으로 표현되기도 하고, 거울 · 방울 · 칼로 묘사되기도 하지만, 천부인이 무엇으로 표현되든 그 의미는 천지인합일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천지인합일의 이치는 선교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홍익인간의 인간(人間)은 하늘과 땅 사이(天地間) 생무생일체 만군생(人)을 의미한다. 천지간 삼라만상을 모두 인(人)이라 하는 것이다. 홍익인간의 인(人)은 사람만이 아니라 생무생일체를 말하는 것이며, 만군생이 평등한 존재의리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하였다.

 

간혹 민족 종교를 표방하는 여타의 단체에서 자신들의 표장을 천부인(天符印)이라 주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원방각(圓方角)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아 일견 타당하게 볼 수도 있으나, 개중에는 천부삼인(天符三印)과 일체무관하고 이치에 맞지 않는 영문이나 회오리 바람개비 등의 문양을 작위적으로 만들어 천부인이라 호도하는 일도 있다. 재언하건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부인 3개, 천부삼인(天符三印)를 내리시며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하셨으니, 삼(三)은 곧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이며, 삼신(三神)의 조화로써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하여 하늘의 뜻과 같이 세상을 교화하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천부인 3개와 천지인합일의 의미가 담겨있지 않은 것은 천부인이라 정의될수 없다.

 

단오절(端午節)에 신단수(神壇樹) 아래에서, 하느님 환인께서 교화의 증표로써 내리신 천부인(天符印)의 의미를 되새기며, 제천의식(祭天儀式)을 봉행하여 천지간(天地間) 만군생(人)이 하늘과 땅의 조화 "천지조화(天地調和) 율려(律呂)"의 운율에 맞추어 화평(和平)하기를, 온 세상에 천부경(天符經)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대삼합(大三合)의 세상, 홍익인간 재세이화가 실현되기를 기원하는 것이 "천지인합일 선교 단향재" 제천의식의 참된 의미임을 천명한다.

 

한민족의 신단수(神壇樹) 신앙 역시 천지인합일의 상징이다. 지기(地氣)를 흡수하여 끝없이 하늘로 향하는 거목(巨木)을 신목(神木)으로 정하여 단(壇)을 쌓고 치성하는 신단수 신앙은 사람을 비롯한 만군생이 하늘의 은혜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음에 감읍하는 "하늘신앙"이었으며, 환웅천왕이 천지인합일의 상징인 천부인 3개를 가지고 신단수 아래로 하강한 것은 백성들의 간절한 하늘신앙에 대한 하느님 환인의 응답이다. 단오제에 신단수(신목,神木) 나뭇가지를 재계하여 모시고 제천하는 것은 천지인이 합일하여 화평한 세상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한민족 신단수 신앙"의 맥락인 것이다.

 

신앙(信仰)이란 믿고 우러르는 것이 그 본뜻이다. 신앙(信仰)은 진리에의 의지(依支)이며,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를 따르는 마음이다. 숭고하고 이타적(利他的)인 신앙심은 하늘의 교화를 베풀어 전하며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길을 연다. 그러하기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를 믿고 우러르는 신앙(信仰)으로, 또한 숭고한 신앙심과 청정수행으로 온 세상을 포덕교화하는 종교(宗敎)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펼친다.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는 한민족 상고의 제천의식으로 전하는 고대선교(古代仙敎)와 선교 창교의 배경인 천부인의 계승과 선교 교단 창설, 선교경전의 결집, 선교 교헌 제정 등을 의미하는 현대선교(現代仙敎)로 구분된다. 고대선교는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이며 하느님 환인의 교화(桓因敎化)이다. 하느님 환인의 교화에 근거하여 천부인을 계승한 환웅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의 소도개천(蘇塗開天)과 제천의례를 봉행하고 치세한 것이 제정일치 고대의 선교이며, 하느님 환인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아 천지인합일 정회의 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고, 천지인합일 정회에 이르는 길 "선교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를 제시한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개천(仙敎開天)을 현대 선교라 한다." 하였음이다.

    

즉 하늘의 교화는 종교라 이름지어지기 전부터 숭고한 신앙, 종교의 본질성을 가진다. 한민족 상고(上古)의 역사 속에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한민족의 상고 신앙이 바로 선교(仙敎)이며, 선교는 종교 이전의 교화에서 비롯된 한민족 고유종교이다. 다시 말하여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는 상고(上古) 시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인 것이다. 즉 선교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 실내포함삼교에 이른바와 같이 그 뜻을 총체적으로 결론지으면, 동아시아 권역을 비롯한 고대 종교와 사상을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의 종교와 사상으로보는 것이며, 결론지어 말할 때,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인 것이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다.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천지간(天地間)에 가득한 단오절(端午節)에 선교 수행대중이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내 안의 신성을 발현하여 신단수 숲을 이루고, 온 누리에 신단수 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여, 온 인류의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가 실현되기를 축원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또한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선외없는 포덕행을 위해 교유하신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24절기 생활속의 선도수행」”으로 포덕교화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간오정, 단오, 단오제, 단향재, 선교, 신단수, 천부인, 천지인합일, 한국의명절, 한국의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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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2021 여름수행 백일안거 신성기도 _선교총림 선림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12. 17:35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 仙敎 · 백일안거 여름수행

환기9218 신축년 · 선교정회 2기 4년 · 선교개천 25년

 

 

 

선교(仙敎), 백일안거(百日安居) - 2021년 여름수행  

"인류구원을 위한 신성기도- 선교총림 선림원 정화수기도

 


     
선교총림 백일안거 여름수행 기간 : 2021.5.23~5.25(정화기도) / 5.26~9.2(백일안거)

※ 선교 취정원사님 《신축년(辛丑年) 백일안거(百日安居) 교유문(敎喩文)》 - 선교중앙종무원 포선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특별호 《정화수기도》 - 선교총림 시정원주님 [선교의례집] 1권 
※ 환기 9218년 신축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백일안거 여름수행은 취정원사님의 《신축년(辛丑年) 백일안거(百日安居) 교유문(敎喩文)》"을 각 교당과 선제들에게 포선하여 선제선도의 선가정 성단에서 실시합니다. 

 2021 신축년 백일안거 여름수행 중에는 선교의 5대 향재 중 단오날에 올리는 "단향재"와 "백중 천신차례" , "운양지절 삼칠일기도" 일정이 있는바, 취정원사께서 내리시는 《신축년(庚子年) 백일안거(百日安居) 교유문(敎喩文)》은 수행의 벼리가 될 것입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백일안거 "여름수행"

 매년 선교에서는 음력 4월 15일 부터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실시합니다. 백일안거에 들 기전, 3일간 정화기도를 마치고 입재하게 됩니다. 2021년 5월 23일(음력4.12)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정화수기도법회를 시작으로 선교수행대중의 백일안거 재계의식 정화기도가 봉행되며, 정화기도를 시작하는 음력 4월 12일을 "초재일(初齋日)"은 선교수행의 의미를 깊이 새기는 중요한 날입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선교수행대중 청정수행 일심발원의 뜻이 담긴 정화의식은 선제들의 백일안거가 무사하고 평온하기를 기원하는 선모(仙母)님의 마음입니다. 선교 수행대중은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속신무구청정 계(戒)"를 받고, 선교총림 시정원주님께서 내리시는 "정화수도성 인(印)"을 받아 백일안거 정진의 서원을 세웁니다. 

 


 

환인상제님의 씨앗 신성(神性) · 선교 청정수행으로 신성회복

5월 19일(음력4.8) 사월초파일에 한민족 고유의 초파일 천신제례를 봉행한 선교총림(仙敎叢林)은 우리 한민족이 예로부터 "사월 초파일" 의례를 봉행한 역사를 알리고 온 세상을 "신성의 빛"으로 교화하는 "유리광명도제"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에서는 사월 초파일의 천신제례를 봉행하고 사월 보름이 되면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시작합니다. 선교수행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실현"과 "신성(神性) 회복"을 궁극의 목표로 하며, "신성(神性)"은 내 안에 내재한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씨앗"이며, "신성회복(神性回復)"은 하늘의 씨앗을 발견하고 소중히하여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는 "정회(正回)"를 의미합니다. 선교(仙敎) 수행자 선제(仙弟)가 피워낸 "신성의 꽃"은 지극히 향기롭고 신선하여 세상을 교화(敎化)할 힘을 갖게 됩니다.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실현은 "선인(仙人)"이 되는 것이며 선도(仙道)를 닦아 선교의 "승선(昇仙)"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제들의 청정수행은 스스로의 신성을 회복하고 세상을 교화하며 인류를 구원할 원력이 됩니다.

 


 

천지인합일 선교(仙敎)· 정회(正回) · 선교신앙

환기 9218년 신축년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맞아 선교 수행대중의 열심(悅心)어린 수행의지를 격려하며 선제들의 마음을 모아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그리고 선교 교단에 귀의합니다. 선제 저마다 환인하느님께서 내리신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신성의 빛"을 회복하며 꽃피워 그 빛과 향기로 포덕교화하는 민족종교 선교 2021년 여름수행이 되기를 기원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mail seongyokorea@hanmail.net / https://www.seongyo.kr/headtemple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仙敎, 백일기도, 선교, 선교교단, 선교백일안거, 선교여름수행, 선교종단, 시정원주, 인류구원기도, 일심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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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선가정 신성회복과 정회 & 홍익인간의 실현" 영상교화 _ 선교 수행공동체 신단수숲마을 "선가정 행복명상"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5. 23. 02:02 / Category : 언론속의 선교(仙敎)

선교 仙敎 _ 선가정 신성회복과 정회 & 홍익인간의 실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5월 가정의 달 맞아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 특강 진행 _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한알에서 한얼이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니’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 선림원은 5월 15일 가정의 날을 맞아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인류의 정회(正回)”를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하여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실현을 모토로 선교종단 수행공동체를 이끌어가고 있는 취정원사는 “모두가 근본으로 정회하는 가정의 달이 되기를 기원한다. 정회란 유리된 각자가 한마음의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뿌리를 잃은 인간이 신성을 회복하여 존재의 근원인 환인께 귀의하는 것이다. 인류와 생무생일체의 신성회복은 가장 작고 핵심적인 공동체 선(仙)가정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고 선(仙)가정이 신성의 빛을 회복하는 뿌리가 되어 가족 구성원과 나아가 인류가 근원적 사랑과 믿음을 되찾는 상생공동체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취정원사는 법문을 통해 선(仙)가정 모두 한얼을 되찾아 신성(神性)을 회복하는 가정의 달이 되기를 축원하며,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의 의미와 선교의 종지 일심정회(一心正回)에 대한 법문으로 진리에 대해 설하였습니다. 취정원사의 법문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가정은 공동체 생활의 뿌리이다. 공동체는 가정에서 학교 사회 국가 민족으로 점차 그 영역을 넓혀 인류라는 거대한 공동체를 형성한다. 뿌리 없는 나무가 살 수 없듯이 가정이 온전하지 못한 공동체는 붕괴 위험에 이른다. 현시대 사회불안은 전통적 가족의 의미상실과 핵가족화를 넘어선 개인의 원자화 현상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전통적 가족제도의 역할가치가 의미를 상실해가는 이 시대에, 가족공동체는 책임을 중시하는 보수적 가치와 동시에 가족 구성원 개개인의 온전(穩全)한 자유가 중시되는 평등과 상생의 공동체로 거듭나야 된다.
 
인간이라는 본바탕의 윤리적 토대는 변화되지 않고 유지되면서 개인의 자유가치가 존중되는 것이 온전한 자유이다. 개인의 완전하고 절대적인 자유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온전함으로 하나 되는 가정이라는 상생 공동체로 거듭날 때, 가정은 와해되지 않고 화목(和睦)이라는 결속력을 가지게 되며, 가정이라는 한울타리 안에서 한마음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심신이 안정된다. 즉 가정이라는 작은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내 안의 빛나는 신성(神性)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찾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가정의 종교적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모든 인간이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한마음이 있으니, 이것을 일심(一心)이라 한다. 일심(一心)은 모든 인간의 근본적인 한마음이며,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존재의 중심(中心)이다. 인간은 일심(一心)으로 돌아갈 때,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외로움과 불안을 극복할 수 있다. 일심으로 돌아가는 것은 신성을 회복하여 윤회(輪回)를 끝내고 정회(正回)에 도달하는 것이다. 정회란 천지인이 합일하여 진리의 근원으로 바르게 귀의하는 것이니, 이것이 선교의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一心正回)이다.
 
다시 말하여 “천지인이 합일하여 일심으로 돌아감이란,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어 한알로 바르게 돌아감이다.” 생무생일체는 한알에서 태어나 한얼을 간직하고 한올을 받아 한울을 이루며 살아간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고 하였다.
 
“한알”은 존재의 근원이시며 온세상의 하느님이신 창조주 환인(桓因)이시다. 환인께서 “한얼”을 내리시니 생무생일체는 존재의리(存在義理)에 따라 각각의 “얼”을 가진 존재가 되고, 환인께서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으시니 “한올”의 숨결이 생긴다. 이에 생무생일체는 “한올한올”이 되어 장구(長久)한 율려(律呂)를 완성하니 그것을 “한울”이라 한다. 한울 안에서 너와 나 차별없이 생무생일체가 훌륭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이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참뜻이다.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신단수 숲 마을”이라는 선교 수행공동체 슬로건 아래, 환인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가정의 달을 맞아 새벽 신성기도를 봉행하여 선(仙)가정과 온 인류가 진리의 근원으로 정회(正回)하는 신성회복의 5월이 되기를 발원한다.  _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정회2기4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 교유 2021.5.15

 

 

※ 선가정의 홍익인간 실현 & 언론보도

시민일보 선교 취정원사, 5월 가정의 달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 특강 진행

 

선교 취정원사, 5월 가정의 달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 특강 진행

선교경전 선교전 특강 ‘한알에서 한얼이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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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선교 취정원사, 5월 가정의 달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 특강 진행

 

선교 취정원사, 5월 가정의 달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 특강 진행 -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 선림원은 5월 15일 가정의 날을 맞아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인류의 정회(正回)”를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특강을 진행했다고 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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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5월 가정의 달 맞아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 특강 진행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5월 가정의 달 맞아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 특

인터뷰365 임성규 =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 선림원은 5월 15일 가정의 날을 맞아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인류의 정회(正回)”를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특강을 진행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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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仙敎 _ 선가정 신성회복과 정회 & 홍익인간의 실현


 

선교 교단 취정원사, 가정위탁의 날 맞아 “선가정 홍익인간의 실현” 강연 _ 선교 수행공동체 “신단수 숲 마을, 선림원” 온 인류가 한 가족이 되는 천지인 공동체

 

 

가정의 달을 맞아 “선(仙)가정과 온 인류 근원으로의 정회(正回)”를 위한 새벽 신성기도를 봉행하고 있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은 5월 22일 가정위탁의 날을 맞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법문 특강 “선(仙)가정에서 실현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을 통하여 선가정의 보편적 인류애(人類愛)와 사회적 역할을 조명하였다.

 

선교중앙종무원은 지난 5월 15일 가정의 날 취정원사의 법문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와 “선가정의 홍익인간 실현”을 선교 수행대중과 선가정에 공지하여, 남은 5월이 따뜻하고 건강한 가정의 달로 마무리될 수 있도록 청소년과 아동보호에 적극 참여 할 것을 당부했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교단(仙敎敎團)을 창설하여 선교 수행공동체 “신단수 숲 마을, 선림원(仙林院)”을 이끌어가고 있는 취정원사는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서 ‘한알에서 한얼이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 하였으니, 우리 모두는 한울 안에서 하나이다. ‘한울 안에서 하나’라 함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 아래 생무생일체는 각자인 동시에 공동체임을 뜻한다. 즉 우리는 한울 안에서의 하나이며, 한울 안에서 하나를 이룬다.

 

5월 가정의 달은 부모를 잃은 청소년과 아동에게는 아픔의 달이 된다. 선가정의 선제들이 하늘의 마음인 신성을 회복하여 친가정 친부모의 마음으로 그들을 보살피고 사랑할 때, 선가정은 진정한 한울을 이루어 홍익인간을 실현하게 된다. 신성(神性)은 우리 모두가 가지고 있는 하늘의 성품이기에, 친가정 위탁가정의 구분을 떠나 선가정의 가족(家族) 구성원은 근본적으로 하늘의 성품인 신성으로 한울을 이룰 수 있다. 선가정이 인류 공동체의 뿌리가 되어 너와 나 차별없는 보편적 인류애 홍익인간을 실현한다면, 온 인류의 구원은 결코 멀리 있지 않다.”라는 메시지를 전하였다.

 

선교 수행공동체 “신단수 숲 마을, 선림원(仙林院)”은 취정원사가 창시한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에 근거하여 함께 참선하고 농사짓고 선도를 수련하는 신성회복 공동체로, ‘온 인류는 한가족 한마음’이라는 캐치플레이즈로 전통적인 가족제도가 사라진 현시대에 ‘한 하늘 · 한 가족 · 한 세상’을 이루는 상생공동체의 역할을 추구한다.

 

취정원사는 가정위탁의 날 선가정과 정회(正回) 법문으로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의 뜻과 신성회복 공동체’에 대하여 선교의 종지 일심정회와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에 의거하여 설하였다. 취정원사의 법문 요지는 다음과 같다.

 

선가정이란 하느님 환인(桓因)의 한울 안에서 진리를 추구하는 한마음으로 하나 되는 가정이다. 학교 회사 국가 민족 등 여러 공동체가 있지만, 그 모든 공동체의 뿌리는 가정이다. 인간이 가정으로 돌아갈 때 마음의 안정을 찾는 것은 가정의 구성원인 가족이 한마음을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한마음을 이룰 때 심신이 안정되고 최고의 능력을 발휘하게 된다. 가족의 개념이 확대된 것이 민족이니 한민족인 대한민국의 역량은 세계를 놀라게 하고 있으며, 미래의 인류를 이끌어나갈 정신문명의 선진국이 될 것이다.

