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선교(仙敎), 경자년 설날 대향재(大嚮齋)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2. 3. 19:50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 선교종단 설날 "대향재" 봉행, 환기9217년 경자년 음력 1월 1일



*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에서 주관하는 환기9216 기해년 "선교 대향재" 소식을 전합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민족종교 선교, 경자년 설날 "대향재" 봉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고, 인류구원의 길을 열"

"현생(現生)에서의 정회(正回)를 이루는 것이 종교인의 사명, 내세(來世)와 기복(祈福)에 치중한 기존의 종교는 성찰하여 현생에서의 정회, 지금 이 자리에서의 청정수행을 중시해야 한다."  

"국가는 정도(正道)에 들고 종교는 정회(正回)해야 한다."



 


환기 9217 경자년 "선교 대향재" 

민족종교 선교종단은 경자년 정월 초하루인 2020125일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이 주관하는 경자년 대향재(大嚮齋)를 봉행하였습니다. 설날 대향재에는 재단법인 선교 사대방주와 선교수행대중 우림재, 선교청년단 청림회와 지역주민이 참석하여 선교정회(仙敎正回) 2() 3(), 선교개천(仙敎開天) 24년 경자년(庚子年)에 새롭게 내려주시는 환인상제님의 향훈에 대하여 감은공례를 올렸습니다. 선교교조 취정원사님께서는 대향재 법문으로 경자년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 현생에 정회(正回)하라. 지금 이 자리가 지극(至極)한 득생처(得生處)이다"에 대한 자세한 설법을 하시며, 하늘의 뜻이 이 땅에 펼쳐지는 경자년(庚子年)에 선교(仙敎)의 선제선도들의 수행지침을 주셨습니다.



선교 고유의례 "향재" 한민족의 종교 문화의 정통성 계승 

선교 대향재(大嚮齋)는 민족종교 선교 고유의례인 5대 향재 중 하나로 정월 초하루 설날에 올리는 향재입니다. 대향재는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과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의 주재로 진행됩니다. 선교 5대 향재(嚮齋)는 설날 봉행되는 대향재(大嚮齋) ·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 · 단오날 단향재(丹嚮齋) · 추석 추향재(秋嚮齋) · 동지 소향재(素嚮齋)로, 한민족 고유의 명절(名節)과 선교의 향재(嚮齋)가 서로 겹치는 것은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로써 한민족의 종교와 문화의 정통성을 계승한 것을 의미합니다. 



선교 대향재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 올리며 "원단제천(元旦祭天)" 의식봉행  

선교종단의 설날 대향재는 향재의 집전을 위해 지리산 산중수행를 마치고 돌아온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이 지리산에서 채수한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를 하늘에 올리는 설날 아침의 "원단제천(元旦祭天)"으로 대향재 봉행을 시작하였습니다. 이어 선교의 신앙대상인 환인하느님(桓因上帝)를 참배하는 수행대중의 공천배례와 선교제일경문 청신경 독송, 선교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 일천회 염송이 이어졌습니다. 매년 동지 이후 대향재까지는 선교 상왕자이신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의 입산수도기간입니다. 선교 상왕자께서는 동지이후 입산기도를 통하여 환인상제님께 제천하시고 선교종단의 만년대계를 이어가는 한해의 교지를 내리십니다.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의 산중수행처 "두류방장 지리산" 

선교교리(仙敎敎理)로 살펴보자면 지리산의 옛 이름 두류(頭流)는 백두(白頭)의 맥이 흘러 지리산에서 마친다는 뜻이며, 방장(方丈)은 신선들이 사는 곳 하늘의 뜻이 이 땅에 넓게 펼쳐진 세상을 뜻합니. 그러므로 지리산(智異山)은 지상의 선계(仙界)이며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는 백두산 천지(天池)의 정화수(井華水)와 같습니다. 즉 지리산이 옛 선인(仙人)들의 수행처였으며 현대에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의 수행처인 것은 필연적 것입니다. 



