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 교유 2. _ 선교경전 선교전 "청정(淸淨)과 신성(神性)"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4. 10. 14:16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법문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창교 편.)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_ 2부.  
청명절(淸明節)은 춘분(春分)의 영점(零點)을 지나 하늘의 빛으로 만물이 소생(蘇生)하는 소선(蘇宣)의 절기로써 “청명(淸明)은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절기” 이니라.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를 창시한 교조 취정원사께서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과 청정수행"에 대해 교유하시기를,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의 씨앗이 청정(淸淨)이요, 신성(神性)이다. “청정신성(淸淨神性)”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仙敎) 수행의 근본(根本)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의 요체(要諦)이다. 」 _ 선교 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청명 절기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1부. "청명(淸明) 절기는 선교 창교(仙敎創敎)의 절기, 청정수행으로(淸淨修行)으로 신성(神性)을 회복하고 인류를 구원하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仙敎創敎) 篇."에 이어, 취정원사님의 "청정신성(淸淨神性)" 법문 2부를 게재합니다.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 무단 전재 및 선교 창교의 업적을 도용하는 선불교 등의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환인(桓因)께서는 시간과 공간이 없고 기운과 형질이 없던 무극태역(無極太易)에 스스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빛으로써 온 누리를 주재하는 하느님이시니, 청명(淸明)은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온 누리에 가득한 날이다. 

 

“환(桓)”은 온 세상을 비추는 진리의 빛이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존재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인(因)"은 모든 것의 근원, 생무생일체를 비롯되게 하신 하느님이라는 의미로 근본 · 원인 · 유래 등의 뜻을 가지게 됐다. 즉 인(因)은 우주의 근원(根源) · 생무생일체의 본원(本源) · 만군생체용지위(萬群生體用地位)의 연원(淵源)인 것이다. 또한 작은 것(口) 안에 큰 것(大)이 들어있는 모양의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말미암은 것으로 만군생을 창생(創生)하신 창조주의 의미와 같은 것이다.


빛으로 온 세상을 주재하시는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내리신 빛의 씨앗이 "청정(淸淨)"이요, "신성(神性)"이다. “청정신성(淸淨神性)”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교(仙敎) 수행의 근본(根本)으로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의 요체(要諦)라 할수 있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는 청명지절(淸明之節)에 생명의 불씨 신성(神性)을 새롭게 내려주시니,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하늘의 뜻을 받들어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함으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의 신성을 회복시키고자 하는 것이다.

 

신성(神性)의 불씨를 새롭게 밝히는 신성회복(神性回復)은 청정수행(淸淨修行)을 통해서만 이룰 수 있다. “청정수행(淸淨修行)”이란 허물없이 맑고 깨끗하게 수행한다는 관념적(觀念的) 의미만이 아니라, 존재론적(存在論的)으로 실질적이고 심오한 의미를 갖는다. 선교(仙敎)의 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해석하는 “청정(淸淨)”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생무생일체에 부여하신 빛의 씨앗 “신성(神性)”을 의미하며 신성회복을 위한 청정수행(淸淨修行)이 선교수행법의 근본이 된다. 

우리가 관념적으로 이해하고 있는 찰나(刹那) · 허공(虛空) · 청정(淸淨)이라는 말은 실재(實在)하는 수(數)의 단위이다. 찰나(刹那)은 10의 마이너스 18승이고, 허공(虛空)은 10의 마이너스 20승이며, 청정(淸淨)은 10의 마이너스 21승으로 실재수(實在數) 중 가장 작은 단위인 것이다. 지극히 짧은 순간을 의미하는 시간적 단어 찰나(刹那)의 일천분의 일, 아무것도 없는 것으로 이해하고 있는 허공(虛空)의 십 분의 일이 바로 청정(淸淨)이다. 즉 청정(淸淨)은 허공(虛空)보다도 더 미세하여 눈으로는 가늠할 수 없는 세계인 것이다. 

