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 경자년 정월대보름 "진향재"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2. 11. 15:27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仙敎), 환기9217 정월대보름 상원제천 "진향재" 봉행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현중지극(現中至極)" 현생에 정회(正回)에 정진하는 인류구원의 메세지를 전하다. 

"선교 삼법계(三法戒)" 수행으로 질병재액과 자연재해를 극복하는 길 제시 _  





※ 민족종교 선교 [2020년 정월대보름 진향재] & 언론보도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9226476209

민족종교 선교, 정월대보름 정화의식 ‘진향재’ 개최

선교교단 창설자 취정원사, 경자년 신년사에서 “현중지극(現中至極)” 교유. 정월대보름 수향법문에서 “정도(正道)와 정회(正回)는 시대사명이다. 전염성 질병과 동식물의 오염 등 총체적 재해는 정도(正道)와 정회(正回)를 지향하는 천지인합일 선교(仙敎)의 삼법계(三法戒)로 극복할 수 있다. 선교인이 아니어도 인류 모두가 선교 삼법계 “평정운(平正韻 호흡을 통한 수행) 정정취(靜精取 음식을 통한 수행) 여가례(麗佳禮 언행과 의례를 통한 수행)”를 통해 스스로를 구원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종교의 근본적 사명은 인류구원이다. 종교는 허황된 내세관으로 호도하는 것을 멈추고 현생에서 인류를 구원해야 한다. 현중지극은 환인상제께서 말세에 내리시는 인류구원의 메시지이다”라며 구원의 의미와 현대종교의 역할에 대하여 강설.

마이데일리 https://news.v.daum.net/v/20200210173014075

민족종교 선교, 2월 8일 경자년 정월대보름 정화의식 '진향재' 봉행 

선교종단 정월대보름 기도, 질병재해의 소멸로 생무생일체 평안과 풍요 기원, 선교총림 시정원주 진향재 소청의례 정화의식에서 질병재액 소멸을 기원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20021000177

민족종교 선교, 정월대보름 정화의식 '진향재' 개최

정월대보름 선교총림 시정원주가 정화수기도대법회에서 하늘의 천기(天氣)와 보름달의 정기(精氣)를 담아 치성하는 가운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가 불씨를 봉수(封守)하여 점화함으로써 생무생일체 상생조화





선교 고유의례향재정월대보름 진향재



민족종교 선교, 정월대보름 정화의식 “진향재”개최
선교종단 정월대보름 기도, 질병재해의 소멸로 생무생일체 평안과 풍요 기원
    
[선교중앙종무원]  환기(桓紀) 9217 ·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3년(年) · 선교개천(仙敎開天) 24년을 맞은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2020년 2월 8일 경자년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를 성료하였습니다. 


선교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는 민족종교 선교의 고유의례인 설날 대향재 · 정월대보름 진향재 · 단오 단향재 · 추석 추향재 · 동지 소향재 등 선교 5대 향재 중 하나로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하늘에 제천(祭天)하며 한민족의 안녕과 지역민의 풍요를 기원하는 재계의식(齋戒儀式)으로 매년 봉행해오고 있습니다.


선교(仙敎)에서는 정월대보름 기도를 진향재(眞嚮齋)라고 합니다. 상고시대부터 있어온 우리 한민족의 전통적인 명절문화는 “제천(祭天)”의 의미를 갖는데, 선교의 향재(嚮齋)는 한국의 종교와 문화의 정통성을 계승보전하는 선교종단(仙敎宗團)의 고유의례로 민족정신의 확립과 수행대중의 포덕교화를 위해 선교종단의 제천의식과 함께 대외적인 종교문화 행사로 병행하여 진행합니다.


