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총림 선림원, 선교학당(仙敎學堂) 여름교리학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 7. 26. 20:36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학당 여름교리학교 수료식 _ 2019.7.28 선교총림 선림원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선교학당 "여름교리학교" 수료식이 진행됩니다. 예비교무들은 6주간의 교리교육을 마치고 선교총림의 예법에 따라 향인(香印) 의식과 헌다(獻茶) 의례를 올립니다.

4주간의 교리교육이 6주로 늘어난 것은 선제님들의 열성이 지극하여 심도있는 학습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취정원사님께서 강설해주시는 선교의 교리를 깊이 이해하고 보다 더 선교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교육기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여름교리학교 교육기간안에는 선교종사단회의와 선인교당 개설이 함께 이루어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비교무들은 앞으로 선교종사단에 입단하여 선교 포덕교화와 선교종단보전에 총력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6주간, 미혹한 선제들의 정신을 깨우쳐주신 취정원사님께 감은공례 올립니다. 또한 교리교육을 준비해주신 선교총림 시정원주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선제 모두의 천지인합일 정회(正回)를 위해 기도합니다.

 

 


 

  

선교학당 홈페이지 리뉴얼 https://www.seongyokorea.info/

 

민족종교 선교 열린선문 "선교학당" 홈페이지가 리뉴얼되었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선교학당은 이번 "선인교당"의 개설, "SKN선교방송" 개국과 연계하여 선교종단 "열린선문"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선교교단(선교종단)의 설립으로 "선교(仙敎)"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일깨워주신 취정원사님께 감은공례 올립니다. 선교(仙敎)가 중국 도교의 아류이거나 무속과 동일한 것으로 여기고 민족고유신앙의 뿌리를 무시하던 일부종교인들과 사회인식은 이제, 취정원사님의 20여년간의 포덕교화로써 "선교는 우리 한민족의 고유종교이다."라는 인식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민족종교가 불교의 허울을 쓰고 있거나 도교와 유교에 근간을 두고 있음을 상기해볼때, 진정한 민족종교는 우리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선교(仙敎)" 하나뿐임을 알게됩니다. 참된 민족종교 교단인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명실공히 한민족의 정체성 확립과 잃어버린 한민족의 상고사(上古史)와 선사(仙史), 민족정신의 뿌리를 되찾는 일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선교교단 설립과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천명

 

취정원사님께서는 선교(仙敎)가 우리 "한민족고유종교" 임을 만천하에 선포하시며 민족종교사를 명징하고 새롭게 정립하셨습니다. 선교는 "일교일종(一敎一宗)"으로써 "하나의 교화(敎化), 하나의 종단(宗團)"을 말합니다. 즉 오로지 "환인상제님을 신앙하며", 오로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종단"에 귀의한다는 의미입니다. 

다시말하여 유사선교가 선교를 표방하며, 귀신을 접신하여 자신이 하느님이라 내세우거나, 미국에서 단군을 접신했다거나, 불광 등 불교에 근간한 신앙대상을 섬기고, 도교(타오=tao) 또는 유교에 신앙의 뿌리를 두고 있다면 선교(仙敎)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유사선교단체들은 길을 헤메는 자와 같습니다.

이에 선교종단에서는 선문(仙門)을 더욱 넓게 열어, 유교 불교 도교 삼교(三敎)의 근원종(根原宗)이 바로 우리 한민족의 고대선교(古代仙敎)임을 계도하고자 합니다. 우리 선교인은 환인상제님의 교유를 받들어 취정원사께서 천지인합일 천부인과 고대선교를 계승한 "선교종단에 귀의"하는 것이 "진정한 한민족의 하느님(환인상제)을 신앙하는 길" 임을 알아 올바르게 계도하고 널리 포덕교화함에 정진해야 합니다.

 


 

한민족 신성회복과 민족중흥의 사명, 선교포덕교화로 이루어 갑니다.

_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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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총림선림원, 백일안거 여름수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 5. 25. 12:0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 仙敎 · 백일안거 여름수행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백일안거 "여름수행"

 

입하가 지나고 초여름의 신록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매년 선교에서는 음력 4월 15일 부터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실시합니다. 백일안거에 들 기전, 3일간 정화기도를 마치고 입재하게 됩니다. 2019년 5월 16일(음력4.12)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정화수기도법회를 시작으로 선교수행대중의 백일안거 재계의식 정화기도가 봉행됩니다. 정화기도를 시작하는 음력 4월 12일을 "초재일(初齋日)"이라하며 선교수행의 의미를 깊이 새기는 중요한 날입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선교수행대중 청정수행 일심발원의 뜻이 담긴 정화의식은 선제들의 백일안거가 무사하고 평온하기를 기원하는 선모(仙母)님의 마음입니다. 선교수행대중은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속신무구청정"의 계(戒)를 받고, 선교총림 시정원주님께서 내리시는 "정화수도성"의 인(印)을 받아 백일안거 정진의 서원을 세웁니다.

 

 


     
선교총림 백일안거 여름수행 기간 : 2019.5.16~5.18(정화기도) 5.19~8.26(백일안거)
※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특별호 [정화수기도]
선교총림 시정원주님 [선교의례집] 1권
_ 선교정기간행물 & 선교의례집 구독문의 seongyokorea@hanmail.net

 


 

 

 

환인상제께서 내리시는 "신성의 빛" 축제 · 사월 초파일

5월 12일(음력4.8) 사월초파일에 한민족 고유의 초파일 천신제례를 봉행한 선교총림(仙敎叢林)은 우리 한민족이 예로부터 "사월 초파일" 의례를 봉행한 역사를 알리고 온 세상을 "신성의 빛"으로 교화하는 "유리광명도제"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환인상제의 씨앗 "신성(神性)"

민족종교 선교에서는 사월 초파일의 천신제례를 봉행하고 사월 보름이 되면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시작합니다. 선교수행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실현"과 "신성(神性) 회복"을 궁극의 목표로 하며, "신성(神性)"은 내 안에 내재한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씨앗"이며, "신성회복(神性回復)"은 하늘의 씨앗을 발견하고 소중히하여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는 "정회(正回)"를 의미합니다.

 

 

천지인합일 선교수행 "신성의 꽃"

선교(仙敎) 수행자 선제(仙弟)가 피워낸 "신성의 꽃"은 지극히 향기롭고 신선하여 세상을 교화(敎化)할 힘을 갖게 됩니다.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실현은 "선인(仙人)"이 되는 것이며 선도(仙道)를 닦아 선교의 "승선(昇仙)"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제들의 청정수행은 스스로의 신성을 회복하고 세상을 교화하며 인류를 구원할 원력이 됩니다.

 

 

천지인합일 신성회복 · 정회(正回) · 선교신앙

환기 9216년 기해년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맞아 선교 수행대중의 열심(悅心)어린 수행의지를 격려하며 선제들의 마음을 모아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그리고 선교 교단에 귀의합니다. 선제 저마다 환인하느님께서 내리신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신성의 빛"을 회복하며 꽃피워 그 빛과 향기로 포덕교화하는 민족종교 선교 2019년 여름수행이 되기를 기원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 정화수기도, 선교정기간행물 특별호, 선교의례집, 선교 仙敎

 

 

 

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mail seongyokorea@hanmail.net / https://www.seongyo.kr/headtemple

Tags : 민족종교선교, 선교仙敎, 선교교단, 선교수행, 선교의례,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교총림시정원주, 선교총본산, 일심정회, 정화수기도, 정회, 천지인합일, 취정원사님,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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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와의 대담 진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6. 12. 05:47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尊影

 

 

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와의 대담 진행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고유종교의 종맥을 계승하다

 

* 출처 : 브릿지경제 (입력 2017-06-01 14:41 수정 2017-06-01 14:41)

 

 

 

한국본원사상의 원류를 찾아서공개 강연을 기획하고 있는 재단법인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는 지난 531일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와의 대담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담회는 선교(仙敎) 신도회의 원로회원들과 청림회 청년단원이 취정원사와의 대담을 통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역사를 바르게 알고 본격적인 대중포덕을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선교(仙敎)1997년 취정 박광의 원사가 창교한 이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표방하며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단보존회, 선교문화예술보존회 등 선교종단을 형성한 민족종교단체로, 민족종교통합이라는 슬로건으로 2016년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고, 천교(天敎)와 통합하였으며, 2017년에는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 천명,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포하는 등 민족종교의 정체성 확립과 통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한 취정원사와의 대담을 통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정체성과 민족종교통합이 갖는 종교사적 의의와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의미를 되새겨본다

 


 

 

선교(仙敎)는 어떤 종교인가   

 

선교(仙敎)는 인류의 기원이 되는 한민족과 함께 태동한 하늘의 교화(敎化)”이다. 역사적으로 선교는 환인·환웅·단군으로 이어지는 한민족의 고대신앙에서 비롯되었으며, 1997년 종교적 체계를 갖추어 선교를 창설함으로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로 천명되었다. 동양으로 본다면, “선교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으며, 서양까지 확대하여 본다면, 서양문명의 근원이 되는 수메르문명은 우리 한민족의 고대문명이라는 고대사 재정립의 전제하에 한민족의 고대선교는 서양의 사상·철학·종교 발생에 영향을 주었다라고 개념정리를 할 수 있다 

 

 

 

선교창교(仙敎創敎)의 의미를 전한다면   

 

선교(仙敎)는 한민족 고유신앙의 종맥(宗脈)을 계승하여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섬기는 민족종교로 1997년 정축년에 창교하였다. 고대선교의 종맥계승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100일간의 동굴수행과 제천(祭天)을 통하여 환인(桓因)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시며,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임을 깨달아 환인하느님과 선교를 찾아 부르고 자신하여 부르며 전하여 부르게 하라는 교유로써 민족종교 선교를 창교하고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천명하였다.

   

선교에서는 선교창교의 시기를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로 정의한다. 생무생의 일체가 근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시대를 말하는 것이다. 하늘의 교화를 잃어버리고 민족의 정체성을 상실한 극도로 혼란한 이 시대를 다시 선교신앙으로 교화(敎化)하여, 근원으로의 회귀하는 정회(正回)의 세상을 실현하는 것이 선교의 창교종리(創敎宗理)이다.

  

선교종단은 1997년 설립된 선교환인집부회를 전신으로 하며, 2005년 선교총림을 설립하여 청정수행과 경전편찬 및 교리서출판 보급으로 포덕에 전념해왔으며, 2012년 재단법인 선교(仙敎)로 종교법인화 했다. 재단법인 선교는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仙敎)” 단체로써, 중국 도교와 동일시되거나 양생술로 이해되던 선교를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대중에 인식시킨 것이 민족종교사에 이바지한 선교종단의 업적이라 하겠다.

