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76주년 광복절 취정원사 민족강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8. 15. 19:48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제76주년 광복절 _ 선교 교단 취정원사 민족강좌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76주년 광복절(光復節) 기념법회 및 취정원사 민족강좌 개최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 교단은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매년 3·1절과 8·15 광복절에 젊은 세대의 자주적 역사관과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기 위해 민족강좌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교 교단은 2021년 제76주년 광복절을 맞아,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관하는 광복절 기념대법회와 함께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 “대한민국의 완전한 독립과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를 영상교화로 진행했습니다.

 

선교종단(仙敎宗團)의 광복절(光復節) 기념행사는 “순국선열을 위한 광복절 기도문”과 “한민족의 완전한 독립을 위한 기도문”으로 시작하여 취정원사님의 8.15 광복절 법문민족강좌로 이어졌습니다.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제 76주년 광복절 선교학당 민족강좌의 요지는 다음과 같습니다.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 업적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의 교리 내용을 무단도용하는 선불교 등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尊影

 

 

제 76주년 광복절

선교 교조 취정원사 민족강좌 교화법문

 

 

오늘은 제76주년 광복절(光復節)입니다.

우리나라가 일본으로부터 국권을 회복하여 독립한 지 어언 76년이 지났습니다. 그러나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과연 완전(完全)한 독립(獨立)을 이루었는가 하는 것에는 의문이 남는 것도 사실입니다.

 

우리는 현재까지도 군사 외교적으로 강대국의 영향력에서 벗어나지 못하였습니다. 더 심각한 것은 정신적인 독립을 이루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한민족(韓民族)의 완전독립(完全獨立)은 정신적(精神的) 독립(獨立)에서 시작되며, 그것은 종교(宗敎)의 독립(獨立)과 다르지 않습니다. 종교(宗敎)는 정신의 뿌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러하니 민족종교는 민족정신의 뿌리인 것입니다.

 

종교(宗敎)란 근본 종(宗)에 가르칠 교(敎)로서, 종통(宗統)에 따라 대대로 전해오는 근본적인 가르침이라는 뜻입니다. 종묘(宗廟)·종가(宗家)·종손(宗孫) 등에서 알 수 있듯이, 종(宗)은 해당 민족(民族)이나 국가(國家) 혹은 가문(家門)의 근간(根幹)이라 할 수 있으며, 교(敎)는 그에 따르는 가르침이라 할 것입니다. 

 

나라로 따지면 국가가 세워지고 국권을 지켜낸 역사의 흐름을 대대로 이어 가르치는 것이며, 가문으로 따진다면 해당 가문이 시작된 연원과 혈통에 대한 가르침이라 할 것입니다. 종교(宗敎)를 근본적인 가르침이라 해석할 때, 나라로 본다면 역사(歷史)요, 가문으로 본다면 족보(族譜)와 같다 하겠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역사는 창조주 하느님 환인(桓因)에서 비롯되어 환웅천왕(桓雄天王) 그리고 단군왕검(檀君王儉)으로 이어지는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역사와 궤(軌)를 같이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종교는 곧 선교(仙敎)라 할 것입니다.

 

세상의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출발하였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염원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외래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한민족의 미래를 타민족 번영의 제물로 바치는 것과 다를 것이 없습니다. 한민족의 역사를 배워 조상의 뜻을 이어가야할 우리가 타민족의 민족종교를 신앙하고 그들의 족보를 외우며 그들을 아버지라 부르고 있는 것입니다.

 

고운(孤雲) 최치원(崔致遠) 선생은 「난랑비서문(鸞郎碑序文)」을 통하여 한민족 고유종교가 선교(仙敎)임을 밝히었으며,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선생은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를 통하여 선교(仙敎)가 중국 도교(道敎)와는 전혀 다른 우리민족의 고유한 종교임을 구체적인 증거를 들어 재차 밝혔습니다. 광복(光復) 76주년을 맞은 지금 우리는 종교의 의미를 다시 한번 생각하고, 한민족의 종교가 곧 선교(仙敎)임을 깨달아 그로써 진정한 정신의 독립, 종교의 독립을 이루어야 할 때입니다.

