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로 온 인류의 신성회복을 실현합니다.

포덕교화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2026년 지구의 날’ 맞아 한울생명법회 강연

선교仙敎 2026. 4. 24. 15:37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 포덕교화 / 지구의 날 · 생명법회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 / 지구의 날 / 생명법회

 

 


선교(仙敎), 지구의 날 · 한울생명법회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2026 지구의 날’ 맞아 한울생명법회 강연

선교총림 선림원, ‘푸른 지구 맑은 숨’ 자연치유 명상과 환경캠페인 진행


 

[선교중앙종무원]  한국의 민족종단 선교(仙敎)는 재단법인 선교(仙敎) 주최,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 주관으로 4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지구자연 한울생명법회’와 함께 ‘푸른지구 맑은숨(Green Earth, Clean Bleath)’ 환경캠페인을 진행했습니다.

 

선교(仙敎) 교단은 이날 한울생명법회에서 선교 창교주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지상강좌 “지구자연과 생무생일체의 한울생명공동체” 강연을 통해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전쟁으로 황폐해지는 자연과 문명의 파괴는 환경문제를 넘어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의 존재의리(存在義理)와 율려(律呂)의 그물을 깨뜨려 천지인(天地人) 한울생명공동체를 위협하는 심각한 문제임을 지적하며 종교계의 환경문제에 대한 깊은 성찰과 현실적 동참을 촉구했습니다.

 

2026년 지구의 날 주제는 2025년에 이어 “우리의 힘, 우리의 지구 (Our Power, Our Planet)”입니다. 1970년 순수 민간운동에서 출발한 지구의 날은 어느덧 56회를 맞았습니다. 한국 정부도 지구의 날 취지에 동참하여 2026년 지구의 날 주제를 ‘지구는 녹색 대전환 중! 탄소중립 실천으로 세상을 잇다’로 정하고 주제에 맞추어 업사이클링 전시, 환경실천 다짐 릴레이 등 다양한 행사를 기획하였습니다.

 

선교(仙敎) 교단과 선가정(仙家庭) 선리(仙里) 삼천삼백기단(三千三百基亶) 수행대중은 정부에서 주도하는 전국 소등행사에 참여해 22일 저녁 8시부터 10분간의 소등을 실시하고, 선교총림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청빈론(淸貧論)을 묵상(默想)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은 선교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 사상(思想)을 기반으로 청정(淸淨)하고 청빈(淸貧)한 삶을 지향하는 청빈론(淸貧論)을 선교수행대중에 교유하고, 절제(節制)하는 청렴(淸廉)한 삶, 정도정회(正道正回)하는 신앙(信仰) 수행을 통하여, 생무생일체 상생(相生)의 천지인 공동체(天地人共同體) ‘한울세상’을  실현할 것을 강조해 왔습니다.

 

선교 교단은 대한민국 산천과 지구 자연의 환경보전을 위해 노력해온 선교(仙敎) 창교주 취정원사님과 선교총림(仙敎叢林)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뜻을 받들어 매년 춘분(春分)과 추분(秋分) 절기에 백두대간(白頭大幹)과 대한산천(大韓山川)의 정기수호를 위한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하고, 3.22 세계 물의 날 ‘정화수명상 산천법회’와 4.22 지구의 날 ‘푸른지구 맑은숨(Green Earth, Clean Bleath)’ 환경캠페인을 기획하여 대중을 계도해 왔습니다. 춘분과 추분에 봉행되는 산천재(山川齋)는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 시작된, 오염되고 훼손된 백두대간의 정기회복을 위한 산천위령제에서 비롯된 선교 교단의 환경운동입니다.

