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주년 삼일절,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특강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3. 3. 11:26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사상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삼일절 민족강좌 "한민족 선사상, 하느님 사상" 

 

 

선교, 102주년 삼일절 맞아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특강 진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_<환인계시록> 편에 "취정원사 선사상 교유문" 수록 (1997년)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본문 및 교리용어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시고 한민족 선(仙)사상과 하느님 사상에 대해 교유하시니, 환기9194년 선기31년 서기1997년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_<환인계시록> 편에 "취정원사 선사상 교유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문의 일부 내용과 2021년 102주년 삼일절 "취정원사님 한민족 선사상 특강" 언론보도 내용을 실어, 선교 교단 선제선도의 올바른 교리공부와 신앙의지를 독려합니다.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선림원은 102주년 삼일절을 맞아 민족정신의 고취를 위해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 ‘한민족 선(仙)사상’ 특강을 진행했습니다.  _선교중앙종무원 

 

 

취정원사 선사상 특강 뉴스보도

인터뷰365 선교, 102주년 삼일절 맞아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특강 진행 (2021.3.1일자)

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7677  

 시민일보 선교,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이다.” (2021.3.1일자)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9072260270

 

102주년 삼일절, 선교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특강 진행

선교,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이다.”

www.siminilbo.co.kr

 


 

선교, 102주년 삼일절 맞아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특강 진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1997, 취정원사 著. 

※ 취정원사님의 102주년 삼일절 민족강좌 "한민족 선(仙)사상 특강" 의 서론과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선교(仙敎), 독립정신을 되새기며 한민족 선(仙)사상과 하느님 사상을 조명 
취정원사께서 말씀하시를, 선교는 중국 도교가 아닌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한민족 고대국가의 통치이념이었으며, 도교는 불교 이후에 들어왔으나 선교는 불교 이전 이미 존재했다는 점, 도교는 현실도피적 종교지만, 선교는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 바쳐 싸우는 호국의 종교임을 주장한 신채호 선생의 논지를 살려 102주년 3.1절에 독립정신을 되새기며 한민족 선(仙)사상과 하느님 사상을 조명한다 하시며 특강을 시작했습니다.

취정원사, 한민족 선(仙)사상과 불교의 선(禪) 중국의 도교를 구분

취정원사는, “ ‘선사상’이라고 하면 불교의 선(禪:참선)을 떠올리는 경우가 많은데, 한민족 선(仙) 사상은 신라시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郎碑序) 선사(仙史)에서 확인되듯 유불도 삼교의 정수를 자체적으로 포함하고 있는 한민족 고유사상이다.한민족 선(仙)사상과 불교의 선(禪)사상, 중국 도교와의 구분을 강조했습니다.

취정원사께서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의 선(仙)과 불교의 선(禪), 중국 도교의 구분에 대해 말씀하시기를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불교의 선(禪)과 다르며 중국 도교(道敎:타오tao)와도 엄연히 구분된다. 하느님을 신앙하며 우주 청원(淸元)의 기(氣)를 닦는 것이 한국 선도(仙道)이며 선학(仙學)이라면, 약물이나 호흡을 통해 내단(內丹)을 형성하여 불로장생을 바라는 중국의 도맥(道脈)을 이은 것이 단학(丹學)이다.

또한 우리가 올바르게 알아야할 것이 참선(參禪)’인데, 참선은 불교 수행에서 비롯된 것으로 대부분 알고있는데, 그 본래의 뜻과 역사를 고찰해보면 참선은 한민족 고유종교인 선교의 제천의식(祭天儀式)에 포함된 재계의식임을 확연히 알게된다. 개천(開天)하여 하늘길을 열고 하느님을 만나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뜻을 구하는 선교(仙敎)의 제천의식에 앞서 삼가하고 수신재계(修身齋戒)하여 고요히 마음을 닦는 것이 참선(參禪)이다”라며, 한민족 고유의 선(仙)사상이 중국 도가사상이나 불교의 선(禪)과 다른 점을 지적하고 설(說)하여 주셨습니다.

