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 "선교종사단 선교연혁 보고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09.04 14:32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 仙敎 ㅣ 선교종단 소식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종사단 "선교연혁" 보고를 받으시는 모습 _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 (2018.8.31)

 

민족종교 선교, "선교종사단 선교연혁 보고회" 개최

선교 취정원사, "국태민안 기도법회" 봉행과 "선교종사단 노고" 치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과 철학 선학(仙學)"은 민족종교 선교의 "선교삼정(仙敎三鼎)" _ 선교경전 [仙敎典] 聚正元師 敎旨一章 '仙敎三鼎' 발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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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종교 선교, "선교연혁 보고회" & "우순풍조 국태민안 기도법회" 언론보도

언론보도1.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선교종사단 연혁보고회’ 개최" (2018.8.31)

언론보도2.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우순풍조 국태민안 기원 대법회 및 선교종사단 연혁보고회’ 개최 (2018.8.31)

언론보도3. 디지털타임스 "선교 취정원사, 1997년 창교 이래 선교개천 22년의 포덕교화 국태민안의 기도법회 봉행" (2018.8.31)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 "선교는 한민족고유종교, 1997년 선교개천 이래 선교가 우리 한민족의 고유종교임을 대중에 알려온 선교종단 선제들의 노고를 치하"

선교종사단(仙敎宗史團) : 1997년 정축년 취정원사께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교단을 설립하시니, 이에 선교경전의 보존과 선교교단의 융성을 위해 결성된 선제(仙弟)들의 단체를 선교종사단이라 부른다. 우림재(羽林齋)로 활동한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종사단 "선교연혁" 보고를 받으시고 선제들의 노고를 치하. _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 (2018.8.31)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중앙종무원(仙敎中央宗務院)에서 선교교조 취정원사님의 "무술년 우순풍조 국태민안 기도법회" 소식과 선교종사단의 "선교연혁 보고회" 개최소식을 전합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선교 운양재기도를 회향하는 2018831우순풍조 국태민안 기원 대법회 및 선교종사단 연혁보고회를 개최했습니다.

 

선교에서는 음력 77일 칠월칠석날을 "운양재일(運禳齋日)"이라 하는데, 운양(運禳)이란 천지궤도(天地軌道)의 지수화풍(地水火風)이 상조(相助)하는 것으로, 삼라만상을 구성하는 4대요소인 지수화풍이 천궤(天軌)를 돌아 만나는 날을 운양재일이라고 합니다. 선교(仙敎)에서는 7(七)이 세 번 회전(回轉)하는 음력 71일부터 721일까지의 운양지절(運禳之節)에 우순풍조와 국태민안을 기원하는 운양재 삼칠일기도를 매년 봉행해 왔습니다 

 

선교종사단(仙敎宗史團) 우림재(羽林齋) 선제들은 운양지절 삼칠일 기도를 회향하며 선교종단의 발자취를 돌아보는 "선교연혁보고회"를 주관하였는데, 선교연혁 보고는 1997년 최초의 선교경전 결집과 교단성립 이후 선교교단의 포덕교화, 즉 "선교정회(仙敎正回) 1() 21()"을 회고하며 선교종단의 융성과 국태민안 및 민족정서를 함양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선교종사단은, 1988년 선교상왕자(仙敎相往者) 교유(敎諭) · 1997년 지리산 백일제천(百日祭天)과 선교창교(仙敎創敎) · 2005년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설립 · 2007년 정기간행물 [仙敎] 창간 · 2012년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 발행 · 2016년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韓民族宗敎會談) 개최 · 2017년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 2018년 무등산 소도제천의식(蘇塗祭天儀式) 부활 등 대한민국의 선사(仙史)를 이끌어온 선교종단의 연혁을 보고하고, 새로운 선사(仙史)의 시대를 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께 존경과 감사의 감은공례를 올렸습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이와 같은 선교종단의 발자취 하나하나에 선제들의 숨은 노고가 있었음을 치하하며, 처음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를 설립하여 포덕교화를 시작한 1990년대에는 '禪'을 숭상하고 '仙'을 비하하던 시대여서 "선교(仙敎)"라는 이름을 아는 이가 매우 드물었고, 간혹 아는 이가 있어도 선교(仙敎)를 중국의 도교(道敎,tao)로 오인하거나 약을 먹고 신선이 되고자 하는 허황된 것으로 인식하는 등 우리의 고유신앙에 대해 황무지와 같은 시대여서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고유종교(韓民族固有宗敎)"임을 알리는 것이 매우 힘들었으나, 선교개천(仙敎開天) 22년에 들어선 작금에는 너도나도 선교를 표방하고 나서니 격세지감이라며 이와 같은 선교종단의 업적은 선제들이 일심정회하는 마음으로 정진하여 이루어낸 결과임을 치하셨습니다.

 

선교(仙敎)를 창교하신 선교교조(仙敎敎祖)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과 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선교삼정(仙敎三鼎)" 선교경전 [仙敎典] 취정원사 교지일장 수록),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리셨으며, 최치원의 [난랑비서] ·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 · 취정원사님의 [환국지리감여록] · 민족경전 [천부경] 등의 공개강연을 통하여 선교(仙敎)가 한민족의 고유종교이며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原宗)임을 알리는 등 "한국의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계십니다.

 

1997년 창교 이래 선교개천 22주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의 민족종교 종단으로, 재단법인 선교를 총수로 하여 선교총림선림원과 선교종단보존회가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의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이루고 선교신앙과 선교수행 선도공법 및 선교사상철학 공개강연 주관 등 대중포덕과 동시에, 매년 창교절에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하고, 2016년에는 한민족종교회담을 통하여 민족종교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2018년 418일 선교개천 22주년을 맞아 한민족통일기원 무등산 소도제천 봉행에 이어, 426일에는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 한라산기도법회 등 한반도통일기원과 대한민국 국태민안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仙敎, 선교교단, 선교신앙, 선교연혁, 선교종단, 선교종사단, 선교창교, 선교총림, 선교취정원사, 선도仙道, 선림원, 선사仙史, 선학仙學, 한국의 선사,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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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한민족 하느님 사상과 천부경" 공개강연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06.20 14:14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 仙敎ㅣ선교종단 소식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한민족 하느님 사상과 천부경" 공개강연 _ 2018.6.18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

 

 

민족종교 선교,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한민족 하느님 사상과 천부경(天符經)" 선학(仙學) 공개강연회 개최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진리의 빛으로 밝히시는 하느님, 천부경(天符經)은 하늘의 언어로 된 민족경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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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종단 취정원사님 공개강연 & 언론보도

언론보도1.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한민족 하느님사상과 천부경' 공개강연회 개최" (2018.6.19)

언론보도2. KNS 뉴스통신 "민족종교 선교, 단향재 및 취정원사 선학 공개강연회 개최" (2018.6.19)

언론보도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단향재 및 취정원사 ‘한민족 하느님사상과 천부경’ 공개강연회 개최" (2018.6.19)

언론보도4. 선교뉴스 "민족종교선교,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한민족 하느님 사상과 천부경" 공개강연 (2018.6.20)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한민족 하느님 사상과 천부경" 공개강연

仙敎創敎主 聚正元師 韓民族桓因思想 天符經 講演

 

朴光義 聚正元師

박광의 취정원사 : 대한민국 최초 선교(仙敎) 교단(敎團)을 세운 선교교조(仙敎敎祖).

환기 9194년 정축년, 환인상제님께 천지인합일 천부인 교유받아 선교(仙敎) 창교. 선교창교와 동시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천명하심으로서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정체성을 확립. 역사의 격랑 속에서 사라진 한민족의 하느님사상를 부활하고, 종교발생 이전 하늘의 교화(敎化)였던 선교(仙敎)를 종교(宗敎)로 정립.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중앙종무원(仙敎中央宗務院)에서 선교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선학(仙學) 공개강연 소식을 전합니다. 

 


 

환기(桓紀) 9215년 무술년(茂戌年) 음력 55일 단오(端午)를 맞아 선교(仙敎) 오대향재(五大嚮齋) 중 하나인 단향재(丹嚮齋)와 함께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학(仙學) 공개강연회가 개최되었습니다.한민족 하느님사상과 천부경이란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회는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 주관한 가운데 선교수행대중 우림재(羽林齋) 선제들과 선교청림회(仙敎靑林會) 및 일반인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루었습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하느님 신앙은 약 9천 년 전부터 있어온 한민족(韓民族) 고유신앙(固有信仰)이다. 한민족 하느님신앙은 한민족의 이동경로를 따라 세계 여러 민족에게 전파되어 각각의 종교로 자리 잡게 되었으며, 이러한 근거로 하느님을 신앙한 한민족 고대선교(古代仙敎)를 세상 모든 종교의 근원종(根原宗)이라 한다."고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원류인 고대 선교신앙이 모든 종교의 근원종임을 말씀하셨습니다.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한민족 하느님 사상과 천부경" 공개강연 _ 2018.6.18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

 

 

취정원사께서는 "1997년 정축년의 선교창교는 잃어버린 고대 한민족 하느님신앙의 부활이며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세상을 구현하는 인류구원의 길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선교창교(仙敎創敎)를 선교개천(仙敎開天)이라 한다고 선교창교와 선교개천에 대해 설명하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공개강연에서,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기운과 형질이 없던 태역(太易)의 시대에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어 온 우주를 창조하셨다. 삼국유사 · 규원사화 · 제왕운기 · 세종실록지리지 등에서 확인되는 환인(桓因)이라는 명칭은 환인이 창조주 하느님임을 밝히고 있는 것인데, ()은 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한 진리의 빛이며, ()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네모) 안에 신()을 의미하는 대()가 들어 있는 것으로 세상만물을 창조한 위대한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은 모든 것의 근원, 세상만물을 비롯되게 하신 하느님이라는 의미로 원인 · 유래 등의 뜻을 가지게 됐다. 또한 작은 것 ()안에 큰 것()이 들어 있는 인()은 씨앗을 뜻하며 알()과도 통하는데 우주를 낳은 우주알로써 창조주를 의미한다. 고대 한민족 왕들의 난생설화는 그들이 곧 환인의 아들임을 상징하는 것으로 환인상제의 권위를 빌어 나라를 통치하고자 한 것이었다.” 라고 설파하셨습니다.

 

또한 천부경(天符經)에서 부()는 언어와 문자로 볼 수 있는데, 천부경은 하늘의 언어로 된 경을 말하는 것이다. 하늘의 언어로 된 천부경이 한민족에게 전한다는 것은 한민족이 하늘민족이라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천부경은 알 수 없는 고대 문자로 된 것을 최치원이 한문으로 번역한 것으로 알려져 있는데, 취정원사께서는 고대 한국어는 하늘의 언어였다고 말씀하시면서, 선교종단(仙敎宗團)의 문장(紋章)인 과 한글 모음 발성을 통하여 한국어가 어떻게 기운을 창조하고 움직이는가를 시연하시고, “이 고대 한국어이며 엄마의 어원(語原)임을 증명해 주셨습니다. 선교종단(仙敎宗團)의 문장(紋章)인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천부인(天符印) ” 안에 천부경(天符經) 81자의 뜻이 모두 포함되어 있음을 밝히셨습니다.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한민족 하느님 사상과 천부경" 공개강연 _ 2018.6.18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

 

 

취정원사께서 말씀하시기를 "선교(仙敎)는  창조주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를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의 민족종교 종단으로, 환인상제(桓因上帝) 이외의 신앙대상과 재단법인 선교(仙敎) 이외의 선교종파를 인정하지 않는다. 이는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 역사의 보존과 선교 교리의 정통성 보존을 위한 것임을 상기하라. 선교의 역사는 우리 한민족의 시원을 밝히는 유일한 길이기에 왜곡 변질 없이 보존해야 한다." 고 교유하셨습니다.

