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 74주년 광복절 기념대법회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08.17 14:26 / Category : 포덕교화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교유 "민족종교의 길 '한민족 중흥의 시대적 과제' 이루어야"

선교중앙종무원 선교종단 소식 _

 

 

 

민족종교 선교(仙敎), 74주년 광복절 기념대법회 봉행

 

 

강제징용피해자와 강제위안부피해자 추모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74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주관으로 기념대법회와 함께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를 개최하였습니다. 선교종단의 2019년 광복절 행사는 '강제징용피해자와 강제위안부피해자를 추모하는 광복절 기도문'을 낭송하며 추모의식을 봉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민족종교의 길, 한민족 중흥의 시대적 사명'에 대한 취정원사님의 8.15 광복절 설법과 민족강좌로 이어졌습니다.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대한민국의 완전한 독립과 애국"

대한민국은 완전한 광복(光復)을 맞이하였는가

독립이란 완전한 국가주권의 확립. 자주국방과 자립경제 나아가 민족정신의 독립 의미

선교(仙敎)에서는 1997년 창교이래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주적 역사관을 심어주고자 "선교학당(仙敎學堂) 민족강좌"와 "선학(仙學) 공개강연"을 진행해왔습니다. 선교종단은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 "대한민국의 완전한 독립과 애국"을 기획하여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선교교단의 창설자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 74주년 광복절 교유

환기9216년 기해년은 민족의 자주성을 세계만방에 알린 기미독립만세운동 100주년 입니다. 우리는 기해년 광복절에 "대한민국은 완전한 광복(光復)을 맞이하였는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광복(光復)이란 빛(光)을 되찾음(復)을 말함이요, 주권을 되찾았다는 뜻입니다. 광복절(光復節)이란 한반도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어 주권을 되찾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지만, 해방직후 구 대한제국은 미국과 소련의 군정에 의해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분단되어 대한민국에서는 1945년 8월 15일 해방과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아울러 광복으로 기념하고 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한에서는 1945년의 민족해방만을 광복절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해방 이후 남북이 분단된 채 광복을 기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광복의 완성이라 할것입니다. "독립(獨立)이란 완전한 국가주권의 확립"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자주국방"과 "자립경제"를 포함하는 의미이며 더 나아가 "민족정신의 독립"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국가의 존립은 국민의 힘에서 비롯된다. 임진왜란의 의병 기미독립만세운동의 백성 촛불혁명으로 적폐를 청산한 국민 일본경제침략에 의연하게 맞서 일본불매운동을 주도하는 만백성의 뜨거운 피가 그것이다. 

국가의 큰 변란에 있어 한민족은 언제나 온 백성이 하나 되어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 임진왜란 의병은 일본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기미독립만세운동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과 조선의 독립을 가져왔습니다. 이러한 애국정신은 촛불혁명으로 승화되어, 이제 일본의 경제침략에 맞서 일본불매운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은 국가의 외교적 노력과 공명하며 일본의 경제침략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입니다.

 

 

독립의 완성은 민족정신의 독립이며 종교적 독립이다. 종교는 민족의 족보와 같아서 한민족의 족보를 가르치고 교화하는 종교를 "한민족고유종교" 진정한 민족종교라 할 것이며, 이를 "선교(仙敎)"라 한다.  

독립의 완성은 민족정신의 독립이며 종교적 독립입니다. 종교(宗敎)란 근본 종(宗)에 가르칠 교(敎)로서, 혈통(血通) 대대로 전해오는 근본적인 가르침이라는 뜻입니다. 종가(宗家) 종손(宗孫) 등에서 알 수 있듯이, 종교는 가문의 족보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시원과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因桓上帝)의 교화, 즉 한민족의 족보를 가르치고 배우는 종교를 한민족 고유종교라 할 것이며, 한민족고유종교란 바로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님을 신앙하는 선교(仙敎)인 것입니다.

선교(仙敎)가 고대의 선교를 계승하여 선교교단을 창설한지 23년 되었습니다. 중국도교와 동일한 것 또는 무속으로 왜곡되었던 우리 한민족의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뿌리를 되찾아 세상에 널리 알리고 포덕교화하여 선교정회 2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선교 교단의 모든 성직자와 선제들은 그간 선교(仙敎)가 우리 한민족의 고유종교임을 포교하는 일에 정진하여왔습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는 "한국의 선교(仙敎)"로 인식되어 민족정신의 뿌리를 되찾는일에 이바지하게 되었습니다.

근래에 들어서는 유사선교가 등장하여 미국 사막에서 단군을 접신하였다는 자가 우리 한민족의 역사 어디에서도 확인되지 않는 불광이라는 존재를 신앙하면서 중국의 도교 타오(tao)를 신봉하며 선교라는 말을 사용하기에 급급하여 캬바레 나이트클럽 쓰레기봉투 등으로 선교 명칭을 사용하겠다는 상표를 특허청에 출원하였다가 거절되는 일들이 발생되었습니다. 미국과 중국 등 타민족에 근간을 둔 그릇된 민족주의는 정신적인 미성숙과 부와 권력를 쫓는 신사대주의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선교종단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고유종교(韓民族固有宗敎) 선교(仙敎)"의 정체성을 보전하기위해 "일교일종(一敎一宗) 선교(仙敎)" 선교종헌(仙敎宗獻)을 제정하여 선교의 신앙대상은 오직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이시며, 선교의 종단은 환인상제님의 교화 천지인합일 천부인을 계승한 재단법인 선교(仙敎)임을 밝히어 놓으셨습니다. 

 

 

한민족은 한민족의 고유종교를 신앙해야 한다. 우리가 정신적 독립을 이룰 때, 비로소 자주국방과 자립경제의 완전한 독립과 민족중흥을 실현. 진정한 광복 완전한 독립은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는 것이며, 남북통일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써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출발하였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염원하는 것인 바, 외래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외국의 족보를 숭앙하며 곧 한민족의 미래를 타민족의 번영을 위한 제물로 바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한민족이 외래종교가 아닌 민족종교를 신앙하여 정신적 독립을 이룰 때, 비로소 자주국방과 자립경제의 완전한 독립과 민족중흥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광복 완전한 독립은 남북분단 상황이 종결되어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는 것이며, 이러한 민족통일은 민족정신의 벼리가 되어 온 민족종교로써 이루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선교 교단 창설 23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대한민국 최초로 선교 교단을 세우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을 정립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의 중흥을 주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환기9216년 2019년 3월 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기미독립만세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 재단법인 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과 민족통일을 추진하는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고 한국의 선교(仙敎)를 알리는 선교 정기간행물 보급 등 대중포덕교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7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 언론보도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74주년 광복절 민족정신의 부활 선언(2019,8,14)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67977742188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74주년 8.15 광복절 행사 개최(2019.8.14)

https://news.v.daum.net/v/20190814084338823

 

스포츠조선

민족종교 선교, 74주년 광복절 기념대법회 개최(2019.8.14)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511458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시 법적책임의 조치가 따를 수 있습니다. 

Tags : 100주년 삼일절, 2019 광복절, 2019년 광복절, 2019년 광복절행사, 3.1절, 74주년 광복절, 8.15, 仙敎, 강제위안부피해자, 강제징용피해자, 광복, 광복의 의미, 광복절, 광복절 기념사, 광복절 기도문, 기미독립만세운동, 독립, 민족정신, 민족종교 선교,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민족해밯, 선교, 선교 총본산, 선교 취정원사, 선교교단, 선교종단,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총본산, 위령제, 재단법인 선교, 추모식, 해방

Trackbacks 0 / Comments 0

한국의 선교(仙敎) 2.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07.01 23:18 / Category : 포덕교화

 

고대선교(古代仙敎) "환인상제님의 교화(敎化)"

현대선교(現代仙敎)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仙敎創敎)"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을 금합니다. 

 

 

고대선교

#고대선교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교화 #제천의식 #영고 #동맹 #무천 #원구단 #팔관회 #천제단 #참성단 #개천절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고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에 존재의리(存在儀理)를 부여하시어 교화로써 다스리시니 이러한 상고시대 환인상제님의 교화를 "고대선교"라고 합니다. 즉 고대선교(古代仙敎)는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의님의 생무생일체 교화를 말합니다. 

고대선교는 환인상제님의 교화를 본받아 환인(桓仁)의 환국, 환웅(桓雄)의 신시배달국, 단군(檀君)의 고조선을 통괄하는 통치이념이었으며, 하늘을 숭앙하여 신앙하는 제천(祭天)의식으로 계승되어 부여의 영고 · 고구려의 동맹 · 예의 무천 등 제천의식과 신라의 화랑에 이르기까지 우리 한민족의 고유한 신앙으로 이어져왔습니다. 

즉 선교(仙敎)는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유일한 신(神)으로 모신 것에서 시작되어, 환인(桓仁)의 환국시대, 환웅(桓雄)의 신시배달국의 제천(祭天), 단군조선(檀君朝鮮)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弘益人間)으로 계승되었습니다. 그 후 부여(夫餘)의 영고(迎鼓), 고구려(高句麗)의 동맹(東盟), 예(濊)의 무천(舞天) 등 제천의식(祭天儀式) 신라 화랑의 명산대천 기도와 팔관회, 고종 34년에 세운 원구단(圓丘壇), 태백산 천제단(天祭壇), 마니산 참성단(塹星壇)대한민국 임시정부가 국경일로 정한 개천절(開天節)은 모두 선교(仙敎)의 선풍(仙風)을 이은 것입니다.

이렇듯 상고시대(上古時代) 종교 이전의 하늘교화와 고조선의 건국이념 이후, 선풍(仙風)으로 이어진 한국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역사(仙史)는 현대에 이르러 환인(桓因)을 한민족의 하느님으로 섬기며 선도를 수행하는 선교종단(仙敎宗團) 재단법인 선교(仙敎)로 계승되었습니다.

 

 

현대선교

#취정원사 #선교창교 #선교교단 창설 #선교창시자 #현대선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일심정회 #환인시대 #천지인합일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기9194년 서기1997년 정축년에 전라남도 나주에서 창교하신 대한민국 최초의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이것이 "현대선교"의 시작이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와 산하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단보존회는 "한국의 선교(仙敎)"로 전합니다.

취정원사께서는 1988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선교상왕자(仙敎相往者)의 종위(宗位)를 교유받으시고, 1991년 일심정회(一心正回) 종지수행에 들어 잃어버린 한민족의 상고사와 고유신앙의 맥을 찾아 고행심구(苦行深究)하시니, 1997년 정축년에 비로소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天符因)을 교유받으시어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창설하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외래종교의 난입과 사대모화사상, 수많은 외세의 침입과 일제강정기의 민족정신 말살과 극악한 수탈로 인하여 절멸되어진 선교(仙敎)의 뿌리를 되찾고 사회에 창궐한 패악을 하늘의 뜻으로써 교화하는 시대공사와 인재공사에 드시니,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하시어 선교의 창교종리로 삼으시고,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과 선교창교의 의미"를 선포하시며,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한 선교교단을 창설하여 "한민족고유종교(韓民族固有宗敎) 선교(仙敎)"라 천명하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仙敎)의 정통성을 보존하는 것이 한민족의 뿌리를 보전하는 길임을 설파하시며, 한민족의 시조 ·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만이 유일한 선교의 신앙대상이며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한 "재단법인 선교"만이 유일한 선교종단임을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하시어 전하시니 이를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라고 합니다.

선교종단은 선교를 창교하신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환인상제(桓因上祭)"를 신앙대상으로,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宗旨)로, "평정운 · 정정취 · 여가례 삼법계(三法戒)"를 기본계율로, "선농무일여 교화선(敎化禪)"을 수행의 방편으로 하여, 한민족 신성회복과 인류구원의 길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 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환인(桓因) https://www.seongyo.kr/hwanin

#취정원사(聚正元師) https://www.seongyo.kr/founding-father

#선교(仙敎) 고대선교 현대선교 https://www.seongyo.kr/seongyo1 

#한국의 선교 https://www.seongyokorea.kr/

#한국의 선교 1.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https://www.skn.network/seongyokorea-1

#한국의 선교 2.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https://www.skn.network/seongyokorea-2

 

▼ 한국의 선교 2.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유튜브 동영상)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을 금합니다.

