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21 20:51 / Category : 선교의례/도제

 

(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취정원사 “산천 정기 회복은 곧 국토 신성 회복의 길”

 

 

 

재단법인 선교(仙敎)와 선교총림(仙敎叢林)은 20일 춘분절을 맞아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에서 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한 제 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선교종단의 내·외빈과 선교청림회 등 30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행사를 주관한 선교총림은 “움츠렸던 생명력이 되살아나는 춘분절을 맞아 환경오염물질과 녹조로 죽어가고 있는 어머니의 강,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며 산천위령제를 개최한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제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 행사 전경.  

 

 

 

 

영산강은 전남 담양에서 발원해 광주광역시를 비롯, 담양과 나주, 함평, 무안, 목포, 영암 등 전남 서부 곡창지대를 아우르며 전남의 땅에 생명력을 전달하는 어머니의 젖줄과도 같은 강이다.

 

선교총림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과 추분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위령제를 17년째 개최하고 있다. 향후 선교청림회를 주축으로 환경감찰단을 조직해 전국적인 환경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이 주최해온 행사다.

 

이날 행사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선교종정 취정원사의 법문, 선교총림 시정원주의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를 통해 생명의 기운이 담긴 정화수와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 용소를 비롯한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

 

취정원사는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고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며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고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고 강조했다.

 

화수기도는 선교종단의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선교총림의 시정원주는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를 지도하는 한편 정화수를 이용한 자연치유명상 프로그램인 ‘정화수명상’을 개발해 보급하고 있다.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모습.

 

선교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환웅(桓雄)·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전남 나주에서 대창교됐다.

이후 ‘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포’,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대법회’ 등을 통해 활발한 포덕교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김현태 기자 [종교평화를 선도하는신문]

 

[종교신문] 2017.3.21

(재)선교, 4대강 생명부활 위한 영산강산천제 개최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21/20170321002012.html

 

 

Tags : 4대강, 仙敎, 국토수호, 민족종교 선교, 산천위령제, 산천재,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영산강,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기도

Trackbacks 0 / Comments 0

재단법인 선교, 3월 20일 제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21 20:29 / Category : 포덕교화/산천위령제

선교총림, 제28차 산천위령제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에서 개최

 

 

 

[환경일보] 이은별 기자 =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은 지난 3월 20일 춘분절을 맞아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에서 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한 제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선교종단의 내•외빈과 선교청림회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행사를 주관한 선교총림은, 영산강은 전남 담양에서 발원하여 광주광역시를 비롯하여 담양, 나주, 함평, 무안, 목포, 영암 등 전남 서부 곡창지대를 아우르며 전남의 땅에 생명력을 전달하는 어머니의 젖줄과도 같은 강이라고 강조하며, 움츠렸던 생명력이 되살아나는 춘분절을 맞아 환경오염물질과 녹조로 죽어가고 있는 어머니의 강,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며 산천위령제를 개최한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선교총림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과 추분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위령제를 17년째 개최하고 있다며, 향후 선교청림회를 주축으로 환경감찰단을 조직하여 전국적인 환경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이 주최해온 행사다.


이날 행사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선교종정 취정원사의 법문에 이어 선교총림 시정원주의 정화수기도, 그리고 정화수기도를 통하여 생명의 기운이 담긴 정화수와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 용소를 비롯한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취정원사는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며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라고 강설하였다. 정화수기도는 선교종단의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선교총림의 시정원주는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를 지도하는 한편 정화수를 이용한 자연치유명상 프로그램인 ‘정화수명상’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선교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 • 환웅 • 단군 삼성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전남 나주에서 대창교 되었으며, 지난해 11월 2일 ‘ 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였고, 2017년 98주년 3.1절 기념식에서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선포하였으며, 지난 3월 12일(음력2월보름)에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대법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포덕교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press@hkbs.co.kr

 

 

[환경일보] 2017.3.21.

재단법인 선교, 3월 20일 제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 개최

>> http://hkbs.co.kr/?m=bbs&bid=envplus2&uid=420161


 

Tags : 4대강, 仙敎, 국토수호, 민족종교 선교, 산천위령제, 선교총림선림원, 영산강, 영산강산천제,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기도,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1

  • 한민족 2017.07.31 03:45

    산천을 위령한다는 것이 감명깊습니다. 훌륭하십니다.....

    REPLY / EDIT

재단법인 선교, "4대강 생명부활을 위한 영산강산천제" 성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21 20:16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재단법인 선교, '4대강 생명 부활을 위한 영산강산천제' 성료

 

선교총림 제28차 산천위령제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서 개최

 

 

주최 재단법인 선교, 주관 선교총림선림원, 행사진행 선교청림회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이 제28차 산천위령제인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20일 춘분절을 맞아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에서 진행된 이날 행사는 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해 개최되었으며, 선교종단의 내·외빈과 선교청림회 등 300여 명이 참석했다. 

선교총림은 "영산강은 전남 담양에서 발원하여 광주광역시를 비롯하여 담양, 나주, 함평, 무안, 목포, 영암 등 전남 서부 곡창지대를 아우르며 전남의 땅에 생명력을 전달하는 어머니의 젖줄과도 같은 강"이라고 강조하며, "움츠렸던 생명력이 되살아나는 춘분절을 맞아 환경오염물질과 녹조로 죽어가고 있는 어머니의 강,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며 산천위령제를 개최한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선교총림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과 추분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위령제를 17년째 개최하고 있다. 향후 선교청림회를 주축으로 환경감찰단을 조직하여 전국적인 환경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선교종단이 주최해온 행사다. 

