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仙敎), 580돌 한글날 맞아 취정원사님 “한글과 천지인합일사상” 한국고유문화 강좌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 제580돌 한글날 /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고유문화강좌 “한글과 천지인합일사상”


선교(仙敎),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 기념 특별기획 강좌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한글날 교유
“한민족(韓民族)은 인류 최초로 문자를 사용한 문자(文字)의 기원민족(起原民族)이며, 세상 모든 문자의 원형문자(原形文字)를 가진 위대한 민족이다. 훈민정음(訓民正音) 한글은 가림토문자(加臨土文字)에서 유래한 것이요, 한자(漢子)는 우리의 녹도문(鹿圖文)에서 유래한 것이다.”
“한민족(韓民族)은 하늘민족이고 한민족 고유문화는 하늘문명 하늘문화이다. 한민족의 나라 대한(大韓)은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 환인 하느님(桓因天帝)께서 내리신 하늘교화에 연원한 하늘문명국이다.”
[선교중앙종무원] 580돌 한글날, 제정100년 특별기획 선학강좌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교단은, 선교창교 36년 특별기획으로 2026년 10월 9일 훈민정음 반포 580돌과 한글날 제정 100주년을 맞아 특별기획으로 선교 창교주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한국고유문화(韓國固有文化) 선학(仙學) 강좌 “한글과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사상”을 개최하고, 문화체육관광부 ‘2026 한글 주간’에 뜻을 함께하여 10월 6일부터 17일까지 전국 각지에서 한글날 특별강좌를 선교학당 영상교화로 진행하고, ‘내 곁에 한글’을 실천하는 ‘한글 · 순우리말 편지쓰기’를 실시 합니다.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 후원으로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 「한민족고유문화진흥원」 주관으로 진행된 취정원사님의 선학강연(仙學講演)은 한글의 위대함을 널리 알려 민족정신을 고취하고, 하늘문명에서 태동한 하늘민족 한민족에게 온인류를 진리의 길로 이끌어 갈 사명(使命)이 있음을 깨달아 인류구원의 정회사명(正回使命) 실현을 다짐하는 자리로 기획되었습니다. 선교 교단은 삼일절과 광복절의 한민족강좌와 한글날 선학(仙學) 공개강좌를 통하여 수행대중과 젊은 세대의 한민족 정체성 회복과 민족적 자긍심 향상을 위해 노력해 왔습니다.
선교 교단은 한민족의 명절에 5대 향재(설날 대향재 · 정월대보름 진향재 · 단오 단향재 · 추석 추향재 · 동지 소향재)를 봉행하고, 삼일절과 광복절의 민족교육강연와 한민족강좌, 한글날의 선학강연 등을 개최하여 한민족의 정체성 회복과 민족정신 고취를 위해 노력하고 있습니다.



「훈민정음 반포 580돌 · 한글날 제정 100주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한국고유문화 강연
“한글과 천지인 합일 사상”
※ 본 콘텐츠는 2026년 한글날 취정원사님의 한국고유문화 선학강연 내용을 요약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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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10월 9일은 580돌 한글날이자, 1926년 가갸날로 정하여 기념하기 시작한지 100주년이 되는 날이다.
한글날 580돌은 세종대왕이 훈민정음(訓民正音)을 반포한 1446년을 기준으로 2026년이 580주년이 되는 해임을 의미한다. 1926년 ‘가갸날’로 시작되어 1928년 ‘한글날’로 명칭이 변경되었으며, 1940년 안동에서 발견된 ‘훈민정음 해례본’의 기록을 통해 10월 9일을 한글날로 확정하여, 2005년 ‘국경일에 관한 법률’ 개정으로 한글날이 국경일로 지정되었다. 2026년은 가갸날로 시작하여 한글날을 기념한지 100주년이 되는 해이다. 세계 모든 언어학자들이 가장 우수한 문자라고 극찬하는 한글의 우수성은 말로다 표현하지 못할 것이다. 《훈민정음 해례본》은 1997년 10월 세계기록유산으로 등재되었고, 한글의 세계 문맹 퇴치기여도를 인정한 유네스코(UNESCO)는 1989년에 ‘세종대왕상(King Sejong Literacy Prize)’을 제정하였다.
세종대왕은 정음청(正音廳)을 설치하고 집현전 학자 성삼문, 신숙주 등을 중심으로 한자의 음운을 연구하게 하였다.
세종대왕(世宗大王)과 집현전(集賢殿) 학자들은 천지인사상(天地人思想)을 바탕으로 사람의 발음기관을 본떠 1443년(세종 25년)에 한글을 창제(創製)하고, 1446년(세종 28년)에 훈민정음(訓民正音)이라는 이름으로 반포하였다. 세계 역사에서 문자의 창제자(文字創製者)와 창제 원리(創製原理)가 분명하게 밝혀져 있는 문자는 우리 ‘한글’이 유일하다.
