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포덕교화 대담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6.12 05:1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 포덕교화 대담회"

 

 

취정원사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천명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고유종교의 종맥 계승

선교(仙敎),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

민족종교의 미래, 선교(仙敎)에서 답을 찾는다 

 

▲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尊影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

 

 

선교종단 취정원사와의 대담 진행 : 선교종단보존회

 

 

광주광역시에 자리한 재단법인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의 종정이신 취정원사님과 선교신도회 원로선제님들과 선교청년단 청림회원 외부초청인사와의 대담이 이루어졌다.

 

선교종단은 1997년 취정 박광의 원사께서 선교(仙敎)를 창교하신 이후, 재단법인 선교(仙敎) 산하 선교총림선림원과 선교종단보존회 선교문화예술보존회로 구성된 민족종교단체로, “민족종교통합이라는 슬로건으로 2016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고, “천교(天敎)와 통합하였으며, 2017년에는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천명,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포하는 등 민족종교의 정체성 확립과 통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한 선교종단의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과의 대담을 통해 민족종교의 나아갈 길과 민족종교통합의 의의를 듣는다.

 

※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대담회 일정

_ 2017.5.30(화) : 지리산 선교수련원,  5.31(수) : 광주 천지인합일명상센터,  6.1(목) : 순천 왕지교당   

※ 선교종단 공식사이트

 _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한국의선교(仙敎) https://wwww.seongyokorea.kr    

 


 

 

 

1. 선교(仙敎)는 어떤 종교인가

 

선교는 인류의 기원이 되는 한민족과 함께 태동한 하늘의 교화(敎化)”이다.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 가 선교인데, 선교는 사람 뿐 아니라 생무생 일체 존재의 이치와 법도의 근간이 된다.

역사적으로, 선교는 환인·환웅·단군으로 이어지는 한민족의 고대신앙에서 시작된 한민족고유종교라하겠다. 동양으로 본다면, ‘선교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으며, 서양까지 확대하여 본다면, 서양문명의 근원이 되는 수메르문명은 우리 한민족의 문명이다라는 고대사 재정립의 전제하에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에서 비롯된 한민족 고유종교로써, 동서양 모든 종교의 근원종(根源宗)이다로 개념정리를 할 수 있다.

 

 

 

2. 선교 창교주로써 선교창교(仙敎創敎)의 의미를 전한다면,

 

고대 선교신앙의 종맥(宗脈)을 계승하여 1997년 정축년에 선교(仙敎)를 창교하였다. 고대선교의 종맥 계승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100일간의 동굴수행과 제천(祭天)을 통하여 환인(桓因)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시며,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임을 깨달아 환인하느님과 선교를 찾아 부르고 자신하여 부르며 전하여 부르게 하라는 교유로써 민족종교 선교를 창교하고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천명하였다.

선교에서는 현시대를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로 정의한다. 생무생의 일체가 근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시대를 말하는 것이다. 하늘의 교화를 잃어버리고 민족의 정체성을 상실한 극도로 혼란한 이 시대에 다시 선교신앙으로 교화(敎化)하여 근원으로의 회귀하는 정회(正回)의 세상을 실현하는 것이 선교의 창교종리(創敎宗理)이다. 선교환인집부회를 전신으로 하는 재단법인선교(仙敎)는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단체이며, 중국 도교의 이칭으로 이해되던 선교(仙敎)를 한민족고유종교로 바르게 알리기 위해 선교창교 이후, 20여년간 정기간행물 仙敎와 선교경전 출판보급 및 공개강연회를 개최하여 선교의 포덕교화에 전념해 왔다. 중국 도교와 동일시되거나 신선의 양생술로 이해되던 선교를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대중에 인식시킨 것이 민족종교사에 이바지한 선교종단의 업적이라 하겠다.

 

 

 

3. 민족종교 선교의 교리(敎理)와 사상(思想), 수행(修行)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돕는다면,

 

선교(仙敎)의 신앙대상은 환인(桓因)” 이시다. 선교종단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천명하여 수행대중과 함께 환인하느님을 바르게 섬기는 선교신앙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선교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는 선교수행을 통하여 존재의 근원으로 바르게 돌아가는 것을 뜻하며, 선교삼법계(仙敎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의 삼법수행은 정회(正回)를 실현하는 실체적 강령이다.

선교수행과 교리 전반을 관통하는 사상은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이다. 천부경에서 말하는 대삼합, 인중천지일은 모두 천지인합일과 같은 의미로 표현만 다를 뿐이다.

천지인합일사상을 형상으로 표현한 것이 선교의 종표 이다. 옴은 원방각(圓方角) · 천지인(天地人) · 삼재(三才) · 삼신(三神) · 삼원(三元) · 삼일(三一) 사상 등 한국본원사상의 근간이 되며, 천지창조의 원리인 동시에 생무생 일체의 생성소멸 원리로 설명된다. 선교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 또한 천지인합일사상에 근거하는데, 옴체강법 · 공천삼배례 등의 수행법은 옴체천지인합일체를 이루는 대표적인 선도공법이다.

 

 

 

4. 선교의 대표적인 기도법은

 

선교(仙敎)의 모든 도제(道祭) · 도성(道誠) · 기도(祈禱) 의식은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로 집약된다. 정화수기도는 한민족의 가장 오래된 기도법으로, 진리와 가장 가까운 물질인 물, 그 중에서도 가장 깨끗하고 신령스러운 정화수를 하늘에 올리고 지극정성으로 기도한다. “민족의 성산(聖山)인 백두산 천지(天池)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이다. 신새벽에 길은 첫 샘물이 정화수인데, 선교종단에서는 백두산감로정화수라 한다. 선교총림선림원에서는 정화수기도의 원형을 복원하여 전수하고 정화수명상으로 대중포교 한다. 선교종단에서는 정화수기도법회 1000회 기념행사로 지난 312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를 개최한 바 있다.

