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여는 "신성(神性)의 물결"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를 생각하며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20:47 / Category : 선교창교

선교 仙敎 _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여는 신성(神性)의 물결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를 생각하며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선교(仙敎)의 속신무구(俗身無垢) 청정수행(淸淨修行)은 생무생일체의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고 인류를 구원하는 길이다. _ 취정원사 교화법문 《청명절기 선교창교와 신성회복의 길》 에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여는 선(仙)의 물결》 _ 2001년.

한국 선도(仙道)와 선법(禪法) 전수기관 선림원(仙林院)이 세상을 항해 문을 열었습니다. 한줄기의 맑은 샘물이 끊이지 않고 계속 흐른다면, 오염된 산천과 세상을 정화하고 진리의 바다로 나아갈 것입니다. 가슴에 한줄기 맑음이 끊이지 않고 흐른다면, 선교총본산 선림원(仙林院)으로 오십시오. 우리는 선(仙)의 물결을 이루어 진리의 바다,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를 이룰것입니다. 선(仙)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생무생일체 만군생에 부여하신 신성(神性)의 빛으로 깨어난 선인(仙人)을 말하며, 신성(神性)은 선교의 교화선 선도(仙道)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그 빛을 깨치고 꽃피워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天地人合一正回世上桓因時代)를 열게되는 것입니다. _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 」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절과 청명(淸明) 절기" / "청정(淸淨)과 신성(神性)" /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화법문1.2.3.을 게재하며, 취정원사께서 환기9198년 선기35년 2001년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창립을 축하하시며 선제들을 향해 교유하신 「선림원 창립 교유문」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여는 선(仙)의 물결》의 찬란한 감동을 전합니다.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신성의 빛으로 가득한 환인(桓因)시대》 _ 2001년 선교총본산 선림원 창립법회 법문

「 선교(仙敎)에 입문하는 것을 "선문(仙門)에 든다" 고 합니다.
선교(仙敎)란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취정원사께서 창교하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교단을 말합니다. 우리가 선문(仙門)에 든다고 하는 것은 선교 교단에 귀의하여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선도(仙道)를 닦고 선학(仙學)을 공부하며 천지인합일 정회를 이루기위해 수행정진하는 서원을 세우는 것입니다.
그러하니, 취정원사께서 창시한 "한민족 선(仙)사상"이 "하느님 사상"이며,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 본원사상"임을 알아야 합니다. 환기9194년 선기31년 선교창교 원년(元年)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교유하시기를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우리 선교인이 선문(仙門)에 들어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수신하고 천지인합일하여 정회세상을 이루어나가는 것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종리(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사상(正回思想)"을 실현하여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가는 것입니다.
선교(仙敎)에서는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을 선교 창교시절부터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이라 하였습니다.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 선림원(仙林院)의 연원(淵源)은 취정원사께서 환기9190년 선기27년 계유년 1993년에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설하시며, "선교제일선문(仙敎第一仙門) 여니, 선교 수행대중의 공동체를 '선림원(仙林院)'이라하고 이에 선교의 총본산을 설립한다. " _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1997. 취정원사 著. 는 교유에 의거하여 일컬어진 명칭입니다.

 

우리 선제와 선도, 선교인이 있는 자리는 낮고 가난한 자리여야 합니다. 우리의 가난은 스스로 선택한 자발적 가난이어야 합니다. 나의 부(富)는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그 마음의 충만입니다. 생활의 가난은 종교인의 청렴과도 같으며 정신의 빛나는 벼리를 세우는 길입니다.

선교총림 선림원의 선문(仙門)을 열면 맑은 향내가 지나갑니다. 수행정진하는 선제선도는 존재만으로도 맑고 향기롭습니다. 흐르는 물처럼 무심으로 흘러, 신성(神性)이라는 빛의 씨앗이 싹을 틔워, 우리는 선교총림(仙敎叢林)에서 선(仙)의 숲(林)을 이루며 하나가 되었습니다.

끊임없이 흐르는 선(仙)의 물결은 수풀을 적시고, 마른 논에 물을 대며 함께 흘러가, 신성의 빛으로 가득한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게될 것입니다. 오로지 진리를 향하는 마음으로 우리는 거침없이 나아갑니다.

