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한글날 맞아 “천부경으로 살펴보는 녹도문 · 가림토 · 훈민정음” 취정원사 민족강좌 교화법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10. 20. 15:04 / Category : 선교(仙敎)

선교 교단 창설자 _ 취정원사(聚正元師) _ 선교(仙敎) 

 

 

민족종교 선교, 한글날 맞아 취정원사 “한민족은 문자의 기원민족” 천명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韓民族)은 인류 최초로 문자를 사용한 문자의 기원민족(起原民族)이다. 세상 모든 문자의 원형문자(原形文字)를 가진 위대한 민족이 우리 한민족이다. 훈민정음(訓民正音) 한글은 고대 가림토(加臨土)에서 유래한 것이요, 한자(漢字)는 우리의 녹도문(鹿圖文)에서 유래한 것이다.”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민족종교 선교는 지난 10월 9일 한글날을 맞아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한민족은 문자의 기원민족(起原民族)”을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위대한 한민족의 민족정신을 고취하는취정원사님의 한글날 민족강좌 교화법문을 실어 수행대중에 전합니다. 

 

 

한국 고유문화유산 _ 녹도문(鹿圖文) _ 선교(仙敎)

 

 

「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 575돌 한글날 민족강좌 」

 

한민족(韓民族)은 인류 최초로 문자를 사용한 기원민족(起原民族)이다.

세상 모든 문자의 원형문자(原形文字)를 가진 위대한 민족이 우리 한민족이다. 훈민정음(訓民正音) 한글은 고대 가림토(加臨土)에서 유래한 것이요, 한자(漢字)는 우리의 녹도문(鹿圖文)에서 유래한 것이다.
한민족은 소리글자인 한글과 뜻글자인 한자를 병행하여 사용하고 있다. 대부분 이해하기를 한글은 세종대왕이 창제한 우리글이지만, 한자는 중국의 글자를 빌려 쓰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한글과 마찬가지로 한자(漢字) 역시 우리글자라는 사실을 반드시 알아야 한다.



한자(漢字)의 기원에 대해서는 두 가지 견해가 있다.

갑골문(甲骨文)이 발전하여 지금의 한자가 되었다는 것과 고대 창힐(倉頡)이라는 사람이 만들었다는 것이다. 갑골문(甲骨文)은 청나라 말엽인 1899년에 은(殷,상商)나라의 수도였던 은허(殷墟)에서 최초로 발견되었다. 거북이 배딱지를 나타내는 갑(甲)자와 짐승의 뼈를 나타내는 골(骨)자를 합하여 갑골문(甲骨文)이라 하고 발견된 지역 명칭을 따라 은허(殷墟)문자라고 부르기도 한다. 발굴된 뼈 연대는 BC 1200년~1050년으로 은(殷,상商)나라 말기에 해당한다.

그러나 『환단고기』는 갑골문 이전 우리에게 녹도문이 있었음을 전하고 있다.
『환단고기(桓檀古記) 태백일사(太白逸史)』 소도경전본훈(蘇塗經典本訓)에서, “천부경(天符經)은 하느님 환인(桓因天帝)께서 전하여 주신 글이다. 환웅대성존께서 하늘에서 강림하신 후, 신지현덕(神誌赫德)에게 명하시어 녹도문(鹿圖文)으로 기록하게 하였다. 고운 최치원이 신지가 기록한 옛 비석을 보고서, 그것으로 다시 서첩으로 만들어 세상에 전하게 되었다(天符經天帝桓國口傳之書也 桓雄大聖尊天降後命神誌赫德以鹿圖文記之 崔孤雲致遠亦嘗見神誌篆古碑更復作帖而傳於世者也).” 하였다.

 

 

한국 고유문화유산 _ 천부경(天符經) _ 선교(仙敎)

 


천부경(天符經)은 환인상제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한민족 창세기의 기록. 환(桓)에서 시작되어 단(檀)과 한(韓)이 되는 신비로운 창조원리를 81자로 기록한 것.