[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il.net ]

Tags : 仙敎, 고대선교,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방송, 선교종단, 선교창교, 취정원사, 하늘교화, 한국의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현대선교, 환인상제

Trackbacks 0 / Comments 0

한국의 선교(仙敎), 환인시대를 열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06.22 02:17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여는 "단향재" 봉행

 

 

취정원사 "천지인합일 정회(正回)세상 구현과 환인하느님의 시대" 교유

환인상제님 생무생일체 창생조화 "순천일(順天日)"의 전통을 세상에 전한다.

 

민족종교 선교(仙敎), 단오 단향재 봉행

민족종교 선교(仙敎)에서는, 환기9216 기해년 6월 6일 망종 절기의례와 현충일을 기념하는 자리에서,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를 실시했습니다. 또한 6월 7일 음력 5월 5일 단오절(端午節)에는 선교의례 "단향재(丹嚮齋)"를 봉행하였습니다.

지난 음력 3월 3일 선교창교절을 맞이하여 "선교개천 23년" 선교강원 만대종사의 서원을 담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삼층석탑 "선보탑(仙保塔)" 건립과 함께 환인하느님을 숭앙하는 "순천일(順天日)"의 역사와 유래에 대해 널리 알려 포선하는 의미깊은 포덕활동을 펼쳤습니다. 

 

환인상제님의 생무생일체 창생절 "순천일(順天日) . 1월 9일"

환기 9216년 기해년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개천 23년으로 선교창교절 음력 3.3일에 지리산 선교강원에 [선보탑]을 건립하여 선교총림 만대종사의 서원을 세웠습니다. 이에 음력 5.5일 단오절에는 단향재를 봉행하는 자리에서 "순천일(順天日)"의 유래와 전통에 대한 취정원사님의 법문의식이 열렸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천지인합일 선교창교절 "선교개천(仙敎開天) . 3월 3일"

교(仙敎)에서는 "음력 3월 3일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와 "음력 1월 9일 순천일(順天日) 봉축법회"를 봉행해 왔습니다. 1997년 선교창교 이후 선교교단의 교리교육과 출가선제 및 재가선제의 양성을 위해 힘써온 선교총림에서는 취정원사께서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하신 "선학(仙學)"을 2017년부터 공개강연으로 기획하여 선교의 수행대중 및 일반인에 널리 교육하고 포덕교화하고 있으며,

이와 마찬가지로 천지인 삼층석탑 선보탑 을 건립한 2019 기해년에는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취정원사님의 교유 "천명건수"를 실천하기 위해 선교의 천지포덕행(天地布德行)으로 선교교단(仙敎敎檀) 내에서 봉행해온 "순천일(順天日)"의 역사와 의미를 널리 알리는 법회를 주관하여 취정원사님의 설법을 통해 선교(仙敎) 순천일(順天日)의 역사를 바르게 알고 가슴에 새기는 의미깊은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선교개천 23년, "민족종교 선교방송 SKN" 개설

민족종교 선교방송 SKN https://www.skn.network 

SKN 선교방송 https://www.youtube.com/channel/UCxcJ69ozKFyloO2PY28moNg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桓因時代) . 5월 5일"

취정원사께서 말씀하시기를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가 추구하는 천지인합일 정회세상(正回世上)은 환인상제께서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신 1.9 아홉날의 교화(敎化)와 같고, 3.3의 개천(開天)과 같으며, 9.9의 법리 1.0.3의 천지개벽과 같으니라. 1.3과 3.1의 본원(本原)은 모두 환인상제님의 1.9 조화에서 비롯되었으니, 선교고대경전의 한가지인 천부경은 이와같은 의리(意理)를 따름이라. 선교만대종사의 서원을 상천궁극위 환인상제전에 올린 선교정회 2기 기해년은, 음력 5월 5일 접화군생의 포덕행으로 순천(順天)의 교화를 널리 베풀어 전하라" 교유하셨습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은 음력 5월 5일 선교의례 단향재를 봉행하며, 생무생일체를 창생교화하신 환인상제님께 귀의합니다. 한민족 고유 하느님 사상의 뿌리를 되찾고 환인시대를 열으신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께 귀의합니다. 선교수행대중은 만배일성 감은공례를 올립니다. "일심정회 합니다...()"

 

 《SKN 선교방송》 환인시대 "한국의 선교"

SKN선교방송 "한국의 선교" 유튜브 다시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enh9QLrFPwI

 

 


[ 작성 :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

Tags : SKN선교방송, 仙敎, 단오, 단향재, 민족종교 선교, 민족종교 선교방송 SKN, 선교, 선교개천, 선교방송, 선교종단, 선교창교절, 순천일, 정회세상, 창생절, 천지인합일, 취정원사, 한국의 선교, 환인상제, 환인시대

Trackbacks 0 / Comments 0

민족종교 선교,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대담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05.29 18:18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 仙敎ㅣ민족종교 선교 소식

 

선교총림 시정원주

 

▲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尊影 _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 (2018.5.26. 仙敎敎團 百日安居 初齋日)

 

 

 

민족종교 선교,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대담회 개최

 

시정원주님, 정화수 기도로 대한민국 시대정화와 한민족 신성회복, 인류구원의 길을 연다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 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 선교총림 시정원주님 대담회 & 언론보도

언론보도1. 한국경제 "민족종교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대담회 개최"  (2018.5.28)

언론보도2.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지난 26일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대담회 개최" (2018.5.27)

언론보도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지난 26일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대담회 개최" (2018.5.28)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수행대중과의 대담회

敎叢林仙林院 時正原主 修行大衆羽林齋 對談會

 

 

선교개천(仙敎開天) 22주년을 맞은 선교종단(仙敎宗團)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수행대중을 이끌고 있는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대담회를 마련하였습니다. 대담회는 5월 26일 선교총림선림원에서 수행대중 우림재 선제들과 청행수반 기도회 회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월 29일(음력 4월 15일) 시작되는 선교교단(仙敎敎團)의 백일안거(百日安居)를 앞둔 정화기도(淨化祈禱) 초재일(初齋日)에 “정화수기도와 신성회복”이란 주제로 개최되었습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께서는 선교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님과 합일강생(合一降生)하시어 민족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신 선교종단 상왕자(相往者)의 한분으로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기도의례(仙敎祈禱儀禮)인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 원형보전을 위해 정화수 기도법회와 정화수 명상교육 및 신단수 기행, 산천과 사람의 평화로운 공존과 상생을 위한 산천위령제(山川慰靈祭)를 주관하는 등 선교창교 이후 이십여년 간 선교교단의 창성과 한민족 신성회복(神性回復)을 위한 포덕교화(仙敎布德敎化)에 전념해 오셨습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께서는 환기 9215년 무술년(2018년) 선교개천 22주년 한민족 통일기원 소도제천(蘇塗祭天)을 주관하시고, 2017년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와 “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한 영산강 산천재”를 주도하였으며, 정화수 기도의 원형을 찾아 선교의 종교의례(仙敎宗敎儀禮)로 정립하고, “정화수명상”을 창시하여 대중에 보급하며, 현재 “한국의 선교(仙敎), 정화수 새벽기도회”를 집전하는 등 접화군생(接化群生)의 도(道)를 실천하고 계십니다.

 

_ 환기9215 무술년 선교교단 백일안거 초재일에 진행된 시정원주님의 대담회 내용을 실어 봅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

 

▲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尊影 _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 (2018.5.26. 仙敎敎團 百日安居 初齋日)

 

  

선교총림 선림원은 어떤 곳인가요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은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수행처로써, 선교의 기본사상인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실현”을 위한 선교종단(仙敎宗團)의 교육행정기관입니다. 선교수행의 실천적 방편을 이루고 있는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을 근간으로 선교의 삼대 교화선(敎化禪)인 "참선(參禪) · 농선(農禪) · 무예선(武藝禪)"의 실제적 포덕교화를 위해 선교 고유의 참선법과 선도공법 무예을 지도하는 선무(禪務)와 선교경전과 교리 및 계율을 지도하는 교무(敎務), 선교종단의 행정업무를 담당하는 정무(政務), 선교종사단(仙敎宗史團)을 양성하고 있습니다. 선교에 귀의한 출가선제와 재가선제들의 수행과 교육, 수행대중 우림재와 청년신도회 청림회 및 선교문화예술 일반을 총괄하는 민족종교 선교종단(仙敎宗團)의 총림(叢林)입니다.

 

 

선교총림선림원의 원주라는 호칭은 어떤 의미인가요
종교에도 원주라는 호칭이 있고 일반적으로 院主라고 합니다. 선교총림 선림원의 원주는 근원(根原)을 나타내는 한자로 "原主" 혹은 "源主" 라고 하는데, "原主는 선교 창교주"의 의미이고, 源主라고 할 때는 정화수명상의 창시자로써 원천(源泉)의 의미를 갖습니다.

 

 

정화수 기도의 유래와 역사가 궁금합니다.
정화수 기도는 환웅천왕(桓雄天王)의 지상강림 이전 환국시대(桓國時代)부터 있었던 선교의례(仙敎儀禮) 라고 하겠습니다. 『삼국유사』에 의하면 “환웅(桓雄)은 환인(桓因)의 명을 받아 태백산 정상 신단수(神壇樹) 아래로 하강하였다"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태백산을 묘향산이라 주해하고 있으나 환웅천왕이 강림하신 태백산(太白山)은 백두산(白頭山)이라는 것이 정설로 인정되고 있습니다. 신단수(神壇樹)는 신령한 나무아래에 단을 쌓아 하늘에 기도를 올리는 곳을 말합니다. 

선교종단의 종정 취정원사께서 『환국지리감여록』에 밝히신 바와 같이 “백두산 천지(白頭山天池)는 하늘에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형상(形象)”으로, 환웅천왕 역시 백두산 천지의 정화수를 올리며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 기도하였습니다. 환웅천왕이 신단수 아래로 하강했다는 기록은 환웅천왕의 하강 이전 이미 이 땅에 신단수가 있었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고대선교의 신앙의식 계승

즉 환웅천왕의 신시개천(神市開天) 이전 환국시대부터 정화수기도가 있었다는 것을 고증하는 기록인 것입니다. 환웅천왕은 인간세상이 혼탁하여 하늘과의 소통이 단절되자 지상강림 하시어 하늘의 교화로써 백성들을 교화하였는데 이것이 신시개천이며, 정화수를 올리고 제천(祭天)하여 하늘을 섬기는 것이 바로 우리 한민족의 고유한 신앙의례이고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신앙의식(信仰儀式) 입니다.

취정원사께서 1997년 선교(仙敎)를 대창교하시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라고 명명(命名)하신 것은 선교가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신앙의식(信仰儀式)을 계승"하고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을 신앙"함으로써 "민족종교의 정체성을 확립"하여 한민족 신성회복의 길을 열어가고자 하신 것입니다. 
 

 

선교의례 정화수 기도의 의미는 무엇인가요
취정원사께서는 선교(仙敎) 창교와 동시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천명"하고 "시대정화와 신성회복을 위한 소도제천을 부활"하셨습니다. 이러한 맥락으로 환기 9194년 귀원일체환시시, 서기 "1997년 정축년의 선교창교를 선교개천"이라고 하며, 천지인합일 신성회복의 길을 여는 "선교의 소도제천 의식 정화수기도를 선교제일의례(仙敎第一儀禮)"라고 하는 것입니다.

 

하늘의 교화로 존재하던 선교가 한민족의 역사 속에서 사라진 후, 정화수 기도는 할머니에서 어머니로 대를 이어 전해지면서 민속신앙으로 남게 되었습니다. 고대 선교의 종맥을 계승한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정화수 기도를 종교적 체계를 갖춘 선교의례(仙敎儀禮)로 확립하였고, 정화수기도는 선교종지 일심정회(一心正回) · 기본계율 삼법계(三法戒)와 함께 “선교제일삼정(仙敎第一三頂)”을 이루고 있습니다.

 

 

정화수와 정화수 기도에 대한 정의는 무엇일까요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새배처엄기른우믈믈" 즉 첫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정화수는 정안수 · 정한수라고도 부르는데 우리 민족종교 선교의 고유용어로는 “백두산감로정화수(白頭山甘露井華水)” 혹은 “감로정화수”라고 합니다. 이는 선교종정 취정원사님의 『환국지리감여록』에서 “백두산 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이라 한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자정(子正)이 되면 천화(天華) 북단(北壇) 백두산 천지에 감로수가 솟아나는데, 이것이 백두산감로정화수입니다. 밤 열두시 백두산 천지에서 솟아난 백두산감로정화수는 백두대간의 정맥과 각 지맥을 타고 한반도의 모든 수맥으로 흘러들어 "신 새벽 샘물"로 솟아나는데 이때 처음 길은 샘물이 바로 “정화수(井華水)” 입니다.

