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와의 대담 진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6. 12. 05:47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尊影

 

 

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와의 대담 진행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고유종교의 종맥을 계승하다

 

* 출처 : 브릿지경제 (입력 2017-06-01 14:41 수정 2017-06-01 14:41)

 

 

 

한국본원사상의 원류를 찾아서공개 강연을 기획하고 있는 재단법인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는 지난 531일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와의 대담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담회는 선교(仙敎) 신도회의 원로회원들과 청림회 청년단원이 취정원사와의 대담을 통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역사를 바르게 알고 본격적인 대중포덕을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선교(仙敎)1997년 취정 박광의 원사가 창교한 이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표방하며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단보존회, 선교문화예술보존회 등 선교종단을 형성한 민족종교단체로, 민족종교통합이라는 슬로건으로 2016년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고, 천교(天敎)와 통합하였으며, 2017년에는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 천명,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포하는 등 민족종교의 정체성 확립과 통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한 취정원사와의 대담을 통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정체성과 민족종교통합이 갖는 종교사적 의의와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의미를 되새겨본다

 


 

 

선교(仙敎)는 어떤 종교인가   

 

선교(仙敎)는 인류의 기원이 되는 한민족과 함께 태동한 하늘의 교화(敎化)”이다. 역사적으로 선교는 환인·환웅·단군으로 이어지는 한민족의 고대신앙에서 비롯되었으며, 1997년 종교적 체계를 갖추어 선교를 창설함으로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로 천명되었다. 동양으로 본다면, “선교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으며, 서양까지 확대하여 본다면, 서양문명의 근원이 되는 수메르문명은 우리 한민족의 고대문명이라는 고대사 재정립의 전제하에 한민족의 고대선교는 서양의 사상·철학·종교 발생에 영향을 주었다라고 개념정리를 할 수 있다 

 

 

 

선교창교(仙敎創敎)의 의미를 전한다면   

 

선교(仙敎)는 한민족 고유신앙의 종맥(宗脈)을 계승하여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섬기는 민족종교로 1997년 정축년에 창교하였다. 고대선교의 종맥계승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100일간의 동굴수행과 제천(祭天)을 통하여 환인(桓因)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시며,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임을 깨달아 환인하느님과 선교를 찾아 부르고 자신하여 부르며 전하여 부르게 하라는 교유로써 민족종교 선교를 창교하고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천명하였다.

   

선교에서는 선교창교의 시기를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로 정의한다. 생무생의 일체가 근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시대를 말하는 것이다. 하늘의 교화를 잃어버리고 민족의 정체성을 상실한 극도로 혼란한 이 시대를 다시 선교신앙으로 교화(敎化)하여, 근원으로의 회귀하는 정회(正回)의 세상을 실현하는 것이 선교의 창교종리(創敎宗理)이다.

  

선교종단은 1997년 설립된 선교환인집부회를 전신으로 하며, 2005년 선교총림을 설립하여 청정수행과 경전편찬 및 교리서출판 보급으로 포덕에 전념해왔으며, 2012년 재단법인 선교(仙敎)로 종교법인화 했다. 재단법인 선교는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仙敎)” 단체로써, 중국 도교와 동일시되거나 양생술로 이해되던 선교를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대중에 인식시킨 것이 민족종교사에 이바지한 선교종단의 업적이라 하겠다.

   

 

 

민족종교 선교의 교리(敎理)와 사상(思想), 수행(修行)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돕는다면? 

 

선교(仙敎)의 신앙대상은 환인(桓因)” 이시다. 선교종단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천명하여 수행대중과 함께 환인하느님을 바르게 섬기는 선교신앙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선교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는 선교수행을 통하여 존재의 근원으로 바르게 돌아가는 것을 뜻하며, 선교삼법계(仙敎三法戒)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의 삼법수행은 정회(正回)를 실현하는 실체적 강령이다.

 

선교수행과 교리 전반을 관통하는 사상은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이다. 천지인합일사상을 형상으로 표현한 것이 선교의 종표 이다. 옴은 원방각(圓方角),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 삼신(三神), 삼원(三元), 삼일(三一) 사상 등 한국본원사상의 근간이 되며, 천지창조의 원리인 동시에 생무생 일체의 생성소멸 원리로 설명된다. 선교수행법인 선도공법(仙道功法) 또한 천지인합일사상에 근거하여 옴체천지인합일체를 이루는 것이 궁극의 수행목적이다 

 

 

 

선교의 대표적인 기도법은 무엇인지?

  

선교(仙敎)의 모든 도제(道祭), 도성(道誠), 기도(祈禱) 의식은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로 집약된다. 정화수기도는 한민족의 가장 오래된 기도법으로, 진리와 가장 가까운 물질인 물, 그 중에서도 가장 깨끗하고 신령스러운 정화수를 하늘에 올리고 지극정성으로 기도한다. 민족의 성산(聖山)인 백두산 천지(天池)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이다. 신새벽에 길은 첫 샘물이 정화수인데, 선교종단에서는 백두산감로정화수라 하며, 정화수기도의 원형을 복원하여 대중포교 한다. 선교종단에서는 정화수기도법회 1000회 기념행사로 지난 312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를 개최한 바 있다.