 

선교종단(仙敎宗團)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취정원사께서 1997년 선교창교와 동시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천명하시고 선교(仙敎)가 중국 도교(tao)가 아닌 한민족고유종교임을 대중에 알리기 위해 [仙敎] 정기간행물을 발행보급하여 교화하시는 숭고한 뜻에 따라 선외없는 포덕활동에 정진하고 있으며, 그 일환으로 한민족종교회담을 통한 민족종교통합추진, 한민족 신성회복대법회 개최 및 지난 418일 선교개천 22주년을 맞아 한민족통일기원 무등산 소도제천 봉행에 이어 

남북정상회담 성공을 기원하는 4월 26일 한라산기도법회를 봉행하는 등 한민족 정체성 확립과 통일기원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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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대담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05.29 18:18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 仙敎ㅣ민족종교 선교 소식

 

선교총림 시정원주

 

▲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尊影 _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 (2018.5.26. 仙敎敎團 百日安居 初齋日)

 

 

 

민족종교 선교,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대담회 개최

 

시정원주님, 정화수 기도로 대한민국 시대정화와 한민족 신성회복, 인류구원의 길을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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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총림 시정원주님 대담회 & 언론보도

언론보도1. 한국경제 "민족종교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대담회 개최"  (2018.5.28)

언론보도2.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지난 26일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대담회 개최" (2018.5.27)

언론보도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지난 26일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대담회 개최" (2018.5.28)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수행대중과의 대담회

敎叢林仙林院 時正原主 修行大衆羽林齋 對談會

 

 

선교개천(仙敎開天) 22주년을 맞은 선교종단(仙敎宗團)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수행대중을 이끌고 있는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대담회를 마련하였습니다. 대담회는 5월 26일 선교총림선림원에서 수행대중 우림재 선제들과 청행수반 기도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9일(음력 4월 15일) 시작되는 선교교단(仙敎敎團)의 백일안거(百日安居)를 앞둔 정화기도(淨化祈禱) 초재일(初齋日)에 “정화수기도와 신성회복”이란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께서는 선교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님과 합일강생(合一降生)하시어 민족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신 선교종단 상왕자(相往者)의 한분으로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기도의례(仙敎祈禱儀禮)인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 원형보전을 위해 정화수 기도법회와 정화수 명상교육 및 신단수 기행, 산천과 사람의 평화로운 공존과 상생을 위한 산천위령제(山川慰靈祭)를 주관하는 등 선교창교 이후 이십여년 간 선교교단의 창성과 한민족 신성회복(神性回復)을 위한 포덕교화(仙敎布德敎化)에 전념해 오셨습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께서는 환기 9215년 무술년(2018년) 선교개천 22주년 한민족 통일기원 소도제천(蘇塗祭天)을 주관하시고, 2017년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와 “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한 영산강 산천재”를 주도하였으며, 정화수 기도의 원형을 찾아 선교의 종교의례(仙敎宗敎儀禮)로 정립하고, “정화수명상”을 창시하여 대중에 보급하며, 현재 “한국의 선교(仙敎), 정화수 새벽기도회”를 집전하는 등 접화군생(接化群生)의 도(道)를 실천하고 계십니다.

 

_ 환기9215 무술년 선교교단 백일안거 초재일에 진행된 시정원주님의 대담회 내용을 실어 봅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

 

▲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尊影 _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 (2018.5.26. 仙敎敎團 百日安居 初齋日)

 

  

선교총림 선림원은 어떤 곳인가요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은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수행처로써, 선교의 기본사상인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실현”을 위한 선교종단(仙敎宗團)의 교육행정기관입니다. 선교수행의 실천적 방편을 이루고 있는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을 근간으로 선교의 삼대 교화선(敎化禪)인 "참선(參禪) · 농선(農禪) · 무예선(武藝禪)"의 실제적 포덕교화를 위해 선교 고유의 참선법과 선도공법 무예을 지도하는 선무(禪務)와 선교경전과 교리 및 계율을 지도하는 교무(敎務), 선교종단의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정무(政務), 선교종사단(仙敎宗史團)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선교에 귀의한 출가선제와 재가선제들의 수행과 교육, 수행대중 우림재와 청년신도회 청림회 및 선교문화예술 일반을 총괄하는 민족종교 선교종단(仙敎宗團)의 총림(叢林)입니다.

 

 

선교총림선림원의 원주라는 호칭은 어떤 의미인가요
종교에도 원주라는 호칭이 있고 일반적으로 院主라고 합니다. 선교총림 선림원의 원주는 근원(根原)을 나타내는 한자로 "原主" 혹은 "源主" 라고 하는데, "原主는 선교 창교주"의 의미이고, 源主라고 할 때는 정화수명상의 창시자로써 원천(源泉)의 의미를 갖습니다.

 

 

정화수 기도의 유래와 역사가 궁금합니다.
정화수 기도는 환웅천왕(桓雄天王)의 지상강림 이전 환국시대(桓國時代)부터 있었던 선교의례(仙敎儀禮) 라고 하겠습니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환웅(桓雄)은 환인(桓因)의 명을 받아 태백산 정상 신단수(神壇樹) 아래로 하강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태백산을 묘향산이라 주해하고 있으나 환웅천왕이 강림하신 태백산(太白山)은 백두산(白頭山)이라는 것이 정설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신단수(神壇樹)는 신령한 나무아래에 단을 쌓아 하늘에 기도를 올리는 곳을 말합니다. 

선교종단의 종정 취정원사께서 『환국지리감여록』에 밝히신 바와 같이 “백두산 천지(白頭山天池)는 하늘에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형상(形象)”으로, 환웅천왕 역시 백두산 천지의 정화수를 올리며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 기도하였습니다. 환웅천왕이 신단수 아래로 하강했다는 기록은 환웅천왕의 하강 이전 이미 이 땅에 신단수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고대선교의 신앙의식 계승

즉 환웅천왕의 신시개천(神市開天) 이전 환국시대부터 정화수기도가 있었다는 것을 고증하는 기록인 것입니다. 환웅천왕은 인간세상이 혼탁하여 하늘과의 소통이 단절되자 지상강림 하시어 하늘의 교화로써 백성들을 교화하였는데 이것이 신시개천이며, 정화수를 올리고 제천(祭天)하여 하늘을 섬기는 것이 바로 우리 한민족의 고유한 신앙의례이고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신앙의식(信仰儀式) 입니다.

취정원사께서 1997년 선교(仙敎)를 대창교하시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라고 명명(命名)하신 것은 선교가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신앙의식(信仰儀式)을 계승"하고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을 신앙"함으로써 "민족종교의 정체성을 확립"하여 한민족 신성회복의 길을 열어가고자 하신 것입니다. 
 

 

선교의례 정화수 기도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취정원사께서는 선교(仙敎) 창교와 동시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천명"하고 "시대정화와 신성회복을 위한 소도제천을 부활"하셨습니다. 이러한 맥락으로 환기 9194년 귀원일체환시시, 서기 "1997년 정축년의 선교창교를 선교개천"이라고 하며, 천지인합일 신성회복의 길을 여는 "선교의 소도제천 의식 정화수기도를 선교제일의례(仙敎第一儀禮)"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교화로 존재하던 선교가 한민족의 역사 속에서 사라진 후, 정화수 기도는 할머니에서 어머니로 대를 이어 전해지면서 민속신앙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고대 선교의 종맥을 계승한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정화수 기도를 종교적 체계를 갖춘 선교의례(仙敎儀禮)로 확립하였고, 정화수기도는 선교종지 일심정회(一心正回) · 기본계율 삼법계(三法戒)와 함께 “선교제일삼정(仙敎第一三頂)”을 이루고 있습니다.

 

 

정화수와 정화수 기도에 대한 정의는 무엇일까요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새배처엄기른우믈믈" 즉 첫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정화수는 정안수 · 정한수라고도 부르는데 우리 민족종교 선교의 고유용어로는 “백두산감로정화수(白頭山甘露井華水)” 혹은 “감로정화수”라고 합니다. 이는 선교종정 취정원사님의 『환국지리감여록』에서 “백두산 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이라 한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자정(子正)이 되면 천화(天華) 북단(北壇) 백두산 천지에 감로수가 솟아나는데, 이것이 백두산감로정화수입니다. 밤 열두시 백두산 천지에서 솟아난 백두산감로정화수는 백두대간의 정맥과 각 지맥을 타고 한반도의 모든 수맥으로 흘러들어 "신 새벽 샘물"로 솟아나는데 이때 처음 길은 샘물이 바로 “정화수(井華水)” 입니다.

 

 

▲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尊影 _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 (2018.5.26. 仙敎敎團 百日安居 初齋日) 

 

 

정화수 기도법이 알고 싶습니
정화수 기도는 "재계(齋戒)와 정성(精誠)"을 중시하고 "수신(修身) · 참회(懺悔) · 정화(淨化)"를 통한 청정수행(淸淨修行),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 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삶을 실현하는 길입니다. 신새벽 목욕재계 의복정단하여 첫 샘물을 길어 기도성단에 올립니다. 

우물물을 준비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약수물을 길어 오기도 하고, 부득이 수돗물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늦은 밤 깨끗한 그릇에 물을 받아 삼베천을 덮어 놓았다가 이른 새벽 윗물만 올립니다. 쟁반이나 소반에 받쳐 들고 두손으로 올리며 순정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올렸던 정화수는 아무데나 쏟아버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먹는 그릇으로 옮겨 가족이 나누어 마시거나 밥짓고 약이나 차를 달이는 물로 사용합니다. 기도에 올렸던 정화수는 천지간의 맑고 신령한 기운이 스며들어 영약이 되므로 소중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정화수기도의 자세한 사항은 선교총림 선교문화원에서 무료강좌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또 2007년부터 발행하여 무료보급하는 선교종단의 정기간행물 [仙敎]와 이번 2018년 특별호 “정화수기도”편에 정화수 기도법에 대해 상세히 실어 여러 선제님들의 신행에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선교 정기간행물은 국립중앙도서관에서도 열람이 가능합니다.