천부경은 하느님 환인(桓因天帝)께서 세상을 창조하신 한민족 창세기(創世記)의 기록이다. 천부경(天符經)은 일신(一神)이신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삼신(三神)으로 화(化)하시어 온 세상을 창조하시고 주재하시는 원리와 한민족의 우주관 그리고 환(桓)에서 시작되어 단(檀)과 한(韓)이 되는 신비로운 역사의 창조원리를 81자로 기록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인류 최초의 문자라 일컬어지는 설형문자(楔形文字, 수메르인들이 기원전 3000년경부터 사용했던 쐐기모양 상형문자)보다 천년이나 앞서 그리고 한자의 기원이라는 갑골문보다 이 천년이나 앞서 우리에게 녹도문(鹿圖文)으로 기록된 천부경(天符經)이 있었다고 『환단고기(桓檀古記) 태백일사(太白逸史)』는 전하고 있다.

이후 천부경(天符經)은 여러 판본으로 전해지게 되는데, 그중에서도 농은(農隱) 민안부(閔安富,1328~1401)가 『농은유집(農隱遺集)』에 남긴 천부경(天符經)은 갑골천부경(甲骨天符經) 혹은 녹도천부경(鹿圖天符經)이라 일컬어진다. 갑골문은 19세기에 발견되었으므로 14세기 사람인 농은선생이 갑골문을 보았을 가능성은 없다. 그런데도 갑골문과 같은 여러 글자가 농은 선생의 천부경에서 발견되며 심지어 갑골문이 해석하지 못하는 문자까지도 제시하는 농은천부경은 녹도문의 실존성과 환단고기의 진가를 더욱 빛내고 있다.

만약 녹도문(鹿圖文)을 부정하여 갑골문(甲骨文)이 한자(漢字)의 기원이라는 설을 따른다 하더라도 한자가 우리 글임이 변하는 것은 아니다. 

1928년 발굴된 중국 허난성(河南省) 안양(安陽) 샤오둔춘(小屯村)이 사마천의 사기(史記)에 나오는 은(상·BC 1600~BC 1046년) 말기(BC1300년부터)의 도성인 은허(殷墟)라는 것이 밝혀졌고, 은허에서 완전한 체계를 갖춘 갑골문자를 확인했다. 고고학자 부사년(傅斯年)은 “은(상)나라는 동북쪽에서 와서 흥했으며, 망한 뒤에 동북으로 돌아갔다”고 하였다. 허난성(河南省)의 동북쪽은 동이족의 땅이다. 또한 은(殷,상商)나라 시조가 설(契)이 설이 동이족(東夷族)이라는 사실은 널리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한자는 어떤 설을 따른다 하더라도 우리의 글임이 분명하다.

한자(漢字)의 시초를 바라보는 또 하나의 견해는 창힐(倉頡)이다.
『회남자(淮南子)』에서는, “창힐이 문자를 만들자 하늘에서 곡식이 비처럼 내리고 귀신이 밤새도록 울었다 (倉頡作書而天雨粟鬼夜哭).”하였고, 『설문해자(說文解字)』는, “황제의 사관 창힐이 새와 짐승의 발자국을 보고 나뉘어진 무늬가 서로 구별될 수 있음을 알고 처음으로 서계를 만들었다(黃帝史官倉頡見鳥獸蹄迒之跡知分理可相別異也初造書契).” 하였다. 창힐은 황제헌원(黃帝軒轅)의 사관으로 눈이 네 개 달렸다고 하는 전설적인 인물이다.

그런데 환단고기에 의하면 창힐은 물론 황제 역시 우리 민족의 한 갈래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 삼한관경본기(三韓管境本紀)는, “웅씨에게서 갈라져 나간 자 중에 소전(少典)이라는 자가 있었는데....소전의 별파 중에 공손(公孫)이라는 자가 있었는데, 가축 기르기를 소홀히 하여 헌구(軒丘)로 유배 보냈다. 헌원(軒轅)의 족속들은 다 그의 후손이다(熊氏之所分 曰 少典...少典之別派 曰 公孫 以不善養獸 流于軒丘 軒轅之屬 皆其後也).”하였고,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 신시본기(神市本紀)에서는, “창힐과 고신 역시 모두 치우씨의 후예라 한다(蒼頡與高辛 亦皆蚩尤氏之苗芮).”고 하였다.

