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세계 물의 날, 선교총림 시정원주 “물과 여성이 가진 원천적 생명력과 신성함” 정화수 명상법회 집전

선교仙敎 2026. 3. 24. 06:41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 선교총림 선림원 / 세계 물의 날 · 정화수 명상법회

 

3.22 세계 물의 날 / 한국의 선교, 선교총림 선림원 [종교적 가치로서의 물] 행사

 

한국의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 정화수기도

 

선교총림 선림원, 청행수반 청림회(靑林會) 산천법회

 

 

환기9223년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 2026' 병오년 정화수기도 산천법회

선교(仙敎), 선교총림 시정원주 주재로 “춘분 산천재”와 “세계 물의 날” 산천법회 개최
선교총림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 여성은 인류 평화공존의 한울세상을 여는 주역

[선교중앙종무원]  한민족 고유종교(韓民族固有宗敎)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을 맞아 춘분(春分)절기 수호천제(守護天祭), 산천재(山川齋)와 함께 선교총림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님의 주재로 “정화수기도 명상법회”를 진행했습니다.

 


 

※세계 물의 날 · 선교 / 언론보도 출처 : 인터뷰365 (2026.3.22일자)

선교(仙敎), 선교총림 시정원주 주재로 “춘분 산천재”와 “세계 물의 날” 산천법회 개최
선교총림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 여성은 인류 평화공존의 한울세상을 여는 주역

 

선교(仙敎), 선교총림 시정원주 주재로 “춘분 산천재”와 “세계 물의 날” 산천법회 개최 - 인

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한민족 고유종교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3월 22일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을 맞아 춘분절기 산천재와 함께 선교총림 시정원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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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분 산천재 · 선교 / 출처 : 선교신앙

선교(仙敎) 춘분 산천재, 취정원사 “한민족 고유선도” 강연

 

선교(仙敎) 춘분 산천재, 취정원사 “한민족 고유선도” 강연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 춘분 산천재 / 환국산천 수호천제 환기9223년 단기4359년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 /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 춘분절기 산천수호천제 선교(仙敎) “춘분 산천재” 봉행, 창교

www.seongyo.info

 

 


한국의 고유한 민족종교(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의 총림(叢林)인 선림원(仙林院)은, 1993년에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께서 선교제일선문 신단수숲마을 선교총림 선림원’으로 교유하신 이래, 선교인(仙敎人)의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선농무일여(禪農武一如) 수행(修行)의 일환으로 대한민국 산천수호와 백두대간 정기회복을 위한 환경운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해 왔습니다.

 

“산천재(山川齋)”는 선교 4대 천제(仙敎四大天祭)의 하나인 수호천제(守護天祭)로, 취정원사께서 1988년 무진년 환인상제님으로부터 선교개천(仙敎開天) 설교(設敎)의 사명을 받으사, 산천순례 신성기도(山川巡禮神性祈禱)를 올리신 선교수행의 전통에 따라 매년 봄가을 춘분 절기와 추분 절기(春秋分節氣)에 선교 교단에서 봉행해오고 있습니다. 선교(仙敎)는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春分)과 추분(秋分)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재(山川齋)를 개최하고 있습니다.

 

봄가을 산천재와 세계 물의 날 정화수명상법회, 지구의 날 산천법회는 선교(仙敎) 교단의 주요 환경운동으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을 시작으로 매년 춘분과 추분에 백두대간과 대한민국 국토의 정기회복을 위한 산천재(山川齋)를 봉행하고, 세계 물의 날에는 유엔에서 정한 물의 날 행사 취지에 동참하여, 정화수 기도로써 ‘종교적 가치로써의 물’에 깃든 신성(神性)과 생명력을 회복하는 정화수 명상법회를 진행해왔습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 산하,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의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는, 1993년 선교수행자의 초기 도량이었던 선림원(仙林院) 설립 초기부터, 물의 신성(神性)과 청정(淸靜)에 주목하여 ‘정화수 명상’과 ‘정화수 기도’로써 물에 깃든 신성(神性)을 회복하여 지구 자연(自然)과 인류의 생명(生命)을 살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의 중요성을 일깨워 왔습니다.

