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학당 교무교육 / 2026년 1월 교리강좌 「환인(桓因)」

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학당 교리강좌》
[선교중앙종무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환기9223년 단기4359년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 2026년 병오년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 “선교학당(仙敎學堂) 교무(敎務) 교육”을 실시합니다.
선교(仙敎)는 우리 한민족의 시조가 되는 환인(桓因) 상제님을 신앙하는 고유종교이며, 우리 나라에서 시작된 고불교(古佛敎, 근본불교)라고 할수 있습니다. 선교(仙敎)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한민족의 뿌리를 찾아 1988년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천부인(天符印) 종맥(宗脈)을 계승하여 선교개천(仙敎開天) 하시고, 1991 천지인합일 일심정회(天地人合一 一心正回) 사상을 대각하시어 선교(仙敎)를 창교, 1997년에 선교경전의 1,2차 결집과 선교종헌(仙敎宗憲)의 제정반포를 통하여 선교 교단을 확립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을 대표하는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께서 창교하신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에 대한 이해와 포덕교화를 위해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총림 선림원의 주관으로 선교학당 교리강좌를 실시하여, 선교강원(仙敎講院)의 교무(敎務)를 양성하고 선교 교리 연구 활동과 선교경전과 교리 보전에 힘씁니다.
선교 수행대중과 선제선도는 하늘의 말씀을 공부하는 뜻깊은 선교학당 교리강좌 교무 교육에 적극적인 동참을 독려합니다.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유사선교 및 일반의 무단전재 및 복사편집을 금합니다.









| 환기9223년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 선교강원 교리강좌 / 1월 선교학당 / 환인(桓因) |
환인(桓因)
桓因 Hwan-In
한민족의 시조, 온 세상의 하느님
선교(仙敎) 신앙대상
※아래 내용은 선교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저술하신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나오는 내용입니다.
저작권과 관련하므로 무단도용을 금합니다.
출처1. 선교(仙敎)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 (2012. ISBN 978-89-969701-1-8 국립중앙도서관
출처2. 선교(仙敎) 소경전 [仙敎-선교신앙] (2016. ISNB 978-89-969701-3-2 국립중앙도서관
출처3. 선교종단정기간행물 [仙敎] (2007~2018. 1호~19호 ISSN 2287-6596 국립중앙도서관
출처4. 선교용어사전 “환인(桓因)”
출처5. 위키백과 “한국의 선교”
환인(桓因)은 “하느님”이라는 말이다.
환인(桓因)은 온 우주(亘)를 진리(木)의 빛(光)으로 가득 채우시는 우주의 근원(因), 가장 높은 곳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에 계시는 온 세상의 하느님이 환인상제(桓因上帝)이시다. 환인(桓因)께서는 천도순리(天道順理) 율려조화(律呂造化)로써 생무생일체 존재의리(存在義理)를 부여하시어, 만군생을 빛으로써 교화(敎化)하신 광명(光明)의 하느님, 진리의 근원(根源)이시다.
환인(桓因)은 홀로 신(神)으로 화(獨化之神)하시어 온 세상을 창조하신 하나님이시다.
환인 하느님(桓因上帝)께서 광명개천(光明開天)하시어 우주천지와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니 환인 하느님의 광명개천은 한민족(韓民族)의 창세기인 것이다.
환인(桓因)은 환웅(桓雄)·단군(檀君)의 상고대에 해당하는 제일 처음나라 환국(桓國)을 열어 천지간(天地間) 율려조화(律呂造化)로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조화(調和)를 이루며 살아가게 하시었다. 이로써 생무생(生無生)의 개체(個體)가 존위(尊位)의 이리(以理)인 신성(神性)을 간직하고, 한올한올 율려의 그물을 이루어, 환인 하느님의 천도순리(天道順理)로써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 하게 되었다.