 

 

▲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尊影 _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 (2018.5.26. 仙敎敎團 百日安居 初齋日) 

 

 

정화수 기도법이 알고 싶습니
정화수 기도는 "재계(齋戒)와 정성(精誠)"을 중시하고 "수신(修身) · 참회(懺悔) · 정화(淨化)"를 통한 청정수행(淸淨修行),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 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삶을 실현하는 길입니다. 신새벽 목욕재계 의복정단하여 첫 샘물을 길어 기도성단에 올립니다. 

우물물을 준비하지 못하는 경우에는 약수물을 길어 오기도 하고, 부득이 수돗물을 사용하는 경우에는 늦은 밤 깨끗한 그릇에 물을 받아 삼베천을 덮어 놓았다가 이른 새벽 윗물만 올립니다. 쟁반이나 소반에 받쳐 들고 두손으로 올리며 순정한 마음으로 기도해야 합니다. 기도올렸던 정화수는 아무데나 쏟아버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먹는 그릇으로 옮겨 가족이 나누어 마시거나 밥짓고 약이나 차를 달이는 물로 사용합니다. 기도에 올렸던 정화수는 천지간의 맑고 신령한 기운이 스며들어 영약이 되므로 소중하게 다루어야 합니다.

정화수기도의 자세한 사항은 선교총림 선교문화원에서 무료강좌로 보급하고 있습니다. 또 2007년부터 발행하여 무료보급하는 선교종단의 정기간행물 [仙敎]와 이번 2018년 특별호 “정화수기도”편에 정화수 기도법에 대해 상세히 실어 여러 선제님들의 신행에 도움을 주고자 했습니다. 선교 정기간행물은 국립중앙도서관에서도 열람이 가능합니다.

 

 

정화수 기도는 누구에게 올리는 것인가요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대상은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 하느님” 이십니다.  환인상제(桓因上帝) 님이라고도하는데, 우리 한민족이 하늘님 · 한울님 · 한님 · 상제 · 천주 등으로 부르며 예로부터 신앙해온 하느님 이십니다. 민간에서는 천지신명으로 이해되기도 합니다. 환웅천왕은 태백산정상 신단수 아래로 하강하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 환인하느님께 기도하였으며, 선인왕검 단군 또한 몸소 제천하며 환인하느님을 섬겼습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환인하느님께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것은 "하늘로는 북두칠성을 본받는 것"이며, "땅으로는 백두산 천지의 형상을 본받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정화수를 올리는 장소가 부엌이나 장독대 혹은 서낭당이라는 이유로 흔히 정화수기도의 대상을 조왕신이나 서낭신으로 생각할수 있는데, 어떤 장소에서 기도를 올리든지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궁극의 대상은 하늘, 즉 환인(桓因)하느님" 이십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님께서 선교 수행대중에 신성회복의 길을 열어주시기를 청합니다. 
선교종단(仙敎宗團) · 선교총림(仙敎叢林), 선풍(仙風)을 숭상하고 천지인합일 선교수행에 정진하고 있는 선가(仙家)의 모든 선제님들에게 정화수기도가 하늘과 직접 소통하여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첩경임을 교유합니다. 지구의 중심이며 정혈인 한반도의 백두산감로정화수는 하늘과 땅 그 사이의 생무생을 끝없이 순환하며 접화군생의 도를 펼치고 있습니다. 정화수를 올리고 기도하는 것은 환인하느님과 직접 소통하며 향훈을 내려받는 천지인합일 의식입니다. 우리 선제님들이 올리는 정화수 기도의 원력은 시대를 정화하고 한민족의 신성회복과 인류구원의 길을 열어가는 선교의 이상세계 "정회(正回)의 세상"을 실현하게 될 것입니다. 

 

"선가의 선제님들과 함께 기도합니다.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에 온 마음을 다하여 귀의합니다. 선교교단의 청정한 수행정진을 안배하며 선제님들의 신행의지를 모아 환인하느님께 올립니다. 일심정회합니다." 

 

 

 


 

 

* 자료 및 출처

 

선교사이트

출처1.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출처2.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contemplation

출처3. 민족종교 선교 http://www.seongyo.co.kr

출처4. 선교신앙 http://www.seongyo.info/

출처5. 선가선(仙家禪) http://meditationpool.tistory.com/search/정화수

출처6.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https://www.seongyo.kr/seongyo1 

출처7.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

출처8. 선교스토리채널 https://story.kakao.com/ch/seongyo_korea

출처9. 선교강원 선인교당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seonphilosophy 

출처10. 선교종단소식 & 언론 https://www.seongyo.kr/seongyo2018

출처11선교뉴스 http://seongyo.news/ 

 

선교경전 & 선교정기간행물

출처12. 선교 경전 [천지인합일선교] 국립립중앙도서관 (2012.11.11)

출처13. 선교 소경전 [선교신앙] 국립중앙도서관 (2016.10.1)

출처14.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5호. 국립중앙도서관 (2008.11.7)

출처15.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7호. 국립중앙도서관 (2009.5.5)

출처16.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8호. 국립중앙도서관 (2009.8.7)

출처17.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9호. 국립중앙도서관 (2009.11.7)

출처18.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0호. 국립중앙도서관 (2011.8.8)

출처19.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1호. 국립중앙도서관 (2012.11.1)

출처20.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2호. 국립중앙도서관 (2013.9.23)

출처21.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8호. 국립중앙도서관 (2017.6.21)

출처22.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19호. 국립중앙도서관 (2018.2.4)

출처23. 선교 정기간행물 [仙敎] "정화수기도" 특별호. 국립중앙도서관 (2018.4.18) 

 

언론보도

출처24.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75266 (2018.5.7) 

출처25.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089280a (2018.5.8)

출처26.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3819(2018.5.8)

출처27.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601001417056 (2017.6.1)

출처28.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1232520a (2017.11.23)

출처29.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NOXART26 (2017.11.23)

출처30. 시민일보 http://www.sedaily.com/NewsView/1ONOXART26 (2017.11.23)

출처31.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235272 (2018.5.27) 

출처32.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805281121a (2018.5.28)

출처33.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6338 (2018.5.28)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무국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민족종교 선교, 백두산천지, 선교, 선교 仙敎, 선교창교, 선교총단, 선교총림,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 재단법인선교, 정화수, 정화수 기도, 취정원사, 환인선교

Trackbacks 0 / Comments 0

재단법인 선교, 선교교단 정유년 종무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12.30 01:44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민족종교 선교, 정유년 선교종무법회 성료

 

 

"실천을 중시하고 본분에 충실한 종교인의 자세 계도."

"종교지도자는 낮은 곳에 임하며 국민의 염원과 평안을 위해 정진해야"

"2017 정유년은 국민주권 원년으로 역사에 남을 것, 국민의식의 아름다운 승리"

 

_ 2017.12.29.선교총림선림원

 


 

선교교단 재단법인 선교, 실천을 중시하고 본분에 충실한 종교 시대정화를 위한 정진.

2017 정유년은 국민주권 원년, 적폐청산은 분노를 평화와 화합으로 승화한 국민의식의 아름다운 승리

 

선교교단 재단법인 선교의 정유년 선교종무법회가 12월 29일 선교총림선림원에서 개최되었습니다. 이 자리에서 선교종단의 종정 취정원사께서는 2017년의 역사적 의미를 상기하며 적폐청산의 새 역사를 시작한 정유년은 대한민국 역사에 국민주권 원년으로 기억될 것이며, 종교는 본분에 충실하여 국민의 정서와 함께하며 시대정화와 인류구원을 위해 끊임없이 정진해야 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구국기도의 일환으로 선교총림의 정화수기도대법회를 이끌어온 취정원사께서는 정유년 송년사에서 대통령 탄핵과 조기선거에 의한 정권교체 그리고 새 정부의 적폐청산은 모두가 국민의 손으로 직접 이루어낸 위대한 역사임을 강조하며, 국민 스스로 끓어오르는 분노를 정화하여 질서와 평화의 촛불로 승화시켰다면서 이러한 국민의식의 아름다운 승리가 2017년의 가장 중요한 부분임을 상기하여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또한 수백만의 뜨거운 촛불은 언젠가 배달환국 즉 밝음의 땅 대한민국에 나라를 구하고 백성을 구휼하기 위해 나타난다는 일만 이천의 도통군자와 맥락이 같다고 볼 수 있다며, 민심(民心)은 천심(天心)이요, 종교(宗敎)는 가장 근본이 되는 가르침이라 할 때, 대한민국의 정화와 적폐세력 청산이라는 염원으로 하나가된 국민의식은 숭고한 종교성을 가진다고 볼 수 있는 바, 즉 분노를 평화와 화합으로 승화시켜 시대를 구원할 일만 이천의 도통군자는 특정종교가 아닌 국민의 아픔을 함께하는 민중의 종교이며 국민 스스로 한명 한명의 도통군자임을 깨달아야 한다고 설파하셨습니다.

 

취정원사는 세월호 참사와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의 이면에는 사이비 종교의 어두운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고 지적하고, 위선과 탐욕으로 국민을 기만하며 부와 명예에 치중하고 권력에 부응하여 이득을 얻으려는 종교는 거짓의 가면을 벗고 참회해야 할 것이며, 청정수행과 봉사라는 종교인의 본분에 충실해야 할 것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인(仙敎人)은 변함없이 종교인의 본분에 충실하여 스스로 포성(布省)하고 타인에게 포선(布宣)하며 모두 하나되어 포덕(布德)에 힘써야 한다" 는 『선교전(仙敎典)』의 교리를 설하시었습니다.

이어 정유년 선교종사단(仙敎宗史團) 종무보고에서 "선교교단 재단법인 선교는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仙敎) 단체로써, 1997년 창교 이후 이십여년간 선교(仙敎)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대중에 인식시키기 위한 포덕교화에 정진해왔음을 되새겨 선교의 역사와 유래를 왜곡하는 선교유사단체를 올바르게 계도하고 한민족고유의 선사(仙史)를 계승보전하는 것이 선교교단의 사명" 임을 일깨우는 자리가 되었습니다.

 

정유년 선교교단의 종무대법회는 낮은 곳에 임하여 실천하라, 종교인의 본분에 충실하라는 취정원사의 송년교유(送年敎喩)를 2018 무술년 대중포덕(大衆布德)의 서원으로 다짐하며 성료되었습니다. 

 

_ 선교(仙敎) 종무국장 정채원 faithealer@hanmail.net

 


 

*위 본문은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시 민형사상의 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仙敎) & 언론보도

(아래 출처를 클릭하시면 기사원문을 볼수 있습니다.)

출처1. 경향신문 "민족종교 선교, 정유년 선교종무법회 개최" (2017.12.29)

출처2. 한국경제 "민족종교 선교. 29일 '정유년 선교종무법회' 개최" (2017.12.29)

출처3.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29일 선교총림선림원에서 '정유년 선교종무법회' 개최"(2017.12.29)

 

*선교(仙敎) 참고자료

출처1. 국립중앙도서관 [仙敎] 정기간행물 1~18호. (2007~2017)  

출처2. 국립중앙도서관 [仙敎선교신앙] 선교소경전 (2016)

출처3. 국립중앙도서관 [仙敎천지인합일] 선교대중경전 (2012)

 

 

Tags : 국민주권, 민족종교 선교,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교단, 선교신앙, 선교종단, 선교종무법회, 선교창교, 선교총림, 적폐청산, 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한민족고유종교선교, 환인선교

Trackbacks 0 / Comments 0

민족종교 선교, "선교창교와 개천(開天)"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12.05 13:34 / Category : 언론속의 선교(仙敎)

 

선교창교 21년 정유년 개천대제  

 

 _ 2017.11.20.仙敎殿 "개천대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창교와 개천(開天)" 의미를 되새기며_

 

 

환기 9214년 정유년 음력 개천절을 기념하며 민족종교 선교 교단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께서"선교창교와 개천(開天)" 의 의미를 되새기고 환인상제를 섬기는 선교신앙으로써 한민족의 고유문화원형을 보전하는 길이 곧 한민족 중흥의 길임을 설파하시었다.

