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仙敎),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대중포덕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4. 7. 00:29 / Category : 언론속의 선교(仙敎)


선교 수행 / 선도 仙道 / 24절기 선도수행







선교 취정원사(聚正元師),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 대중포덕 교유(敎喩)

"선교 삼법계(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 선교수행으로 인류의 신성회복(神性回復)과 24절기 선교의 절기수행으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길을 열어간다"





민족종교 선교 & 언론보도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7316789526

"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수행 선도 포덕교화로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 청명(淸明) 절기에 선교총림선림원 절기학교 “24절기 선도수행” 대중포덕" (2020.4.4)


인터뷰365 http://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92910

"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수행 선도 포덕교화 법회 진행...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 청명(淸明) 절기에 선교총림선림원 절기학교 “24절기 선도수행” 대중포덕" (2020.4.4)






선교종단, 선교창교 24년을 맞아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선교교단 창설자 취정원사, "선교수행 선도(仙道)" 대중포덕으로 인류의 평안을 기원 

桓紀九二一七 庚子年 仙敎正回二紀三年 仙敎開天二十四年 仙敎宗團神性回復祈願人類平安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환기9217 선교정회2기 3년 선교개천 24년 경자년(庚子年) 청명(淸明) 절기를 맞아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 포덕교화 법회를 진행하였습니다. 선교(仙敎)는 정부가 주도하는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에 동참하여 실내집회를 중단하고 교리교육 및 선교수행을 영상교화로 대신해왔습니다. 


선교 교단을 창설하신 취정원사님의 "24절기 청명 절기는 빛으로 온 세상을 주관하시는 환인상제(桓因上帝)의 향훈으로 천지(天地)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다. 춘분 이후 양기가 음기를 누르며 상승하여 천지가 맑고 밝아지는 청명을 맞이하여 환인하느님의 향훈을 신성(神性)으로 발현하여 천지와 함께 청명(淸明)하게 빛나야 할 것이며 동시에 불안과 고통 속에 살아가는 이 시대를 환하게 비추어야 한다.” 는  교유(敎喩)를 각심(覺心)하여, 


선교종단은 4월 4일 24절기 청명(淸明)을 맞아 “오염된 환경 속에서의 건강과 수행”이라는 주제로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를 24절기의 올바른 섭생법과 절기명상 및 절기체조 등을 보급하고 선교 수행자만이 아닌 일반 대중 모두가 어려운 시절을 견디어내는 힘이 되고자 하는 포덕행의 서원을 세웠습니다. 

 
경자년 정월대보름 진향재에서 “선교 삼법계 수행을 통한 인류구원의 길"을 제시한 취정원사께서 2020년 경자년 청명절기에 선교수행대중에 내려주신 말씀을 실어봅니다.



취정원사님 청명 절기 교유


인류는 산업혁명 이후 급격한 과학문명의 발달과 물질문명의 창대를 이루었지만 그 대가로 생명력의 근원이 되는 소중한 자연은 심각하게 파괴되어 결과적으로 현대인은 이제 어떻게 살아남을 것인가라는 생존의 문제에 당착하여 있다해도 과언이 아닌 바, 사람이 살기위해 반드시 행해야하는 호흡과 음식과 생활방식에 대해, 선교(仙敎) 기본계율인 삼법계(三法戒) 평정운(平正韻) · 정정취(靜精取) · 여가례(麗佳禮)를 대중의 수행법으로 제시한다.


선교 삼법계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는 선교인이 아니어도 건강한 삶을 위해 누구나 명상과 생활방식으로 활성할 수 있는데, 평정운은 호흡 즉 "숨(息)"에 관한 수행법이며, 정정취는 음식을 섭취하는 "식(食)"에서 나아가 건강한 정서를 만드는 수행법으로, 여가례는 아름다운 예절(禮節) "식(式)"과 관련한 것으로 이 세 가지 수행으로 천지인합일 정회(正回)를 이루는 것이다.   

     

평정운의 건강하고 바른 호흡은 생명에너지 가득한 하늘의 천기(天氣)와 땅의 지기(地氣)를 받아들여 깊고 깨끗한 숨과 건전한 정신을 만들며, 신선한 산소를 효과적으로 체내에 공급함으로써 신체를 청정한 기(氣)의 순환상태로 유지하게 한다. 정정취는 순수하고 깨끗한 음식의 정수만을 섭취하여 체내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청정한 정(精)의 순환이 이루어지게 한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생활방식인 여가례는 천도순리에 따라 운행하는 천지자연(天地自然)에 부합하므로 인간과 자연이 상생조화(相生調和)로 하나 되게 한다. 따라서 선교 삼법계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수행방법이며, 건강하게 숨 쉬고 먹고 생활하는 가장 기본적인 수행법인 동시에 인간을 맑고 밝게 즉 "청명(淸明)"하게 하는 자연치유법이라 할 수 있다. 
 

