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2. 18. 17:22 / Category : 선교(仙敎)/선교 창교주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仙)" 사상 교유, 1997 정축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仙)" 사상 교유, 1997 정축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_ 2020 경자년 선교 교단 신년교유

 

 

#선사상 #선교 #창교 #취정원사 #포덕교화 #선기55년 #한민족 #하느님사상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본문 및 교리용어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개천25년,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를 올립니다.

선제선도는 선교신행의 벼리로 삼아 수행정진 하기 바랍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 사상 

 

1.

「 선교 교조 취정원사, 환기9194년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 」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본문 및 교리용어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은 하느님 환인(桓因)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 받아 10년 종지수행(宗旨修行)과 지리산 백일제천(百日祭天)을 통해 환기 9194년 정축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셨습니다. 취정원사는 선교창교 원년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천명하셨습니다.

 

취정원사는 2017년 5월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유불선(儒佛仙) 삼교의 근원종(根源宗) 선교(仙敎) – 고운 최치원 난랑비서를 중심으로」 _설교지원 비상선사 실내포함 삼교 접화군생(說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 接化群生) 공개강연을 통하여, ‘한민족의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임을 천명(闡明)하고, 장생불사를 추구하는 중국 도교와는 완전히 다른 것임을 밝힌바 있습니다.

 

선학(仙學)을 창시한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환웅천왕은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강림하시어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을 세우시고 삼칠일을 기한 후 하느님께 제사 지내셨다.(1) 신시(神市)를 계승한 단군왕검(檀君王儉)(2) 또한 조선(朝鮮)을 세우고 하느님을 섬겼음을(3) 역사가 증언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이며 고대선교(古代仙敎)이고, 고대선교를 계승하여 부활한 선교(仙敎)가 지금의 선교종단(仙敎宗團)이다.

 

※ 본문주석

(1) 신시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 이름을 배달이라고 하였다. 삼칠일을 기하여 하느님께 제사 지냈다.
「立都神市國稱倍達擇三七日祭天神」『桓檀古記 三聖記全』 上

(2) 신시의 뒤를 이은 단군왕검은 신시의 오랜 법을 되찾아 조선을 세웠다.
「檀君王儉復神市舊規設都阿斯達開國號朝鮮」『桓檀古記 三聖記全』  上

(3) 단군왕검은 무리들을 이끌고 단목의 터에서 삼신께 제사를 올렸다.
「檀木之墟與衆奉祭于三神」  『桓檀古記 檀君世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仙)" 사상 교유, 2017 정유년

 

2.

「 선학 창시자 취정원사, 환기9194년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 」

한민족 선(仙)사상은 고대로부터의 하느님 신앙이요, 유불도 삼교는 한민족의 선(仙)사상에서 비롯되었으니, 선(仙)사상의 뿌리인 한민족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 선교(仙敎)는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근원종(根源宗)인 것이다.”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중국의 도교(道敎) 단학(丹學)과는 엄연히 다른 것이다. 우리의 선(仙)사상은 우주청원의 기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선학(仙學)임을 알아야 한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본문 및 교리용어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중국의 도교는 한민족의 선사상을 흠모하여 약을 먹고 신선이 되어 장생불사하기를 소원하는 것으로 선교와 도교는 다른 것이다. 그러므로 유불선(儒佛仙)으로 알려진 삼교(三敎)는 유불도(儒佛道)로 고쳐야 하며, ‘선교(仙敎)는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으로서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뿌리가 되는 근원종(根源宗)’ 임을 알아야 한다. ”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교 정기간행물》 취정원사 著, 2007 

 

선교(仙敎)를 세운 근원은 선교의 역사서인 선사(仙史)에 상세히 나와 있거니와 선교에는 본래부터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정수가 담겨져 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 고유의 것인 바, 중국 도교의 이칭으로 쓰이는 것은 잘못된 것이다. 삼교(三敎)는 유불선이 아닌 유불도를 일컫는 것이며, 선교(仙敎)에서 유불도 삼교가 비롯되었다.”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학》 취정원사 공개강연 2017

