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고유 사상철학 "선학(仙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4.11 22:42 / Category : 선교공지

"仙學" 主創者 _ 仙敎宗正 聚正元師 尊影 (2017.4.10.김대중컨벤션센터)

  

 

선학(仙學)

 

한민족고유 사상철학 "선학(仙學)"

선학(仙學)은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한민족 고유의 사상철학.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등,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를 학문적으로 체계화" 하여 집대성하였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관한 "선학(仙學) 공개강연회" 가 2017년 4월 10일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민족 고유의 사상철학은 "선학(仙學)"》 주제로 개최되어, 선교종단 인사와 신도회 청림회 등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성료되었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수행법인 선도(仙道)의 실체적 학문으로 선교의 천지인합일사상 등에 근거하며, 중국의 단(丹)과는 그 지향점에서 차이가있다.


"선학(仙學)"은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한민족 고유사상철학》 으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등,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 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하며,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3.가을호 ISBN 2288-5021)

출처3.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5.겨울호 ISBN 2288-5021)

처4.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출처5. 중앙일보 2017.4,10일자 http://news.joins.com/article/21460096

출처6. 한국경제 2017.4.10일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108431a

출처7. 시민일보 2017.4.10일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654

출처8. 종교신문 2017.4.11일자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4/11/20170411001077.html

 

 

 

"仙學" 主創者 _ 仙敎宗正 聚正元師 尊影 (2017.4.10. "仙學" 공개강연회)

 

 

 

선교종정 취정원사, “선교총림 '선학(仙學)' 공개강연회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선교(仙敎)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하였다.

 

이날 강연회는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함으로써 잃어버린 한국본원사상을 되찾는 한민족의 사명을 제시하였다.

 

선교종정 취정원사는 이날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에 즈음하여 외세의 영향을 받지 않은 한민족 고유의 철학사상 선학(仙學)”을 대중에게 보급하게 된 것이 의미 깊다 면서, 한민족의 고유종교는 "선교(仙敎)"이며 선인(仙人)이 되고자하는 선교의 수행법을 "선도(仙道)"라 하고 선교의 사상과 철학 선도수련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것이 "선학(仙學)"인 바, 선학(仙學)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것은 한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임을 설파하였다.

 

[작성.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 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宗團) 공식사이트
*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
* 한국의 선도(仙道) https://www.seongyokorea.net
* 한국의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

 

 

Tags : 仙學, 仙敎, 仙道,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경전, 선교사상, 선교철학, 선교총림선림원, 선도, 선학,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한국의선교,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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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용어사전] 앱 출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1.24 20:27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민족종교 선교(仙敎) _ 선교종단보존회(仙敎宗團保存會)

 

선교(仙敎) [선교용어사전]

 


 

 

선교용어사전App.


 


 

 선교용어사전 다운로드 _ 구글플레이 >>>



민족종교 재단법인선교(仙敎) 선교학당(仙敎學堂)에서 선교용어사전】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습니다.

선교용어사전은 선교의 열린학당(SeonGyo-CyberSchool) "선교학당(仙敎學堂)"의 선교경전 공부와 일반 수행대중의 선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선교 교리사전(敎理辭典)입니다.


선교(仙敎)에 대한 올바른 공부와 일반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선교용어사전]을 출시하였습니다.

환인하느님께서 내리신 선교(仙敎)의 천부인(天符印)에 대한 선화(禪話)는 선교(仙敎)의 교조(敎祖) 취정원사님의 저서 [桓因啓示錄]과 [仙敎典]에 상세히 나와 있는바,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종맥(宗脈)을 이어 현대의 선교를 계원창교(啓元創敎)하신 취정원사님의 천부인(天符印)을 영구히 보존하고, 선교경전의 교리적 이해를 통한 선교(仙敎)의 포덕교화를 위해 [선교용어사전]을 출시하였습니다.

현대의 선교, 즉 재단법인선교 및 선교종단의 모든 교화선(敎化禪)은 고대 선교의 종맥을 계승한 것이며, 잃어버린 상고의 역사와 선사(仙史)를 찾기위해 일생을 헌신하신 취정원사님의 연구업적에 근거한 것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선교창교 이후, 잃어버린 고대선교의 선사(仙史)를 밝히어내는 선교종사(仙敎宗史)에 일신의 모든 원력을 받치신 취정원사(聚正元師)님께 마음깊이 귀의하오며, 수행대중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새롭기를 소망합니다.  




※ 선교종단보존회【선교용어사전안내

- 한국의 선교(仙敎)
- 고대선교
- 현대선교
- 선교창교
- 환인
- 취정원사
- 일심정회
- 천지인합일
- 한국본원사상
 


※ 선교용어사전 홈페이지 

"선교학당(仙敎學堂)"  http://www.seongyokorea.info/ 
"선교용어사전" http://blog.daum.net/seongyokorea



  


 

선교(仙敎)선교학당(仙敎學堂)

 

 


 


 



[ 작성 : 선교종단보존회 faithealer@hanmail.net ]


Tags : 仙敎, 선교, 선교경전, 선교교리, 선교법문, 선교용어사전, 선교용어사전앱, 선교종단, 선교학당,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님, 포덕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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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소개 _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1.16 22:35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소개



선교(仙敎) 선교소개 3.

 


 

선교(仙敎)


 

고대선교 상고시대의 하늘 교화(敎化), 현대선교 취정원사의 천지인합일 정회(正回) 



개요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고대 선교(仙敎)의 종맥을 계승하여1997년 전남 나주에서 민족종교 "선교(仙敎)"로 창교하시었습니. 취정원사께서 창교하신 현대의 "선교(仙敎)"는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을 근간으로 "환인(桓因)"을 신앙대상으로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하여 선교의 한민족 고유신앙 문화원형을 복원하여 포덕교화하고 있습니다.