 

 

 

5. 선교종단의 한민족종교회담개최와 민족종교통합추진의 필요성, 의미는 무엇인지

 

민족종교의 통합은 인류평화실현의 첫 걸음이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누군가의 민족종교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종교가 보편적 인류애를 실현하고자 하여도 그것은 민족애의 실현이 이루어지고 난 다음이 될 것이다. 세계사적인 측면에서 보아 종교전쟁은 가장 잔혹하며 또한 가장 많은 사상자를 만들었다. 모든 종교적 분쟁에 종지부를 찍고 인류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종교통합이다. 선교는 종교통합을 통한 인류평화실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 한민족은 이미 환인(桓因)” 이라는 하느님을 통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보편적 인류애를 민족의 태동기에 천명한 위대한 민족이다. 그러하기에 한민족의 종교 통합은 세계의 모든 종교의 통합과 인류 평화를 실현하는 가장 확실한고도 적합한 방법인 것이다. 선교종단의 민족종교통합 추진은 각 종단의 교리와 수행법을 존중하면서 궁극적으로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으로 민족종교공동체를 이루어 인류평화를 실현하자는 의미이다.

  

 

 

6. 민족종교의 통합을 저해하는 문제점은 없는지

 

첫째는 민족종교에 대한 대중의 척박한 인식이다. 과거 민족종교는 민족정신의 산실이었으며 민족의 해방과 독립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족종교의 이미지는 미신과 미개와 결부되어 있다. 이것은 기득권층의 외래종교신봉과 일제강점기의 민족종교 말살정책에 기인한다. 선교종단은 이러한 척박한 현실 속에서 위기에 처한 민족종교의 중흥을 가져올 구심점을 제시하고 종단의 크기에 상관없이 모두가 하느님사상으로 하나 되는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고자 한다.

둘째, 민족종교의 허울을 쓴 사이비종교가 문제다. 홍익과 민족의 이름으로 위장하여 애국심을 자극하거나 불안감을 조성한 후, 고액의 부적과 천도재 등으로 금전을 갈취하는데 피해자들은 민족종교에 대한 왜곡된 인식과 심각한 거부감을 갖게 된다.

 

 

 

7. 취정원사가 창시한 선학(仙學)”의 대중보급 선언에는 어떤 뜻이 있는지

 

한민족 하느님의 교화를 선교(仙敎)”라 하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仙學)”이다. 현재 한민족고유의 선도수련을 표방하는 단체들 대부분이 중국 도교의 도맥을 계승한 단학(丹學)임을 알 수 있다. 단학(丹學)은 한민족의 선도를 흠모하여 발생한 중국의 신선술로써, 우주 청원의 기를 수련하는 한민족고유선도(韓民族固有仙道)와는 다른 것이다. 중국의 단학을 한민족의 고유선도로 인식한 결과, 많은 선도수련자들이 뿌리를 잃어버리고 방황하거나 사도(邪道)에 빠져드는 결과를 초래한다.

선학(仙學)을 대중에게 보급하는 것은 선가(仙家)의 선제(仙弟) 뿐만 아니라 일반 수행대중에게 "한민족 고유의 사상과 철학"을 전수하는 것이며, 선도수련의 정도(正道)를 제시하는 선교의 포덕교화이다.

 

 

 

8. 현재 선교(仙敎)와 동일명칭사용으로 인해 포교에 곤란을 주는 단체에 대한 선교종단의 입장은

 

과거 2002년부터 선불교로 활동했던 단체가 선교종단의 총수인 재단법인선교와 유사한 선교유지재단이라는 이름으로 2016년 법인 명칭을 변경하고 대외적으로 선교로 활동을 하거나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있다는 허위사실을 수년째 언론과 인쇄물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배포하고 있다. 이 단체는 현재 인터넷 백과사전인 나무위키등에 사이비종교와 관련된 단체로 기록되어 있으며, 피해자들이 조직한 피해자 소송연대회원이 500명을 육박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자들과 언론이 선불교와 선교를 혼동하고 있는 것이 선교종단의 포교업무에 큰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더욱 큰 문제는 공권력의 종교개입이다. 선불교는 2016년 충북도청의 허가를 얻어 재단법인 선불교에서 재단법인 선교유지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유지재단이라는 이름을 가진 다수의 종교법인이 존재하지만 그것은 모두 해당 종교에서 종단을 유지하기 위해 설립한 것이다. 조계종유지재단은 조계종에서 운영하는 것이 당연하며, 대중들도 조계종유지재단은 당연히 조계종이라고 인식하게 되는 바, 기존에 이미 선교(仙敎)1997년 창교되어 종단을 형성하고 있는데, 선교와 무관한 선불교선교유지재단법인명칭을 허가하는 충북도청의 행정은 이해하기 어렵다. 더구나 충북도청은 이 허가과정에서 선교의 총본산 충북 영동 국조전이라는 문구를 넣어 허가하였는데, 2016년 이전, 단 한번도 선교로 활동한 일이 없는 선불교 단체를 어떠한 근거도 없이 선교의 총본산이라고 공문서에 명시하는 것은, 충북도청의 사회통념을 무시한 허가로 지적되고 있다. 

 

 

 

9. 종교의 사회적 역할에 있어 선교가 주력하는 사업은 무엇인지

 

선교가 주목하는 것은 환경문제이다. 인간은 천지와 유리된 존재가 아니며, 천지와의 유기적 순환 없이는 잠시도 존재할 수 없는 유기체이다. 진정한 청정수행은 천지가 오염된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다. 선교는 산천정기 회복운동인 동시에 인류구원의 정화사업으로 환경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그 중 주력하는 것은 백두대간의 훼손‘4대강의 오염문제이다. 선교는 2001년 지리산 노고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20174대강 생멸부활을 위한 영산강산천제까지 17년간 꾸준히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대중에 인식시키고 있다.

 

 

 

10. 민족종교의 미래에 대해 선교종단은 안배는 무엇인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추모하며 우리는 이런 다짐을 한다. 37년 전 광주항쟁의 선열들이 대한민국 민주화의 초석이 되었고, 얼어붙은 광화문 추위 속에서 뜨겁게 타오른 촛불의 힘이 대한민국 적폐세력의 청산을 주도했듯이, 선교(仙敎)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로써 민족적 자긍심을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신성회복을 이루고자 한다.

