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 74주년 광복절 기념대법회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 8. 17. 14:26 / Category : 포덕교화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교유 "민족종교의 길 '한민족 중흥의 시대적 과제' 이루어야"

선교중앙종무원 선교종단 소식 _

 

 

 

민족종교 선교(仙敎), 74주년 광복절 기념대법회 봉행

 

 

강제징용피해자와 강제위안부피해자 추모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74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주관으로 기념대법회와 함께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를 개최하였습니다. 선교종단의 2019년 광복절 행사는 '강제징용피해자와 강제위안부피해자를 추모하는 광복절 기도문'을 낭송하며 추모의식을 봉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민족종교의 길, 한민족 중흥의 시대적 사명'에 대한 취정원사님의 8.15 광복절 설법과 민족강좌로 이어졌습니다.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대한민국의 완전한 독립과 애국"

대한민국은 완전한 광복(光復)을 맞이하였는가

독립이란 완전한 국가주권의 확립. 자주국방과 자립경제 나아가 민족정신의 독립 의미

선교(仙敎)에서는 1997년 창교이래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주적 역사관을 심어주고자 "선교학당(仙敎學堂) 민족강좌"와 "선학(仙學) 공개강연"을 진행해왔습니다. 선교종단은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 "대한민국의 완전한 독립과 애국"을 기획하여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선교교단의 창설자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 74주년 광복절 교유

환기9216년 기해년은 민족의 자주성을 세계만방에 알린 기미독립만세운동 100주년 입니다. 우리는 기해년 광복절에 "대한민국은 완전한 광복(光復)을 맞이하였는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광복(光復)이란 빛(光)을 되찾음(復)을 말함이요, 주권을 되찾았다는 뜻입니다. 광복절(光復節)이란 한반도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어 주권을 되찾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지만, 해방직후 구 대한제국은 미국과 소련의 군정에 의해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분단되어 대한민국에서는 1945년 8월 15일 해방과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아울러 광복으로 기념하고 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한에서는 1945년의 민족해방만을 광복절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해방 이후 남북이 분단된 채 광복을 기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광복의 완성이라 할것입니다. "독립(獨立)이란 완전한 국가주권의 확립"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자주국방"과 "자립경제"를 포함하는 의미이며 더 나아가 "민족정신의 독립"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국가의 존립은 국민의 힘에서 비롯된다. 임진왜란의 의병 기미독립만세운동의 백성 촛불혁명으로 적폐를 청산한 국민 일본경제침략에 의연하게 맞서 일본불매운동을 주도하는 만백성의 뜨거운 피가 그것이다. 

국가의 큰 변란에 있어 한민족은 언제나 온 백성이 하나 되어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 임진왜란 의병은 일본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기미독립만세운동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과 조선의 독립을 가져왔습니다. 이러한 애국정신은 촛불혁명으로 승화되어, 이제 일본의 경제침략에 맞서 일본불매운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은 국가의 외교적 노력과 공명하며 일본의 경제침략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입니다.

 

 

독립의 완성은 민족정신의 독립이며 종교적 독립이다. 종교는 민족의 족보와 같아서 한민족의 족보를 가르치고 교화하는 종교를 "한민족고유종교" 진정한 민족종교라 할 것이며, 이를 "선교(仙敎)"라 한다.  

독립의 완성은 민족정신의 독립이며 종교적 독립입니다. 종교(宗敎)란 근본 종(宗)에 가르칠 교(敎)로서, 혈통(血通) 대대로 전해오는 근본적인 가르침이라는 뜻입니다. 종가(宗家) 종손(宗孫) 등에서 알 수 있듯이, 종교는 가문의 족보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시원과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因桓上帝)의 교화, 즉 한민족의 족보를 가르치고 배우는 종교를 한민족 고유종교라 할 것이며, 한민족고유종교란 바로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님을 신앙하는 선교(仙敎)인 것입니다.

선교(仙敎)가 고대의 선교를 계승하여 선교교단을 창설한지 23년 되었습니다. 중국도교와 동일한 것 또는 무속으로 왜곡되었던 우리 한민족의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뿌리를 되찾아 세상에 널리 알리고 포덕교화하여 선교정회 2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선교 교단의 모든 성직자와 선제들은 그간 선교(仙敎)가 우리 한민족의 고유종교임을 포교하는 일에 정진하여왔습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는 "한국의 선교(仙敎)"로 인식되어 민족정신의 뿌리를 되찾는일에 이바지하게 되었습니다.

근래에 들어서는 유사선교가 등장하여 미국 사막에서 단군을 접신하였다는 자가 우리 한민족의 역사 어디에서도 확인되지 않는 불광이라는 존재를 신앙하면서 중국의 도교 타오(tao)를 신봉하며 선교라는 말을 사용하기에 급급하여 캬바레 나이트클럽 쓰레기봉투 등으로 선교 명칭을 사용하겠다는 상표를 특허청에 출원하였다가 거절되는 일들이 발생되었습니다. 미국과 중국 등 타민족에 근간을 둔 그릇된 민족주의는 정신적인 미성숙과 부와 권력를 쫓는 신사대주의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선교종단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고유종교(韓民族固有宗敎) 선교(仙敎)"의 정체성을 보전하기위해 "일교일종(一敎一宗) 선교(仙敎)" 선교종헌(仙敎宗獻)을 제정하여 선교의 신앙대상은 오직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이시며, 선교의 종단은 환인상제님의 교화 천지인합일 천부인을 계승한 재단법인 선교(仙敎)임을 밝히어 놓으셨습니다. 

 

 

한민족은 한민족의 고유종교를 신앙해야 한다. 우리가 정신적 독립을 이룰 때, 비로소 자주국방과 자립경제의 완전한 독립과 민족중흥을 실현. 진정한 광복 완전한 독립은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는 것이며, 남북통일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써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출발하였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염원하는 것인 바, 외래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외국의 족보를 숭앙하며 곧 한민족의 미래를 타민족의 번영을 위한 제물로 바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한민족이 외래종교가 아닌 민족종교를 신앙하여 정신적 독립을 이룰 때, 비로소 자주국방과 자립경제의 완전한 독립과 민족중흥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광복 완전한 독립은 남북분단 상황이 종결되어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는 것이며, 이러한 민족통일은 민족정신의 벼리가 되어 온 민족종교로써 이루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선교 교단 창설 23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대한민국 최초로 선교 교단을 세우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을 정립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의 중흥을 주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환기9216년 2019년 3월 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기미독립만세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 재단법인 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과 민족통일을 추진하는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고 한국의 선교(仙敎)를 알리는 선교 정기간행물 보급 등 대중포덕교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7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 언론보도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74주년 광복절 민족정신의 부활 선언(2019,8,14)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67977742188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74주년 8.15 광복절 행사 개최(2019.8.14)

https://news.v.daum.net/v/20190814084338823

 

스포츠조선

민족종교 선교, 74주년 광복절 기념대법회 개최(2019.8.14)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511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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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포덕교화 대담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6. 12. 05:1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 포덕교화 대담회"

 

 

취정원사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천명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고유종교의 종맥 계승

선교(仙敎),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

민족종교의 미래, 선교(仙敎)에서 답을 찾는다 

 

▲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尊影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

 

 

선교종단 취정원사와의 대담 진행 : 선교종단보존회

 

 

광주광역시에 자리한 재단법인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의 종정이신 취정원사님과 선교신도회 원로선제님들과 선교청년단 청림회원 외부초청인사와의 대담이 이루어졌다.

