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교단, 2021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1. 6. 15:22 / Category : 선교(仙敎)

선교仙敎|선교교단|취정원사교유




▲ 선기55년 신축년, 취정원사님 신년교유 "솔거진수"





환기9218, 선기55년 선교정회 2기 4년 선교개천 25년 신축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2021년 신년교유




솔거진수 率居震需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게 하라.

하늘에 뜻을 구하여 생무생일체를 구원하고 재세이화(在世理化)하라.

_ 桓紀九千二百十八年 仙紀五十五年 辛丑年 聚正元師 新年敎諭





2021년 1월 1일 취정원사님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 / 선교종단 시무고사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 2021.1.1]



선교 교단을 창설하신 선교 교조(敎祖) 취정원사께서는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선교개천(仙敎開天)25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4년(年)을 맞는 신축년(辛丑年) 1월 1일 시무고사(始務告祀)를 집전하신 후,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현으로 온 인류의 생명구원과 생무생일체의 신성회복을 기원한다”고 축원해 주시며,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를 공표하시어 환인하느님의 향훈으로 온 인류의 신성회복과 재세이화를 이루는 선교 교단 포덕교화의 벼리를 내려주셨습니다.


선기(仙紀) 55년 취정원사님의 선교개천(仙敎開天) 25년,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는 어느해보다 더욱 선교수행대중과 선제선도가 일심으로 발원하여 서원을 세우고 정진해야할 의미깊은 교유(敎諭)입니다. 세계는 현재 질병이 창궐하여 인류의 생명이 위태로운 상황입니다. 자연의 생태계가 파괴되고 사람의 생명이 위기에 처해있습니다. 자연과의 조화로운 상생이 이루어지지않고 동식물의 학대와 유전자변형, 생명에의 무질서한 착취의 결과가 인류의 재앙으로 닥친 이 시대에, 취정원사님의 교유 "솔거진수"는 모두가 상생하여 하늘의 뜻을 기다리고 교화하여 위기를 극복한다는 깊은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교 수행대중은 솔거진수의 실천적 수행으로 인류의 생명을 구원하고 모두 하나되어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구현을 향해 함께 나아가는 신축년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2021년 신축년 1월 1일 선교종단 시무고사에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수행대중과 신도회에 선교(仙敎) 신축년 신년교유를 내리셨습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라. 하늘에 뜻을 구하여 재세이화(在世理化)하라" 를 전하고 신축년에 안배된 하늘의 뜻과 국가와 종교의 사명에 대해 설교(設敎)하여 주셨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선기55년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 원문과 법문내용을 실어 선제선도님들의 이해를 돕고자 합니다. 




 


《교유원문》 _


仙紀五十五年 辛丑年敎諭 率居震需



桓紀九辛二丑一八辛丑年新年敎諭率居震需

桓紀九千二百十八年 仙紀五十五年 仙敎正回二紀四年辛丑年

桓國開天九二一八年 神市開天五九一八年 蘇塗開天四三五四年 仙敎開天二十五年

仙紀五十五年仙敎敎團修行綱領辛丑年新年敎喩率居震需敎令直怡成授

宣外無二精誠合手布德敎化 利施實相祥拂義理止難止愁曲歪患亂

率居震需 率𧗿進去將厺祛 居祛賑隨竦昣震 晟盡需隨忽鉅亮

三極啓元時仙敎敎化道亮天授 生命原泉井華水五誠齋蘇生本然義天地人正回祈禱 

天地間生無生一切 頓後上良許問聲 上天帝位天主一神晑暈溢加聖性偉 

弘益人間在世理化萬世求道實綱領率居震需張良

仙敎桓因慹父會先往者聚正元師生無生一切人類布德敎化義理敎諭

仙敎敎團仙弟仙徒上帝天令祉達一心正回正向合拜受隨






《교유법문》 _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선교개천(仙敎開天)25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4년을 맞는 2021 신축년, 선제선도 여러분께 환인상제님의 향훈이 항상 하시길 기원합니다. 지난 1년간 선교 교단은 집회를 자제하고 영상법회를 통해서 만나왔습니다. 새해가 밝았지만, 아직도 질병의 창궐이 멈추지 않아 선제선도님들과 함께 자리하지 못하고 영상으로 대신하게 된 것을 매우 아쉽게 생각합니다. 




신축년 선교교단 신년교유는 "솔거진수(率居震需)"입니다. 

솔거진수란 홍익인간재세이화(弘益人間在世理化)의 실천적 강령이라 하겠습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선외(宣外)없이 살아있는 생명과 존재하는 모든 것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이롭게 하는 것이며, 재세이화(在世理化)란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교화하여 조화로운 세상을 만들어간다는 의미입니다. 

대부분 홍익인간을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라’, ‘사람을 이롭게 하라’고 해석하거나 어떤 경우에는 ‘세상을 이롭게 하는 사람’으로 해석하고 있지만, 홍익인간은 사람을 이롭게 한다는 국한적 뜻이 아니고,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존재의리(存在義理)를 부여하신 모든 것을 인(人)이라 하며, 홍익인간이란 이 인(人)을 이롭게 한다는 뜻입니다. 


즉 천지간(天地間)의 생무생일체가 인(人)입니다. “홍익인간(弘益人間)이란 천지간 생무생일체를 이롭게 한다”는 의미입니다. 

홍익인간이 사람에 국한되어 해석될 때에 진정한 평등과 상생은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림원사(仙林院史)」에서 밝히었듯이 홍익인간의 인(人)은 천지간에 존재하는 동식물과 사람, 우주 만물, 생무생일체가 인(人)이므로 사람이 만물의 위에 있는 것이 아니고 모두 하늘에서 부여하신 존재의리로써 평등한 것입니다. 홍익인간이란 이렇듯 천지간의 모든 인(人)을 이롭게 하는 것입니다.

자연과의 상생(相生), 우주질서의 조화(調和), 생무생일체의 평등(平等)이 이루어져야 진정한 홍익인간 입니다.


재세이화(在世理化)는 "하늘의 이치(理致)로써 세상을 교화하라",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도록 하는 것이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참된 의미"입니다.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인(人) 사이에서(間) 살면서(在) 세상을(世) 하늘의 이치로써 교화하는 것(理化)이 재세이화 입니다.


즉 재세이화(在世理化)란 환인(桓因)께서 생무생일체에 존재의리(存在義理)를 부여하시고 천도순리(天道順理)에 따라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이상세계를 건설하라는 하늘의 명령, 천명(天命)인 것입니다. 환웅천왕(桓雄天王)이 인간세상을 다스릴 뜻을 품고 신단수(神檀樹) 아래로 내려올 때 환인(桓因)하느님께서 환웅에게 내리신 명령, 단군(檀君)이 소도제천(蘇塗祭天)하며 하늘의 뜻을 받들어 백성을 다스렸던 그 하늘의 명령이 바로 "재세이화(在世理化)" 입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 국가는 실질적 구휼제도로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종교는 실천적 수행으로 인류의 생명을 구원해야 합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의 새로운 세계질서는 인류구원의 "천지인합일 정회세상"으로 나아갑니다.


오늘 이 자리에서 선교교단에 내리는 나의 교유는 “솔거진수(率居震需)”이며, 이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실천적 수행강령이라 하겠습니다. 솔거진수를 약설하면 군왕은 백성과 생사고락을 함께하고, 종교지도자는 신도와 고락을 함께하며 이끌어 교화한다는 뜻입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세계는 지금 새로운 질서가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새로운 질서는 인류의 가치(價値) 변화(變化)에서 시작됩니다. 물질적 가치와 정신적 가치, 생명의 중요성에 대한 성찰이 이루어지고 존재의 의미가 각성되고 있는 것입니다. 솔선(率先)하여 깨어난 몇몇 사람들의 가치관이 변하기 시작하여 가정과 사회 전체의 가치관이 변하고 나아가 국가관과 세계의 가치관이 변화됩니다. 


세계는 지금 부패된 물질문명을 버리고 건강한 정신문명의 시대로의 변화를 촉구하고 있습니다. 재물과 권력 외향적 화려함이 최고가치였던 시대에서 탈피하여, 자연(自然) 본래의 충만한 생명력(生命力)과 인간 본연(本然)의 성품(性稟)을 되찾는 것, 그로써 자연과 조화롭게 상생(相生)하며 생명(生命)을 구원(救援)받는 것이 이 시대 궁극의 가치입니다. 이러한 변화는 예견된 것이며 선교(仙敎)가 추구하는 이상세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세상(正回世上)”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국가는 실질적 구휼제도로 국민의 생명을 보호, 종교는 실천적 수행으로 인류구원 


세계질서의 변화는 정치의 혁신과 종교의 개혁으로 참된 가치를 제시하며 이루어져야 합니다. 

국가적 제도정비와 종교의 실천적 구도수행이 근간이 되어 개개인의 각성과 상생이 실천될 때, 안정적인 질서가 유지되고 만백성의 행복이 안배되기 때문입니다. 새로운 시대에는, 백성과 동떨어진 정치로는 국민을 이끌 수 없으며, 말로써 공회(空廻)하는 종교는 세상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나라가 백성과 생사고락을 함께하고, 사제가 생로병사의 번민을 함께 극복하는 실천적 구원이 재세이화이며 “솔거진수” 입니다. 


국가는 실질적 구휼제도(救恤制度)를 세워 질병으로부터 국민의 생명을 보호하고 불평등한 고난을 구휼해야 하고, 종교는 구도자의 실천적 수행으로 온 인류의 생명을 구원해야 합니다. 신년에는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는 정부, 신도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종교를 기대합니다. 


국가는 구태정치를 버리고 지도자는 백성의 자리에 서서 고락을 함께하며, 실질적 구휼제도로써 백성의 생명을 보호해야합니다. 종교는 공허한 말과 헌금의식으로 혹세무민하던 작태를 버리고 구도자의 청정하고 실천적인 수행의지로써 세상을 교화하고 인류를 구원해야 합니다.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이상과 현실이 하나 되는 정치, 구도와 포덕이 하나 되는 종교, 즉 실천적 구원을 제시하는 종교 선교(仙敎)로써 재세이화를 실현해야 할 것입니다.

 

질병과 재액이 창궐한 이 시대의 구원은 공허한 사후세계의 약속이 아닌, 자연과의 상생으로 생명력을 부활하고, 순수한 믿음으로 하늘의 교화를 따르는 것에서 시작됩니다. 과거 환인(桓仁)의 환국(桓國)과 환웅천왕(桓雄天王)의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 선인왕검(仙人王儉)이 다스리던 고조선(古朝鮮)은 하늘의 뜻이 땅에서 이루어지는 재세이화의 세상이었습니다. 우리나라는 공자(孔子)가 살고 싶은 군자의 나라, 군자가 영원히 죽지 않는 군자불사지국 이었으며, 진시황(秦始皇)이 찾아 헤메던 신선의 나라였습니다. 하느님이 보살피시던 우리나라,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조화로운 이상세계를 다시, 이 땅에 실현하는 길이 “솔거진수”입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의 의미와 인류구원의 


솔거진수(率居震需)의 “率”은 거느릴 솔입니다. 

“率”은 거느리고 따르게 하는 것이니, 솔선(率先)하는 것입니다. 

솔선수범(率先垂範)할 때의 그 솔선입니다. 지도자가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모범을 보이는 것이 솔(率)이고, 백성들이 지도자를 따르게 하는 방법이 솔선(率先)입니다. 법이나 힘, 헛된 공약으로 따르게 하는 것이 아니라, 솔선하여 모범을 보임으로써 백성 스스로 따르게 하는 것입니다. 

또한, 솔(率)에는 '따르다'라는 뜻도 있습니다. 백성은 따를만한 지도자인지를 가려 선택해야 합니다. 과거 우리는 잘못된 지도자를 선택하여 안타까운 죽음과 시행착오를 거쳤습니다. 국가지도자와 종교를 잘못 선택한 경우, 그 폐해는 개인뿐만 아니라 가족의 인생을 좌우하고 국가와 사회의 운명을 좌우하기도 합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의 “居”거는 백성과 고락을 함께하며 순리에 따라 그들을 이끌라는 의미입니다. 

居는 그곳에 살고 거주하는 것이니, 백성의 자리에서 고락을 함께하며 솔선하여 이끄는 것이 거(居)입니다. 

