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교단, 2021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1. 6. 15:22 / Category : 선교(仙敎)

선교仙敎|선교교단|취정원사교유




▲ 선기55년 신축년,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솔거진수"





환기9218, 선기55년 선교정회 2기 4년 선교개천 25년 신축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2021년 신년교유




솔거진수 率居震需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라.

하늘에 뜻을 구하여 생무생일체를 구원하고 재세이화(在世理化)하라.

_ 桓紀九千二百十八年 仙紀五十五年 辛丑年 聚正元師 新年敎諭





2021년 1월 1일 취정원사님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 / 선교종단 시무고사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 2021.1.1]



선교 교단을 창설하신 선교 교조(敎祖) 취정원사께서는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선교개천(仙敎開天)25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4년(年)을 맞는 신축년(辛丑年) 1월 1일 시무고사(始務告祀)를 집전하신 후,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현으로 온 인류의 생명구원과 생무생일체의 신성회복을 기원한다”고 축원해 주시며,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를 공표하시어 환인하느님의 향훈으로 온 인류의 신성회복과 재세이화를 이루는 선교 교단 포덕교화의 벼리를 내려주셨습니다.


선기(仙紀) 55년 취정원사님의 선교개천(仙敎開天) 25년,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는 어느해보다 더욱 선교수행대중과 선제선도가 일심으로 발원하여 서원을 세우고 정진해야할 의미깊은 교유(敎諭)입니다. 세계는 현재 질병이 창궐하여 인류의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자연의 생태계가 파괴되고 사람의 생명이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자연과의 조화로운 상생이 이루어지지않고 동식물의 학대와 유전자변형, 생명에의 무질서한 착취의 결과가 인류의 재앙으로 닥친 이 시대에, 취정원사님의 교유 "솔거진수"는 모두가 상생하여 하늘의 뜻을 기다리고 교화하여 위기를 극복한다는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교 수행대중은 솔거진수의 실천적 수행으로 인류의 생명을 구원하고 모두 하나되어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구현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신축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021년 신축년 1월 1일 선교종단 시무고사에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수행대중과 신도회에 선교(仙敎) 신축년 신년교유를 내리셨습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라. 하늘에 뜻을 구하여 재세이화(在世理化)하라" 를 전하고 신축년에 안배된 하늘의 뜻과 국가와 종교의 사명에 대해 설교(設敎)하여 주셨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선기55년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 원문과 법문내용을 실어 선제선도님들의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교유원문》 _


仙紀五十五年 辛丑年敎諭 率居震需



桓紀九辛二丑一八辛丑年新年敎諭率居震需

桓紀九千二百十八年 仙紀五十五年 仙敎正回二紀四年辛丑年

桓國開天九二一八年 神市開天五九一八年 蘇塗開天四三五四年 仙敎開天二十五年

仙紀五十五年仙敎敎團修行綱領辛丑年新年敎喩率居震需敎令直怡成授

宣外無二精誠合手布德敎化 利施實相祥拂義理止難止愁曲歪患亂

率居震需 率𧗿進去將厺祛 居祛賑隨竦昣震 晟盡需隨忽鉅亮

三極啓元時仙敎敎化道亮天授 生命原泉井華水五誠齋蘇生本然義天地人正回祈禱 

天地間生無生一切 頓後上良許問聲 上天帝位天主一神晑暈溢加聖性偉 

弘益人間在世理化萬世求道實綱領率居震需張良

仙敎桓因慹父會先往者聚正元師生無生一切人類布德敎化義理敎諭

仙敎敎團仙弟仙徒上帝天令祉達一心正回正向合拜受隨






《교유법문》 _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선교개천(仙敎開天)25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4년을 맞는 2021 신축년, 선제선도 여러분께 환인상제님의 향훈이 항상 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1년간 선교 교단은 집회를 자제하고 영상법회를 통해서 만나왔습니다. 새해가 밝았지만, 아직도 질병의 창궐이 멈추지 않아 선제선도님들과 함께 자리하지 못하고 영상으로 대신하게 된 것을 매우 아쉽게 생각합니다. 




신축년 선교교단 신년교유는 "솔거진수(率居震需)"입니다. 

솔거진수란 홍익인간재세이화(弘益人間在世理化)의 실천적 강령이라 하겠습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선외(宣外)없이 살아있는 생명과 존재하는 모든 것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이롭게 하는 것이며, 재세이화(在世理化)란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교화하여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의미입니다. 

대부분 홍익인간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 ‘사람을 이롭게 하라’고 해석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으로 해석하고 있지만, 홍익인간은 사람을 이롭게 한다는 국한적 뜻이 아니고,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존재의리(存在義理)를 부여하신 모든 것을 인(人)이라 하며, 홍익인간이란 이 인(人)을 이롭게 한다는 뜻입니다. 


즉 천지간(天地間)의 생무생일체가 인(人)입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천지간 생무생일체를 이롭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홍익인간이 사람에 국한되어 해석될 때에 진정한 평등과 상생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림원사(仙林院史)」에서 밝히었듯이 홍익인간의 인(人)은 천지간에 존재하는 동식물과 사람, 우주 만물, 생무생일체가 인(人)이므로 사람이 만물의 위에 있는 것이 아니고 모두 하늘에서 부여하신 존재의리로써 평등한 것입니다. 홍익인간이란 이렇듯 천지간의 모든 인(人)을 이롭게 하는 것입니다.

자연과의 상생(相生), 우주질서의 조화(調和), 생무생일체의 평등(平等)이 이루어져야 진정한 홍익인간 입니다.


재세이화(在世理化)는 "하늘의 이치(理致)로써 세상을 교화하라",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참된 의미"입니다.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인(人) 사이에서(間) 살면서(在) 세상을(世) 하늘의 이치로써 교화하는 것(理化)이 재세이화 입니다.


즉 재세이화(在世理化)란 환인(桓因)께서 생무생일체에 존재의리(存在義理)를 부여하시고 천도순리(天道順理)에 따라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이상세계를 건설하라는 하늘의 명령, 천명(天命)인 것입니다.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인간세상을 다스릴 뜻을 품고 신단수(神檀樹) 아래로 내려올 때 환인(桓因)하느님께서 환웅에게 내리신 명령, 단군(檀君)이 소도제천(蘇塗祭天)하며 하늘의 뜻을 받들어 백성을 다스렸던 그 하늘의 명령이 바로 "재세이화(在世理化)" 입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 국가는 실질적 구휼제도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종교는 실천적 수행으로 인류의 생명을 구원해야 합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의 새로운 세계질서는 인류구원의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으로 나아갑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선교교단에 내리는 나의 교유는 “솔거진수(率居震需)”이며, 이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천적 수행강령이라 하겠습니다. 솔거진수를 약설하면 군왕은 백성과 생사고락을 함께하고, 종교지도자는 신도와 고락을 함께하며 이끌어 교화한다는 뜻입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세계는 지금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질서는 인류의 가치(價値) 변화(變化)에서 시작됩니다. 물질적 가치와 정신적 가치, 생명의 중요성에 대한 성찰이 이루어지고 존재의 의미가 각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솔선(率先)하여 깨어난 몇몇 사람들의 가치관이 변하기 시작하여 가정과 사회 전체의 가치관이 변하고 나아가 국가관과 세계의 가치관이 변화됩니다. 