 

선교(仙敎)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본향 전라남도 나주에서 선교환인집부회로 시작되어 1997년 대창교된 이후, 선교의 교리를 확립하고 선교 경전의 결집을 통하여 선교교단(仙敎敎團)을 형성하고 재단법인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단보존회 선교문화예술보존회로 이루어진 선교종단(仙敎宗團)이 구축되었다.

 

※ 본 콘텐츠는 선교교단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시 법적책임을 지게 됩니다.

 

 

 

 _ 2017.11.20.仙敎殿 "개천대제"


 

 

 

선교(仙敎) 창교주(創敎主)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지난 103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와 개천(開天)” 이라는 주제로 공개강연회를 열고 현재 양력 103일에 진행되는 개천절행사는 음력 103일에 제천의식의 형태로 봉행해야 하며 고조선의 건국을 기념하는 날이 아닌 하늘이 처음 열리고 한민족이 태동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桓因上祭)를 대상으로 봉행해야 한다고 역설한 바 있다.

 

정유년 선교(仙敎) 개천대제(開淸大祭) 행사는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이러한 취지를 따라 선교교단(仙敎敎團)에서 하늘을 섬기는 제천의식(祭天儀式) 형태로 진행되었으며, 일반인들이 자유롭게 참석하도록 개방하여 한민족 탄생의 기쁨과 하늘의 은혜에 감읍하는 선교(仙敎) 포덕교화(布德敎化)의 장으로 마련되었다.

 

취정원사께서는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 기념사에서, 다른 나라와 민족 어디에도 없는 "하늘이 열린 날을 기념하는 개천절을 가진 한민족" 은 "세계 인류의 기원민족(起原民族)" 이며 "대한민국은 하느님 신앙의 발원지" 라며 한민족 모두는 이러한 자부심을 가지고 장차 세계 인류의 정신문화를 이끌어 나가야 할 것이라고 개천의 의미를 강조하였다.

 

 

 

 _ 2017.11.20.仙敎殿 "개천대제"


 

 

 

취정원사님께서 "민족의 성산 백두산(白頭山)은 하늘을 향하여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모습" 이라는 [환국지리감여록]_취정 박광의 원사님 집필(1997). 의 일부내용을 강의하시며 신비롭고 신성한 환인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과 선교(仙敎)" , "선교창교와 개천" 에 대한 훈도를 내려주시었다. 이에 이어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 정화수(井華水)를 하늘에 올리는 예법(禮法)과 정화수치유명상을 시연하시어 참석자 모두 하늘에 예도를 올리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다. 

 

또한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이 명절마다 올리는 명절제사 형태인 "차례(茶禮)" 는 "하늘에 차(茶)를 올리는 선교(仙敎)의 헌다의식(獻茶儀式)" 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한민족의 고유한 문화원형을 되찾는 것이 곧 한민족의 중흥을 가져오는 길임을 설파하시고 취정원사님 몸소 다례(茶禮)를 시연하시며 하늘에 차(茶)와 선교의 고유배례법인 공천배례를 올리는 예도(禮道)를 행하심에 선제와 일반대중 모두 삼가 재계하여 경건한 마음으로 응복(應伏) 하였다. 

 

행사 후에는 참석자들과 함께 일반인들이 생활 속에서 손쉽게 행할 수 있는 선교의 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을 배우는 자리도 마련되었는데 취정원사께서는 선도수련을 하는 자리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라는 뜻이며, "배달민족은 밝음의 땅, 하늘이 처음 열리고 빛이 시작된 땅의 백성" 이라는 뜻으로 먼 과거에는 한민족 모두 선인(仙人)이었으나 이제 그 법이 모두 사라지고 자연과 유리된 서양식 생활을 한 결과 모든 사람이 질병의 위협을 받고 있는 것은 매우 안타까운 일이라며, 향후 생활 속의 선도수행법보급을 통하여 국민 모두가 건강한 삶을 누리는 일에 일조할 뜻을 밝히셨다.

 

 

 

 _ 2017.11.20.仙敎殿 "개천대제"


 

 

 

선교(仙敎) 한민족의 역사 속에서 확인되는 "환인(桓因)" 을 한민족의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취정원사(聚正元師)님께서 대창교하신 이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표방하며, 선교가 중국 도교의 이칭이 아니고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알리는 일에 전념하여 왔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의 창립과 선교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설립을 필두로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종단보존회 등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고, 2016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 2017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천명,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 , "선교창교와 개천" 선포 등 민족종교 통합과 한민족 중흥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_ 2017.11.20.仙敎殿 "개천대제"


 

"선교창교와 개천(開天)"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개천대제(開天大祭)"

 

자료 및 출처

출처1. 선교(仙敎) "선교와 언론" https://www.seongyo.kr/seongyo4

출처2. 민족종교 선교(仙敎) http://www.seongyo.co.kr

출처3. 선교신앙 http://www.seongyo.info

출처4. 선교교단 정기간행물 [仙敎] 1~18호 국립중앙도서관 

출처5. 선교경전(仙敎經典) [천지인합일선교] 국립중앙도서관

출처6. 선교소경전(仙敎小典) [선교신앙] 국립중앙도서관

출처7.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10/12/20171012002476.html 

출처8.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M8ZZ3T8Y

출처9.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424

​출처10.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statuses/937640486659006465

​출처11. 선교스토리채널 https://story.kakao.com/_i164w9/fRBwo4Z5zf0

출처12.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11232520a

출처13.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NOXART26

출처14.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40540

 


 

※ 본 콘텐츠는 선교교단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시 법적책임을 지게 됩니다.

 

[작성 : 선교종무국장 정채원 faithealer@hanmail.net]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교단,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창교와 개천, 선교총림, 정화수기도, 정화수명상, 천지인선교, 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선교

Trackbacks 0 / Comments 0

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 공개강연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11.14 02:44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민족종교 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와 개천(開天)" 공개강연 개최

 


개천절(開天節) 천제(天祭)는 음력 10월 3일 환인상제(桓因上帝)를 대상으로 봉행해야 한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尊影 _ 2017.10.3. 광주광역시 천지인합일명상센터

 

 

 

재단법인 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 공개강연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교단은 2017103일 오전 10시 광주광역시 동구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와 개천절(開天節)의 의미공개강연을 개최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의 수행대중인 선제(仙弟)들과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이날 공개강연회는 선교가 한민족의 고유종교임을 널리 알리고, “개천(開天)과 제천(祭天)”의 의미를 되새기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의 일천 회 대중법회의 시작을 알리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개천절은 한민족 고유의 기념일, 개천절 천제는 '음력 10월 3일 환인상제를 대상으로 봉행' 되어야 마땅"

선교창교주 현 선교종단의 종정(宗正) 취정원사께서는 이날 법회에서 한민족은 하늘이 열리고 인간세상을 교화한 개천절(開天節)이라는 특별한 기념일을 가진 유일한 민족임임을 자랑스럽게 여겨야한다면서, 개천절 "천제(天祭)"를 올리는 대상은 환인상제(桓因上帝)”여야하며 "음력 103일에 천제(天祭)를 봉행하는 것이 한민족의 문화원형을 보전하는 길" 임을 강조하셨습니다.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仙敎)와 개천(開天) _ 언론보도

 

종교신문 "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 공개강연 개최 _2017.10.12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10/12/20171012002476.html

 

서울경제 "선교교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절의 의미’ 공개 강연회 실시" _2017.10.10

http://www.sedaily.com/NewsView/1OM8ZZ3T8Y

 

시민일보 "선교교단, 개천절 맞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와 개천(開天)의 의미" 공개강연 개최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424

 

 

 

취정원사, "신시배달국과 고조선의 제천의식은 환인상제님께 올리는 천제" 원형보전의 당위성 제시 

취정원사께서는 공개강연에서 환웅천왕과 단군왕검 또한 신시배달국과 고조선을 열고 하늘에 제천(祭天)하였는데, 이는 하늘에 임하시는 환인상제에 천제(天祭)를 올린 것이다라며, 지금까지 민족의식 고취에 지대한 영향을 준 개천일을 고조선 건국을 기념하기 위해 제정된 국경일 또는 환웅천왕이 신시개천한 것을 기념하는 날로 여기고 기념하여왔으며 개천절 천제 봉행의 대상도 단군 또는 환웅이었으나, 제천의식의 유래와 역사에 대해 심구해 보건대, 고구려의 동맹(東盟) · 부여의 영고(迎鼓) · 예맥의 무천(舞天)과 강화 마니산의 제천단(祭天壇) · 구월산의 삼성사(三聖祠) · 평양의 숭령전(崇靈殿)에서 행해진 제천행사가 모두 음력 103일이었음을 상기할 때, 개천절의 제천행사는 음력 103역사 속에 확인되는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桓因上帝)”를 대상으로 봉행되는 것이 개천절과 제천의식의 원형을 보전하는 길이 될 것임을 설파 하시었습니다.

 

 

"개천은 환인상제의 교화가 생무생일체에 내리는 것, 신성한 수행을 통한 선인의 제천" 

취정원사께서는 선도수행(仙道修行) 측면에서 개천(開天)이라 함은 하늘이 열리고 하느님의 교화(敎化)가 생무생일체(生無生一體)에 내리는 것을 의미하므로 개천(開天)은 어떤 특정한 날에만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고 환인상제의 교화가 만백성에게 미치는 매일 매순간이 개천임을 알아야 한다고 풀이하고, 단군을 선인왕검(仙人王儉)이라하는 이유도 단군이 선교(仙敎)의 교화로써 백성을 다스리고 선도(仙道)를 행하여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함으로써 선인(仙人)이 되었음을 의미한다며, 제정일치국가였던 고조선을 이상적인 국가로 볼 수 있는 것은 왕이 천지인합일 수행을 거쳐 선인에 이르러 백성을 위해 제천(祭天)하였기 때문이고, 신성한 수행이 없는 종교의 정치개입은 부패된 권력을 낳게 된다고 역설하셨습니다.

 

 

선교교단, 취정원사님의 일천회 대중법회로 정회의 세상을 구현

선교교단은 취정원사님의 일천 회 대중법회 성료를 다짐하며, 2017103일에 시작된 일천회 대중법회에서 한국본원사상의 원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에 있음을 규명하고, “선교신앙과 선도수행을 통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인(仙人)의 길을 제시함으로써, 정회(正回)의 세상을 구현하는 선교의 시대사명과 포덕교화의 취지를 밝혔습니다.

 

 

환인상제는 온 세상의 하느님, 선교는 환인상제를 섬기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취정원사에 의해 창교 된 이후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표방하며, 선교가 중국 도교의 이칭이 아니고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알리는 일에 전념하여 왔습니다.

 

 

선교교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선교창교" 포덕교화

선교(仙敎) 교단(敎團)2016년 민족종교대통합 추진의 일환으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고, 2017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천명하였으며,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선포 등 민족종교의 통합과 정체성 확립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faithealer@hanmail.net]

 

 

Tags : 개천절, 민족종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교단,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창교와 개천, 선교총림, 선인, 재단법인선교, 제천, 천제, 천지인선교, 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상제

Trackbacks 0 / Comments 0

[민족종교 선교] 선교 교단과 교리의 확립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8.30 03:53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仙敎) 종표(宗標) _선교 교단(仙敎敎團) 표장

 

* 위 선교종표는 "선교(仙敎)" 종교교육업무를 상징하는 선교총림의 고유표장입니다. (특허청등록)

 

​위 선교종표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종단(仙敎宗團)" _선교환인집부회 . 재단법인선교 .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종단보존회 . 선교문화예술보존회 . 선교지역문화보존회와 선교 교구(敎區) 및 교당(敎堂)의 표장으로 사용되며, 선교의 수행법 선도(仙道)와 선교 사상철학 선학(仙學) 등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선교 교단과 교리의 확립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창교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깨달음을 얻으시고 민족의 영산 지리산천황봉 백일제천(百日祭天)을 통해 환인상제(桓因上帝)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 받으사, 1997년 정축년에 전라남도 나주에서 “선교(仙敎)”를 창교 하시었습니다.