환인(桓因) 하느님께서는 거듭 "백성과 함께하라."라고 강조하고 계십니다. 신도들의 재물로 유유자적하며 그럴듯한 이론을 내세우는 종교, 신도의 마음을 압도하는 대형건물을 지어놓고 헌금의식을 강요하는 종교에는 진리도 구원도 없습니다. 우리를 구원하시는 하느님은 작고 초라한 골방에, 어둡고 추운 거리에, 가난하지만 선량한 그곳에 함께 하십니다. 

“居”에는 법(法) · 법도(法度)의 뜻이 있습니다. 법(法)이란 물(氵)이 흘러가는(去) 것이니 순리(順理)라는 뜻입니다. 순리란 곧 환인(桓因)하느님의 천도순리(天道順理)를 말합니다. 居는 의문사로도 쓰이므로 순리에 따라 백성을 이끌고 있는지 끝없이 자신에게 질문하라는 뜻입니다. 지도자에게, “백성을 천도순리에 따라 이끌고 있는가!” 물으시는 하늘의 말씀입니다. 백성을 이끄는 지도자는 자신의 언행이 천도순리에 어긋남이 없는지 끝없이 질문하여 수신(修身)해야 합니다. 

또한 居는 祛이기도 합니다. “祛”는 신(神)의 뜻으로 재앙(災殃)을 떨쳐 버리는 것입니다. 

“示”는 교리강론시간에 수차례 얘기했듯이 신께 제물을 바치는 제단(祭壇)을 말합니다. 따라서 示가 들어간 한자는 神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祛는 신을 뜻하는 보일 시(示)와 갈 거(去)이니, 신의 뜻으로 혹은 기도를 통하여 재앙을 떨쳐 버린다는 뜻입니다. 청정수행으로 인류의 재앙을 떨쳐 버릴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를 우리 마음 깊이 새겨야 할 것입니다. “祛”는 제단(示)을 가지고 가는(去) 것입니다. 언제 어디서나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하늘을 섬기는 마음을 저버리지 않는 것이 祛입니다. 


솔거진수(率居震需)의 “震”은 새로운 세상이 열리는 천둥소리 입니다. 만물을 진동하여 백성을 형통케하는 것입니다.

개벽(開闢)을 통해 열리는 새 세상입니다. 천둥과 번개가 치고 하늘과 땅이 갈라지는 커다란 변화를 겪은 후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고 새 세상이 열립니다.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우주시공(宇宙時空)은 반환점을 돌아 환인(桓因)하느님이 천지를 창조하신 그때, 태초(太初)의 시간으로 정회(正回)하고 있습니다. 우주질서의 변화가 시작된 것이며 그것은 이미 예견된 일이었습니다. 이러한 천둥번개가 치는 변혁의 시기에 우리는 하늘 섬기는 이 마음을 잃지 말아야 합니다. 이 마음을 놓지 말고 정진해야 합니다. 우리는 오직 하늘을 섬기는 믿음을 지키며 스스로 돌아보고 청정수행할 따름입니다. 

주역괘사는 震에 대하여, ‘震 亨 進來虩虩 笑言啞啞 - 震은 형통함이다. 천둥이 거듭 울려 만물을 진동하니 형통하다. 우레소리에 놀라고 두려워 반성하고 수신하면, 능히 즐거움이 찾아올 것이다.’, ‘震驚百里 不喪匕鬯 - 천둥소리가 백 리를 울려 놀라게 하여도 제기(匕:하늘에 올리는 제물을 솥에는 꺼내는 수저)와 술(鬯:신에게 바치는 향기로운 술)을 잃지 않는다’ 고 하였습니다.

“亨”은 ‘형통하다’의 뜻이며, 동시에 '제사를 올린다'는 뜻이니, 천둥 번개가 쳐도 제사를 올리면 형통하다는 것입니다. 천둥이 백 리를 울려 두려워도 스스로 반성하고 수신하며, 하늘 섬기는 일을 멈추지 않으면 복을 이루게 된다는 말을 현대적으로 해석하면 "새로운 질서가 세워지는 격변기(말세)에 수신(修身)하고 반성(反省)하며 하늘을 섬기면 구원을 얻을 것이다."라는 말씀입니다. 천둥이 울리는 것은 하늘이 백성을 놀라게 하고자 함이 아니며 구원을 얻게 하고자 함이며, 정회(正回)의 길에 들어서게 함입니다. 

'震은 亨이다' 하였으니, 하늘이 천둥을 치는 것은 백성을 형통하게 하고자 함입니다. 천둥과 번개가 치면 세상의 나쁜 벌레가 죽고 병충해가 사라집니다. 여름날의 폭우와 천둥 번개는 부정을 씻어내고 재액을 몰아내며, 병충해를 없애고 농작물을 살립니다. 예로부터 우리 조상님들은 이러한 이치를 알고 계셨습니다. 우리가 사물놀이, 농악이라고 부르는 것이 바로 조상님들이 천둥 번개의 이치로 병충해와 재액을 몰아내는 지혜입니다. 사물놀이의 꽹과리, 장구, 징, 북은 각각 천둥, 비, 구름 그리고 바람을 의미합니다. 신명 나게 농악판을 벌이고 나면, 천둥 번개가 친 것처럼 마을의 재액이 물러가고, 농작물의 병충해가 사라진다는 믿음은 이러한 이치에 닿아있는 것입니다.


“需”는 수기(水氣)가 하늘에 올라 구름이 된 것으로 수천수(水天需)입니다. 

하늘에 먹구름이 가득하나 아직은 비가 오지 않는 것이니 '기다림'입니다. 새 세상을 기다리며 기도하는 시간입니다. 

우리만 기다리는 것이 아니고 하늘도 우리를 기다리십니다. 어린 자식이 집으로 돌아오기를 기다리는 애타는 부모의 마음으로 어리석은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需 有孚 光亨 貞吉 利涉大川 - 需는 믿음이 있어서, 빛나고 형통하고 바르게 하여 길하니, 큰 내를 건넘이 이롭다.’ 하였습니다. 孚는 믿는다는 뜻이며, 어린 자식 子을 돌보는 부모의 손길 爪입니다. 때문에 예로부터 ‘物穉不可不養也 故受之以需 需者는 飮食之道也 - 어리면 가히 기르지 않을 수 없다. 그러므로 수(需)로써 받으니 수(需)는 음식의 도이다.’라고 하며, 어린 자식을 먹여 키우는 어버이의 마음이 需라 하였습니다. 그러므로 需는 환인(桓因)하느님께서 어린 백성을 긍휼히 여기시며 환난의 말세를 건너 구원을 얻기를, 정회(正回)하기를 기다리고 계시는 것입니다. ‘利涉大川 - 큰 내를 건너는 것이 이롭다." 하였습니다.

지금 바로 대천(大川)을 건너야 합니다. 질병재액이 창궐한 이 시기에 잘못된 지도자를 선택한 백성은 올바른 지도자를 선택해야 하며, 사이비종교의 잘못된 믿음에 빠져 참된 하늘의 뜻을 저버리고 있다면 지금이라도 생각을 바꾸고 정회(正回)해야 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습니다. 하늘은 우리를 기다리고 계십니다.

 



선기55년,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는 백성과 생사고락을 함께하며 청정수행으로 스스로 반성하고 수신하여 기다리며,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를 열어가라는 환인(桓因)하느님의 말씀입니다.


선교 교단은 선기(仙紀) 55년 신축년, 1월 1일 새해 첫날부터 360일간, 인류구원과 신성회복을 기원하는 “천지인(天地人) 정회기도(正回祈禱)”를 올리며 제천(祭天)합니다. 선교 수행대중은 솔거진수(率居震需)를 실천강령으로 수행정진할 것을 당부하며 선제와 선도 온 인류의 생명부활과 신성회복을 기원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桓紀九千二百十八年 仙紀五十五年 辛丑年 仙敎桓因慹父會 仙敎敎團創設者 聚正元師 







《교화교무 감은공례 서원문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께 신축년 신년교유에 감은공례 올립니다.

평소 취정원사께서 “종교 선택에 신중하라."는 말씀을 해주십니다. "종교는 영생(永生)을 좌우하는 일이니, 일생(一生)을 좌우하는 결혼보다 몇 배는 더 신중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모든 종교가 자신들의 종교에 진리와 구원이 있다고 말합니다. 역사가 짧은 종교일수록 그 정도는 더욱 심해서, 그 종교를 믿기만 하면 불치병도 낳고 돈도 많이 벌고, 출세도 한다고 감언이설 합니다. 


종교의 탄생은 성인의 출현과 함께합니다. 석가모니가 없었다면 불교가 없고, 공자가 없었다면 유교도 없습니다. 성인의 출현이 없으면 진실된 종교도 참된 진리도 전해지지 않습니다. 세상이 어지러울수록 사이비종교가 득세합니다. 그러나 모든 것을 거짓으로 지어내도 천명(天命)과 역(易)의 증명(證明)은 지어낼 수 없습니다.


정역(正易) 대역서(大易序)에서 “易者는 曆也니 無曆이면 無聖이요 無聖이면 無易이라. - 하늘의 안배 없이는 성인이 태어날 수 없다”고 하였습니다. 성인의 탄생과 종교의 출현에 하늘의 안배가 있음을, 그 천명의 여부를 역(易,曆)이 보여주고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종교 선택에 있어 교조에 대한 하늘의 안배가 있었는가를 살피는 것도 종교를 선택하는 하나의 기준이 될 수 있습니다. 


환인상제(桓因上帝)님으로부터 선교(仙敎) 상왕자(相往者) 종위(宗位)를 교유받으신 선교 상왕자 취정원사(聚正元師)님과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은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선교창교와 인류구원의 천명을 받아 합일강생 하시었습니다. 


시정원주님은 우주의 하지(夏至), 귀원일체환시시의 정점(正點)이 되는 병오년(丙午年)에 탄강하시고, 취정원사님은 우주가 정점(正點)을 돌아 태초(太初)로 회귀(回歸)하는 첫 새벽, 정미년(丁未年)에 탄강하셨습니다. 그리고 두 분 상왕자께서 환국개천, 신시개천, 소도개천의 맥을 이어 선교개천(仙敎開天) 하시었으니,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께 천명(天命)이 있음을 역(易,曆)이 증명하고 있는 것입니다. 


현시대는 모든 종교에서 예언한 대변혁의 시대입니다. 말세, 개벽, 종말, 말법의 시대 등등, 여러 성인과 예언자들이 예언한 시대가 지금입니다. 취정원사께서 집필하신 선교경전 『仙敎典』에 이르기를 환인(桓因)하느님께서는 선교 상왕자님의 탄강과 선교창교 포덕교화의 현시대를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라 하셨습니다. 


즉,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란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환인(桓因)하느님께서 천지개벽을 이루시고 이 땅에 하늘 세상을 열으신 태초(太初)의 시간(時間)으로 회귀(回歸)하는, “근원(根源)으로 회귀(回歸)"하는 “정회(正回)” 의 때입니다.


귀원일체환시시에는 모든 종교가 선교(仙敎)로 통합됩니다. 

격암유록 은비가(隱秘歌)에서 "儒佛仙三名人出末復合一聖一出(유불선삼명인출말복합일성일출)

“유불선(儒佛仙)으로 각기 다른 이름으로 나왔던 종교가 말세에 이르러 하나로 다시 합쳐진다.”고 예언하고 있습니다. 

"鄭氏天姓誰可知 容天朴人容天伯 (정씨천성수가지 용천박인용천백) - 정씨는 하늘의 성(혈통)이며 박씨는 밝한(천백·환인)의 모습이다.”

라고 하여 선교(仙敎) 창교주이신 상왕자, 시정원주(時正原主)님과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속성(俗性)인 “정(鄭)”과 박(朴)”을 정확하게 언급하고 있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설립당시부터 수행대중에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을 강조하시며, "발에 물을 적시지 않고 물에 빠진 사람을 구할 수 없다." 말씀하셨습니다. 속세에 대중들과 함께 거하며 고통과 슬픔을 함께하면서도, 꺾이지 않는 청정수행의 의지로 진리를 추구하고 대중을 교화(敎化)하라는 말씀이십니다. 


2021년 신축년 취정원사님의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를 각심(覺心)하며 "천지인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를 올립니다. 삼극계원시(三極啓元時)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정회법문(正回法文)이 서릿발처럼 정신을 깨웁니다. 선모(仙母)님의 현신으로 늘 수행대중을 이끌어주시는 시정원주님의 사량(思量)에 감은공례 올립니다. 


신축년 한해, 수행의 벼리가 되어줄 솔거진수(率居震需)를 염송(念誦)하며 공천배례 올립니다. 

