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속의 선교(仙敎)

민족종교 선교(仙敎,) 78주년 제헌절 맞아 선교연혁 보고회와 선교포교문 반포

선교仙敎 2026. 7. 19. 10:42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 78주년 제헌절(制憲節),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정도정회(正道正回)의 시대선언”
/ 선기60년 창교36년 2026년 상반기 제2차 “선교연혁 보고회”
/ 선교수리훈(仙敎首理訓) 『한민족고유선교고(韓民族固有仙敎考)』 반포

 

 

선교(仙敎) 천지교화문

 

 


제 78주년 제헌절, 민족종교 선교 ‘정도정회(正道正回)’ 시대선언

선교(仙敎) 교단, 선교수리훈 『한민족고유선교고(韓民族固有仙敎考)』 반포
취정원사 기조연설, “대한민국 제헌(制憲)과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헌(宗憲)”
선교종사단,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 상반기 선교연혁 보고회


[선교중앙종무원] 한국의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2026년 7월 17일 “제78주년 제헌절(制憲節)”을 맞아 “정도정회(正道正回)의 시대선언”과 “선기60년 창교36년 상반기 제2차 선교연혁 보고회”를 개최하고 선교수리훈(仙敎首理訓) 『한민족고유선교고(韓民族固有仙敎考)』 반포와 함께 선교종헌(仙敎宗憲)의 유사선교 계도강령을 공포(公布)하여 천지인(天地人)의 순천명(順天命)으로 이루는 대동개천(大同開天) 한울세상 건설의 서원을 세웠습니다. ​
선교(仙敎) 교단은 교단 창시자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의 교유에 근간하여, 매년 제헌절(制憲節)에 국가의 정도(正道) 종교의 정회(正回)를 일깨우고, 1997년 일교일종(一敎一宗)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하여 선교의 종법(宗法)을 세우고 종단 만대보전의 기틀을 마련한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업적을 기리며 ‘선교연혁보고’와 선교포교문 ‘한민족고유선교고’를 반포하여 대중을 교화해 왔습니다.​
『한민족고유선교고(韓民族固有仙敎考)』는 선교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저술한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실린 선교포교문(仙敎布敎文)을 결집한 것으로, 한민족고유종교선교(韓民族固有宗敎仙敎) · 천지인합일선교(天地人合一仙敎) · 일심정회만법교화(一心正回萬法敎化) 3편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의 종맥(宗脈)과 창교 종리(宗理) 및 선교(仙敎)의 포덕교화와 재세이화(在世理化) 정신이 담겨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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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尊影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78주년 제헌절 법문 / 선교연혁보고회 기조연설

“국가와 종교의 정도정회(正道正回)로 재세이화(在世理化)”
“대한민국의 제헌(制憲)과 한민족의 고유종교 선교의 종헌(宗憲)”

