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한글날 맞아 “천부경으로 살펴보는 녹도문 · 가림토 · 훈민정음” 취정원사 민족강좌 교화법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10. 20. 15:04 / Category : 선교(仙敎)

선교 교단 창설자 _ 취정원사(聚正元師) _ 선교(仙敎) 

 

 

민족종교 선교, 한글날 맞아 취정원사 “한민족은 문자의 기원민족” 천명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韓民族)은 인류 최초로 문자를 사용한 문자의 기원민족(起原民族)이다. 세상 모든 문자의 원형문자(原形文字)를 가진 위대한 민족이 우리 한민족이다. 훈민정음(訓民正音) 한글은 고대 가림토(加臨土)에서 유래한 것이요, 한자(漢字)는 우리의 녹도문(鹿圖文)에서 유래한 것이다.”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민족종교 선교는 지난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한민족은 문자의 기원민족(起原民族)”을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위대한 한민족의 민족정신을 고취하는취정원사님의 한글날 민족강좌 교화법문을 실어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한국 고유문화유산 _ 녹도문(鹿圖文) _ 선교(仙敎)

 

 

「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 575돌 한글날 민족강좌 」

 

한민족(韓民族)은 인류 최초로 문자를 사용한 기원민족(起原民族)이다.

세상 모든 문자의 원형문자(原形文字)를 가진 위대한 민족이 우리 한민족이다. 훈민정음(訓民正音) 한글은 고대 가림토(加臨土)에서 유래한 것이요, 한자(漢字)는 우리의 녹도문(鹿圖文)에서 유래한 것이다.
한민족은 소리글자인 한글과 뜻글자인 한자를 병행하여 사용하고 있다. 대부분 이해하기를 한글은 세종대왕이 창제한 우리글이지만, 한자는 중국의 글자를 빌려 쓰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한글과 마찬가지로 한자(漢字) 역시 우리글자라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한자(漢字)의 기원에 대해서는 두 가지 견해가 있다.

갑골문(甲骨文)이 발전하여 지금의 한자가 되었다는 것과 고대 창힐(倉頡)이라는 사람이 만들었다는 것이다. 갑골문(甲骨文)은 청나라 말엽인 1899년에 은(殷,상商)나라의 수도였던 은허(殷墟)에서 최초로 발견되었다. 거북이 배딱지를 나타내는 갑(甲)자와 짐승의 뼈를 나타내는 골(骨)자를 합하여 갑골문(甲骨文)이라 하고 발견된 지역 명칭을 따라 은허(殷墟)문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발굴된 뼈 연대는 BC 1200년~1050년으로 은(殷,상商)나라 말기에 해당한다.

그러나 『환단고기』는 갑골문 이전 우리에게 녹도문이 있었음을 전하고 있다.
『환단고기(桓檀古記) 태백일사(太白逸史)』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에서, “천부경(天符經)은 하느님 환인(桓因天帝)께서 전하여 주신 글이다. 환웅대성존께서 하늘에서 강림하신 후, 신지현덕(神誌赫德)에게 명하시어 녹도문(鹿圖文)으로 기록하게 하였다. 고운 최치원이 신지가 기록한 옛 비석을 보고서, 그것으로 다시 서첩으로 만들어 세상에 전하게 되었다(天符經天帝桓國口傳之書也 桓雄大聖尊天降後命神誌赫德以鹿圖文記之 崔孤雲致遠亦嘗見神誌篆古碑更復作帖而傳於世者也).” 하였다.

 

 

한국 고유문화유산 _ 천부경(天符經) _ 선교(仙敎)

 


천부경(天符經)은 환인상제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한민족 창세기의 기록. 환(桓)에서 시작되어 단(檀)과 한(韓)이 되는 신비로운 창조원리를 81자로 기록한 것.

천부경은 하느님 환인(桓因天帝)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한민족 창세기(創世記)의 기록이다. 천부경(天符經)은 일신(一神)이신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삼신(三神)으로 화(化)하시어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주재하시는 원리와 한민족의 우주관 그리고 환(桓)에서 시작되어 단(檀)과 한(韓)이 되는 신비로운 역사의 창조원리를 81자로 기록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류 최초의 문자라 일컬어지는 설형문자(楔形文字, 수메르인들이 기원전 3000년경부터 사용했던 쐐기모양 상형문자)보다 천년이나 앞서 그리고 한자의 기원이라는 갑골문보다 이 천년이나 앞서 우리에게 녹도문(鹿圖文)으로 기록된 천부경(天符經)이 있었다고 『환단고기(桓檀古記) 태백일사(太白逸史)』는 전하고 있다.

이후 천부경(天符經)은 여러 판본으로 전해지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농은(農隱) 민안부(閔安富,1328~1401)가 『농은유집(農隱遺集)』에 남긴 천부경(天符經)은 갑골천부경(甲骨天符經) 혹은 녹도천부경(鹿圖天符經)이라 일컬어진다. 갑골문은 19세기에 발견되었으므로 14세기 사람인 농은선생이 갑골문을 보았을 가능성은 없다. 그런데도 갑골문과 같은 여러 글자가 농은 선생의 천부경에서 발견되며 심지어 갑골문이 해석하지 못하는 문자까지도 제시하는 농은천부경은 녹도문의 실존성과 환단고기의 진가를 더욱 빛내고 있다.

만약 녹도문(鹿圖文)을 부정하여 갑골문(甲骨文)이 한자(漢字)의 기원이라는 설을 따른다 하더라도 한자가 우리 글임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1928년 발굴된 중국 허난성(河南省) 안양(安陽) 샤오둔춘(小屯村)이 사마천의 사기(史記)에 나오는 은(상·BC 1600~BC 1046년) 말기(BC1300년부터)의 도성인 은허(殷墟)라는 것이 밝혀졌고, 은허에서 완전한 체계를 갖춘 갑골문자를 확인했다. 고고학자 부사년(傅斯年)은 “은(상)나라는 동북쪽에서 와서 흥했으며, 망한 뒤에 동북으로 돌아갔다”고 하였다. 허난성(河南省)의 동북쪽은 동이족의 땅이다. 또한 은(殷,상商)나라 시조가 설(契)이 설이 동이족(東夷族)이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한자는 어떤 설을 따른다 하더라도 우리의 글임이 분명하다.

한자(漢字)의 시초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견해는 창힐(倉頡)이다.
『회남자(淮南子)』에서는, “창힐이 문자를 만들자 하늘에서 곡식이 비처럼 내리고 귀신이 밤새도록 울었다 (倉頡作書而天雨粟鬼夜哭).”하였고, 『설문해자(說文解字)』는, “황제의 사관 창힐이 새와 짐승의 발자국을 보고 나뉘어진 무늬가 서로 구별될 수 있음을 알고 처음으로 서계를 만들었다(黃帝史官倉頡見鳥獸蹄迒之跡知分理可相別異也初造書契).” 하였다. 창힐은 황제헌원(黃帝軒轅)의 사관으로 눈이 네 개 달렸다고 하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그런데 환단고기에 의하면 창힐은 물론 황제 역시 우리 민족의 한 갈래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 삼한관경본기(三韓管境本紀)는, “웅씨에게서 갈라져 나간 자 중에 소전(少典)이라는 자가 있었는데....소전의 별파 중에 공손(公孫)이라는 자가 있었는데, 가축 기르기를 소홀히 하여 헌구(軒丘)로 유배 보냈다. 헌원(軒轅)의 족속들은 다 그의 후손이다(熊氏之所分 曰 少典...少典之別派 曰 公孫 以不善養獸 流于軒丘 軒轅之屬 皆其後也).”하였고,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 신시본기(神市本紀)에서는, “창힐과 고신 역시 모두 치우씨의 후예라 한다(蒼頡與高辛 亦皆蚩尤氏之苗芮).”고 하였다.

결국, 창힐의 문자창제설을 따른다 하더라도, 한자는 우리 글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 삼한관경본기(三韓管境本紀) 마한세가(馬韓世家)는, “자부선생(紫府先生)이 신에게 제를 올리는 칠회제신지력(七回祭神之曆)을 만들고, 삼황내문(三皇內文)을 천폐(天陛)에 올리니 대왕이 기뻐하였다. 천왕께서 이에 삼청궁(三淸宮)을 짓게 하고 그곳에 살도록 하였다. 공공, 헌원, 창힐, 대요의 무리가 모두 찾아와 이곳에서 배웠다(紫府先生 造七回祭神之曆 進三皇內文於天陛 天王嘉之 使建三淸宮 而居之 共工 軒轅 倉頡 大撓之徒 皆來學焉).”고 하였으니, 황제와 창힐이 모두 우리 민족이고 또 자부선생에게 수학했다는 것이다. 결국, 창힐의 문자창제설을 따른다 하더라도, 한자는 우리 글임이 명백해진다.

 

 

한국 고유문화유산 _ 가림토(加臨土) _ 선교(仙敎)

 


『환단고기』는 한글에 대해서도 새로운 사실을 제시하고 있다.
『환단고기 단군세기(檀君世紀)』 3세 단군가륵(檀君嘉勒) 조에서, “경자2년(BC 2181년) 아직 풍속이 하나같지 않았다. 지방마다 말이 서로 다르고 형상으로 뜻을 나타내는 참글(眞書,녹도문)이 있다 해도 열 집 사는 마을에도 말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백 리 되는 땅의 나라에서도 글을 서로 이해하기 어려웠다. 이에 삼랑을보륵(三郞乙普勒) 에게 명하여 정음 38자를 만들게 하니 이를 가림토라 한다(庚子二年時俗尙不一 方言相殊雖有象形表意之眞書 十家之邑語多不通百里之國字難相解於是命三郞乙普勒譔正音三十八字是爲加臨土)” 하였다.