선교(仙敎)는 모두가 선인(仙人)으로 거듭날 수 있는 천지인합일의 길을 제시하고, 대한민국이 세계의 의식과 사상을 이끌어가는 정신문화의 대국으로 거듭나는 정회의 길을 열어갈 것이며, 나아가 세계평화의 해답을 제시하는 인류구원의 종교가 되고자 한다. 선교창교와 신성회복대법회, 민족종교통합추진, 한민족종교회담, 선학강론, 선도공법 등을 통한 선교의 포덕교화는 모두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정회의 세상을 실현하는 하늘의 안배임을 천명한다.

 

[작성 : 선교종단보존회ㅣ선교종무국] faithealer@hanmail.net

 

 

 


 

※ 본 대담회의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대담회, 선교종단, 선교창교,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0

민족종교 선교(仙敎), 제98회 삼일절 기념사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04 01:41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민족종교 선교(仙敎), 제98회 삼일절 기념사

 

제98회 3.1절을 맞이하여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에서는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독립투사의 정신을 되새기며 고대로부터의 민족정신의 근간이 되어 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언하고 민족종교 선교의 부활로써 민족정신의 정체성확립을 이루고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신적 독립을 이루어야 할 것임을 촉구하였습니다.

 

 

선교종단의 종정, 취정원사님의 제 98회 삼일절 기념사

2017년 3월 1일은 “3.1 독립만세운동” 9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3.1 독립만세운동의 가장 큰 의의는 우리나라가 독립국가임을 만방에 선언한 것입니다. 3.1 독립만세운동이 있었기에 상해임시정부가 수립될 수 있었고, 상해임시정부가 수립되으로써 조직적인 독립운동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상해임시정부와 독립투사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는 실질적인 독립 즉 8.15 광복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3.1 독립만세운동이 더욱 뜻깊은 것은, 그것이 민중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독립운동이었다는 것입니다. 3.1 독립만세운동은 민중 스스로 식민지의 노예가 아닌 독립국가의 국민임을 선언한 것으로, 부패한 정부의 노예가 아닌 민주국가의 주인임을 스스로 선언하는 작금의 촛불집회와 그 의의가 통한다 하겠습니다.

정신적 계승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핏줄을 타고 뜨겁게 전해지는 것. 일제강점기에 목숨을 걸고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부르는 것과 매서운 추위 속에서 촛불을 들고 대한민국의 부패척결을 외치는 것은 같은 의미인 것입니다. 3.1 독립만세운동의 저력이 지금의 우리에게 전해졌기에 꺼지지 않는 민중의 궐기, 민중의 혼불처럼 타오르는 광화문의 촛불, 전국에 걸쳐 일어나는 촛불집회는 3.1 독립만세운동의 그 정신을 계승한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민중운동의 저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바로 핏줄을 타고 전해지는 민족정신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총칼 앞에서 목이 터져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그 날의 뜨거운 함성이 있었기에, 우리 조상들의 목숨을 바쳐 이루어낸 독립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 이 자리에 함께 있을 수 있는 것이고 부패한 권력 앞에 두려워하지 않으며 촛불집회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민족정시의 뿌리는 한민족의 본원사상인 3.1 철학 입니다. 심일신고, 삼신일체, 삼성숭배, 삼신사상은 모두 민족정신인 3.1 철학에서 나왔으며, 3.1 철학이 종교로 승화한 것이 곧 민족종교 입니다. 그렇기에 한민족은 "한민족의 민족종교"를 신앙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외형적으로 독립하였으나 지금도 실제로는 완전한 독립국가가 아닙니다. 내 나라 대한민국에 전쟁이 나도 미국의 지휘를 받아야 싸울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전시작전통제권은 대한민국정부가 아닌 미국이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안부문제와 소녀상 설치의 문제, 독도와 역사왜곡의 문제 우리는 일본과의 관계에서도 독립국가 국권이 분명한 자주독립국가의 위상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드배치문제로 중국의 압력과 경제적 문화적 보복이 거세지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별다른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대한민국은 주변국에 휘둘리는 걸까요? 단순히 군사력과 경제력이 약해서가 아닙니다. 이유는 대한민국이 민족정신을 잃고 휘둘리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정신적 독립을 이루지 못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대한민국은 우리나라가 미국의 속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또는 미국 성조기를 들고 탄핵반대를 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3.1 독립만세운동과 독립투사들의 숭고한 피로 해방을 맞이하고 72년이 지난 지금도 대한민국이 완전한 독립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바로 정신적인 독립의 미완성이 그 원인인 것입니다.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은 종교생활을 하고 있으며 그 중 기독교가 압도적입니다. 국가 지도자 대부분 역시 기독교를 신앙하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는 민족의 범위내에서 발생하기에 세계의 모든 종교는 스스로의 민족번영을 위해 존재합니다. 이스라엘의 종교는 이스라엘민족을 위해서 존재하고, 인도의 종교는 인도의 민족을 위해 존재하며, 아프리카의 종교는 아프리카 민족의 번영을 위해 존재합니다. 민족종교는 민족정신의 뿌리가 되어 민족과 나라를 번영시키고 나아가 인류애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대통령이 미국의 기독교를 믿고 미국의 신 앞에 가서 엎드려 기도하고 미국의 종교지도자에게 가르침을 청하는 입장에서 미국과 대등한 외교가 이루어질 수는 없는 것입니다. 내 정신의 꼭대기에 미국의 성조기가 펄럭이고 찬송가가 울려퍼지는데 내가 대한민국의 사람이며 내 나라가 대한민국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나라가 외형적인 독립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독립을 이루는 길은 “대한민국의 정신적 독립" 이며 , 그것은 민족정신의 확립으로 이룰 수 있고, 나라와 민족의 정신적 독립은 오직 "민족의 고유종교" 만이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고유종교만이 대한민국의 실질적이고 정신적인 독립을 이루는 길인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에게는 세계 어느 민족보다도 앞선 “하느님사상”이 존재했습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우리나라를 보우하시는 하느님은 서양 예수교의 눈 파란 하느님이 아닙니다.

천지인사상연구소 안창범교수는 「세계인류가 원시의 미몽에서 깨기도 전에 우리 민족의 원천적 고유종교와 본원사상이 있었다.」 라고 하였습니다.

“한민족 고유종교”이며 “본원사상”은 바로 “선교” 입니다.

