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의 민족종교 선교, 신단수 · 천부인 · 하늘신앙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6. 27. 16:08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소개

 

 

#천부인 #선교교단 #선교표장 #선교공식마크 #선교경전 #선교교리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전하는 선교 교단, 6월 교리강좌

 

1. 천부인(天符印)은 천지인(天地人)의 권능을 상징하는 천부삼인(天符三印), 고조선 건국신화에서 환하느님 환인(天帝桓因)으로부터 환웅(桓雄)이 부여받은 3개의 신표(神標,神物).

2. 천부인(天符印)은 한민족 상고시대 하느님 신앙의 상징으로 하느님의 교화(敎化), 천지인의 교화(調和),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징표이다.

3. 선교(仙敎) 천부인(天符印)은 선교 교단의 공식표장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천부인(天符印) 옴”이라 하며, 선교의 근원적 진리가 담겨있다.

4. 선교(仙敎) 천부인(天符印)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운 선교 교조 취정원사가 환인 하느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아 대각을 이룬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이 함축되어 있다.

5. 선교(仙敎) 종교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은 천부삼인(天符三印) · 천지인삼재(天地人三材) · 천지인삼원(天地人三原) · 천지인삼신(天地人三神)의 일체(一體), 합일(合一)의 숭고한 의미가 담겨있다.

6. 선교 교단(仙敎敎團)을 상징하는 천부인 표장(선교 교단 공식마크)은 원방각(圓方角,○△□)의 천지인 삼재론적 의미와 도형의 구조적의미, 우주 생성원리의 상징, 한글 옴(○□)의 어원과 천지인합일의 진리, 천지인합일과 천부경의 진리로 설명되는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의 선교 창교 종리(仙敎創敎宗理)를 상징한다.

7. 선교(仙敎)는 하늘신앙이다. 선교는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이롭게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 하늘의 교화로서 인간세상을 다스리는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실현이 바로 선교(仙敎)의 교화의리(敎化義理)이다.  

 

[작성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정회(仙敎正回)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 교단 취정원사 6월 교지(敎旨) 一.

 

취정원사님 “천부인(天符印)과 제천의식(祭天儀式)으로 고찰하는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와 상고시대(上古時代) 한민족 하느님 신앙의 원형” 단오 단향재 회향의식 법문 _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음력 5월 5일 단오(端午)에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여 상고시대(上古時代)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원형을 보전한다.

 

선교 교단은 단오(端午)에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 선교(仙敎)의 진리를 상징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地人合一天符印)이 그려진 단오선(端午扇)과 단오절기식(端午節氣食)으로 대중포덕하고, 청행(淸行) · 천제(天祭) · 교화(敎化)의 본격적인 백일안거에 들어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닦는 교단의 전통을 이어간다.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인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밝히어 재세이화(在世理化)하며, 널리 전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하는 환기9218년 선기55년 포덕교화가 이루어지를 기원한다.    

 

그중 5월 5일 단오를 으뜸으로 여겨, 《삼국유사》에서는 5월 5일 단오(端午)를 “수릿치날", 민간에서도 “수릿날”이라 하였는데 “수리”란 말은 고(高) · 상(上) · 신(神)을 의미하는 옛말로 높고 높은 상천(上天)에 계시는 하늘님께서 오시는 최고의 날, 1년 중 최고의 날이란 뜻이다.  


한민족(韓民族)은 월일(月日)이 모두 양수(陽數)로 겹치는 3월 3일 삼짇날, 5월 5일 단오, 7월 7일 칠월칠석, 9월 9일 중양절 등을 양기(陽氣)가 가득 찬 길일(吉日)로 여겨 왔다. 단오절은 천지간(天地間)에 양기(陽氣)가 충만한 날로, 선교 단향재는 하늘에서 내리는 천양지기(天陽至氣)와 땅에서 솟는 지양순기(地陽順氣)의 조화(調和)로써 생무생일체가 화평(和平)을 이루기를 기원한다.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세상을 진리로써 교화하는 재세이화의 요체 역시 천지인(天地人)이 하나되는(合一) 조화에 있으니,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는 선교 창교종리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와 같다. 