 

이에 비하여 인류가 공통적으로 가지고 있는 한마음이 있으니, 이것이 일심(一心)이다. 선교의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一心正回)는 수행을 통하여 천지와 하나 된 인간이,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존재의 중심(中心)인 ‘한알’ 곧 하느님 환인(桓因)께로 바르게 돌아가는 것이다. 인간은 오직 존재의 근원으로 바르게 돌아갈 때, 인간이 가진 근본적인 두려움과 외로움을 극복할 수 있다. 신성을 회복하여 인간 존재의 근원이신 하느님 환인께로 바르게 돌아가는 것만이 윤회(輪回)를 끝내고 정회(正回)에 도달하는 유일한 길이다.

 

생무생일체는 한알에서 태어나 한얼을 간직하고 한올을 받아 한울을 이루며 살아가니, 천지인이 합일하여 일심으로 돌아감이란,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어 한알로 바르게 돌아감이다. “한알”은 존재의 근원이시며 온세상의 하느님이신 창조주 환인(桓因)이시다. 환인께서 “한얼”을 내리시니 생무생일체는 존재의리(存在義理)에 따라 각각의 “얼”을 가진 존재가 되고, 환인께서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으시니 “한올”의 숨결이 생긴다. 이에 생무생일체는 “한올한올”이 되어 장구(長久)한 율려(律呂)를 완성하니 그것을 “한울”이라 한다. 한울 안에서 너와 나 차별없이 생무생일체가 훌륭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이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참뜻이다.

 

선교(仙敎)는 올해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아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간 인류의 신성회복을 기원하며 천지인 정회기도를 봉행하고 있다. 선교종단은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가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1997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운 이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종맥을 보전하고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여 민족종교통합을 추진해 나가고 있다.

 

 

※ 선가정의 홍익인간 실현 & 언론보도

시민일보 선교 교단 취정원사, 가정위탁의 날 맞아 “선가정 홍익인간의 실현” 강연  

 

선교 교단 취정원사, 가정위탁의 날 맞아 ′선가정 홍익인간의 실현′ 강연

[시민일보 = 이승준]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은 5월 22일 가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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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_ 천지인 정회기도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 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하여 1997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였습니다. 선교종단은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간 인류의 신성회복을 기원하며 천지인 정회기도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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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취정원사, 선교경전 선교전 특강 "한알·한얼·한올·한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5. 23. 01:19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_ 천부인(天符印)

 

 

선교 교조 취정원사,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특강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니라

 

 

《 모든 인간이 근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한마음이 있으니, 이것을 일심(一心)이라 한다. 일심(一心)은 모든 인간의 근본적인 한마음이며,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존재의 중심(中心)이다. 인간은 일심(一心)으로 돌아갈 때, 인간이 가지고 있는 근본적인 외로움과 불안을 극복할 수 있다. 일심으로 돌아가는 것은 신성을 회복하여 윤회(輪回)를 끝내고 정회(正回)에 도달하는 것이다. 정회란 천지인이 합일하여 진리의 근원으로 바르게 귀의하는 것이니, 이것이 선교의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一心正回)이다.

다시 말하여 “천지인이 합일하여 일심으로 돌아감이란,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루어 한알로 바르게 돌아감이다.” 생무생일체는 한알에서 태어나 한얼을 간직하고 한올을 받아 한울을 이루며 살아간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고 하였다.

“한알”은 존재의 근원이시며 온세상의 하느님이신 창조주 환인(桓因)이시다. 환인께서 “한얼”을 내리시니 생무생일체는 존재의리(存在義理)에 따라 각각의 “얼”을 가진 존재가 되고, 환인께서 생명의 기운을 불어넣으시니 “한올”의 숨결이 생긴다. 이에 생무생일체는 “한올한올”이 되어 장구(長久)한 율려(律呂)를 완성하니 그것을 “한울”이라 한다. 한울 안에서 너와 나 차별없이 생무생일체가 훌륭하고 아름답게 살아가는 것이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참뜻이다.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정회2기4년 신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 교유 _ 20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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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단 취정원사, 가정의 달 "선가정 신성회복과 정회" 법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5. 23. 01:02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 _ 선가정 신성회복과 정회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5월 가정의 달 “선(仙)가정의 신성회복과 정회(正回)” 법문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하여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실현을 모토로 선교종단 수행공동체를 이끌어가고 있는 취정원사는 “모두가 근본으로 정회하는 가정의 달이 되기를 기원한다. 정회란 유리된 각자가 한마음의 가정으로 돌아가는 것이며, 뿌리를 잃은 인간이 신성을 회복하여 존재의 근원인 환인께 귀의하는 것이다. 인류와 생무생일체의 신성회복은 가장 작고 핵심적인 공동체 선(仙)가정에서 시작된다”고 강조하고 선(仙)가정이 신성의 빛을 회복하는 뿌리가 되어 가족 구성원과 나아가 인류가 근원적 사랑과 믿음을 되찾는 상생공동체로 거듭나기를 기원한다”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
 
취정원사는 법문을 통해 선(仙)가정 모두 한얼을 되찾아 신성(神性)을 회복하는 가정의 달이 되기를 축원하며, 한알 · 한얼 · 한올 · 한울의 의미와 선교의 종지 일심정회(一心正回)에 대한 법문으로 진리에 대해 설하였습니다. 취정원사의 법문 요지는 다음과 습니다.
 
《가정은 공동체 생활의 뿌리이다. 공동체는 가정에서 학교 사회 국가 민족으로 점차 그 영역을 넓혀 인류라는 거대한 공동체를 형성한다. 뿌리 없는 나무가 살 수 없듯이 가정이 온전하지 못한 공동체는 붕괴 위험에 이른다. 현시대 사회불안은 전통적 가족의 의미상실과 핵가족화를 넘어선 개인의 원자화 현상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 전통적 가족제도의 역할가치가 의미를 상실해가는 이 시대에, 가족공동체는 책임을 중시하는 보수적 가치와 동시에 가족 구성원 개개인의 온전(穩全)한 자유가 중시되는 평등과 상생의 공동체로 거듭나야 된다.
 
인간이라는 본바탕의 윤리적 토대는 변화되지 않고 유지되면서 개인의 자유가치가 존중되는 것이 온전한 자유이다. 개인의 완전하고 절대적인 자유만을 추구하는 것이 아닌, 온전함으로 하나 되는 가정이라는 상생 공동체로 거듭날 때, 가정은 와해되지 않고 화목(和睦)이라는 결속력을 가지게 되며, 가정이라는 한울타리 안에서 한마음이라는 공통분모를 통해 심신이 안정된다. 즉 가정이라는 작은 공동체 안에서 우리는 내 안의 빛나는 신성(神性)을 회복할 수 있는 길을 찾게 되는 것이다. 이것이 가정의 종교적 기능이라고 할 수 있다.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신단수 숲 마을”이라는 선교 수행공동체 슬로건 아래, 환인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가정의 달을 맞아 새벽 신성기도를 봉행하여 선(仙)가정과 온 인류가 진리의 근원으로 정회(正回)하는 신성회복의 5월이 되기를 발원한다.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정회2기4년 신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 교유 _ 20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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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총림 선림원 신단수 숲 마을 _선교 수행공동체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5. 22. 23:52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 수행공동체 "신단수 숲 마을" _ 선교총림 선림원

 

 

선교 수행공동체, 선교총림 선림원 “신단수 숲 마을”

선교 교단 취정원사  “한울을 이루는 신단수(神壇樹) 마을의 천부인(天符印)과 신성(神性)의 숲” 교유법문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교유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림원사(仙林院史) 篇.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의 “신단수 숲 마을의 천부인(天符印)과 신단수(神壇樹)로 한울을 이룬다” 교유법문

 

 

『“선림(仙林)”이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싹틔운 선제선도 수행대중이 신단수(神壇樹)로 자라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다. “원(院)”은 울타리 담장안의 내전 또는 수행처를 일컬으니, 선(仙)의 교(敎)를 신앙하는 선교 수행대중이 환인(桓因) 하느님 안에서 “한울”을 이룬다는 뜻이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림원사(仙林院史) 篇.

그러므로 선림원(仙林院)이란 하느님 환인께서 생무생일체에 부여하신 “신성(神性)”의 빛을 찾아 싹을 틔운 선제들이 숲을 이루고 그 숲이 서로의 울타리가 되어, 나아가 온 세상 인류공영의 울타리가 되어준다는 뜻이니, 이것이 곧 인류구원의 포덕교화이며 생무생일체의 “정회(正回)”이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림원사(仙林院史) 篇.

선림원(仙林院)은 신성(神性)이 깨어난 선제(仙弟)들이 하느님 환인(桓因)의 밝은 향훈(嚮暈) 아래 한울을 이루니 어떠한 부정도 더럽힐 수 없는 불구부정(不垢不淨)의 청정림(淸淨林) 즉 “소도(蘇塗)”이며, 인류 생명구원을 실현할 희망의 숲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선림원(仙林院)”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천부인(天符印)의 진리(眞理)가 깨달음의 숲을 이룬 “신단수 숲”이라고 한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림원사(仙林院史) 篇.

선교 교단의 선제선도 수행대중은 선교신앙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천으로 ‘전국의 마을을 신단수 마을로’ 만들고, 나아가 대동(大同)의 의미로써 ‘지구를 신단수 마을로’ 만드는 일에 정진(正進)해야 한다. 그것이 하늘의 조화가 지상에 펼쳐지는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이며 인류가 꿈꾸는 지상천국이다.

신단수(神壇樹)는 하느님이 지상으로 내려오시는 신성한 숲임을 《삼국유사(三國遺事)》‘단군신화(檀君神話)’를 통해서 증언하고 있다.

古記云 昔有桓因 謂帝釋也 庶子桓雄數意天下貪求人世 父知子意下視三危太伯可以弘益人間乃授天符印三箇遣徃理之 雄率徒三千降於太伯山頂 即太伯今妙香山 神壇樹下謂之神市 是謂桓雄天王也

고기(古記)에 이르기를,옛날 환인(桓因) 제석(帝釋)을 말한다.의 서자(庶子)인 환웅(桓雄)이 천하(天下)에 자주 뜻을 두어, 인간세상을 구하고자 하였다.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 삼위태백(三危太伯)을 내려다보니 인간(人間)을 널리 이롭게 할 만한지라, 이에 천부인(天符印)세 개를 주며 가서 다스리게 하였다. 웅(雄)이 무리 삼천을 거느리고 태백산(太伯山) 정상 즉 태백(太伯)은 지금의 묘향산(妙香山)이다. 신단수(神壇樹;神檀樹)밑에 내려와 신시(神市)라 하고 그를 환웅천왕(桓雄天王)이라 하였다.

신단수(神壇樹) 숲(城隍林)이 곧 하느님이 내려와 계시는 소도(蘇塗)이며, 신성의 빛을 발현한 선인(仙人)들이 살아가는 곳이니, 지상에 하늘의 뜻이 펼쳐지는 이상세계가 곧 “신단수 마을”이다.

과거 이러한 “신단수 숲 마을”을 “소도(蘇塗)”라 하였다.

소도(蘇塗)에는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천부인(天符印)이 존재하고, 천지인합일을 이룬 선인(仙人)들이 하늘을 섬기고 제천하며 천도순리에 따라 백성을 교화하고, 나라에 질병과 재앙이 없기를 빌며, 진실로 참회하는 자라면 어떠한 죄라도 사하여 주었으니, 말세(末世)를 건널 희망이 바로 “신단수 숲”에 있으며 그것이 소도(蘇塗) 선림원(仙林院)이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림원사(仙林院史) 篇.

창생절(創生節)에 씨앗이 뿌려져, 춘분에 싹트고 청명의 밝고 청정한 기운으로 자라난 약초와 어린나무들을 지구의 날 선교총림선림원 선보탑 일원에 심으며 지구 전체가 하느님이 임하시는 “신단수 숲 마을”이 되기를 기원한다. 천지의 운행에 맞추어 하늘을 섬기며 청정수행에 정진하는 선교(仙敎)를 일컬어 천지인합일 선교라 하니, 선교신앙으로써 인류를 구원하고 지구자연의 생명을 부활함이라.  

 

한국의 선교 취정원사 “신단수 숲 마을 선림원의 천부인과 신단수” 교유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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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신성의 숲 仙林_healingforest

 

 

선교 수행공동체 "신단수 숲 마을" _ 선교총림 선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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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선기(仙紀) 55년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법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5. 18:36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 仙敎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선기(仙紀) 55년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법문 _선교의 청정수행으로 신성회복을 회복하고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실현한다.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선교 교단은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고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 주관하여, 2021년 4월 14일(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했습니다. 올해 1월 1일부터 360일 천지인 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를 실시하고 있는 선교종단은, 선교를 창시한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의 교유에 따라 인류 생명구원의 염원이 담긴 원천제수인 쌀과 소금을 무료나눔으로 대중포덕 하고, “선교(仙敎)의 청정수행으로 신성을 회복하고 인류를 구원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선교 창교절 & 언론보도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선교(仙敎)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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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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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 인터뷰365 - 대한

인터뷰365 임성규 =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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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혔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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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단(仙敎敎團) 창설자 선교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법문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한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말씀하시기를,

“속신무구청정사상(俗身無垢淸淨思想)에 기반을 둔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은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을 구현하는 선교의 일관된 지향점입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창교된 선교는 1997년 창교 이래 인류와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구원을 위한 종교적 방안으로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을 제시하였고, 그 실체적 강령(綱領)으로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의 선교 삼법계(三法戒)를 통하여 바르게 숨쉬고 바른 것을 취하며 천지간의 예를 다하는 것을 중시하여 왔습니다.  

선교 창교절(仙敎創敎節)은 24절기 청명절(淸明節)의 천기운행(天氣運行)의 이치와 같습니다. 일체 양기(陽氣)가 끊어진 극음(極陰)의 동짓날 일 점(點)의 양기가 생(生)하니 이것이 곧 순양(純陽)의 초(初) 입니다. 동지(冬至)에 생(生)한 순양의 기운은 소한(小寒) · 대한(大寒)을 지나면서 음기(陰氣) 안에 빛의 씨앗으로 응집되어, 정월대보름에 정위에 들고, 입춘(立春) · 우수(雨水) · 경칩(驚蟄)에 깨어나, 춘분(春分)에 음양무등(陰陽無等)의 영점(零點, 밤낮의 길이가 같은 춘분점) 지나면서 음양상생조화의 새로운 빛으로 자라나니, 청명절(淸明節)에 이르면 밝고 깨끗한 빛으로 온 세상을 선명하게 비추게 됩니다. 

선교는 이러한 우주의 조화로운 천지운행을 본받아 청명 절기 ‘선교 창교절’에 생무생일체의 구원을 기원하는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인류과 수행대중의 신성발현을 위한 대중포덕을 행합니다.  

이렇듯 우주 천지운행의 원리와 선교 창교의 이치가 한치의 어긋남없이 하나이니, 선교를 일컬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라 합니다. 청명지절(淸明之節)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으로 천지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니, 내 안의 신성(神性)을 되살리기 너무도 좋은 시절입니다.  

신성(神性)이란 진흙탕 속 한 알의 연꽃 씨앗과 같습니다. 무명(無明)이라는 어리석음과 갈애(渴愛)라는 탐욕 속에서 아직은 꺼지지 않은 한 조각의 청정한 마음(淸淨心), 청정한 빛(淸明)이 곧 신성(神性)이며, 신성의 회복은 오직 청정수행을 통한 정회(正回)로써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실현하는 것, 이것이 속신무구청정의 참된 의미인 것입니다.

무엇을 말세라 하는가. 인간의 탐욕이 양심(良心)과 부끄러움(羞恥)을 넘어선 시대를 말세라 합니다. 탐욕이 극에 달하여 가장 청정해야 할 종교마저 권력 명예 재물에 대한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타락한 세상, 인간의 탐욕이 부르는 자연재해와 극도의 환경오염, 질병과 극악한 범죄가 창궐하고 생명이 경시되는 시대, 즉 청정(淸淨)한 신성(神性)이 사라진 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말세에 달해, 절망에 빠진 온 인류 생무생일체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은 ‘청정신성(淸淨神性)’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결코 ‘청정(淸淨)’을 잃지 않음으로써, 하늘이 우리에게 부여한 빛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깨우고 말세를 건너 새로운 빛이 온 누리를 비추는 청명(淸明)한 정회세상(正回世上)에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구원의 종교, 선교(仙敎) 창교절(創敎節)에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하며 대중포덕하는 것은, 온 인류가 다 함께 청정신성(淸淨神性)의 세계인 ‘천지인합일 정회세상(天地人合一正回世上)’을 향해 나아가는 상생(相生)의 의미인 것입니다. 인류의 신성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선교 수행대중의 청빈과 청정수행 ” 법문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창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이 온 누리에 청명(淸明)한 이 좋은 시절에 생무생일체에 신성(神性)의 빛을 깨워 신성의 꽃을 피우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가 열리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창교절 인사를 전하시며,

“나의 부(富)는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마음의 충만입니다. 선제와 선도, 선교인의 자리는 낮고 가난한 자리여야 하며, 우리의 가난은 스스로 선택한 자발적 가난이어야 합니다. 수행자의 가난은 청렴(淸廉)과도 같으며 정신의 빛나는 벼리를 세우는 길입니다.”라며 종교인의 청빈(淸貧)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시정원주께서는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이란 선교 수행자 선제(仙弟)들이 모여 진리의 숲을 이룬다는 뜻입니다. 선제들의 청정수행(淸淨修行)은 ‘선(仙)의 물결’을 이루어, 수풀을 적시고 마른 논에 물을 대며 함께 흘러가 신성(神性)의 빛으로 가득한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갈 것입니다. 우리는 오로지 진리를 향하는 청정(淸淨)한 마음으로 거침없이 나아갑니다.”라며, 탐욕을 벗어버린 청정한 마음으로 진리를 향해 나아갈 것을 설하여 주셨습니다.



