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仙敎), 백일 정화수도성 구국기도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29 01:42 / Category : 선교의례/도성

 

 

선교의례(仙敎儀禮)

 

정화수도성(井華水禱誠)

 

* 선교총림선림원은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 문화원(文化院)으로 선교문화와 선교의례를 전수하여 포덕교화하고 있습니다.

  접화군생 포덕교화 선교신앙의 첫걸음 "정화수기도" 를 통하여 선제 스스로의 정화와 포성(布省)에 힘쓰고

  기도정성을 회향하여 사회에 봉사하며 포선(布宣)하고 홍익인간 재세이화하는 것이 선교(仙敎)의 포덕교화 입니다.

  선교의 정화수기도로써 중생을 교화하고 세상을 구원하는 길을 열어가는 것이 선교인의 사명입니다.

  '나'라는 자아적 깨달음을 초월하여 인류구원의 서원을 실현하는 가장 근원적이고 순수한 정성이 바로 정화수 기도입니다.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일심정회(一心正回)를 이루는 기도정성은 정화수도성에서 시작됩니다.

 

* 仙家禪 '정화수기도'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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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화수기도문(井華水祈禱文) 

 

첫 새벽

푸른 새벽의 빛이 동 터 올 때

목욕재계하고 머리빚어 정단하여

한 올의 거침도 없이 첫 샘물을 깃는다.

 

신 새벽 자시 초

백두산 천지에서 발원한 감로수가

대한민국 산경 도리 산리고 山徑道里山里考

일대간 일정간 십삼정맥 一大幹一正幹十三正脈을 타고 흘러

인시 녘이 되면 모든 우물과 샘에

신성한 백두산감로정화수 白頭山甘露井華水가 가득 차오른다.

 

하늘이 개벽을 하여 붉은 해를 내보이시고

땅이 이에 감응하시어 만물의 눈을 뜨게 하시니

하늘을 날고 발로 걸으며 기이고 헤엄을 치는

삼라만상 뭇생명이

새 날의 새로운 새 생명으로 태어나는지라.

 

환인님의 천지개벽 이화세계

천지간의 신령스러운 감로수를 길어

불구부정 不垢不淨 순정한 이마위로 고두하여

정화수를 올리옵니다.

 

나라와 백성이 평안하고 만가정의 복락이 충중하며

절기는 순조롭고 재앙은 멀리가서

오방사해무일사 五方四海無一事요 인사만복도래 人事萬福到來 하니

 

환인하느님의 가이없는 향훈으로

천화지복 만사일성 가곡만례 天華至福萬事壹成嘉穀滿禮 하옵니다. 

 

선교총림선림원주 정향합배 (仙敎叢林仙林院原主 正嚮合拜)

 

 

 

 

 

선교신앙의 첫걸음 정화수도성 안내

 

일일도성으로 올리는 정화수공양

1. 이른 새벽 우물물을 길거나 샘물, 약수물을 준비한다.

   수돗물을 사용할 경우에는 늦은 밤 깨끗한 그릇에 물을 받아 삼베천을 덮어 놓았다가 이른 새벽에 올린다.

2. 정화수공양을 할 때에는 목욕재계, 의복정단하고 올리면 그 정성이 지극하여 천지신명의 감응이 크시다

3. 정화수도성을 올리는 시간은 새벽 5, 쟁반이나 소반에 받쳐 두 손을 모아 올리고 큰절로 삼배례 한다.

4. 선교의 정화기도 경문 청신경을 삼회독송하고 일심정회 108번을 외운 뒤 다시 삼배례한다.

5. 심신이 고요한 상태에서 명상에 든다.

* 올렸던 물은 아무데나 쏟아버리지 않도록 주의하고 먹는 그릇에 옮겨 가족이 나누어 마시거나 밥짓는 물로 사용하고 찻물이나 약달이는 물로 사용하면 아주 좋다. 기도가 끝난 정화수는 천지간의 맑고 신령한 기운이 스며들어 영약이 되므로 소중하게 다루어야 한다.

 

    매월보름 정화수 도성올리기

일일도성으로 매일 새벽 정화수공양을 하는 것은 아주 중요한 선교의 전통이다. 그 중 매월 보름이 되면 그 전날 밤 9시부터 기도에 들어가는데 보름날 자시子時( 11~1) 도성을 올리기 위함이다. 선교환인집부회 본원 및 지원에서는 매월 보름 정화수도성 올리기 집회가 있으며 정화기도, 정화수공양, 청행수반淸行隨返 을 행한다.

 

    선교문화원 선림원 정화수명상

매주 수요일 밤 9시 정화수명상을 한다. 선교의 선제와 선도, 일반인들과 함께 하는 시간이며 일심정회, 삼법계수련, 선도공법을 체계적으로 배울 수 있다.

 

    정화수명상안내 061_375_9001 / 061_675_9007 faithealer@hanmail.net

       [仙敎] 정기간행물 1~17호, 정화수기도 안내가 상세히 실려 있습니다. 

       구독신청 하시면 무료로 보내드립니다.  

 

 

Tags : 仙敎, 구국기도, 백일기도, 선교, 시정원주님, 정한수, 정화수, 정화수기도, 정화수명상, 청행수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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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는 구국기도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27 21:14 / Category : 선교의례/도성

 

 

 

선교(仙敎),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는 구국기도

 

선교종단(仙敎宗團) 재단법인선교에서는 한민족의 혼불을 밝혀 대한민국의 혼란한 시대상황을 정화하고

국혼부활의 서원을 이루는 선교(仙敎)의 구국기도 "100일 정화수도성" 을 올립니다.

선제님들은 지극한 마음으로 환인상제를 신앙하며 한민족의 혼불이 뜨겁게 타오르기를 소망해야 합니다.

우리의 간절한 기도가 대한민국의 혼란을 바로잡고 나라와 민족의 신성을 회복하는 초석이 되도록

온 마음을 다하여 기도정진해야 할 것입니다.

대한민국의 신성회복을 위하여 일심정회(一心正回)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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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간 : 2016 . 11 . 1 ~ 2017 . 2 . 8 (2.11.토 정월대보름 회향)

1차  : 11 . 1 ~ 11 . 3    (개천일 3일도성) _ 성료

    2차  : 11 . 4 ~ 11 . 12  (신성회복 9일기도) _ 성료

    3차  : 11 . 13 ~ 11 . 17 (10월보름 철야기도) _ 성료

    4차  : 11 . 18 ~ 2 . 8    (국혼부활 구국기도)

■ 장소 : 광주 _ 선교본원 선교종단보존회 "천지인합일명상센터"

            순천 _ 선교총림선림원 왕지교당

            선교(仙敎) 각 지원과 선가정(仙家庭)

■ 선교(仙敎)구국기도 안내 : 본원 062-675-9002 / 종무국 061-725-9007  / faithealer@hanmail.net

 

 

 

Tags : 仙敎, 구국기도, 국혼부활, 선교, 선교종단, 신성회복, 철야기도, 혼불, 환인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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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강원(仙敎講院) _ 가을학교 ​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23 12:50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총림선림원

 

 

선교강원(仙敎講院) _ 가을학교

 

* 제목 : 선교강원(仙敎講院) 가을학교

* 개강 : 2016년 10월 1일

* 강좌 : 5회수업 (10/1,8,15,22,29 _매주토요일 _오전10시)

* 장소 : 선교총림선림원 순천 왕지교당(검찰청옆)

* 내용 : 선교의 종지(宗旨) "일심정회(一心正回)" 교리강좌

             선교의 신앙대상 "환인(桓因)" 의 역사적 고증

             선도공법수련

             정화수명상기도

* 준비 : [선교]경전, 필기도구, 편안한복장, 108염주, 흰수건

* 가을학교 5회 수업을 수료한 선제님들은 이후, 3일 선정을 마치고

   11월 2일(음력10.3) "개천대제"에 참석합니다.