 

하느님 천제환인(天帝桓因)은 환웅(桓雄)에게 천부인 3개를 주며 세상으로 내려가 홍익인간 재세이화 할 것을 명하였고, 환웅은 천명(天命)을 받들어 태백산 정상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신시(神市)를 열고 천부인의 이치로 세상을 다스렸다. 천부삼인(天符三印)은 곧 하늘과 땅과 사람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才)요, 삼신(三神)이며 삼원(三元)을 뜻한다. 천부인에는 천지인 삼원(天地人三元) 합일(合一)의 이치가 들어있으니, 하느님 환인께서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명하신 것은 곧 천지인이 조화(調和)로써 한울을 이루게 하라는 말씀이다. 그러므로 홍익인간 재세이화와 천지인합일은 의미상 같은 말이다.

 

천부인은 원방각(圓方角) 또는 거울 · 방울 · 칼로 묘사되기도 하는데, 그 의미는 천지인(天地人)의 합일(合一)로 귀결된다. 천지인합일의 이치는 선교표장 “천지인합일 천부인 옴”에서 선명하게 드러난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홍익인간의 '인간(人間)'은 하늘과 땅 사이(天地間) 생무생일체 만군생(人)을 의미한다. 천지간 삼라만상을 모두 인(人)이라 하는 것이다. 홍익인간의 인(人)은 '사람만이 아니라 생무생일체'를 말하는 것이며, '만군생이 평등한 존재의리'를 가지고 있다는 의미이다” 하였다. 천지간(天地間)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이롭게하는 홍익인간(弘益人間), 하늘의 교화로서 인간세상을 다스리는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실현이 바로 선교(仙敎)의 교화의리(敎化義理)이다. 

 

간혹 민족을 표방하는 여타의 표장을 천부인(天符印)이라 주장하기도 하는데, 원방각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경우 일견 타당하게 볼수도 있으나, 개중에는 천부삼인(天符三印)과 무관하고 이치에 맞지않는 영문이나 회오리 문양을 작위적으로 만들어 천부인이라 호도하는 일도 있다. 숙고(熟考)하건대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부삼인(天符三印)을 내리시며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라 하셨으니, 천지인(天地人) 삼재(三材)가 합일(合一)하여 그 조화로써 세상을 교화하라는 의미이다. 따라서 천부삼인과 천지인 합일의 의미가 담기지 않은 것이 천부인이라 정의될 수 없다. 

 

단오절(端午節)에 신단수(神壇樹) 아래에서, 하느님 환인께서 교화의 증표로써 내리신 천부인(天符印)의 의미를 되새기며, 제천의식(祭天儀式)을 봉행하여 천지간(天地間) 만군생(人)이 하늘과 땅의 조화 "천지조화(天地調和) 율려(律呂)"의 운율에 맞추어 화평(和平)하기를, 온 세상에 천부경(天符經)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 대삼합(大三合)의 세상, 홍익인간 재세이화가 실현되기를 기원하는 것이 "천지인합일 선교 단향재" 제천의식의 참된 의미임을 천명한다.

한민족의 신단수 신앙(神壇樹信仰) 역시 천지인 합일의 상징이다. 땅 깊숙이 뿌리를 내리고 끝없이 하늘로 향하는 거목(巨木)을 신목(神木)으로 정하여 단(壇)을 쌓고 치성하는 신단수 신앙은 사람을 비롯한 만군생이 하늘의 은혜로 조화롭게 살아가고 있음에 감읍하는 하늘신앙이었다. 단오제에 신목(神木) 가지를 모시고 제사하는 것은 천지인이 합일하여 화평한 세상을 이루기를 기원하는 “한민족 신단수 신앙”의 맥락이다.​  

신앙(信仰)이란 믿고 우러르는 것이 그 본뜻이다. 신앙(信仰)은 진리에의 의지(依支)이며,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를 따르는 마음이다. 숭고하고 이타적(利他的)인 신앙심은 하늘의 교화를 베풀어 전하며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길을 연다. 그러하기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敎化)를 믿고 우러르는 신앙(信仰)으로써, 또한 숭고한 신앙심과 청정수행으로 온 세상을 포덕교화하는 종교(宗敎)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를 실현하는 천지인합일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를 펼친다.​

 

