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21 20:51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취정원사 “산천 정기 회복은 곧 국토 신성 회복의 길”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仙敎叢林)은 20일 춘분절을 맞아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에서 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한 제 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교종단의 내·외빈과 선교청림회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를 주관한 선교총림은 “움츠렸던 생명력이 되살아나는 춘분절을 맞아 환경오염물질과 녹조로 죽어가고 있는 어머니의 강,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며 산천위령제를 개최한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제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 행사 전경.  

 

 

 

 

영산강은 전남 담양에서 발원해 광주광역시를 비롯, 담양과 나주, 함평, 무안, 목포, 영암 등 전남 서부 곡창지대를 아우르며 전남의 땅에 생명력을 전달하는 어머니의 젖줄과도 같은 강이다.

 

선교총림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과 추분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위령제를 17년째 개최하고 있다. 향후 선교청림회를 주축으로 환경감찰단을 조직해 전국적인 환경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이 주최해온 행사다.

 

이날 행사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선교종정 취정원사의 법문, 선교총림 시정원주의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를 통해 생명의 기운이 담긴 정화수와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 용소를 비롯한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취정원사는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고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며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고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화수기도는 선교종단의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선교총림의 시정원주는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를 지도하는 한편 정화수를 이용한 자연치유명상 프로그램인 ‘정화수명상’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모습.

 

선교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전남 나주에서 대창교됐다.

이후 ‘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포’,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대법회’ 등을 통해 활발한 포덕교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현태 기자 [종교평화를 선도하는신문]

 

[종교신문] 2017.3.21

(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21/20170321002012.html

 

 

Tags : 4대강, 仙敎, 국토수호, 민족종교 선교, 산천위령제, 산천재,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영산강,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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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선교, 3월 20일 제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21 20:29 / Category : 포덕교화/산천위령제

선교총림, 제28차 산천위령제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에서 개최

 

 

 

[환경일보] 이은별 기자 =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은 지난 3월 20일 춘분절을 맞아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에서 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한 제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선교종단의 내•외빈과 선교청림회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행사를 주관한 선교총림은, 영산강은 전남 담양에서 발원하여 광주광역시를 비롯하여 담양, 나주, 함평, 무안, 목포, 영암 등 전남 서부 곡창지대를 아우르며 전남의 땅에 생명력을 전달하는 어머니의 젖줄과도 같은 강이라고 강조하며, 움츠렸던 생명력이 되살아나는 춘분절을 맞아 환경오염물질과 녹조로 죽어가고 있는 어머니의 강,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며 산천위령제를 개최한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선교총림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과 추분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위령제를 17년째 개최하고 있다며, 향후 선교청림회를 주축으로 환경감찰단을 조직하여 전국적인 환경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이 주최해온 행사다.


이날 행사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선교종정 취정원사의 법문에 이어 선교총림 시정원주의 정화수기도, 그리고 정화수기도를 통하여 생명의 기운이 담긴 정화수와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 용소를 비롯한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취정원사는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며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라고 강설하였다. 정화수기도는 선교종단의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선교총림의 시정원주는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를 지도하는 한편 정화수를 이용한 자연치유명상 프로그램인 ‘정화수명상’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선교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 • 환웅 • 단군 삼성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전남 나주에서 대창교 되었으며, 지난해 11월 2일 ‘ 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였고, 2017년 98주년 3.1절 기념식에서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선포하였으며, 지난 3월 12일(음력2월보름)에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대법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포덕교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press@hkbs.co.kr

 

 

[환경일보] 2017.3.21.

