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 춘분 절기 "산천재" 대한민국 정기회복 기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4. 2. 15:05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선교 仙敎 / 선교의례 仙敎儀禮 / 산천재 山川齋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환기 9217 선교개천 24 경자년 산천재 봉행 

仙敎宗團財團法人仙敎 桓紀九二一七仙敎開天二十四庚子年 山川齋奉行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에서는 24절기 춘분(春分) 절기에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합니다.

선교(仙敎) 산천재(山川齋)는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 진행으로 봉행되며,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환경 파괴로 훼손되어 생명력을 상실해가는 대한민국 산천 곳곳을 위령(慰靈)하는 산천위령제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파괴되어 생명력을 잃은 산맥과 환경오염으로 썩어가는 4대강의 정기를 되찾아 수호하는 일은 이미 죽어버린 산천의 크고 작은 생명들을 위령하는 일에서 비롯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선교 산천재 교유(敎諭)입니다. 


선교(仙敎)에서는 1997년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 이후 춘분(春分)과 추분(秋分) 절기에 매년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하여, 천도순리(天道順理)로써 온 세상을 주재하시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님께 제천(祭天)하며, 환인하느님의 향훈(嚮暈)으로 산천(山川)과 사람(人間), 생무생일체가 상생조화(相生調和) 하기를 기원합니다.





△ [한국의 선교] 취정원사님 尊影 _ 추풍령 산천재 2003.




춘분(春分)이 되면, 태양이 북반구에서 남반구로 이동하며 적도와 만나게 되는데 이때 황경(黃經) 0°(春分點)가 되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집니다. 동지(冬至)에 처음 생긴 양기(陽氣)가 잘 자라나 음기(陰氣)와 균형을 이루어 음기와 양기의 편차가 없어지며, 춘분(春分) 이후로는 양기(陽氣)가 성장하여 점차 음기(陰氣)를 누르게 되므로 점차 낮의 길이가 길어지게 됩니다.

 

예로부터 나라에서도 이러한 하늘의 뜻을 본받아 백성을 다스림에 치우침이 없도록 도량형(度量衡)을 통일하고 제도를 정비하여 편중되거나 억울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춘분(春分)에서 추분(秋分) 사이는 만물을 생육(生育)하고 번성케 하는 하늘의 뜻에 따라 죽이는 일을 삼갔기에 나라의 흉(凶)한 일은 춘분(春分) 전(前)에 처리하고 춘분이 지나면 형벌의 집행도 미루었습니다. 이는 만물을 살리는 하늘의 운행에 역행하지 않으려는 노력이며, 춘분절에 즈음하여 새로운 봄기운을 맞이하고 나라의 종사(宗社)와 백성의 농사(農事)를 길상(吉祥)하도록 배려한 것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며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라고 강설하여 주셨습니다.


현대사회에 나타나는 환경오염과 재난, 질병은 인간이 하늘의 운행과 유리(遊離)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며 동시에 인간이 만물의 주인이라는 자만심으로 동식물과 산천을 파괴한 결과입니다. 선교(仙敎)의 산천재는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주재로 진행하며, 인간이 함부로 산천을 파괴한 것을 반성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삶을 살아감으로써 스스로를 구원하고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선교총림(仙敎叢林)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春分)과 추분(秋分)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난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에서는 삼가 재계하여 반성과 참회를 고하고 산천수호의 중요성을 알려왔습니다.


2020년 경자년, 선교창교 24년을 맞이한 선교종단은 취정원사님의 경자년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과 산상교유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의 대중포덕을 위해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상생조화(相生調和)하는 것이 곧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것이며, 선교(仙敎)가 구현하고자 하는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실현하는 길이다.” 라는 취정원사님의 교지(敎旨)에 따라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수호와 인류의 신성회복을 기원합니다.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 [정화수기도] 시정원주님 尊影 _ 영산강 산천재 2017.


         
 
※ 선교(仙敎) 산천재(山川齋), 2020년 춘분(春分)

※ 일시 : 2020.3.20.금(음2.26) 오전 11시 
※ 장소 : 선교총림선림원 지리산 선교수련원
※ 2020년 춘분절 산천재는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 입산수행에 정진하는 선제의 산중기도로 진행합니다. 

취정원사님의 교지에 따른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의 대중포교를 통한 생무생일체의 신성회복을 위해 수행정진 합니다.    

 





△ [선교 산천재]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 시작하여 

2020년에 이르기까지 "백두대간의 정기회복과 4대강 생명력 부활"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백두대간의 곳곳은 무분별한 개발과 몰지각한 환경의식으로 훼손된 곳이 많습니다. 산맥 전체가 깎여나가고 죽어가고 있는 곳, 심각하게 오염된 4대강, 처참하게 훼손되어진 대한민국 산천 곳곳의 고통을 이제 우리가 위로하고 지극한 정성으로 보살펴야 합니다. 선교(仙敎)는 생무생일체가 조화롭게 상생하는 조화세상, 선교의 수행자와 인류 모두가 신성을 회복하는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가기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2020년 춘분절기의 산천재에 임하는 선교 수행자들은 자신의 기도와 수행이 한곳에 치우쳐 편중되지 않았는지 살펴 포성(布省)하고,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신성회복 대중포덕을 위해 기도하기 바랍니다. #선교수행 #선도수행 #24절기선도수행 #선도 #산천재 #산천위령제 #백두대간 #정기회복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seongyokorea@hanmail.net / www.seongyo,kr / www.seongy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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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21. 20:51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취정원사 “산천 정기 회복은 곧 국토 신성 회복의 길”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仙敎叢林)은 20일 춘분절을 맞아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에서 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한 제 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교종단의 내·외빈과 선교청림회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를 주관한 선교총림은 “움츠렸던 생명력이 되살아나는 춘분절을 맞아 환경오염물질과 녹조로 죽어가고 있는 어머니의 강,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며 산천위령제를 개최한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제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 행사 전경.  