결국, 창힐의 문자창제설을 따른다 하더라도, 한자는 우리 글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 삼한관경본기(三韓管境本紀) 마한세가(馬韓世家)는, “자부선생(紫府先生)이 신에게 제를 올리는 칠회제신지력(七回祭神之曆)을 만들고, 삼황내문(三皇內文)을 천폐(天陛)에 올리니 대왕이 기뻐하였다. 천왕께서 이에 삼청궁(三淸宮)을 짓게 하고 그곳에 살도록 하였다. 공공, 헌원, 창힐, 대요의 무리가 모두 찾아와 이곳에서 배웠다(紫府先生 造七回祭神之曆 進三皇內文於天陛 天王嘉之 使建三淸宮 而居之 共工 軒轅 倉頡 大撓之徒 皆來學焉).”고 하였으니, 황제와 창힐이 모두 우리 민족이고 또 자부선생에게 수학했다는 것이다. 결국, 창힐의 문자창제설을 따른다 하더라도, 한자는 우리 글임이 명백해진다.

 

 

한국 고유문화유산 _ 가림토(加臨土) _ 선교(仙敎)

 


『환단고기』는 한글에 대해서도 새로운 사실을 제시하고 있다.
『환단고기 단군세기(檀君世紀)』 3세 단군가륵(檀君嘉勒) 조에서, “경자2년(BC 2181년) 아직 풍속이 하나같지 않았다. 지방마다 말이 서로 다르고 형상으로 뜻을 나타내는 참글(眞書,녹도문)이 있다 해도 열 집 사는 마을에도 말이 통하지 않는 경우가 많고 백 리 되는 땅의 나라에서도 글을 서로 이해하기 어려웠다. 이에 삼랑을보륵(三郞乙普勒) 에게 명하여 정음 38자를 만들게 하니 이를 가림토라 한다(庚子二年時俗尙不一 方言相殊雖有象形表意之眞書 十家之邑語多不通百里之國字難相解於是命三郞乙普勒譔正音三十八字是爲加臨土)” 하였다.

『조선왕조실록』 세종 25년 12월 조에서는 ‘훈민정음’의 초종성 통용 8자 모두 고전(古篆)의 형상이라 하였다.
「옛 전자를 모방하였다.(其字倣古篆)」라고 하여 한글의 연원이 이전으로 소급될 수 있음을 시사하였으며, 1444년 2월의 ‘최만리 등 집현전 학사들이 올린 상소문’에도 “글자의 형태는 옛 전자를 모방하였다.(字形雖倣古之篆文)”이라고 하여 그 사실을 뒷받침하고 있다. 정조 때의 실학자 이덕무(1741∼1793)는 『청장관전서(靑莊館全書)』에서 ‘자방고전(字倣古篆)’을 바탕으로 ‘훈민정음’의 초종성 통용 8자는 모두 고전(古篆)의 형상이라 기록하여 한글의 연원을 밝히어 놓은 것이다.

 

 

한국 고유문화유산 _ 훈민정음(訓民正音) _ 선교(仙敎)



『환단고기』가 전하는 가림토 38자 중 28자가 훈민정음과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기에 가림토가 훈민정음의 모태라는 추론은 상당한 신빙성을 가지게 된다. 만약 『환단고기』가 기록하고 있는 녹도문과 가림토라 사실이라면 한자의 기원은 6천 년 전으로, 한글의 기원은 4천 년 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는 것이다.