 

 

정화수 기도는 누구에게 올리는 것인가요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대상은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 하느님” 이십니다.  환인상제(桓因上帝) 님이라고도하는데, 우리 한민족이 하늘님 · 한울님 · 한님 · 상제 · 천주 등으로 부르며 예로부터 신앙해온 하느님 이십니다. 민간에서는 천지신명으로 이해되기도 합니다. 환웅천왕은 태백산정상 신단수 아래로 하강하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 환인하느님께 기도하였으며, 선인왕검 단군 또한 몸소 제천하며 환인하느님을 섬겼습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환인하느님께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것은 "하늘로는 북두칠성을 본받는 것"이며, "땅으로는 백두산 천지의 형상을 본받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정화수를 올리는 장소가 부엌이나 장독대 혹은 서낭당이라는 이유로 흔히 정화수기도의 대상을 조왕신이나 서낭신으로 생각할수 있는데, 어떤 장소에서 기도를 올리든지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궁극의 대상은 하늘, 즉 환인(桓因)하느님" 이십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님께서 선교 수행대중에 신성회복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청합니다. 
선교종단(仙敎宗團) · 선교총림(仙敎叢林), 선풍(仙風)을 숭상하고 천지인합일 선교수행에 정진하고 있는 선가(仙家)의 모든 선제님들에게 정화수기도가 하늘과 직접 소통하여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첩경임을 교유합니다. 지구의 중심이며 정혈인 한반도의 백두산감로정화수는 하늘과 땅 그 사이의 생무생을 끝없이 순환하며 접화군생의 도를 펼치고 있습니다. 정화수를 올리고 기도하는 것은 환인하느님과 직접 소통하며 향훈을 내려받는 천지인합일 의식입니다. 우리 선제님들이 올리는 정화수 기도의 원력은 시대를 정화하고 한민족의 신성회복과 인류구원의 길을 열어가는 선교의 이상세계 "정회(正回)의 세상"을 실현하게 될 것입니다. 

 

"선가의 선제님들과 함께 기도합니다.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에 온 마음을 다하여 귀의합니다. 선교교단의 청정한 수행정진을 안배하며 선제님들의 신행의지를 모아 환인하느님께 올립니다. 일심정회합니다." 

 

 

 


 

 

* 자료 및 출처

 

선교사이트

출처1.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출처2.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contemplation

출처3. 민족종교 선교 http://www.seongyo.co.kr

출처4. 선교신앙 http://www.seongyo.info/

출처5. 선가선(仙家禪) http://meditationpool.tistory.com/search/정화수

출처6.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https://www.seongyo.kr/seongyo1 

출처7.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

출처8. 선교스토리채널 https://story.kakao.com/ch/seongyo_korea

출처9. 선교강원 선인교당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seonphilosophy 

출처10. 선교종단소식 & 언론 https://www.seongyo.kr/seongyo2018

출처11선교뉴스 http://seongyo.news/ 

 

선교경전 & 선교정기간행물

출처12. 선교 경전 [천지인합일선교] 국립립중앙도서관 (2012.11.11)

출처13. 선교 소경전 [선교신앙] 국립중앙도서관 (2016.10.1)

출처14.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5호. 국립중앙도서관 (2008.11.7)

출처15.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7호. 국립중앙도서관 (2009.5.5)

출처16.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8호. 국립중앙도서관 (2009.8.7)

출처17.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9호. 국립중앙도서관 (2009.11.7)

출처18.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0호. 국립중앙도서관 (2011.8.8)

출처19.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1호. 국립중앙도서관 (2012.11.1)

출처20.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2호. 국립중앙도서관 (2013.9.23)

출처21.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8호. 국립중앙도서관 (2017.6.21)

출처22.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9호. 국립중앙도서관 (2018.2.4)

출처23.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정화수기도" 특별호. 국립중앙도서관 (2018.4.18) 

 

언론보도

출처24.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75266 (2018.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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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29.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NOXART26 (2017.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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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31.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235272 (2018.5.27) 

출처32.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281121a (2018.5.28)

출처33.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6338 (2018.5.28)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무국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민족종교 선교, 백두산천지, 선교, 선교 仙敎, 선교창교, 선교총단, 선교총림,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 재단법인선교, 정화수, 정화수 기도, 취정원사, 환인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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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총림선림원, 취정원사 "환국지리감여록" _한반도는 선인무수형, 백두산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05.11 19:37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ㅣ한국의 선교ㅣ선교 仙敎 https://www.seongyo.kr/

 

선교총림선림원, 취정원사님 『환국지리감여록』 공개강연

"한반도는 선인무수형, 백두산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

 

 

*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 선교종단 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님 [환국지리감여록] 공개강연 (2018.5.6.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총림, 무술년 음력 3월 초하루부터 21일간 "한민족통일기원 정화수기도" 봉행.

취정원사, 한반도의 신성함과 한민족 통일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환국지리감여록" 공개강연.

 


 

선교총림선림원은 지난 56선학자(仙學者) 취정 박광의 원사님의 환국지리감여록(桓國地理堪輿錄) 공개강연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다. 이날 강연은 취정원사께서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의 대중화 선포에 이은 것으로,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여 한반도는 선인무수형이며, 백두산 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 이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무술년 음력 3월 초하루부터 한민족 통일기원 정화수기도를 시작하여 21일째 되는 날, 한반도의 신성함과 한민족 통일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 이번 행사를 개최했으며, 음력 321일은 한민족이 전통적으로 신성시 해 온 숫자 37이 만나 21을 이루는 재계(齋戒)의 날로 한라에서 백두까지 "선교종단의 정화수기도 정성"이 이어져 남북평화통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기원하였다.

 

 

 

공개강연에 앞서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은 정화수기도 법문에서, "물은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물질로 어머니가 어린 생명을 보호하듯 자애롭게 지구와 인간을 보호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시정원주께서는 "물은 지구상 모든 생명을 살아있게 하는 근원적 물질이며, 접하는 것마다 생명으로써 교화하는 접화군생의 도를 말없이 실천하는 선인(仙人)과도 같은 존재"라면서, 특히 "정음(正陰)의 시간 자시(子時)에 백두산 천지(天池)에서 발원한 백두산감로정화수(白頭山甘露井華水)가 백두대간과 정간을 비롯하여 한반도의 모든 수맥에 흘러들어 신 새벽 전 국토의 샘물로 솟아난 정화수(井華水)는 가장 신성하고도 신비로운 물질"이라고 말씀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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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진행된 『환국지리감여록』 공개강연에서 취정원사님은, “대한민국 국토는 대륙풍수로 보아 지구의 정혈(正穴)이며 지구의 중심이고, 백두산은 만산의 조종산(祖宗山)이다. 한반도의 형상은 선인(仙人)이 백성교화의 덕을 베풀어 춤을 추는 선인무수형(仙人舞袖形)이요, 백두산 천지(天池)는 하늘에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형상이다라고 설파하셨다.  

 

 

취정원사님의 환국지리감여록』에 의하면, “우리 한민족이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것은 하늘로는 북두칠성(北斗七星) 땅으로는 백두산천지(白頭山天池)의 형상 그대로를 본받아 따르는 것인데, 북두칠성은 하늘의 정화수를 담고 있으며 백두산 천지는 한반도의 정화수를 담고 있다. 천화(天華) 북단(北壇)의 백두산 천지와 마찬가지로 지화(地華) 남단(南壇)의 한라산 백록담 또한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으로, 한라에서 백두까지의 한민족이 정화수기도를 봉행함으로써 한민족의 평화통일이 이루어지고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환인시대(桓因時代)가 도래한다고 역설하시었다

 

 

취정원사님의 『환국지리감여록』은 고대 한민족 영토의 지형적 의미를 밝혀놓은 풍수지리 기록물로 취정원사께서 창시한 선학(仙學)의 민족사관에 입각한 감여록(堪輿錄)이다. 또한 환국(桓國)은 삼국유사 단군신화 및 규원사화 · 세종실록지리지 · 제왕운기 등에 등장하는 환인께서 다스리시던 나라이며, 환인시대(桓因時代)는 민족종교 선교(仙敎)가 추구하는 이상향 정회(正回)”의 세상이다.

 

 

이날 강연에서 취정원사님은 신성지역을 의미하는 감()과 하늘과 땅이 소통하는 곤()으로 이루어진 산()은 소도(蘇塗)를 의미하는 것이며, 뫼 산()과 사람 인()이 결합된 선()은 소도에서 하늘을 섬기는 소도제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한반도는 선인무수형(仙人舞袖形)인데 바로 선인(仙人)의 소도제천의식(蘇塗祭天儀式)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군왕의 춤을 상징한다. 백두산 천지와 한라산의 백록담에서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한반도의 형상은 한반도가 바로 신성한 신의 땅, 소도라는 것을 증명한다.” 고 말씀하셨다.

 

이어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이하 선교총림과 선교교단, 수행대중은 환인하느님께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일에 온 마음을 다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선교(仙敎)는 "참회"와 "정화"라는 종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여 한민족 평화통일과 인류평화에 이바지해야 한다고 강조하시고, 참석자들의 33천 공천배례 일심정회 염원이 하늘에 닿기를 기원하며 본 공개강연이 성료되었다.

 

 

 

▲ 선교종단 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님 [환국지리감여록] 공개강연 (2018.5.6.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종정 선학자 취정원사님 환국지리감여록 부분발췌

仙學者 聚正 朴光義 元師 著. 『桓國地理堪輿錄』

 

원문(原文)

"桓國地象 上天齊位井華水"


 

桓因上帝께서 임하시는 桓國韓半島大陸風水로 보아 지구의 正穴이며 白頭山地球中心이 된다. 白頭山萬山祖宗山이며 지구상의 모든 山脈白頭山을 그 뿌리로 한다. 白頭山中國 崑崙山의 한줄기를 이어받았다고 믿는 것은 事大慕華思想에 사로잡혀 무릇 사물의 根本理致를 옳게 깨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韓半島仙人舞袖形明堂 仙界이며 天地造化가 이 땅에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나라 天國이다.  

 

조선 영조 때 제작된 西北彼我兩界萬里一覽之圖跋文白山이 머리가 되고 大嶺이 척추다. 嶺南對馬島湖南耽羅島는 마치 두 다리와 같다.’는 기록이 있는 반면, 이중환의 擇里志에 중국을 향해 揖하는 老人拱揖中國之象으로 설명하니 고질적 慕華思想慨歎할 일이며, 일제는 우리의 民族性抑壓하고자 韓半島를 토끼에 비유하였으니 韓半島受難史이다.  

 

이에 闡明하건데, 우리 桓國現 韓半島局限되지 않은 雄大大陸의 나라였으며 現在韓半島 또한 사람의 形象으로 보자면 分明, “仙人百姓敎化을 베풀어 춤을 추는 仙人舞袖形이요, “하늘을 향해 井華水를 올리는 形象이다. 白頭山 天池는 하늘에 올리는 井華水形象인 것이다.  

 

우리 韓民이 하늘에 井華水를 떠서 올리는 것은 하늘로는 北斗七星 땅으로는 白頭山天池形象 그대로를 본받아 따르는 것이니, 天地人合一處가 바로 桓因上帝의 나라 桓國이요, 지금의 韓半島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北斗七星은 하늘의 井華水를 담고 있으며, 白頭山桓國 韓半島井華水를 담고 있다. 天華 北壇 白頭山 天池地華 南壇 漢拏山 白鹿潭은 하늘에 井華水를 올리는 形象이다. 地理天文相通하고 民心天心과 같다. 이러한 天道順理에 따라 南北井華壇 白頭山漢拏山 에서 하늘의 백성들이 井華水祈禱奉行함으로써 天地人合一하여 天地人合一 一心正回仙界具現되고 이 땅에 桓因時代到來는 것이다.