 

선교종단은 1997년 취정 박광의 원사께서 선교(仙敎)를 창교하신 이후, 재단법인 선교(仙敎) 산하 선교총림선림원과 선교종단보존회 선교문화예술보존회로 구성된 민족종교단체로, “민족종교통합이라는 슬로건으로 2016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고, “천교(天敎)와 통합하였으며, 2017년에는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천명,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포하는 등 민족종교의 정체성 확립과 통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한 선교종단의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과의 대담을 통해 민족종교의 나아갈 길과 민족종교통합의 의의를 듣는다.

 

※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대담회 일정

_ 2017.5.30(화) : 지리산 선교수련원,  5.31(수) : 광주 천지인합일명상센터,  6.1(목) : 순천 왕지교당   

※ 선교종단 공식사이트

 _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한국의선교(仙敎) https://wwww.seongyokorea.kr    

 


 

 

 

1. 선교(仙敎)는 어떤 종교인가

 

선교는 인류의 기원이 되는 한민족과 함께 태동한 하늘의 교화(敎化)”이다.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 가 선교인데, 선교는 사람 뿐 아니라 생무생 일체 존재의 이치와 법도의 근간이 된다.

역사적으로, 선교는 환인·환웅·단군으로 이어지는 한민족의 고대신앙에서 시작된 한민족고유종교라하겠다. 동양으로 본다면, ‘선교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으며, 서양까지 확대하여 본다면, 서양문명의 근원이 되는 수메르문명은 우리 한민족의 문명이다라는 고대사 재정립의 전제하에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에서 비롯된 한민족 고유종교로써, 동서양 모든 종교의 근원종(根源宗)이다로 개념정리를 할 수 있다.

 

 

 

2. 선교 창교주로써 선교창교(仙敎創敎)의 의미를 전한다면,

 

고대 선교신앙의 종맥(宗脈)을 계승하여 1997년 정축년에 선교(仙敎)를 창교하였다. 고대선교의 종맥 계승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100일간의 동굴수행과 제천(祭天)을 통하여 환인(桓因)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시며,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임을 깨달아 환인하느님과 선교를 찾아 부르고 자신하여 부르며 전하여 부르게 하라는 교유로써 민족종교 선교를 창교하고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천명하였다.

선교에서는 현시대를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로 정의한다. 생무생의 일체가 근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시대를 말하는 것이다. 하늘의 교화를 잃어버리고 민족의 정체성을 상실한 극도로 혼란한 이 시대에 다시 선교신앙으로 교화(敎化)하여 근원으로의 회귀하는 정회(正回)의 세상을 실현하는 것이 선교의 창교종리(創敎宗理)이다. 선교환인집부회를 전신으로 하는 재단법인선교(仙敎)는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단체이며, 중국 도교의 이칭으로 이해되던 선교(仙敎)를 한민족고유종교로 바르게 알리기 위해 선교창교 이후, 20여년간 정기간행물 仙敎와 선교경전 출판보급 및 공개강연회를 개최하여 선교의 포덕교화에 전념해 왔다. 중국 도교와 동일시되거나 신선의 양생술로 이해되던 선교를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대중에 인식시킨 것이 민족종교사에 이바지한 선교종단의 업적이라 하겠다.

 

 

 

3. 민족종교 선교의 교리(敎理)와 사상(思想), 수행(修行)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돕는다면,

 

선교(仙敎)의 신앙대상은 환인(桓因)” 이시다. 선교종단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천명하여 수행대중과 함께 환인하느님을 바르게 섬기는 선교신앙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선교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는 선교수행을 통하여 존재의 근원으로 바르게 돌아가는 것을 뜻하며, 선교삼법계(仙敎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의 삼법수행은 정회(正回)를 실현하는 실체적 강령이다.

선교수행과 교리 전반을 관통하는 사상은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이다. 천부경에서 말하는 대삼합, 인중천지일은 모두 천지인합일과 같은 의미로 표현만 다를 뿐이다.

천지인합일사상을 형상으로 표현한 것이 선교의 종표 이다. 옴은 원방각(圓方角) · 천지인(天地人) · 삼재(三才) · 삼신(三神) · 삼원(三元) · 삼일(三一) 사상 등 한국본원사상의 근간이 되며, 천지창조의 원리인 동시에 생무생 일체의 생성소멸 원리로 설명된다. 선교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 또한 천지인합일사상에 근거하는데, 옴체강법 · 공천삼배례 등의 수행법은 옴체천지인합일체를 이루는 대표적인 선도공법이다.

 

 

 

4. 선교의 대표적인 기도법은

 

선교(仙敎)의 모든 도제(道祭) · 도성(道誠) · 기도(祈禱) 의식은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로 집약된다. 정화수기도는 한민족의 가장 오래된 기도법으로, 진리와 가장 가까운 물질인 물, 그 중에서도 가장 깨끗하고 신령스러운 정화수를 하늘에 올리고 지극정성으로 기도한다. “민족의 성산(聖山)인 백두산 천지(天池)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이다. 신새벽에 길은 첫 샘물이 정화수인데, 선교종단에서는 백두산감로정화수라 한다. 선교총림선림원에서는 정화수기도의 원형을 복원하여 전수하고 정화수명상으로 대중포교 한다. 선교종단에서는 정화수기도법회 1000회 기념행사로 지난 312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를 개최한 바 있다.

 

 

 

5. 선교종단의 한민족종교회담개최와 민족종교통합추진의 필요성, 의미는 무엇인지

 

민족종교의 통합은 인류평화실현의 첫 걸음이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누군가의 민족종교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종교가 보편적 인류애를 실현하고자 하여도 그것은 민족애의 실현이 이루어지고 난 다음이 될 것이다. 세계사적인 측면에서 보아 종교전쟁은 가장 잔혹하며 또한 가장 많은 사상자를 만들었다. 모든 종교적 분쟁에 종지부를 찍고 인류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종교통합이다. 선교는 종교통합을 통한 인류평화실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 한민족은 이미 환인(桓因)” 이라는 하느님을 통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보편적 인류애를 민족의 태동기에 천명한 위대한 민족이다. 그러하기에 한민족의 종교 통합은 세계의 모든 종교의 통합과 인류 평화를 실현하는 가장 확실한고도 적합한 방법인 것이다. 선교종단의 민족종교통합 추진은 각 종단의 교리와 수행법을 존중하면서 궁극적으로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으로 민족종교공동체를 이루어 인류평화를 실현하자는 의미이다.