한글 자모(字母)의 모양과 원리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사상(思想)에 근거한 것이다.
천지인 합일사상(天地人合一思想)은 한민족의 시조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님의 사백력지천(斯白力之天) 광명개천(光明開天)과 천지인 율려조화(天地人律呂造化) 우주천지만물 창조원리(宇宙天地萬物創造原理)에서 비롯되었다. 우리 한민족(韓民族)은 환인(桓因) 하느님의 직계자손인 하늘민족이요, 한민족의 문화는 하늘문명에서 태동하였으니, 한민족의 고유문화(한국고유문화)에는 환인(桓因) 하느님께서 세상을 창조하시고 교화하시는 천지인(天地人) 율려조화(律呂造化)의 이치가 담겨 있다.
한글의 소리와 형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 천지인(天地人) 율려(律呂)의 이치와 조화에 따라 만들어진 것이다.
문자(文字) 또한 예외는 아니어서 우리 한글의 소리와 형상은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 천지인(天地人) 율려(律呂)의 이치와 조화에 따라 만들어진 것이다. 사람 또한 천지인(天地人)의 조화(造化)로 생겨난 것이므로 사람이 읽고 쓰는 문자는 근본적으로 천지인(天地人)의 율려조화(律呂造化)에 따른 소리이고 형상이어야 함이 마땅한 일이다.
한글의 소리와 문자에는 하늘과 땅 사람이 하나되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의 진리가 담겨 있다.
한국어(韓國語)를 사용할 때마다 한글의 자음모음(子音母音)에 담긴 천지인 사상(天地人思想)에서 비롯된 진리(眞理)의 진동(振動)이 우리를 각성시키고, 우주천지만물에 깃든 하느님 환인(桓因天帝)의 하늘교화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율려조화(律呂造化)의 근본원리와 이치가 우리와 함께 한다. 한민족은 하늘의 진리로 말하고, 하늘의 진리로 교화하는, 하늘 사람이요 진리의 인간인 것이다.
하늘 사람, 진리의 인간 ‘하늘민족 한민족(韓民族)’은,
한글을 비롯한 하늘문명을 보전하고, 하느님 환인의 씨앗인 신성광명(神性光明)으로써 생무생일체를 교화하여 온 인류의 신성(神性)을 회복하여, 나아가 지구자연과 우주천지의 신성회복(神性回復)까지 안배하는 천지인합일 대동개천 한울세상을 실현할 사명을 가진다.
하늘민족 한민족이여! 하늘문명을 간직한 진리의 민족이여!
순천명(順天命)의 새 시대, 내 안에 잠재된 하늘의 성품 신성(神性)을 회복하고, 진리의 인간 신단수(神壇樹)로 자라나 온 세상 인류구원의 정회사명(正回使命)을 완수하라. 이 땅에 환인(桓因) 하느님의 율려조화가 펼쳐지는 대동개천 한울세상 실현하여 재세이화(在世理化) 하라!
환기9223년 단기4359년 제580돌 한글날 선교창교주 취정원사 천지인교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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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올해로 선기60년 창교35주년(36주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창시자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선기1988년 선기22년 1988년에 선교개천(仙敎開天)하시어, 선기25년 1991년에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로 창교, 선기31년 1997년에 최초의 선교 교단을 창설, 우리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신성회복(神性回復)을 교지로 하는 한국의 민족종교 단독교단입니다.
선교(仙敎) 교단은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로써 천부인(天符印)의 ‘개천(開天)’을 이루고, 2023 선교창교32주년에 한민족 하느님성전 선리 삼천삼백기단(仙里三千三百基亶)을 구축하여 땅의 개천 ‘개지(開地)’를 이룬 것에 이어, 2026 선교창교 35주년 순천명(順天命)의 시대를 맞이하여 사람의 개천 개인(開人) ‘선(仙)의 대동개천’을 위하여 정진하고 있습니다.
※제목 : 선교(仙敎) 580돌 한글날, 취정원사님 선학(仙學) 강좌“한글과 천지인합일사상”강연
※작성 : 선교중앙종무원 www.seongy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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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 공지 _
2026년은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36년(35주년) 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거나 선교 교단의 경전 교리 내용과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경우,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1. “선교 창교”는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하신 취정원사님의 고유한 업적입니다.
2.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최초의 선교(仙敎) 교단(종단)입니다.
3. 1991년 취정원사께서 창교하신 선교(仙敎)는 _ 2016년에 선불교에서 선교로 개칭한 선교유지재단(만월도전·Suntao·불광도원·국조전·홍익공동체)과 일체무관합니다.
※본 공지사항은 선교(仙敎) 교인을 보호하고, 대중의 오인혼동을 방지하고자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