이날 행사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선교종정 취정원사의 법문에 이어 선교총림 시정원주의 정화수기도, 그리고 정화수기도를 통하여 생명의 기운이 담긴 정화수와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 용소를 비롯한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취정원사는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며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라고 강설하였다. 정화수기도는 선교종단의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선교총림의 시정원주는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를 지도하는 한편 정화수를 이용한 자연치유명상 프로그램인 '정화수명상'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ㆍ환웅ㆍ단군 삼성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전남 나주에서 대창교 되었으며, 지난해 11월 2일 ' 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였고, 2017년 98주년 3.1절 기념식에서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선포하였으며, 지난 3월 12일(음력2월보름)에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대법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포덕교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한국경제] 2017.3.21

재단법인 선교, "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한 영산강산천제" 성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3215030a

 

 

 

Tags : 4대강, 仙敎, 민족종교 선교, 산천위령제, 산천제, 선교, 선교총림선림원, 영상강산천제, 재단법인선교, 정화수기도, 제28차 산천위령제

Trackbacks 0 / Comments 0

재단법인 선교, 4대강 생명력 부활 산천위령제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21 19:57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 _ 제 28차 산천위령제 "영산강산천제"  

 

재단법인 선교, 4대강 생명력 부활 산천위령제 개최

 

 

 

재단법인 선교와 선교총림은 20일 춘분절을 맞아 전남 나주시 영산강 풍호나루에서 4대강 생명력 부활을 위한 제28차 산천위령제, ‘생명의 강, 영산강산천제’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 날 행사에는 선교종단의 내·외빈과 선교청림회 등 3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행사를 주관한 선교총림은, 영산강은 전남 담양에서 발원하여 광주광역시를 비롯하여 담양, 나주, 함평, 무안, 목포, 영암 등 전남 서부 곡창지대를 아우르며 전남의 땅에 생명력을 전달하는 어머니의 젖줄과도 같은 강이라고 강조하며, 움츠렸던 생명력이 되살아나는 춘분절을 맞아 환경오염물질과 녹조로 죽어가고 있는 어머니의 강,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며 산천위령제를 개최한다고 행사의의를 밝혔다.


선교총림은 지난 2001년 지리산 노고단에서의 국토정기회복을 위한 제1차 산천위령제를 시작으로 매년 춘분과 추분 두 차례 대한민국의 훼손된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산천위령제를 17년째 개최하고 있다며, 향후 선교청림회를 주축으로 환경감찰단을 조직하여 전국적인 환경운동으로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천위령제는 인간에게 무한한 은혜를 베푸는 산천의 고마움을 망각한 채 무분별한 개발과 무차별적 훼손으로 생명력을 잃어가는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회복을 위해 민족종교 선교종단이 주최해온 행사다.


이날 행사는 ‘민족사에 있어 대한민국 산천의 의미는 무엇인가’에 대한 선교종정 취정원사의 법문에 이어 선교총림 시정원주의 정화수기도, 그리고 정화수기도를 통하여 생명의 기운이 담긴 정화수와 영산강 발원지인 담양 용소를 비롯한 4대강 발원지에서 채수한 맑은 물을 영산강에 부어 영산강의 생명부활을 기원하는 정화의식 순으로 진행되었다.

 

취정원사는 법문에서 “한민족은 하늘민족이며 밝음의 민족, 배달민족이다. 한국의 국토는 하늘이 지상으로 임하는 신성한 땅이다. 그러므로 대한민국 산천의 정기를 회복하는 것은 곧 하늘을 섬기는 천륜이며 국토의 신성을 회복하는 길이다.”라고 강설하였다. 정화수기도는 선교종단의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선교총림의 시정원주는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를 지도하는 한편 정화수를 이용한 자연치유명상 프로그램인 ‘정화수명상’을 개발하여 보급하고 있다.

 

선교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환웅·단군 삼성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전남 나주에서 대창교 되었으며, 지난해 11월 2일 ‘ 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였고, 2017년 98주년 3.1절 기념식에서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선포하였으며, 지난 3월 12일(음력2월보름)에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대법회’를 개최하는 등 활발한 포덕교화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중앙일보] 2017.3.20

재단법인 선교, 4대강 생명력 부활 산천위령제 개최 >>http://news.joins.com/article/21387849

 


Tags : 4대강, 仙敎, 민족종교선교, 산천위령제, 산천제, 선교, 선교총림, 신성회복, 영산강, 재단법인선교, 정화수기도, 한민족,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1

  • 한민족 2017.07.31 03:44

    썩어가는 4대강을 보면서 참담한 심정 말할 수 없었는데.. 다음번 산천재는 어디에서 하는지요. 참석하겠습니다.

    REPLY / EDIT

민족종교 선교(仙敎), "대한민국 정화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14 02:21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소식_


선교종단, 대한민국 정화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 봉행 1000회 기념행사로 성황

 

 

 

재단법인 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선교총림선림원(仙敎叢林仙林院)이 주최하는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됐다.

이날 대법회는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정화수기도 포덕법회를 열어온 선교종단이 1000회째 맞는 정화수기도 봉행을 기념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전경.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기념사를 통해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해 보급한 것이 20여년이 흘러 1000회를 맞이하게 돼 감개가 무량하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최근 한민족 전통의례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가진 일부 종교인들의 천제 남발과 무분별한 굿판 등으로 인해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많이 왜곡돼 있다”며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해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길 희망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취지에 대해 말했다.

또 “정화수와 촛불은 한민족의 신앙을 대표하는 두 개의 상징인 바, 국민들이 밝힌 촛불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내려가는 역사적인 시기에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해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이것이 민족종교 선교가 주창하는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사명’이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 시정원주와 정화수기도를 함께해온 원로 신도들을 비롯한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정화수기도회원 이수영(52)씨는 “시어머니가 정성껏 올리는 정화수기도를 보고 따라하게 된 것이 벌써 20년이 됐는데 가족이 화목해지고 심신이 편안해져 그동안 빠짐없이 기도회에 참석하게 됐다”며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이어지는 한국의 전통적인 기도법이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소감을 피력했다.

이와 관련,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오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했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봉행되는 모습.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창교됐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김현태 기자

 


[출처 : 종교신문] 선교종단,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종교신문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www.jknews.kr/content/html/2017/03/13/20170313003395.html

 


Tags : 仙敎, 대한민국 시대정화,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교총림선림원, 선림원,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대법회, 취정원사님, 한민족신성회복, 환인하느님

Trackbacks 0 / Comments 0

선교총림(仙敎叢林),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14 02:0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종단소식_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12일 성료

 

 

 

 

선교총림선림원 정화수기도 봉행 1천회 기념행사

 

선교총림선림원은 재단법인 선교의 후원으로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한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순조롭게 마무리됐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대법회에는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대법회는 선교종단이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열었던 정화수기도봉행이 1천회를 기념하여 열렸다.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대법회에서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정화수기도대법회 기념사에서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하여 보급한 것이 20여 년이 흘러 일 천회를 맞이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며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왜곡되어 있는 요즘,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하여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본 대법회에서,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개최의의를 밝혔다.

