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 교단, 단오 제천의식 단향재 회향 "천부인(天符印)"의 의미 조명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17. 13:08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민족종교 선교 교단, 단오 제천의식 단향재 성료, 천부인(天符印)의 의미 조명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단향재 회향법문 단오 수릿날은 하느님 오시는 날, 천부인은 한민족 상고시대 하느님 신앙의 상징, 천부인(天符印)과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 고찰하는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와 상고시대(上古時代) 한민족 하느님 신앙의 원형”


 

※선교의례 단향재 회향  & 언론보도

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 교단, ‘단오 제천의식 단향재’ 성료...천부인(天符印)의 의미 조명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1260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교단, ‘단오 제천의식 단향재’ 성료...천부인(天符印)의 의미 조명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5137168718

 


 

 

 

한국의 명절 음력 5월 5일 단오(端午) 제천의식(祭天儀式)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한 선교 교단은 단오절 재계기간 2021.6.10 ~ 6.17을 회향하였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단오 수릿날 세시풍속의 의미를 전하고,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단향재 회향법문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와 상고(上古) 시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을 통해 널리 포덕교화 하였습니다. 

 

취정원사께서 창시한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는 단옷날 단향재를 봉행하여 상고시대 제천의식의 원형을 보전하고, 한국 고유 종교문화로서의 단오절 제천의식을 재조명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天符印) 선교 표장이 그려진 단오선(端午扇)과 단오절기식(端午節氣食)으로 대중포덕한 후, 청행(淸行) · 천제(天祭) · 교화(敎化)의 본격적인 백일안거에 들어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닦는 교단의 전통이 있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단향재 회향법회(回向法會)에서 “천부인(天符印)과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 고찰하는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와 상고시대(上古時代) 한민족 하느님 신앙의 원형”을 주제로 법문하여 주셨습니다. 회향법문의 요지를 다음과 같이 실어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 창시자 취정원사님 단향재 회향법문

 

 

회향법문 1.  삼국유사에서는 5월 5일 단오(端午)를 “수릿치날", 민간에서도 “수릿날”이라 하였는데 “수리”란 말은 고(高) · 상(上) · 신(神)을 의미하는 옛말로 높고 높은 상천(上天)에 계시는 하늘님께서 오시는 최고의 날이란 뜻이다.

 

단오절은 천지간(天地間)에 양기(陽氣)가 충만한 날로, 선교 단향재는 하늘에서 내리는 천양지기(天陽至氣)와 땅에서 솟는 지양순기(地陽順氣)의 조화(調和)로써 생무생일체가 화평(和平)을 이루기를 기원한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세상을 진리로써 교화하는 재세이화의 요체 역시 천지인(天地人)이 하나되는(合一) 조화에 있으니,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는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와 같다.

 

천부인은 원방각(圓方角) 또는 거울 · 방울 · 칼로 묘사되기도 하는데, 그 의미는 천지인(天地人)의 합일(合一)로 귀결된다. 간혹 민족을 표방하는 여타의 표장을 천부인(天符印)이라 주장하기도 하는데, 원방각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우 일견 타당하게 볼수도 있으나, 개중에는 천부삼인(天符三印)과 무관하고 이치에 맞지않는 영문이나 회오리 문양을 작위적으로 만들어 천부인이라 호도하는 일도 있다. 숙고(熟考)하건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부삼인(天符三印)을 내리시며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하셨으니,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材)가 합일(合一)하여 그 조화로써 세상을 교화하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천부삼인과 천지인 합일의 의미가 담기지 않은 것이 천부인이라 정의될 수 없다.

 

한민족의 신단수 신앙(神壇樹信仰) 역시 천지인 합일의 상징이다. 땅 깊숙이 뿌리를 내리고 끝없이 하늘로 향하는 거목(巨木)을 신목(神木)으로 정하여 단(壇)을 쌓고 치성하는 신단수 신앙은 사람을 비롯한 만군생이 하늘의 은혜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음에 감읍하는 하늘신앙이었다. 단오제에 신목(神木) 가지를 모시고 제사하는 것은 천지인이 합일하여 화평한 세상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한민족 신단수 신앙”의 맥락이다.​

 

신앙(信仰)이란 믿고 우러르는 것이 그 본뜻이다. 신앙(信仰)은 진리에의 의지(依支)이며,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를 따르는 마음이다. 숭고하고 이타적(利他的)인 신앙심은 하늘의 교화를 베풀어 전하며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길을 연다. 그러하기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를 믿고 우러르는 신앙(信仰)으로써, 또한 숭고한 신앙심과 청정수행으로 온 세상을 포덕교화하는 종교(宗敎)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펼친다.​

 

하늘의 교화(敎化)는 종교(宗敎)라 이름지어지기 전부터 숭고한 신앙(信仰), 종교의 본질성(本質性)을 가진다. "종교 이전 하늘의 교화(敎化) 선교(仙敎)"는 상고 시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인 것이다. 선교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郎碑序)」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三敎)에서 이른 바, 총체적으로 동아시아 권역을 비롯한 고대 종교와 사상은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이며, 결론지어 말할 때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회향법문 2.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다. 교(敎)는 믿는 것이요, 도(道)는 닦는 것이다. 믿고 따르는 바를 이루고자 노력하는 것이 도(道)이니, 선교문화(仙敎文化) 일반(一般), 즉 선교(仙敎)의 수행문화가 선도(仙道)라 하겠다. 이에 대하여 선교경전(仙敎經典)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 선교(仙敎) 풍류이시(風流以是) 선가풍(仙家風) 선도(仙道)"라 하였다.