  

 

 

6. 민족종교의 통합을 저해하는 문제점은 없는지

 

첫째는 민족종교에 대한 대중의 척박한 인식이다. 과거 민족종교는 민족정신의 산실이었으며 민족의 해방과 독립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족종교의 이미지는 미신과 미개와 결부되어 있다. 이것은 기득권층의 외래종교신봉과 일제강점기의 민족종교 말살정책에 기인한다. 선교종단은 이러한 척박한 현실 속에서 위기에 처한 민족종교의 중흥을 가져올 구심점을 제시하고 종단의 크기에 상관없이 모두가 하느님사상으로 하나 되는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고자 한다.

둘째, 민족종교의 허울을 쓴 사이비종교가 문제다. 홍익과 민족의 이름으로 위장하여 애국심을 자극하거나 불안감을 조성한 후, 고액의 부적과 천도재 등으로 금전을 갈취하는데 피해자들은 민족종교에 대한 왜곡된 인식과 심각한 거부감을 갖게 된다.

 

 

 

7. 취정원사가 창시한 선학(仙學)”의 대중보급 선언에는 어떤 뜻이 있는지

 

한민족 하느님의 교화를 선교(仙敎)”라 하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仙學)”이다. 현재 한민족고유의 선도수련을 표방하는 단체들 대부분이 중국 도교의 도맥을 계승한 단학(丹學)임을 알 수 있다. 단학(丹學)은 한민족의 선도를 흠모하여 발생한 중국의 신선술로써, 우주 청원의 기를 수련하는 한민족고유선도(韓民族固有仙道)와는 다른 것이다. 중국의 단학을 한민족의 고유선도로 인식한 결과, 많은 선도수련자들이 뿌리를 잃어버리고 방황하거나 사도(邪道)에 빠져드는 결과를 초래한다.

선학(仙學)을 대중에게 보급하는 것은 선가(仙家)의 선제(仙弟) 뿐만 아니라 일반 수행대중에게 "한민족 고유의 사상과 철학"을 전수하는 것이며, 선도수련의 정도(正道)를 제시하는 선교의 포덕교화이다.

 

 

 

8. 현재 선교(仙敎)와 동일명칭사용으로 인해 포교에 곤란을 주는 단체에 대한 선교종단의 입장은

 

과거 2002년부터 선불교로 활동했던 단체가 선교종단의 총수인 재단법인선교와 유사한 선교유지재단이라는 이름으로 2016년 법인 명칭을 변경하고 대외적으로 선교로 활동을 하거나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있다는 허위사실을 수년째 언론과 인쇄물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배포하고 있다. 이 단체는 현재 인터넷 백과사전인 나무위키등에 사이비종교와 관련된 단체로 기록되어 있으며, 피해자들이 조직한 피해자 소송연대회원이 500명을 육박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자들과 언론이 선불교와 선교를 혼동하고 있는 것이 선교종단의 포교업무에 큰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더욱 큰 문제는 공권력의 종교개입이다. 선불교는 2016년 충북도청의 허가를 얻어 재단법인 선불교에서 재단법인 선교유지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유지재단이라는 이름을 가진 다수의 종교법인이 존재하지만 그것은 모두 해당 종교에서 종단을 유지하기 위해 설립한 것이다. 조계종유지재단은 조계종에서 운영하는 것이 당연하며, 대중들도 조계종유지재단은 당연히 조계종이라고 인식하게 되는 바, 기존에 이미 선교(仙敎)1997년 창교되어 종단을 형성하고 있는데, 선교와 무관한 선불교선교유지재단법인명칭을 허가하는 충북도청의 행정은 이해하기 어렵다. 더구나 충북도청은 이 허가과정에서 선교의 총본산 충북 영동 국조전이라는 문구를 넣어 허가하였는데, 2016년 이전, 단 한번도 선교로 활동한 일이 없는 선불교 단체를 어떠한 근거도 없이 선교의 총본산이라고 공문서에 명시하는 것은, 충북도청의 사회통념을 무시한 허가로 지적되고 있다. 

 

 

 

9. 종교의 사회적 역할에 있어 선교가 주력하는 사업은 무엇인지

 

선교가 주목하는 것은 환경문제이다. 인간은 천지와 유리된 존재가 아니며, 천지와의 유기적 순환 없이는 잠시도 존재할 수 없는 유기체이다. 진정한 청정수행은 천지가 오염된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다. 선교는 산천정기 회복운동인 동시에 인류구원의 정화사업으로 환경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그 중 주력하는 것은 백두대간의 훼손‘4대강의 오염문제이다. 선교는 2001년 지리산 노고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20174대강 생멸부활을 위한 영산강산천제까지 17년간 꾸준히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대중에 인식시키고 있다.

 

 

 

10. 민족종교의 미래에 대해 선교종단은 안배는 무엇인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추모하며 우리는 이런 다짐을 한다. 37년 전 광주항쟁의 선열들이 대한민국 민주화의 초석이 되었고, 얼어붙은 광화문 추위 속에서 뜨겁게 타오른 촛불의 힘이 대한민국 적폐세력의 청산을 주도했듯이, 선교(仙敎)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로써 민족적 자긍심을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신성회복을 이루고자 한다.

선교(仙敎)는 모두가 선인(仙人)으로 거듭날 수 있는 천지인합일의 길을 제시하고, 대한민국이 세계의 의식과 사상을 이끌어가는 정신문화의 대국으로 거듭나는 정회의 길을 열어갈 것이며, 나아가 세계평화의 해답을 제시하는 인류구원의 종교가 되고자 한다. 선교창교와 신성회복대법회, 민족종교통합추진, 한민족종교회담, 선학강론, 선도공법 등을 통한 선교의 포덕교화는 모두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정회의 세상을 실현하는 하늘의 안배임을 천명한다.

 

[작성 : 선교종단보존회ㅣ선교종무국] faithealer@hanmail.net

 

 

 


 

※ 본 대담회의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대담회, 선교종단, 선교창교,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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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仙學) 서문(序文) _취정원사(聚正元師)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4. 12. 21:16 / Category : 선교창교

 

 

선학서문(仙學序文)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

 

 

 

본 콘텐츠는 선교총림선림원이 발행하는 계간 [仙學] 1호. 서문으로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등 불법이용의 경우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선학(仙學)은 한국정통선도(韓國正統仙道)에 들고자 하는 열심(熱心)으로 가득 차 있으나 길을 찾지 못하는 선제(仙弟)들을 위한 책이다. 일반 대중의 선(仙)에 대한 도(道) · 학(學)의 열망 또한 순수한 것이기에 선교(仙敎) 입교자(入敎者)와 선외자(宣外者) 구별없이 선제(仙弟)라 하는 것이며, 결국 선학(仙學)은 참되고 바른 것을 추구하는 모든 이의 학문이 될 것이다.