 

한편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2017년 3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화수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ㆍ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하였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ㆍ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한경닷컴 뉴스팀 newsinfo@hankyung.com

 

[출처 : 한국경제]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 기도대법회" 12일 성료

한국경제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703134865a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기도대법회, 청행수반, 취정원사님,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0

선교종단(仙敎宗團), 음력 2월 15일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14 01:42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정화수 대법회 소식_




선교종단, 음력 2월 15일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 개최

 

선교총림선림원 시정원주의 지도로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 봉행 1천회 기념행사

 

재단법인 선교가 후원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최하는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지난 3월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됐다.

 

선교종단에서는 지난 20년간 음력 보름과 매주 수요일 정화수기도 포덕법회를 열었던 바, 이제 일 천회의 정화수기도봉행을 기념하여 대법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정화수기도대법회 기념사에서,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하여 보급한 것이 20여 년이 흘러 일 천회를 맞이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면서, 한민족 전통의례에 대한 잘못된 지식을 가진 일부 종교인들로 인한 천제의 남발과 무분별한 굿판 등으로 인하여 민족종교의례에 대한 대중의 인식이 왜곡되어 있는 요즘,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하여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본 대법회에서,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정화수와 촛불은 한민족의 신앙을 대표하는 두 개의 상징인 바, 국민들이 밝힌 촛불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역사적인 시기에,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이것이 민족종교 선교의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사명’임을 강조하면서 대법회 개최의의를 밝혔다.
 
한편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2017년 3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화수(井華水)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하였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 시정원주와 정화수기도를 함께해온 원로 할머니 신도들을 비롯한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뤘으며, 정화수기도회원 이 수영씨(52세)는, “시집와서 시어머니가 정성껏 올리는 정화수기도를 보고 따라 하게 된 것이 벌써 20년이 됐는데 가족이 화목해지고 심신이 편안해져 그 동안 기도회에 빠짐없이 참석하게 됐다며, 시어머니에서 며느리로 이어지는 한국의 전통적인 기도법이 있다는 것이 매우 자랑스럽고 특별하게 느껴진다.”고 전했다.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정현수 기자 jhs@viva100.com

 

 

[출처 : 브릿지경제 입력 2017-03-13 15:55]

브릿지경제 관련기사 바로가기 >> http://www.viva100.com/main/view.php?key=20170313001534485 


Tags : 仙敎, 대한민국 시대정화,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 선림원,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명상, 취정원사님, 환인하느님

Trackbacks 0 / Comments 0

선교종단(仙敎宗團),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14 01:18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민족종교 선교(仙敎) 대법회소식_


선교종단,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대법회’ 개최

 

 

재단법인 선교가 후원하고 선교총림선림원이 주최하는 한민족신성회복 기원 및 ‘대한민국 시대정화를 위한 정화수기도 대법회’가 지난 12일 광주광역시 동명동 천지인합일명상센터에서 개최됐다.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이날 정화수기도대법회 기념사에서, “한민족 종교의례의 원형인 정화수기도를 민족종교 선교의 종교의식으로 계승하여 보급한 것이 20여 년이 흘러 일 천회를 맞이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하다” 며 “민족종교의례의 올바른 인식과 혼탁한 이 시대의 정화를 위하여 정화수기도가 더욱 널리 보급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지난 20년간 정화수기도회를 이끌어온 선교총림선림원의 시정원주는 본 대법회에서, “청행수반 정화수기도는 하늘을 섬기는 한민족의 가장 오랜 신앙형태였으나 근대화와 외래 종교의 유입으로 점차 그 맥이 점차 사라져가는 것을 안타까워하며 정화수기도를 대중에게 보급하기 시작했다”고 밝히면서, “정화수와 촛불은 한민족의 신앙을 대표하는 두 개의 상징인 바, 국민들이 밝힌 촛불로 대한민국의 새 역사를 써 내려가는 역사적인 시기에, 정화수기도로써 대한민국의 시대를 정화하여 새롭게 태어나야 한다며, 이것이 민족종교 선교의 ‘대한민국 시대정화의 사명”임을 강조하면서 대법회 개최의의를 밝혔다.
 
한편 민족종교 선교는 한민족의 고유기도법인 “정화수기도” 보급을 위해 3월 15일부터 ‘전통의례 무료강좌’와 ‘정화수기도 전국법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정화수는 동의보감에 이르기를 ‘이른 새벽 처음 길은 우물물’을 말하며 맛이 달고 독이 없어 물의 으뜸으로 꼽힌다. 지방에 따라 정안수ㆍ정한수로 불리며 예로부터 국태민안과 가족의 평안과 행복을 위해 치성하였다. 민속에서는 음력 2월 보름에 바람신 영등할미와 관련하여 정화수를 올리고 평안을 기원하는 풍어제ㆍ풍농제 등을 지내는 풍습이 있다.
 
이날 행사는 지난 20년간 시정원주와 정화수기도를 함께해온 원로 할머니 신도들을 비롯한 정화수기도회 신도 50여명과 일반신도 및 관람객 250여명이 참석했다.
 
선교는 환인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는 민족종교로써 1997년 선교창교주 취정 박광의 원사에 의해 대창교 되었다. 일심정회를 종지로, 평정운 정정취 여가례의 삼법계를 기본계율로 하며, 참선과 농사와 무예를 수행의 방편으로 삼는다. 대표적인 기도법으로 정화수 기도가 있다. 선교종단을 이끌고 있는 재단법인선교는 민족종교대통합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제98주년 3.1절에 한민족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포한 바 있다.


온라인 중앙일보


중앙일보 관련뉴스 바로가기 >> http://news.joins.com/article/21365235


Tags : 仙敎, 대한민국 시대정화,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총림선림원, 선림원, 시대정화, 시정원주님, 재단법인 선교, 정화수, 정화수기도배법회, 정화수도성, 정홧기도, 취정원ㅅ님,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1

  • 한민족 2017.07.31 03:40

    민족종교에 관심이 평소부터 많아서 인터넷을 통해 선교를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선교도 있던데요. 충북 영동의 선교를 알게되어 살펴봤는데 천제가 정말 많더군요. 천제와 고사를 구분없이 지낸는 것처럼 보이던데요. 천제를 그렇게 많이 지내도 되는건지 궁금합니다. 좀 의문반 의심반 들다가 민족종교 선교 공식사이트를 알게 됬습니다. 여기 오니 뭔가 찾은 것처럼 마음이 편안합니다. 종무소에 방문해도 되는지요.

    REPLY / EDIT

선교종단 공식사이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08 05:47 / Category : 선교공지

 

Korean Traditional Religion, SeonGyo. since 1997.