현재 민족종교 선교종단(仙敎宗團)은 선교환인집부회, 재단법인선교(仙敎),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단보존회, ()선교문화예술보존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와는 다른, "한민족고유종교" 즉 "한국의 선교(仙敎)" 를 말하며, 신선술(神仙術)이나 무속(巫俗)과는 분별해야 합니다. 한국의 선교(仙敎)는  "고대선교""현대선교"로 나누어 확인증명되는 자료로 연구하고 고증해야만 한민족의 상고사를 올바르게 밝히는 길이 됩니다. 역사적 사실과 문헌으로 고증되는 고대의 선교를 깊이 연구하고, 나아가 이를 체계적으로 계승한 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의 경전과 교리를 심구하여 앞으로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전통을 보전할 천손(天孫)들에게 전하여야 하는 것이 선교종단의 사명입니다. 그러하기에 삿된 욕심과 왜곡된 내용으로 선교(仙敎)의 역사를 어지럽히는 단체는 선교종단과 선교인의 끊임없는 교화로써 바르게 계도해나아가야 할 것입니다. 

 

아래 내용은 고대의 선교는 문헌 중심으로, 현대의 선교는 대한민국 정부에 등록된 선교(仙敎)종단을 개괄적으로 게재하였습니다.  

 

 

고대의 선교(仙敎)

 

_ 최치원 "난랑비서"

최치원 난랑비서 원문 _國有玄妙之道 曰 風流說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三敎 接化群生 且如入孝於家 出則忠於國 魯司寇之旨也 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周柱史之宗也 諸惡莫作 諸善奉行 竺乾太子之化也

[난랑비서] 해석 _ "우리나라에 현묘(玄妙)한 도()가 있으니 이것을 풍류(風流)라 한다. 풍류의 교()를 세운 근원은 선사(仙史)에 상세히 기록되었거니와, 풍류의 교, 즉 선교(仙敎)는 삼교(三敎)를 포함(包含)하고 있으며, 모든 생명과 접하여 그들을 교화하였다. 또한 집에서는 부모에게 효도하고 나가서는 나라에 충성하니, 이는 노나라 사구 _공자(孔子) 즉 유교(儒敎)의 가르침과 같고, 무위로써 일을 처리하며 말없이 행하여 가르치는 것은 주나라 주사 _노자(老子) 즉 도교(道敎)의 종지와 같으며, 악을 짓지 아니하고 선()을 받들어 행함을 축건태자 _석가(釋迦) 즉 불교(佛敎)의 교화와 같다.”

고운 최치원은 [난랑비서]에서 신라의 풍류 즉 화랑이 선교(仙敎)임을 밝히고 있다. 풍월주와 함께 화랑을 이끄는 이를 국선(國仙)이라 하며, 풍류의 근원이 선사(仙史)에 실려 있으며, 선교(仙敎)는 유..도를 포함하고 있다는 것은 선교(仙敎)의 역사를 방증하는 것이다.

 

_ 김대문 "화랑세기"

김대문 . 【화랑세기】 서문 _ "화랑은 선도(仙徒)"

김대문은 화랑이 곧 선교도(仙敎徒)임을 밝히고 있다. 선교(仙敎)는 고구려의 조의선인(皁衣先人)과 신라의 화랑(花郞)으로 이어졌다. 이후 한국의 선교(仙敎)는 사실상 그 맥이 끊어졌으며, 스스로를 선도라 부르는 사람들이 조선시대 학자들을 중심으로 등장하였으나, 중국 도교의 맥을 이은 것으로 분류된다. 대표적으로 한무외와 조여적등이 있었는데, 한무외는 [해동전도록]을 통하여 조선의 도맥(道脈)이 중국의 태상노군 - 위백양 - 종리권 - 최승우 - 자혜 - 최치원, 이청, 명오, 김시습 - 서경덕, 홍유손 - 곽치허를 거쳐 자신으로 이어졌다고 주장하였으며, 조여적은 [청학집]을 통하여 한국의 도맥이 환인에게서 비롯되었다고 하였으나, 환인의 도맥은 중국의 신선인 광성자에서 비롯되어 명유를 거쳐 환인으로 이어졌다고 하였는 바, 이 역시 한국의 고유의 선교를 올바르게 이해하는데 문제가 따른다.

 

_ 윤내현 "고조선연구"

윤내현 . 【고조선연구 _ "한국이나 중국의 옛 문헌에 고조선(古朝鮮)의 종교(宗敎)는 선()을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나있다. 그래서 이를 수행하는 사람을 선인(仙人)이라 불렀던 것이다. 따라서 선을 추구하는 길을 선도(仙道)라 했을 것이며, 그 가르침을 선교(仙敎)라 했을 것이니, 종교의 명칭으로는 선교(仙敎)라 함이 마땅할 것이다."

윤내현 [새로운 한국사] _ "고조선 사상의 중심을 이루었던 것은 다른 지역의 고대 사회와 마찬가지로 종교였다. 고조선의 종교는 선교(仙敎)이며, 선교의 핵심은 단군신화(檀君神話)에 함축되어 있는데,그것은 고조선이 건국되기 전부터 전해 오다가 고조선 건국과 더불어 한민족의 종교와 사상으로 확산되었다. 선교(仙敎)는 하늘을 가장 높은 신()으로 숭배하였으며 선교(仙敎)를 주제(主祭)한 사람은 단군(檀君)]]이었다. 따라서 단군을 포함한 선교(仙敎)의 주요 인물들을 선인(仙人)이라고도 하였다. 고조선(古朝鮮)에는 종교적(宗敎的) 중심지(中心地)로서 하늘에 의식을 행하는 신단(神壇)이 있어서 선인(仙人)을 신선(神仙)이라고도 하였다. 이러한 신선사상(神仙思想)은 후에 중국 도가의 신선사상 형성에 영향을 주었다."