환인하느님(桓因上帝)과 취정원사(聚正元師)님 선교교단(仙敎敎團)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_ 선교총림(仙敎叢林) 교화교무(敎化敎務) 휘운(翬雲) 만배일성(萬拜一誠)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namil.net




Tags : 仙敎, 교유, 기도, 선교, 선교개천, 선교정회, 선교창교, 솔거진수, 시정원주님, 신년교유, 신축년신년교유, 재세이화, 제천, 취정원사님, 홍익인간, 환인, 환인상제, 환인천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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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2020년 선교정회력(仙敎正回曆) - 선교연혁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1. 5. 17:40 / Category : 선교창교/선교연혁

선교(仙敎)  > 민족종교선교 > 선교종단 > 재단법인선교 > 선교종보 > 선교정회력

#선교 #연혁






환기9217, 선기54년 경자년 선교정회 2기 3년 선교개천 24년    


선교정회력(仙敎正回曆)




선교정회(仙敎正回)

우리 한민족에게는 하늘 길을 열어 인류를 구원하는 개천(開天)의 역사가 있으니, 환인(桓仁)의 환국개천(桓國開天) ·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 ·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개천(仙敎開天) 입니다. 환국개천 신시개천 소도개천의 역사를 고대선교(古代仙敎)라고 하며, 취정원사님의 선교개천 즉 선교창교와 선교 교단 창설을 현대선교(現代仙敎)라고 합니다. 한민족에게 있어 「개천(開天)」이란 새로운 나라를 세웠다는 건국의 뜻만 아니라 「하늘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길이 열렸다」는 깊은 의미가 있습니다. 


환기9194 서기1997년 정축년 선교원년(仙敎元年)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생무생일체가 존재의 근원이신 환인(桓因)하느님께로 돌아가기 시작하는 귀원일체환시시 환기9194년 정축년에 선교(仙敎)를 창교하셨습니다. 취정원사의 선교창교로 생무생일체는 환인하느님께 귀의하는 정회(正回)의 길이 다시 열리게 되었으니 이에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창교를 선교개천이라 하며, 취정원사께서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창설,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반포하신 1997년 정축년(丁丑年)을 선교(仙敎) 원년(元年)이라 합니다. 


선교정회력(仙敎正回曆)

취정원사께서는 선교를 창교하시고 선교종헌을 제정하시며 생무생일체가 환인하느님께로 귀의하는 정회의 길이 열렸음을 선포하시고, 21년 선교정회(仙敎正回)의 주기를 밝히셨으니 21년(年)을 1기(紀)로 하는 선사정축기보(仙史正丑紀譜=仙史紀譜)가 정립되었으며, 선교정회력(仙敎正回曆)이 작성되었습니다.


일교일종 선교의 기보(紀譜)와 종보(宗譜) 

"기보(紀譜)"와 "종보(宗譜)"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선교종헌(仙敎宗憲)"에 제헌입제된 것으로 종교단체 중 유일하게 기보와 종보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즉 기보와 종보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만의 종교연혁 표기법인 동시에 선교경전에 재중됩니다. 선교종단은 21년 주기(週期)를 선교정회(仙敎正回) 1기(紀)로 입제(立制), 선교종헌(仙敎宗憲) 「선사정축기보(仙史正丑紀譜)」와 「종보(宗普)」에 근거하여 선교교단(仙敎敎團) 개천(開天)의 역사, 한국의 선사(仙史)를 보전하고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종교단체로는 유일하게 매년 종보(宗譜)*와 기보(紀譜)*를 발표하고 있습니다. 




※ 참고

선교정회  http://blog.daum.net/seongyokorea/169

선교종보  http://blog.daum.net/seongyokorea/168

선사기보  http://blog.daum.net/seongyokorea/165

선사정축기보  http://blog.daum.net/seongyokorea/166

선교정회력  https://fallinfaith.tistory.com/19

기보(紀譜)  http://blog.daum.net/seongyokorea/164

종보(宗譜)  http://blog.daum.net/seongyokorea/167

선교연혁(仙敎沿革)  https://fallinfaith.tistory.com/

선교기원(仙敎紀元) http://blog.daum.net/seongyokorea/157

선교원년(仙敎元年) http://blog.daum.net/seongyokorea/4









한민족 선사의 보전,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삼정(仙敎三鼎)

기해년 음력 삼월삼일 선교창교절에 선교강원 만대보전의 서원을 담은 천지인합일 선보탑(仙保塔)을 봉안하고 순천일(順天日) 및 선사정축기보를 반포한 선교종단은 선교연혁과 선교정회력을 매년 발표하여 선교의 역사와 정통성을 보전하고 있습니다. 선교교단을 창설한 선교교조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선교교단을 창설하시어 선교(仙敎)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려 교화하셨으며, 선교학당 민족강좌 · 생활 속의 선도수행 · 선교 정기간행물 보급으로 선교신앙의 길을 제시하고,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여 민족종교대통합을 주창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의 중흥을 주도하고 계십니다. 





















*선교정회력에 선교종단의 비공식일정은 포함되어있지 않음을 양지하시기 바랍니다.

*위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선교종단의 고유용어 도용 및 무단사용을 금합니다.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仙敎, 仙紀, 기보,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기원, 선교연혁, 선교원년, 선교정회력, 선교총림, 선교취정원사, 선기, 선림원, 선사기보, 시정원주님, 종보, 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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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현선제 2021.01.27 19:47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교단에 귀의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REPLY / EDIT

선교(仙敎),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대중포덕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4. 7. 00:29 / Category : 언론속의 선교(仙敎)

 

선교 수행 / 선도 仙道 / 24절기 선도수행

 

 

 

 

 

 

 

선교 취정원사(聚正元師),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 대중포덕 교유(敎喩)

"선교 삼법계(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선교수행으로 인류의 신성회복(神性回復)과 24절기 선교의 절기수행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길을 열어간다"

 

 


 

민족종교 선교 & 언론보도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7316789526

"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수행 선도 포덕교화로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 청명(淸明) 절기에 선교총림선림원 절기학교 “24절기 선도수행” 대중포덕" (2020.4.4)

 

인터뷰365 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2910

"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수행 선도 포덕교화 법회 진행...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 청명(淸明) 절기에 선교총림선림원 절기학교 “24절기 선도수행” 대중포덕" (2020.4.4)

 


 

 

 

선교종단, 선교창교 24년을 맞아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선교교단 창설자 취정원사, "선교수행 선도(仙道)" 대중포덕으로 인류의 평안을 기원 

 

桓紀九二一七 庚子年 仙敎正回二紀三年 仙敎開天二十四年 仙敎宗團神性回復祈願人類平安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환기9217 선기54년 선교정회2기 3년 선교개천 24년 경자년(庚子年) 청명(淸明) 절기를 맞아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 포덕교화 법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선교(仙敎)는 정부가 주도하는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에 동참하여 실내집회를 중단하고 교리교육 및 선교수행을 영상교화로 대신해왔습니다. 

 

선교 교단을 창설하신 취정원사님의 "24절기 청명 절기는 빛으로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환인상제(桓因上帝)의 향훈으로 천지(天地)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다. 춘분 이후 양기가 음기를 누르며 상승하여 천지가 맑고 밝아지는 청명을 맞이하여 환인하느님의 향훈을 신성(神性)으로 발현하여 천지와 함께 청명(淸明)하게 빛나야 할 것이며 동시에 불안과 고통 속에 살아가는 이 시대를 환하게 비추어야 한다.” 는  교유(敎喩)를 각심(覺心)하여, 

 

선교종단은 4월 4일 24절기 청명(淸明)을 맞아 “오염된 환경 속에서의 건강과 수행”이라는 주제로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24절기의 올바른 섭생법과 절기명상 및 절기체조 등을 보급하고 선교 수행자만이 아닌 일반 대중 모두가 어려운 시절을 견디어내는 힘이 되고자 하는 포덕행의 서원을 세웠습니다. 

 
경자년 정월대보름 진향재에서 “선교 삼법계 수행을 통한 인류구원의 길"을 제시한 취정원사께서 2020년 경자년 청명절기에 선교수행대중에 내려주신 말씀을 실어봅니다.



취정원사님 청명 절기 교유

 

인류는 산업혁명 이후 급격한 과학문명의 발달과 물질문명의 창대를 이루었지만 그 대가로 생명력의 근원이 되는 소중한 자연은 심각하게 파괴되어 결과적으로 현대인은 이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생존의 문제에 당착하여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바, 사람이 살기위해 반드시 행해야하는 호흡과 음식과 생활방식에 대해, 선교(仙敎) 기본계율인 삼법계(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를 대중의 수행법으로 제시한다.

 

선교 삼법계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는 선교인이 아니어도 건강한 삶을 위해 누구나 명상과 생활방식으로 활성할 수 있는데, 평정운은 호흡 즉 "숨(息)"에 관한 수행법이며, 정정취는 음식을 섭취하는 "식(食)"에서 나아가 건강한 정서를 만드는 수행법으로, 여가례는 아름다운 예절(禮節) "식(式)"과 관련한 것으로 이 세 가지 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正回)를 이루는 것이다.   

     

평정운의 건강하고 바른 호흡은 생명에너지 가득한 하늘의 천기(天氣)와 땅의 지기(地氣)를 받아들여 깊고 깨끗한 숨과 건전한 정신을 만들며, 신선한 산소를 효과적으로 체내에 공급함으로써 신체를 청정한 기(氣)의 순환상태로 유지하게 한다. 정정취는 순수하고 깨끗한 음식의 정수만을 섭취하여 체내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청정한 정(精)의 순환이 이루어지게 한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생활방식인 여가례는 천도순리에 따라 운행하는 천지자연(天地自然)에 부합하므로 인간과 자연이 상생조화(相生調和)로 하나 되게 한다. 따라서 선교 삼법계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수행방법이며, 건강하게 숨 쉬고 먹고 생활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행법인 동시에 인간을 맑고 밝게 즉 "청명(淸明)"하게 하는 자연치유법이라 할 수 있다. 
 

의미 없이 태어나는 생명은 없으며 질병으로 고통받아 마땅한 생명도 없다. 생겨난 모든 생명은 하늘이 내린 천품(天稟)대로 신성(神性)의 빛을 꽃피워야 하며 그것이 곧 정회(正回)이며 현중지극(現中至極)이다. 죽어서 천국과 극락에 가기를 바랄 것이 아니고, 현생에서 온전(穩全)한 건강과 깨달음을 얻어 현중지극에 이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 요체는 천지인합일이다. 봄에 싹트고 여름이면 꽃피우고 가을에 열매 맺고 겨울이면 갈무리하는 생무생일체의 자연현상이 곧 천지인합일의 모습이며 그러한 자연과 함께 조화롭게 숨 쉬고 섭생하며 생활하는 생활속의 선도수행이 바로 천지인합일의 실천이다. 

 

종교(宗敎)의 사명은 인류구원이다. 종교는 허황된 내세관으로 대중을 호도하거나 전염병을 빌미로 대중에 공포심을 불어넣고 혹세무민하는 것을 삼가고 진정한 종교의 사명인 인류구원에 힘써야 한다. 우리 모두 하늘에서 내리신 신성(神性)을 청명(淸明)하게 밝힘으로써 정회(正回)하여 스스로와 인류를 구원해야 한다. 》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2020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3년, 선교개천(仙敎開天) 24년을 맞았습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께서는 선교 교단을 창설하시고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 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시고,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 님을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우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만대보전을 안배하시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계십니다. 
선교창교 24년을 맞아 "항상 낮은 곳에 임하라. 스스로게 포성하고 이웃에게 포선며, 나아가 인류에 포덕을 행하라. 현중지극하여 이 생에 정회하라. 환인상제께서 내리신 신성을 회복하는 것이 바로 천지인합일 정회를 이루는 것이다" 는 취정원사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며,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 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을 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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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seongyokorea@hanmail.net / www.seongyo,kr / www.seongyokorea.kr 

Tags : 仙敎, 仙道,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수행, 선도, 선도수행, 절기명상, 절기수행, 청명, 취정원사님, 현중지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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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선교수행 선도 포덕교화로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4. 4. 10:41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 仙敎 / 선교수행 仙敎修行 / 선도 仙道

 

 

△ 취정원사님, 백두대간 산천재(山川齋) "한민족 신성회복과 산천수호" 산상교유 _ 2003.