세계는 지금 부패된 물질문명을 버리고 건강한 정신문명의 시대로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재물과 권력 외향적 화려함이 최고가치였던 시대에서 탈피하여, 자연(自然) 본래의 충만한 생명력(生命力)과 인간 본연(本然)의 성품(性稟)을 되찾는 것, 그로써 자연과 조화롭게 상생(相生)하며 생명(生命)을 구원(救援)받는 것이 이 시대 궁극의 가치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예견된 것이며 선교(仙敎)가 추구하는 이상세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국가는 실질적 구휼제도로 국민의 생명을 보호, 종교는 실천적 수행으로 인류구원 


세계질서의 변화는 정치의 혁신과 종교의 개혁으로 참된 가치를 제시하며 이루어져야 합니다. 

국가적 제도정비와 종교의 실천적 구도수행이 근간이 되어 개개인의 각성과 상생이 실천될 때, 안정적인 질서가 유지되고 만백성의 행복이 안배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시대에는, 백성과 동떨어진 정치로는 국민을 이끌 수 없으며, 말로써 공회(空廻)하는 종교는 세상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나라가 백성과 생사고락을 함께하고, 사제가 생로병사의 번민을 함께 극복하는 실천적 구원이 재세이화이며 “솔거진수” 입니다. 


국가는 실질적 구휼제도(救恤制度)를 세워 질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불평등한 고난을 구휼해야 하고, 종교는 구도자의 실천적 수행으로 온 인류의 생명을 구원해야 합니다. 신년에는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는 정부, 신도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종교를 기대합니다. 


국가는 구태정치를 버리고 지도자는 백성의 자리에 서서 고락을 함께하며, 실질적 구휼제도로써 백성의 생명을 보호해야합니다. 종교는 공허한 말과 헌금의식으로 혹세무민하던 작태를 버리고 구도자의 청정하고 실천적인 수행의지로써 세상을 교화하고 인류를 구원해야 합니다.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이상과 현실이 하나 되는 정치, 구도와 포덕이 하나 되는 종교, 즉 실천적 구원을 제시하는 종교 선교(仙敎)로써 재세이화를 실현해야 할 것입니다.

 

질병과 재액이 창궐한 이 시대의 구원은 공허한 사후세계의 약속이 아닌, 자연과의 상생으로 생명력을 부활하고, 순수한 믿음으로 하늘의 교화를 따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과거 환인(桓仁)의 환국(桓國)과 환웅천왕(桓雄天王)의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 선인왕검(仙人王儉)이 다스리던 고조선(古朝鮮)은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재세이화의 세상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공자(孔子)가 살고 싶은 군자의 나라, 군자가 영원히 죽지 않는 군자불사지국 이었으며, 진시황(秦始皇)이 찾아 헤메던 신선의 나라였습니다. 하느님이 보살피시던 우리나라,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조화로운 이상세계를 다시, 이 땅에 실현하는 길이 “솔거진수”입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의 의미와 인류구원의 


솔거진수(率居震需)의 “率”은 거느릴 솔입니다. 

“率”은 거느리고 따르게 하는 것이니, 솔선(率先)하는 것입니다. 

솔선수범(率先垂範)할 때의 그 솔선입니다. 지도자가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모범을 보이는 것이 솔(率)이고, 백성들이 지도자를 따르게 하는 방법이 솔선(率先)입니다. 법이나 힘, 헛된 공약으로 따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솔선하여 모범을 보임으로써 백성 스스로 따르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솔(率)에는 '따르다'라는 뜻도 있습니다. 백성은 따를만한 지도자인지를 가려 선택해야 합니다. 과거 우리는 잘못된 지도자를 선택하여 안타까운 죽음과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국가지도자와 종교를 잘못 선택한 경우, 그 폐해는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의 인생을 좌우하고 국가와 사회의 운명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의 “居”거는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순리에 따라 그들을 이끌라는 의미입니다. 

居는 그곳에 살고 거주하는 것이니, 백성의 자리에서 고락을 함께하며 솔선하여 이끄는 것이 거(居)입니다. 

환인(桓因) 하느님께서는 거듭 "백성과 함께하라."라고 강조하고 계십니다. 신도들의 재물로 유유자적하며 그럴듯한 이론을 내세우는 종교, 신도의 마음을 압도하는 대형건물을 지어놓고 헌금의식을 강요하는 종교에는 진리도 구원도 없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은 작고 초라한 골방에, 어둡고 추운 거리에, 가난하지만 선량한 그곳에 함께 하십니다. 

“居”에는 법(法) · 법도(法度)의 뜻이 있습니다. 법(法)이란 물(氵)이 흘러가는(去) 것이니 순리(順理)라는 뜻입니다. 순리란 곧 환인(桓因)하느님의 천도순리(天道順理)를 말합니다. 居는 의문사로도 쓰이므로 순리에 따라 백성을 이끌고 있는지 끝없이 자신에게 질문하라는 뜻입니다. 지도자에게, “백성을 천도순리에 따라 이끌고 있는가!” 물으시는 하늘의 말씀입니다. 백성을 이끄는 지도자는 자신의 언행이 천도순리에 어긋남이 없는지 끝없이 질문하여 수신(修身)해야 합니다. 

또한 居는 祛이기도 합니다. “祛”는 신(神)의 뜻으로 재앙(災殃)을 떨쳐 버리는 것입니다. 

“示”는 교리강론시간에 수차례 얘기했듯이 신께 제물을 바치는 제단(祭壇)을 말합니다. 따라서 示가 들어간 한자는 神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祛는 신을 뜻하는 보일 시(示)와 갈 거(去)이니, 신의 뜻으로 혹은 기도를 통하여 재앙을 떨쳐 버린다는 뜻입니다. 청정수행으로 인류의 재앙을 떨쳐 버릴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우리 마음 깊이 새겨야 할 것입니다. “祛”는 제단(示)을 가지고 가는(去)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하늘을 섬기는 마음을 저버리지 않는 것이 祛입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의 “震”은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천둥소리 입니다. 만물을 진동하여 백성을 형통케하는 것입니다.

개벽(開闢)을 통해 열리는 새 세상입니다. 천둥과 번개가 치고 하늘과 땅이 갈라지는 커다란 변화를 겪은 후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고 새 세상이 열립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우주시공(宇宙時空)은 반환점을 돌아 환인(桓因)하느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그때, 태초(太初)의 시간으로 정회(正回)하고 있습니다. 우주질서의 변화가 시작된 것이며 그것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천둥번개가 치는 변혁의 시기에 우리는 하늘 섬기는 이 마음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이 마음을 놓지 말고 정진해야 합니다. 우리는 오직 하늘을 섬기는 믿음을 지키며 스스로 돌아보고 청정수행할 따름입니다. 

주역괘사는 震에 대하여, ‘震 亨 進來虩虩 笑言啞啞 - 震은 형통함이다. 천둥이 거듭 울려 만물을 진동하니 형통하다. 우레소리에 놀라고 두려워 반성하고 수신하면, 능히 즐거움이 찾아올 것이다.’, ‘震驚百里 不喪匕鬯 - 천둥소리가 백 리를 울려 놀라게 하여도 제기(匕:하늘에 올리는 제물을 솥에는 꺼내는 수저)와 술(鬯:신에게 바치는 향기로운 술)을 잃지 않는다’ 고 하였습니다.