재단법인 선교, 3월 20일 제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 개최

>> http://hkbs.co.kr/?m=bbs&bid=envplus2&uid=420161


 

Tags : 4대강, 仙敎, 국토수호, 민족종교 선교, 산천위령제, 선교총림선림원, 영산강, 영산강산천제,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기도,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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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족 2017.07.31 03:45

    산천을 위령한다는 것이 감명깊습니다. 훌륭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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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선교, "4대강 생명부활을 위한 영산강산천제" 성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21 20:16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재단법인 선교, '4대강 생명 부활을 위한 영산강산천제' 성료

 

선교총림 제28차 산천위령제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서 개최

 

 

주최 재단법인 선교, 주관 선교총림선림원, 행사진행 선교청림회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이 제28차 산천위령제인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일 춘분절을 맞아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선교종단의 내·외빈과 선교청림회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선교총림은 "영산강은 전남 담양에서 발원하여 광주광역시를 비롯하여 담양, 나주, 함평, 무안, 목포, 영암 등 전남 서부 곡창지대를 아우르며 전남의 땅에 생명력을 전달하는 어머니의 젖줄과도 같은 강"이라고 강조하며, "움츠렸던 생명력이 되살아나는 춘분절을 맞아 환경오염물질과 녹조로 죽어가고 있는 어머니의 강,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며 산천위령제를 개최한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선교총림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과 추분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위령제를 17년째 개최하고 있다. 향후 선교청림회를 주축으로 환경감찰단을 조직하여 전국적인 환경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선교종단이 주최해온 행사다. 

이날 행사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선교종정 취정원사의 법문에 이어 선교총림 시정원주의 정화수기도, 그리고 정화수기도를 통하여 생명의 기운이 담긴 정화수와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 용소를 비롯한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취정원사는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며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라고 강설하였다. 정화수기도는 선교종단의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선교총림의 시정원주는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를 지도하는 한편 정화수를 이용한 자연치유명상 프로그램인 '정화수명상'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ㆍ환웅ㆍ단군 삼성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전남 나주에서 대창교 되었으며, 지난해 11월 2일 ' 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였고, 2017년 98주년 3.1절 기념식에서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선포하였으며, 지난 3월 12일(음력2월보름)에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대법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포덕교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국경제] 2017.3.21

재단법인 선교, "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한 영산강산천제" 성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3215030a

 

 

 

Tags : 4대강, 仙敎, 민족종교 선교, 산천위령제, 산천제,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영상강산천제, 재단법인선교, 정화수기도, 제28차 산천위령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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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선교, 4대강 생명력 부활 산천위령제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21 19:57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 _ 제 28차 산천위령제 "영산강산천제"  

 

재단법인 선교, 4대강 생명력 부활 산천위령제 개최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은 20일 춘분절을 맞아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에서 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한 제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선교종단의 내·외빈과 선교청림회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행사를 주관한 선교총림은, 영산강은 전남 담양에서 발원하여 광주광역시를 비롯하여 담양, 나주, 함평, 무안, 목포, 영암 등 전남 서부 곡창지대를 아우르며 전남의 땅에 생명력을 전달하는 어머니의 젖줄과도 같은 강이라고 강조하며, 움츠렸던 생명력이 되살아나는 춘분절을 맞아 환경오염물질과 녹조로 죽어가고 있는 어머니의 강,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며 산천위령제를 개최한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선교총림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과 추분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위령제를 17년째 개최하고 있다며, 향후 선교청림회를 주축으로 환경감찰단을 조직하여 전국적인 환경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이 주최해온 행사다.


이날 행사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선교종정 취정원사의 법문에 이어 선교총림 시정원주의 정화수기도, 그리고 정화수기도를 통하여 생명의 기운이 담긴 정화수와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 용소를 비롯한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취정원사는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며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라고 강설하였다. 정화수기도는 선교종단의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선교총림의 시정원주는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를 지도하는 한편 정화수를 이용한 자연치유명상 프로그램인 ‘정화수명상’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선교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환웅·단군 삼성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전남 나주에서 대창교 되었으며, 지난해 11월 2일 ‘ 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였고, 2017년 98주년 3.1절 기념식에서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선포하였으며, 지난 3월 12일(음력2월보름)에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대법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포덕교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중앙일보] 2017.3.20

재단법인 선교, 4대강 생명력 부활 산천위령제 개최 >>http://news.joins.com/article/21387849

 


