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로 온 인류의 신성회복을 실현합니다.

선교(仙敎)/선교수행

[취정원사 선도 법문] 한국 선도의 뿌리 1. 선교 수행문화 선도(仙道) _ 선교강원

선교仙敎 2022. 5. 25. 10:06

한국의 선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수행문화

 

 

한국 선도의 뿌리를 찾아서 1. 선교 수행문화, 선도(仙道)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선도법문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1991年. 수록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요,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인 것이다.”

 

_ 선교경전 원전(源典) 「선교전(仙敎典)」에 실린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의 교유문과 선도법문을 선교수행대중에 전합니다. 

 


 

1. 개천(開天)과 선교(仙敎) & 선교수행문화 선도(仙道)

 

※ 출처1.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 교조 취정원사 교유집 개천과 선교 篇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하늘길을 열어 교화하심을 개천(開天)이라하며, 하늘의 교화를 따르는 것을 도(道)라 한다. 하늘의 교화를 선교(仙敎)라 하고 천지인합일 선인(天地人合一仙人)에 이르고자 수행하는 것을 선도(仙道)라 하느니. 하늘의 교화는 개천(開天)으로 시작하여 선교(仙敎)로써 재세이화(在世理化)하고, 천지인합일 선인(天地人合一仙人)의 도(道)인 선도(仙道)를 닦아 홍익인간(弘益人間) 하느니라. 》

 

※ 출처2.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 교조 취정원사 교유집 선교 수행문화 선도 篇 

《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요,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인 것이다.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에서 비롯된 종교(宗敎) 이전의 교화(敎化)요, 하늘의 교화를 땅에 펼치는 신인(神人), 즉 상고로부터 선인(仙人)을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니라.》

 


 

※ 취정원사님의 선교강원 강연 중 "선교수행문화 선도" 부분 해제 _ 선교총림선림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에서 비롯된 “종교 이전 하늘의 교화(敎化)요, 하늘의 교화를 땅에 펼치는 신인(神人), 선인(仙人)을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니, 선인(仙人)의 교화가 있고 나서, 선인의 교화를 따라 선인과 같이 되고자 수행하는 선도(仙道)가 있게 된다.” 하늘에서 내려온 신인(神人)은 선인으로써 하느님 환인의 명에 따라 세상에 하늘의 교화를 펼쳐 재세이화 하는 존재이며, 무릇 인간은 신인을 추앙하여 믿고 따르며 도(道)를 닦는다. 즉 조화본령이신 하느님 환인께서 생무생일체에 하늘길을 열어주심을 최초의 “개천(開天)”이라하며, 즉 신인(神人)을 통하여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교화를 내리심을 교(敎)라 하고, 이를를 따르는 것이 도(道)이다.   

 

그러므로 하느님(桓因)의 교화요 선인(仙人)의 교화인 선교(仙敎)를 따르는 한민족 고유의 수행문화 즉 선교수행문화를 한국의 선도(仙道)라 하는 것이다. 이러한 교(敎)와 도(道)의 선후관계를 알지 못할뿐더러 종교(宗敎) 발생의 근원과 어원을 살피지않고, 하늘의 교화에서 비롯된 한민족의 고유한 종교 선교(仙敎)를 그저 현대적 종교개념 안에서 근시안적으로 치부하거나 중국의 도교(타오,tao)를 중시하여 상고시대의 하늘교화를 간과하고 도에 치중하여 선도(仙道) 문화(文化)에서 선교(仙敎)가 나왔다 하고, 심지어 선교(仙敎)의 아류가 나서서 선도(仙道)를 선교(仙敎)의 우위에 두는 어불성설을 행하니 안타까운 일이다. 신앙(信仰)을 맹목적이고 저급한 것으로 치부하고 종교와 신앙을 떠난 고차원적인 수련체계인 선도(仙道)가 별도로 존재하는 듯 말하는 것은 매우 잘못된 일이다. 

