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족종교 선교] 선교 교단과 교리의 확립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8.30 03:53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仙敎) 종표(宗標) _선교 교단(仙敎敎團) 표장

 

* 위 선교종표는 "선교(仙敎)" 종교교육업무를 상징하는 선교총림의 고유표장입니다. (특허청등록)

 

​위 선교종표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종단(仙敎宗團)" _선교환인집부회 . 재단법인선교 .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종단보존회 . 선교문화예술보존회 . 선교지역문화보존회와 선교 교구(敎區) 및 교당(敎堂)의 표장으로 사용되며, 선교의 수행법 선도(仙道)와 선교 사상철학 선학(仙學) 등 "선교교단(仙敎敎團)"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선교 교단과 교리의 확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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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창교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깨달음을 얻으시고 민족의 영산 지리산천황봉 백일제천(百日祭天)을 통해 환인상제(桓因上帝)로부터 천부인(天符印)을 교유 받으사, 1997년 정축년에 전라남도 나주에서 “선교(仙敎)”를 창교 하시었습니다.

선교교단의 형성

취정원사님께서는 같은 해 정축년에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를 창립하여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의 정회법(正回法)을 설하신 바, 가르침을 들은 네 명의 선제(仙弟)가 선교의 사대(四大) 방주(方柱)가 됨으로써, “선교교단(仙敎敎團)”의 시초가 되었습니다. 그 후, 산상(山上)에서 취정원사님의 가르침을 듣고 출가하여 수행하는 출가선제(出家仙弟)와 집에서 수행하는 재가선제(在家仙弟)가 점차 늘어남에 따라 수행공동체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을 설립하여 선교의 수행법 “선도(仙道)”를 전수하고 선교의 경전과 교리 및 선교 사상철학 “선학(仙學)” 을 가르침으로써 선교 교단의 융성을 가져왔습니다.

선교교단과 선교종사단

선교 교단의 출가선제와 재가선제는 성별 구별없이 선제(仙弟)라 칭하며, 출가해서 선교총림의 천일수련 후 참전계(參佺戒)를 받은 선제를 승선(昇仙)이라하며, 출가하지 않고 재가에서 수행하며 삼법계를 받은 선제는 총림의 수열(修列)에 따라 선호(仙號)를 내림으로써 속신무구청정의 길로 인도합니다. 이러한 선교총림의 수행대중을 “우림재(羽林齋)”라 하는데, 환인상제를 섬기며 선교종단(仙敎宗團(종단)을 보전하는 선교사제(仙敎司祭) 집단, 즉 “선가(仙家)”를 말합니다. 선가(仙家)는 출신과 성별에 차별을 두지 않으며 환인상제의 교화(敎化)와 취정원사님의 정회사상(正回思想)으로 대표되는 천지인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 · 일달해제사상(一達解除思想) · 선농무일여사상(禪農武一如思想) · 속신무구청정사상(俗身無咎淸淨思想)의 실현을 위한 포덕교화에 정진하는 선교집단을 뜻합니다. 선교의 사제집단은 수계(受戒)와 수열(修列)에 근거하여 방주(方柱)와 도무사(道務士) _정무(政務) · 교무(敎務) · 선무(禪務)로 구분되며 선교(仙敎)의 종사(宗史)와 력사(力事)를 행하는 선교종사단(仙敎宗史團)을 이루고 있습니다.

선교교단 인원

이러한 선교(仙敎) 교단(敎團)은 선교의 신앙대상 환인상제와 선교의 창교주 취정원사님께 귀의하는 사람들이 늘어남에 따라 전국의 교구로 확장되어, 선교창교 21년 2017년 현재, 전국 7교구 33교당 교단인원(敎團人員) 3,093명 일반신도 선도(仙徒人員) 9,849명이 등록되어 있으며, 선교종단(仙敎宗團) _재단법인선교(仙敎) ·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 선교종단보존회(仙敎宗團保存會) · 선교문화예술보존회(仙敎文化藝術保存會)가 형성되어 있습니다. "재단법인선교(仙敎)"는 산하 선교교단과 선교종단을 대표하는 총수로 "한국의 선교(仙敎) · 민족종교 선교 ·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 천지인합일 선교" 로 알려져 있습니다.