의미 없이 태어나는 생명은 없으며 질병으로 고통받아 마땅한 생명도 없다. 생겨난 모든 생명은 하늘이 내린 천품(天稟)대로 신성(神性)의 빛을 꽃피워야 하며 그것이 곧 정회(正回)이며 현중지극(現中至極)이다. 죽어서 천국과 극락에 가기를 바랄 것이 아니고, 현생에서 온전(穩全)한 건강과 깨달음을 얻어 현중지극에 이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 요체는 천지인합일이다. 봄에 싹트고 여름이면 꽃피우고 가을에 열매 맺고 겨울이면 갈무리하는 생무생일체의 자연현상이 곧 천지인합일의 모습이며 그러한 자연과 함께 조화롭게 숨 쉬고 섭생하며 생활하는 생활속의 선도수행이 바로 천지인합일의 실천이다. 

 

종교(宗敎)의 사명은 인류구원이다. 종교는 허황된 내세관으로 대중을 호도하거나 전염병을 빌미로 대중에 공포심을 불어넣고 혹세무민하는 것을 삼가고 진정한 종교의 사명인 인류구원에 힘써야 한다. 우리 모두 하늘에서 내리신 신성(神性)을 청명(淸明)하게 밝힘으로써 정회(正回)하여 스스로와 인류를 구원해야 한다. 》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2020년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3년, 선교개천(仙敎開天) 24년을 맞았습니다. 선교 교조 취정원사께서는 선교 교단을 창설하시고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 임을 처음 세상에 천명하시고,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 님을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우셨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의 만대보전을 안배하시어,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계십니다. 

선교창교 24년을 맞아 "항상 낮은 곳에 임하라. 스스로게 포성하고 이웃에게 포선며, 나아가 인류에 포덕을 행하라. 현중지극하여 이 생에 정회하라. 환인상제께서 내리신 신성을 회복하는 것이 바로 천지인합일 정회를 이루는 것이다" 는 취정원사님의 말씀을 마음 깊이 새기며,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 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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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seongyokorea@hanmail.net / www.seongyo,kr / www.seongyo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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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선교수행 선도 포덕교화로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4. 4. 10:41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 仙敎 / 선교수행 仙敎修行 / 선도 仙道



△ 취정원사님, 백두대간 산천재(山川齋) "한민족 신성회복과 산천수호" 산상교유 _ 2003.




선교종단, 선교창교 24년을 맞아 인류의 신성회복 기원

선교교단 창설자 취정원사, "선교수행 선도(仙道)" 대중포덕으로 인류의 평안을 기원 




桓紀九二一七 庚子年 仙敎正回二紀三年 仙敎開天二十四年 仙敎宗團神性回復祈願人類平安



환기9217 선교정회 2기 3년 선교개천 24년을 맞은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2020년 3월 20일 춘분절 선교 산천재와 3월 22일 물의 날 정화수 기도명상, 3월 26일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 영상법회를 통해 선교교단 창설자 취정원사님의 교유 "인류구원의 선교수행 선도(仙道) 포덕교화"의 수행서원을 세우고 대중포덕을 실천하고 있습니다. 


2020 경자년의 선교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는 취정원사님의 신성회복(神性回復) 교지(敎旨)와 교화영상으로 진행하였습니다. 생에서의 청정수행 "정회(正回)"을 중시하는 선교의 실천적 수행은 경자년(庚子年)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과 "국가는 정도(正道)에 들고 종교는 정회(正回)해야 한다"는 교지를 포덕의 화두로 삼아 일상에서 매순간 환인하느님게서 내리시는 향훈 "신성의 빛"으로 스스로를 살펴 포성하고 이웃에 베풀어 포선하며 나아가 인류구원 포덕교화의 길을 열어가고 있습니다.        

 

정부가 주도하는 사회적 거리두기운동에 동참하여 대중집회를 자제해온 선교종단은 24절기 춘분(春分) 산천재에서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상생조화(相生調和)하는 것이 곧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것이며, 선교(仙敎)가 구현하고자 하는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실현하는 길이다.” 라는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수호와 인류의 신성회복을 기원하였습니다. 