 

 

 

선교종단의 한민족종교회담개최와 민족종교통합의의는 무엇인지?

 

민족종교통합은 인류평화실현의 첫 걸음이다. 보편적 인류애의 실현은 민족애의 실현이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 이루어진다. 세계사적인 측면에서 보아 종교전쟁은 가장 잔혹하며 또한 가장 많은 사상자를 만들었는데, 모든 종교적 분쟁에 종지부를 찍고 인류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은 각자 서로의 민족애를 존중하고 화합하여 만들어내는 종교의 통합이다. 선교는 종교통합을 통한 인류평화실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 한민족은 이미 환인(桓因)” 이라는 하느님을 통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보편적 인류애를 민족의 태동기에 천명한 위대한 민족이다. 그러하기에 한민족의 종교통합은 세계의 모든 종교의 통합과 인류 평화를 실현하는 가장 확실하고도 적합한 방법인 것이다. 선교종단의 민족종교통합 추진은 각 종단의 교리와 수행법을 존중하면서 궁극적으로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으로 민족종교공동체를 이루어 인류평화를 실현하자는 의미이다 

 

 

 

선교(仙敎)와 동일명칭사용으로 포교에 곤란을 주는 타 단체에 대한 선교종단의 입장은?

 

과거 2002년부터 선불교로 활동했던 단체가 선교종단의 총수인 재단법인선교와 유사한 선교유지재단이라는 이름으로 2016년 법인 명칭을 변경하고 대외적으로 선교로 활동을 하거나 혹은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있다는 허위사실을 수년째 언론과 인쇄물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배포하고 있다 

 

이 단체는 현재 피해자들이 조직한 피해자 소송연대(단피연) 회원이 500명을 육박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자들과 언론이 선불교와 선교를 혼동하고 있는 것이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단체는 2016년 충북도청의 허가를 얻어 재단법인 선불교에서 재단법인 선교유지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했는데, 유지재단이라는 것이 해당 종교에서 종단을 유지하기 위해 설립한 것이기에, 2016년 법인명칭변경 전 단 한번도 선교로 활동한 적이 없는 선불교가 선교유지재단으로 허가된 것은 충북도청의 사회통념을 무시한 허가로 지적되고 있다 

 

 

 

종교의 사회정화 역할에 있어 선교가 주력하는 사업은 무엇인지?

 

선교가 주목하는 것은 환경문제이다. 인간은 자연과의 유기적 순환 없이는 잠시도 존재할 수 없는 유기체이다. 선교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환경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그 중 주력하는 것은 백두대간의 훼손‘4대강의 오염문제다. 선교는 ‘2001년 지리산 노고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20174대강 생멸부활을 위한 영산강산천제까지 17년간 꾸준히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대중에 인식시키고 있다 

 

 

 

민족종교의 미래에 대해 선교종단은 안배는 무엇인가?

  

선교(仙敎)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로써 민족적 자긍심을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신성회복을 이루고자 한다. 선교는 모두가 선인(仙人)으로 거듭날 수 있는 천지인합일의 길을 제시하고, 대한민국이 세계의 의식과 사상을 이끌어가는 정신문화의 대국으로 거듭나는 한민족 정회(正回)의 길을 열어갈 것이며, 나아가 민족종교통합으로 세계평화의 해답을 제시하는 인류 구원(救援)의 종교가 되고자 한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창교와 포덕교화는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과 정회의 세상을 실현하는 하늘의 안배임을 천명한다.

   

정현수 기자 jhs@viva100.com

 


  

※ 환경일보 기사원문

_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52

 

※ 브릿지경제 기사원문

_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601001417056

 

※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대담회 일정

_ 2017.5.30(화) : 지리산 선교수련원,  5.31(수) : 광주 천지인합일명상센터,  6.1(목) : 순천 왕지교당

   

※ 선교종단 공식사이트

_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한국의선교(仙敎) https://wwww.seongyokorea.kr

 

※ 선교종단 대중포덕 공개강연 안내 

_ 선교(仙敎) "한국본원사상의 원류를 찾아서" 공개강연준비회의 https://www.seongyo.kr/notice 

 

 

[작성 : 선교종단보존회ㅣ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仙敎, 대중포덕 대담회,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仙敎,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총림,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님,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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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4. 02:21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재단법인선교,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_ 제 98주년 3.1절을 맞아 민족종교 선교경전 ‘환인’ 과 ‘선교상고’ 출판 

 

2017년 3월 1일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재단법인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주관하는 “민족종교 선교, 제 98주년 3.1절 기념식”이 열렸다. 선교종단은 기념식에서 3.1 독립만세운동 순국선열의 희생을 되새기며, 대한민국의 정신적 독립을 위한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선언하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을 알리는 민족종교 선교의 대중경전 “환인” 과 “선교상고”의 출판기념회를 함께 진행하였다.