선교교단의 포덕교화

이러한 선교(仙敎)의 교단 확립은 1997년 창립되어 선교창교의 배경이 된 선교환인집부회의 한민족 상고문화 연구활동으로 한국상고사(韓國上古史)의 새로운 발견과 고증을 통한 학문체계확립 그리고 헌신적인 보급이 전개됨으로써 이루어졌습니다. 선교 교단의 확립을 위한 노력은 2007년부터 발행되고 있는 정기간행물 “仙敎”(ISSN 2287-6596 국립중앙도서관), 2013년부터 발행한 정기간행물 “仙學”(ISSN 2288-5021 국립중앙도서관)과 선가서림(仙家書林)에서 출판한 선교경전(仙敎經典) “仙敎-天地人合一”(ISBN 978-89-969701-1-8 국립중앙도서관), 선교소경전(仙敎小經典) “仙敎-선교신앙” · “仙敎詳考” · “桓因” 등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선교 교단에서는 종교교육과 교리전파를 위한 대중포덕의 일환으로 취정원사님의 ‘선학(仙學) 공개강연’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선교경전

선교경전(仙敎經典)은 고대경전과 현대경전으로 분류하는데, 고대경전은 천부경(天符經) · 참전계경(參佺戒經) · 삼일신고(三一神誥), 현대경전은 선교전(仙敎典) · 仙敎-天地人合一 · 仙敎小經典1.선교신앙 · 仙敎小經典2.仙敎詳考 · 仙敎小經典3.桓因 등이 있습니다. 선교의 제일경전 [仙敎典]은 선교의 수행경전으로 환인상제의 교화(敎化)와 한민족 상고대 신인(神人)의 구세찬(救世贊)과 제천의례(祭天儀禮)를 밝히는 선교종사기(仙敎宗史記) · 환인상제부언록(桓因上帝父言錄) · 선림원사( 등, 취정원사님의 영체이탈을 통한 채록편찬이 근간을 이루고 있습니다.

선교교단과 민족종교통합

선교 교단은 1990년대 형성 초기부터 “선교(仙敎)”가 중국 도교가 아닌 우리 “한민족고유종교” 임을 고증하여 널리 전하는 일에 전념해왔으며, 선교의 역사 “선사(仙史)”는 한민족의 오랜 역사로써 중국의 도교보다 십수세기 앞선 정신문명인 바, 선사를 바르게 아는 것은 한민족의 잃어버린 배달문명을 되찾는 길음을 강조하였습니다. 선교 교단의 교조(敎祖)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창교(仙敎創敎)”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임을 천명하시며(2017.3.1.김대중컨벤션센터), 하느님을 섬기는 한민족 고유신앙의 유래는 고대로 부터이며, 환웅과 단군의 제천(祭天)과 이후 개천의식(開天儀式) 모두 하늘을 섬기는 선교(仙敎)의 고유한 전통인 바, 민족종교가 환인(桓因)을 하느님을 섬기는 고대신앙의 종맥을 계승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로 통합되어 남북통일과 신성회복의 길을 열어야 함을 설파하셨습니다.

 

선교교단의 정화사업 

선교가 한민족의 고유종교임이 알려져 대중의 인식이 새로워지자, 그릇된 주장으로 하늘을 불경하고 선사(仙史)를 왜곡하는 무리들이 생겨났는데, 중국의 도교를 가리키는 타오(tao)와 단(丹)을 중시하며 자칭 선교(仙敎)라 주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선교유사단체는 민족과 홍익을 내세우는 자신들의 주장과는 달리 실상은 중국 도교(Taoism)을 뜻하는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고 우리 한민족의 선도(仙道)를 타오(Tao)로 설명하며 중국 도교를 답습하여 내단(內丹)을 강하게 하는 약과 기치료도구를 팔고, 캬바레 도박장 나이트클럽 안마시술소 동물인공거세업 등으로 선교(仙敎) 상표를 출원하였으나 ‘지극히 향락적이고 선교 종교인에게 모욕감을 줄 수있다’는 이유로 특허처응로부터 거절되었습니다. 이들은 2002년 선불교(仙佛敎)로 등록하여 2016년까지 선불교로 활동했으며, 홍익공동체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들은 현재 임의로 선교라 자칭할 뿐 선교로 개명등록 된 바 없습니다. 특히 이들 선교유사단체는 성추행 공연음란 사기 등으로 고소고발된 모수련단체와 관련하여 언론보도된 사실이 있고 인터넷 포털사이트에서 피해자연대 490여명이 결성된 문제의 단체로 확인되는 바, 선교 교단에서는 선교유사단체(現 선교유지재단, 선교국조전)로 인한 일반대중의 오인과 혼동 및 피해가 발생되는 일이 없도록 공지하고 올바르게 계도하고자 합니다.  