* 참가비 : 무료

* 참가문의 : faithealer@hanmail.net

 

Tags : 개천대제, 선교, 선교가을학교, 선교강원, 선교총림, 선림원, 환인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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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운양지절 삼칠일기도

Date : 2016.11.23 12: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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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환인하느님께 귀의하는 가을 감사의 기도

Date : 2016.11.23 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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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_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성료 _세계일보 2016.11.8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11 02:50 / Category : 언론속의 선교(仙敎)/신문 방송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성료

한민족 하느님 사상 부활 . 대한민국 신성회복 등 결의

 


Tags : 仙敎, 민족종교대통합, 선교, 선교종단보존회, 선교창교20주년, 신성회복,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한민족 하느님사상, 한민족종교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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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한민족종교회담" _선교 언론보도자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11 02:31 / Category : 언론속의 선교(仙敎)/신문 방송

 

민족종교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주최 _(재)선교   주관 _(사)선교종단보존회   후원 _(사)선교총림선림원

 

 

 

 

 

 

재단법인 선교, 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성황리에 종료

언론에 보도된 "한민족종교회담" 자료

 세계일보 - http://www.segye.com/content/html/2016/11/07/20161107002320.html?OutUrl=daum

 국회신문 - http://press.assemblynews.co.kr/newsRead.php?no=838965 

 문화뉴스 - http://press.munhwanews.com/newsRead.php?no=838965

 뉴스와이어 - http://m.newswire.co.kr/newsRead.php?no=838965

 ESTETICA - http://press.estetica.kr/newsRead.php?no=838965

 뉴스에듀 - http://press.newsedu.co.kr/newsRead.php?no=838965

 월요신문 - http://press.wolyo.co.kr/newsRead.php?no=838965

 더피플 - http://press.ithepeople.kr/newsRead.php?no=838965

 중앙일보헬스미디어 - http://press.jhealthmedia.joins.com/newsRead.php?no=838965

 뉴스룩인터넷신문 - http://press.newslook.co.kr/newsRead.php?no=838965

 제주환경일보 - http://press.newsje.com/newsRead.php?no=838965

 한국장애인뉴스 - http://press.hkdnews.kr/newsRead.php?no=838965

 매일신문 http://www.imaeil.com/press.php

 기독교한국신문 - http://press.cknews.co.kr/newsRead.php?no=838965

 교차로 뉴스 - http://anews.kcro.co.kr/anews/read.php?&idx=1051088

 안성뉴스24 - http://press.asn24.com/newsRead.php?no=838965

 일간건설 - http://press.dailycons.co.kr/newsRead.php?no=838965

 코리아데일리 - http://press.ikoreadaily.co.kr/newsRead.php?no=838965

 뉴스토피아 - http://press.newstopia.co.kr/newsRead.php?no=838965

 데일리로그 - http://press.dailylog.co.kr/newsRead.php?no=838965

 한국독서교육신문 - http://press.readingnews.kr/newsRead.php?no=838965

 BT Times - http://press.bttimes.co.kr/newsRead.php?no=838965

 부천타임즈 - http://press.bucheontimes.com/newsRead.php?no=838965

 줌인코리아인천 - http://press.zkic.net/newsRead.php?no=838965

 중도일보 - http://www.joongdo.co.kr/jsp/article/article_print.jsp?pq=201611033017

 퀸 - http://press.queen.co.kr/newsRead.php?no=838965

 50플러스데일리 - http://www.50plusdaily.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1

 시니어신문 - http://www.seniorsinmun.com/news/articleView.html?idxno=7721

 

Tags : (사)선교종단보존회, (사)선교총립선림원, (재)선교, 仙敎, 민족종교통합, 선교, 선교언론보도, 종교회담언론보도, 한민족종교회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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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는 천교(天敎)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07 23:00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한겨레신문 2016.6.29일자(21면)

"선교는 천교다."
_재단법인 선교와 천교의 통합.
_"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 출범

천지인일체 "천교"와 천지인합일 "선교"는 2016. 6.6.현충일 기념행사와 함께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를 발족하여 민족종교통합의 시작을 알리며, 선교와 천교의 대통합을 선포하였다.

만족종교의 통합이 나라와 민족을 살리는 대한민국의 유일한 희망임을 통감하면서, 민족종교의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개최를 논의하였다.

이 자리에는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와 천지인일체 천교 안창범 교수가 통합을 선포하고 30여명의 민족지사들이 모여 선교와 천교의 통합을 감축하는 가운데 민족종교의 통합을 추진하는 결의가 이루어졌다.

(선교종단보존회 종무국장 정채원 062-675-9002)

http://seongyokorea.tistory.com/46

Tags : 민족종교, 민족종교통합,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 선교, 선교는 천교다, 선교종단보존회, 재단법인선교, 천교, 천지인일체, 통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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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현선제 2016.11.11 01:13

    선교의 역사가 바로 천교의 역사라는 것이 놀랍고 가슴 뿌듯합니다. 원사님 교수님 건강하시고 부디 오래도록 나라와 민족의 얼을 되찾을 수 있도록 이끌어 주십시오. 절망적인 시대에 등불이 되어주시는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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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산의바람 2016.11.11 01:16

    천교와 선교의 통합이 민족종교의 통합을 이루고 민족의 통일을 이루어내는 힘이 될 것임을 믿습니다!!

    REPLY / EDIT

  • 광야 2016.11.11 01:19

    다시금 6월을 기억합니다. 민족종교를 통합한다는 큰 뜻을 펼치시는 안창범교수님께 원로의 여력을 모두 민족을 위해 받치시는 마음에 감복합니다. 취정원사님 추지해나가시는 일에 두 주먹 불끈 쥐고 혼력을 다해 돕겠습니다. 뜻을 세워주신 원사님께 만배일성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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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구름 2016.11.11 01:32

    하늘과 땅과 사람이 하나라는 것을 생각하는것만으로도 삶에 힘이 됩니다. 포기하지않고 살겠습니다. 선교와 천교의 교리를 공부하고 환인하느님과 원사님 원주님께 은혜보답하면서 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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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들꽃선인 2016.11.11 01:48

    제주도에 가서 뵙게 되어 너무나 반갑고 설레였습니다. 원주님 꼭 잡아주셔던 손 지금도 따뜻합니다. 선교응 천교이고 천교는 선교이다... 처음엔 어려웠지만 이제는 이해하고 그 깊은 뜻을 옆지기에게도 전하고 있습니다^^ 선교&천교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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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창교주, 취정원사님의 "桓因과 桓仁" 강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04 22:26 / Category : 선교창교

 

桓因 桓仁

仙敎 創敎主 聚正元師 講說

 

 

▲하느님을 뜻하는 桓因과 환국시대를 열으신 桓仁(1代~7代)의 구분에 대하여 강설하시는 취정원사님.(20161102세종문화회관예인홀)

 

 

桓因桓仁

_ 선교 창교주 취정원사 著書. 선교경전 [天地人合一仙敎] 에 실린 내용. (아래 내용에 대한 저작권은 재단법인선교에 있습니다.)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은 시대적 존재지위가 다름을 이해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하느님으로 섬기는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는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 최고신最高神이시며 천제天帝이시며, 환인 - 환웅 - 단군 으로 이어지는 계보系譜에 있어서의 환인은 어질 인를 쓰는 환인桓仁이시다 

즉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는 태초太初에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스스로 우주의 원리로써 존재하시는 조화본령造化本令이요, 桓仁은 그러한 환인상제의 교시敎示를 이어 이 땅에 환국을 세우신 분이다. 

