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총림선림원, 물의 날 "정화수 기도" 명상법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4. 3. 21:10 / Category : 선교의례/정화수명상

선교 仙敎 / 선교의례 仙敎儀禮 / 정화수기도 井華水祈禱




△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尊影. 和順 仙林院





仙敎叢林仙林院 井華水祈禱冥想法會

선교총림 시정원주 정화수기도 명상법회

"정화수기도명상" 으로 선교 수행대중과 인류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 주관으로 2020년 3월 22일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 시정원주님의 "정화수기도 명상법회"가 선교총림선림원에서 전하는 교화영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음력 2월 정화기도(靜華祈禱)의 회향과 춘분절기의 산천재 선도수행(仙道修行) 교화에 이어 음력 3월 3일 선교창교절을 맞이하며, 2020년에는 무엇보다 모두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조용히 "정화수기도명상"에 듭니다.   



* 시정원주님 정화수기도 명상법회 법문요약

신성이 깃든 신비로운 "정화수 기도명상" 으로 인류의 신성회복을 기원 


"물은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물질로 어머니가 어린 생명을 보호하듯 자애롭게 지구와 인간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물은 지구상 모든 생명을 살아있게 하는 근원적 물질이며, 접하는 것마다 생명으로써 교화하는 접화군생의 도를 말없이 실천하는 선인(仙人)과도 같은 존재인 것입니다. 


정음(正陰)의 시간 자시(子時)에 백두산 천지(天池)에서 발원한 백두산감로정화수(白頭山甘露井華水)가 백두대간과 정간을 비롯하여 한반도의 모든 수맥에 흘러들어 신 새벽 전 국토의 샘물로 솟아난 정화수(井華水)는 가장 신성하고도 신비로운 물질입니다.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새배처엄기른우믈믈" 즉 첫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정화수는 정안수 · 정한수라고도 부르는데 우리 민족종교 선교의 고유용어로는 “백두산감로정화수(白頭山甘露井華水)” 혹은 “감로정화수”라고 합니다. 이는 선교종정 취정원사님의 『환국지리감여록』에서 “백두산 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이라 한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자정(子正)이 되면 천화(天華) 북단(北壇) 백두산 천지에 감로수가 솟아나는데, 이것이 백두산감로정화수입니다. 밤 열두시 백두산 천지에서 솟아난 백두산감로정화수는 백두대간의 정맥과 각 지맥을 타고 한반도의 모든 수맥으로 흘러들어 "신 새벽 샘물"로 솟아나는데 이때 처음 길은 샘물이 바로 “정화수(井華水)” 입니다.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대상은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 하느님” 이십니다.  환인상제(桓因上帝) 님이라고도하는데, 우리 한민족이 하늘님 · 한울님 · 한님 · 상제 · 천주 등으로 부르며 예로부터 신앙해온 하느님 이십니다. 민간에서는 천지신명으로 이해되기도 합니다. 환웅천왕은 태백산정상 신단수 아래로 하강하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 환인하느님께 기도하였으며, 선인왕검 단군 또한 몸소 제천하며 환인하느님을 섬겼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환인하느님께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것은 "하늘로는 북두칠성을 본받는 것"이며, "땅으로는 백두산 천지의 형상을 본받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정화수를 올리는 장소가 부엌이나 장독대 혹은 서낭당이라는 이유로 흔히 정화수기도의 대상을 조왕신이나 서낭신으로 생각할수 있는데, 어떤 장소에서 기도를 올리든지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궁극의 대상은 하늘, 즉 환인(桓因)하느님" 이십니다.


환웅천왕의 신시개천(神市開天) 이전 환국시대부터 정화수기도가 있었다는 것을 고증하는 기록입니다. 환웅천왕은 인간세상이 혼탁하여 하늘과의 소통이 단절되자 지상강림 하시어 하늘의 교화로써 백성들을 교화하였는데 이것이 신시개천이며, 정화수를 올리고 제천(祭天)하여 하늘을 섬기는 것이 바로 우리 한민족의 고유한 신앙의례이고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신앙의식(信仰儀式) 입니다.