선교 교단을 창설하신 선교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경자년 신년사에서 “현중지극(現中至極)”을 교유하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정월대보름 수향의식 법문에서 “현중지극(現中至極)을 실현하는 정도(正道)와 정회(正回)는 시대사명입니다. 사스 메르스 신종코로나바이러스 등 전염성 질병이 인간사회를 주기적으로 위협하고 그 주기는 점점 짧아질 것입니다. 또한 돼지열병 구제역 조류독감 등 동식물의 오염은 먹거리의 오염문제로만이 아니라 생무생일체를 위협하는 질병의 창궐로 나타나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총체적 재해는 정도(正道)와 정회(正回)를 지향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의 삼법계(三法戒)로 극복할 수 있습니다. 선교교단에 입도한 선교인이 아니어도 인류 모두가 선교 삼법계 《평정운(平正韻) _호흡을 통한 수행 · 정정취(靜精取) _음식을 통한 수행 · 여가례(麗佳禮) _언행과 의례를 통한 수행》을 통해 스스로를 구원해야 하는 시대가 도래한 것입니다. 종교(宗敎)의 근본적 사명은 인류구원 입니다. 종교는 허황된 내세관으로 호도하는 것을 멈추고 현생에서 인류를 구원해야 합니다. 현생(現生)에서의 정회(正回), 현중지극(現中至極)은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말세(末世)에 내리시는 인류구원의 메시지인 것입니다.”라며 실천적 구원의 의미와 현대종교의 역할에 대하여 강설하여 주셨습니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을 설립하신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는 진향재 소청의례 정화의식에서 생무생일체의 정화를 기원하는 일천개의 촛불과 소지(燒紙) 공양을 올리시며 일체의 질병재액 소멸을 기원한하신 후 “정월대보름 보름달의 정기가 충만한 가운데 일 천개의 촛불을 밝히는 것은 생무생일체의 부정(不淨)을 소멸하는 재계의 의미가 있습니다. 무차별적으로 인류를 위협하는 질병과 자연재해는 자연을 훼손하고 환경을 파괴한 인간의 잘못에 기인하는 것이기에, 무릇 생명을 존중하는 진정한 참회(懺悔)와 정화(淨化)로써만 이 시대의 질병과 자연재해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선제선도(仙弟仙徒)는 선교신앙을 통한 정화와 참회로써 일심정회(一心正回)하여 환인하느님게서 내리신 신성(神性)을 회복하고 스스로를 구원해야 합니다. 또한 스스로를 구원한 후에는 타인을 구원하고 나아가 인류를 구원해야 하는 것이 참된 선교신앙의 길입니다.”라고 설법하여 주셨습니다.


선교(仙敎) 경전과 교리에 따르면 "동지(冬至)에 정음(正陰)을 뚫고 솟아오르기 시작한 양정(陽精)이 새해 첫 보름(음력1.15) 상원(上元)을 맞아 순양(純陽)의 자리에 든다. 정월대보름 시정원주가 청행수반을 이끌어 정화수기도를 올림으로써 하늘의 천기(天氣)와 보름달의 정기(精氣)를 담아 치성하는 가운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교총림에서 보전하는 불씨를 봉수(封守)하여 달집과 소지에 점화함으로써 생무생일체 는 상생조화를 이루게 된다." 고 하였습니다. 


위와같은 취정원사님의 신년교유와 선교의례법에 따라 선교총림에서는 12월 포성기도와 동지 소향재를 봉행하고 나면, 설날 대향재 정월대보름 진향재를 준비하며 삼가 재계하고 수행정진하여 "감제"를 올리고 지역과 시절을 살펴 동제 · 대동제 · 당제 · 당산제 · 산신제 · 용왕제 등 마을신앙의 원형을 보전하는 "선교 진향재" 의식을 주관합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은 선교의례 봉행을 통해 한국의 전통적인 종교문화의 원형을 계승보전하며 선림원절기학교를 통하여 "한국의 선교"를 알리는 24절기의 세시풍속과 절기수행법을 전하고 있습니다.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선교개천(仙敎開天) 24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교조 취정원사는 선교가 중국의 도교가 아닌 우리 한민족의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리고 대한민국 최초로 선교교단을 창설하여,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 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고 선교 정기간행물을 발행하여 전국에 무료배포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seongyokorea@hanmail.net / www.seongyo,kr / www.seongyokorea.kr  

Tags : 仙敎, 대보름,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정월대보름,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취정원사, 시정원주, 정월대보름, 정월대보름기도, 정월대보름제사, 진향재, 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종교선교, 환인,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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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정월대보름 "진향재"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 2. 19. 19:25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민족종교 선교, 정월대보름 선교의례 "진향재" 봉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환인상제께서 내리신 생명의 씨앗 · 불의 씨앗 · 빛의 씨앗인 "불씨" 선교총림에서 봉수(封守)하여 정월대보름 제천의식의 달집 점화. 정화수기도와 달집태우기는 재계와 음양오행의 조화를 의미. 