『조선왕조실록』 세종 25년 12월 조에서는 ‘훈민정음’의 초종성 통용 8자 모두 고전(古篆)의 형상이라 하였다.
「옛 전자를 모방하였다.(其字倣古篆)」라고 하여 한글의 연원이 이전으로 소급될 수 있음을 시사하였으며, 1444년 2월의 ‘최만리 등 집현전 학사들이 올린 상소문’에도 “글자의 형태는 옛 전자를 모방하였다.(字形雖倣古之篆文)”이라고 하여 그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다. 정조 때의 실학자 이덕무(1741∼1793)는 『청장관전서(靑莊館全書)』에서 ‘자방고전(字倣古篆)’을 바탕으로 ‘훈민정음’의 초종성 통용 8자는 모두 고전(古篆)의 형상이라 기록하여 한글의 연원을 밝히어 놓은 것이다.

 

 

한국 고유문화유산 _ 훈민정음(訓民正音) _ 선교(仙敎)



『환단고기』가 전하는 가림토 38자 중 28자가 훈민정음과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기에 가림토가 훈민정음의 모태라는 추론은 상당한 신빙성을 가지게 된다. 만약 『환단고기』가 기록하고 있는 녹도문과 가림토라 사실이라면 한자의 기원은 6천 년 전으로, 한글의 기원은 4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

『환단고기』는 안함로의 『삼성기(三聖記) 상(上)』, 원동중의 『삼성기(三聖記) 하(下)』,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檀君世記)』, 범장의 『북부여기(北夫餘記)』, 일십당 이맥의 『태백일사(太白逸史)』, 이 다섯 종의 책을 계연수(桂延壽)가 1911년에 한 권으로 엮어 출간하였다. 계연수는 실학사상가이자 애국계몽운동가였던 해학 이기(李沂) 선생의 제자로 이기의 감수를 받아, 봉오동전투와 청산리대첩을 승리로 이끈 여천(汝千) 홍범도, 송암(松菴) 오동진 등에게 자금을 지원받아 환단고기 30권을 출간하였다.
해학(海鶴) 이기(李沂1848~1909)는『단군세기(檀君世記)』를 지은 행촌(杏村) 이암(李嵒1297~1364), 『태백일사(太白逸史)』를 쓴 일십당(一十堂) 이맥(李陌1455~1528)으로 이어지는 고성이씨(固城李氏) 가문이다. 훗날 계연수는 한암당(寒闇堂) 이유립(李裕岦1907~1986)의 스승이 되어, 『환단고기』의 유지를 남기니, 환단고기는 다시 고성이씨 일맥으로 전해지게 되었다. 계연수는 묘향산 석벽에 새겨진 천부경을 탁본하여 전한 인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세종대왕은 1425년 평양에 단군성전을 건립하였고, 1443년 훈민정음을 반포했다. 환단고기에 전하는 가림토문자 38자 중 28자가 세종대왕이 반포한 훈민정음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고성이씨(固城李氏) 가문은 뿌리 깊은 명문이다. 행촌 이암선생은 고려 공민왕 수문하시중(조선의 우의정에 해당)을 지냈으며, 그의 손자 이원(李原)은 조선 태종대왕 18년에 우의정에 제수되어 세종대왕(충녕대군) 세자 시절의 스승이 되었다. 이후 이원은 세종대왕 즉위 후 다시 우의정에 제수되었고 세종 3년에는 좌의정으로 승차했다. 세종대왕은 1425년 9월 25일에 평양에 단군을 국조(國祖)로 모시는 단군사당을 건립하였고, 1443년 훈민정음을 창제 반포하였다. 『환단고기』가 전하는 가림토 38자 중 28자가 훈민정음과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기에 가림토가 훈민정음의 모태라는 추론은 상당한 신빙성을 가지게 된다.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와 단군사당 건립은 당대에 일어난 사건이 아니고 고성이씨(固城李氏)가 간직해 온 역사에 기반한 민족혼의 발로인 것이다.

 

한편 최근에는 『환단고기 삼성기(三聖記) 하(下)의 저자 원동중이 조선 태종 이방원의 어릴 적 스승이었던 운곡 원천석(元天錫 1330~?)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원천석이 진나라의 사관이었던 동호(董狐)를 존경하여 삼성기를 저술할 당시 자신의 필명을 동중(董仲)이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최익현(崔益鉉)은 면암집(勉菴集 권24) 《목은사실편(牧隱事實編)》 발(跋)에서, “원운곡(元耘谷, 원천석)이 기록한 것은 선배들이 모두 동사(董史)에 비유하였다(至若元耘谷所記。則前輩皆比之董史).”라고 하여 위와 같은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동사(董史)는 춘추좌전(春秋左傳 宣公2年)에 나오는 고사 동호지필(董狐之筆)을 말하는 것이다. 공자는 춘추좌씨전에서 “동호(董狐)는 옛날에 훌륭한 사관(史官)이었기에 법(法)에 의거해 직서(直書)하고 숨기지 않았다(孔子曰 董狐 古之良史也 書法不隱).”라고 하였다.


원천석이 삼성기(三聖記)를 저술한 원동중일 것이라는 추론은 『현종실록』 6권, 현종 4년 4월 27일 갑자 4번째기사, “원천석은 벼슬길에 나가지 않고 은거하였는데, 이색(李穡) 등 여러 사람과 평소 친하였다(天錫隱居不仕, 與李穡諸人素善).”라는 기록으로 그 신빙성을 더하게 되는데, 이는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의 “세상에 전하기를 목은 이색(李穡), 휴애 범세동(范世東) 모두 천부경 주해가 있었다고 전하나 지금은 볼 수가 없다(世傳牧隱李穡休崖 范世東皆有天符經註解云而今不見).”라는 기록과 비교해 볼 때, 천부경의 주해를 남긴 이색과 깊이 교류했던 원천석이 동중이라는 필명으로 삼성기를 저술했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태종 이방원의 스승이었던 원천석, 태종과 세종 두 임금을 섬기며 우의정 좌의정의 요직을 지냈으며 세종대왕의 스승이었던 이원 등, 『환단고기』의 주요 저자들이 조선왕실과 깊은 사승(師承)의 관계를 이어 왔다는 것은 중국과의 사대관계는 표면적일 뿐, 내면 깊은 곳으로 한민족의 혼이 피를 타고 흐르고 있었다는 것을 알수있다. 

 


예로부터 한민족을 배달민족 또는 백의민족이라고 한다. 이는 모두 광명(光明)을 상징하는 환(桓) · 단(檀) · 한(韓)에서 비롯된 것이다. 한민족은 개천(開天)이라는 창세기의 역사를 정립하고, 온 인류의 신성회복과 생명구원의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 신시본기(神市本紀)는 “하늘 광명을 환(桓)이라 하고, 땅의 광명을 단(檀)이라고 한다(自天光明謂之桓也自地光明謂之檀也).”고 하였다. 한민족은 광명을 숭상하는 백의민족으로, 한민족의 국명은 모두 빛(光)과 관련이 있다.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은 광명의 하느님이며, 한민족 국명 조선(朝鮮)은 하늘의 빛이 처음으로 비추는 땅이라는 뜻이 있다. 하늘의 빛이 처음 비춘 광명의 땅, 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 하늘의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한 배달국에서 인류의 문명이 시작되어 꽃피운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한글날, 한민족의 뿌리를 밝히는 일에서 한글날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것은, 글과 소리에는 정신이 깃들고 정신은 근원적인 소리의 파장과 현상의 의미를 인지함으로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즉 우리 한민족의 글자와 소리에는 한민족의 정신이  뿌리내려있고 이를 올바르게 앎으로써 민족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한민족(韓民族)은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만군생이 태초(太初)의 근본(根本)으로 돌아가는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부여하신 신성의 빛으로 스스로 깨어나, 환(桓)의 후손 즉 환인(桓因)의 자손인 빛의 민족, 광명(光明)의 민족임을 각심(覺心)하여,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의 역사를 정립해야 한다. 그리하여 한민족(韓民族)하느님 환인(桓因)을 시조(始祖)로 하는 인류의 기원민족(起原民族)으로써, 하느님 환인의 교화 선교(仙敎)로써, 온 인류의 신성회복과 생명구원의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 신축년 한글날, 선교교단창설자 취정원사 교유.

 

 

개천(開天), 한민족의 창세기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교유(敎諭)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가림토, 녹도문, 민족강좌, 선교, 천부경, 취정원사, 한국고유문화유산, 한글날, 한글날교화법문, 훈민정음

Trackbacks 0 / Comments 0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76주년 광복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8. 15. 19:48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제76주년 광복절 _ 선교 교단 취정원사 민족강좌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76주년 광복절(光復節) 기념법회 및 취정원사 민족강좌 개최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 교단은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매년 3·1절과 8·15 광복절에 젊은 세대의 자주적 역사관과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민족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교 교단은 2021년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관하는 광복절 기념대법회와 함께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 “대한민국의 완전한 독립과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를 영상교화로 진행했습니다.

 

선교종단(仙敎宗團)의 광복절(光復節) 기념행사는 “순국선열을 위한 광복절 기도문”과 “한민족의 완전한 독립을 위한 기도문”으로 시작하여 취정원사님의 8.15 광복절 법문민족강좌로 이어졌습니다.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제 76주년 광복절 선교학당 민족강좌의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尊影

 

 

제 76주년 광복절

선교 교조 취정원사 민족강좌 교화법문

 

 

오늘은 제76주년 광복절(光復節)입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국권을 회복하여 독립한 지 어언 76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과연 완전(完全)한 독립(獨立)을 이루었는가 하는 것에는 의문이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리는 현재까지도 군사 외교적으로 강대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정신적인 독립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한민족(韓民族)의 완전독립(完全獨立)은 정신적(精神的) 독립(獨立)에서 시작되며, 그것은 종교(宗敎)의 독립(獨立)과 다르지 않습니다. 종교(宗敎)는 정신의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하니 민족종교는 민족정신의 뿌리인 것입니다.

