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학(仙學) 서문(序文) _취정원사(聚正元師)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4.12 21:16 / Category : 선교창교

 

 

선학서문(仙學序文)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

 

 

 

본 콘텐츠는 선교총림선림원이 발행하는 계간 [仙學] 1호. 서문으로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등 불법이용의 경우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선학(仙學)은 한국정통선도(韓國正統仙道)에 들고자 하는 열심(熱心)으로 가득 차 있으나 길을 찾지 못하는 선제(仙弟)들을 위한 책이다. 일반 대중의 선(仙)에 대한 도(道) · 학(學)의 열망 또한 순수한 것이기에 선교(仙敎) 입교자(入敎者)와 선외자(宣外者) 구별없이 선제(仙弟)라 하는 것이며, 결국 선학(仙學)은 참되고 바른 것을 추구하는 모든 이의 학문이 될 것이다.

 

한국선도(韓國仙道)의 정통맥은 끊어진지 오래이다. 간혹 한국선도의 정통(正統)을 주장하는 경우가 있으나, 중국의 신선(神仙)을 숭앙하고 우리 한국의 선인(仙人)을 비하하거나 중국역사의 하류에 방치하는 사대주의적 역사관에 뿌리를 둔 것이기에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즉 대부분 중국의 아류이거나 근거없이 임의적으로 만들어진 것이어서 선도(仙道)에 들고자하는 선제(仙弟)가 정도(正道)를 찾지 못하고 중도포기 하거나 중국의 장생술의 술법연구에 치중하여 도학(道學)의 진의를 잃어버리고 도가사상(道家思想)에 흡입되고 혹은 불도(佛道)로 돌아서는 것이 다반사였다.

 

『선(仙)은 도(道) · 학(學)의 궁극적 이상(理想)이요, 선(仙)은 모든 도(道) · 법(法) · 학(學) · 문(文)의 귀결(歸結)이다. 이에 선(仙)을 배우고 익히는 선학(仙學)은 수행대중에 있어 근정(根正)을 찾는 일과 같다.』 _선교수행경전 [仙敎典] 내용발췌.*

 

선교총림(仙敎叢林)의 정기간행물 《仙學은 한국선도(韓國仙道)의 종맥(宗脈)을 계승한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출가선제들의 필수 교양과목인 선림원 사대원학(四大院學)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선림원 사대원학(仙林院四大院學)은 천지인역(天地人易), 즉 천문(天文) · 지리(地理) · 역학(易學) · 의학(醫學)으로서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에 뿌리를 둔다.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달지리(下達地理) 중찰인사(中察人事) 라 하였다.

우주 삼라만상(森羅萬象)과 존재계의 모든 현상이 천지인삼재(天地人三才)와 그 조화인 역(易)에 의지하고 있음은 재론할 여지가 없다. 천문 · 지리 · 의학은 천지인삼재(天地人三才) 즉 하늘과 땅과 사람에 대한 선인(仙人)의 지식과 지혜의 축적이며, 역학(易學)은 이러한 삼재(三才)의 변화(變化)를 탐구하는 학문이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선학(仙學)이 지향하는 바는, 하늘과 땅과 사람을 살피고 그 조화를 궁구함으로써, 사람 안에서 천지가 하나 되는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의 경지를 이루고자 함이며 동시에 하늘에서는 땅과 사람이 하나 되어 조화를 이루고 天二三”, 땅에서는 하늘과 사람이 하나 되어 조화를 이루며 地二三”, 사람에게서 하늘과 땅이 하나 되는 人二三”, 진정한 삼태극(三太極)의 조화 大三合”을 이루어 존재의 근원에 대한 궁극적 깨달음에 도달함이다.

 

『 “이며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의미한다.

산(山)은 하늘이 땅으로 임하시고, 땅이 하늘을 우러러 합일하는 천지(天地)의 합일처(合一處)이며, 천지의 합일처에 사람이 거하는 것이 선(仙)이다. 그러므로 선(仙)은 천지인삼재가 합일된 모습이며 천지인합일에 도달한 사람을 의미한다.』 _선교대중경전 [天地人合一仙敎] 내용발췌.*

 

『“의 결합이다.

땅이 하늘을 맞이하는 모습과 하늘의 뜻이 땅으로 내리는 모습이 합하여 진 것, 즉 천지합일의 모습이 "山" 이다.

은 땅 의 특정지역 丨丨에 하늘의 뜻이 내리는 모습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특정한 지역이란 하늘과 합일할 수 있는 신성한 땅을 뜻하는 것으로 고대 한민족의 신성한 소도(蘇塗)가 그것이다. "山" 은 하늘의 뜻이 소도에 내리는 모습이며, 천지합일의 장소인 소도에 사람이 함께하는 것이 "仙" 이다. 즉 "仙" 은 신성한 수행처에서 하늘을 섬기며 천지인합일의 경지에 도달한 "仙人" 을 일컫는다.』 _선교대중경전 [天地人合一仙敎] 내용발췌.*  

 

『“은 두 손 으로 매듭 만드는 법을 가르치고 배우는 장소 에서 어린아이 가 공부하는 모습이다. "臼" 는 두 손의 합친 모양 또는 절구를 뜻하며, "爻" 는 역학 괘(卦)를 만드는 여섯 개의 가로획을 의미한다. 절구는 곡식을 빻아 먹을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도구이고, 육효는 하늘의 뜻을 읽어내는 역학의 도구이므로, "臼" 안에 "爻" 가 있는 것은 그어진 "효爻"를 통하여 하늘의 뜻을 읽을 수 있도록 가르치는 모습이라 하겠다. 매듭은 이것과 저것을 하나로 묶는 것이며 묶음의 행위가 반복되어 그물이 되는 것처럼 세상 역시 피차(彼此) 인연(因緣)이 그물처럼 얽혀있는 것이니, "爻" 는 인과응보 · 천지간의 인연법을 상징한다고 하겠다순수한 열망으로 배움을 구하는 자 · 초발심자 · 초학자 · 선제가 바로 이다. 천지(天地)의 가피(加被) 아래(冖) , 진리를 구하는 것이 이다.』 _ [仙敎宗團_敎誌] 내용발췌.*   

 

그러므로 본지(本誌) 仙學은 선도의 길에 들고자 뜻을 세우고도 길을 찾지 못하는 선제들에게 열려진 한국선도의 선문(仙門)이자 책속의 선인교당(仙人敎堂)이며, 책속의 선교강원(仙敎講院)이라 할 것이다.