 

선교교단(仙敎敎團)이 창설된 1990년대에는 선교를 표방하는 단체는 단 한 곳도 없었으며, 민족종교 선교(仙敎)가 인구에 회자 되는 일도 없었습니다. 불교의 선(禪)이 유행되었고 민족을 표방하는 단체들도 중국의 도(道) 타오(Tao)를 흠모하고 흉내 내며 선교(仙敎)를 중국 도교(道敎)의 아류로 인식하고 있었습니다. 선교(仙敎)는 교단 창설 이후 선교라는 말조차도 낯설어하는 대중들을 향하여,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Tao)가 아니며 한민족 고유종교임을 꾸준히 설파하였고 20여 년이 지난 지금 대중들의 인식도 달라졌습니다.

 

선교(仙敎)의 포덕교화는 일반 대중들뿐 아니라 기존의 민족종교계에도 많은 영향을 주었습니다.

단기(檀紀)를 사용하던 민족종단이 환기(桓紀)를 사용하기 시작하였고, 선교의례인 정화수기도는 여러 민족종단과 개인에게로 전파되었습니다. 수많은 선교(仙敎) 관련 논문과 학술대회가 생겨났으며, 자칭 선교도 여럿 생겨났습니다. 개 중에는 사이비종교로 낙인찍혀 대중들의 외면을 받던 무리가 자신들의 종교명칭을 개칭하고 종지를 고쳐가며 교리와 용어를 선교 교단(仙敎敎團)과 비슷하게 사용하여 대중을 현혹하는 유사선교도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현상은 민족종교가 선교(仙敎)로 통합되어 가는 과도기적(過渡期的) 현상입니다.

 

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교(仙敎)」에서 이르기를, 동양의 유교·불교·도교를 비롯하여 인류가 구현한 교敎·도道·리理·철학哲學·사상思想들은 선교에서 파생한 선가풍(仙家風)이라 하였습니다. 세상 모든 종교는 선교에서 파생되어 저마다의 상황에 맞게 변화한 것이라는 뜻입니다.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하느님 환인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태초(太初)로 돌아가는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를 맞아 선교(仙敎)에서 파생되었던 종교가 다시 선교로 통합되는 종교(宗敎)의 정회(正回)는 이미 예견된 결과이며 또한 필연(必然)입니다.

 

선교 교단은 창조주 하느님 환인(桓因)의 조화(造化)와 환웅천왕의 교화(敎化), 단군왕검의 치화(治化)로 이어지는 고대선교의 종맥(宗脈)을 계승하여 조화(調和)로서 한울세상 환인시대를 구현할 사명을 띠고 귀원일체환시시에 창교되었습니다. 선교(仙敎)의 창교종리(創敎宗理)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사상(正回思想)과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 그리고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는 선교전(仙敎典) 말씀은 선교수행으로 삼체합일(三體合一)을 이루어 존재의 근원이신 환인께로 정회(正回)하라는 하늘의 말씀이며 이것은 환인(桓因)께서 환웅(桓雄)에게 천부삼인(天符三印)을 주시며 지상으로 내려보내실 때 내리신 천명(天命)과 같은 것입니다. 선교를 신앙하고 선교수행을 통하여 일심정회를 이루는 것은 곧 천명에 대한 순응이며 동시에 말세에 이르러 멸망에 이르지 않는 정회(正回)의 길입니다.

 

제76주년 광복절, 뜻깊은 날을 맞이하여 선제선도와 수행대중 나아가 한민족 모두가 종교(宗敎)의 의미를 되새겨, 한민족의 종교가 곧 선교(仙敎)임을 깨달아 말세에 멸망하지 않고 정회(正回)하는 계기가 되기를 일심발원합니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 敎祖 聚正元師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聚正元師) 尊影

 

 

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 25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4년을 맞은 선교교단(仙敎敎團)은 창조주 하느님 환인(桓因上帝)을 신앙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宗旨)로,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 삼법계(三法戒)를 기본계율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창생절과 창교절 기원절을 3대 명절로 기념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1991년 천지인합일 정회사상을 대각하여 1997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고 한국의 선교로 전합니다. 취정원사께서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고유의례와 법회 및 교리 내용을 무단으로 도용하는 유사선교단체는 민형사상의 법적처벌을 받게됩니다.
※ 선교 교단(선교종단, 선교총림)의 집회 및 행사일정을 안내하는 선교공지 내용을 도용하고, 선교 교단 홈페이지 카테고리 명칭을 표절하여 고의적으로 대중의 오인혼동을 조장해온 유사선교단체는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76주년광복절, 광복절, 광복절법회, 민족강좌, 선교, 완전한독립, 종교란무엇인가, 종맥, 취정원사, 한민족

