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仙敎),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대중포덕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4. 7. 00:29 / Category : 언론속의 선교(仙敎)


선교 수행 / 선도 仙道 / 24절기 선도수행







선교 취정원사(聚正元師),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 대중포덕 교유(敎喩)

"선교 삼법계(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선교수행으로 인류의 신성회복(神性回復)과 24절기 선교의 절기수행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길을 열어간다"





민족종교 선교 & 언론보도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7316789526

"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수행 선도 포덕교화로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 청명(淸明) 절기에 선교총림선림원 절기학교 “24절기 선도수행” 대중포덕" (2020.4.4)


인터뷰365 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2910

"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수행 선도 포덕교화 법회 진행...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 청명(淸明) 절기에 선교총림선림원 절기학교 “24절기 선도수행” 대중포덕" (2020.4.4)






선교종단, 선교창교 24년을 맞아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선교교단 창설자 취정원사, "선교수행 선도(仙道)" 대중포덕으로 인류의 평안을 기원 

桓紀九二一七 庚子年 仙敎正回二紀三年 仙敎開天二十四年 仙敎宗團神性回復祈願人類平安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환기9217 선교정회2기 3년 선교개천 24년 경자년(庚子年) 청명(淸明) 절기를 맞아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 포덕교화 법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선교(仙敎)는 정부가 주도하는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에 동참하여 실내집회를 중단하고 교리교육 및 선교수행을 영상교화로 대신해왔습니다. 


선교 교단을 창설하신 취정원사님의 "24절기 청명 절기는 빛으로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환인상제(桓因上帝)의 향훈으로 천지(天地)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다. 춘분 이후 양기가 음기를 누르며 상승하여 천지가 맑고 밝아지는 청명을 맞이하여 환인하느님의 향훈을 신성(神性)으로 발현하여 천지와 함께 청명(淸明)하게 빛나야 할 것이며 동시에 불안과 고통 속에 살아가는 이 시대를 환하게 비추어야 한다.” 는  교유(敎喩)를 각심(覺心)하여, 


선교종단은 4월 4일 24절기 청명(淸明)을 맞아 “오염된 환경 속에서의 건강과 수행”이라는 주제로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24절기의 올바른 섭생법과 절기명상 및 절기체조 등을 보급하고 선교 수행자만이 아닌 일반 대중 모두가 어려운 시절을 견디어내는 힘이 되고자 하는 포덕행의 서원을 세웠습니다. 

 
경자년 정월대보름 진향재에서 “선교 삼법계 수행을 통한 인류구원의 길"을 제시한 취정원사께서 2020년 경자년 청명절기에 선교수행대중에 내려주신 말씀을 실어봅니다.



취정원사님 청명 절기 교유


인류는 산업혁명 이후 급격한 과학문명의 발달과 물질문명의 창대를 이루었지만 그 대가로 생명력의 근원이 되는 소중한 자연은 심각하게 파괴되어 결과적으로 현대인은 이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생존의 문제에 당착하여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바, 사람이 살기위해 반드시 행해야하는 호흡과 음식과 생활방식에 대해, 선교(仙敎) 기본계율인 삼법계(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를 대중의 수행법으로 제시한다.


선교 삼법계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는 선교인이 아니어도 건강한 삶을 위해 누구나 명상과 생활방식으로 활성할 수 있는데, 평정운은 호흡 즉 "숨(息)"에 관한 수행법이며, 정정취는 음식을 섭취하는 "식(食)"에서 나아가 건강한 정서를 만드는 수행법으로, 여가례는 아름다운 예절(禮節) "식(式)"과 관련한 것으로 이 세 가지 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正回)를 이루는 것이다.   

     

평정운의 건강하고 바른 호흡은 생명에너지 가득한 하늘의 천기(天氣)와 땅의 지기(地氣)를 받아들여 깊고 깨끗한 숨과 건전한 정신을 만들며, 신선한 산소를 효과적으로 체내에 공급함으로써 신체를 청정한 기(氣)의 순환상태로 유지하게 한다. 정정취는 순수하고 깨끗한 음식의 정수만을 섭취하여 체내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청정한 정(精)의 순환이 이루어지게 한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생활방식인 여가례는 천도순리에 따라 운행하는 천지자연(天地自然)에 부합하므로 인간과 자연이 상생조화(相生調和)로 하나 되게 한다. 따라서 선교 삼법계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수행방법이며, 건강하게 숨 쉬고 먹고 생활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행법인 동시에 인간을 맑고 밝게 즉 "청명(淸明)"하게 하는 자연치유법이라 할 수 있다. 
 