일심정회합니다...() _ 환기9198년 선기35년 신사년(2001)선교총본산 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 정향합배  

 

 

※ 선림원 옛글 [선교 창교절_선교총본산 선림원] https://cafe.daum.net/seonlim/MgTg/2

※ 선림원 옛글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을 여는 선(仙)의 물결] 일부분 https://cafe.daum.net/seonlim/MomQ/3

※ 선림원 옛글 [신성의 빛으로 가득한 환인(桓因)시대] 일부분 ​https://cafe.daum.net/seonlim/MomQ/1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성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선교, 선교창교, 선교창시자, 선교취정원사, 신성, 신성회복, 창교, 청정, 청정수행,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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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3. _ 속신무구 청정수행으로 신성의 빛을 밝히고 꽃피운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19:10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仙敎 _ 신성회복 청정수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3.  _ 속신무구 청정수행으로 신성의 빛을 밝히고 신성의 꽃을 피운다.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교화법문 _ 3부.  
청명(淸明) 절기는 선교 창교(仙敎創敎)의 절기,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환인(桓因)께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기운과 형질이 없던 무극태역(無極太易)에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빛으로써 온 누리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시니, 청명(淸明)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날이다. 

문자적인 의미로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은 모든 것의 근원, 생무생일체를 비롯되게 하신 하느님이라는 의미로 근본 · 원인 · 유래 등의 뜻을 가지게 됐다. 즉 인(因)은 우주의 근원(根源) · 생무생일체의 본원(本源) · 만군생체용지위(萬群生體用地位)의 연원(淵源)인 것이다. 환인(桓因)께서는 청명지절(淸明之節)에 생명의 불씨 신성(神性)을 새롭게 내려주시니,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함으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의 신성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일체의 양기(陽氣)가 끊어진 극음(極陰)의 동짓날 일양시생(一陽始生)하니 이것이 곧 순양(純陽)의 초(初)이다. 동지(冬至)에 생(生)한 순양의 기운은 소한(小寒) · 대한(大寒)을 지나면서 음기(陰氣) 안에 빛의 씨앗으로 응집된다. 음기 안에 보존되어 있던 양기(陽氣)는 입춘(立春)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고 우수(雨水) · 경칩(驚蟄)을 지나,  춘분(春分)에 이르면 음양이 조화를 이루어 동일상생하니 황경(黃經) 영도(零度)의 춘분점(春分點)에 이르러 밤과 낮의 길이가 같게 된다. 

 

끊임없는 음양의 상생조화로 새로운 빛이 자라나 청명(淸明)에 이르러 비로소 태양이 그 빛을 환하고 선명하게 새로운 세상에 비추는 것이 청명(淸明)인 것이다. 선교(仙敎)는 이러한 천지운행(天地運行)을 본받아 청명(淸明) 절기 선교 창교절에 신성회복대법회를 열어 인류와 선교수행자의 신성발현을 돕고자 하는 것이다. 선교 창교의 의미와 선교 수행의 원리가 이렇듯 천지운행과 한 치의 어긋남 없으니, 선교를 일컬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라 한다.

선교수행자는 속세에 거하면서도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으로 신성을 회복하여 스스로 구원하고 타인을 구원하며 나아가 신성회복의 깨달음으로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 환인시대를 열어간다.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이란, 선교수행자의 청정수행(淸淨修行)을 말함이니, 수행자는 마땅히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의 삼법수행(三法修行)으로 심신(心身)의 청정(淸淨)을 견지해야 한다.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에서 이르기를, 
「평정운(平正韻)은 호흡수련(呼吸修鍊)을 통하여 현상계 너머 진리를 바라보는 눈을 갖게 하는 선교(仙敎)의 비전(秘傳)이다. 평정운(平正韻)은 감정의 평온을 유지하며 오욕칠정(五慾七情)으로부터 스스로를 자유롭게 하며, 자신의 운(韻, 율려律呂 · 본성本性 고유固有의 진동振動)을 바르게 조절함으로써, 현상계(現象界)에서 진리가 왜곡(歪曲)되는 것을 인지하여 항시(恒時)에 진리(眞理)를 관(觀)하게 한다.」 하였다.

인간에게는 오감(五感)으로 인식(認識)되는 의식세계(意識世界)와 마음(心)으로 관(觀)하는 미시세계(微視世界)가 있다. 평정운(平正韻)이 호흡을 통하여 자신의 운(韻) 즉 율려(律呂)를 조절한다는 것은 의식세계(意識世界)와 미시세계(微視世界)를 하나로 평정하여 아주 미세한 파동도 감지할 수 있는 경지에 이르게 됨을 말하는 것이다. 선교(仙敎)의 평정운(平正韻)은 동굴 속으로 들어가 햇빛과 오감을 차단하지 않아도, 눈을 감고 좌선하여 형상을 지우려 애쓰지 않아도, 의식세계와 미시세계를 숨의 평정(平正)으로 일체를 관(觀)하는 근원적(根源的) 명상 수행인 것이다.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에서 이르기를, 
「정정취(靜精取)는 수행자의 정(精)을 청정(淸淨)하게 하여 진리(眞理)에 도달하는데 인간으로서의 몸과 마음이 구도적(求道的) 위치에 있게 한다. 정(精)은 인체를 이루는 요소 중 가장 정밀(精密)한 것으로, 기(氣)와 신(神) 또한 정(精)에 의지하고 있기에, 인간의 정(精)을 청정(淸淨)하게 하는 것은 기(氣)와 신(神)을 밝히는 길이 된다.」고 하였으니, 신(神)을 밝히는 것이 곧 신성(神性)의 빛을 밝히는 것, 신성회복(神性回復)이다.