 

하늘은 선인(仙人)을 통하여 교화(敎化)를 전하니, 선인의 교화는 곧 하늘의 교화이고, 이것이 선교(仙敎)이다.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교화, 환웅(桓雄)과 단군(檀君)의 신정(神政)이 모두 선교(仙敎)이니, 하늘의 교화를 따라 수행하고 수신하는 것이 곧 선도(仙道)를 닦는 것이다. 고대 제정일치시대에 하늘을 섬기는 “제(祭)”는 곧 종교(宗敎)이다.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과 단군조선(檀君朝鮮)의 제천(祭天)이 곧 종교이며 선교(仙敎)인 것이니, "선교(仙敎)가 있고 나서 그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선도(仙道)가 생겨났음이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을 불교(佛敎)라 하고, 석가모니 가르침에 따라 수행하는 것을 불도(佛道)를 닦는다고 한다. 석가모니의 가르침인 불교가 있고나서 그 수행법인 불도가 있게 된다. 때문에 "불교문화"라는 말은 있어도 "불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불교(佛敎) 수행문화(修行文化) 일반(一般)이 불도(佛道)이기 때문이다. 이것은 유교도 마찬가지여서 유교문화는 있어도 유도문화라는 말은 없다. 

 

이렇게 교(敎)와 도(道)의 선후 관계가 분명하고, 선교와 선도의 의미가 명확함에도 선도 문화에서 선교(仙敎)가 나왔다는 것은 무지(無知)의 소치(所致)요, 한국의 신선도 풍류도의 이름은 알아도 그 연원이 우리 한민족의 상고시대 하늘 교화 선교(仙敎)에 있음을 알지못하기 때문이며, 한국 선도의 연원을 중국에서 찾거나, 중국 도교(道敎,Taoism)의 영향을 받은것이 선교(仙敎)라는 잠재적 사대주의적 역사관에서 비롯한다. "한민족(韓民族)", 한국민족종교(韓國民族宗敎)"를 표방하는 일련의 단체는 선교(仙敎)와 선도(仙道)의 두서(頭緖)를 옳게 알아야 마땅하다. 

 

공자(孔子)가 사이비(似而非)에 대하여, “가라지를 미워하는 것은 벼와 혼동케 하기 때문이고, 말을 교묘하게 바꾸는 자를 미워하는 것은 정의를 혼란케 하기 때문이다”라고 한 것이 바로 이것이다. 무지(無知)에서 벗어나지 못한 자가 대중을 이끄는 지도자 자리에 있어서 생겨나는 폐단(弊端)이 곧 사이비(似而非)이다.

사이비종교(似而非宗敎)란 무지(無知)한 자가 탐심(貪心)을 내어 지도자로 있으면서, 옳고그름의 가치기준 없이 무엇이든 자기 마음대로 이루려는 욕망(慾望), 진리에 대한 경외함 없이 신(神)을 이용하는 불경(不敬), 무지함을 감추기 위해 조석으로 변명하고, 타인의 말을 교묘히 도용하여 호도하는 자가 지도자로 있는 종교를 말하는 것이다.


진실된 종교는 진리를 말하고 사이비종교는 진리가 아닌 것을 진리로 왜곡한다. 진리란 변함없는 것이니, 하늘의 계시를 들었다는 빌미로 일관성 없이 자주 바꾸어 이랬다저랬다 한다면 사이비종교다. 시중에는 종교 명칭과 종지(宗旨) 까지도 수시로 바꾸는 유사종교(類似宗敎)가 있으니 대중의 판단과 사회적 계도가 필요하다.

 

한국 민족종교의 원형인 제천의식과 한국 전통종교의 신앙의례 등 한민족 고유문화를 보전하고 있는 선교교단은 온고지신(溫故知新) 법고창신(法古創新)하여 한국의 명절에 깃든 의미를 재조명하여 전하는 실천적 포덕교화에 정진해야 함을 환기9218년 선기55년 신축년 단오절에 교유한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선교 교화선 선도(仙道)"를 닦아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니,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천지간(天地間)에 가득한 단오절(端午節)에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는 단향재 제천(祭天)으로써 온 인류 생명구원의 서원을 세우고, 한국 선도의 본류인 선도공법(仙道功法) 수련을 통해 수행대중 모두가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에 이르기를, 온 누리에 선교 수행동공체 신단수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기를 축원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선외없는 포덕행을 위해 교유하신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24절기 생활속의 선도수행」”으로 포덕교화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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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단오, 단향재, 선교, 선교의례, 신단수, 천부인, 천지인, 천지인합일, 취정원사님, 회향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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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 단오 수릿날 제천의식 “단향재”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15. 16:40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 고유의례 _ 단오 단향재