 

 

 

선교종단, 선교창교 24년을 맞아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 "선교수행 선도(仙道)" 대중포덕으로 인류의 평안을 기원 

 

 

 

桓紀九二一七 庚子年 仙敎正回二紀三年 仙敎開天二十四年 仙敎宗團神性回復祈願人類平安


 

환기9217 선교정회 2기 3년 선교개천 24년을 맞은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2020년 3월 20일 춘분절 선교 산천재와 3월 22일 물의 날 정화수 기도명상, 3월 26일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 영상법회를 통해 선교교단 창설자 취정원사님의 교유 "인류구원의 선교수행 선도(仙道) 포덕교화"의 수행서원을 세우고 대중포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20 경자년의 선교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는 취정원사님의 신성회복(神性回復) 교지(敎旨)와 교화영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생에서의 청정수행 "정회(正回)"을 중시하는 선교의 실천적 수행은 경자년(庚子年)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과 "국가는 정도(正道)에 들고 종교는 정회(正回)해야 한다"는 교지를 포덕의 화두로 삼아 일상에서 매순간 환인하느님게서 내리시는 향훈 "신성의 빛"으로 스스로를 살펴 포성하고 이웃에 베풀어 포선하며 나아가 인류구원 포덕교화의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정부가 주도하는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에 동참하여 대중집회를 자제해온 선교종단은 24절기 춘분(春分) 산천재에서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상생조화(相生調和)하는 것이 곧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것이며, 선교(仙敎)가 구현하고자 하는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실현하는 길이다.” 라는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수호와 인류의 신성회복을 기원하였습니다. 

 

4월 4일 청명(淸明) 절기를 맞이하여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은 “오염된 환경속에서의 건강과 수행”이라는 주제로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 영상법회를 진행하여 포덕교화 합니다. 정월대보름 진향재에서 “선교 삼법계 수행을 통한 인류 구원의 길"을 제시하여 주신 취정원사께서는 "24절기 청명 절기는 빛으로 온세상을 주관하시는 환인하느님의 향훈으로 천지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다. 춘분 이후 양기가 음기를 누르며 상승하여 천지가 맑고(淸) 밝아지는(明) 청명을  맞이하여 선제들은 창교절 신성회복 영상법회 수향의식을 통해 내려받은 환인하느님의 향훈을 신성(神性)으로 발현하여 천지(天地)와 함께 청명(淸明)하게 빛나야 할 것이며 동시에 불안과 고통속에 살아가는 이 시대를 환하게 비추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류는 산업혁명 이후 급격한 과학문명의 발달과 물질문명의 창대를 이루었지면 그 대가로 생명력의 근원이 되는 소중한 자연은 심각하게 파괴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현대인은 오염된 환경에 노출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오염된 환경 속에서 어떻게 생명을 보존하여 살아남을 것인가에 당착하여 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람이 생존을 위해서 반드시 행해야하는 호흡과 음식과 생활방식에 대해, 선교(仙敎)에서는 선교 기본계율인 삼법계(三法戒)를 대중의 수행법으로 제시합니다. 선교삼법계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는 선교인이 아니어도 건강한 삶을 위해서 누구나 지켜야하는 생활방식 입니다. 삼법계는 일반대중 일상의 수행과 명상으로 활성할 수 있는데, 평정운은 호흡 즉 "숨(息)"에 관한 수행법으로, 정정취는 음식을 섭취하는 "식(食)"에서 나아가 건강한 정서를 만드는 수행법으로, 여가례는 아름다운 예절(禮節) "식(式)" 관련한 수행법으로, 삼법계 수행으로 우리는 천지인합일 정회(正回)를 이루어 평안을 찾게됩니다.        

 

평정운(平正韻)의 건강하고 바른 호흡은 생명에너지가 가득한 하늘의 천기(天氣)와 땅의 지기(地氣)를 받아들여 건전한 정신을 유지하게 하며, 신선한 산소를 효과적으로 체내에 공급함으로써 신체를 청정한 기(氣)의 순환상태로 유지하게 합니다. 정정취(靜精取)는 순수하고 깨끗한 음식의 정수만을 섭취하여 체내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청정한 정(精)의 순환이 이루어지게 합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생활방식인 여가례(麗佳禮)는 천도순리에 따라 운행하는 천지자연(天地自然)에 부합하므로 인간이 자연과 상생조화(相生調和)로 하나되게 합니다. 따라서 선교 삼법계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수행방법이며, 인간을 맑고 밝게 즉 "청명(淸明)"하게하는 자연치유 명상이라 하겠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의미없이 태어나는 생명은 없으며 질병으로 고통받아 마땅한 생명도 없다. 생겨난 모든 생명은 환인하느님께 받은 존재의리(存在義理) 천품(天稟) 대로 신성(神性)의 빛을 꽃피워야 하며 그것이 곧 현중지극(現中至極)이다. 선제들은 죽어서 천국과 극락에 가기를 바랄 것이 아니고, 선교삼법계 수행으로 온전(穩全)한 건강과 깨달음을 얻어 현중지극에 이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 요체는 천지인합일이다. 천지인합일이란 막연한 이상이 아니며, 어려운 철학도 아니다. 봄에 싹트고 여름이면 꽃피우고 가을에 열매맺고 겨울이면 갈무리하는 생무생일체의 자연현상이 곧 천지인합일의 모습이며 그러한 자연과 함께 조화롭게 숨쉬고 섭생하며 생활하는 생활속의 선도수행이 바로 천지인합일의 실천이다.” 

 

 

“종교(宗敎)의 사명은 인류구원이다. 종교는 허황된 내세관으로 대중을 호도하거나 전염병을 빌미로 대중에 공포심을 불어넣고 혹세무민하는것을 멈추고 진정한 종교의 사명인 인류구원에 힘써야 하며, 수행대중은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내리시는 인류구원의 메시지 현중지극(現中至極)의 의미를 깨달아 환인상제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청명(淸明)하게 밝힘으로써 정회(正回)하여 스스로와 인류를 구원해야 한다” 고 교유하여 주셨습니다.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선교개천 24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창교주 취정원사의 2020년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을 통하여 정도(正道)와 정회(正回)를 강조하며 종교계와 종교인에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환기9217년 선기54년 선교개천24년 경자년 선교 수행대중과 인류의 구원을 기원하며 _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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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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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仙敎, 민족종교선교, 삼법계, 선교, 선교개천, 선교수행,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창교절, 선도, 선도수행, 시정원주님, 신성회복, 신성회복대법회, 취정원사님, 한국의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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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춘분 절기 "산천재" 대한민국 정기회복 기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4. 2. 15:05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선교 仙敎 / 선교의례 仙敎儀禮 / 산천재 山川齋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환기 9217 선교개천 24 경자년 산천재 봉행 

仙敎宗團財團法人仙敎 桓紀九二一七仙敎開天二十四庚子年 山川齋奉行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에서는 24절기 춘분(春分) 절기에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합니다.

선교(仙敎) 산천재(山川齋)는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 진행으로 봉행되며,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환경 파괴로 훼손되어 생명력을 상실해가는 대한민국 산천 곳곳을 위령(慰靈)하는 산천위령제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파괴되어 생명력을 잃은 산맥과 환경오염으로 썩어가는 4대강의 정기를 되찾아 수호하는 일은 이미 죽어버린 산천의 크고 작은 생명들을 위령하는 일에서 비롯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선교 산천재 교유(敎諭)입니다. 


선교(仙敎)에서는 1997년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 이후 춘분(春分)과 추분(秋分) 절기에 매년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하여, 천도순리(天道順理)로써 온 세상을 주재하시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님께 제천(祭天)하며, 환인하느님의 향훈(嚮暈)으로 산천(山川)과 사람(人間), 생무생일체가 상생조화(相生調和) 하기를 기원합니다.





△ [한국의 선교] 취정원사님 尊影 _ 추풍령 산천재 2003.




춘분(春分)이 되면, 태양이 북반구에서 남반구로 이동하며 적도와 만나게 되는데 이때 황경(黃經) 0°(春分點)가 되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집니다. 동지(冬至)에 처음 생긴 양기(陽氣)가 잘 자라나 음기(陰氣)와 균형을 이루어 음기와 양기의 편차가 없어지며, 춘분(春分) 이후로는 양기(陽氣)가 성장하여 점차 음기(陰氣)를 누르게 되므로 점차 낮의 길이가 길어지게 됩니다.

 

예로부터 나라에서도 이러한 하늘의 뜻을 본받아 백성을 다스림에 치우침이 없도록 도량형(度量衡)을 통일하고 제도를 정비하여 편중되거나 억울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춘분(春分)에서 추분(秋分) 사이는 만물을 생육(生育)하고 번성케 하는 하늘의 뜻에 따라 죽이는 일을 삼갔기에 나라의 흉(凶)한 일은 춘분(春分) 전(前)에 처리하고 춘분이 지나면 형벌의 집행도 미루었습니다. 이는 만물을 살리는 하늘의 운행에 역행하지 않으려는 노력이며, 춘분절에 즈음하여 새로운 봄기운을 맞이하고 나라의 종사(宗社)와 백성의 농사(農事)를 길상(吉祥)하도록 배려한 것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며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라고 강설하여 주셨습니다.


현대사회에 나타나는 환경오염과 재난, 질병은 인간이 하늘의 운행과 유리(遊離)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며 동시에 인간이 만물의 주인이라는 자만심으로 동식물과 산천을 파괴한 결과입니다. 선교(仙敎)의 산천재는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주재로 진행하며, 인간이 함부로 산천을 파괴한 것을 반성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삶을 살아감으로써 스스로를 구원하고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선교총림(仙敎叢林)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春分)과 추분(秋分)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난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에서는 삼가 재계하여 반성과 참회를 고하고 산천수호의 중요성을 알려왔습니다.


2020년 경자년, 선교창교 24년을 맞이한 선교종단은 취정원사님의 경자년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과 산상교유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의 대중포덕을 위해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상생조화(相生調和)하는 것이 곧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것이며, 선교(仙敎)가 구현하고자 하는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실현하는 길이다.” 라는 취정원사님의 교지(敎旨)에 따라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수호와 인류의 신성회복을 기원합니다.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 [정화수기도] 시정원주님 尊影 _ 영산강 산천재 2017.


         
 
※ 선교(仙敎) 산천재(山川齋), 2020년 춘분(春分)

※ 일시 : 2020.3.20.금(음2.26) 오전 11시 
※ 장소 : 선교총림선림원 지리산 선교수련원
※ 2020년 춘분절 산천재는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 입산수행에 정진하는 선제의 산중기도로 진행합니다. 

취정원사님의 교지에 따른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의 대중포교를 통한 생무생일체의 신성회복을 위해 수행정진 합니다.    

 





△ [선교 산천재]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 시작하여 

2020년에 이르기까지 "백두대간의 정기회복과 4대강 생명력 부활"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백두대간의 곳곳은 무분별한 개발과 몰지각한 환경의식으로 훼손된 곳이 많습니다. 산맥 전체가 깎여나가고 죽어가고 있는 곳, 심각하게 오염된 4대강, 처참하게 훼손되어진 대한민국 산천 곳곳의 고통을 이제 우리가 위로하고 지극한 정성으로 보살펴야 합니다. 선교(仙敎)는 생무생일체가 조화롭게 상생하는 조화세상, 선교의 수행자와 인류 모두가 신성을 회복하는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가기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2020년 춘분절기의 산천재에 임하는 선교 수행자들은 자신의 기도와 수행이 한곳에 치우쳐 편중되지 않았는지 살펴 포성(布省)하고,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신성회복 대중포덕을 위해 기도하기 바랍니다. #선교수행 #선도수행 #24절기선도수행 #선도 #산천재 #산천위령제 #백두대간 #정기회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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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2020년산천재, 仙敎, 仙道, 민족종교선교, 산천위령제, 산천재, 선교, 선교개천, 선교수행, 선교종단, 선도, 선도수행, 시정원주님, 절기수행, 제천, 제천의식, 추분, 춘분, 취정원사님, 환인,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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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총림 선림원, 선교학당(仙敎學堂) 여름교리학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 7. 26. 20:36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학당 여름교리학교 수료식 _ 2019.7.28 선교총림 선림원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선교학당 "여름교리학교" 수료식이 진행됩니다. 예비교무들은 6주간의 교리교육을 마치고 선교총림의 예법에 따라 향인(香印) 의식과 헌다(獻茶) 의례를 올립니다.

4주간의 교리교육이 6주로 늘어난 것은 선제님들의 열성이 지극하여 심도있는 학습이 이루어졌기 때문입니다. 취정원사님께서 강설해주시는 선교의 교리를 깊이 이해하고 보다 더 선교인의 자긍심을 고취시키는 교육기간이 되었습니다.