 

_ 박광의 취정원사 "천지인합일선교"

선교종단 종정 박광의 원사 . 【천지인합일선교] _ "고조선(古朝鮮)의 국교(國敎)는 선교(仙敎)이며 고조선은 선교를 바탕으로 세워진 제정일치국가(祭政一致國家)였다. 국가의 지도자인단군을 선인왕검仙人王儉이라 칭한 것이 그런 연유에 있으며 일연의[[[삼국유사]]]에서의단군신화는 천지인이 합일하여 선인에 이르는 과정을 함축적으로 보여주는 부분이다. 선교의 천지인합일 제정일치 전통은 후대로 이어져 내려온 바, 북애노인은 [[[규원사화]]] 에서 밝히기를 우리 선교의 전통이 고구려와 신라, 와 금으로 까지 전하여 졌으며, 조선시대까지도 그 명맥이 이어져 있었으나, 그것을 알지 못하는 부류들이선교를 도교의 한 갈래라고 하며 우리나라의 신인이 세상을 창조한 사실을 간과하고 있음을 통탄하였다."

 

_ 선교종단 "仙敎선교신앙"

선교종단보존회 . 仙敎小經典 【仙敎선교신앙】 _ 고대의 선교(仙敎)는 국속(國俗)과 같은 맥락으로 이해해야하기에, 선교의 의례를 지키고 보전하는 것은 나라와 민족의 정기를 회복하는 일과 같은 것이 된다. 상고시대에는 선교라는 단어가 없었으며, 고조선 이후 선에 대한 개념만이 존재했다고 볼 수 있다. 일반 생각하는 중국의 신선술(神仙術)이나 도교(道敎)와 동일하게 한국의 선교(仙敎)를 이해하는 것을 옳지 않다. 한국의 선교(仙敎)는 중국의 도교(道敎)와 다르며, 한국의 선교에서 불교와 유교 도교가 발생되었다고 이해되어야 옳다.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삼교(三敎)를 포함包含한 현묘지도(玄妙之道)”가 바로 선교인 바, 선교(仙敎)는 유불도(儒彿道)의 모태라 하겠다. 이러한 선교의 유래와 선사에 대한 연구는 1997년 정축년 박 광의 취정원사께서 선교환인집부회를 창립하시어 선사(仙史)의 정체성을 밝혀냄으로써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환인상제의 교유를 받들어仙敎"를 창교하심으로써 명실공히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로 정립되었다.

 

 

 

현대의 선교(仙敎)

 

현대의 선교(仙敎)는 고대선교의 종맥을 이어 선도(仙道)를 수행하고 한민족의 잃어버린 상고사를 찾아내어 고증하며 환인(桓因)을 한민족의 하느님으로 숭앙하는 천지인합일 "선교종단(仙敎宗團)"이 있다.

 

선교환인집부회

1997년 창립된 민족종교단체. 환인(桓因)을 한민족의 경외하는 아버지로 섬기며 잃어버린 한국의 선사(仙史)를 되찾는 "한민족하느님사상되찾기", "한민족고유종교선교(仙敎)부활운동", "한민족영토회복운동"에 주력.

 

재단법인선교(仙敎)

2012년 설립된 종교법인. 대한민국정부에 인가을 받아 설립된 최초의 "선교(仙敎)" 단체이며, 1997년 전라남도 나주에서 선교종단(仙敎宗團)의 종정(宗正)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가 창교하였다.

환인(桓因)을 신앙대상(信仰對象)으로 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宗旨), 평정운(平正韻정정취(靜精取여가례(麗佳禮) 삼법계(三法戒)를 기본계율로 하며, 선교강원의 수행경전(修行經典) [仙敎典]과 대중경전(大衆經典) [天地人合一仙敎]을 경전으로한다.

선교(仙敎) 창교 20주년 "신성회복대법회"를 개최하고 선교창교 20주년 "성명서"를 선포하였다.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고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여 민족종교사에 이바지하고 있다.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2005년 설립된 비영리법인.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을 표방하여 정화수기도(淨華水祈禱)와 선도공법(仙道功法)을 전수하는 수행공동체이다.

선림원절기학교, 선교수행선도(仙道), 선가선(仙家禪) 등을 운영하여 선교의 대중 포덕교화 활동을 한다.

 

선교종단보존회(仙敎宗團保存會)

2016년 설립된 연구학술법인. 선교의 경전편찬과 교리보급 및 선교연구학회 조직을 통하여 민족종교 선교종단의 영구적 보전을 목적으로 한다.

단행본 [仙敎典], [天地人合一仙敎], [仙敎선교신앙] 출판 / 정기간행물 [仙敎], [仙學] 발행.

 

선교문화예술보존회(仙敎文化藝術保存會)

2011년 설립된 문화예술법인. 선교지역문화보존회 지원활동과 선도문화의 대중적 보급을 목적으로 한다.





선교용어사전

선교(仙敎)

1997년 선교환인집부회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가 환인(桓因)을 숭앙하는 천지인합일 "선교(仙敎)"로 중창하였다. 전남 나주 취정원사의 본향에서 계원창교(啓原創敎)하여 환인성전(桓因聖殿)을 개원하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웠다. 선교종단의 정부 등록현황은 2005년 "사단법인총림선림원" 등록, 2011년 "사단법인선교문화예술보존회" 등록, 2012년 "재단법인선교(仙敎)" 등록, 2016년 "선교종단보존회" 등록.

선교(仙敎)는 환인(桓因), 즉 한민족 고유의 하느님을 숭앙하고 한민족 근본사상인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을 근간으로 한다. 천지인합일은 인내천(人乃天)사상과 삼일사상(三一思想) 등 한국본원사상에 뿌리를 둔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하느님으로 귀의하는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宗旨)로 하며, 한민족 고대경전 [天符經], [三一神誥], [參佺戒經]과 현대경전 [仙敎典], [天地人合一仙敎], [仙敎小經典] 을 선교의 경전으로하여, 홍익인간 재세이화로써 포덕교화 한다. 

2016 현재 선교종단(仙敎宗團)은 전국 7교구 33교당 신도 2889명이며, 한민족 하느님사상되찾기운동, 한민족영토회복운동, 한민족종교회담개최 등 한민족의 신성회복과 민족종교의 통합을 추진하고 있다.