단국대학교의 윤내현 교수는 그의 저서 『고조선연구』에서 「한국이나 중국의 옛 문헌에 고조선의 종교는 仙을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나있다. 그래서 이를 수행하는 사람을 仙人이라 불렀던 것이다. 따라서 仙을 추구하는 길을 仙道라 했을 것이며 그 가르침을 仙敎라 하였을 것이니 종교의 명칭으로는 <仙敎>라 함이 마땅할 것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독립운동가이자 역사학자인 단재 신채호 선생은 한민족의 고유종교를 선교로 단정하고 "동국고대선교고" 에서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선교(仙敎)가 우리 한민족의 고유사상인 동시에 고유종교임을 설파하였습니다. 오늘 제98회 3.1절 기념사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의 원문을 읽음으로써, 3.1 독립만세운동과 촛불집회로 이어지는 민족정신의 근간인 "선교(仙敎)"와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상고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동국고대선교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살펴보면 선교仙敎는 우리 고대에 성행하였던 것이다. 혹자는 선교를 중국의 도교(道敎)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여러 방면으로 참고하여 보건대, 선교는 우리나라에 본래부터 있었던 것이지 중국에서 건너온 것이 아니라는 증거들은 사실 매우 많다.

천선(天仙), 국선(國仙), 대선(大仙) 등의 명칭이 삼국 이전 및 삼국 초에 여러 번 나타나는데, 도교의 경전(經傳)은 고구려 영류왕(榮留王)때에 처음 전래된 것이 그 하나一이다.

도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불교가 들어온 이후이지만, 선교(仙敎)는 불교가 수입되기 이전부터 있었다는 것이 그 둘二이다.

도교는 노자(老子)로부터 시작되었는데, [기년아람](紀年兒覽) 이란 책에서는 단군(檀君)을 천선(天仙)이라 칭하였으며, [삼국사] 에서는 단군을 선인(仙人)이라 칭하였으니, 단군과 노자의 선후(先後)를 한번 계산해 보라, 단군은 천 수백년 이전 사람이고 노자는 천 수백년 이후 사람인데, 천 수백년 이전 사람이 어찌 천 수백년 이후 사람이 창교(創敎)한 교(敎)를 수입할 수 있겠는가. 이것이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는 것이 그 셋三이다.

선교(仙敎)가 만일 삼국시대의 임금(人君)이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것이라면, 동명성왕과 대무신왕(大武神王)도 저 중국의 한 무제(武帝), 선제(宣帝)와 같이 방사(方士)(:도교에서 신선술을 수련하는 사람)를 바다로 보내어 불사약을 구하였을 것이며, 명림답부(明臨答夫)와 김유신(金庾信)도 저 장량(張良), 이비(李泌)처럼 벽곡(辟穀)(:수련법의 하나로, 곡식은 먹지 않고 솔잎, 대추, 밤 등을 생식하며 사는 것)을 하고 도인술(導引術)(:도가道家에서 신선이 되기 위한 양생법의 하나)을 배웠을 텐데, 그런 일이 없었다는 것이 그 넷四이다.

도교에는 천사(天師), 진인(眞人)과 같은 봉작(封爵)이 있지만, 이것은 당(唐), 송(宋) 이후부터 비로소 시작된 것일 뿐만 아니라 또한 단지 재초(齋醮)(:불교나 도교의 제사) 등을 주관 할 뿐이고 정치상 어떤 실권도 없는 것이 지만, 고구려, 백제의 조의(皂衣), 대선(大仙)등은 그 권력이 당시 왕과 비슷하여 서양 고대의 예수교의 대사제(大司祭)와 같았다는 것이 그 다섯五이다.

중국의 도교는 세상을 피하여(避世) 사는 것을 숭상하는 교(敎), 죽음을 겁내어(畏死) 오래 사는 길을 추구하는 도(道)이다. 그러므로 제왕의 자리에 있는 자가 이 교를 믿으면 만승(萬乘)의 자리를 마치 뱀이 허물을 벗듯이 벗어버리고 밝은 대낮에 승천(昇天)하기를 추구하며, 사민(士民)이 이 교를 믿으면 산에 들어가 금단(金丹)(:선단仙丹. 신선이 만든다고 하는 장생불사의 영약)을 연마하였다. 그러나 우리의 선교(仙敎)는 그렇지 않았다. 명림답부는 대선(大仙)이었지만 폭군(次大王)을 폐하고 외구(外寇)(:공손도)를 물리 쳤으며, 바보온달(愚溫達)은 대형大兄(:즉 仙人)이었으나 선비(鮮卑)를 물리쳐 강토를 개척하였고, 또 신라와 싸우다 죽었으며, 김유신(金庾信)은 국선(國仙)이었으나 중악(中岳)에 들어가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고 고구려, 백제를 멸하였으며, 김흠순(金欽純), 김인문(金仁問)은 선도(仙徒)였으나 모두 전쟁터에 나가서 싸웠던 명장(名將)들이었으며, 관창(官昌), 김영윤(金令胤), 김흠운(金歆運)도 역시 선도(仙徒)였으나 나라를 위하여 죽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다는 것이 그 여섯六이다.

최고운崔孤雲(: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郞碑序)에서 이르기를 “우리나라에는 현묘(玄妙)한 도(道)가 있었으니, 선교(仙敎)(:風流)가 그것이다 國有玄妙之道, 仙敎(風流)是已” 라고 하였고, 또 이르기를 “이 교를 창설한 내력은 선사(仙史)에 자세히 밝혀져 있다 設敎之源 詳備於仙史” 라고 하였다. 아, 슬프다. 만약 선사가 지금까지 전해오는 것이 있다면 민족 진화(進化)의 원리를 연구하는 데 큰 재료가 될 뿐만 아니라, 동양 고대의 여러 나라에는 보통의 역사만 있고 종교, 철학 등 전문사(專門史)는 없는데, 유독 선사(仙史)는 우리나라만 가지고 있는 종교사 이므로 사학(史學)상 일대 광채(光彩)를 낼 수 있었을 텐데, 애석하구나, 그 책이 지금까지 전해지지 못함이. 이는 중고(中古)의 역사상 일대 연구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거늘, 이를 모두 모호하게 간과해 버렸기 때문에 순암(順庵) 안정복(安鼎福)은 [ 동사강목(東史綱目) ]에서 선교(仙敎)의 시말(始末)의 알기 어려움을 탄식하였던 것이다. 고서적(古書籍)의 흩어지고 없어짐을 한恨하며 옛 사가들이 노망(魯莽)을 안타깝게 여겨 이에 관한 기록들을 각 서적들 중에서 뽑아 역사를 읽는 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바이다」