부도지는 잃어버린 우리민족의 상고사上古史를 증명하는 중요한 문헌이다. 그러나 부도지에서는 우리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창조주 하느님이라는 신관神觀을 찾아볼 수 없다. 우리 민족의 하느님을 되찾는 일에는 부도지의 역사관을 초월한 조금 더 깊고 넓은 고찰이 필요하다. 

[부도지]에 의해 마고 - 황궁씨 - 유인씨 - 환인씨 - 환웅씨 - 임검씨의 계보를 설정하여 환인상제桓因上帝의 지위를 끌어내리는 오류를 범하는 것은 인할 을 쓰는 환인상제桓因上帝어질 을 쓰는 환인桓仁을 혼동 또는 동일시하는 것에서 기인한 바가 크다. 주체사상을 확립하여 고찰한다면 桓因桓仁을 구별하여 설명하는 것이 옳다는 것을 알게 되며 이런 오류가 명확히 바로잡히게 될 것이다.

환인을 桓因이라 기록한 사서와 桓仁이라 기록한 사서의 내용을 비교해서 살펴보면 그 차이가 명확하다. 환인을 桓因이라 기록할 때는 상제上帝 · 천제天帝 · 제석帝釋등의 용어를 함께 쓰고 있으므로 이는 환인桓因을 창조주 하느님이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었다는 것을 증명한다.

한민족고유종교 선교仙敎에서는 환인상제桓因上帝를 하느님으로 섬기며 환인桓仁 환웅桓雄 단군檀君을 삼성三聖 으로 숭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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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인은 누구이신가

 

환인은 한민족의 시조이시다.

환인桓因은 환웅桓雄·단군檀君의 상고대上古代에 해당하는 환인시대桓因時代 환국桓國을 열으신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최고신高神 으로써 우리 한민족韓民族의 시조始祖이시다. 

환인시대는 빈 우주에 공간空間의 체용體用이 이루어지, 무생生無生의 개체個體가 존위尊位의 이리以理를 갖게 되었다.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는 이 땅에 사람으로서의 생명이 규율과 법제法制를 가지고 살아가게 된 제일 처음나라, 환국桓國 열어 사람과 생무생의 개체가 조화를 이루며 살아가게 하시었. 

환인시대桓因時代를 엄밀히 나누어보자면 환국桓國 이전以前, 서의 회정 없이 무중지력으로 류류하던 때를 하무르下閺國時라 일컬으며, 만군생萬群生이 하늘의 정을 가지고 본성本性을 형성한 후, 하늘의 이치를 본받아 벼리를 세워 살아가게 하신 때를 환국桓國이라 한다.

태고적부터 우리 한민족을 보우하시고 이끌어주신 하느님이 반드시 존재하시니, 그 분이 바로 환인桓因이시다. 환인께서는 上帝·천제天帝·천주天主·밝님·한님·한울님·하느님 등으로 불리시며, 한민족 일 만년 역사 속에 언제나 함께 하시었다 

환인桓因은 우리민족의 시조始祖이시며, 환인하느님의 나라 환桓國은 한국韓國이고, 밝달환국은 큰 밝음의 나라, 위대한 빛의 나라 배달한국倍達韓國이며 대한민국大韓民國 이다. 

환인은 온 세상의 하느님이시다.

재단법인 선교의 경전 仙敎典 仙敎桓因慹父會 相往者 著. 1997 의 내용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다.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桓因께서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창조주創造主이시며, 온 세상의 하느님임을 밝히는 내용이다. 

 

天地化因位狀生 弘與道變上宣追理 桓因懋造時易發生 限無著綱祉壽受 宇宙粹辨勃坤乾事 卍究隨路闊聯成社創回卍必隨性可 森羅萬象造化本領       _  [仙敎典] 紀原史 . 仙敎桓因慹父會 相往者著. 1997 保錄 

우리 민족의 시조이신 환인하느님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신 그 이치로써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조화본령造化本領이신 자신의 형상과 같이 사람을 만드셨으니, 사람의 몸은 신의 형상을 닮고, 생로병사의 조화는 만물의 생성소멸의 이치와 다르지 않으며, 세상은 하늘의 이치와 다를 바 없이 운행되는 것이다. 

환인하느님은 하늘 · 한울 · 한얼 · 하느님으로 불리시며 천지간 모든 생명을 이롭게 하시고, 생무생生無生 만군상萬群像을 조화롭게 하시었다 

한민족韓民族은 생로병사生老病死 희노애락喜怒哀 모든 순간에 마음 깊은 곳에서 하느님을 부르며 환인하느님을 신앙하였

환인하느님께서 인간을 비롯한 삼라만상이 상생相生하고, 인간 세상의 도리가 하늘의 이치와 다르지 않게 순리를 따르도록 가르치셨으니, 이것이 천리순도天理順道이다. 

우리 한민족은 환인하느님의 직계혈손 천손민족天孫民族이며, 우리 한민족은 인류의 시원족始原族이다 

하느님아버지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 민족만의 독특한 신칭神稱이다. 이러한 직계형直系形 신칭은, 하느님과 혈연관계血緣關係에 있는 우리 한민족韓民族만이 사용할 수 있는 것이며, 하늘의 아버지 천부天父와 땅의 어머니 지모地母를 섬기는 우리 민족의 천부지모天父地母 고유신관固有神觀에서 비롯된 것이다 

일 만년 한민족 역사 속에서 환인하느님을 섬기며 환인하느님을 찾아 부르지 않았던 적은 한 번도 없다

우리는 늘 상, 하느님이 보우하사..를 마음에 간직하여 믿었으며, 흉사에 있어서도 하느님 맙소사..를 잊은 적이 없다. 하늘이 정한 대로 천륜天倫을 중하게 여기고, 천도天道에 순응해 하늘의 뜻에 어긋남이 없이 살아가기를 소원하였다. 

그러나 외래종교가 난입하여 한민족의 정기를 훼손하는 작금의 이 시대를 돌이켜보자. 일 만년 역사의 하느님 신앙이 살아있는 이 땅에 언제부터 서양의 야훼가 우리의 하느님 행세를 하고 있는가. 한민족의 가슴속에 타오르고 있는 하늘을 향한 믿음의 불길은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를 향해 찬란하게 타오르는 것이 옳다.

늘의 피를 이어받은 천손天孫이 서양 부족의 족보를 외우는 일에 신앙의 열정을 바치고 서양의 민족신을 위하여 기도하며 남의 조상을 나의 아버지로 착각하고 있음을 진심으로 회개하여야 한다. 그래도 예수를 믿어야 한다면 하느님이라는 호칭을 쓰지 말라. “하느님아버지라는 호칭은 한민족의 하느님을 칭하는 고유한 신칭이기 때문이다.

 

 

 

 

한민족 일만년 역사 속의 환인 

 

고려 충렬왕. 승려 일연의 [삼국유사] 三國遺事

古記云 昔有桓因 謂帝釋也 庶子桓雄 數意天下 貪求人世 父意 下視三危太白 可以弘益人間乃受天符印三箇 遣往理..

고기古記에서 말하기를, 옛날 환인 제석을 말한다 - 의 서자 환웅이 자주 천하에 뜻을 두고 인간 세상을 욕심내었다. 아버지가 아들의 뜻을 알고는 삼위태백을 내려다보니 가히 인간을 이롭게 할 만한지라, 이에 천부인 3개를 주어 가서 다스리게 하였다.