환인께서는 상제(上帝)·천제(天帝)·천주(天主)·밝님·한님·한울님·하느님 등으로 불리시며, 한민족 일만 년 역사 속에 언제나 함께하시었다. 환인 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은 한국(韓國)이고, 밝달환국은 큰 밝음의 나라, 위대한 빛의 나라 배달한국(倍達韓國)이며 대한민국(大韓民國)이다.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 민족만의 독특한 신칭(神稱)이다. 이러한 직계형(直系形)신칭은, 하느님과 혈연관계에 있는 우리 한민족만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며, 하늘의 아버지 천부(天父)와 땅의 어머니 지모(地母)를 섬기는 우리 민족의 천부지모(天父地母) 사상에서 비롯된 것이다.
| 1. 환인(桓因)은 누구이신가 |
환인(桓因), 한민족의 시조
환인桓因은 환웅桓雄·단군檀君의 상고대上古代에 해당하는 환인시대를 열으신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최고신最高神 으로써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시조始祖이시다. 환인시대桓因時代는 빈 우주에 공간空間의 체용體用이 이루어지고, 생무생生無生의 개체個體가 존위尊位의 이리以理를 갖게 되었다.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는 이 땅에 사람으로서의 생명이 규율規律과 법제法制를 가지고 살아가게 된 제일 처음나라, 환국桓國을 열어 사람과 생무생의 개체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게 하시었다. 태고적부터 우리민족을 보우하시고 이끌어주신 하느님이 반드시 존재하시니, 그 분이 바로 환인桓因이시다.환인桓因께서는 상제上帝 · 천제天帝 · 천주天主 · 밝님 · 한님 · 한울님 · 하느님 등으로 불리시며, 한민족 일 만년 역사 속에 언제나 함께 하시었다. 환인桓因은 우리민족의 시조始祖이시며, 환인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은 한국韓國이고, 배달한국倍達韓國은 큰 밝음의 나라, 위대한 빛의 나라 밝달환국이며 대한민국大韓民國 이다.
환인(桓因), 온 세상의 하느님
선교 경전 『仙敎典』 _仙敎桓因慹父會 相往者 著. 1997 保錄 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桓因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創造主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임을 밝히는 내용이다.
天地羣化因位狀生 弘與道變上宣追理 桓因懋造時易發生 限無浶著綱祉壽受
宇宙粹辨勃坤乾事 卍究隨路闊聯成社 創回卍必隨性丨可 森羅萬象造化本領
『仙敎典』紀原史 _仙敎桓因慹父會 相往者 著. 1997 保錄
우리 민족의 시조이신 환인하느님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신 그 이치로써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조화본령造化本領이신 자신의 형상과 같이 사람을 만드셨으니, 사람의 몸은 신의 형상을 닮고, 생로병사의 조화는 만물의 생성소멸의 이치와 다르지 않으며, 세상은 하늘의 이치와 다를 바 없이 운행되는 것이다.
환인하느님은 하늘 · 한울 · 한얼 · 하느님으로 불리시며 천지간 모든 생명을 이롭게 하시고, 생무생生無生 만군상萬群像을 조화롭게 하시었다. 한민족韓民族은 생로병사生老病死 희노애락喜怒哀樂 모든 순간에 마음 깊은 곳에서“하느님”을 부르며 환인하느님을 신앙하였다. 환인하느님께서 환인시대 후요後曜 환국桓國에 들어 인간을 비롯한 삼라만상이 상생相生하고, 인간 세상의 도리가 하늘의 이치와 다르지 않게 순리를 따르도록 가르치셨으니, 이것이 천도순리天道順理이다.