 

선교 단오 단향재

 

선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 단오 수릿날 제천의식 천지인합일 단향재 봉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천부인(天符印)과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참뜻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 선교의례 단향재 & 언론보도

시사매거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단오 수릿날 제천의식 ‘천지인합일 단향재’ 봉행 (2021.6.11)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60708 

시민일보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음력 5월 5일 단오절 맞아 ‘단향재’ 봉행 (2021.6.11)

https://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73346050297 

인터뷰365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단오 수릿날 제천의식 ‘천지인합일 단향재’ 봉행 (2021.6.11)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8367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음력 5월 5일 단오절(端午節)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과 선교총본산 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님의 집전으로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은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에 호응하여 단오 단향재를 영상교화로 진행하였습니다. 

 

한국의 명절 단오(端午)는 예로부터 수릿날이라하여 초하(初夏)의 계절, 초여름 24절기 망종(芒種)과 맞물려 까끄라기 곡식인 보리를 베고 모내기를 마친 후, 그해 농사의 풍년을 기원하는 기풍제(祈豐祭)의 의미가 있습니다. 한국의 단오제(端午祭)는 유네스코 지정 세계무형유산 강릉 단오제를 비롯하여 각 지방마다 단오굿 단오차례 등 천지간(天地間)에 제사(祭祀)하는 토착 신앙의 풍속이 있습니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고유의례인 단오 단향재(丹嚮齋)는 선교 교단의 설날 대향재(大嚮齋) ·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 · 추석 추향재(秋嚮齋) · 동지 소향재(素嚮齋)와 함께 선교 5대 향재(嚮齋)를 이룹니다.

 

한국 민족종교의 원형인 제천의식과 한국 전통종교의 신앙의례 등 한민족 고유문화를 보전하고 있는 선교교단은 온고지신(溫故知新) 법고창신(法古創新)하여 한국의 명절에 깃든 의미를 재조명하여 전하는 실천적 포덕교화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선교 교단은 단오의 선교제천의식(仙敎祭天儀式)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여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天符印)을 상징하는 선교 표장이 그려진 단오부채 천지인 단오선(天地人端午扇)과 쑥과 수리취로 만든 단오 절기음식으로 대중포덕하고, 명산대천에서 청행(淸行) · 천제(天祭) · 교화(敎化)의 본격적인 백일안거 산중수행(山中修行)을 실시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신축년 단향재에서, “단오절(端午節)과 천부인(天符印)”을 주제로 천부인과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참뜻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에 있음을 교유하였습니다. 교유법문의 요지를 다음과 같이 실어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 창시자 취정원사님 단향재 교유법문

 

한민족(韓民族)은 월일(月日)이 모두 양수(陽數)로 겹치는 3월 3일 삼짇날, 5월 5일 단오, 7월 7일 칠월칠석, 9월 9일 중양절 등을 양기(陽氣)가 가득 찬 길일(吉日)로 여겨 왔다. 그중 5월 5일 단오를 으뜸이라는 의미로 “수릿날”이라 불러왔는데 ‘수리’란 말은 ‘고(高) · 상(上) · 신(神)’을 의미하는 옛말로 높고 높은 상천에 계시는 하늘님께서 오시는 날, 1년 중 최고의 날이란 뜻이다. 삼국유사에 따르면 단옷날을 ‘수릿치날’이라 하였고, 후한서에는 ‘삼한 사람들은 5월이 되면 씨 뿌리기를 마치고 제사한다’하였다.

 

단오절(端午節)은 천지간에 양기(陽氣)가 충만한 날이다. 단향재는 하늘에서 내리는 천양지기(天陽至氣)와 땅에서 솟는 지양순기(地陽順氣)의 조화(調和)로써 생무생일체가 화평(和平)을 이루기를 기원한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세상을 진리로써 교화하는 재세이화의 요체 역시 조화(調和)에 있다. 조화란 곧 하늘 · 땅 · 사람이 어울려 하나되는 것이니, 홍익인간 재세이화는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와 같다.

 

하느님 천제환인(天帝桓因)은 환웅(桓雄)에게 천부인 3개를 주며 세상으로 내려가 홍익인간 재세이화 할 것을 명하였고, 환웅은 천명(天命)을 받들어 태백산 정상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고 천부인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렸다. 천부삼인(天符三印)은 곧 하늘과 땅과 사람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요, 삼신(三神)이며 삼원(三元)을 뜻한다. 천부인에는 천지인 삼원(天地人三元) 합일(合一)의 이치가 들어있으니, 하느님 환인께서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명하신 것은 곧 천지인이 조화(調和)로써 한울을 이루게 하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홍익인간 재세이화와 천지인합일은 의미상 같은 말이다.