 

한민족의 선(仙) 사상은 하느님 사상이다.
한민족 선(仙) 사상은 하느님 사상이며,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삼국유사(三國遺事)에서 이르기를, 환웅천왕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뜻을 받들어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강림하여 신시배달국을 세우고 하느님을 섬기며 하늘의 교화로써 백성을 다스렸다. 단군왕검 역시 고조선을 세우고 신시(神市)의 법과 전통을 이어받아 하느님을 섬겼으니, 취정원사는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의 계보를 이어 선교 교단을 창설하였다. 이에 환국개천 · 신시개천 · 소도개천을 고대선교라 하고 취정원사의 선교 창교를 선교개천(仙敎開天)이라 한다.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되찾아야 한다.
애국가에서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우리를 보우하시는 하느님은 ‘환인(桓因)’이시다. 한민족은 우리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다시 찾아 부르고, 자신하여 불러야 하며, 전하여 부르게 해야 한다. 서구 열강의 식민지정책으로 전파된 외래종교를 신앙하며 그들의 신을 하느님으로 섬기는 것은 제정신과 얼을 잃은 채 타민족 타국가에 종속되는 것이다.    

 

대한민국 연호(年號)는 환기(桓紀)를 사용해야 한다.
서기 2021년 신축년은 환기(桓紀)9218년, 단기(檀紀)4354년이다. 단기(檀紀)는 단군조선 고조선의 연호다. 한국인으로서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한민족의 연호가 바로 환기(桓紀)이다.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한민족의 연원은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니 한민족이 세운 국가의 연호는 환기(桓紀)가 되어야 마땅하다. 하느님 환인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태초(太初) 이래 수억만년이 지났으나 천개어자(天開於子) 지벽어축(地闢於丑) 인생어인(人生於寅)의 이치에 따라 BC7197 하원갑자(下元甲子)를 환기원년(桓紀元年)으로 하니, 2021년은 환기 9218년이다.

선교 교단은 대한민국 최초로 환기(桓紀)를 사용한 교단이다. 선교 교단이 환기(桓紀)를 연호로 사용한지 20여 년이 지나면서 서서히 환기(桓紀)를 사용하는 종단이 생겨나고 있다. 그러나 여기에서 그치지 말고 대한민국의 연호를 환기(桓紀)로 바꿀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야 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辛丑年 仙敎 敎團 創設者 聚正元師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환인상제로부터 천부인을 교유 받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환기9194년 선기31년 1997년 정축년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시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라 천명하셨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2016년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여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창시한 "한민족 본원사상 하느님 사상"으로써 민족종교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선교 교단은, 인류절제절명(人類絶體絶命)의 코로나19시대를 종식하고 신성(神性)을 회복을 기원하며,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간의 "인류생명구원 천지인 정회기도"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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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민족종교선교, 삼일절, 선교,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사상, 취정원사, 하느님사상, 한민족본원사상,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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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정원사 선사상 _ 한국의 선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3. 3. 09:21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민족종교 선교(仙敎)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선(仙) 사상 교유문

취정원사 선사상(仙思想)에 대하여 _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 본원(本源)사상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선교창교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한민족 선(仙)사상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_ 취정원사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시고 한민족 선(仙)사상과 하느님 사상에 대해 교유하시니, 환기9194년 선기31년 서기1997년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_<환인계시록> 편에 "취정원사 선사상 교유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문의 일부를 실어, 선교 교단 선제선도의 올바른 교리공부와 신앙의지를 독려합니다.  _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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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선교창교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 민족강좌

 

 

취정원사 선사상(仙思想) _ 한민족 선사상은 하느님 사상이다.

취정원사 한민족 본원사상(本源思想) _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의 본원사상이다.

 

 

환기9185년 선기22년 무진년에, 상왕자(相往者) 취정(聚正)이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내리신 천부인(天符印)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임을 깨달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기(仙紀)31년 정축년(丁丑年)에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오로지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라 천명한다. 


선교(仙敎) 창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이며,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구원하고 신성을 회복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이다. 


한민족 고유의 선(仙)사상을 교유하느니,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이 본(本)이요, 본(本)의 령(領)은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온 세상을 창조하신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다. 


한민족 선(仙)사상은 고대로부터의 하느님 신앙이요, 유불도 삼교는 한민족의 선(仙)사상에서 비롯되었으니, 선(仙)사상의 뿌리인 한민족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인 것이다.