 

《仙學》 속에 한국선도의 곁가지를 잘라내고 정도(正道)를 제시힌다. 현학과 삿됨을 멀리하고 선제와 스승이 하나 되어 선외없이 깨달음의 향기를 나누기를 희망한다.

 

 「仙學序文」 _仙敎桓因慹父會 聚正元師.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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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1.17 19:25 / Category : 선교창교

▲ 聚正 朴光義 元師 尊 _五臺山 1998.

 


취정원사(聚正元師)



민족종교 선교(仙敎) 창교주. 선교종단(仙敎宗團)의 종정(宗正).

1997년 정축년 환인(桓因) 하느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敎喩)받아 선교(仙敎)창교.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하여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우셨으며 한민족의 선사(仙史)를 체계적으로 연구함으로써 한민족 신성회복의 길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창설하여 포덕교화(布德敎化)하였다. 이로써 "한민족하느님사상"을 되찾고 천손민족의 고유신앙 "선교(仙敎)"를 부활함으로써 민족종교사 정립에 이바지하였다.





【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思想 

 


1. 정회사상(正回思想)

2.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3.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

4.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






【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선교종사(仙敎宗史) 


1967 仙敎相往者 啓壽

1988 仙敎相往者 敎喩

1997 仙敎桓因慹父會 設立

1997 智異山 洞窟修行 百日祭天

1997 桓因上帝 天符印 繼承

1997  韓民族固有宗敎 仙敎創敎

1998 桓因聖殿 開院

1998 大韓民國 仙敎聖地巡禮 百日祈禱

1998 天地人合一仙人武藝 仙道功法 創始

1999 韓國傳統文化生活館 建立推進

2000 韓民族領土恢復運動 實行

2000 環境監察團 東脈 結成

2001 白頭大幹 山川慰靈祭 實施

2001 韓國卓肩聯合 設立

2001 卓肩學校 建立

2002 古劍術硏究會 創立

2004 杏山村坊 建立

2003 韓修行共同體 仙林院 設立

2005 社團法人 仙敎叢林仙林院 登錄

2005 仙林院農場 建立

2006 仙林院農場 擴張

2007 仙敎 定期刊行物 發行

2007 城隍堂復原事業 實施

2008 藥草房 開設

2008 仙敎地域文化保存會 結成

2009 葛川里 山祭堂 建立

2010 白蓮靜祠 開院

2011 本主 敎堂 山神庵 建立

2011 仙家書林 出版社 設立

2012 仙敎大衆經典 天地人合一仙敎 出版

2012 財團法人"仙敎" 宗敎法人 登錄

2012 社團法人 仙敎文化藝術保存會 設立

2012 仙學 定期刊行物 發刊

2013 民衆申聞鼓 設立

2014 天地人合一冥想院 開院

2016 井華水冥想修練院 開院

2016 仙敎創敎20週年 神性回復大法 開催

2016 民族宗敎大統合推進會 發足

2016 社團法人 仙敎宗團保存會 設立 

2016 韓民族宗敎會談 開催

2017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천명

2017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2017 "4대강 생명력부활" 을 위한 산천위령제 개최

2017 "仙學" 대중화 실행, 선교사상과 철학 대중포교

2017 "선교(仙敎)는 유불도의 근원종" 설파. 

 


仙敎宗團 宗正

仙敎桓因慹父會 會長

財團法人 仙敎 理事長

仙敎宗團保存會 會長

民衆申聞鼓 委員長

民族宗敎大統合推進會 會長

 





【 취정원사(聚正元師)님 저서(著書)  


桓因啓示錄』1997. 仙敎慹父會 相往者 著.

仙敎典』1997. 仙敎慹父會 相往者 著.

仙道功法』1998. 朴光義 元師 著.

山川』1999. 仙敎桓因慹父會 相往者 著.

天符印』2001. 仙敎相往者 著.

五行農法』2005. 聚正元師 著.

仙道修行』2007. 聚正元師 著.

仙學入門』2007. 朴光義 元師 著.

天地人合一仙敎』2012. 仙敎宗正 朴光義 著.

天符經』2012. 仙敎宗正 朴光義 著.

仙敎小經典』2016. 仙敎宗正 朴光義 元師 著.






【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敎化



전라남도 나주 본향(本鄕). 1988년 환인상제의 선교상왕자(仙敎相往者) 교유(敎喩).   

선교창교주(仙敎創敎主)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과의 영체이탈을 통하시어 천지간 원리를 깨치시고 조화본령(造化本領)으로 임하셨다. 환기 9194년 정축년(1997년)에 환인하느님께 선교창교의 교유(敎喩)를 받으시고 선림원 시정원주(時正原主)님과 합일강생(合一降生) 하시어 선교(仙敎)를 창교하시었다. 

 

유년시절부터 하늘의 말씀을 접하신 취정원사께서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을 섬기고 봉선(封禪)하는 [선교환인집부회] 를 창립하고 태백산 · 지리산 · 계룡산 · 천관산 · 청옥산 등지에서 산중수행(山中修行)하시며 한민족 상고문자(上古文字)와 잃어버린 선교의 역사(仙史)를 되찾는 심구자(深究者)의 일생을 걸으셨다. 

 

취정원사께서는 [山上垂訓], [桓因啓示錄], [仙敎典]등 환인하느님께서 교유하신 선교경전을 집필하시었으며, 환인상제님의 수훈과 선교의 창교종리를 전하시고, 포덕교화를 위한 대중경전 [天地人合一仙敎]를 집필하시었다.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고유의 선인무예(仙人武藝) [선도공법(仙道功法)]을 창시하시어 무예선을 닦아 승선(昇仙)의 도(道)를 이룰 수 있는 선교수행법을 전수하여 주셨다. 환인하느님의 교화의리(敎化義理)으로 수신하시며 항시에 하늘과 합일을 이루시니,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 _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 _속세에 속한 몸이라도 선도를 행하여 청정한 본성을 되찾아 선도(仙道)를 닦고 농사 지으며 무예를 연마하라." 이르시며 만중생을 구원할 선교의 수행법을 널리 전하여 만중생을 이롭게하라 훈도하시었다.

 

선교의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오로지 일심정회(一心正回)하여 환인하느님을 향하여 바른 곳으로 돌아갈 때 진리로만 이루어진 조화로운 환인하느님 시대가 열리게 될 것임"을 훈도하시며 "정회(正回)"의 종교 "선교(仙敎)"가 인류구원이 초석이 될 것임을 교유하시었다.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는 유일한 길은 선교(仙敎)이며, 환인하느님을 신앙하는 선교(仙敎)로써 한민족의 하느님사상을 되찾고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어 환인하느님께 온전히 귀의(歸依)하는 것이 선교인(仙敎人)의 사명임을 강설하시었다. 