**선교종단 바로가기

   >>> www.seongyo.kr  www.seongyo.info  www.seongyo.net  www.seongyo.org  www.seongyo.co.kr

 

***위 본문의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작성 : 선교종무국 faithealer@hanmail.net ]


 


 

Tags : 仙敎,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경전, 선교창교, 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님,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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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의 "桓因과 桓仁" 강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04 22:26 / Category : 선교창교

 

桓因 桓仁

仙敎 創敎主 聚正元師 講說

 

 

▲하느님을 뜻하는 桓因과 환국시대를 열으신 桓仁(1代~7代)의 구분에 대하여 강설하시는 취정원사님.(20161102세종문화회관예인홀)

 

 

桓因桓仁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著書. 선교경전 [天地人合一仙敎] 에 실린 내용. (아래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습니다.)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은 시대적 존재지위가 다름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하느님으로 섬기는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는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 최고신最高神이시며 천제天帝이시며, 환인 - 환웅 - 단군 으로 이어지는 계보系譜에 있어서의 환인은 어질 인를 쓰는 환인桓仁이시다 

즉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는 태초太初에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스스로 우주의 원리로써 존재하시는 조화본령造化本令이요, 桓仁은 그러한 환인상제의 교시敎示를 이어 이 땅에 환국을 세우신 분이다. 

부도지는 잃어버린 우리민족의 상고사上古史를 증명하는 중요한 문헌이다. 그러나 부도지에서는 우리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창조주 하느님이라는 신관神觀을 찾아볼 수 없다. 우리 민족의 하느님을 되찾는 일에는 부도지의 역사관을 초월한 조금 더 깊고 넓은 고찰이 필요하다. 

[부도지]에 의해 마고 - 황궁씨 - 유인씨 - 환인씨 - 환웅씨 - 임검씨의 계보를 설정하여 환인상제桓因上帝의 지위를 끌어내리는 오류를 범하는 것은 인할 을 쓰는 환인상제桓因上帝어질 을 쓰는 환인桓仁을 혼동 또는 동일시하는 것에서 기인한 바가 크다. 주체사상을 확립하여 고찰한다면 桓因桓仁을 구별하여 설명하는 것이 옳다는 것을 알게 되며 이런 오류가 명확히 바로잡히게 될 것이다.

환인을 桓因이라 기록한 사서와 桓仁이라 기록한 사서의 내용을 비교해서 살펴보면 그 차이가 명확하다. 환인을 桓因이라 기록할 때는 상제上帝 · 천제天帝 · 제석帝釋등의 용어를 함께 쓰고 있으므로 이는 환인桓因을 창조주 하느님이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에서는 환인상제桓因上帝를 하느님으로 섬기며 환인桓仁 환웅桓雄 단군檀君을 삼성三聖 으로 숭배한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 

 

환인은 누구이신가

 

환인은 한민족의 시조이시다.

환인桓因은 환웅桓雄·단군檀君의 상고대上古代에 해당하는 환인시대桓因時代 환국桓國을 열으신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최고신高神 으로써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시조始祖이시다. 

환인시대는 빈 우주에 공간空間의 체용體用이 이루어지, 무생生無生의 개체個體가 존위尊位의 이리以理를 갖게 되었다.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는 이 땅에 사람으로서의 생명이 규율과 법제法制를 가지고 살아가게 된 제일 처음나라, 환국桓國 열어 사람과 생무생의 개체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게 하시었.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엄밀히 나누어보자면 환국桓國 이전以前, 서의 회정 없이 무중지력으로 류류하던 때를 하무르下閺國時라 일컬으며, 만군생萬群生이 하늘의 정을 가지고 본성本性을 형성한 후, 하늘의 이치를 본받아 벼리를 세워 살아가게 하신 때를 환국桓國이라 한다.

태고적부터 우리 한민족을 보우하시고 이끌어주신 하느님이 반드시 존재하시니, 그 분이 바로 환인桓因이시다. 환인께서는 上帝·천제天帝·천주天主·밝님·한님·한울님·하느님 등으로 불리시며, 한민족 일 만년 역사 속에 언제나 함께 하시었다 

환인桓因은 우리민족의 시조始祖이시며, 환인하느님의 나라 환桓國은 한국韓國이고, 밝달환국은 큰 밝음의 나라, 위대한 빛의 나라 배달한국倍達韓國이며 대한민국大韓民國 이다. 

환인은 온 세상의 하느님이시다.

재단법인 선교의 경전 仙敎典 仙敎桓因慹父會 相往者 著. 1997 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桓因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創造主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임을 밝히는 내용이다. 

 

天地化因位狀生 弘與道變上宣追理 桓因懋造時易發生 限無著綱祉壽受 宇宙粹辨勃坤乾事 卍究隨路闊聯成社創回卍必隨性可 森羅萬象造化本領       _  [仙敎典] 紀原史 . 仙敎桓因慹父會 相往者著. 1997 保錄 

우리 민족의 시조이신 환인하느님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신 그 이치로써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조화본령造化本領이신 자신의 형상과 같이 사람을 만드셨으니, 사람의 몸은 신의 형상을 닮고, 생로병사의 조화는 만물의 생성소멸의 이치와 다르지 않으며, 세상은 하늘의 이치와 다를 바 없이 운행되는 것이다. 

환인하느님은 하늘 · 한울 · 한얼 · 하느님으로 불리시며 천지간 모든 생명을 이롭게 하시고, 생무생生無生 만군상萬群像을 조화롭게 하시었다 

한민족韓民族은 생로병사生老病死 희노애락喜怒哀 모든 순간에 마음 깊은 곳에서 하느님을 부르며 환인하느님을 신앙하였

환인하느님께서 인간을 비롯한 삼라만상이 상생相生하고, 인간 세상의 도리가 하늘의 이치와 다르지 않게 순리를 따르도록 가르치셨으니, 이것이 천리순도天理順道이다. 