 

종교(宗敎)란 근본 종(宗)에 가르칠 교(敎)로서, 종통(宗統)에 따라 대대로 전해오는 근본적인 가르침이라는 뜻입니다. 종묘(宗廟)·종가(宗家)·종손(宗孫) 등에서 알 수 있듯이, 종(宗)은 해당 민족(民族)이나 국가(國家) 혹은 가문(家門)의 근간(根幹)이라 할 수 있으며, 교(敎)는 그에 따르는 가르침이라 할 것입니다. 

 

나라로 따지면 국가가 세워지고 국권을 지켜낸 역사의 흐름을 대대로 이어 가르치는 것이며, 가문으로 따진다면 해당 가문이 시작된 연원과 혈통에 대한 가르침이라 할 것입니다. 종교(宗敎)를 근본적인 가르침이라 해석할 때, 나라로 본다면 역사(歷史)요, 가문으로 본다면 족보(族譜)와 같다 하겠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역사는 창조주 하느님 환인(桓因)에서 비롯되어 환웅천왕(桓雄天王) 그리고 단군왕검(檀君王儉)으로 이어지는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역사와 궤(軌)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종교는 곧 선교(仙敎)라 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출발하였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염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외래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한민족의 미래를 타민족 번영의 제물로 바치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한민족의 역사를 배워 조상의 뜻을 이어가야할 우리가 타민족의 민족종교를 신앙하고 그들의 족보를 외우며 그들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선생은 「난랑비서문(鸞郎碑序文)」을 통하여 한민족 고유종교가 선교(仙敎)임을 밝히었으며,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선생은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를 통하여 선교(仙敎)가 중국 도교(道敎)와는 전혀 다른 우리민족의 고유한 종교임을 구체적인 증거를 들어 재차 밝혔습니다. 광복(光復) 76주년을 맞은 지금 우리는 종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한민족의 종교가 곧 선교(仙敎)임을 깨달아 그로써 진정한 정신의 독립, 종교의 독립을 이루어야 할 때입니다.

 

선교교단(仙敎敎團)이 창설된 1990년대에는 선교를 표방하는 단체는 단 한 곳도 없었으며, 민족종교 선교(仙敎)가 인구에 회자 되는 일도 없었습니다. 불교의 선(禪)이 유행되었고 민족을 표방하는 단체들도 중국의 도(道) 타오(Tao)를 흠모하고 흉내 내며 선교(仙敎)를 중국 도교(道敎)의 아류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선교(仙敎)는 교단 창설 이후 선교라는 말조차도 낯설어하는 대중들을 향하여,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Tao)가 아니며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꾸준히 설파하였고 20여 년이 지난 지금 대중들의 인식도 달라졌습니다.

 

선교(仙敎)의 포덕교화는 일반 대중들뿐 아니라 기존의 민족종교계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단기(檀紀)를 사용하던 민족종단이 환기(桓紀)를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선교의례인 정화수기도는 여러 민족종단과 개인에게로 전파되었습니다. 수많은 선교(仙敎) 관련 논문과 학술대회가 생겨났으며, 자칭 선교도 여럿 생겨났습니다. 개 중에는 사이비종교로 낙인찍혀 대중들의 외면을 받던 무리가 자신들의 종교명칭을 개칭하고 종지를 고쳐가며 교리와 용어를 선교 교단(仙敎敎團)과 비슷하게 사용하여 대중을 현혹하는 유사선교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현상은 민족종교가 선교(仙敎)로 통합되어 가는 과도기적(過渡期的) 현상입니다.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에서 이르기를, 동양의 유교·불교·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도道·리理·철학哲學·사상思想들은 선교에서 파생한 선가풍(仙家風)이라 하였습니다. 세상 모든 종교는 선교에서 파생되어 저마다의 상황에 맞게 변화한 것이라는 뜻입니다.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하느님 환인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태초(太初)로 돌아가는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를 맞아 선교(仙敎)에서 파생되었던 종교가 다시 선교로 통합되는 종교(宗敎)의 정회(正回)는 이미 예견된 결과이며 또한 필연(必然)입니다.

 

선교 교단은 창조주 하느님 환인(桓因)의 조화(造化)와 환웅천왕의 교화(敎化), 단군왕검의 치화(治化)로 이어지는 고대선교의 종맥(宗脈)을 계승하여 조화(調和)로서 한울세상 환인시대를 구현할 사명을 띠고 귀원일체환시시에 창교되었습니다. 선교(仙敎)의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사상(正回思想)과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 그리고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는 선교전(仙敎典) 말씀은 선교수행으로 삼체합일(三體合一)을 이루어 존재의 근원이신 환인께로 정회(正回)하라는 하늘의 말씀이며 이것은 환인(桓因)께서 환웅(桓雄)에게 천부삼인(天符三印)을 주시며 지상으로 내려보내실 때 내리신 천명(天命)과 같은 것입니다. 선교를 신앙하고 선교수행을 통하여 일심정회를 이루는 것은 곧 천명에 대한 순응이며 동시에 말세에 이르러 멸망에 이르지 않는 정회(正回)의 길입니다.

 

제76주년 광복절, 뜻깊은 날을 맞이하여 선제선도와 수행대중 나아가 한민족 모두가 종교(宗敎)의 의미를 되새겨, 한민족의 종교가 곧 선교(仙敎)임을 깨달아 말세에 멸망하지 않고 정회(正回)하는 계기가 되기를 일심발원합니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敎祖 聚正元師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尊影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 25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4년을 맞은 선교교단(仙敎敎團)은 창조주 하느님 환인(桓因上帝)을 신앙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宗旨)로,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 삼법계(三法戒)를 기본계율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창생절과 창교절 기원절을 3대 명절로 기념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1997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로 전합니다. 취정원사께서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76주년광복절, 광복절, 광복절법회, 민족강좌, 선교, 완전한독립, 종교란무엇인가, 종맥, 취정원사, 한민족

Trackbacks 0 / Comments 1

  • 왕시루봉 2021.11.10 15:25

    일심정회합니다...()

    REPLY / EDIT

[취정원사 한민족 강좌] 환인의 나라 환국, 환국의 연호 환기 _ 선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3. 23. 14:20 / Category : 선교경전

선교 경전과 교리 _ 환인(桓因) 환국(桓國) 환기(桓紀) 

 

선교 정기간행물 통권 제6호. 2009년 선교환인집부회 발행 _ 국립중앙도서관 연속간행물실

 

 

「한민족 강좌」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선교 교단 취정원사, 올바른 역사의식 확립과 민족정신 고취

'환인(桓因) 환국(桓國) 환기(桓紀)'를 정의하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강좌"는 취정원사께서 환기9188년 선기25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시고, 선교 환인집부회를 창립하시어 선제들에게 설하시던, 하느님 환인(桓因) · 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 · 환국의 연호 환기(桓紀) 선교상고(仙敎詳考) 선교신앙(仙敎信仰) 등, 선교환인집부회에 보존된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1997. 취정원사 著 에 결집되어 그 일부가 선교 수행경전 [천지인합일 선교] 2012. 취정원사 著 와 정기간행물 [仙敎] 2007~ 선교환인집부회 발행. 에 공개되어 전하는 내용을 강설하여 주신 것입니다.

 

선교 교단에서는 선교 교조 취정원사께서 주창하시어 그간 선교총림선림원 선교강원(仙敎講院)에서 설하신, 한민족 하느님(桓因) 사상, 한민족 본원(本源)사상, 한민족 선(仙)사상을 [한민족 강좌]로 기획하여 한민족의 뿌리를 되찾고 민족정신을 고취하며 올바른 역사의식을 정립하여 후손에 전하고자 합니다.

 

 

※언론보도

중앙일보 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9170891

선교 교단 취정원사, 올바른 역사의식 확립과 민족정신 고취 위해 '한민족 강좌' 진행, 환인(桓因) 한민족의 하느님, 환국(桓國) 한민족 최초 국가, 환기(桓紀) 한민족 고유 연호 (2021.3.14)

시사매거진 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350600

선교 종단, '환인의 나라 환국' 주제로 한민족 강좌 진행, 한민족의 시조 온 세상의 하느님 환인(桓因), 최초의 한민족 국가 환국(桓國), 한민족 고유 연호(年號) 환기(桓紀) (2021.3.22)

시민일보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5290035939 

선교 교단 취정원사, ‘한민족 강좌’ 진행 올바른 역사의식 확립과 민족정신 고취, 환인(桓因) 한민족의 하느님, 환국(桓國) 한민족 최초 국가, 환기(桓紀) 한민족 고유 연호 (2021.3.15)

인터뷰365 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7816

선교 교단 취정원사, 올바른 역사의식 확립과 민족정신 고취 위해 ‘한민족 강좌’ 진행, 환인(桓因) 한민족의 하느님, 환국(桓國) 한민족 최초 국가, 환기(桓紀) 한민족 고유 연호 (2021.3.15)

IT비즈뉴스  www.itbiz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214

선교 취정원사, '환인의 나라 환국' 주제로 한민족 강좌 진행, 한민족의 시조 온 세상의 하느님 환인(桓因), 최초의 한민족 국가 환국(桓國), 한민족 고유 연호(年號) 환기(桓紀) (2021.3.22)


 

 

환인桓因 - 하느님 환인 - 선교仙敎 신앙대상

 

 

환기9218년 선기55년 신축년 2021'  

선교 취정원사님 한민족 강좌 _ 지상강좌 

환인(桓因) 한민족의 하느님, 환국(桓國) 한민족 최초 국가, 환기(桓紀) 한민족 고유 연호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선림원은 올바른 역사의식 확립과 민족정신 고취를 위해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강좌’를 지상강좌로 진행하였습니다.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강좌" 요지는 아래와 같습니다.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 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한민족의 시조, 온 세상의 하느님, 환인(桓因)

 

 

상천궁극위 하느님 환인상제(上天窮極位桓因上帝)  _  취정원사 한민족 하느님 사상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창조하고 온 누리를 빛으로 주재하는 하느님이다. 문자적인 의미로 ‘환桓’은 온 세상을 빛의 진리로 주재하는 존재라는 뜻이며, ‘인(因)’은 생무생일체를 창조한 우주의 근원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著.