올해로 선기(仙紀) 55년 선교개천(仙敎開天) 25년을 맞은 선교 교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이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기22년 1988년에 환인 하느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과 선교 상왕자 종위(宗位)를 교유받으사, 선기25년 1991년에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日正回思想)을 대각,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라 천명, 오로지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일교일종선교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반포하시니, 이 때가 선기 31년 정축년 1997년 음력 3월 3일입니다. 선교 교단에서는 이 날을 선교 창교절로 기념하며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선교(仙敎)는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대표적인 경전으로는 수행경전 [선교전(仙敎典)]과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天地人合一仙敎)]가 있으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사상 중 ‘천지인합일 정회사상’과 ‘속신무구청정사상’에 근거한 ‘청정수행’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청정(淸淨)수행의 선풍(仙風)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열어가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환기9218 선기55 선교정회2기4년 선교개천25년 선교창교절 음력 3월 3일. 선교중앙종무원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Tags : 선교,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창교절, 선교창교주, 시정원주, 신성회복, 청빈, 청정수행,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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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대중포덕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5. 16:37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대중포덕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대중포덕 _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선교 교단은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고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 주관하여, 2021년 4월 14일(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했습니다.

올해 1월 1일부터 360일 천지인 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를 실시하고 있는 선교종단은, 선교를 창시한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의 교유에 따라 인류 생명구원의 염원이 담긴 원천제수인 쌀과 소금을 무료나눔으로 대중포덕 하고, “선교(仙敎)의 청정수행으로 신성을 회복하고 인류를 구원한다”는 메시지를 전달하였습니다.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仙敎敎團) 창설자 선교 교조 취정원사(仙敎敎祖聚正元師) 선교 창교절 법문 _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한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속신무구청정사상(俗身無垢淸淨思想)에 기반을 둔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은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을 구현하는 선교의 일관된 지향점입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창교된 선교는 1997년 창교 이래 인류와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구원을 위한 종교적 방안으로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을 제시하였고, 그 실체적 강령(綱領)으로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의 선교 삼법계(三法戒)를 통하여 바르게 숨쉬고 바른 것을 취하며 천지간의 예를 다하는 것을 중시하여 왔습니다.

 

선교 창교절(仙敎創敎節)은 24절기 청명절(淸明節)의 천기운행(天氣運行)의 이치와 같습니다. 일체 양기(陽氣)가 끊어진 극음(極陰)의 동짓날 일 점(點)의 양기가 생(生)하니 이것이 곧 순양(純陽)의 초(初) 입니다. 동지(冬至)에 생(生)한 순양의 기운은 소한(小寒) · 대한(大寒)을 지나면서 음기(陰氣) 안에 빛의 씨앗으로 응집되어, 정월대보름에 정위에 들고, 입춘(立春) · 우수(雨水) · 경칩(驚蟄)에 깨어나, 춘분(春分)에 음양무등(陰陽無等)의 영점(零點, 밤낮의 길이가 같은 춘분점) 지나면서 음양상생조화의 새로운 빛으로 자라나니, 청명절(淸明節)에 이르면 밝고 깨끗한 빛으로 온 세상을 선명하게 비추게 됩니다. 선교는 이러한 우주의 조화로운 천지운행을 본받아 청명 절기 선교 창교절에 생무생일체의 구원을 기원하는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인류과 수행대중의 신성발현을 위한 대중포덕을 행합니다.

 

이렇듯 우주 천지운행의 원리와 선교 창교의 이치가 한치의 어긋남없이 하나이니, 선교를 일컬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라 합니다. 청명지절(淸明之節)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으로 천지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니, 내 안의 신성(神性)을 되살리기 너무도 좋은 시절입니다.

 

신성(神性)이란 진흙탕 속 한 알의 연꽃 씨앗과 같습니다. 무명(無明)이라는 어리석음과 갈애(渴愛)라는 탐욕 속에서 아직은 꺼지지 않은 한 조각의 청정한 마음(淸淨心), 청정한 빛(淸明)이 곧 신성(神性)이며, 신성의 회복은 오직 청정수행을 통한 정회(正回)로써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가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실현하는 것, 이것이 속신무구청정의 참된 의미인 것입니다.

 

무엇을 말세라 하는가. 인간의 탐욕이 양심(良心)과 부끄러움(羞恥)을 넘어선 시대를 말세라 합니다. 탐욕이 극에 달하여 가장 청정해야 할 종교마저 권력 명예 재물에 대한 욕망을 거침없이 드러내는 타락한 세상, 인간의 탐욕이 부르는 자연재해와 극도의 환경오염, 질병과 극악한 범죄가 창궐하고 생명이 경시되는 시대, 즉 청정(淸淨)한 신성(神性)이 사라진 시대를 말세라고 합니다.

 

말세에 달해, 절망에 빠진 온 인류 생무생일체를 구원의 길로 인도하는 것은 ‘청정신성(淸淨神性)’입니다. 마지막 순간까지 결코 청정(淸淨)을 잃지 않음으로써, 하늘이 우리에게 부여한 빛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깨우고 말세를 건너 새로운 빛이 온 누리를 비추는 청명(淸明)한 정회세상(正回世上)에 이를 수 있는 것입니다.

 

인류구원의 종교, 선교(仙敎) 창교절(創敎節)에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하며 대중포덕하는 것은, 온 인류가 다 함께 청정신성(淸淨神性)의 세계인 천지인합일 정회세상(天地人合一正回世上)을 향해 나아가는 상생(相生)의 의미인 것입니다. 인류의 신성회복을 위해 기도합니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 선교 창교절 법문 _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창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이 온 누리에 청명(淸明)한 이 좋은 시절에 생무생일체에 신성(神性)의 빛을 깨워 신성의 꽃을 피우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가 열리기를 소망합니다.”라고 창교절 인사를 전하시며,

“나의 부(富)는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마음의 충만입니다. 선제와 선도, 선교인의 자리는 낮고 가난한 자리여야 하며, 우리의 가난은 스스로 선택한 자발적 가난이어야 합니다. 수행자의 가난은 청렴(淸廉)과도 같으며 정신의 빛나는 벼리를 세우는 길입니다.”라며 종교인의 청빈(淸貧)을 강조하였습니다.

 

이어 시정원주께서는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이란 선교 수행자 선제(仙弟)들이 모여 진리의 숲을 이룬다는 뜻입니다. 선제들의 청정수행(淸淨修行)은 선(仙)의 물결을 이루어, 수풀을 적시고 마른 논에 물을 대며 함께 흘러가 신성(神性)의 빛으로 가득한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갈 것입니다. 우리는 오로지 진리를 향하는 청정(淸淨)한 마음으로 거침없이 나아갑니다.”라며, 탐욕을 벗어버린 청정한 마음으로 진리를 향해 나아갈 것을 설하여 주셨습니다.

 

올해로 선기(仙紀) 55년 선교개천(仙敎開天) 25년을 맞은 선교 교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이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기22년 1988년에 환인 하느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과 선교 상왕자 종위(宗位)를 교유받으사, 선기25년 1991년에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日正回思想)을 대각,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라 천명, 오로지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일교일종선교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반포하시니, 이 때가 선기 31년 정축년 1997년 음력 3월 3일입니다. 선교 교단에서는 이 날을 선교 창교절로 기념하며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선교(仙敎)는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대표적인 경전으로는 수행경전 [선교전(仙敎典)]과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天地人合一仙敎)]가 있으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사상 중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속신무구청정사상에 근거한 청정수행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청정(淸淨)수행의 선풍(仙風)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열어가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환기9218 선기55 선교정회2기4년 선교개천25년 선교창교절 음력 3월 3일.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창교 25주년 신성회복대법회 & 언론보도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선교(仙敎)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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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정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연다” 창교절 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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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 인터뷰365 - 대한

인터뷰365 임성규 =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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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민족종교 선교 창교 25주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신성회복대법회’ 성료 -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 환기(桓紀) 9218년 선기(仙紀) 55년을 맞은 민족종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했다고 밝혔다.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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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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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여는 "신성(神性)의 물결"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를 생각하며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20:47 / Category : 선교창교

선교 仙敎 _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여는 신성(神性)의 물결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를 생각하며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선교(仙敎)의 속신무구(俗身無垢) 청정수행(淸淨修行)은 생무생일체의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길이다. _ 취정원사 교화법문 《청명절기 선교창교와 신성회복의 길》 에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여는 선(仙)의 물결》 _ 2001년.

한국 선도(仙道)와 선법(禪法) 전수기관 선림원(仙林院)이 세상을 항해 문을 열었습니다. 한줄기의 맑은 샘물이 끊이지 않고 계속 흐른다면, 오염된 산천과 세상을 정화하고 진리의 바다로 나아갈 것입니다. 가슴에 한줄기 맑음이 끊이지 않고 흐른다면, 선교총본산 선림원(仙林院)으로 오십시오. 우리는 선(仙)의 물결을 이루어 진리의 바다,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를 이룰것입니다. 선(仙)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생무생일체 만군생에 부여하신 신성(神性)의 빛으로 깨어난 선인(仙人)을 말하며, 신성(神性)은 선교의 교화선 선도(仙道)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그 빛을 깨치고 꽃피워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天地人合一正回世上桓因時代)를 열게되는 것입니다. _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 」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절과 청명(淸明) 절기" / "청정(淸淨)과 신성(神性)" /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화법문1.2.3.을 게재하며, 취정원사께서 환기9198년 선기35년 2001년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창립을 축하하시며 선제들을 향해 교유하신 「선림원 창립 교유문」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여는 선(仙)의 물결》의 찬란한 감동을 전합니다.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신성의 빛으로 가득한 환인(桓因)시대》 _ 2001년 선교총본산 선림원 창립법회 법문

「 선교(仙敎)에 입문하는 것을 "선문(仙門)에 든다" 고 합니다.
선교(仙敎)란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취정원사께서 창교하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교단을 말합니다. 우리가 선문(仙門)에 든다고 하는 것은 선교 교단에 귀의하여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선도(仙道)를 닦고 선학(仙學)을 공부하며 천지인합일 정회를 이루기위해 수행정진하는 서원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하니, 취정원사께서 창시한 "한민족 선(仙)사상"이 "하느님 사상"이며,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 본원사상"임을 알아야 합니다. 환기9194년 선기31년 선교창교 원년(元年)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교유하시기를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선교인이 선문(仙門)에 들어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수신하고 천지인합일하여 정회세상을 이루어나가는 것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종리(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사상(正回思想)"을 실현하여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가는 것입니다.
선교(仙敎)에서는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을 선교 창교시절부터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이라 하였습니다.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 선림원(仙林院)의 연원(淵源)은 취정원사께서 환기9190년 선기27년 계유년 1993년에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설하시며,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 여니, 선교 수행대중의 공동체를 '선림원(仙林院)'이라하고 이에 선교의 총본산을 설립한다. " _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1997. 취정원사 著. 는 교유에 의거하여 일컬어진 명칭입니다.

 

우리 선제와 선도, 선교인이 있는 자리는 낮고 가난한 자리여야 합니다. 우리의 가난은 스스로 선택한 자발적 가난이어야 합니다. 나의 부(富)는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그 마음의 충만입니다. 생활의 가난은 종교인의 청렴과도 같으며 정신의 빛나는 벼리를 세우는 길입니다.

선교총림 선림원의 선문(仙門)을 열면 맑은 향내가 지나갑니다. 수행정진하는 선제선도는 존재만으로도 맑고 향기롭습니다. 흐르는 물처럼 무심으로 흘러, 신성(神性)이라는 빛의 씨앗이 싹을 틔워, 우리는 선교총림(仙敎叢林)에서 선(仙)의 숲(林)을 이루며 하나가 되었습니다.

끊임없이 흐르는 선(仙)의 물결은 수풀을 적시고, 마른 논에 물을 대며 함께 흘러가, 신성의 빛으로 가득한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게될 것입니다. 오로지 진리를 향하는 마음으로 우리는 거침없이 나아갑니다.

일심정회합니다...() _ 환기9198년 선기35년 신사년(2001)선교총본산 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 정향합배  

 

 

※ 선림원 옛글 [선교 창교절_선교총본산 선림원] https://cafe.daum.net/seonlim/MgTg/2

※ 선림원 옛글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여는 선(仙)의 물결] 일부분 https://cafe.daum.net/seonlim/MomQ/3

※ 선림원 옛글 [신성의 빛으로 가득한 환인(桓因)시대] 일부분 ​https://cafe.daum.net/seonlim/MomQ/1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성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선교, 선교창교, 선교창시자, 선교취정원사, 신성, 신성회복, 창교, 청정, 청정수행,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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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3. _ 속신무구 청정수행으로 신성의 빛을 밝히고 꽃피운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19:10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仙敎 _ 신성회복 청정수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3.  _ 속신무구 청정수행으로 신성의 빛을 밝히고 신성의 꽃을 피운다.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교화법문 _ 3부.  
청명(淸明) 절기는 선교 창교(仙敎創敎)의 절기,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환인(桓因)께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기운과 형질이 없던 무극태역(無極太易)에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빛으로써 온 누리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시니, 청명(淸明)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날이다. 

문자적인 의미로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은 모든 것의 근원, 생무생일체를 비롯되게 하신 하느님이라는 의미로 근본 · 원인 · 유래 등의 뜻을 가지게 됐다. 즉 인(因)은 우주의 근원(根源) · 생무생일체의 본원(本源) · 만군생체용지위(萬群生體用地位)의 연원(淵源)인 것이다. 환인(桓因)께서는 청명지절(淸明之節)에 생명의 불씨 신성(神性)을 새롭게 내려주시니,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함으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의 신성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일체의 양기(陽氣)가 끊어진 극음(極陰)의 동짓날 일양시생(一陽始生)하니 이것이 곧 순양(純陽)의 초(初)이다. 동지(冬至)에 생(生)한 순양의 기운은 소한(小寒) · 대한(大寒)을 지나면서 음기(陰氣) 안에 빛의 씨앗으로 응집된다. 음기 안에 보존되어 있던 양기(陽氣)는 입춘(立春)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고 우수(雨水) · 경칩(驚蟄)을 지나,  춘분(春分)에 이르면 음양이 조화를 이루어 동일상생하니 황경(黃經) 영도(零度)의 춘분점(春分點)에 이르러 밤과 낮의 길이가 같게 된다. 

 

끊임없는 음양의 상생조화로 새로운 빛이 자라나 청명(淸明)에 이르러 비로소 태양이 그 빛을 환하고 선명하게 새로운 세상에 비추는 것이 청명(淸明)인 것이다. 선교(仙敎)는 이러한 천지운행(天地運行)을 본받아 청명(淸明) 절기 선교 창교절에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인류와 선교수행자의 신성발현을 돕고자 하는 것이다. 선교 창교의 의미와 선교 수행의 원리가 이렇듯 천지운행과 한 치의 어긋남 없으니, 선교를 일컬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라 한다.

선교수행자는 속세에 거하면서도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으로 신성을 회복하여 스스로 구원하고 타인을 구원하며 나아가 신성회복의 깨달음으로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 환인시대를 열어간다.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이란, 선교수행자의 청정수행(淸淨修行)을 말함이니, 수행자는 마땅히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의 삼법수행(三法修行)으로 심신(心身)의 청정(淸淨)을 견지해야 한다.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에서 이르기를, 
「평정운(平正韻)은 호흡수련(呼吸修鍊)을 통하여 현상계 너머 진리를 바라보는 눈을 갖게 하는 선교(仙敎)의 비전(秘傳)이다. 평정운(平正韻)은 감정의 평온을 유지하며 오욕칠정(五慾七情)으로부터 스스로를 자유롭게 하며, 자신의 운(韻, 율려律呂 · 본성本性 고유固有의 진동振動)을 바르게 조절함으로써, 현상계(現象界)에서 진리가 왜곡(歪曲)되는 것을 인지하여 항시(恒時)에 진리(眞理)를 관(觀)하게 한다.」 하였다.

인간에게는 오감(五感)으로 인식(認識)되는 의식세계(意識世界)와 마음(心)으로 관(觀)하는 미시세계(微視世界)가 있다. 평정운(平正韻)이 호흡을 통하여 자신의 운(韻) 즉 율려(律呂)를 조절한다는 것은 의식세계(意識世界)와 미시세계(微視世界)를 하나로 평정하여 아주 미세한 파동도 감지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됨을 말하는 것이다. 선교(仙敎)의 평정운(平正韻)은 동굴 속으로 들어가 햇빛과 오감을 차단하지 않아도, 눈을 감고 좌선하여 형상을 지우려 애쓰지 않아도, 의식세계와 미시세계를 숨의 평정(平正)으로 일체를 관(觀)하는 근원적(根源的) 명상 수행인 것이다.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에서 이르기를, 
「정정취(靜精取)는 수행자의 정(精)을 청정(淸淨)하게 하여 진리(眞理)에 도달하는데 인간으로서의 몸과 마음이 구도적(求道的) 위치에 있게 한다. 정(精)은 인체를 이루는 요소 중 가장 정밀(精密)한 것으로, 기(氣)와 신(神) 또한 정(精)에 의지하고 있기에, 인간의 정(精)을 청정(淸淨)하게 하는 것은 기(氣)와 신(神)을 밝히는 길이 된다.」고 하였으니, 신(神)을 밝히는 것이 곧 신성(神性)의 빛을 밝히는 것, 신성회복(神性回復)이다.

정정취(靜精取)의 정(靜)은 티끌이 모두 걷힌 맑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며, 정(精)이란 물질이 더는 작아질 수 없는 극미의 상태, 일체의 티끌이 모두 떨어져 나가고 순수함만 남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니, 정정(靜精)은 청정(淸淨)과 같은 의미다. 평정운(平正韻)을 통하여 정정(靜精)한 상태에서 모든 티끌과 먼지가 떨어져 나간 청정(淸淨)을 발견하고 취(取)하는 것이 정정취(靜精取)이니, 이는 곧 깊은 명상의 상태에서 신성(神性)을 발견하는 것과 같다.