   

 

 

민족종교 선교의 교리(敎理)와 사상(思想), 수행(修行)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돕는다면? 

 

선교(仙敎)의 신앙대상은 환인(桓因)” 이시다. 선교종단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천명하여 수행대중과 함께 환인하느님을 바르게 섬기는 선교신앙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선교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는 선교수행을 통하여 존재의 근원으로 바르게 돌아가는 것을 뜻하며, 선교삼법계(仙敎三法戒)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의 삼법수행은 정회(正回)를 실현하는 실체적 강령이다.

 

선교수행과 교리 전반을 관통하는 사상은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이다. 천지인합일사상을 형상으로 표현한 것이 선교의 종표 이다. 옴은 원방각(圓方角),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 삼신(三神), 삼원(三元), 삼일(三一) 사상 등 한국본원사상의 근간이 되며, 천지창조의 원리인 동시에 생무생 일체의 생성소멸 원리로 설명된다. 선교수행법인 선도공법(仙道功法) 또한 천지인합일사상에 근거하여 옴체천지인합일체를 이루는 것이 궁극의 수행목적이다 

 

 

 

선교의 대표적인 기도법은 무엇인지?

  

선교(仙敎)의 모든 도제(道祭), 도성(道誠), 기도(祈禱) 의식은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로 집약된다. 정화수기도는 한민족의 가장 오래된 기도법으로, 진리와 가장 가까운 물질인 물, 그 중에서도 가장 깨끗하고 신령스러운 정화수를 하늘에 올리고 지극정성으로 기도한다. 민족의 성산(聖山)인 백두산 천지(天池)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이다. 신새벽에 길은 첫 샘물이 정화수인데, 선교종단에서는 백두산감로정화수라 하며, 정화수기도의 원형을 복원하여 대중포교 한다. 선교종단에서는 정화수기도법회 1000회 기념행사로 지난 312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를 개최한 바 있다.

 

 

 

선교종단의 한민족종교회담개최와 민족종교통합의의는 무엇인지?

 

민족종교통합은 인류평화실현의 첫 걸음이다. 보편적 인류애의 실현은 민족애의 실현이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 이루어진다. 세계사적인 측면에서 보아 종교전쟁은 가장 잔혹하며 또한 가장 많은 사상자를 만들었는데, 모든 종교적 분쟁에 종지부를 찍고 인류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은 각자 서로의 민족애를 존중하고 화합하여 만들어내는 종교의 통합이다. 선교는 종교통합을 통한 인류평화실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 한민족은 이미 환인(桓因)” 이라는 하느님을 통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보편적 인류애를 민족의 태동기에 천명한 위대한 민족이다. 그러하기에 한민족의 종교통합은 세계의 모든 종교의 통합과 인류 평화를 실현하는 가장 확실하고도 적합한 방법인 것이다. 선교종단의 민족종교통합 추진은 각 종단의 교리와 수행법을 존중하면서 궁극적으로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으로 민족종교공동체를 이루어 인류평화를 실현하자는 의미이다 

 

 

 

선교(仙敎)와 동일명칭사용으로 포교에 곤란을 주는 타 단체에 대한 선교종단의 입장은?

 

과거 2002년부터 선불교로 활동했던 단체가 선교종단의 총수인 재단법인선교와 유사한 선교유지재단이라는 이름으로 2016년 법인 명칭을 변경하고 대외적으로 선교로 활동을 하거나 혹은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있다는 허위사실을 수년째 언론과 인쇄물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배포하고 있다 

 

이 단체는 현재 피해자들이 조직한 피해자 소송연대(단피연) 회원이 500명을 육박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자들과 언론이 선불교와 선교를 혼동하고 있는 것이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단체는 2016년 충북도청의 허가를 얻어 재단법인 선불교에서 재단법인 선교유지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했는데, 유지재단이라는 것이 해당 종교에서 종단을 유지하기 위해 설립한 것이기에, 2016년 법인명칭변경 전 단 한번도 선교로 활동한 적이 없는 선불교가 선교유지재단으로 허가된 것은 충북도청의 사회통념을 무시한 허가로 지적되고 있다 

 

 

 

종교의 사회정화 역할에 있어 선교가 주력하는 사업은 무엇인지?

 

선교가 주목하는 것은 환경문제이다. 인간은 자연과의 유기적 순환 없이는 잠시도 존재할 수 없는 유기체이다. 선교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환경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그 중 주력하는 것은 백두대간의 훼손‘4대강의 오염문제다. 선교는 ‘2001년 지리산 노고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20174대강 생멸부활을 위한 영산강산천제까지 17년간 꾸준히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대중에 인식시키고 있다 

 

 

 

민족종교의 미래에 대해 선교종단은 안배는 무엇인가?

  

선교(仙敎)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로써 민족적 자긍심을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신성회복을 이루고자 한다. 선교는 모두가 선인(仙人)으로 거듭날 수 있는 천지인합일의 길을 제시하고, 대한민국이 세계의 의식과 사상을 이끌어가는 정신문화의 대국으로 거듭나는 한민족 정회(正回)의 길을 열어갈 것이며, 나아가 민족종교통합으로 세계평화의 해답을 제시하는 인류 구원(救援)의 종교가 되고자 한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창교와 포덕교화는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과 정회의 세상을 실현하는 하늘의 안배임을 천명한다.

   

정현수 기자 jhs@viva100.com

 


  

※ 환경일보 기사원문

_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52

 

※ 브릿지경제 기사원문

_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601001417056

 

※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대담회 일정

_ 2017.5.30(화) : 지리산 선교수련원,  5.31(수) : 광주 천지인합일명상센터,  6.1(목) : 순천 왕지교당

   

※ 선교종단 공식사이트

_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한국의선교(仙敎) https://wwww.seongyokorea.kr

 

※ 선교종단 대중포덕 공개강연 안내 

_ 선교(仙敎) "한국본원사상의 원류를 찾아서" 공개강연준비회의 https://www.seongyo.kr/notice 

 

 

[작성 : 선교종단보존회ㅣ선교종무국] faithealer@hanmail.net

 

 

Tags : 仙敎, 대중포덕 대담회,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仙敎,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총림,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님,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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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포덕교화 대담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6. 12. 05:1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 포덕교화 대담회"

 

 

취정원사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천명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고유종교의 종맥 계승

선교(仙敎),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

민족종교의 미래, 선교(仙敎)에서 답을 찾는다 

 

▲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尊影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

 

 

선교종단 취정원사와의 대담 진행 : 선교종단보존회

 

 

광주광역시에 자리한 재단법인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의 종정이신 취정원사님과 선교신도회 원로선제님들과 선교청년단 청림회원 외부초청인사와의 대담이 이루어졌다.

 

선교종단은 1997년 취정 박광의 원사께서 선교(仙敎)를 창교하신 이후, 재단법인 선교(仙敎) 산하 선교총림선림원과 선교종단보존회 선교문화예술보존회로 구성된 민족종교단체로, “민족종교통합이라는 슬로건으로 2016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고, “천교(天敎)와 통합하였으며, 2017년에는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천명,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포하는 등 민족종교의 정체성 확립과 통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한 선교종단의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과의 대담을 통해 민족종교의 나아갈 길과 민족종교통합의 의의를 듣는다.

 

※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대담회 일정

_ 2017.5.30(화) : 지리산 선교수련원,  5.31(수) : 광주 천지인합일명상센터,  6.1(목) : 순천 왕지교당   

※ 선교종단 공식사이트

 _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한국의선교(仙敎) https://wwww.seongyokorea.kr    

 


 

 

 

1. 선교(仙敎)는 어떤 종교인가

 

선교는 인류의 기원이 되는 한민족과 함께 태동한 하늘의 교화(敎化)”이다.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 가 선교인데, 선교는 사람 뿐 아니라 생무생 일체 존재의 이치와 법도의 근간이 된다.

역사적으로, 선교는 환인·환웅·단군으로 이어지는 한민족의 고대신앙에서 시작된 한민족고유종교라하겠다. 동양으로 본다면, ‘선교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으며, 서양까지 확대하여 본다면, 서양문명의 근원이 되는 수메르문명은 우리 한민족의 문명이다라는 고대사 재정립의 전제하에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에서 비롯된 한민족 고유종교로써, 동서양 모든 종교의 근원종(根源宗)이다로 개념정리를 할 수 있다.

 

 

 

2. 선교 창교주로써 선교창교(仙敎創敎)의 의미를 전한다면,

 

고대 선교신앙의 종맥(宗脈)을 계승하여 1997년 정축년에 선교(仙敎)를 창교하였다. 고대선교의 종맥 계승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100일간의 동굴수행과 제천(祭天)을 통하여 환인(桓因)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시며,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임을 깨달아 환인하느님과 선교를 찾아 부르고 자신하여 부르며 전하여 부르게 하라는 교유로써 민족종교 선교를 창교하고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천명하였다.

선교에서는 현시대를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로 정의한다. 생무생의 일체가 근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시대를 말하는 것이다. 하늘의 교화를 잃어버리고 민족의 정체성을 상실한 극도로 혼란한 이 시대에 다시 선교신앙으로 교화(敎化)하여 근원으로의 회귀하는 정회(正回)의 세상을 실현하는 것이 선교의 창교종리(創敎宗理)이다. 선교환인집부회를 전신으로 하는 재단법인선교(仙敎)는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단체이며, 중국 도교의 이칭으로 이해되던 선교(仙敎)를 한민족고유종교로 바르게 알리기 위해 선교창교 이후, 20여년간 정기간행물 仙敎와 선교경전 출판보급 및 공개강연회를 개최하여 선교의 포덕교화에 전념해 왔다. 중국 도교와 동일시되거나 신선의 양생술로 이해되던 선교를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대중에 인식시킨 것이 민족종교사에 이바지한 선교종단의 업적이라 하겠다.

 

 

 

3. 민족종교 선교의 교리(敎理)와 사상(思想), 수행(修行)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돕는다면,

 

선교(仙敎)의 신앙대상은 환인(桓因)” 이시다. 선교종단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천명하여 수행대중과 함께 환인하느님을 바르게 섬기는 선교신앙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선교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는 선교수행을 통하여 존재의 근원으로 바르게 돌아가는 것을 뜻하며, 선교삼법계(仙敎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의 삼법수행은 정회(正回)를 실현하는 실체적 강령이다.