우리 한민족은 환인하느님의 직계혈손 “천손민족天孫民族”이며, 우리 한민족은 인류의 “시원족始原族”이다. 환인桓因은 한민족의 시조始祖 이시며, 온 세상을 창조하신 온 세상의 창조주創造主 이시고, 홀로 신神으로 화化하시어 우주를 주재하시는 궁극의 하느님上帝이시다.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 민족만의 독특한 신칭神稱이다. 이러한 직계형直系形 신칭神稱은, 하느님과 직접적인 혈연관계血緣關係에 있는 우리 한민족韓民族만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며, 하늘의 아버지 _天父 와 땅의 어머니 _地母 를 섬기는 우리 민족의 천부지모天父地母 고유신관固有神觀에서 비롯된 것이다.
| 2. 한민족 일만년 역사 속의 환인(桓因) |
문헌으로 고증하는 환인(桓因)
『三國遺事』 삼국유사. 고려 충렬왕, 승려 일연一然 著
古記云 昔有桓因 謂帝釋也 庶子桓雄 數意天下 貪求人世 父知子意 下視三危太白 可以弘益人間乃受天符印三箇 遣往理之 雄率徒三千 降於太白山頂 卽太白今妙香山 神檀樹下謂之神市 是謂桓雄天王也 將風伯雨師雲師 而主穀主命主病主刑主善惡 凡主人間三百六十餘事 在世理化 時有一熊一虎 同穴而 居 常祈于神雄 願化爲人 時神遺靈艾一炷蒜二十枚曰 爾輩食之 不見日光百日 更得人形 雄虎得而食之 忌三七日 熊得女身 虎不能忌 而不得人身 熊女者 無與爲婚 故 每於壇樹下 呪願有孕 雄乃假化而婚之 孕生子 號曰壇君王儉
고기古記에서 말하기를, 옛날 환인 –제석을 말한다 - 의 서자 환웅이 자주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 세상을 욕심내었다.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는 삼위태백을 내려다보니 가히 인간을 이롭게 할 만한지라, 이에 천부인 3개를 주어 가서 다스리게 하였다.
『桓檀古記』 환단고기. 1911년 계연수桂延壽 著.
吾桓建國最古 有一神在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 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 長生久視恒得快樂乘遊至氣妙契自然 無形而見無爲而作無言而行 日降童女童男八百於黑水白山之地於是桓因亦以監群居于天界 掊石發火始敎熟食 謂之桓國是謂天帝桓因氏亦稱安巴堅也傳七世年代不可考也
우리 환桓의 건국은 아주 오랜 옛날이었는데, 유일신 하나님께서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니 밝은 빛은 온 우주를 비추고 큰 교화는 만물을 낳았다.
『應制詩註』 응제시주. 조선 태조, 권람權擥 著.
始古開闢東夷主自註昔神人降檀木下國人立以爲王因號檀君時唐堯元年戊辰也增註:古記云上帝桓因有庶子曰雄意欲下化人間 受天三印率徒三千降於太白山神檀樹下是爲桓雄天王也桓或云檀山卽今平安道熙川郡妙香山也
옛날에 신인이 박달나무 아래로 내려오니 나라 사람들이 그를 왕으로 세우고 그를 단군이라 불렀다. 이때가 당요 원년 무진년이다. 고기에 말하기를 상제 환인에게 서자가 있었는데, 웅이라 하였다. 인간세상을 탐내어 인간이 되어 천부인 3개를 받아 무리 3천을 거느리고 태백산 신단수神檀樹 아래로 내려오니 이 분이 환웅천왕이다. 환桓은 혹은 단檀이라고도 한다. 산은 지금의 평안도 희천군 묘향산이다.
『帝王韻紀』 제왕운기. 고려 충렬왕, 이승휴李承休 著.
初誰開國啓風雲 釋帝之孫名檀君 並與帝高興戊辰 經虞歷夏居中宸 於殷虎丁八乙未 入阿斯達山爲神 享國一千二十八 無奈變化傳桓因
처음에 어느 누가 나라를 열었던고 석제釋帝의 손자로 이름은 단군檀君일세. 요임금과 같은 때 무진년에 나라를 세워 순임금 지나 하夏나라까지 왕위에 계셨도다. 은나라 무정 8년 을미년에 아사달산에 들어가서 신선이 되었으니 나라를 누린 것이 1천 28년인데 그 조화는 상제上帝이신 환인桓因께서 전한일이 아니던가!
『揆園史話』 규원사화. 조선 숙종, 북애자(北厓子) 著.