4월 4일 청명(淸明) 절기를 맞이하여 민족종교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은 “오염된 환경속에서의 건강과 수행”이라는 주제로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 영상법회를 진행하여 포덕교화 합니다. 정월대보름 진향재에서 “선교 삼법계 수행을 통한 인류 구원의 길"을 제시하여 주신 취정원사께서는 "24절기 청명 절기는 빛으로 온세상을 주관하시는 환인하느님의 향훈으로 천지가 맑고 밝게 빛나는 시절이다. 춘분 이후 양기가 음기를 누르며 상승하여 천지가 맑고(淸) 밝아지는(明) 청명을  맞이하여 선제들은 창교절 신성회복 영상법회 수향의식을 통해 내려받은 환인하느님의 향훈을 신성(神性)으로 발현하여 천지(天地)와 함께 청명(淸明)하게 빛나야 할 것이며 동시에 불안과 고통속에 살아가는 이 시대를 환하게 비추어야 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인류는 산업혁명 이후 급격한 과학문명의 발달과 물질문명의 창대를 이루었지면 그 대가로 생명력의 근원이 되는 소중한 자연은 심각하게 파괴되었습니다. 결과적으로 현대인은 오염된 환경에 노출될 수 밖에 없습니다. 이제 우리는 오염된 환경 속에서 어떻게 생명을 보존하여 살아남을 것인가에 당착하여 있다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사람이 생존을 위해서 반드시 행해야하는 호흡과 음식과 생활방식에 대해, 선교(仙敎)에서는 선교 기본계율인 삼법계(三法戒)를 대중의 수행법으로 제시합니다. 선교삼법계 평정운(平正韻) 정정취(靜精取) 여가례(麗佳禮)는 선교인이 아니어도 건강한 삶을 위해서 누구나 지켜야하는 생활방식 입니다. 삼법계는 일반대중 일상의 수행과 명상으로 활성할 수 있는데, 평정운은 호흡 즉 "숨(息)"에 관한 수행법으로, 정정취는 음식을 섭취하는 "식(食)"에서 나아가 건강한 정서를 만드는 수행법으로, 여가례는 아름다운 예절(禮節) "식(式)" 관련한 수행법으로, 삼법계 수행으로 우리는 천지인합일 정회(正回)를 이루어 평안을 찾게됩니다.        


평정운(平正韻)의 건강하고 바른 호흡은 생명에너지가 가득한 하늘의 천기(天氣)와 땅의 지기(地氣)를 받아들여 건전한 정신을 유지하게 하며, 신선한 산소를 효과적으로 체내에 공급함으로써 신체를 청정한 기(氣)의 순환상태로 유지하게 합니다. 정정취(靜精取)는 순수하고 깨끗한 음식의 정수만을 섭취하여 체내의 오염물질을 제거하고 청정한 정(精)의 순환이 이루어지게 합니다. 자연과 조화를 이루는 생활방식인 여가례(麗佳禮)는 천도순리에 따라 운행하는 천지자연(天地自然)에 부합하므로 인간이 자연과 상생조화(相生調和)로 하나되게 합니다. 따라서 선교 삼법계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수행방법이며, 인간을 맑고 밝게 즉 "청명(淸明)"하게하는 자연치유 명상이라 하겠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의미없이 태어나는 생명은 없으며 질병으로 고통받아 마땅한 생명도 없다. 생겨난 모든 생명은 환인하느님께 받은 존재의리(存在義理) 천품(天稟) 대로 신성(神性)의 빛을 꽃피워야 하며 그것이 곧 현중지극(現中至極)이다. 선제들은 죽어서 천국과 극락에 가기를 바랄 것이 아니고, 선교삼법계 수행으로 온전(穩全)한 건강과 깨달음을 얻어 현중지극에 이를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 그 요체는 천지인합일이다. 천지인합일이란 막연한 이상이 아니며, 어려운 철학도 아니다. 봄에 싹트고 여름이면 꽃피우고 가을에 열매맺고 겨울이면 갈무리하는 생무생일체의 자연현상이 곧 천지인합일의 모습이며 그러한 자연과 함께 조화롭게 숨쉬고 섭생하며 생활하는 생활속의 선도수행이 바로 천지인합일의 실천이다.” 


“종교(宗敎)의 사명은 인류구원이다. 종교는 허황된 내세관으로 대중을 호도하거나 전염병을 빌미로 대중에 공포심을 불어넣고 혹세무민하는것을 멈추고 진정한 종교의 사명인 인류구원에 힘써야 하며, 수행대중은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내리시는 인류구원의 메시지 현중지극(現中至極)의 의미를 깨달아 환인상제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청명(淸明)하게 밝힘으로써 정회(正回)하여 스스로와 인류를 구원해야 한다” 고 교유하여 주셨습니다. 


선교정회(仙敎正回) 2기 선교개천 24년을 맞은 선교종단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일교일종(一敎一宗) 민족종교 종단으로, 선교교조 취정원사는 한국의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처음 세상에 알렸으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 “선교수행법 선도(仙道)” · “선교사상철학 선학(仙學)”으로 이루어진 선교삼정(仙敎三鼎)을 정립하고 한민족 선사(仙史)를 이끌어가고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취정원사의 2020년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을 통하여 정도(正道)와 정회(正回)를 강조하며 종교계와 종교인에 경종을 울리고 있습니다. 