선교교단의 형성

취정원사님께서는 같은 해 정축년에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를 창립하여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의 정회법(正回法)을 설하신 바, 가르침을 들은 네 명의 선제(仙弟)가 선교의 사대(四大) 방주(方柱)가 됨으로써, “선교교단(仙敎敎團)”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그 후, 산상(山上)에서 취정원사님의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수행하는 출가선제(出家仙弟)와 집에서 수행하는 재가선제(在家仙弟)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수행공동체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을 설립하여 선교의 수행법 “선도(仙道)”를 전수하고 선교의 경전과 교리 및 선교 사상철학 “선학(仙學)” 을 가르침으로써 선교 교단의 융성을 가져왔습니다.

선교교단과 선교종사단

선교 교단의 출가선제와 재가선제는 성별 구별없이 선제(仙弟)라 칭하며, 출가해서 선교총림의 천일수련 후 참전계(參佺戒)를 받은 선제를 승선(昇仙)이라하며, 출가하지 않고 재가에서 수행하며 삼법계를 받은 선제는 총림의 수열(修列)에 따라 선호(仙號)를 내림으로써 속신무구청정의 길로 인도합니다. 이러한 선교총림의 수행대중을 “우림재(羽林齋)”라 하는데, 환인상제를 섬기며 선교종단(仙敎宗團(종단)을 보전하는 선교사제(仙敎司祭) 집단, 즉 “선가(仙家)”를 말합니다. 선가(仙家)는 출신과 성별에 차별을 두지 않으며 환인상제의 교화(敎化)와 취정원사님의 정회사상(正回思想)으로 대표되는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 일달해제사상(一達解除思想) ·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 · 속신무구청정사상(俗身無咎淸淨思想)의 실현을 위한 포덕교화에 정진하는 선교집단을 뜻합니다. 선교의 사제집단은 수계(受戒)와 수열(修列)에 근거하여 방주(方柱)와 도무사(道務士) _정무(政務) · 교무(敎務) · 선무(禪務)로 구분되며 선교(仙敎)의 종사(宗史)와 력사(力事)를 행하는 선교종사단(仙敎宗史團)을 이루고 있습니다.

선교교단 인원

이러한 선교(仙敎) 교단(敎團)은 선교의 신앙대상 환인상제와 선교의 창교주 취정원사님께 귀의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전국의 교구로 확장되어, 선교창교 21년 2017년 현재, 전국 7교구 33교당 교단인원(敎團人員) 3,093명 일반신도 선도(仙徒人員) 9,849명이 등록되어 있으며, 선교종단(仙敎宗團) _재단법인선교(仙敎) ·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 선교종단보존회(仙敎宗團保存會) · 선교문화예술보존회(仙敎文化藝術保存會)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재단법인선교(仙敎)"는 산하 선교교단과 선교종단을 대표하는 총수로 "한국의 선교(仙敎) · 민족종교 선교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 천지인합일 선교" 로 알려져 있습니다.

선교교단의 포덕교화

이러한 선교(仙敎)의 교단 확립은 1997년 창립되어 선교창교의 배경이 된 선교환인집부회의 한민족 상고문화 연구활동으로 한국상고사(韓國上古史)의 새로운 발견과 고증을 통한 학문체계확립 그리고 헌신적인 보급이 전개됨으로써 이루어졌습니다. 선교 교단의 확립을 위한 노력은 2007년부터 발행되고 있는 정기간행물 “仙敎”(ISSN 2287-6596 국립중앙도서관), 2013년부터 발행한 정기간행물 “仙學”(ISS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과 선가서림(仙家書林)에서 출판한 선교경전(仙敎經典) “仙敎-天地人合一”(ISBN 978-89-969701-1-8 국립중앙도서관), 선교소경전(仙敎小經典) “仙敎-선교신앙” · “仙敎詳考” · “桓因” 등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교 교단에서는 종교교육과 교리전파를 위한 대중포덕의 일환으로 취정원사님의 ‘선학(仙學) 공개강연’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선교경전

선교경전(仙敎經典)은 고대경전과 현대경전으로 분류하는데, 고대경전은 천부경(天符經) · 참전계경(參佺戒經) · 삼일신고(三一神誥), 현대경전은 선교전(仙敎典) · 仙敎-天地人合一 · 仙敎小經典1.선교신앙 · 仙敎小經典2.仙敎詳考 · 仙敎小經典3.桓因 등이 있습니다. 선교의 제일경전 [仙敎典]은 선교의 수행경전으로 환인상제의 교화(敎化)와 한민족 상고대 신인(神人)의 구세찬(救世贊)과 제천의례(祭天儀禮)를 밝히는 선교종사기(仙敎宗史記) · 환인상제부언록(桓因上帝父言錄) · 선림원사( 등, 취정원사님의 영체이탈을 통한 채록편찬이 근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선교교단과 민족종교통합

선교 교단은 1990년대 형성 초기부터 “선교(仙敎)”가 중국 도교가 아닌 우리 “한민족고유종교” 임을 고증하여 널리 전하는 일에 전념해왔으며, 선교의 역사 “선사(仙史)”는 한민족의 오랜 역사로써 중국의 도교보다 십수세기 앞선 정신문명인 바, 선사를 바르게 아는 것은 한민족의 잃어버린 배달문명을 되찾는 길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의 교조(敎祖)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창교(仙敎創敎)”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임을 천명하시며(2017.3.1.김대중컨벤션센터), 하느님을 섬기는 한민족 고유신앙의 유래는 고대로 부터이며, 환웅과 단군의 제천(祭天)과 이후 개천의식(開天儀式) 모두 하늘을 섬기는 선교(仙敎)의 고유한 전통인 바, 민족종교가 환인(桓因)을 하느님을 섬기는 고대신앙의 종맥을 계승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통합되어 남북통일과 신성회복의 길을 열어야 함을 설파하셨습니다.

 

선교교단의 정화사업 

선교가 한민족의 고유종교임이 알려져 대중의 인식이 새로워지자, 그릇된 주장으로 하늘을 불경하고 선사(仙史)를 왜곡하는 무리들이 생겨났는데, 중국의 도교를 가리키는 타오(tao)와 단(丹)을 중시하며 자칭 선교(仙敎)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교유사단체는 민족과 홍익을 내세우는 자신들의 주장과는 달리 실상은 중국 도교(Taoism)을 뜻하는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고 우리 한민족의 선도(仙道)를 타오(Tao)로 설명하며 중국 도교를 답습하여 내단(內丹)을 강하게 하는 약과 기치료도구를 팔고, 캬바레 도박장 나이트클럽 안마시술소 동물인공거세업 등으로 선교(仙敎) 상표를 출원하였으나 ‘지극히 향락적이고 선교 종교인에게 모욕감을 줄 수있다’는 이유로 특허처응로부터 거절되었습니다. 이들은 2002년 선불교(仙佛敎)로 등록하여 2016년까지 선불교로 활동했으며, 홍익공동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임의로 선교라 자칭할 뿐 선교로 개명등록 된 바 없습니다. 특히 이들 선교유사단체는 성추행 공연음란 사기 등으로 고소고발된 모수련단체와 관련하여 언론보도된 사실이 있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피해자연대 490여명이 결성된 문제의 단체로 확인되는 바, 선교 교단에서는 선교유사단체(現 선교유지재단, 선교국조전)로 인한 일반대중의 오인과 혼동 및 피해가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공지하고 올바르게 계도하고자 합니다.  

선교교단의 서원

이에 “선교(仙敎)”를 종교교육 등 교단명칭으로 사용할 권한은 선교 교단의 총수인 재단법인 선교에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민족종교 선교(仙敎) 교단(敎團)의 무궁한 발전과 헌신적인 대중포덕의 서원(誓願)을 다짐하며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그리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교단에 귀의(歸依)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아래 출처를 클릭하시면 상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1. 선교용어사전 [선교창교(仙敎創敎)]

출처2. 선교용어사전 [선교교단(仙敎敎團)]

출처3. 선학(仙學) [선교교단(仙敎敎團)]

출처4. 선교뉴스 [선교유사단체]

출처5. 선교신앙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原宗)]

출처6. 민족종교선교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포덕교화 대담회]  

출처7. 선교(仙敎) [선교경전과 교리]

출처8. 위키백과 [한국의 선교(仙敎)]

출처9. 위키백과 [선교(재단법인)]



* 선교교단 언론보도

KNS뉴스통신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349885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172

선교종단 언론보도1. https://www.seongyo.kr/seongyo2

선교종단 언론보도2. https://www.seongyo.kr/seongyo4

_ “선교 교단과 경전의 성립”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교단, 선교신앙, 선교종단, 선학,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0

선교총림선림원, 선학(仙學) 제 2강.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 공개강연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8.23 00:41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 www.seongyo.kr

 

선교총림선림원 72회 광복절 기념,

취정원사님의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 공개강연회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공개강연회

_선학(仙學) 광복절 특강, 단재 신채호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를 중심으로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815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_단재(丹齋) 신채호 선생의동국고대선교고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개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는 이날 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가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 선포 이후 두 번째 공개강연으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사론(史論)동국고대선교고를 중심으로 선교를 통한 민족정신확립으로 일제침략을 극복하고자 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생애와 낭가사상과 선교로 집약되는 단재사학의 핵심을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취정원사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한때 유학(儒學)과 대종교를 섭렵하였으나동국고대선교고를 발표한 이후 전적으로 선교의 실체를 탐구하는일에 전념했으며, 동국고대선교고는 선생의 문화와 역사의식에 있어 일대 전환점이 되었다며 신채호 선생과 선교의 특별한 관계를 강조하였다.

 

동국고대선교고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19103월 대한매일신보에 발표한 논문으로,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가 아닌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것이며 한민족 고대국가의 통치이념이었음을 밝혔다. 단재는 천선·국선·대선 등의 명칭이 도교의 전래 이전 우리나라에 있어다는 점과 도교는 불교 이후에 들어왔으나 선교는 불교 이전 이미 존재했다는 점, 단군선인(단군왕검)은 노자보다 천 수 백 년 전 인물이라는 점, 도교는 금단(金丹)을 연마하여 장생불사하기만을 원하는 현실 도피적 종교지만, 선교는 국난을 당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는 호국의 종교라는 점 등을 근거로, 선교가 중국의 도교로 오해된 것은 단지 번역상의 오류일 뿐 선교(仙敎)와 도교(道敎)는 전혀 다른 것이라 주장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취정원사는 단재 선생이 도교와 선교의 차이가 극명함을 분명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과 홍익을 표방하는 단체 중 일부는 중국 도교의 영어식 발음인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며 부적과 유사의료기구를 팔고, 역사적 근거와 실체가 없는 가상의 존재를 민족의 하느님이라 호도하며 스스로를 선교(仙敎)라 자칭하는 선교유사단체가 난립하고 있다며, 이는 단재 선생의 역사의식에 반하는 것이며 한민족 고유종교의 역사를 왜곡하는 시발점이 되고 있다고 강론하였다.

 

또한 단재 신채호 선생은 선사(仙史)의 멸실을 안타까워하며, 구비(口碑)나 잔서(殘書:남아있는 책)로부터 동린서조(東鱗西爪:동쪽의 비늘과 서쪽의 발톱)나마 수집하여 선교의 실체를 밝히길 소원하였는데, 1997년 중창되어 선교종단을 세운 재단법인 선교는 단재 신채호선생의 유지를 계승하여 20여 년 간의 한국본원사상 및 고대사연구를 통한 선사(仙史)를 정립하고 선교 고대경전과 현대경전의 편찬과 집필을 통하여 선교(仙敎)의 교리체계를 확립함으로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천명하고 포덕교화 함으로써 선교의 정체성 확립에 이바지하였다고 밝혔다.

 

취정원사는 이어 선교의 역사를 고대선교와 현대선교로 나누어 설명하고, 고대선교는 종교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 하늘의 교화였기에 역사적 규명을 통하여 고대선교라고 하는 것이지 고대에 선교라는 이름의 종교가 존재한 것은 아니었다며, 고대의 선()사상을 집대성하여 종교적 체계를 갖춘 것이 지금의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종단이며 이로써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의 연구업적을 계승하였음을 주창하였다.

 

선교(仙敎)는 박광의 취정원사에 의해 1997년 대창교된 민족종교로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고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한다. 선교종단은 환인(桓因) 이라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민족종교 대통합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여 2016년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였으며, 고운 최치원 선생의 실내포함삼교를 재해석함으로써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언하는 등,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체성확립에 정진하고 있다.