환기 9214년 정유년 제 98주년 3.1절 선교종단 종정 취정 박 광의 원사

 

 

Tags : 仙敎, 민족종교선교, 삼일절기념사, 선교, 선교상고, 선교종단, 출판기념회, 취정원사님,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0

선교종단, 취정 박광의 원사님 출판기념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04 01:3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선교종단, 취정 박광의 원사님 출판기념회

 

제98회 3.1절을 기념하여 민족정신의 고취를 위한 선교종단의 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님께서 집필하시고 선교종단보존회가 편찬한 仙敎小經典2.《桓因》, 仙敎小經典3.《仙敎詳考》 출판기념회 및 취정원사님 사인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재단법인선교, 선교경전 ‘환인’ 과 ‘선교상고’ 출판으로 민족정신 고취

_ 제 98주년 3.1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정신적 독립과 정체성 확립을 촉구


재단법인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주최하는 “선교경전 ‘환인’과 ‘선교상고’ 출판기념회 및 저자사인회”가 3월 1일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민족종교 재단법인선교(仙敎)의 ‘제 98주년 3.1절 기념식’ 과 함께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저자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한민족 고유의 하느님사상과 고유종교가 민족의 역사 속에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환인’과 ‘선교상고’를 출판한다고 의의를 밝혔습니다.

취정 박광의 원사는 한민족 건국신화에 나오는 ‘환인’은 신화 속 가상인물이 아니고, 한민족의 시조이며 한민족의 하느님이란 사실을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한다고 역설하며, 환인이 한민족의 시조이자 하느님임을 인정할 때, ‘한민족’이라는 말의 참뜻이 ‘하늘민족’이라는 사실을 비로소 알게 된다며, 단군신화 재조명의 필요성을 제기하였습니다.

 

 

재단법인 선교 내부 인사와 선교청년단 ‘청림회’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참석자들은 취정 박광의 원사의 선창으로 재단법인선교(仙敎) 산하, 한국의 선교종단(仙敎宗團)의 설립으로 “한민족 하느님사상이 부활”하고, “고조선의 국교였던 선교가 부활”하였음을 다함께 선언하였습니다.

선교종단 박광의 원사는 대한민국은 외형적으로는 독립하였으나 정신적인 독립은 미완성에 그쳐있다며 한민족의 완전한 독립을 역설했다. 현재 우리나라가 외부적으로는 일본과 중국과의 외교문제로, 내부적으로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것은 모두 민족정신이 바로서지 못한 것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며, 한민족 고유의 사상과 종교를 부활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특히 박광의 원사는 세계의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발생했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이루는 것인 바, 한국인이 타민족의 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결국 제 정신과 얼을 잃은 채, 민족정신을 상실한 민족이 되는 것임을 토로하고, 민족종교를 신앙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근간을 바로세우는 것이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길임을 설파하며,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신적 독립과 민족번영을 위해서는 젊은 청년층을 비롯한 대중이 민족종교에 더욱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단법인 선교(仙敎)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대창교되어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우고한 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으며, 2016년 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선교창교20주년 신성회복대법회"를 개최, 제주컨벤션센터에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 지난 11월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 을 개최하였습니다.

[ 재단법인선교 _ 종무국장 정채원 E-mail. faithealer@hanmail.net M. 010_4191_8081 ]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상고,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출판기념회,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0

[선교용어사전] 앱 출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1.24 20:27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민족종교 선교(仙敎) _ 선교종단보존회(仙敎宗團保存會)

 

선교(仙敎) [선교용어사전]

 


 

 

선교용어사전App.


 


 

 선교용어사전 다운로드 _ 구글플레이 >>>



민족종교 재단법인선교(仙敎) 선교학당(仙敎學堂)에서 선교용어사전】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습니다.

선교용어사전은 선교의 열린학당(SeonGyo-CyberSchool) "선교학당(仙敎學堂)"의 선교경전 공부와 일반 수행대중의 선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선교 교리사전(敎理辭典)입니다.


선교(仙敎)에 대한 올바른 공부와 일반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선교용어사전]을 출시하였습니다.

환인하느님께서 내리신 선교(仙敎)의 천부인(天符印)에 대한 선화(禪話)는 선교(仙敎)의 교조(敎祖) 취정원사님의 저서 [桓因啓示錄]과 [仙敎典]에 상세히 나와 있는바,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종맥(宗脈)을 이어 현대의 선교를 계원창교(啓元創敎)하신 취정원사님의 천부인(天符印)을 영구히 보존하고, 선교경전의 교리적 이해를 통한 선교(仙敎)의 포덕교화를 위해 [선교용어사전]을 출시하였습니다.

현대의 선교, 즉 재단법인선교 및 선교종단의 모든 교화선(敎化禪)은 고대 선교의 종맥을 계승한 것이며, 잃어버린 상고의 역사와 선사(仙史)를 찾기위해 일생을 헌신하신 취정원사님의 연구업적에 근거한 것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선교창교 이후, 잃어버린 고대선교의 선사(仙史)를 밝히어내는 선교종사(仙敎宗史)에 일신의 모든 원력을 받치신 취정원사(聚正元師)님께 마음깊이 귀의하오며, 수행대중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새롭기를 소망합니다.  




※ 선교종단보존회【선교용어사전안내

- 한국의 선교(仙敎)
- 고대선교
- 현대선교
- 선교창교
- 환인
- 취정원사
- 일심정회
- 천지인합일
- 한국본원사상
 


※ 선교용어사전 홈페이지 

"선교학당(仙敎學堂)"  http://www.seongyokorea.info/ 
"선교용어사전" http://blog.daum.net/seongyokorea



  


 

선교(仙敎)선교학당(仙敎學堂)

 

 


 


 



[ 작성 : 선교종단보존회 faithealer@hanmail.net ]


Tags : 仙敎, 선교, 선교경전, 선교교리, 선교법문, 선교용어사전, 선교용어사전앱, 선교종단, 선교학당,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님, 포덕교화

Trackbacks 0 / Comments 1

민족종교 선교(仙敎) _ 선교학당 개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1.22 20:39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민족종교 선교(仙敎) _선교종단보존회(仙敎宗團保存會)

 

 

선교학당(仙敎學堂) 개원

 

 

 

 

 

【선교학당】소개

 
 
환인(桓因)하느님의 교화를 공부하는
천손님들은 모두 선교(仙敎)의 선제(仙弟) 입니다.