선교 수행대중과 인류의 구원을 기원하며 _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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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seongyokorea@hanmail.net / www.seongyo,kr / www.seongyokorea.kr 

Tags : 仙敎, 민족종교선교, 삼법계, 선교, 선교개천, 선교수행,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창교절, 선도, 선도수행, 시정원주님, 신성회복, 신성회복대법회, 취정원사님, 한국의선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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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총림선림원, 물의 날 "정화수 기도" 명상법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4. 3. 21:10 / Category : 선교의례/정화수명상

선교 仙敎 / 선교의례 仙敎儀禮 / 정화수기도 井華水祈禱




△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尊影. 和順 仙林院





仙敎叢林仙林院 井華水祈禱冥想法會

선교총림 시정원주 정화수기도 명상법회

"정화수기도명상" 으로 선교 수행대중과 인류의 평안을 기원합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 주관으로 2020년 3월 22일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 시정원주님의 "정화수기도 명상법회"가 선교총림선림원에서 전하는 교화영상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음력 2월 정화기도(靜華祈禱)의 회향과 춘분절기의 산천재 선도수행(仙道修行) 교화에 이어 음력 3월 3일 선교창교절을 맞이하며, 2020년에는 무엇보다 모두의 건강과 평안을 기원하며 조용히 "정화수기도명상"에 듭니다.   



* 시정원주님 정화수기도 명상법회 법문요약

신성이 깃든 신비로운 "정화수 기도명상" 으로 인류의 신성회복을 기원 


"물은 세상에서 가장 순수한 물질로 어머니가 어린 생명을 보호하듯 자애롭게 지구와 인간을 보호하고 있습니다. 물은 지구상 모든 생명을 살아있게 하는 근원적 물질이며, 접하는 것마다 생명으로써 교화하는 접화군생의 도를 말없이 실천하는 선인(仙人)과도 같은 존재인 것입니다. 


정음(正陰)의 시간 자시(子時)에 백두산 천지(天池)에서 발원한 백두산감로정화수(白頭山甘露井華水)가 백두대간과 정간을 비롯하여 한반도의 모든 수맥에 흘러들어 신 새벽 전 국토의 샘물로 솟아난 정화수(井華水)는 가장 신성하고도 신비로운 물질입니다.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새배처엄기른우믈믈" 즉 첫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이라고 하였습니다. 정화수는 정안수 · 정한수라고도 부르는데 우리 민족종교 선교의 고유용어로는 “백두산감로정화수(白頭山甘露井華水)” 혹은 “감로정화수”라고 합니다. 이는 선교종정 취정원사님의 『환국지리감여록』에서 “백두산 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이라 한 것에서 비롯되었습니다. 자정(子正)이 되면 천화(天華) 북단(北壇) 백두산 천지에 감로수가 솟아나는데, 이것이 백두산감로정화수입니다. 밤 열두시 백두산 천지에서 솟아난 백두산감로정화수는 백두대간의 정맥과 각 지맥을 타고 한반도의 모든 수맥으로 흘러들어 "신 새벽 샘물"로 솟아나는데 이때 처음 길은 샘물이 바로 “정화수(井華水)” 입니다.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대상은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桓因) 하느님” 이십니다.  환인상제(桓因上帝) 님이라고도하는데, 우리 한민족이 하늘님 · 한울님 · 한님 · 상제 · 천주 등으로 부르며 예로부터 신앙해온 하느님 이십니다. 민간에서는 천지신명으로 이해되기도 합니다. 환웅천왕은 태백산정상 신단수 아래로 하강하여 하늘에 계신 아버지 환인하느님께 기도하였으며, 선인왕검 단군 또한 몸소 제천하며 환인하느님을 섬겼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환인하느님께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것은 "하늘로는 북두칠성을 본받는 것"이며, "땅으로는 백두산 천지의 형상을 본받는 것"이라고 하셨습니다. 우리가 일상에서 정화수를 올리는 장소가 부엌이나 장독대 혹은 서낭당이라는 이유로 흔히 정화수기도의 대상을 조왕신이나 서낭신으로 생각할수 있는데, 어떤 장소에서 기도를 올리든지 "정화수기도를 올리는 궁극의 대상은 하늘, 즉 환인(桓因)하느님" 이십니다.


환웅천왕의 신시개천(神市開天) 이전 환국시대부터 정화수기도가 있었다는 것을 고증하는 기록입니다. 환웅천왕은 인간세상이 혼탁하여 하늘과의 소통이 단절되자 지상강림 하시어 하늘의 교화로써 백성들을 교화하였는데 이것이 신시개천이며, 정화수를 올리고 제천(祭天)하여 하늘을 섬기는 것이 바로 우리 한민족의 고유한 신앙의례이고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신앙의식(信仰儀式) 입니다.