 

지구의 날 환경캠페인을 주도하는 선교총림 선림원은 선교문화원의 ‘신단수 기행단’과 연관하여 전국의 신단수(神檀樹)를 돌아보면서 하늘과 땅 사람 천지인(天地人)이 신성광명(神性光明)으로 깨어나 신성을 회복하는 명상체험, ‘신성의 숲 선림(仙林), 자연치유명상’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전국 신단수 숲에서 지구자연의 생명을 수호하는 명상의 시간을 대중과 함께 할 계획입니다.  仙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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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년 지구의 날, 선교 포덕교화 / 언론보도

출처 : 인터뷰365  (2026.4.22 일자)

민족종교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2026 지구의 날’ 맞아 한울생명법회 강연
선교총림 선림원, ‘푸른 지구 맑은 숨’ 자연치유 명상과 환경캠페인 진행

 

민족종교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2026 지구의 날’ 맞아 한울생명법회 강연 - 인터뷰365 - 대한민

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한국의 민족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4월 22일 제56주년 “지구의 날(Earth Day)”을 맞아 ‘지구자연 한울생명법회&rsqu...

www.interview365.com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26년 지구의 날(Earth Day) · 선교 지구자연 생명법회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 지구의 날 강연

“지구자연과 생무생일체의 한울생명공동체”

 

 

“우주천지와 생무생일체가 신성광명(神性光明)의 새 생명으로 깨어나 찬란(燦爛)하게 빛나는 선교 창교의 절기 청명(淸明)에 이어, 생무생일체 만군생(生無生一切萬群生)을 살리는 은혜로운 비가 내립니다. 이러한 절기를 우리 조상들은 ‘곡식을 기르는 비, 곡우(穀雨)라고 하였습니다. 곡식(穀食)을 기른다는 것은 곧 만군생을 살린다는 것(活生)입니다. 천지간 생무생일체(天地間生無生一切)는 생명(生命)이라는 유기적(有機的) 사슬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제56회 세계 지구의 날, 생명의 비 곡우(穀雨)가 내리는 오늘 우리는 천지인 생무생일체(天地人生無生一切)의 한울생명공동체를 생각합니다. 지구 자연(地球自然)과 사람은 생명(生命)으로 연결된 하나의 유기체(有機體)입니다. 지구를 살리는 것은 곧 나를 살리고 우리를 살리는 것이기에, 지구가 생명력을 잃게 되는 것은 우리 모두의 삶과 생명의 파괴를 초래하게 됩니다. 지구(地球)와 인간(人間)은 서로를 살리는 상생(相生)의 공동체가 되어야 합니다. 하늘 땅 사람의 생명을 살리려는 우리의 이타적(利他的) 헌신과 노력은, 바로 환인 하느님(桓因天帝)의 율려조화(律呂造化)가 펼쳐지는 순천명(順天命) 한울세상을 실현하려는 천의적(天意的) 신념(信念)이요 소명(召命)인 것입니다.

 

올해 지구의 날 주제는 작년에 이어 ‘우리의 힘, 우리의 지구(Our Power, Our Planet))’입니다. ‘우리의 지구’는 인류와 한울을 이루는 유기적 생명공동체(有機的生命共同體)이며, ‘우리의 힘’은 스스로 욕망을 제어하는 자제력과 물질적 욕망으로부터의 자유(自由)라는 것을 깨달을 때, 인류는 지구의 환경문제를 극복할 수 있게 됩니다.

 

선교 수행자의 청정(淸淨) 수행과 청빈(淸貧)한 삶은, 상생의 한울공동체를 이루는 초석이 될 것입니다. 환인(桓因) 하느님의 율려조화 속에서 모든 생명의 가치가 동등함을 깨닫는 무등(無等)한 수행자의 삶, 자연의 순리와 하나 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과 근본적인 진리로 되돌아가는 일심정회(一心正回)의 삶은, 환경오염뿐 아니라 전쟁 · 기아 · 질병 등 인류가 직면한 모든 문제의 해결방안입니다. 생명의 비, 곡우(穀雨)’가 내리는 ‘2026년 지구의 날을 맞아, 청정(淸淨)하고 청빈(淸貧)한 선교(仙敎)의 실천적 수행(實踐的修行)과 계도(啓導)로써 지구 자연과 온 인류(地球自然全人類)가 상생(相生)의 한울생명공동체로 거듭나기를, 한국의 고유한 종교 선교(韓國固有宗敎仙敎)와 환인 하느님(桓因天帝)의 향훈(嚮暈)으로 축원합니다.” (要約)

 

桓紀9223年仙紀60年仙敎創始者聚正元師地球自然生命法會法文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전재 및 복사편집을 금합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님 尊影.

 

 


 선교총림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님 · 청빈론(淸貧論)

“우리의 가난은 청렴한 자발적 가난이어야 합니다.