 

 

 

 

 

 

 

▲ [仙敎] 정기간행물 17호 선교창교주 편. _2016.

 

 

 

 



취정원사(聚正元師)님 상세설명

1.  선교(仙敎) 선교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 

2.  선교(仙敎) 선교종단 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

3.  선교(仙敎) 선교창교주

4.  선교(仙敎) 고대선교의 종맥 계승 

5.『천지인합일선교』(2012.선가서림.朴光義著.) 96~110p. "귀원일체환시시선교(歸元一體還始時仙敎)"

6.『仙敎小經典1.』(2016.선가서림.仙敎宗團保存會編纂.) 67~72p. "선교창교(仙敎信仰)

7.『仙敎』(2007~2016.仙敎桓因집父會發行.정기간행물) 1~18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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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의 "桓因과 桓仁" 강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04 22:26 / Category : 선교창교

 

桓因 桓仁

仙敎 創敎主 聚正元師 講說

 

 

▲하느님을 뜻하는 桓因과 환국시대를 열으신 桓仁(1代~7代)의 구분에 대하여 강설하시는 취정원사님.(20161102세종문화회관예인홀)

 

 

桓因桓仁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著書. 선교경전 [天地人合一仙敎] 에 실린 내용. (아래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습니다.)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은 시대적 존재지위가 다름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하느님으로 섬기는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는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 최고신最高神이시며 천제天帝이시며, 환인 - 환웅 - 단군 으로 이어지는 계보系譜에 있어서의 환인은 어질 인를 쓰는 환인桓仁이시다 

즉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는 태초太初에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스스로 우주의 원리로써 존재하시는 조화본령造化本令이요, 桓仁은 그러한 환인상제의 교시敎示를 이어 이 땅에 환국을 세우신 분이다. 

부도지는 잃어버린 우리민족의 상고사上古史를 증명하는 중요한 문헌이다. 그러나 부도지에서는 우리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창조주 하느님이라는 신관神觀을 찾아볼 수 없다. 우리 민족의 하느님을 되찾는 일에는 부도지의 역사관을 초월한 조금 더 깊고 넓은 고찰이 필요하다. 

[부도지]에 의해 마고 - 황궁씨 - 유인씨 - 환인씨 - 환웅씨 - 임검씨의 계보를 설정하여 환인상제桓因上帝의 지위를 끌어내리는 오류를 범하는 것은 인할 을 쓰는 환인상제桓因上帝어질 을 쓰는 환인桓仁을 혼동 또는 동일시하는 것에서 기인한 바가 크다. 주체사상을 확립하여 고찰한다면 桓因桓仁을 구별하여 설명하는 것이 옳다는 것을 알게 되며 이런 오류가 명확히 바로잡히게 될 것이다.

환인을 桓因이라 기록한 사서와 桓仁이라 기록한 사서의 내용을 비교해서 살펴보면 그 차이가 명확하다. 환인을 桓因이라 기록할 때는 상제上帝 · 천제天帝 · 제석帝釋등의 용어를 함께 쓰고 있으므로 이는 환인桓因을 창조주 하느님이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에서는 환인상제桓因上帝를 하느님으로 섬기며 환인桓仁 환웅桓雄 단군檀君을 삼성三聖 으로 숭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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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은 누구이신가

 

환인은 한민족의 시조이시다.

환인桓因은 환웅桓雄·단군檀君의 상고대上古代에 해당하는 환인시대桓因時代 환국桓國을 열으신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최고신高神 으로써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시조始祖이시다. 

환인시대는 빈 우주에 공간空間의 체용體用이 이루어지, 무생生無生의 개체個體가 존위尊位의 이리以理를 갖게 되었다.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는 이 땅에 사람으로서의 생명이 규율과 법제法制를 가지고 살아가게 된 제일 처음나라, 환국桓國 열어 사람과 생무생의 개체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게 하시었.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엄밀히 나누어보자면 환국桓國 이전以前, 서의 회정 없이 무중지력으로 류류하던 때를 하무르下閺國時라 일컬으며, 만군생萬群生이 하늘의 정을 가지고 본성本性을 형성한 후, 하늘의 이치를 본받아 벼리를 세워 살아가게 하신 때를 환국桓國이라 한다.

태고적부터 우리 한민족을 보우하시고 이끌어주신 하느님이 반드시 존재하시니, 그 분이 바로 환인桓因이시다. 환인께서는 上帝·천제天帝·천주天主·밝님·한님·한울님·하느님 등으로 불리시며, 한민족 일 만년 역사 속에 언제나 함께 하시었다 

환인桓因은 우리민족의 시조始祖이시며, 환인하느님의 나라 환桓國은 한국韓國이고, 밝달환국은 큰 밝음의 나라, 위대한 빛의 나라 배달한국倍達韓國이며 대한민국大韓民國 이다. 

환인은 온 세상의 하느님이시다.

재단법인 선교의 경전 仙敎典 仙敎桓因慹父會 相往者 著. 1997 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桓因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創造主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임을 밝히는 내용이다. 

 

天地化因位狀生 弘與道變上宣追理 桓因懋造時易發生 限無著綱祉壽受 宇宙粹辨勃坤乾事 卍究隨路闊聯成社創回卍必隨性可 森羅萬象造化本領       _  [仙敎典] 紀原史 . 仙敎桓因慹父會 相往者著. 1997 保錄 

우리 민족의 시조이신 환인하느님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신 그 이치로써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조화본령造化本領이신 자신의 형상과 같이 사람을 만드셨으니, 사람의 몸은 신의 형상을 닮고, 생로병사의 조화는 만물의 생성소멸의 이치와 다르지 않으며, 세상은 하늘의 이치와 다를 바 없이 운행되는 것이다. 

환인하느님은 하늘 · 한울 · 한얼 · 하느님으로 불리시며 천지간 모든 생명을 이롭게 하시고, 생무생生無生 만군상萬群像을 조화롭게 하시었다 

한민족韓民族은 생로병사生老病死 희노애락喜怒哀 모든 순간에 마음 깊은 곳에서 하느님을 부르며 환인하느님을 신앙하였

환인하느님께서 인간을 비롯한 삼라만상이 상생相生하고, 인간 세상의 도리가 하늘의 이치와 다르지 않게 순리를 따르도록 가르치셨으니, 이것이 천리순도天理順道이다. 