 
취정원사께서 1997년 선교(仙敎)를 창교하시며 “한민족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라고 명명(命名)하신 것은 선교가 "고대선교(古代仙敎)의 신앙의식(信仰儀式)을 계승"하고,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을 신앙"함으로써 "우리 한민족 민족종교의 정체성을 확립"을 통하여 한민족 신성회복의 길을 열어가고자 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맥락으로 환기 9194년 귀원일체환시시, 서기 "1997년 정축년의 선교창교를 선교개천"이라고 하며, 천지인합일 신성회복의 길을 여는 선교의 소도제천 의식 "정화수기도"를 선교제일의례(仙敎第一儀禮)라고 합니다. 선교종단(仙敎宗團) · 선교총림(仙敎叢林), 선풍(仙風)을 숭상하고 천지인합일 선교수행에 정진하고 있는 선가(仙家)의 모든 선제님들에게 "정화수기도"가 천지인합일을 이루는 길임을 교유합니다. 


지구의 중심이며 정혈인 한반도의 백두산감로정화수는 하늘과 땅 그 사이의 생무생을 끝없이 순환하며 접화군생의 도를 펼치고 있습니다. 정화수를 올리고 기도하는 것은 환인하느님의 향훈을 내려받는 천지인합일 의식입니다. 정화수 기도명상으로 스스로 마음의 평안을 찾고 이웃의 행복과 사회의 정화(淨化)와 인류의 평안(平安)이 안배되기를 기원합니다. 일심정회합니다...()  


_ 2020.3.22. world water day 세계물의날 "선교수행대중과 인류의 평안을 기원하며"

_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정향합배 








환국지상 상천제위 정화수

桓國地象 上天齊位 井華水


선교 사상철학 선학(仙學)을 창시한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환국지리감여록(桓國地理堪輿錄)』에 실린 "정화수(井華水)"에 대한 내용을 부분발췌하여 실어봅니다.   * 『桓國地理堪輿錄』 仙學者 聚正 朴光義 元師 著. 



* 원문(原文)


 "桓國地象 上天齊位井華水"

 
「 桓因上帝께서 임하시는 桓國의 韓半島는 大陸風水로 보아 지구의 正穴이며 白頭山은 地球의 中心이 된다. ○ 白頭山은 萬山의 祖宗山이며 지구상의 모든 山脈은 白頭山을 그 뿌리로 한다. ○ 白頭山이 中國 崑崙山의 한줄기를 이어받았다고 믿는 것은 事大慕華思想에 사로잡혀 무릇 사물의 根本理致를 옳게 깨치지 못했기 때문이다. ○ 韓半島는 仙人舞袖形의 明堂 仙界이며 天地造化가 이 땅에 이루어지는 하느님의 나라 天國이다.    
조선 영조 때 제작된 ‘西北彼我兩界萬里一覽之圖’의 跋文에 ‘白山이 머리가 되고 大嶺이 척추다. 嶺南의 對馬島와 湖南의 耽羅島는 마치 두 다리와 같다.’는 기록이 있는 반면, 이중환의 擇里志에 중국을 향해 揖하는 老人拱揖中國之象으로 설명하니 고질적 慕華思想을 慨歎할 일이며, 일제는 우리의 民族性을 抑壓하고자 韓半島를 토끼에 비유하였으니 韓半島의 受難史이다.    
이에 闡明하건데, 우리 桓國은 現 韓半島에 局限되지 않은 雄大한 大陸의 나라였으며 現在의 韓半島 또한 사람의 形象으로 보자면 分明, “仙人이 百姓敎化의 德을 베풀어 춤을 추는 仙人舞袖形”이요, “하늘을 향해 井華水를 올리는 形象”이다. 白頭山 天池는 하늘에 올리는 井華水의 形象인 것이다.    
우리 韓民族이 하늘에 井華水를 떠서 올리는 것은 하늘로는 北斗七星 땅으로는 白頭山天池의 形象 그대로를 본받아 따르는 것이니, 天地人의 合一處가 바로 桓因上帝의 나라 桓國이요, 지금의 韓半島임을 증명하는 것이다. ○ 北斗七星은 하늘의 井華水를 담고 있으며, 白頭山은 桓國 韓半島의 井華水를 담고 있다. 天華 北壇 白頭山 天池와 地華 南壇 漢拏山 白鹿潭은 하늘에 井華水를 올리는 形象이다. ○ 地理는 天文과 相通하고 民心은 天心과 같다. 이러한 天道順理에 따라 南北井華壇 白頭山과 漢拏山 내에서 하늘의 백성들이 井華水祈禱를 奉行함으로써 天地人이 合一하여 天地人合一 一心正回의 仙界가 具現되고 이 땅에 桓因時代가 到來하는 것이다. 」 




* 취정원사님 강의 요약


“한반도는 선인무수형이며, 백두산 천지는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

“대한민국 국토는 대륙풍수로 보아 지구의 정혈(正穴)이며 지구의 중심이고, 백두산은 만산의 조종산(祖宗山)이다. 한반도의 형상은 선인(仙人)이 백성교화의 덕을 베풀어 춤을 추는 선인무수형(仙人舞袖形)이요, 백두산 천지(天池)는 하늘에 정화수(井華水)를 올리는 형상이다. 우리 한민족이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것은 하늘로는 북두칠성(北斗七星) 땅으로는 백두산천지(白頭山天池)의 형상 그대로를 본받아 따르는 것인데, 북두칠성은 하늘의 정화수를 담고 있으며 백두산 천지는 한반도의 정화수를 담고 있다. 천화(天華) 북단(北壇)의 백두산 천지와 마찬가지로 지화(地華) 남단(南壇)의 한라산 백록담 또한 하늘에 정화수를 올리는 형상으로, 한라에서 백두까지의 한민족이 정화수기도를 봉행함으로써 한민족의 평화통일이 이루어지고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환인시대(桓因時代)가 도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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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물의 날 

world water day · 3월 22일 

 