선교수행과 교리 전반을 관통하는 사상은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이다. 천부경에서 말하는 대삼합, 인중천지일은 모두 천지인합일과 같은 의미로 표현만 다를 뿐이다.

천지인합일사상을 형상으로 표현한 것이 선교의 종표 이다. 옴은 원방각(圓方角) · 천지인(天地人) · 삼재(三才) · 삼신(三神) · 삼원(三元) · 삼일(三一) 사상 등 한국본원사상의 근간이 되며, 천지창조의 원리인 동시에 생무생 일체의 생성소멸 원리로 설명된다. 선교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 또한 천지인합일사상에 근거하는데, 옴체강법 · 공천삼배례 등의 수행법은 옴체천지인합일체를 이루는 대표적인 선도공법이다.

 

 

 

4. 선교의 대표적인 기도법은

 

선교(仙敎)의 모든 도제(道祭) · 도성(道誠) · 기도(祈禱) 의식은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로 집약된다. 정화수기도는 한민족의 가장 오래된 기도법으로, 진리와 가장 가까운 물질인 물, 그 중에서도 가장 깨끗하고 신령스러운 정화수를 하늘에 올리고 지극정성으로 기도한다. “민족의 성산(聖山)인 백두산 천지(天池)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이다. 신새벽에 길은 첫 샘물이 정화수인데, 선교종단에서는 백두산감로정화수라 한다. 선교총림선림원에서는 정화수기도의 원형을 복원하여 전수하고 정화수명상으로 대중포교 한다. 선교종단에서는 정화수기도법회 1000회 기념행사로 지난 312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를 개최한 바 있다.

 

 

 

5. 선교종단의 한민족종교회담개최와 민족종교통합추진의 필요성, 의미는 무엇인지

 

민족종교의 통합은 인류평화실현의 첫 걸음이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누군가의 민족종교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종교가 보편적 인류애를 실현하고자 하여도 그것은 민족애의 실현이 이루어지고 난 다음이 될 것이다. 세계사적인 측면에서 보아 종교전쟁은 가장 잔혹하며 또한 가장 많은 사상자를 만들었다. 모든 종교적 분쟁에 종지부를 찍고 인류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종교통합이다. 선교는 종교통합을 통한 인류평화실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 한민족은 이미 환인(桓因)” 이라는 하느님을 통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보편적 인류애를 민족의 태동기에 천명한 위대한 민족이다. 그러하기에 한민족의 종교 통합은 세계의 모든 종교의 통합과 인류 평화를 실현하는 가장 확실한고도 적합한 방법인 것이다. 선교종단의 민족종교통합 추진은 각 종단의 교리와 수행법을 존중하면서 궁극적으로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으로 민족종교공동체를 이루어 인류평화를 실현하자는 의미이다.

  

 

 

6. 민족종교의 통합을 저해하는 문제점은 없는지

 

첫째는 민족종교에 대한 대중의 척박한 인식이다. 과거 민족종교는 민족정신의 산실이었으며 민족의 해방과 독립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족종교의 이미지는 미신과 미개와 결부되어 있다. 이것은 기득권층의 외래종교신봉과 일제강점기의 민족종교 말살정책에 기인한다. 선교종단은 이러한 척박한 현실 속에서 위기에 처한 민족종교의 중흥을 가져올 구심점을 제시하고 종단의 크기에 상관없이 모두가 하느님사상으로 하나 되는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고자 한다.

둘째, 민족종교의 허울을 쓴 사이비종교가 문제다. 홍익과 민족의 이름으로 위장하여 애국심을 자극하거나 불안감을 조성한 후, 고액의 부적과 천도재 등으로 금전을 갈취하는데 피해자들은 민족종교에 대한 왜곡된 인식과 심각한 거부감을 갖게 된다.

 

 

 

7. 취정원사가 창시한 선학(仙學)”의 대중보급 선언에는 어떤 뜻이 있는지

 

한민족 하느님의 교화를 선교(仙敎)”라 하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仙學)”이다. 현재 한민족고유의 선도수련을 표방하는 단체들 대부분이 중국 도교의 도맥을 계승한 단학(丹學)임을 알 수 있다. 단학(丹學)은 한민족의 선도를 흠모하여 발생한 중국의 신선술로써, 우주 청원의 기를 수련하는 한민족고유선도(韓民族固有仙道)와는 다른 것이다. 중국의 단학을 한민족의 고유선도로 인식한 결과, 많은 선도수련자들이 뿌리를 잃어버리고 방황하거나 사도(邪道)에 빠져드는 결과를 초래한다.

선학(仙學)을 대중에게 보급하는 것은 선가(仙家)의 선제(仙弟) 뿐만 아니라 일반 수행대중에게 "한민족 고유의 사상과 철학"을 전수하는 것이며, 선도수련의 정도(正道)를 제시하는 선교의 포덕교화이다.

 

 

 

8. 현재 선교(仙敎)와 동일명칭사용으로 인해 포교에 곤란을 주는 단체에 대한 선교종단의 입장은

 

과거 2002년부터 선불교로 활동했던 단체가 선교종단의 총수인 재단법인선교와 유사한 선교유지재단이라는 이름으로 2016년 법인 명칭을 변경하고 대외적으로 선교로 활동을 하거나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있다는 허위사실을 수년째 언론과 인쇄물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배포하고 있다. 이 단체는 현재 인터넷 백과사전인 나무위키등에 사이비종교와 관련된 단체로 기록되어 있으며, 피해자들이 조직한 피해자 소송연대회원이 500명을 육박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자들과 언론이 선불교와 선교를 혼동하고 있는 것이 선교종단의 포교업무에 큰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더욱 큰 문제는 공권력의 종교개입이다. 선불교는 2016년 충북도청의 허가를 얻어 재단법인 선불교에서 재단법인 선교유지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유지재단이라는 이름을 가진 다수의 종교법인이 존재하지만 그것은 모두 해당 종교에서 종단을 유지하기 위해 설립한 것이다. 조계종유지재단은 조계종에서 운영하는 것이 당연하며, 대중들도 조계종유지재단은 당연히 조계종이라고 인식하게 되는 바, 기존에 이미 선교(仙敎)1997년 창교되어 종단을 형성하고 있는데, 선교와 무관한 선불교선교유지재단법인명칭을 허가하는 충북도청의 행정은 이해하기 어렵다. 더구나 충북도청은 이 허가과정에서 선교의 총본산 충북 영동 국조전이라는 문구를 넣어 허가하였는데, 2016년 이전, 단 한번도 선교로 활동한 일이 없는 선불교 단체를 어떠한 근거도 없이 선교의 총본산이라고 공문서에 명시하는 것은, 충북도청의 사회통념을 무시한 허가로 지적되고 있다. 

 

 

 

9. 종교의 사회적 역할에 있어 선교가 주력하는 사업은 무엇인지

 

선교가 주목하는 것은 환경문제이다. 인간은 천지와 유리된 존재가 아니며, 천지와의 유기적 순환 없이는 잠시도 존재할 수 없는 유기체이다. 진정한 청정수행은 천지가 오염된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다. 선교는 산천정기 회복운동인 동시에 인류구원의 정화사업으로 환경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그 중 주력하는 것은 백두대간의 훼손‘4대강의 오염문제이다. 선교는 2001년 지리산 노고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20174대강 생멸부활을 위한 영산강산천제까지 17년간 꾸준히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대중에 인식시키고 있다.

 

 

 

10. 민족종교의 미래에 대해 선교종단은 안배는 무엇인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추모하며 우리는 이런 다짐을 한다. 37년 전 광주항쟁의 선열들이 대한민국 민주화의 초석이 되었고, 얼어붙은 광화문 추위 속에서 뜨겁게 타오른 촛불의 힘이 대한민국 적폐세력의 청산을 주도했듯이, 선교(仙敎)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로써 민족적 자긍심을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신성회복을 이루고자 한다.

선교(仙敎)는 모두가 선인(仙人)으로 거듭날 수 있는 천지인합일의 길을 제시하고, 대한민국이 세계의 의식과 사상을 이끌어가는 정신문화의 대국으로 거듭나는 정회의 길을 열어갈 것이며, 나아가 세계평화의 해답을 제시하는 인류구원의 종교가 되고자 한다. 선교창교와 신성회복대법회, 민족종교통합추진, 한민족종교회담, 선학강론, 선도공법 등을 통한 선교의 포덕교화는 모두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정회의 세상을 실현하는 하늘의 안배임을 천명한다.

 

[작성 : 선교종단보존회ㅣ선교종무국] faithealer@hanmail.net

 

 

 


 

※ 본 대담회의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대담회, 선교종단, 선교창교,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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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불선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5. 9. 20:03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총림선림원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 강연회 개최

 

선학자(仙學者) 취정 박광의 원사님의 공개강연회, 고운 최치원 난랑비서 "실내포함삼교"를 중심으로.

 

 

 선학(仙學) 창시자, 취정 박광의 원사 _"유불도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공개강연회

 

 

취정원사님의 선학강론 제 1강.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이다"

 

_ 고운 최치원 난랑비서 "실내포함삼교"를 중심으로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시 법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仙敎)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 (2012. ISBN 978-89-969701-1-8 국립중앙도서관]

출처3. 선교(仙敎) 소경전 [仙敎-선교신앙] (2016. ISNB 978-89-969701-3-2 국립중앙도서관]

출처4. 선교종단정기간행물 [仙敎] (2007~2016. 1호~17호 ISSN 2287-6596 국립중앙도서관] 

출처5.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3.가을호 ISB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

출처6.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5.겨울호 ISB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

출처7.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출처8. 중앙일보 2017.5.8.일자 http://news.joins.com/article/21552512

출처9. 한국경제 2017.5.8.일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5083727a

출처10. 시민일보 2017.5.8.일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637

출처11. 종교신문 2017.5.11일자.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5/11/20170511002086.html

 


 

재단법인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는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의 "선학(仙學) 첫 번째 공개강연회"가,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유불도(儒彿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이라는 주제로 5월 7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하신 ‘선학(仙學)’의 대중화 선포이후, 첫 번째 공개강연으로 신라시대의 문장가 고운 최치원 선생의 ‘난랑비서(鸞郞碑序)’를 중심으로 "선교(仙敎)가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임을 규명하였습니다.