 

12세기 고려 인종 때 쓰여진 삼국사기에, 9세기에 서술된 최치원선생의 난랑비서문이 6세기 신라 진흥왕조에 실려 있는 것은, 한민족 고유의 선사상(仙思想)이 한 시대를 풍미한 유행이나 사조가 아닌 수세기에 걸친 국가이념임을 밝히는 것이며, 또한 삼국사기가 야사(野史)가 아닌 삼국시대의 정사인 점을 생각할 때, 선사상이 고대 한국으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국가이념이었다는 것은 더욱 분명해 진다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학》 취정원사 공개강연 2017

 

“하늘의 교화(敎化)를 선교(仙敎)라 하고, 하늘의 교화인 선교(仙敎)의 수행법에 따라 수련하고 생활하는 것을 선도(仙道)라 하며,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학문적으로 집대성한 것이 선학(仙學)이다. 중국 도교의 양생술과 단학(丹學)에 입각하여 내단을 쌓는 약을 먹거나 기치료도구를 사용하는 것에 치중하는 반면, 한국의 선학(仙學)은 우주청원의 기를 수련하여 궁극적 진리를 체득함으로써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것인 바, 확연히 구분된다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학》 취정원사 공개강연 2017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仙)" 사상 교유, 2017 정유년, 김대중컨벤션센터

 

3.

「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환기9194년 정축년 선(仙)사상 교유 」

“선교(仙敎) 창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이며,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구원하고 신성을 회복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이다.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니, 오로지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는 한민족(韓民族) 고유종교(固有宗敎) 선교(仙敎)라 한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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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고대선교고」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1910년 3월 대한매일신보에 발표한 논문으로,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가 아닌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것으로 한민족 고대국가의 통치이념이었음을 밝히고, 도교는 불교 이후에 들어왔으나 선교는 불교 이전 이미 존재했다는 점, 단군선인(단군왕검)은 노자보다 천 수 백 년 전 인물이라는 점, 도교는 금단(金丹)을 연마하여 장생불사하기만을 원하는 현실 도피적 종교로 볼 수 있지만, 선교는 국난을 당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는 호국의 종교라는 점 등을 근거로, 우리의 선교(仙敎)가 중국의 도교(道敎)로 오해된 것은 단지 번역상의 오류일 뿐 선교(仙敎)와 도교(道敎)는 전혀 다른 것이다. 하였다. 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학》 취정원사 민족강좌 2017

 

“단재 선생이 도교와 선교의 차이가 극명함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과 홍익을 표방하는 일부 수련단체 또는 일부 종교단체는 중국 도교의 영어식 발음인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거나(suntao) 부적과 유사의료기구를 팔고 있으며, 역사적 근거와 실체가 없는 가상의 존재 불광(佛光) 등을 하느님이라 호도하며 스스로를 선교(仙敎)라 자칭하는 유사선교단체가 난립하고 있다. 이러한 것은 단재 선생의 역사의식에 반(反)하는 것으로 한민족 고유종교의 선교(仙敎)의 역사를 왜곡하는 시발점이 되고 있으므로 올바른 계도가 필요하다" _《선학》 취정원사 민족강좌 2017

 


 

환기(桓紀)9218년 선기(仙紀)55년 선교개천25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 교조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 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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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선교, 선도, 선사상, 선학, 천지인, 천지인합일, 취정원사, 하느님사상, 한민족, 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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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仙敎), 창교주 취정원사 신축년 설날 대향재 교유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1. 2. 17. 17:34 / Category : 선교의례/향재

선교 仙敎, 선교 교단 창설자 취정원사 "인류의 신성회복 교유"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환기9218년 선기55년 신축년 "선교 대향재" 소식 _선교중앙종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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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다. _ 한민족의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다. 선교(仙敎) 창교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이며,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로써 생무생일체 만군생을 구원하고 신성을 회복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 이다. _ 「한민족 선(仙)사상과 하느님 사상」에 대한 취정원사님의 교유

 


 

#선기55년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선사상 #하느님사상

환기9218년 선기55년 신축년 설날을 맞이하여 취정원사님의 「선사상 교유」를 다시 올려드립니다.