“亨”은 ‘형통하다’의 뜻이며, 동시에 '제사를 올린다'는 뜻이니, 천둥 번개가 쳐도 제사를 올리면 형통하다는 것입니다. 천둥이 백 리를 울려 두려워도 스스로 반성하고 수신하며, 하늘 섬기는 일을 멈추지 않으면 복을 이루게 된다는 말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면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는 격변기(말세)에 수신(修身)하고 반성(反省)하며 하늘을 섬기면 구원을 얻을 것이다."라는 말씀입니다. 천둥이 울리는 것은 하늘이 백성을 놀라게 하고자 함이 아니며 구원을 얻게 하고자 함이며, 정회(正回)의 길에 들어서게 함입니다. 

'震은 亨이다' 하였으니, 하늘이 천둥을 치는 것은 백성을 형통하게 하고자 함입니다. 천둥과 번개가 치면 세상의 나쁜 벌레가 죽고 병충해가 사라집니다. 여름날의 폭우와 천둥 번개는 부정을 씻어내고 재액을 몰아내며, 병충해를 없애고 농작물을 살립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님들은 이러한 이치를 알고 계셨습니다. 우리가 사물놀이, 농악이라고 부르는 것이 바로 조상님들이 천둥 번개의 이치로 병충해와 재액을 몰아내는 지혜입니다. 사물놀이의 꽹과리, 장구, 징, 북은 각각 천둥, 비, 구름 그리고 바람을 의미합니다. 신명 나게 농악판을 벌이고 나면, 천둥 번개가 친 것처럼 마을의 재액이 물러가고, 농작물의 병충해가 사라진다는 믿음은 이러한 이치에 닿아있는 것입니다.


“需”는 수기(水氣)가 하늘에 올라 구름이 된 것으로 수천수(水天需)입니다.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하나 아직은 비가 오지 않는 것이니 '기다림'입니다. 새 세상을 기다리며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우리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고 하늘도 우리를 기다리십니다. 어린 자식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애타는 부모의 마음으로 어리석은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需 有孚 光亨 貞吉 利涉大川 - 需는 믿음이 있어서, 빛나고 형통하고 바르게 하여 길하니, 큰 내를 건넘이 이롭다.’ 하였습니다. 孚는 믿는다는 뜻이며, 어린 자식 子을 돌보는 부모의 손길 爪입니다. 때문에 예로부터 ‘物穉不可不養也 故受之以需 需者는 飮食之道也 - 어리면 가히 기르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수(需)로써 받으니 수(需)는 음식의 도이다.’라고 하며, 어린 자식을 먹여 키우는 어버이의 마음이 需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需는 환인(桓因)하느님께서 어린 백성을 긍휼히 여기시며 환난의 말세를 건너 구원을 얻기를, 정회(正回)하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利涉大川 - 큰 내를 건너는 것이 이롭다." 하였습니다.

지금 바로 대천(大川)을 건너야 합니다. 질병재액이 창궐한 이 시기에 잘못된 지도자를 선택한 백성은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해야 하며, 사이비종교의 잘못된 믿음에 빠져 참된 하늘의 뜻을 저버리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생각을 바꾸고 정회(正回)해야 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하늘은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선기55년,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는 백성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청정수행으로 스스로 반성하고 수신하여 기다리며,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열어가라는 환인(桓因)하느님의 말씀입니다.


선교 교단은 선기(仙紀) 55년 신축년, 1월 1일 새해 첫날부터 360일간, 인류구원과 신성회복을 기원하는 “천지인(天地人) 정회기도(正回祈禱)”를 올리며 제천(祭天)합니다. 선교 수행대중은 솔거진수(率居震需)를 실천강령으로 수행정진할 것을 당부하며 선제와 선도 온 인류의 생명부활과 신성회복을 기원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桓紀九千二百十八年 仙紀五十五年 辛丑年 仙敎桓因慹父會 仙敎敎團創設者 聚正元師 







《교화교무 감은공례 서원문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께 신축년 신년교유에 감은공례 올립니다.

평소 취정원사께서 “종교 선택에 신중하라."는 말씀을 해주십니다. "종교는 영생(永生)을 좌우하는 일이니, 일생(一生)을 좌우하는 결혼보다 몇 배는 더 신중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종교가 자신들의 종교에 진리와 구원이 있다고 말합니다. 역사가 짧은 종교일수록 그 정도는 더욱 심해서, 그 종교를 믿기만 하면 불치병도 낳고 돈도 많이 벌고, 출세도 한다고 감언이설 합니다. 


종교의 탄생은 성인의 출현과 함께합니다. 석가모니가 없었다면 불교가 없고, 공자가 없었다면 유교도 없습니다. 성인의 출현이 없으면 진실된 종교도 참된 진리도 전해지지 않습니다.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사이비종교가 득세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거짓으로 지어내도 천명(天命)과 역(易)의 증명(證明)은 지어낼 수 없습니다.


정역(正易) 대역서(大易序)에서 “易者는 曆也니 無曆이면 無聖이요 無聖이면 無易이라. - 하늘의 안배 없이는 성인이 태어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성인의 탄생과 종교의 출현에 하늘의 안배가 있음을, 그 천명의 여부를 역(易,曆)이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교 선택에 있어 교조에 대한 하늘의 안배가 있었는가를 살피는 것도 종교를 선택하는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환인상제(桓因上帝)님으로부터 선교(仙敎) 상왕자(相往者) 종위(宗位)를 교유받으신 선교 상왕자 취정원사(聚正元師)님과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은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선교창교와 인류구원의 천명을 받아 합일강생 하시었습니다. 


시정원주님은 우주의 하지(夏至), 귀원일체환시시의 정점(正點)이 되는 병오년(丙午年)에 탄강하시고, 취정원사님은 우주가 정점(正點)을 돌아 태초(太初)로 회귀(回歸)하는 첫 새벽, 정미년(丁未年)에 탄강하셨습니다. 그리고 두 분 상왕자께서 환국개천, 신시개천, 소도개천의 맥을 이어 선교개천(仙敎開天) 하시었으니,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께 천명(天命)이 있음을 역(易,曆)이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시대는 모든 종교에서 예언한 대변혁의 시대입니다. 말세, 개벽, 종말, 말법의 시대 등등, 여러 성인과 예언자들이 예언한 시대가 지금입니다. 취정원사께서 집필하신 선교경전 『仙敎典』에 이르기를 환인(桓因)하느님께서는 선교 상왕자님의 탄강과 선교창교 포덕교화의 현시대를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라 하셨습니다. 


즉,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란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환인(桓因)하느님께서 천지개벽을 이루시고 이 땅에 하늘 세상을 열으신 태초(太初)의 시간(時間)으로 회귀(回歸)하는, “근원(根源)으로 회귀(回歸)"하는 “정회(正回)” 의 때입니다.


귀원일체환시시에는 모든 종교가 선교(仙敎)로 통합됩니다. 

격암유록 은비가(隱秘歌)에서 "儒佛仙三名人出末復合一聖一出(유불선삼명인출말복합일성일출)

“유불선(儒佛仙)으로 각기 다른 이름으로 나왔던 종교가 말세에 이르러 하나로 다시 합쳐진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鄭氏天姓誰可知 容天朴人容天伯 (정씨천성수가지 용천박인용천백) - 정씨는 하늘의 성(혈통)이며 박씨는 밝한(천백·환인)의 모습이다.”

라고 하여 선교(仙敎) 창교주이신 상왕자, 시정원주(時正原主)님과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속성(俗性)인 “정(鄭)”과 박(朴)”을 정확하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설립당시부터 수행대중에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을 강조하시며, "발에 물을 적시지 않고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할 수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속세에 대중들과 함께 거하며 고통과 슬픔을 함께하면서도, 꺾이지 않는 청정수행의 의지로 진리를 추구하고 대중을 교화(敎化)하라는 말씀이십니다. 