 

취정원사는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 인 바, 백과사전의 유불선(儒彿仙)은 유불도(儒彿道)로 교정되야 함을 제시하고 난랑비서에 대한 기존의 해석은 한민족의 역사와 한국의 주체사상이 결여된 것인 바, 올바른 재해석을 통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고유성을 밝힘으로써 한국의 고유사상과 민족정신의 함양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설하셨습니다.

 

 선학(仙學) 창시자, 취정 박광의 원사 _"유불도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공개강연회

 

  

선학(仙學) 창시자(創始者) 취정원사(聚正元師)는 최치원 난랑비서(鸞郞碑序)의 “설교지원(設敎之源) 비상선사(備詳仙史)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 三敎)”에 대한 종래의 해석은 ‘가르침을 설치한 근원은 이미 상세히 기술되어 있거니와 그것은 실로 유불도 삼교를 포함한 것이다’ 라고 되어 있으나, "설(設)은 세우다"의 뜻이며, "실(實)은 본 바탕 사물의 본질"을 의미하고, "포함(包含)은 이미 원래부터 내 안에 가지고 있었던 것"을 일컫는 바, 

 

“설교지원(設敎之源) 비상선사(備詳仙史)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 三敎)”에 대한 올바른 해석은 “선교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 삼교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임을 설파(說破)하셨습니다.  

 


 

선학자 취정원사님의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 선교(仙敎)" 論

崔致遠 鸞郞碑序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

선교(仙敎)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仙史)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 고유의 것인 바, 중국 도교의 이칭으로 쓰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삼교(三敎)는 유불선이 아닌 유불도를 일컫는 것이며, 선교(仙敎)에서 유불도 삼교가 비롯되었다는 것이 취정원사님의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 論. 

 


 

또한 12세기 고려 인종 때 쓰여진 삼국사기에, 9세기에 서술된 최치원선생의 난랑비서문이 6세기 신라 진흥왕조에 실려 있는 것은, 한민족 고유의 선사상(仙思想)이 한 시대를 풍미한 유행이나 사조가 아닌 수세기에 걸친 국가이념임을 밝히는 것이며, 또한 삼국사기가 야사(野史)가 아닌 삼국시대의 정사인 점을 생각할 때, 선사상이 고대 한국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국가이념이었다는 것은 더욱 분명해 진다고 선교의 역사를 밝히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최치원의 '난랑비서' 를 정확히 이해할 때 우리는 “한국의 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은 중국 도교의 도맥을 계승한 단학(丹學)이 아닌, “국유현묘지도를 계승한 선학(仙學)”임을 분명하게 알게 된다는 것이 취정원사님 선학강론의 핵심입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 삼교(三敎)를 유불선과 유불도로 혼용하는 것은 잘못.

삼교(三敎)는 유불도, 유불도의 근원이 바로 선교(仙敎).   

 

취정원사께서는 하늘 스스로 백성을 구휼하시고자 내리신 하늘의 교화(敎化)를 "선교(仙敎)"라 하고, 하늘의 교화인 선교(仙敎)의 수행법에 따라 수련하고 생활하는 것을 "선도(仙道)"라 하며,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仙學)"이라 하시며, 선교(仙敎)과 선도(仙道), 선학(仙學)의 관계를 구분지어 설명하시고, 도교는 우리의 선사상을 흠모한 중국에서 발생한 신선술로써,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天地人合一仙敎)'와 '선교소경전(仙敎小經典)'에 나와있거니와 유불도는 삼교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선가풍(仙家風)인 바, 유불도와 유불선을 혼용하여 쓰는 것은 한민족의 고유한 선사상(仙思想)의 지위를 격하시키는 것이므로 마땅히 지양되어야 할 것이라 훈도하셨습니다. 나아가 유불도와 유불선을 혼용하여 싣고 있는 국어사전이나 백과사전은 수정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교(仙敎)는 종교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에 만백성을 이롭게 하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므로 종교(宗敎)라 하지 않고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며, 선교(仙敎)는 엄연히 한국고유의 것인바, 삼교를 유불선이라 표기하여 도교와 선교를 혼동하게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므로 ‘유불선’은 ‘유불도’로 고쳐야 한다고 말씀입니다.

 

그러나 일부 선도단체나 기수련단체에서 중국 도교의 양생술과 단학(丹學)에 입각하여 내단을 쌓으면 신선이 될 수 있다는 허망한 사상을 주입시키며, 약을 만들어 팔거나 기치료 도구 등을 홍보하는 행위를 하는 등 선도를 상술로 악용하는 폐단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시면서, 중국 도교의 단학은 내단을 쌓는 약을 먹거나 기치료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치중하는 반면, 한국의 선학(仙學)은 우주청원의 기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것인 바, 확연히 구분된다며 중국 단학과 한국 선학의 차이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선학(仙學) 창시자, 취정 박광의 원사 _"유불도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공개강연회

 

 

이번 공개강연, 취정원사님의 선학강론 제 1강 "유불선의 근원종은 선교(仙敎) _최치원의 '실내포함삼교'를 중심으로"는 1.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이며, 유불도(儒佛道)의 근원종(根源宗)이다.  2. 최치원 난랑비서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의 올바른 해석은 '선교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 삼교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3. 삼교(三敎)를 유불선(儒佛仙)이라 함은 잘못된 것, 유불도(儒佛道)로 교정함이 옳다. _ 즉 “한국의 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은 “국유현묘지도를 계승한 선학(仙學)”이며 그 뿌리는 선교(仙敎)에 있음을 밝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하시어 선학(仙學)을 창시하시고, 젊은 후학들을 위해 몸소 선학공개강연에 임하시는 취정원사님께 감은공례 올립니다. 환기 9214년 5월,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종단에 귀의하오며 일심정회합니다....()  

 

 

 

[언론과 선교] 선교뉴스 바로가기 http://www.seongyo.news

 

중앙일보 2017.5.8.일자

한국경제 2017.5.8.일자

선교총림선림원 '선학 첫번째 공개강연회' 7일 성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5083727a

시민일보 2017.5.8.일자

민족종교선교,“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공개강연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637

종교신문 2017.5.11일자

선교총림선림원,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 공개강연회 개최 _선교는 한민족고유종교, 유불선(儒佛仙)은 유불도(儒佛道)가 옳은 표기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5/11/20170511002086.html

 

 

 

 

 

_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선교의 수행법 ‘선도공법’을 대중에 널리 알리고자 2005년 설립한 수행공동체로 선교수행의 근간이 되는 천지인합일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한 선학(仙學)을 지도해 왔습니다.

 

_선교(仙敎) 

선교(仙敎)는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께서 대창교하시어 재단법인선교 산하 선교종단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모든 종교가 근원종인 선교(仙敎)로 하나 되어야 한다는 대통합 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6월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11월 세종문화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민족종교대통합의 정신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교종단 바로가기 > https://www.seongyo.kr/organization

 


[작성 : 선교종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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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5. 9. 18:14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사상

 

선교(仙敎),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선학자(仙學者) 취정원사, 유불도 삼교의 근원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에 있음을 밝히다.

 

聚正 朴光義 元師 尊影 _"유불선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강연회

 

 

 

취정원사님의 선학강론 제 1강.

유불선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_ 고운 최치원 난랑비서 "실내포함삼교"를 중심으로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시 법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仙敎)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 (2012. ISBN 978-89-969701-1-8 국립중앙도서관]

출처3. 선교(仙敎) 소경전 [仙敎-선교신앙] (2016. ISNB 978-89-969701-3-2 국립중앙도서관]

출처4. 선교종단정기간행물 [仙敎] (2007~2016. 1호~17호 ISSN 2287-6596 국립중앙도서관] 

출처5.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3.가을호 ISB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

출처6.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5.겨울호 ISB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

출처7.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출처8. 중앙일보 2017.5.8.일자 http://news.joins.com/article/21552512

출처9. 한국경제 2017.5.8.일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5083727a

출처10. 시민일보 2017.5.8.일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637

출처11. 종교신문 2017.5.11일자.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5/11/20170511002086.html

 


 

재단법인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는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의 "선학(仙學) 첫 번째 공개강연회"가,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유불도(儒彿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이라는 주제로 5월 7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하신 ‘선학(仙學)’의 대중화 선포이후, 첫 번째 공개강연으로 신라시대의 문장가 고운 최치원 선생의 ‘난랑비서(鸞郞碑序)’를 중심으로 "선교(仙敎)가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임을 규명하였습니다.

 

취정원사는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 인 바, 백과사전의 유불선(儒彿仙)은 유불도(儒彿道)로 교정되야 함을 제시하고 난랑비서에 대한 기존의 해석은 한민족의 역사와 한국의 주체사상이 결여된 것인 바, 올바른 재해석을 통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고유성을 밝힘으로써 한국의 고유사상과 민족정신의 함양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설하셨습니다.

 

 

 

聚正 朴光義 元師 尊影 _"유불선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강연회

 

 

선학(仙學) 창시자(創始者) 취정원사(聚正元師)는 최치원 난랑비서(鸞郞碑序)의 “설교지원(設敎之源) 비상선사(備詳仙史)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 三敎)”에 대한 종래의 해석은 ‘가르침을 설치한 근원은 이미 상세히 기술되어 있거니와 그것은 실로 유불도 삼교를 포함한 것이다’ 라고 되어 있으나, "설(設)은 세우다"의 뜻이며, "실(實)은 본 바탕 사물의 본질"을 의미하고, "포함(包含)은 이미 원래부터 내 안에 가지고 있었던 것"을 일컫는 바, 

 

“설교지원(設敎之源) 비상선사(備詳仙史)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 三敎)”에 대한 올바른 해석은 “선교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 삼교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임을 설파(說破)하셨습니다.

 

 


 

선학자 취정원사님의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 선교(仙敎)" 論

崔致遠 鸞郞碑序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

선교(仙敎)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仙史)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 고유의 것인 바, 중국 도교의 이칭으로 쓰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삼교(三敎)는 유불선이 아닌 유불도를 일컫는 것이며, 선교(仙敎)에서 유불도 삼교가 비롯되었다는 것이 취정원사님의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 論. 