 

한국선도(韓國仙道)의 정통맥은 끊어진지 오래이다. 간혹 한국선도의 정통(正統)을 주장하는 경우가 있으나, 중국의 신선(神仙)을 숭앙하고 우리 한국의 선인(仙人)을 비하하거나 중국역사의 하류에 방치하는 사대주의적 역사관에 뿌리를 둔 것이기에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즉 대부분 중국의 아류이거나 근거없이 임의적으로 만들어진 것이어서 선도(仙道)에 들고자하는 선제(仙弟)가 정도(正道)를 찾지 못하고 중도포기 하거나 중국의 장생술의 술법연구에 치중하여 도학(道學)의 진의를 잃어버리고 도가사상(道家思想)에 흡입되고 혹은 불도(佛道)로 돌아서는 것이 다반사였다.

 

『선(仙)은 도(道) · 학(學)의 궁극적 이상(理想)이요, 선(仙)은 모든 도(道) · 법(法) · 학(學) · 문(文)의 귀결(歸結)이다. 이에 선(仙)을 배우고 익히는 선학(仙學)은 수행대중에 있어 근정(根正)을 찾는 일과 같다.』 _선교수행경전 [仙敎典] 내용발췌.*

 

선교총림(仙敎叢林)의 정기간행물 《仙學은 한국선도(韓國仙道)의 종맥(宗脈)을 계승한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출가선제들의 필수 교양과목인 선림원 사대원학(四大院學)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선림원 사대원학(仙林院四大院學)은 천지인역(天地人易), 즉 천문(天文) · 지리(地理) · 역학(易學) · 의학(醫學)으로서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에 뿌리를 둔다.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달지리(下達地理) 중찰인사(中察人事) 라 하였다.

우주 삼라만상(森羅萬象)과 존재계의 모든 현상이 천지인삼재(天地人三才)와 그 조화인 역(易)에 의지하고 있음은 재론할 여지가 없다. 천문 · 지리 · 의학은 천지인삼재(天地人三才) 즉 하늘과 땅과 사람에 대한 선인(仙人)의 지식과 지혜의 축적이며, 역학(易學)은 이러한 삼재(三才)의 변화(變化)를 탐구하는 학문이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선학(仙學)이 지향하는 바는, 하늘과 땅과 사람을 살피고 그 조화를 궁구함으로써, 사람 안에서 천지가 하나 되는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의 경지를 이루고자 함이며 동시에 하늘에서는 땅과 사람이 하나 되어 조화를 이루고 天二三”, 땅에서는 하늘과 사람이 하나 되어 조화를 이루며 地二三”, 사람에게서 하늘과 땅이 하나 되는 人二三”, 진정한 삼태극(三太極)의 조화 大三合”을 이루어 존재의 근원에 대한 궁극적 깨달음에 도달함이다.

 

『 “이며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의미한다.

산(山)은 하늘이 땅으로 임하시고, 땅이 하늘을 우러러 합일하는 천지(天地)의 합일처(合一處)이며, 천지의 합일처에 사람이 거하는 것이 선(仙)이다. 그러므로 선(仙)은 천지인삼재가 합일된 모습이며 천지인합일에 도달한 사람을 의미한다.』 _선교대중경전 [天地人合一仙敎] 내용발췌.*

 

『“의 결합이다.

땅이 하늘을 맞이하는 모습과 하늘의 뜻이 땅으로 내리는 모습이 합하여 진 것, 즉 천지합일의 모습이 "山" 이다.

은 땅 의 특정지역 丨丨에 하늘의 뜻이 내리는 모습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특정한 지역이란 하늘과 합일할 수 있는 신성한 땅을 뜻하는 것으로 고대 한민족의 신성한 소도(蘇塗)가 그것이다. "山" 은 하늘의 뜻이 소도에 내리는 모습이며, 천지합일의 장소인 소도에 사람이 함께하는 것이 "仙" 이다. 즉 "仙" 은 신성한 수행처에서 하늘을 섬기며 천지인합일의 경지에 도달한 "仙人" 을 일컫는다.』 _선교대중경전 [天地人合一仙敎] 내용발췌.*  

 

『“은 두 손 으로 매듭 만드는 법을 가르치고 배우는 장소 에서 어린아이 가 공부하는 모습이다. "臼" 는 두 손의 합친 모양 또는 절구를 뜻하며, "爻" 는 역학 괘(卦)를 만드는 여섯 개의 가로획을 의미한다. 절구는 곡식을 빻아 먹을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도구이고, 육효는 하늘의 뜻을 읽어내는 역학의 도구이므로, "臼" 안에 "爻" 가 있는 것은 그어진 "효爻"를 통하여 하늘의 뜻을 읽을 수 있도록 가르치는 모습이라 하겠다. 매듭은 이것과 저것을 하나로 묶는 것이며 묶음의 행위가 반복되어 그물이 되는 것처럼 세상 역시 피차(彼此) 인연(因緣)이 그물처럼 얽혀있는 것이니, "爻" 는 인과응보 · 천지간의 인연법을 상징한다고 하겠다순수한 열망으로 배움을 구하는 자 · 초발심자 · 초학자 · 선제가 바로 이다. 천지(天地)의 가피(加被) 아래(冖) , 진리를 구하는 것이 이다.』 _ [仙敎宗團_敎誌] 내용발췌.*   

 

그러므로 본지(本誌) 仙學은 선도의 길에 들고자 뜻을 세우고도 길을 찾지 못하는 선제들에게 열려진 한국선도의 선문(仙門)이자 책속의 선인교당(仙人敎堂)이며, 책속의 선교강원(仙敎講院)이라 할 것이다.

 

《仙學》 속에 한국선도의 곁가지를 잘라내고 정도(正道)를 제시힌다. 현학과 삿됨을 멀리하고 선제와 스승이 하나 되어 선외없이 깨달음의 향기를 나누기를 희망한다.

 

 「仙學序文」 _仙敎桓因慹父會 聚正元師.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Tags : 仙學, 仙敎, 仙道,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수행, 선교총림선림원, 선도, 선도수련, 선학,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한국선도, 한국의 선교, 한국의 선도,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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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仙學)", 민족종교 선교(仙敎) 사상철학의 집대성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4. 12. 20:17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사상

"선학(仙學)", 민족종교 선교(仙敎) 사상철학의 집대성

 

 선학(仙學) 주창자(主創者) _민족종교선교 종정 취정원사님

 


 

"선학(仙學)"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선교(仙敎)의 사상철학(思想哲學) 이다.