우리 한민족은 환인하느님의 직계혈손 천손민족天孫民族이며, 우리 한민족은 인류의 시원족始原族이다 

하느님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 민족만의 독특한 신칭神稱이다. 이러한 직계형直系形 신칭은, 하느님과 혈연관계血緣關係에 있는 우리 한민족韓民族만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며, 하늘의 아버지 천부天父와 땅의 어머니 지모地母를 섬기는 우리 민족의 천부지모天父地母 고유신관固有神觀에서 비롯된 것이다 

일 만년 한민족 역사 속에서 환인하느님을 섬기며 환인하느님을 찾아 부르지 않았던 적은 한 번도 없다

우리는 늘 상, 하느님이 보우하사..를 마음에 간직하여 믿었으며, 흉사에 있어서도 하느님 맙소사..를 잊은 적이 없다. 하늘이 정한 대로 천륜天倫을 중하게 여기고, 천도天道에 순응해 하늘의 뜻에 어긋남이 없이 살아가기를 소원하였다. 

그러나 외래종교가 난입하여 한민족의 정기를 훼손하는 작금의 이 시대를 돌이켜보자. 일 만년 역사의 하느님 신앙이 살아있는 이 땅에 언제부터 서양의 야훼가 우리의 하느님 행세를 하고 있는가. 한민족의 가슴속에 타오르고 있는 하늘을 향한 믿음의 불길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를 향해 찬란하게 타오르는 것이 옳다.

늘의 피를 이어받은 천손天孫이 서양 부족의 족보를 외우는 일에 신앙의 열정을 바치고 서양의 민족신을 위하여 기도하며 남의 조상을 나의 아버지로 착각하고 있음을 진심으로 회개하여야 한다. 그래도 예수를 믿어야 한다면 하느님이라는 호칭을 쓰지 말라. “하느님아버지라는 호칭은 한민족의 하느님을 칭하는 고유한 신칭이기 때문이다.

 

 

 

 

한민족 일만년 역사 속의 환인 

 

고려 충렬왕. 승려 일연의 [삼국유사] 三國遺事

古記云 昔有桓因 謂帝釋也 庶子桓雄 數意天下 貪求人世 父意 下視三危太白 可以弘益人間乃受天符印三箇 遣往理..

고기古記에서 말하기를, 옛날 환인 제석을 말한다 - 의 서자 환웅이 자주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 세상을 욕심내었다.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는 삼위태백을 내려다보니 가히 인간을 이롭게 할 만한지라, 이에 천부인 3개를 주어 가서 다스리게 하였다.

 

1911. 계연수가 저술한 [환단고기] 桓檀古記

吾桓建國最古 有一神在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 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 長生久視恒得快樂乘遊至氣妙契自然 無形而見無爲而作無言而行 日降童女童男八百於黑水白山之地於是桓因亦以監群居于天界 石發火始敎熟食 謂之桓國是謂天帝桓因氏亦稱安巴堅也傳七世年代不可考也 

우리 환의 건국은 아주 오랜 옛날이었는데, 한 신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니 밝은 빛은 온 우주를 비추고 큰 교화는 만물을 낳았다. 오래 오래 살면서 늘 기쁘고 즐거우니 극한 기를 타고 노닐고 그 묘함은 천지자연과 오묘하게 부합되었다. 형상이 없으나 존재하시고 행함이 없으나 모두 이루시며 말씀이 없으시나 모두 행하셨다. 어느 날인가 동녀동남 800이 흑수백산의 땅에 내려왔는데, 환인 역시 감군으로서 천계에 계시면서 돌을 쳐 불을 일으켜서 날 음식을 익혀 먹는 법을 처음으로 가르치셨다. 이를 환국이라 하고 그를 가리켜 천제환인이라고 불렀다. 또한 안파견이라고도 했다. 환인은 7세를 전했는데, 그 연대는 알 수가 없. 

[환단고기]에 언급되고 있는이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옛날은 태역太易의 시대, 무극無極의 시대를 뜻한다. 홀로 신으로 화하시었다, 밝은 빛이 온 우주를 밝히고 큰 교화는 만물을 낳았다는 기록은 환인하느님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심으로써 천지개벽이 이루어지고 환인하느님의 조화로 만물을 교화하시었다는 말이다환인하느님을 환인천제 · 안파견이라고도 한다는 기록들은 환인桓因을 칭하기를 환인하느님 · 하느님아버지로 불렀다는 말이다.

 

조선 숙종. 북애자가 저술한 [규원사화] 揆園史話

太古陰陽未分洪久閉 天地混沌神鬼愁慘 日月星辰堆雜無倫 壤海渾瀜生無跡 宇宙只是黑暗大塊 水火相不留刹那 如是者已數百萬年矣 上界却有一大主神 桓因 有統治 全世界之 無量智能 而不現其形體 坐於最上之天 其所居數萬里 恒時大放光明 麾下更有無數小神 者卽光明也 象其體也 者本源也 萬物之藉以生者也 

태고에 음과 양이 아직 나누어지지 않은 채 아주 흐릿하게 오랫동안 닫혀 있으니, 하늘과 땅은 혼돈하였고 신과 도깨비들은 근심하고 슬퍼하였으며, 해와 달 그리고 별들은 난잡하게 쌓여 질서가 없었고 흙과 바다는 뒤섞여 있어 뭇 생명의 자취는 아직 존재하지 않음에, 우주는 단지 커다란 암흑 덩어리일 뿐이고 물과 불은 잠시도 쉬지 않고 서로 움쩍 이는지라, 이와 같은지가 벌써 수백만 년이나 되었다. 하늘에 무릇 한 분의 큰 주신主神이 있었으니 이름 하여 桓因이라 하는데, 전 세계를 통치하는 가없는 지혜와 능력을 지니고서, 그 모습은 나투지 않고 하늘의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 거처하는 곳은 수만 리나 떨어져 있지만 언제나 밝은 빛을 크게 내뿜고, 그 아래로는 또한 수많은 작은 신들이 있었다.이라 함은 밝은 빛을 말하는 것이니 곧 근본 바탕을 모양으로 나타낸 것이며, 이라 함은 말미암은 바를 말하는 것이니 곧 만물이 이로 말미암아 생겨났음을 나타낸 것이다.