 


 

또한 12세기 고려 인종 때 쓰여진 삼국사기에, 9세기에 서술된 최치원선생의 난랑비서문이 6세기 신라 진흥왕조에 실려 있는 것은, 한민족 고유의 선사상(仙思想)이 한 시대를 풍미한 유행이나 사조가 아닌 수세기에 걸친 국가이념임을 밝히는 것이며, 또한 삼국사기가 야사(野史)가 아닌 삼국시대의 정사인 점을 생각할 때, 선사상이 고대 한국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국가이념이었다는 것은 더욱 분명해 진다고 선교의 역사를 밝히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최치원의 '난랑비서' 를 정확히 이해할 때 우리는 “한국의 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은 중국 도교의 도맥을 계승한 단학(丹學)이 아닌, “국유현묘지도를 계승한 선학(仙學)”임을 분명하게 알게 된다는 것이 취정원사님 선학강론의 핵심입니다.

 

 

聚正 朴光義 元師 尊影 _"유불선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강연회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 삼교(三敎)를 유불선과 유불도로 혼용하는 것은 잘못.

삼교(三敎)는 유불도, 유불도의 근원이 바로 선교(仙敎).   

 

취정원사께서는 하늘 스스로 백성을 구휼하시고자 내리신 하늘의 교화(敎化)를 "선교(仙敎)"라 하고, 하늘의 교화인 선교(仙敎)의 수행법에 따라 수련하고 생활하는 것을 "선도(仙道)"라 하며,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仙學)"이라 하시며, 선교(仙敎)과 선도(仙道), 선학(仙學)의 관계를 구분지어 설명하시고, 도교는 우리의 선사상을 흠모한 중국에서 발생한 신선술로써,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天地人合一仙敎)'와 '선교소경전(仙敎小經典)'에 나와있거니와 유불도는 삼교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선가풍(仙家風)인 바, 유불도와 유불선을 혼용하여 쓰는 것은 한민족의 고유한 선사상(仙思想)의 지위를 격하시키는 것이므로 마땅히 지양되어야 할 것이라 훈도하셨습니다. 나아가 유불도와 유불선을 혼용하여 싣고 있는 국어사전이나 백과사전은 수정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교(仙敎)는 종교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에 만백성을 이롭게 하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므로 종교(宗敎)라 하지 않고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며, 선교(仙敎)는 엄연히 한국고유의 것인바, 삼교를 유불선이라 표기하여 도교와 선교를 혼동하게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므로 ‘유불선’은 ‘유불도’로 고쳐야 한다고 말씀입니다.

 

그러나 일부 선도단체나 기수련단체에서 중국 도교의 양생술과 단학(丹學)에 입각하여 내단을 쌓으면 신선이 될 수 있다는 허망한 사상을 주입시키며, 약을 만들어 팔거나 기치료 도구 등을 홍보하는 행위를 하는 등 선도를 상술로 악용하는 폐단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시면서, 중국 도교의 단학은 내단을 쌓는 약을 먹거나 기치료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치중하는 반면, 한국의 선학(仙學)은 우주청원의 기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것인 바, 확연히 구분된다며 중국 단학과 한국 선학의 차이점을 강조하셨습니다.

 

 

聚正 朴光義 元師 尊影 _"유불선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강연회

 

이번 공개강연, 취정원사님의 선학강론 제 1강 "유불선의 근원종은 선교(仙敎) _최치원의 '실내포함삼교'를 중심으로"는 1.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이며, 유불도(儒佛道)의 근원종(根源宗)이다.  2. 최치원 난랑비서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의 올바른 해석은 '선교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 삼교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3. 삼교(三敎)를 유불선(儒佛仙)이라 함은 잘못된 것, 유불도(儒佛道)로 교정함이 옳다. _ 즉 “한국의 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은 “국유현묘지도를 계승한 선학(仙學)”이며 그 뿌리는 선교(仙敎)에 있음을 밝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하시어 선학(仙學)을 창시하시고, 젊은 후학들을 위해 몸소 선학공개강연에 임하시는 취정원사님께 감은공례 올립니다. 환기 9214년 5월,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종단에 귀의하오며 일심정회합니다....()  

 

    

[작성 : 선교종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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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선교의 수행법 ‘선도공법’을 대중에 널리 알리고자 2005년 설립한 수행공동체로 선교수행의 근간이 되는 천지인합일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한 선학(仙學)을 지도해 왔습니다.

선교(仙敎)는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께서 대창교하시어 재단법인선교 산하 선교종단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모든 종교가 근원종인 선교(仙敎)로 하나 되어야 한다는 대통합 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6월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11월 세종문화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민족종교대통합의 정신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 선교종단 바로가기 > https://www.seongyo.kr/organization

 

 

 

 

Tags : 仙學, 仙敎, 국유현묘지도, 근원종, 난랑비서, 비상선사, 삼교, 선교, 선학, 선학자, 설교지원, 실내포함삼교, 유불도, 유불선, 최치원, 취정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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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대한민국 정화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14. 02:21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소식_


선교종단, 대한민국 정화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 봉행 1000회 기념행사로 성황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 주최하는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법회는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정화수기도 포덕법회를 열어온 선교종단이 1000회째 맞는 정화수기도 봉행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전경.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기념사를 통해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해 보급한 것이 20여년이 흘러 1000회를 맞이하게 돼 감개가 무량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 한민족 전통의례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가진 일부 종교인들의 천제 남발과 무분별한 굿판 등으로 인해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많이 왜곡돼 있다”며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해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취지에 대해 말했다.

또 “정화수와 촛불은 한민족의 신앙을 대표하는 두 개의 상징인 바, 국민들이 밝힌 촛불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는 역사적인 시기에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해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이것이 민족종교 선교가 주창하는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사명’이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 시정원주와 정화수기도를 함께해온 원로 신도들을 비롯한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화수기도회원 이수영(52)씨는 “시어머니가 정성껏 올리는 정화수기도를 보고 따라하게 된 것이 벌써 20년이 됐는데 가족이 화목해지고 심신이 편안해져 그동안 빠짐없이 기도회에 참석하게 됐다”며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이어지는 한국의 전통적인 기도법이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와 관련,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했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봉행되는 모습.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창교됐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김현태 기자

 


[출처 : 종교신문] 선교종단,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종교신문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13/20170313003395.html

 


Tags : 仙敎, 대한민국 시대정화,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교총림선림원, 선림원,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대법회, 취정원사님, 한민족신성회복,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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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총림(仙敎叢林),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14. 02:0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소식_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12일 성료

 

 

 

 

선교총림선림원 정화수기도 봉행 1천회 기념행사

 

선교총림선림원은 재단법인 선교의 후원으로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한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순조롭게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대법회에는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법회는 선교종단이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열었던 정화수기도봉행이 1천회를 기념하여 열렸다.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대법회에서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정화수기도대법회 기념사에서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하여 보급한 것이 20여 년이 흘러 일 천회를 맞이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며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왜곡되어 있는 요즘,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하여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본 대법회에서,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개최의의를 밝혔다.

 

한편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2017년 3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화수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ㆍ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하였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ㆍ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출처 : 한국경제]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 기도대법회" 12일 성료

한국경제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3134865a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대법회, 청행수반, 취정원사님,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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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仙敎宗團), 음력 2월 15일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14. 01:42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화수 대법회 소식_




선교종단, 음력 2월 15일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개최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의 지도로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 봉행 1천회 기념행사

 

재단법인 선교가 후원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최하는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지난 3월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됐다.

 

선교종단에서는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정화수기도 포덕법회를 열었던 바, 이제 일 천회의 정화수기도봉행을 기념하여 대법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정화수기도대법회 기념사에서,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하여 보급한 것이 20여 년이 흘러 일 천회를 맞이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면서, 한민족 전통의례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가진 일부 종교인들로 인한 천제의 남발과 무분별한 굿판 등으로 인하여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왜곡되어 있는 요즘,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하여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본 대법회에서,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정화수와 촛불은 한민족의 신앙을 대표하는 두 개의 상징인 바, 국민들이 밝힌 촛불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역사적인 시기에,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이것이 민족종교 선교의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사명’임을 강조하면서 대법회 개최의의를 밝혔다.
 
한편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2017년 3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하였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 시정원주와 정화수기도를 함께해온 원로 할머니 신도들을 비롯한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으며, 정화수기도회원 이 수영씨(52세)는, “시집와서 시어머니가 정성껏 올리는 정화수기도를 보고 따라 하게 된 것이 벌써 20년이 됐는데 가족이 화목해지고 심신이 편안해져 그 동안 기도회에 빠짐없이 참석하게 됐다며,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이어지는 한국의 전통적인 기도법이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정현수 기자 jhs@viva100.com

 

 

[출처 : 브릿지경제 입력 2017-03-13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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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仙敎, 대한민국 시대정화,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명상, 취정원사님,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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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 공식사이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8. 05:47 / Category : 선교공지

 

Korean Traditional Religion, SeonGyo. since 1997.

 

 

민족종교 선교종단 공식사이트 Open Space _

 

 

민족종교 선교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통해 한민족의 하느님 이신 "환인"을 신앙하는 선제님들이 "정회의 시대"를 열어가기를 희망하며

선교종단 _ 재단법인선교 .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종단보존회 . 선교문화예술보존회의 소식을 전하는 공식사이트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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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민족종교선교 http://www.seongyo.co.kr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

한국의 선도(仙道) https://www.seongyokorea.net

한국의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

선교신앙 http://www.seongyo.info

선교학당(仙敎學堂) http://www.seongyokorea.info

선림원절기학교 http://www.seongyo.org

선가선(仙家禪) http://www.seongyo.net

선교뉴스 http://www.seongyo.news

선교용어사전 http://blog.daum.net/seongyokorea

페이스북 선교(仙敎) https://www.facebook.com/www.seongyo.kr

트위터 선교(仙敎) https://twitter.com/seongyokorea

스토리채널 선교(仙敎) https://story.kakao.com/ch/seong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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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이트 외, 옛 선교카페와 선림원카페, 선림원 청시카페, 선림원농장카페, 약초방블로그, 선제님들이 직접 운영하고 계시는 여러 선교관련 카페와 블로그 티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등등 많은 선교사랑모임 '선사모' 가 있습니다. 선제님들도 아시다시피 선교(仙敎)는 산중수련과 청정수행이 중심이 됩니다. 무예선(武藝禪)과 농선(農禪)이 동적(動的) 이기는 하지만 아주 차분하고 선적(禪的)이어서 밖으로 드러내는 일에 치중하지 않다보니 산중에서만 생활하던 2012년 전까지는 별다른 인터넷 사용이 없었습니다. 그도그런것이 화순시절 선교본원에는 컴퓨터, 텔레비젼, 핸드폰... 이런 기기들의 사용이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알리고 포덕하며 정기간행물을 만들어보급하는 일들이 낮동안의 선농무수행 후, 철야수행으로 이루어진 일들이었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하겠습니다. 이제 1990년대 중반부터의 선교종사(仙敎宗史)를 회고하고 정리하여 보니, 사진과 수기(手記)로 보존된 자료가 방대합니다. 본격적으로 선교력사(仙敎力事)를 시작해야겠습니다. 도움주시는 선제님들이 계시니, 게재와 편집 편찬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2017년 따스한 봄날부터 선교(仙敎)의 지난 시절을 볼 수 있는 페이지들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첫번째 기획으로 청행수반 1000회 기념 사진전시회 및 주제별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환인하느님께 선교의 종사와 력사를 정돈하여 올리는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에 임하겠습니다. 선제님들과 함께 일심정회합니다....()

 

환기 9214년 정유년 음력 2월 11일 갑오일 _ 선교총림 풍월당에서 _ 선림원주 정향합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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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仙敎) 공식사이트"와 "선교유사단체" 구분 

SeonGyo E-mail _ faithealer@hanmail.net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종단 공식사이트, 선교총림,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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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신행(仙敎信行)

Date : 2017. 3. 5. 1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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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4. 23:45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문

 

 

 

민족종교 선교 "삼일절 선언문"

 


 

환기 9214 정유년 제 98회 삼일절을 맞이하여

한국의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仙敎)는 다음과 같이 천명(闡明)한다.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환인하느님께서 천부인을 교유하사 선교종단을 설립하여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한 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하였음을 선언한다. 