 

 

 

 

영산강은 전남 담양에서 발원해 광주광역시를 비롯, 담양과 나주, 함평, 무안, 목포, 영암 등 전남 서부 곡창지대를 아우르며 전남의 땅에 생명력을 전달하는 어머니의 젖줄과도 같은 강이다.

 

선교총림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과 추분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위령제를 17년째 개최하고 있다. 향후 선교청림회를 주축으로 환경감찰단을 조직해 전국적인 환경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이 주최해온 행사다.

 

이날 행사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선교종정 취정원사의 법문, 선교총림 시정원주의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를 통해 생명의 기운이 담긴 정화수와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 용소를 비롯한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취정원사는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고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며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고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화수기도는 선교종단의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선교총림의 시정원주는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를 지도하는 한편 정화수를 이용한 자연치유명상 프로그램인 ‘정화수명상’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모습.

 

선교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전남 나주에서 대창교됐다.

이후 ‘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포’,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대법회’ 등을 통해 활발한 포덕교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현태 기자 [종교평화를 선도하는신문]

 

[종교신문] 2017.3.21

(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21/20170321002012.html

 

 

Tags : 4대강, 仙敎, 국토수호, 민족종교 선교, 산천위령제, 산천재,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영산강,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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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신성회복을 위한 산천제(山川祭)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 10. 7. 15:02 / Category : 포덕교화/산천위령제

대한민국 신성회복을 위한 산천위령제(山川慰靈)

 

후원 _선교환인집부회   주최 _재단법인선교   진행 _선교종단보존회 

2016' 추분절에 대화실산과 석병산 자병산을 잇는 삽당령에서 대한민국 국토의 신성회복과 백두대간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를 올립니다. 

 

 

_ 제 27차 산천위령제(山川慰靈祭) 

▲ 일시 : 2016년 9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3시  ▲ 장소 : 석병산 "삽당령"

▲ 내용 : 백두대간 정기회복과 대한민국 국토의 신성회복을 위한 제천의식 

▲ 주최 : 재단법인선교 / 진행 : 선교종단보존회 / 후원 : 선교환인집부회 

대한민국 백두대간의 곳곳은 무분별한 개발과 몰지각한 환경의식으로 훼손된 곳이 많습니다.사람이 다치고 몸이 아프면 치료를 받고 서로 위로하는 것처럼, 생명의 근원인 산천(山川)의 고통을 이제 우리가 위로하고 지극한 정성으로 보살펴야 합니다. 삽당령은 35번 국도에 위치하며 목계와 송현의 경계가 되는 고개로 령(嶺)으로는 대관령과 백복령을 잇고 산(山)으로는 서쪽으로는 대화실산 동쪽으로는 석병산을 잇고 있습니다. 석병산에서 나누어진 자병산은 현재 극심히 처참하게 훼손되어 있기에 삽당령에 모인 백두대간의 정기를 받아 자병산의 산천을 위령하고자 합니다.

백두대간 상, 대한민국의 남쪽과 북쪽의 교차지점에 있으면서도 험준한 주변 산세에 비해 안온한 자연환경을 가졌던  자병산은 동식물이 평화롭게 자생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40여년간 석회개발로인해 무참히 훼손되어 자병산을 이루는 산맥 전체가 깎여나가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선교종단보존회(仙敎宗團保存會)에서는 백두대간의 정기를 회복하고 대한민국국토의 신성을 회복하기 위해 2016' 추분절에 대화실산과 석병산 자병산을 잇는 삽당령에서 산천위령제를 올렸습니다.  더욱 뜻깊은 산천위령제가 될수 있도록 참가해주신 산악회 여러분들과 선제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_ 산천위령제 진행위원  정채원.

대한민국 국토의 신성회복과 백두대간의 정기회복을 실현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재단법인선교

 

선교본원 _ 광주광역시 동계천로 87 _ 062 675 9002

선교종무국 _ 전라남도 순천시 왕지1길 9, 5f _ 061 375 9001

 


 

Tags : 仙敎, 대한민국, 백두대간, 산천위령제, 산천재, 삽당령, 선교, 선교신앙, 선교종단보존회, 선교환인집부회, 신성회복, 재단법인선교, 정기회복, 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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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현선제 2016.10.27 23:08

    일심정회합니다...()...
    평소 삽달령인 줄 알고 있었는데 삽당령이 맞는 단어였습니다.
    석병산의 일월문에 섰을때의 감동과 자병산의 허옇게 뼈가 드러난 참담한 심정이 선명합니다.
    인간으로서의 부끄러운 행위를 산천에 참회하는 날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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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소 2016.10.27 23:12

    다음 산천위령제에는 저도 참석하겠습니다. 일심정회합니다...()
    자병산... 많이 다치고 볼품없이 변해버렸지만 그래도 사랑합니다. 자병산 산신령님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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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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