Trackbacks 0 / Comments 0

민족종교 선교, 74주년 광복절 기념대법회 봉행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9. 8. 17. 14:26 / Category : 포덕교화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 교유 "민족종교의 길 '한민족 중흥의 시대적 과제' 이루어야"

선교중앙종무원 선교종단 소식 _

 

 

 

민족종교 선교(仙敎), 74주년 광복절 기념대법회 봉행

 

 

강제징용피해자와 강제위안부피해자 추모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74주년 8.15 광복절을 맞아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주관으로 기념대법회와 함께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를 개최하였습니다. 선교종단의 2019년 광복절 행사는 '강제징용피해자와 강제위안부피해자를 추모하는 광복절 기도문'을 낭송하며 추모의식을 봉행하는 것을 시작으로 '민족종교의 길, 한민족 중흥의 시대적 사명'에 대한 취정원사님의 8.15 광복절 설법과 민족강좌로 이어졌습니다.

 

 

취정원사님 민족강좌 "대한민국의 완전한 독립과 애국"

대한민국은 완전한 광복(光復)을 맞이하였는가

독립이란 완전한 국가주권의 확립. 자주국방과 자립경제 나아가 민족정신의 독립 의미

 

선교(仙敎)에서는 1997년 창교이래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에 대한 올바른 이해와 자주적 역사관을 심어주고자 "선교학당(仙敎學堂) 민족강좌"와 "선학(仙學) 공개강연"을 진행해왔습니다. 선교종단은 74주년 광복절을 맞아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 "대한민국의 완전한 독립과 애국"을 기획하여 광복절의 진정한 의미를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하였습니다. 

 

 

선교교단의 창설자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 74주년 광복절 교유

환기9216년 기해년은 민족의 자주성을 세계만방에 알린 기미독립만세운동 100주년 입니다. 우리는 기해년 광복절에 "대한민국은 완전한 광복(光復)을 맞이하였는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광복(光復)이란 빛(光)을 되찾음(復)을 말함이요, 주권을 되찾았다는 뜻입니다. 광복절(光復節)이란 한반도가 일본으로부터 해방되어 주권을 되찾은 것을 기념하는 날이지만, 해방직후 구 대한제국은 미국과 소련의 군정에 의해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으로 분단되어 대한민국에서는 1945년 8월 15일 해방과 1948년 8월 15일 대한민국 정부수립을 아울러 광복으로 기념하고 있고,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북한에서는 1945년의 민족해방만을 광복절로 기념하고 있습니다. 해방 이후 남북이 분단된 채 광복을 기념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는 것이야말로 광복의 완성이라 할것입니다. "독립(獨立)이란 완전한 국가주권의 확립"을 의미하는 것인데, 이는 "자주국방"과 "자립경제"를 포함하는 의미이며 더 나아가 "민족정신의 독립"을 포함하는 것입니다. 

 

 

국가의 존립은 국민의 힘에서 비롯된다. 임진왜란의 의병 기미독립만세운동의 백성 촛불혁명으로 적폐를 청산한 국민 일본경제침략에 의연하게 맞서 일본불매운동을 주도하는 만백성의 뜨거운 피가 그것이다. 

국가의 큰 변란에 있어 한민족은 언제나 온 백성이 하나 되어 슬기롭게 극복해 왔다. 임진왜란 의병은 일본과의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으며, 기미독립만세운동은 대한민국 임시정부의 수립과 조선의 독립을 가져왔습니다. 이러한 애국정신은 촛불혁명으로 승화되어, 이제 일본의 경제침략에 맞서 일본불매운동으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성숙한 시민의식은 국가의 외교적 노력과 공명하며 일본의 경제침략에 가장 효과적으로 대응하고 있는 것입니다.