우리 한민족은 환인하느님의 직계혈손 천손민족天孫民族이며, 우리 한민족은 인류의 시원족始原族이다 

하느님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 민족만의 독특한 신칭神稱이다. 이러한 직계형直系形 신칭은, 하느님과 혈연관계血緣關係에 있는 우리 한민족韓民族만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며, 하늘의 아버지 천부天父와 땅의 어머니 지모地母를 섬기는 우리 민족의 천부지모天父地母 고유신관固有神觀에서 비롯된 것이다 

일 만년 한민족 역사 속에서 환인하느님을 섬기며 환인하느님을 찾아 부르지 않았던 적은 한 번도 없다

우리는 늘 상, 하느님이 보우하사..를 마음에 간직하여 믿었으며, 흉사에 있어서도 하느님 맙소사..를 잊은 적이 없다. 하늘이 정한 대로 천륜天倫을 중하게 여기고, 천도天道에 순응해 하늘의 뜻에 어긋남이 없이 살아가기를 소원하였다. 

그러나 외래종교가 난입하여 한민족의 정기를 훼손하는 작금의 이 시대를 돌이켜보자. 일 만년 역사의 하느님 신앙이 살아있는 이 땅에 언제부터 서양의 야훼가 우리의 하느님 행세를 하고 있는가. 한민족의 가슴속에 타오르고 있는 하늘을 향한 믿음의 불길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를 향해 찬란하게 타오르는 것이 옳다.

늘의 피를 이어받은 천손天孫이 서양 부족의 족보를 외우는 일에 신앙의 열정을 바치고 서양의 민족신을 위하여 기도하며 남의 조상을 나의 아버지로 착각하고 있음을 진심으로 회개하여야 한다. 그래도 예수를 믿어야 한다면 하느님이라는 호칭을 쓰지 말라. “하느님아버지라는 호칭은 한민족의 하느님을 칭하는 고유한 신칭이기 때문이다.

 

 

 

 

한민족 일만년 역사 속의 환인 

 

고려 충렬왕. 승려 일연의 [삼국유사] 三國遺事

古記云 昔有桓因 謂帝釋也 庶子桓雄 數意天下 貪求人世 父意 下視三危太白 可以弘益人間乃受天符印三箇 遣往理..

고기古記에서 말하기를, 옛날 환인 제석을 말한다 - 의 서자 환웅이 자주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 세상을 욕심내었다.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는 삼위태백을 내려다보니 가히 인간을 이롭게 할 만한지라, 이에 천부인 3개를 주어 가서 다스리게 하였다.

 

1911. 계연수가 저술한 [환단고기] 桓檀古記

吾桓建國最古 有一神在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 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 長生久視恒得快樂乘遊至氣妙契自然 無形而見無爲而作無言而行 日降童女童男八百於黑水白山之地於是桓因亦以監群居于天界 石發火始敎熟食 謂之桓國是謂天帝桓因氏亦稱安巴堅也傳七世年代不可考也 

우리 환의 건국은 아주 오랜 옛날이었는데, 한 신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니 밝은 빛은 온 우주를 비추고 큰 교화는 만물을 낳았다. 오래 오래 살면서 늘 기쁘고 즐거우니 극한 기를 타고 노닐고 그 묘함은 천지자연과 오묘하게 부합되었다. 형상이 없으나 존재하시고 행함이 없으나 모두 이루시며 말씀이 없으시나 모두 행하셨다. 어느 날인가 동녀동남 800이 흑수백산의 땅에 내려왔는데, 환인 역시 감군으로서 천계에 계시면서 돌을 쳐 불을 일으켜서 날 음식을 익혀 먹는 법을 처음으로 가르치셨다. 이를 환국이라 하고 그를 가리켜 천제환인이라고 불렀다. 또한 안파견이라고도 했다. 환인은 7세를 전했는데, 그 연대는 알 수가 없. 

[환단고기]에 언급되고 있는이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옛날은 태역太易의 시대, 무극無極의 시대를 뜻한다. 홀로 신으로 화하시었다, 밝은 빛이 온 우주를 밝히고 큰 교화는 만물을 낳았다는 기록은 환인하느님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심으로써 천지개벽이 이루어지고 환인하느님의 조화로 만물을 교화하시었다는 말이다환인하느님을 환인천제 · 안파견이라고도 한다는 기록들은 환인桓因을 칭하기를 환인하느님 · 하느님아버지로 불렀다는 말이다.

 

조선 숙종. 북애자가 저술한 [규원사화] 揆園史話

太古陰陽未分洪久閉 天地混沌神鬼愁慘 日月星辰堆雜無倫 壤海渾瀜生無跡 宇宙只是黑暗大塊 水火相不留刹那 如是者已數百萬年矣 上界却有一大主神 桓因 有統治 全世界之 無量智能 而不現其形體 坐於最上之天 其所居數萬里 恒時大放光明 麾下更有無數小神 者卽光明也 象其體也 者本源也 萬物之藉以生者也 

태고에 음과 양이 아직 나누어지지 않은 채 아주 흐릿하게 오랫동안 닫혀 있으니, 하늘과 땅은 혼돈하였고 신과 도깨비들은 근심하고 슬퍼하였으며, 해와 달 그리고 별들은 난잡하게 쌓여 질서가 없었고 흙과 바다는 뒤섞여 있어 뭇 생명의 자취는 아직 존재하지 않음에, 우주는 단지 커다란 암흑 덩어리일 뿐이고 물과 불은 잠시도 쉬지 않고 서로 움쩍 이는지라, 이와 같은지가 벌써 수백만 년이나 되었다. 하늘에 무릇 한 분의 큰 주신主神이 있었으니 이름 하여 桓因이라 하는데, 전 세계를 통치하는 가없는 지혜와 능력을 지니고서, 그 모습은 나투지 않고 하늘의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 거처하는 곳은 수만 리나 떨어져 있지만 언제나 밝은 빛을 크게 내뿜고, 그 아래로는 또한 수많은 작은 신들이 있었다.이라 함은 밝은 빛을 말하는 것이니 곧 근본 바탕을 모양으로 나타낸 것이며, 이라 함은 말미암은 바를 말하는 것이니 곧 만물이 이로 말미암아 생겨났음을 나타낸 것이다.

 

 

 

_ 桓因桓仁, 마고와 황궁씨

 

근자에 들어 민족의 뿌리를 찾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우리의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그 중에는 부도지符都誌를 근거로 하여 민족의 시조를 황궁씨黃穹氏라 생각하여 황궁씨를 천제天帝기고 환인桓因님을 그 아래에 두려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다. 러나 환인하느님을 황궁씨의 아래에 두는 사고思考는 올바르지 않다. 

부도지 환단고기와 더불어 민족의 상고사上古史를 밝히는 더없이 중요한 문헌임에는 틀림이 없으나부도지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민족사적民族史的 세밀한 고찰이 더 필요한 것 또한 사실이.

