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 취정원사 "환국지리감여록" 공개강연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05.11 16:04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 https://www.seongyo.kr/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환국지리감여록] 공개강연 (2018.5.6.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 _선학(仙學) 공개강연

취정원사, "한반도는 선인무수형, 백두산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 

취정 박광의 원사 著 『桓國地理堪輿錄』 講論

 

출처1.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출처2.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contemplation

출처3. 민족종교 선교 http://www.seongyo.co.kr

출처4.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https://www.seongyo.kr/seongyo1 

출처5.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

출처6. 선교스토리채널 https://story.kakao.com/ch/seongyo_korea

출처7. 선교강원 선인교당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seonphilosophy 

출처8선교뉴스 선학자 취정원사 '환국지리감여록'공개강연 http://seongyo.news/ 

출처9.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75266 

출처10.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089280a 

출처11.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3819

출처12. 선교종단소식 & 언론 https://www.seongyo.kr/seongyo2018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8.5.6.김대중컨벤션센터)

 

 

*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총림선림원은 지난 56일 선교종단의 종정(宗正), 선학자(仙學者) 취정 박광의 원사님의 『환국지리감여록』(桓國地理堪輿錄) 공개강연을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했습니다. 이날 강연은 취정원사께서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의 대중화 선포에 이은 것으로,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여 한반도는 선인무수형이며, 백두산 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 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무술년 음력 3월 초하루부터 한민족 통일기원 정화수기도를 시작하여 21일째 되는 날, 한반도의 신성함과 한민족 통일의 중요성을 일깨우고자함이 이번 행사의 의의입니다. 음력 321일은 한민족이 전통적으로 신성시 해 온 숫자 37이 만나 21을 이루는 재계(齋戒)의 날로 한라에서 백두까지 정화수기도의 정성이 이어져 남북평화통일이 순조롭게 이루어지기를 기원하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공개강연에 앞서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께서는 정화수기도 법문에서, "물은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물질로 어머니가 어린 생명을 보호하듯 자애롭게 지구와 인간을 보호하고 있다"고 설명하셨습니다. 시정원주님은 "물은 지구상 모든 생명을 살아있게 하는 근원적 물질이며, 접하는 것마다 생명으로써 교화하는 '접화군생의 도'를 말없이 실천하는 선인(仙人)과도 같은 존재"라면서, 특히 "정음(正陰)의 시간 자시(子時)에 백두산 천지(天池)에서 발원한 백두산감로정화수(白頭山甘露井華水)가 백두대간과 정간을 비롯하여 한반도의 모든 수맥에 흘러들어 신 새벽 전 국토의 샘물로 솟아난 정화수(井華水)는 가장 신성하고도 신비로운 물질" 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8.5.6.김대중컨벤션센터)

 

 

*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이어 진행된 『환국지리감여록』 공개강연에서 취정원사께서는, “대한민국 국토는 대륙풍수로 보아 지구의 정혈(正穴)이며 지구의 중심이고, 백두산은 만산의 조종산(祖宗山)이다. 한반도의 형상은 선인(仙人)이 백성교화의 덕을 베풀어 춤을 추는 선인무수형(仙人舞袖形)이요, 백두산 천지(天池)는 하늘에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형상이다라고 설파하셨습니다.

 

취정원사님의 『환국지리감여록』에 의하면, 우리 한민족이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것은 하늘로는 북두칠성 땅으로는 백두산천지의 형상 그대로를 본받아 따르는 것인데, 북두칠성은 하늘의 정화수를 담고 있으며 백두산 천지는 한반도의 정화수를 담고 있다. 천화(天華) 북단(北壇)의 백두산 천지와 마찬가지로 지화(地華) 남단(南壇)의 한라산 백록담 또한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으로, 한라에서 백두까지의 한민족이 정화수기도를 봉행함으로써 한민족의 평화통일이 이루어지고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환인시대(桓因時代)가 도래한다고 역설하였습니다.

 

취정원사님의 『환국지리감여록』은 고대 한민족 영토의 지형적 의미를 밝혀놓은 풍수지리 기록물로 취정원사께서 창시한 선학(仙學)의 민족사관에 입각한 감여록(堪輿錄)입니다. 또한 환국(桓國)은 삼국유사 단군신화 및 규원사화 · 세종실록지리지 · 제왕운기 등에 등장하는 환인께서 다스리시던 나라이며, 환인시대(桓因時代)는 민족종교 선교(仙敎)가 추구하는 이상향 정회(正回)”의 세상을 말합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8.5.6.김대중컨벤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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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강연에서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환국지리감여록』의 내용을 해제하시기를,

신성지역(神聖地域)을 의미하는 '감()'과 하늘과 땅이 소통하는 '곤()'으로 이루어진 '산()'은 곧 '소도(蘇塗)'를 의미하는 것이며, '뫼 산()'과 '사람 인()'이 결합된 '선()'은 소도(蘇塗)에서 하늘을 섬기는 소도제천(소도제천)의 의미를 담고 있다. 한반도는 선인무수형인데 바로 선인의 소도제천의식과 태평성대를 기원하는 군왕의 춤을 상징한다. 백두산 천지와 한라산의 백록담에서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한반도의 형상은 한반도가 바로 신성한 신의 땅, 소도라는 것을 증명한다.” 고 말씀하셨습니다.

 

이어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이하 선교총림과 선교교단, 수행대중은 환인하느님께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일에 온 마음을 다해야 한다고 말씀하시면서, 선교(仙敎)는 "참회"와 "정화"라는 종교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여 한민족 평화통일과 인류평화에 이바지할 것임을 밝히고 참석자들의 33천 공천배례 일심정회 염원이 하늘에 닿기를 기원하며 공개강연이 성료되었습니다.

 

재단법인 선교는 1997년 취정원사께서 창교하신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가 한민족고유 종교임을 대중에 인식시키기 위한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발행보급과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천명 및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는 등 민족종교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난 무술년 418일 선교 창교절 선교개천(仙敎開天) 22주년을 기념하는 무등산 소도제천(蘇塗祭天)에 이어 426일에는 4.27 남북정상회담 성공기원 한라산 기도법회를 개최하는 등 "한민족 통일기원법회"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8.5.6.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선교(仙敎)는 박광의 취정원사에 의해 1997년 대창교된 민족종교로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고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한다. 선교종단은 환인(桓因) 이라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민족종교 대통합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였으며, 고운 최치원 선생의 실내포함삼교를 재해석함으로써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언하는 등,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체성확립에 정진하고 있다.

 


 

선교(仙敎)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87 선교종무국 : 전라남도 순천시 왕지1 

061 . 753 . 9007 E-mail . faithealer@hanmial.net 

Tags : 仙敎, 堪輿, 감여, 민족종교선교, 백두산, 백두산천지, 백록담, 선교, 선교仙敎,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총림, 선림원, 선인무수형, 선학, 선학공개강연, 시정원주, 재단법인선교, 정화수기도, 취정원사, 한라산, 한민족통일기원, 한반도지형, 환국, 환국지리감여록,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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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선교 교단과 교리의 확립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8.30 03:53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仙敎) 종표(宗標) _선교 교단(仙敎敎團) 표장

 

* 위 선교종표는 "선교(仙敎)" 종교교육업무를 상징하는 선교총림의 고유표장입니다. (특허청등록)

 

​위 선교종표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종단(仙敎宗團)" _선교환인집부회 . 재단법인선교 .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종단보존회 . 선교문화예술보존회 . 선교지역문화보존회와 선교 교구(敎區) 및 교당(敎堂)의 표장으로 사용되며, 선교의 수행법 선도(仙道)와 선교 사상철학 선학(仙學) 등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선교 교단과 교리의 확립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창교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깨달음을 얻으시고 민족의 영산 지리산천황봉 백일제천(百日祭天)을 통해 환인상제(桓因上帝)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 받으사, 1997년 정축년에 전라남도 나주에서 “선교(仙敎)”를 창교 하시었습니다.