太古陰陽未分洪久閉 天地混沌神鬼愁慘 日月星辰堆雜無倫 壤海渾瀜生無跡 宇宙只是黑暗大塊 水火相不留刹那 如是者已數百萬年矣 上界却有一大主神 曰桓因 有統治 全世界之 無量智能 而不現其形體 坐於最上之天 其所居數萬里 恒時大放光明 麾下更有無數小神 桓者卽光明也 象其體也 因者本源也 萬物之藉以生者也
하늘에 무릇 한 분의 큰 주신(主神)이 계시니 환인(桓因)이시다. 무량지혜로써 온 세상을 다스리시니 모습을 드러내시지 않으나, 가장 높은 하늘(상천궁극위)에 거하신다. 언제나 크고 밝은 빛으로 생무생일체를 비추신다. ‘환(桓)’은 광명이라는 뜻이요, 인(因)은 본원이니 만물이 환인에게서 비롯되었다.
『世宗地理志』 세종실록지리지. 1454 단종, 完成
檀君古記云 上帝桓因 有庶子名雄 意欲下化人間 受天三印降太白山神檀樹下 是爲檀雄王 令孫女飮藥成人身 與檀樹神婚而生男名檀君 立國號曰朝鮮 朝鮮尸羅高禮南北沃沮東北扶餘濊與貊皆檀君之理 檀君聘娶非西岬河伯之女生子曰夫婁 是謂東扶餘王檀君與唐堯同日而立至禹會塗山遣太子夫婁朝焉 享國一千三十八年至殷武丁八年乙未入阿斯達爲神今文化縣九月山
단군고기에 이르기를, “상제환인(上帝桓因)의 서자(庶子)가 있으니, 이름이 웅(雄)이다. 하계로 내려가 세상을 다스리고자 하였다. 천부인 3개를 받아 태백산(太白山) 신단수(神檀樹) 아래에 강림하니 단웅왕이라 불렀다.
| 3. 선교경전 속의 환인(桓因) /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교유말씀 |
한민족의 시조 환인(桓因)
환인(桓因)은 환웅(桓雄) · 단군(檀君)의 상고대(上古代)에 해당하는 환인시대를 열으신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최고신(最高神)으로써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시조(始祖)이시다. ○ 환인시대(桓因時代)는 빈 우주에 공간(空間)의 체용(體用)이 이루어지고, 생무생(生無生)의 개체(個體)가 존위(尊位)의 이리(以理)를 갖게 되었다. ○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는 이 땅에 사람으로서의 생명이 규율(規律)과 법제(法制)를 가지고 살아가게 된 제일 처음나라, 환국(桓國)을 열어 사람과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게 하시었다. ○ 태고적부터 우리민족을 보우하시고 이끌어주신 하느님(上帝)이 반드시 존재하시니, 그 분이 바로 환인(桓因)이시다. ○ 환인(桓因)께서는 환인상제(桓因上帝) · 환인천제(桓因天帝) · 천주(天主) · 하느님 · 한님 · 한울님 · 밝님 등으로 불리시며, 한민족 일 만년 역사 속에 언제나 함께 하시었다. ○ 환인(桓因)은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시조(始祖)이시며, 환인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은 한국(韓國)이고, 배달한국(倍達韓國)은 큰 밝음의 나라, 위대한 빛의 나라 밝달환국이며 다시말하여 대한민국(大韓民國)이다. ○ 선교(仙敎)는 한민족 고유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종교이며, 선교(仙敎)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세운 “한민족 고유종교(韓民族固有宗敎)”이다. ○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는 오로지 “한민족 시조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섬기며, 하느님 환인의 교화를 펼치는 하나의 교화 하나의 종맥을 의미하는 “일교일종 선교(一敎一宗 仙敎)”인 것이다.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桓因敎諭 “한민족 시조 환인”] 中.