 

 

 

_ 桓因桓仁, 마고와 황궁씨

 

근자에 들어 민족의 뿌리를 찾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우리의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그 중에는 부도지符都誌를 근거로 하여 민족의 시조를 황궁씨黃穹氏라 생각하여 황궁씨를 천제天帝기고 환인桓因님을 그 아래에 두려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다. 러나 환인하느님을 황궁씨의 아래에 두는 사고思考는 올바르지 않다. 

부도지 환단고기와 더불어 민족의 상고사上古史를 밝히는 더없이 중요한 문헌임에는 틀림이 없으나부도지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민족사적民族史的 세밀한 고찰이 더 필요한 것 또한 사실이.

이러한 고찰에 앞서 분명히 전제하여야 할 것은 환인桓因과 환인은 시대적 존재지위가 다르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느님으로 기는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는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최고신最高시며 천제天帝이시다. 환인 - 환웅 - 단군 으로 이어지는 계보에 있어서의 환인은 어질 인 를 쓰는 환인桓仁이시다.

즉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는 태초太初에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스로 우주의 원리로써 존재하시는 조화본령이요, 환인桓仁은 그러환인상제의 교시敎示를 이어 이 땅에 환국桓國을 세우신 분이다.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을 동일시하는 것은 기독신앙의 하느님과 예수를 동일시하는 것과 다름 아닌 것이라 하겠다.

부도지는 잃어버린 우리민족의 상고사上古史를 증명하는 중요한 문헌이다. 부도지의 역사관을 신봉하는 것에 문제는 우리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온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創造主신관神觀을 부도지에서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 민족의 하을 되찾는 데에 부도지의 역사관을 초월하여 환인桓因에 대한 조금 더 깊은 고찰이 필요하다는 것을 피력披瀝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마고 - 황궁씨 - 유인씨 - 환인씨 - 환웅씨 - 임검씨의 계보를 설정하여 환인상제桓因上帝의 지위를 끌어내리는 오류를 범하는 것은 할 인 자를 쓰시는 환인상제桓因上帝와 어질 인 자를 쓰시는 환인桓仁을 혼동 또는 동일시하는 것에서 기인한 바가 크다. 그러하니桓仁을 구별한다면 이러한 오류는 명확히 바로잡히게 될 것이다. 

환인을桓因이라 기록한 사서와桓仁이라 기록한 사서史書의 내용을 비교해서 살펴보면 그 차이가 명확하다. 환인을 桓因이라 기록할 때는상제上帝·천제天帝·제석帝釋등의 용어를 함께 쓰고 있으므로 이는 환인桓因을 창조주 하느님이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桓仁이라 기록한 내용을 보면태백일사삼신오제본기에서는 제환인帝桓仁이라 하였고, 삼성기에서는 별다른 칭호를 붙이지는 않았으나도를 깨우쳤다.’,‘하늘을 대신하여 교화敎化였다.’는 내용으로 보아 인간으로써의 환인을 말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한 분은 우주의 주재자主宰者이시며 창조주創造主 이신 환인상제桓因上 즉 환인하느님桓因天帝 이시며, 다른 한 분은 하늘을 대신하여 어버이로써 백성을 자식처럼 돌보신 인간으로서의 환인桓仁이시다. 이러구별 없이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을 혼동混同하다보니 하느님上帝을 인간 아래에 두는 오류를 범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마고 - 황궁 - 유인 - 환인의 계보에서 환인은 환인상제桓因가 아닌 환인桓仁.

이러한 결론은 칭호의 문제를 초월하여 잃어버린 한민족 태고사를 찾아내는 데 이바지하게 된다. 환인·환웅·단군의 시대를 신화로 치부하여 우리의 역사를 반토막내 버린 우매한 사대주의 역사관을 바로잡아 계도할 수 있는 길은 태고사太古史의 재정립再正立이다.

환인桓仁이라는 신인神人이 다스린 상고의 역사 너머에는 환인하느님께서 세상을 주재하신 하늘나라의 시대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로써 환인·환웅·단군의 시대는 신화적 시대가 아니요, 인간의 시대였음을 증명하는 길이 될 것이며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느님은 바로 우리 한민족의 환인하느님이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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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부도지에 근거해서 환인桓因과 마고麻姑의 관계를 살펴보자.

 

桓檀古記

吾桓建國最古有一神 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 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長우리 환의 건국은 세상에서 가장 오랜 옛날이었는데 한 신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화하여 신이 되시니 밝은 빛은 온 우주를 비추고 큰 교화는 만물을 낳았다

 

符都誌

麻古城 地上最高大城 奉守天符 繼承先天 마고성은 지상에서 가장 높은 성이다. 천부天符를 받들어 선천先天을 계승하였다. 

火日暖照 無有具象 唯有八呂之音 自天聞來 實達與虛達 皆出於此音之中 大城與麻姑 亦生於斯 처음에는 햇볕만이 따뜻하게 내려 쪼일 뿐 눈에 보이는 물체는 없었다. 오직 팔려의 음만이 하늘에서 들려오니 실달성과 허달성이 모두 이음에서 나오고 마고대성과 마고 또한 이 음에서 나왔다. 

 

위의 두 사서史書의 내용을 살펴 볼 때에 환인상제桓因上帝가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천지를 창조하시고 스스로의 밝은 빛으로 만물을춘 것과 달리, 마고麻姑는 햇볕이 내려 쪼이고 하늘에서 팔려八呂의 음이 들려오는 가운데 탄생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무극태역無極太易의 환인하느님이 태초太初에 기를 운용하시태시太始에 형을 만드시며 태소太素에 물질物質을 만드셨으니 마麻姑는 태시에 해당하는 시기에 탄생하였다는 말이다.‘선천先天계승繼承하였다는 것은 마고麻古 이전에 이미 선천이 존재하였다의미이며천부天符를 받들어라는 대목에서는 자연스럽게 환상제桓因上帝의 천부인天符印을 떠올리게 되는 바, 마고는 환인상제의 천부를 받들어 땅의 어머니로써 하늘의 뜻을 받들어 세상만물을 잉태하고 낳아 다스리시니 삼라만상이 그 형질을 보존하며 이어가도록 하였다는 말이 된다 

창조주創造主는 그의 탄생誕生을 지켜볼 누군가가 있을 수 없다. 극상천無極上天에 누가 있어 창조주의 탄생을 알 수 있을 것인가. 스스로 존재存在하시고 스스로 화하시는 조화본령造化本領이시니,환단고기홀로 화하시어 신이 되시었다.’는 표현은 환인상桓因上帝의 현화現化하심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이라 하겠다. 