선교교단의 형성

취정원사님께서는 같은 해 정축년에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를 창립하여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의 정회법(正回法)을 설하신 바, 가르침을 들은 네 명의 선제(仙弟)가 선교의 사대(四大) 방주(方柱)가 됨으로써, “선교교단(仙敎敎團)”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그 후, 산상(山上)에서 취정원사님의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수행하는 출가선제(出家仙弟)와 집에서 수행하는 재가선제(在家仙弟)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수행공동체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을 설립하여 선교의 수행법 “선도(仙道)”를 전수하고 선교의 경전과 교리 및 선교 사상철학 “선학(仙學)” 을 가르침으로써 선교 교단의 융성을 가져왔습니다.

선교교단과 선교종사단

선교 교단의 출가선제와 재가선제는 성별 구별없이 선제(仙弟)라 칭하며, 출가해서 선교총림의 천일수련 후 참전계(參佺戒)를 받은 선제를 승선(昇仙)이라하며, 출가하지 않고 재가에서 수행하며 삼법계를 받은 선제는 총림의 수열(修列)에 따라 선호(仙號)를 내림으로써 속신무구청정의 길로 인도합니다. 이러한 선교총림의 수행대중을 “우림재(羽林齋)”라 하는데, 환인상제를 섬기며 선교종단(仙敎宗團(종단)을 보전하는 선교사제(仙敎司祭) 집단, 즉 “선가(仙家)”를 말합니다. 선가(仙家)는 출신과 성별에 차별을 두지 않으며 환인상제의 교화(敎化)와 취정원사님의 정회사상(正回思想)으로 대표되는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 일달해제사상(一達解除思想) ·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 · 속신무구청정사상(俗身無咎淸淨思想)의 실현을 위한 포덕교화에 정진하는 선교집단을 뜻합니다. 선교의 사제집단은 수계(受戒)와 수열(修列)에 근거하여 방주(方柱)와 도무사(道務士) _정무(政務) · 교무(敎務) · 선무(禪務)로 구분되며 선교(仙敎)의 종사(宗史)와 력사(力事)를 행하는 선교종사단(仙敎宗史團)을 이루고 있습니다.

선교교단 인원

이러한 선교(仙敎) 교단(敎團)은 선교의 신앙대상 환인상제와 선교의 창교주 취정원사님께 귀의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전국의 교구로 확장되어, 선교창교 21년 2017년 현재, 전국 7교구 33교당 교단인원(敎團人員) 3,093명 일반신도 선도(仙徒人員) 9,849명이 등록되어 있으며, 선교종단(仙敎宗團) _재단법인선교(仙敎) ·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 선교종단보존회(仙敎宗團保存會) · 선교문화예술보존회(仙敎文化藝術保存會)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재단법인선교(仙敎)"는 산하 선교교단과 선교종단을 대표하는 총수로 "한국의 선교(仙敎) · 민족종교 선교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 천지인합일 선교" 로 알려져 있습니다.

선교교단의 포덕교화

이러한 선교(仙敎)의 교단 확립은 1997년 창립되어 선교창교의 배경이 된 선교환인집부회의 한민족 상고문화 연구활동으로 한국상고사(韓國上古史)의 새로운 발견과 고증을 통한 학문체계확립 그리고 헌신적인 보급이 전개됨으로써 이루어졌습니다. 선교 교단의 확립을 위한 노력은 2007년부터 발행되고 있는 정기간행물 “仙敎”(ISSN 2287-6596 국립중앙도서관), 2013년부터 발행한 정기간행물 “仙學”(ISS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과 선가서림(仙家書林)에서 출판한 선교경전(仙敎經典) “仙敎-天地人合一”(ISBN 978-89-969701-1-8 국립중앙도서관), 선교소경전(仙敎小經典) “仙敎-선교신앙” · “仙敎詳考” · “桓因” 등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교 교단에서는 종교교육과 교리전파를 위한 대중포덕의 일환으로 취정원사님의 ‘선학(仙學) 공개강연’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선교경전

선교경전(仙敎經典)은 고대경전과 현대경전으로 분류하는데, 고대경전은 천부경(天符經) · 참전계경(參佺戒經) · 삼일신고(三一神誥), 현대경전은 선교전(仙敎典) · 仙敎-天地人合一 · 仙敎小經典1.선교신앙 · 仙敎小經典2.仙敎詳考 · 仙敎小經典3.桓因 등이 있습니다. 선교의 제일경전 [仙敎典]은 선교의 수행경전으로 환인상제의 교화(敎化)와 한민족 상고대 신인(神人)의 구세찬(救世贊)과 제천의례(祭天儀禮)를 밝히는 선교종사기(仙敎宗史記) · 환인상제부언록(桓因上帝父言錄) · 선림원사( 등, 취정원사님의 영체이탈을 통한 채록편찬이 근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선교교단과 민족종교통합

선교 교단은 1990년대 형성 초기부터 “선교(仙敎)”가 중국 도교가 아닌 우리 “한민족고유종교” 임을 고증하여 널리 전하는 일에 전념해왔으며, 선교의 역사 “선사(仙史)”는 한민족의 오랜 역사로써 중국의 도교보다 십수세기 앞선 정신문명인 바, 선사를 바르게 아는 것은 한민족의 잃어버린 배달문명을 되찾는 길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의 교조(敎祖)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창교(仙敎創敎)”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임을 천명하시며(2017.3.1.김대중컨벤션센터), 하느님을 섬기는 한민족 고유신앙의 유래는 고대로 부터이며, 환웅과 단군의 제천(祭天)과 이후 개천의식(開天儀式) 모두 하늘을 섬기는 선교(仙敎)의 고유한 전통인 바, 민족종교가 환인(桓因)을 하느님을 섬기는 고대신앙의 종맥을 계승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통합되어 남북통일과 신성회복의 길을 열어야 함을 설파하셨습니다.

 

선교교단의 정화사업 

선교가 한민족의 고유종교임이 알려져 대중의 인식이 새로워지자, 그릇된 주장으로 하늘을 불경하고 선사(仙史)를 왜곡하는 무리들이 생겨났는데, 중국의 도교를 가리키는 타오(tao)와 단(丹)을 중시하며 자칭 선교(仙敎)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교유사단체는 민족과 홍익을 내세우는 자신들의 주장과는 달리 실상은 중국 도교(Taoism)을 뜻하는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고 우리 한민족의 선도(仙道)를 타오(Tao)로 설명하며 중국 도교를 답습하여 내단(內丹)을 강하게 하는 약과 기치료도구를 팔고, 캬바레 도박장 나이트클럽 안마시술소 동물인공거세업 등으로 선교(仙敎) 상표를 출원하였으나 ‘지극히 향락적이고 선교 종교인에게 모욕감을 줄 수있다’는 이유로 특허처응로부터 거절되었습니다. 이들은 2002년 선불교(仙佛敎)로 등록하여 2016년까지 선불교로 활동했으며, 홍익공동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임의로 선교라 자칭할 뿐 선교로 개명등록 된 바 없습니다. 특히 이들 선교유사단체는 성추행 공연음란 사기 등으로 고소고발된 모수련단체와 관련하여 언론보도된 사실이 있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피해자연대 490여명이 결성된 문제의 단체로 확인되는 바, 선교 교단에서는 선교유사단체(現 선교유지재단, 선교국조전)로 인한 일반대중의 오인과 혼동 및 피해가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공지하고 올바르게 계도하고자 합니다.  