Tags : 4대강, 仙敎, 민족종교선교, 산천위령제, 산천제, 선교, 선교총림, 신성회복, 영산강, 재단법인선교, 정화수기도, 한민족,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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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족 2017.07.31 03:44

    썩어가는 4대강을 보면서 참담한 심정 말할 수 없었는데.. 다음번 산천재는 어디에서 하는지요. 참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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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신성회복을 위한 산천제(山川祭)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0.07 15:02 / Category : 포덕교화/산천위령제

대한민국 신성회복을 위한 산천위령제(山川慰靈)

 

후원 _선교환인집부회   주최 _재단법인선교   진행 _선교종단보존회 

2016' 추분절에 대화실산과 석병산 자병산을 잇는 삽당령에서 대한민국 국토의 신성회복과 백두대간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를 올립니다. 

 

 

_ 제 27차 산천위령제(山川慰靈祭) 

▲ 일시 : 2016년 9월 25일 일요일 오전 10시~오후 3시  ▲ 장소 : 석병산 "삽당령"

▲ 내용 : 백두대간 정기회복과 대한민국 국토의 신성회복을 위한 제천의식 

▲ 주최 : 재단법인선교 / 진행 : 선교종단보존회 / 후원 : 선교환인집부회 

대한민국 백두대간의 곳곳은 무분별한 개발과 몰지각한 환경의식으로 훼손된 곳이 많습니다.사람이 다치고 몸이 아프면 치료를 받고 서로 위로하는 것처럼, 생명의 근원인 산천(山川)의 고통을 이제 우리가 위로하고 지극한 정성으로 보살펴야 합니다. 삽당령은 35번 국도에 위치하며 목계와 송현의 경계가 되는 고개로 령(嶺)으로는 대관령과 백복령을 잇고 산(山)으로는 서쪽으로는 대화실산 동쪽으로는 석병산을 잇고 있습니다. 석병산에서 나누어진 자병산은 현재 극심히 처참하게 훼손되어 있기에 삽당령에 모인 백두대간의 정기를 받아 자병산의 산천을 위령하고자 합니다.

백두대간 상, 대한민국의 남쪽과 북쪽의 교차지점에 있으면서도 험준한 주변 산세에 비해 안온한 자연환경을 가졌던  자병산은 동식물이 평화롭게 자생할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40여년간 석회개발로인해 무참히 훼손되어 자병산을 이루는 산맥 전체가 깎여나가고 죽어가고 있습니다.  

 

  

선교종단보존회(仙敎宗團保存會)에서는 백두대간의 정기를 회복하고 대한민국국토의 신성을 회복하기 위해 2016' 추분절에 대화실산과 석병산 자병산을 잇는 삽당령에서 산천위령제를 올렸습니다.  더욱 뜻깊은 산천위령제가 될수 있도록 참가해주신 산악회 여러분들과 선제님들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_ 산천위령제 진행위원  정채원.

대한민국 국토의 신성회복과 백두대간의 정기회복을 실현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재단법인선교

 

선교본원 _ 광주광역시 동계천로 87 _ 062 675 9002

선교종무국 _ 전라남도 순천시 왕지1길 9, 5f _ 061 375 9001

 


 

Tags : 仙敎, 대한민국, 백두대간, 산천위령제, 산천재, 삽당령, 선교, 선교신앙, 선교종단보존회, 선교환인집부회, 신성회복, 재단법인선교, 정기회복, 추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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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현선제 2016.10.27 23:08

    일심정회합니다...()...
    평소 삽달령인 줄 알고 있었는데 삽당령이 맞는 단어였습니다.
    석병산의 일월문에 섰을때의 감동과 자병산의 허옇게 뼈가 드러난 참담한 심정이 선명합니다.
    인간으로서의 부끄러운 행위를 산천에 참회하는 날이었습니다.

    REPLY / EDIT

  • 소소 2016.10.27 23:12

    다음 산천위령제에는 저도 참석하겠습니다. 일심정회합니다...()
    자병산... 많이 다치고 볼품없이 변해버렸지만 그래도 사랑합니다. 자병산 산신령님 사랑합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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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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