 

천부인(天符印)은 원방각(圓方角)으로 표현되기도 하고, 거울 · 방울 · 칼로 묘사되기도 하지만, 천부인이 무엇으로 표현되든 그 의미는 천지인합일에서 벗어나지 않으며, 천지인합일의 이치는 선교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홍익인간의 인간(人間)은 하늘과 땅 사이(天地間) 생무생일체 만군생(人)을 의미한다. 천지간 삼라만상을 모두 인(人)이라 하는 것이다. 홍익인간의 인(人)은 사람만이 아니라 생무생일체를 말하는 것이며, 만군생이 평등한 존재의리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하였다.

 

간혹 민족 종교를 표방하는 여타의 단체에서 자신들의 표장을 천부인(天符印)이라 주장하는 경우가 있는데, 대부분 원방각(圓方角)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우가 많아 일견 타당하게 볼 수도 있으나, 개중에는 천부삼인(天符三印)과 일체무관하고 이치에 맞지 않는 영문이나 회오리 바람개비 등의 문양을 작위적으로 만들어 천부인이라 호도하는 일도 있다. 재언하건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부인 3개, 천부삼인(天符三印)를 내리시며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하셨으니, 삼(三)은 곧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이며, 삼신(三神)의 조화로써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하여 하늘의 뜻과 같이 세상을 교화하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천부인 3개와 천지인합일의 의미가 담겨있지 않은 것은 천부인이라 정의될수 없다.

 

단오절(端午節)에 신단수(神壇樹) 아래에서, 하느님 환인께서 교화의 증표로써 내리신 천부인(天符印)의 의미를 되새기며, 제천의식(祭天儀式)을 봉행하여 천지간(天地間) 만군생(人)이 하늘과 땅의 조화 "천지조화(天地調和) 율려(律呂)"의 운율에 맞추어 화평(和平)하기를, 온 세상에 천부경(天符經)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대삼합(大三合)의 세상, 홍익인간 재세이화가 실현되기를 기원하는 것이 "천지인합일 선교 단향재" 제천의식의 참된 의미임을 천명한다.

 

한민족의 신단수(神壇樹) 신앙 역시 천지인합일의 상징이다. 지기(地氣)를 흡수하여 끝없이 하늘로 향하는 거목(巨木)을 신목(神木)으로 정하여 단(壇)을 쌓고 치성하는 신단수 신앙은 사람을 비롯한 만군생이 하늘의 은혜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음에 감읍하는 "하늘신앙"이었으며, 환웅천왕이 천지인합일의 상징인 천부인 3개를 가지고 신단수 아래로 하강한 것은 백성들의 간절한 하늘신앙에 대한 하느님 환인의 응답이다. 단오제에 신단수(신목,神木) 나뭇가지를 재계하여 모시고 제천하는 것은 천지인이 합일하여 화평한 세상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한민족 신단수 신앙"의 맥락인 것이다.

 

신앙(信仰)이란 믿고 우러르는 것이 그 본뜻이다. 신앙(信仰)은 진리에의 의지(依支)이며,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를 따르는 마음이다. 숭고하고 이타적(利他的)인 신앙심은 하늘의 교화를 베풀어 전하며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길을 연다. 그러하기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를 믿고 우러르는 신앙(信仰)으로, 또한 숭고한 신앙심과 청정수행으로 온 세상을 포덕교화하는 종교(宗敎)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펼친다.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는 한민족 상고의 제천의식으로 전하는 고대선교(古代仙敎)와 선교 창교의 배경인 천부인의 계승과 선교 교단 창설, 선교경전의 결집, 선교 교헌 제정 등을 의미하는 현대선교(現代仙敎)로 구분된다. 고대선교는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이며 하느님 환인의 교화(桓因敎化)이다. 하느님 환인의 교화에 근거하여 천부인을 계승한 환웅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의 소도개천(蘇塗開天)과 제천의례를 봉행하고 치세한 것이 제정일치 고대의 선교이며, 하느님 환인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아 천지인합일 정회의 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고, 천지인합일 정회에 이르는 길 "선교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를 제시한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개천(仙敎開天)을 현대 선교라 한다." 하였음이다.