선교 고유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이르기를 "선교(仙敎)는 한민족 상고의 제천의식으로 전하는 고대선교(古代仙敎)와 선교 창교의 배경인 천부인의 계승과 선교 교단 창설, 선교경전의 결집, 선교 교헌 제정 등을 의미하는 현대선교(現代仙敎)로 구분된다. 고대선교는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 하느님 환인의 교화(桓因敎化)이다. 하느님 환인의 교화에 근거하여 천부인을 계승한 환웅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의 소도개천(蘇塗開天)과 제천의례를 봉행하고 치세한 것이 제정일치 고대의 선교이며, 하느님 환인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아 천지인합일 정회의 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고, 천지인합일 정회에 이르는 길 "선교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를 제시한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선교개천(仙敎開天)을 현대 선교라 한다." 하였음이다.

하늘의 교화(敎化)는 종교(宗敎)라 이름지어지기 전부터 숭고한 신앙(信仰), 종교의 본질성(本質性)을 가진다. "종교 이전 하늘의 교화(敎化) 선교(仙敎)"는 상고 시대 하느님 신앙의 원형인 것이다. 선교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와 고운 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郎碑序)》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三敎)에서 이른 바, 총체적으로 동아시아 권역을 비롯한 고대 종교와 사상은 선교(仙敎)에서 파생된 선가풍(仙家風)이며, 결론지어 말할 때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다.

 

선교총본산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의 “선림(仙林)”은 "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발견한 선교 수행자가 신단수(神檀樹)로 자라나 신성(神性)의 숲을 이룬다"는 뜻이다. 하느님 환인(桓因)의 향훈(嚮暈)이 천지간(天地間)에 가득한 단오절(端午節)에 선교 수행대중이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내 안의 신성을 발현하여 신단수 숲을 이루고, 온 누리에 신단수 숲 "선림(仙林)"의 청정함이 충만하여, 인류의 천지인합일 정회(天地人合一正回)가 실현되기를 축원한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聚正元師 敎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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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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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선교창교와 개천(開天)"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12. 5. 13:34 / Category : 언론속의 선교(仙敎)

 

환기9214년, 선기51년, 선교창교 21년 정유년 개천대제  

 

 

 _ 2017.11.20.仙敎殿 "개천대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창교와 개천(開天)" 의미를 되새기며_

 

 

환기 9214년 선기 51년 정유년 음력 개천절을 기념하며 민족종교 선교 교단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께서"선교창교와 개천(開天)" 의 의미를 되새기고 환인상제를 섬기는 선교신앙으로써 한민족의 고유문화원형을 보전하는 길이 곧 한민족 중흥의 길임을 설파하시었다.

 

선교(仙敎)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본향 전라남도 나주에서 선교환인집부회로 시작되어 1997년 대창교된 이후, 선교의 교리를 확립하고 선교 경전의 결집을 통하여 선교교단(仙敎敎團)을 형성하고 재단법인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단보존회 선교문화예술보존회로 이루어진 선교종단(仙敎宗團)이 구축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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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 2017.11.20.仙敎殿 "개천대제"

 


 

 

 

선교(仙敎) 창교주(創敎主)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지난 103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와 개천(開天)” 이라는 주제로 공개강연회를 열고 현재 양력 103일에 진행되는 개천절행사는 음력 103일에 제천의식의 형태로 봉행해야 하며 고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날이 아닌 하늘이 처음 열리고 한민족이 태동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桓因上祭)를 대상으로 봉행해야 한다고 역설한 바 있다.

 

정유년 선교(仙敎) 개천대제(開淸大祭) 행사는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이러한 취지를 따라 선교교단(仙敎敎團)에서 하늘을 섬기는 제천의식(祭天儀式)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참석하도록 개방하여 한민족 탄생의 기쁨과 하늘의 은혜에 감읍하는 선교(仙敎) 포덕교화(布德敎化)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취정원사께서는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기념사에서, 다른 나라와 민족 어디에도 없는 "하늘이 열린 날을 기념하는 개천절을 가진 한민족" 은 "세계 인류의 기원민족(起原民族)" 이며 "대한민국은 하느님 신앙의 발원지" 라며 한민족 모두는 이러한 자부심을 가지고 장차 세계 인류의 정신문화를 이끌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개천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_ 2017.11.20.仙敎殿 "개천대제"

 


 

 

 