 

1911. 계연수가 저술한 [환단고기] 桓檀古記

吾桓建國最古 有一神在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 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 長生久視恒得快樂乘遊至氣妙契自然 無形而見無爲而作無言而行 日降童女童男八百於黑水白山之地於是桓因亦以監群居于天界 石發火始敎熟食 謂之桓國是謂天帝桓因氏亦稱安巴堅也傳七世年代不可考也 

우리 환의 건국은 아주 오랜 옛날이었는데, 한 신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신으로 화하시니 밝은 빛은 온 우주를 비추고 큰 교화는 만물을 낳았다. 오래 오래 살면서 늘 기쁘고 즐거우니 극한 기를 타고 노닐고 그 묘함은 천지자연과 오묘하게 부합되었다. 형상이 없으나 존재하시고 행함이 없으나 모두 이루시며 말씀이 없으시나 모두 행하셨다. 어느 날인가 동녀동남 800이 흑수백산의 땅에 내려왔는데, 환인 역시 감군으로서 천계에 계시면서 돌을 쳐 불을 일으켜서 날 음식을 익혀 먹는 법을 처음으로 가르치셨다. 이를 환국이라 하고 그를 가리켜 천제환인이라고 불렀다. 또한 안파견이라고도 했다. 환인은 7세를 전했는데, 그 연대는 알 수가 없. 

[환단고기]에 언급되고 있는이 세상에서 가장 오래된 옛날은 태역太易의 시대, 무극無極의 시대를 뜻한다. 홀로 신으로 화하시었다, 밝은 빛이 온 우주를 밝히고 큰 교화는 만물을 낳았다는 기록은 환인하느님께서 홀로 신으로 화하심으로써 천지개벽이 이루어지고 환인하느님의 조화로 만물을 교화하시었다는 말이다환인하느님을 환인천제 · 안파견이라고도 한다는 기록들은 환인桓因을 칭하기를 환인하느님 · 하느님아버지로 불렀다는 말이다.

 

조선 숙종. 북애자가 저술한 [규원사화] 揆園史話

太古陰陽未分洪久閉 天地混沌神鬼愁慘 日月星辰堆雜無倫 壤海渾瀜生無跡 宇宙只是黑暗大塊 水火相不留刹那 如是者已數百萬年矣 上界却有一大主神 桓因 有統治 全世界之 無量智能 而不現其形體 坐於最上之天 其所居數萬里 恒時大放光明 麾下更有無數小神 者卽光明也 象其體也 者本源也 萬物之藉以生者也 

태고에 음과 양이 아직 나누어지지 않은 채 아주 흐릿하게 오랫동안 닫혀 있으니, 하늘과 땅은 혼돈하였고 신과 도깨비들은 근심하고 슬퍼하였으며, 해와 달 그리고 별들은 난잡하게 쌓여 질서가 없었고 흙과 바다는 뒤섞여 있어 뭇 생명의 자취는 아직 존재하지 않음에, 우주는 단지 커다란 암흑 덩어리일 뿐이고 물과 불은 잠시도 쉬지 않고 서로 움쩍 이는지라, 이와 같은지가 벌써 수백만 년이나 되었다. 하늘에 무릇 한 분의 큰 주신主神이 있었으니 이름 하여 桓因이라 하는데, 전 세계를 통치하는 가없는 지혜와 능력을 지니고서, 그 모습은 나투지 않고 하늘의 가장 높은 곳에 자리하고 있으며, 그 거처하는 곳은 수만 리나 떨어져 있지만 언제나 밝은 빛을 크게 내뿜고, 그 아래로는 또한 수많은 작은 신들이 있었다.이라 함은 밝은 빛을 말하는 것이니 곧 근본 바탕을 모양으로 나타낸 것이며, 이라 함은 말미암은 바를 말하는 것이니 곧 만물이 이로 말미암아 생겨났음을 나타낸 것이다.

 

 

 

_ 桓因桓仁, 마고와 황궁씨

 

근자에 들어 민족의 뿌리를 찾고자 노력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우리의 하느님을 찾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있는 것은 참으로 다행스러운 일이다. 그러나 그 중에는 부도지符都誌를 근거로 하여 민족의 시조를 황궁씨黃穹氏라 생각하여 황궁씨를 천제天帝기고 환인桓因님을 그 아래에 두려는 사람들도 생겨나고 있다. 러나 환인하느님을 황궁씨의 아래에 두는 사고思考는 올바르지 않다. 

부도지 환단고기와 더불어 민족의 상고사上古史를 밝히는 더없이 중요한 문헌임에는 틀림이 없으나부도지를 이해하는데 있어서 민족사적民族史的 세밀한 고찰이 더 필요한 것 또한 사실이.

이러한 고찰에 앞서 분명히 전제하여야 할 것은 환인桓因과 환인은 시대적 존재지위가 다르다는 것이다. 우리가 하느님으로 기는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는 상천上天 궁극위窮極位 최고신最高시며 천제天帝이시다. 환인 - 환웅 - 단군 으로 이어지는 계보에 있어서의 환인은 어질 인 를 쓰는 환인桓仁이시다.

즉 환인하느님桓因上帝께서는 태초太初에 세상만물을 창조하시고 스로 우주의 원리로써 존재하시는 조화본령이요, 환인桓仁은 그러환인상제의 교시敎示를 이어 이 땅에 환국桓國을 세우신 분이다.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을 동일시하는 것은 기독신앙의 하느님과 예수를 동일시하는 것과 다름 아닌 것이라 하겠다.

부도지는 잃어버린 우리민족의 상고사上古史를 증명하는 중요한 문헌이다. 부도지의 역사관을 신봉하는 것에 문제는 우리 한민족의 시조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께서 온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創造主신관神觀을 부도지에서 찾아볼 수 없다는 것이다. 우리 민족의 하을 되찾는 데에 부도지의 역사관을 초월하여 환인桓因에 대한 조금 더 깊은 고찰이 필요하다는 것을 피력披瀝하는 이유는 여기에 있다. 

마고 - 황궁씨 - 유인씨 - 환인씨 - 환웅씨 - 임검씨의 계보를 설정하여 환인상제桓因上帝의 지위를 끌어내리는 오류를 범하는 것은 할 인 자를 쓰시는 환인상제桓因上帝와 어질 인 자를 쓰시는 환인桓仁을 혼동 또는 동일시하는 것에서 기인한 바가 크다. 그러하니桓仁을 구별한다면 이러한 오류는 명확히 바로잡히게 될 것이다. 

환인을桓因이라 기록한 사서와桓仁이라 기록한 사서史書의 내용을 비교해서 살펴보면 그 차이가 명확하다. 환인을 桓因이라 기록할 때는상제上帝·천제天帝·제석帝釋등의 용어를 함께 쓰고 있으므로 이는 환인桓因을 창조주 하느님이라 정확하게 인식하고 있다는 것이다.

桓仁이라 기록한 내용을 보면태백일사삼신오제본기에서는 제환인帝桓仁이라 하였고, 삼성기에서는 별다른 칭호를 붙이지는 않았으나도를 깨우쳤다.’,‘하늘을 대신하여 교화敎化였다.’는 내용으로 보아 인간으로써의 환인을 말하는 것임을 알 수 있다.

한 분은 우주의 주재자主宰者이시며 창조주創造主 이신 환인상제桓因上 즉 환인하느님桓因天帝 이시며, 다른 한 분은 하늘을 대신하여 어버이로써 백성을 자식처럼 돌보신 인간으로서의 환인桓仁이시다. 이러구별 없이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을 혼동混同하다보니 하느님上帝을 인간 아래에 두는 오류를 범하게 된 것이다. 그러므로 마고 - 황궁 - 유인 - 환인의 계보에서 환인은 환인상제桓因가 아닌 환인桓仁.