    

즉 하늘의 교화는 종교라 이름지어지기 전부터 숭고한 신앙, 종교의 본질성을 가진다. 한민족 상고(上古)의 역사 속에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한민족의 상고 신앙이 바로 선교(仙敎)이며, 선교는 종교 이전의 교화에서 비롯된 한민족 고유종교이다. 다시 말하여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는 상고(上古) 시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인 것이다. 즉 선교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 실내포함삼교에 이른바와 같이 그 뜻을 총체적으로 결론지으면, 동아시아 권역을 비롯한 고대 종교와 사상을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의 종교와 사상으로보는 것이며, 결론지어 말할 때,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인 것이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다.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천지간(天地間)에 가득한 단오절(端午節)에 선교 수행대중이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내 안의 신성을 발현하여 신단수 숲을 이루고, 온 누리에 신단수 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여, 온 인류의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가 실현되기를 축원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일심정회를 종지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환기9194년 선기31년 정축년(1997)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셨습니다. 선교를 창시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 하느님사상 · 선(仙)사상 · 속신무구청정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일달해제사상 등을 설파하고, 선교(仙敎) · 선도(仙道) · 선학(仙學) 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또한 선교 교단은 취정원사께서 선외없는 포덕행을 위해 교유하신 "모든 사람이 일상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24절기 생활속의 선도수행」”으로 포덕교화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간오정, 단오, 단오제, 단향재, 선교, 신단수, 천부인, 천지인합일, 한국의명절, 한국의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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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천지인합일 "단오 단향재"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6. 30. 19:10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민족종교 선교, 2020년 음력 5월 5일 단향재 소식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천지인합일 "단오 단향재" 봉행

취정원사님 교유문에 따라 선교수행대중 백일안거 산중수행





[환기9217 경자년 음력 5월 5일, 20200625 선교중앙종무원]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2020년 6월 25일 단오(端午)를 맞이하여 선교 고유의례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고 본격적인 백일안거 산중수행을 시작했습니다.

 

단오(端午) 단향재(丹嚮齋)는 설날 대향재 · 정월대보름 진향재 · 추석 추향재 · 동지 소향재와 함께 선교의 5대 향재 중 하나로 예로부터 수릿날 · 천중절 · 중오절 · 단양 등의 이름으로 불리는 명절입니다.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월(月)과 일(日)이 양수(陽數)로 겹치는 3월 3일, 5월 5일, 7월 7일, 9월 9일 등을 양기(陽氣)가 가득 찬 길일(吉日)로 여겨 왔는데, 그 중 5월 5일을 "수릿날"이라 하여 으뜸 명절로 여겼습니다. "수리"란 말은 "고(高)" · "상(上)" · "신(神)"을 의미하는 옛말로 5월 5일을 수릿날이라고 부르는 것은 1년 중 최고의 날이란 뜻이 있습니다.





 

※ 언론보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단오 단향재 봉행


시민일보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천지인합일 '단오 단향재' 봉행 (2020.06.29)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88441958393

뉴스포인트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교유문에 따라 백일안거 산중수행 (2020.06.29)

http://www.pointn.net/news/articleView.html?idxno=18406




仙敎端午丹嚮齋


선교(仙敎)에서는 심신을 청정하게 하는 수신(修身)을 중요시하여 단오절 단향재에는 수신입재(修身入齋)를 더욱 엄격하게 지키고 수행합니다. 단향재는 "청행(淸行)" · "천제(天祭)" · "교화(敎化)" 의 과정으로 회향(回向)하게 되는데, 명산대천에서 수신하는 백일안거 여름수행 중에 단향재를 봉행하는 것은 선교교단(仙敎敎團)의 전통입니다. 


이러한 전통은 선교 교단을 창설한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선교창교의 교유를 받으신 후 명산대천에서 기도수행하시며 화랑(花郞)을 재현한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은 이러한 선교의 전통에 따라 시정원주님의 집전으로 정화수기도를 올리고 삼가 재계하겨 제천(祭天)을 행하며 본격적인 백일안거 여름수행에 듭니다.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운동에 따라 집회를 자제하고 영상교화로 대중법회를 진행해 온 선교종단은 취정원사님의 교유문을 수행대중에 전하고 인류구원의 서원을 세웁니다. 자연질서에 역행하는 인류의 잘못된 생활양식에서 발생한 질병으로부터 인류를 구원하고자 하늘의 보우를 기원하는 선교서원(仙敎誓願)은 취정원사님의 천지인합일 사상에 근거합니다. 수행대중과 선제들은 각자의 성단에서 단향재를 봉행한 후,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선교 삼법수행에 정진합니다. 의식주 모두를 자연 속에서 충족하며 심신을 온전하게 정화하여 자연과 상생조화를 이루는 천지인합일 선교수행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은 지난 4월 4일 청명(淸明)절기에 “오염된 환경 속에서의 건강과 수행”이라는 주제로 선교수행 선도 영상법회를 진행하여, 선교 고유수행법인 24절기 선도수행 절기명상을 대중에 공개하여 포덕교화하고, 선교 삼법수행으로 온전한 건강과 깨달음을 이루는 길을 제시한 바 있습니다.