 

*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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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단사용 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취정원사님 『환국지리감여록』(桓國地理堪輿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백두산감로정화수" , "백두산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 , "한반도 선인무수형" , "천화 북단 백두산 천지" , "지화 남단 한라산 백록담" 등의 출처_

 


* 출처

 

선교사이트

출처1.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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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7.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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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10. 선교종단소식 & 언론 https://www.seongyo.kr/seongyo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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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경전 & 선교정기간행물

출처12. 선교 경전 [천지인합일선교] 국립립중앙도서관 (2012.11.11)

출처13. 선교 소경전 [선교신앙] 국립중앙도서관 (2016.10.1)

출처14.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5호. 국립중앙도서관 (2008.11.7)

출처15.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7호. 국립중앙도서관 (2009.5.5)

출처16.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8호. 국립중앙도서관 (2009.8.7)

출처17.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9호. 국립중앙도서관 (2009.11.7)

출처18.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0호. 국립중앙도서관 (2011.8.8)

출처19.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1호. 국립중앙도서관 (2012.11.1)

출처20.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2호. 국립중앙도서관 (2013.9.23)

출처21.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8호. 국립중앙도서관 (2017.6.21)

출처22.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9호. 국립중앙도서관 (2018.2.4)

출처23.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정화수기도" 특별호. 국립중앙도서관 (2018.4.18) 

 

언론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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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29.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NOXART26 (2017.11.23)

출처30. 시민일보 http://www.sedaily.com/NewsView/1ONOXART26 (2017.11.23)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무국 seongyo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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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환국지리감여록" 공개강연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05.11 16:04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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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환국지리감여록] 공개강연 (2018.5.6.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 _선학(仙學) 공개강연

취정원사, "한반도는 선인무수형, 백두산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 

취정 박광의 원사 著 『桓國地理堪輿錄』 講論

 

출처1.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출처2.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contemplation

출처3. 민족종교 선교 http://www.seongyo.co.kr

출처4.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https://www.seongyo.kr/seongyo1 

출처5.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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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7. 선교강원 선인교당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seonphilosophy 

출처8선교뉴스 선학자 취정원사 '환국지리감여록'공개강연 http://seongyo.news/ 

출처9.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75266 

출처10.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089280a 

출처11.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3819

출처12. 선교종단소식 & 언론 https://www.seongyo.kr/seongyo2018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8.5.6.김대중컨벤션센터)

 

 

*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총림선림원은 지난 56일 선교종단의 종정(宗正), 선학자(仙學者) 취정 박광의 원사님의 『환국지리감여록』(桓國地理堪輿錄) 공개강연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강연은 취정원사께서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의 대중화 선포에 이은 것으로,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여 한반도는 선인무수형이며, 백두산 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무술년 음력 3월 초하루부터 한민족 통일기원 정화수기도를 시작하여 21일째 되는 날, 한반도의 신성함과 한민족 통일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함이 이번 행사의 의의입니다. 음력 321일은 한민족이 전통적으로 신성시 해 온 숫자 37이 만나 21을 이루는 재계(齋戒)의 날로 한라에서 백두까지 정화수기도의 정성이 이어져 남북평화통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공개강연에 앞서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께서는 정화수기도 법문에서, "물은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물질로 어머니가 어린 생명을 보호하듯 자애롭게 지구와 인간을 보호하고 있다"고 설명하셨습니다. 시정원주님은 "물은 지구상 모든 생명을 살아있게 하는 근원적 물질이며, 접하는 것마다 생명으로써 교화하는 '접화군생의 도'를 말없이 실천하는 선인(仙人)과도 같은 존재"라면서, 특히 "정음(正陰)의 시간 자시(子時)에 백두산 천지(天池)에서 발원한 백두산감로정화수(白頭山甘露井華水)가 백두대간과 정간을 비롯하여 한반도의 모든 수맥에 흘러들어 신 새벽 전 국토의 샘물로 솟아난 정화수(井華水)는 가장 신성하고도 신비로운 물질"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8.5.6.김대중컨벤션센터)

 

 

*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이어 진행된 『환국지리감여록』 공개강연에서 취정원사께서는, “대한민국 국토는 대륙풍수로 보아 지구의 정혈(正穴)이며 지구의 중심이고, 백두산은 만산의 조종산(祖宗山)이다. 한반도의 형상은 선인(仙人)이 백성교화의 덕을 베풀어 춤을 추는 선인무수형(仙人舞袖形)이요, 백두산 천지(天池)는 하늘에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형상이다라고 설파하셨습니다.

 

취정원사님의 『환국지리감여록』에 의하면, 우리 한민족이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것은 하늘로는 북두칠성 땅으로는 백두산천지의 형상 그대로를 본받아 따르는 것인데, 북두칠성은 하늘의 정화수를 담고 있으며 백두산 천지는 한반도의 정화수를 담고 있다. 천화(天華) 북단(北壇)의 백두산 천지와 마찬가지로 지화(地華) 남단(南壇)의 한라산 백록담 또한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으로, 한라에서 백두까지의 한민족이 정화수기도를 봉행함으로써 한민족의 평화통일이 이루어지고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환인시대(桓因時代)가 도래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취정원사님의 『환국지리감여록』은 고대 한민족 영토의 지형적 의미를 밝혀놓은 풍수지리 기록물로 취정원사께서 창시한 선학(仙學)의 민족사관에 입각한 감여록(堪輿錄)입니다. 또한 환국(桓國)은 삼국유사 단군신화 및 규원사화 · 세종실록지리지 · 제왕운기 등에 등장하는 환인께서 다스리시던 나라이며, 환인시대(桓因時代)는 민족종교 선교(仙敎)가 추구하는 이상향 정회(正回)”의 세상을 말합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8.5.6.김대중컨벤션센터)

 

 

*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이날 강연에서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환국지리감여록』의 내용을 해제하시기를,

신성지역(神聖地域)을 의미하는 '감()'과 하늘과 땅이 소통하는 '곤()'으로 이루어진 '산()'은 곧 '소도(蘇塗)'를 의미하는 것이며, '뫼 산()'과 '사람 인()'이 결합된 '선()'은 소도(蘇塗)에서 하늘을 섬기는 소도제천(소도제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한반도는 선인무수형인데 바로 선인의 소도제천의식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군왕의 춤을 상징한다. 백두산 천지와 한라산의 백록담에서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한반도의 형상은 한반도가 바로 신성한 신의 땅, 소도라는 것을 증명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이하 선교총림과 선교교단, 수행대중은 환인하느님께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일에 온 마음을 다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선교(仙敎)는 "참회"와 "정화"라는 종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여 한민족 평화통일과 인류평화에 이바지할 것임을 밝히고 참석자들의 33천 공천배례 일심정회 염원이 하늘에 닿기를 기원하며 공개강연이 성료되었습니다.

 

재단법인 선교는 1997년 취정원사께서 창교하신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가 한민족고유 종교임을 대중에 인식시키기 위한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발행보급과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천명 및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는 등 민족종교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무술년 418일 선교 창교절 선교개천(仙敎開天) 22주년을 기념하는 무등산 소도제천(蘇塗祭天)에 이어 426일에는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 한라산 기도법회를 개최하는 등 "한민족 통일기원법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8.5.6.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선교(仙敎)는 박광의 취정원사에 의해 1997년 대창교된 민족종교로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고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한다. 선교종단은 환인(桓因) 이라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민족종교 대통합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였으며, 고운 최치원 선생의 실내포함삼교를 재해석함으로써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언하는 등,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체성확립에 정진하고 있다.

 


 

선교(仙敎)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87 선교종무국 : 전라남도 순천시 왕지1 

061 . 753 . 9007 E-mail . faithealer@hanmial.net 

Tags : 仙敎, 堪輿, 감여, 민족종교선교, 백두산, 백두산천지, 백록담, 선교, 선교仙敎,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총림, 선림원, 선인무수형, 선학, 선학공개강연, 시정원주, 재단법인선교, 정화수기도, 취정원사, 한라산, 한민족통일기원, 한반도지형, 환국, 환국지리감여록,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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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선교, 선교창교 22주년 기념 "한민족통일기원대법회"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04.23 02:03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소식_

 

선교 취정원사

 

▲ 선교창교 22주년 기념법회 취정원사님 _광주광역시 무등산 (2018.4.18)

 

 

 

선교(仙敎), 창교 22주년 기념 "한민족통일기원 대법회" 봉행

  

_ 환기 9215 무술년 음력 3월 3일 삼짇날 · 重三日

_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선교창교(仙敎創敎)는 선교개천(仙敎開天)과 동일한 의미" 

_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종단은 "소도제천(蘇塗祭天)"을 부활하여 한민족통일기원.

 


 

민족종교 선교, 창교 22주년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 봉행

선교 취정원사, "소도제천을 통한 한민족통일의 길" 제시

 

 

 

주최. 재단법인 선 기록보존 . 선교총림선림원 일시장소 . 2018.4.18. 광주 무등산

 

 

환기 9215년 무술년, 선교창교 22주년 "한민족 통일의 길"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418일 창교 22주년을 맞이하여 한민족 통일기원 대법회를 광주광역시 무등산에서 봉행했습니다. 무술년 삼월 삼짇날 중삼일(重三日)에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관하여 봉행된 이 날 행사는 선교 수행대중 우림재(羽林齋) 선제들과 선교 청림회(靑林會)가 참석한 가운데 "선교창교 22주년 기념식"과 함께 한민족의 통일을 기원하는 대법회로 엄숙하게 진행되었습니다.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창교 22주년 수향법문, "선교창교"는 "선교개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한민족 통일기원 대법회에서 선교창교(仙敎創敎)는 환인(桓仁)의 환국개천(桓國開天)과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그리고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을 잇는 의미에서 선교개천(仙敎開天)이라 하며 선교개천은 곧 소도의 부활을 의미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과거 중국 역사서인 삼국지나 후한서 등에서 소도에서 귀신을 섬긴다’ · ‘도둑이 성행하게 되었다는 등의 부정적 기술은 한민족에 대한 의도적 비하와 한민족 고유문화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오는 왜곡된 기술임을 지적하고, "소도(蘇塗)의 진정한 의미는 국가와 개인의 죄업을 대속하여 정화하고 스스로 참회하는 자들을 거듭나게 하여 이 땅에 하늘의 교화가 펼쳐지는 이상세계를 건설하는데 있다" 고 역설하셨습니다.

 

 

선교종단, 환국개천의 교화를 계승

민족종교를 대표하여 "소도제천"의 부활로 동족상잔의 아픔을 정화하고 한민족 통일의 길을 열어가야 

취정원사께서는 "4.27 남북정상회담"을 앞 둔 현 시점에서 한국의 민족종교는 "종교의 역할"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며, 한반도 남북통일의 문을 열어야하는 이 시대에 환국개천의 교화를 계승한 선교(仙敎)는 민족종교를 대표하여 소도제천(蘇塗祭天)”을 행함으로써 분단된 한민족의 괴리와 상실, 동족상잔의 원한과 죄업을 "참회"하고 "정화"하여 민족통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자 한다고 강설하셨습니다.

