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하느님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천부인(天符印)의 진리로 온 인류의 신성회복을 실현합니다.

선교의례/도제

선교(仙敎) 춘분 산천재, 취정원사 “한민족 고유선도” 강연

선교仙敎 2026. 3. 23. 20:35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 춘분 산천재 / 환국산천 수호천제

 

 

 

 

환기9223년 단기4359년 선시60년 선교창교36년

/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 춘분절기 산천수호천제

 

선교(仙敎) “춘분 산천재” 봉행,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 고유선도” 산상수훈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仙敎)에서는 2026년 춘분 절기를 맞아 선교환인집부회 후원으로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이 주관하는 춘분 산천재(山川齋)를 봉해했습니다. 춘분 산천재(山川齋) 취정원사께서 교유하신 대한민국 산천은 선교(仙敎)의 성지(聖地)이며,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나라 대한민국 산천을 수호할 사명을 갖는다는 말씀에 근거하여 선교 교단에서 봉행하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과 인류의 신성회복을 기원하는 수호천제 입니다.

 

산천재(山川齋)는 선교 4대 천제(仙敎四大天祭)의 하나인 수호천제(守護天祭)로, 취정원사께서 1988년 무진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선교개천(仙敎開天) 설교(設敎)의 사명을 받으사, 산천순례 신성기도(山川巡禮神性祈禱)를 올리신 선교수행의 전통에 따라 매년 봄가을 춘분 절기와 추분 절기(春秋分節氣)에 선교 교단에서 봉행해오고 있습니다. 선교(仙敎)는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春分)과 추분(秋分)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선교 교단의 고유의례인 “산천재(山川齋)”는 하느님 환인(桓因上帝)의 나라 환국(桓國), 대한민국 한반도의 영토를 수호하고 백두대간의 정기를 수호하며, 인간의 무분별한 개발과 탐욕으로 인해 오염되고 파괴되어 생명력을 잃은 백두대간의 정맥과 지맥들, 4대강과 지류의 정기를 회복하는 의미가 있습니다. 

 

춘분(春分)이 되면, 태양이 남반구에서 북반구로 이동하며 적도와 만나게 되는데 이때 황경(黃經) 0°(春分點)가 되어 낮과 밤의 길이가 같아집니다. 동지(冬至)에 처음 생긴 양기(陽氣)가 잘 자라나 음기(陰氣)와 균형을 이루어 음기와 양기의 편차가 없어지며, 춘분(春分) 이후로는 양기(陽氣)가 성장하여 점차 음기(陰氣)를 누르게 되므로 점차 낮의 길이가 길어지게 됩니다.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선교창교편(仙敎創敎篇)에 “청명(淸明)은 하늘이 맑고 햇빛이 선명하여 온 세상이 환하게 밝다는 의미이다. 태양이 황경영도(黃經零度)의 춘분점(春分點)을 지나 십오도(十五度)가 되는 때가 청명이다. 황경영도를 지나 비로소 태양이 그 빛을 환하고 선명하게 온 누리에 비추는 것이 청명인 것이다. 영도(零度)는 영점(零點)이요, 대등(對等)을 넘어선 무등(無等), 음양의 동일상생(同一相生) 조화를 말함이다. 이후에 생(生)한 것이 청명(淸明)이니, 하늘이 빛으로 만물을 소생한다 하여 청명 절기를 소선(蘇宣)이라 하고 바로 선교 창교의 절기이다.”라 하였고,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께서는, “24절기의 조화는 환인(桓因) 하느님의 향훈이다. 대한민국 한반도는 사계절의 변화가 가장 분명하고 24절기의 특징이 가장 뚜렷하게 나타난다. 환인(桓因) 하느님의 향훈과 율려조화(律呂造化)를 가시적으로 느낄 수 있는 24절기의 변화가 한반도에서 가장 분명하게 나타나는 것은 한민족의 땅 한국(韓國)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광명(光明)이 처음 비춘 땅 아사달(阿斯達) 조선(朝鮮)이요, 하늘의 광명 환(桓)으로부터 창조의 율려음(律呂音)이 처음 시작된 나라 대배달국(대밝달국,환국)이기 때문이다.”라고 교유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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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환기9223년 춘분 산천재 산상수훈(山上垂訓)

한민족 고유선도와 선교수행문화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의 수행문화,

즉 선교 교화선 풍류이시 선가풍(仙家風)을 한민족 고유 선도(韓民族固有仙道)라 한다.

_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 敎諭

 