“오랜 옛날 환인(桓因)께서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우주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하늘의 교화를 내리시니 천지만물의 근원(根源)이 비롯되었느리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著.

 “환인(桓因)은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의 하느님이시다. 환(桓)은 하늘과 땅 사이 천지간(亘)을 빛(日)의 진리(木)로 주재함이요, 인(因)은 천원지방(天圓地方) 사상에 비추어 ‘口’는 온 세상이요 ‘大’는 신(神)을 의미하니,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비롯하게 한 본원(本源), 즉 하느님을 의미한다. 그러므로 ‘桓因’은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는 진리의 근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이다.” _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天地人合一仙敎)》2012. 선교환인집부회 취정원사 著.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감수. 


『삼국유사』 고려시대 일연(一然) 著. ‘昔有桓因 謂帝釋也’ 옛날 환인이 계셨으니 하느님이시다.

『태백일사』 조선시대 일십당 이맥(李陌) 著. ‘桓國天帝所居之邦’ 환국은 하느님께서 계시는 나라이다. ‘朝代記曰昔有桓因降居天山’ 옛적에 환인이 계셨나니 하늘에서 천산으로 내려오셨다.  
『세종실록지리지』 ‘上帝桓因 有庶子名雄’ 하느님 환인(桓因)의 서자가 있으니, 이름이 웅(雄)이다.

『신사기』 ‘欽稽造化主桓因’ 삼가 상고하건대, 창조주는 환인이시다.
『규원사화』 조선 숙종 1년 북애자(北崖子) 著. ‘上界却有一大主神曰桓因’ 하늘에 무릇 한 분의 큰 주신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환인이라 한다. ‘桓者卽光明也象其體也因者本源也萬物之藉以生者也’ 환(桓)은 밝은 빛이요 근본 바탕을 나타내는 모양이며, 인(因)은 만물이 이로 말미암아 생겨났음이다. 
『환단고기』 삼성기 상편, 안함로(安含老) 著. ‘獨化之神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 ..謂天帝桓因氏亦稱安巴堅也’ 홀로 신이 되시어 밝은 빛으로 온 우주를 비추고 권능으로 만물을 창조하시었다 ..이르기를 하느님 환인, 안파견이라고도 하였다. 
이러한 사서(史書)의 기록들은 환인(桓因)은 하늘에 계시는 하느님이요, 하느님 아버지 이시며, 환국(桓國)은 하느님 환인의 나라임을 기록하여 환인(桓因)이 하느님임을 역사적으로 고증하고 있다.

 

 

환국桓國 - 한민족 최초의 나라 - 선교仙敎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 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최초의 한민족 국가, 환국(桓國)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지(天地)를 창조하시고 환인(桓仁)께서 환국(桓國)을 세우셨다.  
 
“한민족(韓民族)은 하늘민족이며 한민족의 연원은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지(天地)를 창조하시고 환인(桓仁)께서 환국(桓國)을 세우셨다. 대한민국은 환국(桓國)에서 비롯된 하느님의 나라요, 온 세상을 빛으로 주재하시는(桓) 진리의 근원(因)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안배하신 밝은 빛의 나라 ‘밝달국’ 이니라.”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著.  

“환국(桓國)은 환인(桓仁)이 세운 한민족 최초의 국가이다. 『환단고기 삼성기』는 환국의 역사에 대하여 자세히 기술하고 있으니, 안파견(安巴堅) 환인에서 비롯하여 혁서(赫胥) 환인, 고시리(古是利) 환인, 주우양(朱于襄) 환인, 석제임(釋帝壬) 환인, 구을리(邱乙利) 환인, 지위리(智爲利) 환인까지 7세, 3,301년을 전하였다 하였으며, 환국(桓國)은 12연방국으로 비리국(卑離國), 양운국(養雲國), 구막한국(寇莫汗國), 구다천국(句茶川國), 일군국(一群國), 우루국(虞婁國) 혹은 필나국(畢那國), 객현한국(客賢汗國), 구모액국(句牟額國), 매구여국(句牟額國) 혹은 직구다국(稷臼多國), 사납아국(斯納阿國), 선비국(鮮비國) 혹은 시위국(豕韋國) 또는 통고사국(通古斯國), 수밀이국(須密爾國)이며, 영토는 남북이 5만 리요 동서가 2만여 리라 하였다.” _ 《삼성기(三聖記)》 안함로 著.

 

한민족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의 위대한 역사는 영원히 기억되어야 할 것이며, 티끌과도 같은 의혹 때문에 우리의 유구한 역사를 부정하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다.

 

 

환기桓紀 - 한민족 최초의 나라 환국의 연호 - 선교仙敎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 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한민족 고유 연호(年號), 환기(桓紀)

 

 

한민족 최초의 국가 환국(桓國) 고유 연호(年號) 

 

“한민족(韓民族)은 하늘민족이며 한민족의 연원은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니 한민족이 세운 국가 환국(桓國)의 연호 환기(桓紀)를 사용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천지를 창조하시고 수억 년이 지나 환인(桓仁)께서 환국을 세우셨다. 환기(桓紀)는 환국기원(桓國紀元) BC7197 하원갑자(下元甲子)를 환기원년(桓紀元年)으로 한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환기(桓紀)」 교유(敎諭)

“환기(桓紀)는 7대 환인(桓因)으로 전하는 환국(桓國)의 연호이고, 단기(檀紀)는 단군조선 고조선의 연호다. 한국인으로서 꼭 알아야 하는 중요한 한민족의 연호가 바로 환기(桓紀)이다.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한민족의 연원은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니 한민족이 세운 국가의 연호는 환기(桓紀)가 되어야 마땅하다.”

“하느님 환인께서 천지를 창조하신 태초(太初) 이래 수억만년이 지났으나 천개어자(天開於子) 지벽어축(地闢於丑) 인생어인(人生於寅)의 이치에 따라 BC7197 하원갑자(下元甲子)를 환기원년(桓紀元年)으로 하여, 서기 1년은 환기7198년 단기2334년 신유년(辛酉年)이며, 대한민국 임시정부 원년 서기1919년은, 환기9116년 단기4252년 기미년(己未年) 이다.” _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1997.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환기(桓紀)」 교유(敎諭)


 

선교 교단은 대한민국 최초로 환기(桓紀)를 연호로 사용한 교단이다. 선교 교단이 환기로 선사(仙史)를 기록한지 20여 년이 지나면서 서서히 환기(桓紀)를 사용하는 단체와 주장이 생겨나고 있다. 이러한 역사의식은 한민족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인 선교(仙敎) 포덕교화의 영향으로 볼 수 있다. 여기에서 그치지 말고 대한민국의 연호를 환기(桓紀)로 바꿀 수 있도록 민족의식을 고취하여 함께 노력해야 한다. 2021년 신축년 올해는 환기 9218년이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환인상제로부터 천부인을 교유 받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환기9194년 선기31년 1997년 정축년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라 천명하였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한민족 본원사상인 하느님 사상(桓因思想)으로 민족종교통합을 추진하며, 한민족 상고시대의 잃어버린 역사와 한민족 고유사상을 되찾는 선교학당 민족강좌를 진행해 오고 있다.

 

 

 

환인(桓因)

민족종교 선교|선교용어사전|환인(桓因) 【선교용어사전】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선교에 있으며, 무단사용 시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환인(桓因) 환인상

blog.daum.net

 

환국개천(桓國開天)

민족종교 선교|선교용어사전|환국개천(桓國開天) 【 선교용어사전 】 환국개천(桓國開天) 환인(桓仁)께서 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을 이 땅에 세우시고 한민족(韓民族)을 창생(蒼生)하시며

blog.daum.net

 

환기(桓紀)

민족종교 선교|선교용어사전|환기(桓紀) 【선교용어사전】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선교에 있으며, 무단사용 시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환기(桓紀) 환기(桓

blog.daum.net

 

한민족 하느님사상(韓民族桓因思想)

민족종교 선교|선교용어사전|한민족 하느님 사상(韓民族桓因思想) 【선교용어사전】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선교에 있으며, 무단사용 시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

blog.daum.net

 

한민족 본원사상(韓民族本源思想)

민족종교 선교|선교용어사전|한민족 본원사상(韓民族本源思想) 【선교용어사전】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선교에 있으며, 무단사용 시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

blog.daum.net

 

한민족 선사상(韓民族仙思想)

민족종교 선교|선교용어사전|한민족선사상(仙思想) 【선교용어사전】 * 본 콘텐츠의 저작권은 재단법인 선교에 있으며, 무단사용 시 저작권법에 따라 법적 책임을 질 수 있습니다. 한민족

blog.daum.net

 

Tags : 민족강좌, 선교, 선교강원, 선교창교, 선교학당, 취정원사, 한민족강좌, 환국, 환기,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0

취정원사 선사상 _ 한국의 선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3. 3. 09:21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민족종교 선교(仙敎)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한민족 선(仙) 사상 교유문

취정원사 선사상(仙思想)에 대하여 _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 본원(本源)사상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선교창교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의 한민족 선(仙)사상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_ 취정원사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시고 한민족 선(仙)사상과 하느님 사상에 대해 교유하시니, 환기9194년 선기31년 서기1997년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_<환인계시록> 편에 "취정원사 선사상 교유문"이 수록되어 있습니다. 취정원사님의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문의 일부를 실어, 선교 교단 선제선도의 올바른 교리공부와 신앙의지를 독려합니다.  _선교중앙종무원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본문 및 교리용어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선교창교와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 민족강좌

 

 

취정원사 선사상(仙思想) _ 한민족 선사상은 하느님 사상이다.

