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의례/향재

선교(仙敎), 창교 36년 설날 대향재(大嚮齋) 제천의례 봉행

선교仙敎 2026. 2. 22. 00:52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 선교의례 / 설날 대향재 원단제천(元旦祭天)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 설날 대향재(大嚮齋)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환기9223년 병오년 설날 대향재(大嚮齋)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 선기60년 창교36년 2026년 설날 ‘대향재’ 제천의식 성료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신성회복과 청정수행으로 순천명(順天命)의 한울세상을 완성하라’


 

[선교중앙종무원]  한국의 민족종교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본산 선교총림 선림원(仙林院)은 2026년 병오년 설날을 맞아 한민족 하느님 환인(桓因)의 사백력(斯白力) 광명개천(光明開天)을 기리는 정월 초하루 제천의식 대향재(大嚮齋)를 봉행했습니다.   

선교(仙敎) 교단은 창교주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님의 신년교유 “순천명(順天命), 하늘의 뜻에 순응하여 진리의 근원 일심(一心)으로 정회(正回)하라”에 따라, 병오년 설날 대향재 제천의식에 앞서 “first light - first faith”을 기치로 대향재 참선기도 선월기도를 실시하여 정월 초하루 차례(茶禮)에 임하는 선교수행대중의 재계와 정화를 독려한 바 있습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께서 저술한 선교경전 『선교전(仙敎典)』에 의하면, 상천궁극위 환인 하느님(上天窮極位桓因上帝)의 광명(光明)으로 처음 세상을 연 사백력지천(斯白力之天)에 뜬 첫새벽 달을 선월(仙月)이라 한다. 선월(仙月)은 신성한 순음(純陰)이요 정음(正陰)이니, 우리 한민족의 시조 환인(桓因)을 하느님(上帝,天帝)으로 섬기는 선교(仙敎)는 원단제천(元旦祭天) 대향재(大嚮齋) 봉행에 앞서 선월선정(仙月禪靜)과 사백력 신성기도(斯白力神性祈禱)의 지극한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써 삼가 재계(齋戒)하고 청신(淸身)한 후에 제천(祭天)하는 전통이 있다.  하였습니다.

 

환기9223년 단기4359년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35주년) 병오년 설날 대향재 소식을 전하며, 취정원사님의 대향재 교유문을 실어 선교 수행대중과 선교인 모두에 대향재에 대한 이해를 돕고, 선교문화를 계승 보전 합니다.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尊影.

 

 


 

환기9223년 선기60년 선교창교36년 병오년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님 설날 대향재 수향의식 교유법문

 

 

“ ○ 예로부터 설날 아침을 원단(元旦) 혹은 정단(正旦)이라 했습니다. 단(旦)은 어둠을 뚫고 떠오르는 태양의 모습, 대지를 비추는 신성의 빛 입니다. 음력 정월 초하루 설날은 입춘(立春) 무렵에 드는데, 입춘의 춘(春) 또한 단(旦)과 의미가 상통하여 선교 교리로 풀어 볼 때, 삼동(三冬)의 얼음을 뚫고 솟아오르는(八) 태양(日)을 상징하며, 새로운 세상 새봄을 시작하는 신성의 빛을 의미합니다. 선교 수행자 선교인 모두는 천지조화(天地造化)의 모습을 본받아 선월(仙月)의 선정(禪靜)과 사백력 신성기도(斯白力神性祈禱) 효신청(曉晨甠)으로써 미망의 어둠에 가려져 있던 신성(神性)을 회복하고, 빛의 인간으로 거듭나 스스로 밝게 빛나며, 온 누리에 환인 하느님께서 내리신 빛의 씨앗 ‘신성광명(神性光明)’을 비추어 인류구원의 정회(正回) 사명을 완수해야 합니다. ○ 우주(宇宙)의 첫 새벽이 시작된 대한(大韓)의 산천(山川)은 선교(仙敎)의 성지(聖地)요, 선리(仙里)로 이어진 선인국(仙人國)입니다. 선교(仙敎) 선가정(仙家庭)의 삼천삼백기단(三千三百基亶)이 곧 한민족 하느님을 모시는 환인성전(桓因聖殿)이요, 산(山)에 거하여 선교(仙敎)를 신앙하고 선도(仙道)를 수행하며 선학(仙學)을 배우는 그곳이 곧 선교 선원(仙院)입니다. 이에 선교 선원(仙敎仙院)의 총림(叢林)이자. 선교 교구 교당의 총본산인 선교(仙敎) 제일선문(第一仙門)을 신성의 숲. 선림원(仙林院)’이라 합니다. ○ 2026년 올해 선교(仙敎)는 선기(仙紀) 60년(六十年)을 맞았습니다. 선교 교단(仙敎 敎團)은 지천명(知天命)의 시대를 지나, 천명(天命)에 순응하여 진리(眞理)에 귀의하는 순천명(順天命)의 시대를 맞이한 것입니다. 순천자존(順天者存) 역천자망(逆天者亡)이라 하였으니 순천명의 시대는 순천자와 역천자를 가르는 심판의 시대, 말세에 이르러 극성을 부리는 사이비종교 사도의 무리를 심판하여 계도정화(啓道淨化)하고 귀원일체환시시(歸元一體還始時) 정회(正回)의 시대를 열어 천지인합일 대동개천(天地人合一 大同開天)의 한울세상을 이룩해야 합니다. 오로지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선교(仙敎)는, 하느님 환인(桓因)께서 내리신 신성의 빛을 따르는 청정수행(淸淨修行)으로 생무생일체 온 인류을 신성회복 선교신앙의 길로 영도(領導)하여, 종말의 시대를 건너 진리와 함께 영원한 순천명(順天命)의 한울세상을 열어갈 것입니다. 환기(桓紀)9223년 선기(仙紀)60년  병오년(丙午年) 원일(元日) 원단제천(元旦祭天) 봉행으로 환인 하느님(桓因上帝)의 찬란한 신성광명(神性光明)의 향훈(嚮暈)이 생무생일체(生無生一切)와 선교수행대중에 드리우기를 기원합니다. 일심정회(一心正回).