 

 

선교의 소도제천 부활은 "참회 · 정화 · 치유", 종교(宗敎)의 본질적 역할을 부활하는 의미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_취정 박광의 원사 著. 에 의하면 "개천(開天)은 곧 하늘의 교화(敎化)가 온 누리에 펼쳐지는 것을 말하는데 한민족에게는 과거 세 번의 개천(開天)이 있었던 바, 환국개천 · 신시개천 · 소도개천이 그것이다. 우주가 근원으로 회귀하는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정회(正回)의 시기에 창교 된 선교(仙敎)는 환인(桓因) 하느님 신앙을 부활함으로써,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으로 이어지는 한민족고유종교의 정체성을 확립하였다."라고 하였습니다.선교종단의 창교 22주년 한민족통일기원 대법회는 소도의 정신을 부활한 제천(祭天)을 통하여 분단민족의 아픔을 치유하고 "선교창교"가 환국개천 · 신시개천 · 소도개천에 이은 선교개천(仙敎開天)”임을 천명하는 깊은 의미를 가집니다. 

 

 

취정원사께서 주재하시는 선교고유의례 "본청법회 수향의식"에서 "민족통일의 천명"을 내려받아

이 날의 대법회는 선교종단의 고유한 예법에 따라 본청법회 수향의식과 소청의례 정화의식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취정원사께서 주재한 본청법회에서는 "민족통일의 천명을 내려 받는 수향의식"이 진행되었으며,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께서는 정화의식 법문에서 "민족통일로 나아가는 중요한 변곡점이 될 현 시점에 정의실현을 위한 희생의 아픔을 간직한 이 곳 광주 무등산에서 동족상잔의 아픔을 치유하고 정화하는 소도제천 의식을 부활하는 것은 매우 깊은 의미가 있다"고 말씀하시고 "선교의 선제들은 선열의 희생을 위로하는 동시에 민족상잔(民族相殘)의 죄업을 참회하고 거듭남을 소원해야 한다"고 강조하셨습니다.

 

 

 

선교창교 22주년 기념, 한민족통일기원 대법회는 동족상잔의 큰 아픔을 온전히 치유하는 길은 "통일"이라는 점을 상기하며, 선교수행대중과 일반참석자들이 함께 정화와 참회를 통해 한민족통일염원을 하늘에 올리는 "소도제천 33천 공천배례"로 성료되었습니다.

 

 

 

 

 

▲ 선교창교 22주년기념 시정원주님 _ 광주광역시 무등산 (2018.4.18)

 

 

 


 

선교 & 언론 . 민족종교 선교종단 소식 "선교창교 22주년 한민족통일기원 대법회"

출처1.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24605

출처2.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4197976a

출처3.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1187

출처4. 선교뉴스 http://www.seongyo.news  

  


 

선교종단 . 재단법인 선교(仙敎)를 중심으로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종단보존회 · 선교문화예술보존회로 구성된 민족종교 종단.

1997년 취정원사께서 창교 한 이후,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대중에 인식시키기 위한 [仙敎]정기간행물 발행보급과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천명하고 환인하느님 신앙으로 하나 되는 민족종교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민족종교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작성 : 선교종무국 faithealer@hanmail.net]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으로 사용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남북통일,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개천, 선교시정원주, 선교창교, 선교창교22주년, 선교취정원사, 소도제천, 신성회복대법회, 천지인합일선교, 한민족통일기원, 한반도통일, 환인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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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제 99주년 3.1절 기념식 성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03.06 00:57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 소식_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2018 . 3 . 1 . 김대중컨벤션센터)

 

 

민족종교 선교, 99주년 삼일절 기념식 개최

 

 

_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삼일절 "한민족통일기원" 대법회 성료

_ 선교종전 취정원사, "대한사람 대한으로 보전하는 민족종교의 길" 삼일절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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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한민족통일기원" 제99주년 삼일절 기념

 

_ 환기 9215년 무술년 3월 1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99주년 삼일절 기념식 주최 . 재단법인선교   주관 . 선교종단보존회   기록보존 . 선교총림선림원   후원 . 선교환인집부회

 

재단법인 선교(仙敎)99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본 기념식은 선교종단보존회가 주관하고 선교총림선림원에서 기록보존을 하는 가운데 선교 수행대중 우림재와 선교청림회 등이 참석하여,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투사와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에 대한 감사와 애도의 뜻을 표하는 엄숙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 선교종정 취정원사께서는 3.1운동이 있음으로 해서 임시정부가 수립되었고 현재의 대한민국은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것이므로 3.1운동은 대한민국의 실질적 뿌리임을 강조하였습니다. 특히 이날 민족종교 선교종단의 기념식은 독립군들이 일제와 대항하여 부르던 대한제국애국가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추모기도를 올리며 가슴깊이 삼일절의 의미를 새겼습니다. 대한제국 애국가는 고종황제의 칙령으로 제작되어 1901년 처음 사용되었으나 곧 일제에 의해 금지되었으며, 독립군들은 조국의 독립을 그리며 대한제국애국가를 개사하여 불렀습니다.

 

취정원사님는 대한제국애국가의 상제는 우리 대한을 도우소서구절은 현대 애국가에서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로 바뀌었지만 하느님이 우리를 보우하시여 대한민국과 한민족이 영원하기를 기도하는 마음을 변함이 없다며, “우리가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우리를 보우하시는 하느님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이라는 것임을 상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한민국 애국가 속의 하느님을 기독교 성경속의 하느님으로 오인하는 것은 선교사들이 포교의 편리를 위해 야훼 혹은 엘로힘을 한민족의 고유신칭인 하느님으로 번역한 것에 기인한다고 설명하며, 이로써 수 천년동안 이어져 왔던 우리 한민족의 전통적인 하느님신앙을 잃어버리게 된 부분이 있다고 설파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취정원사는 선교총림이 주관한 20173.1절 기념식에서 한민족 하느님의 부활을 천명한 바 있다.

 

또한 취정원사님께서는 독립만세운동의 거사일을 31일로 정한 것은 한민족의 “3.1철학에 기인한 바가 크다며 3.1절에 대한 날짜와 한민족의 철학에 대하여 강설하였습니다. 취정원사님의 법문에 의하면 독립만세운동의 거사일을 31일로 정한 것은 한민족의 삼신일체사상에 기반 한 것으로, 삼신일체사상은 일신(一神)이 삼신(三神)으로 작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존재론적으로는 일신인 하느님이 작용을 하실 때는 삼신으로 나투는 것을 말합니다.

 

민족종교 선교경전 선교신앙에 의하면 삼신(三神)은 곧 천신(天神) · 지신(地神) · 인신(人神)이므로 삼신일체사상은 곧 천지인합일사상이다. 힌두교가 인도인에게 있어 종교가 아닌 인도인의 삶과 문화 그 자체이듯이, 종교와 정치가 하나였던 고조선은 선교국가(仙敎國家)였고 선교수행자인 선인(仙人)이 다스리는 나라였으며, 한민족의 이동과 함께 선교의 삼신일체사상은 전 세계의 민족에 전파되었는데, 불교의 삼존불 · 도교의 삼청 · 힌두교의 삼신 · 기독교의 삼위일체 모두 선교와 한민족의 삼신일체사상의 영향이라는 것입니다.

 

단군신화는 환인 · 환웅 · 단군으로 이어지는 조() · () · ()의 관계설정을 통하여 삼신일체사상을 표현한 것이며, 또한 고조선의 종교인 선교가 환인을 신앙하였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라며, 부처를 믿지 않는 불교가 있을 수 없고 예수를 믿지 않는 기독교가 있을 수 없듯이 선교가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것은 역사적으로도 지극히 타당한 것이라고 피력하였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모든 종교는 각 민족의 고유한 문화 속에서 탄생한 민족종교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유대교와 기독교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문화를 분리할 수 없고 힌두교와 불교에서 인도인의 역사와 문화를 분리할 수 없다며, 따라서 타민족의 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한민족 정체성을 버리고 타민족화 되는 것임을 주지하고, 애국가 후렴구에서 강조하는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는 길우리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가 배어있는 민족종교를 신앙하는 길임을 강조하고 이로써 한민족의 정체성회복과 대한민국의 실체적 독립이 이루어진다고 강조했습니다.

 

선교종단은 재단법인 선교(仙敎)를 중심으로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종단보존회 · 선교문화예술보존회로 구성된 민족종교 종단으로, 1997년 취정원사께서 창교 한 이후,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대중에 인식시키기 위한 [仙敎]정기간행물 발행보급과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천명하고 환인하느님 신앙으로 하나 되는 민족종교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민족종교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환기9215.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에 귀의하는 2018 무술년,

한민족 통일의 서원을 세워 하늘에 올립니다.

천지인합일 선교신앙이 깊어지기를 기원하며,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仙敎)에 귀의합니다.

 


 

출처1.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4161

출처2.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30202109923809004

출처3. 선교뉴스 http://seongyo.news/221222527385 선교종단, 99회 3.1절 "한민족통일기원"  

출처4. 선교신앙  http://seongyokorea.tistory.com/124 민족종교 선교, 제99회 삼일절기념식 개최 

출처5.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status/970723894792413185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 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 종무국장 정채원 faithealer@hanmail.net]

Tags : 仙敎, 대한제국애국가, 민족종교선교, 삼일절, 선교,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한민족통일기원,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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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선교, 선교교단 정유년 종무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12.30 01:44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민족종교 선교, 정유년 선교종무법회 성료

 

 

"실천을 중시하고 본분에 충실한 종교인의 자세 계도."

"종교지도자는 낮은 곳에 임하며 국민의 염원과 평안을 위해 정진해야"

"2017 정유년은 국민주권 원년으로 역사에 남을 것, 국민의식의 아름다운 승리"

 

_ 2017.12.29.선교총림선림원

 


 

선교교단 재단법인 선교, 실천을 중시하고 본분에 충실한 종교 시대정화를 위한 정진.