정정취(靜精取)의 정(靜)은 티끌이 모두 걷힌 맑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며, 정(精)이란 물질이 더는 작아질 수 없는 극미의 상태, 일체의 티끌이 모두 떨어져 나가고 순수함만 남은 상태를 말하는 것이니, 정정(靜精)은 청정(淸淨)과 같은 의미다. 평정운(平正韻)을 통하여 정정(靜精)한 상태에서 모든 티끌과 먼지가 떨어져 나간 청정(淸淨)을 발견하고 취(取)하는 것이 정정취(靜精取)이니, 이는 곧 깊은 명상의 상태에서 신성(神性)을 발견하는 것과 같다.

속세의 어떤 종교가 재물을 많이 벌게 해준다는 미명으로 혹세무민하고, 재물축복법회를 열어 신도들의 재물에 대한 탐욕(貪慾)을 자극하여 오히려 재물을 바치게 하니 정도(正道)와 사도(邪道)의 갈라짐이 이러하다. 탐욕과 노여움과 어리석음, 탐진치(貪瞋痴)는 모든 수행자가 반드시 경계해야 한다. 수행자를 멸망으로 이끄는 지름길이 탐진치에 있으니, 탐욕(貪慾)은 끝이 없어, 채울 수 없는 탐욕은 반드시 노여움을 일으킨다. 자신이 탐욕의 함정에 빠져 있음을 모르는 어리석음이 무지(無知)이니, 탐진치에 빠지는 원인은 곧 지혜가 없는 어리석음 무명(無明)이다.  

석가모니가 중생이 고통의 수레바퀴에서 빠져나오지 못함을 안타까이 여겨 12연기법(緣起法)을 설하니, 무명연행(無明緣行) · 행연식(行緣識) · 식연명색(識緣名色) · 명색연6입(名色緣六入) · 6입연촉(六入緣觸) · 촉연수(觸緣受) · 수연애(受緣愛) · 애연취(愛緣取) · 취연유(取緣有) · 유연생(有緣生) · 생연노사(生緣老死) 이다. 12연기 중에서 인간을 고통과 번뇌에 빠뜨리는 주원인은 무명(無明)이라는 무지(無知)와 갈애(渴愛)라고 하는 탐욕(貪慾)이다. 그래서 마치 나라와 민족을 위한 것인양 감언이설하여 재물축복법회를 통해 신도의 탐진치를 부추기고, 실제로는 자신이 만든 금부적을 판매하며 이익을 챙기는 유사종교단체는 신도의 현생 뿐만아니라 영생을 망치는 사도(邪道)인 것이다.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은 속세에 거하면서도 세속의 욕망에 물들지 않는 수행자의 청정을 말함이다. 절이든 예배당이든 탐욕(貪慾)과 무지(無知)에 빠져 청정신성(淸淨神性)을 잃었다면 그곳이 속세(俗世)이다. "무구(無垢)"는 곧 무명(無明)의 어리석음과 탐욕을 벗어 버리는 것이니, 수행자는 마땅히 재물을 향한 탐욕(貪慾)이 자신을 더럽히고 마침내 멸망에 이르게 할 것을 깨달아 무구청정(無垢淸淨)의 삶을 지향해야 할 것이다. 

하느님 아버지 환인(桓因)의 향훈이 온 누리에, 청명(淸明)한 이 좋은 시절에, 생무생일체에 신성(神性)의 빛을 밝히고 신성의 꽃을 피우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가 열리기를, 선교 창교의 절기 청명절에 이르러 선교 수행대중과 신성회복을 희구(希求)하는 인류의 소망을 모아 "청정수행 신성회복"을 교유한다. 

 