 

 

 

 

 

 

 

 

_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선교(仙敎)는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께서 대창교하시어 재단법인선교 산하 선교종단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모든 종교가 근원종인 선교(仙敎)로 하나 되어야 한다는 대통합 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6월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11월 세종문화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민족종교대통합의 정신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_선교총림선림원 https://www.seongyo.kr/headtemple

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선교의 수행법 ‘선도공법’을 대중에 널리 알리고자 2005년 설립한 수행공동체로 선교수행의 근간이 되는 천지인합일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한 선학(仙學)을 지도해 왔습니다.

 

_선교종단 바로가기 https://www.seongyo.kr/organization

 


 

 

[작성 : 선교종무국 ]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 됩니다. 

* 공개강연 및 상담문의 : faithealer@hanmail.net  / 062-675-9002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라남도 순천시 왕조1동 |
도움말 Daum 지도

Tags : 仙敎, 광복절, 단재 신채호, 동국고대선교고,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신앙,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학 仙學,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한국의 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 전라남도 순천시 왕조1동 |

Trackbacks 0 / Comments 0

민족종교 선교, 72회 광복절 공개강연 "한민족 선(仙)사상과 독립투쟁"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8.22 23:14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 www.seongyo.kr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 공개강연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 _선학(仙學) 제 2강

선교(仙敎), 광복절 공개강연 "한민족 선(仙)사상과 독립투쟁" 

丹齋 申采浩 [東國古代仙敎考] 中心 

 

출처1.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출처2.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contemplation

출처3. 민족종교 선교 http://www.seongyo.co.kr

출처4.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https://www.seongyo.kr/seongyo1 

출처5.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status/898563913834311680 

출처6. 선교스토리채널 https://story.kakao.com/_i164w9/JPITU4lc0FA

출처7. 선교강원 선인교당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seonphilosophy 

출처8선교뉴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ojangua&logNo=221075435087 

출처9.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48382 

출처10.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8160477a 

출처11.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432 

출처12.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8/18/20170818002496.html

출처13. 선교종단 정기간행물 [仙敎] "東國古代仙敎考" _ 5(2008), 7(2009), 9(2009.특집호)

출처14.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 "仙敎詳考" (2012.선가서림) 국립중앙도서관 ISBN 978-89-969701-1-8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_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개강연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가 후원한광복절 기념 공개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宗正)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 선포 이후 두 번째 공개강연으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사론(史論) 동국고대선교고를 중심으로, 선교를 통한 민족정신확립으로 일제침략을 극복하고자 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생애와 낭가사상, 선교로 집약되는 단재사학의 핵심을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유학(儒學)과 대종교를 섭렵하였으나 동국고대선교고를 발표한 이후 선교의 실체를 탐구하는일에 전념했으며, 동국고대선교고는 선생의 한민족 문화와 역사 의식에 있어 일대 전환점이 되었으며, 신채호 선생과 선교종단의 관계는 한민족의 고유신앙을 선교(仙敎)로 일컫는 맥을 함께 하기에 중요하고도 특별하다는 것이 취정원사님의 말씀입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동국고대선교고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19103월 대한매일신보에 발표한 논문으로,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가 아닌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것으로 한민족 고대국가의 통치이념이었음을 밝히고, 천선·국선·대선 등의 명칭이 도교의 전래 이전 우리나라에 있어다는 점과 도교는 불교 이후에 들어왔으나 선교는 불교 이전 이미 존재했다는 점, 단군선인(단군왕검)은 노자보다 천 수 백 년 전 인물이라는 점, 도교는 금단(金丹)을 연마하여 장생불사하기만을 원하는 현실 도피적 종교로 볼 수 있지만, 선교는 국난을 당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는 호국의 종교라는 점 등을 근거로, 우리의 선교(仙敎)가 중국의 도교(道敎)로 오해된 것은 단지 번역상의 오류일 뿐 선교(仙敎)와 도교(道敎)는 전혀 다른 것이라 주장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취정원사는 단재 선생이 도교와 선교의 차이가 극명함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과 홍익을 표방하는 일부 수련단체 또는 일부 종교단체는 중국 도교의 영어식 발음인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거나 홍보하고 부적과 유사의료기구를 팔고 있으며, 역사적 근거와 실체가 없는 가상의 존재를 민족의 하느님이라 호도하며 스스로를 선교(仙敎)라 자칭하는 선교유사단체가 난립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이는 단재 선생의 역사의식에 반하는 것으로 한민족 고유종교의 역사를 왜곡하는 시발점이 되고 있으므로 올바른 계도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또한 단재 신채호 선생은 선사(仙史)의 멸실을 안타까워하며, 구비(口碑)나 잔서(殘書:남아있는 책)로부터 동린서조(東鱗西爪:동쪽의 비늘과 서쪽의 발톱)나마 수집하여 선교의 실체를 밝히길 소원하였는데, 1997년 중창되어 선교종단을 세운 재단법인 선교는 단재 신채호선생의 유지를 계승하여 20여 년 간의 한국본원사상 및 고대사연구를 통하여 선교의 역사인 선사(仙史)를 정립하고 선교 고대경전과 현대경전의 편찬과 집필을 통하여 교리체계를 확립함으로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표방, 포덕교화 함으로써 선교의 정체성 확립에 이바지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의 역사를 고대선교와 현대선교로 나누어 설명하고, 고대선교는 종교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 하늘의 교화였기에 역사적 규명을 통하여 고대선교라고 하는 것이며 고대에 선교라는 이름의 종교가 존재한 것은 아니었다며, 고대의 선()사상을 집대성하여 종교적 체계를 갖춘 것이 지금의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종단이며 이로써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의 연구업적을 계승하였음을 천명하셨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선교(仙敎)는 박광의 취정원사에 의해 1997년 대창교된 민족종교로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고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한다. 선교종단은 환인(桓因) 이라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민족종교 대통합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였으며, 고운 최치원 선생의 실내포함삼교를 재해석함으로써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언하는 등,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체성확립에 정진하고 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87 선교종무국 : 전라남도 순천시 왕지1 

061 . 753 . 9007 E-mail . faithealer@hanmial.net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라남도 순천시 왕조1동 |
도움말 Daum 지도

Tags : 仙敎, 광복절, 단재 신채호, 독립투쟁, 동국고대선교고, 민족종교 선교, 선(仙)사상, 선교,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 전라남도 순천시 왕조1동 |

Trackbacks 0 / Comments 0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포덕교화 대담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6.12 05:1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 포덕교화 대담회"

 

 

취정원사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천명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고유종교의 종맥 계승

선교(仙敎),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源宗)

민족종교의 미래, 선교(仙敎)에서 답을 찾는다 

 

▲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尊影 (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

 

 

선교종단 취정원사와의 대담 진행 : 선교종단보존회

 

 

광주광역시에 자리한 재단법인선교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의 종정이신 취정원사님과 선교신도회 원로선제님들과 선교청년단 청림회원 외부초청인사와의 대담이 이루어졌다.

 

선교종단은 1997년 취정 박광의 원사께서 선교(仙敎)를 창교하신 이후, 재단법인 선교(仙敎) 산하 선교총림선림원과 선교종단보존회 선교문화예술보존회로 구성된 민족종교단체로, “민족종교통합이라는 슬로건으로 2016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고, “천교(天敎)와 통합하였으며, 2017년에는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천명,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포하는 등 민족종교의 정체성 확립과 통합을 위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한 선교종단의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과의 대담을 통해 민족종교의 나아갈 길과 민족종교통합의 의의를 듣는다.

 

※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대담회 일정

_ 2017.5.30(화) : 지리산 선교수련원,  5.31(수) : 광주 천지인합일명상센터,  6.1(목) : 순천 왕지교당   

※ 선교종단 공식사이트

 _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한국의선교(仙敎) https://wwww.seongyokorea.kr    

 


 

 

 

1. 선교(仙敎)는 어떤 종교인가

 

선교는 인류의 기원이 되는 한민족과 함께 태동한 하늘의 교화(敎化)”이다. 종교 이전의 교화(敎化) 가 선교인데, 선교는 사람 뿐 아니라 생무생 일체 존재의 이치와 법도의 근간이 된다.

역사적으로, 선교는 환인·환웅·단군으로 이어지는 한민족의 고대신앙에서 시작된 한민족고유종교라하겠다. 동양으로 본다면, ‘선교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이다라고 정의할 수 있으며, 서양까지 확대하여 본다면, 서양문명의 근원이 되는 수메르문명은 우리 한민족의 문명이다라는 고대사 재정립의 전제하에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에서 비롯된 한민족 고유종교로써, 동서양 모든 종교의 근원종(根源宗)이다로 개념정리를 할 수 있다.

 

 

 

2. 선교 창교주로써 선교창교(仙敎創敎)의 의미를 전한다면,

 

고대 선교신앙의 종맥(宗脈)을 계승하여 1997년 정축년에 선교(仙敎)를 창교하였다. 고대선교의 종맥 계승은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100일간의 동굴수행과 제천(祭天)을 통하여 환인(桓因)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시며,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임을 깨달아 환인하느님과 선교를 찾아 부르고 자신하여 부르며 전하여 부르게 하라는 교유로써 민족종교 선교를 창교하고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천명하였다.

선교에서는 현시대를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로 정의한다. 생무생의 일체가 근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시대를 말하는 것이다. 하늘의 교화를 잃어버리고 민족의 정체성을 상실한 극도로 혼란한 이 시대에 다시 선교신앙으로 교화(敎化)하여 근원으로의 회귀하는 정회(正回)의 세상을 실현하는 것이 선교의 창교종리(創敎宗理)이다. 선교환인집부회를 전신으로 하는 재단법인선교(仙敎)는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단체이며, 중국 도교의 이칭으로 이해되던 선교(仙敎)를 한민족고유종교로 바르게 알리기 위해 선교창교 이후, 20여년간 정기간행물 仙敎와 선교경전 출판보급 및 공개강연회를 개최하여 선교의 포덕교화에 전념해 왔다. 중국 도교와 동일시되거나 신선의 양생술로 이해되던 선교를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대중에 인식시킨 것이 민족종교사에 이바지한 선교종단의 업적이라 하겠다.

 

 

 

3. 민족종교 선교의 교리(敎理)와 사상(思想), 수행(修行)에 대한 대중의 이해를 돕는다면,

 

선교(仙敎)의 신앙대상은 환인(桓因)” 이시다. 선교종단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천명하여 수행대중과 함께 환인하느님을 바르게 섬기는 선교신앙의 길을 열어가고 있다.

선교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는 선교수행을 통하여 존재의 근원으로 바르게 돌아가는 것을 뜻하며, 선교삼법계(仙敎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의 삼법수행은 정회(正回)를 실현하는 실체적 강령이다.

선교수행과 교리 전반을 관통하는 사상은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이다. 천부경에서 말하는 대삼합, 인중천지일은 모두 천지인합일과 같은 의미로 표현만 다를 뿐이다.

천지인합일사상을 형상으로 표현한 것이 선교의 종표 이다. 옴은 원방각(圓方角) · 천지인(天地人) · 삼재(三才) · 삼신(三神) · 삼원(三元) · 삼일(三一) 사상 등 한국본원사상의 근간이 되며, 천지창조의 원리인 동시에 생무생 일체의 생성소멸 원리로 설명된다. 선교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 또한 천지인합일사상에 근거하는데, 옴체강법 · 공천삼배례 등의 수행법은 옴체천지인합일체를 이루는 대표적인 선도공법이다.

 

 

 

4. 선교의 대표적인 기도법은

 

선교(仙敎)의 모든 도제(道祭) · 도성(道誠) · 기도(祈禱) 의식은 정화수기도(井華水祈禱)”로 집약된다. 정화수기도는 한민족의 가장 오래된 기도법으로, 진리와 가장 가까운 물질인 물, 그 중에서도 가장 깨끗하고 신령스러운 정화수를 하늘에 올리고 지극정성으로 기도한다. “민족의 성산(聖山)인 백두산 천지(天池)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이다. 신새벽에 길은 첫 샘물이 정화수인데, 선교종단에서는 백두산감로정화수라 한다. 선교총림선림원에서는 정화수기도의 원형을 복원하여 전수하고 정화수명상으로 대중포교 한다. 선교종단에서는 정화수기도법회 1000회 기념행사로 지난 312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를 개최한 바 있다.