 
취정원사께서 1997년 선교(仙敎)를 창교하시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라고 명명(命名)하신 것은 선교가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신앙의식(信仰儀式)을 계승"하고,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을 신앙"함으로써 "우리 한민족 민족종교의 정체성을 확립"을 통하여 한민족 신성회복의 길을 열어가고자 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맥락으로 환기 9194년 귀원일체환시시, 서기 "1997년 정축년의 선교창교를 선교개천"이라고 하며, 천지인합일 신성회복의 길을 여는 선교의 소도제천 의식 "정화수기도"를 선교제일의례(仙敎第一儀禮)라고 합니다. 선교종단(仙敎宗團) · 선교총림(仙敎叢林), 선풍(仙風)을 숭상하고 천지인합일 선교수행에 정진하고 있는 선가(仙家)의 모든 선제님들에게 "정화수기도"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길임을 교유합니다. 


지구의 중심이며 정혈인 한반도의 백두산감로정화수는 하늘과 땅 그 사이의 생무생을 끝없이 순환하며 접화군생의 도를 펼치고 있습니다. 정화수를 올리고 기도하는 것은 환인하느님의 향훈을 내려받는 천지인합일 의식입니다. 정화수 기도명상으로 스스로 마음의 평안을 찾고 이웃의 행복과 사회의 정화(淨化)와 인류의 평안(平安)이 안배되기를 기원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_ 2020.3.22. world water day 세계물의날 "선교수행대중과 인류의 평안을 기원하며"

_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정향합배 








환국지상 상천제위 정화수

桓國地象 上天齊位 井華水


선교 사상철학 선학(仙學)을 창시한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환국지리감여록(桓國地理堪輿錄)』에 실린 "정화수(井華水)"에 대한 내용을 부분발췌하여 실어봅니다.   * 『桓國地理堪輿錄』 仙學者 聚正 朴光義 元師 著. 



* 원문(原文)


 "桓國地象 上天齊位井華水"

 
「 桓因上帝께서 임하시는 桓國의 韓半島는 大陸風水로 보아 지구의 正穴이며 白頭山은 地球의 中心이 된다. ○ 白頭山은 萬山의 祖宗山이며 지구상의 모든 山脈은 白頭山을 그 뿌리로 한다. ○ 白頭山이 中國 崑崙山의 한줄기를 이어받았다고 믿는 것은 事大慕華思想에 사로잡혀 무릇 사물의 根本理致를 옳게 깨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 韓半島는 仙人舞袖形의 明堂 仙界이며 天地造化가 이 땅에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나라 天國이다.    
조선 영조 때 제작된 ‘西北彼我兩界萬里一覽之圖’의 跋文에 ‘白山이 머리가 되고 大嶺이 척추다. 嶺南의 對馬島와 湖南의 耽羅島는 마치 두 다리와 같다.’는 기록이 있는 반면, 이중환의 擇里志에 중국을 향해 揖하는 老人拱揖中國之象으로 설명하니 고질적 慕華思想을 慨歎할 일이며, 일제는 우리의 民族性을 抑壓하고자 韓半島를 토끼에 비유하였으니 韓半島의 受難史이다.    
이에 闡明하건데, 우리 桓國은 現 韓半島에 局限되지 않은 雄大한 大陸의 나라였으며 現在의 韓半島 또한 사람의 形象으로 보자면 分明, “仙人이 百姓敎化의 德을 베풀어 춤을 추는 仙人舞袖形”이요, “하늘을 향해 井華水를 올리는 形象”이다. 白頭山 天池는 하늘에 올리는 井華水의 形象인 것이다.    
우리 韓民族이 하늘에 井華水를 떠서 올리는 것은 하늘로는 北斗七星 땅으로는 白頭山天池의 形象 그대로를 본받아 따르는 것이니, 天地人의 合一處가 바로 桓因上帝의 나라 桓國이요, 지금의 韓半島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 北斗七星은 하늘의 井華水를 담고 있으며, 白頭山은 桓國 韓半島의 井華水를 담고 있다. 天華 北壇 白頭山 天池와 地華 南壇 漢拏山 白鹿潭은 하늘에 井華水를 올리는 形象이다. ○ 地理는 天文과 相通하고 民心은 天心과 같다. 이러한 天道順理에 따라 南北井華壇 白頭山과 漢拏山 내에서 하늘의 백성들이 井華水祈禱를 奉行함으로써 天地人이 合一하여 天地人合一 一心正回의 仙界가 具現되고 이 땅에 桓因時代가 到來하는 것이다. 」 




