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仙敎) 창교주 취정원사, 24절기 하지(夏至)의 “천지율려(天地律呂)” 한민족고유선도 강연
한민족 고유의 선교(仙敎)
/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 하지(夏至) / 절기법회 & 한국선도 강연


24절기 하지(夏至) · 하늘교화 선교문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24절기 하지(夏至) 신성교화(神性敎化)”
《 환기9223년 단기4359년 2026년 병오년(丙午年), 선교(仙敎)는 “선기(仙紀)60년 선교창교(仙敎創敎)36년, 순천명(順天命)의 시대”를 맞이하였습니다. 순천명(順天命)은 천도순리에 순응하여 환인(桓因) 하느님의 교화를 따르는 것이니, 한민족 고유의 하느님 신앙인 선교신앙(仙敎信仰)이 곧 순천명(順天命)입니다. 병오년(丙午年)은 육십갑자(六十甲子) 천간지지(天干地支)로 하지(夏至)의 기운에 해당하며, 60년(六十年) 1주기(一週期)를 완성하는 해이고, 12년(十二年)의 개천(開天) 주기가 삼태극(三太極)으로 회전(回轉)하여 천지인의 개천(天地人開天)을 완성하는 ‘선교창교 36년(仙敎創敎三十六年)’의 해입니다. 선교(仙敎) 교단(敎團)은 이제 선기(仙紀) 60년을 맞아 하늘의 뜻을 깨닫는 지천명(知天命)의 단계를 넘어 하늘의 뜻에 따라 온 인류에 신성교화(神性敎化)를 펼치는 순천명(順天命) 시대에 접어들었습니다. 우주의 정오(正午) 하지(夏至)의 율려(律呂) 조화에 순응하여, 24기 하지(夏至)의 선교 교화선(仙敎 敎化禪) “천지율(天地律)” 선도공법(仙道功法) 수련에 정진하여 “내 안의 율려를 정립”하는 것입니다. 여름의 기운은 “예(禮)”의 기운이니, 예도에 어긋나는 행동을 삼가고, 생무생일체가 충만한 양기를 받아 번성(繁盛)하도록 도우며, 관용(寬容)을 베풀어 스스로와 타인 모두를 살리는 포덕을 행해야 합니다. 이것이 “24절기 하지(二十四節氣夏至)에 깃든 천지율려조화(天地律呂調和)로써 홍익(弘益)을 실천하는 길”입니다. 》_ 선교 창교주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 敎諭.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유사선교의 무단전재 및 표절을 금합니다.
[선교중앙종무원] 2026년 올해로 창교 35주년을 맞은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교단은 6월 21일 하지(夏至) 절기를 맞아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총림 선림원이 주관하는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한국선도(韓國仙道) 강연회”와 “하지(夏至) 절기법회”를 개최하고, 24절기 선도수행 “천지율(天地律)”의 시연과 함께 대중에 공개했습니다. 민족종교 선교(仙敎)는 정기간행물 「仙敎」“생활 속의 선도수행”을 통하여 절기수행의 중요성을 대중에 널리 알리는 한편 지난 30여 년간 「선림원 절기학교」를 운영하며 한국의 절기문화와 24절기에 담긴 우주 질서와 조화를 이루는 선교의 선법(禪法), 선가선(仙家禪) “선도공법(仙道功法)”을 대중에 보급해왔습니다.
하지(夏至)는 24절기 중 열 번째 절기로, 망종(芒種)과 소서(小暑) 사이에 들며, 태양의 황경(黃經)이 90°에 이르는 때로 양력 6월 21일~22일 경입니다. 하지(夏至)에는 북극에는 하루종일 해가 지지않고 남극에서는 수평선 위에 해가 나타나지 않습니다. 하지날은 태양의 복사에너지(輻射energy)가 지표면에 닿는 일사(日射) 시간과 일사량(日射量)이 가장 많은 날로, 밤이 가장 길었던 동지(冬至)부터 낮의 길이가 조금씩 길어져 하지(夏至)가 되면 낮이 가장 길어집니다.
하지(夏至) 무렵에는 가뭄과 장마가 드는 것에 대비하는데, 하지가 지났는데도 비가 오지않고 가뭄이 들면 기우제(祈雨祭)를 올리는 풍습이 있습니다. 선교에서는 선림원절기학교 여름학기를 진행하여 농선(農禪)을 장려하고, 절기법회(節氣法會)를 개최하여 제천(祭天)하며, 우순풍조(雨順風調)와 풍작을 기원합니다. 선교 수행대중은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사상(仙敎思想)인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사상과 오행농법(五行農法) 교육을 통해 “절기농사”와 “선도공법”을 배우고 실천합니다.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 2026년 병오년 하지(夏至) 절기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고유선도(韓民族固有仙道) 강연
“24절기 하지(夏至)의 천지율려(天地律呂)”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유사선교의 무단전재 및 표절을 금합니다.