이러한 결론은 칭호의 문제를 초월하여 잃어버린 한민족 태고사를 찾아내는 데 이바지하게 된다. 환인·환웅·단군의 시대를 신화로 치부하여 우리의 역사를 반토막내 버린 우매한 사대주의 역사관을 바로잡아 계도할 수 있는 길은 태고사太古史의 재정립再正立이다.

환인桓仁이라는 신인神人이 다스린 상고의 역사 너머에는 환인하느님께서 세상을 주재하신 하늘나라의 시대가 있었다는 것이다. 이로써 환인·환웅·단군의 시대는 신화적 시대가 아니요, 인간의 시대였음을 증명하는 길이 될 것이며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 하느님은 바로 우리 한민족의 환인하느님이시라는 것을 확인할 수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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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단고기부도지에 근거해서 환인桓因과 마고麻姑의 관계를 살펴보자.

 

桓檀古記

吾桓建國最古有一神 斯白力之天爲獨化之神 光明照宇宙權化生萬物長우리 환의 건국은 세상에서 가장 오랜 옛날이었는데 한 신이 있어 사백력의 하늘에서 홀로 화하여 신이 되시니 밝은 빛은 온 우주를 비추고 큰 교화는 만물을 낳았다

 

符都誌

麻古城 地上最高大城 奉守天符 繼承先天 마고성은 지상에서 가장 높은 성이다. 천부天符를 받들어 선천先天을 계승하였다. 

火日暖照 無有具象 唯有八呂之音 自天聞來 實達與虛達 皆出於此音之中 大城與麻姑 亦生於斯 처음에는 햇볕만이 따뜻하게 내려 쪼일 뿐 눈에 보이는 물체는 없었다. 오직 팔려의 음만이 하늘에서 들려오니 실달성과 허달성이 모두 이음에서 나오고 마고대성과 마고 또한 이 음에서 나왔다. 

 

위의 두 사서史書의 내용을 살펴 볼 때에 환인상제桓因上帝가 홀로 신으로 화하시어 천지를 창조하시고 스스로의 밝은 빛으로 만물을춘 것과 달리, 마고麻姑는 햇볕이 내려 쪼이고 하늘에서 팔려八呂의 음이 들려오는 가운데 탄생하였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는 무극태역無極太易의 환인하느님이 태초太初에 기를 운용하시태시太始에 형을 만드시며 태소太素에 물질物質을 만드셨으니 마麻姑는 태시에 해당하는 시기에 탄생하였다는 말이다.‘선천先天계승繼承하였다는 것은 마고麻古 이전에 이미 선천이 존재하였다의미이며천부天符를 받들어라는 대목에서는 자연스럽게 환상제桓因上帝의 천부인天符印을 떠올리게 되는 바, 마고는 환인상제의 천부를 받들어 땅의 어머니로써 하늘의 뜻을 받들어 세상만물을 잉태하고 낳아 다스리시니 삼라만상이 그 형질을 보존하며 이어가도록 하였다는 말이 된다 

창조주創造主는 그의 탄생誕生을 지켜볼 누군가가 있을 수 없다. 극상천無極上天에 누가 있어 창조주의 탄생을 알 수 있을 것인가. 스스로 존재存在하시고 스스로 화하시는 조화본령造化本領이시니,환단고기홀로 화하시어 신이 되시었다.’는 표현은 환인상桓因上帝의 현화現化하심을 가장 잘 표현한 것이라 하겠다. 

여기서 우리는 화와 변화變化의 차이를 이해해야 한다. 이것이 변하여 저것이 되는 것을 변화變化라고 한다. 그러나 화는 무엇이 변한 것이 아니다.

환단고기부도지를 비교해 볼 때 마고麻姑와 마고대성麻姑大城 그리고 실달성實達城과 허달성虛達城은 모두 팔려음八呂音에서 나왔다고 한다. 즉 팔려八呂의 음이 변하여 이들이 생긴 것이. 이것은 변화變化이다. 그러나 환인상제桓因上帝는 홀로 화하여 신되신 것이니 아무런 선행조건 없이 홀로 신으로 현화現化하신 것이.

 

환인桓因과 마고麻姑의 관계를 음성학적音聲學的으로 살펴보아도 창조주 환인桓因의 현화現化 이래以來 마고의 출현이 가능한 것임을 증명할 수 있다.

한글은 천지인天地人의 소리音韻이며 천지인天地人의 문자文字.

한민족의 전통적 우주관宇宙觀인 천원지방天圓地方에 비추어 볼 때 · 은 하늘이요, 은 땅에 해당한다. 형상으로 보아도 · 하늘의 둥근 모습이고, 은 땅의 모난 모양이다. 무극의 ·이 형상을 갖추고 분별하게 되니 비로소 이 생겨난다. · 은 소리오행으로 보아 흙에 해당하는데 이는 땅은 만물을 낳을 모태로써 하늘의 인자因子를 품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하늘의 소리인 환인桓因 이후 땅의 소리인 마고麻姑가 생겨났음을 알 수 있

부도지에서처음에는 햇볕만이 따뜻하게 내려 쪼일 뿐 눈에 보이는 물체는 없었다. 오직 팔려의 음만이 하늘에서 들려오니..’ 하였으며,환단고기에서는 하늘에서 홀로 화하여 신이 되시니 밝은 빛은 온 우주를 비추었다고 하였으니, 마고麻姑와 마고대성麻姑大城이 탄생하던 순간은 이미 환인상제桓因上帝의 밝은 빛이 온 우주를 비추고 있었고 환인상제께서 창조하신 천지에 창조주의 에너지가 가득했을 것이다. 즉 환인하느님의 에너지가 팔려음으로 진동하고 있었던 것이다.

그러므로부도지가 기록하고 있는 마麻姑와 황궁씨黃穹氏 유인씨有因氏로 이어지는 상고의 역사는 이미 태고적 환인상제에 의해 천지가 창조된 이후의 기록인 것이다.

 

위 내용은 재단법인선교 대중경전 [천지인합일선교]의 내용 일부로 저작권과 관련. 무단게재 편집을 사용할 수 없습니다.

 

Tags : 仙敎, 桓仁, 桓因, 桓因上帝, 마고, 선교, 선교경전, 선교창교, 선교창교주, 재단법인선교, 저작권, 태초, 환인,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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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야 2016.11.11 01:21

    선교에 입교하여 하느님이란 칭호가 기독교에는 없는 것임을 알게되었습니다. 하느님이란 우리 한민족에게만 있는 고유한 신칭이라는 말씀에 가슴이 뛰었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내 핏속에 환인상제의 피가 흐르고 있음이 너무나 감격스럽습니다. 더럽히지 않도록 정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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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산의바람 2016.11.11 01:24

    환인하느님 계시는 천산에 바람이 되어 하느님곁에 머물고 싶습니다. 원사님께 환인하느님의 말씀을 듣는일이 벌써 10여년이 되었습니다. 처음 말씀 들은 후로 지금까지 단 한번도 환인하느님을 잊은 적이 없습니다. 머리속 가득 가슴 가득 한민족의 환인하느님의 사랑이 꽉 차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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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반야 2016.11.11 01:28

    티스토리 댓글쓰기가 어려워서 못쓰다가 이제 올려요. 원사님 멋지십니다. 선제들에게 환인하느님에 대해 강설해주실때에 가슴 찡해서 가끔 눈물 어리시던 보습이 생각나요. 선제들 모두 함께 눈물이 났었는데요... 원사님 늘 건강하시고 늘 건강 챙기시고 늘 건강을 제일 먼저 생각하세요~!! 선제들의 소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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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구름 2016.11.11 01:30

    선교를 만나기 전에 고난이 많았는데 지금도 현실적으로 재물이 많아진 건 아니지만 정말 마음이 부자되어 어디를 가도 떳떳하고 힘이 납니다. 더 빨리 선교를 만났더라면 내가 이렇게 되지는 않았을텐데..하고 후회하기도 합니다. 지금이라도 환인하느님의 향훈 속에 살게 되어 기쁩니다. 원주님 원사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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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안창범교수님 "민족종교통합연구"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04 21:05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民族宗敎 統合 硏究

天地人思想硏究所 大表 兼 濟州大學敎 名譽敎授 安昶範

 

▲"한민족종교회담"에서 민족종교의통합을 강설하시는 민족사학자 안창범 교수님 (2016.11.2.세종문화회관예인홀)

 

1. 民族宗敎統合 根據

1) 유불도 통합의 근거 : 天一 . 地一 . 人一의 三神一體에 의한 도불유일체의 天敎 창설.