이러한 고찰에 앞서 분명히 전제하여야 할 것은 환인桓因과 환인은 시대적 존재지위가 다르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느님으로 기는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는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최고신最高시며 천제天帝이시다. 환인 - 환웅 - 단군 으로 이어지는 계보에 있어서의 환인은 어질 인 를 쓰는 환인桓仁이시다.

즉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는 태초太初에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스로 우주의 원리로써 존재하시는 조화본령이요, 환인桓仁은 그러환인상제의 교시敎示를 이어 이 땅에 환국桓國을 세우신 분이다.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을 동일시하는 것은 기독신앙의 하느님과 예수를 동일시하는 것과 다름 아닌 것이라 하겠다.

부도지는 잃어버린 우리민족의 상고사上古史를 증명하는 중요한 문헌이다. 부도지의 역사관을 신봉하는 것에 문제는 우리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온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創造主신관神觀을 부도지에서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 민족의 하을 되찾는 데에 부도지의 역사관을 초월하여 환인桓因에 대한 조금 더 깊은 고찰이 필요하다는 것을 피력披瀝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마고 - 황궁씨 - 유인씨 - 환인씨 - 환웅씨 - 임검씨의 계보를 설정하여 환인상제桓因上帝의 지위를 끌어내리는 오류를 범하는 것은 할 인 자를 쓰시는 환인상제桓因上帝와 어질 인 자를 쓰시는 환인桓仁을 혼동 또는 동일시하는 것에서 기인한 바가 크다. 그러하니桓仁을 구별한다면 이러한 오류는 명확히 바로잡히게 될 것이다. 

환인을桓因이라 기록한 사서와桓仁이라 기록한 사서史書의 내용을 비교해서 살펴보면 그 차이가 명확하다. 환인을 桓因이라 기록할 때는상제上帝·천제天帝·제석帝釋등의 용어를 함께 쓰고 있으므로 이는 환인桓因을 창조주 하느님이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桓仁이라 기록한 내용을 보면태백일사삼신오제본기에서는 제환인帝桓仁이라 하였고, 삼성기에서는 별다른 칭호를 붙이지는 않았으나도를 깨우쳤다.’,‘하늘을 대신하여 교화敎化였다.’는 내용으로 보아 인간으로써의 환인을 말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한 분은 우주의 주재자主宰者이시며 창조주創造主 이신 환인상제桓因上 즉 환인하느님桓因天帝 이시며, 다른 한 분은 하늘을 대신하여 어버이로써 백성을 자식처럼 돌보신 인간으로서의 환인桓仁이시다. 이러구별 없이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을 혼동混同하다보니 하느님上帝을 인간 아래에 두는 오류를 범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마고 - 황궁 - 유인 - 환인의 계보에서 환인은 환인상제桓因가 아닌 환인桓仁.

이러한 결론은 칭호의 문제를 초월하여 잃어버린 한민족 태고사를 찾아내는 데 이바지하게 된다. 환인·환웅·단군의 시대를 신화로 치부하여 우리의 역사를 반토막내 버린 우매한 사대주의 역사관을 바로잡아 계도할 수 있는 길은 태고사太古史의 재정립再正立이다.

환인桓仁이라는 신인神人이 다스린 상고의 역사 너머에는 환인하느님께서 세상을 주재하신 하늘나라의 시대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로써 환인·환웅·단군의 시대는 신화적 시대가 아니요, 인간의 시대였음을 증명하는 길이 될 것이며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느님은 바로 우리 한민족의 환인하느님이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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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부도지에 근거해서 환인桓因과 마고麻姑의 관계를 살펴보자.

 

桓檀古記

吾桓建國最古有一神 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 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長우리 환의 건국은 세상에서 가장 오랜 옛날이었는데 한 신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화하여 신이 되시니 밝은 빛은 온 우주를 비추고 큰 교화는 만물을 낳았다

 

符都誌

麻古城 地上最高大城 奉守天符 繼承先天 마고성은 지상에서 가장 높은 성이다. 천부天符를 받들어 선천先天을 계승하였다. 

火日暖照 無有具象 唯有八呂之音 自天聞來 實達與虛達 皆出於此音之中 大城與麻姑 亦生於斯 처음에는 햇볕만이 따뜻하게 내려 쪼일 뿐 눈에 보이는 물체는 없었다. 오직 팔려의 음만이 하늘에서 들려오니 실달성과 허달성이 모두 이음에서 나오고 마고대성과 마고 또한 이 음에서 나왔다. 

 

위의 두 사서史書의 내용을 살펴 볼 때에 환인상제桓因上帝가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천지를 창조하시고 스스로의 밝은 빛으로 만물을춘 것과 달리, 마고麻姑는 햇볕이 내려 쪼이고 하늘에서 팔려八呂의 음이 들려오는 가운데 탄생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무극태역無極太易의 환인하느님이 태초太初에 기를 운용하시태시太始에 형을 만드시며 태소太素에 물질物質을 만드셨으니 마麻姑는 태시에 해당하는 시기에 탄생하였다는 말이다.‘선천先天계승繼承하였다는 것은 마고麻古 이전에 이미 선천이 존재하였다의미이며천부天符를 받들어라는 대목에서는 자연스럽게 환상제桓因上帝의 천부인天符印을 떠올리게 되는 바, 마고는 환인상제의 천부를 받들어 땅의 어머니로써 하늘의 뜻을 받들어 세상만물을 잉태하고 낳아 다스리시니 삼라만상이 그 형질을 보존하며 이어가도록 하였다는 말이 된다 

창조주創造主는 그의 탄생誕生을 지켜볼 누군가가 있을 수 없다. 극상천無極上天에 누가 있어 창조주의 탄생을 알 수 있을 것인가. 스스로 존재存在하시고 스스로 화하시는 조화본령造化本領이시니,환단고기홀로 화하시어 신이 되시었다.’는 표현은 환인상桓因上帝의 현화現化하심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이라 하겠다. 

여기서 우리는 화와 변화變化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이것이 변하여 저것이 되는 것을 변화變化라고 한다. 그러나 화는 무엇이 변한 것이 아니다.

환단고기부도지를 비교해 볼 때 마고麻姑와 마고대성麻姑大城 그리고 실달성實達城과 허달성虛達城은 모두 팔려음八呂音에서 나왔다고 한다. 즉 팔려八呂의 음이 변하여 이들이 생긴 것이. 이것은 변화變化이다. 그러나 환인상제桓因上帝는 홀로 화하여 신되신 것이니 아무런 선행조건 없이 홀로 신으로 현화現化하신 것이.