 

선교 삼법수행은 선교의 기본계율인 평정운 · 정정취 · 여가례에 근거한 것인데, 평정운 호흡을 통하여 맑은 정신과 육체를 만들며, 정정취 수행으로 체내 오염물질을 제거하여 청정한 정(精)의 순환이 이루어지게 하고, 여가례로써 천지자연(天地自然)과 상생하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것입니다. 건강하게 숨 쉬고, 오염되지 않은 깨끗한 음식을 섭취하며, 천도순리에 따라 올바르게 생활을 하는 것이 가장 기본적인 수행법인 동시에 인류구원의 자연치유법 입니다.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선교개천(仙敎開天) 24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수행경전 『선교전』과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에 근거하여 포덕교화 하고 있습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께서는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 선림원으로 선교교단을 창설하여 "한국의 선교(仙敎)"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리셨으며,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에 기반한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가 인류를 구원하는 정회(正回)의 길임을 주창하셨습니다. 특히 취정원사께서 창안하신 "24절기 선도수행"은 절기(節氣)에 맞춘 수행법으로 우주의 운행주기와 수행생활을 일치시킴으로써, 일상 속에서 진리의 길을 찾아가는 “생활 속의 선도수행” 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선교 수행대중과 선제들과 함께하는 "인류구원"의 선교서원(仙敎誓願)을 환인하느님께 올리오며, 온 마음을 다하여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교단에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桓紀9217庚子年陰曆五月五日端午節仙敎中央宗務院


 

Tags : 仙敎, 단오, 단향재,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수행, 선교의례, 선교종단, 선도, 선도수행, 시정원주, 재단법인선교, 천지인합일, 취정원사, 한국의선교,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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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선교(仙敎), 환인시대를 열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 6. 22. 02:17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여는 "단향재" 봉행

 

 

 

 

취정원사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 구현과 환인하느님의 시대" 교유

환인상제님 생무생일체 창생조화 "순천일(順天日)"의 전통을 세상에 전한다.

 

 

민족종교 선교(仙敎), 단오 단향재 봉행

민족종교 선교(仙敎)에서는, 환기9216 기해년 6월 6일 망종 절기의례와 현충일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를 실시했습니다. 또한 6월 7일 음력 5월 5일 단오절(端午節)에는 선교의례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였습니다.

지난 음력 3월 3일 선교창교절을 맞이하여 "선교개천 23년" 선교강원 만대종사의 서원을 담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삼층석탑 "선보탑(仙保塔)" 건립과 함께 환인하느님을 숭앙하는 "순천일(順天日)"의 역사와 유래에 대해 널리 알려 포선하는 의미깊은 포덕활동을 펼쳤습니다. 

 

환인상제님의 생무생일체 창생절 "순천일(順天日) . 1월 9일"

환기 9216년 기해년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개천 23년으로 선교창교절 음력 3.3일에 지리산 선교강원에 [선보탑]을 건립하여 선교총림 만대종사의 서원을 세웠습니다. 이에 음력 5.5일 단오절에는 단향재를 봉행하는 자리에서 "순천일(順天日)"의 유래와 전통에 대한 취정원사님의 법문의식이 열렸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천지인합일 선교창교절 "선교개천(仙敎開天) . 3월 3일"

교(仙敎)에서는 "음력 3월 3일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와 "음력 1월 9일 순천일(順天日) 봉축법회"를 봉행해 왔습니다. 1997년 선교창교 이후 선교교단의 교리교육과 출가선제 및 재가선제의 양성을 위해 힘써온 선교총림에서는 취정원사께서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하신 "선학(仙學)"을 2017년부터 공개강연으로 기획하여 선교의 수행대중 및 일반인에 널리 교육하고 포덕교화하고 있으며,

이와 마찬가지로 천지인 삼층석탑 선보탑 을 건립한 2019 기해년에는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취정원사님의 교유 "천명건수"를 실천하기 위해 선교의 천지포덕행(天地布德行)으로 선교교단(仙敎敎檀) 내에서 봉행해온 "순천일(順天日)"의 역사와 의미를 널리 알리는 법회를 주관하여 취정원사님의 설법을 통해 선교(仙敎) 순천일(順天日)의 역사를 바르게 알고 가슴에 새기는 의미깊은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선교개천 23년, "민족종교 선교방송 SKN" 개설

민족종교 선교방송 SKN https://www.skn.network 

SKN 선교방송 https://www.youtube.com/channel/UCxcJ69ozKFyloO2PY28moNg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桓因時代) . 5월 5일"

취정원사께서 말씀하시기를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가 추구하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正回世上)은 환인상제께서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신 1.9 아홉날의 교화(敎化)와 같고, 3.3의 개천(開天)과 같으며, 9.9의 법리 1.0.3의 천지개벽과 같으니라. 1.3과 3.1의 본원(本原)은 모두 환인상제님의 1.9 조화에서 비롯되었으니, 선교고대경전의 한가지인 천부경은 이와같은 의리(義理)를 따름이라. 선교만대종사의 서원을 상천궁극위 환인상제전에 올린 선교정회 2기 기해년은, 음력 5월 5일 접화군생의 포덕행으로 순천(順天)의 교화를 널리 베풀어 전하라" 교유하셨습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은 음력 5월 5일 선교의례 단향재를 봉행하며, 생무생일체를 창생교화하신 환인상제님께 귀의합니다. 한민족 고유 하느님 사상의 뿌리를 되찾고 환인시대를 열으신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께 귀의합니다. 선교수행대중은 만배일성 감은공례를 올립니다. "일심정회 합니다...()"