 

선교(仙敎)는 한민족 일만년 역사를 관통(貫通)하는 한민족 고유종교이며 고유사상이다.

우리가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한민족 고유사상 선교(仙敎)로 정회(正回) 할 때,

환인하느님의 나라 대한민국의 진정한 독립을 이룩할 것이다. 

 

이에 한국의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뜻깊은 삼일절을 맞이하여

3.1독립만세운동의 정신을 계승하여 민족정신을 고취하며  

한민족 하느님사상과 고유종교 선교 부활을 만천하에 천명하는 바이다.  

 

 

 

[ 재단법인선교 개요 ]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종단의 종정이신 취정원사님께서 전라남도 나주에서 창교하신 민족종교다. 고대의 선교는 풍류도 신선도 현묘지도와 같은 것이며, 환웅천왕의 신시배달국과 선인왕검의 고조선의 국교였다. 사회가 극도로 혼란한 현대에 이르러 ‘정회(正回)’의 종교로서 선교가 계원창교 되었다. 대한민국의 신성회복과 한민족의 정기를 부활하여 정회의 세상을 만드는 것이 선교의 창교종리다. 선교는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대상으로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한다. 선교의 종표 ‘옴’은 환인상제께서 교유하신 천부인(天符印)으로 천지인합일사상이 담겨져 있다. 선교종단은 재단법인선교(仙敎) 산하, 선교종단보존회, 선교총림선림원, 선교문화예술보존회로 형성되어 있다.


출     처  : 재단법인선교
작 성 자  : 재단법인선교 종무국장 정채원 tel 062-675-9002 / faithealer@hanmail.net


 

Tags : 민족종교 선교, 삼일절, 선교종단, 선언문,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님, 한국의 선교종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한민족희 하느님,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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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선교, "제 98회 삼일절,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 천명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4. 23:29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재단법인선교, "제 98회 삼일절,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 천명

 

 

환기9214년 정유년 제98회 3. 1절 기념행사
 재단법인 선교(仙敎)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 1부 _ 제 98회 3.1절 기념식 개최
# 2부 _ 선교경전 ‘환인’과 ‘선교상고’ 출판기념회 및 취정원사님 사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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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주관하는 ‘민족종교 선교, 제98주년 3.1절 기념식’이 3월 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선교종단은 제98주년 3.1절 기념식에서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선언하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을 알리는 민족종교 선교의 대중경전 ‘환인’과 ‘선교상고’의 출판기념회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선교(仙敎)의 창교주이자 선교종단의 종정인 취정 박광의 원사는 3.1절 기념연설에서 단재 신채호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를 거론하며, 한민족 고유의 종교와 사상이 선교(仙敎)이며 고대 선교의 신앙대상은 환인(桓因)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자, 한민족 고대 선교를 계승한 선교종단의 종정으로써 ‘한민족의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언한다는 주최 의의를 밝혔습니다.

선교종단 박광의 원사는 대한민국은 외형적으로는 독립하였으나 정신적인 독립은 미완성에 그쳐있다며 한민족의 완전한 독립을 역설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가 외부적으로는 일본과 중국과의 외교문제로, 내부적으로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것은 모두 민족정신이 바로서지 못한 것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며, 한민족 고유의 사상과 종교를 부활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박광의 원사는 세계의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발생했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이루는 것인 바, 한국인이 타민족의 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결국 제 정신과 얼을 잃은 채, 민족정신을 상실한 민족이 되는 것임을 토로하고, 민족종교를 신앙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근간을 바로 세우는 것이 나아가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길임을 설파하며,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신적 독립과 민족번영을 위해서는 젊은 청년층을 비롯한 대중이 민족종교에 더욱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민족종교 재단법인선교(仙敎)의 ‘제 98주년 3.1절 기념식’ 과 함께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저자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한민족 고유의 하느님사상과 고유종교가 민족의 역사 속에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환인’과 ‘선교상고’를 출판한다고 의의를 밝혔습니다.

취정 박광의 원사는 한민족 건국신화에 나오는 ‘환인’은 신화 속 가상인물이 아니고, 한민족의 시조이며 한민족의 하느님이란 사실을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한다고 역설하며, 환인이 한민족의 시조이자 하느님임을 인정할 때, ‘한민족’이라는 말의 참뜻이 ‘하늘민족’이라는 사실을 비로소 알게 된다며, 단군신화 재조명의 필요성을 제기하였습니다.

 

 

재단법인 선교 내부 인사와 선교청년단 ‘청림회’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참석자들은 취정 박광의 원사의 선창으로 재단법인선교(仙敎) 산하, 한국의 선교종단(仙敎宗團)의 설립으로 “한민족 하느님사상이 부활”하고, “고조선의 국교였던 선교가 부활”하였음을 다함께 선언하였습니다.

아울러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일명 기치료 아줌마와 연관된 공동체의 일원인 충북 소재 종교단체가 (재)선교를 사칭하며 선교(仙敎)와 유사한 이름으로 활동하여 민족종교 선교(仙敎)에 대한 오해가 발생하는 바, 선교유사단체와 민족종교 선교종단을 반드시 구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선교(仙敎)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대창교되어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우고 한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왔으며, 2016년 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선교창교 20주년 신성회복대법회"를 개최하고, 제주컨벤션센터에서 "민족종교 통합추진위원회"를 출범했으며, 민족종교 대통합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 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 작성자 : 재단법인선교 _ 종무국장 정채원 E-mail. faithealer@hanmail.ne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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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과 함께하는 민족종교 선교(仙敎) ※

동아일보
재단법인 선교, 3.1절 맞아 선교경전 ‘환인’ · ‘선교상고’ 출판기념회 개최

경향신문
재단법인선교, 3.1절 맞아 ‘민족종교 선교, 제98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환경일보
재단법인선교, 3월 1일 선교경전 ‘환인’과 ‘선교상고’ 출판기념회 개최

한국경제
재단법인선교, 선교경전 '환인'과 '선교상고' 출판기념회 및 저자 사인회

브릿지경제
선교종단, 제98회 3.1절 기념 행사 개최…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세계일보
선교종단, 제98회 3.1절 맞아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중앙일보
재단법인선교, ‘민족종교 선교, 제98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KNS뉴스통신
선교종단, 한민족 하느님사상 부활 선언

시민일보
재단법인선교, 3.1절 맞아 ‘민족종교 선교, 제98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종교신문
민족종교 선교, ‘제98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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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종단 공식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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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仙敎, 민족종교선교, 선교상고,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 제98회삼일절, 취정원사님, 한민족하느님, 한민족하느님사상의부활,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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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4. 02:21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재단법인선교,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_ 제 98주년 3.1절을 맞아 민족종교 선교경전 ‘환인’ 과 ‘선교상고’ 출판 

 

2017년 3월 1일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재단법인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주관하는 “민족종교 선교, 제 98주년 3.1절 기념식”이 열렸다. 선교종단은 기념식에서 3.1 독립만세운동 순국선열의 희생을 되새기며, 대한민국의 정신적 독립을 위한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선언하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을 알리는 민족종교 선교의 대중경전 “환인” 과 “선교상고”의 출판기념회를 함께 진행하였다.

선교(仙敎)의 창교주이자 선교종단의 종정인 취정 박광의 원사는 3.1절 기념연설에서 단재 신채호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를 거론하며, 한민족 고유의 종교와 사상이 선교(仙敎)이며 고대 선교의 신앙대상은 환인(桓因)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자, 한민족 고대 선교를 계승한 선교종단의 종정으로써 “한민족의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언한다는 주최 의의를 밝혔다.

선교종단 박광의 원사는 대한민국은 외형적으로는 독립하였으나 정신적인 독립은 미완성에 그쳐있다며 한민족의 완전한 독립을 역설했다. 현재 우리나라가 외부적으로는 일본과 중국과의 외교문제로, 내부적으로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것은 모두 민족정신이 바로서지 못한 것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며, 한민족 고유의 사상과 종교를 부활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박광의 원사는 세계의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발생했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이루는 것인 바, 한국인이 타민족의 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결국 제 정신과 얼을 잃은 채, 민족정신을 상실한 민족이 되는 것임을 토로하고, 민족종교를 신앙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근간을 바로세우는 것이 나아가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길임을 설파하며,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신적 독립과 민족번영을 위해서는 젊은 청년층을 비롯한 대중이 민족종교에 더욱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일명 기치료 아줌마와 연관된 공동체의 일원인 충북 소재 종교단체가 (재)선교를 사칭하며 선교(仙敎)와 유사한 이름으로 활동하여 민족종교 선교(仙敎)에 대한 오해가 발생하는 바, 선교유사단체와 민족종교 선교종단을 반드시 구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선교(仙敎)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대창교되어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우고 한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으며, 2016년 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민족종교 대통합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한 바 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仙敎)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87 
선교종무국 T.062_675_9002 E.faithealer@hanmail.net 
선교(仙敎)http://www.seongyo.kr/   한국의 선교(仙敎)https://www.seongyokorea.kr/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 삼일절선언문, 선교종단, 취정원사님, 한민조고유종교,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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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제98회 삼일절 기념사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4. 01:41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민족종교 선교(仙敎), 제98회 삼일절 기념사

 

제98회 3.1절을 맞이하여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에서는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독립투사의 정신을 되새기며 고대로부터의 민족정신의 근간이 되어 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언하고 민족종교 선교의 부활로써 민족정신의 정체성확립을 이루고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신적 독립을 이루어야 할 것임을 촉구하였습니다.