_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화법문. 3부 終.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仙敎 _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 언론보도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포덕교화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234088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406848336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53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7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선교, 선교창교일, 선교창교주, 신성, 신성회복, 창교, 청명, 청정, 청정수행,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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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2. _ 선교경전 선교전 "청정(淸淨)과 신성(神性)"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14:16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법문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창교 편.)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_ 2부.  
청명절(淸明節)은 춘분(春分)의 영점(零點)을 지나 하늘의 빛으로 만물이 소생(蘇生)하는 소선(蘇宣)의 절기로써 “청명(淸明)은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절기” 이니라.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를 창시한 교조 취정원사께서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과 청정수행"에 대해 교유하시기를,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의 씨앗이 청정(淸淨)이요, 신성(神性)이다. “청정신성(淸淨神性)”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仙敎) 수행의 근본(根本)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의 요체(要諦)이다. 」 _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1부. "청명(淸明) 절기는 선교 창교(仙敎創敎)의 절기, 청정수행으로(淸淨修行)으로 신성(神性)을 회복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에 이어, 취정원사님의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2부를 게재합니다.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환인(桓因)께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기운과 형질이 없던 무극태역(無極太易)에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빛으로써 온 누리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시니, 청명(淸明)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날이다.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은 모든 것의 근원, 생무생일체를 비롯되게 하신 하느님이라는 의미로 근본 · 원인 · 유래 등의 뜻을 가지게 됐다. 즉 인(因)은 우주의 근원(根源) · 생무생일체의 본원(本源) · 만군생체용지위(萬群生體用地位)의 연원(淵源)인 것이다. 또한 작은 것(口) 안에 큰 것(大)이 들어있는 모양의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말미암은 것으로 만군생을 창생(創生)하신 창조주의 의미와 같은 것이다.


빛으로 온 세상을 주재하시는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내리신 빛의 씨앗이 "청정(淸淨)"이요, "신성(神性)"이다. “청정신성(淸淨神性)”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仙敎) 수행의 근본(根本)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의 요체(要諦)라 할수 있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는 청명지절(淸明之節)에 생명의 불씨 신성(神性)을 새롭게 내려주시니,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함으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의 신성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신성(神性)의 불씨를 새롭게 밝히는 신성회복(神性回復)은 청정수행(淸淨修行)을 통해서만 이룰 수 있다. “청정수행(淸淨修行)”이란 허물없이 맑고 깨끗하게 수행한다는 관념적(觀念的) 의미만이 아니라, 존재론적(存在論的)으로 실질적이고 심오한 의미를 갖는다. 선교(仙敎)의 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해석하는 “청정(淸淨)”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생무생일체에 부여하신 빛의 씨앗 “신성(神性)”을 의미하며 신성회복을 위한 청정수행(淸淨修行)이 선교수행법의 근본이 된다. 

우리가 관념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찰나(刹那) · 허공(虛空) · 청정(淸淨)이라는 말은 실재(實在)하는 수(數)의 단위이다. 찰나(刹那)은 10의 마이너스 18승이고, 허공(虛空)은 10의 마이너스 20승이며, 청정(淸淨)은 10의 마이너스 21승으로 실재수(實在數) 중 가장 작은 단위인 것이다. 지극히 짧은 순간을 의미하는 시간적 단어 찰나(刹那)의 일천분의 일,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 허공(虛空)의 십 분의 일이 바로 청정(淸淨)이다. 즉 청정(淸淨)은 허공(虛空)보다도 더 미세하여 눈으로는 가늠할 수 없는 세계인 것이다. 

청정(淸淨)은 얼마나 작은 것인가. 허공(虛空)에 날리는 먼지 알갱이 하나를 의미하는 진(塵)은 수(數)로는 10의 마이너스 9승, 한 톨의 쌀알을 약 1억 분의 1로 쪼갠 크기다. 먼지 1알의 진(塵)을 다시 1000억 분의 1로 쪼개면, 아무것도 없는 허공(虛空)이 되고, 허공(虛空)을 다시 10분의 1로 쪼갠 것이 청정(淸淨)이다. 현대 물리학으로 본다면 분자(分子) 원자(原子) 소립자(素粒子)를 넘어 쿼크(quark)의 진동과 파장마저도 사라진 무한소(無限小, infinitesimal)의 세계라 할 것이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는 무극태역(無極太易)에 홀로 신(神)으로 화하시어 빛으로 온 우주를 창조하시니, 『환단고기(桓檀古記)』삼성기(三聖記)에서 이르기를, 「한 신(神)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밝은 빛으로 온 우주와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었다. 有一神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고 하였다. 

육안(肉眼)으로는 절대 볼 수 없는 무극(無極)의 세계에 존재하는 하느님의 성품, 빛의 씨앗, 생명의 불씨가 곧 신성(神性)이니, 허공보다도 미세하여 보이지 않는 생무생일체의 존재의리(存在義理)인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발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고려 말기의 승려 일연(一然,1206~1289)이 저술한 『삼국유사』기이편(奇異篇) 고조선조(古朝鮮條)에서, 
「時有一熊一虎 同穴而居 常祈于神雄 願化爲人時神遺靈艾一炷蒜二十枚曰 爾輩食之 不見日光百日 更得人形 그때 곰 한 마리와 호랑이 한 마리가 같은 굴에 살면서 늘 신웅에게 사람이 되기를 빌었다. 이에 환웅천왕이 신령한 쑥 한 심지와 마늘 스무 줄을 주며 “너희가 이것을 먹고 백일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다시 사람이 될 것이다”」하였다. 