취정원사님 경자년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_

취정원사님께서는 2020년 양력 11일 신년사를 통해서 경자년의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 현생에 정회(正回)하라. 지금 이 자리가 지극(至極)한 득생처(得生處)이다."를 내리신 바 있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제선도와 수행대중에게 향훈을 베풀어 주신 후환기9217년 선교개천 24년 경자년 새해, 선제선도 여러분께 환인상제님의 향훈이 항상 함께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경자년은 하늘의 뜻이 비로소 이 땅에 이루어지며, 개인과 단체 국가의 감추어졌던 것이 여실히 드러나고 지난했던 노력이 비로소 결실을 맺는 의미 깊은 해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취정원사님의 말씀은, 경자년을 시작으로 신축년 임인년 3년 동안은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심판의 시기로 선행을 베풀고 덕을 쌓은 이들은 보상을 받고 노력에 대한 결실이 이루어 지는 시기이며, 동시에 보이지않는 곳에서 거짓과 위선과 악행을 일삼던 자들은 심판을 받는 시기라는 뜻입니다.



취정원사님의 국운안배, 국가는 정도(正道)에 들어 국민의 작은 신뢰부터 회복해야 

취정원사께서는 “환인상제께서는 2019년의 끝머리와 2020년 첫머리에 걸쳐 심판의 노둣돌 하나를 대한민국에 내려놓으셨습니다. 하늘에서 정하신 뜻에 따라, 고난의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은 선량한 자는 노둣돌을 밟고 득생득처(得生得處)하여 정위(正位)에 오르게 되며 그렇지 못한 자는 반대로 내려오게 됩니다. 심판은 경자년 군왕의 달인 인월(寅月)에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심판의 달에 이르기 전, 죄악과 허물을 감추고 있었던 자들은 스스로의 잘못을 참회하고 노둣돌 아래로 내려오는 것이 스스로 득생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또한 하늘의 뜻을 받아서 정위(正位)에 이른 자는 오로지 "정도(正道)"에 들어 그 힘을 국가와 국민과 시대적 사명을 위하여 반드시 올바르게 사용해야 합니다” 라고 말씀여 주셨습니다.



취정원사님, 정회의 시대에 종교가 나아갈 길, 신성회복과 일심정회

취정원사께서는, “종교 또한 마찬가지여서 혼탁하여 가려졌던 거짓과 진실이 드러나고 진리의 물길이 오로지 청정수행으로 수호된 정회(正回)의 종교인 선교로 모여들게 되니, 종교마다 서로 표현되는 언행이 다르다 하여도 결국에는 선교(仙敎)가 지향하는 "신성회복(神性回復)"과 선교의 종지 "일심정회(一心正回)"를 따르게 됩니다.”라고 교유하여주시며, 타종교가 선교의 종지인 일심정회와 신성회복을 따르게 되는 것은 선교가 세계 모든 종교의 근원종임이 밝혀지는 것이며 또한 세상의 모든 종교가 정회의 시대를 맞아 근원으로 돌아오는 하늘의 이치를 따르는 것으로 모든 종교의 선교로의 회귀는 자의든 타의든 하늘의 안배에 따른 것이라 하셨습니다




국가는 정도에 들고 종교는 진리의 근원이신 환인상제님께 정회해야

취정원사께서는,“국가위기와 대혼란으로 보여지는 일련의 사태들은 진정한 민주화를 위한 필연적 과정이기에, 결국에는 하늘이 백성을 보우하시어 국민의 안정과 평화적 발전을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허황된 이슈로 국민들의 이목을 가리고자 했던 과거행태가 되풀이 된다면 오히려 국민의 신뢰를 잃어 국정운영의 동력을 상실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국가는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에 힘을 쏟아 작고 소소한 신뢰부터 회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국가와 종교가 제시하는 "정도(正道)" "정회(正回)"라는 진실된 실천적 이슈만이 국민정서의 공동(空洞) 현상을 막고 시대정신을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종교 또한 지금이라도 거짓과 위선의 가면을 벗고 진리를 추구하는 참종교로 거듭나야 하며 참종교의 길은 오직 선교가 추구하는 일심정회와 신성회복에 있습니다. 천국과 극락, 지옥 등의 내세관으로 신도를 교화하여 내세의 복을 비는 기복적신앙에서 벗어난 지금 이 자리에서 깨달음을 통하여 정회하는 현중지극의 정신을 실현해야 할 때입니다." 라고 라고 훈도하셨습니다.