의미 없이 태어나는 생명은 없으며 질병으로 고통받아 마땅한 생명도 없다. 생겨난 모든 생명은 하늘이 내린 천품(天稟)대로 신성(神性)의 빛을 꽃피워야 하며 그것이 곧 정회(正回)이며 현중지극(現中至極)이다. 죽어서 천국과 극락에 가기를 바랄 것이 아니고, 현생에서 온전(穩全)한 건강과 깨달음을 얻어 현중지극에 이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 요체는 천지인합일이다. 봄에 싹트고 여름이면 꽃피우고 가을에 열매 맺고 겨울이면 갈무리하는 생무생일체의 자연현상이 곧 천지인합일의 모습이며 그러한 자연과 함께 조화롭게 숨 쉬고 섭생하며 생활하는 생활속의 선도수행이 바로 천지인합일의 실천이다. 

 

종교(宗敎)의 사명은 인류구원이다. 종교는 허황된 내세관으로 대중을 호도하거나 전염병을 빌미로 대중에 공포심을 불어넣고 혹세무민하는 것을 삼가고 진정한 종교의 사명인 인류구원에 힘써야 한다. 우리 모두 하늘에서 내리신 신성(神性)을 청명(淸明)하게 밝힘으로써 정회(正回)하여 스스로와 인류를 구원해야 한다. 》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2020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3년, 선교개천(仙敎開天) 24년을 맞았습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께서는 선교 교단을 창설하시고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 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시고,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 님을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우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만대보전을 안배하시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계십니다. 

선교창교 24년을 맞아 "항상 낮은 곳에 임하라. 스스로게 포성하고 이웃에게 포선며, 나아가 인류에 포덕을 행하라. 현중지극하여 이 생에 정회하라. 환인상제께서 내리신 신성을 회복하는 것이 바로 천지인합일 정회를 이루는 것이다" 는 취정원사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며,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 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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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seongyokorea@hanmail.net / www.seongyo,kr / www.seongy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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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춘분 절기 "산천재" 대한민국 정기회복 기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4. 2. 15:05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선교 仙敎 / 선교의례 仙敎儀禮 / 산천재 山川齋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환기 9217 선교개천 24 경자년 산천재 봉행 

仙敎宗團財團法人仙敎 桓紀九二一七仙敎開天二十四庚子年 山川齋奉行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에서는 24절기 춘분(春分) 절기에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합니다.

선교(仙敎) 산천재(山川齋)는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 진행으로 봉행되며,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환경 파괴로 훼손되어 생명력을 상실해가는 대한민국 산천 곳곳을 위령(慰靈)하는 산천위령제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파괴되어 생명력을 잃은 산맥과 환경오염으로 썩어가는 4대강의 정기를 되찾아 수호하는 일은 이미 죽어버린 산천의 크고 작은 생명들을 위령하는 일에서 비롯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선교 산천재 교유(敎諭)입니다. 


선교(仙敎)에서는 1997년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 이후 춘분(春分)과 추분(秋分) 절기에 매년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하여, 천도순리(天道順理)로써 온 세상을 주재하시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님께 제천(祭天)하며, 환인하느님의 향훈(嚮暈)으로 산천(山川)과 사람(人間), 생무생일체가 상생조화(相生調和) 하기를 기원합니다.





△ [한국의 선교] 취정원사님 尊影 _ 추풍령 산천재 2003.




춘분(春分)이 되면, 태양이 북반구에서 남반구로 이동하며 적도와 만나게 되는데 이때 황경(黃經) 0°(春分點)가 되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집니다. 동지(冬至)에 처음 생긴 양기(陽氣)가 잘 자라나 음기(陰氣)와 균형을 이루어 음기와 양기의 편차가 없어지며, 춘분(春分) 이후로는 양기(陽氣)가 성장하여 점차 음기(陰氣)를 누르게 되므로 점차 낮의 길이가 길어지게 됩니다.