 

 

독립의 완성은 민족정신의 독립이며 종교적 독립이다. 종교는 민족의 족보와 같아서 한민족의 족보를 가르치고 교화하는 종교를 "한민족고유종교" 진정한 민족종교라 할 것이며, 이를 "선교(仙敎)"라 한다.  

독립의 완성은 민족정신의 독립이며 종교적 독립입니다. 종교(宗敎)란 근본 종(宗)에 가르칠 교(敎)로서, 혈통(血通) 대대로 전해오는 근본적인 가르침이라는 뜻입니다. 종가(宗家) 종손(宗孫) 등에서 알 수 있듯이, 종교는 가문의 족보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시원과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因桓上帝)의 교화, 즉 한민족의 족보를 가르치고 배우는 종교를 한민족 고유종교라 할 것이며, 한민족고유종교란 바로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님을 신앙하는 선교(仙敎)인 것입니다.

선교(仙敎)가 고대의 선교를 계승하여 선교교단을 창설한지 23년 되었습니다. 중국도교와 동일한 것 또는 무속으로 왜곡되었던 우리 한민족의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뿌리를 되찾아 세상에 널리 알리고 포덕교화하여 선교정회 2기에 접어들었습니다. 선교 교단의 모든 성직자와 선제들은 그간 선교(仙敎)가 우리 한민족의 고유종교임을 포교하는 일에 정진하여왔습니다. 그리하여 대한민국 최초의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는 "한국의 선교(仙敎)"로 인식되어 민족정신의 뿌리를 되찾는일에 이바지하게 되었습니다.

근래에 들어서는 유사선교가 등장하여 미국 사막에서 단군을 접신하였다는 자가 우리 한민족의 역사 어디에서도 확인되지 않는 불광이라는 존재를 신앙하면서 중국의 도교 타오(tao)를 신봉하며 선교라는 말을 사용하기에 급급하여 캬바레 나이트클럽 쓰레기봉투 등으로 선교 명칭을 사용하겠다는 상표를 특허청에 출원하였다가 거절되는 일들이 발생되었습니다. 미국과 중국 등 타민족에 근간을 둔 그릇된 민족주의는 정신적인 미성숙과 부와 권력를 쫓는 신사대주의라 할 수 있을 것입니다. 

선교종단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고유종교(韓民族固有宗敎) 선교(仙敎)"의 정체성을 보전하기위해 "일교일종(一敎一宗) 선교(仙敎)" 선교종헌(仙敎宗獻)을 제정하여 선교의 신앙대상은 오직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이시며, 선교의 종단은 환인상제님의 교화 천지인합일 천부인을 계승한 재단법인 선교(仙敎)임을 밝히어 놓으셨습니다. 

 

 

한민족은 한민족의 고유종교를 신앙해야 한다. 우리가 정신적 독립을 이룰 때, 비로소 자주국방과 자립경제의 완전한 독립과 민족중흥을 실현. 진정한 광복 완전한 독립은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는 것이며, 남북통일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써 이루어낼 수 있는 것이다.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출발하였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염원하는 것인 바, 외래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외국의 족보를 숭앙하며 곧 한민족의 미래를 타민족의 번영을 위한 제물로 바치는 것임을 깨달아야 합니다. 한민족이 외래종교가 아닌 민족종교를 신앙하여 정신적 독립을 이룰 때, 비로소 자주국방과 자립경제의 완전한 독립과 민족중흥을 실현할 수 있습니다. 진정한 광복 완전한 독립은 남북분단 상황이 종결되어 한반도 평화통일을 이루는 것이며, 이러한 민족통일은 민족정신의 벼리가 되어 온 민족종교로써 이루어낼 수 있는 것입니다.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선교 교단 창설 23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는 대한민국 최초로 선교 교단을 세우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을 정립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의 중흥을 주도해 나가고 있습니다. 지난 환기9216년 2019년 3월 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기미독립만세운동 및 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을 개최한 재단법인 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과 민족통일을 추진하는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고 한국의 선교(仙敎)를 알리는 선교 정기간행물 보급 등 대중포덕교화에 힘쓰고 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74주년 광복절 기념행사 & 언론보도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74주년 광복절 민족정신의 부활 선언(2019,8,14)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67977742188 

 

미주중앙일보

민족종교 선교, 74주년 8.15 광복절 행사 개최(2019.8.14)

http://www.koreadaily.com/news/read.asp?art_id=7511458

 

스포츠조선

민족종교 선교, 74주년 광복절 기념대법회 개최(2019.8.14)
https://news.v.daum.net/v/20190814084338823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사용 시 법적책임의 조치가 따를 수 있습니다. 