속세의 어떤 종교가 재물을 많이 벌게 해준다는 미명으로 혹세무민하고, 재물축복법회를 열어 신도들의 재물에 대한 탐욕(貪慾)을 자극하여 오히려 재물을 바치게 하니 정도(正道)와 사도(邪道)의 갈라짐이 이러하다. 탐욕과 노여움과 어리석음, 탐진치(貪瞋痴)는 모든 수행자가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수행자를 멸망으로 이끄는 지름길이 탐진치에 있으니, 탐욕(貪慾)은 끝이 없어, 채울 수 없는 탐욕은 반드시 노여움을 일으킨다. 자신이 탐욕의 함정에 빠져 있음을 모르는 어리석음이 무지(無知)이니, 탐진치에 빠지는 원인은 곧 지혜가 없는 어리석음 무명(無明)이다.  

석가모니가 중생이 고통의 수레바퀴에서 빠져나오지 못함을 안타까이 여겨 12연기법(緣起法)을 설하니, 무명연행(無明緣行) · 행연식(行緣識) · 식연명색(識緣名色) · 명색연6입(名色緣六入) · 6입연촉(六入緣觸) · 촉연수(觸緣受) · 수연애(受緣愛) · 애연취(愛緣取) · 취연유(取緣有) · 유연생(有緣生) · 생연노사(生緣老死) 이다. 12연기 중에서 인간을 고통과 번뇌에 빠뜨리는 주원인은 무명(無明)이라는 무지(無知)와 갈애(渴愛)라고 하는 탐욕(貪慾)이다. 그래서 마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것인양 감언이설하여 재물축복법회를 통해 신도의 탐진치를 부추기고, 실제로는 자신이 만든 금부적을 판매하며 이익을 챙기는 유사종교단체는 신도의 현생 뿐만아니라 영생을 망치는 사도(邪道)인 것이다.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은 속세에 거하면서도 세속의 욕망에 물들지 않는 수행자의 청정을 말함이다. 절이든 예배당이든 탐욕(貪慾)과 무지(無知)에 빠져 청정신성(淸淨神性)을 잃었다면 그곳이 속세(俗世)이다. "무구(無垢)"는 곧 무명(無明)의 어리석음과 탐욕을 벗어 버리는 것이니, 수행자는 마땅히 재물을 향한 탐욕(貪慾)이 자신을 더럽히고 마침내 멸망에 이르게 할 것을 깨달아 무구청정(無垢淸淨)의 삶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 

하느님 아버지 환인(桓因)의 향훈이 온 누리에, 청명(淸明)한 이 좋은 시절에, 생무생일체에 신성(神性)의 빛을 밝히고 신성의 꽃을 피우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가 열리기를, 선교 창교의 절기 청명절에 이르러 선교 수행대중과 신성회복을 희구(希求)하는 인류의 소망을 모아 "청정수행 신성회복"을 교유한다. 

 

_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화법문. 3부 終.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仙敎 _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 언론보도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포덕교화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234088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406848336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53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7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선교, 선교창교일, 선교창교주, 신성, 신성회복, 창교, 청명, 청정, 청정수행,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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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2. _ 선교경전 선교전 "청정(淸淨)과 신성(神性)"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14:16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법문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창교 편.)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_ 2부.  
청명절(淸明節)은 춘분(春分)의 영점(零點)을 지나 하늘의 빛으로 만물이 소생(蘇生)하는 소선(蘇宣)의 절기로써 “청명(淸明)은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절기” 이니라.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를 창시한 교조 취정원사께서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과 청정수행"에 대해 교유하시기를,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의 씨앗이 청정(淸淨)이요, 신성(神性)이다. “청정신성(淸淨神性)”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仙敎) 수행의 근본(根本)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의 요체(要諦)이다. 」 _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1부. "청명(淸明) 절기는 선교 창교(仙敎創敎)의 절기, 청정수행으로(淸淨修行)으로 신성(神性)을 회복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에 이어, 취정원사님의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2부를 게재합니다.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환인(桓因)께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기운과 형질이 없던 무극태역(無極太易)에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빛으로써 온 누리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시니, 청명(淸明)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날이다.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은 모든 것의 근원, 생무생일체를 비롯되게 하신 하느님이라는 의미로 근본 · 원인 · 유래 등의 뜻을 가지게 됐다. 즉 인(因)은 우주의 근원(根源) · 생무생일체의 본원(本源) · 만군생체용지위(萬群生體用地位)의 연원(淵源)인 것이다. 또한 작은 것(口) 안에 큰 것(大)이 들어있는 모양의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말미암은 것으로 만군생을 창생(創生)하신 창조주의 의미와 같은 것이다.


빛으로 온 세상을 주재하시는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내리신 빛의 씨앗이 "청정(淸淨)"이요, "신성(神性)"이다. “청정신성(淸淨神性)”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仙敎) 수행의 근본(根本)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의 요체(要諦)라 할수 있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는 청명지절(淸明之節)에 생명의 불씨 신성(神性)을 새롭게 내려주시니,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함으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의 신성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신성(神性)의 불씨를 새롭게 밝히는 신성회복(神性回復)은 청정수행(淸淨修行)을 통해서만 이룰 수 있다. “청정수행(淸淨修行)”이란 허물없이 맑고 깨끗하게 수행한다는 관념적(觀念的) 의미만이 아니라, 존재론적(存在論的)으로 실질적이고 심오한 의미를 갖는다. 선교(仙敎)의 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해석하는 “청정(淸淨)”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생무생일체에 부여하신 빛의 씨앗 “신성(神性)”을 의미하며 신성회복을 위한 청정수행(淸淨修行)이 선교수행법의 근본이 된다. 

우리가 관념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찰나(刹那) · 허공(虛空) · 청정(淸淨)이라는 말은 실재(實在)하는 수(數)의 단위이다. 찰나(刹那)은 10의 마이너스 18승이고, 허공(虛空)은 10의 마이너스 20승이며, 청정(淸淨)은 10의 마이너스 21승으로 실재수(實在數) 중 가장 작은 단위인 것이다. 지극히 짧은 순간을 의미하는 시간적 단어 찰나(刹那)의 일천분의 일,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 허공(虛空)의 십 분의 일이 바로 청정(淸淨)이다. 즉 청정(淸淨)은 허공(虛空)보다도 더 미세하여 눈으로는 가늠할 수 없는 세계인 것이다. 

청정(淸淨)은 얼마나 작은 것인가. 허공(虛空)에 날리는 먼지 알갱이 하나를 의미하는 진(塵)은 수(數)로는 10의 마이너스 9승, 한 톨의 쌀알을 약 1억 분의 1로 쪼갠 크기다. 먼지 1알의 진(塵)을 다시 1000억 분의 1로 쪼개면, 아무것도 없는 허공(虛空)이 되고, 허공(虛空)을 다시 10분의 1로 쪼갠 것이 청정(淸淨)이다. 현대 물리학으로 본다면 분자(分子) 원자(原子) 소립자(素粒子)를 넘어 쿼크(quark)의 진동과 파장마저도 사라진 무한소(無限小, infinitesimal)의 세계라 할 것이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는 무극태역(無極太易)에 홀로 신(神)으로 화하시어 빛으로 온 우주를 창조하시니, 『환단고기(桓檀古記)』삼성기(三聖記)에서 이르기를, 「한 신(神)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밝은 빛으로 온 우주와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었다. 有一神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고 하였다. 

육안(肉眼)으로는 절대 볼 수 없는 무극(無極)의 세계에 존재하는 하느님의 성품, 빛의 씨앗, 생명의 불씨가 곧 신성(神性)이니, 허공보다도 미세하여 보이지 않는 생무생일체의 존재의리(存在義理)인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발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고려 말기의 승려 일연(一然,1206~1289)이 저술한 『삼국유사』기이편(奇異篇) 고조선조(古朝鮮條)에서, 
「時有一熊一虎 同穴而居 常祈于神雄 願化爲人時神遺靈艾一炷蒜二十枚曰 爾輩食之 不見日光百日 更得人形 그때 곰 한 마리와 호랑이 한 마리가 같은 굴에 살면서 늘 신웅에게 사람이 되기를 빌었다. 이에 환웅천왕이 신령한 쑥 한 심지와 마늘 스무 줄을 주며 “너희가 이것을 먹고 백일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다시 사람이 될 것이다”」하였다. 

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에게 백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을 것을 명하였으니, 일체의 상(想)을 지우고 깊은 내면의 세계로 들어가야만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비로소 신성이 깃든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명상(冥想)’ 혹은 ‘명상(瞑想)’에 어두울 ‘명(冥)’을 쓴 것은 빛을 차단하여 현상(現想)을 어둡게 한다는 것이며, 눈감을 명(瞑)을 쓰는 것은 육안(肉眼)으로는 도저히 볼 수 없는 신성(神性)을 심안(心眼)으로 보고자 함이다. 

 

그러므로 참선 · 명상 · 요가 등 모든 선가풍(仙家風)은 청정수행(淸淨修行)을 지향하고 있음이요, 본래의 성품을 본다는 불교의 견성(見性)과 본래의 밝은 덕을 다시 밝힌다는 유교의 명명덕(明明德)은 곧 선교(仙敎)의 “신성회복(神性回復)”에 연원이 닿아있음이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일러 말씀하시기를, 유불도(儒敎·佛敎·道敎)를 포함한 세상권역(世上圈域)의 일체도리(一切道理)는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_선교경전 『仙敎典』이라 하시었다. '선가풍(仙家風)'이란 선교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를 말함이니, ‘선도(仙道)’라 불리는 일체의 도(道)와 리(理)가 선가풍(仙家風)이며, 선도(仙道)에서 파생된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 · 도(道) · 리(理) · 철학(哲學) · 사상(思想) · 문명(文明)들은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인 선도(仙道) 즉, 선가풍(仙家風)이다.

 

또한 신라 말기의 석학(碩學)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선생은 『삼국사기(三國史記)』 난랑비서(鸞郞碑序)에서, “國有玄妙之道曰風流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三敎 나라에 삼교(三敎.유교·불교·도교)의 종지(宗旨)를 자체적으로 포함하고 있는 현묘지도(玄妙之道)가 있으니 선교(仙敎)이다.”라고 하였으니, 선교(仙敎)를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를 비롯한 세상 모든 종교(宗敎)의 근원종(根原宗)이라 한다.

 

_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영상교화 법문 2부 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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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법문 _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창교 편.  

 

 

※ 언론보도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포덕교화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234088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406848336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53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7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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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1. _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 창교의 절기, 청명(淸明) "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08:51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한국의 선교 _ 청명 절기의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_ 취정원사 교유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仙敎) 창시자 _ 취정원사(聚正元師) _ 산천재(山川齋) 

 

선교 仙敎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_ 1부.  
청명(淸明) 절기는 선교 창교(仙敎創敎)의 절기,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를 창시한 교조 취정원사께서 "선교 창교절"에 대해 교유하시기를, 
「무등(無等)의 영점(零點)을 지나 하늘의 빛으로 만물이 소생(蘇生)하는 소선(蘇宣)의 절기 “청명(淸明)은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절기” 이니라.」 _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에 “청명(淸明)은 하늘이 맑고 햇빛이 선명(鮮明)하여 온 세상이 환하게 밝다는 의미이다. 태양이 황경영도(黃經零度)의 춘분점(春分點)을 지나 십오도(十五度)가 되는 때가 청명(淸明)이다. 황경영도(黃經零度)를 지나 비로소 태양이 그 빛을 환하고 선명하게 온 누리에 비추는 것이 청명(淸明)인 것이다. 영도(零度)는 영점(零點)이요, 대등(對等)을 넘어선 무등(無等), 음양의 동일상생(同一相生) 조화를 말함이다. 이후에 생(生)한 것이 청명(淸明)이니, ‘하늘이 빛으로써 만물을 소생(蘇生)한다’ 하여 청명(淸明) 절기를 ‘소선(蘇宣)’이라 하고, 이때가 바로 선교(仙敎) 창교(創敎)로써 하늘의 길을 여는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절기이다.”라고 하였다.
 
청명(淸明) 절기는, 빛으로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한민족의 아버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으로 천지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다. 청명에 날씨가 좋아야 농사도 풍년이 들고 고기잡이도 잘된다는 속설이 널리 퍼져 있는 것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으로 우순풍조(雨順風調)하여 풍농풍어(豐農風魚)하기를 바라는 백성의 간절한 마음이며, ‘청명에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라는 속담은 죽은 것에서도 새 생명을 되살려내는 청명(淸明)의 천기운행(天氣運行)을 통찰한 결과이다. 

환인(桓因)께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기운과 형질이 없던 무극태역(無極太易)에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빛으로써 온 누리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시니, 청명(淸明)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날이다. 

문자적인 의미로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은 모든 것의 근원, 생무생일체를 비롯되게 하신 하느님이라는 의미로 근본 · 원인 · 유래 등의 뜻을 가지게 됐다. 즉 인(因)은 우주의 근원(根源) · 생무생일체의 본원(本源) · 만군생체용지위(萬群生體用地位)의 연원(淵源)인 것이다. 인(因)의 씨앗이 청정(淸淨)이요, 신성(神性)이다. 또한 작은 것(口) 안에 큰 것(大)이 들어있는 모양의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말미암은 것으로 만군생을 창생(創生)하신 창조주의 의미와 같은 것이다.

 

환인(桓因)께서는 청명지절(淸明之節)에 생명의 불씨 신성(神性)을 새롭게 내려주시니,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함으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의 신성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청정신성(淸淨神性)”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仙敎) 수행의 근본(根本)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의 요체(要諦)라 할수 있다. 


청명에 되살아나는 생명의 불씨와 관련하여, 나라에서도 새 불씨 만들어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으니 사화(賜火)라고 한다. 조선 후기 홍석모(洪錫謨)가 정리한 풍속지(風俗誌)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청명조(淸明條)에 버드나무와 느릅나무를 비벼 새 불을 일으켜 임금에게 바치며, 임금은 이 불을 정승과 판서를 비롯한 문무백관 그리고 360 고을의 수령에게 나누어주는데 이를 ‘사화(賜火)’라 하였다. 수령들은 한식(寒食)에 사화(賜火)의 불씨를 백성들에게 나누어주니 구화(舊火)를 신화(新火)로 바꾼다 하여 이를 개수(改燧) 또 개화(改火)라고 하였는데, 백성들은 묵은 불을 끄고 새 불을 기다리는 동안 밥을 지을 수 없어 찬밥을 먹는다고 해서 한식(寒食)의 풍속이 생겼다.

 

이러한 국가적 풍속은 청명 절기에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열어 신성(神性)의 불씨를 되살리는 선교(仙敎)의 전통, 선가(仙家)의 선풍(仙風)과 맥이 통하는 것이다. 

_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영상교화 법문. 1부 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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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선교 창교의 절기, 선교경전 [선교전] "청정(淸淨)과 신성(神性)" 법문

 

 

※ 언론보도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포덕교화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234088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406848336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53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7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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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청명 절기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6. 14:59 / Category : 언론속의 선교(仙敎)

민족종교 선교 -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선교 창교의 배경」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와 청명절의 신성회복

민족종교 선교, 청명 한식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선교 교단 취정원사, 청명 절기에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영상교화 진행 


선교 창교절, 24절기 청명(淸明) 절기를 맞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교유를 전합니다.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 교유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 대중포덕 교유 "선교 삼법계(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선교수행으로 인류의 신성회복(神性回復)과 24절기 선교의 절기수행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길을 열어간다"

 

선교 교단을 창설하신 취정원사님의 청명 절기 교유 "24절기 청명 절기는 빛으로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환인상제(桓因上帝)의 향훈으로 천지(天地)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다. 선제선도는 청정수행으로 환인하느님의 향훈을 신성(神性)으로 발현하여 천지와 함께 청명(淸明)하게 빛나야 할 것이며 동시에 불안과 고통 속에 살아가는 이 시대를 환하게 비추어야 한다.” 는 말씀을 각심(覺心)하여 청정수행에 정진합니다. 선교종단은 4월 4일 24절기 청명(淸明)을 맞아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통한 올바른 섭생법과 절기명상 및 절기체조 등을 보급하여, 청정수행으로 나 자신을 구원하고 선제선도를 구원하며 나아가 선교 수행자만이 아닌 일반 대중 모두가 어려운 시절을 견디어내는 힘이 되고자 합니다.

 

 

※ 언론보도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234088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민족종교 선교(仙敎),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선림원은 청명 한식을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이라는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수행 선도(仙道) 영상교화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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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민족종교 선교(仙敎),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선교 교단 취정원사, 청명 절기에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영상교화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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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민족종교 선교,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주제의 영상교화 실시 - 시사매거진

[시사매거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선림원은 청명 한식을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이라는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수행 선도(仙道) 영상교화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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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민족종교 선교,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 IT비즈뉴스(ITBizNews)-아이티비즈뉴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선림원은 청명 한식을 맞이해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을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수행 선도(仙道) 영상교화를 진행했다고 전했다.이번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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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청명 한식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선교 교단 취정원사, 청명 절기에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영상교화 진행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선림원은 청명 한식을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이라는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선교수행 선도(仙道) 영상교화를 진행했습니다. 이번 영상교화는 선교 창교일 음력 3월 3일을 앞두고 신성회복(神性回復)과 청정수행(淸淨修行)의 의미를 바르게 알리는 취지에서 기획되었습니다. 선교 교단(仙敎敎團)을 창설한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청명(淸明)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법문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법문의 상세한 내용은 선교총림선림원으로 신청하여 볼 수 있습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청명절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_


「청명(淸明) 절기는, 환인(桓因)의 향훈으로 천지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다. 청명에 날씨가 좋아야 농사도 풍년이 들고 고기잡이도 잘된다는 속설이 널리 퍼져 있는 것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으로 천지가 청명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기 때문이며, '청명에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는 속담은 죽은 것에서도 새 생명을 되살려내는 청명의 천기운행(天氣運行)을 통찰한 것이다.