2017 정유년은 국민주권 원년, 적폐청산은 분노를 평화와 화합으로 승화한 국민의식의 아름다운 승리

 

선교교단 재단법인 선교의 정유년 선교종무법회가 12월 29일 선교총림선림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선교종단의 종정 취정원사께서는 2017년의 역사적 의미를 상기하며 적폐청산의 새 역사를 시작한 정유년은 대한민국 역사에 국민주권 원년으로 기억될 것이며, 종교는 본분에 충실하여 국민의 정서와 함께하며 시대정화와 인류구원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구국기도의 일환으로 선교총림의 정화수기도대법회를 이끌어온 취정원사께서는 정유년 송년사에서 대통령 탄핵과 조기선거에 의한 정권교체 그리고 새 정부의 적폐청산은 모두가 국민의 손으로 직접 이루어낸 위대한 역사임을 강조하며, 국민 스스로 끓어오르는 분노를 정화하여 질서와 평화의 촛불로 승화시켰다면서 이러한 국민의식의 아름다운 승리가 2017년의 가장 중요한 부분임을 상기하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수백만의 뜨거운 촛불은 언젠가 배달환국 즉 밝음의 땅 대한민국에 나라를 구하고 백성을 구휼하기 위해 나타난다는 일만 이천의 도통군자와 맥락이 같다고 볼 수 있다며,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요, 종교(宗敎)는 가장 근본이 되는 가르침이라 할 때, 대한민국의 정화와 적폐세력 청산이라는 염원으로 하나가된 국민의식은 숭고한 종교성을 가진다고 볼 수 있는 바, 즉 분노를 평화와 화합으로 승화시켜 시대를 구원할 일만 이천의 도통군자는 특정종교가 아닌 국민의 아픔을 함께하는 민중의 종교이며 국민 스스로 한명 한명의 도통군자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설파하셨습니다.

 

취정원사는 세월호 참사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이면에는 사이비 종교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고 지적하고, 위선과 탐욕으로 국민을 기만하며 부와 명예에 치중하고 권력에 부응하여 이득을 얻으려는 종교는 거짓의 가면을 벗고 참회해야 할 것이며, 청정수행과 봉사라는 종교인의 본분에 충실해야 할 것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인(仙敎人)은 변함없이 종교인의 본분에 충실하여 스스로 포성(布省)하고 타인에게 포선(布宣)하며 모두 하나되어 포덕(布德)에 힘써야 한다" 는 『선교전(仙敎典)』의 교리를 설하시었습니다.

이어 정유년 선교종사단(仙敎宗史團) 종무보고에서 "선교교단 재단법인 선교는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仙敎) 단체로써, 1997년 창교 이후 이십여년간 선교(仙敎)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대중에 인식시키기 위한 포덕교화에 정진해왔음을 되새겨 선교의 역사와 유래를 왜곡하는 선교유사단체를 올바르게 계도하고 한민족고유의 선사(仙史)를 계승보전하는 것이 선교교단의 사명" 임을 일깨우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정유년 선교교단의 종무대법회는 낮은 곳에 임하여 실천하라, 종교인의 본분에 충실하라는 취정원사의 송년교유(送年敎喩)를 2018 무술년 대중포덕(大衆布德)의 서원으로 다짐하며 성료되었습니다. 

 

_ 선교(仙敎) 종무국장 정채원 faithealer@hanmail.net

 


 

*위 본문은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仙敎) & 언론보도

(아래 출처를 클릭하시면 기사원문을 볼수 있습니다.)

출처1. 경향신문 "민족종교 선교, 정유년 선교종무법회 개최" (2017.12.29)

출처2. 한국경제 "민족종교 선교. 29일 '정유년 선교종무법회' 개최" (2017.12.29)

출처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29일 선교총림선림원에서 '정유년 선교종무법회' 개최"(2017.12.29)

 

*선교(仙敎) 참고자료

출처1. 국립중앙도서관 [仙敎] 정기간행물 1~18호. (2007~2017)  

출처2. 국립중앙도서관 [仙敎선교신앙] 선교소경전 (2016)

출처3. 국립중앙도서관 [仙敎천지인합일] 선교대중경전 (2012)

 

 

Tags : 국민주권, 민족종교 선교,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교단, 선교신앙, 선교종단, 선교종무법회, 선교창교, 선교총림, 적폐청산, 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한민족고유종교선교, 환인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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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음력 개천절 "개천대제"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12.05 01:00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상제 전에 천제를 올리다.


선교(仙敎) 개천대제(開天大祭)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_개천대제(開天大祭) 봉행.(2017.11.20)



선교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선교총림선림원 진행으로 "선교전(仙敎殿)"에서 개천대제(開天大祭) 봉행.

_음력 10월 3일 개천일(開天日),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 천제(天祭)를 올리며 한민족의 고유한 제천의식(祭天儀式)을 보전.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_개천대제(開天大祭) 봉행.(2017.11.20)




 

민족종교 선교(仙敎),

음력 103개천대제(開天大祭) 봉행

_ 민족문화의 원형을 복원하는 것이 한민족중흥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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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및 출처

출처1. 선교(仙敎) "선교와 언론" https://www.seongyo.kr/seongyo4

출처2. 민족종교 선교(仙敎) http://www.seongyo.co.kr

출처3. 선교신앙 http://www.seongyo.info

출처4. 선교교단 정기간행물 [仙敎] 1~18호 국립중앙도서관 

출처5. 선교경전(仙敎經典) [천지인합일선교] 국립중앙도서관

출처6. 선교소경전(仙敎小典) [선교신앙] 국립중앙도서관

출처7.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10/12/20171012002476.html 

출처8.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M8ZZ3T8Y

출처9.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424

​출처10.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statuses/937640486659006465

​출처11. 선교스토리채널 https://story.kakao.com/_i164w9/fRBwo4Z5zf0

출처12.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1232520a

출처13.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NOXART26

출처14.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540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_개천대제(開天大祭) 봉행.(2017.11.20)



선교교단(仙敎敎團)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은 20171120(음력 103),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 선교전(仙敎殿)에서 개천대제(開天大祭)를 봉행했습니다.


음력 시월 초사흘은 고조선 이후 삼한 부여 고구려 등 한민족이 세운 국가에서 대대로 제천(祭天) 행사를 지내오던 날로, 선교(仙敎) 창교주(創敎主)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지난 103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와 개천(開天)” 이라는 주제로 공개강연회를 열고 현재 양력 103일에 진행되는 개천절행사는 음력 103일에 제천의식의 형태로 봉행해야 하며 고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날이 아닌 하늘이 처음 열리고 한민족이 태동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桓因上祭)를 대상으로 봉행해야 한다고 역설한 바 있습니다.


이번 선교(仙敎) 개천대제(開淸大祭) 행사는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이러한 취지를 따라 선교교단(仙敎敎團)에서 하늘을 섬기는 제천의식(祭天儀式) 행사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참석하도록 개방하여 한민족의 탄생 기쁨과 하늘의 은혜를 함께 나누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포덕교화(布德敎化)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기념사에서, 다른 나라와 민족 어디에도 없는 "하늘이 열린 날을 기념하는 개천절을 가진 한민족" 은 "세계 인류의 기원민족(起原民族)" 이며 "대한민국은 하느님 신앙의 발원지" 라며 한민족 모두는 이러한 자부심을 가지고 장차 세계 인류의 정신문화를 이끌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정유년 개천대제에서는 취정원사님께서 "민족의 성산 백두산(白頭山)은 하늘을 향하여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모습" 이라는 [환국지리감여록]_취정 박광의 원사님 집필(1997). 의 일부내용을 강의하시며 신비롭고 신성한 환인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과 선교(仙敎)에 대한 훈도를 내려주시었습니다. 이에 이어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 정화수(井華水)를 하늘에 올리는 예법(禮法)과 정화수치유명상을 시연하시어 참석자들 모두 하늘에 예를 올리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이 명절마다 올리는 명절제사 형태인 차례(茶禮)는 하늘에 차(茶)를 올리는 선교(仙敎)의 헌다의식(獻茶儀式)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한민족의 고유한 문화원형을 되찾는 것이 곧 한민족의 중흥을 가져오는 길임을 설파하시고 취정원사님 몸소 다례(茶禮)를 시연하시며 하늘에 차와 공천배례를 올리는 선교(仙敎)의 예도(禮道)를 행하심에 선제와 일반대중 모두 삼가 재계하여 경건한 마음으로 응복(應伏) 하였습니다.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_개천대제(開天大祭) 봉행.(2017.11.20)


 


행사 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일반인들이 생활 속에서 손쉽게 행할 수 있는 선교의 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을 배우는 자리도 마련되었는데 취정원사께서는 선도수련을 하는 자리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라는 뜻이며, "배달민족은 밝음의 땅, 하늘이 처음 열리고 빛이 시작된 땅의 백성" 이라는 뜻으로 먼 과거에는 한민족 모두 선인(仙人)이었으나 이제 그 법이 모두 사라지고 자연과 유리된 서양식 생활을 한 결과 모든 사람이 질병의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향후 생활 속의 선도수행법보급을 통하여 국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리는 일에 일조할 뜻을 밝히셨습니다.


선교(仙敎) 한민족의 역사 속에서 확인되는 "환인(桓因)" 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취정원사님께서 대창교하신 이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표방하며, 선교가 중국 도교의 이칭이 아니고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알리는 일에 전념하여 왔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의 창립과 선교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설립을 필두로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단보존회 등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고, 2016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 2017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천명,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선포 등 민족종교 통합과 한민족 중흥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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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선교종무국장 정채원 faithealer@hanmail.net]


Tags : 仙敎, 개천대제, 개천절,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교단,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총림, 정화수기도, 정화수명상, 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종교선교, 환인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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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 공개강연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11.14 02:44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민족종교 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와 개천(開天)" 공개강연 개최

 


개천절(開天節) 천제(天祭)는 음력 10월 3일 환인상제(桓因上帝)를 대상으로 봉행해야 한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尊影 _ 2017.10.3. 광주광역시 천지인합일명상센터

 

 

 

재단법인 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 공개강연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교단은 2017103일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동구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와 개천절(開天節)의 의미공개강연을 개최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의 수행대중인 선제(仙弟)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이날 공개강연회는 선교가 한민족의 고유종교임을 널리 알리고, “개천(開天)과 제천(祭天)”의 의미를 되새기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일천 회 대중법회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개천절은 한민족 고유의 기념일, 개천절 천제는 '음력 10월 3일 환인상제를 대상으로 봉행' 되어야 마땅"

선교창교주 현 선교종단의 종정(宗正) 취정원사께서는 이날 법회에서 한민족은 하늘이 열리고 인간세상을 교화한 개천절(開天節)이라는 특별한 기념일을 가진 유일한 민족임임을 자랑스럽게 여겨야한다면서, 개천절 "천제(天祭)"를 올리는 대상은 환인상제(桓因上帝)”여야하며 "음력 103일에 천제(天祭)를 봉행하는 것이 한민족의 문화원형을 보전하는 길" 임을 강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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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와 개천(開天) _ 언론보도

 

종교신문 "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 공개강연 개최 _2017.10.12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10/12/20171012002476.html

 

서울경제 "선교교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절의 의미’ 공개 강연회 실시" _2017.10.10

http://www.sedaily.com/NewsView/1OM8ZZ3T8Y

 

시민일보 "선교교단, 개천절 맞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와 개천(開天)의 의미" 공개강연 개최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424

 

 

 

취정원사, "신시배달국과 고조선의 제천의식은 환인상제님께 올리는 천제" 원형보전의 당위성 제시 

취정원사께서는 공개강연에서 환웅천왕과 단군왕검 또한 신시배달국과 고조선을 열고 하늘에 제천(祭天)하였는데, 이는 하늘에 임하시는 환인상제에 천제(天祭)를 올린 것이다라며, 지금까지 민족의식 고취에 지대한 영향을 준 개천일을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국경일 또는 환웅천왕이 신시개천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여기고 기념하여왔으며 개천절 천제 봉행의 대상도 단군 또는 환웅이었으나, 제천의식의 유래와 역사에 대해 심구해 보건대, 고구려의 동맹(東盟) · 부여의 영고(迎鼓) · 예맥의 무천(舞天)과 강화 마니산의 제천단(祭天壇) · 구월산의 삼성사(三聖祠) · 평양의 숭령전(崇靈殿)에서 행해진 제천행사가 모두 음력 103일이었음을 상기할 때, 개천절의 제천행사는 음력 103역사 속에 확인되는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桓因上帝)”를 대상으로 봉행되는 것이 개천절과 제천의식의 원형을 보전하는 길이 될 것임을 설파 하시었습니다.