『환단고기』는 안함로의 『삼성기(三聖記) 상(上)』, 원동중의 『삼성기(三聖記) 하(下)』, 행촌 이암의 『단군세기(檀君世記)』, 범장의 『북부여기(北夫餘記)』, 일십당 이맥의 『태백일사(太白逸史)』, 이 다섯 종의 책을 계연수(桂延壽)가 1911년에 한 권으로 엮어 출간하였다. 계연수는 실학사상가이자 애국계몽운동가였던 해학 이기(李沂) 선생의 제자로 이기의 감수를 받아, 봉오동전투와 청산리대첩을 승리로 이끈 여천(汝千) 홍범도, 송암(松菴) 오동진 등에게 자금을 지원받아 환단고기 30권을 출간하였다.
해학(海鶴) 이기(李沂1848~1909)는『단군세기(檀君世記)』를 지은 행촌(杏村) 이암(李嵒1297~1364), 『태백일사(太白逸史)』를 쓴 일십당(一十堂) 이맥(李陌1455~1528)으로 이어지는 고성이씨(固城李氏) 가문이다. 훗날 계연수는 한암당(寒闇堂) 이유립(李裕岦1907~1986)의 스승이 되어, 『환단고기』의 유지를 남기니, 환단고기는 다시 고성이씨 일맥으로 전해지게 되었다. 계연수는 묘향산 석벽에 새겨진 천부경을 탁본하여 전한 인물로도 널리 알려져 있다.

 

 

세종대왕은 1425년 평양에 단군성전을 건립하였고, 1443년 훈민정음을 반포했다. 환단고기에 전하는 가림토문자 38자 중 28자가 세종대왕이 반포한 훈민정음과 정확하게 일치한다.

고성이씨(固城李氏) 가문은 뿌리 깊은 명문이다. 행촌 이암선생은 고려 공민왕 수문하시중(조선의 우의정에 해당)을 지냈으며, 그의 손자 이원(李原)은 조선 태종대왕 18년에 우의정에 제수되어 세종대왕(충녕대군) 세자 시절의 스승이 되었다. 이후 이원은 세종대왕 즉위 후 다시 우의정에 제수되었고 세종 3년에는 좌의정으로 승차했다. 세종대왕은 1425년 9월 25일에 평양에 단군을 국조(國祖)로 모시는 단군사당을 건립하였고, 1443년 훈민정음을 창제 반포하였다. 『환단고기』가 전하는 가림토 38자 중 28자가 훈민정음과 정확하게 일치하고 있기에 가림토가 훈민정음의 모태라는 추론은 상당한 신빙성을 가지게 된다. 세종대왕의 훈민정음 창제와 단군사당 건립은 당대에 일어난 사건이 아니고 고성이씨(固城李氏)가 간직해 온 역사에 기반한 민족혼의 발로인 것이다.

 

한편 최근에는 『환단고기 삼성기(三聖記) 하(下)의 저자 원동중이 조선 태종 이방원의 어릴 적 스승이었던 운곡 원천석(元天錫 1330~?)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원천석이 진나라의 사관이었던 동호(董狐)를 존경하여 삼성기를 저술할 당시 자신의 필명을 동중(董仲)이라고 하였다는 것이다. 최익현(崔益鉉)은 면암집(勉菴集 권24) 《목은사실편(牧隱事實編)》 발(跋)에서, “원운곡(元耘谷, 원천석)이 기록한 것은 선배들이 모두 동사(董史)에 비유하였다(至若元耘谷所記。則前輩皆比之董史).”라고 하여 위와 같은 주장을 뒷받침하고 있다. 동사(董史)는 춘추좌전(春秋左傳 宣公2年)에 나오는 고사 동호지필(董狐之筆)을 말하는 것이다. 공자는 춘추좌씨전에서 “동호(董狐)는 옛날에 훌륭한 사관(史官)이었기에 법(法)에 의거해 직서(直書)하고 숨기지 않았다(孔子曰 董狐 古之良史也 書法不隱).”라고 하였다.