청명의 생명력과 관련하여 나라에서도 새 불씨를 만들어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으니 사화(賜火)라고 한다. 조선 후기 풍속지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청명조(淸明條)에 청명 절기에 임금이 정승판서와 360개 고을의 수령에게 사화를 나누어 주었다는 기록이 있고, 수령들은 한식(寒食)에 사화(賜火)의 불씨를 백성들에게 나누어주는데 개수(改燧) 또는 개화(改火)라고 하였다. 이러한 국가적 풍속은 청명 절기에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신성의 불씨를 회복하고자 하는 선교(仙敎)의 전통, 선가(仙家)의 선풍(仙風)과 맥이 통하는 것이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편(仙敎創敎篇)에 '청명(淸明)은 하늘이 맑고 햇빛이 선명하여 온 세상이 환하게 밝다는 의미이다. 태양이 황경영도(黃經零度)의 춘분점(春分點)을 지나 십오도(十五度)가 되는 때가 청명이다. 황경영도를 지나 비로소 태양이 그 빛을 환하고 선명하게 온 누리에 비추는 것이 청명인 것이다. 영도(零度)는 영점(零點)이요, 대등(對等)을 넘어선 무등(無等), 음양의 동일상생(同一相生) 조화를 말함이다. 이후에 생(生)한 것이 청명(淸明)이니, 하늘이 빛으로 만물을 소생한다 하여 청명 절기를 소선(蘇宣)이라 하고 바로 선교 창교의 절기이다.'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창조하고 온 누리를 빛으로 주재하는 하느님이다. 문자적인 의미로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니, 인(因)이 곧 생무생일체의 존재의리인 신성(神性)이며 새 생명의 불씨이다.

신성(神性)의 불씨를 새롭게 밝히는 신성회복(神性回復)은 청정수행(淸淨修行)을 통해서만 이룰 수 있다. 청정수행이란 그저 깨끗하게 수행한다는 추상적인 용어가 아니다. 청정(淸淨)은 수()의 단위로 10-21(10의 마이너스 21乘)을 말한다. 허공(虛空)10-20(10의 마이너스 20乘)이니 허공보다도 더 미세하여 눈으로는 볼 수 없는 미시(微視)의 세계이다.

신성(神性)이란, 미시의 세계에 존재하는 하느님의 씨앗, 하느님의 성품, 생명의 불씨이니, 허공보다도 미세하여 보이지 않는 생무생일체의 존재의리(存在義理), 빛의 씨앗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발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이러한 신성을 발견하고자 단군신화에서 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에게 동굴에 들어가 햇빛을 보지 않을 것을 명하였으니, 명상(冥想)이 어두울 명(冥)을 써서 현상(現想)을 어둡게 한다는 것도 이와 같은 이유다. 그러므로 참선·명상·요가 등 모든 선가풍(仙家風)이 청정(淸淨)을 지향하고 있음이요, 그것은 곧 선교(仙敎)의 "신성회복"을 따름이다.

일체의 양기(陽氣)가 끊어진 동짓날 일 점(點)의 양기가 생(生)하니 이것이 곧 순양(純陽)이다. 순양의 기운은 동지·소한·대한(冬至·小寒·大寒)이 지나면서 음기(陰氣) 안에 보존되어 있다가, 입춘(立春)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고 우수·경칩·춘분(雨水·驚蟄·春分)을 지나면서 자라나 청명(淸明)에 세상을 밝고 깨끗하게 비추니, 선교(仙敎)는 이러한 천지운행(天地運行)을 본받아 청명(淸明) 절기 선교 창교절(仙敎創敎節)에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선교 수행자의 신성발현을 돕고자 하는 것이다. 선교수행(仙敎修行)이 이렇듯 천지운행과 한 치의 어긋남 없으니, 선교를 일컬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라 한다.

선교수행자는 속세에 거하면서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을 통해 신성을 회복하여 스스로를 구원하고 타인을 구원하며, 나아가 신성회복의 깨달음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간다.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이란 속세에 거하면서도 세속의 욕망에 물들지 않는 선교의 청정수행(淸淨修行)을 말함이니, 수행자가 마땅히 견지해야 할 덕목이다. 속세의 어떤 종교가 재물을 많이 벌게 해준다는 미명으로 재물축복법회를 열어 신도들의 재물욕망을 자극하니, 정도(正道)와 사도(邪道)의 갈라짐이 이러하다. 욕망(慾望)은 반드시 수행자를 더럽히니, 선교수행자는 마땅히 무구청정(無垢淸淨)의 삶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 탐욕은 멸망을 부르고 청정은 구원의 길을 연다. 멸망과 구원의 갈림길이 탐욕과 청정에 있음을 상기하여 속신무구청정에 정진해야 한다.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 25년을 맞은 선교 교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하여,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운, 1997년 정축년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절에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해 오고 있습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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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정원사 한민족 강좌] 환인의 나라 환국, 환국의 연호 환기 _ 선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3. 23. 14:20 / Category : 선교경전

선교 경전과 교리 _ 환인(桓因) 환국(桓國) 환기(桓紀) 

 

선교 정기간행물 통권 제6호. 2009년 선교환인집부회 발행 _ 국립중앙도서관 연속간행물실

 

 

「한민족 강좌」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선교 교단 취정원사, 올바른 역사의식 확립과 민족정신 고취

'환인(桓因) 환국(桓國) 환기(桓紀)'를 정의하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강좌"는 취정원사께서 환기9188년 선기25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시고, 선교 환인집부회를 창립하시어 선제들에게 설하시던, 하느님 환인(桓因) · 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 · 환국의 연호 환기(桓紀) 선교상고(仙敎詳考) 선교신앙(仙敎信仰) 등, 선교환인집부회에 보존된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1997. 취정원사 著 에 결집되어 그 일부가 선교 수행경전 [천지인합일 선교] 2012. 취정원사 著 와 정기간행물 [仙敎] 2007~ 선교환인집부회 발행. 에 공개되어 전하는 내용을 강설하여 주신 것입니다.

 

선교 교단에서는 선교 교조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시어 그간 선교총림선림원 선교강원(仙敎講院)에서 설하신, 한민족 하느님(桓因) 사상, 한민족 본원(本源)사상, 한민족 선(仙)사상을 [한민족 강좌]로 기획하여 한민족의 뿌리를 되찾고 민족정신을 고취하며 올바른 역사의식을 정립하여 후손에 전하고자 합니다.

 

 

※언론보도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170891

선교 교단 취정원사, 올바른 역사의식 확립과 민족정신 고취 위해 '한민족 강좌' 진행, 환인(桓因) 한민족의 하느님, 환국(桓國) 한민족 최초 국가, 환기(桓紀) 한민족 고유 연호 (2021.3.14)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0600

선교 종단, '환인의 나라 환국' 주제로 한민족 강좌 진행, 한민족의 시조 온 세상의 하느님 환인(桓因), 최초의 한민족 국가 환국(桓國), 한민족 고유 연호(年號) 환기(桓紀) (2021.3.22)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5290035939 

선교 교단 취정원사, ‘한민족 강좌’ 진행 올바른 역사의식 확립과 민족정신 고취, 환인(桓因) 한민족의 하느님, 환국(桓國) 한민족 최초 국가, 환기(桓紀) 한민족 고유 연호 (2021.3.15)

인터뷰365 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7816

선교 교단 취정원사, 올바른 역사의식 확립과 민족정신 고취 위해 ‘한민족 강좌’ 진행, 환인(桓因) 한민족의 하느님, 환국(桓國) 한민족 최초 국가, 환기(桓紀) 한민족 고유 연호 (2021.3.1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14

선교 취정원사, '환인의 나라 환국' 주제로 한민족 강좌 진행, 한민족의 시조 온 세상의 하느님 환인(桓因), 최초의 한민족 국가 환국(桓國), 한민족 고유 연호(年號) 환기(桓紀) (2021.3.22)


 

 

환인桓因 - 하느님 환인 - 선교仙敎 신앙대상

 

 

환기9218년 선기55년 신축년 2021'  

선교 취정원사님 한민족 강좌 _ 지상강좌 

환인(桓因) 한민족의 하느님, 환국(桓國) 한민족 최초 국가, 환기(桓紀) 한민족 고유 연호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선림원은 올바른 역사의식 확립과 민족정신 고취를 위해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강좌’를 지상강좌로 진행하였습니다.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강좌" 요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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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의 시조, 온 세상의 하느님, 환인(桓因)

 

 

상천궁극위 하느님 환인상제(上天窮極位桓因上帝)  _  취정원사 한민족 하느님 사상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창조하고 온 누리를 빛으로 주재하는 하느님이다. 문자적인 의미로 ‘환桓’은 온 세상을 빛의 진리로 주재하는 존재라는 뜻이며,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우주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著.

“오랜 옛날 환인(桓因)께서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하늘의 교화를 내리시니 천지만물의 근원(根源)이 비롯되었느리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著.

 “환인(桓因)은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의 하느님이시다. 환(桓)은 하늘과 땅 사이 천지간(亘)을 빛(日)의 진리(木)로 주재함이요, 인(因)은 천원지방(天圓地方) 사상에 비추어 ‘口’는 온 세상이요 ‘大’는 신(神)을 의미하니,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비롯하게 한 본원(本源), 즉 하느님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桓因’은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는 진리의 근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이다.” _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天地人合一仙敎)》2012.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 著.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감수. 


『삼국유사』 고려시대 일연(一然) 著. ‘昔有桓因 謂帝釋也’ 옛날 환인이 계셨으니 하느님이시다.

『태백일사』 조선시대 일십당 이맥(李陌) 著. ‘桓國天帝所居之邦’ 환국은 하느님께서 계시는 나라이다. ‘朝代記曰昔有桓因降居天山’ 옛적에 환인이 계셨나니 하늘에서 천산으로 내려오셨다.  
『세종실록지리지』 ‘上帝桓因 有庶子名雄’ 하느님 환인(桓因)의 서자가 있으니, 이름이 웅(雄)이다.

『신사기』 ‘欽稽造化主桓因’ 삼가 상고하건대, 창조주는 환인이시다.
『규원사화』 조선 숙종 1년 북애자(北崖子) 著. ‘上界却有一大主神曰桓因’ 하늘에 무릇 한 분의 큰 주신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환인이라 한다. ‘桓者卽光明也象其體也因者本源也萬物之藉以生者也’ 환(桓)은 밝은 빛이요 근본 바탕을 나타내는 모양이며, 인(因)은 만물이 이로 말미암아 생겨났음이다. 
『환단고기』 삼성기 상편, 안함로(安含老) 著. ‘獨化之神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 ..謂天帝桓因氏亦稱安巴堅也’ 홀로 신이 되시어 밝은 빛으로 온 우주를 비추고 권능으로 만물을 창조하시었다 ..이르기를 하느님 환인, 안파견이라고도 하였다. 
이러한 사서(史書)의 기록들은 환인(桓因)은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이요, 하느님 아버지 이시며, 환국(桓國)은 하느님 환인의 나라임을 기록하여 환인(桓因)이 하느님임을 역사적으로 고증하고 있다.

 

 

환국桓國 - 한민족 최초의 나라 - 선교仙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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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의 한민족 국가, 환국(桓國)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지(天地)를 창조하시고 환인(桓仁)께서 환국(桓國)을 세우셨다.  
 
“한민족(韓民族)은 하늘민족이며 한민족의 연원은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지(天地)를 창조하시고 환인(桓仁)께서 환국(桓國)을 세우셨다. 대한민국은 환국(桓國)에서 비롯된 하느님의 나라요,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시는(桓) 진리의 근원(因)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안배하신 밝은 빛의 나라 ‘밝달국’ 이니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著.  

“환국(桓國)은 환인(桓仁)이 세운 한민족 최초의 국가이다. 『환단고기 삼성기』는 환국의 역사에 대하여 자세히 기술하고 있으니, 안파견(安巴堅) 환인에서 비롯하여 혁서(赫胥) 환인, 고시리(古是利) 환인, 주우양(朱于襄) 환인, 석제임(釋帝壬) 환인, 구을리(邱乙利) 환인, 지위리(智爲利) 환인까지 7세, 3,301년을 전하였다 하였으며, 환국(桓國)은 12연방국으로 비리국(卑離國), 양운국(養雲國), 구막한국(寇莫汗國), 구다천국(句茶川國), 일군국(一群國), 우루국(虞婁國) 혹은 필나국(畢那國), 객현한국(客賢汗國), 구모액국(句牟額國), 매구여국(句牟額國) 혹은 직구다국(稷臼多國), 사납아국(斯納阿國), 선비국(鮮비國) 혹은 시위국(豕韋國) 또는 통고사국(通古斯國), 수밀이국(須密爾國)이며, 영토는 남북이 5만 리요 동서가 2만여 리라 하였다.” _ 《삼성기(三聖記)》 안함로 著.

 

한민족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위대한 역사는 영원히 기억되어야 할 것이며, 티끌과도 같은 의혹 때문에 우리의 유구한 역사를 부정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환기桓紀 - 한민족 최초의 나라 환국의 연호 - 선교仙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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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고유 연호(年號), 환기(桓紀)

 

 

한민족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 고유 연호(年號) 

 

“한민족(韓民族)은 하늘민족이며 한민족의 연원은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니 한민족이 세운 국가 환국(桓國)의 연호 환기(桓紀)를 사용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수억 년이 지나 환인(桓仁)께서 환국을 세우셨다. 환기(桓紀)는 환국기원(桓國紀元) BC7197 하원갑자(下元甲子)를 환기원년(桓紀元年)으로 한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환기(桓紀)」 교유(敎諭)

“환기(桓紀)는 7대 환인(桓因)으로 전하는 환국(桓國)의 연호이고, 단기(檀紀)는 단군조선 고조선의 연호다. 한국인으로서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한민족의 연호가 바로 환기(桓紀)이다.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한민족의 연원은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니 한민족이 세운 국가의 연호는 환기(桓紀)가 되어야 마땅하다.”

“하느님 환인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태초(太初) 이래 수억만년이 지났으나 천개어자(天開於子) 지벽어축(地闢於丑) 인생어인(人生於寅)의 이치에 따라 BC7197 하원갑자(下元甲子)를 환기원년(桓紀元年)으로 하여, 서기 1년은 환기7198년 단기2334년 신유년(辛酉年)이며, 대한민국 임시정부 원년 서기1919년은, 환기9116년 단기4252년 기미년(己未年) 이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환기(桓紀)」 교유(敎諭)


 

선교 교단은 대한민국 최초로 환기(桓紀)를 연호로 사용한 교단이다. 선교 교단이 환기로 선사(仙史)를 기록한지 20여 년이 지나면서 서서히 환기(桓紀)를 사용하는 단체와 주장이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역사의식은 한민족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인 선교(仙敎) 포덕교화의 영향으로 볼 수 있다. 여기에서 그치지 말고 대한민국의 연호를 환기(桓紀)로 바꿀 수 있도록 민족의식을 고취하여 함께 노력해야 한다. 2021년 신축년 올해는 환기 9218년이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환인상제로부터 천부인을 교유 받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환기9194년 선기31년 1997년 정축년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라 천명하였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한민족 본원사상인 하느님 사상(桓因思想)으로 민족종교통합을 추진하며, 한민족 상고시대의 잃어버린 역사와 한민족 고유사상을 되찾는 선교학당 민족강좌를 진행해 오고 있다.

 

 

 

환인(桓因)

민족종교 선교|선교용어사전|환인(桓因) 【선교용어사전】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선교에 있으며, 무단사용 시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환인(桓因) 환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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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개천(桓國開天)

민족종교 선교|선교용어사전|환국개천(桓國開天) 【 선교용어사전 】 환국개천(桓國開天) 환인(桓仁)께서 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을 이 땅에 세우시고 한민족(韓民族)을 창생(蒼生)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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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桓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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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하느님사상(韓民族桓因思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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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본원사상(韓民族本源思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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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선사상(韓民族仙思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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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총림 시정원주, 세계 물의 날 "종교적 가치의 물, 정화수 기도" 명상법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3. 23. 08:44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 仙敎 / 선교총림선림원 仙敎叢林仙林院 / 시정원주 時正原主

 

선교 仙敎 -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정화수기도

 

선교 종단, 세계 물의 날 맞아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 정화수 기도 명상법회 진행

물은 인류의 신성(神性)을 회복하고 지구 자연(自然)을 부활하는 생명(生命)의 원천

_ 시정원주 「종교적 가치로서의 물, 정화수」 법문

 


 

시정원주 세계 물의 날 정화수명상법회 뉴스보도

 

 

선교 종단, '세계 물의 날' 맞아 '정화수명상법회' 진행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 정화수기도]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 시정원주의 주재로 '정화수기도 명상법회'를 영상

www.koreadaily.com

※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189886 

“선교 종단, ‘세계 물의 날’ 맞아 ‘정화수명상법회’ 진행.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 정화수기도로 인류의 신성회복과 지구의 생명력 부활을 기원” (2021.3.22일자)

※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6841577001 

“선교 종단, ‘세계 물의 날’ 맞아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 ‘정화수 기도 명상법회’ 진행. 물은 인류의 신성(神性)을 회복하고 지구 자연(自然)을 부활하는 생명(生命)의 원천” (2021.3.22일자)

※ 인터뷰365 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7877

“선교 종단, ‘세계 물의 날’ 맞아 ‘물의 가치는 생명의 원천’ 주제로 명상법회 진행.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 정화수기도로 인류의 신성회복과 지구의 생명력 부활을 기원” (2021.3.22일자)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본문 및 교리용어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 교단(仙敎敎團)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재단법인 선교(仙敎) 주최로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 시정원주가 주재하는 정화수기도 명상법회를 영상교화로 진행했습니다.