 

우리의 선(仙)사상은 장생불사를 추구하는 중국의 도교(道敎) 단학(丹學)과는 엄연히 다른 것이다.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우주청원(宇宙淸元)의 기(氣)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眞理)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선인(仙人)의 선도(仙道)이며, 한민족 고유의 선학(仙學)임을 알아야 한다.

정의(定義)하되, 우리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이요,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의 본원(本源)사상이다.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지않고 한민족 본원사상에 근거하지않는 중국 연원(淵源)의 단학(丹學) 도학(道學) 신선(神仙) 타오(tao) 등 일련의 선도수련 기수련 문화는, 한민족 선(仙)사상과 근본(根本)이 다른 것이다.    

환웅천왕(桓雄天王)은 태백산 신단수(神檀樹) 아래로 강림하시어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을 세우시고 삼칠일을 기한 후 하느님께 제사(祭天)를 지내셨다. 신시(神市)를 계승한 단군왕검(檀君王儉) 또한 조선(朝鮮)을 세우고 하느님을 섬겼음을 역사가 증언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의 계보이며, 고대로부터의 하느님 사상이다.  

한민족에게는 네 번의 개천(開天)이 있으니, 환인(桓仁)의 환국개천(桓國開天),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과 하느님 환인(桓因)의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하여 선(仙)의 교(敎)를 세운 선교개천(仙敎開天)이 바로 그것이다.   

선사(仙史) 연원(沿元)을 살펴 볼진대, 하원갑자(下元甲子) 선사기원(仙史紀元) 환기(桓紀) 9194년, 상왕자(相往者) 계수(啓壽) 선교기원(仙敎紀元) 선기(仙紀) 31년, 선사정축기보(仙史正丑紀譜) 선교정회(仙敎正回) 1기(紀) 원년(元年), 1997년 정축년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창교를 선교개천(仙敎開天)이라 한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 1997. "취정원사 선사상 교유문" 중 일부내용 발췌.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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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민족강좌, 본원사상, 삼일절, 선교,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선사상, 취정원사, 한민족,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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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2. 18. 17:22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仙)" 사상 교유, 1997 정축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仙)" 사상 교유, 1997 정축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2020 경자년 선교 교단 신년교유

 

 

#선사상 #선교 #창교 #취정원사 #포덕교화 #선기55년 #한민족 #하느님사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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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를 올립니다.

선제선도는 선교신행의 벼리로 삼아 수행정진 하기 바랍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 사상 

 

1.

「 선교 교조 취정원사, 환기9194년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 」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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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은 하느님 환인(桓因)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 받아 10년 종지수행(宗旨修行)과 지리산 백일제천(百日祭天)을 통해 환기 9194년 정축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셨습니다. 취정원사는 선교창교 원년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천명하셨습니다.

 

취정원사는 2017년 5월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유불선(儒佛仙) 삼교의 근원종(根源宗) 선교(仙敎) – 고운 최치원 난랑비서를 중심으로」 _설교지원 비상선사 실내포함 삼교 접화군생(說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 接化群生) 공개강연을 통하여, ‘한민족의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임을 천명(闡明)하고, 장생불사를 추구하는 중국 도교와는 완전히 다른 것임을 밝힌바 있습니다.

 

선학(仙學)을 창시한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환웅천왕은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강림하시어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을 세우시고 삼칠일을 기한 후 하느님께 제사 지내셨다.(1) 신시(神市)를 계승한 단군왕검(檀君王儉)(2) 또한 조선(朝鮮)을 세우고 하느님을 섬겼음을(3) 역사가 증언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이며 고대선교(古代仙敎)이고, 고대선교를 계승하여 부활한 선교(仙敎)가 지금의 선교종단(仙敎宗團)이다.

 

※ 본문주석

(1) 신시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 이름을 배달이라고 하였다. 삼칠일을 기하여 하느님께 제사 지냈다.
「立都神市國稱倍達擇三七日祭天神」『桓檀古記 三聖記全』 上

(2) 신시의 뒤를 이은 단군왕검은 신시의 오랜 법을 되찾아 조선을 세웠다.
「檀君王儉復神市舊規設都阿斯達開國號朝鮮」『桓檀古記 三聖記全』  上

(3) 단군왕검은 무리들을 이끌고 단목의 터에서 삼신께 제사를 올렸다.
「檀木之墟與衆奉祭于三神」  『桓檀古記 檀君世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仙)" 사상 교유, 2017 정유년

 

2.