선학(仙學)은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을 근간으로하는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하며,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3.가을호 ISBN 2288-5021)

출처3.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5.겨울호 ISBN 2288-5021)

처4.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출처5. 중앙일보 2017.4,10일자 http://news.joins.com/article/21460096

출처6. 한국경제 2017.4.10일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108431a

출처7. 시민일보 2017.4.10일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654

출처8. 종교신문 2017.4.11일자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4/11/20170411001077.html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진행하는 "선교총림선림원 '선학(仙學)' 공개강연회" 가 2017년 4월 1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민족고유 사상철학 "선학(仙學)"》 을 주제로 개최되어, 선교종단의 고문과 이사, 총무원장, 종무국장, 경전편찬위원을 비롯한 신도회와 일반인들의 참석으로 한민족고유사상철학 "선학(仙學)"의 학문적 집대성과 포덕을 감축하며 성료되었다. 

 
"선학(仙學)"은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한민족 고유의 사상철학으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등,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 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즉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수행법인 선도(仙道)의 실체적 학문으로 선교(仙敎)의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등에 근거하며, 중국의 단(丹)과는 그 지향점에서 차이가있다.

 

 

선학(仙學) 주창자(主創者) _민족종교선교 종정 취정원사님

  


 

"선학(仙學)의 주창자 취정원사"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는 가운데, 한민족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선교총림 '선학(仙學)' 공개강연회”를 통해 선교(仙敎)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하였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선학(仙學)" 공개강연회는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함으로써 잃어버린 한국본원사상을 되찾는 한민족의 사명을 제시하였다.

 

선교종정 취정원사는 이날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에 즈음하여 외세의 영향을 받지 않은 한민족 고유의 철학사상 선학(仙學)”을 대중에게 보급하게 된 것에 깊은 의미를 두며, 한민족의 고유종교는 "선교(仙敎)"이며 선인(仙人)이 되고자하는 선교의 수행법을 "선도(仙道)"라 하고 선교(仙敎) 사상 · 철학 · 선도수련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것이 "선학(仙學)"인 바, 선학(仙學)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것은 한민족의 신성을 회복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임을 설파하였다.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한국은 선도(仙道)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도교의 맥을 계승하였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일부 수련단체는 선도수련을 빌미로 불법적인 건강보조식품이나 기치료기구를 제조판매하여 악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러한 폐단은 한국 고유의 선() 사상에 대한 학문적 보급이 빈곤함에서 기인하는 바한민족고유의 사상 · 철학의 근간이 되어온 선교(仙敎)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선도문화(仙道文化)의 정립을 위하여 선학(仙學)”을 일반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선학(仙學) 보급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선학(仙學) 주창자(主創者) _민족종교선교 종정 취정원사님

 


 

"선교(仙敎)의 사상철학 선학(仙學)"은 한민족 고유의 으로,

취정원사는 이날 강연에서 이제 우리는 단(丹)이 아닌 한민족 고유의 "선(仙)" 사상에 주목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한국고유의 선도수련은 선학(仙學)” 이라는 천지인사상철학에 그 뿌리가 있으므로 진정한 선도문화란 천지인합일 선학의 실체적 수련으로 실현된다는 것이 선교총림의 수행관이다.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한국은 선도(仙道)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도교의 맥을 계승하였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일부 수련단체는 선도수련을 빌미로 불법적인 건강보조식품이나 기치료기구를 제조판매하여 악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러한 폐단은 한국 고유의 선() 사상에 대한 학문적 보급이 빈곤함에서 기인하는 바, 한민족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이 되어온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선도문화의 정립을 위하여 선학(仙學)”을 일반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선학 보급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선교총림선림원 선학(仙學) 공개강연회의 주목할 점은, 한국의 선도는 우주청원의 기()를 깨달아 그것으로 만인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발현이며, 중국의 도교는 체내에 단()을 만들어 장생불사 우화등선 하고자 함이니 지향점 자체가 다르다는 것이다. 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진 선도수련이 단()과 관련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우주라는 유기적 순환 속에 놓인 사람의 몸과 마음을 자재재활하는 한국고유의 선도수련은 선학(仙學)” 이라는 천지인사상에 그 뿌리가 있으므로 진정한 선도문화란 천지인합일 선학의 실체적 수련으로 실현된다는 것이 선교총림의 수행관이다.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은 취정원사가 2005년 수행공동체로 설립하여 선교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과 선림4대원학 천지인역(天地人易)을 지도해 왔으며, 천지인합일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하여 교육하는 선교총본산으로 현재 전라남도 순천시에 자리한다.

 

선교(仙敎)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천지인합일 사상을 근간으로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선교종단은 민족종교의 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98주년 3.1절에 기념식을 열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작성 : 재단법인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宗團) 공식사이트 

*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

* 한국의 선도(仙道) https://www.seongyokorea.net

* 한국의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

 

 

Tags : 仙學, 仙敎, 仙道,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사상, 선교철학, 선교총림선림원, 선도, 선인교당, 선학, 성교강원, 재단법인 선교, 천지인합일사상, 취정원사, 한국의 선교, 한국의 선도, 한국의 선학,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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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고유 사상철학은 "선학(仙學)" 이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4. 11. 22:51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사상

 

한민족고유 사상철학은 "선학(仙學)" 이다.

 

 

"仙學" 主創者 _ 仙敎宗正 聚正元師 尊影 (2017.4.10.김대중컨벤션센터)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하며,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3.가을호 ISBN 2288-5021)

출처3.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5.겨울호 ISBN 2288-5021)

처4.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출처5. 중앙일보 2017.4,10일자 http://news.joins.com/article/21460096

출처6. 한국경제 2017.4.10일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108431a

출처7. 시민일보 2017.4.10일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654

출처8. 종교신문 2017.4.11일자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4/11/20170411001077.html 

 


 

선학(仙學)

 

선학(仙學)은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한민족 고유의 사상철학.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등,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를 학문적으로 체계화" 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관한 "선학(仙學) 공개강연회" 가 2017년 4월 10일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민족 고유의 사상철학은 "선학(仙學)"》 주제로 개최되어, 선교종단 인사와 신도회 청림회 등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성료되었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수행법인 선도(仙道)의 실체적 학문으로 선교의 천지인합일사상 등에 근거하며, 중국의 단(丹)과는 그 지향점에서 차이가있다.


"선학(仙學)"은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한민족 고유사상철학》 으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등,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 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仙學" 主創者 _ 仙敎宗正 聚正元師 尊影 (2017.4.10. "仙學" 공개강연회)

 

 

선교종정 취정원사, “선교총림 '선학(仙學)' 공개강연회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선교(仙敎)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하였다.

 

 

이날 강연회는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함으로써 잃어버린 한국본원사상을 되찾는 한민족의 사명을 제시하였다.