환인(桓因), 온 세상의 하느님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시조이신 환인 하느님(天帝桓因)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신(獨化之神) 그 이치로써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조화본령(造化本領)이신 자신의 형상과 같이 사람을 만드셨나니, ○ 사람의 몸은 신(神)의 형상을 닮고, 생로병사의 조화는 만물의 생성소멸의 이치와 다르지 않으며, 세상은 하늘의 이치와 다를 바 없이 운행되는 것이다. ○ 환인 하느님(桓因上帝)은 하늘 · 한울 · 한얼 · 하느님 · 하나님으로 불리시며 천지간(天地間) 모든 생명을 이롭게 하시고,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만군생(萬群生)을 율려(律呂)의 이치로 조화롭게 하시었다. ○ 한민족(韓民族)은 생로병사(生老病死) 희노애락(喜怒哀樂) 모든 순간에 마음 깊은 곳에서 “하느님”을 부르며 환인 하느님을 신앙하였다. ○ 환인 하느님께서 환인시대 후요(後曜) 환국(桓國)에 들어 인간을 비롯한 삼라만상이 상생(相生)하고, 인간 세상의 도리(道理)가 하늘의 이치(天理)와 다르지 않게 순리(順理)를 따르도록 가르치셨으니, 이것이 선교(仙敎)의 "천리순도(天理順道)"이다. ○ 우리 한민족은 환인 하느님의 직계혈손 “천손민족(天孫民族)”이며, 인류의 기원이되는 시원족(始原族)이다. ○ 환인(桓因)은 한민족의 시조(始祖) 이시며, 온 세상을 창조하신 온 세상의 창조주이시고, 홀로 신(神)으로 화(化)하시어 우주를 주재하시는 궁극의 하나님(上帝)이시다. ○ “하느님”을 “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 민족만의 독특한 신칭(神稱)이다. ○ 이러한 직계형(直系形) 신칭(神稱)은, 하느님과 직접적인 혈연관계에 있는 우리 한민족만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며, 하늘의 아버지(天父) 와 땅의 어머니(地母)를 섬기는 우리 민족의 천부지모(天父地母) 고유신관(固有神觀) 또한 이에서 비롯된 것이다.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桓因敎諭 '하느님 환인'] 中.

환인선교단, “한민족 시조 환인(桓因)” 바르게 알리기 운동
|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 선기57년 종사회의(宗史會議) 개요 |
민족종교 선교(仙敎) 교단 최고의결기관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 / 2023년 11월 1일 「환기9220년 단기4356년 선기57년 선교창교33년 계묘년 종사회의 桓紀九二二空年檀紀四三五六年仙紀五十七年仙敎創敎三十三年癸卯年宗史會議」 개최 _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는 선교 창시자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1991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교(仙敎)를 창교하신 이래 선교 교단의 정통성을 보존하고 천부인(天符印)의 종맥(宗脈)과 신단수(神檀樹) 선맥(仙脈)을 계승보전하는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 선교(仙敎)에서는 매년 11월 1일에 종사회의(宗史會議)를 개최하여 선교 교단(仙敎 敎團)의 융성과 선교문화(仙敎文化)의 중흥, 나아가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의 교화(敎化)인 선(仙)사상 · 선(仙)문화 · 선(仙)수행으로 온 인류를 구원하는 하늘민족 · 하늘문명 · 하늘신앙의 근원종교(根源宗敎) 선교(仙敎)의 정체성을 확립하였다. ○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창교하신 선교(仙敎)는 종교(宗敎) 이전의 교화(敎化)였던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종맥을 계승하여 경전과 교리, 교단 체계를 완성한 의미로 현대선교(現代仙敎)라고 한다. 선교(仙敎)는 오로지 환인(桓因)을 하느님(上帝,天帝)으로 신앙한다. ○ 선교 창교주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대각을 이루신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을 창교종리(創敎宗理)로,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宗旨)로, 신성회복(神性回復)을 교지(敎旨)로 하며, 하나의 교화 하나의 종맥을 의미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반포한 바,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고유종교로써, 하느님 환인(桓因)을 시조(始祖)로 하는 하늘민족 한민족(韓民族)의 종통(宗統)을 보전하는 정회사명 완수에 정진한다.