 

유엔(UN)은 1993년부터 매년 3월 22일을 담수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세계 물의 날 행사를 진행해 오고 있는데, 2026년 세계 물의 날 주제는, 2024년 “평화를 위한 물 활용”, 2025년 “빙하 보존”에 이어 “물과 젠더(Water and Gender)”입니다. 즉 물과 성평등을 주제로, ‘물이 흐르는 곳에 평등이 자라난다(Where water flows, equality grows)’를 2026년 세게 물의 날  캠페인 슬로건으로 정하였습니다. 유엔은 물(water)과 위생(wash)에 접근이 불충분할 때, 여성과 소녀들이 더 큰 위험과 불평등을 겪는 문제를 제시하고, 물 문제를 성평등의 관점에서 해결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물과 위생의 권리는 인권이며, 이는 건강과 교육 경제에 이르기까지 여성과 소녀들의 목소리, 리더십, 주체성을 반영하는, 평등한 권리에 기반한 변혁적인 물 위기 해결방안의 접근 방식을 촉구했습니다.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는 2026년 3월 22일 세계 물의 날, 정화수 명상법회에서 물과 여성이 가진 원천적 생명력과 신성함’과  ‘세상의 모든 물은 결국 하나, 생명의 한울을 이룬다.’는 주제로 다음과 같이 교유하여 주셨습니다.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표절 및 무단전재 및 복사편집을 금합니다. 

 

 


2026년 세계 물의 날, 선교총림 시정원주 교화법문

물과 여성이 가진 원천적 생명력과 신성함은 자연과 인류를 구원하는 원력, 세상의 모든 물은 결국 하나이며 생명의 한울을 이룬다.

 

 

“한국의 선교(仙敎), 선제와 선도 수행대중 선교인(仙敎人) 모두 환인(桓因) 하느님의 향훈으로 신성회복(神性回復) 하기를 기원합니다. 

 

2026년 세계 물의 날 주제는 ‘Water and Gender 물과 성평등이며, 슬로건은 Where water flows, equality grows 물이 흐르는 곳에서 평등이 자란다’입니다. 유엔은 안전한 식수(Water)와 위생(Wash)에 대한 인권이 부족한 곳에서는 불평등이 번성하며, 여성과 소녀들이 입는 큰 타격에 대한 각성과 물에 대한 평등한 권리가 주어져야함을 세계인에게 알리고 있습니다.

선교(仙敎)는 유엔의 취지에 적극적으로 동참하며, 물과 여성이 가진 원천적 생명력과 신성함에 주목합니다. 전 세계의 물 부족 위기는 사람과 모든 생명에 영향을 미치지만, 기본적 인권을 누리지 못하는 불평등 사회에서는, 특히 여성과 어린소녀들이 큰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부족한 물 문제의 해결에 있어서 이제, 여성과 소녀들을 더 배려하고 중심에 두어야 할 때입니다. 물의 미래를 만들어가는 시대적 변혁에 여성의 주체적 목소리가 필요한 것입니다.   

 

물과 여성은 생명의 탄생과 유지에 있어 절대적인 존재입니다. 물이 없는 곳에는 생명이 없으며, 여성이 없는 곳에는 생명의 조화로움을 기대할 수 없습니다. 지구의 물은 대지의 어머니께서 베풀어주시는 생명보전의 은혜이며, 여성은 물과 같은 존재로써 자연과 인류의 자애로운 수호자가 됩니다. 그러하기 위해서는, 여성과 어린 생명이 겪는 물과 위생의 불공평성을 보편적 인류애로 해결해야 합니다. 우리 한민족의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는 보편적 인류애(人類愛)로 물의 공평성 물과 성평등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사상적 기반를 삼아, 나라와 인종, 국경과 성별의 차별이 없는 평등한 상생공존(相生共存)의 시대를 열어야 합니다.