선교종단, 정월대보름 우순풍조와 남북통일의 소원을 담은 진향재 봉행. 정월대보름의 세시풍속을 재현하여 선교 수행대중과 지역민이 함께 민족의 화합과 남북의 통일을 기원하는 대동제로 진행.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 콘텐츠사용문의 :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정월대보름 진향재" 봉행 & 언론보도

언론보도1. 스포츠뉴스 "민족종교 선교, 정월대보름 '진향재' 봉행" (2019.2.18)
언론보도2. 메트로신문 "선교, 정월대보름 민족화합 대동제 개최" (2019.2.18)
언론보도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2월 19일 정월대보름 민족화합의 대동제 개최" (2019.2.18)
언론보도4. 중앙뉴스 "선교개천 23년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정월대보름 진향재를 봉행" (2019.2.18)

 


선교개천(仙敎開天) 23년을 맞은 민족종교 선교종단 중앙종무원은 2월 19일 기해년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를 봉행합니다.

정월대보름 진향재는, 민족종교 선교의 고유의례인 설날 대향재 · 정월대보름 진향재 · 단오 단향재 · 추석 추향재 · 동지 소향재 등 선교 5대 향재 중 하나로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정월대보름의 세시풍속을 재현하고 선교 수행대중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대동제로 진행됩니다.

 

선교선제들과 지역주민들은 정월대보름 음식인 오곡밥과 아홉 가지 나물을 제수로 올리고 부럼을 깨물며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눕니다. 특히 24절기 중 우수(雨水)절기와 겹치는 기해년 정월대보름 진향재는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가 주재하는 정화수대법회와 달집태우기를 함께 진행하며 정월대보름 제천(祭天)을 행합니다.

 

선교중앙종무원은 “시정원주님이 정화수에 하늘의 천기(天氣)와 보름달의 정기(精氣)를 담아 치성하여 정음(正陰)의 기운이 충만한 가운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이 선교총림의 불씨를 봉수하여 달집에 점화하게 되는데, 이것은 인간생명의 본질인 불의 씨앗을 세상에 전하여 재계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의 씨앗은 곧 생명의 씨앗이며 빛의 씨앗인 바, 불씨는 선교의 신앙대상인 환인상제(桓因上帝)의 인(因)에 해당하며 생무생일체의 근원을 상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선교에서 정월대보름 제사와 재계의식을 진향재(眞嚮齋)라 하는 것은, 동지(冬至)에 정음(正陰)을 뚫고 솟아오르기 시작한 양정(陽精)이 새해 첫 보름(음력1.15) 상원(上元)을 맞아 순양(純陽)의 자리에 드는 순환의 의미가 담겨있는데, 시정원주의 정화수기도와 취정원사의 달집점화는 음양의 조화 즉, 생무생일체의 상생조화라는 깊은 뜻이 있습니다. 기해년 선교의 진향재는 불과 물의 조화를 통하여 남북통일과 민족의 화합을 기원하고, 음양의 대표적 상징성을 갖는 남녀의 심각한 사회적 갈등이 치유되기를 기원합니다.

 

선교종단과 선교총림선림원은 선림원절기학교를 통하여 24절기의 세시풍속과 수행법을 전하고 있는데 선교교리에 따르면, 인체를 소우주라 하는 것은 우주천지와 인체가 유기적으로 순환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사람이 천기의 운행인 24절기에 맞추어 섭생과 수행하는 선교의 천지인합일 절기수행법은 신성회복으로 가는 첩경이라는 것입니다. 선림원에서는 선교수행법 선도 보급을 위하여 생활속의 선도수행을 전수하여 누구나 절기수행을 배울 수 있으며, 선림원절기학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배우는 것도 가능합니다.