2021년 신축년 취정원사님의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를 각심(覺心)하며 "천지인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를 올립니다. 삼극계원시(三極啓元時)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정회법문(正回法文)이 서릿발처럼 정신을 깨웁니다. 선모(仙母)님의 현신으로 늘 수행대중을 이끌어주시는 시정원주님의 사량(思量)에 감은공례 올립니다. 


신축년 한해, 수행의 벼리가 되어줄 솔거진수(率居震需)를 염송(念誦)하며 공천배례 올립니다. 

환인하느님(桓因上帝)과 취정원사(聚正元師)님 선교교단(仙敎敎團)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_ 선교총림(仙敎叢林) 교화교무(敎化敎務) 휘운(翬雲) 만배일성(萬拜一誠)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namil.net




Tags : 仙敎, 교유, 기도, 선교, 선교개천, 선교정회, 선교창교, 솔거진수, 시정원주님, 신년교유, 신축년신년교유, 재세이화, 제천, 취정원사님, 홍익인간, 환인, 환인상제, 환인천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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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인류구원 제천의식 "천지인 정회기도"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1. 5. 20:31 / Category : 선교(仙敎)

선교仙敎|선교의례|제천祭天




▲ 선기(仙紀)55년, 선교(仙敎) "천지인 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





선교제천

仙敎祭天


인류구원 천지인 정회기도

人類救援天地人正回祈禱



환기 9218년 / 선기 55년 / 선교정회 2기 4년 / 선교개천 25년 / 2021' 신축년

桓紀九千二百十八年仙紀五十五仙敎正回二十五年 西紀二千二十一年辛丑年



선교(仙敎), 360일 제천 기도 / 2021 . 1 . 1 ~ 12 . 26

삼극계원시(三極啓元時), 자시(子時), 축시(丑時), 인시(寅時)

하늘이 열리는 자시, 땅이 열리는 축시, 인간세상이 깨어나는 인시

취정원사(聚正元師)님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에 의거하여

"온 인류의 생명구원"을 위해 제천(祭天)하며 재세이화(在世理化)를 실현합니다.









선교, 천지인정회기도

仙敎天地人正回祈禱



선교(仙敎), 천지인(天地人) 정회기도(正回祈禱) 생명구원과 신성회복 기원

민족종교 선교, 2021년 신축년 360일 제천(祭天) “천지인 정회기도”로 인류의 생명구원과 신성회복 기원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주관, 선기(仙紀) 55년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 제천(祭天)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은,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간 인류구원기도 "천지인(天地人) 정회기도(正回祈禱)"를 봉행합니다.

 

선교(仙敎)의 천지인(天地人) 정회기도(正回祈禱)는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에 근거한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실현을 의미하며, 천지도수(天地度數)의 원만함으로 어그러진 천지자연의 질서가 회복되어 전 지구적 위기인 코로나19가 극복되고, 조화로운 이상세계 정회세상이 열리기를 기원하는 의미로 360일(三百六十日) 동안 매일 밤 11시(子時)에서 새벽 5시(寅時)까지 제천(祭天)합니다. 


천지인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의 제천의식(祭天儀式)은 선교총림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 집전하시며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와 인류구원 서원문(人類救援誓願文) 영상으로 포덕(布德) 합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의 천지인정회기도 법문을 실어봅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천지인 정회기도 법문 



하늘이 열리는 자시(子時) · 땅이 열리는 축시(丑時) · 인간세상이 깨어나는 인시(寅時) 삼극계원시(三極啓元時)에 제천하는 것은,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시공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신 상천궁극위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향훈으로 질병재액이 창궐한 이 시대에 인류의 생명구원과 신성회복을 기원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2021년 신축년(辛丑年)은 백우(白牛) 즉 흰 소의 해 입니다. 예로부터 소(牛)는 하늘에 올리는 신성한 제수였으며, 또한 천제(天祭)의 제수로는 흰(白) 것을 사용하였으니, 흰 소(白牛)는 하늘에 올리는 가장 상서로운 제물로써, "흰 소(白牛)의 해인 신축년(辛丑年)의 제천(祭天)"은 특별한 의미를 갖습니다. 


천지인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 제수(祭需)로는 정화수 · 소금 · 백미 · 무명실 · 무명천의 오성재(五誠齋)를 갖추어 올리게 되는데, 백색(白色)의 제수로 진설(陳設)하는 것은 부정소멸과 재계를 뜻합니다. 오성재(五誠齋)는 선교 의례법에 따른 제천제수(祭天祭需)입니다. 


정화수(井華水)는 자연계에 존재하는 물질 중에서 가장 신성(神聖)하고 깨끗하며 상서(祥瑞)로운 물질입니다. 물은 신(神)과 가장 가까운 물질이며, 생명의 원천입니다. 물은 신과 사람을 소통하게 하는 신령(神靈)한 물질이며, 하늘에서 내리신 생명(生命)의 물질입니다. 『동의보감』에서는 정화수에 대하여 “天一生水烤以水爲水 - 물은 처음 하늘에서 생겼기에 첫 자리에 놓는다."라고 하였으며, 물의 이러한 속성을 간파한 노자(老子)는 『도덕경』에서 “상선약수(上善若水) - 진리와 가장 가까운 물질이 물이다."라고 하였습니다. 이렇듯 신성한 정화수(井華水)는 선교제일의례(仙敎第一儀禮)인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에 있어 원천제수로 사용되어 수신재계와 소원성취를 이루게 합니다.


소금은 예로부터 부정소멸에 사용되었는데 지금도 부정한 일에 소금을 뿌리는 풍습이 남아 있습니다. 흰 쌀은 곡식 중에서 가장 귀한 것으로 하늘의 은혜로 땅에서 맺은 것 중에서 가장 귀한 것을 하늘에 다시 바치는 보은(報恩)의 의미입니다. 천부지모의 은혜가 담긴 백미는 조선 시대 국가 제사인 원구단의 천제(天祭)는 물론 종묘사직의 제례에서도 빠질 수 없는 제물이었습니다.


흰 무명실은 길상(吉祥)과 무병장수를 상징하기에, 선교 천지인 정회기도에서는 무명실을 하늘에 올려 온 인류의 무병장수와 생명구원을 기원합니다. 우리 민족은 돌 찬지에서 어린 아이가 무명실을 잡으면 무병하고 장수할 것이라고 기뻐하고, 무명실로 옷을 해 입으면 길상하다고 여겨 정월 대보름 부인들이 무명실을 서로에게 선물하는 풍속이 있습니다. 


무명천은 소생(蘇生)과 순수한 본연(本然)을 상징하며, 생사윤회가 환인(桓因)하느님께서 안배하신 천리순도(天理順道)에 따라 원만무애하기를 기원하는 것입니다. 물들이지 않은 흰 천을 소(素)라고 하며, 가공하지 않은 통나무를 박(朴)이라고 하는데, ‘거짓이나 꾸밈이 없는 상태’를 말하는 ‘소박’과 같은 뜻입니다. 흰 무명천은 소(素)에 해당한다고 하겠습니다. 소(素)와 박(朴)은 꾸밈과 거짓이 없는 상태, 순수하고 질박한 본연의 상태를 말합니다. 백미와 무명실 무명천의 의미가 합해져 천지부모(天地父母)가 인간을 먹이시고 입히시는 깊고 넓은 은혜를 잊지 않는다는 보은의 뜻을 갖습니다.