2026년 춘분(春分) 산천법회(山川法會)에 이어, 세계 물의 날(World Water Day) 정화수 명상법회(井華水冥想法會)에서 우리는 ‘종교적 가치로서의 물’에 대하여 숙고하며 정화수(井華水)를 올리고 인류평화공존(人類平和共存)의 서원(誓願)을 세웁니다. 우리는 물을 샘물과 하천, 강과 바다 등 다양한 이름으로 구분하고 있지만, ‘세상의 모든 물은 결국 하나’입니다. 물은 여러 모습으로 인류와 지구를 보호하고 있습니다. 물은 하늘과 땅 천지간(天地間) 어디에나 존재하며,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의 ‘생명의 한울’을 이루고 있는 것입니다.

 

선교(仙敎)는 한국의 고유한 민족종교로써, 신성한 물의 교화를 펼칩니다. 선교수행대중이 산천에 올리는 정화수(井華水)는 신성의 물 신성수이며, 생명의 물입니다. 물에는 무궁한 생명과 신성이 담겨 있습니다. 우리가 세계 물의 날에 평화(平和)와 평등(平等)를 위한 물의 활용에 대해 궁구하고 실천하는 것은, 물의 신성회복을 통하여 인류 평화 공존 시대를 열고자 하는 수행의지와 같습니다. 선교(仙敎)가 맞이하는 순천명(順天命) 새 시대에는, 신성한 물의 교화로써 생명의 한울을 이루는 생무생일체 만군생이 무등(無等)한 ‘인류 평화 공존’의 한울세상이 열릴 것입니다.”

 

 

환기9223년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 세계물의날 신성교화

 

※본 콘텐츠는 재단법인 선교 저작권과 관련합니다. 표절 및 무단전재 및 복사편집을 금합니다. 

 



2026년, 선기60년 창교35주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와 선교총림(仙敎叢林)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 환기9185년 1988년(무진년)에 개천입교(開天立敎)하여, 환기9188년 1991년(신미년)에 창교, 환기9194년 1997년(정축년)에 교단을 확립한 한국의 민족종교 교단입니다. 한민족의 시조 환인(桓因)을 신앙대상으로, 천지인합일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宗旨)로, 신성회복(神性回復)을 교지(敎旨)로 하며, 매년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절에 신성회복대천제(神性回復大天祭)를 봉행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선교(仙敎)는 올해 선기(仙紀) 60년 순천명(順天命)의 시대를 선포하고, [선교창교기념사업회]를 결성, 선교 교화성업(仙敎敎化聖業)을 수립하여 포덕교화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UN WATER 22 MARCH
WORLD WATER DAY

UN World Water Day 22 March / 유엔 3월 22일 세계 물의 날

 

 

Where water flows, equality grows

물이 흐르는 곳에 평등이 자라난다


전 세계적인 물 부족 위기는 모든 사람에게 영향을 미치지만, 그 영향은 사람마다 다릅니다. 집 가까이에 안전한 식수와 위생 시설이 부족한 지역에서는 불평등이 만연하며, 특히 여성과 소녀들이 가장 큰 피해를 입습니다. 그들은 물을 모읍니다. 그들은 물을 관리합니다. 그들은 오염된 물 때문에 병든 사람들을 돌봅니다. 그들은 시간, 건강, 안전, 그리고 기회를 잃습니다. 그리고 너무나 자주, 물을 관리하는 시스템은 여성과 소녀들을 의사 결정, 리더십, 자금 조달 및 대표성에서 배제합니다. 이로써 물 부족 사태는 여성의 위기가 된다.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목소리가 경청되고 여성의 주체성이 인정받는, 인권에 기반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모든 여성은 물 관리 분야의 모든 리더십 단계에서 공평하게 대표되어야 하며, 모든 배관 설계와 정책 수립에 참여해야 합니다. 그리고 여성들은 엔지니어, 농부, 과학자, 위생 종사자, 지역 사회 지도자로서 물 분야의 변화를 주도해야 합니다. 기후 변화와 물 관련 재해부터 재정 부족, 사회적 규범, 거버넌스 공백에 이르기까지 점점 더 커지는 위험에 직면하고 있는 지금, 우리는 모두 각자의 역할을 다해야 합니다. 물을 공공재로 관리하고 미래를 위한 회복력을 구축해야 합니다. 여기에는 모두를 위한 안전한 물, 위생 시설 및 청결을 증진하고 여성과 소녀들의 발전을 저해하는 규범과 행동에 맞서는 데 있어 남성과 소년들을 동맹으로 참여시키는 것이 포함됩니다. 그래야만 안전한 식수 서비스가 모두의 필요를 충족하고, 여성과 소녀들이 더 건강하고 만족스러운 삶을 살 수 있도록 지원하며, 물을 지속 가능한 개발과 성 평등을 위한 원동력으로 만들어 우리 모두에게 혜택을 줄 수 있습니다. 2026년 세계 물의 날을 맞아 물과 여성, 그리고 성평등 사이의 중요한 관계에 대해 생각해 봅시다. *출처 : un water