 

 

 《SKN 선교방송》 환인시대 "한국의 선교"

 

 

 

 

 

 

SKN선교방송 "한국의 선교" 유튜브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enh9QLrFPwI

 

 


[ 작성 :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

Tags : SKN선교방송, 仙敎, 단오, 단향재, 민족종교 선교, 민족종교 선교방송 SKN, 선교, 선교개천, 선교방송, 선교종단, 선교창교절, 순천일, 정회세상, 창생절, 천지인합일, 취정원사, 한국의 선교, 환인상제, 환인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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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의례(仙敎儀禮) _단오 단향재(端午 丹嚮齋)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 6. 12. 13:21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의례 단오절 단향재


端午 丹嚮齋



음력 5월 5일 단오(端午)는 한민족의 민속명절 입니다. 

선교(仙敎)에서는 단오날에 단향재(丹嚮齋)를 올립니다.

단향재는 선교의 5대 향재 중, 계절이 초여름으로 접어든 단오절에 지내는 선교의례입니다. 


선교 환인집부회 취정원사님께서 1997년,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올해 2016년 20여년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여러 선제님들과 산천을 순례하며 여러차례 단오절의 단향재를 올렸습니다.

모두 신실하고 순정한 기도집회 였습니다. 


지역이 다르고 집안의 풍습이 다르고 개인마다의 환경과 직업이 달랐어도 

우리 선교의 선제님들 기도원력은 하나로 합심하여

스스로에게 포성(布省)하고, 서로에게 포선(布宣)하며, 나아가 모든 이에게 포교(布敎)하는

선교(仙敎) 포덕교화(布德敎化)를 실천하는 단향재로 거듭났습니다.


선교(仙敎) 향재(嚮齋)의 전통은 나주 선교환인집부회 시절,

취정원사님께서 청동마을의 선제님들과 명산대천 기도순례를 하시면서 체계화 하시어 

화랑(花郞)을 재구현 하시는 일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단향재는 다른 향재와 마찬가지로 수신(修身) 입재(入齋)하여, 

청행(淸行), 천제(天祭), 교화(敎化)로써 회향(回向)합니다. 


"나" 를 넘어선 "우리" 를 위한 결의(結意), 선제님들의 간절한 서원(誓願)과 

한민족의 신성회복과 선교의 부활을 위한 선제님들의 순정(純正)한 발원(發願) . . .

선제님들의 기도정성과 선교사랑을 모아 천지간 모든 신령의 보우하심을 청하오며

온 세상의 창조주이신 환인하느님과 선교의 창교주 취정원사님께 귀의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환기 9213 _선교총림선림원주.




환기9211년 선교(仙敎) 단향재(丹嚮齋)


▲ 지리산 도장골 깊은 계곡 _소지공양(燒紙空亮)


▼ 지리산 도장골에서 올린 단향재 _순천 월계리 선제님들과 함께


▼ 밝고 어두운 곳의 분별없이... 많고 적음의 분별없이... 

어느 곳에나 빛으로 내리시는 환인하느님의 따뜻한 향훈... 

순천 승주 월계리 선제님들의 소원과 선교사랑의 서원을 가슴에 새기며 일심정회합니다...() 

 

Tags : (재)선교, 仙敎, 단오, 단향재, 선교, 선교의례, 재단법인선교, 지리산, 한민족고유종교선교,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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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6.27 08:01 신고

    올해 단향재는 더욱 경건하고 엄숙한 가운데, 내 안의 환인하느님의 씨앗을 발견하는 뜻깊은 기도였습니다.
    원주님, 원사님 감사합니다.

    REPLY / EDIT

  • 파르미르 2016.06.27 08:43 신고

    소지공양을 올리는 선제님들의 표정이 너무도 간절하고 진지하여 함께 경건해 집니다.
    선제님들의 모든 소원이 성취될 것이라 생각됩니다.

    REPLY / EDIT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7.02 09:35

    모두들 소원성취하시길 바랍니다
    일심정회합니다...()

    REPLY / EDIT

선교(仙敎)의 단오절 향재 _단향재(丹嚮齋)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 6. 12. 00:51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음력 오월오일 단오 단향재

 

端午 丹嚮齋

 

 

음력 55일 단오, 선교에서는 단향재(丹嚮齋) 를 올립니다. 

단오는 수릿날·천중절·중오절·단양 등의 이름이 있습니다. 예로부터 월과 일이 양수로 겹치는 33, 55, 77, 99일 등은 양기가 가득 찬 길일(吉日)로 여겨 왔는데, 그 중 55일은 가장 양기가 센 날이라 하여 으뜸명절로 여겼습니다. 수리란 말은 ((()’을 의미하는 옛말로 55일을 수릿날이라고 부르는 것1년 중 최고의 날이란 뜻이 됩니다.