선교교단의 서원

이에 “선교(仙敎)”를 종교교육 등 교단명칭으로 사용할 권한은 선교 교단의 총수인 재단법인 선교에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민족종교 선교(仙敎) 교단(敎團)의 무궁한 발전과 헌신적인 대중포덕의 서원(誓願)을 다짐하며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그리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교단에 귀의(歸依)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아래 출처를 클릭하시면 상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1. 선교용어사전 [선교창교(仙敎創敎)]

출처2. 선교용어사전 [선교교단(仙敎敎團)]

출처3. 선학(仙學) [선교교단(仙敎敎團)]

출처4. 선교뉴스 [선교유사단체]

출처5. 선교신앙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原宗)]

출처6. 민족종교선교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포덕교화 대담회]  

출처7. 선교(仙敎) [선교경전과 교리]

출처8. 위키백과 [한국의 선교(仙敎)]

출처9. 위키백과 [선교(재단법인)]



* 선교교단 언론보도

KNS뉴스통신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349885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172

선교종단 언론보도1. https://www.seongyo.kr/seongyo2

선교종단 언론보도2. https://www.seongyo.kr/seongyo4

_ “선교 교단과 경전의 성립”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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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 공개강연 성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5.10 00:37 / Category : 언론속의 선교(仙敎)

 

선교종단, 선교총림선림원 "취정원사님의 선학강론 제 1강" 공개강연 주관

   

 선학(仙學) 창시자, 취정 박광의 원사 _"유불도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공개강연회

  

재단법인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는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의 "선학(仙學) 첫 번째 공개강연회"가,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유불도(儒彿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이라는 주제로 5월 7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하신 ‘선학(仙學)’의 대중화 선포이후, 첫 번째 공개강연으로 신라시대의 문장가 고운 최치원 선생의 ‘난랑비서(鸞郞碑序)’를 중심으로 "선교(仙敎)가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임을 규명하였습니다.

 


 

鸞郞碑序文 _ 孤雲 崔致遠 著.

國有 玄妙之道 曰風流 說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 接化群生
且如入則 孝於家 出則忠於國 魯司寇之旨也 處無爲之事
 行不言之敎

周柱史之宗也 諸惡莫作 諸善奉行 竺乾太子之化也 _ 『삼국사기』 

* 난랑비서 : 신라 말기 최치원이 지은 화랑 난랑의 비석 서문. 〈삼국사기〉 신라본기 진흥왕 37년(576)조 기사에 일부인용.

* 최치원 : 신라의 문신, 학자. 유교·불교·도교에 이르기까지 종교적인 이해가 깊었던 학자이자 뛰어난 문장가.

* 삼국사기 : 1145년(인종 23)경에 김부식(金富軾) 등이 고려 인종의 명을 받아 편찬한 삼국시대의 정사.

 


 

취정원사는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 인 바, 백과사전의 유불선(儒彿仙)은 유불도(儒彿道)로 교정되야 함을 제시하고 난랑비서에 대한 기존의 해석은 한민족의 역사와 한국의 주체사상이 결여된 것인 바, 올바른 재해석을 통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고유성을 밝힘으로써 한국의 고유사상과 민족정신의 함양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설하셨습니다.

 

선학(仙學) 창시자(創始者) 취정원사(聚正元師)는 최치원 난랑비서(鸞郞碑序)의 “설교지원(設敎之源) 비상선사(備詳仙史)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 三敎)”에 대한 종래의 해석은 ‘가르침을 설치한 근원은 이미 상세히 기술되어 있거니와 그것은 실로 유불도 삼교를 포함한 것이다’ 라고 되어 있으나, "설(設)은 세우다"의 뜻이며, "실(實)은 본 바탕 사물의 본질"을 의미하고, "포함(包含)은 이미 원래부터 내 안에 가지고 있었던 것"을 일컫는 바, 

  


 

“설교지원(設敎之源) 비상선사(備詳仙史)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 三敎)”에 대한 올바른 해석은 “선교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 삼교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임을 설파(說破)하셨습니다.  

 


 

또한 12세기 고려 인종 때 쓰여진 삼국사기에, 9세기에 서술된 최치원선생의 난랑비서문이 6세기 신라 진흥왕조에 실려 있는 것은, 한민족 고유의 선사상(仙思想)이 한 시대를 풍미한 유행이나 사조가 아닌 수세기에 걸친 국가이념임을 밝히는 것이며, 또한 삼국사기가 야사(野史)가 아닌 삼국시대의 정사인 점을 생각할 때, 선사상이 고대 한국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국가이념이었다는 것은 더욱 분명해 진다고 선교의 역사를 밝히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최치원의 '난랑비서' 를 정확히 이해할 때 우리는 “한국의 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은 중국 도교의 도맥을 계승한 단학(丹學)이 아닌, “국유현묘지도를 계승한 선학(仙學)”임을 분명하게 알게 된다는 것이 취정원사님 선학강론의 핵심입니다.

 

취정원사께서는 하늘 스스로 백성을 구휼하시고자 내리신 하늘의 교화(敎化)를 "선교(仙敎)"라 하고, 하늘의 교화인 선교(仙敎)의 수행법에 따라 수련하고 생활하는 것을 "선도(仙道)"라 하며,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仙學)"이라 하시며, 선교(仙敎)과 선도(仙道), 선학(仙學)의 관계를 구분지어 설명하시고, 도교는 우리의 선사상을 흠모한 중국에서 발생한 신선술로써,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天地人合一仙敎)'와 '선교소경전(仙敎小經典)'에 나와있거니와 유불도는 삼교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선가풍(仙家風)인 바, 유불도와 유불선을 혼용하여 쓰는 것은 한민족의 고유한 선사상(仙思想)의 지위를 격하시키는 것이므로 마땅히 지양되어야 할 것이라 훈도하셨습니다. 나아가 유불도와 유불선을 혼용하여 싣고 있는 국어사전이나 백과사전은 수정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교(仙敎)는 종교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에 만백성을 이롭게 하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므로 종교(宗敎)라 하지 않고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며, 선교(仙敎)는 엄연히 한국고유의 것인바, 삼교를 유불선이라 표기하여 도교와 선교를 혼동하게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므로 ‘유불선’은 ‘유불도’로 고쳐야 한다고 말씀입니다.

 

그러나 일부 선도단체나 기수련단체에서 중국 도교의 양생술과 단학(丹學)에 입각하여 내단을 쌓으면 신선이 될 수 있다는 허망한 사상을 주입시키며, 약을 만들어 팔거나 기치료 도구 등을 홍보하는 행위를 하는 등 선도를 상술로 악용하는 폐단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시면서, 중국 도교의 단학은 내단을 쌓는 약을 먹거나 기치료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치중하는 반면, 한국의 선학(仙學)은 우주청원의 기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것인 바, 확연히 구분된다며 중국 단학과 한국 선학의 차이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선학자 취정원사님의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 선교(仙敎)" 論  / 崔致遠 鸞郞碑序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 / 선교(仙敎)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仙史)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 선교(仙敎)는 한민족 고유의 것인 바, 중국 도교의 이칭으로 쓰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삼교(三敎)는 유불선이 아닌 유불도를 일컫는 것이며, 선교(仙敎)에서 유불도 삼교가 비롯되었다. / 취정원사님의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 論.