“ 《24절기 하지(夏至)의 신성광명교화》 ○ 선교수행대중이 24절기 하지(夏至)를 맞아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 내리시는 신성광명(神性光明)의 향훈아래, 천지인합일 승선(天地人合一昇仙)의 선도(仙道)를 닦으며, 생무생일체 온 인류를 교화(敎化)해야한다. ○ 하지(夏至)는 양(陽)의 기운이 충만한 단오절(端午節)과 시기를 같이하니, 하지 절기에는 단오 수릿날 상고신(上高神)의 의미를 되새기며 하늘(天)의 천양지기(天陽至氣)와 땅(地)의 지양순기(地陽順氣)가 조화롭게 하나되는 중에, 생무생일체 만군생 사람(人)에 깃든 신성(神性)의 기운(氣運)과 하나된 승선지기(昇仙旨氣)가 궁극(窮極)의 상천(上天)을 향해 빛나는 벼리로 세워지는 것이다. ○ 이것이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의 하지 절기 선도공법(仙道功法) · 천지율(天地律) 수행의리(修行懿理)이다. 단오(端午)의 ‘端’은 처음 생겨난 물(物)의 꼭대기 끝 시초(始初), 단(耑)이 똑바로 세워진(立) 것을 말하는 것이니, 단(端)은 일시무시일 일종무종일(一始無始一 一終無終一) 시종(始終) 바르고(正) · 옳고(是) · 곧은(直) 근본(根本)을 뜻한다. ○ ‘午’는 하늘에서 내리는 양기(天陽至氣)와 땅에서 솟는 양기(地陽順氣)가 합일(合一)하여 하늘과 땅이 통해 하나로 ‘선다(丨)’는 것이며, 하늘에서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광명교화(光明敎化)가 내리고, 땅에서는 빛의 나무 신단수(神壇樹)로 자라난 선교 수행자 승선(昇仙)들의 빛이 하늘로 오르는 숭천(崇天)을 의미한다. ○ 단오(端午)는 하늘의 광명인 환(桓) · 땅의 광명인 단(檀) · 사람의 광명인 선(仙)이 올바르게 하나 된 것, 즉 천지인(天地人)에 깃든 신성의 빛 ‘환단선(桓檀仙)’이 합일하여 하늘의 뜻이 이 땅에 세워진 재세이화(在世理化)의 세상을 상징한다. 그러하기에 단오절에는 하늘과 땅의 광명(光明)이 정명(正明)하고 정대(正大)하여 신성한 빛의 교화가 충만한 것이다.”
“ 《단오강령(端午綱領) 하지(夏至)의 재세이화》 ○ 상고신(上高神)이 내려오시고 천지광명(天地光明)이 조화(調和)를 이루어 상천(上天)을 향해 똑바로 정립(正立)하는 단오절(端午節)에, 선교 수행자는 마음속에 단(端)을 바로 세워(午)야 할것이며, 이어 하지(夏至) 절기에 단오강령(端午綱領)을 근간(根幹)으로 재세이화(在世理化)의 한울세상을 열어야 하는 것이다. ○ 음력 5월(五月,午月)이 되면, 천지는 치성(徵聲)의 소리를 내고, 율(律)은 유빈(蕤賓)으로 바뀐다. 유빈(蕤賓)의 유(蕤)는 초목의 꽃이 무성한 모양이며 계속함(繼)의 뜻이다. 빈(賓)은 이끌 도(導)와 같은 뜻이므로, 양기(陽氣)가 무성한 가운데 음기(陰氣)를 인도한다는 의미로, 하지(夏至)에 일음시생(一陰始生)하여 결실하게 하는 것을 말한다. ○ 천지만물은 오(午)에서 대단히 만난다고 하였다. 하지(夏至)를 분기점으로 극에 달한 양기(陽氣)는 점차 쇠(衰)하고 음기(陰氣)가 시생(始生)하여 음양이 교차하게 되므로, 만물이 만난다고 하는 것이다.”