나의 부(富)는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마음의 충만 입니다.”

 

 

“선제와 선도, 선교인의 자리는 낮고 가난한 자리여야 하며, 우리의 가난은 스스로 선택한 자발적 가난이어야 합니다. 수행자의 가난은 청렴(淸廉)과도 같으며 정신의 빛나는 벼리를 세우는 길입니다. 나의 부(富)는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마음의 충만입니다. 

수행자의 청빈(淸貧)은 청정(淸淨) 수행의 바탕이되는 것이며, 선교 수행대중이 매일 매순간 선교제일경문 청신경을 독송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의 서원(誓願)을 세우는 것은, 일체의 부정과 탐욕을 벗어버린 무구(無垢)의 청정(淸淨)함으로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여 오로지 진리(眞理)를 향해 나아갈 것을 하느님 환인(桓因)께 약속드리는 것입니다.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 仙林院)의 선문(仙門)을 열면 맑은 향내(淸香)가 지나갑니다. 청빈(淸貧)한 삶과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신성(神性)을 회복한 선교수행자(仙敎修行者)는 존재만으로도 맑고 향기롭습니다.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이란 선교 수행자 선제(仙弟)들이 모여 진리의 숲을 이룬다는 뜻입니다. 

흐르는 물처럼 무심으로 흘러, 신성(神性)이라는 빛의 씨앗이 싹을 틔우고, 우리는 선교총림(仙敎叢林)에서 선(仙)의 숲(林)을 이루며 하나가 되었습니다.​

선제들의 청정수행(淸淨修行)은 신성의 숲에서 ‘선(仙)의 물결’을 이루어, 수풀을 적시고 마른 논에 물을 대며 함께 흘러가 신성(神性)의 빛으로 가득한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갈 것입니다. 우리는 오로지 진리를 향하는 청정(淸淨)한 마음으로 거침없이 나아갑니다.”  (要約)

 

桓紀9198年檀紀4334年仙紀35年仙敎叢林仙林院設立者時正原主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전재 및 복사편집을 금합니다.

 

 

 

 

 

 

2026년 올해 선기(仙紀)60년 창교(創敎)36년, 순천명(順天命)의 시대를 맞이한 선교(仙敎)는 박광의 취정원사와 선교총림 시정원주가 1988년에 개천입교(開天立敎)하여 1991년에 창교한 한국의 민족종교 교단입니다. 선교는 한민족의 시조 환인(桓因)을 신앙대상으로, 천지인합일 일심정회를 종지로, 신성회복을 교지로 하며, 매년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절에 신성회복대천제를 봉행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선교(仙敎) 교단은 선기60년을 맞아 「선교창교기념사업회」를 결성하고,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님의 성전 ‘환인성전(桓因聖殿)’ 건립,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업적을 기리는 ‘취정선원(聚正禪院)’, 선도성모를 기리며 정화수명상 창시자 시정원주의 업적을 추앙하는 선교총림 정화수기도명상원 ‘선월궁(仙月宮)’ 개원,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3차 결집 및 발행, 선교의 역사를 보전하는 선교역사관 건립 ‘선희관(仙曦館)’ 건립, ‘환인선교단(桓因仙敎團) 28지부’ 결성, 한민족의 시조 환인 하느님(桓因天帝)의 신성교화를 실천하는 선교영상음악 교화단 ‘선음(仙音)’ 결성, 선교총림 선림원 산하, ‘절기문화원’ 전국지부를 개설 등을 주요 골자로 하는 선교 교화성업(仙敎敎化聖業)을 수립하여 포덕교화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선교중앙종무원] www.seongyo.kr

 

 

선교총림 선림원 / 선(仙)의 물결

 

 

 


 

※ 선교 공지 _

2026년은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36년(35주년) 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거나
선교 교단의 경전 교리 내용과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경우,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1. “선교 창교”는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하신 취정원사님의 고유한 업적입니다.
2.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최초의 선교(仙敎) 교단(종단)입니다.
3. 1991년 취정원사께서 창교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_ 2016년 선불교에서 선교로 임의 개칭한 선교유지재단(만월도전·Suntao·불광도원·국조전·홍익공동체)과 일체무관합니다.
오인혼동 및 피해발생을 방지하고자 공지합니다. ​​​​숙지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