취정원사님의 기해년 신년교유와 시정원주님의 대향재 시무법문을 내려주심에 감은공례 올리오며, 창조주 환인하느님과 창교주 상왕자(相往者)님께 선교총림의 선제일동 만배일성 공천배례 올립니다. 선교의 종사보전을 위해 일심정회합니다...()

_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 신년교유(新年敎諭)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설날 대향재 봉행을 위해 지리산에서 삼칠일 산상수행하시고, 선교종단 만년대계를 세우시며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수행대중에 신년의 교유로써 내리시는 말씀. 

*선교개천 24년 : 2020년은 환기 9217년으로 취정원사님의 선교교단 창설, 선교개천(仙敎開天) 24년의 해입니다. 선교교단은 2018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에 접어들었습니다.

*원단제천(元旦祭天) :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의 고유의례. 선교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설날 첫아침의 제천의식으로 창안. 선교종단의 고유한 의례로 정착.

*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 : 취정원사께서 집필하신 『환국지리감여록』에서 명명하신 지리산의 정화수를 일컫는 말.

*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 선림원(仙林院)은 선교 수행대중의 수행처로 취정원사님의 선농무일여사상에 입각하여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을 교육합니다. 지리산은 선교총림의 수행처로 선교의 수행자는 입산하여 산중수행에 정진합니다. 

*현중지극(現中至極)" : 환기9217년 경자년의에 취정원사님께서 교유하신 신년교지. 현생에서 정회에 이르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교강원의 교리강좌에 취정원사께서 교하여주시는 선교수행의 本)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의 고유용어 및 내용의 무단사용을 금합니다.


Tags : 2020설날, 仙敎, 경자년, 대향재,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의례, 선교종단,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취정원사, 설날, 시정원주, 신년교유,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한국의선교

Trackbacks 0 / Comments 1

  • 신성의빛 2020.02.14 04:24

    일심정회합니다...()

    REPLY / EDIT

재단법인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 2. 2. 22:02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종단 설날 "대향재" 봉행, 환기9216년 기해년 음력 1월 1일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천명건수(天命乾垂)"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어야"

"단군은 환인상제를 섬기는 제사장,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통합되어 하늘의 교화를 만대에 전해야 한다"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 콘텐츠사용문의 :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기해년 신년교유 및 설날 대향재 봉행" & 언론보도 

언론보도1. 메트로신문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2.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종단 중앙종무원, 재단법인 선교 주최로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4. 서울경제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나서" (2019.2.1)
언론보도5. 데일리그라드 "민족종교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6. 이투뉴스 "선교, 2월 5일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7. 투어타임즈 "재단법인 선교, 2월 5일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8. 아이티비즈 "민족종교 선교, 2월 5일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2019.2.1)
언론보도9. 녹색경제 "선교 취정원사 신년교유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어야” (2019.2.1)
언론보도10. 금강일보 "민족종교 선교, 2월 5일 설날 ‘대향재’ 봉행해" (2019.2.1)
언론보도11. KNS뉴스통신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취정원사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통합 이루어야” (2019.2.1)
언론보도12. 미래한국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신년교유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어야” (2019.2.1)
언론보도13. 통일신문 "선교, 기해년 설날 ‘대향재’ 봉행, 취정원사 신년교유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통합 이루어야” (2019.2.1)

 

* 2018 무술년 설날 "선교 대향재" 언론보도 바로가기

디지털신문 https://news.v.daum.net/v/20180214112636279

》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2264

 

* 선교 고유의례 "대향재" 의미 선교오픈스터디

》 선교신앙 "대향재" https://seongyokorea.tistory.com/121

》 민족종교선교 "대향재" https://seongyokr.tistory.com/32 

 


  

 

 

취정원사님 기해년 신년교유,

환인(桓因)은 하느님을 뜻하는 문자로 스스로 신으로 화하신 창조주를 의미.

단군(檀君)은 단(壇)과도 통하는 말로써 제단을 지키고 천제를 주관하는 제사장의 뜻. 단군(檀君)을 단군(亶君)이라고도 하는 것은 한반도의 옛 명칭인 단주(亶州) 즉 하느님을 섬기는 신성한 땅 소도(蘇塗)의 통치자.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신앙을 주관하는 제사장이 단군(檀君)이며 그러한 의미에서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仙敎)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 기해년 신년교유의 핵심.