 


 

Key messages for World Water Day 2026

2026년 세계 물의 날 주요 메시지


전 세계적인 물 위기는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지만, 그 영향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안전한 식수와 위생 시설에 대한 기본적인 인권을 누리지 못하는 곳에서는 불평등이 심화되고, 특히 여성과 소녀들이 가장 큰 고통을 겪습니다. 이제 물 문제 해결에 있어 여성과 소녀들을 중심에 두어야 할 때입니다. 여성은 물의 미래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물 서비스는 기후 변화에도 견딜 수 있어야 하고 모든 사람의 필요를 충족해야 합니다. 물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목소리, 리더십, 그리고 주체성이 온전히 인정받는, 권리에 기반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물이 흐르는 곳에 평등이 피어납니다. 여성과 소녀들이 물 관련 의사 결정에 동등한 발언권을 가질 때, 서비스는 더욱 포용적이고 지속 가능하며 효율적으로 개선됩니다. 우리는 여성 리더십에 투자하여 물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로우며 성평등한 미래를 위한 원동력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이는 우리 모두에게 이익이 될 것입니다. *출처 : un water

 


 

Did you know?

알고 계셨나요?


전 세계적으로 10억 명이 넘는 여성, 즉 전체 여성의 4분의 1 이상(27.1%)이 안전하게 관리되는 식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없습니다. ( UN Women/UNDESA, 2023 ) / 여전히 18억 명의 사람들이 가정에서 식수를 이용할 수 없으며, 세 가구 중 두 가구에서는 여성이 주로 물을 길어오는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 WHO/UNICEF, 2023 ) / 자료가 있는 53개국에서 여성과 소녀들은 하루에 2억 5천만 시간을 물을 길어오는 데 소비하는데, 이는 남성과 소년들보다 3배 이상 많은 시간입니다. ( 유엔여성/유엔경제사회국, 2024 ) / 전 세계적으로 안전하지 않은 식수, 위생 시설 및 개인위생 문제는 매일 약 1,000명의 5세 미만 어린이 사망의 원인이 되고 있습니다. ( WHO, 2023 ) / 전 세계 국가의 약 14%는 여성이 물 관련 의사 결정 및 물 관리에 동등하게 참여할 수 있도록 보장하는 메커니즘을 갖추고 있지 않습니다. ( UNEP-DHI, GWP, UN Women, 2025 ) *출처 : un water

 

 

 

갓난아기를 품에 안은 여성(출처: 워터에이드. 시아네 크푸쿠유) / 침수 지역의 물웅덩이 옆에 서 있는 소녀.

 

 

WaterAid report: “Born without water”

워터에이드 보고서: “물 없이 태어난 아이들”

 

워터에이드(WaterAid)의 새로운 보고서에 따르면,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 지역의 산부인과 병동에서 부적절한 물, 위생 시설 및 청결 상태가 산모 패혈증 발생률 증가와 예방 가능한 사망률 상승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 지역에서는 매년 약 13,000명의 여성이 산후 패혈증으로 사망하는데, 이는 하루 평균 36명이 사망하는 셈입니다. 이 지역 여성의 패혈증 사망률은 서유럽과 북미 지역 여성보다 약 144배 높습니다. '물 없이 태어난 아이들'이라는 제목의 보고서에 따르면, 조사 대상 아프리카 10개국에서 출산의 4분의 3이 기본적인 청소, 손 씻기 시설 또는 제대로 된 화장실이 없는 "안전하지 않은" 분만실에서 이루어지고 있다고 합니다. 아시아 일부 지역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보고되고 있습니다. 워터에이드(WaterAid)는 의료 시설에 보편적인 기본 식수, 위생 및 청결 서비스를 제공하면 매년 수백만 건의 감염과 수천 명의 사망을 예방할 수 있으며, 그 비용은 1인당 1달러 미만이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조사 결과는 12월에 열리는 2026년 유엔 물 회의를 앞두고 투자 확대를 촉구하는 워터에이드의 글로벌 캠페인 'Time to Deliver' 출범과 함께 발표되었습니다. *출처 : un water