 

 

민족종교 선교종단 공식사이트 Open Space _

 

 

민족종교 선교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통해 한민족의 하느님 이신 "환인"을 신앙하는 선제님들이 "정회의 시대"를 열어가기를 희망하며

선교종단 _ 재단법인선교 . 선교총림선림원 . 선교종단보존회 . 선교문화예술보존회의 소식을 전하는 공식사이트를 안내합니다.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r

민족종교선교 http://www.seongyo.co.kr

한국의 선교(仙敎) https://www.seongyokorea.kr

한국의 선도(仙道) https://www.seongyokorea.net

한국의 선학(仙學) https://www.seongyokorea.com

선교신앙 http://www.seongyo.info

선교학당(仙敎學堂) http://www.seongyokorea.info

선림원절기학교 http://www.seongyo.org

선가선(仙家禪) http://www.seongyo.net

선교뉴스 http://www.seongyo.news

선교용어사전 http://blog.daum.net/seongyokorea

페이스북 선교(仙敎) https://www.facebook.com/www.seongyo.kr

트위터 선교(仙敎) https://twitter.com/seongyokorea

스토리채널 선교(仙敎) https://story.kakao.com/ch/seongyo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위 사이트 외, 옛 선교카페와 선림원카페, 선림원 청시카페, 선림원농장카페, 약초방블로그, 선제님들이 직접 운영하고 계시는 여러 선교관련 카페와 블로그 티스토리 카카오스토리 밴드 등등 많은 선교사랑모임 '선사모' 가 있습니다. 선제님들도 아시다시피 선교(仙敎)는 산중수련과 청정수행이 중심이 됩니다. 무예선(武藝禪)과 농선(農禪)이 동적(動的) 이기는 하지만 아주 차분하고 선적(禪的)이어서 밖으로 드러내는 일에 치중하지 않다보니 산중에서만 생활하던 2012년 전까지는 별다른 인터넷 사용이 없었습니다. 그도그런것이 화순시절 선교본원에는 컴퓨터, 텔레비젼, 핸드폰... 이런 기기들의 사용이 제한되어 있었습니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를 알리고 포덕하며 정기간행물을 만들어보급하는 일들이 낮동안의 선농무수행 후, 철야수행으로 이루어진 일들이었기에 더욱 의미가 깊다 하겠습니다. 이제 1990년대 중반부터의 선교종사(仙敎宗史)를 회고하고 정리하여 보니, 사진과 수기(手記)로 보존된 자료가 방대합니다. 본격적으로 선교력사(仙敎力事)를 시작해야겠습니다. 도움주시는 선제님들이 계시니, 게재와 편집 편찬에 큰 어려움은 없을 것입니다. 2017년 따스한 봄날부터 선교(仙敎)의 지난 시절을 볼 수 있는 페이지들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첫번째 기획으로 청행수반 1000회 기념 사진전시회 및 주제별 강연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환인하느님께 선교의 종사와 력사를 정돈하여 올리는 기쁘고 즐거운 마음으로 작업에 임하겠습니다. 선제님들과 함께 일심정회합니다....()

 

환기 9214년 정유년 음력 2월 11일 갑오일 _ 선교총림 풍월당에서 _ 선림원주 정향합배 _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仙敎) 공식사이트"와 "선교유사단체" 구분 

SeonGyo E-mail _ faithealer@hanmail.net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종단, 선교종단 공식사이트, 선교총림, 재단법인 선교, 취정원사님,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하느님

Trackbacks 0 / Comments 0

민족종교 선교(仙敎), 선교신행(仙敎信行)

Date : 2017.03.05 15:06

보호되어 있는 글입니다. 내용을 보시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04 23:45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민족종교 선교(仙敎),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문

 

 

 

민족종교 선교 "삼일절 선언문"

 


 

환기 9214 정유년 제 98회 삼일절을 맞이하여

한국의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仙敎)는 다음과 같이 천명(闡明)한다.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는

환인하느님께서 천부인을 교유하사 선교종단을 설립하여 고대선교의 종맥을 계승한 바,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하였음을 선언한다. 

 

선교(仙敎)는 한민족 일만년 역사를 관통(貫通)하는 한민족 고유종교이며 고유사상이다.

우리가 한민족 고유종교 선교(仙敎), 한민족 고유사상 선교(仙敎)로 정회(正回) 할 때,

환인하느님의 나라 대한민국의 진정한 독립을 이룩할 것이다. 

 

이에 한국의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는 뜻깊은 삼일절을 맞이하여

3.1독립만세운동의 정신을 계승하여 민족정신을 고취하며  

한민족 하느님사상과 고유종교 선교 부활을 만천하에 천명하는 바이다.  

 

 

 

[ 재단법인선교 개요 ]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종단의 종정이신 취정원사님께서 전라남도 나주에서 창교하신 민족종교다. 고대의 선교는 풍류도 신선도 현묘지도와 같은 것이며, 환웅천왕의 신시배달국과 선인왕검의 고조선의 국교였다. 사회가 극도로 혼란한 현대에 이르러 ‘정회(正回)’의 종교로서 선교가 계원창교 되었다. 대한민국의 신성회복과 한민족의 정기를 부활하여 정회의 세상을 만드는 것이 선교의 창교종리다. 선교는 환인상제(桓因上帝)를 신앙대상으로하며,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종지로 한다. 선교의 종표 ‘옴’은 환인상제께서 교유하신 천부인(天符印)으로 천지인합일사상이 담겨져 있다. 선교종단은 재단법인선교(仙敎) 산하, 선교종단보존회, 선교총림선림원, 선교문화예술보존회로 형성되어 있다.


출     처  : 재단법인선교
작 성 자  : 재단법인선교 종무국장 정채원 tel 062-675-9002 / faithealer@hanmail.net


 

Tags : 민족종교 선교, 삼일절, 선교종단, 선언문,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님, 한국의 선교종단,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한민족희 하느님,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0

재단법인선교, "제 98회 삼일절,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 천명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04 23:29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재단법인선교, "제 98회 삼일절,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 천명

 

 

환기9214년 정유년 제98회 3. 1절 기념행사
 재단법인 선교(仙敎)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 1부 _ 제 98회 3.1절 기념식 개최
# 2부 _ 선교경전 ‘환인’과 ‘선교상고’ 출판기념회 및 취정원사님 사인회

........................................................................................................................................................



재단법인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주관하는 ‘민족종교 선교, 제98주년 3.1절 기념식’이 3월 1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렸습니다.