이번 여름교리학교 교육기간안에는 선교종사단회의와 선인교당 개설이 함께 이루어져 더욱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예비교무들은 앞으로 선교종사단에 입단하여 선교 포덕교화와 선교종단보전에 총력을 다하게 될 것입니다.

6주간, 미혹한 선제들의 정신을 깨우쳐주신 취정원사님께 감은공례 올립니다. 또한 교리교육을 준비해주신 선교총림 시정원주님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선제 모두의 천지인합일 정회(正回)를 위해 기도합니다.

 

 


 

  

선교학당 홈페이지 리뉴얼 https://www.seongyokorea.info/

 

민족종교 선교 열린선문 "선교학당" 홈페이지가 리뉴얼되었습니다. 새롭게 단장한 선교학당은 이번 "선인교당"의 개설, "SKN선교방송" 개국과 연계하여 선교종단 "열린선문"의 중심이 될 것입니다.

선교교단(선교종단)의 설립으로 "선교(仙敎)"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일깨워주신 취정원사님께 감은공례 올립니다. 선교(仙敎)가 중국 도교의 아류이거나 무속과 동일한 것으로 여기고 민족고유신앙의 뿌리를 무시하던 일부종교인들과 사회인식은 이제, 취정원사님의 20여년간의 포덕교화로써 "선교는 우리 한민족의 고유종교이다."라는 인식으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대부분의 민족종교가 불교의 허울을 쓰고 있거나 도교와 유교에 근간을 두고 있음을 상기해볼때, 진정한 민족종교는 우리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선교(仙敎)" 하나뿐임을 알게됩니다. 참된 민족종교 교단인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명실공히 한민족의 정체성 확립과 잃어버린 한민족의 상고사(上古史)와 선사(仙史), 민족정신의 뿌리를 되찾는 일에 전력을 다하고 있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선교교단 설립과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천명

 

취정원사님께서는 선교(仙敎)가 우리 "한민족고유종교" 임을 만천하에 선포하시며 민족종교사를 명징하고 새롭게 정립하셨습니다. 선교는 "일교일종(一敎一宗)"으로써 "하나의 교화(敎化), 하나의 종단(宗團)"을 말합니다. 즉 오로지 "환인상제님을 신앙하며", 오로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종단"에 귀의한다는 의미입니다. 

다시말하여 유사선교가 선교를 표방하며, 귀신을 접신하여 자신이 하느님이라 내세우거나, 미국에서 단군을 접신했다거나, 불광 등 불교에 근간한 신앙대상을 섬기고, 도교(타오=tao) 또는 유교에 신앙의 뿌리를 두고 있다면 선교(仙敎)라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이러한 유사선교단체들은 길을 헤메는 자와 같습니다.

이에 선교종단에서는 선문(仙門)을 더욱 넓게 열어, 유교 불교 도교 삼교(三敎)의 근원종(根原宗)이 바로 우리 한민족의 고대선교(古代仙敎)임을 계도하고자 합니다. 우리 선교인은 환인상제님의 교유를 받들어 취정원사께서 천지인합일 천부인과 고대선교를 계승한 "선교종단에 귀의"하는 것이 "진정한 한민족의 하느님(환인상제)을 신앙하는 길" 임을 알아 올바르게 계도하고 널리 포덕교화함에 정진해야 합니다.

 


 

한민족 신성회복과 민족중흥의 사명, 선교포덕교화로 이루어 갑니다.

_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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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총림선림원, 백일안거 여름수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 5. 25. 12:0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 仙敎 · 백일안거 여름수행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백일안거 "여름수행"

 

입하가 지나고 초여름의 신록이 아름다운 계절입니다. 매년 선교에서는 음력 4월 15일 부터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실시합니다. 백일안거에 들 기전, 3일간 정화기도를 마치고 입재하게 됩니다. 2019년 5월 16일(음력4.12)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정화수기도법회를 시작으로 선교수행대중의 백일안거 재계의식 정화기도가 봉행됩니다. 정화기도를 시작하는 음력 4월 12일을 "초재일(初齋日)"이라하며 선교수행의 의미를 깊이 새기는 중요한 날입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선교수행대중 청정수행 일심발원의 뜻이 담긴 정화의식은 선제들의 백일안거가 무사하고 평온하기를 기원하는 선모(仙母)님의 마음입니다. 선교수행대중은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속신무구청정"의 계(戒)를 받고, 선교총림 시정원주님께서 내리시는 "정화수도성"의 인(印)을 받아 백일안거 정진의 서원을 세웁니다.

 

 


     
선교총림 백일안거 여름수행 기간 : 2019.5.16~5.18(정화기도) 5.19~8.26(백일안거)
※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특별호 [정화수기도]
선교총림 시정원주님 [선교의례집] 1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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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상제께서 내리시는 "신성의 빛" 축제 · 사월 초파일

5월 12일(음력4.8) 사월초파일에 한민족 고유의 초파일 천신제례를 봉행한 선교총림(仙敎叢林)은 우리 한민족이 예로부터 "사월 초파일" 의례를 봉행한 역사를 알리고 온 세상을 "신성의 빛"으로 교화하는 "유리광명도제"의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환인상제의 씨앗 "신성(神性)"

민족종교 선교에서는 사월 초파일의 천신제례를 봉행하고 사월 보름이 되면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시작합니다. 선교수행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실현"과 "신성(神性) 회복"을 궁극의 목표로 하며, "신성(神性)"은 내 안에 내재한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씨앗"이며, "신성회복(神性回復)"은 하늘의 씨앗을 발견하고 소중히하여 싹을 틔우고 꽃을 피우는 "정회(正回)"를 의미합니다.

 

 

천지인합일 선교수행 "신성의 꽃"

선교(仙敎) 수행자 선제(仙弟)가 피워낸 "신성의 꽃"은 지극히 향기롭고 신선하여 세상을 교화(敎化)할 힘을 갖게 됩니다.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실현은 "선인(仙人)"이 되는 것이며 선도(仙道)를 닦아 선교의 "승선(昇仙)"이 되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제들의 청정수행은 스스로의 신성을 회복하고 세상을 교화하며 인류를 구원할 원력이 됩니다.

 

 

천지인합일 신성회복 · 정회(正回) · 선교신앙

환기 9216년 기해년 백일안거 여름수행을 맞아 선교 수행대중의 열심(悅心)어린 수행의지를 격려하며 선제들의 마음을 모아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그리고 선교 교단에 귀의합니다. 선제 저마다 환인하느님께서 내리신 "신성(神性)"을 발견하고 "신성의 빛"을 회복하며 꽃피워 그 빛과 향기로 포덕교화하는 민족종교 선교 2019년 여름수행이 되기를 기원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 정화수기도, 선교정기간행물 특별호, 선교의례집, 선교 仙敎

 

 

 

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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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민족종교선교, 선교仙敎, 선교교단, 선교수행, 선교의례,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교총림시정원주, 선교총본산, 일심정회, 정화수기도, 정회, 천지인합일, 취정원사님,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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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와의 대담 진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6. 12. 05:47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尊影

 

 

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와의 대담 진행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고유종교의 종맥을 계승하다

 

* 출처 : 브릿지경제 (입력 2017-06-01 14:41 수정 2017-06-01 14:41)

 

 

 

한국본원사상의 원류를 찾아서공개 강연을 기획하고 있는 재단법인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는 지난 531일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와의 대담을 진행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대담회는 선교(仙敎) 신도회의 원로회원들과 청림회 청년단원이 취정원사와의 대담을 통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역사를 바르게 알고 본격적인 대중포덕을 준비하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선교(仙敎)1997년 취정 박광의 원사가 창교한 이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표방하며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단보존회, 선교문화예술보존회 등 선교종단을 형성한 민족종교단체로, 민족종교통합이라는 슬로건으로 2016년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고, 천교(天敎)와 통합하였으며, 2017년에는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 천명,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포하는 등 민족종교의 정체성 확립과 통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한 취정원사와의 대담을 통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정체성과 민족종교통합이 갖는 종교사적 의의와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의미를 되새겨본다

 


 

 

선교(仙敎)는 어떤 종교인가   

 

선교(仙敎)는 인류의 기원이 되는 한민족과 함께 태동한 하늘의 교화(敎化)”이다. 역사적으로 선교는 환인·환웅·단군으로 이어지는 한민족의 고대신앙에서 비롯되었으며, 1997년 종교적 체계를 갖추어 선교를 창설함으로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로 천명되었다. 동양으로 본다면, “선교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으며, 서양까지 확대하여 본다면, 서양문명의 근원이 되는 수메르문명은 우리 한민족의 고대문명이라는 고대사 재정립의 전제하에 한민족의 고대선교는 서양의 사상·철학·종교 발생에 영향을 주었다라고 개념정리를 할 수 있다 

 

 

 

선교창교(仙敎創敎)의 의미를 전한다면   

 

선교(仙敎)는 한민족 고유신앙의 종맥(宗脈)을 계승하여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섬기는 민족종교로 1997년 정축년에 창교하였다. 고대선교의 종맥계승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100일간의 동굴수행과 제천(祭天)을 통하여 환인(桓因)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시며,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임을 깨달아 환인하느님과 선교를 찾아 부르고 자신하여 부르며 전하여 부르게 하라는 교유로써 민족종교 선교를 창교하고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천명하였다.

   

선교에서는 선교창교의 시기를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로 정의한다. 생무생의 일체가 근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시대를 말하는 것이다. 하늘의 교화를 잃어버리고 민족의 정체성을 상실한 극도로 혼란한 이 시대를 다시 선교신앙으로 교화(敎化)하여, 근원으로의 회귀하는 정회(正回)의 세상을 실현하는 것이 선교의 창교종리(創敎宗理)이다.

  

선교종단은 1997년 설립된 선교환인집부회를 전신으로 하며, 2005년 선교총림을 설립하여 청정수행과 경전편찬 및 교리서출판 보급으로 포덕에 전념해왔으며, 2012년 재단법인 선교(仙敎)로 종교법인화 했다. 재단법인 선교는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仙敎)” 단체로써, 중국 도교와 동일시되거나 양생술로 이해되던 선교를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대중에 인식시킨 것이 민족종교사에 이바지한 선교종단의 업적이라 하겠다.

   

 

 

민족종교 선교의 교리(敎理)와 사상(思想), 수행(修行)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돕는다면? 

 

선교(仙敎)의 신앙대상은 환인(桓因)” 이시다. 선교종단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천명하여 수행대중과 함께 환인하느님을 바르게 섬기는 선교신앙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선교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는 선교수행을 통하여 존재의 근원으로 바르게 돌아가는 것을 뜻하며, 선교삼법계(仙敎三法戒)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의 삼법수행은 정회(正回)를 실현하는 실체적 강령이다.

 

선교수행과 교리 전반을 관통하는 사상은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이다. 천지인합일사상을 형상으로 표현한 것이 선교의 종표 이다. 옴은 원방각(圓方角),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 삼신(三神), 삼원(三元), 삼일(三一) 사상 등 한국본원사상의 근간이 되며, 천지창조의 원리인 동시에 생무생 일체의 생성소멸 원리로 설명된다. 선교수행법인 선도공법(仙道功法) 또한 천지인합일사상에 근거하여 옴체천지인합일체를 이루는 것이 궁극의 수행목적이다 

 

 

 

선교의 대표적인 기도법은 무엇인지?

  

선교(仙敎)의 모든 도제(道祭), 도성(道誠), 기도(祈禱) 의식은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로 집약된다. 정화수기도는 한민족의 가장 오래된 기도법으로, 진리와 가장 가까운 물질인 물, 그 중에서도 가장 깨끗하고 신령스러운 정화수를 하늘에 올리고 지극정성으로 기도한다. 민족의 성산(聖山)인 백두산 천지(天池)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이다. 신새벽에 길은 첫 샘물이 정화수인데, 선교종단에서는 백두산감로정화수라 하며, 정화수기도의 원형을 복원하여 대중포교 한다. 선교종단에서는 정화수기도법회 1000회 기념행사로 지난 312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를 개최한 바 있다.

 

 

 

선교종단의 한민족종교회담개최와 민족종교통합의의는 무엇인지?