《 환기9223년 단기4359년 선기60년 병오년(丙午年) 제 78주년 제헌절을 맞아, 선교(仙敎)는 “순천명(順天命)의 시대, 국가는 정도(正道)에 들고 종교는 정회(正回)해야 한다.”는 “정도정회(正道正回)의 시대선언”을 한다. ○ “국가의 정도(正道國家,정도국가)”는 헌법정신을 수호하는 것이다. 헌법정신의 수호는 3.1운동과 4.19 그리고 5.18로 이어지는 민주정신의 계승이요 더 나아가 한민족(韓民族)이 이룩했던 고대 국가의 도덕적 위상을 되찾는 것에서 시작된다. ○ 한민족(韓民族) 한국인(韓國人)에게는 헌법수호(憲法守護)의 가치를 포괄하는 더욱 크고 중요한 가치가 있으니, 그것은 한민족의 하느님 환인의 광명교화(光明敎化)에 연원한 뿌리깊은 하늘민족의 민족정신(民族精神)이며, 한민족이 세운 고대국가 한국고대국가(韓國古代國家)가 이룩했던 세계적 위상이다. 이제 우리는 헌법수호와 민족정신 부활로써 대한민국 국제적 위상의 중흥을 실현해야 한다. ○ 법은 도덕(道德)의 최소한이라 하였다. 고대 한민족의 국가는 도(道)와 덕(德)이 예(禮)로써 행해지는 선인(仙人)의 나라요 군자의 나라였으니, 『설문해자주(說文解字注)』에서 “夷俗仁,仁者壽,有君子不死之國” - 동이(東夷)는 어질고 오래 살며 군자가 죽지 않는 나라이다 하였으며, 『논어(論語)』 자한편(子罕篇)에서 공자(孔子)는 “子欲居九夷. 或曰. 陋, 如之何. 子曰. 君子居之, 何陋之有” - 군자의 나라 동이에서 살고 싶다고 말하다. ○ 한민족의 국가와 사회가 도덕적 추앙의 대상이 되었던 근저(根底)에는,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우리 민족의 공동체적 대동(大同)의 정신이 있다. 우리 한민족(韓民族)이 실현했던 도덕적 사회는 대동(大同)의 세상이었으며, 이는 선교(仙敎)의 이상향인 천지인 대동개천(天地人大同開天)의 한울세상과 같은 형태라 할 것이다. ○ 국가가 정도(正道)에 들 때, 대한민국은 광명이세(光明理世)의 도덕적 선진국, 홍익인간(弘益人間) 재세이화(在世理化)의 대동세상(大同世上)이 될 것이다. ○ “종교의 정회(正回宗敎,정회종교)”는 한민족의 아버지, 하느님 환인(桓因)에게로 바르게 귀의하는 것이다. 종교(宗敎)는 종통(宗統)에 따라 전해지는 근본적(根本的) 가르침이기에, 종교(宗敎)라는 말 자체가 존재의 근원(根源)으로 돌아가는 정회(正回)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으니, “종(宗)”은 종가(宗家) 종묘(宗廟)와 마찬가지로 “종맥(宗脈)” 계승의 의미이며, “교(敎)”는 가르침이니, 종교(宗敎)는 종통(宗統)에 따라 전해지는 근본적 가르침, 즉 가문(家門)의 족보(族譜)와 같은 의미이다. ○ 종교(宗敎)를 뜻하는 영어 “Religion”의 어원 religio 역시 조상을 숭배하고 신(神)에게 돌아가 하나 된다는 신인합일(神人合一)의 뜻이 있으니, 동서양을 막론하고 종교(宗敎)의 어원(語源)은 뿌리를 잊지 않고 근본으로 회귀(回歸)하라는 의미로, 선교(仙敎)의 종리(宗理) 천지인합일정회(天地人合一正回), 선교종지(仙敎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로 귀결된다. 이에 우리 한민족의 고유한 종교 선교(仙敎)를 근원종(根源宗)이라 한다. ○ 일심정회(一心正回)는 “오로지 마음을 하나로 하여 바른 곳으로 돌아간다”는 것이니, 오로지 한마음으로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을 신앙(信仰)하는 선교(仙敎)에 귀의(歸依)하여 승선(昇仙)의 도(道)를 수행하여 신성회복(神性回復)하고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천부인(天符印) 옴의 진리를 깨달아, 온 인류를 진리의 근원으로 이끌어 한울세상 환인시대의 실현으로 정회사명(正回使命)을 완수하라는 환인하느님(桓因上帝)의 교유(敎喩)이다. ○ 순천명(順天命)의 시대에 정도정회 하지 않는 것은 곧 역천(逆天)이다. 맹자는 역천자는 반드시 망한다고 하였다. 하늘의 명(命)에 순응하는 정도정회로써 하늘과 땅과 사람 천지인(天地人)이 대동개천(大同開天)하여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이루어지는 재세이화의 대한민국, 인류 평화공존의 한울세상을 건설해야 한다. ○ 이것이 우리나라 대한민국의 제헌(制憲)과 한국의 종교 선교(仙敎) 종헌(宗憲)의 의의(意義)를 되새기는 참된 뜻이다. 》

桓紀9223年檀己4359年仙紀60年 仙敎創敎主聚正元師制憲節敎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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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론보도 / 78주년 제헌절 선교행사 & 선교창교35주년 연혁보고

인터뷰365 선교(仙敎) 78주년 제헌절 맞아 선교연혁 보고회와 한민족고유선교고 반포(2026.7.17일자)

 

선교(仙敎) 78주년 제헌절 맞아 선교연혁 보고회와 한민족고유선교고 반포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한국의 민족종교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7월 17일 78주년 제헌절(制憲節)을 맞아 정도정회(正道正回)의 시대선언과 선기60년 창교36년 상반기

www.interview365.com

 

 

 



2026년 올해로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35주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선교 창시자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께서 환기9185년 1988년 무진년에 개천입교(開天立敎)하여, 환기9188년 1991년 신미년에 창교한 한국의 민족종교입니다. 선교(仙敎) 교단은 1991년 취정원사님의 선교 창교로써 하늘의 교화를 펼치는 천부인(天符印)의 ‘개천(開天)’을 이루고, 2023년에 선가정 하느님성전 선리 삼천삼백기단(仙里三千三百基緞)을 구축하여 땅의 개천 ‘개지(開地)’를 이룬 것에 이어, 2025년 벽두에 한민족 고유 선도(仙道)로써 신성을 회복하여 사람의 개천 ‘개인(開人)’을 이루어, 만민이 평등(萬民平等)하고 만사가 공평(萬事公平)하며 만물이 화평(萬物和平)한 참된 대동세상(大同世上), ‘천지인(天地人) 대동개천(大同開天) 한울세상’ 실현이라는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일심정진하여, 2026년 선교창교기념사업단과 선교교화성업회를 결성하여 선교 교단의 융성과 대중교화에 열심을 다하고 있습니다.  仙敎中央宗務院.




※ 선교 공지


2026년은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36년(35주년) 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거나
선교 교단의 경전 교리 내용과 수행법을 표절도용하는 경우,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1. “선교 창교”는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하신 취정원사님의 고유한 업적입니다.
2.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최초의 선교(仙敎) 교단(종단)입니다.
3. 1991년 취정원사께서 창교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_ 2016년 선불교에서 선교로 임의 개칭한 
선교유지재단(Suntao,만월도전,불광도원)과 일체무관 합니다. 

※ 본 공지사항은 선교(仙敎) 교인을 보호하고, 대중의 오인혼동을 방지하고자 작성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