선교종단은 제98주년 3.1절 기념식에서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선언하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을 알리는 민족종교 선교의 대중경전 ‘환인’과 ‘선교상고’의 출판기념회를 함께 진행하였습니다.

선교(仙敎)의 창교주이자 선교종단의 종정인 취정 박광의 원사는 3.1절 기념연설에서 단재 신채호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를 거론하며, 한민족 고유의 종교와 사상이 선교(仙敎)이며 고대 선교의 신앙대상은 환인(桓因)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자, 한민족 고대 선교를 계승한 선교종단의 종정으로써 ‘한민족의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언한다는 주최 의의를 밝혔습니다.

선교종단 박광의 원사는 대한민국은 외형적으로는 독립하였으나 정신적인 독립은 미완성에 그쳐있다며 한민족의 완전한 독립을 역설했습니다. 현재 우리나라가 외부적으로는 일본과 중국과의 외교문제로, 내부적으로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것은 모두 민족정신이 바로서지 못한 것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며, 한민족 고유의 사상과 종교를 부활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특히 박광의 원사는 세계의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발생했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이루는 것인 바, 한국인이 타민족의 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결국 제 정신과 얼을 잃은 채, 민족정신을 상실한 민족이 되는 것임을 토로하고, 민족종교를 신앙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근간을 바로 세우는 것이 나아가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길임을 설파하며,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신적 독립과 민족번영을 위해서는 젊은 청년층을 비롯한 대중이 민족종교에 더욱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했습니다.


또한 민족종교 재단법인선교(仙敎)의 ‘제 98주년 3.1절 기념식’ 과 함께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저자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한민족 고유의 하느님사상과 고유종교가 민족의 역사 속에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환인’과 ‘선교상고’를 출판한다고 의의를 밝혔습니다.

취정 박광의 원사는 한민족 건국신화에 나오는 ‘환인’은 신화 속 가상인물이 아니고, 한민족의 시조이며 한민족의 하느님이란 사실을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한다고 역설하며, 환인이 한민족의 시조이자 하느님임을 인정할 때, ‘한민족’이라는 말의 참뜻이 ‘하늘민족’이라는 사실을 비로소 알게 된다며, 단군신화 재조명의 필요성을 제기하였습니다.

 

 

재단법인 선교 내부 인사와 선교청년단 ‘청림회’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참석자들은 취정 박광의 원사의 선창으로 재단법인선교(仙敎) 산하, 한국의 선교종단(仙敎宗團)의 설립으로 “한민족 하느님사상이 부활”하고, “고조선의 국교였던 선교가 부활”하였음을 다함께 선언하였습니다.

아울러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일명 기치료 아줌마와 연관된 공동체의 일원인 충북 소재 종교단체가 (재)선교를 사칭하며 선교(仙敎)와 유사한 이름으로 활동하여 민족종교 선교(仙敎)에 대한 오해가 발생하는 바, 선교유사단체와 민족종교 선교종단을 반드시 구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선교(仙敎)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대창교되어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우고 한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왔으며, 2016년 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선교창교 20주년 신성회복대법회"를 개최하고, 제주컨벤션센터에서 "민족종교 통합추진위원회"를 출범했으며, 민족종교 대통합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 을 개최한 바 있습니다.


[ 작성자 : 재단법인선교 _ 종무국장 정채원 E-mail. faithealer@hanmail.net  ]

........................................................................................................................................................

※ 언론과 함께하는 민족종교 선교(仙敎) ※

동아일보
재단법인 선교, 3.1절 맞아 선교경전 ‘환인’ · ‘선교상고’ 출판기념회 개최

경향신문
재단법인선교, 3.1절 맞아 ‘민족종교 선교, 제98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환경일보
재단법인선교, 3월 1일 선교경전 ‘환인’과 ‘선교상고’ 출판기념회 개최

한국경제
재단법인선교, 선교경전 '환인'과 '선교상고' 출판기념회 및 저자 사인회

브릿지경제
선교종단, 제98회 3.1절 기념 행사 개최…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세계일보
선교종단, 제98회 3.1절 맞아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중앙일보
재단법인선교, ‘민족종교 선교, 제98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KNS뉴스통신
선교종단, 한민족 하느님사상 부활 선언

시민일보
재단법인선교, 3.1절 맞아 ‘민족종교 선교, 제98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종교신문
민족종교 선교, ‘제98주년 3·1절 기념식’ 개최

...........................................................................................................................


※ 선교종단 공식홈페이지   

...........................................................................................................................

 

Tags : 仙敎, 민족종교선교, 선교상고,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 제98회삼일절, 취정원사님, 한민족하느님, 한민족하느님사상의부활,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0

선교종단,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04 02:21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재단법인선교,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선언

_ 제 98주년 3.1절을 맞아 민족종교 선교경전 ‘환인’ 과 ‘선교상고’ 출판 

 

2017년 3월 1일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재단법인선교(仙敎)가 주최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주관하는 “민족종교 선교, 제 98주년 3.1절 기념식”이 열렸다. 선교종단은 기념식에서 3.1 독립만세운동 순국선열의 희생을 되새기며, 대한민국의 정신적 독립을 위한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선언하고 한민족 하느님 사상을 알리는 민족종교 선교의 대중경전 “환인” 과 “선교상고”의 출판기념회를 함께 진행하였다.

선교(仙敎)의 창교주이자 선교종단의 종정인 취정 박광의 원사는 3.1절 기념연설에서 단재 신채호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를 거론하며, 한민족 고유의 종교와 사상이 선교(仙敎)이며 고대 선교의 신앙대상은 환인(桓因)이라는 사실을 널리 알리고자, 한민족 고대 선교를 계승한 선교종단의 종정으로써 “한민족의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언한다는 주최 의의를 밝혔다.

선교종단 박광의 원사는 대한민국은 외형적으로는 독립하였으나 정신적인 독립은 미완성에 그쳐있다며 한민족의 완전한 독립을 역설했다. 현재 우리나라가 외부적으로는 일본과 중국과의 외교문제로, 내부적으로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것은 모두 민족정신이 바로서지 못한 것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며, 한민족 고유의 사상과 종교를 부활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하였다.

특히 박광의 원사는 세계의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발생했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이루는 것인 바, 한국인이 타민족의 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결국 제 정신과 얼을 잃은 채, 민족정신을 상실한 민족이 되는 것임을 토로하고, 민족종교를 신앙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근간을 바로세우는 것이 나아가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길임을 설파하며,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신적 독립과 민족번영을 위해서는 젊은 청년층을 비롯한 대중이 민족종교에 더욱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하였다.