세계평화기구 유엔(UN)은 수질 오염과 먹는 물 부족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목적으로 1992년부터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지정하고 기념해 왔습니다. 유엔에서는 29번째 세계 물의 날 올해의 주제를 물의 가치화(Valuing water)로 정하고 회원국 전체에 물의 의미를 물었습니다. 대한민국 정부는 물이 인간과 자연에 주는 가치를 이해하고 미래세대를 위해 잘 보전하자는 취지를 담아 물의 가치, 미래의 가치라고 화답했습니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은 세계적으로 코로나19 등의 질병과 동식물 자연환경의 오염이 창궐한 이 시대의 위기를 정화(淨化)하고자 선교종단이 시행하고 있는 360일 천지인 정회기도 중에, 세계 물의 날을 맞아 인류구원의 정화수기도 명상법회를 열어, 인류의 신성(神性)회복과 생명(生命)구원을 기원하는 원력이 되고자 한다며, 생명의 원천(源泉)인 물의 가치를 전하는 정화수 명상법회의 의미를 시사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을 설립한 시정원주님의 “세계 물의 날, 정화수 기도명상법회” 법문의 요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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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법문

선교 교단에서 제시하는 “종교적 가치로서의 물”, 신비로운 생명의 원천 정화수(井華水)


「물은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물질로 만군생 생명의 고향이며 자애로운 어머니가 어린 생명을 보호하듯 지구와 인간을 보호하고, 접하는 것마다 생명으로써 교화하여 접화군생의 도를 말없이 실천하는 선인(仙人)과도 같은 존재입니다.   

 

지구의 식수가 점점 감소하고 오염됨에 따라 ‘물’에 부여된 수많은 가치 중 경제, 사회, 환경, 문화적 가치는 물론 “종교적(宗敎的) 가치로써의 물”에 대한 성찰과 참된 가치실현이 따라야 합니다.

한국의 선교 교단(仙敎敎團)을 창설한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저술한 《환국지리감여록(桓國地理堪與錄)
》에 의하면, 우리 한민족이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것은 하늘로는 북두칠성, 땅으로는 백두산 천지(天池)의 형상을 그대로 본받아 따르는 것인데, 북두칠성은 하늘의 정화수를 담고 있으며, 백두산 천지는 한반도의 정화수를 담고 있다.” 하였으며,

 

천화(天華) 북단(北壇)의 백두산 천지와 마찬가지로 지화(地華) 남단(南壇)의 한라산 백록담 또한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으로, 한라에서 백두까지의 한민족이 정화수기도를 봉행함으로써,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환인시대(桓因時代)가 도래한다.고 하였으니, 우리가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것은 하늘(天)과 땅(地)과 사람(人)이 하나 되는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 실현과 인류 구원의 길을 여는 첫걸음이 되는 것입니다.


백두산(白頭山) 천지(天池)에서 발원하여 백두대간과 정간을 비롯하여 한반도의 모든 수맥에 흘러들어 신새벽 전 국토의 샘물로 솟아난 새벽 정화수(井華水)는 선교의 전통의례 정화수기도의 원천제수 입니다. 예로부터 수신재계와 소원성취 및 영약으로 사용된 정화수는 정안수 또는 정한수라 했는데, 선교의 고유용어로는 백두산감로정화수(白頭山甘露井華水) 줄여서 감로정화수(甘露井華水)라고 합니다.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의 땅 환국산천(桓國山川)의 정기를 담은 “감로정화수(甘露井華水)”는 인류의 신성(神性)을 회복하고 지구의 생명(生命)을 부활하는 원천적(源泉的) 힘을 가지고 있습니다.

 

우리가 사물의 근원(根源)을 이야기 할때에 원천(源泉)이라는 말을 쓰는 것은 이러한 의미가 있는 것입니다. 정화수(井華水)는 정결(淨潔)한 신새벽의 샘물(泉)이며, 예로부터 약으로 사용되었습니다. 이에 신앙(信仰)의 의미가 더해져 원천적(源泉的) 정화력(淨化力)을 갖게 됩니다.

 

백두산 천지(天池)는 세상에서 가장 큰 샘(泉)입니다. 천지(天池)의 물은 강이나 시냇물이 흘러들어 모인 호수나 저수지가 아닌, 땅 깊은곳에서 솟아오른 용천수(湧泉水, spring water)입니다. 그러하기에 백두산 천지에서 발원하여 대한민국 전국토에서 솟아오르는 이 땅의 정화수(井華水)는 신성(神性)이 충만한 신비로운 생명력의 원천이 되는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이 정화수 기도를 올리는 대상은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 이십니다. 환인(桓因)께서는 하늘님 · 한울님 · 한얼 · 한님 · 상제 · 천주 · 천제 · 제석천 · 천지신명 등으로 부르며 신앙해온 우리의 하느님으로 여러 사서(史書)와 문헌에서 확인됩니다.

 

우리가 신성의 빛이 가득한 하느님 환인의 나라 · 밝음의 나라 · 밝달국 환국(桓國)에서, 즉 대한민국에서 정화수 기도명상으로 온 인류의 생명구원과 신성회복을 기원한다면 생무생일체가 하늘의 교화로써 구원받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天地人合一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가 열리게 되는 것입니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辛丑年 仙敎叢林 仙林院 設立者 時正原主

 


 

선교 仙敎 -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정화수기도 - 영산강 산천재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은,

우주의 하지(夏至)인 병오정미(丙五丁未)에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과 합일강생(合一降生)하시어 선교(仙敎)를 창교한 상왕자(相往者)이십니다. 시정원주께서는 1997년 선교창교 이래 2001년 선교총본산 선림원(仙林院)을 설립하시어 선가(仙家)의 선문(仙門)을 열었습니다. 이에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을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이라 합니다.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는 평소 근검하고 엄격한 성품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수행공동체와 선교중앙종무원, 선교강원 선교학당, 출가 재가 선제들의 정회를 이끌어 주시며, 선교의 경전과 교리 교육 및 선도공법 수행, 선교신앙의 문화와 예술을 널리 알려 포덕교화 합니다.

 

또한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은 정화수 명상의 창시자로, 정화수 치성의 원형을 되찾아 선교제일의례(仙敎第一儀禮)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로 복원하시고, 청행수반 선제들을 이끌어 정화수기도와 정화수명상 보급에 힘쓰고 계십니다.

올해로 선기55년 선교개천 25년을 맞은 선교 교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 입니다. 선교(仙敎)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하시어 환기 9194년 1997년 정축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교(敎)를 세우신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일에 선교 3대명절 중 하나인 선교 창교절을 기념하며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해오고 있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본원사상인 하느님 사상 환인사상(桓因思想)으로 민족종교의 통합을 추진하며,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간 인류의 신성회복과 생명구원을 위한 천지인 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제25차 세계물의 날 - 선교仙敎 - 영산강 산천재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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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환인(桓因) 환국(桓國) 환기(桓紀)를 정의하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3. 22. 13:29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사상

 

하느님 환인 - 선교仙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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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 桓因

상천궁극위 하느님 환인상제(上天窮極位桓因上帝)  _  취정원사 한민족 하느님 사상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창조하고 온 누리를 빛으로 주재하는 하느님이다. 문자적인 의미로 환桓은 온 세상을 빛의 진리로 주재하는 존재라는 뜻이며,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우주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오랜 옛날 환인(桓因)께서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하늘의 교화를 내리시니 천지만물의 근원(根源)이 비롯되었느리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著.

 “환인(桓因)은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의 하느님이시다. 환(桓)은 하늘과 땅 사이 천지간(亘)을 빛(日)의 진리(木)로 주재함이요, 인(因)은 천원지방(天圓地方) 사상에 비추어 ‘口’는 온 세상이요 ‘大’는 신(神)을 의미하니,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비롯하게 한 본원(本源), 즉 하느님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桓因’은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는 진리의 근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이다.” _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天地人合一仙敎)》2012.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 著.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감수. 


『삼국유사』 고려시대 일연(一然) 著. ‘昔有桓因 謂帝釋也’ 옛날 환인이 계셨으니 하느님이시다.

『태백일사』 조선시대 일십당 이맥(李陌) 著. ‘桓國天帝所居之邦’ 환국은 하느님께서 계시는 나라이다. ‘朝代記曰昔有桓因降居天山’ 옛적에 환인이 계셨나니 하늘에서 천산으로 내려오셨다.  
『세종실록지리지』 ‘上帝桓因 有庶子名雄’ 하느님 환인(桓因)의 서자가 있으니, 이름이 웅(雄)이다.

『신사기』 ‘欽稽造化主桓因’ 삼가 상고하건대, 창조주는 환인이시다.

『규원사화』 조선 숙종 1년 북애자(北崖子) 著. ‘上界却有一大主神曰桓因’ 하늘에 무릇 한 분의 큰 주신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환인이라 한다. ‘桓者卽光明也象其體也因者本源也萬物之藉以生者也’ 환(桓)은 밝은 빛이요 근본 바탕을 나타내는 모양이며, 인(因)은 만물이 이로 말미암아 생겨났음이다. 
『환단고기』 삼성기 상편, 안함로(安含老) 著. ‘獨化之神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 ..謂天帝桓因氏亦稱安巴堅也’ 홀로 신이 되시어 밝은 빛으로 온 우주를 비추고 권능으로 만물을 창조하시었다 ..이르기를 하느님 환인, 안파견이라고도 하였다. 

이러한 사서(史書)의 기록들은 환인(桓因)은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이요, 하느님 아버지 이시며, 환국(桓國)은 하느님 환인의 나라임을 기록하여 환인(桓因)이 하느님임을 역사적으로 고증하고 있다.

 

 

환인桓因 - 선교仙敎
환국桓國 - 선교仙敎

 

 

환국 桓國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지(天地)를 창조하시고 환인(桓仁)께서 환국(桓國)을 세우셨다.  

 

“한민족(韓民族)은 하늘민족이며 한민족의 연원은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지(天地)를 창조하시고 환인(桓仁)께서 환국(桓國)을 세우셨다. 대한민국은 환국(桓國)에서 비롯된 하느님의 나라요,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시는(桓) 진리의 근원(因)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안배하신 밝은 빛의 나라 ‘밝달국’ 이니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著.


 

환국(桓國)은 환인(桓仁)이 세운 한민족 최초의 국가이다. 『환단고기 삼성기』는 환국의 역사에 대하여 자세히 기술하고 있으니, 안파견(安巴堅) 환인에서 비롯하여 혁서(赫胥) 환인, 고시리(古是利) 환인, 주우양(朱于襄) 환인, 석제임(釋帝壬) 환인, 구을리(邱乙利) 환인, 지위리(智爲利) 환인까지 7세, 3,301년을 전하였다 하였으며, 환국(桓國)은 12연방국으로 비리국(卑離國), 양운국(養雲國), 구막한국(寇莫汗國), 구다천국(句茶川國), 일군국(一群國), 우루국(虞婁國) 혹은 필나국(畢那國), 객현한국(客賢汗國), 구모액국(句牟額國), 매구여국(句牟額國) 혹은 직구다국(稷臼多國), 사납아국(斯納阿國), 선비국(鮮비國) 혹은 시위국(豕韋國) 또는 통고사국(通古斯國), 수밀이국(須密爾國)이며, 영토는 남북이 5만 리요 동서가 2만여 리라 하였다.” _ 《삼성기(三聖記)》 안함로 著.

 

 

환국桓國 - 선교仙敎
환기桓紀 - 선교仙敎

 

환기 桓紀

한민족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 고유 연호(年號) 

 

한민족(韓民族)은 하늘민족이며 한민족의 연원은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니 한민족이 세운 국가 환국(桓國)의 연호 환기(桓紀)를 사용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수억 년이 지나 환인(桓仁)께서 환국을 세우셨다. 환기(桓紀)는 환국기원(桓國紀元) BC7197 하원갑자(下元甲子)를 환기원년(桓紀元年)으로 한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환기(桓紀)」 교유(敎諭)


환기(桓紀)는 7대 환인(桓因)으로 전하는 환국(桓國)의 연호이고, 단기(檀紀)는 단군조선 고조선의 연호다. 한국인으로서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한민족의 연호가 바로 환기(桓紀)이다.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한민족의 연원은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니 한민족이 세운 국가의 연호는 환기(桓紀)가 되어야 마땅하다.

하느님 환인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태초(太初) 이래 수억만년이 지났으나 천개어자(天開於子) 지벽어축(地闢於丑) 인생어인(人生於寅)의 이치에 따라 BC7197 하원갑자(下元甲子)를 환기원년(桓紀元年)으로 하여, 서기 1년은 환기7198년 단기2334년 신유년(辛酉年)이며, 대한민국 임시정부 원년 서기1919년은, 환기9116년 단기4252년 기미년(己未年) 이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환기(桓紀)」 교유(敎諭)

 


환인(桓因) 

 

환인(桓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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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국개천(桓國開天)

 

환국개천(桓國開天)

민족종교 선교|선교용어사전|환국개천(桓國開天) 【 선교용어사전 】 환국개천(桓國開天) 환인(桓仁)께서 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을 이 땅에 세우시고 한민족(韓民族)을 창생(蒼生)하시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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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桓紀)

 

환기(桓紀)

민족종교 선교|선교용어사전|환기(桓紀) 【선교용어사전】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선교에 있으며, 무단사용 시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환기(桓紀) 환기(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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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선교, 24절기 춘분 "산천재" 인류의 생명구원과 신성회복 기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3. 22. 11:32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선교 仙敎 / 선교의례 仙敎儀禮 / 산천재 山川齋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환기9218 선기55 선교개천25년 신축년 산천재 봉행 

仙敎宗團財團法人仙敎 桓紀九二一八 仙紀五十五 仙敎開天二十五 辛丑年 山川齋奉行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에서는 24절기 춘분(春分) 절기에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합니다.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에서는 24절기 춘분(春分) 절기에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합니다. 선교(仙敎)의 춘분 절기 산천재(산천위령제)의 의미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대한민국 산천은 선교(仙敎)의 성지(聖地)이며,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나라 대한민국 산천을 수호할 사명을 갖는다"는 산상교유에 따른 것입니다. 

 

산천재(산천위령제)는 무분별한 개발로 인한 환경오염과 파괴된 생태계를 복원하고 정기를 회복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산천재는 선교의 고유한 의례로써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종리인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의 실천적 수행으로서 생무생일체에 환인 하느님의 향훈, 즉 신성(神性)을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사람 뿐만이 아니라 천지간 만군생의 신성(神性)을 깨워 정회(正回)의 길에 들게 하는 것입니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사람 뿐만이 아니라 존재하는 모든 것에 부여하신 존재의리(存在義理), 즉 신성(神性)을 회복하는 것이 진정한 상생(相生)이며,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선교(仙敎) 산천재(山川齋)는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 진행으로 봉행되며,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환경 파괴로 훼손되어 생명력을 상실해가는 대한민국 산천 곳곳을 위령(慰靈)하는 산천위령제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파괴되어 생명력을 잃은 산맥과 환경오염으로 썩어가는 4대강의 정기를 되찾아 수호하는 일은 이미 죽어버린 산천의 크고 작은 생명들을 위령하는 일에서 비롯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선교 산천재 교유(敎諭)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며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라고 강설하여 주셨습니다.

 

선교(仙敎)에서는 1997년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 이후 춘분(春分)과 추분(秋分) 절기에 매년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하여, 천도순리(天道順理)로써 온 세상을 주재하시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님께 제천(祭天)하며, 환인하느님의 향훈(嚮暈)으로 산천(山川)과 사람(人間), 생무생일체가 상생조화(相生調和) 하기를 기원합니다.


춘분(春分)이 되면, 태양이 남반구에서 북반구로 이동하며 적도와 만나게 되는데 이때 황경(黃經) 0°(春分點)가 되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집니다. 동지(冬至)에 처음 생긴 양기(陽氣)가 잘 자라나 음기(陰氣)와 균형을 이루어 음기와 양기의 편차가 없어지며, 춘분(春分) 이후로는 양기(陽氣)가 성장하여 점차 음기(陰氣)를 누르게 되므로 점차 낮의 길이가 길어지게 됩니다.

 

예로부터 나라에서도 이러한 하늘의 뜻을 본받아 백성을 다스림에 치우침이 없도록 도량형(度量衡)을 통일하고 제도를 정비하여 편중되거나 억울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춘분(春分)에서 추분(秋分) 사이는 만물을 생육(生育)하고 번성케 하는 하늘의 뜻에 따라 죽이는 일을 삼갔기에 나라의 흉(凶)한 일은 춘분(春分) 전(前)에 처리하고 춘분이 지나면 형벌의 집행도 미루었습니다. 이는 만물을 살리는 하늘의 운행에 역행하지 않으려는 노력이며, 춘분절에 즈음하여 새로운 봄기운을 맞이하고 나라의 종사(宗社)와 백성의 농사(農事)를 길상(吉祥)하도록 배려한 것입니다. 

 

현대사회에 나타나는 환경오염과 재난, 질병은 인간이 하늘의 운행과 유리(遊離)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며 동시에 인간이 만물의 주인이라는 자만심으로 동식물과 산천을 파괴한 결과입니다. 선교(仙敎)의 산천재는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주재로 진행하며, 인간이 함부로 산천을 파괴한 것을 반성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삶을 살아감으로써 스스로를 구원하고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선교총림(仙敎叢林)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春分)과 추분(秋分)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난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에서는 삼가 재계하여 반성과 참회를 고하고 산천수호의 중요성을 알려왔습니다.

 

2021년 신축년, 선기 55년, 선교 교단 창설25년을 맞이한 선교종단은 취정원사님의 경자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現中至極)"과 산상교유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의 대중포덕을 위해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상생조화(相生調和)하는 것이 곧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것이며, 선교(仙敎)가 구현하고자 하는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실현하는 길이다.” 라는 취정원사님의 교지(敎旨)에 따라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수호와 인류의 신성회복을 기원합니다.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 선교(仙敎) 산천재(山川齋), 2021년 춘분(春分)
※ 일시 : 2021.3.20.금(음2.26) 오전 11시 
※ 장소 : 선교총림선림원 지리산 선교수련원
※ 2021년 춘분절 산천재는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 입산하여 선도수행에 정진하는 선제의 산중기도로 진행합니다. 

※ 취정원사님의 교지에 따른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의 대중포교를 통한 생무생일체의 신성회복을 위해 수행정진 합니다.  