선제선도 선교신행의 정진을 기원합니다. _ 선교중앙종무원 

 

「한민족 선(仙)사상은 하느님 사상이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이다.」 _ 《환인계시록(桓因啓示錄)》 취정원사 著, 1997. 선교환인집부회 보존.  

선교 교조 취정원사님은 하느님 환인(桓因)으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 받아 10년 종지수행(宗旨修行)과 지리산 백일제천(百日祭天)을 통해 환기 9194년 정축년,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웠다. 취정원사는 선교창교 원년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를 천명하셨습니다.

 

취정원사는 2017년 5월 7일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진행된 유불선(儒佛仙) 삼교의 근원종(根源宗) 선교(仙敎) – 고운 최치원 난랑비서를 중심으로」 _설교지원 비상선사 실내포함 삼교 접화군생(說敎之源 備詳仙史 實乃包含 三敎 接化群生) 공개강연을 통하여, 한민족의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임을 천명하고, 장생불사를 추구하는 중국 도교와는 완전히 다른 것임을 밝힌바 있습니다.

 

선학(仙學)을 창시한 취정원사는 공개강연에서 “환웅천왕은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강림하시어 신시배달국(神市倍達國)을 세우시고 삼칠일을 기한 후 하느님께 제사 지내셨다.(1) 신시(神市)를 계승한 단군왕검(檀君王儉)(2) 또한 조선(朝鮮)을 세우고 하느님을 섬겼음을(3) 역사가 증언하고 있다. 이것이 우리 한민족 선사상(仙思想)이며 고대선교(古代仙敎)이고, 고대선교를 계승하여 부활한 선교(仙敎)가 지금의 선교종단(仙敎宗團)이다. 중국의 도교는 한민족의 선사상을 흠모하여 약을 먹고 신선이 되어 장생불사하기를 소원하는 것으로 선교와 도교는 다른 것이다. 그러므로 유불선(儒佛仙)으로 알려진 삼교(三敎)는 유불도(儒佛道)로 고쳐야 하며, 선교(仙敎)는 하느님을 섬기는 하느님 사상으로서 유불도(儒佛道) 삼교(三敎)의 뿌리가 되는 근원종(根源宗)임을 알아야 한다. ”_《천지인합일선교》 취정원사 著, 2012 / 《선교 정기간행물》 취정원사 著, 2007 라고 강설하셨습니다.  

 

 

선교 仙敎, 설날 대향재

 

민족종교 선교, 신축년 설날 선교 고유의례 대향재(大嚮齋) 봉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음양이기 정립으로 인류의 위기극복과 신성회복 기원”

환기9218년 선기55년 선교정회2기4년 선교개천25년 신축년 선교 대향재(仙敎大嚮齋)

 

민족종교 선교종단 중앙종무원은 신축년 정월 초하루인 2021년 2월 12일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이 주관하는 환기9218년 신축년 대향재(大嚮齋)를 봉행하였습니다. 신축년 선교 대향재는 집회를 금하는 정부방침에 따라 영상교화로 진행되었습니다. 

선교 대향재는 민족종교 선교 고유의례인 5대 향재 중 하나로 정월 초하루 설날 선교종정 취정원사와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의 주재로 진행됩니다. 선교 5대 향재는 설날 봉행되는 대향재 · 정월대보름 진향재 · 단오날 단향재 · 추석 추향재 · 동지 소향재로, 한국의 명절과 선교의 향재가 서로 겹치는 것은 선교가 한민족 고유종교로써 한국의 전통적인 종교와 문화의 정통성 계승과 같은 맥락입니다.  