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에게 백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을 것을 명하였으니, 일체의 상(想)을 지우고 깊은 내면의 세계로 들어가야만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비로소 신성이 깃든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명상(冥想)’ 혹은 ‘명상(瞑想)’에 어두울 ‘명(冥)’을 쓴 것은 빛을 차단하여 현상(現想)을 어둡게 한다는 것이며, 눈감을 명(瞑)을 쓰는 것은 육안(肉眼)으로는 도저히 볼 수 없는 신성(神性)을 심안(心眼)으로 보고자 함이다. 

 

그러므로 참선 · 명상 · 요가 등 모든 선가풍(仙家風)은 청정수행(淸淨修行)을 지향하고 있음이요, 본래의 성품을 본다는 불교의 견성(見性)과 본래의 밝은 덕을 다시 밝힌다는 유교의 명명덕(明明德)은 곧 선교(仙敎)의 “신성회복(神性回復)”에 연원이 닿아있음이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일러 말씀하시기를, 유불도(儒敎·佛敎·道敎)를 포함한 세상권역(世上圈域)의 일체도리(一切道理)는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_선교경전 『仙敎典』이라 하시었다. '선가풍(仙家風)'이란 선교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를 말함이니, ‘선도(仙道)’라 불리는 일체의 도(道)와 리(理)가 선가풍(仙家風)이며, 선도(仙道)에서 파생된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 · 도(道) · 리(理) · 철학(哲學) · 사상(思想) · 문명(文明)들은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인 선도(仙道) 즉, 선가풍(仙家風)이다.

 

또한 신라 말기의 석학(碩學)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선생은 『삼국사기(三國史記)』 난랑비서(鸞郞碑序)에서, “國有玄妙之道曰風流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三敎 나라에 삼교(三敎.유교·불교·도교)의 종지(宗旨)를 자체적으로 포함하고 있는 현묘지도(玄妙之道)가 있으니 선교(仙敎)이다.”라고 하였으니, 선교(仙敎)를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를 비롯한 세상 모든 종교(宗敎)의 근원종(根原宗)이라 한다.

 

_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영상교화 법문 2부 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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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단 전재 편집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법적처벌을 받게 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법문 _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창교 편.  

 

 

※ 언론보도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포덕교화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234088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406848336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53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7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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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1. _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 창교의 절기, 청명(淸明) "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08:51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한국의 선교 _ 청명 절기의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_ 취정원사 교유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仙敎) 창시자 _ 취정원사(聚正元師) _ 산천재(山川齋) 

 

선교 仙敎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_ 1부.  
청명(淸明) 절기는 선교 창교(仙敎創敎)의 절기,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신성(神性)을 회복(回復)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를 창시한 교조 취정원사께서 "선교 창교절"에 대해 교유하시기를, 
「무등(無等)의 영점(零點)을 지나 하늘의 빛으로 만물이 소생(蘇生)하는 소선(蘇宣)의 절기 “청명(淸明)은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절기” 이니라.」 _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에 “청명(淸明)은 하늘이 맑고 햇빛이 선명(鮮明)하여 온 세상이 환하게 밝다는 의미이다. 태양이 황경영도(黃經零度)의 춘분점(春分點)을 지나 십오도(十五度)가 되는 때가 청명(淸明)이다. 황경영도(黃經零度)를 지나 비로소 태양이 그 빛을 환하고 선명하게 온 누리에 비추는 것이 청명(淸明)인 것이다. 영도(零度)는 영점(零點)이요, 대등(對等)을 넘어선 무등(無等), 음양의 동일상생(同一相生) 조화를 말함이다. 이후에 생(生)한 것이 청명(淸明)이니, ‘하늘이 빛으로써 만물을 소생(蘇生)한다’ 하여 청명(淸明) 절기를 ‘소선(蘇宣)’이라 하고, 이때가 바로 선교(仙敎) 창교(創敎)로써 하늘의 길을 여는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절기이다.”라고 하였다.
 
청명(淸明) 절기는, 빛으로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한민족의 아버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으로 천지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다. 청명에 날씨가 좋아야 농사도 풍년이 들고 고기잡이도 잘된다는 속설이 널리 퍼져 있는 것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으로 우순풍조(雨順風調)하여 풍농풍어(豐農風魚)하기를 바라는 백성의 간절한 마음이며, ‘청명에 부지깽이를 꽂아도 싹이 난다’라는 속담은 죽은 것에서도 새 생명을 되살려내는 청명(淸明)의 천기운행(天氣運行)을 통찰한 결과이다. 

환인(桓因)께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기운과 형질이 없던 무극태역(無極太易)에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빛으로써 온 누리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시니, 청명(淸明)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날이다. 