“ 《24절기 하지(夏至)에 깃든 홍익(弘益)의 천지율려조화(天地律呂調和)》 ○ 여름의 성(盛)하는 기운은 생무생일체가 홍익(弘益)을 이루는 하늘의 마음이며, 천지간(天地間) 율려(律呂) 조화(調和)로 하지가 되면 양(陽)의 기운이 극성하니 천지에 양의 기운이 가득하다. ○ 천지간(天地間) 율려(律呂) 조화(調和)로 여름이 시작되어,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를 번성케 하는 하늘의 마음(天心)으로 번성하느니, 하지(夏至)에 선교의 24절기 선도수행 ‘천지율(天地律)’을 행해 천지간(天地間) ‘치성(徵聲)의 율려(律呂)’에 순응하여, 하지일(夏至日) 하지입절시(夏至立節時)에 시작하여 소서(小暑) 절기 전까지 매일 자시(子時, 밤11시~새벽1시))에 수행하라. ○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 1991.에 이르기를, ‘절기(節氣)의 입절(立節)이란 설 립(立) · 마디 절(節)로 천지율려(天地律呂)의 조화로 황경(黃經)에 따라 각각의 절기(節氣)가 바르게 정립(定立)한다는 의미이다’ 하였으니, 하지(夏至) 절기의 율려조화인 천지율(天地律)을 수행하는 것은 여름기운의 최고에 이른 하지의 ‘하늘기운에 순응하여 내 안의 율려를 정립’하는 의미가 있는 것이다.”
“ 《여름석달 번수(蕃秀)의 선도수행과 천도순리(天道順理)》 『동의보감(東醫寶鑑)』에 이르기를 ‘夏三月此謂蕃秀天地氣交萬物華實夜臥早起無厭於日使志無怒使華英成秀使氣得泄若所愛在外此夏氣之應養長之道也逆之則傷心秋爲痎瘧 奉收者少冬至重病’라 하였다. ○ 여름 석 달을 우거질 번(蕃) 빼어날 수(秀) 번수(蕃秀)라 하는데, 수(秀)는 초목이 무성하고 꽃이 피는 것을 말하니, 천지(天地)의 기운(氣運)이 교감(交感)하여 만물(萬物)이 개화(開華)하고 결실(結實)을 시작한다. 여름 하(夏)는 크다는 뜻이며, 큰 집 하(廈)와 의미가 같으니 생무생일체가 천지간에 가득한 양기(陽氣)를 받아 크게 번성(繁盛)한다는 뜻이다. ○ 선교수행자는 만물이 천지간(天地間)의 양기(陽氣)를 받아 성(盛)함을 가로막지 말아야 한다. 백성들이 마음껏 먹을 수 있도록 보살피고 활동이 자유롭도록 제약을 가하지 않으며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드러내도록 격려하여 주어야 한다. 묶인 짐승을 풀어주고 큰 나무를 베지 않으며 부정하고 음(陰)한 것이 양기(陽氣)를 상하지 않도록 살펴야 하는 것이다. ○ 여름철에는, 해뜨기 전에 일어나고 늦게 잠자리에 들며, 의복을 편안히 하여 기운이 소통되게 하며, 크게 화내지 말 것이며 따뜻한 음식을 먹고 만물을 포용하는 너그러운 마음을 가져야 하느니, 만약 해(害)를 끼치는 짐승이 있더라도 죽이지 말고 쫓아야 한다. 이것이 여름철에 맞게 양생하는 방법이니, 우주 자연의 상생조화(相生調和)에 순응(順應)하는 것을 선교(仙敎)에서는 ‘천도순리(天道順理)’에 따른다고 한다. ○ 선교 수행자는 하지(夏至) 절기에 천지율(天地律)을 수련하고, ‘경천(敬天)’과 ‘청빈(淸貧)’에 솔선하고, ‘선풍(仙風)’을 숭상하는 ‘선가(仙家)’의 전통에 따라 수행해야 한다. 선교 수행자가 24절기에 맞게 선교수행 선도(仙道)를 닦는 것은 생활 속에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하여 일심정회(一心正回)하는 길이 된다.
韓民族固有宗敎仙敎 創敎主聚正元師 二十四節氣夏至神性敎化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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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선교(仙敎) 창교주 취정원사, 24절기 하지(夏至)의 “천지율려(天地律呂)” 한민족고유선도 강연
※작성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문화원 內 [선림원 절기학교]
※출처 : 정기간행물 [仙敎] 2007~ . 국립중앙도서관 연속간행물실. 선교환인집부회 발행.
※출처 : 선교총림선림원 선교문화원 영상기록물보존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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