 

* 신년교유(新年敎諭)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설날 대향재 봉행을 위해 지리산에서 삼칠일 산상수행하시고, 선교종단 만년대계를 세우시며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수행대중에 신년의 교유로써 내리시는 말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_ 환기9216년 기해년 음력 1월 1일

 

  

*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에서 주관하는 환기9216 기해년 "선교 대향재" 소식을 전합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환기 9216 기해년 "선교 대향재" 

민족종교 선교종단은 기해년 정월 초하루인 201925일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이 주관하는 기해년 대향재(大嚮齋)를 봉행합니다. 설날 대향재에는 재단법인 선교 사대방주와 선교수행대중 우림재, 선교청년단 청림회가 참석하여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선교개천(仙敎開天) 23년의 시작을 기념하고 선교 포덕교화 만년대계의 서원을 세웁니다.

*2019년은 환기 9216년으로 취정원사님의 선교교단 창설, 선교개천(仙敎開天) 23년의 해입니다. 선교교단은 2018년 정회(正回) 2기(紀)에 접어들었습니다. 

 

 

선교 고유의례 "향재" 한민족의 종교 문화의 정통성 계승 

선교 대향재는 민족종교 선교 고유의례인 5대 향재 중 하나로 정월 초하루 설날 선교종정 취정원사님과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의 주재로 진행됩니다. 선교 5대 향재(嚮齋)는 설날 봉행되는 대향재(大嚮齋) ·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 · 단오날 단향재(丹嚮齋) · 추석 추향재(秋嚮齋) · 동지 소향재(素嚮齋)로, 한민족 고유의 명절(名節)과 선교의 향재(嚮齋)가 서로 겹치는 것은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로써 한민족의 종교와 문화의 정통성을 계승한 것을 의미합니다. 

 

 

선교 대향재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를 올리며 "원단제천(元旦祭天)" 의식 봉행  

선교종단의 설날 대향재는 향재의 집전을 위해 지리산 산중수행를 마치고 돌아온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이 지리산에서 채수한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를 하늘에 올리는 것으로 설날 아침의 원단제천(元旦祭天)으로 대향재 봉행을 시작합니다. 이어 선교의 신앙대상인 환인하느님(桓因上帝)를 참배하는 수행대중의 공천배례와 선교제일경문 청신경 독송, 선교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 일천회 염송합니다.

*원단제천(元旦祭天) :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의 고유의례. 선교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설날 첫아침의 제천의식으로 창안. 선교종단의 고유한 의례로 정착.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의 산중수행처 "두류방장 지리산" 

선교교리(仙敎敎理)로 살펴보자면 지리산의 옛 이름 두류(頭流)는 백두(白頭)의 맥이 흘러 지리산에서 마친다는 뜻이며, 방장(方丈)은 신선들이 사는 곳 하늘의 뜻이 이 땅에 넓게 펼쳐진 세상을 뜻합니. 그러므로 지리산(智異山)은 지상의 선계(仙界)이며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는 백두산 천지(天池)의 정화수(井華水)와 같습니다. 즉 지리산이 옛 선인(仙人)들의 수행처였으며 현대에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의 수행처인 것은 필연적 것입니다. 

* 두류방장정화수(頭流方丈井華水) : 취정원사께서 집필하신 『환국지리감여록』에서 명명하신 지리산의 정화수를 일컫는 말.

*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 선림원(仙林院)은 선교 수행대중의 수행처로 취정원사님의 선농무일여사상에 입각하여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을 교육합니다. 지리산은 선교총림의 수행처로 선교의 수행자는 입산하여 산중수행에 정진합니다.   

 

 

취정원사님 기해년 신년교유 "천명건수(天命乾垂)"_

"환인(桓因)"은 삼국유사를 비롯한 여러 사서(史書)에 하느님 즉 상제(上帝)로 기록되어 있습니다. 단군(檀君)은 환인상제를 섬기는 제사장이자 통치자였으며, 후에 제정이 분리되면서 단군의 제사장으로써의 지위는 삼한의 천군(天君)으로 이어졌음은 역사가 증명하고 있는 바,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근원으로 돌아가 환인상제를 섬기는 선교(仙敎)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님의 기해년 신년교유 "천명건수(天命乾垂)" 입니 

*천명건수(天命乾垂)" : 환기9216년 기해년의에 취정원사님께서 교유하신 신년교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써 민족종교를 통합하여 한민족의 신성회복을 실현하고 이 땅에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시대를 열어가는 것을 의미합니다. (>> 2019년 선학 공개강연으로 천명건수의 대중화)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시는 창조주 하느님. "단군(檀君)"은 환인을 섬기는 제사장.