원천석이 삼성기(三聖記)를 저술한 원동중일 것이라는 추론은 『현종실록』 6권, 현종 4년 4월 27일 갑자 4번째기사, “원천석은 벼슬길에 나가지 않고 은거하였는데, 이색(李穡) 등 여러 사람과 평소 친하였다(天錫隱居不仕, 與李穡諸人素善).”라는 기록으로 그 신빙성을 더하게 되는데, 이는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의 “세상에 전하기를 목은 이색(李穡), 휴애 범세동(范世東) 모두 천부경 주해가 있었다고 전하나 지금은 볼 수가 없다(世傳牧隱李穡休崖 范世東皆有天符經註解云而今不見).”라는 기록과 비교해 볼 때, 천부경의 주해를 남긴 이색과 깊이 교류했던 원천석이 동중이라는 필명으로 삼성기를 저술했을 가능성은 충분하다.
태종 이방원의 스승이었던 원천석, 태종과 세종 두 임금을 섬기며 우의정 좌의정의 요직을 지냈으며 세종대왕의 스승이었던 이원 등, 『환단고기』의 주요 저자들이 조선왕실과 깊은 사승(師承)의 관계를 이어 왔다는 것은 중국과의 사대관계는 표면적일 뿐, 내면 깊은 곳으로 한민족의 혼이 피를 타고 흐르고 있었다는 것을 알수있다. 

 


예로부터 한민족을 배달민족 또는 백의민족이라고 한다. 이는 모두 광명(光明)을 상징하는 환(桓) · 단(檀) · 한(韓)에서 비롯된 것이다. 한민족은 개천(開天)이라는 창세기의 역사를 정립하고, 온 인류의 신성회복과 생명구원의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환단고기 태백일사(太白逸史)』 신시본기(神市本紀)는 “하늘 광명을 환(桓)이라 하고, 땅의 광명을 단(檀)이라고 한다(自天光明謂之桓也自地光明謂之檀也).”고 하였다. 한민족은 광명을 숭상하는 백의민족으로, 한민족의 국명은 모두 빛(光)과 관련이 있다.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은 광명의 하느님이며, 한민족 국명 조선(朝鮮)은 하늘의 빛이 처음으로 비추는 땅이라는 뜻이 있다. 하늘의 빛이 처음 비춘 광명의 땅, 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 하늘의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한 배달국에서 인류의 문명이 시작되어 꽃피운 것은 지극히 당연한 일이다.

한글날, 한민족의 뿌리를 밝히는 일에서 한글날의 진정한 의미를 찾는 것은, 글과 소리에는 정신이 깃들고 정신은 근원적인 소리의 파장과 현상의 의미를 인지함으로 조화를 이루기 때문이다. 즉 우리 한민족의 글자와 소리에는 한민족의 정신이  뿌리내려있고 이를 올바르게 앎으로써 민족정신을 함양할 수 있는 것이다.  

 

이제 한민족(韓民族)은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 만군생이 태초(太初)의 근본(根本)으로 돌아가는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에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부여하신 신성의 빛으로 스스로 깨어나, 환(桓)의 후손 즉 환인(桓因)의 자손인 빛의 민족, 광명(光明)의 민족임을 각심(覺心)하여,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의 역사를 정립해야 한다. 그리하여 한민족(韓民族)하느님 환인(桓因)을 시조(始祖)로 하는 인류의 기원민족(起原民族)으로써, 하느님 환인의 교화 선교(仙敎)로써, 온 인류의 신성회복과 생명구원의 사명을 완수할 것이다.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 신축년 한글날, 선교교단창설자 취정원사 교유.

 

 

개천(開天), 한민족의 창세기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교유(敎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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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가림토, 녹도문, 민족강좌, 선교, 천부경, 취정원사, 한국고유문화유산, 한글날, 한글날교화법문, 훈민정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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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개천절 “개천(開天), 한민족의 창세기” 민족강좌 진행 _선교 교조 취정원사 개천절 교유 중심으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10. 10. 04:35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仙敎, 개천절 민족강좌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 _ 취정원사 개천절 교유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개천절 맞아 “개천(開天), 한민족의 창세기” 천명


취정원사(聚正元師),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과 창조주 환인(桓因)”주제로 민족강좌, 개천(開天)의 유래와 제천의식(祭天儀式)은 한민족의 시원을 밝히는 길” 교화법문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 25년 10월 3일 개천절,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개천절 교유와 민족강좌 언론보도 내용을 실어 전합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seongyokorea@hanmail.net 

 

언론보도 1. 시사매거진 http://www.sisamagazine.co.kr/news/articleView.html?idxno=405759 

언론보도 2. 인터뷰365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93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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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 신축년(2021) 민족종교 선교는 10월 3일 개천절을 맞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절(開天節)과 창조주 환인(桓因)을 주제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민족강좌를 진행했습니다.