「 선학 창시자 취정원사, 환기9194년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 」

한민족 선(仙)사상은 고대로부터의 하느님 신앙이요, 유불도 삼교는 한민족의 선(仙)사상에서 비롯되었으니, 선(仙)사상의 뿌리인 한민족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인 것이다.”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중국의 도교(道敎) 단학(丹學)과는 엄연히 다른 것이다. 우리의 선(仙)사상은 우주청원의 기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학(仙學)임을 알아야 한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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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의 도교는 한민족의 선사상을 흠모하여 약을 먹고 신선이 되어 장생불사하기를 소원하는 것으로 선교와 도교는 다른 것이다. 그러므로 유불선(儒佛仙)으로 알려진 삼교(三敎)는 유불도(儒佛道)로 고쳐야 하며, ‘선교(仙敎)는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으로서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뿌리가 되는 근원종(根源宗)’ 임을 알아야 한다. ”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교 정기간행물》 취정원사 著, 2007 

 

선교(仙敎)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仙史)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 고유의 것인 바, 중국 도교의 이칭으로 쓰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삼교(三敎)는 유불선이 아닌 유불도를 일컫는 것이며, 선교(仙敎)에서 유불도 삼교가 비롯되었다.”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학》 취정원사 공개강연 2017

 

12세기 고려 인종 때 쓰여진 삼국사기에, 9세기에 서술된 최치원선생의 난랑비서문이 6세기 신라 진흥왕조에 실려 있는 것은, 한민족 고유의 선사상(仙思想)이 한 시대를 풍미한 유행이나 사조가 아닌 수세기에 걸친 국가이념임을 밝히는 것이며, 또한 삼국사기가 야사(野史)가 아닌 삼국시대의 정사인 점을 생각할 때, 선사상이 고대 한국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국가이념이었다는 것은 더욱 분명해 진다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학》 취정원사 공개강연 2017

 

“하늘의 교화(敎化)를 선교(仙敎)라 하고, 하늘의 교화인 선교(仙敎)의 수행법에 따라 수련하고 생활하는 것을 선도(仙道)라 하며,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仙學)이다. 중국 도교의 양생술과 단학(丹學)에 입각하여 내단을 쌓는 약을 먹거나 기치료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치중하는 반면, 한국의 선학(仙學)은 우주청원의 기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것인 바, 확연히 구분된다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학》 취정원사 공개강연 201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仙)" 사상 교유, 2017 정유년, 김대중컨벤션센터

 

3.

「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환기9194년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 」

“선교(仙敎) 창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이며,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구원하고 신성을 회복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이다.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니, 오로지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한민족(韓民族) 고유종교(固有宗敎) 선교(仙敎)라 한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본문 및 교리용어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동국고대선교고」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1910년 3월 대한매일신보에 발표한 논문으로,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가 아닌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것으로 한민족 고대국가의 통치이념이었음을 밝히고, 도교는 불교 이후에 들어왔으나 선교는 불교 이전 이미 존재했다는 점, 단군선인(단군왕검)은 노자보다 천 수 백 년 전 인물이라는 점, 도교는 금단(金丹)을 연마하여 장생불사하기만을 원하는 현실 도피적 종교로 볼 수 있지만, 선교는 국난을 당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는 호국의 종교라는 점 등을 근거로, 우리의 선교(仙敎)가 중국의 도교(道敎)로 오해된 것은 단지 번역상의 오류일 뿐 선교(仙敎)와 도교(道敎)는 전혀 다른 것이다. 하였다. 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학》 취정원사 민족강좌 2017

 