선교교단의 서원

이에 “선교(仙敎)”를 종교교육 등 교단명칭으로 사용할 권한은 선교 교단의 총수인 재단법인 선교에 있음을 밝히는 바입니다. 민족종교 선교(仙敎) 교단(敎團)의 무궁한 발전과 헌신적인 대중포덕의 서원(誓願)을 다짐하며 환인하느님과 취정원사님 그리고 한민족고유종교 선교교단에 귀의(歸依)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아래 출처를 클릭하시면 상세한 내용을 보실 수 있습니다.

출처1. 선교용어사전 [선교창교(仙敎創敎)]

출처2. 선교용어사전 [선교교단(仙敎敎團)]

출처3. 선학(仙學) [선교교단(仙敎敎團)]

출처4. 선교뉴스 [선교유사단체]

출처5. 선교신앙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根原宗)]

출처6. 민족종교선교 [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 포덕교화 대담회]  

출처7. 선교(仙敎) [선교경전과 교리]

출처8. 위키백과 [한국의 선교(仙敎)]

출처9. 위키백과 [선교(재단법인)]



* 선교교단 언론보도

KNS뉴스통신 http://www.kns.tv/news/articleView.html?idxno=349885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30172

선교종단 언론보도1. https://www.seongyo.kr/seongyo2

선교종단 언론보도2. https://www.seongyo.kr/seongyo4

_ “선교 교단과 경전의 성립”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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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총림선림원, 선학(仙學) 제 2강.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 공개강연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8.23 00:41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 www.seongyo.kr

 

선교총림선림원 72회 광복절 기념,

취정원사님의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 공개강연회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공개강연회

_선학(仙學) 광복절 특강, 단재 신채호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를 중심으로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815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_단재(丹齋) 신채호 선생의동국고대선교고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광주광역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개강연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가 후원하는 이날 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가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 선포 이후 두 번째 공개강연으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사론(史論)동국고대선교고를 중심으로 선교를 통한 민족정신확립으로 일제침략을 극복하고자 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생애와 낭가사상과 선교로 집약되는 단재사학의 핵심을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다.

 

취정원사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한때 유학(儒學)과 대종교를 섭렵하였으나동국고대선교고를 발표한 이후 전적으로 선교의 실체를 탐구하는일에 전념했으며, 동국고대선교고는 선생의 문화와 역사의식에 있어 일대 전환점이 되었다며 신채호 선생과 선교의 특별한 관계를 강조하였다.

 

동국고대선교고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19103월 대한매일신보에 발표한 논문으로,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가 아닌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것이며 한민족 고대국가의 통치이념이었음을 밝혔다. 단재는 천선·국선·대선 등의 명칭이 도교의 전래 이전 우리나라에 있어다는 점과 도교는 불교 이후에 들어왔으나 선교는 불교 이전 이미 존재했다는 점, 단군선인(단군왕검)은 노자보다 천 수 백 년 전 인물이라는 점, 도교는 금단(金丹)을 연마하여 장생불사하기만을 원하는 현실 도피적 종교지만, 선교는 국난을 당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는 호국의 종교라는 점 등을 근거로, 선교가 중국의 도교로 오해된 것은 단지 번역상의 오류일 뿐 선교(仙敎)와 도교(道敎)는 전혀 다른 것이라 주장하였다.

 

이와 관련하여 취정원사는 단재 선생이 도교와 선교의 차이가 극명함을 분명히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과 홍익을 표방하는 단체 중 일부는 중국 도교의 영어식 발음인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며 부적과 유사의료기구를 팔고, 역사적 근거와 실체가 없는 가상의 존재를 민족의 하느님이라 호도하며 스스로를 선교(仙敎)라 자칭하는 선교유사단체가 난립하고 있다며, 이는 단재 선생의 역사의식에 반하는 것이며 한민족 고유종교의 역사를 왜곡하는 시발점이 되고 있다고 강론하였다.

 

또한 단재 신채호 선생은 선사(仙史)의 멸실을 안타까워하며, 구비(口碑)나 잔서(殘書:남아있는 책)로부터 동린서조(東鱗西爪:동쪽의 비늘과 서쪽의 발톱)나마 수집하여 선교의 실체를 밝히길 소원하였는데, 1997년 중창되어 선교종단을 세운 재단법인 선교는 단재 신채호선생의 유지를 계승하여 20여 년 간의 한국본원사상 및 고대사연구를 통한 선사(仙史)를 정립하고 선교 고대경전과 현대경전의 편찬과 집필을 통하여 선교(仙敎)의 교리체계를 확립함으로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천명하고 포덕교화 함으로써 선교의 정체성 확립에 이바지하였다고 밝혔다.