 


 

이번 공개강연, 취정원사님의 선학강론 제 1강 "유불선의 근원종은 선교(仙敎) _최치원의 '실내포함삼교'를 중심으로"는 1.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이며, 유불도(儒佛道)의 근원종(根源宗)이다.  2. 최치원 난랑비서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의 올바른 해석은 '선교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 삼교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3. 삼교(三敎)를 유불선(儒佛仙)이라 함은 잘못된 것, 유불도(儒佛道)로 교정함이 옳다. _ 즉 “한국의 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은 “국유현묘지도를 계승한 선학(仙學)”이며 그 뿌리는 선교(仙敎)에 있음을 밝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하시어 선학(仙學)을 창시하시고, 젊은 후학들을 위해 몸소 선학공개강연에 임하시는 취정원사님께 감은공례 올립니다. 환기 9214년 5월,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종단에 귀의하오며 일심정회합니다....()

 

[ 언론과 선교 ]

선교뉴스 2017.5.9.일자

민족종교선교,“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공개강연  http://www.seongyo.news 

중앙일보 2017.5.8.일자

한국경제 2017.5.8.일자

선교총림선림원 '선학 첫번째 공개강연회' 7일 성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5083727a

시민일보 2017.5.8.일자

민족종교선교,“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공개강연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637

종교신문 2017.5.11일자

선교총림선림원,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 공개강연회 개최 _선교는 한민족고유종교, 유불선(儒佛仙)은 유불도(儒佛道)가 옳은 표기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5/11/20170511002086.html

세계일보 2017.5.17일자

선교총림선림원,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 공개강연회 개최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7/05/15/20170515001976.html?OutUrl=daum
 

 

 

[ 출처 ]

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仙敎)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 (2012. ISBN 978-89-969701-1-8 국립중앙도서관]

출처3. 선교(仙敎) 소경전 [仙敎-선교신앙] (2016. ISNB 978-89-969701-3-2 국립중앙도서관]

출처4. 선교종단정기간행물 [仙敎] (2007~2016. 1호~17호 ISSN 2287-6596 국립중앙도서관] 

출처5.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3.가을호 ISB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

출처6.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5.겨울호 ISB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

출처7.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출처8. 중앙일보 2017.5.8.일자 http://news.joins.com/article/21552512

출처9. 한국경제 2017.5.8.일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5083727a

출처10. 시민일보 2017.5.8.일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637

출처11. 종교신문 2017.5.11.일자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5/11/20170511002086.html

출처12. 세계일보 2017.5.17.일자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7/05/15/20170515001976.html?OutUrl=daum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할 경우 법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_선교(仙敎) 

선교(仙敎)는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께서 대창교하시어 재단법인선교 산하,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단보존회 선교문화예술보존회로 선교종단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모든 종교가 근원종인 선교(仙敎)로 하나 되어야 한다는 대통합 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6월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11월 세종문화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민족종교대통합의 정신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교종단 바로가기 > https://www.seongyo.kr/organization

 


[작성 : 선교종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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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강연 및 상담문의 : faithealer@hanmail.net  / 062-675-9002 



Tags : 仙學, 仙敎, 근원종,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선림원, 선학, 선학자, 실내포함삼교, 유불도, 유불선, 재단법인선교, 최치원, 취정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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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불선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5.09 20:03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총림선림원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 강연회 개최

 

선학자(仙學者) 취정 박광의 원사님의 공개강연회, 고운 최치원 난랑비서 "실내포함삼교"를 중심으로.

 

 

 선학(仙學) 창시자, 취정 박광의 원사 _"유불도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공개강연회

 

 

취정원사님의 선학강론 제 1강.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이다"

 

_ 고운 최치원 난랑비서 "실내포함삼교"를 중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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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仙敎)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 (2012. ISBN 978-89-969701-1-8 국립중앙도서관]

출처3. 선교(仙敎) 소경전 [仙敎-선교신앙] (2016. ISNB 978-89-969701-3-2 국립중앙도서관]

출처4. 선교종단정기간행물 [仙敎] (2007~2016. 1호~17호 ISSN 2287-6596 국립중앙도서관] 

출처5.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3.가을호 ISB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

출처6.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5.겨울호 ISB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

출처7.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출처8. 중앙일보 2017.5.8.일자 http://news.joins.com/article/21552512

출처9. 한국경제 2017.5.8.일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5083727a

출처10. 시민일보 2017.5.8.일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637

출처11. 종교신문 2017.5.11일자.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5/11/20170511002086.html

 


 

재단법인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는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의 "선학(仙學) 첫 번째 공개강연회"가,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유불도(儒彿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이라는 주제로 5월 7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하신 ‘선학(仙學)’의 대중화 선포이후, 첫 번째 공개강연으로 신라시대의 문장가 고운 최치원 선생의 ‘난랑비서(鸞郞碑序)’를 중심으로 "선교(仙敎)가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임을 규명하였습니다.

 

취정원사는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 인 바, 백과사전의 유불선(儒彿仙)은 유불도(儒彿道)로 교정되야 함을 제시하고 난랑비서에 대한 기존의 해석은 한민족의 역사와 한국의 주체사상이 결여된 것인 바, 올바른 재해석을 통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고유성을 밝힘으로써 한국의 고유사상과 민족정신의 함양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설하셨습니다.

 

 선학(仙學) 창시자, 취정 박광의 원사 _"유불도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공개강연회

 

  

선학(仙學) 창시자(創始者) 취정원사(聚正元師)는 최치원 난랑비서(鸞郞碑序)의 “설교지원(設敎之源) 비상선사(備詳仙史)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 三敎)”에 대한 종래의 해석은 ‘가르침을 설치한 근원은 이미 상세히 기술되어 있거니와 그것은 실로 유불도 삼교를 포함한 것이다’ 라고 되어 있으나, "설(設)은 세우다"의 뜻이며, "실(實)은 본 바탕 사물의 본질"을 의미하고, "포함(包含)은 이미 원래부터 내 안에 가지고 있었던 것"을 일컫는 바, 

 

“설교지원(設敎之源) 비상선사(備詳仙史)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 三敎)”에 대한 올바른 해석은 “선교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 삼교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임을 설파(說破)하셨습니다.  

 


 

선학자 취정원사님의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 선교(仙敎)" 論

崔致遠 鸞郞碑序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

선교(仙敎)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仙史)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 고유의 것인 바, 중국 도교의 이칭으로 쓰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삼교(三敎)는 유불선이 아닌 유불도를 일컫는 것이며, 선교(仙敎)에서 유불도 삼교가 비롯되었다는 것이 취정원사님의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 論. 

 


 

또한 12세기 고려 인종 때 쓰여진 삼국사기에, 9세기에 서술된 최치원선생의 난랑비서문이 6세기 신라 진흥왕조에 실려 있는 것은, 한민족 고유의 선사상(仙思想)이 한 시대를 풍미한 유행이나 사조가 아닌 수세기에 걸친 국가이념임을 밝히는 것이며, 또한 삼국사기가 야사(野史)가 아닌 삼국시대의 정사인 점을 생각할 때, 선사상이 고대 한국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국가이념이었다는 것은 더욱 분명해 진다고 선교의 역사를 밝히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최치원의 '난랑비서' 를 정확히 이해할 때 우리는 “한국의 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은 중국 도교의 도맥을 계승한 단학(丹學)이 아닌, “국유현묘지도를 계승한 선학(仙學)”임을 분명하게 알게 된다는 것이 취정원사님 선학강론의 핵심입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 삼교(三敎)를 유불선과 유불도로 혼용하는 것은 잘못.

삼교(三敎)는 유불도, 유불도의 근원이 바로 선교(仙敎).   