취정원사님께서 "민족의 성산 백두산(白頭山)은 하늘을 향하여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모습" 이라는 [환국지리감여록]_취정 박광의 원사님 집필(1997). 의 일부내용을 강의하시며 신비롭고 신성한 환인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과 선교(仙敎)" , "선교창교와 개천" 에 대한 훈도를 내려주시었다. 이에 이어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 정화수(井華水)를 하늘에 올리는 예법(禮法)과 정화수치유명상을 시연하시어 참석자 모두 하늘에 예도를 올리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이 명절마다 올리는 명절제사 형태인 "차례(茶禮)" 는 "하늘에 차(茶)를 올리는 선교(仙敎)의 헌다의식(獻茶儀式)" 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한민족의 고유한 문화원형을 되찾는 것이 곧 한민족의 중흥을 가져오는 길임을 설파하시고 취정원사님 몸소 다례(茶禮)를 시연하시며 하늘에 차(茶)와 선교의 고유배례법인 공천배례를 올리는 예도(禮道)를 행하심에 선제와 일반대중 모두 삼가 재계하여 경건한 마음으로 응복(應伏) 하였다. 

 

행사 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일반인들이 생활 속에서 손쉽게 행할 수 있는 선교의 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을 배우는 자리도 마련되었는데 취정원사께서는 선도수련을 하는 자리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라는 뜻이며, "배달민족은 밝음의 땅, 하늘이 처음 열리고 빛이 시작된 땅의 백성" 이라는 뜻으로 먼 과거에는 한민족 모두 선인(仙人)이었으나 이제 그 법이 모두 사라지고 자연과 유리된 서양식 생활을 한 결과 모든 사람이 질병의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향후 생활 속의 선도수행법보급을 통하여 국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리는 일에 일조할 뜻을 밝히셨다.

 

 

 

 _ 2017.11.20.仙敎殿 "개천대제"

 


 

 

 

선교(仙敎) 한민족의 역사 속에서 확인되는 "환인(桓因)" 을 한민족의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취정원사(聚正元師)님께서 대창교하신 이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표방하며, 선교가 중국 도교의 이칭이 아니고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알리는 일에 전념하여 왔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의 창립과 선교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설립을 필두로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단보존회 등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고, 2016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 2017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천명,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 , "선교창교와 개천" 선포 등 민족종교 통합과 한민족 중흥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_ 2017.11.20.仙敎殿 "개천대제"

 


 

"선교창교와 개천(開天)"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개천대제(開天大祭)"

 

자료 및 출처

출처1. 선교(仙敎) "선교와 언론" https://www.seongyo.kr/seongyo4

출처2. 민족종교 선교(仙敎) http://www.seongyo.co.kr

출처3. 선교신앙 http://www.seongyo.info

출처4. 선교교단 정기간행물 [仙敎] 1~18호 국립중앙도서관 

출처5. 선교경전(仙敎經典) [천지인합일선교] 국립중앙도서관

출처6. 선교소경전(仙敎小典) [선교신앙] 국립중앙도서관

출처7.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10/12/20171012002476.html 

출처8.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M8ZZ3T8Y

출처9.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424

​출처10.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statuses/937640486659006465

​출처11. 선교스토리채널 https://story.kakao.com/_i164w9/fRBwo4Z5zf0

 

출처12.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1232520a

출처13.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NOXART26

출처14.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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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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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 공개강연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11. 14. 02:44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민족종교 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와 개천(開天)" 공개강연 개최

 

 

개천절(開天節) 천제(天祭)는 음력 10월 3일 환인상제(桓因上帝)를 대상으로 봉행해야 한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尊影 _ 2017.10.3. 광주광역시 천지인합일명상센터

 

 

 

 

 

재단법인 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 공개강연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교단은 2017103일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동구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와 개천절(開天節)의 의미공개강연을 개최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의 수행대중인 선제(仙弟)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이날 공개강연회는 선교가 한민족의 고유종교임을 널리 알리고, “개천(開天)과 제천(祭天)”의 의미를 되새기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일천 회 대중법회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개천절은 한민족 고유의 기념일, 개천절 천제는 '음력 10월 3일 환인상제를 대상으로 봉행' 되어야 마땅"