 

선교의 단향재는 선교(仙敎) 의 시절수행(時節修行)인 청행수반(靑行水般)을 행하고 출가선제들입산(入山)하여 산중기도(山中祈禱)에 들어갑니다. 선제들의 산중수련은 베옷을 걸치고 약초를 캐어먹으며 동굴에서 수행하는 등, 의식주 모두를 자연의 것으로 충족하며 심신을 온전하게 정화합니다. 벽곡(辟穀도인(導引) 등의 방법으로 신체를 단련하고 청신(淸身)하는 산중수행에 정진합니다. 명산대천에서 수신(修身)하고 국사성황 기도를 올리며 대중공양으로 포선(布宣)합니다. 즉 선제들의 기도원력으로 신도들의 소원을 함께 빌어주고 시절음식을 베풀어 하늘과 산천의 정기를 베풀어주는 것으로 회향합니다.

 

고신(上高神)을 치성하고 벽사(辟邪)의 풍습을 실행하는 것으로 단오와 단향재는 동일한 의미를 가집니다. 端午라는 말은 불(=)이 진실로 바르다(=) 는 뜻으로, 사람 심신의 중앙에 붉은 불기운이 충만하게 됨을 상징하고 붉다·정성·단전 의 뜻을 가지는 단향재의 과 같은 의미가 됩니다. 端午=이라 하겠습니다. 또한 는 신()의 숫자 5를 상징하는바, 양기가 충천한 시절 55일을 단오(端午)라 일컫게 되었으며 선교(仙敎)에서는 이렇듯 널리 인간세상을 이롭게 하신 하늘에 감사드리며 향재(嚮齋)를 올리는 것입니다. 이것이 선교 "단향재" 의 의미입니다.

 

 

단향재. 선림원주님 _2015. 

 

 

단오절 풍습

 

채약(採藥) _봄철 새순이 솟아난 후, 단오절에 이르기까지 천기(天氣)와 지기(地氣)를 흡수하여 우수한 약성을 가지게 된 산약초(山藥草)를 캐어 말리고 약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민간에서는 대표적으로 쑥을 채취하는데 단오에 뜯은 쑥이 약성이 가장 우수하다고 합니다.

 

세신(洗神) _창포(菖蒲)를 문이나 책상에 꽂아두기도 하며 창포물에 머리를 감고 쑥물로 몸을 씻는 등 몸과 마음, 정신까지도 깨끗하게 씻고 정화합니다.

 

벽사(辟邪) _예로부터 쑥으로 인형이나 쑥호랑이를 만들어 문에 걸거나, 쑥으로 똬리를 만들거나 단을 만들어 여인네들의 머리에 이거나 문 앞에 세워두는 풍습이 있는데 약초·창포·쑥 등의 강한 향기와 약성으로 재액(災厄)을 쫓던 벽사신앙의 풍습입니다.

 

단오음식 _수리취나 쑥을 넣은 절편과 앵두화채·제호탕 등을 만들어 먹었는데수리취떡은 수레바퀴의 바큇살 모양으로 둥글게 만들는 것이 특징으로 쑥으로 대신 하여 만들기도 합니다. 쑥과 쇠고기를 다져서 끓인 맑은 장국애탕”, 준치와 쇠고기 오이 등을 다져서 만든준치만두등도 곧 다가오는 더위에 대비해서 몸을 보양하는 단오절 음식입니다.

 

민속놀이 _그네뛰기·씨름·탈춤 등 민속놀이와 봉산탈춤·강령탈춤·은율탈춤 등 탈놀이를 하기도 하였습니다.

 

단오부채 _검은 흑칠과 붉은 주칠을 하여 임금이 신하에게 하사하였는데 곧 닥칠 더위를 물리치는 의미였다고 합니다.

 

단오굿 _대규모 별신굿인 단오굿을 열어 지역의 성황신을 모시고 천지음양이 화합하여 인간세상에 복록이 충만하기를 기원하였습니다. 강릉지방에서는 대관령 성황신령님을 모시는 단오굿판은 강릉단오제로 2005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록되었습니다.

 

 

재단법인 선교 _단향재(丹嚮齋) _2015. 

 

 

 

Tags : 仙敎, 단오, 단향재, 선교, 선교의례, 수릿날, 시절수행, 재단법인선교, 청행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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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6.27 07:59 신고

    5월5일을 단오란 한 것에 반드시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는데요, 단향재의 의미를 알고보니 더욱 조상님들의 지혜에 머리가 숙여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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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파르미르 2016.06.27 08:41 신고

    붉은 장미아래의 원주님 모습이 너무도 신비스럽습니다.
    일심정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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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알 수 없는 사용자 2016.07.02 09:55

    장미꽃신령이 인간의 모습으로 나투셨군요
    음력 5월 5일이 단오란 것은 알았지만 이렇게 많은 의미를 품고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많이 배우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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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1997년 정축년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설립하시어 선교종단을 구축,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민족종교로써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 실현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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