 

취정원사께서는 하늘 스스로 백성을 구휼하시고자 내리신 하늘의 교화(敎化)를 "선교(仙敎)"라 하고, 하늘의 교화인 선교(仙敎)의 수행법에 따라 수련하고 생활하는 것을 "선도(仙道)"라 하며,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仙學)"이라 하시며, 선교(仙敎)과 선도(仙道), 선학(仙學)의 관계를 구분지어 설명하시고, 도교는 우리의 선사상을 흠모한 중국에서 발생한 신선술로써,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天地人合一仙敎)'와 '선교소경전(仙敎小經典)'에 나와있거니와 유불도는 삼교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선가풍(仙家風)인 바, 유불도와 유불선을 혼용하여 쓰는 것은 한민족의 고유한 선사상(仙思想)의 지위를 격하시키는 것이므로 마땅히 지양되어야 할 것이라 훈도하셨습니다. 나아가 유불도와 유불선을 혼용하여 싣고 있는 국어사전이나 백과사전은 수정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교(仙敎)는 종교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에 만백성을 이롭게 하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므로 종교(宗敎)라 하지 않고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며, 선교(仙敎)는 엄연히 한국고유의 것인바, 삼교를 유불선이라 표기하여 도교와 선교를 혼동하게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므로 ‘유불선’은 ‘유불도’로 고쳐야 한다고 말씀입니다.

 

그러나 일부 선도단체나 기수련단체에서 중국 도교의 양생술과 단학(丹學)에 입각하여 내단을 쌓으면 신선이 될 수 있다는 허망한 사상을 주입시키며, 약을 만들어 팔거나 기치료 도구 등을 홍보하는 행위를 하는 등 선도를 상술로 악용하는 폐단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시면서, 중국 도교의 단학은 내단을 쌓는 약을 먹거나 기치료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치중하는 반면, 한국의 선학(仙學)은 우주청원의 기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것인 바, 확연히 구분된다며 중국 단학과 한국 선학의 차이점을 강조하셨습니다.

 

 

 선학(仙學) 창시자, 취정 박광의 원사 _"유불도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공개강연회

 

 

이번 공개강연, 취정원사님의 선학강론 제 1강 "유불선의 근원종은 선교(仙敎) _최치원의 '실내포함삼교'를 중심으로"는 1.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이며, 유불도(儒佛道)의 근원종(根源宗)이다.  2. 최치원 난랑비서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의 올바른 해석은 '선교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 삼교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3. 삼교(三敎)를 유불선(儒佛仙)이라 함은 잘못된 것, 유불도(儒佛道)로 교정함이 옳다. _ 즉 “한국의 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은 “국유현묘지도를 계승한 선학(仙學)”이며 그 뿌리는 선교(仙敎)에 있음을 밝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하시어 선학(仙學)을 창시하시고, 젊은 후학들을 위해 몸소 선학공개강연에 임하시는 취정원사님께 감은공례 올립니다. 환기 9214년 5월,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종단에 귀의하오며 일심정회합니다....()  

 

 

 

[언론과 선교] 선교뉴스 바로가기 http://www.seongyo.news

 

중앙일보 2017.5.8.일자

한국경제 2017.5.8.일자

선교총림선림원 '선학 첫번째 공개강연회' 7일 성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5083727a

시민일보 2017.5.8.일자

민족종교선교,“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공개강연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637

종교신문 2017.5.11일자

선교총림선림원,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 공개강연회 개최 _선교는 한민족고유종교, 유불선(儒佛仙)은 유불도(儒佛道)가 옳은 표기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5/11/20170511002086.html

 

 

 

 

 

_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선교의 수행법 ‘선도공법’을 대중에 널리 알리고자 2005년 설립한 수행공동체로 선교수행의 근간이 되는 천지인합일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한 선학(仙學)을 지도해 왔습니다.

 

_선교(仙敎) 

선교(仙敎)는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께서 대창교하시어 재단법인선교 산하 선교종단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모든 종교가 근원종인 선교(仙敎)로 하나 되어야 한다는 대통합 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6월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11월 세종문화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민족종교대통합의 정신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선교종단 바로가기 > https://www.seongyo.kr/organization

 


[작성 : 선교종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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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개강연 및 상담문의 : faithealer@hanmail.net  / 062-675-9002 

 

Tags : 仙學, 仙敎, 민족종교선교, 삼교,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학, 선학자, 실내포함삼교, 유불도, 유불선, 재단법인선교, 최치원, 취정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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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5.09 18:14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사상

 

선교(仙敎),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선학자(仙學者) 취정원사, 유불도 삼교의 근원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에 있음을 밝히다.

 

聚正 朴光義 元師 尊影 _"유불선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강연회

 

 

 

취정원사님의 선학강론 제 1강.

유불선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_ 고운 최치원 난랑비서 "실내포함삼교"를 중심으로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시 법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仙敎)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 (2012. ISBN 978-89-969701-1-8 국립중앙도서관]

출처3. 선교(仙敎) 소경전 [仙敎-선교신앙] (2016. ISNB 978-89-969701-3-2 국립중앙도서관]

출처4. 선교종단정기간행물 [仙敎] (2007~2016. 1호~17호 ISSN 2287-6596 국립중앙도서관] 

출처5.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3.가을호 ISB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

출처6.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5.겨울호 ISB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

출처7.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출처8. 중앙일보 2017.5.8.일자 http://news.joins.com/article/21552512

출처9. 한국경제 2017.5.8.일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5083727a

출처10. 시민일보 2017.5.8.일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11637

출처11. 종교신문 2017.5.11일자.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5/11/20170511002086.html

 


 

재단법인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는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의 "선학(仙學) 첫 번째 공개강연회"가,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유불도(儒彿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 이라는 주제로 5월 7일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날 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하신 ‘선학(仙學)’의 대중화 선포이후, 첫 번째 공개강연으로 신라시대의 문장가 고운 최치원 선생의 ‘난랑비서(鸞郞碑序)’를 중심으로 "선교(仙敎)가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임을 규명하였습니다.

 

취정원사는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 인 바, 백과사전의 유불선(儒彿仙)은 유불도(儒彿道)로 교정되야 함을 제시하고 난랑비서에 대한 기존의 해석은 한민족의 역사와 한국의 주체사상이 결여된 것인 바, 올바른 재해석을 통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고유성을 밝힘으로써 한국의 고유사상과 민족정신의 함양을 이루어야 한다고 강설하셨습니다.

 

 

 

聚正 朴光義 元師 尊影 _"유불선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강연회

 

 

선학(仙學) 창시자(創始者) 취정원사(聚正元師)는 최치원 난랑비서(鸞郞碑序)의 “설교지원(設敎之源) 비상선사(備詳仙史)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 三敎)”에 대한 종래의 해석은 ‘가르침을 설치한 근원은 이미 상세히 기술되어 있거니와 그것은 실로 유불도 삼교를 포함한 것이다’ 라고 되어 있으나, "설(設)은 세우다"의 뜻이며, "실(實)은 본 바탕 사물의 본질"을 의미하고, "포함(包含)은 이미 원래부터 내 안에 가지고 있었던 것"을 일컫는 바, 

 

“설교지원(設敎之源) 비상선사(備詳仙史) 실내포함삼교(實乃包含 三敎)”에 대한 올바른 해석은 “선교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 삼교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임을 설파(說破)하셨습니다.

 

 


 

선학자 취정원사님의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 선교(仙敎)" 論

崔致遠 鸞郞碑序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

선교(仙敎)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仙史)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 고유의 것인 바, 중국 도교의 이칭으로 쓰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삼교(三敎)는 유불선이 아닌 유불도를 일컫는 것이며, 선교(仙敎)에서 유불도 삼교가 비롯되었다는 것이 취정원사님의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仙敎)" 論. 

 


 

또한 12세기 고려 인종 때 쓰여진 삼국사기에, 9세기에 서술된 최치원선생의 난랑비서문이 6세기 신라 진흥왕조에 실려 있는 것은, 한민족 고유의 선사상(仙思想)이 한 시대를 풍미한 유행이나 사조가 아닌 수세기에 걸친 국가이념임을 밝히는 것이며, 또한 삼국사기가 야사(野史)가 아닌 삼국시대의 정사인 점을 생각할 때, 선사상이 고대 한국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국가이념이었다는 것은 더욱 분명해 진다고 선교의 역사를 밝히는 일의 중요성을 강조하셨습니다.