* 취정원사님 강의 요약


“한반도는 선인무수형이며, 백두산 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

“대한민국 국토는 대륙풍수로 보아 지구의 정혈(正穴)이며 지구의 중심이고, 백두산은 만산의 조종산(祖宗山)이다. 한반도의 형상은 선인(仙人)이 백성교화의 덕을 베풀어 춤을 추는 선인무수형(仙人舞袖形)이요, 백두산 천지(天池)는 하늘에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형상이다. 우리 한민족이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것은 하늘로는 북두칠성(北斗七星) 땅으로는 백두산천지(白頭山天池)의 형상 그대로를 본받아 따르는 것인데, 북두칠성은 하늘의 정화수를 담고 있으며 백두산 천지는 한반도의 정화수를 담고 있다. 천화(天華) 북단(北壇)의 백두산 천지와 마찬가지로 지화(地華) 남단(南壇)의 한라산 백록담 또한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으로, 한라에서 백두까지의 한민족이 정화수기도를 봉행함으로써 한민족의 평화통일이 이루어지고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환인시대(桓因時代)가 도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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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 

world water day · 3월 22일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 매년 3월 22일이다. 유엔은 1993년부터 ‘세계 물의 날'을 제정하고, 매년 물과 관련된 새로운 주제를 제시하고 있다. 각국에서는 물을 비롯한 수자원과 관련된 각종 세미나와 포럼이 개최된다. 한국에서는 1990년부터 매년 7월 1일을 물의 날로 지켜오다가, 1995년부터 유엔이 제정한 3월 22일을 물의 날로 지키고 있다.


먹는 물을 비롯한 수자원에 대한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유네스코의 ‘물개발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인구의 약 20%가 정수처리된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하며, 약 26억 명은 하수처리 시설 없이 물을 받아 사용하므로 버려지는 물이 30~40%에 달한다. 세계적으로 물부족 문제가 심각해지는 주요 원인은 도시화와 인구집중,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이다. 사람이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로 하는 물은 1인당 7.5~15리터이지만 세계 인구는 이미 70억을 넘어섰고, 전 세계 인구의 1/3은 물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형편이다. 이로 인해 물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간이나 지역간 분쟁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유엔은 물부족과 수질오염을 해소하기 위해 1965년부터 노력을 기울였으나 이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다. 1992년 11월에 열린 제4차 국제연합총회에서 유엔은 그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유엔 환경개발회의에서 제안한 의제 21(Agenda 21)을 받아들여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선포하고 다음 해 3월 22일부터 기념하기 시작했다. 유엔은 매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는 공식 주제를 정하고, 각국에서는 그 주제에 따라 관련된 세미나, 포럼, 캠페인이 열린다. 2015년의 주제는 주제는 '물과 지속 가능한 개발'이었으며, 2016년의 주제는 '물과 일자리', 2017년 주제는 '하수의 재발견'이었다. 우리나라는 1990년부터 매년 7월 1일을 물의 날로 지정해 관련 행사를 개최하다가 유엔의 요청을 받아들여 1995년부터 3월 22일로 변경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전국 지자체에서는 물의 날을 기념하는 공모전과 체험전,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상하수도와 관련된 기관을 중심으로는 컨퍼런스와 포럼, 학술 세미나도 개최된다. (다음백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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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seongyokorea@hanmail.net / www.seongyo,kr / www.seongyokorea.kr 