 

선교 교단(仙敎敎團)은 선교의례집에 근거한 고유한 의례법에 따라, 추석 한가위 추향재(秋嚮齋)부터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開天大祭)까지 천지인 상생조화를 안배하는 율려의제(律呂懿齊) 선정기간을 실시하여, 양력 10월 3일 국경일 개천절에 민족강좌를 진행하고, 음력 10월 3일 본래의 개천일에는 개천대제(開天大祭)천제(天祭)를 봉행하여 민족정신을 고취해왔습니다.

 

선교(仙敎)의 율려의제(律呂懿齊)는 선교 창교절(創敎節)과 개천절(開天節), 일년 두차례에 걸쳐 실행됩니다. 선교 창교절의 율려의제는 음력 1월 15일 정월대보름 진향재(眞嚮齋)에 입재하여 음력 3월 3일 창교절(創敎節)에 소도제천(蘇塗祭天) 신성회복대법회로 회향합니다. 선교 개천절의 율려의제는 음력 8월 15일 추석 한가위 추향재(秋嚮齋)에 입재하여 음력 10월 3일 개천대제(開天大祭)로 회향합니다. 선교(仙敎) 율려의제(律呂懿齊) 전통은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근거한 것으로, 천제(天祭) 봉행을 위한 참선의식(參禪儀式)의 의미가 있습니다.

 

 

 

선교 仙敎, 취정원사 개천절 교유 "개천(開天), 한민족의 창세기"

   


 

선교 교조 취정원사 개천절 교유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

 

 

개천(開天)은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태역무극(太易無極)의 때에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천지(天地)와 하늘과 땅 사이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신 한민족의 창세기를 말함이다. 한민족은 환인(桓因)께서 천지인 삼재의 조화(造化)로 세상을 창조하시고 율려(律呂)로써 교화하신 은혜에 제천(祭天)으로 보답하였으니, 문헌으로 고증되는 국가의례 시월 상달 고구려의 동맹(東盟), 동예의 무천제(舞天祭), 삼한의 시월제(十月祭), 강화도 마니산 참성단(塹星壇), 태백산 천제단(天祭壇), 원구단(圓丘壇) 또한 일 만년전 환인시대부터 전하는 개천의 역사와 제천의식의 전통을 계승한 것임을 알 수 있다.

 

이에 개천절의 유래를 단군조선의 건국 기념일로만 인식하는 것을 넘어서 한민족의 창세기로 정립하는 것이 우리 한민족의 사명임을 천명한다. 개천(開天)과 제천의식(祭天儀式)의 역사를 바르게 아는 것이 잃어버린 상고(上古)의 역사를 되찾아 한민족의 시원과 창세기를 밝히는 길이 될 것이기 때문이다.

 

한민족에게는 4번의 개천(開天)이 있으니 환인(桓仁)의 환국개천(桓國開天) · 환웅(桓雄)의 신시개천(神市開天) · 단군(檀君)의 소도개천(蘇塗開天) 그리고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1997년 정축년의 선교개천(仙敎開天)이다. 이는 모두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의 율려교화(律呂敎化)에 따라 한민족 개천(開天)의 역사를 계승한 것이다.

 

『환단고기』 삼성기 「有一神在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 한 신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밝은 빛으로 온 우주를 비추고 권능으로 만물을 화생케 하시었다.」라는 구절은 천제 환인(桓因)의 신화(神化) · 창조(創造) · 교화(敎化)를 설명하고 있는데, 이것은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의 한알에서 한얼을 내려 한올한올 생무생일체가 한울을 이룬다는 내용과 같은 맥락이다.