여기서 우리는 화와 변화變化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이것이 변하여 저것이 되는 것을 변화變化라고 한다. 그러나 화는 무엇이 변한 것이 아니다.

환단고기부도지를 비교해 볼 때 마고麻姑와 마고대성麻姑大城 그리고 실달성實達城과 허달성虛達城은 모두 팔려음八呂音에서 나왔다고 한다. 즉 팔려八呂의 음이 변하여 이들이 생긴 것이. 이것은 변화變化이다. 그러나 환인상제桓因上帝는 홀로 화하여 신되신 것이니 아무런 선행조건 없이 홀로 신으로 현화現化하신 것이.

 

환인桓因과 마고麻姑의 관계를 음성학적音聲學的으로 살펴보아도 창조주 환인桓因의 현화現化 이래以來 마고의 출현이 가능한 것임을 증명할 수 있다.

한글은 천지인天地人의 소리音韻이며 천지인天地人의 문자文字.

한민족의 전통적 우주관宇宙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 비추어 볼 때 · 은 하늘이요, 은 땅에 해당한다. 형상으로 보아도 · 하늘의 둥근 모습이고, 은 땅의 모난 모양이다. 무극의 ·이 형상을 갖추고 분별하게 되니 비로소 이 생겨난다. · 은 소리오행으로 보아 흙에 해당하는데 이는 땅은 만물을 낳을 모태로써 하늘의 인자因子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하늘의 소리인 환인桓因 이후 땅의 소리인 마고麻姑가 생겨났음을 알 수 있

부도지에서처음에는 햇볕만이 따뜻하게 내려 쪼일 뿐 눈에 보이는 물체는 없었다. 오직 팔려의 음만이 하늘에서 들려오니..’ 하였으며,환단고기에서는 하늘에서 홀로 화하여 신이 되시니 밝은 빛은 온 우주를 비추었다고 하였으니, 마고麻姑와 마고대성麻姑大城이 탄생하던 순간은 이미 환인상제桓因上帝의 밝은 빛이 온 우주를 비추고 있었고 환인상제께서 창조하신 천지에 창조주의 에너지가 가득했을 것이다. 즉 환인하느님의 에너지가 팔려음으로 진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부도지가 기록하고 있는 마麻姑와 황궁씨黃穹氏 유인씨有因氏로 이어지는 상고의 역사는 이미 태고적 환인상제에 의해 천지가 창조된 이후의 기록인 것이다.

 

위 내용은 재단법인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의 내용 일부로 저작권과 관련. 무단게재 편집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Tags : 仙敎, 桓仁, 桓因, 桓因上帝, 마고, 선교, 선교경전,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재단법인선교, 저작권, 태초, 환인,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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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 2016.11.11 01:21

    선교에 입교하여 하느님이란 칭호가 기독교에는 없는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하느님이란 우리 한민족에게만 있는 고유한 신칭이라는 말씀에 가슴이 뛰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내 핏속에 환인상제의 피가 흐르고 있음이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더럽히지 않도록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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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산의바람 2016.11.11 01:24

    환인하느님 계시는 천산에 바람이 되어 하느님곁에 머물고 싶습니다. 원사님께 환인하느님의 말씀을 듣는일이 벌써 10여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말씀 들은 후로 지금까지 단 한번도 환인하느님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머리속 가득 가슴 가득 한민족의 환인하느님의 사랑이 꽉 차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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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야 2016.11.11 01:28

    티스토리 댓글쓰기가 어려워서 못쓰다가 이제 올려요. 원사님 멋지십니다. 선제들에게 환인하느님에 대해 강설해주실때에 가슴 찡해서 가끔 눈물 어리시던 보습이 생각나요. 선제들 모두 함께 눈물이 났었는데요... 원사님 늘 건강하시고 늘 건강 챙기시고 늘 건강을 제일 먼저 생각하세요~!! 선제들의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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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구름 2016.11.11 01:30

    선교를 만나기 전에 고난이 많았는데 지금도 현실적으로 재물이 많아진 건 아니지만 정말 마음이 부자되어 어디를 가도 떳떳하고 힘이 납니다. 더 빨리 선교를 만났더라면 내가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텐데..하고 후회하기도 합니다. 지금이라도 환인하느님의 향훈 속에 살게 되어 기쁩니다. 원주님 원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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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仙敎]17호 _선교 정기간행물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0.30 05:12 / Category : 정기간행물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에서 환인하느님의 교화를 전합니다.

정기간행물 [仙敎] No.17 _2016' 가을호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는 "한민족종교회담" 개최

[仙敎] 17호.

하늘을 신앙하는 천손민족이 추구하는 민족종교는

흩어져 하나가 되지 못하는 힘없는 민족종교가 아니라,

오로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실현입니다.

일만년 역사의 하느님사상은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께서 선교를 창교하심으로써 부활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모든 민족종교인과 만백성이 

환인하느님께 귀의하여 

내 안의 환인하느님의 씨앗을 발견하여 신성을 회복하고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것을 궁극의 목표로 합니다.

 

[仙敎] 17호. 내용 미리보기

5.   민족의 신성회복과 민족종교의 대통합의 기원

9.   "한민족종교회담" 개최

15.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 발족

19. 선교창교주

23. 음력 개천일

31.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33. 선교경전

39. 선교종단보존회 정기회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첫발자욱을 남겨주신 취정원사님께 귀의하오며

환인하느님의 교화로 대한민국의 혼란을 바로잡을 수 있기를 간절히 기도올립니다.....()

 

환기9213년 10월 마지막 밤.