물의 소중함을 알리기 위해 제정한 날. 매년 3월 22일이다. 유엔은 1993년부터 ‘세계 물의 날'을 제정하고, 매년 물과 관련된 새로운 주제를 제시하고 있다. 각국에서는 물을 비롯한 수자원과 관련된 각종 세미나와 포럼이 개최된다. 한국에서는 1990년부터 매년 7월 1일을 물의 날로 지켜오다가, 1995년부터 유엔이 제정한 3월 22일을 물의 날로 지키고 있다.


먹는 물을 비롯한 수자원에 대한 중요성을 환기하기 위해 제정되었다. 유네스코의 ‘물개발 보고서’에 따르면 세계 인구의 약 20%가 정수처리된 깨끗한 물을 마시지 못하며, 약 26억 명은 하수처리 시설 없이 물을 받아 사용하므로 버려지는 물이 30~40%에 달한다. 세계적으로 물부족 문제가 심각해지는 주요 원인은 도시화와 인구집중, 이상기후로 인한 가뭄이다. 사람이 기본적인 생활을 영위하는 데 필요로 하는 물은 1인당 7.5~15리터이지만 세계 인구는 이미 70억을 넘어섰고, 전 세계 인구의 1/3은 물부족에 시달리고 있는 형편이다. 이로 인해 물을 확보하기 위한 국가간이나 지역간 분쟁은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유엔은 물부족과 수질오염을 해소하기 위해 1965년부터 노력을 기울였으나 이 문제는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다. 1992년 11월에 열린 제4차 국제연합총회에서 유엔은 그해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에서 열린 유엔 환경개발회의에서 제안한 의제 21(Agenda 21)을 받아들여 3월 22일을 ‘세계 물의 날’로 제정·선포하고 다음 해 3월 22일부터 기념하기 시작했다. 유엔은 매년 세계 물의 날을 기념하는 공식 주제를 정하고, 각국에서는 그 주제에 따라 관련된 세미나, 포럼, 캠페인이 열린다. 2015년의 주제는 주제는 '물과 지속 가능한 개발'이었으며, 2016년의 주제는 '물과 일자리', 2017년 주제는 '하수의 재발견'이었다. 우리나라는 1990년부터 매년 7월 1일을 물의 날로 지정해 관련 행사를 개최하다가 유엔의 요청을 받아들여 1995년부터 3월 22일로 변경해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이날 전국 지자체에서는 물의 날을 기념하는 공모전과 체험전, 캠페인 등 다양한 행사가 열리며, 상하수도와 관련된 기관을 중심으로는 컨퍼런스와 포럼, 학술 세미나도 개최된다. (다음백과 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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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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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3월22일, 명상, 명상법회, 물의날,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교총림선림원, 선림원, 세계물의날, 시정원주, 정한수,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명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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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춘분 절기 "산천재" 대한민국 정기회복 기원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4. 2. 15:05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선교 仙敎 / 선교의례 仙敎儀禮 / 산천재 山川齋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환기 9217 선교개천 24 경자년 산천재 봉행 

仙敎宗團財團法人仙敎 桓紀九二一七仙敎開天二十四庚子年 山川齋奉行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에서는 24절기 춘분(春分) 절기에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합니다.

선교(仙敎) 산천재(山川齋)는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 진행으로 봉행되며,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자연환경 파괴로 훼손되어 생명력을 상실해가는 대한민국 산천 곳곳을 위령(慰靈)하는 산천위령제의 의미를 가지고 있습니다. 파괴되어 생명력을 잃은 산맥과 환경오염으로 썩어가는 4대강의 정기를 되찾아 수호하는 일은 이미 죽어버린 산천의 크고 작은 생명들을 위령하는 일에서 비롯되어야 한다는 것이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선교 산천재 교유(敎諭)입니다. 


선교(仙敎)에서는 1997년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 이후 춘분(春分)과 추분(秋分) 절기에 매년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하여, 천도순리(天道順理)로써 온 세상을 주재하시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님께 제천(祭天)하며, 환인하느님의 향훈(嚮暈)으로 산천(山川)과 사람(人間), 생무생일체가 상생조화(相生調和) 하기를 기원합니다.





△ [한국의 선교] 취정원사님 尊影 _ 추풍령 산천재 2003.