 

선교(仙敎) 천지인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는 궁극적으로 "하늘과 땅과 사람, 존재의리를 갖는 모든 것, 즉 생무생일체의 생명구원을 기원하는 것"으로 환경파괴와 오염, 동식물의 유전자 변형과 학대, 자연질서 교란 등으로 인한 절대적 위기에 봉착한 인류가 환인하느님 앞에서 속죄하고 다시 한번 구원의 기회를 얻어, 환인하느님의 향훈으로 정화(淨化)하여 신성을 회복하고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가겠다는 다짐입니다.


신축년 한 해 360일간, 삼극계원시(三極啓元時)에 솔거진수(率居震需)하여 올리는 제천(祭天)은 인류의 생명을 구원하고 나아가 온 인류가 신성을 회복하여 환인하느님 전에 이르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의 실현이 될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취정원사께서 교유하신 솔거진수의 의미이며, 선교의 재세이화(在世理化)인 것입니다. 


선교 수행대중과 고락을 함께 하며, 솔거진수 수행으로 하늘의 뜻을 구하여, 온 인류의 생명구원의 길이 열리기를 기도 올립니다. 

선제 선도님들의 수행정진을 기원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仙敎叢林仙林院 時正原主 - 2021.1.1 天地人正回祈禱入齋日






 

 선교, 인류구원 "천지인 정회기도" 언론보도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612707325482

민족종교 선교, 2021년 신축년 "천지인 정회기도" 생명구원과 신성회복 기원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주관, 선기(仙紀) 55년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 제천(祭天)


녹색경제신문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282626

선교(仙敎), 천지인(天地人) 정회기도(正回祈禱)... 생명구원과 신성회복 기원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주관, 선교기원 55년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 제천(祭天) 






환기 9218년 신축년, 선교교단은 선기(仙紀) 55년 선교개천 25년 선교정회 2기 4년을 맞았습니다. 

선교교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창생절과 창교절 기원절을 선교 3대 명절로 기념합니다. 기원절은 선교 교단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계수일(啓壽日)일로, 취정원사님께서 선교창교의 천명을 받아 탄강한 환기 9164년 서기 1967년을 선교기원(仙敎紀元)으로 삼습니다. 취정원사님께서는 선교총림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님과 함께 1997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천명하여 “선교(仙敎)” 교명을 선포하고,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 교단을 설립하셨으며,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선언하시고,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는 등, 한국의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계십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 사용시 법적책임을 질수 있습니다.



Tags : 仙敎, 선교, 선교창교, 선교총림, 선교취정원사님, 선기55년, 선림원, 시정원주님, 신성회복, 인류구원기도, 정회기도, 제천, 천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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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2020년 선교정회력(仙敎正回曆) - 선교연혁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1. 5. 17:40 / Category : 선교창교/선교연혁

선교(仙敎)  > 민족종교선교 > 선교종단 > 재단법인선교 > 선교종보 > 선교정회력

#선교 #연혁






환기9217, 선기54년 경자년 선교정회 2기 3년 선교개천 24년    


선교정회력(仙敎正回曆)




선교정회(仙敎正回)

우리 한민족에게는 하늘 길을 열어 인류를 구원하는 개천(開天)의 역사가 있으니, 환인(桓仁)의 환국개천(桓國開天) ·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 ·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개천(仙敎開天) 입니다. 환국개천 신시개천 소도개천의 역사를 고대선교(古代仙敎)라고 하며, 취정원사님의 선교개천 즉 선교창교와 선교 교단 창설을 현대선교(現代仙敎)라고 합니다. 한민족에게 있어 「개천(開天)」이란 새로운 나라를 세웠다는 건국의 뜻만 아니라 「하늘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길이 열렸다」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환기9194 서기1997년 정축년 선교원년(仙敎元年)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생무생일체가 존재의 근원이신 환인(桓因)하느님께로 돌아가기 시작하는 귀원일체환시시 환기9194년 정축년에 선교(仙敎)를 창교하셨습니다. 취정원사의 선교창교로 생무생일체는 환인하느님께 귀의하는 정회(正回)의 길이 다시 열리게 되었으니 이에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창교를 선교개천이라 하며, 취정원사께서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창설,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반포하신 1997년 정축년(丁丑年)을 선교(仙敎) 원년(元年)이라 합니다. 


선교정회력(仙敎正回曆)

취정원사께서는 선교를 창교하시고 선교종헌을 제정하시며 생무생일체가 환인하느님께로 귀의하는 정회의 길이 열렸음을 선포하시고, 21년 선교정회(仙敎正回)의 주기를 밝히셨으니 21년(年)을 1기(紀)로 하는 선사정축기보(仙史正丑紀譜=仙史紀譜)가 정립되었으며, 선교정회력(仙敎正回曆)이 작성되었습니다.


일교일종 선교의 기보(紀譜)와 종보(宗譜) 

"기보(紀譜)"와 "종보(宗譜)"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선교종헌(仙敎宗憲)"에 제헌입제된 것으로 종교단체 중 유일하게 기보와 종보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즉 기보와 종보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만의 종교연혁 표기법인 동시에 선교경전에 재중됩니다. 선교종단은 21년 주기(週期)를 선교정회(仙敎正回) 1기(紀)로 입제(立制), 선교종헌(仙敎宗憲) 「선사정축기보(仙史正丑紀譜)」와 「종보(宗普)」에 근거하여 선교교단(仙敎敎團) 개천(開天)의 역사, 한국의 선사(仙史)를 보전하고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종교단체로는 유일하게 매년 종보(宗譜)*와 기보(紀譜)*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 참고

선교정회  http://blog.daum.net/seongyokorea/169

선교종보  http://blog.daum.net/seongyokorea/168

선사기보  http://blog.daum.net/seongyokorea/165

선사정축기보  http://blog.daum.net/seongyokorea/166

선교정회력  https://fallinfaith.tistory.com/19

기보(紀譜)  http://blog.daum.net/seongyokorea/164

종보(宗譜)  http://blog.daum.net/seongyokorea/167

선교연혁(仙敎沿革)  https://fallinfaith.tistory.com/

선교기원(仙敎紀元) http://blog.daum.net/seongyokorea/157

선교원년(仙敎元年) http://blog.daum.net/seongyokorea/4









한민족 선사의 보전,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삼정(仙敎三鼎)

기해년 음력 삼월삼일 선교창교절에 선교강원 만대보전의 서원을 담은 천지인합일 선보탑(仙保塔)을 봉안하고 순천일(順天日) 및 선사정축기보를 반포한 선교종단은 선교연혁과 선교정회력을 매년 발표하여 선교의 역사와 정통성을 보전하고 있습니다. 선교교단을 창설한 선교교조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선교교단을 창설하시어 선교(仙敎)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려 교화하셨으며, 선교학당 민족강좌 · 생활 속의 선도수행 · 선교 정기간행물 보급으로 선교신앙의 길을 제시하고,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여 민족종교대통합을 주창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의 중흥을 주도하고 계십니다. 





















*선교정회력에 선교종단의 비공식일정은 포함되어있지 않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위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선교종단의 고유용어 도용 및 무단사용을 금합니다.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仙敎, 仙紀, 기보,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기원, 선교연혁, 선교원년, 선교정회력, 선교총림, 선교취정원사, 선기, 선림원, 선사기보, 시정원주님, 종보, 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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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현선제 2021.01.27 19:47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교단에 귀의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REPLY / EDIT

민족종교 선교, 선교수행 선도 포덕교화로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4. 4. 10:41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 仙敎 / 선교수행 仙敎修行 / 선도 仙道

 

 

△ 취정원사님, 백두대간 산천재(山川齋) "한민족 신성회복과 산천수호" 산상교유 _ 2003.