취정원사 한민족 본원사상(本源思想) _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의 본원사상이다.

 

 

환기9185년 선기22년 무진년에, 상왕자(相往者) 취정(聚正)이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내리신 천부인(天符印)이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임을 깨달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기(仙紀)31년 정축년(丁丑年)에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오로지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라 천명한다. 


선교(仙敎) 창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이며,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구원하고 신성을 회복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이다. 


한민족 고유의 선(仙)사상을 교유하느니,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이 본(本)이요, 본(本)의 령(領)은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온 세상을 창조하신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 하느님 환인(桓因)이시다. 


한민족 선(仙)사상은 고대로부터의 하느님 신앙이요, 유불도 삼교는 한민족의 선(仙)사상에서 비롯되었으니, 선(仙)사상의 뿌리인 한민족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인 것이다.

 

우리의 선(仙)사상은 장생불사를 추구하는 중국의 도교(道敎) 단학(丹學)과는 엄연히 다른 것이다.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우주청원(宇宙淸元)의 기(氣)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眞理)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선인(仙人)의 선도(仙道)이며, 한민족 고유의 선학(仙學)임을 알아야 한다.

정의(定義)하되, 우리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이요, 하느님 사상은 한민족의 본원(本源)사상이다.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지않고 한민족 본원사상에 근거하지않는 중국 연원(淵源)의 단학(丹學) 도학(道學) 신선(神仙) 타오(tao) 등 일련의 선도수련 기수련 문화는, 한민족 선(仙)사상과 근본(根本)이 다른 것이다.    

환웅천왕(桓雄天王)은 태백산 신단수(神檀樹) 아래로 강림하시어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을 세우시고 삼칠일을 기한 후 하느님께 제사(祭天)를 지내셨다. 신시(神市)를 계승한 단군왕검(檀君王儉) 또한 조선(朝鮮)을 세우고 하느님을 섬겼음을 역사가 증언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의 계보이며, 고대로부터의 하느님 사상이다.  

한민족에게는 네 번의 개천(開天)이 있으니, 환인(桓仁)의 환국개천(桓國開天),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과 하느님 환인(桓因)의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하여 선(仙)의 교(敎)를 세운 선교개천(仙敎開天)이 바로 그것이다.   

선사(仙史) 연원(沿元)을 살펴 볼진대, 하원갑자(下元甲子) 선사기원(仙史紀元) 환기(桓紀) 9194년, 상왕자(相往者) 계수(啓壽) 선교기원(仙敎紀元) 선기(仙紀) 31년, 선사정축기보(仙史正丑紀譜) 선교정회(仙敎正回) 1기(紀) 원년(元年), 1997년 정축년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창교를 선교개천(仙敎開天)이라 한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 1997. "취정원사 선사상 교유문" 중 일부내용 발췌.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중앙종무원]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본문 및 교리용어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민족강좌, 본원사상, 삼일절, 선교,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선사상, 취정원사, 한민족,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0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선학(仙學) 민족강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12. 7. 14:58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 영상강연 / 선교종사단회의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님 선학(仙學) / 민족강좌 7월 공개강연 

선교총림 지리산 수련원 / 2020. 7. 17 11시​

선교종사 보고 / 유사선교단체 계도 / 영상교화 교재보급

#선교 #창교 #취정원사 #선교창교주 #선학 #민족강좌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 仙敎, 취정원사님, 선교창교, 선학, 공개강연

 

 

 

 

 

 

선교개천 24년 7월 포덕교화 - 선교 공지 


 

※ 민족종교 선교(仙敎), 환기9217 경자년 7월 주요공지

2020년 7월, 선교 법회와 수행일정에 따른 모든 집회는 선교총림 내(內) 출가선제 참석 외, 영상교화로 진행합니다.

 

[ 7월 선교종사단 회의 ]

재단법인 선교 주최, 선교종단보존회 주관, 선교총림선림원 기록보존, 선교환인집부회 후원.

 

[ 7월 취정원사님 영상강연회 ]민족종교 선교(仙敎), 취정원사님 선학(仙學) / 민족강좌 7월 공개강연 

[ 선도공법 산중수련 ]

선교수행 선도(仙道), 선교총림선림원 무예선 "환국선도(桓國仙道) 선도공법(仙道功法)" 산중수련

 

 

 

 

 

 

 

 

 

민족종교 선교(仙敎), 환기9217 경자년 7월 집회 및 수행안내


 

 

7.   5    선교(仙敎) 승공일 예도 / 음력 5월 15일 정화수도성일 

 

7.   7    선교(仙敎) 소서(小暑) 절기의례

 

7.  12   선교(仙敎) 승공일 예도 

 

7.  1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 영상강연 / 선교종사단회의 

 

7.  19   선교(仙敎) 승공일 예도

7.  22   선교(仙敎) 대서(大暑) 절기의례

 

7.  26   선교(仙敎) 승공일 예도

선교공지 >> 

https://www.seongyo.kr/notice 


 

 

 

 

[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중앙종무원 www.seongyo.kr] 

 

  

Tags : 민족강좌,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 仙敎,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선학, 성교공지, 취정원사

Trackbacks 0 / Comments 0

민족종교 선교, 5.18 광주민주화운동 추모법회 및 민족강좌 실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 5. 25. 23:51 / Category : 선교(仙敎)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추모법회

취정원사 민족강좌 “민중항쟁과 민족종교의 길” 개최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선교개천(仙敎開天) 23년 2019년 기해년 5월 18일,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추모법회와 함께 선교종정 취정원사의 민족강좌 “민중항쟁과 민족종교의 길” 공개강연을 개최했습니다

선교(仙敎)는 우리 민족의 고유신앙에 대한 이해와 자주적 역사관을 심어주어 "한민족 중흥의 역사"를 이룩하는 민족강좌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 및 선학 강연은 1997년 선교 교단 수행대중을 위한 선교환인집부회 "한민족 고유문화 및 고유신앙 원형콘텐츠 연구"로 시작하여 2016년 부터는 공개강연으로 실행되고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2019년 3월 1일 3.1일 운동 100주년 기념 “한민족 하느님신앙과 독립운동, 민족종교가 대한 독립에 끼친 영향” 등 선교종정 취정원사님의 선교학당(仙敎學堂) 민족강좌와 선학(仙學) 공개강연을 통해 선교수행대중과 선교청년회 청림회를 비롯한 젊은 세대들에게 한민족 고유신앙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주적 역사관을 심어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 기념 민족강좌에서 취정원사께서는 하느님이라 하면 서양종교를 먼저 떠올리게 되는 젊은 세대들에게 “한민족에게는 고대로부터 전해오는 인류 최초의 하느님신앙"이 있었으며, 하느님신앙 속에서 태동한 보편적 인류애 "홍익인간"은 너와 나를 가르는 서양종교와 달리 진정한 평등과 사랑을 기반으로 하는 것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의 하느님사상은 언제나 고통 받고 억압받는 민중과 함께 하였다. 동학농민혁명은 하느님이 우리와 함께 하신다는 시천주사상으로 무장한 농민봉기였으며, 항일독립투사들 역시 대한제국애국가 상제(하느님)는 우리 대한을 보우하소서를 눈물로 목메어 부르며 목숨을 바쳐 일제와 싸웠음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한다" 고 강조하시고,

오늘 5·18 광주민주화운동 39주년을 맞은 우리는 고통 받는 민중 속에 환인하느님께서 언제나 함께 하심을 굳게 믿으며, "민중의 고통과 함께하며 민중을 구원하는 것이 환인하느님의 뜻"임을 가슴깊이 각인해야 함을 강설하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 선교 선제들의 수행지침 "속신무구청정(俗身無垢淸淨)"의 진정한 의미는 하느님신앙을 통한 중생교화에 있음을 설파하여 주시며, “민주화영령들의 고귀한 정신이 정쟁에 이용당하지 않기를 희망하며, 남과 북이 호남과 영남이 정당과 정당이 화해하고 화합하는 것이 민주화영령들의 고귀한 뜻을 받는 길”임을 강조하셨습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께서는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에 참석한 선교수행대중과 선도를 이끌어 정화수기도를 봉행하시니, 민주화 영령의  영혼을 씻김과 소천의식 및 추모법문을 통해 민주화 영령들의 영혼을 환인하느님께로 인도하였습니다.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종교와 이념의 충돌로 인한 분쟁과 살생이 멈추어 지기를 소원하는 “화해와 치유의 기도”를 끝으로 39주년 광주민주화운동 추모법회와 민족강좌가 마무리되었습니다.

선교창교주 취정원사와 선교총림 시정원주는 1997년 대한민국 최초로 재단법인 선교 ·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종단보존회로 이루어진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 사상철학 "선학(仙學)"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의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여 한국의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으며, 선교가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이며 한민족의 고유종교임을 널리 알리는 포덕교화에 정진하여 왔습니다.

또한 선교 고유의 천제(天祭)인 소도제천(蘇塗祭天) 의식을 부활하고,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하여 "선교개천과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및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를 선포하였으며,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仙敎)"로 통합되어야 함을 주창하며 한민족 중흥의 길을 안배하고 계십니다.

 

 


 

【취정원사님 민족강좌(선학 공개강연)

※ 2016년 이전,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내용은 선교중앙종무원 기록보관실에 보관되어 있습니다.
※ 학술,연구를 위한 지난 민족강좌 자료는 seongyokorea@hanmail.net 로 신청해주시기 바랍니다.
※ 2016~2019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언론보도 살펴보기 (아래, 각 언론사의 url을 클릭하시면 본문보기가 됩니다. 
  