춘분(春分)이 되면, 태양이 북반구에서 남반구로 이동하며 적도와 만나게 되는데 이때 황경(黃經) 0°(春分點)가 되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집니다. 동지(冬至)에 처음 생긴 양기(陽氣)가 잘 자라나 음기(陰氣)와 균형을 이루어 음기와 양기의 편차가 없어지며, 춘분(春分) 이후로는 양기(陽氣)가 성장하여 점차 음기(陰氣)를 누르게 되므로 점차 낮의 길이가 길어지게 됩니다.

 

예로부터 나라에서도 이러한 하늘의 뜻을 본받아 백성을 다스림에 치우침이 없도록 도량형(度量衡)을 통일하고 제도를 정비하여 편중되거나 억울함이 없도록 하였습니다. 특히 춘분(春分)에서 추분(秋分) 사이는 만물을 생육(生育)하고 번성케 하는 하늘의 뜻에 따라 죽이는 일을 삼갔기에 나라의 흉(凶)한 일은 춘분(春分) 전(前)에 처리하고 춘분이 지나면 형벌의 집행도 미루었습니다. 이는 만물을 살리는 하늘의 운행에 역행하지 않으려는 노력이며, 춘분절에 즈음하여 새로운 봄기운을 맞이하고 나라의 종사(宗社)와 백성의 농사(農事)를 길상(吉祥)하도록 배려한 것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며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라고 강설하여 주셨습니다.


현대사회에 나타나는 환경오염과 재난, 질병은 인간이 하늘의 운행과 유리(遊離)된 삶을 살고 있기 때문이며 동시에 인간이 만물의 주인이라는 자만심으로 동식물과 산천을 파괴한 결과입니다. 선교(仙敎)의 산천재는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주재로 진행하며, 인간이 함부로 산천을 파괴한 것을 반성하고 자연과 조화로운 삶을 살아감으로써 스스로를 구원하고 인류를 구원할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고 있습니다.

 






선교총림(仙敎叢林)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春分)과 추분(秋分)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난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에서는 삼가 재계하여 반성과 참회를 고하고 산천수호의 중요성을 알려왔습니다.


2020년 경자년, 선교창교 24년을 맞이한 선교종단은 취정원사님의 경자년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과 산상교유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의 대중포덕을 위해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가 상생조화(相生調和)하는 것이 곧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을 이루는 것이며, 선교(仙敎)가 구현하고자 하는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실현하는 길이다.” 라는 취정원사님의 교지(敎旨)에 따라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수호와 인류의 신성회복을 기원합니다.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 [정화수기도] 시정원주님 尊影 _ 영산강 산천재 2017.


         
 
※ 선교(仙敎) 산천재(山川齋), 2020년 춘분(春分)

※ 일시 : 2020.3.20.금(음2.26) 오전 11시 
※ 장소 : 선교총림선림원 지리산 선교수련원
※ 2020년 춘분절 산천재는 취정원사님과 시정원주님, 입산수행에 정진하는 선제의 산중기도로 진행합니다. 

취정원사님의 교지에 따른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의 대중포교를 통한 생무생일체의 신성회복을 위해 수행정진 합니다.    

 





△ [선교 산천재]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 시작하여 

2020년에 이르기까지 "백두대간의 정기회복과 4대강 생명력 부활"을 기원하고 있습니다.




대한민국 백두대간의 곳곳은 무분별한 개발과 몰지각한 환경의식으로 훼손된 곳이 많습니다. 산맥 전체가 깎여나가고 죽어가고 있는 곳, 심각하게 오염된 4대강, 처참하게 훼손되어진 대한민국 산천 곳곳의 고통을 이제 우리가 위로하고 지극한 정성으로 보살펴야 합니다. 선교(仙敎)는 생무생일체가 조화롭게 상생하는 조화세상, 선교의 수행자와 인류 모두가 신성을 회복하는 "정회세상(正回世上)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열어가기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2020년 춘분절기의 산천재에 임하는 선교 수행자들은 자신의 기도와 수행이 한곳에 치우쳐 편중되지 않았는지 살펴 포성(布省)하고,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신성회복 대중포덕을 위해 기도하기 바랍니다. #선교수행 #선도수행 #24절기선도수행 #선도 #산천재 #산천위령제 #백두대간 #정기회복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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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2020년산천재, 仙敎, 仙道, 민족종교선교, 산천위령제, 산천재, 선교, 선교개천, 선교수행, 선교종단, 선도, 선도수행, 시정원주님, 절기수행, 제천, 제천의식, 추분, 춘분, 취정원사님, 환인,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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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총림선림원 음력2월 정화기도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20. 4. 1. 20:27 / Category : 선교의례/도성

선교 仙敎 / 선교의례 仙敎儀禮 / 도성 禱誠




 



환기 9217년 선교개천 24년 경자년, 음력 2월 선교총림 정화기도


韓民族固有宗敎仙敎 紀九二一七年 仙敎開天二十四年 庚子年 陰曆二月 仙敎叢林 靜華祈禱




민족종교 선교(仙敎)에서는 음력 2월 1일부터 2월 21일까지 삼칠일기도 동안을 선정기간으로 정하여 정화수기도를 올립니다. 

