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 제 99주년 3.1절 기념식 성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8. 3. 6. 00:57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 소식_

 

선교종정 취정원사님  (2018 . 3 . 1 . 김대중컨벤션센터)

 

 

민족종교 선교, 99주년 삼일절 기념식 개최

 

 

_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삼일절 "한민족통일기원" 대법회 성료

_ 선교종전 취정원사, "대한사람 대한으로 보전하는 민족종교의 길" 삼일절 기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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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한민족통일기원" 제99주년 삼일절 기념

 

_ 환기 9215년 무술년 3월 1일 김대중컨벤션센터

 

 

제99주년 삼일절 기념식 주최 . 재단법인선교   주관 . 선교종단보존회   기록보존 . 선교총림선림원   후원 . 선교환인집부회

 

재단법인 선교(仙敎)99주년 3.1절 기념식을 개최했습니다. 본 기념식은 선교종단보존회가 주관하고 선교총림선림원에서 기록보존을 하는 가운데 선교 수행대중 우림재와 선교청림회 등이 참석하여, 3.1절의 의미를 되새기고 독립투사와 순국선열의 고귀한 희생에 대한 감사와 애도의 뜻을 표하는 엄숙한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이날 기념식에서 선교종정 취정원사께서는 3.1운동이 있음으로 해서 임시정부가 수립되었고 현재의 대한민국은 임시정부의 정통성을 이어받은 것이므로 3.1운동은 대한민국의 실질적 뿌리임을 강조하였습니다. 특히 이날 민족종교 선교종단의 기념식은 독립군들이 일제와 대항하여 부르던 대한제국애국가가 울려 퍼지는 가운데 추모기도를 올리며 가슴깊이 삼일절의 의미를 새겼습니다. 대한제국 애국가는 고종황제의 칙령으로 제작되어 1901년 처음 사용되었으나 곧 일제에 의해 금지되었으며, 독립군들은 조국의 독립을 그리며 대한제국애국가를 개사하여 불렀습니다.

 

취정원사님는 대한제국애국가의 상제는 우리 대한을 도우소서구절은 현대 애국가에서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하느님이 보우하사 우리나라 만세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세로 바뀌었지만 하느님이 우리를 보우하시여 대한민국과 한민족이 영원하기를 기도하는 마음을 변함이 없다며, “우리가 분명히 기억해야 할 것은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우리를 보우하시는 하느님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桓因)이라는 것임을 상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대한민국 애국가 속의 하느님을 기독교 성경속의 하느님으로 오인하는 것은 선교사들이 포교의 편리를 위해 야훼 혹은 엘로힘을 한민족의 고유신칭인 하느님으로 번역한 것에 기인한다고 설명하며, 이로써 수 천년동안 이어져 왔던 우리 한민족의 전통적인 하느님신앙을 잃어버리게 된 부분이 있다고 설파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취정원사는 선교총림이 주관한 20173.1절 기념식에서 한민족 하느님의 부활을 천명한 바 있다.

 

또한 취정원사님께서는 독립만세운동의 거사일을 31일로 정한 것은 한민족의 “3.1철학에 기인한 바가 크다며 3.1절에 대한 날짜와 한민족의 철학에 대하여 강설하였습니다. 취정원사님의 법문에 의하면 독립만세운동의 거사일을 31일로 정한 것은 한민족의 삼신일체사상에 기반 한 것으로, 삼신일체사상은 일신(一神)이 삼신(三神)으로 작용하는 것을 말합니다. 다시 말해 존재론적으로는 일신인 하느님이 작용을 하실 때는 삼신으로 나투는 것을 말합니다.

 

민족종교 선교경전 선교신앙에 의하면 삼신(三神)은 곧 천신(天神) · 지신(地神) · 인신(人神)이므로 삼신일체사상은 곧 천지인합일사상이다. 힌두교가 인도인에게 있어 종교가 아닌 인도인의 삶과 문화 그 자체이듯이, 종교와 정치가 하나였던 고조선은 선교국가(仙敎國家)였고 선교수행자인 선인(仙人)이 다스리는 나라였으며, 한민족의 이동과 함께 선교의 삼신일체사상은 전 세계의 민족에 전파되었는데, 불교의 삼존불 · 도교의 삼청 · 힌두교의 삼신 · 기독교의 삼위일체 모두 선교와 한민족의 삼신일체사상의 영향이라는 것입니다.

 

단군신화는 환인 · 환웅 · 단군으로 이어지는 조() · () · ()의 관계설정을 통하여 삼신일체사상을 표현한 것이며, 또한 고조선의 종교인 선교가 환인을 신앙하였음을 보여주는 대목이라며, 부처를 믿지 않는 불교가 있을 수 없고 예수를 믿지 않는 기독교가 있을 수 없듯이 선교가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것은 역사적으로도 지극히 타당한 것이라고 피력하였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모든 종교는 각 민족의 고유한 문화 속에서 탄생한 민족종교에서 비롯된 것이기에 유대교와 기독교에서 이스라엘 민족의 문화를 분리할 수 없고 힌두교와 불교에서 인도인의 역사와 문화를 분리할 수 없다며, 따라서 타민족의 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한민족 정체성을 버리고 타민족화 되는 것임을 주지하고, 애국가 후렴구에서 강조하는 대한사람 대한으로 길이 보전하는 길우리 한민족의 역사와 문화가 배어있는 민족종교를 신앙하는 길임을 강조하고 이로써 한민족의 정체성회복과 대한민국의 실체적 독립이 이루어진다고 강조했습니다.

 

선교종단은 재단법인 선교(仙敎)를 중심으로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종단보존회 · 선교문화예술보존회로 구성된 민족종교 종단으로, 1997년 취정원사께서 창교 한 이후, 선교가 한민족고유종교임을 대중에 인식시키기 위한 [仙敎]정기간행물 발행보급과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천명하고 환인하느님 신앙으로 하나 되는 민족종교라는 캐치프레이즈로 민족종교통합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환기9215.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에 귀의하는 2018 무술년,

한민족 통일의 서원을 세워 하늘에 올립니다.

천지인합일 선교신앙이 깊어지기를 기원하며,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과 선교(仙敎)에 귀의합니다.

 


 

출처1.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4161

출처2. 디지털타임스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8030202109923809004

출처3. 선교뉴스 http://seongyo.news/221222527385 선교종단, 99회 3.1절 "한민족통일기원"  

출처4. 선교신앙  http://seongyokorea.tistory.com/124 민족종교 선교, 제99회 삼일절기념식 개최 

출처5.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status/97072389479241318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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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 : 선교 종무국장 정채원 faithealer@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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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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