 


 

UN-Water Policy Brief on Human Rights

유엔-물 정책 보고서: 인권 관련

 

유엔수자원기구(UN-Water) 는 유엔인권최고대표사무소(OHCHR)가 개발한  새로운 정책 보고서인 ' 물, 위생 및 환경 활동에 대한 인권 기반 접근 방식'을 발표했습니다. 이 보고서는 기후 변화와 오염을 포함한 환경 파괴가 안전한 식수, 위생 시설 및 건강한 환경에 대한 접근권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인권 위기라는 인식이 점차 확산됨에 따라 작성되었습니다. 보고서는 물 부족, 홍수, 가뭄, 생물 다양성 손실 및 생태계 파괴가 인권 실현과 어떻게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는지를 강조합니다. 본 보고서는 안전한 식수와 위생 시설에 대한 인권, 그리고 깨끗하고 건강하며 지속 가능한 환경에 대한 인권의 법적 및 정책적 기반을 설명합니다. 또한 환경 피해가 취약 계층과 소외 계층에 불균형적으로 영향을 미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본 보고서는 인권에 기반한 접근 방식을 장려함으로써 환경, 물 및 위생 정책과 관행에 인권을 통합하기 위한 지침을 제공하고, 환경 활동과 물 관리 간의 더욱 강력한 협력을 촉구합니다. *출처 : un water

 

 

 

유엔 사진. 그웬 두부르투미외 / UN 사진/Prashanth Vishwanathan /

 

Water and Gender

물과 성평등

 

전 세계적인 물과 ​​위생 위기는 모두에게 영향을 미치지만, 그 영향은 공평하지 않습니다. 안전하게 관리되는 물, 위생 및 청결(WASH) 서비스가 부족한 지역에서 여성과 소녀들은 학대, 공격 및 질병에 더욱 취약해지며, 이는 학업, 직업 활동 및 사회 참여 능력에 악영향을 미칩니다. 가정, 학교, 직장 및 공공장소의 위생 및 청결(WASH) 개선은 성평등을 뒷받침합니다. 여성과 소녀들은 자신들의 구체적인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해결책을 설계하고 실행하는 데 중심적인 역할을 해야 합니다.


여성과 소녀들은 대개 물을 길어오는 책임을 맡고 있습니다. 이는 위험하고 시간이 많이 걸리며 육체적으로 힘든 일입니다. 하루에도 여러 번 장거리 도보 이동을 해야 하는 여성과 소녀들은 공격에 취약해질 수 있으며, 학업이나 소득 창출을 할 기회를 놓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성과 소녀들에게 위생은 개인의 안전과 직결됩니다. 야외에서 용변을 보거나 남성 및 소년들과 화장실을 공유하는 것은 여성과 소녀들을 학대 및 폭행의 위험에 더욱 노출시킵니다. 여성과 소녀들은 특별한 위생 요구 사항을 가지고 있습니다 . 여성과 소녀들이 생리 위생 및 임신 관리를 할 수 있도록 깨끗하고 기능적이며 잠금이 가능한 성별 분리 공간이 필요하며, 위생 용품과 폐기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어야 합니다. 안전하게 관리되는 물과 위생 시설의 부족은 평등 문제입니다. 여성과 소녀들은 열악한 물, 위생 및 청결 서비스와 시설로 인해 불균형적으로 큰 영향을 받습니다. 그러나 개선 사업의 설계 및 실행 과정에서 그들의 목소리와 요구는 종종 배제되어, 그들의 지속적인 소외를 초래합니다. 여성과 소녀들을 외면하는 것은 2030 어젠다 달성을 위태롭게 합니다. 물과 위생 시설에 대한 접근은 인권입니다. 여성이 이러한 권리를 누리지 못하면 건강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고, 교육 및 경제적 기회를 제한하며, 사회에서 온전히 제 역할을 하지 못하게 됩니다.