 

2016 . 4 . 9   선교창교절 선교개천 20년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부활" 성명서

“선교” 는 환인상제의 교유로써 창교된 민족대종교, “천지인합일선교” 신앙으로 신성을 회복하고 민족정기를 부활하라. “환인상제”는 상천궁극위에 계시는 하느님, 선교로써 한민족 민족종교를 통합하고 인류구원을 실현한다. 이제 정회의 때에 이르렀으니 환인상제와 선교를, 찾아부르고 자신하여 부르며 전하여 부르게 하라. 
한겨레신문  http://pdf.hani.co.kr/PaperDate=2016-04-15(30면)
광주매일  http://www.kjdaily.com/article.php
전남매일  http://www.jndn.com/article.asp
광남일보  http://gwangnam.co.kr/sectionpdf/20160411-18
남도일보  http://www.namdonews.com/news/articleView.html
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
프라임경제  http://www.newsprime.co.kr/news/article.html
홍천뉴스투데이  http://www.hongcheonnewstoday.kr/sub
광주매일신문  http://m.kjdaily.com/article.php?aid=1460280690375943006

 

2016 . 6 . 6   64회 현충일 취정원사 민족강좌 
"민족종교통합의 길"

민족종교가 하나로 통합되어야만 민족정신이 바로서며 대한민국이 진정한 독립국가가 될 것이다. 외래종교의 신봉은 민족정신을 잃게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된다. 나라의 지도자는 당연히 민족종교를 신앙해야하며 그로써 남북통일을 이룰 수 있을 것이다.
한겨레신문  http://pdf.hani.co.kr/PaperList.=&PaperDate=2016-06-29(21면)

 

2016 . 11 . 2   한민족종교회담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민족 한겨레의 하느님 사상"

한민족의 하느님사상은 지구의 유사 이래 가장 오래된 신앙이다.
한민족 한겨레의 ‘하느님사상’을 되찾는 길이 나라와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는 길. 한민족 고유의 천지인합일사상을 실현함으로써 모든 종교와 사상을 초월해 남북의 통일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 이는 곧 민족종교의 통합만이 민족의 얼을 되찾고 대한민국의 정신을 바로 세우는 길이다.
한겨레신문  http://pdf.hani.co.kr/PaperList.aspx=2016-11-04(20면)
세계일보  http://m.segye.com/view/20161104001173
한국종교협의회  http://www.wkra.or.kr/index.php?mid=news&category=148&page=1&document_srl=3996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6/11/04/20161104001173.html
중도일보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print.jsp?pq=201611033017
종교문화신문  http://jonggyo.kr/ct_view.php?cate=&view=23783
보도뉴스닷컴  http://www.bodonews.com/sub_read.html?uid=72291
법률정보신문  http://www.lawtoday.kr/ct_view.php?view=23783
뉴스데스크  http://www.inewsdesk.com/ct_view.php?view=23783
한류신문  http://www.hallyunews.net/bbs/board.php
교차로뉴스  http://anews.kcro.co.kr/anews/read.php?&idx=1051088
시니어신문  http://www.seniorsinm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1
50플러스데일리  http://www.50plus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1
뉴스와이어  http://m.newswire.co.kr/newsRead.php?no=838965

 

2017 . 3 . 1   98주년 삼일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선교창교와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 선언

환기 9214 정유년 제 98회 삼일절을 맞이하여 한국의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仙敎)는 다음과 같이 천명(闡明)한다.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환인하느님께서 천부인을 교유하사 선교종단을 설립하여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한 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하였음을 선언한다. 선교(仙敎)는 한민족 일만년 역사를 관통(貫通)하는 한민족 고유종교이며 고유사상이다. 우리가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한민족 고유사상 선교(仙敎)로 정회(正回) 할 때, 환인하느님의 나라 대한민국의 진정한 독립을 이룩할 것이다.
세계일보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7/03/02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02/20170302002937.html
환경일보  http://www.hkbs.co.kr/?m=bbs&bid=envplus2&uid=418369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3029189a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1663
동아일보  http://bizn.donga.com/3/all/20170302/83131402/2
경향신문  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302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332025
​드림위즈  http://gobest.news.dreamwiz.com/NEWSAVqR2f9Ej-JSpPEk-4kP
브릿지경제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302001533265
KNS뉴스통신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285821 

 

2017 . 3 . 20   28차 산천위령제 취정원사 민족강좌    
"산천의 정기회복은 하늘을 섬기는 천륜"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 “한민족은 하늘민족이고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고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387849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industry/2017/03/21/201703215030a?nv=o
환경일보  http://hkbs.co.kr/?m=bbs&bid=envplus2&uid=420161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21/20170321002012.html

 

2017 . 4 . 10   98주년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일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민족고유 사상철학 "선학"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일을 기념하며 민족정신을 고취하는 가운데, 한민족의 정체성 확립을 위한 “선교총림 '선학(仙學)' 공개강연. 잃어버린 한국본원사상을 되찾는 한민족의 사명을 제시하였다. 한민족의 고유종교는 "선교(仙敎)"이며 선인(仙人)이 되고자하는 선교의 수행법을 "선도(仙道)"라 하고 선교(仙敎) 사상 · 철학 · 선도수련을 학문적으로 정립한 것이 "선학(仙學)"인 바, 선학을 연구하고 보전하는 것은 한민족 신성회복과 정체성 확립의 길이다.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70413002494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4/11/20170411001077.html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460096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4108431a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07654

 

2017 . 5 . 7   한민족 고유신앙의 뿌리를 찾아서 취정원사 민족강좌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 "선교"

첫째, 선교(仙敎)는 한민족고유종교이며, 유불도(儒佛道)의 근원종(根源宗)이다.  둘째, 최치원 난랑비서 '設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의 올바른 해석은 '선교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 삼교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세째, 삼교(三敎)를 유불선(儒佛仙)이라 함은 잘못된 것, 유불도(儒佛道)로 교정함이 옳다. _ 즉 “한국의 고유사상과 철학의 근간”은 “국유현묘지도를 계승한 선학(仙學)”이며 그 뿌리는 선교(仙敎)에 있음을 밝히는 것이다.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552512
한국경제  http://www.hankyung.com/news/201705083727a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5/11
세계일보  http://www.segye.com/newsView/20170515001976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511637

 

2017 . 8 . 15   72회 광복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사론(史論) 「동국고대선교고」 를 중심으로 강론. 선교를 통한 민족정신확립으로 일제침략을 극복하고자 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생애와 낭가사상, 선교로 집약되는 단재사학의 핵심을 짚어보며, 한민족 고유의 선사상이 독립운동에 미친 영향.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48382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8160477a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432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8/18/20170818002496.html

 

2017 . 10 . 3   개천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와 개천"

한민족은 하늘이 열리고 인간세상을 교화한 ‘개천절’이라는 특별한 기념일을 가진 유일한 민족임을 자랑스럽게 여겨야 한다. 개천절 천제(天祭)를 올리는 대상은 ‘환인상제(桓因上帝)’여야 하며 음력 10월3일에 천제를 봉행하는 것이 한민족의 문화원형을 보전하는 길.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10/12/20171012002476.html
서울경제 http://www.sedaily.com/NewsView/1OM8ZZ3T8Y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4424

 

2018 . 3 . 1   99주년 삼일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애국가의 의미와 대한의 완전한 독립"

3.1운동이 있음으로 해서 임시정부가 수립되었고 현재의 대한민국은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것이므로 3.1운동은 대한민국의 실질적 뿌리이다. 독립군들이 일제와 대항하여 부르던 “대한제국애국가”는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의 보우를 간절히 바라는 독립군들의 마음이 담겨있다. 대한독립애국가의 "상제는 우리 대한을 도우소서" 구절은 현대 애국가에서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와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로 바뀌었지만 하느님이 우리를 보우하시어 대한민국과 한민족이 영원하기를 기도하는 마음은 변함이 없다. "우리가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우리를 보우하시는 하느님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이라는 것"을 상기해야 한다.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4161
디지털타임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9&aid=0002450899

 

2018 . 4 . 18   선교창교절 선교개천 23년 취정원사 민족강좌  
"소도제천의 부활로 민족통일의 길 열어야"
"4.27 남북정상회담"을 앞 둔 현 시점에서 한국의 민족종교는 "종교의 역할"에 대하여 깊이 생각해 보아야 한다. 한반도 남북통일의 문을 열어야하는 이 시대에 환국개천의 교화를 계승한 선교(仙敎)는 민족종교를 대표하여 “소도제천(蘇塗祭天)”을 행함으로써 분단된 한민족의 괴리와 상실, 동족상잔의 원한과 죄업을 "참회"하고 "정화"하여 민족통일로 나아가는 길을 제시하고자 한다. "개천(開天)은 곧 하늘의 교화(敎化)가 온 누리에 펼쳐지는 것을 말하는데 한민족에게는 과거 세 번의 개천(開天)이 있었던 바, 환국개천 · 신시개천 · 소도개천이 그것이다. 우주가 근원으로 회귀하는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정회(正回)의 시기에 창교 된 선교(仙敎)는 환인(桓因) 하느님 신앙을 부활함으로써,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으로 이어지는 한민족고유종교의 정체성을 확립하였다.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804197976a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24605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1187

 

2018 . 5 . 6   선교, 한민족통일기원 21일 재계의식 취정원사 민족강좌
"한반도는 선인무수형, 백두산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

대한민국 국토는 대륙풍수로 보아 지구의 정혈(正穴)이며 지구의 중심이고, 백두산은 만산의 조종산(祖宗山)이다. 한반도의 형상은 선인(仙人)이 백성교화의 덕을 베풀어 춤을 추는 선인무수형(仙人舞袖形)이요, 백두산 천지(天池)는 하늘에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형상이다. 우리 한민족이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것은 하늘로는 북두칠성(北斗七星) 땅으로는 백두산천지(白頭山天池)의 형상 그대로를 본받아 따르는 것인데, 북두칠성은 하늘의 정화수를 담고 있으며 백두산 천지는 한반도의 정화수를 담고 있다. 천화(天華) 북단(北壇)의 백두산 천지와 마찬가지로 지화(地華) 남단(南壇)의 한라산 백록담 또한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으로, 한라에서 백두까지의 한민족이 정화수기도를 봉행함으로써 한민족의 평화통일이 이루어지고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환인시대(桓因時代)가 도래한다.
한국경제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1805089280a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175266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3819