선교종헌(仙敎宗憲)에 수록된 선교의례집(仙敎儀禮集)에 근거하여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에서는 매년 선교수행대중의 청정수행을 독려하며 21일간의 선교 선정기간(禪靜期間) 동안 정화(靜華)를 이루기위해 기도정진합니다. 


정화(靜華)는 선교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이루는 선교의 고유한 수행법의 한가지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선교 교단을 창설하시고, 음력 2월과 음력 10월 두번의 정화기도 선정기간을 정하시니,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절과 음력 10월 3일 선교 개천절의 제천의식(祭天儀式)을 봉행하는 선교종단의 재계기도(齋戒祈禱)에 해당합니다.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고대선교의 종맥(宗脈)을 계승하시어 선교(仙敎)를 창교하시고,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생무생일체에 내리신 신성(神性)을 회복하기 위해 선교 창교절(創敎節)에는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를 봉행하고, 선교 개천절(開天節)에는 "개천대제(開天大祭)"를 봉행합니다. 선교 창교절 신성회복대법회와 선교 개천절 개천대제는 소도제천(蘇塗祭天)의 부활과 한민족 개천(開天)의 역사와 문화를 복원하는 선교종사(仙敎宗史)로써 의미가 깊습니다.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신성회복(神性回復) 정회세상(正回世上) 구현을 목표로하는 선교종단(仙敎宗團)은 환인하느님의 씨앗인 "신성(神性)"을 회복하기 위해 선교수행으로 "신성의 빛"을 되찾고 포덕교화로써 "신성의 꽃"을 피우는 일에 온 마음을 다하고 있습니다.


매년 음력 2월에 실시되는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 "정화기도(靜華祈禱)"는 이러한 의미를 마음 깊이 새기며 "스스로 포성(布省)하고 선외없이 이웃에 포선(布宣)하며 나아가 인류에 포덕(布德)을 베풀어야 한다"는 취정원사님의 "선교포덕교화(仙敎布德敎化)" 교유(敎諭)에 따른 것입니다. 


2020년 경자년, 선교창교 24년을 맞이한 선교종단은 취정원사님의 경자년 신년교유 "현중지극(現中至極)"과 2월 선교 입산수련 취정원사님의 산상교유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의 본격적인 대중포덕을 앞두고, 지극한 정성으로 정화기도 입재(入齋)와 회향(回向)에 임해야 할 것입니다.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선교교단에 온전히 귀의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선교총림 선림원 2020년 음력 2월 삼칠일 정화기도 _

기간 : 2020.2.24.월(음2.1) ~ 2020.3.15.일(음2.21)

※ 입재 : 2020.2.24.월. 오전 10시 / 회향 : 2020.3.15.일. 오전 10시

※ 2020년 음력 2월 정화기도는 대중법회 없이, 각 가정에서 정화수기도로 올립니다. 

선교총림선림원에서는 오전 10시 산중기도로써 선교수행대중의 정화(靜華)를 기원합니다. 




         


예로부터 음력 2월은 바람과 기후의 변화가 심한 가운데 농사를 시작하는 달로, 부정을 삼가하고 재계하며 재액이 닥치지 않도록 근신하였습니다. 음력 2월은 영등달 바람의 달이라고도하며, 지역에 따라 풍습이 조금씩 다르는 하나 공통적으로 근신하고 재계하며 부정을 삼가 하였습니다. 선교(仙敎)는 우리 한민족의 고유한 종교로써 고대부터 하늘의 교화로 전하여 오다가 1997년 정축년에 취정원사께서 천지인합일사상을 대각하시고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천부인을 교유받으사, 종교적 체계를 갖추어 선교 교단을 창설하셨습니다. 선교총림선림원은 선교종단의 교육행정을 총괄하며 각 교당의 중앙종무를 수행하는 선교총본산 입니다. 천지인합일 선농무일여사상에 근거, 기도하고 참선을 행하며 농사짓고 선도를 수련하는 선교수행공동체의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2020년 취정원사님의 산상교유 "선교수행(仙敎修行) 선도(仙道)"의 대중포덕을 위해 수행정진 합니다.   


[민족종교 선교총본산 선교총림선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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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24절기, 仙敎, 仙道, 개천절, 민족종교선교, 선교, 선교개천, 선교개천절, 선교수행, 선교신앙, 선교정화기도, 선교종단, 선교창교, 선교창교절, 선교창교주, 선교총림, 선도, 선도수행, 선림원, 시정원주, 신성, 신성의꽃, 신성의빛, 신성회복, 신성회복대법회, 음력2월기도, 정화기도, 정화수기도, 천지인, 천지인합일,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종교선교, 환인,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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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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