 

환인桓因과 마고麻姑의 관계를 음성학적音聲學的으로 살펴보아도 창조주 환인桓因의 현화現化 이래以來 마고의 출현이 가능한 것임을 증명할 수 있다.

한글은 천지인天地人의 소리音韻이며 천지인天地人의 문자文字.

한민족의 전통적 우주관宇宙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 비추어 볼 때 · 은 하늘이요, 은 땅에 해당한다. 형상으로 보아도 · 하늘의 둥근 모습이고, 은 땅의 모난 모양이다. 무극의 ·이 형상을 갖추고 분별하게 되니 비로소 이 생겨난다. · 은 소리오행으로 보아 흙에 해당하는데 이는 땅은 만물을 낳을 모태로써 하늘의 인자因子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하늘의 소리인 환인桓因 이후 땅의 소리인 마고麻姑가 생겨났음을 알 수 있

부도지에서처음에는 햇볕만이 따뜻하게 내려 쪼일 뿐 눈에 보이는 물체는 없었다. 오직 팔려의 음만이 하늘에서 들려오니..’ 하였으며,환단고기에서는 하늘에서 홀로 화하여 신이 되시니 밝은 빛은 온 우주를 비추었다고 하였으니, 마고麻姑와 마고대성麻姑大城이 탄생하던 순간은 이미 환인상제桓因上帝의 밝은 빛이 온 우주를 비추고 있었고 환인상제께서 창조하신 천지에 창조주의 에너지가 가득했을 것이다. 즉 환인하느님의 에너지가 팔려음으로 진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부도지가 기록하고 있는 마麻姑와 황궁씨黃穹氏 유인씨有因氏로 이어지는 상고의 역사는 이미 태고적 환인상제에 의해 천지가 창조된 이후의 기록인 것이다.

 

위 내용은 재단법인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의 내용 일부로 저작권과 관련. 무단게재 편집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Tags : 仙敎, 桓仁, 桓因, 桓因上帝, 마고, 선교, 선교경전,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재단법인선교, 저작권, 태초, 환인,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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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 2016.11.11 01:21

    선교에 입교하여 하느님이란 칭호가 기독교에는 없는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하느님이란 우리 한민족에게만 있는 고유한 신칭이라는 말씀에 가슴이 뛰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내 핏속에 환인상제의 피가 흐르고 있음이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더럽히지 않도록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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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산의바람 2016.11.11 01:24

    환인하느님 계시는 천산에 바람이 되어 하느님곁에 머물고 싶습니다. 원사님께 환인하느님의 말씀을 듣는일이 벌써 10여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말씀 들은 후로 지금까지 단 한번도 환인하느님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머리속 가득 가슴 가득 한민족의 환인하느님의 사랑이 꽉 차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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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야 2016.11.11 01:28

    티스토리 댓글쓰기가 어려워서 못쓰다가 이제 올려요. 원사님 멋지십니다. 선제들에게 환인하느님에 대해 강설해주실때에 가슴 찡해서 가끔 눈물 어리시던 보습이 생각나요. 선제들 모두 함께 눈물이 났었는데요... 원사님 늘 건강하시고 늘 건강 챙기시고 늘 건강을 제일 먼저 생각하세요~!! 선제들의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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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구름 2016.11.11 01:30

    선교를 만나기 전에 고난이 많았는데 지금도 현실적으로 재물이 많아진 건 아니지만 정말 마음이 부자되어 어디를 가도 떳떳하고 힘이 납니다. 더 빨리 선교를 만났더라면 내가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텐데..하고 후회하기도 합니다. 지금이라도 환인하느님의 향훈 속에 살게 되어 기쁩니다. 원주님 원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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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仙敎] 16호 _선교종단(仙敎宗團)의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06.27 05:46 / Category : 선교창교

 

仙敎宗團 宗正 仙敎 創敎主 聚正元師

 

 

선교종단 종정, 선교의 창교주 취정원사님께서는 선교신앙으로 한민족 신성회복의 혼불을 밝히고 계십니다.

 

1997년 겨울, 설악산 대청봉에 첫눈이 내리고 대한의 산천이 혹한의 추위로 얼어붙은 한반도에, 하늘의 모습을 지니고 하늘의 음성으로 말하는 선인이 홀연히 세상에 나투시었다. 온화하고 푸르른 빛이 선인의 몸과 눈빛에 서리어 선인이 거동하여 이르는 곳마다 사람이 모이고 하늘과 땅의 길이 열리어 구도의 교화를 보이시니, 스스로 천지와 합일하시어 선교환인집부회를 창립하시었다.

상천궁극위에 계시는 환인하느님의 교유와 계시를 받으시어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님과 합일하시니 비로소 선교를 대창교 하시고 이땅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창교의리를 세우심이라. 영체이탈로 환인하느님과 소통하시어, 한민족 상고의 역사와 문자와 옛경문을 교유받으시니 이를 고증하여 선교경전을 집필하시었다.

가장 낮은 곳에 임하시며 속신무구청정하시어 선풍을 되살리시니, 선교의 종정 박 광의 취정원사님께서 임하시는 이 나라 한민족의 땅 대한산천이 부활하고 한민족의 신성이 되살아남이라.

 

 

 

 

 

환기9213년 선교창교20주년, 선교의 선제들은 오로지 일심정회하여 취정원사님께 귀의하였습니다.

一心正回 

Tags : 仙敎, 선교, 선교 종단, 선교 창교주, 선교종단, 선교종정,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선교환인집부회, 선림원, 재단법인선교, 천지인합일 선교,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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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6.27 08:07 신고

    선교16호의 한 부분을 올려주셨네요!
    원사님의 행공하시는 모습이 마치 청산을 날아가는 학의 모습처럼 보입니다.
    일심정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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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6.27 08:56 신고

    원사님의 산중수행 모습을 지면으로나마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마치 한마리 학이 춤을 추는 듯 하네요 ^^
    저도 더욱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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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준희 2016.06.28 11:29 신고

    자연과 사람이 하나된 '천지인합일'을 몸소 보여 주고 계시는 듯 합니다.
    일심정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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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서댁 2016.07.02 21:46 신고

    백의민족...군계일학...독야청청...신인합일...