 

[선교 산천재]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 시작하여 2021년에 이르기까지 "백두대간의 정기회복과 4대강 생명력 부활"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백두대간의 곳곳은 무분별한 개발과 몰지각한 환경의식으로 훼손된 곳이 많습니다. 산맥 전체가 깎여나가고 죽어가고 있는 곳, 심각하게 오염된 4대강, 처참하게 훼손되어진 대한민국 산천 곳곳의 고통을 이제 우리가 위로하고 지극한 정성으로 보살펴야 합니다. 선교(仙敎)는 생무생일체가 조화롭게 상생하는 조화세상, 선교의 수행자와 인류 모두가 신성을 회복하는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가기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2021년 춘분절기의 산천재에 임하는 선교 수행자들은 자신의 기도와 수행이 한곳에 치우쳐 편중되지 않았는지 살펴 포성(布省)하고,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신성회복 대중포덕을 위해 기도하기 바랍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seongyokorea@hanmail.net / www.seongyo,kr / www.seongyokorea.kr

#선교수행 #선도수행 #24절기선도수행 #선도 #산천재 #산천위령제 #백두대간 #정기회복 

 

Tags : 민족종교, 산중수행, 산천위령제, 산천재, 선교, 선도공법, 선도수행, 취정원사, 한국의선교, 한민족고유종교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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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총림 선림원 음력 2월 정화기도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3. 21. 15:49 / Category : 선교의례/도성

선교 仙敎 / 선교의례 仙敎儀禮 / 도성 禱誠

 

민족종교 선교 _ 음력 2월 정화기도

 

 

환기 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 25년 신축년,

음력 2월 선교총림 정화기도

 

韓民族固有宗敎仙敎 紀九二一八年 仙紀五十五年 仙敎開天二十五年 辛丑年

陰曆二月 仙敎叢林仙林院 靜華祈禱

 

 

민족종교 선교(仙敎)에서는 매년 음력 2월 1일부터 2월 21일까지 삼칠일기도 동안을 선정기간으로 정하여 신성회복(神性回復)을 위한 천지인합일 정화수기도(天地人合一井華水祈禱)를 올립니다. 

 

선교종헌(仙敎宗憲)에 수록된 선교의례집(仙敎儀禮集)에 근거하여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에서는 매년 선교수행대중의 청정수행을 독려하며 21일간의 선교 선정기간(禪靜期間) 동안 정화(靜華)를 이루기위해 기도정진합니다. 

 

정화(靜華)는 선교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이루는 선교의 고유한 수행법의 한가지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교 교단을 창설하시고, 음력 2월과 음력 9월 두번의 정화기도(靜華祈禱) 선정기간을 정하시니,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절음력 10월 3일 선교 개천절의 제천의식(祭天儀式) 봉행을 준비하는 선교종단의 재계기도(齋戒祈禱)에 해당합니다.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고대선교의 종맥(宗脈)을 계승하시어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생무생일체에 내리신 신성(神性)을 회복하기 위해 선교 창교절(創敎節)에는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하고, 선교 개천절(開天節)에는 개천대제(開天大祭)를 봉행합니다.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와 선교 개천절 개천대제는 소도제천(蘇塗祭天)의 부활과 한민족 개천(開天)의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는 선교종사(仙敎宗史)로써 의미가 깊습니다.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총림선림원을 비롯한 선교종단(仙敎宗團)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신성회복(神性回復) 정회세상(正回世上) 구현을 목표로하는 환인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회복하기 위해 선교수행으로 신성의 빛을 되찾고, 포덕교화로써 신성의 꽃을 피우는 일에 온 마음을 다하고 있습니다.

 

매년 음력 2월에 실시되는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정화기도(靜華祈禱)는 이러한 의미를 마음 깊이 새기며 스스로 포성(布省)하고 선외없이 이웃에 포선(布宣)하며 나아가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인류에 포덕(布德)을 베풀어야 한다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포덕교화(仙敎布德敎化) 교유(敎諭)에 따른 것입니다. 

 

2021년 신축년, 선기54년 선교창교 25년을 맞이한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님의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과 음력 2월 선교 입산수련 취정원사님의 산상교유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의 본격적인 대중포덕을 위해, 지극한 정성으로 정화기도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 선교총림 선림원 2021년 음력 2월 삼칠일 정화기도 _

※ 기간 : 2021.3.13.토(음2.1) ~ 2020.4.1.목(음2.21)

※ 입재 : 2020.3.13.토. 오전 10시 / 회향 : 2020.4.1.목. 오전 10시 

※ 2021년 음력 2월 정화기도는 대중법회 없이, 각 가정과 교당에서 정화수기도로 올립니다. 

※ 선교총림선림원에서는 오전 10시 산중기도로써 선교수행대중의 정화(靜華)를 기원합니다. 

 

 


 

예로부터 음력 2월은 바람과 기후의 변화가 심한 가운데 농사를 시작하는 달로, 부정을 삼가하고 재계하며 재액이 닥치지 않도록 근신하였습니다. 음력 2월은 영등달 바람의 달이라고도하며, 지역에 따라 풍습이 조금씩 다르는 하나 공통적으로 근신하고 재계하며 부정을 삼가 하였습니다. 선교(仙敎)는 우리 한민족의 고유한 종교로써 고대부터 하늘의 교화로 전하여 오다가, 취정원사께서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사상을 대각하시고, 환기9194 선기31 정축년 1997년에 종교적 체계를 갖추어 선교 교단을 창설하셨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은 선교종단의 교육행정을 총괄하며 각 교당의 중앙종무를 수행하는 선교총본산 입니다. 천지인합일 선농무일여사상에 근거, 기도하고 참선을 행하며 농사짓고 선도를 수련하는 선교수행공동체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21년에는 취정원사님의 산상교유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교수행 선도(仙道)”을 수행강령으로 삼아 대중포덕에 정진 합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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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주년 삼일절,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특강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3. 3. 11:26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사상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삼일절 민족강좌 "한민족 선사상, 하느님 사상" 

 

 

선교, 102주년 삼일절 맞아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특강 진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_<환인계시록> 편에 "취정원사 선사상 교유문" 수록 (1997년)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본문 및 교리용어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시고 한민족 선(仙)사상과 하느님 사상에 대해 교유하시니, 환기9194년 선기31년 서기1997년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_<환인계시록> 편에 "취정원사 선사상 교유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문의 일부 내용과 2021년 102주년 삼일절 "취정원사님 한민족 선사상 특강" 언론보도 내용을 실어, 선교 교단 선제선도의 올바른 교리공부와 신앙의지를 독려합니다.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선림원은 102주년 삼일절을 맞아 민족정신의 고취를 위해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 ‘한민족 선(仙)사상’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_선교중앙종무원 

 

 

취정원사 선사상 특강 뉴스보도

인터뷰365 선교, 102주년 삼일절 맞아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특강 진행 (2021.3.1일자)

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7677  

 시민일보 선교,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이다.” (2021.3.1일자)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9072260270

 

102주년 삼일절, 선교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특강 진행

선교,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이다.”

www.siminilbo.co.kr

 


 

선교, 102주년 삼일절 맞아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특강 진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1997, 취정원사 著. 

※ 취정원사님의 102주년 삼일절 민족강좌 "한민족 선(仙)사상 특강" 의 서론과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선교(仙敎), 독립정신을 되새기며 한민족 선(仙)사상과 하느님 사상을 조명 
취정원사께서 말씀하시를, 선교는 중국 도교가 아닌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한민족 고대국가의 통치이념이었으며, 도교는 불교 이후에 들어왔으나 선교는 불교 이전 이미 존재했다는 점, 도교는 현실도피적 종교지만, 선교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 바쳐 싸우는 호국의 종교임을 주장한 신채호 선생의 논지를 살려 102주년 3.1절에 독립정신을 되새기며 한민족 선(仙)사상과 하느님 사상을 조명한다 하시며 특강을 시작했습니다.

취정원사, 한민족 선(仙)사상과 불교의 선(禪) 중국의 도교를 구분

취정원사는, “ ‘선사상’이라고 하면 불교의 선(禪:참선)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한민족 선(仙) 사상은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郎碑序) 선사(仙史)에서 확인되듯 유불도 삼교의 정수를 자체적으로 포함하고 있는 한민족 고유사상이다.한민족 선(仙)사상과 불교의 선(禪)사상, 중국 도교와의 구분을 강조했습니다.

취정원사께서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의 선(仙)과 불교의 선(禪), 중국 도교의 구분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불교의 선(禪)과 다르며 중국 도교(道敎:타오tao)와도 엄연히 구분된다. 하느님을 신앙하며 우주 청원(淸元)의 기(氣)를 닦는 것이 한국 선도(仙道)이며 선학(仙學)이라면, 약물이나 호흡을 통해 내단(內丹)을 형성하여 불로장생을 바라는 중국의 도맥(道脈)을 이은 것이 단학(丹學)이다.

또한 우리가 올바르게 알아야할 것이 참선(參禪)’인데, 참선은 불교 수행에서 비롯된 것으로 대부분 알고있는데, 그 본래의 뜻과 역사를 고찰해보면 참선은 한민족 고유종교인 선교의 제천의식(祭天儀式)에 포함된 재계의식임을 확연히 알게된다. 개천(開天)하여 하늘길을 열고 하느님을 만나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뜻을 구하는 선교(仙敎)의 제천의식에 앞서 삼가하고 수신재계(修身齋戒)하여 고요히 마음을 닦는 것이 참선(參禪)이다”라며, 한민족 고유의 선(仙)사상이 중국 도가사상이나 불교의 선(禪)과 다른 점을 지적하고 설(說)하여 주셨습니다.

 

한민족의 선(仙) 사상은 하느님 사상이다.
한민족 선(仙) 사상은 하느님 사상이며,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서 이르기를, 환웅천왕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뜻을 받들어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강림하여 신시배달국을 세우고 하느님을 섬기며 하늘의 교화로써 백성을 다스렸다. 단군왕검 역시 고조선을 세우고 신시(神市)의 법과 전통을 이어받아 하느님을 섬겼으니, 취정원사는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의 계보를 이어 선교 교단을 창설하였다. 이에 환국개천 · 신시개천 · 소도개천을 고대선교라 하고 취정원사의 선교 창교를 선교개천(仙敎開天)이라 한다.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되찾아야 한다.
애국가에서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우리를 보우하시는 하느님은 ‘환인(桓因)’이시다. 한민족은 우리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다시 찾아 부르고, 자신하여 불러야 하며, 전하여 부르게 해야 한다. 서구 열강의 식민지정책으로 전파된 외래종교를 신앙하며 그들의 신을 하느님으로 섬기는 것은 제정신과 얼을 잃은 채 타민족 타국가에 종속되는 것이다.    

 

대한민국 연호(年號)는 환기(桓紀)를 사용해야 한다.
서기 2021년 신축년은 환기(桓紀)9218년, 단기(檀紀)4354년이다. 단기(檀紀)는 단군조선 고조선의 연호다. 한국인으로서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한민족의 연호가 바로 환기(桓紀)이다.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한민족의 연원은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니 한민족이 세운 국가의 연호는 환기(桓紀)가 되어야 마땅하다. 하느님 환인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태초(太初) 이래 수억만년이 지났으나 천개어자(天開於子) 지벽어축(地闢於丑) 인생어인(人生於寅)의 이치에 따라 BC7197 하원갑자(下元甲子)를 환기원년(桓紀元年)으로 하니, 2021년은 환기 9218년이다.

선교 교단은 대한민국 최초로 환기(桓紀)를 사용한 교단이다. 선교 교단이 환기(桓紀)를 연호로 사용한지 20여 년이 지나면서 서서히 환기(桓紀)를 사용하는 종단이 생겨나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그치지 말고 대한민국의 연호를 환기(桓紀)로 바꿀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辛丑年 仙敎 敎團 創設者 聚正元師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환인상제로부터 천부인을 교유 받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환기9194년 선기31년 1997년 정축년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시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라 천명하셨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2016년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여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창시한 "한민족 본원사상 하느님 사상"으로써 민족종교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선교 교단은, 인류절제절명(人類絶體絶命)의 코로나19시대를 종식하고 신성(神性)을 회복을 기원하며,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간의 "인류생명구원 천지인 정회기도"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선교 교리 및 용어 무단 사용시 민형사상의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민족종교선교, 삼일절, 선교,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사상, 취정원사, 하느님사상, 한민족본원사상,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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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정원사 선사상 _ 한국의 선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3. 3. 09:21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민족종교 선교(仙敎)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선(仙) 사상 교유문

취정원사 선사상(仙思想)에 대하여 _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 본원(本源)사상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선교창교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한민족 선(仙)사상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_ 취정원사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시고 한민족 선(仙)사상과 하느님 사상에 대해 교유하시니, 환기9194년 선기31년 서기1997년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_<환인계시록> 편에 "취정원사 선사상 교유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문의 일부를 실어, 선교 교단 선제선도의 올바른 교리공부와 신앙의지를 독려합니다.  _선교중앙종무원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본문 및 교리용어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선교창교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 민족강좌

 

 

취정원사 선사상(仙思想) _ 한민족 선사상은 하느님 사상이다.

취정원사 한민족 본원사상(本源思想) _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의 본원사상이다.

 

 

환기9185년 선기22년 무진년에, 상왕자(相往者) 취정(聚正)이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내리신 천부인(天符印)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임을 깨달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기(仙紀)31년 정축년(丁丑年)에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오로지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라 천명한다. 


선교(仙敎) 창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이며,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구원하고 신성을 회복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이다. 


한민족 고유의 선(仙)사상을 교유하느니,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이 본(本)이요, 본(本)의 령(領)은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온 세상을 창조하신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다. 


한민족 선(仙)사상은 고대로부터의 하느님 신앙이요, 유불도 삼교는 한민족의 선(仙)사상에서 비롯되었으니, 선(仙)사상의 뿌리인 한민족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인 것이다.

 

우리의 선(仙)사상은 장생불사를 추구하는 중국의 도교(道敎) 단학(丹學)과는 엄연히 다른 것이다.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우주청원(宇宙淸元)의 기(氣)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眞理)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선인(仙人)의 선도(仙道)이며, 한민족 고유의 선학(仙學)임을 알아야 한다.

정의(定義)하되, 우리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이요,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의 본원(本源)사상이다.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지않고 한민족 본원사상에 근거하지않는 중국 연원(淵源)의 단학(丹學) 도학(道學) 신선(神仙) 타오(tao) 등 일련의 선도수련 기수련 문화는, 한민족 선(仙)사상과 근본(根本)이 다른 것이다.    

환웅천왕(桓雄天王)은 태백산 신단수(神檀樹) 아래로 강림하시어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을 세우시고 삼칠일을 기한 후 하느님께 제사(祭天)를 지내셨다. 신시(神市)를 계승한 단군왕검(檀君王儉) 또한 조선(朝鮮)을 세우고 하느님을 섬겼음을 역사가 증언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의 계보이며, 고대로부터의 하느님 사상이다.  

한민족에게는 네 번의 개천(開天)이 있으니, 환인(桓仁)의 환국개천(桓國開天),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과 하느님 환인(桓因)의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하여 선(仙)의 교(敎)를 세운 선교개천(仙敎開天)이 바로 그것이다.   

선사(仙史) 연원(沿元)을 살펴 볼진대, 하원갑자(下元甲子) 선사기원(仙史紀元) 환기(桓紀) 9194년, 상왕자(相往者) 계수(啓壽) 선교기원(仙敎紀元) 선기(仙紀) 31년, 선사정축기보(仙史正丑紀譜) 선교정회(仙敎正回) 1기(紀) 원년(元年), 1997년 정축년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창교를 선교개천(仙敎開天)이라 한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 1997. "취정원사 선사상 교유문" 중 일부내용 발췌.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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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2. 18. 17:22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仙)" 사상 교유, 1997 정축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仙)" 사상 교유, 1997 정축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2020 경자년 선교 교단 신년교유

 

 

#선사상 #선교 #창교 #취정원사 #포덕교화 #선기55년 #한민족 #하느님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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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를 올립니다.

선제선도는 선교신행의 벼리로 삼아 수행정진 하기 바랍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 사상 

 

1.

「 선교 교조 취정원사, 환기9194년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 」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본문 및 교리용어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은 하느님 환인(桓因)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 받아 10년 종지수행(宗旨修行)과 지리산 백일제천(百日祭天)을 통해 환기 9194년 정축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셨습니다. 취정원사는 선교창교 원년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천명하셨습니다.

 

취정원사는 2017년 5월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유불선(儒佛仙) 삼교의 근원종(根源宗) 선교(仙敎) – 고운 최치원 난랑비서를 중심으로」 _설교지원 비상선사 실내포함 삼교 접화군생(說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 接化群生) 공개강연을 통하여, ‘한민족의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임을 천명(闡明)하고, 장생불사를 추구하는 중국 도교와는 완전히 다른 것임을 밝힌바 있습니다.

 

선학(仙學)을 창시한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환웅천왕은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강림하시어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을 세우시고 삼칠일을 기한 후 하느님께 제사 지내셨다.(1) 신시(神市)를 계승한 단군왕검(檀君王儉)(2) 또한 조선(朝鮮)을 세우고 하느님을 섬겼음을(3) 역사가 증언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이며 고대선교(古代仙敎)이고, 고대선교를 계승하여 부활한 선교(仙敎)가 지금의 선교종단(仙敎宗團)이다.

 

※ 본문주석

(1) 신시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 이름을 배달이라고 하였다. 삼칠일을 기하여 하느님께 제사 지냈다.
「立都神市國稱倍達擇三七日祭天神」『桓檀古記 三聖記全』 上

(2) 신시의 뒤를 이은 단군왕검은 신시의 오랜 법을 되찾아 조선을 세웠다.
「檀君王儉復神市舊規設都阿斯達開國號朝鮮」『桓檀古記 三聖記全』  上

(3) 단군왕검은 무리들을 이끌고 단목의 터에서 삼신께 제사를 올렸다.
「檀木之墟與衆奉祭于三神」  『桓檀古記 檀君世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仙)" 사상 교유, 2017 정유년

 

2.