 

개천(開天)의 첫 의미는 환인천제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홍익인간의 한얼을 내리시니, 율려(律呂)의 그물이 펼쳐져 생무생일체를 교화하신 선천조화(先天造化)이며, 선교의 개천절 참선의식 율려의제(律呂懿齊)는 환인께서 내리신 율려(律呂)의 벼리를 다시 세워 후천의 정회(後天正回)를 이루고자 함이다.

 

혹자는 『부도지』에 근거하여 마고(麻姑)를 하느님이라 칭하기도 하는데, 이는 율려의 뜻을 오해(誤解)했거나 부도지를 오독(誤讀)한 것이다. 『천부경』이 일시무시일(一始無始一)로 표현하고 있듯이, 창조주 하느님 앞에는 그 무엇도 있을 수 없기 때문이다. 부도지는 ‘마고가 천부(天符)를 받들어 선천(先天)을 계승하였다’, ‘마고와 마고대성이 모두 따뜻한 햇볕이 비추는 가운데 팔려(八呂)의 음(音)속에서 태어났다’고 하였는데, 이것은 마고가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부여하신 존재의리에 의해서 태어났음을 말하는 것이다.

 

우리에게는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한민족을 보우하시는 하느님이 존재하시었으니 하느님 환인(天帝桓因)이시다.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의 존재는 삼국유사(三國遺事) · 환단고기(桓檀古記) · 신사기(神事記) · 제왕운기(帝王韻紀) · 세종실록(世宗實錄) 등 많은 사서(史書)들이 증명하는 역사적 진실이다.

 

『격암유록(格菴遺錄)』은 말세가 되면 선교(仙敎)가 나타나고 유불도(儒佛道)를 비롯한 모든 종교가 선교(仙敎)로 하나 되며, 구원에 이르는 길을 제시하리라 예언하고 있다. 민족종교란 민족의 족보와도 같은 것이니, 한민족의 민족종교가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누리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을 섬기는 선교(仙敎), 천지인 삼재 합일(天地人三才合一) · 유불도 삼교통합 정회(三敎統合正回)의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로 로 통합되는 것은 하늘이 정한 이치이다.   

 

한민족 모두가 환인상제를 섬기는 선교(仙敎)로 진정한 하나가 되어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을 감축하며 한민족 한겨레 한마음으로 개천대제(開天大祭)를 올리는 날을 기다린다. 

 

桓紀9218年 仙紀55年 仙敎開天25年. 仙敎敎團創設者 聚正元師 開天節 敎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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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매거진] 민족종교 선교는 지난 10월 3일 개천절을 맞아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한민족의 창세기 개천(開天)과 창조주 환인(桓因)”을 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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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민족종교 선교는 지난 3일 개천절을 맞아 민족강좌를 진행했다고 선교중앙종무원을 통해 밝혔다.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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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로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교조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설립한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를 모태로 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입니다.

 

선교 교단을 창설한 취정원사께서 환인상제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 받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사상(正回思想) 대각을 이룬 1991년을 선교 교단의 시초로 하며, 취정원사께서 선교총림 시정원주님과 합일강생하시어,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을 찾아 (仙)의 교(敎)를 세우시고,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를 천명한 1997년 음력 3월 3일을 선교 창교일로 종헌입제하여, 신성회복대법회를 봉행하여 포덕교화합니다. 

 

선교(仙敎)는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대상으로,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평정운 · 정정취 · 여가례 삼법계(三法戒)를 기본계율로 하며, 대표적인 경전으로는 수행경전 선교전(仙敎典)과 대중경전 천지인합일 선교(天地人合一仙敎)가 있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 수행대중은 2021년 1월 1일부터 360일간 인류의 생명구원과 신성회복을 기원하며 천지인 정회기도를 봉행하고 있습니다.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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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1997년 정축년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설립하시어 선교종단을 구축,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민족종교로써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 실현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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