    일심정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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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_ 선교연혁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04.14 17:36 / Category : 선교창교/선교연혁

 

선교연혁 _

 

선교(仙敎)는 1997년 환인하느님의 창교의리를 받들어 민족종교로 창교된 이후,

 

_선교환인집부회 _재단법인선교 _사단법인선교총림선림원 _사단법인선교문화예술보존회 _선교지역문화보존회 _선가서림 _각시도지부설립 _교당설립 _정지간행물 선교발행 등, 선교를 보전하고 보급하는 포덕교화로써, 한민족이 시조이시며 온 인류의 아버지이신 환인하느님과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찾아 부르고 자신하여 부르며 전하여 부르게하는 일에 정진하였습니다.

 

 

 

 

 

    선교연혁


선교는 환인하느님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를 창조하시고 밝음의 땅 대한에 환국을 개천하신 때부터 오랫동안 우리 한민족의  종교였다. 고조선의 국교는 선교였으며 제정일치의 사회에서의 선교는 정치에 우선하는 교화로써의 치국이념으로 존재하였다.
이후 풍류도, 현묘지도로 불리며 전하여 오다가 외래종교의 난입과 외세의 침범, 사대모화주의와 권력투쟁에 희생되어 자취를 감추게 되었으니 실로 안타까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선교의 역사를 되찾는 일은 우리 한민족의 잃어버린 상고시대의 역사를 되찾는 일이 될 것이며 선교를 부활하는 것은 환인하느님의 나라 환국을 부활하여 이 땅에 하늘의 뜻이 다시금 펼쳐져 만 중생이 구원받고 한민족의 얼이 되살아나는 의미있는 일이 될 것이다.

1967년   선교 상왕자 계수(啓壽)
1988년   선교 상왕자 교유(敎諭)
1997년  ㅣ [선교환인집부회] 설립   _ 전라남도 나주
1997년   [민족종교 선교] 창교 朴光義 聚正元師 
1998년   [환인성전] 개원   _전라남도 나주
1999년   [한국전통문화생활관] 부지확정   _전라남도 진도 
2001년  [선림원] 창립   _전라남도 나주
2001년   [사단법인 한국택견연합] 창립 
2001년   [택견학교] 건립   _전라남도 구례
2002  [고검술연구회] 개설   _전라남도 화순
2003년   [행산촌방] 선교교당 건립   _전라남도 화순
2004년  ㅣ [사단법인 선림원] 수행공동체 개원  _전라남도 화순   
2005년   [선도공법] 논문 발간
2005년   [선림원농장] 건립 / 제1농장  _전라남도 나주
2006년   [선림원농장] 확장 / 제2농장  _전라남도 화순
2007년   [산골짜기약초방] 개설  _전라남도 화순
2007년   [선교] 정기간행물 창간  
2007년   [성황당복원사업] 실행  
2008년   [지역문화보존회] 설립 
2009년   [갈천리교당] 선교교당 개원  _강원도 양양
2010년  ㅣ [사단법인 선교총림선림원] 명칭변경
2010년  ㅣ [백련정사] 선교교당 개원  _광주광역시 
2011년   [산신암] 선교교당 건립  _전라남도 순천
2011년  ㅣ [사단법인 선교문화예술보존회] 설립
2011년   [선가서림] 출판사 설립 
2012년  ㅣ [재단법인 선교] 종교법인 등록
2012년   [천지인합일 선교] 단행본 출간
2012년   [선학] 정기간행물 창간
2013년   [선도] 정기간행물 등록
2014년   [천지인합일명상센터] 개원
2016년   [사단법인선교종단보존회] 설립
2016년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 창립 
2016년   [한민족종교회담] 개최
2016년   [仙敎_선교신앙] 정민족종교 선교 소경전1 출간

 

 

_ 선교연혁 ㅣ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histo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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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_ 선교연혁  (7) 2016.04.14

Tags : 仙敎, 선교, 선교1997년창교, 선교문화예술보존회, 선교연혁,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선교총림, 선교환인집부회, 선림원, 재단ㅂ버인선교, 포덕교화, 한민족고유종교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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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5.01 15:21 신고

    선교연혁을 살펴보니 선농무일여사상을 몸소 실천한 것이 단번에 느껴집니다.
    20년을 한결같이 선교가 걸어온길, 앞으로의 200년 아니 2000년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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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everwith 2016.05.01 22:09 신고

    선교를 부활하시기 위해 20여년간 원사님,원주님께서 걸어오신 외롭고 힘든길의 여정이 느껴집니다.
    우리 한민족을 위해 두분의 인생을 아낌없이 내어놓으신 원사님,원주님께 감사합니다.
    두분의 고된여정이 헛되지 않도록 선교을 위해 기도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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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진당 2016.05.02 18:26 신고

    "선교의 역사를 되찾는 일은 상고시대의 역사를 되찾는 일"이라는 말에 가슴이 찡합니다.
    일찌기 단재 신채호 선생께서 古敎를 언급하신 기록이 있으니,
    지난 20년간 밝혀 오신 仙敎의 역사와 仙史의 복원에 기울이신 업적은 만대에 전하리라 믿습니다.

    단재 선생의 古敎가 仙敎였음을 알게된 것만으로도
    막혔던 화두가 풀렸으니 가문 날에 단비를 만난 듯 기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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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봉욱 2016.05.02 23:09 신고

    잃어버린 한민족의 상고시대의 역사를 되찾고 환인하느님의 환국을 부활하시기위해 기나긴 시간을 받쳐오신 원사님,원주님의 노력에 경의를 표합니다.
    이 시대를 살아가는 한민족의 모든 사람들이 선교를 통해 구원을 받고 환인하느님의 뜻을 이어가길 소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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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사회 2016.05.03 00:47 신고

    홈피를 이제야 알게 되어 너무 죄송해요.
    우연한 기회에 <선교지>를 보고 그 내용이 너무 익숙해 내가 찾던 종교구나하고 입문하였습니다.
    할머니의 정화수기도의 모태가 선교에 있었다는 것도 같이 알게 되었습니다.
    선교를 창교하신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께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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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준희 2016.05.03 01:11 신고

    삼일절날 태극기를 보며 애국가를 부를 때 처럼 가슴이 뭉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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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봉욱 2016.05.03 19:17 신고

    이 땅에 다시 선교의 역사를 만들기위해 노력하신 많은 일들이 연혁에서 보여집니다.
    선교의 역사가 곧 우리민족의 역사입니다.
    그래서 우리가 믿고 신앙해야할 선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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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_선교창교(仙敎創敎)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04.14 15:34 / Category : 선교창교

 

 