 

 

선교종단의 종정, 취정원사님의 제 98회 삼일절 기념사

2017년 3월 1일은 “3.1 독립만세운동” 9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3.1 독립만세운동의 가장 큰 의의는 우리나라가 독립국가임을 만방에 선언한 것입니다. 3.1 독립만세운동이 있었기에 상해임시정부가 수립될 수 있었고, 상해임시정부가 수립되으로써 조직적인 독립운동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상해임시정부와 독립투사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는 실질적인 독립 즉 8.15 광복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3.1 독립만세운동이 더욱 뜻깊은 것은, 그것이 민중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독립운동이었다는 것입니다. 3.1 독립만세운동은 민중 스스로 식민지의 노예가 아닌 독립국가의 국민임을 선언한 것으로, 부패한 정부의 노예가 아닌 민주국가의 주인임을 스스로 선언하는 작금의 촛불집회와 그 의의가 통한다 하겠습니다.

정신적 계승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핏줄을 타고 뜨겁게 전해지는 것. 일제강점기에 목숨을 걸고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부르는 것과 매서운 추위 속에서 촛불을 들고 대한민국의 부패척결을 외치는 것은 같은 의미인 것입니다. 3.1 독립만세운동의 저력이 지금의 우리에게 전해졌기에 꺼지지 않는 민중의 궐기, 민중의 혼불처럼 타오르는 광화문의 촛불, 전국에 걸쳐 일어나는 촛불집회는 3.1 독립만세운동의 그 정신을 계승한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민중운동의 저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바로 핏줄을 타고 전해지는 민족정신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총칼 앞에서 목이 터져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그 날의 뜨거운 함성이 있었기에, 우리 조상들의 목숨을 바쳐 이루어낸 독립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 이 자리에 함께 있을 수 있는 것이고 부패한 권력 앞에 두려워하지 않으며 촛불집회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민족정시의 뿌리는 한민족의 본원사상인 3.1 철학 입니다. 심일신고, 삼신일체, 삼성숭배, 삼신사상은 모두 민족정신인 3.1 철학에서 나왔으며, 3.1 철학이 종교로 승화한 것이 곧 민족종교 입니다. 그렇기에 한민족은 "한민족의 민족종교"를 신앙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외형적으로 독립하였으나 지금도 실제로는 완전한 독립국가가 아닙니다. 내 나라 대한민국에 전쟁이 나도 미국의 지휘를 받아야 싸울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전시작전통제권은 대한민국정부가 아닌 미국이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안부문제와 소녀상 설치의 문제, 독도와 역사왜곡의 문제 우리는 일본과의 관계에서도 독립국가 국권이 분명한 자주독립국가의 위상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드배치문제로 중국의 압력과 경제적 문화적 보복이 거세지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별다른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대한민국은 주변국에 휘둘리는 걸까요? 단순히 군사력과 경제력이 약해서가 아닙니다. 이유는 대한민국이 민족정신을 잃고 휘둘리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정신적 독립을 이루지 못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대한민국은 우리나라가 미국의 속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또는 미국 성조기를 들고 탄핵반대를 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3.1 독립만세운동과 독립투사들의 숭고한 피로 해방을 맞이하고 72년이 지난 지금도 대한민국이 완전한 독립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바로 정신적인 독립의 미완성이 그 원인인 것입니다.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은 종교생활을 하고 있으며 그 중 기독교가 압도적입니다. 국가 지도자 대부분 역시 기독교를 신앙하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는 민족의 범위내에서 발생하기에 세계의 모든 종교는 스스로의 민족번영을 위해 존재합니다. 이스라엘의 종교는 이스라엘민족을 위해서 존재하고, 인도의 종교는 인도의 민족을 위해 존재하며, 아프리카의 종교는 아프리카 민족의 번영을 위해 존재합니다. 민족종교는 민족정신의 뿌리가 되어 민족과 나라를 번영시키고 나아가 인류애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대통령이 미국의 기독교를 믿고 미국의 신 앞에 가서 엎드려 기도하고 미국의 종교지도자에게 가르침을 청하는 입장에서 미국과 대등한 외교가 이루어질 수는 없는 것입니다. 내 정신의 꼭대기에 미국의 성조기가 펄럭이고 찬송가가 울려퍼지는데 내가 대한민국의 사람이며 내 나라가 대한민국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나라가 외형적인 독립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독립을 이루는 길은 “대한민국의 정신적 독립" 이며 , 그것은 민족정신의 확립으로 이룰 수 있고, 나라와 민족의 정신적 독립은 오직 "민족의 고유종교" 만이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고유종교만이 대한민국의 실질적이고 정신적인 독립을 이루는 길인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에게는 세계 어느 민족보다도 앞선 “하느님사상”이 존재했습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우리나라를 보우하시는 하느님은 서양 예수교의 눈 파란 하느님이 아닙니다.

천지인사상연구소 안창범교수는 「세계인류가 원시의 미몽에서 깨기도 전에 우리 민족의 원천적 고유종교와 본원사상이 있었다.」 라고 하였습니다.

“한민족 고유종교”이며 “본원사상”은 바로 “선교” 입니다.

단국대학교의 윤내현 교수는 그의 저서 『고조선연구』에서 「한국이나 중국의 옛 문헌에 고조선의 종교는 仙을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나있다. 그래서 이를 수행하는 사람을 仙人이라 불렀던 것이다. 따라서 仙을 추구하는 길을 仙道라 했을 것이며 그 가르침을 仙敎라 하였을 것이니 종교의 명칭으로는 <仙敎>라 함이 마땅할 것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독립운동가이자 역사학자인 단재 신채호 선생은 한민족의 고유종교를 선교로 단정하고 "동국고대선교고" 에서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선교(仙敎)가 우리 한민족의 고유사상인 동시에 고유종교임을 설파하였습니다. 오늘 제98회 3.1절 기념사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의 원문을 읽음으로써, 3.1 독립만세운동과 촛불집회로 이어지는 민족정신의 근간인 "선교(仙敎)"와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상고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동국고대선교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살펴보면 선교仙敎는 우리 고대에 성행하였던 것이다. 혹자는 선교를 중국의 도교(道敎)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여러 방면으로 참고하여 보건대, 선교는 우리나라에 본래부터 있었던 것이지 중국에서 건너온 것이 아니라는 증거들은 사실 매우 많다.

천선(天仙), 국선(國仙), 대선(大仙) 등의 명칭이 삼국 이전 및 삼국 초에 여러 번 나타나는데, 도교의 경전(經傳)은 고구려 영류왕(榮留王)때에 처음 전래된 것이 그 하나一이다.

도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불교가 들어온 이후이지만, 선교(仙敎)는 불교가 수입되기 이전부터 있었다는 것이 그 둘二이다.

도교는 노자(老子)로부터 시작되었는데, [기년아람](紀年兒覽) 이란 책에서는 단군(檀君)을 천선(天仙)이라 칭하였으며, [삼국사] 에서는 단군을 선인(仙人)이라 칭하였으니, 단군과 노자의 선후(先後)를 한번 계산해 보라, 단군은 천 수백년 이전 사람이고 노자는 천 수백년 이후 사람인데, 천 수백년 이전 사람이 어찌 천 수백년 이후 사람이 창교(創敎)한 교(敎)를 수입할 수 있겠는가. 이것이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는 것이 그 셋三이다.

선교(仙敎)가 만일 삼국시대의 임금(人君)이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것이라면, 동명성왕과 대무신왕(大武神王)도 저 중국의 한 무제(武帝), 선제(宣帝)와 같이 방사(方士)(:도교에서 신선술을 수련하는 사람)를 바다로 보내어 불사약을 구하였을 것이며, 명림답부(明臨答夫)와 김유신(金庾信)도 저 장량(張良), 이비(李泌)처럼 벽곡(辟穀)(:수련법의 하나로, 곡식은 먹지 않고 솔잎, 대추, 밤 등을 생식하며 사는 것)을 하고 도인술(導引術)(:도가道家에서 신선이 되기 위한 양생법의 하나)을 배웠을 텐데, 그런 일이 없었다는 것이 그 넷四이다.

도교에는 천사(天師), 진인(眞人)과 같은 봉작(封爵)이 있지만, 이것은 당(唐), 송(宋) 이후부터 비로소 시작된 것일 뿐만 아니라 또한 단지 재초(齋醮)(:불교나 도교의 제사) 등을 주관 할 뿐이고 정치상 어떤 실권도 없는 것이 지만, 고구려, 백제의 조의(皂衣), 대선(大仙)등은 그 권력이 당시 왕과 비슷하여 서양 고대의 예수교의 대사제(大司祭)와 같았다는 것이 그 다섯五이다.

중국의 도교는 세상을 피하여(避世) 사는 것을 숭상하는 교(敎), 죽음을 겁내어(畏死) 오래 사는 길을 추구하는 도(道)이다. 그러므로 제왕의 자리에 있는 자가 이 교를 믿으면 만승(萬乘)의 자리를 마치 뱀이 허물을 벗듯이 벗어버리고 밝은 대낮에 승천(昇天)하기를 추구하며, 사민(士民)이 이 교를 믿으면 산에 들어가 금단(金丹)(:선단仙丹. 신선이 만든다고 하는 장생불사의 영약)을 연마하였다. 그러나 우리의 선교(仙敎)는 그렇지 않았다. 명림답부는 대선(大仙)이었지만 폭군(次大王)을 폐하고 외구(外寇)(:공손도)를 물리 쳤으며, 바보온달(愚溫達)은 대형大兄(:즉 仙人)이었으나 선비(鮮卑)를 물리쳐 강토를 개척하였고, 또 신라와 싸우다 죽었으며, 김유신(金庾信)은 국선(國仙)이었으나 중악(中岳)에 들어가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고 고구려, 백제를 멸하였으며, 김흠순(金欽純), 김인문(金仁問)은 선도(仙徒)였으나 모두 전쟁터에 나가서 싸웠던 명장(名將)들이었으며, 관창(官昌), 김영윤(金令胤), 김흠운(金歆運)도 역시 선도(仙徒)였으나 나라를 위하여 죽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다는 것이 그 여섯六이다.