 

민족종교통합은 인류평화실현의 첫 걸음이다. 보편적 인류애의 실현은 민족애의 실현이 이루어지고 난 다음에 이루어진다. 세계사적인 측면에서 보아 종교전쟁은 가장 잔혹하며 또한 가장 많은 사상자를 만들었는데, 모든 종교적 분쟁에 종지부를 찍고 인류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 방법은 각자 서로의 민족애를 존중하고 화합하여 만들어내는 종교의 통합이다. 선교는 종교통합을 통한 인류평화실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 한민족은 이미 환인(桓因)” 이라는 하느님을 통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보편적 인류애를 민족의 태동기에 천명한 위대한 민족이다. 그러하기에 한민족의 종교통합은 세계의 모든 종교의 통합과 인류 평화를 실현하는 가장 확실하고도 적합한 방법인 것이다. 선교종단의 민족종교통합 추진은 각 종단의 교리와 수행법을 존중하면서 궁극적으로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으로 민족종교공동체를 이루어 인류평화를 실현하자는 의미이다 

 

 

 

선교(仙敎)와 동일명칭사용으로 포교에 곤란을 주는 타 단체에 대한 선교종단의 입장은?

 

과거 2002년부터 선불교로 활동했던 단체가 선교종단의 총수인 재단법인선교와 유사한 선교유지재단이라는 이름으로 2016년 법인 명칭을 변경하고 대외적으로 선교로 활동을 하거나 혹은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있다는 허위사실을 수년째 언론과 인쇄물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배포하고 있다 

 

이 단체는 현재 피해자들이 조직한 피해자 소송연대(단피연) 회원이 500명을 육박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자들과 언론이 선불교와 선교를 혼동하고 있는 것이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이 단체는 2016년 충북도청의 허가를 얻어 재단법인 선불교에서 재단법인 선교유지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했는데, 유지재단이라는 것이 해당 종교에서 종단을 유지하기 위해 설립한 것이기에, 2016년 법인명칭변경 전 단 한번도 선교로 활동한 적이 없는 선불교가 선교유지재단으로 허가된 것은 충북도청의 사회통념을 무시한 허가로 지적되고 있다 

 

 

 

종교의 사회정화 역할에 있어 선교가 주력하는 사업은 무엇인지?

 

선교가 주목하는 것은 환경문제이다. 인간은 자연과의 유기적 순환 없이는 잠시도 존재할 수 없는 유기체이다. 선교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환경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그 중 주력하는 것은 백두대간의 훼손‘4대강의 오염문제다. 선교는 ‘2001년 지리산 노고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20174대강 생멸부활을 위한 영산강산천제까지 17년간 꾸준히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대중에 인식시키고 있다 

 

 

 

민족종교의 미래에 대해 선교종단은 안배는 무엇인가?

  

선교(仙敎)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로써 민족적 자긍심을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신성회복을 이루고자 한다. 선교는 모두가 선인(仙人)으로 거듭날 수 있는 천지인합일의 길을 제시하고, 대한민국이 세계의 의식과 사상을 이끌어가는 정신문화의 대국으로 거듭나는 한민족 정회(正回)의 길을 열어갈 것이며, 나아가 민족종교통합으로 세계평화의 해답을 제시하는 인류 구원(救援)의 종교가 되고자 한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창교와 포덕교화는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과 정회의 세상을 실현하는 하늘의 안배임을 천명한다.

   

정현수 기자 jhs@viva100.com

 


  

※ 환경일보 기사원문

_ http://www.hkbs.co.kr/news/articleView.html?idxno=426952

 

※ 브릿지경제 기사원문

_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601001417056

 

※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대담회 일정

_ 2017.5.30(화) : 지리산 선교수련원,  5.31(수) : 광주 천지인합일명상센터,  6.1(목) : 순천 왕지교당

   

※ 선교종단 공식사이트

_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한국의선교(仙敎) https://wwww.seongyokorea.kr

 

※ 선교종단 대중포덕 공개강연 안내 

_ 선교(仙敎) "한국본원사상의 원류를 찾아서" 공개강연준비회의 https://www.seongyo.kr/notice 

 

 

[작성 : 선교종단보존회ㅣ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仙敎, 대중포덕 대담회,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仙敎,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총림,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님,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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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포덕교화 대담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6. 12. 05:10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 포덕교화 대담회"

 

 

취정원사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천명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고유종교의 종맥 계승
선교(仙敎),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
민족종교의 미래, 선교(仙敎)에서 답을 찾는다 

 

 

▲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尊影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

 

 

 

 

 

선기51년, 2017'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님 대담회

진행 : 선교종단보존회

 

#선교 #창교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선교교단 #민족종교선교 #민족종교통합 #유불선 #삼교합일

 

 

광주광역시에 자리한 재단법인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의 종정이신 취정원사님과 선교신도회 원로선제님들과 선교청년단 청림회원 외부초청인사와의 대담이 이루어졌다.

 

 

 

 

선교종단은 1997년 취정 박광의 원사께서 선교(仙敎)를 창교하신 이후, 재단법인 선교(仙敎) 산하 선교총림선림원과 선교종단보존회 선교문화예술보존회로 구성된 민족종교단체로, “민족종교통합이라는 슬로건으로 2016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고, “천교(天敎)와 통합하였으며, 2017년에는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천명,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포하는 등 민족종교의 정체성 확립과 통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한 선교종단의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과의 대담을 통해 민족종교의 나아갈 길과 민족종교통합의 의의를 듣는다.

 

 

※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대담회 일정

_ 2017.5.30(화) : 지리산 선교수련원,  5.31(수) : 광주 천지인합일명상센터,  6.1(목) : 순천 왕지교당   

 

※ 선교종단 공식사이트

 _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한국의선교(仙敎) https://wwww.seongyokorea.kr    

 

 


 

 

 

 

1. 선교(仙敎)는 어떤 종교인가

 

선교는 인류의 기원이 되는 한민족과 함께 태동한 하늘의 교화(敎化)”이다.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 가 선교인데, 선교는 사람 뿐 아니라 생무생 일체 존재의 이치와 법도의 근간이 된다.

역사적으로, 선교는 환인·환웅·단군으로 이어지는 한민족의 고대신앙에서 시작된 한민족고유종교라하겠다. 동양으로 본다면, ‘선교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으며, 서양까지 확대하여 본다면, 서양문명의 근원이 되는 수메르문명은 우리 한민족의 문명이다라는 고대사 재정립의 전제하에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에서 비롯된 한민족 고유종교로써, 동서양 모든 종교의 근원종(根源宗)이다로 개념정리를 할 수 있다.

 

 

 

 

 

 

2. 선교 창교주로써 선교창교(仙敎創敎)의 의미를 전한다면,

 

고대 선교신앙의 종맥(宗脈)을 계승하여 1997년 정축년에 선교(仙敎)를 창교하였다. 고대선교의 종맥 계승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100일간의 동굴수행과 제천(祭天)을 통하여 환인(桓因)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시며,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임을 깨달아 환인하느님과 선교를 찾아 부르고 자신하여 부르며 전하여 부르게 하라는 교유로써 민족종교 선교를 창교하고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천명하였다.

선교에서는 현시대를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로 정의한다. 생무생의 일체가 근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시대를 말하는 것이다. 하늘의 교화를 잃어버리고 민족의 정체성을 상실한 극도로 혼란한 이 시대에 다시 선교신앙으로 교화(敎化)하여 근원으로의 회귀하는 정회(正回)의 세상을 실현하는 것이 선교의 창교종리(創敎宗理)이다. 선교환인집부회를 전신으로 하는 재단법인선교(仙敎)는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단체이며, 중국 도교의 이칭으로 이해되던 선교(仙敎)를 한민족고유종교로 바르게 알리기 위해 선교창교 이후, 20여년간 정기간행물 仙敎와 선교경전 출판보급 및 공개강연회를 개최하여 선교의 포덕교화에 전념해 왔다. 중국 도교와 동일시되거나 신선의 양생술로 이해되던 선교를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대중에 인식시킨 것이 민족종교사에 이바지한 선교종단의 업적이라 하겠다.

 

 

 

 

 

3. 민족종교 선교의 교리(敎理)와 사상(思想), 수행(修行)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돕는다면,

 

선교(仙敎)의 신앙대상은 환인(桓因)” 이시다. 선교종단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천명하여 수행대중과 함께 환인하느님을 바르게 섬기는 선교신앙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선교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는 선교수행을 통하여 존재의 근원으로 바르게 돌아가는 것을 뜻하며, 선교삼법계(仙敎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의 삼법수행은 정회(正回)를 실현하는 실체적 강령이다.

선교수행과 교리 전반을 관통하는 사상은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이다. 천부경에서 말하는 대삼합, 인중천지일은 모두 천지인합일과 같은 의미로 표현만 다를 뿐이다.

천지인합일사상을 형상으로 표현한 것이 선교의 종표 이다. 옴은 원방각(圓方角) · 천지인(天地人) · 삼재(三才) · 삼신(三神) · 삼원(三元) · 삼일(三一) 사상 등 한국본원사상의 근간이 되며, 천지창조의 원리인 동시에 생무생 일체의 생성소멸 원리로 설명된다. 선교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 또한 천지인합일사상에 근거하는데, 옴체강법 · 공천삼배례 등의 수행법은 옴체천지인합일체를 이루는 대표적인 선도공법이다.

 

 

 

 

4. 선교의 대표적인 기도법은

 

선교(仙敎)의 모든 도제(道祭) · 도성(道誠) · 기도(祈禱) 의식은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로 집약된다. 정화수기도는 한민족의 가장 오래된 기도법으로, 진리와 가장 가까운 물질인 물, 그 중에서도 가장 깨끗하고 신령스러운 정화수를 하늘에 올리고 지극정성으로 기도한다. “민족의 성산(聖山)인 백두산 천지(天池)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이다. 신새벽에 길은 첫 샘물이 정화수인데, 선교종단에서는 백두산감로정화수라 한다. 선교총림선림원에서는 정화수기도의 원형을 복원하여 전수하고 정화수명상으로 대중포교 한다. 선교종단에서는 정화수기도법회 1000회 기념행사로 지난 312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를 개최한 바 있다.

 

 

 

 

5. 선교종단의 한민족종교회담개최와 민족종교통합추진의 필요성, 의미는 무엇인지

 

민족종교의 통합은 인류평화실현의 첫 걸음이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누군가의 민족종교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종교가 보편적 인류애를 실현하고자 하여도 그것은 민족애의 실현이 이루어지고 난 다음이 될 것이다. 세계사적인 측면에서 보아 종교전쟁은 가장 잔혹하며 또한 가장 많은 사상자를 만들었다. 모든 종교적 분쟁에 종지부를 찍고 인류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종교통합이다. 선교는 종교통합을 통한 인류평화실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 한민족은 이미 환인(桓因)” 이라는 하느님을 통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보편적 인류애를 민족의 태동기에 천명한 위대한 민족이다. 그러하기에 한민족의 종교 통합은 세계의 모든 종교의 통합과 인류 평화를 실현하는 가장 확실한고도 적합한 방법인 것이다. 선교종단의 민족종교통합 추진은 각 종단의 교리와 수행법을 존중하면서 궁극적으로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으로 민족종교공동체를 이루어 인류평화를 실현하자는 의미이다.

 

  

 

 

 

6. 민족종교의 통합을 저해하는 문제점은 없는지

 

첫째는 민족종교에 대한 대중의 척박한 인식이다. 과거 민족종교는 민족정신의 산실이었으며 민족의 해방과 독립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족종교의 이미지는 미신과 미개와 결부되어 있다. 이것은 기득권층의 외래종교신봉과 일제강점기의 민족종교 말살정책에 기인한다. 선교종단은 이러한 척박한 현실 속에서 위기에 처한 민족종교의 중흥을 가져올 구심점을 제시하고 종단의 크기에 상관없이 모두가 하느님사상으로 하나 되는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고자 한다.

둘째, 민족종교의 허울을 쓴 사이비종교가 문제다. 홍익과 민족의 이름으로 위장하여 애국심을 자극하거나 불안감을 조성한 후, 고액의 부적과 천도재 등으로 금전을 갈취하는데 피해자들은 민족종교에 대한 왜곡된 인식과 심각한 거부감을 갖게 된다.

 

 

 

 

 

7. 취정원사가 창시한 선학(仙學)”의 대중보급 선언에는 어떤 뜻이 있는지

 

한민족 하느님의 교화를 선교(仙敎)”라 하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仙學)”이다. 현재 한민족고유의 선도수련을 표방하는 단체들 대부분이 중국 도교의 도맥을 계승한 단학(丹學)임을 알 수 있다. 단학(丹學)은 한민족의 선도를 흠모하여 발생한 중국의 신선술로써, 우주 청원의 기를 수련하는 한민족고유선도(韓民族固有仙道)와는 다른 것이다. 중국의 단학을 한민족의 고유선도로 인식한 결과, 많은 선도수련자들이 뿌리를 잃어버리고 방황하거나 사도(邪道)에 빠져드는 결과를 초래한다.