아울러 최근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와 관련, 일명 기치료 아줌마와 연관된 공동체의 일원인 충북 소재 종교단체가 (재)선교를 사칭하며 선교(仙敎)와 유사한 이름으로 활동하여 민족종교 선교(仙敎)에 대한 오해가 발생하는 바, 선교유사단체와 민족종교 선교종단을 반드시 구분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

선교(仙敎)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대창교되어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우고 한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으며, 2016년 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민족종교 대통합 추진의 일환으로 지난 11월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한 바 있다.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仙敎)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87 
선교종무국 T.062_675_9002 E.faithealer@hanmail.net 
선교(仙敎)http://www.seongyo.kr/   한국의 선교(仙敎)https://www.seongyokorea.kr/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 삼일절선언문, 선교종단, 취정원사님, 한민조고유종교,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0

민족종교 선교(仙敎), 제98회 삼일절 기념사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04 01:41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민족종교 선교(仙敎), 제98회 삼일절 기념사

 

제98회 3.1절을 맞이하여 민족종교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에서는 대한민국의 독립을 위해 목숨을 바친 순국선열과 애국독립투사의 정신을 되새기며 고대로부터의 민족정신의 근간이 되어 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선언하고 민족종교 선교의 부활로써 민족정신의 정체성확립을 이루고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신적 독립을 이루어야 할 것임을 촉구하였습니다.

 

 

선교종단의 종정, 취정원사님의 제 98회 삼일절 기념사

2017년 3월 1일은 “3.1 독립만세운동” 98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3.1 독립만세운동의 가장 큰 의의는 우리나라가 독립국가임을 만방에 선언한 것입니다. 3.1 독립만세운동이 있었기에 상해임시정부가 수립될 수 있었고, 상해임시정부가 수립되으로써 조직적인 독립운동이 가능했습니다. 그리고 상해임시정부와 독립투사들의 고귀한 희생이 있었기에 우리는 실질적인 독립 즉 8.15 광복을 맞이할 수 있었습니다.

3.1 독립만세운동이 더욱 뜻깊은 것은, 그것이 민중들의 자발적인 참여로 이루어진 독립운동이었다는 것입니다. 3.1 독립만세운동은 민중 스스로 식민지의 노예가 아닌 독립국가의 국민임을 선언한 것으로, 부패한 정부의 노예가 아닌 민주국가의 주인임을 스스로 선언하는 작금의 촛불집회와 그 의의가 통한다 하겠습니다.

정신적 계승이란 바로 이런 것입니다.
누가 가르쳐주지 않아도, 누가 시키지 않아도 핏줄을 타고 뜨겁게 전해지는 것. 일제강점기에 목숨을 걸고 태극기를 흔들며 만세를 부르는 것과 매서운 추위 속에서 촛불을 들고 대한민국의 부패척결을 외치는 것은 같은 의미인 것입니다. 3.1 독립만세운동의 저력이 지금의 우리에게 전해졌기에 꺼지지 않는 민중의 궐기, 민중의 혼불처럼 타오르는 광화문의 촛불, 전국에 걸쳐 일어나는 촛불집회는 3.1 독립만세운동의 그 정신을 계승한 것이라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렇다면 이러한 민중운동의 저력은 어디에서 나오는 것일까요?
바로 핏줄을 타고 전해지는 민족정신에서 나오는 것입니다. 총칼 앞에서 목이 터져라 대한독립만세를 외쳤던 그 날의 뜨거운 함성이 있었기에, 우리 조상들의 목숨을 바쳐 이루어낸 독립이 있었기에 우리는 지금 이 자리에 함께 있을 수 있는 것이고 부패한 권력 앞에 두려워하지 않으며 촛불집회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리고 이러한 민족정시의 뿌리는 한민족의 본원사상인 3.1 철학 입니다. 심일신고, 삼신일체, 삼성숭배, 삼신사상은 모두 민족정신인 3.1 철학에서 나왔으며, 3.1 철학이 종교로 승화한 것이 곧 민족종교 입니다. 그렇기에 한민족은 "한민족의 민족종교"를 신앙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나라는 외형적으로 독립하였으나 지금도 실제로는 완전한 독립국가가 아닙니다. 내 나라 대한민국에 전쟁이 나도 미국의 지휘를 받아야 싸울 수 있습니다. 대한민국의 전시작전통제권은 대한민국정부가 아닌 미국이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위안부문제와 소녀상 설치의 문제, 독도와 역사왜곡의 문제 우리는 일본과의 관계에서도 독립국가 국권이 분명한 자주독립국가의 위상을 보여주지 못하고 있습니다. 중국과의 관계에서도 마찬가지입니다. 사드배치문제로 중국의 압력과 경제적 문화적 보복이 거세지고 있지만 대한민국은 별다른 대응을 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대한민국은 주변국에 휘둘리는 걸까요? 단순히 군사력과 경제력이 약해서가 아닙니다. 이유는 대한민국이 민족정신을 잃고 휘둘리는 분명한 이유가 있습니다. 바로 “정신적 독립을 이루지 못했다.” 바로 그 이유 때문에 대한민국은 우리나라가 미국의 속국이 되었으면 좋겠다 또는 미국 성조기를 들고 탄핵반대를 하는 어처구니없는 상황이 벌어지고 있는 것입니다.

3.1 독립만세운동과 독립투사들의 숭고한 피로 해방을 맞이하고 72년이 지난 지금도 대한민국이 완전한 독립을 이루지 못하는 것은 바로 정신적인 독립의 미완성이 그 원인인 것입니다.

대한민국 인구의 절반은 종교생활을 하고 있으며 그 중 기독교가 압도적입니다. 국가 지도자 대부분 역시 기독교를 신앙하고 있습니다. 모든 종교는 민족의 범위내에서 발생하기에 세계의 모든 종교는 스스로의 민족번영을 위해 존재합니다. 이스라엘의 종교는 이스라엘민족을 위해서 존재하고, 인도의 종교는 인도의 민족을 위해 존재하며, 아프리카의 종교는 아프리카 민족의 번영을 위해 존재합니다. 민족종교는 민족정신의 뿌리가 되어 민족과 나라를 번영시키고 나아가 인류애로 발전하는 것입니다.