天一 → 地一 → 人一을 나누어 설명하면, 三神一體가 萬事萬物에 共同作用하면, 道佛儒一體의 天敎(仙敎)가 되고 나누면, 道敎 . 佛敎 . 儒敎가 되기도 한다. 그래서 三神一體를 執一合三 . 會三歸一한다고 풀이한다.

道敎 .  佛敎 . 儒敎 의 성립에도 天地人이 공동으로 작용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道佛儒에 유사한 용어가 많은 것이다. 예컨대, 三神一體에서 三尊神一體 . 三佛一體 . 三才一體 . 神仙(부처)과 聖人, 道通과 成佛, 存心과 明心, 養性과 見性으로 변용한다. 

2) 崔致遠鸞郞碑書의 實內包含三敎 곧 息感觸 . 氣心身 . 命性精에 의한 道佛儒一體의 종교창설이 필요하다.

鸞郞은 鸞새와 花郞의 합일, 設敎와 說敎의 혼동, 包含과 包涵의 혼동, 且如와 又의 왜곡.

 

2. 民族宗敎 統合의 당연성

1) 中國의 道佛儒와 印度의 佛敎가 同姓同本 異腹兄弟라면, 民族宗敎의 道佛儒는 同姓同本 親兄弟의 관계라고 할 수 있다. 따라서 道佛儒는 統合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道佛儒사상은 부모조상을 잃어버린 격이다. 왜냐하면, 道佛儒사상은 자연계의 天地人사상과 인체계의 氣心身과 命性精에 의해서 탄생하였고, 우리민족의 백두산에서 탄생하였기 때문이다. 그것을 잃어버린 것이다.

2)신앙은 國家統一의 저력이다. 예컨대, 독일은 프로테스탄트 47%와 가톨릭 8%의 단합으로, 오스트리아는 가톨릭90%와 프로테스탄트 6%의 단합으로, 베트남은 仙佛儒의 단합으로, 라오스는 불교도의 단합으로 통일되었다. 신앙은 國家體制와 支配者를 정신적으로 지배할 수 있기 때문이다. 

3) 신앙은 남북통일의 저력이다. 남북의 체제가 천지인사상으로 통일된다면 통일을 안 할 수 없기 때문이다. 

 

3. 民族分裂    

4. 民族宗敎統合方法

5. 太古史 硏究中心의 協會創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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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창범교수님 著書 

[천지인사상에서 한국본원사상이 나왔다]

[세계4대종교의 발상지는 백두산이다]

[세계분쟁의 총체적 해법과 조국통일]

[천교경전]

[한국본원사상강의]

* 도서구입처 : 저자의 자택 겸 연구소 010-2662-4906 (집) 064-752-4906  

 

 

 

* 안창범교수님의 "민족종교통합연구"는 [仙敎] 특집호에 실릴 계획입니다.

위 연구 중 3.4.5번에 해당하는 상세한 내용은 특집호에서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하늘을 숭배하는 성심과 임없는 연구에의 열정, 후학에 대한 사랑..

안창범교수님께 감사의 말씀을 올립니다...()

 

_ 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보존회   

 

Tags : 三神一體, 人一, 仙敎, 地一, 天一, 天地人, 道佛儒, 도교, 도유불일체, 민족종교, 민족종교통합, 민족종교통합연구,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 불교, 삼신일체, 선교, 선교종단보존회, 안창범, 유교, 태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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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흰구름 2016.11.11 01:34

    새벽에 올라가실때에 배웅하면서 괜히 눈물이 났어요... 두분 모습이 가슴에 아직도 새겨져 있습니다. 큰 일 이루시고 내려오셔서 마을에 어려운 일까지 모두 보살펴주신 두분께 감사드립니다. 민족종교통합이 꼭 이루어지기를 기도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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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현선제 2016.11.11 01:36

    민족종교통합이 대한민국과 한민족의 신성회복을 위한 유일한 희망이라는 것을 믿습니다. 안창범 교수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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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민족종교대통합" 취정원사님 기조연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04 17:14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선교종단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님 기조연설

 

 

 

陰曆 開天日, 韓民族宗敎會談 開催意義

 

_ 仙敎宗團 財團法人仙敎 宗正 朴 光義 聚正元師 基調演說

 

환기 9213년 시월상달 개천일을 맞아 이 자리에 참석해주신 민족종교인 선·후배님들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본인은 환인상제(桓因上帝)를 경외하는 아버지로 섬기는 선교환인집부회(仙敎桓因慹父會)” 회장으로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이끌고 있는 박 광의(朴光義) 원사(元師)입니다. 

금일의 한민족종교회담은 상천궁극위(上天窮極位)에 계시는 환인상제의 교유(敎喩)를 받든 것입니다.

환인상제께서는, “생무생의 모든 것이 근원으로 회귀하는 귀원일체환시시 정회(正回)의 때에 달하였으니, 민족종교를 하나로 통합하여 한민족을 구원하고 나아가 인류구원에 초석이 되게 하라교유하셨습니다 

환인상제께서는 환기9194년 서기1997년 정축년(丁丑年), 정회(正回)의 종교인 선교(仙敎)”의 창교로써 새 하늘을 열라는 개천(開天)의 교유를 내리시고, 이제 혼란이 극에 달한 2016년에 이르러 민족종교대통합이라는 대종의(大宗義)”를 내리신 것입니다. 

양력 103일 대한민국 정부는 바로 이 자리 세종문화회관에서 국무총리 주재로 4348주년 개천절 기념행사를 했습니다. 단군개국을 기념한 것입니다. 그러나 진정한 개천일은 바로 오늘이며 그리고 개천의 주역은 환웅천왕임을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들께서는 모두 잘 알고 계시리라 생각합니다 

여기에서 우리가 상기해야 할 것은 환웅천왕은 환인상제의 명을 받들어 개천을 하셨다는 것입니다. 이는 삼국유사에 엄연히 기록되어 있는 바, 환웅천왕께서는 하늘의 명을 받으시어 풍백 우사 운사를 비롯한 3,000의 무리를 거느리고 태백산 신단수 아래로 내려와 새롭게 하늘을 열고 홍익인간의 뜻을 펼치셨습니다. 그러하기에 홍익인간(弘益人間)이라는 건국이념의 주역도 그리고 개천(開天)의 주인공도 환웅천왕(桓雄天王)인 것이며 그 모든 일은 환인상제의 명을 받아서 이루어진 것임을 상기해야 합니다. 때문에 바르게 말한다면 바로 오늘이 개천 5913주년이 되는 것입니다 

여기서 우리가 주목해야 할 것이 있습니다. “개천하늘을 열었다는 것인데 환웅천왕은 개천을 통하여 무엇을 했을까요? 개천이란 하늘을 열었다, 더 정확하게 말하자면 천도(天道), 하늘의 길을 열었다는 것이고 하늘과 소통했다는 말입니다. 그리고 그것은 환인상제의 교유를 받들어 하늘과 백성이 소통하는 길을 열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바로 올바른 백성교화이며 홍익인간인 것입니다 

그러므로 개천(開天)의 정확한 의미는 인간이 하늘에 계신 환인상제에게로 돌아갈 길, 즉 정회(正回)의 길을 열었다는 것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개천의 의미라 하겠습니다. 환웅천왕은 환인상제의 교유로써 개천하시어 하늘과 백성이 하나 되게 하시고, 하늘의 뜻대로 세상을 다스리시어 땅과 백성이 하나 되게 하시었으니 이것이 바로 천지인일체이며 천지인합일입니. 즉 개천(開天)이 바로 천지인일체(天地人一體), 천지인이 합일을 이룬 것 입니다. 