Tags : 100주년 삼일절, 2019 광복절, 2019년 광복절, 2019년 광복절행사, 3.1절, 74주년 광복절, 8.15, 仙敎, 강제위안부피해자, 강제징용피해자, 광복, 광복의 의미, 광복절, 광복절 기념사, 광복절 기도문, 기미독립만세운동, 독립, 민족정신, 민족종교 선교,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민족해밯, 선교, 선교 총본산, 선교 취정원사, 선교교단, 선교종단,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총본산, 위령제, 재단법인 선교, 추모식, 해방

Trackbacks 0 / Comments 0

선교총림선림원, 선학(仙學) 제 2강.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 공개강연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8. 23. 00:41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 www.seongyo.kr

 

선교총림선림원 72회 광복절 기념,

취정원사님의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 공개강연회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공개강연회

_선학(仙學) 광복절 특강, 단재 신채호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를 중심으로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815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_단재(丹齋) 신채호 선생의동국고대선교고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개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는 이날 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가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 선포 이후 두 번째 공개강연으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사론(史論)동국고대선교고를 중심으로 선교를 통한 민족정신확립으로 일제침략을 극복하고자 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생애와 낭가사상과 선교로 집약되는 단재사학의 핵심을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취정원사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한때 유학(儒學)과 대종교를 섭렵하였으나동국고대선교고를 발표한 이후 전적으로 선교의 실체를 탐구하는일에 전념했으며, 동국고대선교고는 선생의 문화와 역사의식에 있어 일대 전환점이 되었다며 신채호 선생과 선교의 특별한 관계를 강조하였다.

 

동국고대선교고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19103월 대한매일신보에 발표한 논문으로,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가 아닌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것이며 한민족 고대국가의 통치이념이었음을 밝혔다. 단재는 천선·국선·대선 등의 명칭이 도교의 전래 이전 우리나라에 있어다는 점과 도교는 불교 이후에 들어왔으나 선교는 불교 이전 이미 존재했다는 점, 단군선인(단군왕검)은 노자보다 천 수 백 년 전 인물이라는 점, 도교는 금단(金丹)을 연마하여 장생불사하기만을 원하는 현실 도피적 종교지만, 선교는 국난을 당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는 호국의 종교라는 점 등을 근거로, 선교가 중국의 도교로 오해된 것은 단지 번역상의 오류일 뿐 선교(仙敎)와 도교(道敎)는 전혀 다른 것이라 주장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취정원사는 단재 선생이 도교와 선교의 차이가 극명함을 분명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과 홍익을 표방하는 단체 중 일부는 중국 도교의 영어식 발음인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며 부적과 유사의료기구를 팔고, 역사적 근거와 실체가 없는 가상의 존재를 민족의 하느님이라 호도하며 스스로를 선교(仙敎)라 자칭하는 선교유사단체가 난립하고 있다며, 이는 단재 선생의 역사의식에 반하는 것이며 한민족 고유종교의 역사를 왜곡하는 시발점이 되고 있다고 강론하였다.

 

또한 단재 신채호 선생은 선사(仙史)의 멸실을 안타까워하며, 구비(口碑)나 잔서(殘書:남아있는 책)로부터 동린서조(東鱗西爪:동쪽의 비늘과 서쪽의 발톱)나마 수집하여 선교의 실체를 밝히길 소원하였는데, 1997년 중창되어 선교종단을 세운 재단법인 선교는 단재 신채호선생의 유지를 계승하여 20여 년 간의 한국본원사상 및 고대사연구를 통한 선사(仙史)를 정립하고 선교 고대경전과 현대경전의 편찬과 집필을 통하여 선교(仙敎)의 교리체계를 확립함으로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천명하고 포덕교화 함으로써 선교의 정체성 확립에 이바지하였다고 밝혔다.