_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 선교중앙종무원
| “환인선교단” 결성과 “한민족 시조 환인(桓因) 바르게 알리기 운동” 전개 |
「桓紀9220年仙紀57年癸卯年 仙敎敎團宗史決議」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는 선기57년 선교창교33년 음력 9월 18일에 소집된 선교종사결의(仙敎宗史會議)에 의해 「선리삼천삼백기단(仙里三千三百基亶)을 기반으로 환인선교단(桓因仙敎團)을 결성하고, 선교 창교절 음력 3월 3일 신성회복대법회를 신성회복대천제(神性回復大天祭)로 봉행한다.」고 의결. ○ 계묘년 음력 10월 3일 정축일에 환인상제(桓因上帝) 전에 천고(天鼓)의 예(禮)를 올리고 신성회복 재세이화의 교화로 반포한다. ○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께서 선기22년 서기1988년 무진년에 환인상제(桓因上帝)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과 선교개천입교(仙敎開天立敎) 신성회복(神性回復)의 천명을 교유받으사, 선기25년 1991년 신미년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선기31년 1997년 정축년에 천지인합일 선교 교단(仙敎敎團)을 창설하시니, 취정원사께서는 오로지 환인(桓因)을 온 세상의 하느님(上帝,天帝)이요 유일신 하나님(有一神,唯一神)으로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반포하여, 환인 선교(桓因仙敎) 교단의 근간을 세우셨음이다. ○ 이에 근거(根據)하여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 상제님을 섬기어 한민족의 종통을 보전하는 “환인선교단(桓因仙敎團, 일명 桓因宣敎團)”을 결성하여 ‘한민족 시조 환인(桓因) 바르게 알리기 운동’을 전개하고, 환인 선교(桓因仙敎)가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종교로써 온 인류의 신성회복을 실현하는 의미로 선교창교절(仙敎創敎節) 신성회복대법회를 ‘신성회복대천제(神性回復大天祭)’로 봉행한다.」 ○ 따라서 「선교 교구와 교당에 중앙 “환인선교회” 산하, ‘한민족시조봉양회, 한민족시조환인봉천회, 환인태시조숭모회, 환인태시조숭봉회, 환인시조봉찬회, 환인시조경천회, 시조환인숭앙회, 환인숭천회, 환인숭조회, 환인숭모회, 환인숭덕회, 환인선양회’를 창립하고, 중앙기관으로 ‘환인선교진흥원’을 두고, 부속기관으로 ‘환인사상연구회’와 ‘광명사상연구원’을 설립하여 대중에 포덕교화한다.」 ○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는 잃어버린 상고의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이요, 선교 교단의 창설은 선교(仙敎)로써 하늘길을 열어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는 개천(開天)을 이루심이다. ○ 선기57년 선교창교33년에 ‘취정원사(聚正元師)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의미를 되새겨 한민족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직계혈손임을 깨달아 시조숭천(始祖崇天)의 도리(道理)를 다하고, 경천사상(敬天思想)을 새롭게 정립해야 함이다. ○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시조 환인(桓因)를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신성회복의 종교로써, 환인(桓因) 하느님의 율려조화(律呂造化)가 펼쳐지는 한울세상 건설의 한민족 사명(使命)을 이루고자 한다. 선교 교단은 음력 3월 3일 선교창교일에 신성회복대천제(神性回復大天祭)를 봉행하여 고대선교의 제천의식(祭天儀式)을 계승한 정통성을 확립하고 온 인류를 정회(正回)의 길로 인도하여 재세이화(在世理化)를 실현한다.”
_ 桓紀9220年 仙紀57年 仙敎開天36年 仙敎創敎33年 癸卯年 仙敎桓因慹父會
※ 작성 : 재단법인 선교 / 선교중앙종무원 www.seongyo.kr
※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타종교 및 일반의 무단사용을 금합니다.