 

취정원사는 이어 선교의 역사를 고대선교와 현대선교로 나누어 설명하고, 고대선교는 종교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 하늘의 교화였기에 역사적 규명을 통하여 고대선교라고 하는 것이지 고대에 선교라는 이름의 종교가 존재한 것은 아니었다며, 고대의 선()사상을 집대성하여 종교적 체계를 갖춘 것이 지금의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종단이며 이로써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의 연구업적을 계승하였음을 주창하였다.

 

선교(仙敎)는 박광의 취정원사에 의해 1997년 대창교된 민족종교로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고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한다. 선교종단은 환인(桓因) 이라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민족종교 대통합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여 2016년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였으며, 고운 최치원 선생의 실내포함삼교를 재해석함으로써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언하는 등,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체성확립에 정진하고 있다.

 

 

 

 

 

 

 

 

_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선교(仙敎)는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께서 대창교하시어 재단법인선교 산하 선교종단이 형성되어 있습니다. 선교종단은 모든 종교가 근원종인 선교(仙敎)로 하나 되어야 한다는 대통합 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6월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11월 세종문화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등 민족종교대통합의 정신을 실현하고 있습니다.

 

_선교총림선림원 https://www.seongyo.kr/headtemple

선교총림선림원은 취정원사가 선교의 수행법 ‘선도공법’을 대중에 널리 알리고자 2005년 설립한 수행공동체로 선교수행의 근간이 되는 천지인합일사상 · 일달해제사상 · 선농무일여사상 · 정회사상 등 선교의 사상과 철학을 체계화한 선학(仙學)을 지도해 왔습니다.

 

_선교종단 바로가기 https://www.seongyo.kr/organization

 


 

 

[작성 : 선교종무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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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s : 仙敎, 광복절, 단재 신채호, 동국고대선교고,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신앙,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학 仙學,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한국의 선교,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 전라남도 순천시 왕조1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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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선교, 72회 광복절 공개강연 "한민족 선(仙)사상과 독립투쟁"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8.22 23:14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 www.seongyo.kr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 공개강연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 _선학(仙學) 제 2강

선교(仙敎), 광복절 공개강연 "한민족 선(仙)사상과 독립투쟁" 

丹齋 申采浩 [東國古代仙敎考] 中心 

 

출처1.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출처2.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contemplation

출처3. 민족종교 선교 http://www.seongyo.co.kr

출처4. 고대선교와 현대선교 https://www.seongyo.kr/seongyo1 

출처5. 선교트위터 https://twitter.com/seongyokorea/status/898563913834311680 

출처6. 선교스토리채널 https://story.kakao.com/_i164w9/JPITU4lc0FA

출처7. 선교강원 선인교당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seonphilosophy 

출처8선교뉴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hojangua&logNo=221075435087 

출처9. 중앙일보 http://news.joins.com/article/21848382 

출처10. 한국경제 http://news.hankyung.com/article/201708160477a 

출처11. 시민일보 http://www.siminilbo.co.kr/news/articleView.html?idxno=527432 

출처12. 종교신문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8/18/20170818002496.html

출처13. 선교종단 정기간행물 [仙敎] "東國古代仙敎考" _ 5(2008), 7(2009), 9(2009.특집호)

출처14. 선교경전 [천지인합일선교] "仙敎詳考" (2012.선가서림) 국립중앙도서관 ISBN 978-89-969701-1-8 

 

* 본 콘텐츠는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무단복사 무단편집 무단게재시 법적책임을 지게됩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72주년 광복절을 맞아 기념식과 함께 한민족 선()사상과 독립항쟁_단재(丹齋) 신채호(申采浩)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중심으로라는 주제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공개강연회를 개최하였습니다.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가 후원한광복절 기념 공개강연은 선교종단의 종정(宗正)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선교(仙敎)의 사상과 철학을 집대성한 선학(仙學)’의 대중화 선포 이후 두 번째 공개강연으로, 

 

독립운동가이자 사학자였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사론(史論) 동국고대선교고를 중심으로, 선교를 통한 민족정신확립으로 일제침략을 극복하고자 했던 단재 신채호 선생의 생애와 낭가사상, 선교로 집약되는 단재사학의 핵심을 짚어보는 자리로 마련되었습니다 