Tags : 3월22일, 명상, 명상법회, 물의날,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교총림선림원, 선림원, 세계물의날, 시정원주, 정한수,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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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선교창교와 개천(開天)"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12. 5. 13:34 / Category : 언론속의 선교(仙敎)

 

선교창교 21년 정유년 개천대제  

 

 _ 2017.11.20.仙敎殿 "개천대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창교와 개천(開天)" 의미를 되새기며_

 

 

환기 9214년 정유년 음력 개천절을 기념하며 민족종교 선교 교단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께서"선교창교와 개천(開天)" 의 의미를 되새기고 환인상제를 섬기는 선교신앙으로써 한민족의 고유문화원형을 보전하는 길이 곧 한민족 중흥의 길임을 설파하시었다.

 

선교(仙敎)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본향 전라남도 나주에서 선교환인집부회로 시작되어 1997년 대창교된 이후, 선교의 교리를 확립하고 선교 경전의 결집을 통하여 선교교단(仙敎敎團)을 형성하고 재단법인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단보존회 선교문화예술보존회로 이루어진 선교종단(仙敎宗團)이 구축되었다.

 

※ 본 콘텐츠는 선교교단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시 법적책임을 지게 됩니다.

 

 

 

 _ 2017.11.20.仙敎殿 "개천대제"


 

 

 

선교(仙敎) 창교주(創敎主)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지난 103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와 개천(開天)” 이라는 주제로 공개강연회를 열고 현재 양력 103일에 진행되는 개천절행사는 음력 103일에 제천의식의 형태로 봉행해야 하며 고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날이 아닌 하늘이 처음 열리고 한민족이 태동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桓因上祭)를 대상으로 봉행해야 한다고 역설한 바 있다.

 

정유년 선교(仙敎) 개천대제(開淸大祭) 행사는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이러한 취지를 따라 선교교단(仙敎敎團)에서 하늘을 섬기는 제천의식(祭天儀式)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참석하도록 개방하여 한민족 탄생의 기쁨과 하늘의 은혜에 감읍하는 선교(仙敎) 포덕교화(布德敎化)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취정원사께서는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기념사에서, 다른 나라와 민족 어디에도 없는 "하늘이 열린 날을 기념하는 개천절을 가진 한민족" 은 "세계 인류의 기원민족(起原民族)" 이며 "대한민국은 하느님 신앙의 발원지" 라며 한민족 모두는 이러한 자부심을 가지고 장차 세계 인류의 정신문화를 이끌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개천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_ 2017.11.20.仙敎殿 "개천대제"


 

 

 

취정원사님께서 "민족의 성산 백두산(白頭山)은 하늘을 향하여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모습" 이라는 [환국지리감여록]_취정 박광의 원사님 집필(1997). 의 일부내용을 강의하시며 신비롭고 신성한 환인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과 선교(仙敎)" , "선교창교와 개천" 에 대한 훈도를 내려주시었다. 이에 이어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 정화수(井華水)를 하늘에 올리는 예법(禮法)과 정화수치유명상을 시연하시어 참석자 모두 하늘에 예도를 올리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이 명절마다 올리는 명절제사 형태인 "차례(茶禮)" 는 "하늘에 차(茶)를 올리는 선교(仙敎)의 헌다의식(獻茶儀式)" 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한민족의 고유한 문화원형을 되찾는 것이 곧 한민족의 중흥을 가져오는 길임을 설파하시고 취정원사님 몸소 다례(茶禮)를 시연하시며 하늘에 차(茶)와 선교의 고유배례법인 공천배례를 올리는 예도(禮道)를 행하심에 선제와 일반대중 모두 삼가 재계하여 경건한 마음으로 응복(應伏) 하였다. 