 

천부인(天符印)의 종맥(宗脈)을 계승한 환웅(桓雄)과 단군(檀君) 선인(仙人)의 가르침이 선교(仙敎)요, 선인의 교화를 따르는 전반적 수행이 선도(仙道)이다. 이에 하느님 환인의 천지인합일 천부인을 계승한 선교(仙敎) 교단을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라 한다. 하늘은 선인(仙人)을 통하여 교화(敎化)를 전하니, 선인의 교화는 곧 하늘의 교화이고, 이것이 선교(仙敎)이다.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 환웅(桓雄)과 단군(檀君)의 신정(神政)이 모두 선교(仙敎)이니, 하늘의 교화를 따라 수행하고 수신하는 것이 곧 선도(仙道)를 닦는 것이다.

 

환웅과 단군으로 대표되는 신인(神人,仙人)의 가르침을 선교(仙敎)라 하고, 선인의 가르침에 따라 수행하는 것을 선도(仙道)라 한다. 즉 선교문화(仙敎文化)가 선도(仙道)이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불교(佛敎)라 하고, 석가모니 가르침에 따라 수행하는 것을 불도(佛道)를 닦는다고 한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인 불교가 있고 나서 그 수행법인 불도(佛道)가 있게 된다. 때문에 불교문화라는 말은 있어도 불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불교(佛敎) 수행문화(修行文化) 일반(一般)이 불도(佛道)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유교도 마찬가지로 유교문화는 있어도 유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고대 제정일치시대에 하늘을 섬기는 “제(祭)”는 곧 종교(宗敎)이다.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과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제천(祭天)이 곧 종교이며 선교(仙敎)인 것이니, “선교(仙敎)가 있고 나서 그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선도(仙道)가 생겨났음이다.” 한민족의 제천의식은 하늘을 숭상하는 한민족 고유문화이다. 선교(仙敎)가 한국고유문화연구를 중시함은 이에 근거한다.

 

우리 한민족에게 제천(祭天)의 문화가 있는 것은, 하늘을 우러러 섬기는 것이 마땅하고 당연한 일이라는 것을 가르친 선인(仙人)의 교화가 먼저 있었기 때문임을 알아야 한다. 문화(文化)는 잎과 꽃이요, 교(敎)는 뿌리이며, 이에 앞서 종(宗)은 근원이다. 모든 것은  뿌리가 먼저 있고나서 잎이나고 꽃이피며, 강물도 원천(原泉)에서 비롯되었음은 당연한 사실이다. 

 

이러한 이치를 모르는 자들이 교(敎)를 비하하고 도(道)를 숭상하거나, 교(敎)와 도(道)를 혼동하여, 마땅히 교(敎)라 말해야 할 것을 도(道)라 말하거나, 그동안의 뱉은 말을 뒤집을 수 없어 올바르게 말하지 못하고 고유한 종교와 숭고한 신앙을 폄하하는 지경에 이르고 있으니 개탄스러운 일이다. 

 

재언하거니와, 한민족에게는 상고시대로부터 전하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가 있었으니 이것이 종교 이전 하늘의 교화인 선교(仙敎)이다. 선교(仙敎)는 환웅(桓雄)과 단군(檀君)으로 대표되는 신인(神人)들에 의해서 펼쳐졌기에, 신인(神人)을 믿고 우러러 그 길을 따라가는 것이 도(道)이다. 道는 머리 수(首)에 걸어갈 착(辶)이니, 우두머리 즉 신인(神人)의 길(道)을 따라 수행하는 것이 도(道)이며, 그러한 수행의 밑바탕은 하늘을 우러르는 마음(仰)과 신인(神人)의 가르침이 하늘의 교화라는 믿음(信)이 있게 되니 이것을 현대어로 한다면 신앙(信仰)이다.

 

또 혹자가 말하기를, 선도(仙道)가 있고 선도를 배우고 가르치는 것이 선교(仙敎)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 역시 본말이 전도된 것으로 교(敎)와 도(道)의 관계를 오해한 것이다. 엄밀히 말한다면, 선교(仙敎)의 교(敎)는 하늘의 교화(敎化)를 말함이며, 선도를 배우고 가르치는 것은 교육(敎育)이다.

 

하늘의 교화가 있어, 연원하여 선도수행의 체계가 성립되고, 그 후에 배우고 가르치는 교육(敎育)이 있게 된다. 하늘에서 내려온 신인(神人)이 몸소 교화(敎化)를 베풀지 않았다면, 어찌 하늘을 섬기는 제천문화가 생길 것이며, 선인(仙人)의 경지에 이르고자 하는 선도(仙道)가 생길 수 있었겠는가!

