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정월대보름 "진향재"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02.19 19:25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민족종교 선교, 정월대보름 선교의례 "진향재" 봉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환인상제께서 내리신 생명의 씨앗 · 불의 씨앗 · 빛의 씨앗인 "불씨" 선교총림에서 봉수(封守)하여 정월대보름 제천의식의 달집 점화. 정화수기도와 달집태우기는 재계와 음양오행의 조화를 의미. 

선교종단, 정월대보름 우순풍조와 남북통일의 소원을 담은 진향재 봉행. 정월대보름의 세시풍속을 재현하여 선교 수행대중과 지역민이 함께 민족의 화합과 남북의 통일을 기원하는 대동제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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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정월대보름 진향재" 봉행 & 언론보도

언론보도1. 스포츠뉴스 "민족종교 선교, 정월대보름 '진향재' 봉행" (2019.2.18)
언론보도2. 메트로신문 "선교, 정월대보름 민족화합 대동제 개최" (2019.2.18)
언론보도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2월 19일 정월대보름 민족화합의 대동제 개최" (2019.2.18)
언론보도4. 중앙뉴스 "선교개천 23년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정월대보름 진향재를 봉행" (2019.2.18)

 


선교개천(仙敎開天) 23년을 맞은 민족종교 선교종단 중앙종무원은 2월 19일 기해년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를 봉행합니다.

정월대보름 진향재는, 민족종교 선교의 고유의례인 설날 대향재 · 정월대보름 진향재 · 단오 단향재 · 추석 추향재 · 동지 소향재 등 선교 5대 향재 중 하나로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정월대보름의 세시풍속을 재현하고 선교 수행대중과 지역민이 함께하는 대동제로 진행됩니다.

 

선교선제들과 지역주민들은 정월대보름 음식인 오곡밥과 아홉 가지 나물을 제수로 올리고 부럼을 깨물며 서로의 건강을 기원하는 덕담을 나눕니다. 특히 24절기 중 우수(雨水)절기와 겹치는 기해년 정월대보름 진향재는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가 주재하는 정화수대법회와 달집태우기를 함께 진행하며 정월대보름 제천(祭天)을 행합니다.

 

선교중앙종무원은 “시정원주님이 정화수에 하늘의 천기(天氣)와 보름달의 정기(精氣)를 담아 치성하여 정음(正陰)의 기운이 충만한 가운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이 선교총림의 불씨를 봉수하여 달집에 점화하게 되는데, 이것은 인간생명의 본질인 불의 씨앗을 세상에 전하여 재계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불의 씨앗은 곧 생명의 씨앗이며 빛의 씨앗인 바, 불씨는 선교의 신앙대상인 환인상제(桓因上帝)의 인(因)에 해당하며 생무생일체의 근원을 상징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또한 선교에서 정월대보름 제사와 재계의식을 진향재(眞嚮齋)라 하는 것은, 동지(冬至)에 정음(正陰)을 뚫고 솟아오르기 시작한 양정(陽精)이 새해 첫 보름(음력1.15) 상원(上元)을 맞아 순양(純陽)의 자리에 드는 순환의 의미가 담겨있는데, 시정원주의 정화수기도와 취정원사의 달집점화는 음양의 조화 즉, 생무생일체의 상생조화라는 깊은 뜻이 있습니다. 기해년 선교의 진향재는 불과 물의 조화를 통하여 남북통일과 민족의 화합을 기원하고, 음양의 대표적 상징성을 갖는 남녀의 심각한 사회적 갈등이 치유되기를 기원합니다.

 

선교종단과 선교총림선림원은 선림원절기학교를 통하여 24절기의 세시풍속과 수행법을 전하고 있는데 선교교리에 따르면, 인체를 소우주라 하는 것은 우주천지와 인체가 유기적으로 순환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따라서 사람이 천기의 운행인 24절기에 맞추어 섭생과 수행하는 선교의 천지인합일 절기수행법은 신성회복으로 가는 첩경이라는 것입니다. 선림원에서는 선교수행법 선도 보급을 위하여 생활속의 선도수행을 전수하여 누구나 절기수행을 배울 수 있으며, 선림원절기학교 홈페이지를 통해서 온라인으로 배우는 것도 가능합니다.

 

2019 기해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선교개천 23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교단을 창설한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선교 정기간행물 보급으로 선교신앙의 길을 제시하고,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여 민족종교대통합을 주창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seongyo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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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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