문자적인 의미로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은 모든 것의 근원, 생무생일체를 비롯되게 하신 하느님이라는 의미로 근본 · 원인 · 유래 등의 뜻을 가지게 됐다. 즉 인(因)은 우주의 근원(根源) · 생무생일체의 본원(本源) · 만군생체용지위(萬群生體用地位)의 연원(淵源)인 것이다. 인(因)의 씨앗이 청정(淸淨)이요, 신성(神性)이다. 또한 작은 것(口) 안에 큰 것(大)이 들어있는 모양의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말미암은 것으로 만군생을 창생(創生)하신 창조주의 의미와 같은 것이다.

 

환인(桓因)께서는 청명지절(淸明之節)에 생명의 불씨 신성(神性)을 새롭게 내려주시니,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함으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의 신성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청정신성(淸淨神性)”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仙敎) 수행의 근본(根本)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의 요체(要諦)라 할수 있다. 


청명에 되살아나는 생명의 불씨와 관련하여, 나라에서도 새 불씨 만들어 나누어 주는 풍습이 있었으니 사화(賜火)라고 한다. 조선 후기 홍석모(洪錫謨)가 정리한 풍속지(風俗誌) 『동국세시기(東國歲時記)』 청명조(淸明條)에 버드나무와 느릅나무를 비벼 새 불을 일으켜 임금에게 바치며, 임금은 이 불을 정승과 판서를 비롯한 문무백관 그리고 360 고을의 수령에게 나누어주는데 이를 ‘사화(賜火)’라 하였다. 수령들은 한식(寒食)에 사화(賜火)의 불씨를 백성들에게 나누어주니 구화(舊火)를 신화(新火)로 바꾼다 하여 이를 개수(改燧) 또 개화(改火)라고 하였는데, 백성들은 묵은 불을 끄고 새 불을 기다리는 동안 밥을 지을 수 없어 찬밥을 먹는다고 해서 한식(寒食)의 풍속이 생겼다.

 

이러한 국가적 풍속은 청명 절기에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열어 신성(神性)의 불씨를 되살리는 선교(仙敎)의 전통, 선가(仙家)의 선풍(仙風)과 맥이 통하는 것이다. 

_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영상교화 법문. 1부 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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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선교 창교의 절기, 선교경전 [선교전] "청정(淸淨)과 신성(神性)" 법문

 

 

※ 언론보도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포덕교화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234088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406848336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53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7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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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총림선림원 음력2월 정화기도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4. 1. 20:27 / Category : 선교의례/도성

선교 仙敎 / 선교의례 仙敎儀禮 / 도성 禱誠

 


 

환기 9217년 선기54년 선교개천 24년 경자년,

음력 2월 선교총림 정화기도

 

韓民族固有宗敎仙敎 紀九二一七年 仙紀五十四年 仙敎開天二十四年 庚子年

陰曆二月 仙敎叢林仙林院 靜華祈禱


민족종교 선교(仙敎)에서는 음력 2월 1일부터 2월 21일까지 삼칠일기도 동안을 선정기간으로 정하여 신성회복을 위한 천지인합일 정화수기도를 올립니다. 선교종헌(仙敎宗憲)에 수록된 선교의례집(仙敎儀禮集)에 근거하여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에서는 매년 선교수행대중의 청정수행을 독려하며 21일간의 선교 선정기간(禪靜期間) 동안 정화(靜華)를 이루기위해 기도정진합니다. 
정화(靜華)는 선교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이루는 선교의 고유한 수행법의 한가지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교 교단을 창설하시고, 음력 2월과 음력 9월 두번의 정화기도 선정기간을 정하시니,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절과 음력 10월 3일 선교 개천절의 제천의식(祭天儀式)을 봉행하는 선교종단의 재계기도(齋戒祈禱)에 해당합니다.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고대선교의 종맥(宗脈)을 계승하시어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생무생일체에 내리신 신성(神性)을 회복하기 위해 선교 창교절(創敎節)에는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하고, 선교 개천절(開天節)에는 "개천대제(開天大祭)"를 봉행합니다.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와 선교 개천절 개천대제는 소도제천(蘇塗祭天)의 부활과 한민족 개천(開天)의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는 선교종사(仙敎宗史)로써 의미가 깊습니다.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총림선림원을 비롯한 선교종단(仙敎宗團)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신성회복(神性回復) 정회세상(正回世上) 구현을 목표로하는 환인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회복하기 위해 선교수행으로 "신성의 빛"을 되찾고 포덕교화로써 "신성의 꽃"을 피우는 일에 온 마음을 다하고 있습니다.
매년 음력 2월에 실시되는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정화기도(靜華祈禱)"는 이러한 의미를 마음 깊이 새기며 "스스로 포성(布省)하고 선외없이 이웃에 포선(布宣)하며 나아가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인류에 포덕(布德)을 베풀어야 한다"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포덕교화(仙敎布德敎化)" 교유(敎諭)에 따른 것입니다. 
2020년 경자년, 선교창교 24년을 맞이한 선교종단은 취정원사님의 경자년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과 2월 선교 입산수련 취정원사님의 산상교유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의 본격적인 대중포덕을 앞두고, 지극한 정성으로 정화기도 입재(入齋)와 회향(回向)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 선교총림 선림원 2020년 음력 2월 삼칠일 정화기도 _