「 선학 창시자 취정원사, 환기9194년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 」

한민족 선(仙)사상은 고대로부터의 하느님 신앙이요, 유불도 삼교는 한민족의 선(仙)사상에서 비롯되었으니, 선(仙)사상의 뿌리인 한민족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인 것이다.”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중국의 도교(道敎) 단학(丹學)과는 엄연히 다른 것이다. 우리의 선(仙)사상은 우주청원의 기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학(仙學)임을 알아야 한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본문 및 교리용어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중국의 도교는 한민족의 선사상을 흠모하여 약을 먹고 신선이 되어 장생불사하기를 소원하는 것으로 선교와 도교는 다른 것이다. 그러므로 유불선(儒佛仙)으로 알려진 삼교(三敎)는 유불도(儒佛道)로 고쳐야 하며, ‘선교(仙敎)는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으로서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뿌리가 되는 근원종(根源宗)’ 임을 알아야 한다. ”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교 정기간행물》 취정원사 著, 2007 

 

선교(仙敎)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仙史)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 고유의 것인 바, 중국 도교의 이칭으로 쓰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삼교(三敎)는 유불선이 아닌 유불도를 일컫는 것이며, 선교(仙敎)에서 유불도 삼교가 비롯되었다.”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학》 취정원사 공개강연 2017

 

12세기 고려 인종 때 쓰여진 삼국사기에, 9세기에 서술된 최치원선생의 난랑비서문이 6세기 신라 진흥왕조에 실려 있는 것은, 한민족 고유의 선사상(仙思想)이 한 시대를 풍미한 유행이나 사조가 아닌 수세기에 걸친 국가이념임을 밝히는 것이며, 또한 삼국사기가 야사(野史)가 아닌 삼국시대의 정사인 점을 생각할 때, 선사상이 고대 한국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국가이념이었다는 것은 더욱 분명해 진다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학》 취정원사 공개강연 2017

 

“하늘의 교화(敎化)를 선교(仙敎)라 하고, 하늘의 교화인 선교(仙敎)의 수행법에 따라 수련하고 생활하는 것을 선도(仙道)라 하며,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仙學)이다. 중국 도교의 양생술과 단학(丹學)에 입각하여 내단을 쌓는 약을 먹거나 기치료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치중하는 반면, 한국의 선학(仙學)은 우주청원의 기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것인 바, 확연히 구분된다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학》 취정원사 공개강연 201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仙)" 사상 교유, 2017 정유년, 김대중컨벤션센터

 

3.

「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환기9194년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 」

“선교(仙敎) 창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이며,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구원하고 신성을 회복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이다.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니, 오로지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한민족(韓民族) 고유종교(固有宗敎) 선교(仙敎)라 한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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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고대선교고」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1910년 3월 대한매일신보에 발표한 논문으로,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가 아닌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것으로 한민족 고대국가의 통치이념이었음을 밝히고, 도교는 불교 이후에 들어왔으나 선교는 불교 이전 이미 존재했다는 점, 단군선인(단군왕검)은 노자보다 천 수 백 년 전 인물이라는 점, 도교는 금단(金丹)을 연마하여 장생불사하기만을 원하는 현실 도피적 종교로 볼 수 있지만, 선교는 국난을 당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는 호국의 종교라는 점 등을 근거로, 우리의 선교(仙敎)가 중국의 도교(道敎)로 오해된 것은 단지 번역상의 오류일 뿐 선교(仙敎)와 도교(道敎)는 전혀 다른 것이다. 하였다. 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학》 취정원사 민족강좌 2017

 

“단재 선생이 도교와 선교의 차이가 극명함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과 홍익을 표방하는 일부 수련단체 또는 일부 종교단체는 중국 도교의 영어식 발음인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거나(suntao) 부적과 유사의료기구를 팔고 있으며, 역사적 근거와 실체가 없는 가상의 존재 불광(佛光) 등을 하느님이라 호도하며 스스로를 선교(仙敎)라 자칭하는 유사선교단체가 난립하고 있다. 이러한 것은 단재 선생의 역사의식에 반(反)하는 것으로 한민족 고유종교의 선교(仙敎)의 역사를 왜곡하는 시발점이 되고 있으므로 올바른 계도가 필요하다" _《선학》 취정원사 민족강좌 2017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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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선교, 선도, 선사상, 선학, 천지인, 천지인합일, 취정원사, 하느님사상, 한민족,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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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창교주 취정원사 신축년 설날 대향재 교유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2. 17. 17:34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 仙敎,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 "인류의 신성회복 교유"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환기9218년 선기55년 신축년 "선교 대향재" 소식 _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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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다. _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다. 선교(仙敎) 창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이며,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구원하고 신성을 회복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 이다. _ 「한민족 선(仙)사상과 하느님 사상」에 대한 취정원사님의 교유

 


 

#선기55년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하느님사상

환기9218년 선기55년 신축년 설날을 맞이하여 취정원사님의 「선사상 교유」를 다시 올려드립니다.

선제선도 선교신행의 정진을 기원합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은 하느님 환인(桓因)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 받아 10년 종지수행(宗旨修行)과 지리산 백일제천(百日祭天)을 통해 환기 9194년 정축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웠다. 취정원사는 선교창교 원년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천명하셨습니다.

 

취정원사는 2017년 5월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유불선(儒佛仙) 삼교의 근원종(根源宗) 선교(仙敎) – 고운 최치원 난랑비서를 중심으로」 _설교지원 비상선사 실내포함 삼교 접화군생(說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 接化群生) 공개강연을 통하여, 한민족의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임을 천명하고, 장생불사를 추구하는 중국 도교와는 완전히 다른 것임을 밝힌바 있습니다.

 

선학(仙學)을 창시한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환웅천왕은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강림하시어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을 세우시고 삼칠일을 기한 후 하느님께 제사 지내셨다.(1) 신시(神市)를 계승한 단군왕검(檀君王儉)(2) 또한 조선(朝鮮)을 세우고 하느님을 섬겼음을(3) 역사가 증언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이며 고대선교(古代仙敎)이고, 고대선교를 계승하여 부활한 선교(仙敎)가 지금의 선교종단(仙敎宗團)이다. 중국의 도교는 한민족의 선사상을 흠모하여 약을 먹고 신선이 되어 장생불사하기를 소원하는 것으로 선교와 도교는 다른 것이다. 그러므로 유불선(儒佛仙)으로 알려진 삼교(三敎)는 유불도(儒佛道)로 고쳐야 하며, 선교(仙敎)는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으로서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뿌리가 되는 근원종(根源宗)임을 알아야 한다. ”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교 정기간행물》 취정원사 著, 2007 라고 강설하셨습니다.  

 

 

선교 仙敎, 설날 대향재

 

민족종교 선교, 신축년 설날 선교 고유의례 대향재(大嚮齋) 봉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음양이기 정립으로 인류의 위기극복과 신성회복 기원”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정회2기4년 선교개천25년 신축년 선교 대향재(仙敎大嚮齋)

 

민족종교 선교종단 중앙종무원은 신축년 정월 초하루인 2021년 2월 12일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이 주관하는 환기9218년 신축년 대향재(大嚮齋)를 봉행하였습니다. 신축년 선교 대향재는 집회를 금하는 정부방침에 따라 영상교화로 진행되었습니다. 

선교 대향재는 민족종교 선교 고유의례인 5대 향재 중 하나로 정월 초하루 설날 선교종정 취정원사와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의 주재로 진행됩니다. 선교 5대 향재는 설날 봉행되는 대향재 · 정월대보름 진향재 · 단오날 단향재 · 추석 추향재 · 동지 소향재로, 한국의 명절과 선교의 향재가 서로 겹치는 것은 선교가 한민족 고유종교로써 한국의 전통적인 종교와 문화의 정통성 계승과 같은 맥락입니다.  

선기 55년 선교개천 25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선교 교조 취정원사의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를 수행강령으로 천지인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천지인 정회기도는 환인(桓因) 하느님의 향훈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인류의 위기극복과 생명구원을 기원하고 만군생 신성회복의 길을 연다. 선교종단의 인류구원기도는 2021년 1월 1일 시작되어 360일간 매일 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하늘이 열리는 자시(子時) · 땅이 열리는 축시(丑時) · 인간 세상이 깨어나는 인시(寅時), 삼극계원시(三極啓元時)에 제천(祭天)합니다.

선교 교단의 창설자 취정원사께서는는 “환인(桓因)은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문자적 해석으로 살펴볼 때 ‘환(桓)’은 목(木)과 긍(亘)이 합한 글자로, 목(木)은 진리(眞理)를,  긍(亘)은 온 누리를 뜻한다. ‘인(因)’은 구(口)와 대(大)의 결합으로, 구(口)는 천원지방(天圓地方)의 방(方,네모)이니 즉 세상을 의미하며, 대(大)는 신(神)과 같으므로,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진리의 빛으로 주재하시는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환단고기(桓檀古記)는 환인(桓因)에 대하여,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밝은 빛으로 온 우주를 비추시고 큰 교화로 만물을 창조하셨다’라고 증언하고 있다. 상천궁극위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은 우주시공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조화롭게 하시니, 한민족은 예로부터 생로병사 희노애락 모든 순간에 하느님을 부르며 마음 깊은 곳에서 신앙하였다.”라고 우리 민족의 하느님 사상을 설파해주셨습니다.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께서는 설날 대향재 법문에서 “‘설’이란 말에는 ‘똑바로 서다’와 ‘으뜸’이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흐트러진 천기운행이 설을 기점으로 ‘정립(正立)’하는 것이다. 신축년 대향재는 양력 1월 1일 시작한 천지인 정회기도 43일 제천의 회향과 동시에 음력 1월 1일 설날을 맞아, 음양이기(陰陽二氣)의 정립(正立)으로 천지도수(天地度數)의 안정을 기원하며 천지일월 상생조화의 덕을 베푸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선교교단 창설자 취정원사께서 설립한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를 모태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취정원사는 환인상제로부터 천부인을 교유 받아 10년 종지수행과 지리산 백일제천을 통해 환기 9194년 정축년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셨습니다.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계십니다.  

 


※ 선기55년 2021년 선교 대향재 언론보도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신축년 2월 12일 설날 맞아 '대향재' 봉행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4915883656 (2021.2.16일자)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신축년 설날 대향재 봉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음양이기 정립으로 인류의 위기극복과 신성회복 기원 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7559 (2021.2.16일자)

 

 본문주석

(1) 신시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 이름을 배달이라고 하였다. 삼칠일을 기하여 하느님께 제사 지냈다.
「立都神市國稱倍達擇三七日祭天神」『桓檀古記 三聖記全』 上

(2) 신시의 뒤를 이은 단군왕검은 신시의 오랜 법을 되찾아 조선을 세웠다.
「檀君王儉復神市舊規設都阿斯達開國號朝鮮」『桓檀古記 三聖記全』  上

(3) 단군왕검은 무리들을 이끌고 단목의 터에서 삼신께 제사를 올렸다.
「檀木之墟與衆奉祭于三神」  『桓檀古記 檀君世紀』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본문 및 교리용어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대향재, 선교, 선교창교, 선기55년, 선사상, 창교, 취정원사, 포덕교화, 하느님사상, 환기92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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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단, 2021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1. 6. 15:22 / Category : 선교(仙敎)

선교仙敎|선교교단|취정원사교유




▲ 선기55년 신축년,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솔거진수"





환기9218, 선기55년 선교정회 2기 4년 선교개천 25년 신축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2021년 신년교유




솔거진수 率居震需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라.

하늘에 뜻을 구하여 생무생일체를 구원하고 재세이화(在世理化)하라.

_ 桓紀九千二百十八年 仙紀五十五年 辛丑年 聚正元師 新年敎諭





2021년 1월 1일 취정원사님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 / 선교종단 시무고사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 2021.1.1]



선교 교단을 창설하신 선교 교조(敎祖) 취정원사께서는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선교개천(仙敎開天)25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4년(年)을 맞는 신축년(辛丑年) 1월 1일 시무고사(始務告祀)를 집전하신 후,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현으로 온 인류의 생명구원과 생무생일체의 신성회복을 기원한다”고 축원해 주시며,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를 공표하시어 환인하느님의 향훈으로 온 인류의 신성회복과 재세이화를 이루는 선교 교단 포덕교화의 벼리를 내려주셨습니다.


선기(仙紀) 55년 취정원사님의 선교개천(仙敎開天) 25년,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는 어느해보다 더욱 선교수행대중과 선제선도가 일심으로 발원하여 서원을 세우고 정진해야할 의미깊은 교유(敎諭)입니다. 세계는 현재 질병이 창궐하여 인류의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자연의 생태계가 파괴되고 사람의 생명이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자연과의 조화로운 상생이 이루어지지않고 동식물의 학대와 유전자변형, 생명에의 무질서한 착취의 결과가 인류의 재앙으로 닥친 이 시대에, 취정원사님의 교유 "솔거진수"는 모두가 상생하여 하늘의 뜻을 기다리고 교화하여 위기를 극복한다는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교 수행대중은 솔거진수의 실천적 수행으로 인류의 생명을 구원하고 모두 하나되어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구현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신축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021년 신축년 1월 1일 선교종단 시무고사에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수행대중과 신도회에 선교(仙敎) 신축년 신년교유를 내리셨습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라. 하늘에 뜻을 구하여 재세이화(在世理化)하라" 를 전하고 신축년에 안배된 하늘의 뜻과 국가와 종교의 사명에 대해 설교(設敎)하여 주셨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선기55년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 원문과 법문내용을 실어 선제선도님들의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교유원문》 _


仙紀五十五年 辛丑年敎諭 率居震需



桓紀九辛二丑一八辛丑年新年敎諭率居震需

桓紀九千二百十八年 仙紀五十五年 仙敎正回二紀四年辛丑年

桓國開天九二一八年 神市開天五九一八年 蘇塗開天四三五四年 仙敎開天二十五年

仙紀五十五年仙敎敎團修行綱領辛丑年新年敎喩率居震需敎令直怡成授

宣外無二精誠合手布德敎化 利施實相祥拂義理止難止愁曲歪患亂

率居震需 率𧗿進去將厺祛 居祛賑隨竦昣震 晟盡需隨忽鉅亮

三極啓元時仙敎敎化道亮天授 生命原泉井華水五誠齋蘇生本然義天地人正回祈禱 

天地間生無生一切 頓後上良許問聲 上天帝位天主一神晑暈溢加聖性偉 

弘益人間在世理化萬世求道實綱領率居震需張良

仙敎桓因慹父會先往者聚正元師生無生一切人類布德敎化義理敎諭

仙敎敎團仙弟仙徒上帝天令祉達一心正回正向合拜受隨






《교유법문》 _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선교개천(仙敎開天)25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4년을 맞는 2021 신축년, 선제선도 여러분께 환인상제님의 향훈이 항상 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1년간 선교 교단은 집회를 자제하고 영상법회를 통해서 만나왔습니다. 새해가 밝았지만, 아직도 질병의 창궐이 멈추지 않아 선제선도님들과 함께 자리하지 못하고 영상으로 대신하게 된 것을 매우 아쉽게 생각합니다. 




신축년 선교교단 신년교유는 "솔거진수(率居震需)"입니다. 

솔거진수란 홍익인간재세이화(弘益人間在世理化)의 실천적 강령이라 하겠습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선외(宣外)없이 살아있는 생명과 존재하는 모든 것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이롭게 하는 것이며, 재세이화(在世理化)란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교화하여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의미입니다. 

대부분 홍익인간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 ‘사람을 이롭게 하라’고 해석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으로 해석하고 있지만, 홍익인간은 사람을 이롭게 한다는 국한적 뜻이 아니고,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존재의리(存在義理)를 부여하신 모든 것을 인(人)이라 하며, 홍익인간이란 이 인(人)을 이롭게 한다는 뜻입니다. 


즉 천지간(天地間)의 생무생일체가 인(人)입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천지간 생무생일체를 이롭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홍익인간이 사람에 국한되어 해석될 때에 진정한 평등과 상생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림원사(仙林院史)」에서 밝히었듯이 홍익인간의 인(人)은 천지간에 존재하는 동식물과 사람, 우주 만물, 생무생일체가 인(人)이므로 사람이 만물의 위에 있는 것이 아니고 모두 하늘에서 부여하신 존재의리로써 평등한 것입니다. 홍익인간이란 이렇듯 천지간의 모든 인(人)을 이롭게 하는 것입니다.

자연과의 상생(相生), 우주질서의 조화(調和), 생무생일체의 평등(平等)이 이루어져야 진정한 홍익인간 입니다.


재세이화(在世理化)는 "하늘의 이치(理致)로써 세상을 교화하라",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참된 의미"입니다.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인(人) 사이에서(間) 살면서(在) 세상을(世) 하늘의 이치로써 교화하는 것(理化)이 재세이화 입니다.


즉 재세이화(在世理化)란 환인(桓因)께서 생무생일체에 존재의리(存在義理)를 부여하시고 천도순리(天道順理)에 따라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이상세계를 건설하라는 하늘의 명령, 천명(天命)인 것입니다.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인간세상을 다스릴 뜻을 품고 신단수(神檀樹) 아래로 내려올 때 환인(桓因)하느님께서 환웅에게 내리신 명령, 단군(檀君)이 소도제천(蘇塗祭天)하며 하늘의 뜻을 받들어 백성을 다스렸던 그 하늘의 명령이 바로 "재세이화(在世理化)" 입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 국가는 실질적 구휼제도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종교는 실천적 수행으로 인류의 생명을 구원해야 합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의 새로운 세계질서는 인류구원의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으로 나아갑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선교교단에 내리는 나의 교유는 “솔거진수(率居震需)”이며, 이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천적 수행강령이라 하겠습니다. 솔거진수를 약설하면 군왕은 백성과 생사고락을 함께하고, 종교지도자는 신도와 고락을 함께하며 이끌어 교화한다는 뜻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