청정(淸淨)은 얼마나 작은 것인가. 허공(虛空)에 날리는 먼지 알갱이 하나를 의미하는 진(塵)은 수(數)로는 10의 마이너스 9승, 한 톨의 쌀알을 약 1억 분의 1로 쪼갠 크기다. 먼지 1알의 진(塵)을 다시 1000억 분의 1로 쪼개면, 아무것도 없는 허공(虛空)이 되고, 허공(虛空)을 다시 10분의 1로 쪼갠 것이 청정(淸淨)이다. 현대 물리학으로 본다면 분자(分子) 원자(原子) 소립자(素粒子)를 넘어 쿼크(quark)의 진동과 파장마저도 사라진 무한소(無限小, infinitesimal)의 세계라 할 것이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는 무극태역(無極太易)에 홀로 신(神)으로 화하시어 빛으로 온 우주를 창조하시니, 『환단고기(桓檀古記)』삼성기(三聖記)에서 이르기를, 「한 신(神)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밝은 빛으로 온 우주와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었다. 有一神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고 하였다. 

육안(肉眼)으로는 절대 볼 수 없는 무극(無極)의 세계에 존재하는 하느님의 성품, 빛의 씨앗, 생명의 불씨가 곧 신성(神性)이니, 허공보다도 미세하여 보이지 않는 생무생일체의 존재의리(存在義理)인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발현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일이다. 

고려 말기의 승려 일연(一然,1206~1289)이 저술한 『삼국유사』기이편(奇異篇) 고조선조(古朝鮮條)에서, 
「時有一熊一虎 同穴而居 常祈于神雄 願化爲人時神遺靈艾一炷蒜二十枚曰 爾輩食之 不見日光百日 更得人形 그때 곰 한 마리와 호랑이 한 마리가 같은 굴에 살면서 늘 신웅에게 사람이 되기를 빌었다. 이에 환웅천왕이 신령한 쑥 한 심지와 마늘 스무 줄을 주며 “너희가 이것을 먹고 백일동안 햇빛을 보지 않으면 다시 사람이 될 것이다”」하였다. 

환웅천왕은 곰과 호랑이에게 백일 동안 햇빛을 보지 않을 것을 명하였으니, 일체의 상(想)을 지우고 깊은 내면의 세계로 들어가야만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비로소 신성이 깃든 사람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명상(冥想)’ 혹은 ‘명상(瞑想)’에 어두울 ‘명(冥)’을 쓴 것은 빛을 차단하여 현상(現想)을 어둡게 한다는 것이며, 눈감을 명(瞑)을 쓰는 것은 육안(肉眼)으로는 도저히 볼 수 없는 신성(神性)을 심안(心眼)으로 보고자 함이다. 

 

그러므로 참선 · 명상 · 요가 등 모든 선가풍(仙家風)은 청정수행(淸淨修行)을 지향하고 있음이요, 본래의 성품을 본다는 불교의 견성(見性)과 본래의 밝은 덕을 다시 밝힌다는 유교의 명명덕(明明德)은 곧 선교(仙敎)의 “신성회복(神性回復)”에 연원이 닿아있음이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일러 말씀하시기를, 유불도(儒敎·佛敎·道敎)를 포함한 세상권역(世上圈域)의 일체도리(一切道理)는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_선교경전 『仙敎典』이라 하시었다. '선가풍(仙家風)'이란 선교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를 말함이니, ‘선도(仙道)’라 불리는 일체의 도(道)와 리(理)가 선가풍(仙家風)이며, 선도(仙道)에서 파생된 동양의 유교 · 불교 · 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 · 도(道) · 리(理) · 철학(哲學) · 사상(思想) · 문명(文明)들은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인 선도(仙道) 즉, 선가풍(仙家風)이다.

 

또한 신라 말기의 석학(碩學)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선생은 『삼국사기(三國史記)』 난랑비서(鸞郞碑序)에서, “國有玄妙之道曰風流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三敎 나라에 삼교(三敎.유교·불교·도교)의 종지(宗旨)를 자체적으로 포함하고 있는 현묘지도(玄妙之道)가 있으니 선교(仙敎)이다.”라고 하였으니, 선교(仙敎)를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를 비롯한 세상 모든 종교(宗敎)의 근원종(根原宗)이라 한다.

 

_ 선교(仙敎) 창시자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영상교화 법문 2부 終. 

 

 

※ 본 콘텐츠는 선교 교단의 교리이며, 선교종단 재단ㅂ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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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교유법문 _ 선교경전 [선교전] 선교창교 편.  

 

 

※ 언론보도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청명 절기 "신성회복과 청정수행" 포덕교화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234088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6406848336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 청명 한식 맞아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2653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실시 (2021.4.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3507

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청명 '청정수행과 신성회복' 영상교화 진행 (202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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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는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1997년 정축년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설립하시어 선교종단을 구축,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민족종교로써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 실현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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