선교(仙敎)의 창교주이자 선교종단의 종정인 취정 박광의 원사는 3.1절 기념연설에서 단재 신채호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를 거론하며, 한민족 고유의 종교와 사상이 선교(仙敎)이며 고대 선교의 신앙대상은 환인(桓因)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자, 한민족 고대 선교를 계승한 선교종단의 종정으로써 “한민족의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언한다는 주최 의의를 밝혔다.

선교종단 박광의 원사는 대한민국은 외형적으로는 독립하였으나 정신적인 독립은 미완성에 그쳐있다며 한민족의 완전한 독립을 역설했다. 현재 우리나라가 외부적으로는 일본과 중국과의 외교문제로, 내부적으로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것은 모두 민족정신이 바로서지 못한 것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며, 한민족 고유의 사상과 종교를 부활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박광의 원사는 세계의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발생했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이루는 것인 바, 한국인이 타민족의 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결국 제 정신과 얼을 잃은 채, 민족정신을 상실한 민족이 되는 것임을 토로하고, 민족종교를 신앙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근간을 바로세우는 것이 나아가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길임을 설파하며,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신적 독립과 민족번영을 위해서는 젊은 청년층을 비롯한 대중이 민족종교에 더욱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일명 기치료 아줌마와 연관된 공동체의 일원인 충북 소재 종교단체가 (재)선교를 사칭하며 선교(仙敎)와 유사한 이름으로 활동하여 민족종교 선교(仙敎)에 대한 오해가 발생하는 바, 선교유사단체와 민족종교 선교종단을 반드시 구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선교(仙敎)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대창교되어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우고 한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으며, 2016년 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민족종교 대통합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한 바 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仙敎)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87 
선교종무국 T.062_675_9002 E.seongyokorea@hanmail.net 
선교(仙敎)http://www.seongyo.kr/   한국의 선교(仙敎)https://www.seongyokorea.kr/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 삼일절선언문, 선교종단, 취정원사님, 한민조고유종교,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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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 취정 박광의 원사님 출판기념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4. 01:3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선교종단, 취정 박광의 원사님 출판기념회

 

제98회 3.1절을 기념하여 민족정신의 고취를 위한 선교종단의 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님께서 집필하시고 선교종단보존회가 편찬한 仙敎小經典2.《桓因》, 仙敎小經典3.《仙敎詳考》 출판기념회 및 취정원사님 사인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재단법인선교, 선교경전 ‘환인’ 과 ‘선교상고’ 출판으로 민족정신 고취

_ 제 98주년 3.1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정신적 독립과 정체성 확립을 촉구


재단법인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주최하는 “선교경전 ‘환인’과 ‘선교상고’ 출판기념회 및 저자사인회”가 3월 1일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민족종교 재단법인선교(仙敎)의 ‘제 98주년 3.1절 기념식’ 과 함께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저자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한민족 고유의 하느님사상과 고유종교가 민족의 역사 속에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환인’과 ‘선교상고’를 출판한다고 의의를 밝혔습니다.

취정 박광의 원사는 한민족 건국신화에 나오는 ‘환인’은 신화 속 가상인물이 아니고, 한민족의 시조이며 한민족의 하느님이란 사실을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한다고 역설하며, 환인이 한민족의 시조이자 하느님임을 인정할 때, ‘한민족’이라는 말의 참뜻이 ‘하늘민족’이라는 사실을 비로소 알게 된다며, 단군신화 재조명의 필요성을 제기하였습니다.

 

 

재단법인 선교 내부 인사와 선교청년단 ‘청림회’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참석자들은 취정 박광의 원사의 선창으로 재단법인선교(仙敎) 산하, 한국의 선교종단(仙敎宗團)의 설립으로 “한민족 하느님사상이 부활”하고, “고조선의 국교였던 선교가 부활”하였음을 다함께 선언하였습니다.

선교종단 박광의 원사는 대한민국은 외형적으로는 독립하였으나 정신적인 독립은 미완성에 그쳐있다며 한민족의 완전한 독립을 역설했다. 현재 우리나라가 외부적으로는 일본과 중국과의 외교문제로, 내부적으로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것은 모두 민족정신이 바로서지 못한 것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며, 한민족 고유의 사상과 종교를 부활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특히 박광의 원사는 세계의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발생했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이루는 것인 바, 한국인이 타민족의 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결국 제 정신과 얼을 잃은 채, 민족정신을 상실한 민족이 되는 것임을 토로하고, 민족종교를 신앙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근간을 바로세우는 것이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길임을 설파하며,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신적 독립과 민족번영을 위해서는 젊은 청년층을 비롯한 대중이 민족종교에 더욱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단법인 선교(仙敎)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대창교되어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우고한 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으며, 2016년 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선교창교20주년 신성회복대법회"를 개최, 제주컨벤션센터에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 지난 11월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 을 개최하였습니다.

[ 재단법인선교 _ 선교종무국 E-mail. seongyokorea@hanmail.net ]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상고,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출판기념회,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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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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