 

선교종정 취정원사는 이날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에 즈음하여 외세의 영향을 받지 않은 한민족 고유의 철학사상 선학(仙學)”을 대중에게 보급하게 된 것이 의미깊은 일이라 하겠다.

 

한민족의 고유종교는 "선교(仙敎)"이며 선인(仙人)이 되고자하는 선교의 수행법을 "선도(仙道)"라 하고 선교(仙敎) 사상 · 철학 · 선도수련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것이 "선학(仙學)"인 바, 선학(仙學)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것은 한민족의 신성을 회복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임을 설파하였다.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한국은 선도(仙道)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도교의 맥을 계승하였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일부 수련단체는 선도수련을 빌미로 불법적인 건강보조식품이나 기치료기구를 제조판매하여 악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러한 폐단은 한국 고유의 선() 사상에 대한 학문적 보급이 빈곤함에서 기인하는 바,

 

한민족고유의 사상 · 철학의 근간이 되어온 선교(仙敎)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선도문화(仙道文化)의 정립을 위하여 선학(仙學)”을 일반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선학(仙學) 보급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선교총림선림원 선학(仙學) 공개강연회의 주목할 점은, 한국의 선도는 우주청원의 기()를 깨달아 그것으로 만인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발현이며, 중국의 도교는 체내에 단()을 만들어 장생불사 우화등선 하고자 함이니 지향점 자체가 다르다 하겠다.

 

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진 선도수련이 단()과 관련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우주라는 유기적 순환 속에 놓인 사람의 몸과 마음을 자재자활하는 한국고유의 선도수련은 선학(仙學)” 이라는 천지인사상에 그 뿌리가 있으므로 진정한 선도문화란 천지인합일 선학의 실체적 수련으로 실현된다는 것이 선교총림의 수행관이다.

 

[작성.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2005년 수행공동체로 설립하여 선교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과 선림4대원학 천지인역(天地人易)을 지도해 왔으며, 천지인합일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하여 교육하는 선교총본산으로 현재 전라남도 순천시에 자리한다.

 

선교(仙敎)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천지인합일 사상을 근간으로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선교종단은 민족종교의 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98주년 3.1절에 기념식을 열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 참조 : [민족종교 선교-공지]

 

※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宗團) 공식사이트 

*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

* 한국의 선도(仙道) https://www.seongyokorea.net

* 한국의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

 

Tags : 仙學, 仙敎, 仙道,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선림원, 선도, 선학,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한국의 선교, 한국의 선도, 한국의 선학,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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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고유 사상철학 "선학(仙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4. 11. 22:42 / Category : 선교공지

"仙學" 主創者 _ 仙敎宗正 聚正元師 尊影 (2017.4.10.김대중컨벤션센터)

  

 

선학(仙學)

 

한민족고유 사상철학 "선학(仙學)"

선학(仙學)은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한민족 고유의 사상철학.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등,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를 학문적으로 체계화" 하여 집대성하였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관한 "선학(仙學) 공개강연회" 가 2017년 4월 10일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민족 고유의 사상철학은 "선학(仙學)"》 주제로 개최되어, 선교종단 인사와 신도회 청림회 등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성료되었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수행법인 선도(仙道)의 실체적 학문으로 선교의 천지인합일사상 등에 근거하며, 중국의 단(丹)과는 그 지향점에서 차이가있다.


"선학(仙學)"은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한민족 고유사상철학》 으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등,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 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하며,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3.가을호 ISBN 2288-5021)

출처3.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5.겨울호 ISBN 2288-5021)

처4.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출처5. 중앙일보 2017.4,10일자 http://news.joins.com/article/21460096

출처6. 한국경제 2017.4.10일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108431a

출처7. 시민일보 2017.4.10일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654

출처8. 종교신문 2017.4.11일자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4/11/20170411001077.html

 

 

 

"仙學" 主創者 _ 仙敎宗正 聚正元師 尊影 (2017.4.10. "仙學" 공개강연회)

 

 

 

선교종정 취정원사, “선교총림 '선학(仙學)' 공개강연회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선교(仙敎)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하였다.

 

이날 강연회는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함으로써 잃어버린 한국본원사상을 되찾는 한민족의 사명을 제시하였다.

 

선교종정 취정원사는 이날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에 즈음하여 외세의 영향을 받지 않은 한민족 고유의 철학사상 선학(仙學)”을 대중에게 보급하게 된 것이 의미 깊다 면서, 한민족의 고유종교는 "선교(仙敎)"이며 선인(仙人)이 되고자하는 선교의 수행법을 "선도(仙道)"라 하고 선교의 사상과 철학 선도수련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것이 "선학(仙學)"인 바, 선학(仙學)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것은 한민족의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임을 설파하였다.

 

[작성.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 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宗團) 공식사이트
*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
* 한국의 선도(仙道) https://www.seongyokorea.net
* 한국의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

 

 

Tags : 仙學, 仙敎, 仙道,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경전, 선교사상, 선교철학, 선교총림선림원, 선도, 선학,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한국의선교,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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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21. 20:51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취정원사 “산천 정기 회복은 곧 국토 신성 회복의 길”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仙敎叢林)은 20일 춘분절을 맞아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에서 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한 제 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교종단의 내·외빈과 선교청림회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를 주관한 선교총림은 “움츠렸던 생명력이 되살아나는 춘분절을 맞아 환경오염물질과 녹조로 죽어가고 있는 어머니의 강,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며 산천위령제를 개최한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제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 행사 전경.  

 

 

 

 

영산강은 전남 담양에서 발원해 광주광역시를 비롯, 담양과 나주, 함평, 무안, 목포, 영암 등 전남 서부 곡창지대를 아우르며 전남의 땅에 생명력을 전달하는 어머니의 젖줄과도 같은 강이다.

 

선교총림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과 추분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위령제를 17년째 개최하고 있다. 향후 선교청림회를 주축으로 환경감찰단을 조직해 전국적인 환경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이 주최해온 행사다.

 

이날 행사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선교종정 취정원사의 법문, 선교총림 시정원주의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를 통해 생명의 기운이 담긴 정화수와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 용소를 비롯한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취정원사는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고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며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고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화수기도는 선교종단의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선교총림의 시정원주는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를 지도하는 한편 정화수를 이용한 자연치유명상 프로그램인 ‘정화수명상’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모습.

 

선교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전남 나주에서 대창교됐다.