 

 

 

선교종단, 선교창교 24년을 맞아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 "선교수행 선도(仙道)" 대중포덕으로 인류의 평안을 기원 

 

 

 

桓紀九二一七 庚子年 仙敎正回二紀三年 仙敎開天二十四年 仙敎宗團神性回復祈願人類平安


 

환기9217 선교정회 2기 3년 선교개천 24년을 맞은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2020년 3월 20일 춘분절 선교 산천재와 3월 22일 물의 날 정화수 기도명상, 3월 26일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 영상법회를 통해 선교교단 창설자 취정원사님의 교유 "인류구원의 선교수행 선도(仙道) 포덕교화"의 수행서원을 세우고 대중포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20 경자년의 선교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는 취정원사님의 신성회복(神性回復) 교지(敎旨)와 교화영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생에서의 청정수행 "정회(正回)"을 중시하는 선교의 실천적 수행은 경자년(庚子年)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과 "국가는 정도(正道)에 들고 종교는 정회(正回)해야 한다"는 교지를 포덕의 화두로 삼아 일상에서 매순간 환인하느님게서 내리시는 향훈 "신성의 빛"으로 스스로를 살펴 포성하고 이웃에 베풀어 포선하며 나아가 인류구원 포덕교화의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정부가 주도하는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에 동참하여 대중집회를 자제해온 선교종단은 24절기 춘분(春分) 산천재에서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상생조화(相生調和)하는 것이 곧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것이며, 선교(仙敎)가 구현하고자 하는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실현하는 길이다.” 라는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수호와 인류의 신성회복을 기원하였습니다. 

 

4월 4일 청명(淸明) 절기를 맞이하여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은 “오염된 환경속에서의 건강과 수행”이라는 주제로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 영상법회를 진행하여 포덕교화 합니다. 정월대보름 진향재에서 “선교 삼법계 수행을 통한 인류 구원의 길"을 제시하여 주신 취정원사께서는 "24절기 청명 절기는 빛으로 온세상을 주관하시는 환인하느님의 향훈으로 천지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다. 춘분 이후 양기가 음기를 누르며 상승하여 천지가 맑고(淸) 밝아지는(明) 청명을  맞이하여 선제들은 창교절 신성회복 영상법회 수향의식을 통해 내려받은 환인하느님의 향훈을 신성(神性)으로 발현하여 천지(天地)와 함께 청명(淸明)하게 빛나야 할 것이며 동시에 불안과 고통속에 살아가는 이 시대를 환하게 비추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류는 산업혁명 이후 급격한 과학문명의 발달과 물질문명의 창대를 이루었지면 그 대가로 생명력의 근원이 되는 소중한 자연은 심각하게 파괴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현대인은 오염된 환경에 노출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오염된 환경 속에서 어떻게 생명을 보존하여 살아남을 것인가에 당착하여 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람이 생존을 위해서 반드시 행해야하는 호흡과 음식과 생활방식에 대해, 선교(仙敎)에서는 선교 기본계율인 삼법계(三法戒)를 대중의 수행법으로 제시합니다. 선교삼법계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는 선교인이 아니어도 건강한 삶을 위해서 누구나 지켜야하는 생활방식 입니다. 삼법계는 일반대중 일상의 수행과 명상으로 활성할 수 있는데, 평정운은 호흡 즉 "숨(息)"에 관한 수행법으로, 정정취는 음식을 섭취하는 "식(食)"에서 나아가 건강한 정서를 만드는 수행법으로, 여가례는 아름다운 예절(禮節) "식(式)" 관련한 수행법으로, 삼법계 수행으로 우리는 천지인합일 정회(正回)를 이루어 평안을 찾게됩니다.        

 

평정운(平正韻)의 건강하고 바른 호흡은 생명에너지가 가득한 하늘의 천기(天氣)와 땅의 지기(地氣)를 받아들여 건전한 정신을 유지하게 하며, 신선한 산소를 효과적으로 체내에 공급함으로써 신체를 청정한 기(氣)의 순환상태로 유지하게 합니다. 정정취(靜精取)는 순수하고 깨끗한 음식의 정수만을 섭취하여 체내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청정한 정(精)의 순환이 이루어지게 합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생활방식인 여가례(麗佳禮)는 천도순리에 따라 운행하는 천지자연(天地自然)에 부합하므로 인간이 자연과 상생조화(相生調和)로 하나되게 합니다. 따라서 선교 삼법계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수행방법이며, 인간을 맑고 밝게 즉 "청명(淸明)"하게하는 자연치유 명상이라 하겠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의미없이 태어나는 생명은 없으며 질병으로 고통받아 마땅한 생명도 없다. 생겨난 모든 생명은 환인하느님께 받은 존재의리(存在義理) 천품(天稟) 대로 신성(神性)의 빛을 꽃피워야 하며 그것이 곧 현중지극(現中至極)이다. 선제들은 죽어서 천국과 극락에 가기를 바랄 것이 아니고, 선교삼법계 수행으로 온전(穩全)한 건강과 깨달음을 얻어 현중지극에 이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 요체는 천지인합일이다. 천지인합일이란 막연한 이상이 아니며, 어려운 철학도 아니다. 봄에 싹트고 여름이면 꽃피우고 가을에 열매맺고 겨울이면 갈무리하는 생무생일체의 자연현상이 곧 천지인합일의 모습이며 그러한 자연과 함께 조화롭게 숨쉬고 섭생하며 생활하는 생활속의 선도수행이 바로 천지인합일의 실천이다.” 

 

 

“종교(宗敎)의 사명은 인류구원이다. 종교는 허황된 내세관으로 대중을 호도하거나 전염병을 빌미로 대중에 공포심을 불어넣고 혹세무민하는것을 멈추고 진정한 종교의 사명인 인류구원에 힘써야 하며, 수행대중은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내리시는 인류구원의 메시지 현중지극(現中至極)의 의미를 깨달아 환인상제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청명(淸明)하게 밝힘으로써 정회(正回)하여 스스로와 인류를 구원해야 한다” 고 교유하여 주셨습니다.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선교개천 24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창교주 취정원사의 2020년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을 통하여 정도(正道)와 정회(正回)를 강조하며 종교계와 종교인에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환기9217년 선기54년 선교개천24년 경자년 선교 수행대중과 인류의 구원을 기원하며 _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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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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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仙敎, 민족종교선교, 삼법계, 선교, 선교개천, 선교수행,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창교절, 선도, 선도수행, 시정원주님, 신성회복, 신성회복대법회, 취정원사님, 한국의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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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춘분 절기 "산천재" 대한민국 정기회복 기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4. 2. 15:05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선교 仙敎 / 선교의례 仙敎儀禮 / 산천재 山川齋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환기 9217 선교개천 24 경자년 산천재 봉행 

仙敎宗團財團法人仙敎 桓紀九二一七仙敎開天二十四庚子年 山川齋奉行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에서는 24절기 춘분(春分) 절기에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합니다.

선교(仙敎) 산천재(山川齋)는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 진행으로 봉행되며,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환경 파괴로 훼손되어 생명력을 상실해가는 대한민국 산천 곳곳을 위령(慰靈)하는 산천위령제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파괴되어 생명력을 잃은 산맥과 환경오염으로 썩어가는 4대강의 정기를 되찾아 수호하는 일은 이미 죽어버린 산천의 크고 작은 생명들을 위령하는 일에서 비롯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선교 산천재 교유(敎諭)입니다. 