 

 

"개천은 환인상제의 교화가 생무생일체에 내리는 것, 신성한 수행을 통한 선인의 제천" 

취정원사께서는 선도수행(仙道修行) 측면에서 개천(開天)이라 함은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교화(敎化)가 생무생일체(生無生一體)에 내리는 것을 의미하므로 개천(開天)은 어떤 특정한 날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환인상제의 교화가 만백성에게 미치는 매일 매순간이 개천임을 알아야 한다고 풀이하고, 단군을 선인왕검(仙人王儉)이라하는 이유도 단군이 선교(仙敎)의 교화로써 백성을 다스리고 선도(仙道)를 행하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함으로써 선인(仙人)이 되었음을 의미한다며, 제정일치국가였던 고조선을 이상적인 국가로 볼 수 있는 것은 왕이 천지인합일 수행을 거쳐 선인에 이르러 백성을 위해 제천(祭天)하였기 때문이고, 신성한 수행이 없는 종교의 정치개입은 부패된 권력을 낳게 된다고 역설하셨습니다.

 

 

선교교단, 취정원사님의 일천회 대중법회로 정회의 세상을 구현

선교교단은 취정원사님의 일천 회 대중법회 성료를 다짐하며, 2017103일에 시작된 일천회 대중법회에서 한국본원사상의 원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에 있음을 규명하고, “선교신앙과 선도수행을 통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인(仙人)의 길을 제시함으로써, 정회(正回)의 세상을 구현하는 선교의 시대사명과 포덕교화의 취지를 밝혔습니다.

 

 

환인상제는 온 세상의 하느님, 선교는 환인상제를 섬기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취정원사에 의해 창교 된 이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표방하며, 선교가 중국 도교의 이칭이 아니고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알리는 일에 전념하여 왔습니다.

 

 

선교교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선교창교" 포덕교화

선교(仙敎) 교단(敎團)2016년 민족종교대통합 추진의 일환으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고, 2017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천명하였으며,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선포 등 민족종교의 통합과 정체성 확립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faithealer@hanmail.net]

 

 

Tags : 개천절, 민족종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교단,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창교와 개천, 선교총림, 선인, 재단법인선교, 제천, 천제, 천지인선교, 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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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선교 교단과 교리의 확립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8.30 03:53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仙敎) 종표(宗標) _선교 교단(仙敎敎團) 표장

 

* 위 선교종표는 "선교(仙敎)" 종교교육업무를 상징하는 선교총림의 고유표장입니다. (특허청등록)

 

​위 선교종표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종단(仙敎宗團)" _선교환인집부회 . 재단법인선교 .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종단보존회 . 선교문화예술보존회 . 선교지역문화보존회와 선교 교구(敎區) 및 교당(敎堂)의 표장으로 사용되며, 선교의 수행법 선도(仙道)와 선교 사상철학 선학(仙學) 등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선교 교단과 교리의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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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창교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깨달음을 얻으시고 민족의 영산 지리산천황봉 백일제천(百日祭天)을 통해 환인상제(桓因上帝)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 받으사, 1997년 정축년에 전라남도 나주에서 “선교(仙敎)”를 창교 하시었습니다.

선교교단의 형성

취정원사님께서는 같은 해 정축년에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를 창립하여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의 정회법(正回法)을 설하신 바, 가르침을 들은 네 명의 선제(仙弟)가 선교의 사대(四大) 방주(方柱)가 됨으로써, “선교교단(仙敎敎團)”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그 후, 산상(山上)에서 취정원사님의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수행하는 출가선제(出家仙弟)와 집에서 수행하는 재가선제(在家仙弟)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수행공동체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을 설립하여 선교의 수행법 “선도(仙道)”를 전수하고 선교의 경전과 교리 및 선교 사상철학 “선학(仙學)” 을 가르침으로써 선교 교단의 융성을 가져왔습니다.

선교교단과 선교종사단

선교 교단의 출가선제와 재가선제는 성별 구별없이 선제(仙弟)라 칭하며, 출가해서 선교총림의 천일수련 후 참전계(參佺戒)를 받은 선제를 승선(昇仙)이라하며, 출가하지 않고 재가에서 수행하며 삼법계를 받은 선제는 총림의 수열(修列)에 따라 선호(仙號)를 내림으로써 속신무구청정의 길로 인도합니다. 이러한 선교총림의 수행대중을 “우림재(羽林齋)”라 하는데, 환인상제를 섬기며 선교종단(仙敎宗團(종단)을 보전하는 선교사제(仙敎司祭) 집단, 즉 “선가(仙家)”를 말합니다. 선가(仙家)는 출신과 성별에 차별을 두지 않으며 환인상제의 교화(敎化)와 취정원사님의 정회사상(正回思想)으로 대표되는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 일달해제사상(一達解除思想) ·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 · 속신무구청정사상(俗身無咎淸淨思想)의 실현을 위한 포덕교화에 정진하는 선교집단을 뜻합니다. 선교의 사제집단은 수계(受戒)와 수열(修列)에 근거하여 방주(方柱)와 도무사(道務士) _정무(政務) · 교무(敎務) · 선무(禪務)로 구분되며 선교(仙敎)의 종사(宗史)와 력사(力事)를 행하는 선교종사단(仙敎宗史團)을 이루고 있습니다.

선교교단 인원

이러한 선교(仙敎) 교단(敎團)은 선교의 신앙대상 환인상제와 선교의 창교주 취정원사님께 귀의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전국의 교구로 확장되어, 선교창교 21년 2017년 현재, 전국 7교구 33교당 교단인원(敎團人員) 3,093명 일반신도 선도(仙徒人員) 9,849명이 등록되어 있으며, 선교종단(仙敎宗團) _재단법인선교(仙敎) ·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 선교종단보존회(仙敎宗團保存會) · 선교문화예술보존회(仙敎文化藝術保存會)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재단법인선교(仙敎)"는 산하 선교교단과 선교종단을 대표하는 총수로 "한국의 선교(仙敎) · 민족종교 선교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 천지인합일 선교" 로 알려져 있습니다.

선교교단의 포덕교화

이러한 선교(仙敎)의 교단 확립은 1997년 창립되어 선교창교의 배경이 된 선교환인집부회의 한민족 상고문화 연구활동으로 한국상고사(韓國上古史)의 새로운 발견과 고증을 통한 학문체계확립 그리고 헌신적인 보급이 전개됨으로써 이루어졌습니다. 선교 교단의 확립을 위한 노력은 2007년부터 발행되고 있는 정기간행물 “仙敎”(ISSN 2287-6596 국립중앙도서관), 2013년부터 발행한 정기간행물 “仙學”(ISS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과 선가서림(仙家書林)에서 출판한 선교경전(仙敎經典) “仙敎-天地人合一”(ISBN 978-89-969701-1-8 국립중앙도서관), 선교소경전(仙敎小經典) “仙敎-선교신앙” · “仙敎詳考” · “桓因” 등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교 교단에서는 종교교육과 교리전파를 위한 대중포덕의 일환으로 취정원사님의 ‘선학(仙學) 공개강연’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선교경전

선교경전(仙敎經典)은 고대경전과 현대경전으로 분류하는데, 고대경전은 천부경(天符經) · 참전계경(參佺戒經) · 삼일신고(三一神誥), 현대경전은 선교전(仙敎典) · 仙敎-天地人合一 · 仙敎小經典1.선교신앙 · 仙敎小經典2.仙敎詳考 · 仙敎小經典3.桓因 등이 있습니다. 선교의 제일경전 [仙敎典]은 선교의 수행경전으로 환인상제의 교화(敎化)와 한민족 상고대 신인(神人)의 구세찬(救世贊)과 제천의례(祭天儀禮)를 밝히는 선교종사기(仙敎宗史記) · 환인상제부언록(桓因上帝父言錄) · 선림원사( 등, 취정원사님의 영체이탈을 통한 채록편찬이 근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선교교단과 민족종교통합

선교 교단은 1990년대 형성 초기부터 “선교(仙敎)”가 중국 도교가 아닌 우리 “한민족고유종교” 임을 고증하여 널리 전하는 일에 전념해왔으며, 선교의 역사 “선사(仙史)”는 한민족의 오랜 역사로써 중국의 도교보다 십수세기 앞선 정신문명인 바, 선사를 바르게 아는 것은 한민족의 잃어버린 배달문명을 되찾는 길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의 교조(敎祖)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창교(仙敎創敎)”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임을 천명하시며(2017.3.1.김대중컨벤션센터), 하느님을 섬기는 한민족 고유신앙의 유래는 고대로 부터이며, 환웅과 단군의 제천(祭天)과 이후 개천의식(開天儀式) 모두 하늘을 섬기는 선교(仙敎)의 고유한 전통인 바, 민족종교가 환인(桓因)을 하느님을 섬기는 고대신앙의 종맥을 계승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통합되어 남북통일과 신성회복의 길을 열어야 함을 설파하셨습니다.

 

선교교단의 정화사업 

선교가 한민족의 고유종교임이 알려져 대중의 인식이 새로워지자, 그릇된 주장으로 하늘을 불경하고 선사(仙史)를 왜곡하는 무리들이 생겨났는데, 중국의 도교를 가리키는 타오(tao)와 단(丹)을 중시하며 자칭 선교(仙敎)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교유사단체는 민족과 홍익을 내세우는 자신들의 주장과는 달리 실상은 중국 도교(Taoism)을 뜻하는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고 우리 한민족의 선도(仙道)를 타오(Tao)로 설명하며 중국 도교를 답습하여 내단(內丹)을 강하게 하는 약과 기치료도구를 팔고, 캬바레 도박장 나이트클럽 안마시술소 동물인공거세업 등으로 선교(仙敎) 상표를 출원하였으나 ‘지극히 향락적이고 선교 종교인에게 모욕감을 줄 수있다’는 이유로 특허처응로부터 거절되었습니다. 이들은 2002년 선불교(仙佛敎)로 등록하여 2016년까지 선불교로 활동했으며, 홍익공동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임의로 선교라 자칭할 뿐 선교로 개명등록 된 바 없습니다. 특히 이들 선교유사단체는 성추행 공연음란 사기 등으로 고소고발된 모수련단체와 관련하여 언론보도된 사실이 있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피해자연대 490여명이 결성된 문제의 단체로 확인되는 바, 선교 교단에서는 선교유사단체(現 선교유지재단, 선교국조전)로 인한 일반대중의 오인과 혼동 및 피해가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공지하고 올바르게 계도하고자 합니다.  