 

 

 

5. 선교종단의 한민족종교회담개최와 민족종교통합추진의 필요성, 의미는 무엇인지

 

민족종교의 통합은 인류평화실현의 첫 걸음이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누군가의 민족종교이다. 그렇기 때문에 어떤 종교가 보편적 인류애를 실현하고자 하여도 그것은 민족애의 실현이 이루어지고 난 다음이 될 것이다. 세계사적인 측면에서 보아 종교전쟁은 가장 잔혹하며 또한 가장 많은 사상자를 만들었다. 모든 종교적 분쟁에 종지부를 찍고 인류평화를 실현할 수 있는 가장 구체적이고 확실한 방법은 종교통합이다. 선교는 종교통합을 통한 인류평화실현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자 한다. 한민족은 이미 환인(桓因)” 이라는 하느님을 통하여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보편적 인류애를 민족의 태동기에 천명한 위대한 민족이다. 그러하기에 한민족의 종교 통합은 세계의 모든 종교의 통합과 인류 평화를 실현하는 가장 확실한고도 적합한 방법인 것이다. 선교종단의 민족종교통합 추진은 각 종단의 교리와 수행법을 존중하면서 궁극적으로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으로 민족종교공동체를 이루어 인류평화를 실현하자는 의미이다.

  

 

 

6. 민족종교의 통합을 저해하는 문제점은 없는지

 

첫째는 민족종교에 대한 대중의 척박한 인식이다. 과거 민족종교는 민족정신의 산실이었으며 민족의 해방과 독립에 지대한 공헌을 하였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민족종교의 이미지는 미신과 미개와 결부되어 있다. 이것은 기득권층의 외래종교신봉과 일제강점기의 민족종교 말살정책에 기인한다. 선교종단은 이러한 척박한 현실 속에서 위기에 처한 민족종교의 중흥을 가져올 구심점을 제시하고 종단의 크기에 상관없이 모두가 하느님사상으로 하나 되는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고자 한다.

둘째, 민족종교의 허울을 쓴 사이비종교가 문제다. 홍익과 민족의 이름으로 위장하여 애국심을 자극하거나 불안감을 조성한 후, 고액의 부적과 천도재 등으로 금전을 갈취하는데 피해자들은 민족종교에 대한 왜곡된 인식과 심각한 거부감을 갖게 된다.

 

 

 

7. 취정원사가 창시한 선학(仙學)”의 대중보급 선언에는 어떤 뜻이 있는지

 

한민족 하느님의 교화를 선교(仙敎)”라 하며,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仙學)”이다. 현재 한민족고유의 선도수련을 표방하는 단체들 대부분이 중국 도교의 도맥을 계승한 단학(丹學)임을 알 수 있다. 단학(丹學)은 한민족의 선도를 흠모하여 발생한 중국의 신선술로써, 우주 청원의 기를 수련하는 한민족고유선도(韓民族固有仙道)와는 다른 것이다. 중국의 단학을 한민족의 고유선도로 인식한 결과, 많은 선도수련자들이 뿌리를 잃어버리고 방황하거나 사도(邪道)에 빠져드는 결과를 초래한다.

선학(仙學)을 대중에게 보급하는 것은 선가(仙家)의 선제(仙弟) 뿐만 아니라 일반 수행대중에게 "한민족 고유의 사상과 철학"을 전수하는 것이며, 선도수련의 정도(正道)를 제시하는 선교의 포덕교화이다.

 

 

 

8. 현재 선교(仙敎)와 동일명칭사용으로 인해 포교에 곤란을 주는 단체에 대한 선교종단의 입장은

 

과거 2002년부터 선불교로 활동했던 단체가 선교종단의 총수인 재단법인선교와 유사한 선교유지재단이라는 이름으로 2016년 법인 명칭을 변경하고 대외적으로 선교로 활동을 하거나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있다는 허위사실을 수년째 언론과 인쇄물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배포하고 있다. 이 단체는 현재 인터넷 백과사전인 나무위키등에 사이비종교와 관련된 단체로 기록되어 있으며, 피해자들이 조직한 피해자 소송연대회원이 500명을 육박하고 있다. 이러한 피해자들과 언론이 선불교와 선교를 혼동하고 있는 것이 선교종단의 포교업무에 큰 지장을 초래하고 있다.  

더욱 큰 문제는 공권력의 종교개입이다. 선불교는 2016년 충북도청의 허가를 얻어 재단법인 선불교에서 재단법인 선교유지재단으로 명칭을 변경했다. “유지재단이라는 이름을 가진 다수의 종교법인이 존재하지만 그것은 모두 해당 종교에서 종단을 유지하기 위해 설립한 것이다. 조계종유지재단은 조계종에서 운영하는 것이 당연하며, 대중들도 조계종유지재단은 당연히 조계종이라고 인식하게 되는 바, 기존에 이미 선교(仙敎)1997년 창교되어 종단을 형성하고 있는데, 선교와 무관한 선불교선교유지재단법인명칭을 허가하는 충북도청의 행정은 이해하기 어렵다. 더구나 충북도청은 이 허가과정에서 선교의 총본산 충북 영동 국조전이라는 문구를 넣어 허가하였는데, 2016년 이전, 단 한번도 선교로 활동한 일이 없는 선불교 단체를 어떠한 근거도 없이 선교의 총본산이라고 공문서에 명시하는 것은, 충북도청의 사회통념을 무시한 허가로 지적되고 있다. 

 

 

 

9. 종교의 사회적 역할에 있어 선교가 주력하는 사업은 무엇인지

 

선교가 주목하는 것은 환경문제이다. 인간은 천지와 유리된 존재가 아니며, 천지와의 유기적 순환 없이는 잠시도 존재할 수 없는 유기체이다. 진정한 청정수행은 천지가 오염된 상태에서는 불가능하다. 선교는 산천정기 회복운동인 동시에 인류구원의 정화사업으로 환경운동을 시행하고 있다. 그 중 주력하는 것은 백두대간의 훼손‘4대강의 오염문제이다. 선교는 2001년 지리산 노고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20174대강 생멸부활을 위한 영산강산천제까지 17년간 꾸준히 환경에 대한 중요성을 대중에 인식시키고 있다.

 

 

 

10. 민족종교의 미래에 대해 선교종단은 안배는 무엇인가

 

5.18 광주민주화운동을 추모하며 우리는 이런 다짐을 한다. 37년 전 광주항쟁의 선열들이 대한민국 민주화의 초석이 되었고, 얼어붙은 광화문 추위 속에서 뜨겁게 타오른 촛불의 힘이 대한민국 적폐세력의 청산을 주도했듯이, 선교(仙敎)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로써 민족적 자긍심을 회복하고, 대한민국의 신성회복을 이루고자 한다.

선교(仙敎)는 모두가 선인(仙人)으로 거듭날 수 있는 천지인합일의 길을 제시하고, 대한민국이 세계의 의식과 사상을 이끌어가는 정신문화의 대국으로 거듭나는 정회의 길을 열어갈 것이며, 나아가 세계평화의 해답을 제시하는 인류구원의 종교가 되고자 한다. 선교창교와 신성회복대법회, 민족종교통합추진, 한민족종교회담, 선학강론, 선도공법 등을 통한 선교의 포덕교화는 모두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정회의 세상을 실현하는 하늘의 안배임을 천명한다.

 

[작성 : 선교종단보존회ㅣ선교종무국] faithealer@hanmail.net

 

 

 


 

※ 본 대담회의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의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대담회, 선교종단, 선교창교,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0

선학(仙學) 서문(序文) _취정원사(聚正元師)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4.12 21:16 / Category : 선교창교

 

 

선학서문(仙學序文)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

 

 

 

본 콘텐츠는 선교총림선림원이 발행하는 계간 [仙學] 1호. 서문으로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등 불법이용의 경우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선학(仙學)은 한국정통선도(韓國正統仙道)에 들고자 하는 열심(熱心)으로 가득 차 있으나 길을 찾지 못하는 선제(仙弟)들을 위한 책이다. 일반 대중의 선(仙)에 대한 도(道) · 학(學)의 열망 또한 순수한 것이기에 선교(仙敎) 입교자(入敎者)와 선외자(宣外者) 구별없이 선제(仙弟)라 하는 것이며, 결국 선학(仙學)은 참되고 바른 것을 추구하는 모든 이의 학문이 될 것이다.

 

한국선도(韓國仙道)의 정통맥은 끊어진지 오래이다. 간혹 한국선도의 정통(正統)을 주장하는 경우가 있으나, 중국의 신선(神仙)을 숭앙하고 우리 한국의 선인(仙人)을 비하하거나 중국역사의 하류에 방치하는 사대주의적 역사관에 뿌리를 둔 것이기에 부끄러운 일이 아닐 수 없었다.

 

즉 대부분 중국의 아류이거나 근거없이 임의적으로 만들어진 것이어서 선도(仙道)에 들고자하는 선제(仙弟)가 정도(正道)를 찾지 못하고 중도포기 하거나 중국의 장생술의 술법연구에 치중하여 도학(道學)의 진의를 잃어버리고 도가사상(道家思想)에 흡입되고 혹은 불도(佛道)로 돌아서는 것이 다반사였다.

 

『선(仙)은 도(道) · 학(學)의 궁극적 이상(理想)이요, 선(仙)은 모든 도(道) · 법(法) · 학(學) · 문(文)의 귀결(歸結)이다. 이에 선(仙)을 배우고 익히는 선학(仙學)은 수행대중에 있어 근정(根正)을 찾는 일과 같다.』 _선교수행경전 [仙敎典] 내용발췌.*

 

선교총림(仙敎叢林)의 정기간행물 《仙學은 한국선도(韓國仙道)의 종맥(宗脈)을 계승한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출가선제들의 필수 교양과목인 선림원 사대원학(四大院學)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선림원 사대원학(仙林院四大院學)은 천지인역(天地人易), 즉 천문(天文) · 지리(地理) · 역학(易學) · 의학(醫學)으로서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에 뿌리를 둔다.

 

상통천문(上通天文) 하달지리(下達地理) 중찰인사(中察人事) 라 하였다.

우주 삼라만상(森羅萬象)과 존재계의 모든 현상이 천지인삼재(天地人三才)와 그 조화인 역(易)에 의지하고 있음은 재론할 여지가 없다. 천문 · 지리 · 의학은 천지인삼재(天地人三才) 즉 하늘과 땅과 사람에 대한 선인(仙人)의 지식과 지혜의 축적이며, 역학(易學)은 이러한 삼재(三才)의 변화(變化)를 탐구하는 학문이라 할 것이다.

 

그러므로 선학(仙學)이 지향하는 바는, 하늘과 땅과 사람을 살피고 그 조화를 궁구함으로써, 사람 안에서 천지가 하나 되는 인중천지일(人中天地一)의 경지를 이루고자 함이며 동시에 하늘에서는 땅과 사람이 하나 되어 조화를 이루고 天二三”, 땅에서는 하늘과 사람이 하나 되어 조화를 이루며 地二三”, 사람에게서 하늘과 땅이 하나 되는 人二三”, 진정한 삼태극(三太極)의 조화 大三合”을 이루어 존재의 근원에 대한 궁극적 깨달음에 도달함이다.

 

『 “이며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의미한다.

산(山)은 하늘이 땅으로 임하시고, 땅이 하늘을 우러러 합일하는 천지(天地)의 합일처(合一處)이며, 천지의 합일처에 사람이 거하는 것이 선(仙)이다. 그러므로 선(仙)은 천지인삼재가 합일된 모습이며 천지인합일에 도달한 사람을 의미한다.』 _선교대중경전 [天地人合一仙敎] 내용발췌.*

 

『“의 결합이다.

땅이 하늘을 맞이하는 모습과 하늘의 뜻이 땅으로 내리는 모습이 합하여 진 것, 즉 천지합일의 모습이 "山" 이다.