 

취정원사는 이어 선교의 역사를 고대선교와 현대선교로 나누어 설명하고, 고대선교는 종교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 하늘의 교화였기에 역사적 규명을 통하여 고대선교라고 하는 것이지 고대에 선교라는 이름의 종교가 존재한 것은 아니었다며, 고대의 선()사상을 집대성하여 종교적 체계를 갖춘 것이 지금의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종단이며 이로써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의 연구업적을 계승하였음을 주창하였다.

 

선교(仙敎)는 박광의 취정원사에 의해 1997년 대창교된 민족종교로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고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한다. 선교종단은 환인(桓因) 이라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민족종교 대통합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여 2016년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였으며, 고운 최치원 선생의 실내포함삼교를 재해석함으로써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언하는 등,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체성확립에 정진하고 있다.

 

 

 

 

 

 

 

 

_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선교(仙敎)는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께서 대창교하시어 재단법인선교 산하 선교종단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모든 종교가 근원종인 선교(仙敎)로 하나 되어야 한다는 대통합 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6월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11월 세종문화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민족종교대통합의 정신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_선교총림선림원 https://www.seongyo.kr/headtemple

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선교의 수행법 ‘선도공법’을 대중에 널리 알리고자 2005년 설립한 수행공동체로 선교수행의 근간이 되는 천지인합일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한 선학(仙學)을 지도해 왔습니다.

 

_선교종단 바로가기 https://www.seongyo.kr/organization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사용시 법적책임을 지게 됩니다. 

* 공개강연 및 상담문의 : seongyokorea@hanmail.net  / 062-675-9002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라남도 순천시 왕조1동 |
도움말 Daum 지도

Tags : 仙敎, 광복절, 단재 신채호, 동국고대선교고,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신앙,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학 仙學,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한국의 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 전라남도 순천시 왕조1동 |

Trackbacks 0 / Comments 0

민족종교 선교, 72회 광복절 공개강연 "한민족 선(仙)사상과 독립투쟁"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 8. 22. 23:14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사상 #한민족 #취정원사 #민족강좌 #광복절

 

▲민족종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님, 제72주년 광복절 민족강좌 공개강연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 선교종단 취정원사 72주년 광복절 민족강좌 & 언론보도

 

출처1.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출처2.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contemplation
출처3. 민족종교 선교 http://www.seongyo.co.kr
출처4.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https://www.seongyo.kr/seongyo1 
출처5.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status/898563913834311680 
출처6. 선교스토리채널 https://story.kakao.com/_i164w9/JPITU4lc0FA
출처7. 선교강원 선인교당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seonphilosophy 
출처8. 선교뉴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ojangua&logNo=221075435087 
출처9.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48382 
출처10.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8160477a 
출처11.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432  
출처12.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8/18/20170818002496.html
출처13. 선교종단 정기간행물 [仙敎] "東國古代仙敎考" _ 5호(2008), 7호(2009), 9호(2009.특집호)
출처14.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 "仙敎詳考" (2012.선가서림) 국립중앙도서관 ISBN 978-89-969701-1-8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민족종교 선교 ‘한민족 선 사상과 독립항쟁’ 특강

이날 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가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의 대중화 선포 이후, 두 번째 공개강연으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사론 「

www.joongang.co.kr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 선(仙)사상과 독립항쟁’ 공개 강연회 개최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 선(仙)사상과 독립항쟁’ 공개 강연회 개최, 선학(仙學) 광복절 특강, 단재 신채호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를 중심으로

www.hankyung.com

 

민족종교 선교,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공개강연회 - 종교신문

선교총림선림원은 지난 15일 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한민족 선(仙)사상과 독립항쟁: 단재(丹齋)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 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광주광역시 서구 김대중컨

www.jknews.kr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 선(仙)사상과 독립항쟁’ 공개 강연회 개최

선학(仙學) 광복절 특강,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를 중심으로

www.siminilbo.co.kr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종단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 _선학(仙學) 제 2강

선교(仙敎) 취정원사, 광복절 공개강연 "한민족 선사상(仙思想)과 독립투쟁" 