 

행사 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일반인들이 생활 속에서 손쉽게 행할 수 있는 선교의 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을 배우는 자리도 마련되었는데 취정원사께서는 선도수련을 하는 자리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라는 뜻이며, "배달민족은 밝음의 땅, 하늘이 처음 열리고 빛이 시작된 땅의 백성" 이라는 뜻으로 먼 과거에는 한민족 모두 선인(仙人)이었으나 이제 그 법이 모두 사라지고 자연과 유리된 서양식 생활을 한 결과 모든 사람이 질병의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향후 생활 속의 선도수행법보급을 통하여 국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리는 일에 일조할 뜻을 밝히셨다.

 

 

 

 _ 2017.11.20.仙敎殿 "개천대제"


 

 

 

선교(仙敎) 한민족의 역사 속에서 확인되는 "환인(桓因)" 을 한민족의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취정원사(聚正元師)님께서 대창교하신 이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표방하며, 선교가 중국 도교의 이칭이 아니고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알리는 일에 전념하여 왔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의 창립과 선교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설립을 필두로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단보존회 등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고, 2016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 2017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천명,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 , "선교창교와 개천" 선포 등 민족종교 통합과 한민족 중흥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_ 2017.11.20.仙敎殿 "개천대제"


 

"선교창교와 개천(開天)"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개천대제(開天大祭)"

 

자료 및 출처

출처1. 선교(仙敎) "선교와 언론" https://www.seongyo.kr/seongyo4

출처2. 민족종교 선교(仙敎) http://www.seongyo.co.kr

출처3. 선교신앙 http://www.seongyo.info

출처4. 선교교단 정기간행물 [仙敎] 1~18호 국립중앙도서관 

출처5. 선교경전(仙敎經典) [천지인합일선교] 국립중앙도서관

출처6. 선교소경전(仙敎小典) [선교신앙] 국립중앙도서관

출처7.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10/12/20171012002476.html 

출처8.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M8ZZ3T8Y

출처9.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424

​출처10.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statuses/937640486659006465

​출처11. 선교스토리채널 https://story.kakao.com/_i164w9/fRBwo4Z5zf0

출처12.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1232520a

출처13.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NOXART26

출처14.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540

 


 

※ 본 콘텐츠는 선교교단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시 법적책임을 지게 됩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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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음력 개천절 "개천대제"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12. 5. 01:00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상제 전에 천제를 올리다.


선교(仙敎) 개천대제(開天大祭)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_개천대제(開天大祭) 봉행.(2017.11.20)



선교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선교총림선림원 진행으로 "선교전(仙敎殿)"에서 개천대제(開天大祭) 봉행.

_음력 10월 3일 개천일(開天日),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 천제(天祭)를 올리며 한민족의 고유한 제천의식(祭天儀式)을 보전.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_개천대제(開天大祭) 봉행.(2017.11.20)




 

민족종교 선교(仙敎),

음력 103개천대제(開天大祭) 봉행

_ 민족문화의 원형을 복원하는 것이 한민족중흥의 지름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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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및 출처

출처1. 선교(仙敎) "선교와 언론" https://www.seongyo.kr/seongyo4

출처2. 민족종교 선교(仙敎) http://www.seongyo.co.kr

출처3. 선교신앙 http://www.seongyo.info

출처4. 선교교단 정기간행물 [仙敎] 1~18호 국립중앙도서관 

출처5. 선교경전(仙敎經典) [천지인합일선교] 국립중앙도서관

출처6. 선교소경전(仙敎小典) [선교신앙] 국립중앙도서관

출처7.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10/12/20171012002476.html 

출처8.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M8ZZ3T8Y

출처9.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424

​출처10.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statuses/937640486659006465

​출처11. 선교스토리채널 https://story.kakao.com/_i164w9/fRBwo4Z5zf0

출처12.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1232520a

출처13.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NOXART26

출처14.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540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_개천대제(開天大祭) 봉행.(2017.11.20)



선교교단(仙敎敎團)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은 20171120(음력 103),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 선교전(仙敎殿)에서 개천대제(開天大祭)를 봉행했습니다.