 

최치원의 '난랑비서' 를 정확히 이해할 때 우리는 “한국의 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은 중국 도교의 도맥을 계승한 단학(丹學)이 아닌, “국유현묘지도를 계승한 선학(仙學)”임을 분명하게 알게 된다는 것이 취정원사님 선학강론의 핵심입니다.

 

 

聚正 朴光義 元師 尊影 _"유불선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강연회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 삼교(三敎)를 유불선과 유불도로 혼용하는 것은 잘못.

삼교(三敎)는 유불도, 유불도의 근원이 바로 선교(仙敎).   

 

취정원사께서는 하늘 스스로 백성을 구휼하시고자 내리신 하늘의 교화(敎化)를 "선교(仙敎)"라 하고, 하늘의 교화인 선교(仙敎)의 수행법에 따라 수련하고 생활하는 것을 "선도(仙道)"라 하며,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仙學)"이라 하시며, 선교(仙敎)과 선도(仙道), 선학(仙學)의 관계를 구분지어 설명하시고, 도교는 우리의 선사상을 흠모한 중국에서 발생한 신선술로써,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天地人合一仙敎)'와 '선교소경전(仙敎小經典)'에 나와있거니와 유불도는 삼교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선가풍(仙家風)인 바, 유불도와 유불선을 혼용하여 쓰는 것은 한민족의 고유한 선사상(仙思想)의 지위를 격하시키는 것이므로 마땅히 지양되어야 할 것이라 훈도하셨습니다. 나아가 유불도와 유불선을 혼용하여 싣고 있는 국어사전이나 백과사전은 수정되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선교(仙敎)는 종교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에 만백성을 이롭게 하는 하늘의 교화(敎化)이므로 종교(宗敎)라 하지 않고 근원종(根源宗)이라 하는 것이며, 선교(仙敎)는 엄연히 한국고유의 것인바, 삼교를 유불선이라 표기하여 도교와 선교를 혼동하게 하는 것은 잘못된 일이므로 ‘유불선’은 ‘유불도’로 고쳐야 한다고 말씀입니다.

 

그러나 일부 선도단체나 기수련단체에서 중국 도교의 양생술과 단학(丹學)에 입각하여 내단을 쌓으면 신선이 될 수 있다는 허망한 사상을 주입시키며, 약을 만들어 팔거나 기치료 도구 등을 홍보하는 행위를 하는 등 선도를 상술로 악용하는 폐단이 발생하고 있다고 지적하시면서, 중국 도교의 단학은 내단을 쌓는 약을 먹거나 기치료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치중하는 반면, 한국의 선학(仙學)은 우주청원의 기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것인 바, 확연히 구분된다며 중국 단학과 한국 선학의 차이점을 강조하셨습니다.

 

 

聚正 朴光義 元師 尊影 _"유불선 삼교의 근원은 선교(仙敎)" 강연회

 

이번 공개강연, 취정원사님의 선학강론 제 1강 "유불선의 근원종은 선교(仙敎) _최치원의 '실내포함삼교'를 중심으로"는 1.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이며, 유불도(儒佛道)의 근원종(根源宗)이다.  2. 최치원 난랑비서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의 올바른 해석은 '선교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 삼교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3. 삼교(三敎)를 유불선(儒佛仙)이라 함은 잘못된 것, 유불도(儒佛道)로 교정함이 옳다. _ 즉 “한국의 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은 “국유현묘지도를 계승한 선학(仙學)”이며 그 뿌리는 선교(仙敎)에 있음을 밝히는 것이 핵심입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하시어 선학(仙學)을 창시하시고, 젊은 후학들을 위해 몸소 선학공개강연에 임하시는 취정원사님께 감은공례 올립니다. 환기 9214년 5월,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종단에 귀의하오며 일심정회합니다....()  

 

    

[작성 : 선교종무국 ]

*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등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 됩니다. 

* 공개강연 및 상담문의 : faithealer@hanmail.net  / 062-675-9002 

 

 

 

 

_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선교의 수행법 ‘선도공법’을 대중에 널리 알리고자 2005년 설립한 수행공동체로 선교수행의 근간이 되는 천지인합일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한 선학(仙學)을 지도해 왔습니다.

선교(仙敎)는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께서 대창교하시어 재단법인선교 산하 선교종단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모든 종교가 근원종인 선교(仙敎)로 하나 되어야 한다는 대통합 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6월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11월 세종문화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민족종교대통합의 정신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 선교종단 바로가기 > https://www.seongyo.kr/organization

 

 

 

 

Tags : 仙學, 仙敎, 국유현묘지도, 근원종, 난랑비서, 비상선사, 삼교, 선교, 선학, 선학자, 설교지원, 실내포함삼교, 유불도, 유불선, 최치원, 취정원사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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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仙學) 서문(序文) _취정원사(聚正元師)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4.12 21:16 / Category : 선교창교

 

 

선학서문(仙學序文)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

 

 

 

본 콘텐츠는 선교총림선림원이 발행하는 계간 [仙學] 1호. 서문으로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등 불법이용의 경우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선학(仙學)은 한국정통선도(韓國正統仙道)에 들고자 하는 열심(熱心)으로 가득 차 있으나 길을 찾지 못하는 선제(仙弟)들을 위한 책이다. 일반 대중의 선(仙)에 대한 도(道) · 학(學)의 열망 또한 순수한 것이기에 선교(仙敎) 입교자(入敎者)와 선외자(宣外者) 구별없이 선제(仙弟)라 하는 것이며, 결국 선학(仙學)은 참되고 바른 것을 추구하는 모든 이의 학문이 될 것이다.

 

한국선도(韓國仙道)의 정통맥은 끊어진지 오래이다. 간혹 한국선도의 정통(正統)을 주장하는 경우가 있으나, 중국의 신선(神仙)을 숭앙하고 우리 한국의 선인(仙人)을 비하하거나 중국역사의 하류에 방치하는 사대주의적 역사관에 뿌리를 둔 것이기에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즉 대부분 중국의 아류이거나 근거없이 임의적으로 만들어진 것이어서 선도(仙道)에 들고자하는 선제(仙弟)가 정도(正道)를 찾지 못하고 중도포기 하거나 중국의 장생술의 술법연구에 치중하여 도학(道學)의 진의를 잃어버리고 도가사상(道家思想)에 흡입되고 혹은 불도(佛道)로 돌아서는 것이 다반사였다.

 

『선(仙)은 도(道) · 학(學)의 궁극적 이상(理想)이요, 선(仙)은 모든 도(道) · 법(法) · 학(學) · 문(文)의 귀결(歸結)이다. 이에 선(仙)을 배우고 익히는 선학(仙學)은 수행대중에 있어 근정(根正)을 찾는 일과 같다.』 _선교수행경전 [仙敎典] 내용발췌.*

 

선교총림(仙敎叢林)의 정기간행물 《仙學은 한국선도(韓國仙道)의 종맥(宗脈)을 계승한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출가선제들의 필수 교양과목인 선림원 사대원학(四大院學)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선림원 사대원학(仙林院四大院學)은 천지인역(天地人易), 즉 천문(天文) · 지리(地理) · 역학(易學) · 의학(醫學)으로서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에 뿌리를 둔다.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달지리(下達地理) 중찰인사(中察人事) 라 하였다.

