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로 온 인류의 신성회복을 실현합니다.

절기법문 2

[선도법문] 선교 취정원사 “경칩(驚蟄), 천지간 율려 조화로 만물이 모묘(冒茆)하다” _ 경칩 절기법문

경칩(驚蟄) 절기법문 경칩(驚蟄)은 일년 절기력(節氣曆)의 세번째 절기로 봄비가 내리고 그해 첫천둥이 치는 중춘(仲春) 절기(節氣). 우수(雨水)와 춘분(春分) 사이에 들며, 음력 1월 양력으로 3월 5일경, 태양이 황경 345°의 위치에 있을 때 입니다. 경칩(驚蟄)은 놀랄경(驚)에 숨을 칩(蟄)으로, 그해 첫천둥소리에 겨울잠에 들었던 동물이 깨어나고 초목의 싹을 틔운다는 의미입니다. ‘우수 · 경칩에 대동강 물이 풀린다.’ 는 말이 있듯이 봄비가 내리면서 기후가 온화해져 봄빛이 완연해집니다. 한국의 고유종교 선교(仙敎)에서는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2022년 임인년 신년교유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수행의 벼리로 하여 선도수행에 정진합니다. 선교(仙敎)에서는 24절기 선도수행의 대중 포덕교화를 위해 24..

[선도법문] 선교 취정원사 “입춘(立春), 천지간 율려의 조화로 봄이 시작된다” _ 입춘 절기법문

입춘(立春) · 절기법문 입춘은 일년 절기력(節氣曆)의 첫번째 절기로 봄이 들어서는 절기(節氣)입니다. 입춘(立春)은 설 립(立)에 봄 춘(春)으로, 봄의 기운이 선다 · 봄이 시작된다는 의미입니다. 입춘에 비가 오면 “입춘우(立春雨)”라고 하여 좋은일이 많다고 합니다. 입춘 절기를 앞두고 만물을 퐁요롭게하고 풍년을 기원하는 입춘우(立春雨)가 내리기를 기다려 봅니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에서는 24절기 중 첫번째 절기 입춘(立春) 절기에 “입춘치성”을 하며, 입춘첩과 봄나물을 나누어 포덕교화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께서 선교수행대중에 내리신 “천지인합일 선농무일여 참선, 농선, 무예선 _ 선교수행”에 근거하여, 선교에서는 입춘일 후 첫 해일(亥日)에 선농제(先農祭)를 지내며 농선(農禪)수행에의 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