선교(仙敎)에서는 1997년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 이후 춘분(春分)과 추분(秋分) 절기에 매년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하여, 천도순리(天道順理)로써 온 세상을 주재하시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님께 제천(祭天)하며, 환인하느님의 향훈(嚮暈)으로 산천(山川)과 사람(人間), 생무생일체가 상생조화(相生調和) 하기를 기원합니다.





△ [한국의 선교] 취정원사님 尊影 _ 추풍령 산천재 2003.




춘분(春分)이 되면, 태양이 북반구에서 남반구로 이동하며 적도와 만나게 되는데 이때 황경(黃經) 0°(春分點)가 되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집니다. 동지(冬至)에 처음 생긴 양기(陽氣)가 잘 자라나 음기(陰氣)와 균형을 이루어 음기와 양기의 편차가 없어지며, 춘분(春分) 이후로는 양기(陽氣)가 성장하여 점차 음기(陰氣)를 누르게 되므로 점차 낮의 길이가 길어지게 됩니다.

 

예로부터 나라에서도 이러한 하늘의 뜻을 본받아 백성을 다스림에 치우침이 없도록 도량형(度量衡)을 통일하고 제도를 정비하여 편중되거나 억울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춘분(春分)에서 추분(秋分) 사이는 만물을 생육(生育)하고 번성케 하는 하늘의 뜻에 따라 죽이는 일을 삼갔기에 나라의 흉(凶)한 일은 춘분(春分) 전(前)에 처리하고 춘분이 지나면 형벌의 집행도 미루었습니다. 이는 만물을 살리는 하늘의 운행에 역행하지 않으려는 노력이며, 춘분절에 즈음하여 새로운 봄기운을 맞이하고 나라의 종사(宗社)와 백성의 농사(農事)를 길상(吉祥)하도록 배려한 것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며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라고 강설하여 주셨습니다.


현대사회에 나타나는 환경오염과 재난, 질병은 인간이 하늘의 운행과 유리(遊離)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며 동시에 인간이 만물의 주인이라는 자만심으로 동식물과 산천을 파괴한 결과입니다. 선교(仙敎)의 산천재는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주재로 진행하며, 인간이 함부로 산천을 파괴한 것을 반성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삶을 살아감으로써 스스로를 구원하고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선교총림(仙敎叢林)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春分)과 추분(秋分)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난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에서는 삼가 재계하여 반성과 참회를 고하고 산천수호의 중요성을 알려왔습니다.


2020년 경자년, 선교창교 24년을 맞이한 선교종단은 취정원사님의 경자년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과 산상교유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의 대중포덕을 위해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상생조화(相生調和)하는 것이 곧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것이며, 선교(仙敎)가 구현하고자 하는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실현하는 길이다.” 라는 취정원사님의 교지(敎旨)에 따라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수호와 인류의 신성회복을 기원합니다.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 [정화수기도] 시정원주님 尊影 _ 영산강 산천재 2017.


         
 
※ 선교(仙敎) 산천재(山川齋), 2020년 춘분(春分)

※ 일시 : 2020.3.20.금(음2.26) 오전 11시 
※ 장소 : 선교총림선림원 지리산 선교수련원
※ 2020년 춘분절 산천재는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 입산수행에 정진하는 선제의 산중기도로 진행합니다. 

취정원사님의 교지에 따른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의 대중포교를 통한 생무생일체의 신성회복을 위해 수행정진 합니다.    

 





△ [선교 산천재]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 시작하여 

2020년에 이르기까지 "백두대간의 정기회복과 4대강 생명력 부활"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백두대간의 곳곳은 무분별한 개발과 몰지각한 환경의식으로 훼손된 곳이 많습니다. 산맥 전체가 깎여나가고 죽어가고 있는 곳, 심각하게 오염된 4대강, 처참하게 훼손되어진 대한민국 산천 곳곳의 고통을 이제 우리가 위로하고 지극한 정성으로 보살펴야 합니다. 선교(仙敎)는 생무생일체가 조화롭게 상생하는 조화세상, 선교의 수행자와 인류 모두가 신성을 회복하는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가기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2020년 춘분절기의 산천재에 임하는 선교 수행자들은 자신의 기도와 수행이 한곳에 치우쳐 편중되지 않았는지 살펴 포성(布省)하고,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신성회복 대중포덕을 위해 기도하기 바랍니다. #선교수행 #선도수행 #24절기선도수행 #선도 #산천재 #산천위령제 #백두대간 #정기회복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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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2020년산천재, 仙敎, 仙道, 민족종교선교, 산천위령제, 산천재, 선교, 선교개천, 선교수행, 선교종단, 선도, 선도수행, 시정원주님, 절기수행, 제천, 제천의식, 추분, 춘분, 취정원사님, 환인,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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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대한민국 정화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14. 02:21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소식_


선교종단, 대한민국 정화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 봉행 1000회 기념행사로 성황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 주최하는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법회는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정화수기도 포덕법회를 열어온 선교종단이 1000회째 맞는 정화수기도 봉행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전경.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기념사를 통해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해 보급한 것이 20여년이 흘러 1000회를 맞이하게 돼 감개가 무량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 한민족 전통의례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가진 일부 종교인들의 천제 남발과 무분별한 굿판 등으로 인해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많이 왜곡돼 있다”며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해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취지에 대해 말했다.

또 “정화수와 촛불은 한민족의 신앙을 대표하는 두 개의 상징인 바, 국민들이 밝힌 촛불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는 역사적인 시기에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해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이것이 민족종교 선교가 주창하는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사명’이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 시정원주와 정화수기도를 함께해온 원로 신도들을 비롯한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화수기도회원 이수영(52)씨는 “시어머니가 정성껏 올리는 정화수기도를 보고 따라하게 된 것이 벌써 20년이 됐는데 가족이 화목해지고 심신이 편안해져 그동안 빠짐없이 기도회에 참석하게 됐다”며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이어지는 한국의 전통적인 기도법이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와 관련,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했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봉행되는 모습.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창교됐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김현태 기자

 


[출처 : 종교신문] 선교종단,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종교신문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13/20170313003395.html

 


Tags : 仙敎, 대한민국 시대정화,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교총림선림원, 선림원,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대법회, 취정원사님, 한민족신성회복,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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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총림(仙敎叢林),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14. 02:0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소식_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12일 성료

 

 

 

 

선교총림선림원 정화수기도 봉행 1천회 기념행사

 

선교총림선림원은 재단법인 선교의 후원으로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한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순조롭게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대법회에는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법회는 선교종단이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열었던 정화수기도봉행이 1천회를 기념하여 열렸다.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대법회에서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정화수기도대법회 기념사에서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하여 보급한 것이 20여 년이 흘러 일 천회를 맞이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며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왜곡되어 있는 요즘,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하여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본 대법회에서,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개최의의를 밝혔다.

 

한편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2017년 3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화수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ㆍ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하였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ㆍ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출처 : 한국경제]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 기도대법회" 12일 성료

한국경제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3134865a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대법회, 청행수반, 취정원사님,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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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仙敎宗團), 음력 2월 15일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14. 01:42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화수 대법회 소식_




선교종단, 음력 2월 15일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개최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의 지도로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 봉행 1천회 기념행사

 

재단법인 선교가 후원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최하는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지난 3월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됐다.