선교 仙敎ㅣ환인(桓因) 하느님
선교 仙敎, 선교, 신앙대상, 환인 桓因, 환인하느님, 환인, 광명개천, 환인상제, 환인천제, 한민족의 시조, 하느님, 하나님,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선교 창교, 선교개
www.seongyo.kr
선교 仙敎ㅣ환인상제(桓因上帝)
환인, 하느님, 한민족 시조, 온 인류의 하나님, 선교, 신앙대상, 桓因, 환인상제, 천제환인, 광명개천, 환인 하느님, 한민족 하느님, 한민족 하느님사상,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선교 창교, 선교개
www.seongyo.kr
한민족 시조 환인(桓因)ㅣ선교 仙敎
한민족 시조, 환인, 桓因, 하느님, 하나님, 환인상제, 천제 환인, 선교, 仙敎, 신앙대상, 한민족 시조 환인 바르게 알리기 운동, 환인선교, 한민족 하느님,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하느님사
www.seongyo.kr

※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 유사선교 계도정화 공지
2026년은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36년(35주년) 입니다. “선교 창교”는 취정원사님의 고유한 업적입니다. 선교 창교 업적을 도용하거나 선교창교의 연도를 고의로 혼동케하는 유사선교 선교유지재단과 오인혼동이 없어야 할것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창설한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유사선교 선교유지재단(구.선불교)은 일체무관합니다. 선교(仙敎)에서는 유사선교 선교유지재단으로 인한 오인혼동 및 피해발생을 방지하고자 다음과 같이 공지합니다.
[ 유사선교 선교유지재단(구.선불교) 만월도전’의 선교창교 왜곡사건 관련 ]
1. 선불교 만월도전(suntao,선교유지재단,한국민족종교협의회,불광도원,국조전,전국도원,홍익공동체,홍익마을)이 2016년 임의로 선교로 개칭한 후, 1994년 자신이 선교를 창교했다고 홍보하는 바, 대중의 오인혼동이 없어야 할것입니다.
2. “재단법인 선교”는 어느곳에서도 Suntao를 사용하지 않으며, 재단법인 선교는 한국민족종교협의회에 가입하지 않은 “단독교단”입니다. 선교종단“재단법인 선교”와 유사선교“선교유지재단”(만월도전,Suntao,선불교,불광도원,전국도원)은 일체무관합니다.
3. [단월드선불교피해자연대(단피연)] ‘단월드(선교)피해자가족 소송하는사람들전국연합’ 및 [신동아 2010.1.5] ‘의혹으로 얼룩진 이화세계’, [종교와진리 2023.6.28] ‘사이비 종교...단월드와 선교(Suntao, 민족종교협의회 회원)①’ 에 관련된 선교는 선교유지재단(선불교,Suntao,충북영동국조전)입니다. 오인 혼동이 없어야 할것입니다.
4. 근래들어 2025년을 선교 창교 31주년이라고 홍보하며 성공부적을 내세워 홍보하는 글들은, 2016년에 선교로 임의개칭한 유사선교 선교유지재단(구.선불교) 의 홍보글입니다. 선교로 임의 개칭한지 9년 된 유사선교단체 선불교(現선교유지재단, Suntao, 만월도전)가 2025년이 자신들의 선교창교 31주년이라고 호도함으로써 발생되는 대중의 오인 혼동 및 피해발생을 방지하고자, 공익을 위해 공지합니다. 선교인 모두 숙지하기바랍니다.
'선교경전'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선교 삼원상(仙敎三元常) "교화의리, 존재의리, 창교종리" (0) | 2021.08.02 |
|---|---|
|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 교단 고유경전 (0) | 2021.06.28 |
| [취정원사 한민족 강좌] 환인의 나라 환국, 환국의 연호 환기 _ 선교 (0) | 2021.03.23 |
| 仙敎 小經典1. [仙敎_선교신앙] 발간. (1) | 2016.10.30 |
|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_한겨레신문 2016.6.30 (3) | 2016.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