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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107주년 삼일절 맞아 취정원사 한민족강좌 교화천제 진행

선교仙敎 2026. 3. 1. 15:12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 재단법인 선교 / 107주년 삼일절 교화천제 & 민족강좌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 2026년 107주년 삼일절 교화천제

 

 

환기9223년 단기4359년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 2026' 병오년 3.1절

107주년 삼일절, 선교(仙敎)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강좌 교화천제 봉행

취정원사, “삼일철학을 기반으로 완전한 독립과 인류 평화공존의 한울세상 열어야...”


 

[선교중앙종무원]  민족종교 선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敎叢林 仙林院)은 2026년 3월 1일 107주년 3.1절을 맞아 한민족 광명사상(光明思想)에 근거한 선교 교화천제(敎化天祭)와 함께 선교 창교주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한민족 강좌를 실시하였습니다.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매년 삼일절과 광복절에 교화천제를 봉행하고, 3.1절에 우리 민족의 삼일(三一)철학을 기반으로 민족혼 부활과 대중의 올바른 역사관 확립을 위해 선교총림 선림원 선교강원 기획으로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한민족강좌를 진행해 오고 있습니다.

 

선교 삼일절 교화천제는 한민족의 시조 환인(桓因)의 향훈 아래, 대한독립을 위해 희생한 순국선열에 대한 깊은 감사와 애도의 묵념과   백범 김구(白凡金九) 선생의 「나의 소원」낭독, 대한제국애국가 제창과 만세삼창에 이어 취정원사님의 3.1절, 삼일철학과 광명사상 한민족 강좌로 진행되었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107주년 3.1절 한민족 강좌에서 다음과 같이 강설하여 주셨습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尊影.

 

 


107주년 삼일절,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강좌

“3.1절의 삼일철학과 광명사상”


“우리 대한은 오늘 1919년 3월 1일 거족적(擧族的)인 독립만세운동으로부터 107주년 삼일절을 맞았습니다. 삼일만세운동의 거사일이 3월 1일로 결정된 것은 한민족 고유사상인 삼일(三一) 철학에 기인한 것입니다. 삼일철학의 핵심은 일신(一神)이 삼신(三神)으로 화하여 천지인(天地人) 율려조화로 생무생일체의 한울을 이루는 것이며, 집일함삼(執一含三) 회삼귀일(會三歸一)로 대변되는 만법귀일(萬法歸一)의 진리로써 선교 종지(宗旨)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一心正回)로 귀결됩니다.

우주의 창조와 변화를 유지하는 일정(一定)한 질서가 있으니 이것이 환인(桓因) 하느님의 교화, 천도순리입니다. 동서양의 모든 교도리법(敎道理法)은 모두 이러한 진리를 깨닫기 위한 것으로, 한민족은 인류의 시원족으로 천도순리를 따르는 고유의 종교와 사상철학을 가지고 있으니, 종교로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 선교(仙敎)요, 사상으로는 광명(光明)사상이며, 그 철학적 기반은 삼일(三一)철학입니다.

세계는 지금, 힘의 논리에 따른 자국 우선주의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습니다. 평화주의와 인도주의는 낡은 사상으로 치부되고 강대국이 약소국을 경제적 군사적으로 침탈하는 폭력과 야만의 시대로 변화하며 정치적 문화적인 퇴화를 초래하고 있습니다.

이에 우리는 대한의 ‘완전한 독립’을 생각해야 합니다. 더 이상 강대국은 우리를 지켜주지 않으며 우리 스스로 경제 군사 외교에 있어 완전한 독립을 이루어야 하는 것입니다. 완전한 독립은 정신적 종교적 독립에서 시작됩니다. 세계의 모든 종교는 각각의 민족종교에서 시작되었으며 민족종교는 민족의 번영과 이익을 우선으로 합니다. 타민족의 종교를 신앙하며 정신적으로 독립한다는 것은 어불성설이기에, 우리는 민족혼을 부활하고 완전한 독립을 이룸으로써 전 세계 온 인류를 평화공존의 시대로 영도(領導)해야 합니다.

어둠이 깊을수록 새벽이 가까이 오듯, 야만의 시대는 결코 오래 갈 수 없습니다. 머지않아 야만의 시대는 끝나고 ‘평화공존의 시대’가 열릴 것입니다. 새롭게 열리는 평화공존 시대의 주역은 단연 한민족입니다. 우리민족의 하느님 사상과 삼일철학에서 비롯된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정신은 나보다 우리를 먼저 생각하는 ‘한울사상’이며 평화공존의 시대를 여는 보편적 인류애이기 때문입니다.

선기 60년, 창교 36년을 맞은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는 지천명(知天命)의 시대를 넘어 순천명(順天命)의 새 시대를 열어가고 있습니다. 순천명의 시대는 환인(桓因) 하느님의 율려교화 천도순리를 깨닫고 천명을 따르는 시대이며, 인류평화공존의 시대입니다. 107주년 삼일절에 민족종교 선교(仙敎)는 한민족이 주도하는 ‘인류 평화공존 시대’를 여는 ‘순천명(順天命)의 하늘교화’를 안배합니다. 한민족 고유의 하느님 사상과 삼일철학을 기반으로 홍익인간 재세이화의 교화를 펼칠 때 인류 평화공존의 한울세상이 열리게 됩니다. 한울세상은 분쟁 없는 평화세상이요, 차별 없는 무등세상이며 온 인류가 기다려온 대동세상(大同世上)입니다.”