 

2018 . 6 . 18   단오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환인(桓因)은 온세상을 진리의 빛으로 밝히는 하느님, 천부경(天符經)은 하늘의 언어로 된 민족경전”

환인(桓因)이라는 명칭은 환인이 창조주 하느님임을 밝히고 있는 것이다. 환(桓)은 하늘과 땅 사이에 가득한 진리의 존재를 말하며, 인(因)은 동양의 우주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서 세상을 의미하는 방(方•네모) 안에 신(神)을 의미하는 대(大)가 들어 있는 것으로 세상만물을 창조한 위대한 하느님의 의미를 갖는다. 천부경(天符經)에서 부(符)는 언어와 문자로 볼 수 있는데, 천부경은 하늘의 언어로 된 경을 말하는 것이다. 하늘의 언어로 된 천부경이 한민족에게 전한다는 것은 한민족이 하늘민족이라는 것을 증거하는 것이다.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301075
KNS뉴스통신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440356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68892

 

2018 . 11 . 10   개천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개천절, 제천의식을 통한 한민족신성회복과 민족종교통합의 길"

개천(開天)은 한민족의 창세기이다. 환인상제께서는 천지인(天地人)을 낳으신 상천궁극위의 하느님. 개천의 역사를 기억하고 제천의식을 행하는 한민족은 환인하느님께서 부여하신 빛의 씨앗을 싹틔워 신성을 회복하고 진리의 인간인 선인(仙人)으로 거듭나야 한다. 개천(開天)과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이 한민족의 시원과 창세기를 밝히는 길.
스포츠조선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11120100106780008044&servicedate=20181112
미주중앙일보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6728858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111202109923813001&ref=naver
KNS뉴스통신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491429
통일신문 http://www.unityinfo.co.kr/sub_read.html?uid=27946&section=sc28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62684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87372
경기도민신문  http://www.kgdm.co.kr/news/articleView.html?idxno=615382
인천뉴스  http://www.incheon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113774
뉴스브라이트  http://newsbrite.net/sub_read.html?uid=19742&section=sc8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4305
더리더  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18111210107836122
인터뷰365  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82608

 

2019 . 2 . 5   기해년 설날 취정원사 민족강좌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로 민족종교 통합 이루어야"    

환인(桓因)은 하느님을 뜻하는 문자로 스스로 신으로 화하신 창조주를 의미한다. 단군(檀君)은 단(壇)과도 통하는 말로써 제단을 지키고 천제를 주관하는 제사장의 뜻. 단군(檀君)을 단군(亶君)이라고도 하는 것은 한반도의 옛 명칭인 단주(亶州) 즉 하느님을 섬기는 신성한 땅 소도(蘇塗)의 통치자이기 때문이다.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을 섬기는 신앙을 주관하는 제사장이 단군(檀君)이며 그러한 의미에서 단군을 섬기는 민족종교는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仙敎)로 통합되어야 한다.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20100082
인터뷰365  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84624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2912
서울경제  http://www.sentv.co.kr/news/view/548502
데일리그라드  http://www.dailygrid.net/news/articleView.html?idxno=121649
이투뉴스  http://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207086
투어타임즈  http://www.tourtimes.net/68511
아이티비즈  http://www.it-b.co.kr/news/articleView.html?idxno=27817
녹색경제  http://www.greened.kr/news/articleView.html?idxno=92900
금강일보  http://www.ggilbo.com/news/articleView.html?idxno=594412
KNS뉴스통신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951
미래한국  http://www.futurekorea.co.kr/news/articleView.html?idxno=114951
통일신문  http://www.unityinfo.co.kr/sub_read.html?uid=28837&section=sc28

 

2019 . 3 . 1   100주년 삼일절취정원사 민족강좌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특강 "한민족 하느님 신앙과 독립운동"

한민족 하느님 신앙과 독립운동" "민족종교가 독립운동에 끼친 영향 강설. 일제의 민족정신 말살정책에 항거, 독립을 이끌어낸 위대한 한민족의 하느님 신앙 "선교", 숭고한 신앙의 힘으로 대한독립의 길을 열어. "독립의 완성은 통일, 선교신앙으로 통일 이루고 한민족 중흥의 역사를 열어가야 한다.
스포츠조선  http://sports.chosun.com/news/ntype.htm?id=201811120100106780008044&servicedate=20181112
메트로신문  http://www.metroseoul.co.kr/news/newsview?newscd=2019022800054
아이뉴스24  http://www.inews24.com/view/1161087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9397
인터뷰365  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82608

 


[위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을 금합니다.]
[작성 :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Tags : 5.18, 仙敎, 광주민주화운동, 민족강좌,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학당,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한민족중흥,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Trackbacks 0 / Comments 0

선교(仙敎), 창교 23년 신성회복대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 4. 11. 15:59 / Category : 언론속의 선교(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기(仙紀) 53년, 선교창교 23년 "신성회복대법회"

 

선교개천 23년 선교만대종사의 서원을 담아 

천지인합일 선교 삼층석탑 "선보탑(仙保塔)" 봉안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소도제천 봉행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과 선교개천" 민족강좌

선교총림 시정원주님, "정화수기도 재계의식" 소청법회 봉행

 

 

 

▲선교개천 23년 선교총림 선보탑 봉안 _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尊影 (2019.4.7.지리산 선교강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만대종사(仙敎萬代宗史) 선보탑(仙保塔) 봉안 

 

_ 선교창교 23년 신성회복대법회 _ 지리산 선교강원 _ 재단법인 선교 주최 _ 선교총림선림원 기록보존 _ 선교종단보존회 진행 

 

* 본 콘텐츠는 선교총림선림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 콘텐츠사용문의 :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 민족종교 선교 "선교개천 23년 신성회복대법회 및 선보탑 봉안" & 언론보도

언론보도1아이뉴스24 "민족종교 선교, 창교 23년 선보탑 봉안 및 신성회복대법회 개최" (2019.4.10)
언론보도2.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창교 23년 선보탑 봉안 및 신성회복대법회 개최" (2019.4.10)

 

 

▲선교개천 23년 선교총림 선보탑 봉안 _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님 尊影 (2019.4.7.지리산 선교강원)

  

 

《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선교개천23년 선교개천교유 _ 2019.4.7.지리산선교강원 》

* 본 콘텐츠는 선교총림선림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仙敎創敎主聚正元師

仙敎開天二十三年智異山敎諭

 

桓紀九千二百十六年 己亥年 韓民族固有宗敎 仙敎 仙敎創敎主聚正元師 仙敎開天二十三年

仙敎叢林 仙敎講院建 萬代宗史 誓願請 一高秘眼地 仙敎相往者 一心正回 仙保塔 奉案

仙敎叢林仙林院時正原主 以是考仙母佾薰井華水祭天三神獻茶 五色纖光瑛彩綠聖仙保頂怡

聚正元師仙敎開天敎諭 仙敎萬代一盛雙飛鳥樂 一高秘眼地靑瀏峨象律呂正立網羅正回成鼓

以是卽上天窮極位桓因上帝 韓民族仙敎信仰萬代志偉可曦上絡禧 仙敎講院際成齊衛昌盛暠

 

仙敎宗團保存會記錄保存泌岦 

 

  

   

 

민족종교 선교, 창교 23년 선보탑 봉안 및 신성회복대법회 개최

_ 선교총림선림원, 선교만대종사의 서원을 담은 선보탑 건립과 제천의식 봉행

 

* 작성 :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_ seongyokorea@hanmail.net

 


민족종교 선교, 창교절(음력3.3) 기념법회 봉행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선교개천(仙敎開天) 23년 창교절을 맞아 신성회복대법회와 함께 선보탑(仙保塔) 봉안식을 4월 7일 개최했습니다. 선교종단은 매년 음력 3월 3일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와 선교 교단 창설을 기념하며 한민족 신성회복을 위한 제천의식을 봉행해오고 있습니다.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 2016 · 환인상제의 향훈수향, 2017 · 선교창교와 한민족하느님사상의 부활 천명, 2018 · 한민족 통일기원 소도제천, 2019 · 선교총림 선보탑 봉안 선교만대종사 서원.   

민족종교 선교종단은 2017년 선교창교와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천명과 2018년 남북통일기원대법회 소도제천에 이어, 2019년 신성회복대법회에서는 선교 만대종사(萬代宗史)의 서원을 담은 선보탑 봉안식과 함께 진행되어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습니다.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는 선교총림 시정원주님의 소청법회 재계의식을 마친 선교수행대중의 정화수기도와 선교의 신앙대상인 환인상제(桓因上帝)에 33배례를 올리는 것으로 시작하여,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본청법회 소도제천 의식 봉행과 선보탑 봉안, 선교학당 민족강좌로 진행되었습니다.

 

 

선교 교단 창시자 취정원사님, 선교종헌제정 · 선교종단설립

취정원사님은 1997년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창설"한 이래,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하여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를 선포하였습니다. 또한 재단법인 선교 ·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종단보존회로 이루어진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고, 선교학당(仙敎學堂) 민족강좌와 선학(仙學) 공개강연을 통해 선교수행대중과 선교청년회 청림회를 비롯한 젊은 세대들에게 한민족 고유신앙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주적 역사관을 심어주고 계십니다.

 

 

취정원사님 선교개천 23년 민족강좌 "종교의 독립 · 사상의 독립"

취정원사님은 선교개천 23년을 기념하는 민족강좌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선교개천"에서, 다음과 같이 선교총림 선보탑 건립의의를 역설하여 주셨습니다.