선교종단보존회 임원 일동 정향합배.

Tags : 仙敎, 개천일, 고대선교, 고유종교, 민족종교, 선교, 선교경전, 선교종단, 선교종단보존회,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신성회복, 음력개천절, 종교회담, 천손신앙, 천지인, 천지인일체, 천지인합일, 취정원사님, 한민족, 한민족종교회담, 현대선교,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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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10.30 10:03 신고

    선교 17호가 드디어 나왔네요.
    표지에 단풍이 곱습니다.
    저의 마음도 선풍으로 곱게 물들기를 기원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REPLY / EDIT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_한겨레신문 2016.6.30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06.30 20:23 / Category : 선교경전

 

SeonGyo, 20th

Korean Traditional Religion SeonGyo, since 1997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대중경전(大衆經典)

"천지인합일선교(天地人合一仙敎)"

 

한민족의 혼불을 뜨겁게 지피는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창조주이신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을 올바르게 섬기고 잃어버린 한민족의 정기를 부활하고 신성을 회복하는 천지인합일사상과 환인하느님의 교유가 실려 있습니다. 

_환기9213 선교 포덕교화 20년, 재단법인선교. 

 

한겨레신문 2016.6.30일자(7면)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 구입안내 ☎ 062_725_9002

*구입하시는 모든분께 [仙敎] 정기간행물 최근호를 함께 보내드립니다.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충만한 지인합일선교 메디테이션풀(Meditation Pool) 로 초대합니다. 광주 동계천로 87.

*선교 메디테이션풀, 2016년 7월 10일 개강.  참가문의 hp. 010_4191_8081

 

 

 

 

 

......................... "한겨레신문"에 실린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를 올립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부활

재단법인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

 

내용 : 선교입문 / 선교상고 / 선교의 신앙대상_환인 / 선교의종지_일심정회 / 선교종표_옴 / 선교의 기본계율_삼법계 . . .등. 

환인하느님을 신앙하는 선교의 교리와 환인하느님의 교유, 선교신앙 입문편 등이 실려있습니다.

 

(아래사진 : 한겨레신문 2016.6.30. _7면기사) 

 

 

 

환인하느님의 교유를 내려주신 취정원사님께 다시한번 감은공례 올립니다.

선교의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가 널리 보급되어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는 하느님이 보우하시는 우리나라" 만백성의 신성회복을 기원합니다....()

_(사)선교총림선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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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준희 2016.07.01 23:10 신고

    천지인합일 선교를 통해 한민족통합을 이루어 민족의 정체성을 바로잡고 세계속의 선교로 거듭나길 기원합니다 .
    일심정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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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서댁 2016.07.08 00:26 신고

    신문에 실린 것을 보고 무척 반가웠습니다
    선교가 재창교된지 20년이나 되었는데 이제야 알았다는 것이 아쉬웠습니다
    처음 선교 경전을 접했을 때의 감동이 되살아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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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7.16 21:15 신고

    그동안 원사님과 원주님을 가끔 찾아뵈며 가르침도 받과 인생의 어려움도 해결하곤 했는데, 사는 것에 급급하다보니 선교에 대한 깊이있는 공부를 할 기회는 없었습니다. 이번 기회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를 통해서 더욱 정진하도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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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_선교의 경전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04.14 21:14 / Category : 선교경전

仙敎經典 _선교의 경전은 대중 포덕교화를 위한 [천지인합일선교] 와 출가선제들에게 전해지는 [선교전] 이 있다. [천지인합일선교]의 내용은 [선교전]의 내용과 대부분 같으나 출가선제들에게 전해지는 수계와 계율과 선가에 비전되는 수행법과 환인하느님의 교유부분을 제외하고 있다. [천지인합일선교]는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님의 환기1999년 임오년 [환인계시록] _桓因啓示錄 에 근거, 선제와 일반인들을 위해 취정원사님게서 다시 집필하신 선교입문도서이며 대중포덕교화를 위한 경전이다.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

 

 

[천지인합일선교] 2012, 선가서림.

_원저 선교환인집부회원사

_감수 선교총림선림원원주

_보전 선교문화예술보존회

 

 

 

仙敎經典 _ 天地人合一仙敎 _ 仙家書林

 

 

Tags : 仙敎, 경전, 선교, 선교경전, 선교대중경전, 선교입문, 천지인, 천지인합일, 천지인합일선교, 출가선제, 한인하느님, 환인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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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5.01 15:31 신고

    천지인합일 선교는 처음에는 어려운 듯해도 읽을수록 깊은뜻이 새겨지는 듯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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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foreverwith 2016.05.01 22:32 신고

    처음 접할때는 왠지 무겁게 느껴졌으나 막상 책장 한장 한장을 읽어 가다보면 우리 민족의 뿌리를 알게됩니다.
    근원을 알아야 앞으로 가야 할 길도 명확해지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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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녹진당 2016.05.02 18:38 신고

    막혔던 의문을 뻥 뚫어주는 명쾌함
    도대체 어떻게 이러한 교리를 되찾게 되었을까 경이로울 따름입니다.
    근원종으로 세세년년 보전되기를 충심으로 기도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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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겨레사회 2016.05.03 01:09 신고

    입문자들을 위해서 더 상세한 해설본이 곧 나올 것이라고 교당에서 들었습니다.
    지금은 다른 선제님께 여쭈어 가며 열심히 공부하고 있습니다.
    새 책이 얼른 나왔으면 하고 기도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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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봉욱 2016.05.03 01:12 신고

    선제와 일반인들의 대중포덕교화를 위해 집필해주신 취정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어려운 문구들이 있었지만 꼭 읽어봐야할 경전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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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준희 2016.05.03 09:44 신고

    "천지인합일" 이 교리가 너무 좋습니다.
    어려울 것 같지만 즉시...반드시... 끝까지...읽어보아야 겠다는 의무감이 생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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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velyseongyo 2016.05.03 19:17 신고

    경전이 조금 어렵긴하지만 한민족의 뿌리와 선교에 대해 알수있기에 계속 정독해야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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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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