기간 : 2020.2.24.월(음2.1) ~ 2020.3.15.일(음2.21)

※ 입재 : 2020.2.24.월. 오전 10시 / 회향 : 2020.3.15.일. 오전 10시

※ 2020년 음력 2월 정화기도는 대중법회 없이, 각 가정에서 정화수기도로 올립니다. 

선교총림선림원에서는 오전 10시 산중기도로써 선교수행대중의 정화(靜華)를 기원합니다. 


 


         

 

예로부터 음력 2월은 바람과 기후의 변화가 심한 가운데 농사를 시작하는 달로, 부정을 삼가하고 재계하며 재액이 닥치지 않도록 근신하였습니다. 음력 2월은 영등달 바람의 달이라고도하며, 지역에 따라 풍습이 조금씩 다르는 하나 공통적으로 근신하고 재계하며 부정을 삼가 하였습니다. 선교(仙敎)는 우리 한민족의 고유한 종교로써 고대부터 하늘의 교화로 전하여 오다가, 취정원사께서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천지인합일사상을 대각하시고, 환기9194 선기31 정축년 1997년에 종교적 체계를 갖추어 선교 교단을 창설하셨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은 선교종단의 교육행정을 총괄하며 각 교당의 중앙종무를 수행하는 선교총본산 입니다. 천지인합일 선농무일여사상에 근거, 기도하고 참선을 행하며 농사짓고 선도를 수련하는 선교수행공동체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20년 취정원사님의 산상교유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교수행 선도(仙道)”의 대중포덕을 위해 수행정진 합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seongyokorea@hanmail.net / www.seongyo.kr / www.seongyokorea.kr  

Tags : 24절기, 仙敎, 仙道, 개천절,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개천, 선교개천절, 선교수행, 선교신앙, 선교정화기도,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창교절, 선교창교주, 선교총림, 선도, 선도수행, 선림원, 시정원주, 신성, 신성의꽃, 신성의빛, 신성회복, 신성회복대법회, 음력2월기도, 정화기도, 정화수기도, 천지인, 천지인합일,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종교선교, 환인,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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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신년사] 환기9217 경자년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1. 4. 15:45 / Category : 언론속의 선교(仙敎)


▲ 환기9217 경자년 신년교유를 내리시는 취정원사님 尊影 (2020.1.1.)




환기9217, 선기54년 선교정회 2기 3년 선교개천 24년 경자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2020년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


현생에 정회(正回)하라. 지금 이 자리가 지극(至極)한 득생처(得生處)이다.

_ 桓紀九二一七 庚子年 聚正元師 新年敎諭






※ 취정원사님 2020년 경자년 신년교유 & 언론보도


색경제신문

선교 취정원사 2020년 경자년 새해 신년사... “국가는 정도(正道)에 들고, 종교는 정회(正回)해야 한다”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230910


시민일보

선교 취정원사 2020년 경자년 새해 신년사... “국가는 정도(正道)에 들고, 종교는 정회(正回)해야 한다”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1461746764


메트로신문 

선교 취정원사 신년사…"국가는 정도(正道)에 들고, 종교는 정회(正回)해야 한다"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20010200238


브릿지경제

선교 취정원사 신년사…"국가는 정도(正道)에 들고, 종교는 정회(正回)해야 한다"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200102001648351







[선교종단 신년교유] 선교 취정원사 2020년 1월 1일 새해 신년사 

“국가는 정도(正道)에 들고, 종교는 정회(正回)해야 한다”



경자년을 맞이하여 국가는 국민의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시대적 사명을 다하고, 

종교는 현세관의 정립과 인류의 신성회복을 위한 구도적 사명에 정진해야 한다.




2020년 1월 1일 선교종단 시무고사 

2020년 경자년 1월 1일 선교종단 시무고사에서 선교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수행대중과 신도회에 선교(仙敎) 경자년 신년교유를 내리셨습니다. "현중지극(現中至極), 현생에 정회(正回)하라. 지금 이 자리가 지극(至極)한 득생처(得生處)이다"를 전하고 경자년에 안배된 하늘의 뜻과 국가와 종교의 사명에 대해 설교하여 주셨습니다.