 

선교종단에서는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정화수기도 포덕법회를 열었던 바, 이제 일 천회의 정화수기도봉행을 기념하여 대법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정화수기도대법회 기념사에서,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하여 보급한 것이 20여 년이 흘러 일 천회를 맞이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면서, 한민족 전통의례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가진 일부 종교인들로 인한 천제의 남발과 무분별한 굿판 등으로 인하여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왜곡되어 있는 요즘,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하여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본 대법회에서,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정화수와 촛불은 한민족의 신앙을 대표하는 두 개의 상징인 바, 국민들이 밝힌 촛불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역사적인 시기에,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이것이 민족종교 선교의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사명’임을 강조하면서 대법회 개최의의를 밝혔다.
 
한편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2017년 3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하였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 시정원주와 정화수기도를 함께해온 원로 할머니 신도들을 비롯한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으며, 정화수기도회원 이 수영씨(52세)는, “시집와서 시어머니가 정성껏 올리는 정화수기도를 보고 따라 하게 된 것이 벌써 20년이 됐는데 가족이 화목해지고 심신이 편안해져 그 동안 기도회에 빠짐없이 참석하게 됐다며,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이어지는 한국의 전통적인 기도법이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정현수 기자 jhs@viva100.com

 

 

[출처 : 브릿지경제 입력 2017-03-13 15:55]

브릿지경제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313001534485 


Tags : 仙敎, 대한민국 시대정화,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명상, 취정원사님,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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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仙敎宗團),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14. 01:18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대법회소식_


선교종단,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재단법인 선교가 후원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최하는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됐다.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이날 정화수기도대법회 기념사에서,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하여 보급한 것이 20여 년이 흘러 일 천회를 맞이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 며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하여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본 대법회에서,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정화수와 촛불은 한민족의 신앙을 대표하는 두 개의 상징인 바, 국민들이 밝힌 촛불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역사적인 시기에,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이것이 민족종교 선교의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사명”임을 강조하면서 대법회 개최의의를 밝혔다.
 
한편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3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화수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ㆍ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하였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ㆍ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 시정원주와 정화수기도를 함께해온 원로 할머니 신도들을 비롯한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했다.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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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족 2017.07.31 03:40

    민족종교에 관심이 평소부터 많아서 인터넷을 통해 선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선교도 있던데요. 충북 영동의 선교를 알게되어 살펴봤는데 천제가 정말 많더군요. 천제와 고사를 구분없이 지낸는 것처럼 보이던데요. 천제를 그렇게 많이 지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좀 의문반 의심반 들다가 민족종교 선교 공식사이트를 알게 됬습니다. 여기 오니 뭔가 찾은 것처럼 마음이 편안합니다. 종무소에 방문해도 되는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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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백일 정화수도성 구국기도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 11. 29. 01:42 / Category : 선교의례/도성

 

 

선교의례(仙敎儀禮)

 

정화수도성(井華水禱誠)

 

* 선교총림선림원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문화원(文化院)으로 선교문화와 선교의례를 전수하여 포덕교화하고 있습니다.

  접화군생 포덕교화 선교신앙의 첫걸음 "정화수기도" 를 통하여 선제 스스로의 정화와 포성(布省)에 힘쓰고

  기도정성을 회향하여 사회에 봉사하며 포선(布宣)하고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는 것이 선교(仙敎)의 포덕교화 입니다.

  선교의 정화수기도로써 중생을 교화하고 세상을 구원하는 길을 열어가는 것이 선교인의 사명입니다.

  '나'라는 자아적 깨달음을 초월하여 인류구원의 서원을 실현하는 가장 근원적이고 순수한 정성이 바로 정화수 기도입니다.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이루는 기도정성은 정화수도성에서 시작됩니다.

 

* 仙家禪 '정화수기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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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수기도문(井華水祈禱文) 

 

첫 새벽

푸른 새벽의 빛이 동 터 올 때

목욕재계하고 머리빚어 정단하여

한 올의 거침도 없이 첫 샘물을 깃는다.

 

신 새벽 자시 초

백두산 천지에서 발원한 감로수가

대한민국 산경 도리 산리고 山徑道里山里考

일대간 일정간 십삼정맥 一大幹一正幹十三正脈을 타고 흘러

인시 녘이 되면 모든 우물과 샘에

신성한 백두산감로정화수 白頭山甘露井華水가 가득 차오른다.

 

하늘이 개벽을 하여 붉은 해를 내보이시고

땅이 이에 감응하시어 만물의 눈을 뜨게 하시니

하늘을 날고 발로 걸으며 기이고 헤엄을 치는

삼라만상 뭇생명이

새 날의 새로운 새 생명으로 태어나는지라.

 

환인님의 천지개벽 이화세계

천지간의 신령스러운 감로수를 길어

불구부정 不垢不淨 순정한 이마위로 고두하여

정화수를 올리옵니다.

 

나라와 백성이 평안하고 만가정의 복락이 충중하며

절기는 순조롭고 재앙은 멀리가서

오방사해무일사 五方四海無一事요 인사만복도래 人事萬福到來 하니

 

환인하느님의 가이없는 향훈으로

천화지복 만사일성 가곡만례 天華至福萬事壹成嘉穀滿禮 하옵니다. 

 

선교총림선림원주 정향합배 (仙敎叢林仙林院原主 正嚮合拜)

 

 

 

 

 

선교신앙의 첫걸음 정화수도성 안내

 

일일도성으로 올리는 정화수공양

1. 이른 새벽 우물물을 길거나 샘물, 약수물을 준비한다.

   수돗물을 사용할 경우에는 늦은 밤 깨끗한 그릇에 물을 받아 삼베천을 덮어 놓았다가 이른 새벽에 올린다.

2. 정화수공양을 할 때에는 목욕재계, 의복정단하고 올리면 그 정성이 지극하여 천지신명의 감응이 크시다

3. 정화수도성을 올리는 시간은 새벽 5, 쟁반이나 소반에 받쳐 두 손을 모아 올리고 큰절로 삼배례 한다.

4. 선교의 정화기도 경문 청신경을 삼회독송하고 일심정회 108번을 외운 뒤 다시 삼배례한다.

5. 심신이 고요한 상태에서 명상에 든다.

* 올렸던 물은 아무데나 쏟아버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먹는 그릇에 옮겨 가족이 나누어 마시거나 밥짓는 물로 사용하고 찻물이나 약달이는 물로 사용하면 아주 좋다. 기도가 끝난 정화수는 천지간의 맑고 신령한 기운이 스며들어 영약이 되므로 소중하게 다루어야 한다.

 

    매월보름 정화수 도성올리기

일일도성으로 매일 새벽 정화수공양을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선교의 전통이다. 그 중 매월 보름이 되면 그 전날 밤 9시부터 기도에 들어가는데 보름날 자시子時( 11~1) 도성을 올리기 위함이다. 선교환인집부회 본원 및 지원에서는 매월 보름 정화수도성 올리기 집회가 있으며 정화기도, 정화수공양, 청행수반淸行隨返 을 행한다.

 

    선교문화원 선림원 정화수명상

매주 수요일 밤 9시 정화수명상을 한다. 선교의 선제와 선도, 일반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며 일심정회, 삼법계수련, 선도공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정화수명상안내 062_675_9002 / seongyokorea@hanmail.net

       [仙敎] 정기간행물 1~17호, 정화수기도 안내가 상세히 실려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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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仙敎, 구국기도, 백일기도, 선교, 시정원주님, 정한수,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명상, 청행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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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1997년 정축년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설립하시어 선교종단을 구축,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민족종교로써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 실현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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