음력 시월 초사흘은 고조선 이후 삼한 부여 고구려 등 한민족이 세운 국가에서 대대로 제천(祭天) 행사를 지내오던 날로, 선교(仙敎) 창교주(創敎主)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지난 103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와 개천(開天)” 이라는 주제로 공개강연회를 열고 현재 양력 103일에 진행되는 개천절행사는 음력 103일에 제천의식의 형태로 봉행해야 하며 고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날이 아닌 하늘이 처음 열리고 한민족이 태동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桓因上祭)를 대상으로 봉행해야 한다고 역설한 바 있습니다.


이번 선교(仙敎) 개천대제(開淸大祭) 행사는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이러한 취지를 따라 선교교단(仙敎敎團)에서 하늘을 섬기는 제천의식(祭天儀式) 행사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참석하도록 개방하여 한민족의 탄생 기쁨과 하늘의 은혜를 함께 나누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포덕교화(布德敎化)의 장으로 마련되었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기념사에서, 다른 나라와 민족 어디에도 없는 "하늘이 열린 날을 기념하는 개천절을 가진 한민족" 은 "세계 인류의 기원민족(起原民族)" 이며 "대한민국은 하느님 신앙의 발원지" 라며 한민족 모두는 이러한 자부심을 가지고 장차 세계 인류의 정신문화를 이끌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힘주어 말씀하셨습니다.


이번 정유년 개천대제에서는 취정원사님께서 "민족의 성산 백두산(白頭山)은 하늘을 향하여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모습" 이라는 [환국지리감여록]_취정 박광의 원사님 집필(1997). 의 일부내용을 강의하시며 신비롭고 신성한 환인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과 선교(仙敎)에 대한 훈도를 내려주시었습니다. 이에 이어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 정화수(井華水)를 하늘에 올리는 예법(禮法)과 정화수치유명상을 시연하시어 참석자들 모두 하늘에 예를 올리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이 명절마다 올리는 명절제사 형태인 차례(茶禮)는 하늘에 차(茶)를 올리는 선교(仙敎)의 헌다의식(獻茶儀式)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한민족의 고유한 문화원형을 되찾는 것이 곧 한민족의 중흥을 가져오는 길임을 설파하시고 취정원사님 몸소 다례(茶禮)를 시연하시며 하늘에 차와 공천배례를 올리는 선교(仙敎)의 예도(禮道)를 행하심에 선제와 일반대중 모두 삼가 재계하여 경건한 마음으로 응복(應伏) 하였습니다.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_개천대제(開天大祭) 봉행.(2017.11.20)


 


행사 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일반인들이 생활 속에서 손쉽게 행할 수 있는 선교의 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을 배우는 자리도 마련되었는데 취정원사께서는 선도수련을 하는 자리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라는 뜻이며, "배달민족은 밝음의 땅, 하늘이 처음 열리고 빛이 시작된 땅의 백성" 이라는 뜻으로 먼 과거에는 한민족 모두 선인(仙人)이었으나 이제 그 법이 모두 사라지고 자연과 유리된 서양식 생활을 한 결과 모든 사람이 질병의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향후 생활 속의 선도수행법보급을 통하여 국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리는 일에 일조할 뜻을 밝히셨습니다.


선교(仙敎) 한민족의 역사 속에서 확인되는 "환인(桓因)" 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취정원사님께서 대창교하신 이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표방하며, 선교가 중국 도교의 이칭이 아니고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알리는 일에 전념하여 왔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의 창립과 선교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설립을 필두로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단보존회 등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고, 2016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 2017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천명,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선포 등 민족종교 통합과 한민족 중흥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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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선교종단보존회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仙敎, 개천대제, 개천절,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교단,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총림, 정화수기도, 정화수명상, 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종교선교, 환인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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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仙敎宗團), 음력 2월 15일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14. 01:42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화수 대법회 소식_




선교종단, 음력 2월 15일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개최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의 지도로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 봉행 1천회 기념행사

 

재단법인 선교가 후원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최하는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지난 3월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됐다.