 

예로부터 나라에서도 이러한 하늘의 뜻을 본받아 백성을 다스림에 치우침이 없도록 도량형(度量衡)을 통일하고 제도를 정비하여 편중되거나 억울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춘분(春分)에서 추분(秋分) 사이는 만물을 생육(生育)하고 번성케 하는 하늘의 뜻에 따라 죽이는 일을 삼갔기에 나라의 흉(凶)한 일은 춘분(春分) 전(前)에 처리하고 춘분이 지나면 형벌의 집행도 미루었습니다. 이는 만물을 살리는 하늘의 운행에 역행하지 않으려는 노력이며, 춘분절에 즈음하여 새로운 봄기운을 맞이하고 나라의 종사(宗社)와 백성의 농사(農事)를 길상(吉祥)하도록 배려한 것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며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라고 강설하여 주셨습니다.


현대사회에 나타나는 환경오염과 재난, 질병은 인간이 하늘의 운행과 유리(遊離)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며 동시에 인간이 만물의 주인이라는 자만심으로 동식물과 산천을 파괴한 결과입니다. 선교(仙敎)의 산천재는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주재로 진행하며, 인간이 함부로 산천을 파괴한 것을 반성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삶을 살아감으로써 스스로를 구원하고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선교총림(仙敎叢林)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春分)과 추분(秋分)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난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에서는 삼가 재계하여 반성과 참회를 고하고 산천수호의 중요성을 알려왔습니다.


2020년 경자년, 선교창교 24년을 맞이한 선교종단은 취정원사님의 경자년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과 산상교유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의 대중포덕을 위해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상생조화(相生調和)하는 것이 곧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것이며, 선교(仙敎)가 구현하고자 하는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실현하는 길이다.” 라는 취정원사님의 교지(敎旨)에 따라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수호와 인류의 신성회복을 기원합니다.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 [정화수기도] 시정원주님 尊影 _ 영산강 산천재 2017.


         
 
※ 선교(仙敎) 산천재(山川齋), 2020년 춘분(春分)

※ 일시 : 2020.3.20.금(음2.26) 오전 11시 
※ 장소 : 선교총림선림원 지리산 선교수련원
※ 2020년 춘분절 산천재는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 입산수행에 정진하는 선제의 산중기도로 진행합니다. 

취정원사님의 교지에 따른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의 대중포교를 통한 생무생일체의 신성회복을 위해 수행정진 합니다.    

 





△ [선교 산천재]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 시작하여 

2020년에 이르기까지 "백두대간의 정기회복과 4대강 생명력 부활"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백두대간의 곳곳은 무분별한 개발과 몰지각한 환경의식으로 훼손된 곳이 많습니다. 산맥 전체가 깎여나가고 죽어가고 있는 곳, 심각하게 오염된 4대강, 처참하게 훼손되어진 대한민국 산천 곳곳의 고통을 이제 우리가 위로하고 지극한 정성으로 보살펴야 합니다. 선교(仙敎)는 생무생일체가 조화롭게 상생하는 조화세상, 선교의 수행자와 인류 모두가 신성을 회복하는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가기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2020년 춘분절기의 산천재에 임하는 선교 수행자들은 자신의 기도와 수행이 한곳에 치우쳐 편중되지 않았는지 살펴 포성(布省)하고,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신성회복 대중포덕을 위해 기도하기 바랍니다. #선교수행 #선도수행 #24절기선도수행 #선도 #산천재 #산천위령제 #백두대간 #정기회복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seongyokorea@hanmail.net / www.seongyo,kr / www.seongyokorea.kr 


Tags : 2020년산천재, 仙敎, 仙道, 민족종교선교, 산천위령제, 산천재, 선교, 선교개천, 선교수행, 선교종단, 선도, 선도수행, 시정원주님, 절기수행, 제천, 제천의식, 추분, 춘분, 취정원사님, 환인,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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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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