WASH(물, 위생 및 청결)는 젠더 관점에서 바라보아야 합니다. 여성은 물의 미래를 만들어가야 합니다. 물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여성의 목소리와 주체성이 온전히 인정받는, 권리에 기반한 혁신적인 접근 방식이 필요합니다. 우리는 여성 리더십에 투자하여 물을 더욱 건강하고 풍요로우며 성평등한 미래를 위한 원동력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성평등을 고려한 WASH(물, 위생 및 청결)는 2030 어젠다 달성에 매우 중요합니다 . 모든 수준의 정책에 성평등을 반영하는 것은 모두를 위한 물과 위생 시설 확충에 필수적이며, 이는 빈곤 감소, 보건, 교육, 일자리 창출 등 SDG 어젠다의 여러 분야를 발전시키는 데에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WASH(물, 위생 및 청결)는 여성과 소녀에 대한 폭력을 근절하는 데 매우 중요합니다 . 여성의 안전과 존엄성은 WASH 서비스 설계에서 최우선 순위가 되어야 합니다. 또한, 모든 수준에서 WASH 거버넌스와 관리의 성별 불균형을 바로잡는 것은 서비스의 적합성을 보장하고 사회에서 여성의 지위를 향상시키는 데 기여할 것입니다. *출처 : un water

 


 

 

UN World Water Development Report 2026
19 March 2026

 

UN World Water Development Report 2026 / 19 March 2026

Water for All People: Equal Rights and Opportunities

 

유엔 세계 물 개발 보고서 2026 / 모두를 위한 물: 평등한 권리와 기회


 

성 불평등은 전 세계 물 안보를 지속적으로 위협하며, 특히 여성과 소녀들에게 불균형적으로 큰 영향을 미칩니다. 이들은 가정용수를 모으고 관리하는 책임을 맡는 경우가 많지만, 물 관리, 리더십, 기술 분야에서는 여전히 제대로 대표되지 못하고 있습니다. 유엔 세계 물 개발 보고서 2026: 모두를 위한 물 – 평등한 권리와 기회는 물과 위생 서비스에 대한 불평등한 접근이 건강, 교육, 생계 및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강조합니다. 오늘날 21억 명의 사람들이 여전히 안전하게 관리된 식수를 이용하지 못하고 있으며, 여성과 소녀들은 매일 약 2억 5천만 시간을 물을 길어오는 데 소비하고 있습니다. 이 보고서는 기후 변화, 물 부족 및 재해가 이러한 불평등을 어떻게 심화시키는지 살펴보고, 물 관리에서 평등한 권리, 참여 및 기회를 보장하기 위한 더욱 강력한 조치를 촉구합니다. 이 보고서는 포괄적인 물 관리, 성평등 정책 및 개선된 데이터를 촉진함으로써 성별 격차를 해소하고 지속 가능한 물 관리 및 지속 가능한 개발 목표 달성을 위한 진전을 이루기 위한 실질적인 조치를 제시합니다.  *출처 : un water

 

 

 

 

 

 

제목 : 세계 물의 날, 선교총림 시정원주 “물과 여성이 가진 원천적 생명력과 신성함” 정화수 명상법회 집전

작성 : 선교중앙종무원

 

 


 

※ 선교 공지

2026년은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36년(35주년) 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거나
선교 교단의 경전 교리 내용과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경우,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지게 됩니다.
1. “선교 창교”는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하신 취정원사님의 고유한 업적입니다.
2.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최초의 선교(仙敎) 교단(종단)입니다.
3. 1991년 취정원사께서 창교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_ 2016년 선불교에서 선교로 임의개칭한 선불교(선교유지재단·만월도전·Suntao·불광도원·국조전·홍익공동체)와 일체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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