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仙敎), 안창범교수님 "민족종교통합연구"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04 21:05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民族宗敎 統合 硏究

天地人思想硏究所 大表 兼 濟州大學敎 名譽敎授 安昶範

 

▲"한민족종교회담"에서 민족종교의통합을 강설하시는 민족사학자 안창범 교수님 (2016.11.2.세종문화회관예인홀)

 

1. 民族宗敎統合 根據

1) 유불도 통합의 근거 : 天一 . 地一 . 人一의 三神一體에 의한 도불유일체의 天敎 창설.

天一 → 地一 → 人一을 나누어 설명하면, 三神一體가 萬事萬物에 共同作用하면, 道佛儒一體의 天敎(仙敎)가 되고 나누면, 道敎 . 佛敎 . 儒敎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三神一體를 執一合三 . 會三歸一한다고 풀이한다.

道敎 .  佛敎 . 儒敎 의 성립에도 天地人이 공동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道佛儒에 유사한 용어가 많은 것이다. 예컨대, 三神一體에서 三尊神一體 . 三佛一體 . 三才一體 . 神仙(부처)과 聖人, 道通과 成佛, 存心과 明心, 養性과 見性으로 변용한다. 

2) 崔致遠鸞郞碑書의 實內包含三敎 곧 息感觸 . 氣心身 . 命性精에 의한 道佛儒一體의 종교창설이 필요하다.

鸞郞은 鸞새와 花郞의 합일, 設敎와 說敎의 혼동, 包含과 包涵의 혼동, 且如와 又의 왜곡.

 

2. 民族宗敎 統合의 당연성

1) 中國의 道佛儒와 印度의 佛敎가 同姓同本 異腹兄弟라면, 民族宗敎의 道佛儒는 同姓同本 親兄弟의 관계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道佛儒는 統合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道佛儒사상은 부모조상을 잃어버린 격이다. 왜냐하면, 道佛儒사상은 자연계의 天地人사상과 인체계의 氣心身과 命性精에 의해서 탄생하였고, 우리민족의 백두산에서 탄생하였기 때문이다. 그것을 잃어버린 것이다.

2)신앙은 國家統一의 저력이다. 예컨대, 독일은 프로테스탄트 47%와 가톨릭 8%의 단합으로, 오스트리아는 가톨릭90%와 프로테스탄트 6%의 단합으로, 베트남은 仙佛儒의 단합으로, 라오스는 불교도의 단합으로 통일되었다. 신앙은 國家體制와 支配者를 정신적으로 지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신앙은 남북통일의 저력이다. 남북의 체제가 천지인사상으로 통일된다면 통일을 안 할 수 없기 때문이다. 

 

3. 民族分裂    

4. 民族宗敎統合方法

5. 太古史 硏究中心의 協會創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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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창범교수님 著書 

[천지인사상에서 한국본원사상이 나왔다]

[세계4대종교의 발상지는 백두산이다]

[세계분쟁의 총체적 해법과 조국통일]

[천교경전]

[한국본원사상강의]

* 도서구입처 : 저자의 자택 겸 연구소 010-2662-4906 (집) 064-752-4906  

 

 

 

* 안창범교수님의 "민족종교통합연구"는 [仙敎] 특집호에 실릴 계획입니다.

위 연구 중 3.4.5번에 해당하는 상세한 내용은 특집호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하늘을 숭배하는 성심과 임없는 연구에의 열정, 후학에 대한 사랑..

안창범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_ 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보존회   

 

Tags : 三神一體, 人一, 仙敎, 地一, 天一, 天地人, 道佛儒, 도교, 도유불일체, 민족종교, 민족종교통합, 민족종교통합연구,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 불교, 삼신일체, 선교, 선교종단보존회, 안창범, 유교, 태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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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구름 2016.11.11 01:34

    새벽에 올라가실때에 배웅하면서 괜히 눈물이 났어요... 두분 모습이 가슴에 아직도 새겨져 있습니다. 큰 일 이루시고 내려오셔서 마을에 어려운 일까지 모두 보살펴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족종교통합이 꼭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REPLY / EDIT

  • 초현선제 2016.11.11 01:36

    민족종교통합이 대한민국과 한민족의 신성회복을 위한 유일한 희망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안창범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REPLY / EDIT

선교, "한민족종교회담" 개최로 민족종교통합을 촉구하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04 15:08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는 길 "민족종교대통합"

 

재단법인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주관한 "한민족종교회담"(2016.11.2.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께서는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기 위한 "민족종교통합"을 촉구 하였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원수불구근화(遠水不救近火), 먼 바다의 물로는 가까이의 불을 끌 수 없다. 대한민국의 혼란은 외래의 어떤 종교도 아닌 대한민국 민족종교의 대통합으로만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이다." 라고 설파하셨습니다.