환인(桓因) 하느님의 향훈, 24절기(二十四節氣) 춘분(春分)의 천지조화(天地造化)가 선연히 드리워진 대한의 산천에서 선교수행대중 선교인들과 함께 환인하느님의 나라 환국 대한산천의 수호천제를 봉행하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 환기9188년 선기25년 선교창교원년에 환국산천 수호천제를 시초로, 환기9198년 선기35년 선교창교11년 2001년 신사년(辛巳年)에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가 주최한 지리산 노고단 제1차 산천위령제(山川慰靈祭)에 이어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교단(敎團)이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한지 어언 30여 성상(星霜)이 지났습니다. ○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 교단은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천제환인(天帝桓因)의 나라 환국(桓國), 대한(大韓)의 산천(大韓山川)을 수호하고자 열심을 다해왔습니다. 24절기(二十四節氣)의 천지조화(天地造化)는 환인(桓因) 하느님의 향훈이 가시적으로 나타나는 현상입니다. 대한민국 한반도(大韓民國韓半島)는 사계절의 변화가 가장 분명하고 24절기의 특징이 가장 뚜렷합니다. 한반도는 지구의 중심이며 하느님의 나라 환국(桓國)이요 신국(神國)이며, 한반도의 산천(大韓山川)은 어느 한 곳도 환인 하느님의 향훈이 미치지 않는 곳이 없는 소중한 선교의 성지(聖地)입니다. 선교(仙敎)는 한반도에서 창교된 한민족 고유 종교이며, 동시에 한국의 고유한 민족종교입니다. 그러하기에 우리 선교인은 환인하느님 자손로서의 민족적 사명, 대한민국 한반도의 산천을 수호할 사명을  다해야 하는 것입니다. ○ 조선시대 임금은 천문의 기이현상이나 자연재해가 있을 때, 첨성대(瞻星臺)에 올라 하늘의 뜻을 살피고(瞻星), 반성하는 의례를 거행했습니다. 형벌을 감면하거나 사면을 내리고 백성을 고충을 살피는 등, 하늘의 뜻을 구하여 나라를 다스리는 군왕의 모습을 보였습니다. 낮과 밤이 같아 하늘의 기운이 균형을 이루는 시기인 춘추분(春秋分)에는 도량형(度量衡)을 점검하고 어그러진 것을 바로잡아 맞추었는데, 이는 단순한 행정이 아니라, 자연의 순환과 질서유지를 상징하는 의례로써의 의미가 있습니다.  선교(仙敎) 교단이 춘추분(春秋分) 절기에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하는 이유 또한 그와같은 것이어서, 환인(桓因) 하느님께서 내려주시는 천기(天氣)와 선교의 교화력(敎化力)으로 훼손되고 어그러진 산천의 정기(山川精氣)를 되살리기를 기원하는 것입니다. 선교 추분 산천재(仙敎秋分山川齋)는 산천수호천제(山川守護天祭)인 동시에, 선교 창교종리(仙敎創敎宗理)인 천지인합일 정회사상(天地人合一正回思想)의 실천적 수행입니다. 산천 정기회복의 실천은 선교(仙敎)의 교화선(敎化禪) 선도(仙道)의 실체적 수행 인 것입니다. 이를 일컫어 우리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선가(仙家)에서는 「선교(仙敎) 풍류이시선가풍(風流以是仙家風) 선도(仙道)」라고 합니다. 선교(仙敎)는 하늘의 교화요, 하늘의 교화에 따라 수행하는 것이 선도(仙道)이기에, 선교의 수행문화를 선도(仙道)라 하는 것입니다. 선도(仙道)는 하늘의 교화 선교(仙敎)로써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는 길이며, 승선(昇仙)의 도(道)를 깨달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에 이르는 길이 바로 선(仙)의 도(道)입니다. 선교(仙敎)와 선도(仙道)의 사상적 교리의 이치가 이러하니, 한민족 고유의 선사상(仙思想)은 하느님 사상(桓因思想)이요,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上帝)의 교화(敎化)이며,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의 수행문화 즉 선교 교화선 풍류이시 선가풍(仙家風)을 한민족 고유 선도(韓民族固有仙道)라 한다” 정의할 수 있습니다. 선교 수행자는 선교 풍류이시 선가풍(仙敎風流以是署家風) 선도(仙道) 수행에 일심정진(一心正進)하여 신성(神性)의 빛으로 깨어나 승선의 도(昇仙之道)를 깨치고, 천지인합일 정회의 길(天地人合一正回至道)을 열어야 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하여 하느님 환인의 광명(光明), 신성의 빛을 회복하는 것이 선교수행(仙敎修行) 궁극일절(窮極一節)이라 ... 이러한 하늘의 교화를 담아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도공법(仙道功法)을 창시하느니, 하느님 환인의 광명조화(光明造化) 빛의 율려(律呂)와 공명(共鳴)하여 몸과 정신 깊은 곳에서부터 신성의 빛 신성광명(神性光明)으로 깨어나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에 이르는 선교수행을 한민족 고유선도, 환국선도(桓國仙道)라 한다. 

 

 

桓紀9223年仙紀60年仙敎開天39年仙敎創敎36年丙午年
韓民族固有宗敎仙敎 創敎主聚正元師
春分山川齋守護天祭 敎化法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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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리(仙里) 삼천삼백기단(三千三百基亶)의 선제선도는 환기9223년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 선교 창교절(仙敎創敎節)을 기다리며 순천명(順天命) 율려의제(律呂懿齊) 선정에 들어있습니다. 선교 창교절(仙敎創敎節)과 한민족 개천절(韓民族開天節), 일년 두 차례 시행되는 선교의 율려의제(律呂懿齊)는 환인 하느님의 율려조화(律呂造化)를 경배하며 정회(正回)하는 정행(淨行)과 재계(齋戒)의 선정입니다. 선교 교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 총본산 선교총림(仙敎叢林) 선림원(仙林院)은 환기 9223년 병오년(丙午年) 춘분(春分) 절기 산천재(山川齋)를 통하여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와 인류의 신성회복을 통하여 인류평화공존 시대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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