 

선교(仙敎)는 환인하느님을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입니다. 선교(仙敎)는 유교 불교 도교  삼교(三敎)의 근간이 되었으며, 이러한 사실은 선교의 역사 선사(仙史)로 증명됩니다.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이어지는 하느님사상은 한국의 본원사상이며, 하느님을 숭앙하는 한민족의 종교가 바로 선교(仙敎)인 것입니다. 

  

선교학당(仙敎學堂)은 한국의 선교(仙敎)를
바르게 배우고 환인하느님의 교화(敎化)를 깨달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세상을 만들어 가는것을 목표로 합니다.  
 
선교(仙敎)는 환인 하느님의 환국시대부터 나라와 민족을 존재하게하고 인간본성(人性)이 하늘의 본성(天性)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하늘의 교화(敎化)였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환인하느님의 직계자손인 하늘민족, 즉 천손민족이며, 선제님들 모두는 천손(天孫)이고 우리에게는 천성(天性)이 깃들어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선교(仙敎)를 신앙하고 선교의 교리(敎理)를 공부하는 것은 한민족의 뿌리를 찾는 일이며, 우주의 유기적 순환 속에 놓인 "나"라는 존재의 고유한 천성(天性), 즉 "신성(神性)" 을 회복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선교학당에 오신 선제님,
환인하느님의 향훈 아래 승선(昇仙)의 도(道)를 이루십시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_ 韓民族固有宗敎 仙敎 理事長, 聚正 朴光義 元師.
 
 
 

 

 

 

 

 

 

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종단보존회에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경전과 교리를 바르고 쉽게 배울 수있는 열린교당,

선교학당(仙敎學堂)을 오픈하였습니다.

선교학당(仙敎學堂)은 환인하느님을 숭앙하는 모든 선제(仙弟)님들의 활기찬 선교(仙敎) 배움의 장이 될 것입니다.

 

 

한국의 선교(仙敎)를 배우는 선교종단의 열린선문(仙門)   >>> "선교학당(仙敎學堂)" 바로가기  

 

 

 

 

[ 작성 : 선교종단보존회 faithealer@hanmail.net ]

 

 

Tags : 仙敎, 고대선교,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용어사전,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학당, 취정원사님, 한민족고유종교,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0

선교(仙敎), 안창범교수님 "민족종교통합연구"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04 21:05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民族宗敎 統合 硏究

天地人思想硏究所 大表 兼 濟州大學敎 名譽敎授 安昶範

 

▲"한민족종교회담"에서 민족종교의통합을 강설하시는 민족사학자 안창범 교수님 (2016.11.2.세종문화회관예인홀)

 

1. 民族宗敎統合 根據

1) 유불도 통합의 근거 : 天一 . 地一 . 人一의 三神一體에 의한 도불유일체의 天敎 창설.

天一 → 地一 → 人一을 나누어 설명하면, 三神一體가 萬事萬物에 共同作用하면, 道佛儒一體의 天敎(仙敎)가 되고 나누면, 道敎 . 佛敎 . 儒敎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三神一體를 執一合三 . 會三歸一한다고 풀이한다.

道敎 .  佛敎 . 儒敎 의 성립에도 天地人이 공동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道佛儒에 유사한 용어가 많은 것이다. 예컨대, 三神一體에서 三尊神一體 . 三佛一體 . 三才一體 . 神仙(부처)과 聖人, 道通과 成佛, 存心과 明心, 養性과 見性으로 변용한다. 

2) 崔致遠鸞郞碑書의 實內包含三敎 곧 息感觸 . 氣心身 . 命性精에 의한 道佛儒一體의 종교창설이 필요하다.

鸞郞은 鸞새와 花郞의 합일, 設敎와 說敎의 혼동, 包含과 包涵의 혼동, 且如와 又의 왜곡.

 

2. 民族宗敎 統合의 당연성

1) 中國의 道佛儒와 印度의 佛敎가 同姓同本 異腹兄弟라면, 民族宗敎의 道佛儒는 同姓同本 親兄弟의 관계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道佛儒는 統合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道佛儒사상은 부모조상을 잃어버린 격이다. 왜냐하면, 道佛儒사상은 자연계의 天地人사상과 인체계의 氣心身과 命性精에 의해서 탄생하였고, 우리민족의 백두산에서 탄생하였기 때문이다. 그것을 잃어버린 것이다.

2)신앙은 國家統一의 저력이다. 예컨대, 독일은 프로테스탄트 47%와 가톨릭 8%의 단합으로, 오스트리아는 가톨릭90%와 프로테스탄트 6%의 단합으로, 베트남은 仙佛儒의 단합으로, 라오스는 불교도의 단합으로 통일되었다. 신앙은 國家體制와 支配者를 정신적으로 지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신앙은 남북통일의 저력이다. 남북의 체제가 천지인사상으로 통일된다면 통일을 안 할 수 없기 때문이다. 

 

3. 民族分裂    

4. 民族宗敎統合方法

5. 太古史 硏究中心의 協會創設

...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 안창범교수님 著書 

[천지인사상에서 한국본원사상이 나왔다]

[세계4대종교의 발상지는 백두산이다]

[세계분쟁의 총체적 해법과 조국통일]

[천교경전]

[한국본원사상강의]

* 도서구입처 : 저자의 자택 겸 연구소 010-2662-4906 (집) 064-752-4906  

 

 

 

* 안창범교수님의 "민족종교통합연구"는 [仙敎] 특집호에 실릴 계획입니다.

위 연구 중 3.4.5번에 해당하는 상세한 내용은 특집호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하늘을 숭배하는 성심과 임없는 연구에의 열정, 후학에 대한 사랑..