최고운崔孤雲(: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郞碑序)에서 이르기를 “우리나라에는 현묘(玄妙)한 도(道)가 있었으니, 선교(仙敎)(:風流)가 그것이다 國有玄妙之道, 仙敎(風流)是已” 라고 하였고, 또 이르기를 “이 교를 창설한 내력은 선사(仙史)에 자세히 밝혀져 있다 設敎之源 詳備於仙史” 라고 하였다. 아, 슬프다. 만약 선사가 지금까지 전해오는 것이 있다면 민족 진화(進化)의 원리를 연구하는 데 큰 재료가 될 뿐만 아니라, 동양 고대의 여러 나라에는 보통의 역사만 있고 종교, 철학 등 전문사(專門史)는 없는데, 유독 선사(仙史)는 우리나라만 가지고 있는 종교사 이므로 사학(史學)상 일대 광채(光彩)를 낼 수 있었을 텐데, 애석하구나, 그 책이 지금까지 전해지지 못함이. 이는 중고(中古)의 역사상 일대 연구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거늘, 이를 모두 모호하게 간과해 버렸기 때문에 순암(順庵) 안정복(安鼎福)은 [ 동사강목(東史綱目) ]에서 선교(仙敎)의 시말(始末)의 알기 어려움을 탄식하였던 것이다. 고서적(古書籍)의 흩어지고 없어짐을 한恨하며 옛 사가들이 노망(魯莽)을 안타깝게 여겨 이에 관한 기록들을 각 서적들 중에서 뽑아 역사를 읽는 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바이다」


환기 9214년 정유년 제 98주년 3.1절 선교종단 종정 취정 박 광의 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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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대향재(大嚮齋) _ 설날기도안내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1. 27. 01:47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신앙 _ 정유년 새해 새소식

 

 

대향재(大嚮齋)

 

환기9214년 정유년(丁酉年) 새해,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함께 하시기를 기원드립니다...() 


 

교(仙敎)의 설날의례 "향재(大嚮齋)"


  *  2017년 설날 대향재  :  1. 28. 토요일 (음력 1월 1일) 

  *  2017년 정월 초사흘 "설(元日) 대법회"  :  1. 30. 월요일 (음력 1월 3일 오전 11시 

   *  대향재 동참 : 본주교당(本主敎堂)

  *   설(원일) 수향법회(授嚮法會) 동참 : 선교총림선림원 왕지교당.  

  *  설날 음식 준비 : 차(茶) . 청주 . 떡국 . 섭산적 . 더덕산채 . 삼색전 . 삼색나물 . 과일

   * 민족종교 선교(仙敎)에서는 2017년 정유년 원일(元日) 대향재(大嚮齋) 의식을 봉행합니다.

      2017년 정유년은 새로운 희망과 올바른 변혁이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며

      본주교당과 선교총림에서 새해 첫번째 재(嚮齋)를 올립니다.

   * 설은 한 해가 시작되는 새해 새달의 첫날인데, 한 해의 최초 명절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설날을 원일(元日)·원단(元旦)·원정(元正)·원신(元新)·원조(元朝)·정조(正朝)

     세수(歲首)·세초(歲初)·연두(年頭)·연수(年首)·연시(年始)라고도 하는데

     이는 한 해의 첫날임을 뜻하는 말이다.

     또한 신일(愼日)·달도(怛忉)라고도 하는데, 이 말은 근신하고 조심하는 날이라는 뜻이다.

 

 

설날 (元日)


민족의 대명절(大名節) "설"이 다가온다. 한민족의 명절의 으뜸은 단연 설이다.

설이면 '설빔'을 차려입고 '차례(茶禮)' 지내고 어른들께 세배를 드리고 나면, 마당에서는 윳판이 벌어졌고, 한쪽에서는 누이들의 널뛰기가 이어졌으며, 꼬마들은 동네 아이들과 추운 주롣 모르고 연날리기, 팽이치기 등으로 하루 종일 뛰어 놀았다. 세뱃돈을 넣은 복주머니가 두둑하였기에 아이들의 놀이는 더욱 신나고 즐거운 일이었다.

"설날"은 '정월(正月) 초하루(陰曆一日)' 를 말하며, "설"은 '정월초하루(陰曆一月一日) 부터 정월대보름(陰曆一月十五日) 까지' 의 기간을 말한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선가풍습(仙家風習)에도 정월 초하루 삼일전부터 정월대보름 삼일 후까지를 선정기간(禪靜期間)으로 정하여 재계(齋戒)하고 도성(禱誠)을 올린다.

선교(仙敎)에서는 음력 1월 1일 설날은 "대향재(大嚮齋)"를 올리고,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에는 진향재(眞嚮齋)를 올리며, 선교(仙敎)의 선제(仙弟)와 선도(仙徒) 모두 제천(祭天) 한다.

2017' 정유년 '설' 에는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설(元日)에 대한 수향법회(授嚮法會)" 가 열립니다. 명절의 의미를 새롭게 배우고 선교 대향재의 깊은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이 될 것입니다. 선가정(仙家庭)의 가족이 함께 참석하여 제천(祭天)하는 뜻깊은 선교신앙의 시간되시기를 바랍니다.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설(元日) 수향법회(授嚮法會)" 

     2017 . 1 . 30 . 월요일 (음력 1월 3일 오전 11시)  / 선교총림선림원 왕지교당

 

"설(元日) 수향법회" 내용 

     1. '설' 의 기원

     2. '설' 의 어원

     3. '설' 의 의미

     4. 선교(仙敎)의 '대향재' 와 '설'  

 

[仙敎] 정기간행물 9호 "설, 태고적부터 내려오는 한민족의 제천의식" (2009. 가을호 75~81페이지) 

 

***위 본문의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으며, 이를 무단으로 이용하는 경우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 동참문의  061_725_9007  faithealer@hanmail.net ]

 

Tags : 仙敎, 元日, 대향재,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仙敎) 대향재(大嚮齋), 선교신앙, 설날, 수향법회, 취정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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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용어사전] 앱 출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1. 24. 20:27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민족종교 선교(仙敎) _ 선교종단보존회(仙敎宗團保存會)

 

선교(仙敎) [선교용어사전]

 


 

 

선교용어사전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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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재단법인선교(仙敎) 선교학당(仙敎學堂)에서 선교용어사전】어플리케이션을 출시했습니다.

선교용어사전은 선교의 열린학당(SeonGyo-CyberSchool) "선교학당(仙敎學堂)"의 선교경전 공부와 일반 수행대중의 선교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선교 교리사전(敎理辭典)입니다.


선교(仙敎)에 대한 올바른 공부와 일반대중의 이해를 돕기 위해 [선교용어사전]을 출시하였습니다.

환인하느님께서 내리신 선교(仙敎)의 천부인(天符印)에 대한 선화(禪話)는 선교(仙敎)의 교조(敎祖) 취정원사님의 저서 [桓因啓示錄]과 [仙敎典]에 상세히 나와 있는바,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종맥(宗脈)을 이어 현대의 선교를 계원창교(啓元創敎)하신 취정원사님의 천부인(天符印)을 영구히 보존하고, 선교경전의 교리적 이해를 통한 선교(仙敎)의 포덕교화를 위해 [선교용어사전]을 출시하였습니다.

현대의 선교, 즉 재단법인선교 및 선교종단의 모든 교화선(敎化禪)은 고대 선교의 종맥을 계승한 것이며, 잃어버린 상고의 역사와 선사(仙史)를 찾기위해 일생을 헌신하신 취정원사님의 연구업적에 근거한 것임을 밝히는 바입니다.

선교창교 이후, 잃어버린 고대선교의 선사(仙史)를 밝히어내는 선교종사(仙敎宗史)에 일신의 모든 원력을 받치신 취정원사(聚正元師)님께 마음깊이 귀의하오며, 수행대중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에 대한 인식과 이해가 새롭기를 소망합니다.  




※ 선교종단보존회【선교용어사전안내

- 한국의 선교(仙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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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용어사전 홈페이지 

"선교학당(仙敎學堂)"  http://www.seongyokorea.info/ 
"선교용어사전" http://blog.daum.net/seongyokorea



  


 

선교(仙敎)선교학당(仙敎學堂)

 

 


 


 



[ 작성 : 선교종단보존회 faithealer@hanmail.net ]


Tags : 仙敎, 선교, 선교경전, 선교교리, 선교법문, 선교용어사전, 선교용어사전앱, 선교종단, 선교학당,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님, 포덕교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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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_ 선교학당 개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1. 22. 20:39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민족종교 선교(仙敎) _선교종단보존회(仙敎宗團保存會)

 

 

선교학당(仙敎學堂) 개원

 

 

 

 

 

【선교학당】소개

 
 
환인(桓因)하느님의 교화를 공부하는
천손님들은 모두 선교(仙敎)의 선제(仙弟) 입니다.

 

선교(仙敎)는 환인하느님을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입니다. 선교(仙敎)는 유교 불교 도교  삼교(三敎)의 근간이 되었으며, 이러한 사실은 선교의 역사 선사(仙史)로 증명됩니다. 한민족의 핏줄을 타고 이어지는 하느님사상은 한국의 본원사상이며, 하느님을 숭앙하는 한민족의 종교가 바로 선교(仙敎)인 것입니다. 

  

선교학당(仙敎學堂)은 한국의 선교(仙敎)를
바르게 배우고 환인하느님의 교화(敎化)를 깨달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세상을 만들어 가는것을 목표로 합니다.  
 
선교(仙敎)는 환인 하느님의 환국시대부터 나라와 민족을 존재하게하고 인간본성(人性)이 하늘의 본성(天性)과 다르지 않다는 것을 깨닫게 하는 하늘의 교화(敎化)였습니다. 우리 한민족은 환인하느님의 직계자손인 하늘민족, 즉 천손민족이며, 선제님들 모두는 천손(天孫)이고 우리에게는 천성(天性)이 깃들어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선교(仙敎)를 신앙하고 선교의 교리(敎理)를 공부하는 것은 한민족의 뿌리를 찾는 일이며, 우주의 유기적 순환 속에 놓인 "나"라는 존재의 고유한 천성(天性), 즉 "신성(神性)" 을 회복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선교학당에 오신 선제님,
환인하느님의 향훈 아래 승선(昇仙)의 도(道)를 이루십시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_ 韓民族固有宗敎 仙敎 理事長, 聚正 朴光義 元師.