선학(仙學)을 대중에게 보급하는 것은 선가(仙家)의 선제(仙弟) 뿐만 아니라 일반 수행대중에게 "한민족 고유의 사상과 철학"을 전수하는 것이며, 선도수련의 정도(正道)를 제시하는 선교의 포덕교화이다.

 

 

 

 

 

8. 현재 선교(仙敎)와 동일명칭사용으로 인해 포교에 곤란을 주는 단체에 대한 선교종단의 입장은

 

과거 2002년부터 선불교로 활동했던 단체가 선교종단의 총수인 재단법인선교와 유사한 선교유지재단이라는 이름으로 2016년 법인 명칭을 변경하고 대외적으로 선교로 활동을 하거나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있다는 허위사실을 수년째 언론과 인쇄물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배포하고 있다. 이 단체는 현재 인터넷 백과사전인 나무위키등에 사이비종교와 관련된 단체로 기록되어 있으며, 피해자들이 조직한 피해자 소송연대회원이 500명을 육박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자들과 언론이 선불교와 선교를 혼동하고 있는 것이 선교종단의 포교업무에 큰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더욱 큰 문제는 공권력의 종교개입이다. 선불교는 2016년 충북도청의 허가를 얻어 재단법인 선불교에서 재단법인 선교유지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유지재단이라는 이름을 가진 다수의 종교법인이 존재하지만 그것은 모두 해당 종교에서 종단을 유지하기 위해 설립한 것이다. 조계종유지재단은 조계종에서 운영하는 것이 당연하며, 대중들도 조계종유지재단은 당연히 조계종이라고 인식하게 되는 바, 기존에 이미 선교(仙敎)1997년 창교되어 종단을 형성하고 있는데, 선교와 무관한 선불교선교유지재단법인명칭을 허가하는 충북도청의 행정은 이해하기 어렵다. 더구나 충북도청은 이 허가과정에서 선교의 총본산 충북 영동 국조전이라는 문구를 넣어 허가하였는데, 2016년 이전, 단 한번도 선교로 활동한 일이 없는 선불교 단체를 어떠한 근거도 없이 선교의 총본산이라고 공문서에 명시하는 것은, 충북도청의 사회통념을 무시한 허가로 지적되고 있다. 

 

 

 

 

 

9. 종교의 사회적 역할에 있어 선교가 주력하는 사업은 무엇인지

 

선교가 주목하는 것은 환경문제이다. 인간은 천지와 유리된 존재가 아니며, 천지와의 유기적 순환 없이는 잠시도 존재할 수 없는 유기체이다. 진정한 청정수행은 천지가 오염된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다. 선교는 산천정기 회복운동인 동시에 인류구원의 정화사업으로 환경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그 중 주력하는 것은 백두대간의 훼손‘4대강의 오염문제이다. 선교는 2001년 지리산 노고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20174대강 생멸부활을 위한 영산강산천제까지 17년간 꾸준히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대중에 인식시키고 있다.

 

 

 

 

 

10. 민족종교의 미래에 대해 선교종단은 안배는 무엇인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추모하며 우리는 이런 다짐을 한다. 37년 전 광주항쟁의 선열들이 대한민국 민주화의 초석이 되었고, 얼어붙은 광화문 추위 속에서 뜨겁게 타오른 촛불의 힘이 대한민국 적폐세력의 청산을 주도했듯이, 선교(仙敎)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로써 민족적 자긍심을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신성회복을 이루고자 한다.

선교(仙敎)는 모두가 선인(仙人)으로 거듭날 수 있는 천지인합일의 길을 제시하고, 대한민국이 세계의 의식과 사상을 이끌어가는 정신문화의 대국으로 거듭나는 정회의 길을 열어갈 것이며, 나아가 세계평화의 해답을 제시하는 인류구원의 종교가 되고자 한다. 선교창교와 신성회복대법회, 민족종교통합추진, 한민족종교회담, 선학강론, 선도공법 등을 통한 선교의 포덕교화는 모두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정회의 세상을 실현하는 하늘의 안배임을 천명한다.

 

[작성 : 선교종단보존회ㅣ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 본 대담회의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대담회, 선교종단, 선교창교,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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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불선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5. 9. 20:03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총림선림원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 강연회 개최

 

선학자(仙學者) 취정 박광의 원사님의 공개강연회, 고운 최치원 난랑비서 "실내포함삼교"를 중심으로.

 

 

 선학(仙學) 창시자, 취정 박광의 원사 _"유불도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공개강연회

 

 

취정원사님의 선학강론 제 1강.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이다"

 

_ 고운 최치원 난랑비서 "실내포함삼교"를 중심으로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시 법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仙敎)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 (2012. ISBN 978-89-969701-1-8 국립중앙도서관]

출처3. 선교(仙敎) 소경전 [仙敎-선교신앙] (2016. ISNB 978-89-969701-3-2 국립중앙도서관]

출처4. 선교종단정기간행물 [仙敎] (2007~2016. 1호~17호 ISSN 2287-6596 국립중앙도서관] 

출처5.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3.가을호 ISB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

출처6.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5.겨울호 ISB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

출처7.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출처8. 중앙일보 2017.5.8.일자 http://news.joins.com/article/21552512

출처9. 한국경제 2017.5.8.일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5083727a

출처10. 시민일보 2017.5.8.일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637

출처11. 종교신문 2017.5.11일자.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5/11/20170511002086.html

 


 

재단법인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는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의 "선학(仙學) 첫 번째 공개강연회"가,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유불도(儒彿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이라는 주제로 5월 7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하신 ‘선학(仙學)’의 대중화 선포이후, 첫 번째 공개강연으로 신라시대의 문장가 고운 최치원 선생의 ‘난랑비서(鸞郞碑序)’를 중심으로 "선교(仙敎)가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임을 규명하였습니다.

 

취정원사는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 인 바, 백과사전의 유불선(儒彿仙)은 유불도(儒彿道)로 교정되야 함을 제시하고 난랑비서에 대한 기존의 해석은 한민족의 역사와 한국의 주체사상이 결여된 것인 바, 올바른 재해석을 통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고유성을 밝힘으로써 한국의 고유사상과 민족정신의 함양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설하셨습니다.

 

 선학(仙學) 창시자, 취정 박광의 원사 _"유불도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공개강연회

 

  

선학(仙學) 창시자(創始者) 취정원사(聚正元師)는 최치원 난랑비서(鸞郞碑序)의 “설교지원(設敎之源) 비상선사(備詳仙史)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 三敎)”에 대한 종래의 해석은 ‘가르침을 설치한 근원은 이미 상세히 기술되어 있거니와 그것은 실로 유불도 삼교를 포함한 것이다’ 라고 되어 있으나, "설(設)은 세우다"의 뜻이며, "실(實)은 본 바탕 사물의 본질"을 의미하고, "포함(包含)은 이미 원래부터 내 안에 가지고 있었던 것"을 일컫는 바, 

 

“설교지원(設敎之源) 비상선사(備詳仙史)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 三敎)”에 대한 올바른 해석은 “선교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 삼교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임을 설파(說破)하셨습니다.  

 


 

선학자 취정원사님의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 선교(仙敎)" 論

崔致遠 鸞郞碑序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

선교(仙敎)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仙史)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 고유의 것인 바, 중국 도교의 이칭으로 쓰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삼교(三敎)는 유불선이 아닌 유불도를 일컫는 것이며, 선교(仙敎)에서 유불도 삼교가 비롯되었다는 것이 취정원사님의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 論. 

 


 

또한 12세기 고려 인종 때 쓰여진 삼국사기에, 9세기에 서술된 최치원선생의 난랑비서문이 6세기 신라 진흥왕조에 실려 있는 것은, 한민족 고유의 선사상(仙思想)이 한 시대를 풍미한 유행이나 사조가 아닌 수세기에 걸친 국가이념임을 밝히는 것이며, 또한 삼국사기가 야사(野史)가 아닌 삼국시대의 정사인 점을 생각할 때, 선사상이 고대 한국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국가이념이었다는 것은 더욱 분명해 진다고 선교의 역사를 밝히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최치원의 '난랑비서' 를 정확히 이해할 때 우리는 “한국의 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은 중국 도교의 도맥을 계승한 단학(丹學)이 아닌, “국유현묘지도를 계승한 선학(仙學)”임을 분명하게 알게 된다는 것이 취정원사님 선학강론의 핵심입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 삼교(三敎)를 유불선과 유불도로 혼용하는 것은 잘못.

삼교(三敎)는 유불도, 유불도의 근원이 바로 선교(仙敎).   

 

취정원사께서는 하늘 스스로 백성을 구휼하시고자 내리신 하늘의 교화(敎化)를 "선교(仙敎)"라 하고, 하늘의 교화인 선교(仙敎)의 수행법에 따라 수련하고 생활하는 것을 "선도(仙道)"라 하며,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仙學)"이라 하시며, 선교(仙敎)과 선도(仙道), 선학(仙學)의 관계를 구분지어 설명하시고, 도교는 우리의 선사상을 흠모한 중국에서 발생한 신선술로써,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天地人合一仙敎)'와 '선교소경전(仙敎小經典)'에 나와있거니와 유불도는 삼교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선가풍(仙家風)인 바, 유불도와 유불선을 혼용하여 쓰는 것은 한민족의 고유한 선사상(仙思想)의 지위를 격하시키는 것이므로 마땅히 지양되어야 할 것이라 훈도하셨습니다. 나아가 유불도와 유불선을 혼용하여 싣고 있는 국어사전이나 백과사전은 수정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교(仙敎)는 종교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에 만백성을 이롭게 하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므로 종교(宗敎)라 하지 않고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며, 선교(仙敎)는 엄연히 한국고유의 것인바, 삼교를 유불선이라 표기하여 도교와 선교를 혼동하게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므로 ‘유불선’은 ‘유불도’로 고쳐야 한다고 말씀입니다.

 

그러나 일부 선도단체나 기수련단체에서 중국 도교의 양생술과 단학(丹學)에 입각하여 내단을 쌓으면 신선이 될 수 있다는 허망한 사상을 주입시키며, 약을 만들어 팔거나 기치료 도구 등을 홍보하는 행위를 하는 등 선도를 상술로 악용하는 폐단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시면서, 중국 도교의 단학은 내단을 쌓는 약을 먹거나 기치료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치중하는 반면, 한국의 선학(仙學)은 우주청원의 기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것인 바, 확연히 구분된다며 중국 단학과 한국 선학의 차이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선학(仙學) 창시자, 취정 박광의 원사 _"유불도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공개강연회

 

 

이번 공개강연, 취정원사님의 선학강론 제 1강 "유불선의 근원종은 선교(仙敎) _최치원의 '실내포함삼교'를 중심으로"는 1.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이며, 유불도(儒佛道)의 근원종(根源宗)이다.  2. 최치원 난랑비서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의 올바른 해석은 '선교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 삼교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3. 삼교(三敎)를 유불선(儒佛仙)이라 함은 잘못된 것, 유불도(儒佛道)로 교정함이 옳다. _ 즉 “한국의 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은 “국유현묘지도를 계승한 선학(仙學)”이며 그 뿌리는 선교(仙敎)에 있음을 밝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하시어 선학(仙學)을 창시하시고, 젊은 후학들을 위해 몸소 선학공개강연에 임하시는 취정원사님께 감은공례 올립니다. 환기 9214년 5월,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종단에 귀의하오며 일심정회합니다....()  

 

 

 

[언론과 선교] 선교뉴스 바로가기 http://www.seongyo.news

 

중앙일보 2017.5.8.일자

한국경제 2017.5.8.일자

선교총림선림원 '선학 첫번째 공개강연회' 7일 성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5083727a

시민일보 2017.5.8.일자

민족종교선교,“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공개강연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637

종교신문 2017.5.11일자

선교총림선림원,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 공개강연회 개최 _선교는 한민족고유종교, 유불선(儒佛仙)은 유불도(儒佛道)가 옳은 표기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5/11/20170511002086.html

 

 

 

 

 

_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선교의 수행법 ‘선도공법’을 대중에 널리 알리고자 2005년 설립한 수행공동체로 선교수행의 근간이 되는 천지인합일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한 선학(仙學)을 지도해 왔습니다.