그런데 한국의 대통령이 미국의 기독교를 믿고 미국의 신 앞에 가서 엎드려 기도하고 미국의 종교지도자에게 가르침을 청하는 입장에서 미국과 대등한 외교가 이루어질 수는 없는 것입니다. 내 정신의 꼭대기에 미국의 성조기가 펄럭이고 찬송가가 울려퍼지는데 내가 대한민국의 사람이며 내 나라가 대한민국이라는 생각을 할 수 있겠습니까?

우리나라가 외형적인 독립 뿐만 아니라 실질적인 독립을 이루는 길은 “대한민국의 정신적 독립" 이며 , 그것은 민족정신의 확립으로 이룰 수 있고, 나라와 민족의 정신적 독립은 오직 "민족의 고유종교" 만이 이룰 수 있습니다. 우리 한민족의 고유종교만이 대한민국의 실질적이고 정신적인 독립을 이루는 길인 것입니다.

우리 한민족에게는 세계 어느 민족보다도 앞선 “하느님사상”이 존재했습니다. 동해물과 백두산이 마르고 닳도록 우리나라를 보우하시는 하느님은 서양 예수교의 눈 파란 하느님이 아닙니다.

천지인사상연구소 안창범교수는 「세계인류가 원시의 미몽에서 깨기도 전에 우리 민족의 원천적 고유종교와 본원사상이 있었다.」 라고 하였습니다.

“한민족 고유종교”이며 “본원사상”은 바로 “선교” 입니다.

단국대학교의 윤내현 교수는 그의 저서 『고조선연구』에서 「한국이나 중국의 옛 문헌에 고조선의 종교는 仙을 추구하는 것으로 나타나있다. 그래서 이를 수행하는 사람을 仙人이라 불렀던 것이다. 따라서 仙을 추구하는 길을 仙道라 했을 것이며 그 가르침을 仙敎라 하였을 것이니 종교의 명칭으로는 <仙敎>라 함이 마땅할 것이다」 라고 하였습니다.

독립운동가이자 역사학자인 단재 신채호 선생은 한민족의 고유종교를 선교로 단정하고 "동국고대선교고" 에서 한민족 고대에 성행한 선교(仙敎)가 우리 한민족의 고유사상인 동시에 고유종교임을 설파하였습니다. 오늘 제98회 3.1절 기념사는 단재 신채호 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東國古代仙敎考)"의 원문을 읽음으로써, 3.1 독립만세운동과 촛불집회로 이어지는 민족정신의 근간인 "선교(仙敎)"와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을 상고하는 것으로 마무리 하겠습니다.  

《동국고대선교고》
「우리나라의 역사를 살펴보면 선교仙敎는 우리 고대에 성행하였던 것이다. 혹자는 선교를 중국의 도교(道敎)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으로 인식하고 있지만. 여러 방면으로 참고하여 보건대, 선교는 우리나라에 본래부터 있었던 것이지 중국에서 건너온 것이 아니라는 증거들은 사실 매우 많다.

천선(天仙), 국선(國仙), 대선(大仙) 등의 명칭이 삼국 이전 및 삼국 초에 여러 번 나타나는데, 도교의 경전(經傳)은 고구려 영류왕(榮留王)때에 처음 전래된 것이 그 하나一이다.

도교가 우리나라에 들어온 것은 불교가 들어온 이후이지만, 선교(仙敎)는 불교가 수입되기 이전부터 있었다는 것이 그 둘二이다.

도교는 노자(老子)로부터 시작되었는데, [기년아람](紀年兒覽) 이란 책에서는 단군(檀君)을 천선(天仙)이라 칭하였으며, [삼국사] 에서는 단군을 선인(仙人)이라 칭하였으니, 단군과 노자의 선후(先後)를 한번 계산해 보라, 단군은 천 수백년 이전 사람이고 노자는 천 수백년 이후 사람인데, 천 수백년 이전 사람이 어찌 천 수백년 이후 사람이 창교(創敎)한 교(敎)를 수입할 수 있겠는가. 이것이 어불성설(語不成說)이라는 것이 그 셋三이다.

선교(仙敎)가 만일 삼국시대의 임금(人君)이 중국으로부터 수입한 것이라면, 동명성왕과 대무신왕(大武神王)도 저 중국의 한 무제(武帝), 선제(宣帝)와 같이 방사(方士)(:도교에서 신선술을 수련하는 사람)를 바다로 보내어 불사약을 구하였을 것이며, 명림답부(明臨答夫)와 김유신(金庾信)도 저 장량(張良), 이비(李泌)처럼 벽곡(辟穀)(:수련법의 하나로, 곡식은 먹지 않고 솔잎, 대추, 밤 등을 생식하며 사는 것)을 하고 도인술(導引術)(:도가道家에서 신선이 되기 위한 양생법의 하나)을 배웠을 텐데, 그런 일이 없었다는 것이 그 넷四이다.

도교에는 천사(天師), 진인(眞人)과 같은 봉작(封爵)이 있지만, 이것은 당(唐), 송(宋) 이후부터 비로소 시작된 것일 뿐만 아니라 또한 단지 재초(齋醮)(:불교나 도교의 제사) 등을 주관 할 뿐이고 정치상 어떤 실권도 없는 것이 지만, 고구려, 백제의 조의(皂衣), 대선(大仙)등은 그 권력이 당시 왕과 비슷하여 서양 고대의 예수교의 대사제(大司祭)와 같았다는 것이 그 다섯五이다.

중국의 도교는 세상을 피하여(避世) 사는 것을 숭상하는 교(敎), 죽음을 겁내어(畏死) 오래 사는 길을 추구하는 도(道)이다. 그러므로 제왕의 자리에 있는 자가 이 교를 믿으면 만승(萬乘)의 자리를 마치 뱀이 허물을 벗듯이 벗어버리고 밝은 대낮에 승천(昇天)하기를 추구하며, 사민(士民)이 이 교를 믿으면 산에 들어가 금단(金丹)(:선단仙丹. 신선이 만든다고 하는 장생불사의 영약)을 연마하였다. 그러나 우리의 선교(仙敎)는 그렇지 않았다. 명림답부는 대선(大仙)이었지만 폭군(次大王)을 폐하고 외구(外寇)(:공손도)를 물리 쳤으며, 바보온달(愚溫達)은 대형大兄(:즉 仙人)이었으나 선비(鮮卑)를 물리쳐 강토를 개척하였고, 또 신라와 싸우다 죽었으며, 김유신(金庾信)은 국선(國仙)이었으나 중악(中岳)에 들어가 나라를 위하여 기도하고 고구려, 백제를 멸하였으며, 김흠순(金欽純), 김인문(金仁問)은 선도(仙徒)였으나 모두 전쟁터에 나가서 싸웠던 명장(名將)들이었으며, 관창(官昌), 김영윤(金令胤), 김흠운(金歆運)도 역시 선도(仙徒)였으나 나라를 위하여 죽는 것을 당연한 것으로 여겼다는 것이 그 여섯六이다.