안창범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_ 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보존회   

 

Tags : 三神一體, 人一, 仙敎, 地一, 天一, 天地人, 道佛儒, 도교, 도유불일체, 민족종교, 민족종교통합, 민족종교통합연구,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 불교, 삼신일체, 선교, 선교종단보존회, 안창범, 유교, 태고사

Trackbacks 0 / Comments 2

  • 흰구름 2016.11.11 01:34

    새벽에 올라가실때에 배웅하면서 괜히 눈물이 났어요... 두분 모습이 가슴에 아직도 새겨져 있습니다. 큰 일 이루시고 내려오셔서 마을에 어려운 일까지 모두 보살펴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족종교통합이 꼭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REPLY / EDIT

  • 초현선제 2016.11.11 01:36

    민족종교통합이 대한민국과 한민족의 신성회복을 위한 유일한 희망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안창범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REPLY / EDIT

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성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04 13:41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선교종단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 (2016.11.2.세종문화회관 예인홀)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성료

_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대한민국의 신성회복 결의

 

(재단법인선교 _ 선교종단보존회) 2016112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재단법인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주관하여 개최된 "한민족종교회담"에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와 천지인합일사상연구소 안창범 교수, 국조단군봉안회 김호웅 전 회장, 대종교 이판암 대선사 등 6개 종단의 관련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나라와 민족의 안위를 도모하는 민족종교대통합을 결의하는 가운데 성료하였습니다.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재단법인 선교(仙敎)1997년 대창교되어 한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습니다. 2016년 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민족종교의 대통합을 추진하며 그 일환으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여 대한민국의 신성을 회복하고 홍익인간하는 것이 본 한민족종교회담 개최의의입니다.

선교(仙敎)는 상고시대의 역사적 근거를 가진고 있는 한민족 고유신앙으로써, 신라의 석학 최치원선생의 [난랑비서]와 단재 신채호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에 현묘지도(玄妙之道) · 풍류(風流) · 유불도 삼교의 근본이 되는 실내포함삼교(實內包含三敎)로 설명되어 있으며 선사(仙史)라는 말로 선교의 역사가 실재했음을 기록하였습니다.

 

▲ 재단법인선교 종정 취정원사님

 _"민족종교통합을 말하다"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의 구분. ▶ https://youtu.be/r8F9CqdgXQk

 _ "민족종교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기조연설 ▶ https://youtu.be/k-2QIDZZSxo

 

이번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재단법인 선교의 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는 한민족의 하느님사상은 지구의 유사 이래 가장 오래된 신앙임을 밝히면서, 한민족 한겨레의 하느님사상을 되찾는 길이 나라와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는 길이며, 한민족 고유의 천부지모 천지인합일사상을 실현함으로써 모든 종교와 사상을 초월하여 남북의 통일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고 설파하였습니다. 즉 민족종교의 통합만이 민족의 얼을 되찾고 대한민국의 정신을 바로 세우는 길이라는 말씀입니다.

 

遠水不救近火, 먼 바다의 물로는 가까이의 불을 끌 수 없다” 

대한민국의 혼란은 대한민국 민족종교의 대통합으로만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국민의 반이 종교인인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심각한 사태는 생명의 가치가 말살되고 재물과 권력만을 추구하는 현 세태와 대한민국의 종교인 중 민족종교인의 숫자는 극소수에 불과한 한민족의 현실이 여실히 반영된 것입니다.

만법귀일(萬法歸一)의 이치에 따라, 모든 물이 바다로 모이듯 민족종교대통합이라는 환인상제의 대종의(大宗義)를 받들어 정회(正回)의 세상을 구현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혼란을 바로잡고 인류를 구원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민족종교의 통합으로 시대를 정화하는 뜻있는 지사의 동참이 이어지기를 촉구합니다.

 

 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보존회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87) T.062_675_9002 

 

Tags : 仙史, 仙敎, 단군, 민족종교, 민족종교통합, 선교, 선교종단, 선교종단보존회, 선교종정, 선교창교주, 선사, 신채호, 안창범, 재단법인선교, 정회, 최치원, 한민족고유종교선교, 한민족종교회담, 환인, 환인상제

Trackbacks 0 / Comments 0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0.27 22:08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한겨레신문] 2016. 10. 17일자 / 2면.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 "한민족종교회담" 개최

 

주최 _재단법인선교    주관 _선교종단보존회    후원 _선교총림선림원 

˚ 행사명  :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 종교회담

˚ 일   시  :  환기9213년 "개천일"  / 2016. 11. 2. 수요일. 오전 10시

˚ 장   소  :  세종문화회관 예인홀

˚ 주   최  :  재단법인선교

˚ 주   관  ;  선교종단보존회

˚ 후   원  :  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참가신청서  한민족종교회담신청서.hwp

 다운로드 후 작성하셔서 "선교종무국 담당자 메일" 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faithealer@hanmail.net

 


 

[ 재단법인선교 _ 선교종단보존회 ] 2016112-- 재단법인선교는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환기(桓紀) 9213년 음력 개천절 기념행사를 개최합니다.

환인·환웅·단군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며 환인(桓因)을 신앙대상으로 하는 민족종교 선교(仙敎)1997년 대창교되어 한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습니다.

2016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고 민족종교의 통합을 진행하여 대한민국의 신성회복과 인류구원의 메시지를 전하려는 것이 본 한민족종교회담 개최의의입니다.

신라의 석학 최치원선생이 난랑비서(鸞郞碑序)”에 이르기를 나라에 현묘한 도가 있으니 이를 풍류(風流)라 한다. 풍류는 유불도 삼교(三敎)를 포함하고 있으며, 선교(仙敎)를 세운 내력은 선사(仙史)에 상세히 나타나 있다하였습니다.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선생께서는東國古代仙敎考를 통하여 현묘지도(玄妙之導) 풍류(風流)가 선교(仙敎)임을 확신하셨습니다.

먼 옛날 하늘로부터 내려온 한민족의 고유종교는 선교(仙敎)다 라고 확언할 수 있습니다.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정회 (正回)의 종교. 유불도 삼교는 선교를 모태로 하며 세상의 모든 종교는 선교(仙敎)를 근원으로 합니다.

이에 선교모든 종교의 근원종(根源宗)이라 합니다.

옛 성현의 말씀에 만법이 하나로 돌아간다하였으니, 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정회(正回)의 때에 이르 한민족의 모든 민족종교의 정회(正回)”, “대통합(大統)”은 하늘이 정한 이치인 것입니다.