 

_선교(仙敎) 

선교(仙敎)는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께서 대창교하시어 재단법인선교 산하 선교종단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모든 종교가 근원종인 선교(仙敎)로 하나 되어야 한다는 대통합 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6월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11월 세종문화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민족종교대통합의 정신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교종단 바로가기 > https://www.seongyo.kr/organization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 됩니다. 

* 공개강연 및 상담문의 : seongyokorea@hanmail.net  / 062-675-9002 

 


Tags : 仙學, 仙敎, 민족종교선교, 삼교,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학, 선학자, 실내포함삼교, 유불도, 유불선, 재단법인선교, 최치원, 취정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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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5. 9. 18:14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사상

 

선교(仙敎),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선학자(仙學者) 취정원사, 유불도 삼교의 근원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에 있음을 밝히다.

 

聚正 朴光義 元師 尊影 _"유불선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강연회

 

 

 

취정원사님의 선학강론 제 1강.

유불선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_ 고운 최치원 난랑비서 "실내포함삼교"를 중심으로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시 법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仙敎)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 (2012. ISBN 978-89-969701-1-8 국립중앙도서관]

출처3. 선교(仙敎) 소경전 [仙敎-선교신앙] (2016. ISNB 978-89-969701-3-2 국립중앙도서관]

출처4. 선교종단정기간행물 [仙敎] (2007~2016. 1호~17호 ISSN 2287-6596 국립중앙도서관] 

출처5.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3.가을호 ISB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

출처6.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5.겨울호 ISB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

출처7.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출처8. 중앙일보 2017.5.8.일자 http://news.joins.com/article/21552512

출처9. 한국경제 2017.5.8.일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5083727a

출처10. 시민일보 2017.5.8.일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637

출처11. 종교신문 2017.5.11일자.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5/11/20170511002086.html

 


 

재단법인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는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의 "선학(仙學) 첫 번째 공개강연회"가,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유불도(儒彿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이라는 주제로 5월 7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하신 ‘선학(仙學)’의 대중화 선포이후, 첫 번째 공개강연으로 신라시대의 문장가 고운 최치원 선생의 ‘난랑비서(鸞郞碑序)’를 중심으로 "선교(仙敎)가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임을 규명하였습니다.

 

취정원사는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 인 바, 백과사전의 유불선(儒彿仙)은 유불도(儒彿道)로 교정되야 함을 제시하고 난랑비서에 대한 기존의 해석은 한민족의 역사와 한국의 주체사상이 결여된 것인 바, 올바른 재해석을 통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고유성을 밝힘으로써 한국의 고유사상과 민족정신의 함양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설하셨습니다.

 

 

 

聚正 朴光義 元師 尊影 _"유불선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강연회

 

 

선학(仙學) 창시자(創始者) 취정원사(聚正元師)는 최치원 난랑비서(鸞郞碑序)의 “설교지원(設敎之源) 비상선사(備詳仙史)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 三敎)”에 대한 종래의 해석은 ‘가르침을 설치한 근원은 이미 상세히 기술되어 있거니와 그것은 실로 유불도 삼교를 포함한 것이다’ 라고 되어 있으나, "설(設)은 세우다"의 뜻이며, "실(實)은 본 바탕 사물의 본질"을 의미하고, "포함(包含)은 이미 원래부터 내 안에 가지고 있었던 것"을 일컫는 바, 

 

“설교지원(設敎之源) 비상선사(備詳仙史)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 三敎)”에 대한 올바른 해석은 “선교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 삼교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임을 설파(說破)하셨습니다.

 

 


 

선학자 취정원사님의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 선교(仙敎)" 論

崔致遠 鸞郞碑序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

선교(仙敎)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仙史)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 고유의 것인 바, 중국 도교의 이칭으로 쓰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삼교(三敎)는 유불선이 아닌 유불도를 일컫는 것이며, 선교(仙敎)에서 유불도 삼교가 비롯되었다는 것이 취정원사님의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 論. 

 


 

또한 12세기 고려 인종 때 쓰여진 삼국사기에, 9세기에 서술된 최치원선생의 난랑비서문이 6세기 신라 진흥왕조에 실려 있는 것은, 한민족 고유의 선사상(仙思想)이 한 시대를 풍미한 유행이나 사조가 아닌 수세기에 걸친 국가이념임을 밝히는 것이며, 또한 삼국사기가 야사(野史)가 아닌 삼국시대의 정사인 점을 생각할 때, 선사상이 고대 한국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국가이념이었다는 것은 더욱 분명해 진다고 선교의 역사를 밝히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최치원의 '난랑비서' 를 정확히 이해할 때 우리는 “한국의 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은 중국 도교의 도맥을 계승한 단학(丹學)이 아닌, “국유현묘지도를 계승한 선학(仙學)”임을 분명하게 알게 된다는 것이 취정원사님 선학강론의 핵심입니다.

 

 

聚正 朴光義 元師 尊影 _"유불선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강연회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 삼교(三敎)를 유불선과 유불도로 혼용하는 것은 잘못.

삼교(三敎)는 유불도, 유불도의 근원이 바로 선교(仙敎).   

 

취정원사께서는 하늘 스스로 백성을 구휼하시고자 내리신 하늘의 교화(敎化)를 "선교(仙敎)"라 하고, 하늘의 교화인 선교(仙敎)의 수행법에 따라 수련하고 생활하는 것을 "선도(仙道)"라 하며,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仙學)"이라 하시며, 선교(仙敎)과 선도(仙道), 선학(仙學)의 관계를 구분지어 설명하시고, 도교는 우리의 선사상을 흠모한 중국에서 발생한 신선술로써,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天地人合一仙敎)'와 '선교소경전(仙敎小經典)'에 나와있거니와 유불도는 삼교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선가풍(仙家風)인 바, 유불도와 유불선을 혼용하여 쓰는 것은 한민족의 고유한 선사상(仙思想)의 지위를 격하시키는 것이므로 마땅히 지양되어야 할 것이라 훈도하셨습니다. 나아가 유불도와 유불선을 혼용하여 싣고 있는 국어사전이나 백과사전은 수정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교(仙敎)는 종교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에 만백성을 이롭게 하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므로 종교(宗敎)라 하지 않고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며, 선교(仙敎)는 엄연히 한국고유의 것인바, 삼교를 유불선이라 표기하여 도교와 선교를 혼동하게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므로 ‘유불선’은 ‘유불도’로 고쳐야 한다고 말씀입니다.

 

그러나 일부 선도단체나 기수련단체에서 중국 도교의 양생술과 단학(丹學)에 입각하여 내단을 쌓으면 신선이 될 수 있다는 허망한 사상을 주입시키며, 약을 만들어 팔거나 기치료 도구 등을 홍보하는 행위를 하는 등 선도를 상술로 악용하는 폐단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시면서, 중국 도교의 단학은 내단을 쌓는 약을 먹거나 기치료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치중하는 반면, 한국의 선학(仙學)은 우주청원의 기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것인 바, 확연히 구분된다며 중국 단학과 한국 선학의 차이점을 강조하셨습니다.

 

 

聚正 朴光義 元師 尊影 _"유불선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강연회

 

이번 공개강연, 취정원사님의 선학강론 제 1강 "유불선의 근원종은 선교(仙敎) _최치원의 '실내포함삼교'를 중심으로"는 1.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이며, 유불도(儒佛道)의 근원종(根源宗)이다.  2. 최치원 난랑비서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의 올바른 해석은 '선교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 삼교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3. 삼교(三敎)를 유불선(儒佛仙)이라 함은 잘못된 것, 유불도(儒佛道)로 교정함이 옳다. _ 즉 “한국의 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은 “국유현묘지도를 계승한 선학(仙學)”이며 그 뿌리는 선교(仙敎)에 있음을 밝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하시어 선학(仙學)을 창시하시고, 젊은 후학들을 위해 몸소 선학공개강연에 임하시는 취정원사님께 감은공례 올립니다. 환기 9214년 5월,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종단에 귀의하오며 일심정회합니다....()  

 

    

[작성 : 선교종무국 ]

*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등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 됩니다. 

* 공개강연 및 상담문의 : seongyokorea@hanmail.net  / 062-675-9002 

 

 

 

 

_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선교의 수행법 ‘선도공법’을 대중에 널리 알리고자 2005년 설립한 수행공동체로 선교수행의 근간이 되는 천지인합일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한 선학(仙學)을 지도해 왔습니다.

선교(仙敎)는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께서 대창교하시어 재단법인선교 산하 선교종단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모든 종교가 근원종인 선교(仙敎)로 하나 되어야 한다는 대통합 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6월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11월 세종문화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민족종교대통합의 정신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 선교종단 바로가기 > https://www.seongyo.kr/organization

 

 

 

 

Tags : 仙學, 仙敎, 국유현묘지도, 근원종, 난랑비서, 비상선사, 삼교, 선교, 선학, 선학자, 설교지원, 실내포함삼교, 유불도, 유불선, 최치원, 취정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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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대한민국 정화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14. 02:21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소식_


선교종단, 대한민국 정화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 봉행 1000회 기념행사로 성황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 주최하는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법회는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정화수기도 포덕법회를 열어온 선교종단이 1000회째 맞는 정화수기도 봉행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전경.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기념사를 통해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해 보급한 것이 20여년이 흘러 1000회를 맞이하게 돼 감개가 무량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 한민족 전통의례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가진 일부 종교인들의 천제 남발과 무분별한 굿판 등으로 인해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많이 왜곡돼 있다”며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해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취지에 대해 말했다.

또 “정화수와 촛불은 한민족의 신앙을 대표하는 두 개의 상징인 바, 국민들이 밝힌 촛불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는 역사적인 시기에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해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이것이 민족종교 선교가 주창하는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사명’이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 시정원주와 정화수기도를 함께해온 원로 신도들을 비롯한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화수기도회원 이수영(52)씨는 “시어머니가 정성껏 올리는 정화수기도를 보고 따라하게 된 것이 벌써 20년이 됐는데 가족이 화목해지고 심신이 편안해져 그동안 빠짐없이 기도회에 참석하게 됐다”며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이어지는 한국의 전통적인 기도법이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와 관련,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했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봉행되는 모습.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창교됐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김현태 기자

 


[출처 : 종교신문] 선교종단,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종교신문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13/20170313003395.html

 


Tags : 仙敎, 대한민국 시대정화,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교총림선림원, 선림원,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대법회, 취정원사님, 한민족신성회복,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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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총림(仙敎叢林),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14. 02:0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소식_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12일 성료

 

 

 

 

선교총림선림원 정화수기도 봉행 1천회 기념행사

 

선교총림선림원은 재단법인 선교의 후원으로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한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순조롭게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대법회에는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법회는 선교종단이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열었던 정화수기도봉행이 1천회를 기념하여 열렸다.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대법회에서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정화수기도대법회 기념사에서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하여 보급한 것이 20여 년이 흘러 일 천회를 맞이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며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왜곡되어 있는 요즘,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하여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본 대법회에서,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개최의의를 밝혔다.

 

한편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2017년 3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화수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ㆍ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하였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ㆍ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출처 : 한국경제]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 기도대법회" 12일 성료

한국경제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3134865a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대법회, 청행수반, 취정원사님,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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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仙敎宗團), 음력 2월 15일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14. 01:42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화수 대법회 소식_




선교종단, 음력 2월 15일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개최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의 지도로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 봉행 1천회 기념행사

 

재단법인 선교가 후원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최하는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지난 3월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됐다.

 

선교종단에서는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정화수기도 포덕법회를 열었던 바, 이제 일 천회의 정화수기도봉행을 기념하여 대법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정화수기도대법회 기념사에서,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하여 보급한 것이 20여 년이 흘러 일 천회를 맞이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면서, 한민족 전통의례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가진 일부 종교인들로 인한 천제의 남발과 무분별한 굿판 등으로 인하여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왜곡되어 있는 요즘,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하여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본 대법회에서,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정화수와 촛불은 한민족의 신앙을 대표하는 두 개의 상징인 바, 국민들이 밝힌 촛불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역사적인 시기에,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이것이 민족종교 선교의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사명’임을 강조하면서 대법회 개최의의를 밝혔다.
 
한편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2017년 3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하였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 시정원주와 정화수기도를 함께해온 원로 할머니 신도들을 비롯한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으며, 정화수기도회원 이 수영씨(52세)는, “시집와서 시어머니가 정성껏 올리는 정화수기도를 보고 따라 하게 된 것이 벌써 20년이 됐는데 가족이 화목해지고 심신이 편안해져 그 동안 기도회에 빠짐없이 참석하게 됐다며,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이어지는 한국의 전통적인 기도법이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