 

2019 기해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선교개천 23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교단을 창설한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선교 정기간행물 보급으로 선교신앙의 길을 제시하고,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여 민족종교대통합을 주창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달집태우기, 민족종교선교, 불씨, 선교, 선교仙敎, 선교수행, 선도, 선도수행, 세시풍속, 정월대보름, 정화수기도,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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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진향재(眞嚮齋) _ 대보름기도안내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2. 10. 19:39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신앙 _ 정유년 정월 대보름소식

 

 

 

진향재(眞嚮齋)

 

환기9214년 정유년(丁酉年) 정월 대보름,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선교(仙敎)의 선제(仙弟)님들과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교(仙敎)의 정월대보름의례 "진향재(眞嚮齋)"


   2017년 정월 대보름 2. 11. 토요일 오전 10시 (음력 1월 15일) 

   향재 동참 : 승주 본주교당(本主敎堂) 

   대보름 음식 준비 : 부럼 . 오곡찰밥 . 아홉가지나물 . 나박김치 . 찰시루떡 . 과일 . 청주

 


 

새해 들어 처음 맞이하는 보름, 대보름은 농사의 시작일이라 하여 큰 명절로 여겼다. 대부분 대보름날 자정을 전후로 마을의 평안을 비는 동제(洞祭), “마을제사를 지낸다 

선교에서 대보름 제사를 진향재(眞嚮齋)라 하는데, 동지(冬至)에 정음(正陰)을 뚫고 솟아오르기 시작한 양정(陽精) 이 새해 첫 보름(음력1.15)을 맞아 순양(純陽) 의 자리에 들기 때문이다.

순양의 자리에 든다는 것은 비로소 비어있던 곳을 채우기 시작한다는 것인데, () 이라는 것이 빈 밥그릇을 가득채운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으니 보름에 정성껏 밥을 지어 밥구덕에 올리는 풍습도 이에 관련되었다 하겠다.

() 은 참. 진짜. 있는 그대로. 자연. . 묘리. 천성. 본질을 의미하는데 이에서 진실(眞實). 천진(天眞). 진리(眞理) 등의 말들이 생겨났다. 사물의 참모습. 본체(本體)가 바로 진() 이다.

이러하니 진향재는 유무생 만물의 본질이 천진(天眞) 한 날, 즉 꾸밈없이 순진(純眞) 하고 자연그대로 참된 날, 정성을 지극히 하여 하늘에 제사를 올린다는 뜻이 된다. 하늘의 은혜가 이 땅에 내리시어 보우하여 주시기를 간청하면서 하늘을 섬기는 재계의식(齋戒儀式) “향재(嚮齋)” 를 지내는 것이다.

진향재를 지내기 위해 마을에서 선출된 제주(祭主)는 삼칠일 동안 대소사(大小事) 일체 관여하지 않고 재계기간에 든다. 진향재 삼일전 일체의 부정이 없는 집에서 왼새끼줄를 꼬아 성주시렁에 얹어놓고 달집을 세울 터를 점지 받는다.

선교(仙敎)감제(甘祭) : 집을 세울 터를 점지 받은 후, 감제(甘祭)를 지낸다. 감제는 쌀로 빚은 술을 올리고 말린 쑥을 태워서 부정을 소멸하는 정화의식이다. 감제를 지내고 나면 마을 공동샘에서 샘굿(井華水齋)을 치고 당산제를 지낸 후에, 밥과 제수의 일부를 구덕에 묻고 길굿과 마을입구 선수돌이를 한 후에 달집태우기 본 행사를 거행한다.

지역에 따라 다서 차이가 있으나 동제를 지내고 나서 밥무덤또는 밥구덕이라고 불리는 곳에도 제사를 지낸다. 제사에 올린 밥을 구덩이에 묻거나 밥을 집어넣고 덮개돌로 눌러 두어 밥돌이라 부르기도 하였다.

밥구덕, 밥무덤의 위치는 마을의 당산나무 아래나 마을에서 정갈한 곳이라 여겨지는 곳, 마을의 동서남북의 끝에 등 적당한 자리에 있다. 옛날에는 밥을 땅에 바로 묻는 일이 많았으나 보다 신성시하여 구조물을 제단처럼 만들어 밥을 올리기도 하였다.

정월대보름에 행하는 이러한 일련의 풍습들은 모두 과 관련한다. 은 빈 그릇에 양기가 충만한 낱알 즉 쌀로 지은 밥을 가득 담아 올리는 모양인데, 농경사회에서 일 년 농사의 시작점인 대보름에 하늘에 올리는 소원의식이 바로 진향재(眞嚮齋)” 인 연유가 이에 있다.

 

 

***위 본문의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작성 : 선교종단보존회 종무국 ㅣ 선교(仙敎) 사이트 www.seongyo.kr / www.seongyo.info / www.seongyo.net ] 

 

Tags : 仙敎, 달집, 대동제, 대보름,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의례, 정월대보름, 진향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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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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