취정원사님 경자년 신년교유 "현중지극"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창설자 취정원사께서는 2020년 경자년(庚子年) 새해 1월 1일 신년사를 통해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현으로 한민족의 통일과 인류의 평화가 안배되기를 기원한다”고 향훈을 안배하여 주시며, 환기 9217 선교정회 2기 3년 선교개천 24년 경자년 신년교유를 내리시니, “현중지극(現中至極)" 입니다. 

취정원사님의 선교개천 24년, "현중지극(現中至極)"은 선교수행대중과 선제선도가 일심으로 발원하여 서원을 세우고 정진해야할 의미깊은 교유(敎諭)입니다. 취정원사님께서 선교강원 교육 현장에서 항상 강조하여 설하여주신 현생에서의 정회(正回)가 이번 2020년 경자년의 신년교유인 바, 내세관에 치중된 기존 종교계의 비실천적 수행의지와 기복적 신도교화를 올바르게 직시하고, 현재 이 자리에서의 수행과 정회세상의 구현을 위한 정진이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에 대한 취정원사님의 교유를 가슴 깊이 새기며 수행정진하는 선교개천 24년 경자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020년 경자년,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결실의 해

취정원사께서 교유하시기를 “환기9217년 선교개천 24년 경자년 새해, 선제선도 여러분과 사회 모든 곳에 환인상제의 향훈이 항상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경자년은 하늘의 뜻이 비로소 이 땅에 이루어지며, 개인과 단체 국가의 감추어졌던 것이 여실히 드러나고 지난했던 노력이 비로소 결실을 맺는 의미 깊은 해가 될 것입니다”라고 말씀하여 주셨습니다.



국가는 정도(正道)에 들어 국민의 신뢰회복과 시대사명을 다해야 한다. 

이어 “하늘에서는 2019년의 끝머리와 2020년 첫머리에 걸쳐 심판의 노둣돌 하나를 대한민국에 내려 놓으셨습니다. 하늘에서 정하신 뜻에 따라, 고난의 시기를 견디고 살아남은 선량한 자는 노둣돌을 밟고 득생득처(得生得處)하여 정위(正位)에 오르게 되며 그렇지 못한 자는 반대로 내려오게 됩니다. 심판은 경자년 군왕의 달인 인월(寅月)에 나타나게 됩니다. 따라서 심판의 달에 이르기 전, 죄악과 허물을 감추고 있었던 자들은 스스로의 잘못을 참회하고 노둣돌 아래로 내려오는 것이 스스로 득생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또한 하늘의 뜻을 받아서 정위(正位)에 이른 자는 오로지 "정도(正道)"에 들어 그 힘을 국가와 국민과 시대적 사명을 위하여 반드시 올바르게 사용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하셨습니다.  


  

종교는 정회(正回)하여 한민족의 평화와 인류의 신성회복을 실현해야 한다. 

또한 취정원사께서는 [종교 또한 마찬가지여서 혼탁하여 가려졌던 진리의 물길이 오로지 청정수행으로 수호된 정회(正回)의 종교로 모여들게 되니, 종교마다 언행이 다르다 하여도 결국에는 선교(仙敎)가 지향하는 "신성회복(神性回復)"과 선교의 종지 "일심정회(一心正回)"를 따르게 됩니다.]라고 교유하여주시며, 경자년은 진정한 민주주의가 시작된 해로 기록될 것이며, 국가위기와 대혼란으로 보여지는 일련의 사태들은 진정한 민주화를 위한 필연적 과정이기에, 결국에는 하늘이 백성을 보우하시어 국민의 안정과 평화적 발전을 가져오게 될 것입니다. 따라서 허황된 이슈로 국민들의 이목을 가리고자 했던 과거행태가 되풀이 된다면 오히려 국민의 신뢰를 잃어 국정운영의 동력을 상실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됩니다. 국가는 국민의 삶과 직결되는 정책에 힘을 쏟아 작고 소소한 신뢰부터 회복해야 하는 것입니다. 국가와 종교가 제시하는 "정도(正道)" 와 "정회(正回)"라는 진실된 실천적 이슈만이 국민정서의 공동(空洞) 현상을 막고 시대정신을 이끌어 갈 수 있습니다." 라고 설파하여주셨습니다.


 

천지인합일 선교,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열다. 

올해로 창교 24년을 맞는 민족종교 선교(仙敎)는 취정원사의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창교종리로 하는 일교일종의 종교로서 지난해 선교연혁을 실은 선사기보(仙史紀譜)와 종보(宗譜)를 반포하여 선교의 역사적 정체성을 밝히고, 선교 · 선도 · 선학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확립하였으며, 환인(桓因)을 신앙대상으로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하여 ‘정회세상 환인시대’ 건설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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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1997년 정축년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설립하시어 선교종단을 구축,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민족종교로써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 실현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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