이후 ‘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포’,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대법회’ 등을 통해 활발한 포덕교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현태 기자 [종교평화를 선도하는신문]

 

[종교신문] 2017.3.21

(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21/20170321002012.html

 

 

Tags : 4대강, 仙敎, 국토수호, 민족종교 선교, 산천위령제, 산천재,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영산강,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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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단법인 선교, 3월 20일 제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21. 20:29 / Category : 포덕교화/산천위령제

선교총림, 제28차 산천위령제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에서 개최

 

 

 

[환경일보] 이은별 기자 =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은 지난 3월 20일 춘분절을 맞아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에서 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한 제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선교종단의 내•외빈과 선교청림회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행사를 주관한 선교총림은, 영산강은 전남 담양에서 발원하여 광주광역시를 비롯하여 담양, 나주, 함평, 무안, 목포, 영암 등 전남 서부 곡창지대를 아우르며 전남의 땅에 생명력을 전달하는 어머니의 젖줄과도 같은 강이라고 강조하며, 움츠렸던 생명력이 되살아나는 춘분절을 맞아 환경오염물질과 녹조로 죽어가고 있는 어머니의 강,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며 산천위령제를 개최한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선교총림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과 추분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위령제를 17년째 개최하고 있다며, 향후 선교청림회를 주축으로 환경감찰단을 조직하여 전국적인 환경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이 주최해온 행사다.


이날 행사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선교종정 취정원사의 법문에 이어 선교총림 시정원주의 정화수기도, 그리고 정화수기도를 통하여 생명의 기운이 담긴 정화수와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 용소를 비롯한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취정원사는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며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라고 강설하였다. 정화수기도는 선교종단의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선교총림의 시정원주는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를 지도하는 한편 정화수를 이용한 자연치유명상 프로그램인 ‘정화수명상’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선교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 • 환웅 • 단군 삼성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전남 나주에서 대창교 되었으며, 지난해 11월 2일 ‘ 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였고, 2017년 98주년 3.1절 기념식에서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선포하였으며, 지난 3월 12일(음력2월보름)에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대법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포덕교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press@hkbs.co.kr

 

 

[환경일보] 2017.3.21.

재단법인 선교, 3월 20일 제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 개최

>> http://hkbs.co.kr/?m=bbs&bid=envplus2&uid=420161


 

Tags : 4대강, 仙敎, 국토수호, 민족종교 선교, 산천위령제, 선교총림선림원, 영산강, 영산강산천제,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기도,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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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족 2017.07.31 03:45

    산천을 위령한다는 것이 감명깊습니다. 훌륭하십니다.....

    REPLY / EDIT

민족종교 선교(仙敎), "대한민국 정화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14. 02:21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소식_


선교종단, 대한민국 정화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 봉행 1000회 기념행사로 성황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 주최하는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법회는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정화수기도 포덕법회를 열어온 선교종단이 1000회째 맞는 정화수기도 봉행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전경.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기념사를 통해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해 보급한 것이 20여년이 흘러 1000회를 맞이하게 돼 감개가 무량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 한민족 전통의례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가진 일부 종교인들의 천제 남발과 무분별한 굿판 등으로 인해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많이 왜곡돼 있다”며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해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취지에 대해 말했다.

또 “정화수와 촛불은 한민족의 신앙을 대표하는 두 개의 상징인 바, 국민들이 밝힌 촛불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는 역사적인 시기에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해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이것이 민족종교 선교가 주창하는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사명’이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 시정원주와 정화수기도를 함께해온 원로 신도들을 비롯한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화수기도회원 이수영(52)씨는 “시어머니가 정성껏 올리는 정화수기도를 보고 따라하게 된 것이 벌써 20년이 됐는데 가족이 화목해지고 심신이 편안해져 그동안 빠짐없이 기도회에 참석하게 됐다”며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이어지는 한국의 전통적인 기도법이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와 관련,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했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봉행되는 모습.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창교됐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김현태 기자

 


[출처 : 종교신문] 선교종단,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종교신문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13/20170313003395.html

 


Tags : 仙敎, 대한민국 시대정화,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교총림선림원, 선림원,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대법회, 취정원사님, 한민족신성회복,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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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총림(仙敎叢林),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14. 02:0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소식_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12일 성료

 

 

 

 

선교총림선림원 정화수기도 봉행 1천회 기념행사

 

선교총림선림원은 재단법인 선교의 후원으로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한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순조롭게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대법회에는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법회는 선교종단이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열었던 정화수기도봉행이 1천회를 기념하여 열렸다.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대법회에서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정화수기도대법회 기념사에서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하여 보급한 것이 20여 년이 흘러 일 천회를 맞이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며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왜곡되어 있는 요즘,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하여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본 대법회에서,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개최의의를 밝혔다.

 

한편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2017년 3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화수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ㆍ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하였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ㆍ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출처 : 한국경제]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 기도대법회" 12일 성료

한국경제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3134865a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대법회, 청행수반, 취정원사님,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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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仙敎宗團), 음력 2월 15일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14. 01:42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화수 대법회 소식_




선교종단, 음력 2월 15일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개최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의 지도로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 봉행 1천회 기념행사

 

재단법인 선교가 후원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최하는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지난 3월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됐다.

 

선교종단에서는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정화수기도 포덕법회를 열었던 바, 이제 일 천회의 정화수기도봉행을 기념하여 대법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정화수기도대법회 기념사에서,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하여 보급한 것이 20여 년이 흘러 일 천회를 맞이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면서, 한민족 전통의례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가진 일부 종교인들로 인한 천제의 남발과 무분별한 굿판 등으로 인하여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왜곡되어 있는 요즘,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하여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본 대법회에서,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정화수와 촛불은 한민족의 신앙을 대표하는 두 개의 상징인 바, 국민들이 밝힌 촛불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역사적인 시기에,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이것이 민족종교 선교의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사명’임을 강조하면서 대법회 개최의의를 밝혔다.
 
한편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2017년 3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하였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 시정원주와 정화수기도를 함께해온 원로 할머니 신도들을 비롯한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으며, 정화수기도회원 이 수영씨(52세)는, “시집와서 시어머니가 정성껏 올리는 정화수기도를 보고 따라 하게 된 것이 벌써 20년이 됐는데 가족이 화목해지고 심신이 편안해져 그 동안 기도회에 빠짐없이 참석하게 됐다며,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이어지는 한국의 전통적인 기도법이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정현수 기자 jhs@viva100.com

 

 

[출처 : 브릿지경제 입력 2017-03-13 15:55]

브릿지경제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313001534485 


Tags : 仙敎, 대한민국 시대정화,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명상, 취정원사님,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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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仙敎宗團),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14. 01:18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대법회소식_


선교종단,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재단법인 선교가 후원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최하는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됐다.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이날 정화수기도대법회 기념사에서,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하여 보급한 것이 20여 년이 흘러 일 천회를 맞이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 며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하여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본 대법회에서,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정화수와 촛불은 한민족의 신앙을 대표하는 두 개의 상징인 바, 국민들이 밝힌 촛불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역사적인 시기에,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이것이 민족종교 선교의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사명”임을 강조하면서 대법회 개최의의를 밝혔다.
 