"한민족은 인류최초의 하느님 신앙을 가진 민족이며, 온 인류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신앙으로 널리 인간을 이롭게 하는 보편적 인류애인 홍익인간을 실현하는 위대한 민족이다. 개천(開天)이란 고조선의 개국이라는 의미를 넘어 하늘의 교화인 선교를 통하여 온 인류가 하늘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길을 여는 것을 의미한다.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는 인류가 인간으로 바르게 살아가는 길을 잃어버리고 또한 하늘로 바르게 돌아가는 정회의 길을 잃어버릴 때마다 개천(開天)을 통하여 하늘길을 열어주셨으니, 환인(桓仁)의 환국개천(桓國開天)과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그리고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이 그것이다. 멸망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인류를 구원하기 위해 환인상제께서는 다시 한 번 인류에게 하늘로 올바르게 돌아가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길을 안배하셨으니, 환기9194년 서기1997년 정축년(丁丑年)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環始時)의 선교창교(仙敎創敎), 즉 선교개천(仙敎開天)이 바로 인류구원의 길이다. 수많은 외세침탈 및 중국사대모화사상과 일제의 민족정신말살정책으로 한민족 고유의 선교신앙을 잃어버린 후 한민족은 전통종교도 전통사상도 없는 민족으로 전락할 위기에 처했으나, 선교개천으로 민족의 뿌리를 되찾게 되었으니 임시정부수립 100주년을 맞은 지금, 무분별한 외래 문물과 사상의 흡수로 한민족의 정체성을 잃어버린 통탄할 세태 속에서도 우리 민족의 역사와 사상을 되찾아 ‘종교의 독립’ · ‘사상의 독립’을 이루어야 한다. 이에 한민족의 완전한 독립과 선교만대종사의 서원을 담은 선보탑을 건립함으로써 온 인류를 교화하는 선교신앙의 역사적 사명을 이루고자 한다."


 

 

 

 

선교총림 선교강원 만대종사서원 "선보탑" 봉안 (2019.4.7.지리산 선교강원)

_ 정회(正回)의 세상을 실현하는 선교강원 천지인합일 삼층석탑 "선보탑(仙保塔)" _

 

 

2019 기해년은, 환기9216년 선기53년 기해년 선교정회 2기 2년, 선교개천 23년

일교일종(一敎一宗) 선교(仙敎)의 중흥을 위해 포덕교화  

 

환기 9216년 서기 2019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紀), 선교개천(仙敎開天) 23년(年)을 맞은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대한민국 최초로 선교 교단(仙敎敎團)을 세우시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여 한민족 선사(仙史)의 중흥을 주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3월 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 재단법인 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고 '한국의 선교(仙敎)'를 알리는 '선교 정기간행물' 보급 등 대중포덕교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전라남도 순천시 왕지1길9 . 대표전화 061-725-9007

 

 

 

Tags : 민족강좌,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仙敎, 선교강원, 선교개천, 선교신앙, 선교창교, 선교총림선림원, 선교학당, 선보탑, 시정원주, 신성회복대법회, 재단법인선교,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문, 청신경, 취정원사, 한국의선교, 환인상제

Trackbacks 0 / Comments 2

선교, 3.1절 100주년 기념행사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 3. 3. 16:02 / Category : 언론속의 선교(仙敎)

 

선교(仙敎) 삼일절 100주년 기념식_

 

민족종교 선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 개최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선교학당 민족강좌" 실시

취정원사님, "한민족 하느님신앙과 독립운동, 민족종교가 대한독립에 끼친 영향" 강설

 

 

민족종교 선교(仙敎), 3.1절 100주년 기념행사 "선교학당 민족강좌"

 

 

 

3.1절 100주년 선교학당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_ 3.1절 100주년 기념 특강 _ 김대중컨벤션센터 _ 재단법인 선교 주최 _ 선교총림선림원 주관 및 기록보존 

_ 선교수행대중 우림재(羽林齋) . 선교청년단 청림회(靑林會) 

 

* 본 콘텐츠는 선교총림선림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 콘텐츠사용문의 :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 민족종교 선교 "3.1절 100주년 기념 민족강좌" 개최 & 언론보도

언론보도1. 스포츠조선 "민족종교 선교, '3.1절 100주년 기념 민족강좌' 개최" (2019.3.1)
언론보도2. 메트로신문 "민족종교 선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 개최" (2019.3.1)

언론보도3. 아이뉴스24 "민족종교 선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 개최" (2019.3.1)
언론보도4.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3.1절 100주년 기념 민족강좌’ 개최" (2019.3.2)
언론보도5.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 개최" (2019.3.2)
 

 

 

선교 취정원사님 _환기9216년 3.1절 100주년 민족강좌 (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 개최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3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3·1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기념식은 선교 수행대중 우림재(羽林齋)와 선교청년단 청림회(靑林會) 회원들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의 "독립열사와 호국영령을 위한 위령의식 집전"에 이어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삼일절 100주년 기념법회"와 "선교학당 민족강좌 공개강연"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독립군 "대한제국애국가"제창하며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님께 신앙의지 북돋아 

민족종교 선교 교단을 세우신 취정원사님은 선교학당(仙敎學堂) 민족강좌를 통하여 한민족 고유신앙에 뿌리를 둔 민족항쟁의 역사에 대한 통찰과 올바른 이해를 촉구하고, 삼일절을 기념하는 대중의 민족정신 고취를 위해 독립열사들이 불렀던 "대한제국애국가"를 제창면서 대한제국애국가 속의 상제(上帝)”는 바로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을 의미하는 것임을 상기하도록 계도하여 주셨으며, “한민족 하느님 신앙과 민족종교가 대한독립에 끼친 영향이라는 주제로 강설하여 주셨습니다.

 

 

 

 

 

환기9216 기해년, 100주년 3.1절 취정원사님 교유_

진행된 공개강연에서 취정원사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일제강점기에 일제가 기독교와 불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를 유사종교로 규정하고 민족종교를 말살하고자 탄압한 것은 독립투쟁의 중심에 한민족 하느님신앙과 민족종교가 있었기 때문이다. 올해로 100주년을 맞은 3·1운동과 임시정부수립은 민족종교인이 주도하였다. 한민족 하느님신앙과 민족종교는 대한독립의 뿌리이며 독립의 완성은 통일인바, 독립투사들이 상제 즉 하느님를 신앙하는 힘으로 독립을 이룬 것과 같이,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선교 선제들은 선교신앙으로 통일을 염원해야 할 것이다"라는 교유하여 주셨습니다.

 

 

일제의 민족정신말살정책에 항거, 독립을 이끌어낸 한민족의 하느님 신앙 

취정원사께서는 일제가 가장 주력한 것은 민족정신 말살정책 이었으며 민족정신의 뿌리인 한민족 고유신앙을 미신으로 매도하여 민족의 얼과 유구한 역사를 절멸시키려는 극악한 행위였다며, 그러나 독립투사들은 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께서 대한을 도와 반드시 독립할 것이라는 굳건한 믿음으로 목숨을 바쳐 싸웠고, 대한제국애국가의 첫구절 "상제는 우리 대한을 도우소서"는 환인상제 즉 하느님에 대한 독립투사들의 간절한 신앙의지를 나타낸 것이라고 설파했습니.

 

 

숭고한 신앙의 힘으로 대한독립의 길을 열어

또한 취정원사께서는 "혹자는 신앙(信仰)을 저급한 것으로 치부하고 종교(宗敎)를 우월한 것으로 착각하며, 어떤 이는 신(神)을 마음대로 부린다는 용신(用神)을 말하기도 한다. 그러나 이는 맹신(盲信)과 신앙(信仰)을 구분하지 못하는 미성숙한 종교인식으로 볼 수 있다며, 숭고한 신앙은 온전한 치유와 완성의 힘을 갖는 것으로 식민지 백성의 처참한 아픔을 독립국가 자주국민의 함성으로 바꾼 독립운동의 힘 또한 신앙에 근거했음"을 강조하셨습니.

 

 

 

 

 

 

취정원사님 선교학당 민족강좌 핵심. "독립의 완성은 통일, 선교신앙으로 통일 이루어야" 

"남북통일과 한반도평화를 넘어 세계평화를 주도해 나가고자 하는 지금, 한민족은 다시 한 번의 종교적 도약을 해야 한다. 종교의 선행조건은 신앙이며 신앙의 선행조건은 청정과 성실이다. 현대 종교계의 혼란은 청정수행과 성실한 신앙의식이 없는 결과이다. 이제 단군신앙이 아닌,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을 신앙하는 선교(仙敎)로 하나 되어 청정과 성실을 견지할 때 종교적 혼란과 사회적 병폐를 일소하고 남북통일과 세계평화의 염원을 이루어낼 수 있다. 완전한 독립은 통일이요 선교신앙으로 통일을 이루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의 삼일절 민족강좌 핵심 입니다.

 

 

민족종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한민족 선사(仙史) 중흥의 길 열어.

2019년 선교정회 2, 선교개천 23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대한민국 최초로 선교 교단을 세우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였습니다. 또한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총림 선림원은 선교학당 민족강좌 · 생활 속의 선도수행 · 선교 정기간행물 보급으로 선교신앙의 길을 제시하며 한민족 선사(仙史) 중흥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교무 윤선화 seongyokorea@hanmail.net

 

 

 

 

Tags : 3.1절, 3.1절100주년, 仙敎, 민족강좌, 민족종교선교, 민족종교선교총본산, 삼일절, 삼일절100주년, 선교, 선교仙敎, 선교종단, 선교총림선림원, 선교학당, 시정원주, 취정원사, 환인,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Trackbacks 0 / Comments 0

Blog Information

선교(仙敎)

"선교(仙敎)"는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1997년 정축년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설립하시어 선교종단을 구축,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민족종교로써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 실현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Search

Copyright © 선교신앙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