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 中心 _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_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개강연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가 후원한광복절 기념 공개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宗正)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 선포 이후 두 번째 공개강연으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사론(史論) 동국고대선교고를 중심으로, 선교를 통한 민족정신확립으로 일제침략을 극복하고자 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생애와 낭가사상, 선교로 집약되는 단재사학의 핵심을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유학(儒學)과 대종교를 섭렵하였으나 동국고대선교고를 발표한 이후 선교의 실체를 탐구하는일에 전념했으며, 동국고대선교고는 선생의 한민족 문화와 역사 의식에 있어 일대 전환점이 되었으며, 신채호 선생과 선교종단의 관계는 한민족의 고유신앙을 선교(仙敎)로 일컫는 맥을 함께 하기에 중요하고도 특별하다는 것이 취정원사님의 말씀입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동국고대선교고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19103월 대한매일신보에 발표한 논문으로,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가 아닌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것으로 한민족 고대국가의 통치이념이었음을 밝히고, 천선·국선·대선 등의 명칭이 도교의 전래 이전 우리나라에 있어다는 점과 도교는 불교 이후에 들어왔으나 선교는 불교 이전 이미 존재했다는 점, 단군선인(단군왕검)은 노자보다 천 수 백 년 전 인물이라는 점, 도교는 금단(金丹)을 연마하여 장생불사하기만을 원하는 현실 도피적 종교로 볼 수 있지만, 선교는 국난을 당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는 호국의 종교라는 점 등을 근거로, 우리의 선교(仙敎)가 중국의 도교(道敎)로 오해된 것은 단지 번역상의 오류일 뿐 선교(仙敎)와 도교(道敎)는 전혀 다른 것이라 주장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취정원사는 단재 선생이 도교와 선교의 차이가 극명함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과 홍익을 표방하는 일부 수련단체 또는 일부 종교단체는 중국 도교의 영어식 발음인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거나 홍보하고 부적과 유사의료기구를 팔고 있으며, 역사적 근거와 실체가 없는 가상의 존재를 민족의 하느님이라 호도하며 스스로를 선교(仙敎)라 자칭하는 선교유사단체가 난립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이는 단재 선생의 역사의식에 반하는 것으로 한민족 고유종교의 역사를 왜곡하는 시발점이 되고 있으므로 올바른 계도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또한 단재 신채호 선생은 선사(仙史)의 멸실을 안타까워하며, 구비(口碑)나 잔서(殘書:남아있는 책)로부터 동린서조(東鱗西爪:동쪽의 비늘과 서쪽의 발톱)나마 수집하여 선교의 실체를 밝히길 소원하였는데, 1997년 중창되어 선교종단을 세운 재단법인 선교는 단재 신채호선생의 유지를 계승하여 20여 년 간의 한국본원사상 및 고대사연구를 통하여 선교의 역사인 선사(仙史)를 정립하고 선교 고대경전과 현대경전의 편찬과 집필을 통하여 교리체계를 확립함으로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표방, 포덕교화 함으로써 선교의 정체성 확립에 이바지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의 역사를 고대선교와 현대선교로 나누어 설명하고, 고대선교는 종교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 하늘의 교화였기에 역사적 규명을 통하여 고대선교라고 하는 것이며 고대에 선교라는 이름의 종교가 존재한 것은 아니었다며, 고대의 선()사상을 집대성하여 종교적 체계를 갖춘 것이 지금의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종단이며 이로써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의 연구업적을 계승하였음을 천명하셨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선교(仙敎)는 박광의 취정원사에 의해 1997년 대창교된 민족종교로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고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한다. 선교종단은 환인(桓因) 이라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민족종교 대통합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였으며, 고운 최치원 선생의 실내포함삼교를 재해석함으로써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언하는 등,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체성확립에 정진하고 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87 ㅣ 선교종단보존회 선교중앙종무원 : 전라남도 순천시 왕지1 

 

062 . 675 . 9002 E-mail . seongyokorea@hanmial.net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 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Tags : 광복절, 단재 신채호, 동국고대선교고, 선교,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선사상, 취정원사, 한민족,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Trackbacks 0 / Comments 0

Blog Information

선교(仙敎)

"선교(仙敎)"는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1997년 정축년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설립하시어 선교종단을 구축,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민족종교로써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 실현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Search

Copyright © 선교신앙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