환단고기에 의하면 환웅천왕께서 신단수(神檀樹) 아래로 내려오신 후에 삼칠일을 기하하늘에 제사(祭天)를 올렸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는 개천(開天)은 제사의 형태로 이루어졌으며 그 제사의 대상은 한민족의 하느님 즉 환인상제(桓因上帝) 였음을 증명하는 것입니다. 

그러하기에 개천일의 행사는 기념식이 아닌 천제의 형식으로 지내는 것이 마땅하다

그리고 천제는 환인상제께 올리는 것이 옳다 라고 할 수 있는 것입니다 

개천제(開天祭)를 환인상제를 대상으로 지내게 될 때, 한민족은 하느님사상을 되찾게 됩니다. 현재 민족종교의 주류를 형성하고 있는 단군신앙의 원류는 역시 한민족의 하느님사에 기인합니다. 환웅천왕과 단군왕검이 제천하여 숭배하던 환인상제즉 환인하느님을 민족종교의 종파를 초월하여 섬기게 될 때에 우리는 한국의 고대사가 서양신화의 위치보다 훨씬 우위에 있음을 증명하게 될 것이며, 우리 한민족이 인류의 조상이라는 기원적 근거를 실천적으로 보여줄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러나 민족종교가 환인상제를 신앙하는 것으로써 한민족의 하느님 사상을 되찾게 되면 서양의 어떤 종교와 비교하여도 근본적으로 우월한 교리를 확립할 수 있습니다 

기독교는 이스라엘의 민족종교이며 야훼는 이스라엘의 민족신 입니다. 그리고 야훼의 편협함은 이제 세계가 공감하는 바입니다. 서양의 야훼, 기독교인들은 단 하나의 근거도 없이 야훼가 유일신이라고 자만합니다. 교리적으로 볼 때, 단군을 신앙하는 한국의 민족종교인들이 신과 인간의 중간상태인 단군을 시조로 모시고 있음을 무시하고 에수의 우월성을 내세우고 있습니다 

우리에게는 홍익인간이라는 온 인류를 하나로 아우를 수 있는 교리와 이념이 있습니다. 민족종교가 하나 되어 우리가 하느님사상을 되찾는 다면 한국의 민족종교는 남북분단을 해결하여 통일을 이루어내는 남북통일의 종교가 될 것이며, 나아가 한국만의 것이 아닌 전 세계를 아우르는 종교로 성장하게 될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세계평화를 구현할 수 있습니다. 지금 이 시간에도 이스라엘은 팔레스타인에 무차별 폭격을 가하고 있고, IS는 잔인한 테러를 자행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구약시대부터 이어져 내려온 종교전쟁입니다. 그 저변에는 나를 믿지 않는 이민족은 모두 죽여도 좋다는 야훼의 편협함이 자리하고 있습니다.  모든 인간을 이롭게 하라는 만민평등주의인 우리 한민족의 하느님사상, 홍익인간사상만이 종교전쟁을 종식시킬 수 있습니다. 

우리는 아주 오래전부터 후천개벽(後天開闢)에 대한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후천개벽이 오면 서양이 주도하던 시대가 가고 동양이 세계질서를 주도하게 된다. 물질문명의 시대가 가고 정신문명의 시대가 온다. 그리고 그 시대에 대한민국에서 일만 이천 도통군자가 나와서 세계를 이끌어 갈 것이다.’ 등등의 이야기가 회자되었습니다.... 우리는 후천개벽을 기다렸습니다. 러나 우리가 선천개벽을 인식하지 못하듯 후천개벽 또한 우리는 인식하지 못했습니다. 

이미 우주의 시계는 후천개벽이라는 반환점을 돌아 정회(正回)의 시기에 들어섰습니다. 장의 시대에서 소멸의 시대로, 팽창의 시대에서 수축의 시대로, 분열의 시대에서 통일의 시대로 들어선 것입니다. 이러한 정회(正回)의 시대에 민족종교가 하나로 통합하는 것은 하늘의 섭리에 순응하는 것입니다 

신라의 석학 최치원선생은 실내포함삼교(實內包含三敎)라 하였습니다. 이것은 선교가 유불도를 포함시켜 세워진 종교라는 것이 아니고. 선교의 근본에 이미 유불도 삼교가 들어있다는 말입니다. 다시말해 선교에서 유불도가 파생되었다는 것입니다. 민족종교가 하나 되는 것은 유불도가 하나 되고 나아가 지구상의 모든 종교가 하나 되어 근원으로 돌아가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나는 오늘 이 자리에서 여러분께 세 가지의 제안을 드리고자 합니다. 

첫째, 민족종교의 대통합을 위한 민족종교통합추진위원회 발족 입니다. 뜻있는 종교단체와 정신수련단체, 개인이 추진위원이 되어 함께 공부하고 함께 고민하며 민족종교의 통합에 앞장서는 것입니다 

두 번째, 매년 음력 개천일에 민족종교인이 하나 되어 한 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께 천제를 지내는 것입니다.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환인상제(桓因上帝)께 올리는 천제는 어떤 민족종교의 교리에도 어긋남이 없습니다. 그러므로 교리와 이해관계를 넘어서서 하나 되는 방법으로 한민족의 가장 큰 축제인 개천일에 하느님을 섬기는 것은 참으로 합당한 일일 것입니다.

그리고 환인상제에게 올리는 개천제 의식으로 민족종교가 한자리에 한마음으로 모인다면 민족종교의 대통합은 그리 먼 곳에 있지 않을 것입니다 

환웅천왕의 개천 이후 六千年이 흘렀고 세상은 지금, 다시 末世에 이르렀습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서 환인상제께서는 민족종교의 대통합으로 다시 한 번 개천하여 한민족을 구원하고 나아가 온 인류를 구원하라여러분에게 교유하고 계신 것입니다.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민족종교 여러분과 항상 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민족의 하느님사상을 되찾는 민족종교통합추진에 동참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桓紀九二一三年 檀紀四三四九年 陰曆 十月 三日

仙敎桓因慹父會 會長 朴 光義 元師 正向合拜

 

  취정원사(聚正元師)님, 기조연설 (동영상)

Tags : 仙敎, 단군왕검, 민족종교, 민족종교통합, 선교, 선교개천대제, 선교종단, 선교창교주, 선교환인집부회, 선인왕검, 음력개천절, 재단법인선교, 정회, 정회의종교, 종교회담, 천제, 취정원사, 한민족종교회담, 환웅천왕,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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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초현선제 2016.11.11 01:38

    역시 원사님 멋지십니다. 오로지 선교 오로지 원사님 오로지 원주님~!!
    민족종교통합으로 대한민국의 신성이 회복되는 그 날까지~!!

    REPLY / EDIT

  • 천산의바람 2016.11.11 01:40

    공연한 걱정도 되고.. 공연히 가슴이 뛰고.. 그러나 원사님 모습을 뵈니 뿌듯합니다. 이런 난국에 정신의 지주가 되어주시는 원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뜻 이루심에 마음을 합하여 응원합니다.