우주 삼라만상(森羅萬象)과 존재계의 모든 현상이 천지인삼재(天地人三才)와 그 조화인 역(易)에 의지하고 있음은 재론할 여지가 없다. 천문 · 지리 · 의학은 천지인삼재(天地人三才) 즉 하늘과 땅과 사람에 대한 선인(仙人)의 지식과 지혜의 축적이며, 역학(易學)은 이러한 삼재(三才)의 변화(變化)를 탐구하는 학문이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선학(仙學)이 지향하는 바는, 하늘과 땅과 사람을 살피고 그 조화를 궁구함으로써, 사람 안에서 천지가 하나 되는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의 경지를 이루고자 함이며 동시에 하늘에서는 땅과 사람이 하나 되어 조화를 이루고 天二三”, 땅에서는 하늘과 사람이 하나 되어 조화를 이루며 地二三”, 사람에게서 하늘과 땅이 하나 되는 人二三”, 진정한 삼태극(三太極)의 조화 大三合”을 이루어 존재의 근원에 대한 궁극적 깨달음에 도달함이다.

 

『 “이며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의미한다.

산(山)은 하늘이 땅으로 임하시고, 땅이 하늘을 우러러 합일하는 천지(天地)의 합일처(合一處)이며, 천지의 합일처에 사람이 거하는 것이 선(仙)이다. 그러므로 선(仙)은 천지인삼재가 합일된 모습이며 천지인합일에 도달한 사람을 의미한다.』 _선교대중경전 [天地人合一仙敎] 내용발췌.*

 

『“의 결합이다.

땅이 하늘을 맞이하는 모습과 하늘의 뜻이 땅으로 내리는 모습이 합하여 진 것, 즉 천지합일의 모습이 "山" 이다.

은 땅 의 특정지역 丨丨에 하늘의 뜻이 내리는 모습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특정한 지역이란 하늘과 합일할 수 있는 신성한 땅을 뜻하는 것으로 고대 한민족의 신성한 소도(蘇塗)가 그것이다. "山" 은 하늘의 뜻이 소도에 내리는 모습이며, 천지합일의 장소인 소도에 사람이 함께하는 것이 "仙" 이다. 즉 "仙" 은 신성한 수행처에서 하늘을 섬기며 천지인합일의 경지에 도달한 "仙人" 을 일컫는다.』 _선교대중경전 [天地人合一仙敎] 내용발췌.*  

 

『“은 두 손 으로 매듭 만드는 법을 가르치고 배우는 장소 에서 어린아이 가 공부하는 모습이다. "臼" 는 두 손의 합친 모양 또는 절구를 뜻하며, "爻" 는 역학 괘(卦)를 만드는 여섯 개의 가로획을 의미한다. 절구는 곡식을 빻아 먹을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도구이고, 육효는 하늘의 뜻을 읽어내는 역학의 도구이므로, "臼" 안에 "爻" 가 있는 것은 그어진 "효爻"를 통하여 하늘의 뜻을 읽을 수 있도록 가르치는 모습이라 하겠다. 매듭은 이것과 저것을 하나로 묶는 것이며 묶음의 행위가 반복되어 그물이 되는 것처럼 세상 역시 피차(彼此) 인연(因緣)이 그물처럼 얽혀있는 것이니, "爻" 는 인과응보 · 천지간의 인연법을 상징한다고 하겠다순수한 열망으로 배움을 구하는 자 · 초발심자 · 초학자 · 선제가 바로 이다. 천지(天地)의 가피(加被) 아래(冖) , 진리를 구하는 것이 이다.』 _ [仙敎宗團_敎誌] 내용발췌.*   

 

그러므로 본지(本誌) 仙學은 선도의 길에 들고자 뜻을 세우고도 길을 찾지 못하는 선제들에게 열려진 한국선도의 선문(仙門)이자 책속의 선인교당(仙人敎堂)이며, 책속의 선교강원(仙敎講院)이라 할 것이다.

 

《仙學》 속에 한국선도의 곁가지를 잘라내고 정도(正道)를 제시힌다. 현학과 삿됨을 멀리하고 선제와 스승이 하나 되어 선외없이 깨달음의 향기를 나누기를 희망한다.

 

 「仙學序文」 _仙敎桓因慹父會 聚正元師.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Tags : 仙學, 仙敎, 仙道,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수행, 선교총림선림원, 선도, 선도수련, 선학,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한국선도, 한국의 선교, 한국의 선도,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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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학(仙學)", 민족종교 선교(仙敎) 사상철학의 집대성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4.12 20:17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사상

"선학(仙學)", 민족종교 선교(仙敎) 사상철학의 집대성

 

 선학(仙學) 주창자(主創者) _민족종교선교 종정 취정원사님

 


 

"선학(仙學)"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선교(仙敎)의 사상철학(思想哲學) 이다.

선학(仙學)은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을 근간으로하는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하며,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3.가을호 ISBN 2288-5021)

출처3.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5.겨울호 ISBN 2288-5021)

처4.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출처5. 중앙일보 2017.4,10일자 http://news.joins.com/article/21460096

출처6. 한국경제 2017.4.10일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108431a

출처7. 시민일보 2017.4.10일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654

출처8. 종교신문 2017.4.11일자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4/11/20170411001077.html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진행하는 "선교총림선림원 '선학(仙學)' 공개강연회" 가 2017년 4월 1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민족고유 사상철학 "선학(仙學)"》 을 주제로 개최되어, 선교종단의 고문과 이사, 총무원장, 종무국장, 경전편찬위원을 비롯한 신도회와 일반인들의 참석으로 한민족고유사상철학 "선학(仙學)"의 학문적 집대성과 포덕을 감축하며 성료되었다. 

 
"선학(仙學)"은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한민족 고유의 사상철학으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등,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 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즉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수행법인 선도(仙道)의 실체적 학문으로 선교(仙敎)의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등에 근거하며, 중국의 단(丹)과는 그 지향점에서 차이가있다.

 

 

선학(仙學) 주창자(主創者) _민족종교선교 종정 취정원사님

  


 

"선학(仙學)의 주창자 취정원사"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는 가운데, 한민족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선교총림 '선학(仙學)' 공개강연회”를 통해 선교(仙敎)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하였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선학(仙學)" 공개강연회는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함으로써 잃어버린 한국본원사상을 되찾는 한민족의 사명을 제시하였다.

 

선교종정 취정원사는 이날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에 즈음하여 외세의 영향을 받지 않은 한민족 고유의 철학사상 선학(仙學)”을 대중에게 보급하게 된 것에 깊은 의미를 두며, 한민족의 고유종교는 "선교(仙敎)"이며 선인(仙人)이 되고자하는 선교의 수행법을 "선도(仙道)"라 하고 선교(仙敎) 사상 · 철학 · 선도수련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것이 "선학(仙學)"인 바, 선학(仙學)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것은 한민족의 신성을 회복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임을 설파하였다.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한국은 선도(仙道)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도교의 맥을 계승하였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일부 수련단체는 선도수련을 빌미로 불법적인 건강보조식품이나 기치료기구를 제조판매하여 악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러한 폐단은 한국 고유의 선() 사상에 대한 학문적 보급이 빈곤함에서 기인하는 바한민족고유의 사상 · 철학의 근간이 되어온 선교(仙敎)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선도문화(仙道文化)의 정립을 위하여 선학(仙學)”을 일반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선학(仙學) 보급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선학(仙學) 주창자(主創者) _민족종교선교 종정 취정원사님

 


 

"선교(仙敎)의 사상철학 선학(仙學)"은 한민족 고유의 으로,

취정원사는 이날 강연에서 이제 우리는 단(丹)이 아닌 한민족 고유의 "선(仙)" 사상에 주목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한국고유의 선도수련은 선학(仙學)” 이라는 천지인사상철학에 그 뿌리가 있으므로 진정한 선도문화란 천지인합일 선학의 실체적 수련으로 실현된다는 것이 선교총림의 수행관이다.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한국은 선도(仙道)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도교의 맥을 계승하였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일부 수련단체는 선도수련을 빌미로 불법적인 건강보조식품이나 기치료기구를 제조판매하여 악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러한 폐단은 한국 고유의 선() 사상에 대한 학문적 보급이 빈곤함에서 기인하는 바, 한민족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이 되어온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선도문화의 정립을 위하여 선학(仙學)”을 일반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선학 보급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선교총림선림원 선학(仙學) 공개강연회의 주목할 점은, 한국의 선도는 우주청원의 기()를 깨달아 그것으로 만인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발현이며, 중국의 도교는 체내에 단()을 만들어 장생불사 우화등선 하고자 함이니 지향점 자체가 다르다는 것이다. 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진 선도수련이 단()과 관련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우주라는 유기적 순환 속에 놓인 사람의 몸과 마음을 자재재활하는 한국고유의 선도수련은 선학(仙學)” 이라는 천지인사상에 그 뿌리가 있으므로 진정한 선도문화란 천지인합일 선학의 실체적 수련으로 실현된다는 것이 선교총림의 수행관이다.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은 취정원사가 2005년 수행공동체로 설립하여 선교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과 선림4대원학 천지인역(天地人易)을 지도해 왔으며, 천지인합일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하여 교육하는 선교총본산으로 현재 전라남도 순천시에 자리한다.