선교교단의 서원

이에 “선교(仙敎)”를 종교교육 등 교단명칭으로 사용할 권한은 선교 교단의 총수인 재단법인 선교에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민족종교 선교(仙敎) 교단(敎團)의 무궁한 발전과 헌신적인 대중포덕의 서원(誓願)을 다짐하며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그리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교단에 귀의(歸依)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아래 출처를 클릭하시면 상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1. 선교용어사전 [선교창교(仙敎創敎)]

출처2. 선교용어사전 [선교교단(仙敎敎團)]

출처3. 선학(仙學) [선교교단(仙敎敎團)]

출처4. 선교뉴스 [선교유사단체]

출처5. 선교신앙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原宗)]

출처6. 민족종교선교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포덕교화 대담회]  

출처7. 선교(仙敎) [선교경전과 교리]

출처8. 위키백과 [한국의 선교(仙敎)]

출처9. 위키백과 [선교(재단법인)]



* 선교교단 언론보도

KNS뉴스통신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349885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172

선교종단 언론보도1. https://www.seongyo.kr/seongyo2

선교종단 언론보도2. https://www.seongyo.kr/seongyo4

_ “선교 교단과 경전의 성립”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교단, 선교신앙, 선교종단, 선학,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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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총림선림원, 선학(仙學) 제 2강.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 공개강연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8.23 00:41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 www.seongyo.kr

 

선교총림선림원 72회 광복절 기념,

취정원사님의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 공개강연회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공개강연회

_선학(仙學) 광복절 특강, 단재 신채호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를 중심으로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815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_단재(丹齋) 신채호 선생의동국고대선교고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개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는 이날 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가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 선포 이후 두 번째 공개강연으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사론(史論)동국고대선교고를 중심으로 선교를 통한 민족정신확립으로 일제침략을 극복하고자 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생애와 낭가사상과 선교로 집약되는 단재사학의 핵심을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취정원사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한때 유학(儒學)과 대종교를 섭렵하였으나동국고대선교고를 발표한 이후 전적으로 선교의 실체를 탐구하는일에 전념했으며, 동국고대선교고는 선생의 문화와 역사의식에 있어 일대 전환점이 되었다며 신채호 선생과 선교의 특별한 관계를 강조하였다.

 

동국고대선교고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19103월 대한매일신보에 발표한 논문으로,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가 아닌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것이며 한민족 고대국가의 통치이념이었음을 밝혔다. 단재는 천선·국선·대선 등의 명칭이 도교의 전래 이전 우리나라에 있어다는 점과 도교는 불교 이후에 들어왔으나 선교는 불교 이전 이미 존재했다는 점, 단군선인(단군왕검)은 노자보다 천 수 백 년 전 인물이라는 점, 도교는 금단(金丹)을 연마하여 장생불사하기만을 원하는 현실 도피적 종교지만, 선교는 국난을 당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는 호국의 종교라는 점 등을 근거로, 선교가 중국의 도교로 오해된 것은 단지 번역상의 오류일 뿐 선교(仙敎)와 도교(道敎)는 전혀 다른 것이라 주장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취정원사는 단재 선생이 도교와 선교의 차이가 극명함을 분명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과 홍익을 표방하는 단체 중 일부는 중국 도교의 영어식 발음인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며 부적과 유사의료기구를 팔고, 역사적 근거와 실체가 없는 가상의 존재를 민족의 하느님이라 호도하며 스스로를 선교(仙敎)라 자칭하는 선교유사단체가 난립하고 있다며, 이는 단재 선생의 역사의식에 반하는 것이며 한민족 고유종교의 역사를 왜곡하는 시발점이 되고 있다고 강론하였다.

 

또한 단재 신채호 선생은 선사(仙史)의 멸실을 안타까워하며, 구비(口碑)나 잔서(殘書:남아있는 책)로부터 동린서조(東鱗西爪:동쪽의 비늘과 서쪽의 발톱)나마 수집하여 선교의 실체를 밝히길 소원하였는데, 1997년 중창되어 선교종단을 세운 재단법인 선교는 단재 신채호선생의 유지를 계승하여 20여 년 간의 한국본원사상 및 고대사연구를 통한 선사(仙史)를 정립하고 선교 고대경전과 현대경전의 편찬과 집필을 통하여 선교(仙敎)의 교리체계를 확립함으로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천명하고 포덕교화 함으로써 선교의 정체성 확립에 이바지하였다고 밝혔다.

 

취정원사는 이어 선교의 역사를 고대선교와 현대선교로 나누어 설명하고, 고대선교는 종교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 하늘의 교화였기에 역사적 규명을 통하여 고대선교라고 하는 것이지 고대에 선교라는 이름의 종교가 존재한 것은 아니었다며, 고대의 선()사상을 집대성하여 종교적 체계를 갖춘 것이 지금의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종단이며 이로써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의 연구업적을 계승하였음을 주창하였다.

 

선교(仙敎)는 박광의 취정원사에 의해 1997년 대창교된 민족종교로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고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한다. 선교종단은 환인(桓因) 이라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민족종교 대통합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여 2016년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였으며, 고운 최치원 선생의 실내포함삼교를 재해석함으로써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언하는 등,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체성확립에 정진하고 있다.

 

 

 

 

 

 

 

 

_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선교(仙敎)는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께서 대창교하시어 재단법인선교 산하 선교종단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모든 종교가 근원종인 선교(仙敎)로 하나 되어야 한다는 대통합 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6월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11월 세종문화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민족종교대통합의 정신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_선교총림선림원 https://www.seongyo.kr/headtemple

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선교의 수행법 ‘선도공법’을 대중에 널리 알리고자 2005년 설립한 수행공동체로 선교수행의 근간이 되는 천지인합일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한 선학(仙學)을 지도해 왔습니다.

 

_선교종단 바로가기 https://www.seongyo.kr/organization

 


 

 

[작성 : 선교종무국 ]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 됩니다. 

* 공개강연 및 상담문의 : faithealer@hanmail.net  / 062-675-9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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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仙敎, 광복절, 단재 신채호, 동국고대선교고,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신앙,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학 仙學,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한국의 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 전라남도 순천시 왕조1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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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72회 광복절 공개강연 "한민족 선(仙)사상과 독립투쟁"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8.22 23:14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 www.seongyo.kr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 공개강연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 _선학(仙學) 제 2강

선교(仙敎), 광복절 공개강연 "한민족 선(仙)사상과 독립투쟁" 

丹齋 申采浩 [東國古代仙敎考] 中心 

 

출처1.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출처2.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contemplation

출처3. 민족종교 선교 http://www.seongyo.co.kr

출처4.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https://www.seongyo.kr/seongyo1 

출처5.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status/898563913834311680 

출처6. 선교스토리채널 https://story.kakao.com/_i164w9/JPITU4lc0FA

출처7. 선교강원 선인교당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seonphilosophy 

출처8선교뉴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ojangua&logNo=221075435087 

출처9.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48382 

출처10.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8160477a 

출처11.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432 

출처12.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8/18/20170818002496.html

출처13. 선교종단 정기간행물 [仙敎] "東國古代仙敎考" _ 5(2008), 7(2009), 9(2009.특집호)

출처14.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 "仙敎詳考" (2012.선가서림) 국립중앙도서관 ISBN 978-89-969701-1-8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_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개강연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가 후원한광복절 기념 공개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宗正)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 선포 이후 두 번째 공개강연으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사론(史論) 동국고대선교고를 중심으로, 선교를 통한 민족정신확립으로 일제침략을 극복하고자 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생애와 낭가사상, 선교로 집약되는 단재사학의 핵심을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유학(儒學)과 대종교를 섭렵하였으나 동국고대선교고를 발표한 이후 선교의 실체를 탐구하는일에 전념했으며, 동국고대선교고는 선생의 한민족 문화와 역사 의식에 있어 일대 전환점이 되었으며, 신채호 선생과 선교종단의 관계는 한민족의 고유신앙을 선교(仙敎)로 일컫는 맥을 함께 하기에 중요하고도 특별하다는 것이 취정원사님의 말씀입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동국고대선교고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19103월 대한매일신보에 발표한 논문으로,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가 아닌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것으로 한민족 고대국가의 통치이념이었음을 밝히고, 천선·국선·대선 등의 명칭이 도교의 전래 이전 우리나라에 있어다는 점과 도교는 불교 이후에 들어왔으나 선교는 불교 이전 이미 존재했다는 점, 단군선인(단군왕검)은 노자보다 천 수 백 년 전 인물이라는 점, 도교는 금단(金丹)을 연마하여 장생불사하기만을 원하는 현실 도피적 종교로 볼 수 있지만, 선교는 국난을 당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는 호국의 종교라는 점 등을 근거로, 우리의 선교(仙敎)가 중국의 도교(道敎)로 오해된 것은 단지 번역상의 오류일 뿐 선교(仙敎)와 도교(道敎)는 전혀 다른 것이라 주장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취정원사는 단재 선생이 도교와 선교의 차이가 극명함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과 홍익을 표방하는 일부 수련단체 또는 일부 종교단체는 중국 도교의 영어식 발음인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거나 홍보하고 부적과 유사의료기구를 팔고 있으며, 역사적 근거와 실체가 없는 가상의 존재를 민족의 하느님이라 호도하며 스스로를 선교(仙敎)라 자칭하는 선교유사단체가 난립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이는 단재 선생의 역사의식에 반하는 것으로 한민족 고유종교의 역사를 왜곡하는 시발점이 되고 있으므로 올바른 계도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또한 단재 신채호 선생은 선사(仙史)의 멸실을 안타까워하며, 구비(口碑)나 잔서(殘書:남아있는 책)로부터 동린서조(東鱗西爪:동쪽의 비늘과 서쪽의 발톱)나마 수집하여 선교의 실체를 밝히길 소원하였는데, 1997년 중창되어 선교종단을 세운 재단법인 선교는 단재 신채호선생의 유지를 계승하여 20여 년 간의 한국본원사상 및 고대사연구를 통하여 선교의 역사인 선사(仙史)를 정립하고 선교 고대경전과 현대경전의 편찬과 집필을 통하여 교리체계를 확립함으로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표방, 포덕교화 함으로써 선교의 정체성 확립에 이바지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의 역사를 고대선교와 현대선교로 나누어 설명하고, 고대선교는 종교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 하늘의 교화였기에 역사적 규명을 통하여 고대선교라고 하는 것이며 고대에 선교라는 이름의 종교가 존재한 것은 아니었다며, 고대의 선()사상을 집대성하여 종교적 체계를 갖춘 것이 지금의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종단이며 이로써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의 연구업적을 계승하였음을 천명하셨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선교(仙敎)는 박광의 취정원사에 의해 1997년 대창교된 민족종교로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고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한다. 선교종단은 환인(桓因) 이라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민족종교 대통합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였으며, 고운 최치원 선생의 실내포함삼교를 재해석함으로써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언하는 등,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체성확립에 정진하고 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87 선교종무국 : 전라남도 순천시 왕지1 

061 . 753 . 9007 E-mail . faithealer@hanmial.net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