    REPLY / EDIT

  • 들꽃선인 2016.11.11 01:45

    작은 것이라도 진심을 담으면 홍익인간이라 하시던 말씀 마음에 새겨두었습니다.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에 진심을 담아 행하면 그로써 재세이화하는 것이라는 말씀에 자신감을 찾았습니다. 요즘처럼 사아비종교가 많은 적은 없었던 것 같아요. 진실한 참된 종교 선교를 믿고 환인하느님께 개천절 제사를 올리게 되어 기뻐요. 나도 누군가를 위해 할 수 있는 일이 있고 나라를 위해 기도올리 수 있는 자격이 있다는 것이 가끔은 깊이깊이 최선을 다해 살겠다는 선교신앙을 되살리게 됩니다. 저도 민족종교통합을 위해 힘을 합하겠습니다.

    REPLY / EDIT

선교, "한민족종교회담" 개최로 민족종교통합을 촉구하다.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04 15:08 / Category : 선교기관/재단법인선교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는 길 "민족종교대통합"

 

재단법인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주관한 "한민족종교회담"(2016.11.2.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에서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께서는 나라와 민족을 구원하기 위한 "민족종교통합"을 촉구 하였습니다.

취정원사께서는 "원수불구근화(遠水不救近火), 먼 바다의 물로는 가까이의 불을 끌 수 없다. 대한민국의 혼란은 외래의 어떤 종교도 아닌 대한민국 민족종교의 대통합으로만 바로잡을 수 있는 것이다." 라고 설파하셨습니다.

 

 

 

환웅천왕의 개천 이후 六千年이 흘렀고 세상은 지금, 다시 末世에 이르렀습니다.

지금 이 순간 이 자리에서 환인상제께서는

민족종교의 대통합으로 다시 한 번 개천하여 한민족을 구원하고 나아가 온 인류를 구원하라

여러분에게 교유하고 계신 것입니다.

開天이란 "새로운 하늘을 연다" 는 것으로 "하늘과 소통하여 만백성을 이롭게하는 것" 입니다.

음력 개천일에 한민족의 하느님이신 桓因上帝께 祭天하여 다시금 하느님의 보우를 받아

대한민국의 신성을 회복하고 민족의 얼을 부활해야 하는 것입니다. 

환인하느님의 향훈이 민족종교 여러분과 항상 하시기를 기원 드리며,

민족의 하느님사상을 되찾는 민족종교통합추진에 동참을 촉구하는 바입니다.

( _ 취정원사님의 기조연설 중)

 

Tags : 仙敎, 민족종교, 민족종교통합, 선교, 선교종단, 선교종단보존회, 선교차욕, 선교창교주, 안창범, 재단법인선교, 취정원사, 한민족, 한민족종교회담, 환인상제, 환인하느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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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종교 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성료

Author : Korean Traditional Religion 선교(仙敎) / Date : 2016.11.04 13:41 / Category : 선교기관/선교종단보존회

선교종단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 (2016.11.2.세종문화회관 예인홀) 

 

민족종교대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성료

_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대한민국의 신성회복 결의

 

(재단법인선교 _ 선교종단보존회) 2016112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예인홀재단법인선교가 주최하고 선교종단보존회가 주관하여 개최된 "한민족종교회담"에 선교종단의 종정 박광의 취정원사와 천지인합일사상연구소 안창범 교수, 국조단군봉안회 김호웅 전 회장, 대종교 이판암 대선사 등 6개 종단의 관련자가 참석한 가운데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과 나라와 민족의 안위를 도모하는 민족종교대통합을 결의하는 가운데 성료하였습니다.

환인(桓因)을 신앙하며 환인(桓仁) · 환웅(桓雄) · 단군(檀君) 삼성(三聖)을 한민족의 성인으로 숭배하는 재단법인 선교(仙敎)1997년 대창교되어 한민족 정기회복을 위한 경전편찬 및 포덕교화사업을 활발히 진행해왔습니다. 2016년 선교창교 20주년을 맞이하여 민족종교의 대통합을 추진하며 그 일환으로 한민족종교회담을 개최하여 대한민국의 신성을 회복하고 홍익인간하는 것이 본 한민족종교회담 개최의의입니다.

선교(仙敎)는 상고시대의 역사적 근거를 가진고 있는 한민족 고유신앙으로써, 신라의 석학 최치원선생의 [난랑비서]와 단재 신채호선생의 [동국고대선교고]에 현묘지도(玄妙之道) · 풍류(風流) · 유불도 삼교의 근본이 되는 실내포함삼교(實內包含三敎)로 설명되어 있으며 선사(仙史)라는 말로 선교의 역사가 실재했음을 기록하였습니다.

 

▲ 재단법인선교 종정 취정원사님

 _"민족종교통합을 말하다" 환인(桓因)과 환인(桓仁)의 구분. ▶ https://youtu.be/r8F9CqdgXQk

 _ "민족종교통합을 위한 한민족종교회담" 기조연설 ▶ https://youtu.be/k-2QIDZZSxo

 

이번 한민족종교회담을 주최하는 재단법인 선교의 종정 취정원사(聚正元師)는 한민족의 하느님사상은 지구의 유사 이래 가장 오래된 신앙임을 밝히면서, 한민족 한겨레의 하느님사상을 되찾는 길이 나라와 민족의 정체성을 되찾는 길이며, 한민족 고유의 천부지모 천지인합일사상을 실현함으로써 모든 종교와 사상을 초월하여 남북의 통일까지 이끌어낼 수 있다고 설파하였습니다. 즉 민족종교의 통합만이 민족의 얼을 되찾고 대한민국의 정신을 바로 세우는 길이라는 말씀입니다.

 

遠水不救近火, 먼 바다의 물로는 가까이의 불을 끌 수 없다” 

대한민국의 혼란은 대한민국 민족종교의 대통합으로만 바로잡을 수 있습니다. 

 

국민의 반이 종교인인 대한민국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심각한 사태는 생명의 가치가 말살되고 재물과 권력만을 추구하는 현 세태와 대한민국의 종교인 중 민족종교인의 숫자는 극소수에 불과한 한민족의 현실이 여실히 반영된 것입니다.

만법귀일(萬法歸一)의 이치에 따라, 모든 물이 바다로 모이듯 민족종교대통합이라는 환인상제의 대종의(大宗義)를 받들어 정회(正回)의 세상을 구현하는 것이 대한민국의 혼란을 바로잡고 인류를 구원하는 길이 될 것입니다. 민족종교의 통합으로 시대를 정화하는 뜻있는 지사의 동참이 이어지기를 촉구합니다.

 

 재단법인선교 선교종단보존회 (광주광역시 동구 동계천로 87) T.062_675_9002 

 

Tags : 仙史, 仙敎, 단군, 민족종교, 민족종교통합, 선교, 선교종단, 선교종단보존회, 선교종정, 선교창교주, 선사, 신채호, 안창범, 재단법인선교, 정회, 최치원, 한민족고유종교선교, 한민족종교회담, 환인, 환인상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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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仙敎)

"선교(仙敎)"는 1997년 정축년, 선교환인집부회 취정(聚正) 박광의(朴光義) 원사(元師)께서 환인(桓因) 하느님을 신앙하는 민족종교로 창교하시고, "선교종단(仙敎宗團)"을 설립하시어 "대한민국의 종교"로 등록되었습니다. 선교(仙敎)는 한민족의 제천의식(祭天儀式)과 선도(仙道)를 수행하는 선풍(仙風)을 종교적으로 체계화한 천지인합일(天地人合一) "정회(正回)의 종교"로써, "한민족 하느님 사상의 부활"을 위해 정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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