 

 桓紀9223檀紀4359仙紀60年丙午年 仙敎創敎主聚正元師元旦祭天敎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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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기60년 선교창교36년 / 2026년 취정원사 신년교유 / 순천명(順天命)

 

 

 

2026년, 창교 35주년을 맞은 선교(仙敎)는 선교 창교주 박광의(朴光義) 취정원사(聚正元師)님과 선교총림 선림원 설립자 시정원주(時正原主)께서, 1988년 무진년에 개천입교(開天立敎)하여, 1991년 신미년에 창교한 한민족 고유종교 입니다.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선교 교단(仙敎 敎團)은 한민족의 시조 환인(桓因)을 신앙대상으로, 천지인합일 일심정회(天地人合一 一心正回)를 종지(宗旨)로, 신성회복(神性回復)을 교지(敎旨)로 하는 한국의 민족종교 교단입니다.

선교 교단은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를 최고의결기관으로 하며, 재단법인 선교(仙敎) 산하 선교총림 선림원과 선교종단보존회 및 전국 교구와 교단 선가정 선리 삼천삼백기단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선교 교단은 지난 수년간 ‘한민족 시조 환인(桓因) 바르게 알리기 운동’을 전개하고, ‘선(仙)가정’에서의 수행과 신앙을 주창하여 ‘선가정 하느님성전, 선리 삼천삼백기단’을 완성하였습니다.

선교(仙敎) 포덕교화, 작년 2025년 을사년에는 취정원사님의 신년교유 ‘대동개천(大同開天) 한울세상’으로 천지인(天地人)의 개천(開天)을 이루는 개천교화(開天敎化)에 정진하였으며, 2026년 선기(仙紀) 60년을 맞아  선교창교기념사업회를 결성하고  선교 교화성업(仙敎敎化聖業)을 수립하여 포덕교화를 펼치고 있습니다.

 

 

※제목 : 선교(仙敎), 창교 36년 설날 대향재(大嚮齋) 제천의례 봉행

※작성 : 선교중앙종무원

※언론보도 : 인터뷰365 / 선교(仙敎), 창교36년 2026년 설날 ‘대향재’ 제천의식 성료(2026.2.22)

https://www.interview365.com/news/articleView.html?idxno=111175

 

 

 

선교(仙敎) 종지(宗旨) / 일심정회(一心正回)

 

 

 


 

※ 선교 공지


1. 2026년은 “선교 창시자 취정원사”님의 선교창교36년(35주년) 입니다.

2. “선교 창교”는 선교(仙敎) 교단을 창설하신 취정원사님의 고유한 업적입니다.

3. 취정원사께서 창설하신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최초의 선교(仙敎) 교단(종단)입니다.

4. 재단법인 선교(仙敎)는 선불교(선교유지재단·만월도전·Suntao·불광도원·국조전·홍익공동체)와 일체무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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