 

선교(仙敎)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천지인합일 사상을 근간으로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선교종단은 민족종교의 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98주년 3.1절에 기념식을 열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작성 : 재단법인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宗團) 공식사이트 

*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

* 한국의 선도(仙道) https://www.seongyokorea.net

* 한국의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

 

 

Tags : 仙學, 仙敎, 仙道,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사상, 선교철학, 선교총림선림원, 선도, 선인교당, 선학, 성교강원, 재단법인 선교, 천지인합일사상, 취정원사, 한국의 선교, 한국의 선도, 한국의 선학,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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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고유 사상철학은 "선학(仙學)" 이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4.11 22:51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사상

 

한민족고유 사상철학은 "선학(仙學)" 이다.

 

 

"仙學" 主創者 _ 仙敎宗正 聚正元師 尊影 (2017.4.10.김대중컨벤션센터)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하며,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3.가을호 ISBN 2288-5021)

출처3.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5.겨울호 ISBN 2288-5021)

처4.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출처5. 중앙일보 2017.4,10일자 http://news.joins.com/article/21460096

출처6. 한국경제 2017.4.10일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108431a

출처7. 시민일보 2017.4.10일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654

출처8. 종교신문 2017.4.11일자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4/11/20170411001077.html 

 


 

선학(仙學)

 

선학(仙學)은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한민족 고유의 사상철학.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등,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를 학문적으로 체계화" 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관한 "선학(仙學) 공개강연회" 가 2017년 4월 10일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민족 고유의 사상철학은 "선학(仙學)"》 주제로 개최되어, 선교종단 인사와 신도회 청림회 등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성료되었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수행법인 선도(仙道)의 실체적 학문으로 선교의 천지인합일사상 등에 근거하며, 중국의 단(丹)과는 그 지향점에서 차이가있다.


"선학(仙學)"은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한민족 고유사상철학》 으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등,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 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仙學" 主創者 _ 仙敎宗正 聚正元師 尊影 (2017.4.10. "仙學" 공개강연회)

 

 

선교종정 취정원사, “선교총림 '선학(仙學)' 공개강연회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선교(仙敎)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하였다.

 

 

이날 강연회는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함으로써 잃어버린 한국본원사상을 되찾는 한민족의 사명을 제시하였다.

 

선교종정 취정원사는 이날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에 즈음하여 외세의 영향을 받지 않은 한민족 고유의 철학사상 선학(仙學)”을 대중에게 보급하게 된 것이 의미깊은 일이라 하겠다.

 

한민족의 고유종교는 "선교(仙敎)"이며 선인(仙人)이 되고자하는 선교의 수행법을 "선도(仙道)"라 하고 선교(仙敎) 사상 · 철학 · 선도수련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것이 "선학(仙學)"인 바, 선학(仙學)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것은 한민족의 신성을 회복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임을 설파하였다.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한국은 선도(仙道)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도교의 맥을 계승하였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일부 수련단체는 선도수련을 빌미로 불법적인 건강보조식품이나 기치료기구를 제조판매하여 악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러한 폐단은 한국 고유의 선() 사상에 대한 학문적 보급이 빈곤함에서 기인하는 바,

 

한민족고유의 사상 · 철학의 근간이 되어온 선교(仙敎)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선도문화(仙道文化)의 정립을 위하여 선학(仙學)”을 일반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선학(仙學) 보급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선교총림선림원 선학(仙學) 공개강연회의 주목할 점은, 한국의 선도는 우주청원의 기()를 깨달아 그것으로 만인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발현이며, 중국의 도교는 체내에 단()을 만들어 장생불사 우화등선 하고자 함이니 지향점 자체가 다르다 하겠다.

 

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진 선도수련이 단()과 관련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우주라는 유기적 순환 속에 놓인 사람의 몸과 마음을 자재자활하는 한국고유의 선도수련은 선학(仙學)” 이라는 천지인사상에 그 뿌리가 있으므로 진정한 선도문화란 천지인합일 선학의 실체적 수련으로 실현된다는 것이 선교총림의 수행관이다.

 

[작성.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2005년 수행공동체로 설립하여 선교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과 선림4대원학 천지인역(天地人易)을 지도해 왔으며, 천지인합일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하여 교육하는 선교총본산으로 현재 전라남도 순천시에 자리한다.

 

선교(仙敎)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천지인합일 사상을 근간으로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선교종단은 민족종교의 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98주년 3.1절에 기념식을 열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 참조 : [민족종교 선교-공지]

 

※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宗團) 공식사이트 

*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

* 한국의 선도(仙道) https://www.seongyokorea.net

* 한국의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

 

Tags : 仙學, 仙敎, 仙道,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선림원, 선도, 선학,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한국의 선교, 한국의 선도, 한국의 선학,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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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고유 사상철학 "선학(仙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4.11 22:42 / Category : 선교공지

"仙學" 主創者 _ 仙敎宗正 聚正元師 尊影 (2017.4.10.김대중컨벤션센터)

  

 

선학(仙學)

 

한민족고유 사상철학 "선학(仙學)"

선학(仙學)은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한민족 고유의 사상철학.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등,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를 학문적으로 체계화" 하여 집대성하였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관한 "선학(仙學) 공개강연회" 가 2017년 4월 10일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민족 고유의 사상철학은 "선학(仙學)"》 주제로 개최되어, 선교종단 인사와 신도회 청림회 등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성료되었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수행법인 선도(仙道)의 실체적 학문으로 선교의 천지인합일사상 등에 근거하며, 중국의 단(丹)과는 그 지향점에서 차이가있다.


"선학(仙學)"은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한민족 고유사상철학》 으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등,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 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하며,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3.가을호 ISBN 2288-5021)

출처3.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5.겨울호 ISBN 2288-5021)

처4.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출처5. 중앙일보 2017.4,10일자 http://news.joins.com/article/21460096

출처6. 한국경제 2017.4.10일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108431a

출처7. 시민일보 2017.4.10일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654

출처8. 종교신문 2017.4.11일자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4/11/20170411001077.html

 

 

 

"仙學" 主創者 _ 仙敎宗正 聚正元師 尊影 (2017.4.10. "仙學" 공개강연회)

 

 

 

선교종정 취정원사, “선교총림 '선학(仙學)' 공개강연회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선교(仙敎)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하였다.

 

이날 강연회는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함으로써 잃어버린 한국본원사상을 되찾는 한민족의 사명을 제시하였다.

 

선교종정 취정원사는 이날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에 즈음하여 외세의 영향을 받지 않은 한민족 고유의 철학사상 선학(仙學)”을 대중에게 보급하게 된 것이 의미 깊다 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