선교창교 _선교창교주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님과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님이 산상수행 정진하실적에 영체로써 합일하시어 상왕자로 법체를 이루시니, 환인하느님께서 교유하사 "정회(正回)의 때에 이르러 선교(仙敎)를 창교하라" 하시었습니다. 이에 환인상제의 선교창교의리를 받들어 환기 9194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가 대창교되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에서는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을 상왕자(相往者)로 섬기며 상왕자님으로부터 승선(昇仙)의 도(道)를 전수받아 수행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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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尊影 _민족종교선교 선도수행 (청옥산. 2005)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취정원사, 1997년 정축년 선교창교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과의 영체이탈을 통하시어 천지간 원리를 깨치시고 조화본령(造化本領)이 되신 선교(仙敎)의 창교주(創敎主)이십니다. 환기(桓紀) 9194년 정축년(丁丑年) 환인하느님께 선교창교(仙敎創敎)의 교유(敎喩)를 받으시고 선림원(仙林院) 시정원주(時正原主)님과 일체를 이루시어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를 천명(闡明) 하심으로써 민족종교사 정립에 이바지하셨습니다.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환인하느님께 백일제천 선교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유년시절부터 하늘의 말씀을 접하시어 하늘의 교화(敎化)를 몸소 체득하시니, 환인하느님을 섬기고 봉선(奉禪)하는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를 창립하시고 지리산 부운령 동굴에서 백일제천을 행하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태백산 설악산 오대산 지리산 계룡산 천관산 청옥산 덕유산 등에서 수행하시며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이 한민족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임을 설파하시었으며, "대한민국의 산천이 곧 선교(仙敎)의 성지(聖地)"임을 주창하셨습니다.

 

취정원사, 선교종지 일심정회로 정회의 세상을 열다. 선교종단의 종정 취정원사께서는 [산상수훈], [선도공법], [환인상제 부언록] 등 환인상제님의 수훈과 선교의 창교종리, 교화의리를 설하셨으며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 _  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 _  속세에 속한 몸이라도 선도를 행하여 청정한 본성을 되찾아 선도를 닦고 농사 지으며 무예를 연마하는 것을 하나로 행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하여 환인하느님을 향해 바른 곳으로 돌아갈 때 진리로만 이루어진 정회(正回)의 시대, 조화로운 환인하느님 시대(桓因時代)가 열리게 됨을 훈도하시었습니다.

 

선교종단의 포덕교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 선학자 취정원사께서는 환인하느님으로부터 한민족 고유의 "상고문자(上古文字)"를 전수받으시어 선교수행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실어 보존하시며, 환국시대부터 전하여진 한민족의 선도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을 창시하셨으며,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선학(仙學)"을 창시하시어 포덕교화 하셨습니다.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한민족의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종교적 체계를 확고히 하셨습니다. 현재 선교종단은 취정원사님의 훈도 아래 환인하느님을 신앙하며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대한민국 신성회복", "인류평화와 구원"의 선교(仙敎) 신앙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선교창교주 시정원주님 尊影 _민족종교선교 선도수행 (청옥산. 2005)

 

 

    

 

  선교창교주 시정원주님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는 세상에 탄강하신 이후 환인하느님과 소통하시어 하늘의 말씀과 천지간의 신령스러운 기운을 내려받으시니 인간으로 태어난 속가의 습을 스스로 정화(淨化)하시고 신령의 몸으로 거듭나셨습니다.

 

백일동굴수행과 삼법수행  시정원주께서는 100일 간의 동굴수행(百日祭天)과 삼법계 수행(三法修行)을 통하여 환인하느님께 중생구원의 도(道)를 얻으시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을 창립하시어,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환기 9194년 서기 1997년 정축년에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님과 일체를 이루시어 "선교(仙敎)"를 창교 하셨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정화수기도 청행수반 시정원주께서는 삼라만상 평등하게 환인하느님의 향훈을 깨달아 구원되기를 염원하시며 몸소 해원상생의식과 구병의식을 행하시어 생무생(生無生) 일체(一切)의 교화(敎化)와 중생구제에 헌신하고 계십니다. 선교총림선림원의 "정화수명상". "청행수반", "신단수복원사업", "산천위령제" 를 진행하시며 선교의 후왕자로써 선제들의 계도에 힘쓰고 계십니다. 

 


 

[ 선교창교 & 선교창교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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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교(仙敎) 선교창교 

2.  선교(仙敎) 선교창교주

3.  선교(仙敎)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4.  선교(仙敎) 고대선교의 종맥 계승 

5. 『천지인합일선교』(2012.선가서림.朴光義著.) 96~110p.

     "귀원일체환시시선교(歸元一體還始時仙敎)"

6. 『仙敎小經典1.』(2016.선가서림.仙敎宗團保存會編纂.) 67~72p.

     "선교창교(仙敎信仰)

7. 『仙敎』(2007~2017.仙敎桓因집父會發行.정기간행물) 1~18권 

 

 

[ 민족종교 선교연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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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창교주 https://www.seongyo.kr/founding-fa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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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공식사이트 http://seongyokorea.tistory.com/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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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6 / Comments 7

  • 김봉욱 2016.05.01 17:52 신고

    선교의 창교주이신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을 만나게 된것은 제 인생의 큰 축복이며 선물입니다.
    우리가 삶을 살아가면서 찾아오는 몇번의 기회가 있다고들 합니다.
    제 인생에 있어서도 그 기회를 만들어주신 취정원사님 시정원주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로인해서 많은 사람들이 행복 할 수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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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진당 2016.05.02 16:16 신고

    원사(元師)와 원주(原主)의 의미를 여타의 종교에서는 한번도 들어보지 못한 내용입니다.
    그 깊은 뜻과 무게감을 통해 선교의 포덕교화가 남다를 것이라는 생각을 갖게 합니다.
    공부하면서 '방주'라는 직제와 '선제'의 개념도 세상에 처음 밝히신 것 같은데 모든 것이 부족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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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사회 2016.05.03 00:48 신고

    두분 너무 멋지세요.
    저도 한번 꼭 만나뵙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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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준희 2016.05.03 01:04 신고

    어디로 가면...
    두분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을
    친견할 수있는지요?
    가르침을 받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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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봉욱 2016.05.03 01:38 신고

    선교의 창교주이신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을 뵈오니 속세의 많은 이들을 구원해주실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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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서댁 2016.05.03 17:28 신고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과 동시대에 태어나 가르침을 받고 선교를 신앙할 수 있다는 건 너무 큰 복입니다.
    환인하느님께 귀의합니다.
    취정원사님께 귀의합니다.
    시정원주님께 귀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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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봉욱 2016.05.03 19:05 신고

    선교의 창교주 이시며 환인하느님의 시대를 열리게 하신 원사님,원주님이 계셔서 시대의 큰 행복입니다.
    일체의 중생구제와 교화에 헌신하시는 두 분께 귀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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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g Information

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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