“단재 선생이 도교와 선교의 차이가 극명함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과 홍익을 표방하는 일부 수련단체 또는 일부 종교단체는 중국 도교의 영어식 발음인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거나(suntao) 부적과 유사의료기구를 팔고 있으며, 역사적 근거와 실체가 없는 가상의 존재 불광(佛光) 등을 하느님이라 호도하며 스스로를 선교(仙敎)라 자칭하는 유사선교단체가 난립하고 있다. 이러한 것은 단재 선생의 역사의식에 반(反)하는 것으로 한민족 고유종교의 선교(仙敎)의 역사를 왜곡하는 시발점이 되고 있으므로 올바른 계도가 필요하다" _《선학》 취정원사 민족강좌 2017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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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선교, 선도, 선사상, 선학, 천지인, 천지인합일, 취정원사, 하느님사상, 한민족,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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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창교주 취정원사 신축년 설날 대향재 교유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2. 17. 17:34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 仙敎,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 "인류의 신성회복 교유"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환기9218년 선기55년 신축년 "선교 대향재" 소식 _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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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다. _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다. 선교(仙敎) 창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이며,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구원하고 신성을 회복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 이다. _ 「한민족 선(仙)사상과 하느님 사상」에 대한 취정원사님의 교유

 


 

#선기55년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하느님사상

환기9218년 선기55년 신축년 설날을 맞이하여 취정원사님의 「선사상 교유」를 다시 올려드립니다.

선제선도 선교신행의 정진을 기원합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은 하느님 환인(桓因)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 받아 10년 종지수행(宗旨修行)과 지리산 백일제천(百日祭天)을 통해 환기 9194년 정축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웠다. 취정원사는 선교창교 원년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천명하셨습니다.

 

취정원사는 2017년 5월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유불선(儒佛仙) 삼교의 근원종(根源宗) 선교(仙敎) – 고운 최치원 난랑비서를 중심으로」 _설교지원 비상선사 실내포함 삼교 접화군생(說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 接化群生) 공개강연을 통하여, 한민족의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임을 천명하고, 장생불사를 추구하는 중국 도교와는 완전히 다른 것임을 밝힌바 있습니다.

 

선학(仙學)을 창시한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환웅천왕은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강림하시어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을 세우시고 삼칠일을 기한 후 하느님께 제사 지내셨다.(1) 신시(神市)를 계승한 단군왕검(檀君王儉)(2) 또한 조선(朝鮮)을 세우고 하느님을 섬겼음을(3) 역사가 증언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이며 고대선교(古代仙敎)이고, 고대선교를 계승하여 부활한 선교(仙敎)가 지금의 선교종단(仙敎宗團)이다. 중국의 도교는 한민족의 선사상을 흠모하여 약을 먹고 신선이 되어 장생불사하기를 소원하는 것으로 선교와 도교는 다른 것이다. 그러므로 유불선(儒佛仙)으로 알려진 삼교(三敎)는 유불도(儒佛道)로 고쳐야 하며, 선교(仙敎)는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으로서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뿌리가 되는 근원종(根源宗)임을 알아야 한다. ”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교 정기간행물》 취정원사 著, 2007 라고 강설하셨습니다.  

 

 

선교 仙敎, 설날 대향재

 

민족종교 선교, 신축년 설날 선교 고유의례 대향재(大嚮齋) 봉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음양이기 정립으로 인류의 위기극복과 신성회복 기원”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정회2기4년 선교개천25년 신축년 선교 대향재(仙敎大嚮齋)

 

민족종교 선교종단 중앙종무원은 신축년 정월 초하루인 2021년 2월 12일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이 주관하는 환기9218년 신축년 대향재(大嚮齋)를 봉행하였습니다. 신축년 선교 대향재는 집회를 금하는 정부방침에 따라 영상교화로 진행되었습니다. 

선교 대향재는 민족종교 선교 고유의례인 5대 향재 중 하나로 정월 초하루 설날 선교종정 취정원사와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의 주재로 진행됩니다. 선교 5대 향재는 설날 봉행되는 대향재 · 정월대보름 진향재 · 단오날 단향재 · 추석 추향재 · 동지 소향재로, 한국의 명절과 선교의 향재가 서로 겹치는 것은 선교가 한민족 고유종교로써 한국의 전통적인 종교와 문화의 정통성 계승과 같은 맥락입니다.  

선기 55년 선교개천 25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선교 교조 취정원사의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를 수행강령으로 천지인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천지인 정회기도는 환인(桓因) 하느님의 향훈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인류의 위기극복과 생명구원을 기원하고 만군생 신성회복의 길을 연다. 선교종단의 인류구원기도는 2021년 1월 1일 시작되어 360일간 매일 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하늘이 열리는 자시(子時) · 땅이 열리는 축시(丑時) · 인간 세상이 깨어나는 인시(寅時), 삼극계원시(三極啓元時)에 제천(祭天)합니다.