취정원사님의 말씀에 의하면 "환인(桓因)"은 하느님을 뜻하는 문자로 스스로 신(神)으로 화하신 창조주를 의미하며, 단군(檀君)은 단()과도 통하는 말로써 제단(祭壇)을 지키고 천제(天祭)를 주관하는 제사장을 뜻하는 것으로, 단군(檀君)을 단군(亶君)이라고도 하는 것은 한반도의 옛 명칭인 단주(亶州) 즉 하느님을 섬기는 신성한 땅 소도(蘇塗)의 통치자라는 뜻이라고 주창하신 바 있습니. 취정원사께서는 선교경전 선교전』과 『천지인합일선교』, 선교소경전 『환인』에서 밝혀 놓으시기를, 환인상제(桓因上帝)의 "환()"은 나무 목()과 걸칠 긍()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나무 목()은 진리를 뜻하고 걸칠 긍()은 해가 뜨고 해가 지는 곳까지 즉 천지간(天地間)을 의미하는 것으로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시는 하느님이라는 뜻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에 비하여 단군(檀君)의 단()은 목()과 단(), 즉 원뜻으로 보아 (亘) · 글자의 모양으로만 보아 단(旦) 위에 회()와 두()가 있는 구조입니. ()은 환인하느님의 가이없는 교화(敎化)를 말하며 회()는 근원으로의 회귀이며 선교의 종지 일심정회(一心正回) 입니다. ()는 지상에서 하늘로 향하는 모양으로 하늘과의 소통 솟대를 상징합니.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 통합되어 한민족의 중흥을 이루어야한다."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가장 오래된 믿음과 신앙이 선교 일진대, 이러한 믿음과 신앙의 의식을 주관하는 제사장이 단군(檀君)이며 그런 의미에서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 통합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님늬 기해년 교지 "천명건수(天命乾垂)"의 핵심입니.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림원(仙林院) 수행대중의 대향재 입재기도(入齋祈禱)를 위해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대향재 시무법회 법문을 올려봅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의 대향재 훈도(訓導)

시정원주님의 기해년 대향재 훈도(訓導)는 "취정원사님은 환기 9194년 정축년 선교창교 당시, 앞으로 선교의 진리가 세상에 알려지기 시작하면 선교유사단체 유사선교가 난립하여 민족종교 선교의 진리와 정통성을 훼손할 것을 예견하시고, 선교창교 원년 서기 1997년에 제정한 "선교종헌(仙敎宗憲)"에 '하나의 교화 · 하나의 종맥' 을 뜻하는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를 천명하시었습니다. 즉 선교의 신앙대상은 환인상제님 이외에 존재할 수 없으며, 재단법인 선교 이외의 선교종단이 있을 수 없음을 대외적으로 분명히 하신 것입니다. 선교종단의 선제와 선도는 유사선교에 대한 계도와 정화에 성실히 임해 선교의 진리와 정통성을 만대에 보전해야 한다는 내용입니다.   

 

 

2019 기해년 선교개천 23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교단을 창설한 선교교조 취정원사님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시고,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리셨으며, 선교 정기간행물의 전국보급으로 선교신앙의 길과 민족종교의 나아가야 길을 제시해 오셨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2016년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와 천교 통합을 필두로하여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의 중흥을 이끌어 갑니다.

 

 

 

 

 


 

 

취정원사님의 기해년 신년교유와 시정원주님의 대향재 시무법문을 내려주심에 감읍하오며 선교총림의 선제일동, 창조주 환인하느님과 창교주 상왕자(相往者)님께 만배일성 공천배례 올립니다. 선교의 종사보전을 위해 일심정회합니다...()

 

[민족종교 선교 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仙敎, 기해년, 대향재, 민족종교, 선교, 선교의례, 선교종단, 선교종헌,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총본산, 설날,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향재, 환인상제

Trackbacks 0 / Comments 0

선교(仙敎) 대향재(大嚮齋) _ 설날기도안내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1. 27. 01:47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신앙 _ 정유년 새해 새소식