최고운崔孤雲(:최치원)의 〈난랑비서〉(鸞郞碑序)에서 이르기를 “우리나라에는 현묘(玄妙)한 도(道)가 있었으니, 선교(仙敎)(:風流)가 그것이다 國有玄妙之道, 仙敎(風流)是已” 라고 하였고, 또 이르기를 “이 교를 창설한 내력은 선사(仙史)에 자세히 밝혀져 있다 設敎之源 詳備於仙史” 라고 하였다. 아, 슬프다. 만약 선사가 지금까지 전해오는 것이 있다면 민족 진화(進化)의 원리를 연구하는 데 큰 재료가 될 뿐만 아니라, 동양 고대의 여러 나라에는 보통의 역사만 있고 종교, 철학 등 전문사(專門史)는 없는데, 유독 선사(仙史)는 우리나라만 가지고 있는 종교사 이므로 사학(史學)상 일대 광채(光彩)를 낼 수 있었을 텐데, 애석하구나, 그 책이 지금까지 전해지지 못함이. 이는 중고(中古)의 역사상 일대 연구해 볼만한 가치가 있는 것이거늘, 이를 모두 모호하게 간과해 버렸기 때문에 순암(順庵) 안정복(安鼎福)은 [ 동사강목(東史綱目) ]에서 선교(仙敎)의 시말(始末)의 알기 어려움을 탄식하였던 것이다. 고서적(古書籍)의 흩어지고 없어짐을 한恨하며 옛 사가들이 노망(魯莽)을 안타깝게 여겨 이에 관한 기록들을 각 서적들 중에서 뽑아 역사를 읽는 자들이 참고할 수 있도록 제공하는 바이다」


환기 9214년 정유년 제 98주년 3.1절 선교종단 종정 취정 박 광의 원사

 

 

Tags : 仙敎, 민족종교선교, 삼일절기념사, 선교, 선교상고, 선교종단, 출판기념회, 취정원사님,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0

선교종단, 취정 박광의 원사님 출판기념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7.03.04 01:3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선교종단, 취정 박광의 원사님 출판기념회

 

제98회 3.1절을 기념하여 민족정신의 고취를 위한 선교종단의 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님께서 집필하시고 선교종단보존회가 편찬한 仙敎小經典2.《桓因》, 仙敎小經典3.《仙敎詳考》 출판기념회 및 취정원사님 사인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재단법인선교, 선교경전 ‘환인’ 과 ‘선교상고’ 출판으로 민족정신 고취

_ 제 98주년 3.1절을 맞아 대한민국의 정신적 독립과 정체성 확립을 촉구


재단법인선교(仙敎)가 후원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주최하는 “선교경전 ‘환인’과 ‘선교상고’ 출판기념회 및 저자사인회”가 3월 1일 오전 10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었습니다.

민족종교 재단법인선교(仙敎)의 ‘제 98주년 3.1절 기념식’ 과 함께 진행된 이 날 행사에서 저자 선교종정 취정 박광의 원사는 한민족 고유의 하느님사상과 고유종교가 민족의 역사 속에 살아 숨 쉬고 있음을 널리 알리기 위하여 ‘환인’과 ‘선교상고’를 출판한다고 의의를 밝혔습니다.

취정 박광의 원사는 한민족 건국신화에 나오는 ‘환인’은 신화 속 가상인물이 아니고, 한민족의 시조이며 한민족의 하느님이란 사실을 국민 모두가 알아야 한다고 역설하며, 환인이 한민족의 시조이자 하느님임을 인정할 때, ‘한민족’이라는 말의 참뜻이 ‘하늘민족’이라는 사실을 비로소 알게 된다며, 단군신화 재조명의 필요성을 제기하였습니다.

 

 

재단법인 선교 내부 인사와 선교청년단 ‘청림회’ 등 15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을 이룬 가운데, 참석자들은 취정 박광의 원사의 선창으로 재단법인선교(仙敎) 산하, 한국의 선교종단(仙敎宗團)의 설립으로 “한민족 하느님사상이 부활”하고, “고조선의 국교였던 선교가 부활”하였음을 다함께 선언하였습니다.

선교종단 박광의 원사는 대한민국은 외형적으로는 독립하였으나 정신적인 독립은 미완성에 그쳐있다며 한민족의 완전한 독립을 역설했다. 현재 우리나라가 외부적으로는 일본과 중국과의 외교문제로, 내부적으로는 최순실 국정농단 사태로 어지럽고 혼란스러운 것은 모두 민족정신이 바로서지 못한 것에서 원인을 찾을 수 있다며, 한민족 고유의 사상과 종교를 부활하여 민족의 정체성을 정립해야 한다고 주장하였습니다.

특히 박광의 원사는 세계의 모든 종교는 저마다의 민족종교에서 발생했으며, 민족종교의 본질은 해당 민족의 번영을 이루는 것인 바, 한국인이 타민족의 종교를 신앙하는 것은 결국 제 정신과 얼을 잃은 채, 민족정신을 상실한 민족이 되는 것임을 토로하고, 민족종교를 신앙함으로써 나라와 민족의 근간을 바로세우는 것이 인류공영에 이바지하는 길임을 설파하며, 대한민국의 완전한 정신적 독립과 민족번영을 위해서는 젊은 청년층을 비롯한 대중이 민족종교에 더욱 관심을 가져줄 것을 촉구하였습니다.

단법인 선교(仙敎)는 환인(桓因)을 하느님으로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민족종교로 1997년 대창교되어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세우고한 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으며, 2016년 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선교창교20주년 신성회복대법회"를 개최, 제주컨벤션센터에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 지난 11월 2일 세종문화회관에서 "한민족종교회담" 을 개최하였습니다.

[ 재단법인선교 _ 종무국장 정채원 E-mail. faithealer@hanmail.net M. 010_4191_8081 ]

 

Tags : 仙敎, 민족종교 선교, 선교, 선교상고, 선교종단, 재단법인 선교, 출판기념회, 한민족 하느님사상의 부활, 한민족고유종교 선교, 환인

Trackbacks 0 / Comments 0

Blog Information

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Search

Recent Comments

Copyright © 선교신앙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CMSFactory.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