 

 

 

환웅천왕의 개천 이후 六千年이 흘렀고 세상은 지금, 다시 末世에 이르렀습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서 환인상제께서는

민족종교의 대통합으로 다시 한 번 개천하여 한민족을 구원하고 나아가 온 인류를 구원하라

여러분에게 교유하고 계신 것입니다.

開天이란 "새로운 하늘을 연다" 는 것으로 "하늘과 소통하여 만백성을 이롭게하는 것" 입니다.

음력 개천일에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桓因上帝께 祭天하여 다시금 하느님의 보우를 받아

대한민국의 신성을 회복하고 민족의 얼을 부활해야 하는 것입니다.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민족종교 여러분과 항상 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민족의 하느님사상을 되찾는 민족종교통합추진에 동참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 _ 취정원사님의 기조연설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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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성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04 13:41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선교종단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 (2016.11.2.세종문화회관 예인홀)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성료

_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대한민국의 신성회복 결의

 

(재단법인선교 _ 선교종단보존회) 2016112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재단법인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주관하여 개최된 "한민족종교회담"에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와 천지인합일사상연구소 안창범 교수, 국조단군봉안회 김호웅 전 회장, 대종교 이판암 대선사 등 6개 종단의 관련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나라와 민족의 안위를 도모하는 민족종교대통합을 결의하는 가운데 성료하였습니다.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재단법인 선교(仙敎)1997년 대창교되어 한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습니다. 2016년 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민족종교의 대통합을 추진하며 그 일환으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여 대한민국의 신성을 회복하고 홍익인간하는 것이 본 한민족종교회담 개최의의입니다.

선교(仙敎)는 상고시대의 역사적 근거를 가진고 있는 한민족 고유신앙으로써, 신라의 석학 최치원선생의 [난랑비서]와 단재 신채호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에 현묘지도(玄妙之道) · 풍류(風流) · 유불도 삼교의 근본이 되는 실내포함삼교(實內包含三敎)로 설명되어 있으며 선사(仙史)라는 말로 선교의 역사가 실재했음을 기록하였습니다.

 

▲ 재단법인선교 종정 취정원사님

 _"민족종교통합을 말하다"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의 구분. ▶ https://youtu.be/r8F9CqdgXQk

 _ "민족종교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기조연설 ▶ https://youtu.be/k-2QIDZZSxo

 

이번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재단법인 선교의 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는 한민족의 하느님사상은 지구의 유사 이래 가장 오래된 신앙임을 밝히면서, 한민족 한겨레의 하느님사상을 되찾는 길이 나라와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는 길이며, 한민족 고유의 천부지모 천지인합일사상을 실현함으로써 모든 종교와 사상을 초월하여 남북의 통일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고 설파하였습니다. 즉 민족종교의 통합만이 민족의 얼을 되찾고 대한민국의 정신을 바로 세우는 길이라는 말씀입니다.

 

遠水不救近火, 먼 바다의 물로는 가까이의 불을 끌 수 없다” 

대한민국의 혼란은 대한민국 민족종교의 대통합으로만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국민의 반이 종교인인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심각한 사태는 생명의 가치가 말살되고 재물과 권력만을 추구하는 현 세태와 대한민국의 종교인 중 민족종교인의 숫자는 극소수에 불과한 한민족의 현실이 여실히 반영된 것입니다.

만법귀일(萬法歸一)의 이치에 따라, 모든 물이 바다로 모이듯 민족종교대통합이라는 환인상제의 대종의(大宗義)를 받들어 정회(正回)의 세상을 구현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혼란을 바로잡고 인류를 구원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민족종교의 통합으로 시대를 정화하는 뜻있는 지사의 동참이 이어지기를 촉구합니다.

 

 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보존회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87) T.062_675_9002 

 

Tags : 仙史, 仙敎, 단군, 민족종교, 민족종교통합, 선교, 선교종단, 선교종단보존회, 선교종정, 선교창교주, 선사, 신채호, 안창범, 재단법인선교, 정회, 최치원, 한민족고유종교선교, 한민족종교회담, 환인, 환인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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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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