 

仙敎創敎主 聚正元師 百七週年三一節敎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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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일철학 三一哲學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주창한 한민족의 고유사상이다. 취정원사는 한민족에게는 고유의 종교와 사상철학이 있으니, 종교로는 하느님 환인(桓因)의 교화 선교(仙敎)요, 사상으로는 광명(光明)사상이며, 그 철학적 기반은 삼일(三一)철학이다. 삼일철학의 핵심은 일신(一神)이 삼신(三神)으로 화하여 천지인(天地人) 율려조화로 생무생일체의 한울을 이루는 것이며, 집일함삼(執一含三) 회삼귀일(會三歸一)로 대변되는 만법귀일(萬法歸一)의 진리로써 선교 종지(宗旨)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一心正回)로 귀결된다. 라고 주창하였다. 

*출처 : 환기9194년 단기4330년 서기1997년 정축년 / 선교 교조 취정원사 「한민족의 삼일철학」 교유 / 선교경전 [仙敎典] 

 

※ 광명사상 光明思想

“하느님 환인(桓因)의 광명개천(光明開天) 이래로 계승되어 온 우리 한민족 고유사상을 광명사상이라 한다.”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정의(定義) / 광명사상(光明思想)은 환인(桓因) 이래로 계승되어 온 우리 한민족 고유의 세계관이다. 우주의 첫 새벽 사백력(斯白力)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신성 광명의 빛”으로 온 세상을 창조한 환인천제(桓因天帝)의 광명개천(光明開天)에서 비롯되었다. 이후 고조선의 건국이념인 홍익인간 재세이화로 이어지는 한국 고유사상이다. 한민족의 창세관인 개천(開天)과 관련한다.

*출처 : 환기9188년 단기4324년 서기1991년 신미년 / 선교 교조 취정원사 「한민족의 광명사상」 교유 / 선교경전 [仙敎典] 

 

※ 107주년 삼일절, 선교 교화천제 한민족강좌 & 순천명 / 언론보도

 

선교(仙敎) 107주년 삼일절 맞아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강좌 개최 - 인터뷰365 - 대한민국 인터넷

인터뷰365 임성규 기자 = 민족종교 선교 종단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2026년 3월 1일 107주년 3.1절을 맞아 한민족 교화천제(敎化天祭)와 함께 취정원사의 민족강좌를 실

www.interview365.com

인터뷰365 선교(仙敎) 107주년 삼일절 맞아 창교주 취정원사 한민족강좌 개최 (2026.3.1일자)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224

인터뷰365 선교(仙敎), 창교주 취정원사 2026년 신년사 “순천명(順天命)” 발표 (2026.1.1일자)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0957

이투뉴스 재단법인 선교, 박광의 취정원사 2026년 신년사 “선기60년의 순천명” 발표 (2026.1.2일자)

https://www.e2news.com/news/articleView.html?idxno=326605    

 

 

 

 

 

 

2026년 올해로 창교 35주년을 맞은 한국 민족종교 선교(仙敎)는 박광의 취정원사와 선교총림 시정원주가 환기9185년 무진년(1988)에 개천입교(開天立敎)하여 환기9188년 신미년(1991)에 창교하시고, 환기9194년 정축년(1997)에 교단을 확립하신 한국의 민족종교 교단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는 1997년에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 」선교종헌(仙敎宗憲)을 제정 반포하시어, 고대선교의 종맥과 천부인(天符印)을 계승한 선교(仙敎)는 오로지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섬긴다. 이에 선교는 하나의 교화(敎化) 하나의 종맥(宗脈)의 종교로써 일교일종선교(一敎一宗仙敎)라 한다. 라고 천명하였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시조 환인(桓因)을 신앙대상으로, 천지인합일 일심정회(天地人合一)를 종지(宗旨)로, 신성회복(神性回復)을 교지(敎旨)로 하며, 매년 음력 3월 3일 선교 창교절에 신성회복대법회(神性回復大法會,大天祭)를 봉행하여 제천(祭天)하는 전통이 있습니다. 선교(仙敎)는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교유에 따라 작년 2025년에 천지인 대동개천(天地人大同開天)의 교화를 펼쳐 대중포덕하고, 올해 선기(仙紀) 60년 순천명(順天命)의 시대를 맞아 온 인류 평화공존의 한울세상을 여는 선교개천(仙敎開天)의 의미를 되살려 「선교창교기념사업회」 결성과 선교 교화성업(仙敎敎化聖業)을 수립, 천지간 생무생일체 신성교화(神性敎化)에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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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교 공지 _

2026년은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36년(35주년) 입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업적을 도용하거나
선교 교단의 경전 교리 내용과 수행법을 무단도용하는 경우, 민형사상의 법적 책임을 지게됩니다.
1. “선교 창교”는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하신 취정원사님의 고유한 업적입니다.
2.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최초의 선교(仙敎) 교단(종단)입니다.
3.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_ 선불교(선교유지재단·만월도전·Suntao·불광도원·국조전·홍익공동체)와 일체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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