은 땅 의 특정지역 丨丨에 하늘의 뜻이 내리는 모습으로 해석할 수 있는데, 특정한 지역이란 하늘과 합일할 수 있는 신성한 땅을 뜻하는 것으로 고대 한민족의 신성한 소도(蘇塗)가 그것이다. "山" 은 하늘의 뜻이 소도에 내리는 모습이며, 천지합일의 장소인 소도에 사람이 함께하는 것이 "仙" 이다. 즉 "仙" 은 신성한 수행처에서 하늘을 섬기며 천지인합일의 경지에 도달한 "仙人" 을 일컫는다.』 _선교대중경전 [天地人合一仙敎] 내용발췌.*  

 

『“은 두 손 으로 매듭 만드는 법을 가르치고 배우는 장소 에서 어린아이 가 공부하는 모습이다. "臼" 는 두 손의 합친 모양 또는 절구를 뜻하며, "爻" 는 역학 괘(卦)를 만드는 여섯 개의 가로획을 의미한다. 절구는 곡식을 빻아 먹을 수 있는 상태로 만드는 도구이고, 육효는 하늘의 뜻을 읽어내는 역학의 도구이므로, "臼" 안에 "爻" 가 있는 것은 그어진 "효爻"를 통하여 하늘의 뜻을 읽을 수 있도록 가르치는 모습이라 하겠다. 매듭은 이것과 저것을 하나로 묶는 것이며 묶음의 행위가 반복되어 그물이 되는 것처럼 세상 역시 피차(彼此) 인연(因緣)이 그물처럼 얽혀있는 것이니, "爻" 는 인과응보 · 천지간의 인연법을 상징한다고 하겠다순수한 열망으로 배움을 구하는 자 · 초발심자 · 초학자 · 선제가 바로 이다. 천지(天地)의 가피(加被) 아래(冖) , 진리를 구하는 것이 이다.』 _ [仙敎宗團_敎誌] 내용발췌.*   

 

그러므로 본지(本誌) 仙學은 선도의 길에 들고자 뜻을 세우고도 길을 찾지 못하는 선제들에게 열려진 한국선도의 선문(仙門)이자 책속의 선인교당(仙人敎堂)이며, 책속의 선교강원(仙敎講院)이라 할 것이다.

 

《仙學》 속에 한국선도의 곁가지를 잘라내고 정도(正道)를 제시힌다. 현학과 삿됨을 멀리하고 선제와 스승이 하나 되어 선외없이 깨달음의 향기를 나누기를 희망한다.

 

 「仙學序文」 _仙敎桓因慹父會 聚正元師.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Tags : 仙學, 仙敎, 仙道,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수행, 선교총림선림원, 선도, 선도수련, 선학,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한국선도, 한국의 선교, 한국의 선도,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0

"선학(仙學)", 민족종교 선교(仙敎) 사상철학의 집대성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4.12 20:17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사상

"선학(仙學)", 민족종교 선교(仙敎) 사상철학의 집대성

 

 선학(仙學) 주창자(主創者) _민족종교선교 종정 취정원사님

 


 

"선학(仙學)"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선교(仙敎)의 사상철학(思想哲學) 이다.

선학(仙學)은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을 근간으로하는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하며,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3.가을호 ISBN 2288-5021)

출처3.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5.겨울호 ISBN 2288-5021)

처4.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출처5. 중앙일보 2017.4,10일자 http://news.joins.com/article/21460096

출처6. 한국경제 2017.4.10일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108431a

출처7. 시민일보 2017.4.10일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654

출처8. 종교신문 2017.4.11일자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4/11/20170411001077.html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진행하는 "선교총림선림원 '선학(仙學)' 공개강연회" 가 2017년 4월 10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민족고유 사상철학 "선학(仙學)"》 을 주제로 개최되어, 선교종단의 고문과 이사, 총무원장, 종무국장, 경전편찬위원을 비롯한 신도회와 일반인들의 참석으로 한민족고유사상철학 "선학(仙學)"의 학문적 집대성과 포덕을 감축하며 성료되었다. 

 
"선학(仙學)"은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한민족 고유의 사상철학으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등,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 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즉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수행법인 선도(仙道)의 실체적 학문으로 선교(仙敎)의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등에 근거하며, 중국의 단(丹)과는 그 지향점에서 차이가있다.

 

 

선학(仙學) 주창자(主創者) _민족종교선교 종정 취정원사님

  


 

"선학(仙學)의 주창자 취정원사"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는 가운데, 한민족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선교총림 '선학(仙學)' 공개강연회”를 통해 선교(仙敎)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하였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선학(仙學)" 공개강연회는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함으로써 잃어버린 한국본원사상을 되찾는 한민족의 사명을 제시하였다.

 

선교종정 취정원사는 이날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에 즈음하여 외세의 영향을 받지 않은 한민족 고유의 철학사상 선학(仙學)”을 대중에게 보급하게 된 것에 깊은 의미를 두며, 한민족의 고유종교는 "선교(仙敎)"이며 선인(仙人)이 되고자하는 선교의 수행법을 "선도(仙道)"라 하고 선교(仙敎) 사상 · 철학 · 선도수련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것이 "선학(仙學)"인 바, 선학(仙學)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것은 한민족의 신성을 회복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임을 설파하였다.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한국은 선도(仙道)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도교의 맥을 계승하였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일부 수련단체는 선도수련을 빌미로 불법적인 건강보조식품이나 기치료기구를 제조판매하여 악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러한 폐단은 한국 고유의 선() 사상에 대한 학문적 보급이 빈곤함에서 기인하는 바한민족고유의 사상 · 철학의 근간이 되어온 선교(仙敎)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선도문화(仙道文化)의 정립을 위하여 선학(仙學)”을 일반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선학(仙學) 보급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선학(仙學) 주창자(主創者) _민족종교선교 종정 취정원사님

 


 

"선교(仙敎)의 사상철학 선학(仙學)"은 한민족 고유의 으로,

취정원사는 이날 강연에서 이제 우리는 단(丹)이 아닌 한민족 고유의 "선(仙)" 사상에 주목해야한다고 강조하였다. 한국고유의 선도수련은 선학(仙學)” 이라는 천지인사상철학에 그 뿌리가 있으므로 진정한 선도문화란 천지인합일 선학의 실체적 수련으로 실현된다는 것이 선교총림의 수행관이다.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한국은 선도(仙道)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도교의 맥을 계승하였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일부 수련단체는 선도수련을 빌미로 불법적인 건강보조식품이나 기치료기구를 제조판매하여 악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러한 폐단은 한국 고유의 선() 사상에 대한 학문적 보급이 빈곤함에서 기인하는 바, 한민족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이 되어온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선도문화의 정립을 위하여 선학(仙學)”을 일반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선학 보급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선교총림선림원 선학(仙學) 공개강연회의 주목할 점은, 한국의 선도는 우주청원의 기()를 깨달아 그것으로 만인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발현이며, 중국의 도교는 체내에 단()을 만들어 장생불사 우화등선 하고자 함이니 지향점 자체가 다르다는 것이다. 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진 선도수련이 단()과 관련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우주라는 유기적 순환 속에 놓인 사람의 몸과 마음을 자재재활하는 한국고유의 선도수련은 선학(仙學)” 이라는 천지인사상에 그 뿌리가 있으므로 진정한 선도문화란 천지인합일 선학의 실체적 수련으로 실현된다는 것이 선교총림의 수행관이다.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은 취정원사가 2005년 수행공동체로 설립하여 선교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과 선림4대원학 천지인역(天地人易)을 지도해 왔으며, 천지인합일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하여 교육하는 선교총본산으로 현재 전라남도 순천시에 자리한다.

 

선교(仙敎)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천지인합일 사상을 근간으로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선교종단은 민족종교의 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98주년 3.1절에 기념식을 열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작성 : 재단법인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宗團) 공식사이트 

*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

* 한국의 선도(仙道) https://www.seongyokorea.net

* 한국의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

 

 

Tags : 仙學, 仙敎, 仙道,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사상, 선교철학, 선교총림선림원, 선도, 선인교당, 선학, 성교강원, 재단법인 선교, 천지인합일사상, 취정원사, 한국의 선교, 한국의 선도, 한국의 선학, 환인하느님

Trackbacks 0 / Comments 0

한민족고유 사상철학은 "선학(仙學)" 이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4.11 22:51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사상

 

한민족고유 사상철학은 "선학(仙學)" 이다.

 

 

"仙學" 主創者 _ 仙敎宗正 聚正元師 尊影 (2017.4.10.김대중컨벤션센터)

 

 

*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선교 저작권과 관련하며,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출처1. 선교(仙敎) 수행경전 [仙敎典] "선교철학(仙敎哲學) 선학(仙學)" 篇.

출처2.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3.가을호 ISBN 2288-5021)

출처3. 선교총림선림원 계간 [仙學] (2015.겨울호 ISBN 2288-5021)

처4. 한국의 선학(仙學) 공식사이트 https://www.seongyokorea.com

출처5. 중앙일보 2017.4,10일자 http://news.joins.com/article/21460096

출처6. 한국경제 2017.4.10일자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108431a

출처7. 시민일보 2017.4.10일자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654

출처8. 종교신문 2017.4.11일자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4/11/20170411001077.html 

 


 

선학(仙學)

 

선학(仙學)은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한민족 고유의 사상철학.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등,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를 학문적으로 체계화" 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관한 "선학(仙學) 공개강연회" 가 2017년 4월 10일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한민족 고유의 사상철학은 "선학(仙學)"》 주제로 개최되어, 선교종단 인사와 신도회 청림회 등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성료되었다.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수행법인 선도(仙道)의 실체적 학문으로 선교의 천지인합일사상 등에 근거하며, 중국의 단(丹)과는 그 지향점에서 차이가있다.


"선학(仙學)"은 《선교종단의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신 한민족 고유사상철학》 으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천지인합일사상 · 정회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등, 한국 선도(仙道)의 윈류인 "환국선도(桓國仙道)" 를 학문적으로 체계화하여 집대성한 것이다.

 

 

"仙學" 主創者 _ 仙敎宗正 聚正元師 尊影 (2017.4.10. "仙學" 공개강연회)

 

 

선교종정 취정원사, “선교총림 '선학(仙學)' 공개강연회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선교(仙敎)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하였다.

 

 

이날 강연회는 4월 13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민족종교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를 선포함으로써 잃어버린 한국본원사상을 되찾는 한민족의 사명을 제시하였다.

 

선교종정 취정원사는 이날 기념사에서,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에 즈음하여 외세의 영향을 받지 않은 한민족 고유의 철학사상 선학(仙學)”을 대중에게 보급하게 된 것이 의미깊은 일이라 하겠다.

 

한민족의 고유종교는 "선교(仙敎)"이며 선인(仙人)이 되고자하는 선교의 수행법을 "선도(仙道)"라 하고 선교(仙敎) 사상 · 철학 · 선도수련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것이 "선학(仙學)"인 바, 선학(仙學)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것은 한민족의 신성을 회복하고 정체성을 확립하는 길임을 설파하였다.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한국은 선도(仙道)의 종주국임에도 불구하고 중국 도교의 맥을 계승하였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하고 일부 수련단체는 선도수련을 빌미로 불법적인 건강보조식품이나 기치료기구를 제조판매하여 악용하는 사례가 속출하고 있으며 이러한 폐단은 한국 고유의 선() 사상에 대한 학문적 보급이 빈곤함에서 기인하는 바,

 

한민족고유의 사상 · 철학의 근간이 되어온 선교(仙敎)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건전한 선도문화(仙道文化)의 정립을 위하여 선학(仙學)”을 일반에 공개하고 본격적인 선학(仙學) 보급에 나설 것임을 밝혔다.

 

선교총림선림원 선학(仙學) 공개강연회의 주목할 점은, 한국의 선도는 우주청원의 기()를 깨달아 그것으로 만인을 이롭게 하는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발현이며, 중국의 도교는 체내에 단()을 만들어 장생불사 우화등선 하고자 함이니 지향점 자체가 다르다 하겠다.

 

그동안 대중에게 알려진 선도수련이 단()과 관련한 것이 대부분이지만, 우주라는 유기적 순환 속에 놓인 사람의 몸과 마음을 자재자활하는 한국고유의 선도수련은 선학(仙學)” 이라는 천지인사상에 그 뿌리가 있으므로 진정한 선도문화란 천지인합일 선학의 실체적 수련으로 실현된다는 것이 선교총림의 수행관이다.

 

[작성.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2005년 수행공동체로 설립하여 선교수행법 선도공법(仙道功法)과 선림4대원학 천지인역(天地人易)을 지도해 왔으며, 천지인합일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하여 교육하는 선교총본산으로 현재 전라남도 순천시에 자리한다.

 

선교(仙敎)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천지인합일 사상을 근간으로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선교종단은 민족종교의 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98주년 3.1절에 기념식을 열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 참조 : [민족종교 선교-공지]

 

※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宗團) 공식사이트 

*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

* 한국의 선도(仙道) https://www.seongyokorea.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