선교 교단의 창설자 취정원사께서는는 “환인(桓因)은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문자적 해석으로 살펴볼 때 ‘환(桓)’은 목(木)과 긍(亘)이 합한 글자로, 목(木)은 진리(眞理)를,  긍(亘)은 온 누리를 뜻한다. ‘인(因)’은 구(口)와 대(大)의 결합으로, 구(口)는 천원지방(天圓地方)의 방(方,네모)이니 즉 세상을 의미하며, 대(大)는 신(神)과 같으므로,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진리의 빛으로 주재하시는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환단고기(桓檀古記)는 환인(桓因)에 대하여,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밝은 빛으로 온 우주를 비추시고 큰 교화로 만물을 창조하셨다’라고 증언하고 있다. 상천궁극위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은 우주시공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조화롭게 하시니, 한민족은 예로부터 생로병사 희노애락 모든 순간에 하느님을 부르며 마음 깊은 곳에서 신앙하였다.”라고 우리 민족의 하느님 사상을 설파해주셨습니다.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께서는 설날 대향재 법문에서 “‘설’이란 말에는 ‘똑바로 서다’와 ‘으뜸’이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흐트러진 천기운행이 설을 기점으로 ‘정립(正立)’하는 것이다. 신축년 대향재는 양력 1월 1일 시작한 천지인 정회기도 43일 제천의 회향과 동시에 음력 1월 1일 설날을 맞아, 음양이기(陰陽二氣)의 정립(正立)으로 천지도수(天地度數)의 안정을 기원하며 천지일월 상생조화의 덕을 베푸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선교교단 창설자 취정원사께서 설립한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를 모태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취정원사는 환인상제로부터 천부인을 교유 받아 10년 종지수행과 지리산 백일제천을 통해 환기 9194년 정축년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셨습니다.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계십니다.  

 


※ 선기55년 2021년 선교 대향재 언론보도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신축년 2월 12일 설날 맞아 '대향재' 봉행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4915883656 (2021.2.16일자)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신축년 설날 대향재 봉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음양이기 정립으로 인류의 위기극복과 신성회복 기원 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7559 (2021.2.16일자)

 

 본문주석

(1) 신시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 이름을 배달이라고 하였다. 삼칠일을 기하여 하느님께 제사 지냈다.
「立都神市國稱倍達擇三七日祭天神」『桓檀古記 三聖記全』 上

(2) 신시의 뒤를 이은 단군왕검은 신시의 오랜 법을 되찾아 조선을 세웠다.
「檀君王儉復神市舊規設都阿斯達開國號朝鮮」『桓檀古記 三聖記全』  上

(3) 단군왕검은 무리들을 이끌고 단목의 터에서 삼신께 제사를 올렸다.
「檀木之墟與衆奉祭于三神」  『桓檀古記 檀君世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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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대향재, 선교, 선교창교, 선기55년, 선사상, 창교, 취정원사, 포덕교화, 하느님사상, 환기9218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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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72회 광복절 공개강연 "한민족 선(仙)사상과 독립투쟁"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8. 22. 23:14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사상 #한민족 #취정원사 #민족강좌 #광복절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 공개강연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 _선학(仙學) 제 2강

선교(仙敎), 광복절 공개강연 "한민족 선사상(仙思想)과 독립투쟁" 

丹齋 申采浩 [東國古代仙敎考] 中心 

 

 

 

 

 

 

출처1.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출처2.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contemplation

 

출처3. 민족종교 선교 http://www.seongyo.co.kr

 

출처4.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https://www.seongyo.kr/seongyo1 

 

출처5.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status/898563913834311680 

 

출처6. 선교스토리채널 https://story.kakao.com/_i164w9/JPITU4lc0FA

 

출처7. 선교강원 선인교당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seonphilosophy 

 

출처8선교뉴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ojangua&logNo=221075435087 

 

출처9.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48382 

 

출처10.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8160477a 

 

출처11.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432 

출처12.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8/18/20170818002496.html

출처13. 선교종단 정기간행물 [仙敎] "東國古代仙敎考" _ 5(2008), 7(2009), 9(2009.특집호)