 

 

대향재(大嚮齋)

 

환기9214년 정유년(丁酉年) 새해,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교(仙敎)의 설날의례 "향재(大嚮齋)"


  *  2017년 설날 대향재  :  1. 28. 토요일 (음력 1월 1일) 

  *  2017년 정월 초사흘 "설(元日) 대법회"  :  1. 30. 월요일 (음력 1월 3일 오전 11시 

   *  대향재 동참 : 본주교당(本主敎堂)

  *   설(원일) 수향법회(授嚮法會) 동참 : 선교총림선림원 왕지교당.  

  *  설날 음식 준비 : 차(茶) . 청주 . 떡국 . 섭산적 . 더덕산채 . 삼색전 . 삼색나물 . 과일

   * 민족종교 선교(仙敎)에서는 2017년 정유년 원일(元日) 대향재(大嚮齋) 의식을 봉행합니다.

      2017년 정유년은 새로운 희망과 올바른 변혁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

      본주교당과 선교총림에서 새해 첫번째 재(嚮齋)를 올립니다.

   * 설은 한 해가 시작되는 새해 새달의 첫날인데, 한 해의 최초 명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설날을 원일(元日)·원단(元旦)·원정(元正)·원신(元新)·원조(元朝)·정조(正朝)

     세수(歲首)·세초(歲初)·연두(年頭)·연수(年首)·연시(年始)라고도 하는데

     이는 한 해의 첫날임을 뜻하는 말이다.

     또한 신일(愼日)·달도(怛忉)라고도 하는데, 이 말은 근신하고 조심하는 날이라는 뜻이다.

 

 

설날 (元日)


민족의 대명절(大名節) "설"이 다가온다. 한민족의 명절의 으뜸은 단연 설이다.

설이면 '설빔'을 차려입고 '차례(茶禮)' 지내고 어른들께 세배를 드리고 나면, 마당에서는 윳판이 벌어졌고, 한쪽에서는 누이들의 널뛰기가 이어졌으며, 꼬마들은 동네 아이들과 추운 주롣 모르고 연날리기, 팽이치기 등으로 하루 종일 뛰어 놀았다. 세뱃돈을 넣은 복주머니가 두둑하였기에 아이들의 놀이는 더욱 신나고 즐거운 일이었다.

"설날"은 '정월(正月) 초하루(陰曆一日)' 를 말하며, "설"은 '정월초하루(陰曆一月一日) 부터 정월대보름(陰曆一月十五日) 까지' 의 기간을 말한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선가풍습(仙家風習)에도 정월 초하루 삼일전부터 정월대보름 삼일 후까지를 선정기간(禪靜期間)으로 정하여 재계(齋戒)하고 도성(禱誠)을 올린다.

선교(仙敎)에서는 음력 1월 1일 설날은 "대향재(大嚮齋)"를 올리고,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에는 진향재(眞嚮齋)를 올리며, 선교(仙敎)의 선제(仙弟)와 선도(仙徒) 모두 제천(祭天) 한다.

2017' 정유년 '설' 에는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설(元日)에 대한 수향법회(授嚮法會)" 가 열립니다. 명절의 의미를 새롭게 배우고 선교 대향재의 깊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선가정(仙家庭)의 가족이 함께 참석하여 제천(祭天)하는 뜻깊은 선교신앙의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설(元日) 수향법회(授嚮法會)" 

     2017 . 1 . 30 . 월요일 (음력 1월 3일 오전 11시)  / 선교총림선림원 왕지교당

 

"설(元日) 수향법회" 내용 

     1. '설' 의 기원

     2. '설' 의 어원

     3. '설' 의 의미

     4. 선교(仙敎)의 '대향재' 와 '설'  

 

[仙敎] 정기간행물 9호 "설, 태고적부터 내려오는 한민족의 제천의식" (2009. 가을호 75~81페이지) 

 

***위 본문의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 동참문의  061_725_9007  faithealer@hanmail.net ]

 

Tags : 仙敎, 元日, 대향재,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仙敎) 대향재(大嚮齋), 선교신앙, 설날, 수향법회, 취정원사님

Trackbacks 0 / Comments 0

Blog Information

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Search

Copyright © 선교신앙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