 

단재 신채호 선생은 유학(儒學)과 대종교를 섭렵하였으나 동국고대선교고를 발표한 이후 선교의 실체를 탐구하는일에 전념했으며, 동국고대선교고는 선생의 한민족 문화와 역사 의식에 있어 일대 전환점이 되었으며, 신채호 선생과 선교종단의 관계는 한민족의 고유신앙을 선교(仙敎)로 일컫는 맥을 함께 하기에 중요하고도 특별하다는 것이 취정원사님의 말씀입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동국고대선교고는 단재 신채호 선생이 19103월 대한매일신보에 발표한 논문으로, 선교(仙敎)는 중국 도교(道敎)가 아닌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것으로 한민족 고대국가의 통치이념이었음을 밝히고, 천선·국선·대선 등의 명칭이 도교의 전래 이전 우리나라에 있어다는 점과 도교는 불교 이후에 들어왔으나 선교는 불교 이전 이미 존재했다는 점, 단군선인(단군왕검)은 노자보다 천 수 백 년 전 인물이라는 점, 도교는 금단(金丹)을 연마하여 장생불사하기만을 원하는 현실 도피적 종교로 볼 수 있지만, 선교는 국난을 당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목숨을 바쳐 싸우는 호국의 종교라는 점 등을 근거로, 우리의 선교(仙敎)가 중국의 도교(道敎)로 오해된 것은 단지 번역상의 오류일 뿐 선교(仙敎)와 도교(道敎)는 전혀 다른 것이라 주장하였습니다 

 

이와 관련하여 취정원사는 단재 선생이 도교와 선교의 차이가 극명함을 밝혔음에도 불구하고, 한민족과 홍익을 표방하는 일부 수련단체 또는 일부 종교단체는 중국 도교의 영어식 발음인 타오(Tao)를 도메인으로 사용하거나 홍보하고 부적과 유사의료기구를 팔고 있으며, 역사적 근거와 실체가 없는 가상의 존재를 민족의 하느님이라 호도하며 스스로를 선교(仙敎)라 자칭하는 선교유사단체가 난립하고 있는 것에 대하여, 이는 단재 선생의 역사의식에 반하는 것으로 한민족 고유종교의 역사를 왜곡하는 시발점이 되고 있으므로 올바른 계도가 필요하다고 말씀하셨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또한 단재 신채호 선생은 선사(仙史)의 멸실을 안타까워하며, 구비(口碑)나 잔서(殘書:남아있는 책)로부터 동린서조(東鱗西爪:동쪽의 비늘과 서쪽의 발톱)나마 수집하여 선교의 실체를 밝히길 소원하였는데, 1997년 중창되어 선교종단을 세운 재단법인 선교는 단재 신채호선생의 유지를 계승하여 20여 년 간의 한국본원사상 및 고대사연구를 통하여 선교의 역사인 선사(仙史)를 정립하고 선교 고대경전과 현대경전의 편찬과 집필을 통하여 교리체계를 확립함으로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표방, 포덕교화 함으로써 선교의 정체성 확립에 이바지하였다고 밝혔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선교의 역사를 고대선교와 현대선교로 나누어 설명하고, 고대선교는 종교라는 개념이 생기기 이전 하늘의 교화였기에 역사적 규명을 통하여 고대선교라고 하는 것이며 고대에 선교라는 이름의 종교가 존재한 것은 아니었다며, 고대의 선()사상을 집대성하여 종교적 체계를 갖춘 것이 지금의 재단법인 선교 산하 선교종단이며 이로써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의 연구업적을 계승하였음을 천명하셨습니다. 

 

 

▲민족종교 선교 종정(宗正) 취정원사(聚正元師)님 尊影 (2017.8.15.김대중컨벤션센터)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선교(仙敎)는 박광의 취정원사에 의해 1997년 대창교된 민족종교로 한국고대 문헌으로 전하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고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한다. 선교종단은 환인(桓因) 이라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민족종교 대통합정신을 바탕으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였으며, 2016년 천교(天敎)와 통합하고, 2016년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였으며, 고운 최치원 선생의 실내포함삼교를 재해석함으로써 선교(仙敎)는 유불도 삼교의 근원종임을 선언하는 등,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체성확립에 정진하고 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87 선교종무국 : 전라남도 순천시 왕지1 

061 . 753 . 9007 E-mail . faithealer@hanmia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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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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