한편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3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화수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ㆍ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하였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ㆍ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 시정원주와 정화수기도를 함께해온 원로 할머니 신도들을 비롯한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했다.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중앙일보 관련뉴스 바로가기 >> http://news.joins.com/article/21365235


Tags : 仙敎, 대한민국 시대정화,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선림원, 선림원, 시대정화,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배법회, 정화수도성, 정홧기도, 취정원ㅅ님,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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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민족 2017.07.31 03:40

    민족종교에 관심이 평소부터 많아서 인터넷을 통해 선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선교도 있던데요. 충북 영동의 선교를 알게되어 살펴봤는데 천제가 정말 많더군요. 천제와 고사를 구분없이 지낸는 것처럼 보이던데요. 천제를 그렇게 많이 지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좀 의문반 의심반 들다가 민족종교 선교 공식사이트를 알게 됬습니다. 여기 오니 뭔가 찾은 것처럼 마음이 편안합니다. 종무소에 방문해도 되는지요.

    REPLY / EDIT

선교종단 공식사이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8. 05:47 / Category : 선교공지

 

Korean Traditional Religion, SeonGyo. since 1997.

 

 

민족종교 선교종단 공식사이트 Open Space _

 

 

민족종교 선교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통해 한민족의 하느님 이신 "환인"을 신앙하는 선제님들이 "정회의 시대"를 열어가기를 희망하며

선교종단 _ 재단법인선교 .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종단보존회 . 선교문화예술보존회의 소식을 전하는 공식사이트를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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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민족종교선교 http://www.seongyo.co.kr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

한국의 선도(仙道) https://www.seongyokorea.net

한국의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

선교신앙 http://www.seongyo.info

선교학당(仙敎學堂) http://www.seongyokorea.info

선림원절기학교 http://www.seongyo.org

선가선(仙家禪) http://www.seongyo.net

선교뉴스 http://www.seongyo.news

선교용어사전 http://blog.daum.net/seongyo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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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리채널 선교(仙敎) https://story.kakao.com/ch/seong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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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사이트 외, 옛 선교카페와 선림원카페, 선림원 청시카페, 선림원농장카페, 약초방블로그, 선제님들이 직접 운영하고 계시는 여러 선교관련 카페와 블로그 티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등등 많은 선교사랑모임 '선사모' 가 있습니다. 선제님들도 아시다시피 선교(仙敎)는 산중수련과 청정수행이 중심이 됩니다. 무예선(武藝禪)과 농선(農禪)이 동적(動的) 이기는 하지만 아주 차분하고 선적(禪的)이어서 밖으로 드러내는 일에 치중하지 않다보니 산중에서만 생활하던 2012년 전까지는 별다른 인터넷 사용이 없었습니다. 그도그런것이 화순시절 선교본원에는 컴퓨터, 텔레비젼, 핸드폰... 이런 기기들의 사용이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알리고 포덕하며 정기간행물을 만들어보급하는 일들이 낮동안의 선농무수행 후, 철야수행으로 이루어진 일들이었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하겠습니다. 이제 1990년대 중반부터의 선교종사(仙敎宗史)를 회고하고 정리하여 보니, 사진과 수기(手記)로 보존된 자료가 방대합니다. 본격적으로 선교력사(仙敎力事)를 시작해야겠습니다. 도움주시는 선제님들이 계시니, 게재와 편집 편찬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2017년 따스한 봄날부터 선교(仙敎)의 지난 시절을 볼 수 있는 페이지들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첫번째 기획으로 청행수반 1000회 기념 사진전시회 및 주제별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환인하느님께 선교의 종사와 력사를 정돈하여 올리는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에 임하겠습니다. 선제님들과 함께 일심정회합니다....()

 

환기 9214년 정유년 음력 2월 11일 갑오일 _ 선교총림 풍월당에서 _ 선림원주 정향합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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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仙敎) 공식사이트"와 "선교유사단체" 구분 

SeonGyo E-mail _ faithea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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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종단, 취정 박광의 원사님 출판기념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3. 4. 01:3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선교종단, 취정 박광의 원사님 출판기념회

 

제98회 3.1절을 기념하여 민족정신의 고취를 위한 선교종단의 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님께서 집필하시고 선교종단보존회가 편찬한 仙敎小經典2.《桓因》, 仙敎小經典3.《仙敎詳考》 출판기념회 및 취정원사님 사인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재단법인선교, 선교경전 ‘환인’ 과 ‘선교상고’ 출판으로 민족정신 고취

_ 제 98주년 3.1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정신적 독립과 정체성 확립을 촉구


재단법인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주최하는 “선교경전 ‘환인’과 ‘선교상고’ 출판기념회 및 저자사인회”가 3월 1일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민족종교 재단법인선교(仙敎)의 ‘제 98주년 3.1절 기념식’ 과 함께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저자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한민족 고유의 하느님사상과 고유종교가 민족의 역사 속에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환인’과 ‘선교상고’를 출판한다고 의의를 밝혔습니다.

취정 박광의 원사는 한민족 건국신화에 나오는 ‘환인’은 신화 속 가상인물이 아니고, 한민족의 시조이며 한민족의 하느님이란 사실을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한다고 역설하며, 환인이 한민족의 시조이자 하느님임을 인정할 때, ‘한민족’이라는 말의 참뜻이 ‘하늘민족’이라는 사실을 비로소 알게 된다며, 단군신화 재조명의 필요성을 제기하였습니다.

 

 

재단법인 선교 내부 인사와 선교청년단 ‘청림회’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참석자들은 취정 박광의 원사의 선창으로 재단법인선교(仙敎) 산하, 한국의 선교종단(仙敎宗團)의 설립으로 “한민족 하느님사상이 부활”하고, “고조선의 국교였던 선교가 부활”하였음을 다함께 선언하였습니다.

선교종단 박광의 원사는 대한민국은 외형적으로는 독립하였으나 정신적인 독립은 미완성에 그쳐있다며 한민족의 완전한 독립을 역설했다. 현재 우리나라가 외부적으로는 일본과 중국과의 외교문제로, 내부적으로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것은 모두 민족정신이 바로서지 못한 것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며, 한민족 고유의 사상과 종교를 부활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특히 박광의 원사는 세계의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발생했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이루는 것인 바, 한국인이 타민족의 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결국 제 정신과 얼을 잃은 채, 민족정신을 상실한 민족이 되는 것임을 토로하고, 민족종교를 신앙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근간을 바로세우는 것이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길임을 설파하며,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신적 독립과 민족번영을 위해서는 젊은 청년층을 비롯한 대중이 민족종교에 더욱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단법인 선교(仙敎)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대창교되어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우고한 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으며, 2016년 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선교창교20주년 신성회복대법회"를 개최, 제주컨벤션센터에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 지난 11월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 을 개최하였습니다.

[ 재단법인선교 _ 종무국장 정채원 E-mail. faithealer@hanmail.net M. 010_4191_8081 ]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상고,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출판기념회,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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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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