 

선교종단에서는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정화수기도 포덕법회를 열었던 바, 이제 일 천회의 정화수기도봉행을 기념하여 대법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정화수기도대법회 기념사에서,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하여 보급한 것이 20여 년이 흘러 일 천회를 맞이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면서, 한민족 전통의례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가진 일부 종교인들로 인한 천제의 남발과 무분별한 굿판 등으로 인하여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왜곡되어 있는 요즘,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하여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본 대법회에서,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정화수와 촛불은 한민족의 신앙을 대표하는 두 개의 상징인 바, 국민들이 밝힌 촛불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역사적인 시기에,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이것이 민족종교 선교의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사명’임을 강조하면서 대법회 개최의의를 밝혔다.
 
한편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2017년 3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하였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 시정원주와 정화수기도를 함께해온 원로 할머니 신도들을 비롯한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으며, 정화수기도회원 이 수영씨(52세)는, “시집와서 시어머니가 정성껏 올리는 정화수기도를 보고 따라 하게 된 것이 벌써 20년이 됐는데 가족이 화목해지고 심신이 편안해져 그 동안 기도회에 빠짐없이 참석하게 됐다며,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이어지는 한국의 전통적인 기도법이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정현수 기자 jhs@viva100.com

 

 

[출처 : 브릿지경제 입력 2017-03-13 15:55]

브릿지경제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313001534485 


Tags : 仙敎, 대한민국 시대정화,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명상, 취정원사님,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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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백일 정화수도성 구국기도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 11. 29. 01:42 / Category : 선교의례/도성

 

 

선교의례(仙敎儀禮)

 

정화수도성(井華水禱誠)

 

* 선교총림선림원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문화원(文化院)으로 선교문화와 선교의례를 전수하여 포덕교화하고 있습니다.

  접화군생 포덕교화 선교신앙의 첫걸음 "정화수기도" 를 통하여 선제 스스로의 정화와 포성(布省)에 힘쓰고

  기도정성을 회향하여 사회에 봉사하며 포선(布宣)하고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는 것이 선교(仙敎)의 포덕교화 입니다.

  선교의 정화수기도로써 중생을 교화하고 세상을 구원하는 길을 열어가는 것이 선교인의 사명입니다.

  '나'라는 자아적 깨달음을 초월하여 인류구원의 서원을 실현하는 가장 근원적이고 순수한 정성이 바로 정화수 기도입니다.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이루는 기도정성은 정화수도성에서 시작됩니다.

 

* 仙家禪 '정화수기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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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수기도문(井華水祈禱文) 

 

첫 새벽

푸른 새벽의 빛이 동 터 올 때

목욕재계하고 머리빚어 정단하여

한 올의 거침도 없이 첫 샘물을 깃는다.

 

신 새벽 자시 초

백두산 천지에서 발원한 감로수가

대한민국 산경 도리 산리고 山徑道里山里考

일대간 일정간 십삼정맥 一大幹一正幹十三正脈을 타고 흘러

인시 녘이 되면 모든 우물과 샘에

신성한 백두산감로정화수 白頭山甘露井華水가 가득 차오른다.

 

하늘이 개벽을 하여 붉은 해를 내보이시고

땅이 이에 감응하시어 만물의 눈을 뜨게 하시니

하늘을 날고 발로 걸으며 기이고 헤엄을 치는

삼라만상 뭇생명이

새 날의 새로운 새 생명으로 태어나는지라.

 

환인님의 천지개벽 이화세계

천지간의 신령스러운 감로수를 길어

불구부정 不垢不淨 순정한 이마위로 고두하여

정화수를 올리옵니다.

 

나라와 백성이 평안하고 만가정의 복락이 충중하며

절기는 순조롭고 재앙은 멀리가서

오방사해무일사 五方四海無一事요 인사만복도래 人事萬福到來 하니

 

환인하느님의 가이없는 향훈으로

천화지복 만사일성 가곡만례 天華至福萬事壹成嘉穀滿禮 하옵니다. 