 

이렇게 교(敎)와 도(道)의 선후 관계가 분명하고, 선교(仙敎)와 선도(仙道)의 의미가 명확함에도 선도 문화에서 선교(仙敎)가 나왔다고 주장하는 것은 무지(無知)의 소치(所致)요, 우리 한민족의 신선사상(神仙思想)이 하늘의 교화인 선교에 뿌리를 두고 있음을 망각한 것이다. 한국의 신선도(神仙道) 풍류도(風流道)의 이름은 알아도 그 연원이 우리 한민족의 상고시대 하늘 교화 선교(仙敎)에 있음을 알지 못하기 때문이며, 한국 선도의 연원을 중국에서 찾거나, 중국 도교(道敎,Taoism)의 영향을 받은 것이 선교(仙敎)라는 잠재적 사대주의 역사관에서 비롯한다. “한민족(韓民族)” 또는 “한국민족종교(韓國民族宗敎)”를 표방하는 일련의 단체들는 선교(仙敎)와 선도(仙道)의 두서(頭緖)를 옳게 알아야 마땅하다.

 

한국의 신선도(神仙道,神仙思想)가 풍류도(風流道) · 선도(仙道) · 선교(仙敎)로 불린 것이 아니라, 종교이전 하늘의 교화였던 선교(仙敎)로 귀결(歸結)되는, 신선사상 신선도 풍류도 등의 한민족 수행문화를 선도(仙道)라 하는 것이다.

 

최근 선교종단과 유사한 이름으로 종단명칭을 변경하고 선교 교리와 수행방법을 도용하여 탐욕을 채우려는 사이비종교(似而非宗敎)의 피해가 극심하다. 사이비종교는 건강과 재물에 대한 인간의 욕망을 이용하여 불치병도 고칠 수 있다며 선전하고 재물축복을 통하여 많은 재물을 벌게 해준다는 구실로 오히려 재물을 거두어들여 개인은 물론 가정까지도 파탄지경에 이르게 한다.

 

진실된 종교는 진리를 말하고 사이비종교는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로 왜곡한다. 진리란 언제나 어디서나 변함없는 것이니, 진리의 종교는 교리와 수행이 처음부터 끝까지 일관성이 있고 변함이 없다. 그러나 사이비종교는 무지(無知)한 자가 탐심(貪心)을 내어 만든 종교이기에, 스스로 교리(敎理)를 정립하지 못하고 여러 종교의 교리를 끌어모아 그럴듯하게 포장하여 자신의 것이라 주장한다. 그러나 각각의 종교는 저마다의 종교철학에 따라 교리가 다르기에 이것저것 시대의 유행에 따라 끌어모아 급조한 사이비종교의 교리(敎理)는 조금만 자세히 살펴본다면 어제의 말과 오늘의 말이 서로 충돌한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진리의 길을 찾는 구도자와 수행대중은 사이비종교의 감언이설에 현혹되지 말로 종교의 교리(敎理)와 수행법이 온당한 것인지, 종교지도자의 언행이 변함없이 일관적으로 진리를 말하고 있는지 세심히 살펴야 할 것이다.

 

한국 민족종교의 원형인 제천의식과 한국 전통종교의 신앙의례, 선교수행문화 선도(仙道) 등 한민족 고유문화를 보전하고 있는 선교 교단은 선교총본산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을 통하여 천부인(天符印)의 종맥(宗脈)에 따라 전하는 선도수행(仙道修行)의 원류(源流)인 환국선도(桓國仙道) 선도공법(仙道功法)을 전하고 있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선교 교화선 선도(仙道)를 닦아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니, 한국 선도의 본류인 선도공법(仙道功法) 수련을 통해 수행대중 모두가 승선(昇仙)의 도(道) 깨달아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에 이르기를, 온 누리에 선교 수행동공체 신단수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기를 축원한다.

 


 

※ 위 본문은 선교 교단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선교강원 [선교전] 강연내용의 일부를 발췌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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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요,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_ 선교 교조 취정원사 敎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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