선기 55년 선교개천 25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선교 교조 취정원사의 신축년 신년교유 솔거진수(率居震需)를 수행강령으로 천지인정회기도(天地人正回祈禱)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천지인 정회기도는 환인(桓因) 하느님의 향훈으로 코로나19로 인한 인류의 위기극복과 생명구원을 기원하고 만군생 신성회복의 길을 연다. 선교종단의 인류구원기도는 2021년 1월 1일 시작되어 360일간 매일 밤 11시부터 새벽 5시까지 하늘이 열리는 자시(子時) · 땅이 열리는 축시(丑時) · 인간 세상이 깨어나는 인시(寅時), 삼극계원시(三極啓元時)에 제천(祭天)합니다.

선교 교단의 창설자 취정원사께서는는 “환인(桓因)은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문자적 해석으로 살펴볼 때 ‘환(桓)’은 목(木)과 긍(亘)이 합한 글자로, 목(木)은 진리(眞理)를,  긍(亘)은 온 누리를 뜻한다. ‘인(因)’은 구(口)와 대(大)의 결합으로, 구(口)는 천원지방(天圓地方)의 방(方,네모)이니 즉 세상을 의미하며, 대(大)는 신(神)과 같으므로, 환인(桓因)은 ‘온 세상을 진리의 빛으로 주재하시는 하느님’이라는 뜻이다. 환단고기(桓檀古記)는 환인(桓因)에 대하여,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밝은 빛으로 온 우주를 비추시고 큰 교화로 만물을 창조하셨다’라고 증언하고 있다. 상천궁극위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은 우주시공 생무생일체를 창조하시고 조화롭게 하시니, 한민족은 예로부터 생로병사 희노애락 모든 순간에 하느님을 부르며 마음 깊은 곳에서 신앙하였다.”라고 우리 민족의 하느님 사상을 설파해주셨습니다.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께서는 설날 대향재 법문에서 “‘설’이란 말에는 ‘똑바로 서다’와 ‘으뜸’이라는 의미가 포함되어 있다. 흐트러진 천기운행이 설을 기점으로 ‘정립(正立)’하는 것이다. 신축년 대향재는 양력 1월 1일 시작한 천지인 정회기도 43일 제천의 회향과 동시에 음력 1월 1일 설날을 맞아, 음양이기(陰陽二氣)의 정립(正立)으로 천지도수(天地度數)의 안정을 기원하며 천지일월 상생조화의 덕을 베푸는 중요한 의미가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선교교단 창설자 취정원사께서 설립한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를 모태로 하는 민족종교 종단으로, 취정원사는 환인상제로부터 천부인을 교유 받아 10년 종지수행과 지리산 백일제천을 통해 환기 9194년 정축년에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본원(本源)을 찾아 ‘선(仙)’의 ‘교(敎)’를 세우셨습니다.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계십니다.  

 


※ 선기55년 2021년 선교 대향재 언론보도

시민일보 민족종교 선교, 신축년 2월 12일 설날 맞아 '대향재' 봉행 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594915883656 (2021.2.16일자)

인터뷰365 민족종교 선교, 신축년 설날 대향재 봉행,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음양이기 정립으로 인류의 위기극복과 신성회복 기원 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7559 (2021.2.16일자)

 

 본문주석

(1) 신시에 도읍을 정하고 나라 이름을 배달이라고 하였다. 삼칠일을 기하여 하느님께 제사 지냈다.
「立都神市國稱倍達擇三七日祭天神」『桓檀古記 三聖記全』 上

(2) 신시의 뒤를 이은 단군왕검은 신시의 오랜 법을 되찾아 조선을 세웠다.
「檀君王儉復神市舊規設都阿斯達開國號朝鮮」『桓檀古記 三聖記全』  上

(3) 단군왕검은 무리들을 이끌고 단목의 터에서 삼신께 제사를 올렸다.
「檀木之墟與衆奉祭于三神」  『桓檀古記 檀君世紀』

 

 

*본 콘텐츠는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본문 및 교리용어 무단 사용시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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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천지인합일 정회사상(正回思想)을 대각, 1997년 정축년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설립하시어 선교종단을 구축,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민족종교로써 "천지인합일 정회세상 환인시대" 실현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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