출처14.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 "仙敎詳考" (2012.선가서림) 국립중앙도서관 ISBN 978-89-9697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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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_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개강연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가 후원한광복절 기념 공개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宗正)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 선포 이후 두 번째 공개강연으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사론(史論) 동국고대선교고를 중심으로, 선교를 통한 민족정신확립으로 일제침략을 극복하고자 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생애와 낭가사상, 선교로 집약되는 단재사학의 핵심을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유학(儒學)과 대종교를 섭렵하였으나 동국고대선교고를 발표한 이후 선교의 실체를 탐구하는일에 전념했으며, 동국고대선교고는 선생의 한민족 문화와 역사 의식에 있어 일대 전환점이 되었으며, 신채호 선생과 선교종단의 관계는 한민족의 고유신앙을 선교(仙敎)로 일컫는 맥을 함께 하기에 중요하고도 특별하다는 것이 취정원사님의 말씀입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동국고대선교고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19103월 대한매일신보에 발표한 논문으로,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가 아닌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것으로 한민족 고대국가의 통치이념이었음을 밝히고, 천선·국선·대선 등의 명칭이 도교의 전래 이전 우리나라에 있어다는 점과 도교는 불교 이후에 들어왔으나 선교는 불교 이전 이미 존재했다는 점, 단군선인(단군왕검)은 노자보다 천 수 백 년 전 인물이라는 점, 도교는 금단(金丹)을 연마하여 장생불사하기만을 원하는 현실 도피적 종교로 볼 수 있지만, 선교는 국난을 당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는 호국의 종교라는 점 등을 근거로, 우리의 선교(仙敎)가 중국의 도교(道敎)로 오해된 것은 단지 번역상의 오류일 뿐 선교(仙敎)와 도교(道敎)는 전혀 다른 것이라 주장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취정원사는 단재 선생이 도교와 선교의 차이가 극명함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과 홍익을 표방하는 일부 수련단체 또는 일부 종교단체는 중국 도교의 영어식 발음인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거나 홍보하고 부적과 유사의료기구를 팔고 있으며, 역사적 근거와 실체가 없는 가상의 존재를 민족의 하느님이라 호도하며 스스로를 선교(仙敎)라 자칭하는 선교유사단체가 난립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이는 단재 선생의 역사의식에 반하는 것으로 한민족 고유종교의 역사를 왜곡하는 시발점이 되고 있으므로 올바른 계도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또한 단재 신채호 선생은 선사(仙史)의 멸실을 안타까워하며, 구비(口碑)나 잔서(殘書:남아있는 책)로부터 동린서조(東鱗西爪:동쪽의 비늘과 서쪽의 발톱)나마 수집하여 선교의 실체를 밝히길 소원하였는데, 1997년 중창되어 선교종단을 세운 재단법인 선교는 단재 신채호선생의 유지를 계승하여 20여 년 간의 한국본원사상 및 고대사연구를 통하여 선교의 역사인 선사(仙史)를 정립하고 선교 고대경전과 현대경전의 편찬과 집필을 통하여 교리체계를 확립함으로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표방, 포덕교화 함으로써 선교의 정체성 확립에 이바지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의 역사를 고대선교와 현대선교로 나누어 설명하고, 고대선교는 종교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 하늘의 교화였기에 역사적 규명을 통하여 고대선교라고 하는 것이며 고대에 선교라는 이름의 종교가 존재한 것은 아니었다며, 고대의 선()사상을 집대성하여 종교적 체계를 갖춘 것이 지금의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종단이며 이로써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의 연구업적을 계승하였음을 천명하셨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선교(仙敎)는 박광의 취정원사에 의해 1997년 대창교된 민족종교로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고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한다. 선교종단은 환인(桓因) 이라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민족종교 대통합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였으며, 고운 최치원 선생의 실내포함삼교를 재해석함으로써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언하는 등,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체성확립에 정진하고 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87 ㅣ 선교종단보존회 선교중앙종무원 : 전라남도 순천시 왕지1 

 

062 . 675 . 9002 E-mail . seongyokorea@hanmi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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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광복절, 단재 신채호, 동국고대선교고, 선교,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선사상, 취정원사, 한민족,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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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1997년 정축년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설립하시어 선교종단을 구축,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민족종교로써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 실현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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