선교창교주 현 선교종단의 종정(宗正) 취정원사께서는 이날 법회에서 한민족은 하늘이 열리고 인간세상을 교화한 개천절(開天節)이라는 특별한 기념일을 가진 유일한 민족임임을 자랑스럽게 여겨야한다면서, 개천절 "천제(天祭)"를 올리는 대상은 환인상제(桓因上帝)”여야하며 "음력 103일에 천제(天祭)를 봉행하는 것이 한민족의 문화원형을 보전하는 길" 임을 강조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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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와 개천(開天) _ 언론보도

 

 

종교신문 "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 공개강연 개최 _2017.10.12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10/12/20171012002476.html

 

서울경제 "선교교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절의 의미’ 공개 강연회 실시" _2017.10.10

http://www.sedaily.com/NewsView/1OM8ZZ3T8Y

 

시민일보 "선교교단, 개천절 맞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와 개천(開天)의 의미" 공개강연 개최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424

 

 

 

 

 

취정원사, "신시배달국과 고조선의 제천의식은 환인상제님께 올리는 천제" 원형보전의 당위성 제시 

취정원사께서는 공개강연에서 환웅천왕과 단군왕검 또한 신시배달국과 고조선을 열고 하늘에 제천(祭天)하였는데, 이는 하늘에 임하시는 환인상제에 천제(天祭)를 올린 것이다라며, 지금까지 민족의식 고취에 지대한 영향을 준 개천일을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국경일 또는 환웅천왕이 신시개천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여기고 기념하여왔으며 개천절 천제 봉행의 대상도 단군 또는 환웅이었으나, 제천의식의 유래와 역사에 대해 심구해 보건대, 고구려의 동맹(東盟) · 부여의 영고(迎鼓) · 예맥의 무천(舞天)과 강화 마니산의 제천단(祭天壇) · 구월산의 삼성사(三聖祠) · 평양의 숭령전(崇靈殿)에서 행해진 제천행사가 모두 음력 103일이었음을 상기할 때, 개천절의 제천행사는 음력 103역사 속에 확인되는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桓因上帝)”를 대상으로 봉행되는 것이 개천절과 제천의식의 원형을 보전하는 길이 될 것임을 설파 하시었습니다.

 

 

 

"개천은 환인상제의 교화가 생무생일체에 내리는 것, 신성한 수행을 통한 선인의 제천" 

취정원사께서는 선도수행(仙道修行) 측면에서 개천(開天)이라 함은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교화(敎化)가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에 내리는 것을 의미하므로 개천(開天)은 어떤 특정한 날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환인상제의 교화가 만백성에게 미치는 매일 매순간이 개천임을 알아야 한다고 풀이하고, 단군을 선인왕검(仙人王儉)이라하는 이유도 단군이 선교(仙敎)의 교화로써 백성을 다스리고 선도(仙道)를 행하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함으로써 선인(仙人)이 되었음을 의미한다며, 제정일치국가였던 고조선을 이상적인 국가로 볼 수 있는 것은 왕이 천지인합일 수행을 거쳐 선인에 이르러 백성을 위해 제천(祭天)하였기 때문이고, 신성한 수행이 없는 종교의 정치개입은 부패된 권력을 낳게 된다고 역설하셨습니다.

 

 

선교교단, 취정원사님의 일천회 대중법회로 정회의 세상을 구현

선교교단은 취정원사님의 일천 회 대중법회 성료를 다짐하며, 2017103일에 시작된 일천회 대중법회에서 한국본원사상의 원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에 있음을 규명하고, “선교신앙과 선도수행을 통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인(仙人)의 길을 제시함으로써, 정회(正回)의 세상을 구현하는 선교의 시대사명과 포덕교화의 취지를 밝혔습니다.

 

 

환인상제는 온 세상의 하느님, 선교는 환인상제를 섬기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취정원사에 의해 창교 된 이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표방하며, 선교가 중국 도교의 이칭이 아니고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알리는 일에 전념하여 왔습니다.

 

 

선교교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선교창교" 포덕교화

선교(仙敎) 교단(敎團)2016년 민족종교대통합 추진의 일환으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고, 2017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천명하였으며,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선포 등 민족종교의 통합과 정체성 확립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개천절, 민족종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교단,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창교와 개천, 선교총림, 선인, 재단법인선교, 제천, 천제, 천지인선교, 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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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1997년 정축년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설립하시어 선교종단을 구축,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민족종교로써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 실현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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