세간에는 여러 가지의 이변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극악한 범죄와 패륜, 지진 홍수 등의 자연재해가 끊이지 않고 있습니다. 인간의 존재가치는 말살되고, 재물과 권력만이 사회가 추구하는 모든 것이 되었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의 반이 종교인이며, 종교인 중 백에 아흔아홉은 외래 종교를 신앙하고 있습니다.

외래 종교인구가 절대 다수를 차지하고 있음에도 이토록 세상이 어지러운 것은 외래종교로는 민족을 구원할 수 없음을 여실히 보여주는 일입니다.

그러나 안타깝게도 한민족 민족종교는 그 교세가 너무도 미약합니다.

원수불구근화(遠水不救近火)” 라 하였습니다. “먼 바다의 물로는 가까이의 불을 끌 수 없습니다. 대한민국의 혼란은 외래의 어떤 종교도 아닌 대한민국 민족종교의 대통합으로만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이제 만법귀일(萬法歸一)의 이치에 따라 모든 물이 바다로 모이듯, 모든 민족종교가 하나 되어 정회(正回)의 세상을 구현해야 합니다.

한민족의 시조이며 온 우주의 창조주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민족종교대통합대종의(大宗義)를 받들어 민족종교대통합을 이룸으로써, 대한민국의 혼란을 바로잡고 백성을 구휼하며 온 인류를 구원하게 될 것입니다.

 한민족의 앞날을 걱정하는 민족종교인의 동참을 애타게 기다립니다.

   _ 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보존회


                                                                                                                                                                           


 


Tags : 仙敎, 개천일, 개천절, 개천제, 만법귀일, 민족종교대통합, 민족종교통합, 선교, 선교종단, 선교종단보존회, 선교창교주, 실내포함삼교, 유불도, 재단법인선교, 종교회담, 취정원사, 한민족, 한민족고유종교, 한민족종교회담, 환인상제

Trackbacks 0 / Comments 3

  • 한국사람 2016.10.27 22:52

    의미깊은 행사 개최 감동입니다.
    한사상에 관심있는 일반개인도 참가할 수 있는가요.

    REPLY / EDIT

  • 초현선제 2016.10.27 22:58

    언제나 이렇게 헌신적으로 교화하시는 원사님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환인하느님의 향훈으로 민족종교가 통합되기를 염원합니다.

    REPLY / EDIT

  • 소소 2016.10.27 23:10

    원사님 원주님 사랑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REPLY / EDIT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 종교회담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0.07 16:24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한겨레신문] 2016. 10. 7일자 / 2면.

 

환인하느님께 귀의하는 2016년 개천일(음력 10월 3일)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 종교회담

 

주최 _재단법인선교    주관 _선교종단보존회    후원 _선교총림선림원

 

˚ 행사명  :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 종교회담

˚ 일   시  :  환기9213년 "개천일"  / 2016. 11. 2. 수요일. 오전 10시

˚ 장   소  :  세종문화회관 예인홀

˚ 주   최  :  재단법인선교

˚ 주   관  ;  선교종단보존회

˚ 후   원  :  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참가신청서  한민족종교회담신청서.hwp

 다운로드 후 작성하셔서 "선교종무국 담당자 메일" 로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faithealer@hanmail.net



                                                                                                                                                                           

 

환인상제의 향훈이 민족종교인 여러분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에 계시는 환인상제(桓因上帝)의 교유(敎喩)를 받들어, 민족종교 지도자 여러분과 함께 나라와 민족의 앞날을 안배하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韓民族宗敎會談)을 개최하고자 합니다.

본 회담을 주최하는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한민족의 하느님이시며 경외하옵는 아버지로 섬기는 단체로 1997년 환인상제의 계시로 전라남도 나주에서 계원창교(啓原創敎)되어 현재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이끌고 있습니다.

모든 민족종교는 한민족의 하느님이시며 온 우주의 창조주이신 환인상제의 교화(敎化)에서 비롯된 하나의 공동체입니다.

신라의 석학 최치원선생이 [난랑비서(鸞郞碑序)]에 이르기를 "나라에 현묘지도(玄妙之道)가 있으니 이를 풍류(風流)라 한다. 풍류는 삼교를 포함(包含三敎)하고 있으며, 그 상세한 내력은 선사(仙史)에 기록되어 있다." 하였고,

남사고 선생은 [격암유록(格菴遺錄)]에서 "말세에 이르러 유불도(儒佛道)가 다시 하나된다." 라고 하여, 선교(仙敎)가 유불도의 모태이며 다시 삼교의 통합을 주도 할 것임을 예언하였습니다.

모든 민족종교인이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 하나되어 새로운 하늘을 열고 한민족을 구원하며 나아가 온 인류를 구원화는 것은 하늘의 뜻입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原一體還始時) 정회(正回)의 시기를 맞아, 한민족 본래의 개천일(開天日)인 음력 시월상달 초사흘에 모든 민족종교인이 하나되어 개최하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 종교회담"이 인류구원의 초석이 되기를 발원합니다.

뜻있는 민족종교인 여러분의 동참을 바랍니다.

                                                                                                                    환기9213년 음력 9월 7일 재단법인선교(仙敎)

 


 

                                                                                                                                                                           




Tags : 仙敎, 桓因, 正回, 격암유록, 귀원일체환시시, 난랑비서, 남사고, 민족종교대통합, 민족종교대통합추진위원회, 박광의취정원사, 선교, 선교신앙, 선교종단, 선교창교주취정원사, 선교환인집부회, 실내포함삼교, 유불도, 인류구원, 재단법인선교, 정회, 종교회담, 최치원, 풍류, 한민족종교회담,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Trackbacks 0 / Comments 2

  • 한국사람 2016.10.27 22:55

    한민족종교회담을.. 생각하고 있지는 않았던거같은데.. 막상 신문에서 접하고보니 매우 기다렸다는 생각이 절실하더이다.
    이런의미깊은 행사에 일반인들도 참가가 되는건지 묻습니다.

    REPLY / EDIT

  • 2016.10.27 22:55

    비밀댓글입니다

    REPLY / EDIT

Blog Information

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Search

Calendar

«   2019/0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30 31      

Recent Comments

Copyright © 선교신앙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