 

선교총림선림원주 정향합배 (仙敎叢林仙林院原主 正嚮合拜)

 

 

 

 

 

선교신앙의 첫걸음 정화수도성 안내

 

일일도성으로 올리는 정화수공양

1. 이른 새벽 우물물을 길거나 샘물, 약수물을 준비한다.

   수돗물을 사용할 경우에는 늦은 밤 깨끗한 그릇에 물을 받아 삼베천을 덮어 놓았다가 이른 새벽에 올린다.

2. 정화수공양을 할 때에는 목욕재계, 의복정단하고 올리면 그 정성이 지극하여 천지신명의 감응이 크시다

3. 정화수도성을 올리는 시간은 새벽 5, 쟁반이나 소반에 받쳐 두 손을 모아 올리고 큰절로 삼배례 한다.

4. 선교의 정화기도 경문 청신경을 삼회독송하고 일심정회 108번을 외운 뒤 다시 삼배례한다.

5. 심신이 고요한 상태에서 명상에 든다.

* 올렸던 물은 아무데나 쏟아버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먹는 그릇에 옮겨 가족이 나누어 마시거나 밥짓는 물로 사용하고 찻물이나 약달이는 물로 사용하면 아주 좋다. 기도가 끝난 정화수는 천지간의 맑고 신령한 기운이 스며들어 영약이 되므로 소중하게 다루어야 한다.

 

    매월보름 정화수 도성올리기

일일도성으로 매일 새벽 정화수공양을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선교의 전통이다. 그 중 매월 보름이 되면 그 전날 밤 9시부터 기도에 들어가는데 보름날 자시子時( 11~1) 도성을 올리기 위함이다. 선교환인집부회 본원 및 지원에서는 매월 보름 정화수도성 올리기 집회가 있으며 정화기도, 정화수공양, 청행수반淸行隨返 을 행한다.

 

    선교문화원 선림원 정화수명상

매주 수요일 밤 9시 정화수명상을 한다. 선교의 선제와 선도, 일반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며 일심정회, 삼법계수련, 선도공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정화수명상안내 062_675_9002 / seongyokorea@hanmail.net

       [仙敎] 정기간행물 1~17호, 정화수기도 안내가 상세히 실려 있습니다. 

       구독신청 하시면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Tags : 仙敎, 구국기도, 백일기도, 선교, 시정원주님, 정한수,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명상, 청행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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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수명상 _선교총림선림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 7. 1. 02:39 / Category : 선교의례/정화수명상

 

 

 

 

선교총림선림원 정화수명상

 

 

선림원주님 정화수도성.

 

(재)선교와 선교총림선림원에는 "정화수"를 떠올리고 기도하는 전통적인 기도수행법이 있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원주님께서 정화수도성의 차례와 정화수명상으로 천지와 합일하는 수행법을 전수하여 주십니다.

하늘과 땅, 천지간의 기운과 기도올리는 사람의 지극한 정성이 합하여 천지인합일을 이루어냅니다.  

* 매주 수요일 / * 매월 음력 15일  / * 청행수반

☎ 062_675_9002 로 문의 주시면 누구든지 참석하시어 정화수명상 안내를 받으실 수 있습니다.

 

* 정화수도성, 정화수명상은 선교총림선림원의 수행법입니다. 무단도용을 금지합니다.

 

 

 

Tags : 仙敎, 선교, 정화수도성, 정화수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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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준희 2016.07.01 23:14 신고

    정화수명상이라는 문구만 보아도 몸과 마음이 정화되는 것 같습니다.
    매주 수요일 참여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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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서댁 2016.07.04 20:23 신고

    저도 이번 보름날엔 참여하려고 합니다
    그때까지 건강하세요

    REPLY / EDIT

  • 파르미르 2016.07.16 21:12 신고

    원주님의 모습을 보는 것만으로도 벌써 영혼이 정화되는 느낌입니다.
    백두산에서 발원한 우리의 정화수를 다시 하늘에 올리며 하늘과 땅과 하나되는 모습을 상상합니다.
    선교만의 독특한 명상인 정화수명상을 통해서 청신한 영혼과 육신으로 다시 태어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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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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